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설 :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

주체107(2018)년 5월 21일 로동신문

 

과학기술전선과 교육전선이 혁명적열정으로 들끓고있다.우리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높은 과학교육성과로 보답하려는 과학자, 기술자, 교육자들의 앙양된 열의가 무서운 힘으로 폭발하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혁명발전의 요구를 반영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였으며 그 관철을 위하여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문제를 토의결정하였다.

과학교육중시는 우리 당의 일관한 정책이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 이 전략적구호에는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앞당겨 점령하고 주체조선을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려는 우리 당의 철석같은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지금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과 교육자들, 온 나라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과학교육사업을 혁명발전의 최우선과제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과학교육부문을 매우 중시하고있습니다.과학과 교육을 발전시키는것은 우리 혁명의 명맥을 창창하게 이어나가는 만년대계의 사업입니다.》

우리 당의 과학중시, 교육중시사상과 령도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추동력이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대변혁, 대비약이 일어나고있다.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으며 첨단돌파의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건설신화들이 창조되고 인민생활향상의 밝은 전망이 열리고있다.이것은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과학기술발전과 인재육성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온 우리 당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중시, 교육중시정치로 우리 혁명의 전면적부흥의 시대를 열어나가고계신다.

과학교육을 우선적으로 발전시켜야 혁명과 건설이 활력에 넘치고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이 더 높이 떨쳐지며 부국강병의 근간이 억세게 다져진다는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지론이다.올해를 또다시 과학교육의 해로 정해주시고 첫 현지지도의 자욱을 국가과학원에 새기신데 이어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혁명활동에서 우리 인민은 과학교육중시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깊이 새기였고 혁명적인 총공세의 승리를 확신하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전략적구호를 제시하신것은 과학기술로 사회주의건설을 촉진시키고 교육사업에서의 대혁명으로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의 대로를 열어나가시려는 드팀없는 혁명적립장의 발현이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 이 구호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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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모내기전투에 모든 힘을 총동원, 총집중하여 올해 알곡고지점령의 돌파구를 열어제끼자

주체107(2018)년 5월 19일 로동신문

 

사회주의전야에 모내기철이 왔다.

지금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모내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끝냄으로써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안아오려는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하자면 무엇보다 농사를 잘 지어야 하며 당면하게 모내기전투에 모든 력량을 총동원, 총집중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모내기는 한해농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영농공정이다.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모내기전투에 달려있다.

올해의 모내기는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을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승리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기간에 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고 전야마다 풍요한 가을을 마련하여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는것을 경제건설대진군의 당면목표로 제시하였다.여기에는 일편단심 당을 따라 만난시련을 웃으며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당의 웅지가 깃들어있다.

인민생활향상은 우리 당활동의 최고원칙이며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하여 인민들의 식탁에서부터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당에 대한 충정은 당에서 제일로 관심하는 문제를 푸는데 한몸을 아낌없이 내대는데서 표현된다.오늘날 당정책결사관철로 심장의 피를 끓이는 사람이라면 모내기전투에 깨끗한 량심과 진심을 바쳐야 한다.모내기전투의 승리이자 알곡증산이고 경제건설대진군의 박차이며 존엄높은 우리 당의 권위보장이다.

올해의 모내기전투는 당의 과학농사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하기 위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다.

지금 우리 당은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인민들의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대담하고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가고있다.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농업전선에서 과학농사열풍이 일어나고 다수확운동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지난해에 극심한 이상고온속에서도 벌방은 물론 중간, 산간지대에서도 최고수확년도수준을 돌파한 협동농장들이 수많이 배출될수 있은것은 당의 과학농사방침을 철저히 구현하였기때문이다.이것은 우리 당의 농업정책, 과학농사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

온 나라에 세차게 불어치는 과학농사열풍속에 올해 전국의 수많은 농촌들에서는 비료와 물, 농약과 살초제를 비롯한 영농물자를 극력 절약하면서도 높은 소출을 담보하는 앞선 영농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큰모를 길러 모내기를 늦게 시작하고 최적기에 끝내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전당, 전국, 전민이 모내기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농업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 전체 농촌지원자들은 알곡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켜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구상을 받들어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모내기전투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최적기를 철저히 보장하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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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우리 국력이 제일이라는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

주체107(2018)년 5월 18일 로동신문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다가오고있다.무수한 시련의 고비들을 넘고넘으며 위대한 승리와 성과들을 이룩해온 우리 공화국이 자기 력사에 일흔번째 년륜을 아로새기게 된것은 매우 의의깊은 일이다.

지난 70년간은 정치와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근본적인 변혁이 일어나고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보루가 우뚝 솟아오른 빛나는 승리의 력사이다.불길속에서 강철이 벼려지듯이 여러 단계의 준엄한 혁명투쟁과 건설과정에 우리 조국의 존엄과 국력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국력의 장성강화와 더불어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도 비할바없이 높아졌다.70년전 아직은 여러 면에서 남들보다 뒤떨어져있었으나 자기의 진정한 조국을 가지려던 세기적인 숙망을 실현한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만세부르며 눈굽적시던 인민이 오늘은 무진막강한 국력을 지닌 주체조선의 공민된 긍지와 자랑으로 가슴들먹이며 9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우리의 국력에 대하여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조국은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 담보되는 곳이다.인민에게 있어서 자기의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참다운 조국을 가지고있는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인민이 있지만 자기 조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우리 인민처럼 높은 인민은 찾아보기 힘들다.남의 눈치를 보고 남의 장단에 놀아나며 자기의 존엄과 미래도 지키지 못하는 나라의 인민들이 어디에서 긍지를 찾고 자부심을 얻겠는가.

