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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만리마대진군에서 주체조선근로자들의 영웅적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오늘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27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4월의 혁명적명절들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 긍지드높이 만리마대진군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시기에 검덕의 로동계급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축하전문을 받아안은것으로 하여 올해 5.1절의 의의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년간광물생산계획을 101.5%로 완수하는 놀라운 기적적성과를 이룩한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금골광산 4.5갱 고경찬영웅소대원들에게 축하전문을 보내주신 소식은 지금 만사람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축하전문은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검덕의 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의 모든 근로자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의 표시이며 오늘의 앙양된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제국주의반동들이 발악할수록 자력자강의 배심든든히 만리마속도로 내닫는 주체조선의 불굴의 기상과 불가항력적위력을 힘있게 떨쳐가시려는 드팀없는 의지의 과시이다.
뜻깊은 5.1절을 경축하는 지금 우리의 전체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새 기록, 새 기준을 창조하며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비약, 대번영의 시대로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이 아니라 일편단심 백옥같은 충정으로 당과 수령을 받드는 위대한 인민의 정신력을 믿고있으며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로동계급의 혁명성과 창조력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습니다.》
세대와 세기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을 누리며 부강조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온것은 우리 근로자들의 크나큰 영광이며 자랑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이 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를 건설하시였으며 근로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시였다.(전문 보기)
사설 : 조선인민군은 수령결사옹위군, 혁명적당군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다
전당, 전군, 전민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뜻깊은 건군절을 맞으며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혁명무력건설의 빛나는 본보기를 창조하시고 백전백승의 력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조선인민군을 세계최강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우리 당과 국가, 인민에게 있어서 건군절은 매우 의의깊고 소중한 혁명적명절이다.주체혁명의 개척과 승리적전진의 행로우에도 우리 혁명무력의 불멸의 공적이 새겨져있고 이 땅우에 빛을 뿌리는 사회주의재부들에도 인민군대의 고귀한 피땀이 슴배여있다.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이자 우리 군대의 력사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양양한 전도와 인민들의 행복한 미래도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에 의해 담보되고있다.건군절을 전국가적, 전인민적명절로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총대와 함께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은 혁명성과 규률성, 전투력에 있어서 세계 그 어느 나라 군대도 따를수 없고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더욱 승승장구하는 조선인민군의 기상을 뚜렷이 보여준 대서사시적화폭이였다.위대한 태양의 위업,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수령결사옹위군, 혁명적당군의 불패의 위용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적대세력들에게는 무서운 공포를 안겨주고있다.
지난 85년간 우리 인민군대가 천하제일의 혁명강군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영웅적위훈을 아로새겨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최고사령관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시고 오직 당이 가리키는 한길을 따라 투쟁해왔기때문이다.수령의 령도, 당과의 혼연일체는 어제와 오늘은 물론 앞으로도 우리 인민군대의 영원한 생명선이며 백전백승의 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우리 혁명무력은 혁명적성격이 뚜렷하고 전투적기질과 위력도 더없이 막강한 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왔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1(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것은 새형의 혁명적무장력, 진정한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의 탄생을 알린 력사적사변이였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인민군대는 백두의 대업을 떠받드는 억척의 기둥이다
우리 혁명무력의 첫 군기가 휘날린 때로부터 85년의 세월이 흘렀다.
조국의 푸른 하늘과 문명의 새 거리들을 바라보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백두산혁명강군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차넘치고있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성대히 거행된 사상 최대규모의 열병식을 본 우리 인민의 환희와 격정은 날을 따라 더욱 고조되고있다.
지금도 미제의 침략책동으로 전란에 휩싸이고 페허로 되여버린 나라들에서는 무고한 사람들의 피가 그칠새없이 흐르고 비극적인 피난민사태들이 계속 발생하고있다.하지만 미제의 광란적인 전쟁연습소동으로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여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아침마다 푸른 하늘이 펼쳐지고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빛나게 실현되고있다.세계가 력사의 기적으로 경탄하는 이 위대한 현실에는 백두의 대업을 믿음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주체적혁명무력의 영웅적위훈이 아로새겨져있다.
백두의 넋과 기상을 지닌 우리 인민군대는 무적의 총대로 당의 위업을 옹위하고 받들어온 가장 진실하고 철저하며 완벽한 수령군, 당군이다.바로 여기에 우리 인민군대가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린 최대의 력사적공적이 있으며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승승장구하는 주체조선의 백승의 혁명철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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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민군대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혁명의 기둥, 주력군이다.
