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론설 :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하는것은 인재육성의 중요한 요구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을 발전과 번영의 강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고있는 오늘 우리 혁명은 그 어느때보다도 능력있는 인재들을 요구하고있다.비상한 탐구전, 두뇌전으로 조국의 존엄을 빛내이고 민족의 슬기를 떨치는 혁명인재들을 알심있게 육성하자면 당의 의도대로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하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교수내용과 방법을 혁신하여 사회경제발전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질적으로 키워내야 합니다.》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한다는것은 혁명인재육성의 내용과 방법, 수준에서 질적비약을 가져오고 교육사업을 조직하고 전개하는 방식과 일본새에서도 일대 전환을 이룩한다는것을 의미한다.
교육내용과 방법은 인재육성의 질을 담보하는 근본요인이다.시대가 전진하고 현실이 끊임없이 변화발전하는데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하여야 모든 학생들을 주체과학의 무한대한 힘을 남김없이 분출시켜나가는 쟁쟁한 혁명인재로 키울수 있다.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하는것은 학생들을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혁명인재들로 키우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혁명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다.우리가 말하는 혁명인재는 과학을 알기 전에 자기 수령을 먼저 알고 수령의 위업에 한목숨 서슴없이 바치는 투철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이다.새 세대들이 숭고한 혁명정신을 지닌 인재들로 철저히 준비되여야 혁명의 대가 굳건히 이어지고 조국의 전진발전이 믿음직하게 담보된다.
사회주의교육의 기본목적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혁명인재를 키우는데 있다.그러므로 학생들에게 우리 당의 혁명사상의 진수를 원리적으로 심어주는 정치사상교육을 확고히 앞세우는것은 교육내용편성에서 핵심적인 과제로 나선다.
그러나 정치사상교육을 강화함에 있어서 기존형식과 방법에 의거하여서는 응당한 성과를 거둘수 없다.나라없는 설음과 전쟁의 참혹성에 대하여 전혀 체험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의 가슴마다에 우리 당의 혁명사상을 신념으로 새겨주며 투철한 자주정신과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을 만장약시키자면 우리 혁명의 근본요구와 오늘의 구체적현실, 그들의 년령심리적특성과 준비정도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을 부단히 개선하여야 한다.중요한것은 정치사상과목교육을 중시하면서 학과목들의 당정책화, 원리화, 통속화수준을 높여 교육내용의 정치사상성을 철저히 보장하고 실효성있는 교육방법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것이다.그래야 새 세대들을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오직 자기 령도자만을 받들고 심장의 마지막 피 한방울까지도 조국번영의 길에 바칠줄 아는 참다운 혁명인재들로 키울수 있다.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하는것은 학생들을 비상한 탐구능력과 응용능력을 지닌 과학기술인재로 준비시키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학생들에게 단위시간내에 더 많은 현대과학기술을 습득시키면서 실천에 활용할수 있는 능력을 최대로 높여주는것은 혁명인재육성에서 나서는 중심적인 과제이다.우리 조국의 비약적이며 줄기찬 전진은 풍부한 지식과 비상한 창조적능력을 소유한 혁명인재들의 활약에 의하여 담보된다.(전문 보기)
론설 : 문화정서생활기풍을 확립하는데서 나서는 요구
온 나라에 약동하는 기상과 혁명적열정이 나래치게 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는데서 문화정서생활기풍확립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에 혁명적학습기풍과 문화정서생활기풍을 세워 누구나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는 다방면적인 지식과 문화적소양을 지니도록 하여야 합니다.》
문화정서생활은 사람들로 하여금 삶의 희열을 느끼게 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고 더욱 분발하게 하는 활력소라고 할수 있다.
투쟁과 생활은 하나로 결합되여있다.고상하고 풍부한 사상감정과 정서를 체현한 인간일수록 시련과 난관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신심과 락관에 넘쳐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법이다.노래소리, 웃음소리 높은 곳에 혁명의 승리가 있다.
온 사회에 건전한 문화정서생활기풍이 차넘칠 때 모든 부문과 지역, 단위가 흥성이고 우리 공화국의 힘찬 진군은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문화정서생활기풍을 세우는데서 중요한것은 우선 우리의 문화가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며 적극 살려나가는것이다.
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는것은 건전한 문화정서생활기풍확립에서 나서는 선차적인 문제이다.
자기의것을 하찮게 대하면 자연히 남을 쳐다보게 되고 그 본을 따르게 된다.외색, 외풍이라는것이 다른것이 아니다.불편한 남의 옷을 입고 입에도 맞지 않는 남의 음식을 더 좋아하며 남의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는것이 외색이고 외풍이다.사람이 남의 식을 모방하면 머저리가 되고 민족이 남의 식에 미혹되면 민족자체가 사멸되고만다.우리의 문화를 지키고 개화발전시켜나가야 하는 중요한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의 문화는 내용과 형식에 있어서나 력사와 전통에 있어서 당당히 자랑할수 있는 고귀한 재부이다.민요《아리랑》과 조선씨름 등이 세계비물질문화유산으로 《인류의 비물질문화유산 대표적목록》에 등록된것을 비롯하여 우리 민족문화의 우수성에 대하여서는 세계가 공인하고있다.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의 문화는 더욱 찬란히 빛나고있다.전체 인민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인간으로 육성되고 우리 국가제일주의, 조선민족제일주의가 높이 발양되고있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현실이다.
우리는 식을 내도 우리의 흥과 멋이 나는 식을 내고 체육과 오락을 해도 민족체육, 민속놀이를 장려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문화정서교육을 강화하여 사람들의 문화수준을 높여주는것이다.
인민들의 문화수준은 교육을 통하여 끊임없이 향상되며 높은 문화지식을 소유한 사람일수록 문화정서생활을 보다 다양하고 풍만하게 해나가게 된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당풍으로, 존재방식으로 내세운 우리 당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들에게 문명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고있다.당의 의도에 맞게 사회주의문명건설을 다그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하자면 정신문화적재부의 창조자, 향유자인 인민들의 문명수준이 높아야 한다.(전문 보기)
정론 : 행복의 권리
행복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새삼스레 이런 물음앞에 자신을 세워보게 된것은 얼마전 삼지연군으로 가는 길에서 만났던 한 가정때문이였다.
많은 지원물자를 가지고 평양에서 멀리 떨어진 삼지연군으로 가느라 그들의 옷은 땀과 먼지로 얼룩지고 얼굴에는 피로가 실려있었으나 크나큰 행복감에 넘쳐 말하였다.
《삼지연군이 가까와진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막 설레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꾸리는 사업에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하게 되였으니 이보다 더 큰 기쁨, 행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
평소의 심정을 그대로 담아 한 이 말에는 우리 인민이 안고 사는 남다른 긍지, 행복관이 얼마나 뜨겁게 담겨져있는가.
사람마다 행복을 바라며 또 그에 대한 견해도 여러가지이다.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행복관을 주장하며 그것을 제일 소중히 여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실천투쟁과 생활체험을 통하여 당에 자신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당의 령도따라 나갈 때 오늘의 행복과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것을 굳게 믿고있습니다.》
행복이란 고상한 사상감정이다.
언제인가 어느 한 나라의 출판물에는 《생활은 부유한데 우리는 왜 행복해지지 않는가》라는 제목의 글이 실리였다.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에서 생활의 유족함, 물질적만족감은 있을수 있어도 참다운 행복은 있을수 없다.
자본주의일본땅을 놓고보더라도 각종 범죄와 자살참극이 매일이다싶이 벌어지고있다.
부유한 나라라고 일컫는 일본에서 왜 살인사건과 자살행위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는가.그들은 어째서 서로 죽일내기를 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것인가.
제반 사실은 인간은 결코 부유하다고 하여 행복할수 없다는것을 명백히 말해주고있다.
인간의 참된 삶은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만, 사회주의사회에서만 꽃펴날수 있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당과 수령, 사회와 집단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을 더없는 영예로, 행복으로 여기고있다.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이지만 나의 청춘을 바치는것처럼 그렇게 고귀한 생명 아름다운 희망 위대한 행복이 또 어디 있으랴라고 한 리수복영웅의 시를 우리 인민들은 오늘도 생생히 기억하고있으며 즐겨 읊고있다.그것은 바로 거기에 담겨져있는 인생관, 행복관이 그만큼 고상하기때문이다.
사회와 집단을 위해 자기의 피와 땀을 깡그리 바치는 사람만이 행복의 진맛을 느낄수 있으며 행복을 당당히 누릴수 있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 그들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친 사람들이다.그들은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에서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수십년세월을 묵묵히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치는 나날에 조국이 알고 인민이 사랑하는 애국자로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 오르게 되였다.
모든 공민들은 의무와 권리를 지니고있다.