오늘 우리 조국은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으며 경제강국과 문명강국건설에서도 커다란 보폭을 내짚고있다.우리가 잘살고 강대해지는것을 한사코 막아보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날이 갈수록 횡포해졌지만 우리의 힘찬 진군은 멈춰선것이 아니라 더욱 드세여졌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는 눈부신 성과들이 다계단으로 이룩되고있다.

력사에 전무후무한 야만적인 제재봉쇄속에서 이룩되고있는 이 모든 성과들은 결코 하늘이 준 우연이 아니라 세대와 세대를 이어 다지고다져온 우리의 무진막강한 국력이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날로 강대해지는 주체조선의 위상앞에서 패배자의 불안과 공포를 감추지 못하는 적대세력들의 추태는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높여주고있다.

오늘 우리의 국력이 제일이라는 천만군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정치사상적힘,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에 원천을 두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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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힘있는 추동력

주체107(2018)년 5월 17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당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구호를 높이 들고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생산적앙양과 비약을 일으킬것을 요구하고있다.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은 강력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단위들에서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과 현대과학기술의 위력에 의거하여 생산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이룩하고 당이 맡겨준 혁명과업을 철저히 수행함으로써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합니다.》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이 강력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이라는 우리 당의 사상은 사회주의건설의 합법칙성과 우리 혁명의 구체적현실, 력사적경험을 깊이 분석한데 기초한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사상이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해방후부터 지난 70여년동안 온갖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이겨내며 영웅적투쟁을 벌려 튼튼한 경제적토대를 다져놓았으며 오늘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수 있는 유리한 환경도 마련하였다.이것은 강력한 사회주의경제를 건설하기 위한 력사적투쟁에서 쟁취한 커다란 승리이다.조건이 마련되였다고 하여 경제강국건설이 저절로 가속화되는것은 아니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성과여부를 좌우하는 근본요인은 객관적인 물질경제적조건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 주인인 인민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 다시말하여 자력갱생정신과 높은 과학기술력에 있다.인민들의 자주정신, 창조정신이 부족하고 과학기술적자질이 높지 못하면 아무리 든든한 물질경제적밑천을 가지고있고 유리한 환경이 마련되여도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침체와 답보, 좌절을 면할수 없다.전체 인민이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는것과 함께 현대과학기술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갈 때만이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대고조를 일으켜나갈수 있다.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력갱생의 투쟁정신과 기풍은 전반적정세가 우리 혁명에 유리하게 조성될수록, 국력이 강화될수록 더 높이 발휘되여야 한다.전체 인민이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갈 때 우리의 자강력은 백배해지고 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빛나게 실현되며 최후승리의 날은 앞당겨지게 된다.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은 무엇보다도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기 위한 강위력한 무기이다.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당면목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기간에 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고 전야마다 풍요한 가을을 마련하여 온 나라에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는것이다.우리가 내세운 투쟁목표를 반드시 점령하자면 경제활성화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에네르기와 원료, 자재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여야 한다.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풀기 위한 유일한 길은 오직 자력갱생, 과학기술에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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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대중적영웅주의는 기적과 위훈창조의 원동력

주체107(2018)년 5월 15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높이 받들고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모두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를 발표하신 30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77(1988)년 5월 1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우리 혁명의 영웅적투쟁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길을 뚜렷이 밝힌 강령적문헌이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는것이 자주적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값있고 보람찬 삶으로, 가장 높은 영예로 된다는 참다운 인생철학을 밝혀준것으로 하여 로작은 30년세월이 흐른 오늘도 커다란 견인력과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영웅적투쟁으로 앞길을 개척하며 백승떨쳐온 우리 혁명의 긍지높은 로정에 대하여 총화하시고 전체 인민이 이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 혁명의 기치, 사회주의기치를 굳건히 고수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우리 민족사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에 살며 혁명하는 세대답게 모든 사람들이 영웅이 되여야 하며 당과 혁명앞에 지닌 사명을 다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누구나 영웅적위훈을 떨쳐야 한다는것이 로작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사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영웅적조선인민의 혈통을 이어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력사와 민족앞에 지닌 사명을 깊이 자각하고 오늘의 이 성스러운 투쟁에 참가하여 영웅적위훈을 떨쳐야 합니다.》

우리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는 절세위인들의 크나큰 사랑과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영광의 일터이다.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백절불굴의 기상으로 날바다를 길들여 조국의 대지를 넓히는 기적을 창조함으로써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것을 만천하에 과시한 주인공들이 바로 우리 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다.완공된 대계도간석지를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와 같은 방대한 규모의 자연개조사업은 당과 혁명에 끝없이 충직한 애국자, 영웅들만이 해낼수 있는 기적중의 기적이라고 하시면서 광란하는 자연의 횡포를 과감히 박차고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헌신성을 발휘하여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위대한 창조물을 훌륭히 일떠세운 우리 간석지건설자들에게 특별감사를 주시였다.간석지건설의 완공을 위하여 온갖 로고를 다 바치시고도 그 성과를 고스란히 건설자들에게 돌려주시고 우리들을 시대의 영웅으로, 위훈의 창조자로 온 나라에 높이 내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우리는 영원히 잊을수 없다.

60년의 력사를 아로새겨온 우리 기업소가 세차례에 걸쳐 영예의 김일성훈장을 수여받고 수많은 영웅들과 높은 급의 국가수훈자들을 배출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지난 기간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서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갈 때 점령 못할 요새가 없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이 창조되게 된다는것을 다시한번 깊이 절감하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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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경제건설대진군의 승리를 이룩해나가자

주체107(2018)년 5월 14일 로동신문

 

자력갱생은 조선혁명가들의 일관한 투쟁방식이고 창조본때이다.오직 자기 힘을 믿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주체조선의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의 위력은 무한대이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고 전체 인민이 자력갱생정신을 더 높이 발휘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이것은 조선혁명의 자력갱생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이며 자력으로 기어이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이다.