수령의 혁명위업이 승리적으로 전진하려면 핵심부대, 주력군이 있어야 한다.혁명의 주력군은 수령의 가장 큰 힘이고 억센 기둥이다.인민대중의 혁명투쟁사는 강력한 핵심부대가 있으면 혁명위업이 줄기차게 전진하지만 그렇지 못하면 자그마한 난관앞에서도 좌절되게 된다는 피의 교훈을 남기였다.핵심부대의 위력이자 혁명의 전진속도이고 주력군의 강대성이자 혁명의 불패성이다.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이다.세상에는 조선혁명처럼 가장 숭고한 목적을 내세우고 여러 단계의 력사적과제를 수행하며 가장 철저하게 진행되는 거창한 대업은 없다.혁명성과 조직성, 규률성과 전투력이 제일 강한 혁명군대가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이 되여야 조선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킬수 있다.이 성스러운 사명을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새기고 과감히 실천해온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주력군이 바로 백두산혁명강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조선로동당의 군대이며 사회주의수호전의 결사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입니다.》
우리 군대는 창건된 첫날부터 수령의 위업을 맨 앞장에서 옹위하고 받들어왔다.(전문 보기)
정론 : 사회주의조선의 위대한 승리를 보라! -기적의 만리마가 나래쳐오른 조선의 려명신화를 세상에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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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여 터져올랐다!
온 나라가 기다리고 전세계가 지켜본 려명거리 준공의 환호성이 4월의 봄하늘가에 마침내 장쾌하게 메아리쳤다.
얼마나 기다리고 보고싶었던 력사의 위대한 순간이였던가.뜻깊은 태양절을 이틀 앞둔 지난 13일, 경축의 꽃바다를 펼친 려명거리 준공식장에 나오시여 하늘땅을 진감하는 《만세!》의 우렁찬 환호속에 준공테프를 끊으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태양같이 환하신 영상을 온 세상이 우러렀다.
《만세!》, 《만세!》, 《만세!》…
온 나라 인민이 감격에 목메여 웨쳤고 전세계가 조선의 위대한 승리자들을 우러러보았다.
얼마나 기뻐하시랴.
한평생 인민의 행복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사회주의 푸른 하늘아래 솟아난 또 하나의 황홀한 인민의 보금자리를 보시며 너무 기쁘시여 더 밝게 웃으시는것 같다.우리 장군님께서 다지신 조선아 너를 빛내리의 맹세가 산 화폭으로 펼쳐진 이 광경 보고싶어 룡남산도 우쩍우쩍 키를 솟구는것만 같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려명거리건설은 단순히 하나의 거리를 일떠세우는 공사가 아니라 우리의 앞길을 한사코 가로막아보려는 적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이고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사수전, 사회주의수호전입니다.》
낮에도 밤에도 려명거리는 격정의 열파이다.
4월의 이 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으로 굽이쳐흐르는 인민들의 물결이 희한한 려명거리로 하여 더 뜨거운 격동의 용암으로 끓어번진다.
누구나, 어디서나 려명거리이야기이다.태양의 성지지구에 펼쳐진 만복의 별천지, 사회주의문명의 번화가를 어서 보자고 수도시민들이 이 거리로 끝없이 흘러들고 먼 지방에서까지 온 가족이 려명거리구경길에 올랐다는 일화도 생겨났다.황홀한 건축물들이 꽉 들어찬 거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모습이 어디에나 펼쳐져 려명거리는 그대로 촬영거리가 되였다.(전문 보기)
사설 :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방에 과시한 기세드높이 총돌격 앞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성대히 경축한 조국강산에 승리자의 커다란 긍지와 환희가 뜨겁게 차넘치고 만리마의 발구름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온 나라가 태양절경축열기로 끓어번지던 격동의 시기에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지구에 거연히 솟아오른 려명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천만군민이 삼가 올리는 충정의 선물이며 사회주의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려명거리에는 우리 당의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과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 사회주의문명의 척도가 응축되여있다.려명거리가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현대건축거리의 본보기, 표준으로 웅장화려하게 완공됨으로써 우리 조국의 필승불패의 전통과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이 세계앞에 남김없이 떨쳐지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는 려명거리를 만리마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워 사회주의조선의 강대성과 필승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한 인민군장병들과 돌격대원들, 지원자들에게 가장 뜨거운 감사와 열렬한 전투적인사를 보내였다.
