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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근로자》공동론설 :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는 과학이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천만군민의 더없는 생명이고 생활이며 만리마대진군의 승리의 표대이다.세계 진보적인류도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박차고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에서 자기들이 나아갈 참다운 진로를 찾고있다.
불세출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과학적토대우에 확고히 올라서있고 세상에 둘도 없는 강위력한 힘을 지니고있는 우리의 사회주의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필승불패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불변의 이 철리를 뼈와 살에 깊이 간직한 우리 인민은 폭풍이 아무리 사납다해도 혁명의 붉은기를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승리의 행군길을 끝까지 걸어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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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며 과학이고 진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도 과학입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위업은 순탄하지 않다.사회주의의 전진도상에는 승패와 진퇴의 무수한 고비들이 가로놓일수 있다.우리의 사회주의는 장구한 로정에서 참으로 간고한 시련을 겪었지만 언제나 백승만을 떨치여왔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변질되고 지리멸렬되였을 최악의 역경속에서 단 한번의 좌절이나 실패가 없이 승승장구하여온것은 조선의 사회주의에서만 있을수 있는 기적중의 기적이다.
력사의 모진 광풍을 이겨낸 우리 식 사회주의는 오늘 자기가 정한 길을 따라 보다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다.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가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의 필연성은 그 과학성과 진리성에 있다.(전문 보기)
정론 : 인재와 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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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조국을 더 높이, 더 빨리 떠밀어가는 시대의 미더운 주인공들은 누구인가.
며칠전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도밑에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이 완전성공한 소식이 지금 온 나라를 크나큰 흥분으로 설레이게 하고있다.명실공히 개발창조형공업으로 확고히 전변된 주체적인 로케트공업의 새로운 탄생을 선포한 대사변, 조선의 《3.18혁명》!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추운 날씨에도 새로운 공법으로 단 13일만에 70층살림집 외벽타일붙이기를 자그마한 손색도 없이 끝낸 려명신화가 전해진것이 어제같은데 국방공업부문에서 세계를 뒤흔드는 가슴벅찬 사변이 또 터졌다.놀라운것은 사변 그자체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정녕 뜨거웠다.발동기연구제작을 위해 심신을 다 바치며 고심어린 연구사업을 벌려온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을 얼싸안아주시고 몸소 등에 업어도 주시며 군사강국, 우주강국의 눈부신 령마루에 높이 올라선 우리 조국의 승리에는 주체무기개발완성을 위해 열혈의 심장을 아낌없이 다 바쳐 투쟁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의 피와 땀이 슴배여있다고, 이들이야말로 진정한 혁명가, 숨은 애국자들이라고 거듭 높이 평가해주신 우리 원수님,
우리 원수님께서는 너무도 기쁘시여 사랑하는 전사들을 하늘높이 떠받들어주시고 전사들은 너무도 놀랍고 심장이 터질것만 같은 감격에 눈물을 쏟았다.
후세에 길이 전해질 이 경사로운 화폭은 오늘 우리 당이 틀어쥔 만능의 검이 어떤것이고 시대의 힘있는 선구자는 과연 누구들인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인재를 중시하고 과학기술인재들의 역할을 높이며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설계하고 작전하며 진행해나가야 합니다.》
조국은 지금 력사에서 처음 보는 눈부신 대도약기에 있다.우리 당이 과학기술을 승리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벌려나가고있는 오늘의 시대는 공기부터 다르고 눈에 보이는것마다 다르며 보폭과 기세가 전례없다.(전문 보기)
사설 :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교양을 더욱 심화시키자
지금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호소에 호응하여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기세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우리의 전진을 한사코 가로막으려는 제국주의자들의 발악적책동을 산산이 짓부셔버리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다.
력사의 돌풍속에서도 혁명의 붉은기가 사소한 퇴색과 변색을 모르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고있는 기적적현실은 우리 당의 주체의 사상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교양사업은 조국과 민족, 우리 인민의 운명과 관련되고 사회주의위업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대한 사업입니다.》
사회주의교양은 사람들을 사회주의에 관한 사상리론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는 참다운 혁명투사로 키우기 위한 사상교양이다.