하지만 행복의 권리는 누구나 가질수 없다.누구나 조국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조국이 기억하고 인민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는 쉽지 않은것이다.
행복의 권리, 그것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실할 때에만 지닐수 있다.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의 마지막시기에 현지지도의 자욱을 남기신 온천군 금당협동농장으로는 전국각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앞을 다투어 진출해왔다.
수령의 유훈을 현실로 꽃피울 불같은 일념을 안고 이곳으로 달려온 그 대렬에 중학교졸업생처녀들도 있었다.
아직은 학교를 금방 나온 어린 나이이고 다른 제대군인들과 로동청년들에 비해 너무도 연약한 그들이여서 농장의 한 일군은 그 소행에 감동을 금치 못하면서도 도시에서 자란 그들이 궂은 농사일을 꽤 해낼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에 선뜻 받아주지 못하였다.
그러는 일군앞에 그들은 자기들의 당당한 자격과 굳은 결심을 호소하듯 이렇게 말하였다.
《우린 당의 품에서 자라난 새 세대 청춘입니다.우리에게도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몸바쳐야 할 의무가 있지 않나요.우릴 받아주십시오.》
열렬하게 호소하는 새 세대들의 목소리, 여기에는 당과 수령에 대한 충성을 더없이 신성한 의무로, 도덕의리로 간직한 우리 인민의 고상한 인생관이 뜨겁게 깃들어있었다.
우리는 행복의 크기이자 충실성의 높이라고 말한다.
우리 시대에 사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당과 수령께 충성을 다하는것처럼 값높은 행복은 없다.
우리모두에게 인간이 지닐수 있는 존엄과 권리를 다 안겨주시고 이 세상 만복을 다 누리도록 해주시려고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충성을 바치고바칠수록 더 큰 행복을 누리게 된다는것을 우리 인민은 굳게 믿는다.(전문 보기)
사설 : 조선로동당은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당의 영원한 혁명철학이며 주체조선의 제일재부이고 자랑이다.그 어느 나라도 흉내낼수 없는 위대한 혼연일체,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이 행성의 절대병기인 일심단결을 마련한것은 조선로동당의 가장 큰 공적이다.
위대한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이 세차게 분출되고 당이 제시한 전략적목표들을 수행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격전이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선로동당창건 7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이것은 자주시대 새형의 혁명적당의 탄생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으며 우리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당창건위업이 빛나게 실현됨으로써 우리 혁명은 자기의 강력한 정치적참모부를 가지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는 광명한 미래가 펼쳐지게 되였다.사회주의조선의 모든 승리와 눈부신 변혁, 우리 인민이 누리는 값높고 행복한 삶은 력사의 이날과 잇닿아있다.
지금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당중앙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우리 당의 통일단결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서고 당의 전투력과 위력은 비할바없이 강화되였습니다.》
혁명은 단결이고 단결은 승리이다.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혁명적당에 있어서 단결보다 더 귀중하고 위력한 무기는 없다.
조선로동당의 장구한 력사는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혁명의 앞길을 개척하고 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을 전진시켜온 긍지높은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는것을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로 내세우시고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강화하는데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위대한 수령님들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당의 통일단결을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완벽하게 밝혀짐으로써 당의 조직사상적기초가 튼튼히 다져지고 당의 전투력과 령도적역할이 비상히 강화되게 되였다.전당에 유일사상체계가 튼튼히 서고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가진 전투적당,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혁명적당,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강철의 당, 바로 이것이 조선로동당의 진면모이다.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귀중한 유산으로 물려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백승떨쳐온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력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당과 혁명의 만년재보로 빛내이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부동한 신조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전환적시기에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단호한 결단으로 당대오의 정치사상적순결성을 더욱 공고히 하신것은 당의 강화발전에서 특기할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일심단결의 사상과 정치의 승리이다.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당과 혁명대오를 하나의 사상의지로 숨쉬고 사고하는 불패의 통일체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그 어떤 방대한 과업도 단결의 위력으로 수행해나가도록 이끄신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과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이 승승장구하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이 힘있게 떨쳐지고있는것은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이다.(전문 보기)
정론 : 위대한 어머니당을 노래하노라
10월의 명절, 위대한 어머니당의 생일이다.
74년전의 이날과 더불어 수천만인민의 심장속에는 어머니라는 뜻깊은 부름이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불멸의 금문자로 깊이 새겨졌다.
누구나 이 어머니의 품에 얼굴 묻으면 가슴속의 한점 그늘도 말끔히 가시여진다.이 어머니의 심장에 혈연의 피줄을 이은 사람은 절해고도 한끝에 가있어도 외로움과 두려움을 모르는 신념의 강자가 되고 죽어서도 영생하는 빛나는 삶의 절정에 오르게 된다.
어머니당의 손길아래 다져진 강국의 힘을 다시금 온 세상에 떨친 10월, 어머니의 정과 사랑으로 품들여 마련해준 인민의 보금자리가 저 멀리 백두산아래 삼지연땅이며 양덕군의 산골마을들에 희한한 선경으로 펼쳐진 이 뜻깊은 시각에 온 나라 인민이 다시금 목메여 부른다.
위대한 어머니당이여!
과연 언제부터였던가.낳아준 어머니는 있어도 지켜주는 손길이 없어 길가의 조약돌마냥 짓밟히던 인민의 마음속에 위대한 어머니의 모습이 간직되기 시작한것은, 기나긴 세월 눈물에 젖고 원한에 사무친 노래만 부르던 인민의 심장이 위대한 어머니의 정과 사랑을 구가하기 시작한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왔습니다.》
인민의 눈에 비낀 우리 당의 모습은 그 어떤 사상과 리념의 공통성으로 결합된 사회정치적인 조직이기 전에 자신들의 마음속소원을 제일먼저 헤아려주시고 가슴벅찬 행복만을 안겨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이였다.
로동자에게는 공장을 주시고 농민에게는 땅을 주시고 지식인에게는 믿음을 안겨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품은 정녕 인민이 소원하던 모든 꿈을 이루어주고 꿈속에서조차 그려보지 못했던 영광을 안겨주는 어머니의 품이 아니였던가.
당의 품속에서 우리 나라의 첫 천리마기수로 자라난 진응원영웅은 평범한 로동자와 혈연의 정을 이으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뜨거운 사랑, 만나실 때마다 자기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시며 친히 작업복의 구김살도 펴주시고 벗겨진 단추도 채워주시던 수령님의 다심한 그 손길을 못 잊어 마음속의 진정을 이렇게 글로 남겼다.
《수령님의 자애로운 손길은 내가 의용군으로 입대할 때 멀리까지 따라나와 좋은 세상 만났으니 내 걱정은 말고 부디 잘 싸우라고 당부하시면서 나의 행장을 어루만져주던 어머님의 손길처럼 느껴졌던것이다.나는 수령님의 그 손길을 일평생을 두고 잊지 않을것이며 두고두고 이야기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그 손길아래서 나는 당원으로, 직장장으로, 로력영웅으로, 대학생으로 자라나지 않았는가.》
온 나라 인민이 그렇게 성장하였다.
수령님께서 키워주신 인민, 진정 이 부름속에는 마치와 낫과 붓을 자기의 붉은 기발에 새겨안고 승리의 길, 영광의 길로 인민을 이끌어온 우리 당의 빛나는 력사가 응축되여있으며 로동당의 품에 안겨 력사상 처음으로 나라의 주인, 혁명의 주인으로 성장한 인민의 모습이 어려있다.(전문 보기)
정론 : 당을 따라 우리는 전진 또 전진할것이다
아마도 오늘 조선의 전진과 비약에 대한 소식처럼 세인의 관심을 모으는것은 없을것이다.그것은 한 나라, 한 인민의 진보이기 전에 사회주의의 전진이고 자주의 승리이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의의 위업을 위해 일떠선 인민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입니다.》
맑고 푸른 하늘가에 우리 당기발이 더욱 유난히 나붓기는 10월,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요한 조국땅우에는 경사로운 소식들도 많다.
백두산아래 첫 동네 삼지연군에 희한한 산간문화도시가 솟아올라 완공의 시각을 기다리고있고 양덕군 온천관광지구의 산간벽촌에는 어머니당이 마련해준 천수백세대의 행복의 보금자리가 눈부시게 펼쳐져 새집들이를 한 인민들의 격정이 뜨겁게 일렁인다.자연의 광란을 이겨낸 전야들에는 수확의 기쁨 넘치고 조국의 북변 어랑천기슭에는 또 하나의 새 언제가 마침내 거창하게 솟아 완공을 선포하였다.
새라새로운 소식들이 꼬리를 물고 전해지는 오늘의 세계에서 이런 이야기는 혹시 례사로운것일수도 있다.그러나 례사로운 환경이 아닌 최악의 조건에서 이룩하는 진보와 비약에는 류다른 의미가 있고 비결이 있으며 음미해보게 되는 깊은 진리가 있다.