지금 우리의 천만군민은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신심과 자기 힘에 대한 확신에 넘쳐 광명한 래일을 눈앞에 그려보고있으며 려명거리건설에서 대승리를 쟁취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총궐기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를 향해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합니다.》
조선로동당의 결심은 곧 실천이고 승리이다.우리 당의 웅대한 대건설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일떠선 려명거리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건축물들의 종합체이기 전에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국력에 대한 일대 시위이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의 사회주의승리는 력사의 진리이다
사회주의《종말》을 떠들며 반사회주의책동에 광분하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궤변을 쳐갈기면서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을 천명한 평양선언이 힘있게 울려퍼진 때로부터 25년이 되였다.
지구상에 첫 무산정권이 출현하여 10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한 올해에 세계의 이목은 세기를 이어오며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답보를 모르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만을 아로새겨온 조선의 사회주의에 집중되고있다.
사회주의의 존엄과 권위를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는 조선의 위용은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으며 인류는 승승장구하는 조선의 사회주의에서 세계사회주의승리의 창창한 미래를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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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81(1992)년 4월 20일 평양에서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 여러 나라 정당 당수들과 대표들의 참가밑에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라는 평양선언이 발표되였다.
불과 몇달전인 1991년 12월 25일 모스크바의 크레믈리지붕우에서 70여년간이나 사회주의기치로 나붓기던 붉은기가 내리워지는 가슴아픈 현실을 목격한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평양선언발표는 참으로 거대한 의미를 안고있었다.쏘련공산당의 해산과 사회주의붕괴라는 비극이 세계면전에서 빚어지면서 운명의 갈림길에 서야 했던 사회주의위업은 드디여 평양에서 재생의 진로를 찾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주동적발기와 노력에 의하여 마련된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전진시켜나갈데 대한 평양선언은 세계 혁명적당들의 공동의 투쟁강령으로 되였으며 그것은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에 타격을 주고 사회주의재건을 위한 혁명적인민들의 투쟁을 고무하였습니다.》
평양선언의 발표는 세계사회주의운동사에 대한 총화였으며 주체사상에 기초한 사회주의운동의 새 출발을 알린 력사적사변이였다.
선언발표를 전후한 시기인 1990년대는 력사의 전진에 역행하는 반사회주의광풍이 그 어느때보다 사납게 휘몰아치던 시기였다.
랭전선포후 《자유》와 《민주주의》를 제창하며 시작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적책동은 이 시기에 극도에 달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
전당, 전군, 전민이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5돐을 민족사적인 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한 긍지드높이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발표 5돐을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1(2012)년 4월 20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백두산대국의 영상으로,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의지를 뚜렷이 천명한 기념비적문헌이다.
로작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걸출한 위인적풍모와 수령님께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하여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으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령도사가 담겨져있다.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이 있어 주체조선의 100년사가 빛나는것이고 백두산대국의 승리와 번영도 영원한것이다.
