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절세위인의 조국통일업적을 천추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자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보람차고 영광넘친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이 땅우에 뜻깊은 광명성절이 왔다. 이 시각 온 겨레의 가슴속에 더욱 뜨겁게 차넘치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충정과 흠모의 마음이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우리 겨레의 그리움과 칭송, 그것은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위인에 대한 숭고한 경의이며 장군님의 조국통일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이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조국통일을 자신의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한평생 온갖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그 길에서 우리 민족사에 영원무궁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민족의 통일위업수행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앞당겨올 원동력은 우리의 지혜와 의지이며 힘이라는 확고한 신조를 간직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사상과 로선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시고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제시하심으로써 자주통일의 위력한 무기를 마련해주시였다.(전문 보기)
정론 : 소백수 푸른 물은 굽이쳐흐른다
백두의 혈통 꿋꿋이 이어지는 내 조국의 밝은 미래와 더불어 더욱 빛나는 《광명성찬가》
본사기자 김종훈 찍음
소백수의 푸른 물결을 따라 우리 걷는다.
발목까지 푹푹 빠져드는 숫눈우에 처억처억 깊은 자욱을 찍으며 은빛세계를 펼친 밀림속을 헤쳐가는 우리의 감회는 뜨겁다.
아직은 어디라없이 흰눈강산인 백두의 2월이다.
그러나 한겨울의 혹한속에서도 얼지 않는 자기의 특유한 멋을 시위하듯 소백수는 용용히도 굽이쳐흐른다.
기슭의 흰눈을 녹이며 기세좋게 골짜기를 누비다가는 금시 땅속으로 자취를 감추기도 하며 쉬임없이 흐르는 소백수의 물은 어찌나 정갈한지 저도모르게 한모금 떠마셔보고싶은 충동을 금할수 없게 한다.
뽀얀 물안개가 주변의 나무아지들에 피워놓은 하얀 서리꽃은 또 얼마나 매혹적인가.
천인지 만인지 헤아릴수 없는 무수한 서리꽃이 펼친 독특한 절경을 바라보느라니 누구보다도 소백수설경을 사랑하시던 절세위인에 대한 추억으로 가슴이 후더워오른다.
집무실창가에 흰눈이 소리없이 내려쌓이던 그날 못 잊을 백두산서정을 불러주는 명곡을 들으시며 우리 장군님 하신 말씀,(전문 보기)
사 설 : 출판보도부문이 앞장에 서서 사상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자
총대와 함께 붓대를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혁명령도방식이다.
오늘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당보에 사설혁명의 봉화를 지펴주신 4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사설혁명,이것은 출판보도혁명의 장엄한 서곡이였으며 전체 인민을 사회주의대건설전투에로 고무추동한 힘찬 포성이였다.
지금 우리의 전체 기자,언론인들은 온 사회를 김 일 성주의화하는 혁명적진군의 개시와 더불어 자기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하고 혁명의 년대들마다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온 우리 당출판보도물의 발전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위대한 김 정 은시대의 사상적전위대로서의 영예를 높이 떨쳐나갈 철석같은 맹세를 다지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기자,언론인들이 1970년대의 고귀한 전통을 빛내이며 사상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것을 바라고있다.삼지연대기념비의 《진격의 나팔수》와 같이 출판보도부문이 시대의 앞장에서 사상전의 포성을 쾅쾅 울리며 전체 군대와 인민을 영웅적투쟁에로 힘있게 떠밀고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전투적호소이다.
오늘의 사상전,선전선동전은 신문,통신,방송을 비롯한 출판보도부문이 기수가 되여 주도해나가야 할 언론총공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기자,언론인들은 당의 선군혁명령도와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온 나라에 비약의 폭풍이 일게 하는 총진군의 나팔수가 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사 설 :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를 통한 교양사업을 더욱 강화하자
지난 1월 마두산혁명전적지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혁명전적지들은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고 만들수도 없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라고 하시면서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하시였다.여기에는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와 결심이 깃들어있다.