완공을 앞두고 명절처럼 설레이는 삼지연군 읍거리를 거니느라면 귀전에 들려오는 말씀이 있다.지난 4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곳 건설장을 찾으시여 우리에게는 물러설 자리가 없으며 엄혹한 시련과 난관에 눌리워 답보나 하고있을수는 더욱 없다고, 우리 혁명은 언제나 전진 또 전진하여야 하며 오직 전진만 할것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여기 삼지연군에서 이 진리, 이 의지를 현실로 확증할것이라고 하시였다.
우리의 전진을 막을자 세상에 없다!
우리는 오직 전진 또 전진만 할것이다!
이것이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 펼쳐지는 격동적인 사변들이 안고있는 진의미이다.
진보인가, 퇴보인가.지구상의 모든 나라와 인민에게 있어서 그것은 참으로 중요한것이다.앞서면 강자가 되고 뒤떨어지면 무참히 짓밟혀야 하는 엄연한 현실세계에서 진보와 발전에 관한 문제는 단순한 경제수자나 생산장성에 관한 문제이기 전에 국가의 생사존망과 관련되는 중대사이다.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나름대로의 길을 모색하고 급속한 진보를 위해 분투하고있는 오늘 최악의 시련속에서 추호의 동요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우리 국가의 실체는 세인의 주목을 받고있다.
아직 력사에는 우리 나라와 같이 세대를 이어가며 장장 수십년간이나 적대세력들의 집요하고 끈질긴 제재속에 존재해온 국가는 없으며 그런 엄혹한 환경에서 전진일로를 걸은 인민은 더욱 없다.
특히 지난 7~8년간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발악은 극도에 달하였다.《북붕괴론》은 또다시 어지럽게 행성을 배회하였다.하지만 오늘 세계는 자기의 운명과 자주권을 자기 손에 확고히 틀어쥐고 자기식 발전의 길을 확신성있게 걸어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모습을 놀라운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우리는 우선 백년대계의 토대를 닦았다.12월의 피눈물언덕을 넘어 오늘에 이르는 지난 수년동안에 우리는 남들이 수백년을 두고도 이루지 못한 대업을 이룩하였다.어느 하루, 한순간도 우리에 대한 고립압살을 포기하지 않는 악랄한 적대세력들의 야망으로부터 우리 국가와 제도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는 강력한 국력을 마련한것은 영원히 맑은 평화의 하늘아래에서 대대손손 살려는 민족의 세기적숙원을 풀어준 력사적사변이다.
지난 4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갈것을 중요하게 강조하였다.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만난을 이겨내며 전진하고 비약해온 지난 수년세월은 우리에게 자기 힘을 절대적으로 믿고 자기 힘을 부단히 키워나갈 때만이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세계에 더 높이 떨칠수 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우리가 마음먹은대로, 우리 식으로 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더욱 깊이 절감하게 하였다.이것은 그 어떤 엄혹한 시련과 환경속에서도 나라의 발전면모를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고 끝없는 상승일로를 걷게 하는 최상의 진로는 자력갱생에 있다는 진리를 확증해주었으며 온 나라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였다.그 과정에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인 우리 공화국을 떠받드는 주추이고 번영과 행복의 튼튼한 밑천인 자립적민족경제가 우리의 조건과 실정,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더욱 철저히 의거하게 되였다.이것은 자력으로 비약하는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환기를 열어나갈수 있는 귀중한 도약대, 발판을 마련한것으로 된다.시련의 폭풍우속에서 억대의 힘을 축적하고 정확한 진로와 튼튼한 토대를 마련한 우리에게는 이제 더 힘차게 비약하고 전진할수 있는 상승일로만이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나는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의 령도따라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2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6(1997)년 10월 8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주체의 붉은 당기가 백승의 기치로 힘있게 나붓기고 력사의 모진 돌풍속에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해올수 있었다.오늘 세계가 격찬하는 우리 당의 높은 존엄과 령도적권위, 불패의 위력은 이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만난시련을 과감히 돌파하며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을 아로새겨온 나날을 긍지높이 돌이켜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대를 이어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을 영원히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셔야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사는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시고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불멸의 력사로 빛나고있다.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로선,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었기에 당의 조직건설, 사상건설, 령도예술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나고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중책을 지니시고 당과 혁명을 이끌어오신 나날은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이 굳건히 고수되고 령도적기능과 전투적위력이 백방으로 강화된 긍지높은 로정으로 아로새겨져있다.위대한 장군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당은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억세게 전진할수 있었고 이 땅우에 승리와 변혁의 영웅서사시가 수놓아지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시대와 혁명, 조국과 력사앞에 영구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심의 분출이였으며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빛내여나가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이 확고히 실현된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걸출한 위인이시다.
혁명적당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당이다.참다운 수령의 당만이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사명을 다해나갈수 있다.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되고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실현된 수령중심의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이다.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당김일성주의화를 당건설의 총적목표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수령의 사상에 기초한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수령의 유일적결론에 따라 처리해나가는 정연한 체계를 갖춘 바로 여기에 수령의 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 있다.(전문 보기)
론설 : 당일군들은 인민의 참다운 어머니가 되여야 한다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을 신성히 떠받들고 그들을 위해 심신을 깡그리 불태우는것은 당일군들의 마땅한 본분이고 의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조직과 당일군들은 세도와 관료주의를 철저히 극복하며 인민들을 따뜻이 보살피고 잘 이끌어주어 그들모두가 우리 당을 어머니로 믿고 의지하며 당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따르고있다.
어머니, 이 말속에는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따뜻이 품어주고 세월의 모진 풍파를 다 막아주며 은혜로운 손길로 행복한 삶과 아름다운 미래를 꽃피워주는 위대한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이 담겨져있다.당과 인민사이에 맺어진 혈연의 뉴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자면 모든 당일군들이 다심한 어머니가 되여야 한다.
풍부한 인간성은 당일군들이 지녀야 할 필수적인 품성이다.
향기로운 꽃에 벌과 나비가 많이 날아들듯이 인정미가 넘치는 일군에게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마음속진정을 터놓는 법이다.
인간성은 화려한 언사에 있는것이 아니다.당일군에게 있어서 인간성은 인민들을 자기 살붙이처럼 아끼고 사랑하며 그들의 인격을 존중하는데서 표현된다.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지켜주고 빛내여주는데서 긍지와 기쁨을 찾는 당일군, 진심으로 사람들을 존경하고 위해주는 당일군을 대중은 믿고 따른다.당일군들이 뜨거운 심장과 넓은 도량을 지니고 사람들을 품어주며 결함이 있거나 과오를 범한 사람일수록 더 진정을 고여야 누구나 숨기고있던 허물도, 마음속고충도 서슴없이 터놓게 되고 광범한 군중이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굳게 뭉치게 된다.
몰인정한 현상은 단순히 성격상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사람과의 사업을 전임으로 하는 당일군이 다정다감하지 못하고 메말라 사람들이 멀리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당권과 직권으로는 결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다.대중에게 호령하고 틀을 차리며 엄엄한 인상으로 사람들을 대하는 일군, 인민들의 생활상애로는 외면하고 실무적으로 일하는 일군은 당일군이라고 할수 없다.
모든 당일군들은 풍부한 인간성과 혁명적동지애를 소유한 당일군으로 준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해나가야 한다.
군중성을 지니는것은 당일군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이다.
어린 자식의 마음도 다 알고 다 자란 자식의 생각도 헤아리는것이 어머니이다.이것은 어머니가 자식들과 함께 있으면서 그들의 성격과 취미, 건강과 정신상태 등을 환히 꿰들고있기때문이다.
당일군들도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야 그들속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속속들이 파악할수 있고 제때에 풀어나갈수 있다.사무실에 앉아서는 인민의 목소리를 들을수 없으며 민심을 모르고서는 인민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일해나갈수 없다.
군중이 아파할 때 함께 아파할줄 알고 군중이 기뻐할 때에는 같이 기뻐할줄 아는 당일군이 군중성이 있는 당일군이다.군중을 사상과 뜻을 같이하고 정을 주고받는 혁명동지로 여기는 당일군은 생산에 앞서 로동보호, 문화후생사업을 생각하고 종업원들의 출근률을 따지기 전에 생활조건, 교통조건 등을 먼저 알아본다.군중의 마음을 늘 들여다보며 대중과 고락을 나누는 당일군이 있는 곳에서 공장애, 일터애가 차넘치고 모든 사업이 잘되는 법이다.