로작의 구절구절을 가슴깊이 되새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해온것이 얼마나 크나큰 영광이고 행복이였는가를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을 확고히 담보하는 만년토대로 된다.》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리념이고 인류의 미래이며 수령의 령도밑에서만 성과적으로 건설되게 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탁월한 수령, 민족의 태양, 절세의 애국자이시다.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의 길에 나서심으로써 민족수난의 암담한 시기에 주체혁명위업이 빛나게 개척되게 되였으며 사회주의의 명맥이 굳건히 고수되고 자주시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완벽하게 해결되게 되였다.로동계급의 혁명투쟁사에는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적수공권으로 혁명을 시작하여 당대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토대를 다져놓은 위인은 없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조선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성대히 경축하였다.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주체의 건군사에 특기할 사상 최대규모의 새롭고 특색있는 열병식이 거행되고 평양시군중시위와 청년학생들의 야회를 비롯한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이 의의있게 진행되였다.려명거리가 세상이 보란듯이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히 완공됨으로써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힘있게 떨쳐졌으며 온 나라가 위인칭송의 꽃바다, 노래춤바다로 세차게 설레이였다.세계의 수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도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5돐을 인류공동의 대경사로 뜻깊게 경축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은 조국과 혁명, 시대와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금문자로 빛내이고 김일성동지를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만천하에 뚜렷이 과시한 민족최대의 혁명적명절이다.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탁월한 수령을 모신것은 조선의 대통운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신 4월 15일이 있어 영영 끊어질번 하였던 조국과 민족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고 그 운명개척에서 극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새시대가 열리고 우리의 국호가 세세년년 만방에 빛을 뿌리게 되였다.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위하여 이룩하신 만고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김일성동지는 령도자가 지녀야 할 자질과 품격을 완벽하게 체현하신 혁명의 탁월한 수령,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인류가 낳은 위인중의 위인, 불세출의 대성인이시다.사상과 령도, 덕망에 있어서나 신념과 의지, 배짱에 있어서 우리 수령님을 따를 위인은 없었다.위대한 수령님의 걸출한 위인적풍모는 그이께서 조국과 혁명의 중하를 한몸에 안으시고 령도자로서,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모진 고난과 시련을 다 겪으시면서도 류례없이 준엄한 우리 혁명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올수 있게 한 근본요인이였다.(전문 보기)
론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전당, 전군, 전민이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머지않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이하게 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력사는 만고풍상을 다 겪으시며 사회주의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열어놓으시고 이 땅우에 세상에서 가장 우월하고 위력한 주체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 전설적위인의 력사이다.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강대하며 끝없이 부강번영하는 주체조선의 성스러운 행로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뜻깊은 태양절이 다가오고있는 지금 온 나라 천만군민은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세세년년 울려퍼지는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수령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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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개척자,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의 길은 우리 인민의 자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길이며 그 어떤 힘으로도 가로막을수 없고 없앨수 없는 영원불변한 길입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위업은 수령의 령도밑에서만 승리적으로 전진하고 완성되여나간다.사회주의가 로동계급과 인민대중의 리념을 반영한 우월한 사회라고 하여도 수령의 옳바른 령도를 받지 못하면 과학으로, 진리로, 공고한 실체로 될수 없다.력사는 수령이 위대하여야 참다운 사회주의를 건설할수 있으며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세대를 이어 높이 발휘되게 된다는 철리를 가르쳐주고있다.
20세기에 들어서면서 많은 나라들에서 피압박근로대중의 혁명적진출이 강화되고 민족해방혁명, 프로레타리아혁명이 격렬하게 벌어졌다.로씨야에서 10월혁명이 승리하고 지구상에 첫 사회주의국가가 출현한것으로 하여 전세계로동계급과 근로자들의 투쟁기세는 더욱 고조되였다.우리 나라에서도 이 시기 독립운동의 기운이 높아졌다.하지만 수령의 령도를 받지 못한탓에 모든 반일투쟁은 일제의 야만적인 폭압에 무참히 짓밟혔으며 온 겨레는 갈길 몰라 정처없이 방황하지 않으면 안되였다.(전문 보기)
사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은 세대와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위업이다.
오늘 온 나라 강산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차넘치고있으며 그 어디에서나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천만군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만리마속도창조의 기세드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5돐을 성대히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으며 혁명적대경사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필승의 기상을 높이 떨쳐온 지난 5년간의 투쟁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우리 당이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주체혁명위업을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가야 합니다.》
지난 5년은 우리 당과 조국에 있어서 형언할수 없는 시련과 난관이 겹쌓인 엄혹한 시기였다.민족의 대국상을 기화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기어코 압살하려는 온갖 원쑤들의 책동은 더욱 로골화되였으며 세계가 조선의 운명을 두고 우려하였다.지난 5년간의 모든 날과 달들은 나라와 민족의 최고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반제반미대결전의 련속이였으며 천만군민이 당의 령도따라 력사의 생눈길을 과감히 헤쳐온 영웅적투쟁행로였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사상과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백두산대국의 무적필승의 기상이 높이 떨쳐지고 온 나라에 만리마대진군의 발구름소리가 힘있게 울려퍼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24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2(1993)년 4월 9일 전체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을 지니신것은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수행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을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조국이 김일성조선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리고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솟구쳐오르게 되였다.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주체조선의 백승의 전통과 강용한 기상, 광휘로운 미래는 력사의 이날과 잇닿아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불면불휴의 선군령도의 길을 걸으시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가슴끓이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준엄한 시련이 닥쳐왔던 지난 세기 90년대에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우리 조국과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지켜냈을뿐아니라 우리 나라를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세우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국가의 자존과 권위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고 인민의 모든 리상과 꿈을 활짝 꽃피우기 위한 거창한 위업이며 이것은 탁월한 수령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게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독창적인 사상과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시다.(전문 보기)
론설 : 당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믿음은 사회주의조선의 백승의 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의 높은 연단에서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라는 격동적인 호소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총진군을 선포하신 때로부터 5년이 되여온다.