오늘 우리 당은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사상전,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켜 온 사회의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위업을 힘있게 다그치고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혁명전통교양은 우리 당사상사업의 중요한 내용을 이룬다.우리는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를 통한 교양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철저히 무장시킴으로써 그들이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승리자의 영예를 떨쳐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를 통한 교양을 잘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사 설 :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서한을 높이 받들고 농업생산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자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 《사회주의농촌테제의 기치를 높이 들고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자》는 오늘 농업근로자들을 비롯한 전체 인민들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서한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사회주의농촌테제를 우리 당의 영원한 농촌건설강령으로 틀어쥐고 이 땅우에 오곡백과 주렁진 인민의 락원,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원수님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지금 전국의 농업부문 분조장들을 비롯한 온 나라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주타격방향인 농업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사회주의농촌테제에서 제시된 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여 새 세기 농촌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고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사 설 : 농업부문 분조장들은 당의 농업정책을 결사관철하는 기수가 되자
오늘부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가 진행된다.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는 우리 조국력사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분조장들의 대회합이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신 50돐을 맞으며 진행되는 대회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사회주의농촌건설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농업부문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중요한 계기로 된다.
지금 우리 당은 농업부문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의 앞장에서 혁신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나가며 그 투쟁에서 분조장들이 기수가 될것을 바라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농업을 주타격방향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하여야 합니다.》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갈 장엄한 투쟁의 해,위대한 변혁의 해인 올해에 농업부문앞에 나선 임무는 매우 무겁다.(전문 보기)
론 설 : 우리 조국을 정치사상강국으로 빛내이신 불멸의 업적
우리 조국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사상과 높으신 권위,불멸의 령도업적으로 빛을 뿌리며 승리의 한길로 전진하는 백두산대국이다.
뜻깊은 2월을 맞이한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은 지금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끄떡하지 않는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시대를 주도해나가는 자주의 강국으로 일떠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한없는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시여 우리 나라를 정치사상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세우시였습니다.》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위용은 수령의 위대성에 달려있다.탁월한 수령을 모시면 작은 나라도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으로,정치사상강국으로 빛을 뿌릴수 있다.
지금 우리 조국은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의 기치높이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고있다.시대와 력사를 선도하는 홰불이 되여 인류의 리상사회를 앞장에서 건설해나가는 나라,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자기가 선택한 길에서 한걸음의 후퇴나 탈선도 없이 혁명의 붉은기를 굳건히 고수해나가는 나라가 바로 우리 조국이다.온 누리에 떨쳐지는 우리 조국의 존엄과 국력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사회주의에 대한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정치사상강국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절세의 위인상을 뜨겁게 새겨안고있다.(전문 보기)
사 설 :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에 대한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의 분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후보자추천사업이 시작되였다. 제111호 백두산선거구 선거자대회에서 인민군장병들이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한 소식은 지금 온 나라를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끓게 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대의원선거는 우리 공화국정권의 강화발전력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이다.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우리 공화국을 영원히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으로,존엄높고 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로 빛내여나가는데서 새로운 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하게 될 력사적사변으로 된다.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행운과 세상에서 가장 우월하고 위력한 사회주의조국의 공민된 자부심을 깊이 새겨주고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총진군에 보다 큰 박차를 가해나갈수 있게 한다는데 이번 선거가 가지는 특출한 의의가 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한것은 원수님에 대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절대적인 신뢰,고결한 충정의 분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전당,전군,전민이 김 정 은동지의 두리에 단결하고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정 론 : 따뜻한 보금자리
당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이 행복 끝없어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찾으신 평양시의 육아원과 애육원에서
강산은 흰눈에 덮였어도 인민의 마음은 봄날마냥 따스하다.
얼마나 뜨거운 사연을 새기며 흘러가는 이 땅의 날과 달들인가.
지난해 12월의 마지막날까지 온 나라를 격동시킨 우리 원수님의 사랑은 새해의 첫 기슭에서부터 또다시 인민의 마음속에 따사로이 흘러든다.
새해를 맞으며 우리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과일과 당과류들을 받아안고 혁명학원들과 육아원,애육원,초등학원,중등학원 원아들이 기뻐하였다.
또 얼마전에는 우리 원수님의 다심하신 사랑이 깃든 사연깊은 물고기들을 받아안고 양로원의 보양생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리였고 과학자가정들에도 기쁨의 파도가 일렁이였다.
평양시의 육아원과 애육원을 돌아보시는 우리 원수님의 혁명활동보도는 또 얼마나 가슴뜨거웠던가.
귀여운 어린이들을 사랑의 한품에 꼭 안아주시며 해빛같은 미소를 지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이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철따라 고운 옷도 입혀주시고 맛있는 사탕,과자,물고기와 과일,꿀도 보내주시는 아버지원수님을 손꼽아 기다려온 철부지어린이들이 원수님을 향해 저마다 달려가 안기며 《아버지!-》 하고 목청껏 터치던 그 부름이 금시라도 귀전에 울리는듯싶다.(전문 보기)

-평양애육원에서-
사 설 : 사상전,선전선동의 힘찬 포성으로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게 하자
우리 당은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백전백승을 떨쳐가는 위대한 혁명적당이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지금 우리 당은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주체혁명의 새로운 력사적시기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것을 바라고있다.사상전,선전선동의 된바람으로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일신시키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에 보다 큰 박차를 가하자는것이 현시기 우리 당의 의도이다.