지금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경제건설대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기세는 충천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활력있게 전진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영웅적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은 본질에 있어서 자력갱생대진군이다.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경제건설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켜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이라는데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의 중요한 특징이 있다.

자력갱생정신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이다.

최근년간 우리의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는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되였다.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고 화학공업의 자립적토대를 튼튼히 다지였다.경공업부문의 많은 공장들에서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힘있게 다그쳐 인민소비품의 다종화, 다양화를 실현하고 제품의 질을 높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으며 농업부문에서 다수확농장, 다수확작업반대렬이 늘어났다.려명거리와 대규모세포지구 축산기지를 일떠세우고 산림복구전투 1단계과업을 빛나게 수행하였으며 만리마속도창조를 위한 투쟁속에서 새로운 전형단위들이 수많이 배출되였다.이 모든 성과들은 당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이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안아온것이다.현실은 믿을것은 오직 자기 힘밖에 없으며 자기의 힘과 기술에 의거할 때 이 세상에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에는 자력갱생을 체질화한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깃들어있다.

항일의 연길폭탄정신과 천리마시대 자력갱생의 서사시를 배우며 자란 인민, 무궁무진한 창조적재능을 지닌 과학자, 기술자대군이 있기에 우리 당은 배심든든히 조국번영의 설계도를 마음껏 펼치고있다.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의 부름에 불같은 충정과 자력자강의 승전포성으로 화답해나서는 여기에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이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자기의 궤도를 따라 승승장구해나가는 근본비결이 있다.전체 인민이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더 높이 발휘해나갈 때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반드시 승리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는 대비약, 대혁신이 일어나게 될것이다.

자력갱생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진로이다.

당의 병진로선이 빛나게 관철됨으로써 우리 조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으며 우리 혁명의 앞길에는 밝은 전망이 펼쳐지고있다.자력갱생은 결코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나가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다.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이 어떻게 변한다고 하여도 우리에게 다른 길이란 있을수 없다.자기 힘으로 혁명을 전진시키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자력갱생정신, 자력자강은 주체조선의 영원한 생명선이고 기본원칙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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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주체107(2018)년 5월 11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2년이 흘러갔다.

지난 2년간 우리 인민은 당 제7차대회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총진군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리며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왔다.최악의 시련과 난관이 겹쌓였지만 주체조선의 국력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전면적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놓는 특출한 성과가 이룩되였다.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의 과학성과 실현가능성이 뚜렷이 실증되고 강대한 사회주의국가건설을 위한 결정적조건과 튼튼한 토대가 마련됨으로써 우리의 앞길에는 최후승리의 대로가 열려지게 되였다.

전인민적인 총공세, 경제건설대진군의 불길드높이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여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앞당겨 점령하고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전진시켜온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투쟁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였습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의 리정표를 세운 의의깊은 계기였다.대회에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전략적로선과 투쟁과업들을 제시하였다.

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고귀한 밑천으로, 만년초석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더욱 힘있게 추진시켜 인민의 자주적리상과 념원을 꽃피우려는 우리 당의 철석같은 의지의 결정체이다.대회를 통하여 하나의 사상의지로 철통같이 뭉친 우리 당의 참모습,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으로 휘황한 미래를 향해 과감히 돌진하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지난 2년은 력사의 전철기를 틀어쥐고 주체혁명을 백전백승에로 향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이 만방에 떨쳐진 격동적인 나날이였다.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시련의 광풍을 헤쳐나가는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무비의 영웅성을 발휘하게 한 자양분이였고 당의 령도는 우리 조국이 약동하는 젊음으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비약해나가게 한 원동력이였다.류례없는 험로역경의 한걸음한걸음을 기적적승리로 수놓아오는 장엄하고도 벅찬 투쟁속에서 우리 인민은 당의 위업의 정당성을 다시금 새겨안았으며 당을 따라 영원히 주체의 한길로 나아가려는 각오를 억세게 가다듬었다.

지난 2년간 우리 당은 공고한 조직사상적기초와 대중적지반을 가진 강철의 당으로 더욱 강화되였다.

조직사상적기초와 대중적지반은 혁명적당의 불패성의 근본담보이며 그 공고성은 기층조직강화에 달려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초급당과 당세포를 강화하는데 전당강화의 지름길이 있다는 독창적인 당건설사상을 천명하시고 우리 당의 기층조직들을 최정예대오로 꾸리는데 선차적힘을 넣으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와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기층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이는데서 결정적전환의 계기로 되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초급당위원장들과 당세포위원장들의 정치실무수준이 높아지고 우리 당이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공고화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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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현실발전의 중요한 요구

주체107(2018)년 5월 11일 로동신문

 

당의 조직사상적공고성과 위력, 당의 로선과 방침의 철저한 관철은 당세포들에 의하여 담보된다.

조선로동당은 당세포의 강화발전을 전당강화의 중심고리로, 기본열쇠로 틀어쥐신 절세위인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시여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서고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불패의 혁명적당,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강력한 향도적력량으로 위용떨치고있다.

당의 말단기층조직을 중시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온 우리 당의 력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0(1991)년 5월 10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세포를 강화하자》는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을 강화발전시키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당세포는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로작은 당세포를 강화하고 그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힌 기념비적문헌이다.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우리 신포시당위원회 사업에서도 뚜렷이 확증되였다.

지난 기간 시당위원회에서는 당세포를 강화할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을 높이 받들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왔다.특히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와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는 우리 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독창적인 기층당조직중시사상을 뼈속깊이 새기고 당세포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한 리정표로 되였다.우리는 실천투쟁을 통하여 모든 당세포를 명실공히 살아있는 조직,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되도록 할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이야말로 천만번 정당한 사상이며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일해나갈 때 당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게 된다는것을 확신하게 되였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당세포를 강화할 때 모든 당원들을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울수 있다는것을 깊이 체득하게 되였다.