군중을 믿지 않고 군중에게 의거하지 않으면 주관과 독단, 세도와 관료주의밖에 나올것이 없다.우리 당일군들은 군중관을 바로세우고 군중과 친숙하게 어울리며 대중을 발동하여 자기 단위의 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당일군들이 지녀야 할 중요한 품성은 헌신성과 청렴결백성이다.(전문 보기)
정론 : 생명선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존엄높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우리 당의 백년대계를 담보할수 있는 튼튼한 기초를 마련하신 불멸의 령도(2)
생명선!
이 말은 생존을 유지해나가는 선을 의미한다.그것을 놓으면 목숨이 끊어지고 오직 굳건히 틀어쥘 때만이 살아나갈수 있는 명줄을 떠나 그 어떤 유기체의 생존도 생각할수 없듯이 당과 혁명이 언제나 자기의 생명력을 잃지 않고 활력에 넘쳐 전진하자면 한치의 드팀없이 고수해나가야 할 생명선이 있어야 한다.
수천만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눈부신 미래로 나아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생명선, 그것은 무진장한 자원도, 억만금의 재부도 아니다.
우리 인민모두가 운명의 하늘로 믿고 살아온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이다.우리 수령님들께서 인민의 심장속에 새겨주신 불멸의 유훈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세계를 놀래우는 눈부신 기적과 승리로 이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수령님들의 유훈이야말로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생명선이며 백년대계의 혁명전략이라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하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령도업적은 우리 혁명의 생명선이며 모든 승리의 근본담보입니다.》
억장지성이 무너져내리는것만 같은 슬픔에 몸부림치던 피눈물의 12월, 우리 국가의 전도를 두고 갈래많은 억측이 떠돌던 그 시각 어떤 시련과 역경속에서도 승승장구할수 있는 생명의 힘, 그 무엇으로도 끊을수 없는 혁명의 명맥을 수천만의 심장에 이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오늘도 우리의 귀전에 들려오는것만 같다.청천벽력같은 비보에 접하고 하염없이 눈물만 쏟는 일군들에게 오늘 우리앞에는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장군님의 혁명유산을 대를 이어 굳건히 고수하며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하루빨리 빛나게 실현하여야 할 무겁고도 성스러운 혁명과업이 나서고있다고, 이런 때 순간이라도 맥을 놓고 주저앉아있으면 장군님의 혁명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없다고 하시던 그날의 말씀은 피눈물의 언덕에서 전당과 전체 인민을 수령의 유훈관철전에로 불러일으키는 엄숙한 호소였다.
그렇게 시작된 력사의 행군길이였다.
막아서는 모든것을 불태우며 노도치는 용암과도 같이, 거세찬 생명의 힘을 안고 줄기차게 흐르는 대하와도 같이 가슴벅찬 승리를 아로새기며 흘러간 우리의 세월을 보라.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해에 과학기술위성을 쏴올릴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실현한 2012년, 우리 인민들과 아이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문명과 행복을 안겨주시려던 장군님의 꿈과 리상이 문수물놀이장이며 옥류아동병원,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과 같은 눈부신 황홀경으로 펼쳐진 2013년과 2014년을 지나 청년들을 위하여 바쳐오신 우리 장군님의 정과 사랑을 노래하며 백두산기슭에 산악같은 청춘언제가 솟아오른 2015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최강의 힘을 안겨주시려던 장군님의 한생의 념원을 안고 내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승리의 축포성이 련이어 터져오른 2016년과 2017년, 전당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을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총력을 집중해야 한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겨준 2018년…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령도의 자욱자욱이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과 잇닿아있었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이 곧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과 승리로 이어졌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장군님의 체취가 그대로 어려있는 유복자발전소, 우리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이 깃든 발전소라고 불러주신 원산군민발전소, 일심단결의 성벽마냥 솟아오른 그 언제우에서 끝없이 펼쳐진 인공호수를 바라보느라면 그이께서 하신 그날의 말씀이 심금을 울린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저수지를 보시였더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습니까.원산군민발전소 저수지에 출렁이는 푸른 물은 강원도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장군님의 인민사랑을 뜨겁게 새겨줄것입니다.
수령의 유훈관철, 그것은 결코 경제실무적인 사업이기 전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과 정을 인민의 가슴속에 생명수로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의 길이다.(전문 보기)
정론 : 지구를 굽어본 우리의 《북극성》
그 순간은 지구도 자전을 멈추고 온 세계가 두눈을 번쩍 뜨며 또 한번 초대형급 조선충격으로 진동했다.멀리 갈수록 더 커지는 파도처럼 시간의 초침소리와 함께 우리의 북극성메아리는 대륙을 휘감고있으며 온 행성을 뒤흔들고있다.
사변의 놀라움에 비해서는 글자가 400여자밖에 안되는 짧은 보도였지만 그 한자한자가, 지어 그 작은 획 하나, 점 하나도 강력한 힘의 발산처럼 망막에 찍혀지고 쿵쿵 가슴을 두드린다.바다의 흰물줄기를 폭포처럼 내리쏟으며 불쑥불쑥 솟구쳐오르는 우리의 미남자, 옥동자같은 북극성도 멋지기 그지없지만 만리창공에서 굽어보는 둥근 행성은 정말 가슴이 쩌릿하게 이 나라 인민을 격동시켰다.
지구를 함께 안고돌며 지구의 맥박을 생생히 듣는듯 참으로 감개무량하다.어느 지상에서도 아니다.깊고깊은 바다속에서 솟구쳐 다시 높고 아득한 대공을 가르며 우주만리에까지 단숨에 오른 우리의 보는것조차, 듣는것조차 눈물겹도록 자랑스러운 북극성이여, 거대한 대양의 중압도 돌파하고 우주의 높이도 동시에 점령한 그 힘 장하고도 가슴뿌듯하노라.
정녕 이 나라 조선이 통채로 우주에 올랐다!
우리 원수님 그처럼 사랑하시는 위대한 조선인민이, 존엄높은 우리 국가와 우리의 유구한 반만년력사, 끝없이 창창한 미래가 모두 지구우에 우뚝 솟아올랐다.진정 천신만고 험산준령을 타고넘으며 달려온 그 힘이 어디까지 올랐으며 정의의 시간표를 만들고 진정으로 지구를 돌리는 력사의 주인공은 누구인가를 말이 아닌 눈으로, 페부로 감촉하며 이 나라 인민은 실로 일찌기 느껴본적 없는 격정으로 가슴들먹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강력한 군력에 의해서만 평화가 보장된다는 철리를 항상 명심하고 자위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며 나라의 방위력을 계속 튼튼히 다져야 합니다.》
세상에는 지구를 굽어보는 나라도 적지 않고 그것을 찍은 화면들 또한 헤아릴수 없을것이다.진정한 인류의 과학발전과 진보를 위해 지구를 보는것도 있지만 많은 경우 전쟁과 침략, 탐욕과 전횡의 보이지 않는 화살표와 시간표를 꿈꾸며 이 지구를 매일같이 샅샅이 훔쳐보는 세력들이 있다.
조선은 존엄과 진리를 위하여, 참다운 미래를 위하여 오늘 가장 강한 정의의 힘으로 아름다운 지구를 굽어본다.
보았으리라.지구의 곳곳에 검은 손을 뻗쳐 불행과 동란을 산생시키는 세력들이 누구인가를 다시 보고 자주를 갈망하며 운명의 문을 두드리는 어둠이 드리운 곳도, 짓밟히고 수난당하며 원한과 구원을 하소연하는 사람들도 우리의 북극성은 다 보았으리라.
이 행성이 폭제의 희생물이 되여서는, 이 땅에 그 어떤 침략의 마수가 뻗치게 해서는,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의 고운 꿈이 짓밟혀서는 절대로 안되기에 우리의 북극성은 적대세력들의 검은 소굴을 엄숙한 시선으로 굽어보고있다.
바다는 지구표면의 70%이상을 차지한다.그 넓고도 깊은 보이지 않는 바다속 그 어디에나 우리의 북극성은 자기의 발사지점을 정할수 있고 그 사정반경은 상상하고도 남음이 있을진대 우리는 참으로 무한강대한 국력을 당당히 지니였다.
지난 7월 22일 새형의 잠수함건조로부터 10월 2일 《북극성-3》형의 성공까지 70여일동안 적들의 제노라 하는 첨단무기를 쓰다 버린 파철더미로 만들, 아직 그 누구도 만들어보지 못한 주체무기들을 련이어 탄생시킨 그 초고속개발창조력은 참으로 세계병기사에는 물론 우리의 국방건설사에서도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기적중의 기적이다.