우리는 당사상전선에서 사상포문을 일제히 열고 사상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온 나라가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으로 부글부글 끓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승리의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사상전,선전선동의 힘찬 포성이 울린것은 참으로 의의깊은 일이다.
오늘의 사상전,선전선동은 1970년대의 사상전의 빛나는 계승이며 심화발전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
뜻깊은 2월을 맞이한 지금 우리 조국땅 그 어디에나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차넘치고있다.온 나라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이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고결한 충정으로 심장을 끓이며 장군님의 유훈 관철을 위한 투쟁에 더욱더 박차를 가해나가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와 우리 인민은 영원한 혼연일체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과 념원을 받들어 이 하늘아래,이 땅우에 기어이 륭성번영하는 인민의 락원,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습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인민존중,인민사랑,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정치리념이고 모든 사색과 실천의 출발적기초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시고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한 불면불휴의 현지지도길을 끊임없이 이어오시였다.수십성상에 달하는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야말로 인민이라는 두 글자로 빛나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의 불멸의 력사이다.(전문 보기)
사 설 : 포구마다에 만선의 배고동소리가 높이 울리게 하자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지금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신 명령을 결사관철한 8월25일수산사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처럼 살며 투쟁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지난해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조선인민군 수산부문열성자회의가 진행된 소식은 온 나라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깊은 여운을 남기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비상한 각오와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여 당의 명령지시를 결사관철한 인민군대 수산부문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자랑찬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모범적인 일군들과 선장,어로공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을 직접 수여하시였으며 당기가 펄펄 휘날리는 당중앙위원회청사를 배경으로 그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크나큰 영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한전호에 선 전우,동지가 되자면 어떤 정신력을 지니고 살며 투쟁하여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준 인민군대 수산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모범은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수산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심장마다에 비상한 자각과 의지를 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산부문에서는 최고사령관 명령을 결사관철하여 물고기대풍을 마련한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모범을 따라 고기배와 어구를 현대화하고 과학적방법으로 물고기잡이전투를 힘있게 벌려 포구마다에 만선의 배고동소리가 높이 울리게 하며 바다가양식도 대대적으로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사 설 : 사상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오늘의 총진군에서 당세포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자
위대한 당의 부름따라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의 총진군대오에는 천만심장을 당중앙과 하나로 고동치게 하고 온 나라에 당의 숨결을 힘있게 뿜어주는 수십만 당세포들이 있다.
당세포는 당을 받드는 억척불변의 초석이며 당사상사업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전위대이다.지난해 1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는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데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로 되였다.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지난 1년은 당세포사업이 근본적으로 개선강화되여 당사업전반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 강성국가건설에서 일대 전성기가 펼쳐진 의의깊은 나날이였다.
지금 우리의 모든 당세포들은 대회의 기본정신을 높이 받들고 자랑찬 승리와 성과를 이룩하여온 지난 1년간의 로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사상전,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더욱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당세포의 위치와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전문 보기)
사 설 : 정치사상적위력으로 올해 총진군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키자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워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혁명령도원칙이다.정치사상진지가 굳건하여 우리 당이 강하고 우리 혁명이 줄기차게 전진하고있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가 불패의 위력을 떨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원대한 포부와 리상,크나큰 신심과 락관에 넘쳐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우리 당이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기세충천하여 돌진해나가는 선군조선의 약동하는 기상은 바로 정치사상적위력의 힘있는 분출이다.