당세포는 우리 당의 기층조직이며 당원들의 당생활의 거점이다.불길속에서 강철이 단련되듯이 혁명적인 조직사상생활을 통하여 당원들은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심을 간직하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오직 당과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당과 영원히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는 진짜배기충신들로 준비되게 된다.

시당위원회는 모든 당세포들을 당중앙결사옹위정신이 차넘치는 충정의 전위대오로 꾸리는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짜고들었다.우리는 당세포들에서 위대성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5대교양사업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이 사업을 자기 단위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옳은 방법론에 기초하여 진행하도록 하였다.위대한 수령님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당문헌들에 대한 학습을 암기식으로가 아니라 그 진수와 내용을 깊이 파고드는 방법으로 생활화, 습성화하도록 하였다.그리고 문답식학습경연에서 선수본위의 경향을 철저히 없애고 학습경연 그자체가 당원들의 정치사상적수준을 높이고 혁명과업수행에 철저히 이바지하는 과정으로 되게 하였다.

사상사업을 오분열도식, 행사식으로가 아니라 일상적인 사업으로 때와 장소를 가림없이 진행하여 사람들이 공기를 들이마시듯이 당의 사상을 체득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우리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과 연혁소개실을 잘 꾸리고 당세포들이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계획적으로 진행하도록 함으로써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기 단위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과 유훈, 당정책을 환히 꿰들도록 하였다.시당위원회에서는 문화회관을 비롯한 150여개의 교양장소들에 5대교양직관판들을 게시해놓고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였으며 생산현장과 포전에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도록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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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령도업적단위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기수, 돌격대

주체107(2018)년 5월 8일 로동신문

 

전체 인민이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오늘 령도업적단위들의 위치와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

령도업적단위들이 용을 쓰며 일떠설 때 다른 단위들이 따라 일떠서게 되고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특히 위대한 수령님들과 당의 령도업적단위 당조직들이 자기 단위를 시대의 전형단위로 추켜세워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앞장서나가야 합니다.》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은 우리 혁명의 어제와 오늘을 하나의 피줄기로 이어주는 생명선이며 조국의 만년대계를 기약해주는 고귀한 재보이다.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혁명적재부를 귀중히 여기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여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은 우리 나라 그 어디 가나 뜨겁게 새겨져있다.수도 평양으로부터 온 나라 방방곡곡의 각 부문 기관들, 공장과 농장, 학교와 문화봉사시설들은 물론 평범한 가정들에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발자취가 력력히 어리여있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직후부터 근 반세기의 장구한 기간 2만 600여개의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불철주야의 빨찌산식현지지도로 찾으신 단위는 1만 4 290여개에 달한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걷고걸으신 강행군현지지도의 자욱들을 이어놓으면 그대로 내 조국의 지도가 된다.

령도업적단위들에는 그 단위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방도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이 있다.공장과 기업소혁명사적교양실들을 참관하면 로력과 설비, 원료, 자재를 합리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생산조직과 실리를 보장하면서도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묘술, 경제관리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빛나는 예지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절감할수 있다.농장들에 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에는 알곡수확고를 결정적으로 늘이고 축산과 과수, 양어를 비롯하여 농업생산과 관련한 문제들과 농장원들의 생활수준을 높이기 위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과업들이 다 제시되여있다.뿐만아니라 그 어느 현지지도단위를 돌아보아도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작풍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오고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불러일으키는데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뜨겁게 새겨안게 된다.위대한 수령님들의 교시를 좌우명으로 삼고 투쟁해나가면 모든 일이 잘되여나간다는것은 해당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실천투쟁을 통하여 체득한 진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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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과학교육사업의 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

주체107(2018)년 5월 7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는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고 그 관철을 위해서는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야 한다는것을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지식경제시대 강국건설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과학교육부문의 발전을 확고히 앞세워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과 철석의 의지가 어려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를 전망적으로 발전시키자면 가시적인 성과를 이룩하는데만 매달릴것이 아니라 과학과 교육을 중시하는 기풍을 확고히 세우고 그것을 발전시키는데 힘을 넣어야 합니다.》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우리 당의 방침은 지식경제시대의 발전추세와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선 우리 혁명의 절박한 요구를 깊이 통찰한 가장 정당한 방침이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기술이 사회발전에서 결정적역할을 하는 지식경제시대이며 인재들에 의하여 나라의 국력과 경제문화의 발전이 좌우되는 인재중시의 시대이다.인류의 진보와 발전에서 과학기술과 인재들이 노는 역할은 날이 갈수록 더욱 부각되고있다.

현실은 강대한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체의 과학기술력을 부단히 증대시키며 그러한 과학기술력을 마련하는데서 주역을 맡고있는 교육사업에 선차적힘을 넣어야 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과학과 교육을 중시할데 대한 문제는 우리 당이 오늘에 와서 처음으로 제기하는 문제가 아니다.우리 당은 이미 오래전에 사상중시, 총대중시와 함께 과학과 교육중시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략적문제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왔다.그처럼 짧은 력사적기간에 식민지반봉건국가로부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성새로 전변되고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선 주체조선의 극적인 대비약은 우리 당의 독창적인 과학교육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당은 과학과 교육을 최대로 중시하고 과학교육사업의 발전을 우리 혁명발전의 최우선적과제로 내세우고있다.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자체의 강력한 과학기술력, 선진과학기술로 무장한 전민의 힘에 의거하여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하루빨리 우리 인민들이 남부럽지 않은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현시기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는것은 무엇보다 사회주의경제건설속도를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와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우리 나라는 이미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섰다.이미 이룩된 승리와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사회주의경제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가장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자면 과학교육사업을 급속히 발전시켜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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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필승의 신심드높이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주체107(2018)년 5월 5일 로동신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금속, 화학, 전력, 석탄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전진하는 대오의 기수가 되여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해나갈 일념으로 심장을 끓이는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강의한 정신력과 애국의 열정으로 하여 이 땅 그 어디나 창조와 혁신으로 약동하고있다.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 이것이 오늘 우리 인민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다.