지난 다섯해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사상최악의 정치, 경제, 군사적압박과 봉쇄속에서도 우리 조국이 모든 분야에서 기적적승리들과 대비약을 이룩한 주체혁명의 최전성기, 로동당시대의 새로운 번영기로 빛나고있다.지금 전세계의 이목은 활화산과도 같이 무한대한 국력을 분출하는 백두산대국에 집중되고있으며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의 민족적긍지와 영광은 하늘에 닿고있다.
오늘처럼 령도자에 대한 천만군민의 신뢰심이 최고의 열도로 끓어번지고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가 억척으로 다져진 때는 일찌기 없었다.이것은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펼쳐진 지난 5년간의 주되는 총화이며 우리 당의 가장 큰 업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일편단심 우리 당만을 믿고 따르며 당과 운명을 함께 하고있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입니다.》
오늘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는 두려운것, 부러운것이 없으며 이 땅에서는 모든 꿈이 이루어지리라는 확신과 락관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다.천만군민이 당을 굳게 믿고 끝까지 받들어나가려는 의지로 충만되여있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가장 확고한 담보이며 우리는 여기에서 밝아오는 려명과 더불어 더 높이 솟구쳐오르는 백두산대국의 휘황한 래일을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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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체100년대의 5년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믿음이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린 자랑스러운 행로이다.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새로운 100년대진군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계속혁명의 기치높이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생을 바쳐오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완성하기 위한 순결한 계승의 총진군, 최후승리의 총진군이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강위력한 무기를 마련하신 위대한 령도
온 나라 천만군민이 위대한 당이 펼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만리마속도로 질풍노도쳐 나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발표하신 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6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아로새긴 강령적문헌이며 혁명과 건설의 전행정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혁명은 수령의 뜻이고 의지이다.세대와 세대를 이어가며 진행되는 혁명을 중도반단함이 없이 줄기차게 밀고나가자면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전면적으로 계승완성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킬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로작에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며 선군혁명로선을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사상리론들이 집대성되여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5년간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격동적인 나날이였다.우리 당이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최고강령으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수령의 당, 불패의 혁명적당,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빛을 뿌리고 우리 조국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랐으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대비약, 대혁신이 일어났다.(전문 보기)
론설 : 새 세대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는것은 혁명발전의 요구
백두의 혁명전통은 우리 당과 혁명의 억센 뿌리이며 피줄기이다.얼마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개건된 조선혁명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면서 혁명전통교양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혁명의 대가 바뀌고 새 세대들이 혁명의 중진들로 자라고있으며 우리의 앞길을 막아보려고 미친듯이 날뛰는 원쑤들의 책동이 악랄해지고있는 오늘날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는것은 혁명의 승패와 관련된 중차대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전통교양은 혁명을 해보지 못하고 고난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 특히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하여 절실히 필요한것입니다.》
새 세대들은 우리 당의 후비대이며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이다.새 세대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교대자로, 당과 수령에게 무한히 충직한 혁명가로 키워야 혁명위업이 대를 이어 순결하게 계승되고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줄기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다.여기서 중요하게 나서는 문제가 바로 혁명전통교양이다.
우리 당의 혁명전통에는 주체의 사상체계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고귀한 혁명업적과 투쟁경험,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을 비롯하여 혁명위업을 전진시키고 완성하는데서 더없이 귀중한 재보들이 다 담겨져있다.