우리는 당사상전선에서 사상사업의 된바람을 일으켜 정치사상적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함으로써 올해의 총진군에서 사상의 강국,일심단결의 강국의 필승의 위용을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수행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입니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사상진지가 와해되면 아무리 강력한 군사경제적잠재력이 있다고 하여도 맥을 출수 없고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도 지켜낼수 없다.혁명이 승승장구하자면 첫째도 둘째도 정치사상적위력이 강해야 한다.(전문 보기)
사 설 :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더 높이 비약하자
과학전선이 활력에 넘쳐 힘차게 전진하고있다.우리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보답하려는 온 나라 전체 과학자,기술자들의 혁명적의지와 불같은 열정이 무서운 힘으로 폭발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얼마전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여 과학기술은 강성국가건설을 추동하는 원동력이라고 하시면서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과학연구사업을 더욱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과학기술은 강성국가건설의 생명선이다.새해 정초에 진행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현지지도는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혁명적전환을 이룩하고 천만군민을 과학기술대진군에로 불러일으켜 선군조선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나가시려는 드팀없는 결심과 의지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
올해를 과학기술로 비약하며 승리하는 해로 빛내이자,이것이 오늘 우리가 높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전환을 일으키는것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절박한 요구입니다.》
올해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갈 장엄한 투쟁의 해,위대한 변혁의 해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건설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나가자
올해는 건설에서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놓아야 할 격동적인 투쟁의 해이다.지금 건설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기세충천하여 새해의 진군길을 다그쳐나가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선군조선의 강성번영의 기상을 높이 떨치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으로,의지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건설에서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놓아야 합니다.》
우리 당은 선군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민족사에 특기할 세기적인 비약과 변혁의 년대,강성번영의 년대로 빛내여나가는데서 건설부문 사업을 매우 중시하고있다.
건설은 사회주의강성국가,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며 나라의 경제적위력과 문명수준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건설사업에서 혁신을 일으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많이 일떠세우면 그만큼 강성국가의 기초가 튼튼히 다져지고 인민들의 행복의 터전이 훌륭히 마련되게 된다.(전문 보기)
론 설 : 평화수호는 우리 공화국의 확고부동한 의지
거세찬 통일애국의 열풍으로 전쟁의 검은구름을 밀어내고 평화를 지키자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무한히 고무된 해내외 온 겨레는 올해에 어떻게 하나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새로운 국면을 열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다.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반도의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온 겨레가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애국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력사적인 호소에 화답하여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상대방에 대한 모든 군사적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는 실제적인 조치를 취할것을 남조선당국에 제안하였다.그러면서 당면하여 남조선당국이 2월말부터 감행하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중단하는 정책적결단을 내릴것을 요구하였다.우리의 중대제안은 사소한 우발적인 충돌도 전면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는 조선반도의 엄중한 정세를 반영하고있으며 군사적긴장과 전쟁위험을 하루속히 제거하고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려는 애국애족적의지의 발현이다.
평화수호는 우리 공화국의 일관한 정책이며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인류의 안전과 번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자주의 국가이다.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지위를 확고히 차지하고있는 책임있는 국제사회의 한 성원으로서 우리 공화국은 세계평화와 인류공동의 번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왔다.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인류공동의 번영을 위하여 적극 투쟁하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시종일관한 대외정책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새해에 즈음하여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이러한 대외정책적립장에 대하여 다시금 명백히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자주,평화,친선의 대외정책리념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인류공동의 번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입니다.》
침략과 전쟁,지배와 예속이 없는 세계,자주적이며 평화롭고 번영하는 세계에서 살려는것은 인류공동의 념원이다.그러나 인류의 이러한 념원은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책동으로 아직까지 실현되지 못하고있다.(전문 보기)
론 설 : 백두의 혁명정신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만년재보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지금 영원한 조선의 정신,백두의 혁명정신이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지난해 11월 삼지연혁명전적지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며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인 삼지연대기념비를 돌아보니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결심과 의지가 더욱 굳세여진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그러시면서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것은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현지지도는 백두의 혁명정신을 백승의 보검으로 억세게 틀어쥐고 주체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가시려는 드팀없는 의지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백두의 밀림에서 타오른 혁명정신은 이 땅에서 대를 이어가며 빛을 뿌릴 가장 고귀한 재부이며 우리 민족의 무궁한 번영을 담보하는 불멸의 기치입니다.》(전문 보기)
론 설 :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강화하는것은 오늘의 총진군의 중요요구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장엄한 총진군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승리의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자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엄격한 규률과 질서를 세워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엄격히 세워야 합니다.》
강철같은 규률과 질서는 당과 혁명대오의 생명이며 전투력의 근본원천이다.혁명적규률과 질서는 본질에 있어서 전당과 온 사회에 대한 당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하고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규률이고 질서이다.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규률과 질서를 엄격히 세워야 당의 사상과 어긋나는 온갖 잡사상들이 침습해들어올수 없으며 우리 사회에 혁명적인 사업기풍,전투적인 생활기풍이 꽉 차넘치게 할수 있다.혁명적규률과 질서는 모든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수 있게 하는 중요한 요인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