우리는 당의 령도따라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온 그 기세로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함으로써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대비약을 이룩하고 광명한 미래에로 폭풍쳐 내달리는 주체조선의 본때와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강국건설은 현시기 우리 당과 국가가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기본전선입니다.》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확신성있게 내다보며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는 우리 당의 빛나는 예지와 전략적결단이 어려있는 혁명적인 로선이다.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자주적이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원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줄기찬 투쟁을 벌려왔다.간고한 투쟁속에서 우리 공화국이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선 오늘 강력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은 우리 혁명발전의 성숙된 과업으로 나서고있다.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여 번영의 활로를 열고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남부러운것 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경제건설대진군, 여기에는 우리 혁명의 절박한 요구와 인민의 지향이 집대성되여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의 합법칙적요구가 반영되여있다.당의 웅대한 구상이 실현되면 우리 공화국은 더욱 륭성번영할것이며 온 나라에 인민의 행복이 넘치고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메아리치게 될것이다.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은 이미 이룩한 승리와 성과에 토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련속공격전이다.

혁명은 공격전이다.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끊임없이 돌진해나가는 당과 인민만이 최후의 승리자가 될수 있다.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지난 5년간 력사에 류례없는 만난시련을 헤치며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틀어쥐기 위하여 간고분투하여왔다.당의 새로운 병진로선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 당중앙의 결심을 결사의 의지로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헌신적투쟁에 의하여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강화되고 우리의 자강력은 백배해졌으며 경제전반이 상승궤도에 들어서게 되였다.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에서 큰걸음을 내디디고 경공업부문의 표준, 본보기들이 마련되였으며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졌다.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최상의 문명을 창조해나가는 투쟁속에서 우리 인민의 사상관점과 투쟁기풍에서도 근본적인 혁신이 일어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가르쳐주신바와 같이 우리에게는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지닌 인민대중과 당이 키워낸 과학자, 기술자진영이 있고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는 자립경제의 토대가 있다.우리가 총력을 집중하여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결정적조건이 마련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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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전체 근로자들이여,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총매진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자

주체107(2018)년 5월 1일 로동신문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이 왔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모든 전선에서 경제건설대진군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시기에 맞는것으로 하여 올해 5.1절은 더욱 의의깊은 날로 되고있다.

지금 전체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총매진하여 우리 국가의 창건 일흔돐을 가장 성대히 경축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을 이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야 합니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것은 주체조선근로자들의 자랑스러운 투쟁기풍이며 창조본때이다.

우리 근로자들은 수령의 사상과 권위를 절대적으로 옹위하고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결사관철하는 길에서 빛나는 위훈의 자욱을 아로새겨왔다.해방후 새 조국건설시기와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 사회주의건설시기를 비롯하여 우리 혁명의 년대들마다에는 억센 강철기둥으로, 높은 알곡증산과 과학연구성과로 당의 구상과 의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 전세대 근로자들의 투쟁정신이 맥박치고있다.그처럼 어려웠던 고난과 시련의 나날에도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제도를 결사수호한 투철한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들이 영웅조선의 근로자들이다.우리 근로자들에게 있어서 당의 사상과 로선은 과학이고 승리였으며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빛나는 실천이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우리 근로자들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지펴올리며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다.주체조선의 앞길에 펼쳐진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는 결코 하늘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백전백승 조선로동당과 전체 인민의 혼연일체가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당의 령도따라 백두의 행군길,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해나가는 전체 근로자들의 불같은 충정과 애국적열의는 우리 공화국이 자주와 사회주의의 성새로 빛을 뿌릴수 있게 하는 원천으로 되고있다.우리 당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도 당의 사상과 뜻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헌신분투한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개와 영웅적투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당은 일편단심 당을 따라 만난시련을 웃으며 헤쳐나가는 강의한 인민의 진정어린 모습에서 크나큰 힘을 얻고 미래를 락관하며 조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로선에는 당의 부름이라면 산악같이 떨쳐나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근로자들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어려있으며 자체의 힘으로 기어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확고부동한 의지가 응축되여있다.공화국창건 일흔돐을 향한 오늘의 총공세는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며 당의 의도대로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벌려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가는 여기에 사회주의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길이 있다.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 이것이 오늘 우리가 높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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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목표

주체107(2018)년 4월 2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병진로선의 승리를 긍지높이 선언하시고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당의 전략적로선은 현시기 비상히 강화된 주체적힘과 우리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를 반영한 가장 과학적인 로선이며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가장 혁명적인 로선이다.혁명적인 총공세,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차게 벌려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로 건설하고 인민들의 자주적리상과 행복을 꽃피우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새로운 혁명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면 무엇보다도 투쟁목표를 정확히 아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강국건설은 현시기 우리 당과 국가가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기본전선입니다.》

강력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은 방대하고 어려운 전략적과업으로서 단기간에 수행할수는 없다.그러므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최대한으로 다그쳐나감에 있어서 단계를 옳게 설정하고 또 매 단계에서 해결하여야 할 과업들을 정확히 규정하는것이 중요하다.당의 구상을 실현하자면 현시기 경제건설에서 절실한 문제를 푸는데 힘을 넣으면서 나라의 경제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기 위한 전망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하나하나 점령해나가야 한다.

경제를 발전시키는데서 당면한 목표와 전망적인 목표를 다같이 실현해나가는것은 중요한 원칙적요구이다.경제건설은 당면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는데 복종되여야 하며 뚜렷한 전망목표밑에 체계적으로 진행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비범한 예지로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우리 인민의 지향, 시대발전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실현하기 위한 당면목표와 전망목표를 명백히 제시하시였다.바로 여기에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이 승리가 확고히 담보된 투쟁으로 되는 중요한 리유가 있다.