각이한 정황속에서 우리 당의 군사전략적기도를 원만히 관철할수 있게 설계되고 새로 건조된 우리 잠수함의 출현과 적대세력들에게 평양발 경고를 보낸 우리의 신형전술유도무기위력시위사격, 우리 당이 구상하고 그처럼 바라던 새형의 주체무기인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와 우리의 힘을 우리가 요구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굴함없는 공격전이 어떤것인가를 보여주는, 아직 그 어디에도 없는 우리 식의 최강의 병기-초대형방사포, 이어 그 응축된 힘이 바다속에서까지 분출하여 세계를 뒤흔든 북극성의 강력한 대진동…
그처럼 어려운 시련을 헤치고있는 조선의 이 강력한 솟구침은 고금동서에 존재한 강국들의 힘에 대한 모든 전설과 신화를 초월하는 참으로 놀라운 사변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하늘도 우리 하늘, 바다도 우리 바다, 승리는 조선의것이다!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시험발사성공소식에 접한 각계의 반향
-철도성에서-
김명 찍음
-중구역에서-
정철훈 찍음
정론 : 가사처럼 과학을 사랑하라!
하나의 뜻깊은 시대어로부터, 참으로 귀중한 어느 하루, 한시각으로부터 위대한 시대, 번영의 새 력사가 시작되기도 한다.
그날은 우리 원수님께서 참으로 기뻐하신 날들중의 하루였다.
두해전 2월의 어느날 세계적으로도 몇개 나라만이 생산하고있고 인민들의 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첨단설비를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훌륭히 만들어낸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시종 환한 미소를 지으시던 그이,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며 우리가 의거해야 할것은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명석한 두뇌이라고 하시면서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누구나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우는것을 자기 가사처럼 여겨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우는것을 자기 가사처럼!
지금 이 시각도 지구상에는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방대한 계획들, 나름대로의 지론들, 형형색색의 낱말들이 차고넘친다.하지만 오랜 전통을 가진 선진국들과 유명한 리론가, 경제학자들이 내놓은 고금동서의 부피두터운 서적들을 다 펼쳐보아도 이처럼 심오한 뜻과 명쾌한 번영의 철리를 밝혀준 대명제를 찾아볼수 없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함에 있어서 이렇듯 놀랍고도 확고한 열쇠로 되는 사변적인 발견은 탁월한 위인을 높이 모시여 받아안은 우리 시대의 크나큰 행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우는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지름길이 있습니다.》
가사는 사람들모두가 가장 소중히 여기고 뜨거운 열과 정을 다해 가꾸어가는 행복의 밑천에 대한 문제이다.그런것으로 하여 집안일은 언제나, 누구에게나 마음속 첫자리에 놓인다.심장으로 하는 일, 어느때나 지극한 진정과 깊은 사려가 전류처럼 와닿는것이 가사이다.
자기 집일을 두고서는 결코 손님이 없다.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오직 스스로 쉼없이 일감을 찾아하는 그 진정은 한생토록 꾸준하고 부담을 모르며 몸도 마음도 아낌없이 바치게 하는 열렬한것이다.
태여나서부터 생을 마감할 때까지 인간이 가사를 그처럼 진실하게, 성실하게, 철저하게 대하는것은 그것이 결국 자기의 운명과 직결되여있는 문제이기때문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하고있는 오늘 우리에게 있어서 과학기술은 바로 그런 사활적인 문제이다.
과학기술이자 자력자강이고 만리마이다.과학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 경제강국건설의 1211고지이다.
총대와 불굴의 사상정신력만이 아니라 과학기술의 기관차에 지금 우리 당정책의 운명, 조국의 운명이 달려있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 있다.
과연 무엇으로부터 시작되였던가.십년을 일년으로 앞당기고 아침저녁으로 변이 난 지난 8년세월의 기적은.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명석한 두뇌에서 시작되였다.만복의 씨앗처럼, 기적의 뿌리처럼 과학기술, 이 부름에서부터 인민의 꿈을 안은 우리 당의 구상이 현실로 아름답게 꽃피였다.
너무도 명백한 사실이다.지식과 기술이 없었다면 우리가 어떻게 자기 손으로 새형의 무궤도전차와 짐배, 미남자뜨락또르와 현대적농기계들,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려명거리도 창조할수 있었겠는가.
이 땅에서 수백수천번도 일어났을 전쟁과 재난을 쳐물리친 자위적국방력강화의 대사변들도 다름아닌 과학기술이 떠받들어올린 승리의 월계관들이다.
최고의 충성! 최대의 애국!(전문 보기)
론설 : 조선로동당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위대한 향도자이다
우리는 머지않아 조선로동당창건 74돐을 뜻깊게 맞이하게 된다.당창건기념일이 다가오는 이 시각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넘쳐나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당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입니다.》
오늘 우리 당은 주체의 기치높이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뚫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고있다.
우리 시대의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향도적력량, 필승불패의 당, 어머니당을 비롯한 시대어들에는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에 쌓아올린 불멸의 업적이 함축되여있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우리 인민들의 강렬한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지난 7~8년동안 우리 당은 조직사상적으로 보다 굳게 결속되고 전투적기능과 령도적역할은 비할바없이 높아졌으며 당에 대한 인민들의 지지와 신뢰는 더욱 두터워졌다.이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창창한 앞날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튼튼한 기초가 마련되였다는것을 의미한다.
이 세상에 조선로동당처럼 단결력과 전투력이 강하고 대중적지반이 공고한 혁명적당은 그 어디에도 없다.
불패의 위력을 지닌 위대한 당이 혁명과 건설을 확신성있게 이끌고있기에 이 땅우에는 반드시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이 일떠서게 될것이다.
사상적일색화를 철저히 실현한 혁명적당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는 불패의 혁명적당건설의 첫걸음이다.전당이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숨쉬고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되자면 사상적일색화부터 먼저 실현하여야 한다.
전당을 사상적으로 일색화한다는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전체 당원들이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 살며 투쟁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우리 당의 사상적일색화는 이미 오래전에 실현되였다.그렇지만 여기에 절대로 자만해서는 안된다.적대세력들의 도전이 날로 악랄해지고 당대오안에 혁명의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가 등장하는 조건에서 사상적일색화는 계속 심화시켜야 할 중대한 사업이다.특히 령도의 대가 바뀌는 시기에 음모군, 야심가들이 머리를 쳐들고 당에 도전해나섰던 력사의 교훈은 당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투쟁에서 순간의 방심도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을 보여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투쟁이 더욱 강도높이 벌어지고 당의 면모가 새롭게 일신된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우리 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내세우신것은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보검을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으로 된다.
당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자면 위대한 지도사상이 있어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하시는 특출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련이어 발표하시여 전당을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하는데서 나서는 사상리론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견결히 고수하고 전체 당원들이 수령의 사상의지대로만 살며 투쟁해나갈수 있는 불멸의 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사설 :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이자 전인민적대진군의 활력이다
10월의 푸른 하늘가에 주체의 붉은 당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다.
나는 당기발앞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시대의 전렬에서 내달리고있는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한 성원이라면 마땅히 이 시대적물음앞에 떳떳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은 언제나 당원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혁명과업수행에서 군중의 모범이 되고 군중을 이끌어나가는 선봉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주체의 당기는 우리 혁명의 승리의 기치로, 우리 인민의 존엄과 영광의 상징으로 되고있다.우리 당의 성스러운 기발에는 백승의 력사가 깃들어있고 당의 혁명위업을 목숨으로 옹호보위한 유명무명의 무수한 당원들의 고귀한 피땀이 스며있으며 무궁번영할 조국의 래일이 비껴있다.언제 어디서나 당기를 우러르며 당기앞에 다진 맹세를 생명처럼 간직하고 지켜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원들의 혁명적풍모이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비상히 강화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전진발전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당원들을 믿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거창한 작전을 련이어 펼치고있다.우리 조국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가장 큰 예비, 가장 큰 힘은 당원들의 심장속에 있다.우리 당원들이 남먼저 자리를 차고 일어나 선봉적, 핵심적역할을 수행하여야 모든 단위가 강해지고 온 나라에 드높은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이 차넘칠수 있으며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도 배가되게 된다.
조선로동당은 일단 결심하면 어떤 역경속에서도 반드시 거창한 현실로 전변시켜나가는 전투력있고 실천력이 강한 당이다.우리의 수백만 당원들이 군중의 심장에 불을 달고 천만대중이 당의 사상관철전에서 혁혁한 위훈을 세워나간다면 그것은 그대로 우리 당정책의 과학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립증으로 되고 우리 국가의 강대성에 대한 시위로 될것이다.
모든 당원들은 우리 혁명의 년대들에 발휘된 투쟁정신을 빛나게 계승하여 오늘의 전인민적인 대진군에서 용감무쌍한 선봉투사로 맹활약하여야 한다.
당원들은 당중앙을 맨 앞장에서 옹위하고 받드는 결사대가 되여야 한다.
