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외세의존병을 털어버려야 한다

주체106(2017)년 5월 28일 로동신문

 

현 남조선집권자가 《특사외교》의 간판밑에 미국을 비롯한 대국들과 세계의 여러 지역에 측근들을 련이어 파견하며 외세에 《북핵문제》해결을 청탁하는 놀음을 계속 벌려놓고있다.이것은 남조선당국이 선임자의 실패와 가련한 운명에서 아직 교훈을 찾지 못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력사의 교훈을 무시하면 오유를 반복하기마련이다.

지금 남조선당국이 《북핵문제》를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공조를 모의하고있는것은 민족을 등지고 외세를 분주히 찾아다니며 《북핵공조》를 추구하다가 국제사회의 수모와 랭대만 당하고 종당에는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한 박근혜패당의 전철을 밟는 수치스러운 망동이다.남조선당국은 박근혜패당의 어리석은 외세의존책동과 그것이 초래한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각히 돌이켜보아야 한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는 집권 전기간 동족이 내미는 화해와 단합의 손길은 뿌리치고 뻔질나게 외세를 찾아다니며 반공화국대결공조를 애걸하군 하였다.그야말로 입만 벌리면 《북핵위협》타령뿐이였고 외세의 옷자락만 붙들면 《북핵공조》를 강화해달라는 역겨운 청탁뿐이였다.

꿈꾸기 전에 해몽이라고 역적패당은 그런 창피스러운 못난짓을 하고서도 매번 그 무슨 《공동립장확인》이니, 《대북압박강화의 계기》니 하고 자화자찬하며 외세로부터 큰 비게덩이나 받은듯이 망신스럽게 놀아대군 하였다.

괴뢰보수패당이 특대형추문사건으로 저들의 운명이 당장 끝장날 판인데도 외세의존의 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반공화국대결공조에 광분하였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 미친 나발질과 분별없는 대결망동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 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최강의 핵보유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에 질겁한 얼간망둥이들의 히스테리적발작이였다.존엄과 주대라고는 꼬물만큼도 없이 외세에 빌붙으며 동족을 해쳐달라고 구걸과 청탁으로 날과 달을 보낸 이런 쓸개빠진 매국노들때문에 북남관계가 파괴되였으며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는 극도로 고조되였다.

가관은 이 가련한 고자쟁이들이 여기저기 싸다니며 《대북제재압박》을 목이 쉴 지경으로 짖어대고 온갖 요사를 떨며 비럭질하였지만 차례진것은 하대와 조소뿐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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