우리 당이 밝혀준 경제건설대진군의 당면목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기간에 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고 전야마다 풍요한 가을을 마련하여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는것이다.다시말하여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는것이다.

우리 조국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지리멸렬되였을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제재봉쇄책동속에서 견디여냈을뿐아니라 기적적승리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해나가고있다.현실이 보여주듯이 우리 나라 자립경제의 잠재력은 대단하다.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이미 마련된 생산토대에 의거하여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한다면 얼마든지 나라의 경제를 빨리 추켜세울수 있으며 인민들에게 필수소비품과 식량을 넉넉히 보장해주어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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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회의

주체107(2018)년 4월 24일 로동신문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의 위대성과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시기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병진로선의 승리를 선언하고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한 이번 전원회의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전원회의를 통하여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국력에 토대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으로 사회주의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가 다시금 뚜렷이 확증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 이룩한 력사적승리를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나가야 합니다.》

이번 전원회의의 중대한 결정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려는 우리 당의 전략적결단의 구현이다.

당이 혁명발전의 요구를 정확히 분석판단하고 옳은 전략전술적로선들을 제시하는것은 사회주의승리를 위한 결정적요인이다.로선과 정책을 바로세워야 사회주의건설이 순간의 답보도 없이 박력있게 진척되여나갈수 있다.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과 당 제7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의 결정들은 우리 혁명의 새로운 앙양기를 펼쳐놓았고 공화국의 국력과 전략적지위를 비상히 강화하였다.당의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로 하여 우리는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 대대손손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이와 함께 자립경제의 위력을 높이 발휘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고 나라의 전반적경제를 상승궤도에 올려세우는 자랑찬 성과도 이룩하였다.주체조선에서 일어난 특대사변들은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과학이며 승리이라는 철리를 깊이 새겨주고있다.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혁명발전의 요구를 반영한 가장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로선이다.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이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선 오늘 우리에게는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조국번영의 활로를 열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겨나갈수 있는 결정적조건이 마련되였다.우리 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바로 우리 혁명의 성숙된 요구로부터 출발한것으로 하여 천만군민의 전폭적인 지지찬동을 받고있는것이다.

이번 전원회의의 중대한 결정은 우리혁명에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주동적으로 마련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특출한 령도력의 일대 과시이다.

지금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긴장완화와 평화에로 향한 새로운 기류가 형성되고 국제정치구도에서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있다.불과 몇달전까지만 하여도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사변들이 련발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우리 당의 선견지명있는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당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의 첫 시기에 벌써 앞날을 내다보며 대담한 구상과 작전을 펼치고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왔다.핵무력강화를 떠나서는 조선반도는 물론 지역의 평화와 안정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였다.하기에 우리 당은 온갖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도전과 최악의 시련을 각오해야 하는 병진의 길에 서슴없이 나섰으며 여기에서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몰랐다.험난한 생눈길을 헤쳐야 하는 병진의 로정에서 우리 당이 바란것은 진정한 국제적정의이고 공고한 세계의 평화였다.현실은 조선로동당의 선택이 옳았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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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틀어쥐고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

주체107(2018)년 4월 23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소식이 온 나라를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들끓게 하고있다.이 땅 그 어디에나 승리자의 긍지와 자부심, 희망찬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이 차넘치고 천만군민이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경제건설대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긍지높이 선언하고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였다.우리 혁명발전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고 인민의 자주적리상과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에 활력을 부어준 여기에 이번 전원회의가 가지는 거대한 의의가 있다.

지금 우리 인민은 천재적인 예지와 무비의 담력과 배짱,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불같은 헌신으로 병진의 험난한 생눈길을 헤치시며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삼가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있으며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인민의 믿음과 힘에 의거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투쟁과 전진을 멈추지 않을것이며 전체 인민이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반드시 앞당겨올것입니다.》

조선로동당은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전략전술로 혁명과 건설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향도자이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들은 인민의 지향과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 오늘뿐아니라 먼 앞날을 내다보며 설계되고 작성된것으로 하여 언제나 승리만을 안아왔다.력사의 돌풍속에서도 사소한 침체나 답보, 추호의 헛갈림도 없이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줄기차게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장구하고도 영광넘친 행로는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의 과학성과 정당성, 생활력이 뚜렷이 증시된 로정이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였다.병진의 포성이 울린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 5년은 세계를 놀래우는 충격적인 사변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나고 우리 공화국의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격동적인 나날이였다.우리 당 병진로선이 밝힌 력사적과업들이 성과적으로 수행됨으로써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갖추기 위하여 허리띠를 조이며 간고분투하여온 우리 인민의 투쟁이 빛나게 결속되였으며 후손만대의 존엄과 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가 이룩된 오늘 우리 국가는 경제건설을 마음먹은대로 다그쳐나갈수 있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은 최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높은 단계에 올라서게 되였다.혁명발전의 력사적시기의 요구로부터 우리 당은 4월전원회의를 소집하고 사회주의건설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천명하였다.

우리 공화국이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선 현 단계에서 전당, 전국이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는것, 이것이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이다.이번 전원회의를 계기로 최후승리를 위한 전환적리정표가 마련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륭성번영의 탄탄대로를 따라 활력있게 전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는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당의 확고한 결심을 선언한 의의깊은 회의이다.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이다.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심장의 피줄을 이어놓고 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훌륭한 인민이 있었기에 우리 당은 중대한 결단들도 주저없이 내리고 우리 혁명은 시련과 난관을 강행돌파하며 승리적으로 전진해올수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그처럼 어렵고 곤난한 속에서도 병진로선의 승리를 굳게 믿고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필요한 모든것을 아낌없이 보장해준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드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인민, 일편단심 당만을 따르는 인민에게 남부럽지 않은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로선에는 우리 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 응축되여있다.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중대결정은 인민의 리상과 꿈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려는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세계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벌려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투쟁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해나갈 때 인민생활향상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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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승리의 환희 하늘땅에 차넘친다

주체107(2018)년 4월 22일 로동신문

 

력사의 4월 20일,

끓어오르는 감격과 흥분으로 사회주의 이 조선의 위대한 승리와 보다 휘황찬란하게 펼쳐질 미래를 이날과 더불어 가슴벅차게 안아본다.