전체 당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존엄높고 보람찬 삶과 가정과 후대들의 행복한 미래도 있다는것을 자나깨나 되새기며 령도자와 끝까지 생사운명을 함께 해나가야 한다.투철한 혁명신념을 지니고 그 어떤 정세와 환경속에서도 령도자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여야 한다.말로써가 아니라 실천투쟁으로 당의 위업을 받드는 참된 혁명가가 되여야 한다.모든 문제를 당적원칙에서 예리하게 분석판단하며 당의 유일적령도체계에 어긋나거나 일심단결을 저애하는 현상들에 대해서는 비타협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당정책관철에서 제일기수, 혁신의 선구자가 되여야 한다.
당정책관철을 떠나서 당원의 그 어떤 삶에 대하여 말할수 없으며 당적량심을 론할수 없다.
당원들은 당정책관철을 위한 제일 어렵고 힘든 전구에는 다름아닌 자기자신들이 서야 한다는것을 명심하고 정책적과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남보다 더 많이 사색하고 더 많이 걸으며 헌신분투하여야 한다.당정책을 집행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도 없다는 투철한 각오, 자력갱생의 초행길을 남먼저 걷겠다는 개척정신, 성과에 만족을 모르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려는 왕성한 일욕심이 당원들의 심장마다에 꽉 차넘쳐야 한다.(전문 보기)
정론 : 조국과 탄부
1
우리는 지금 북창의 탄전을 걷고있다.온 나라 사람들의 마음속에 북창이란 두 글자는 전기와 석탄을 의미하며 나라의 생명선을 뜻한다.
바로 그 생명선을 지켜 북창의 탄부들이 총포성없는 격렬한 전투를 벌리고있다.적대세력의 악랄한 제재와 봉쇄로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서 관건적인 의의를 가지는 올해를 승리자의 해로 빛내일 일념으로 심장을 끓이며 석탄전선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미륵령너머 송남으로부터 인포와 회안, 풍곡과 남덕에 이르는 그 어디서나 높이 솟은 석탄산이 바라보이고 화력발전소를 향해 달리는 렬차의 기적소리가 들려오는 이곳에서 우리는 북창의 탄부들만을 보지 않았다.
석탄이 많아야 자립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갈수 있다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를 뼈에 새기고 한몸이 동발이 되고 착암기가 되여 어머니대지의 품속으로 깊이깊이 안겨드는 온 나라 탄부들의 백옥같은 충정과 량심, 강철같은 신념과 의지도 함께 보았다.
이 땅속의 모든 자원을 합친것보다도 더 귀중하며 천년만년의 세월이 가도 고갈되지 않는 영원한 재부가 무엇인가를 우리는 여기 북창의 막장길을 걸으며 심장에 손을 얹고 생각해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이고 투신입니다.》
우리가 딛고선 땅밑에 탄부가 있다.
교대시간이 늦을세라 걸음을 다우치는 탄부들과 함께 석수흐르는 막장길을 걸으면서, 한줌의 탄이라도 더 캐기 위해 긴장한 전투를 벌리는 탄부들을 보면서, 안전등의 불빛을 받아 번쩍이는 기름진 탄벽을 쓰다듬으며 우리는 무심히 밟을수 없는 이 땅의 신성함을 다시금 가슴치게 깨달았으며 우리가 사는 거리와 마을의 불빛이 과연 어디서 어떻게 밝아오는것이며 우리가 누리는 행복과 문명이 얼마나 값비싼 대가로 담보되고있는가를 눈물겹게 절감하였다.
탄부는 조국의 빛이고 열이며 힘이다.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에 도착했던 그날 저녁 화려한 치마저고리를 입고 거리에 나섰을 때 저도모르게 눈물을 흘렸다는 남덕청년탄광의 민히선동무, 바로 그렇듯 아름다운 거리, 눈부신 불빛을 위해 자신의 삶을 석탄처럼 태운 동지들의 모습이 불밝은 창가들에서 어려와 그는 솟구치는 격정을 억제하지 못하였다.
석탄생산, 그것이 단순히 땅속에 묻힌 자원을 채굴하는 일만이던가.
물 한방울 새여들 틈도 없이 제재의 포위망을 좁히며 우리의 거리와 마을을 불빛 한점 없는 암흑세계로 만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생명선을 끊어놓으려는 가증스러운 적들과의 사생결단의 대결전이다.우리 국가의 존엄을 판가리하는 그 대결에서 한줌의 석탄을 위해 하나밖에 없는 목숨까지도 주저없이 바친 탄부들을 우리 어이 잊을수 있으랴.
《평양》이라는 글발을 새겨넣은 경쟁도표를 막장에 세워놓고 당중앙의 불빛을 지키는 심정으로 채탄전투를 벌리다가 장렬한 최후를 마친 직동의 영웅탄부 김유봉동지, 충정의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불붙는 석탄과도 같이 한몸을 바친 남덕의 탄부부부 서남성, 김경옥동지들, 막장에서 숨을 거두는 마지막순간 피눈물을 삼키는 동지들에게 자기는 죽지 않는다고, 당원이 되고싶었다고 불덩이같은 말을 남긴 풍곡청년탄광의 애젊은 탄부…
그들은 정녕 자신의 한몸을 태워 조국의 빛이 되고 열이 되여준 불같은 인간들이였다.(전문 보기)
론설 : 당정책의 생활력은 철저한 집행에 의해 담보된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기 위한 총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오늘의 벅찬 현실은 일군들이 지도수준과 실천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여 당정책관철전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정책의 정당성과 과학성이 립증되자면 정확한 지도와 집행이 따라서야 합니다.》
일군은 혁명의 지휘성원이며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이다.당의 의도대로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며 지휘하는것도 일군들이며 대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고 당정책관철에로 조직동원하는것도 다름아닌 일군들이다.근로자 한사람이 일을 바로하지 못하면 몇개 제품이나 개별적생산공정에 영향이 가지만 일군이 무책임하고 무능력하면 한개 단위가 녹아나며 나아가서는 혁명과 건설에서 엄중한 후과를 가져올수 있다.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 적극적인 실천이 밀접히 결합될 때만이 우리 당정책이 현실에서 실지 은을 내게 되고 그 생활력과 생명력이 담보되게 된다.
일군들이 정책적지도를 잘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당정책이 시달되면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그 관철에로 군중을 불러일으키는것이다.
당정책관철의 직접적담당자는 광범한 대중이다.기적창조의 힘은 군중에게 있으며 그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면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
대중의 힘을 발동시키기 위한 열쇠는 빈틈없는 조직정치사업에 있다.사람들은 제시된 목표와 투쟁과업이 뚜렷할수록 분발하여 일떠서게 되며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면 창조와 혁신의 묘안이 나오고 그들이 발휘하는 힘도 더욱 거세여진다.승리는 전투전에 마련된다고 일군들이 새벽문을 남먼저 열고 현장을 밟아보면서 실태를 환히 꿰들며 작전계획을 치밀하게 세운 다음 힘있는 정치사업을 들이대면 그것은 곧 전투승리에로 이어지기마련이다.
오늘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선구자의 영예를 떨쳐나가는 단위들을 보면 례외없이 일군들이 자기 단위의 구체적실정을 속속들이 파악한데 기초하여 사업을 주도세밀하게 작전하고 완강하게 밀고나가고있다.당정책관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자기 단위의 토대와 잠재력을 총동원할수 있도록 지도와 집행을 따라세운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이 이들의 투쟁을 통하여 뚜렷이 실증되였다.
하지만 격동하는 시대의 분위기에 맞지 않게 아직도 침체와 동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단위들도 있다.이것은 단순히 조건과 환경에서의 차이가 아니라 당정책을 대하는 일군들의 자세와 립장에서의 차이, 수준과 능력에서의 차이이다.당정책이 제시되여도 자기 단위 사업에 옳게 구현할줄 모르고 적극적인 실천을 따라세우지 못하는 일군은 전진하는 대오에 있을 자리가 없으며 이런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패배주의한숨소리밖에 나올것이 없다.일군의 지도능력과 집행력이자 해당 단위의 투쟁기풍, 발전속도이다.
일군은 지도능력이 높을뿐아니라 정치사업의 능수, 전진하는 대오의 기수가 되여야 한다.일군들의 이신작칙은 몇백마디의 말보다 더 큰 감화력과 호소력을 가진다.언제나 앞채를 메고 헌신하는 일군에게는 대중의 존경과 지지가 따르고 그런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반드시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는 법이다.일군들이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화선식정치사업으로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고조시키는 송풍기가 되고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오를 이끄는 기관차가 될 때 당정책관철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될수 있다.
일군들이 정책적지도를 잘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이 사업을 꾸준히, 실속있게 하는것이다.