혁명의 명맥은 결코 저절로 이어지는것이 아니다.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혁명전통교양을 끊임없이 심화시켜야 새 세대들이 수령과 그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혁명선렬들의 숭고한 사상과 정신에 대하여 깊이 체득하게 되며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하여 견결히 투쟁해나가게 된다.새 세대들을 백두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데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근본담보가 있다.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새 세대들을 사회주의에 대한 굳은 신념을 지닌 불굴의 투사들로 키우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전문 보기)
사설 : 뜻깊은 태양절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
주체조선의 만리마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는 우리 조국땅우에 뜻깊은 4월이 왔다.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이르는 곳마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이 더욱 고조되고있다.천만군민의 드높은 정치적열의와 애국적헌신성에 의하여 우리의 사회주의문명과 무진막강한 경제적잠재력을 과시하는 려명거리가 웅장한 자태를 드러내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련일 새로운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으며 온 나라의 거리와 마을, 일터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아름답게 변모되고있다.위대한 태양의 력사를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이고 뜻깊은 태양절을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맞이하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기적과 사변들로 수놓아진 불멸의 년대기로 빛을 뿌리고있다.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시대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한세기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며 부강조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여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분도 우리 수령님이시다.
우리 인민이 누리는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과 행복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것이고 최강의 지위에 올라선 백두산대국의 불패의 국력도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 헌신적로고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다져주시고 승리와 번영의 활로를 열어주신것이 얼마나 크나큰 업적인가 하는것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더욱더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빛내이자
뜻깊은 올해의 새 학년도가 시작되였다.
지난 4월 1일 온 나라의 소학교,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들과 각급 대학들에서는 당과 국가의 크나큰 관심과 기대속에, 전체 인민의 열렬한 축복속에 새 학년도 개학식이 의의있게 진행되였다.
지금 이 땅 그 어디에서나 나라의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인 새 세대들의 글읽는 소리,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모든 학부형들과 인민들이 기쁨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없이 빛내여갈 열의로 가슴끓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문명은 교육수준에 의하여 담보되며 우리 국가의 미래는 교육사업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올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신 4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를 마련해주시고 우리 나라를 배움의 나라, 교육의 나라로 세계에 이름떨치게 하시였으며 력사상 처음으로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내놓으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사회주의교육테제는 교육기관들의 임무와 역할, 교육사업에 대한 당적지도와 국가적보장, 사회적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과업을 비롯하여 새 세대들을 지덕체를 겸비한 참다운 인간으로 키우기 위한 곧바른 길을 밝힌 위대한 교육강령이다.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대가 꿋꿋이 이어지고 우리 조국이 오늘과 같이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전도양양한 사회주의강국으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한평생 나라의 교육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기울여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교육중시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전문 보기)
론설 : 자주시대의 태양은 영원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태양이시다.존함그대로 인민의 태양, 인류의 태양이시다.
하기에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꽃도 그이의 존함을 모시고 피여났다.세계 5대륙의 가장 진귀한 선물들이 조선의 묘향산에 자리잡은 국제친선전람관에 전시되여 세상에 없는 태양칭송의 보물고를 이루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행성의 방방곡곡에서는 《김일성주석님은 세계를 밝혀주는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태양》이라는 만민칭송의 환호성이 더 높이 울려퍼진다.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탁월한 수령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의 분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자주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절세의 위인상의 뚜렷한 상징으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시대어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세계정치의 한복판에 거연히 서시여 력사의 새시대, 자주시대를 개척하고 빛내이신 인류의 태양이시다.
오늘의 시대는 자주시대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력사의 새시대이다.20세기 초엽만 해도 상상할수 없었던 사변이다.
주체1(1912)년 4월 15일은 탁월한 령도자를 목마르게 고대하던 인류의 절절한 소망이 풀린 력사의 날이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만경대의 초가집에서 탄생하시여 자주시대의 찬란한 태양으로 솟아오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인간의 자주적운명개척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가장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 자주시대를 펼쳐주시였다.
주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의 총체이고 인간사랑의 최고정화이며 삶과 투쟁의 기치이다.진보적인류가 칭송하는 수령님의 좌우명인 이민위천의 사상이 주체에 뿌리를 두었으며 세계 수억만 심장을 틀어잡는 절세위인의 령도의 위대성과 덕망의 걸출함도 이 두 글자에 집대성되여있다.(전문 보기)
론설 :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우리 혁명의 영원한 백승의 기치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35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71(1982)년 3월 31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우리 혁명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종합체계화하고 집대성한 불멸의 총서이며 자주성을 지향하는 인민대중의 삶과 투쟁의 참된 교과서,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력사적시대를 대표하는 백과전서적인 혁명사상이며 인류의 미래를 향도하는 위대한 사상이다.》
사상의 위대성은 그 시대성과 과학성, 영원한 생명력에 있다.주체사상이 창시된 때로부터 력사는 멀리 전진하였지만 주체사상과 그에 의하여 밝혀진 사상리론들은 오늘도 비상한 견인력을 가지고 시대를 향도하고있다.자주성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쉽게 공감하고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보편적인 혁명학설이 바로 위대한 주체사상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나날이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의 보물고를 더욱 풍부히 하시였다.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에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이다.