지구가 또 한번 뒤흔들리였다.조선의 봄우뢰가 전례없는 충격파를 일으키며 세계를 진감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긍지높이 선언하시고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 제시!

시련을 이겨내며 병진의 험난한 길을 헤쳐 기어이 승리의 상상봉에 올라선 인민의 환희가 하늘에 닿고 더 밝고 더 양양한 미래가 눈앞에 펼쳐졌다는 신심과 락관으로 온 강산이 끓고 격동으로 설레인다.

전세계가 매일같이 조선에서 울려오는 경이적인 소식에 귀기울이며 흘러가는 참으로 희한하고 사변적인 2018년의 날과 달이다.지구를 진동시키는 《조선충격》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감격이 가슴마다 용암처럼 끓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그 거룩하신 존함은 가장 성스럽고 매혹적인 부름으로 이 행성의 시공간에 가득차 어디서나 태양처럼 빛을 뿌리고있는 속에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정녕 력사적인 그 회의장을 그려만 보아도 천만의 가슴은 해솟는 바다마냥 세차게 설레인다.

그렇게도 간고분투하며 이룩한 병진의 위대한 승리를 긍지높이 온 세상에 선언하실 때 절세의 위인, 백승의 령장을 우러러 뜨거움에 눈굽을 적시던 참가자들과 그 력사적순간을 보며 우리는 이겼구나,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는 또 이긴다고 저마다 감격을 터치는 이 나라 인민의 열광의 파도가 시간이 흐를수록 더더욱 세차게 솟구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인민의 믿음과 힘에 의거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투쟁과 전진을 멈추지 않을것이며 전체 인민이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반드시 앞당겨올것입니다.》

우리 혁명의 기나긴 로정에는 우리 당이 중대한 전략적결단을 내려야 할 시기들이 많았다.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결정함에 있어서, 최후의 승리를 향해 질풍치며 나아감에 있어서 이번에 우리 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혁명의 보다 높은 력사적단계를 열어놓고 그 전진을 가속화하기 위한 또 하나의 강력한 보검, 휘황한 설계도이다.

주체의 쇠물폭포를 쏟아내는 용해공들의 눈가에도 뜨거운것이 고여오른다.올해에도 다수확의 승전고를 높이 울릴 불타는 열망을 안고 포전마다 애국의 구슬땀을 뿌려가는 성천군 농업근로자들의 얼굴마다에도, 민들레학습장을 차곡차곡 넣은 《소나무》책가방을 자식들의 어깨에 메워 등교길에 내세워주는 이 나라 어머니들의 가슴가슴에도 뜨거움이 굽이친다.

《막 신심이 차고넘칩니다.쇠물을 더 많이 뽑아내여 강철로 당을 보위하고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앞장서겠습니다.》

《정말 우리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인민이라는 두글자만이 꽉 차있습니다.고생도 달게 여기며 오직 우리 원수님만을 따라 달려온 보람이 이렇게 클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승리!(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의 한길로 끝까지 가고갈 불같은 열의로 끓어번진다.

본사기자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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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한 의지

주체107(2018)년 4월 20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조국땅에서는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로, 인류공동의 혁명적명절로 성대히 경축한 뜻깊은 태양절을 계기로 어버이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전인민적사상감정이 더욱 승화되고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자주의 한길따라 사회주의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이 힘있게 다그쳐지고있다.이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발표하신 6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20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고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과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뚜렷이 천명된 강령적문헌이다.

지금 로작의 구절구절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수놓아진 조선혁명의 승리적개척과 전진의 력사를 감회깊이 되새겨보는 천만군민은 그 어떤 광풍이 몰아쳐도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의무이고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이 걸어온 력사는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개척되여 오늘까지 승리하여온 영광넘친 로정이며 바로 이 길이 우리 인민이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계속 걸어나가야 할 영원한 승리의 길, 조국번영의 길이다.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그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토록 걸으신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변함없이 나아갈 때 우리 조국이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로 만방에 찬란히 빛을 뿌릴수 있으며 우리 인민이 김일성동지의 후손,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로서의 혁명적본분과 의리를 다할수 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6년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쳐 력사의 돌풍을 쳐갈기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위업을 굳건히 고수하고 줄기차게 전진시켜온 자랑스러운 투쟁행로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숭고한 도덕의리를 지니시고 이 땅우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력사가 끝없이 흐르도록 온갖 로고를 다 바치시였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을 자기 수령에게 대를 이어 충실한,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혁명적의리를 간직한 인간들로 키우시였다.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세계는 숭고한 높이에 이르게 되였으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과 위업은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함께 만방에 빛을 뿌리고있다.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한 의지는 무엇보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주체의 태양으로,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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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애국유산인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주체107(2018)년 4월 15일 로동신문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이한 우리 조국강산에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숭엄하게 울려퍼지고있다.이 땅 그 어디에나 수령영생축원의 꽃바다가 펼쳐지고 전체 인민의 마음과 마음이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달리고있다.세계의 진보적인민들도 혁명의 대성인이시며 20세기를 대표하는 희세의 정치원로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올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천만군민의 자주적삶의 터전이고 영원한 행복의 보금자리인 우리 공화국의 창건 일흔돐을 대정치축전으로 기념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가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맞는것으로 하여 올해의 태양절은 더욱더 의의깊은 명절로 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과 업적으로 빛나는 영광스러운 김일성조국이다.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4월 15일이 있어 우리 조선이 세계지도우에서 찬연한 빛을 뿌리게 되였고 락후와 빈궁만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세기적인 변혁이 일어나게 되였다.공화국의 건국과 발전행로에도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져있고 우리 인민이 누리는 모든 행복, 우리 조국의 높은 존엄과 영예에도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이 깃들어있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신것이야말로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크나큰 행운이고 영광이였다.