정치와 경제, 문화 등 어느 분야, 어느 부문이나 할것없이 당의 로선과 정책이 명백히 제시되여있다.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극복하고 최대의 성과를 낼수 있는 묘술도, 자기 단위를 지속적으로, 전망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담보도 당정책에 다 집대성되여있다.문제는 우리 일군들이 정책적지도를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전문 보기)
론설 : 향유의 권리앞에 애국헌신의 의무가 있다
우리 공화국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실생활을 통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심장깊이 체득한 우리 인민은 지금 몸과 맘 다 바쳐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대진군이 힘차게 벌어지는 오늘의 격변하는 시대에는 누구든지 남들이 창조한 행복을 누리려고만 할것이 아니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자그마한 보탬이라도 주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여야 합니다.》
행복이란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에서 사람이 맛보게 되는 만족과 기쁨을 말한다.참다운 행복은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주의사회에서만 꽃펴날수 있다.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값높고 보람찬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누구나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평등하고 실질적인 권리를 보장받으며 주권행사와 국가관리에 주인답게 참가하고있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현실이다.멸사복무의 당풍, 국풍이 차넘치고 인민적시책이 나날이 확대되는 사회주의제도에서 사는 우리 인민의 삶은 참으로 긍지높고 행복한것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생활에서 적지 않은 애로를 겪고있다.그러나 우리 인민에게는 전쟁의 난파도를 다 막아주고 자연의 대재앙이 들이닥치면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 그 피해를 가셔주는 따사로운 품이 있다.많은 나라들에서 사람들이 전쟁과 사회적충돌, 날로 우심해지는 각종 범죄와 사회악으로 하여 불안과 공포, 고통과 절망에 빠져 앞날을 비관하고있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전체 인민이 밝은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다.힘들고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뜨겁게 베풀어지는 국가적배려, 더욱 과감히 전개되는 인민을 위한 거창한 작전들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할수도 흉내낼수도 없는것이며 주체의 사회주의사회에서 사는 우리 인민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이다.
누리는 행복이 커갈수록 누구나 가슴깊이 새겨야 할것이 있다.그것은 바로 고마운 어머니조국을 위하여 자기를 바쳐야 한다는것이다.
오늘의 행복은 결코 저절로 마련된것이 아니며 쉽게 이루어진것도 아니다.
력사에는 우리 공화국처럼 가장 어렵고 복잡한 조건속에서 국가건설의 중대한 과제들을 수행해온 나라는 없다.해방후 우리에게는 텅 빈 국고밖에 없었으며 3년간의 전쟁으로 모든것이 파괴되고 재더미로 화하였다.제국주의자들은 새로운 침략위협과 살인적인 제재봉쇄로 우리 조국의 전진발전을 걸음걸음 가로막았다.우리가 잘살고 강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은 범위와 기간에 있어서나 그 악랄성에 있어서 전대미문의것이였다.
우리의 할아버지, 아버지세대들은 후대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하여 허리띠를 조이며 모진 시련과 난관을 강행돌파하였다.당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받들어 불굴의 투쟁으로 천리마의 기적과 80년대속도, 강계정신을 창조한 혁명선배들이 아니였다면 세기적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행복의 무릉도원이 일떠설수 없었을것이다.향유의 권리우에 헌신의 의무를 놓고 심신을 깡그리 불태운 혁명적이며 애국적인 선배들이 있어 오늘의 세대가 강국의 공민으로서의 존엄있고 긍지높은 삶을 누리고있는것이다.오늘의 행복이야말로 숭고한 인생관, 후대관을 지니고 자력부강의 생눈길을 굴함없이 헤쳐온 선렬들의 더운 피와 땀이 진하게 슴배여있는 헌신의 결정체이다.
모든 공민들에게는 국가의 존립과 발전을 위하여 마땅히 수행하여야 할 임무가 있다.이것을 망각하고 누리는 행복을 응당한것으로 여기며 안일과 향락의 늪에 빠져든다면 나라가 쇠약해지고 종당에는 국호마저 빛을 잃게 된다.지난 세기말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나라들에서 자본주의가 복귀된것도 바로 새 세대들이 창조의 의무앞에 행복의 권리를 놓고 건달을 피우며 선렬들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을 계승하지 않았기때문이다.매 세대가 자기의 의무를 다하여야 행복이 마련되고 지켜지며 대를 이어 꽃펴나게 된다는것, 이것이 력사가 가르치는 고귀한 진리이다.(전문 보기)
론설 : 청년들을 당정책관철의 척후대로 키우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
지금 우리 당은 청년사업에 큰 힘을 넣어 모든 청년들을 조선로동당의 교대자, 후비대, 당정책관철의 척후대로 더욱 억세게 키울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청년들은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총진군대오의 척후대입니다.》
척후대, 이 고귀한 칭호에는 우리의 청년들이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선봉적역할을 해나갈것을 바라는 우리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새겨져있다.척후대의 기본사명은 가장 투철한 사상정신과 용감한 돌진력, 질풍같은 속도로 대오의 진군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는데 있다.
청년들은 나라의 귀중한 꽃이고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이다.하지만 청년들이 결코 저절로 혁명의 믿음직한 전투대오로서의 역할을 다하는것은 아니다.지금 제국주의자들은 자력자강의 기치밑에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를 허물기 위한 주되는 창끝을 청년들에게 돌리고있다.부르죠아사상문화가 침략의 주역을 놀고있는 오늘 청년들에 대한 교양을 조금이라도 소홀히 한다면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
청년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며 그들의 역할을 어떻게 높이는가 하는데 따라 나라와 민족의 흥망과 미래가 좌우된다고 말할수 있다.각급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은 청년운동을 강화하는것은 당과 국가를 강화하기 위한 최대의 중대사이며 혁명의 전략적요구라는것을 명심하고 청년교양에 더 큰 힘을 넣어 청년강국을 일떠세운 우리 당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청년들이 당정책관철의 척후대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자면 그들속에서 조직생활을 강화하는것이 필수적이다.
조직생활은 사상단련의 용광로이며 혁명적교양의 학교이다.청년들이 조직생활을 떠나서는 당의 청년전위가 될수 없으며 청춘의 포부와 리상도 실현할수 없다.조직생활강화에 청년들이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돌격대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는 길이 있다.
청년들을 조직생활을 통하여 단련시키자면 청년동맹조직들이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업을 보다 참신하게 진행하는것이 중요하다.사상교양사업을 건수나 채우고 되받아넘기는 식으로 하거나 분공조직도 순수 실무적으로 한다면 그것은 백해무익하다.청년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요구하며 지향하는가, 매 동맹원의 성격과 취미는 어떠한가 등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조직사상생활을 짜고들어야 청년들을 당정책의 열렬한 신봉자, 철저한 관철자로 준비시킬수 있다.
창조와 혁신으로 불꽃날리는 오늘의 격동적인 시기에 건달을 부리고 비사회주의적행위에 말려드는것과 같은 현상들은 다 조직생활을 하기 싫어하는 청년들속에서 나온다.청년동맹조직들은 결함이 있는 청년들의 조직생활조직을 어떻게 하였는가를 돌이켜보고 그들을 빠짐없이 장악하여 조직생활에 참가시켜야 한다.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주체사상을 배우며 자라난 우리 청년들속에는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 따로 있을수 없다.문제는 청년동맹조직들이 청년들에 대한 조직생활지도를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각급 청년동맹조직들이 청년들의 정치적생명을 책임졌다는 자각을 가지고 조직사상생활에 더 큰 품을 들일 때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선 그들의 열의는 더욱 고조되게 될것이다.
현시기 청년교양에서 나서는 관건적인 문제는 강한 자주정신을 심어주는것이다.
지금 우리는 가장 엄혹한 환경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을 진행해나가고있다.적대세력들이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미쳐날뛰고있는 때에 청년들속에서 남을 쳐다보고 남의 힘을 바라는 현상이 나타난다면 그보다 더 위험한 일은 없다.
척후병의 임무를 수행한다는것이 결코 쉬운것은 아니다.생눈길을 헤쳐야 하고 희생도 각오해야 하는 척후병에게 있어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것이 투철한 혁명정신과 강한 의지이다.자기의 앞길을 자기의 힘으로, 자기식으로 개척해나가려는 정신이 강해야 어떤 돌풍이 몰아쳐도 과감히 헤쳐나갈수 있다.
세상에 공들이지 않고 따는 열매란 있을수 없다.청년들이 활력에 넘쳐있다고 하여 방심한다면 래일에는 엄중한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가사우에 국사가 있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우리 당이 펼친 웅대한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당이 제시한 전략적과업들을 기어이 수행하고 혁명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면 누구나 애국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적극적이고도 실질적인 행동으로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 말로써 대답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이 애국자의 자세입니다.》
가사우에 국사가 있다는것은 가사보다 더 중한것이 국사이며 가정일보다 나라일에 먼저 충실해야 한다는것을 이르는 말이다.