혁명위업의 계승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의 계승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비상히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다.(전문 보기)
정론 : 《소나무》책가방
온 나라에 뜻깊은 경사가 났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전면적실시라는 력사적인 사변이 도래한것이다.이제 4월 1일이면 얼마나 환희에 넘칠것인가.
학교마다 12년제꽃대문이 세워지고 축하의 테프가 늘여진 교정으로 우리의 귀여운 신입생들이 손에 손잡고 들어서고…
생각만 해보아도 가슴부푸는 이 경사에 한떨기의 또 다른 기쁨이 더해졌다.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만든 멋쟁이가방이 안겨진것이다.비단우에 꽃이라고 넘치는 이 기쁨 무엇이라 표현하랴.
지난 1월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셨던 그날에 벌써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 그려보시며 마음이 흥그러워진다고, 오늘을 잊을것 같지 못하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태양처럼 환한 모습이 뜨겁게 어려온다.
우리 아이들이 우리가 만든 멋쟁이가방을 메고 12년제꽃대문에 들어선다!
어찌 보면 행복의 단시와도 같은 크지 않은 화폭이다.온 세계를 들었다놓는 특대사변들이 꼬리를 물고 태여나는 격동적인 이 세월에 그것이 그토록 이름할수 없는 흥분과 충격을 불러일으키는것은 무엇때문인가.
작고도 큰 메아리가 있다.우리의것에 대한 긍지를 안고 존엄있게 살아가는 인민의 영광, 제국주의의 제재를 물거품으로 만들며 마음먹은대로 행복의 재보를 쌓아가는 조선의 본때가 빛발치는 우리 아이들의 새 책가방이다.
그 이름부터 불러본다.
소나무!우리 원수님 마치 태여난 아기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고 훌륭한 이름을 달아주려 마음쓰는 어머니와도 같이 수천길 바다속에서 진주를 찾듯 우리가 만든 새 가방에 몸소 고르고 골라 달아주신 이름이다.그 깊은 뜻이 심금을 울린다.(전문 보기)
론설 : 대고조격전장들은 청년들의 활무대
오늘 당이 태워준 만리마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며 광명한 미래에로 억세게 나아가는 청년강국의 주인공들의 강용한 기상이 힘있게 떨쳐지고있다.우리 혁명의 시원이 열린 혁명의 성산 백두산아래 첫 동네 삼지연군으로부터 만리마속도창조의 고향인 려명거리건설장과 강원땅의 분계연선협동벌에 이르기까지 만리마진군의 격전장들이 청년판으로 들썩이고있다.천군만마와도 같은 강철의 청년대오가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나아가는 여기에 젊음으로 비약하며 최후승리에로 돌진해나가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월을 주름잡는 만리마속도창조의 격전장들은 피끓는 청춘들의 활무대입니다.》
청년들은 혈기왕성하고 용감하며 진취성이 강하다.이런 기질로 하여 청년들은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 부강조국건설의 기둥으로 되고있다.청년들이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고 청년들의 발걸음이 빨라야 부강할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
오늘의 만리마시대는 한달음에 만리를 내닫는 만리마와 같이 질풍같이 달리며 어제와 오늘, 아침과 저녁, 분과 초가 다르게 강산이 변하는 시대이다.전진속도에 있어서나 질적인 비약과 혁신에 있어서 더없이 격동적이고 영웅적인 이 시대에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인 청년들앞에 나선 임무는 대단히 중요하다.더운 피 펄펄 끓는 청년들이 대오의 앞장에서 혁명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이 일어나고 기적적승리를 이룩할수 있다.창조와 변혁으로 들끓는 사회주의건설장이야말로 우리 청년들이 슬기와 용맹을 힘있게 떨치고 청춘의 리상과 포부를 꽃피울수 있는 활무대이다.
우리 청년들이 지닌 당과 수령에 대한 충정은 만리마시대를 영웅적위훈으로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당과 수령에 대한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정심은 우리 청년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에서 근본핵을 이룬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