지금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우리 공화국을 부강번영하는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락원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전인미답의 간고하고 시련에 찬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독창적인 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

인민이 주인된 나라, 사회주의국가건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부터 품으신 원대한 뜻이였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은 우리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의 앞길을 밝히는 홰불이였으며 수령님께서 높이 추켜드신 총대는 민족적독립과 부강조국건설의 위력한 무기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나날에 마련하신 풍부한 경험에 토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진정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다.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수호해나가는 시대적귀감이 창조되고 이 땅우에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가 훌륭히 구현된 주체의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서게 되였다.

령도자로서,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고생이란 고생을 다 겪으시며 오로지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은 조국청사에 뚜렷이 새겨져있다.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이룩하신 업적은 그 어느것이나 다 우리 조국과 인민을 위한것이다.우리 수령님처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혁명을 시작하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불철주야로 헌신하며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재부를 마련하여 유산으로 물려준 위인을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위대한 수령, 위대한 어버이의 한평생이 깃든 애국유산이 있어 년대와 세기를 이어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는것이 우리 공화국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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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맞받아나가는 공격전술로 혁명을 전진시켜오신 절세의 위인

주체107(2018)년 4월 13일 로동신문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온 나라 일터마다에서 높이 울려퍼지는 자력갱생의 동음, 증산의 동음은 곧 사회주의전진가이다.

오늘의 총공세는 일찌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조하시고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주체적인 공격전술의 빛나는 구현이다.지금 우리 인민들은 한평생 맞받아나가는 공격전술로 우리 혁명을 전진시켜오신 어버이수령님의 천출위인상을 더욱 절감하고있으며 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답게, 수령님의 혁명령도사를 배우며 성장한 긍지높은 세대답게 제국주의자들의 단말마적인 반혁명적공세를 혁명적공세로 단호히 짓부시고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한 총진군을 더욱 다그쳐나가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내 일생의 총적지향은 방어가 아니라 공격이라고 할수 있다.나는 혁명의 길에 나선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맞받아나가는 공격전술로 한생을 살아왔다.》

혁명의 길은 탄탄대로가 아니다.력사의 온갖 도전과 풍파를 헤쳐야 하고 때로는 희생도 각오해야 하는 간고한 혁명의 길에서 투쟁방식에 관한 문제는 그 승패를 좌우하는 관건적인 요인이다.아무리 옳바른 투쟁목표를 내세웠다 하더라도 투쟁방식을 정확히 선택하지 못하면 혁명은 침체와 좌절을 면할수 없다.

가장 적극적이며 주동적인 혁명방식, 투쟁방식은 공격전이다.그것은 적들과의 첨예한 군사적대결에서도 위력하고 자연과 사회를 변혁하고 개조하는 거창한 창조투쟁에서도 우월하다.엄혹한 난관에 포로되여 방어에만 급급하는 사람에게는 열려진 문도 벽으로 보이지만 공격정신이 강한 사람에게는 담벽도 문으로 보이게 된다.대담하고 완강한 공격전은 혁명과 건설의 어느 한두 전선이 아니라 전전선에서 최대의 속도로 최상의 성과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위력한 투쟁방식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독창적이고 신비한 공격전술을 령활하게 구현해오신 공격형의 위인이시다.피어린 항일대전과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는 과감한 공격전으로 숨져가던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고 반제대결전에서 련전쾌승을 이룩하시였으며 빈터와 페허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고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령도자욱이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혁명의 승리적개척과 전진을 안아오는 령활한 공격전술은 어느 정치가나 다 구사할수 있는것이 아니다.그것은 비범한 예지와 무비의 담력, 세련된 령도력을 지닌 걸출한 위인만이 펼칠수 있는 전략전술이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는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만이 실현할수 있는 투쟁방식이다.하기에 어버이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을 되새겨볼 때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얼마나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살며 투쟁해왔는가 하는데 대하여 더욱 가슴뜨겁게 절감하게 되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자

주체107(2018)년 4월 1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환희가 차넘치는 4월의 하늘가에 붉은 당기와 람홍색공화국기가 휘날리고 조선로동당찬가, 조국찬가가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인 총공세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고 자력자강의 위력이 힘있게 분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과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시다.

주체101(2012)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력사적사변이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를 이끄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나게 되였으며 백두의 혈통, 일심단결의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게 되였다.

백전백승의 위대한 향도적력량, 강대하고 전도양양한 사회주의국가, 이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진두에 모신 우리 당과 조국의 위상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의 령도적권위와 주체조선의 자주적존엄이 있고 우리 인민의 값높은 삶과 창창한 미래가 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영웅적투쟁과 기적적승리로 수놓아진 격동의 6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당,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당의 강화발전과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은 령도자의 위대성에 달려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존함과 천출위인상은 조국과 민족, 사회주의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력사의 광풍속에서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더욱 깊이 간직되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절대적으로 믿고 끝까지 따르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억세게 자라났으며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었다.

지난 6년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필승불패성이 힘있게 과시되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현실로 꽃피워온 자랑찬 행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과 고매한 인덕에 의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나날이 계승과 발전, 창조와 변혁, 환희와 격정으로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지게 되였다.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치시고 당건설과 국가활동에서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로숙하고 완벽하게 풀어나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는 주체조선의 모든 승리와 기적의 원천이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였기에 우리 당과 국가가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과 국가로 존엄떨치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생기와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었으며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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