가사보다 국사가 중요하다.가사는 한가정에 국한된 문제라면 국사는 나라의 존립과 발전, 매 가정의 운명과 직결된 중차대한 사업이다.가정을 지키자면 나라를 지켜야 하며 국가의 전반사업이 잘되면 모든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차넘치게 된다.국사에 충실하는것이 바로 가사를 잘 돌보는것이다.
국사를 중시한다는것은 결코 가사를 무시하라는것이 아니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가정을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은 조국도 혁명도 참되게 사랑할수 없다고 교시하시였다.가사와 국사는 하나로 련결되여있다.
가정은 누구에게나 소중하며 자기 가정을 귀중히 여기고 가사를 잘 돌보는것은 인간본연의 의무이다.가정일이 잘되여야 나라일에도 성실히 참가할수 있고 가정이 화목해야 사회의 화목도 이루어질수 있다.가사보다 국사를 앞세운다는것은 가정일도 잘 돌봐야 하지만 그보다 먼저 나라일을 생각하고 국사에 전심전력하며 모든 문제를 국가적립장에서 풀어나가야 한다는것이다.
가사보다 국사를 앞세우는것은 우리 인민의 마땅한 본분이다.
우리 조국은 인민이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우리 공화국의 지도사상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국가의 존재방식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이다.우리 공화국과 같이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억만금도 통채로 기울이는 나라는 세상에 없다.
사회주의조국이 있어 가정의 행복이 있고 자신들의 삶이 꽃펴난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억척의 신념이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생존을 위협하는 어려운 생활속에서도 자력으로 부강번영의 토대를 반석같이 다져올수 있었다.나라를 위한 헌신에서 희열과 보람을 찾는 사람들, 온 가족과 후대들도 애국의 한길로 떠밀고 이끌어주는 참된 인간들이 우리 인민이다.우리 당이 값높이 내세운 만리마시대 전형들의 고귀한 삶에는 나라의 어려움을 먼저 걱정하며 온넋과 심장을 바쳐 풀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애국의 세계가 비껴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자기 가정, 자기 개인의 리익만이 절대시되고있으며 부익부, 빈익빈이 더욱 심해져 계급적모순과 대립이 날이 갈수록 첨예화되고있다.지금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파괴하는 범죄행위들이 성행하고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이 범람하고있는것은 바로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와 황금만능주의가 낳은 필연적결과이다.
오직 조국과 인민이 하나의 운명으로 굳게 결합된 우리 나라에서만 참다운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고 가사보다 국사를 내세우는 고상한 국풍이 높이 발현될수 있으며 이것으로 하여 주체의 사회주의는 력사의 광풍에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전력생산에서 앙양을 일으켜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추동하자
지금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당이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총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경제건설대진군에 더 큰 박차를 가하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자면 전력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전력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여 경제강국건설의 돌격로를 열어나가야 합니다.》
전력공업은 인민경제의 생명선이며 심장과 같다.심장이 멎으면 사람의 생명이 멎는것과 같이 전력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지 못하면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킬수 없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더 높이 비약하고 더 빨리 전진하려는 혁명적기상이 약동하고있는 오늘 어디서나 절실히 요구되는것이 전기이다.전기가 있어야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 대건설전역들에서 공사를 당이 정한 시간표대로 힘있게 진척시킬수 있다.집집마다에서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울려나오게 하고 당의 은정속에 솟아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은을 내게 하는것도 전력생산과 잇닿아있다.당면하여 농촌들에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적기에 와닥닥 해제끼자고 하여도 전기를 원만히 보장해주어야 한다.전력생산을 늘이는것은 단순한 경제실무적사업이 아니라 당의 권위를 옹위하고 우리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
현시기 전력생산에 힘을 집중하는것은 불리한 기상조건으로 나라의 수력자원이 줄어든것과 관련하여 더욱 절박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최근년간 우리 나라의 전반적지역에서 비가 적게 내리고 극심한 고온현상이 지속되였다.결과 수력발전소들의 언제수위가 낮아져 전력생산에서 커다란 지장을 받고있다.겨울철이 다가올수록 전력에 대한 수요는 날로 늘어나고있다.조건은 어렵고 애로는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우리는 이미 마련된 동력기지들에서 증산의 동음을 힘차게 울려 전력생산을 늘여나가야 한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본때, 투쟁기질이다.우리는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풀기 위한 과감한 투쟁을 전개함으로써 온 나라에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고 자력으로 부강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주체조선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견인불발의 정신력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전력증산의 예비는 어디까지나 그 주인인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심장속에 있다.생산자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은 기적과 혁신을 낳는 어머니이다.
우리 당은 전력공업부문의 로동계급에게 경제강국건설의 전초선을 지켜선 동력전사, 떠받들어주어야 할 나라의 보배라는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었으며 오늘의 대진군에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해나갈것을 바라고있다.북창과 순천을 비롯한 각지 발전소의 로동계급은 경제건설대진군속도가 자신들의 투쟁에 의하여 좌우된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전세대 로동계급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한몸이 그대로 타빈이 되고 발전기가 되여서라도 전력수요를 원만히 보장할 불타는 일념을 안고 생산돌격전을 맹렬히 벌려야 한다.
현존전력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고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야 한다.
오늘의 조건에서 전기문제를 풀자면 화력발전소들에서 만가동, 만부하의 동음을 높이 울려야 한다.현재 우리 나라에 조성되여있는 화력발전능력만 잘 발양시켜도 긴장한 전기문제를 적지 않게 풀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전민이 따라배워야 할 군인가족들의 정신세계
오늘 우리 당은 군인가족들의 혁명적이며 고상한 정신세계를 높이 평가하고있으며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그들을 따라배울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군인가족들의 높은 사상정신세계에 자신들을 비추어보면서 그들을 따라배우도록 하여야 합니다.》
군인가족들은 총잡은 남편들과 함께 조국보위의 한전호에 서있는 견실한 부사수들이며 아름다운 인간들이다.그들은 우리 혁명앞에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이 가로놓였던 고난의 시기를 비롯하여 준엄한 나날에나 평범한 나날에나 오직 령도자만을 굳게 믿고 당의 령도를 받드는 길에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왔다.당중앙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가는 군인가족들과 같은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커다란 자랑이며 힘이다.
시대의 주인공들을 끝없이 존경하고 사랑하며 그들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적극 따라배우는것은 우리 사회의 풍조이다.가사보다 국사를 더 귀중히 여기며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당과 조국을 받들어나가는 군인가족들의 정신세계는 오늘 우리 인민들이 본받아야 할 귀감으로 되고있다.
군인가족들의 사상정신세계에서 중요한것은 우선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 혁명보위정신이다.
혁명투쟁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결사옹위전이다.우리가 누리는 오늘의 존엄높은 삶도, 희망찬 래일의 행복도 수령옹위, 혁명보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결사옹위하는 천겹만겹의 성새, 방패가 되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견결한 투사가 되는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하루빨리 실현하며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해나가는 길이 있다.
군인가족들은 수령결사옹위전, 혁명보위전에 남다른 기여를 해나가는 참다운 녀성혁명가들이다.총쥔 남편을 따라 누구보다 이사도 많이 하고 집안일도 도맡아해야 하는 군인가족들의 애로와 고충은 참으로 크다.그러나 수령옹위전, 혁명보위전에서 총대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깊이 새기고 언제나 남편들이 맡은 사업에 전심전력할수 있도록 성실히 뒤바라지하며 자식들을 억세게 키워가는데서 삶의 보람, 행복을 찾는 여기에 그들의 숭고한 정신세계가 있다.무슨 일이나 수령결사옹위, 혁명보위의 관점과 립장에서 보고 대하며 모든것을 여기에 복종시켜나가는 군인가족들의 정신적풍모는 우리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오늘 우리는 격렬한 계급투쟁의 시대에 살고있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맡은 초소와 임무는 서로 달라도 그 어느곳이나, 어떤 임무나 수령의 안녕과 권위를 백방으로 보장하고 혁명을 보위하기 위한 사업과 하나로 잇닿아있다.전체 인민이 군인가족들처럼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수령결사옹위정신, 혁명보위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혁명가의 참된 삶을 빛내여나갈수 있다.
군인가족들의 사상정신세계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공화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해나가는 참다운 애국정신이다.
애국은 결코 우국이 아니다.나라를 걱정하는 마음만으로는 조국을 사랑한다고 말할수 없다.특히 조국이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관건적인 시기에 가장 절실히 요구되는것은 한가지라도 나라를 위한 좋은 일을 찾아하는 실천행동이다.우리 국가의 번영은 매 공민의 심혼이 깃든 하나하나의 창조물과 사업성과에 의하여 이룩된다.강국의 래일을 위하여 늘 사색하고 노력하며 피타게 실천해나가는데 참다운 애국이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