사상은 고정불변하지 않다.사회주의사상의 순결성이 흐려지고 사람들이 사상적으로 동요하면 사회주의는 고유한 본태를 잃게 되며 나중에는 자기 궤도에서 탈선하게 된다.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라는 확고한 신념도, 혁명적원칙, 사회주의원칙에서 추호의 양보를 모르는 드팀없는 의지도,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려는 비상한 각오도 사회주의교양의 불도가니속에서 굳세게 벼리여진다.사회주의건설에서 사상교양사업을 홀시하는것은 사회주의의 기본을 놓치는것이며 사회주의를 말아먹는 자멸행위이다.
지금 세상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터치며 사회주의승리의 령마루에로 폭풍쳐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힘찬 진군에 겁을 먹은 제국주의자들은 최후발악을 하고있다.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전대미문의 《고강도제재》와 사상 최대의 핵전쟁연습은 우리 사상과 제도를 허물고 우리 인민의 삶의 모든 령역을 찬탈하기 위한 악랄한 도발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구들로, 우리의 모든 사업과 생활이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으로 되고있다.최악의 시련속에서 자력자강을 동력으로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자주권, 혁명의 전취물을 사수하고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사회주의교양의 중요성과 의의를 더욱더 부각시키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혁명적군인정신은 부강조국건설의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
오늘 주체조선의 국력을 만방에 과시하며 웅장하게 일떠서는 려명거리건설장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불패의 기상이 힘있게 떨쳐지고있다.바로 이러한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울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20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주체86(1997)년 3월 17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전체 인민이 혁명적군인정신을 사상정신적무기로 틀어쥐고 부강조국건설에서 기적을 창조하고 위훈을 떨치게 하는 강령적지침으로 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겨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적군인정신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다 따라배워야 할 투쟁정신이며 오늘의 난관을 뚫고 승리적으로 전진하기 위한 사상정신적량식입니다.》
혁명적군인정신은 선군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숭고한 혁명정신이다.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희생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혁명적군인정신은 모든 사람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키우며 온 나라가 창조와 비약, 혁명적랑만과 전투적기백으로 들끓게 하는 위력한 혁명정신이다.혁명적군인정신, 바로 여기에 력사에 류례없는 만난을 과감히 뚫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무한대한 힘이 있고 강용한 기상이 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20년이 흘러갔다.이 나날은 우리 혁명과 건설에서 민족사적인 승리와 경이적인 성과들을 다계단으로 이룩하며 부강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친 긍지높은 로정이였다.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투쟁이 전사회적으로 힘있게 벌어짐으로써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와 투쟁기풍에서는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전문 보기)
사설 : 모두다 만리마선구자의 긍지드높이 승리의 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서자
력사적인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천만군민의 영웅적진군이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완공을 앞둔 려명거리건설장에서 최후공격전이 맹렬하게 벌어지고있으며 전력, 금속, 화학공업과 경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이 용을 쓰며 기운차게 내달리고있다.백두산기슭의 삼지연지구로부터 강원땅의 분계연선협동벌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가 불꽃튀는 철야진군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는것이 2017년의 우리 조국의 장엄한 현실이다.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심이 차넘치고 그 어디서나 백절불굴의 공격정신, 자력자강의 혁명적기상이 약동하는 격동적인 시기에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이 올해말에 열리게 될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하여 총매진, 총돌격할것을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열렬히 호소하였다.《천리마선구자의 노래》 힘차게 울리며 세기를 주름잡던 그때처럼 《우리는 만리마기수》의 노래를 우렁차게 부르며 세계를 놀래우는 영웅신화, 자력자강의 기적들을 더 많이 창조해나가자는것이 호소문에 맥박치는 기본정신이다.
지금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호소는 온 나라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에 보다 큰 박차를 가해주고있다.승리와 영광의 대회를 향한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에서 누구나 만리마기수, 만리마선구자의 영예를 떨치려는것이 우리 인민모두의 한결같은 열망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기풍입니다.》
만리마속도창조를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천리마대진군의 빛나는 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이다.
우리의 부강조국건설력사에서 천리마대고조시기는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거창한 창조와 건설, 비약과 변혁의 전성기로 빛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만리마시대를 자랑찬 위훈으로 수놓아가는 녀성들을 열렬히 축하한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전투적호소에 호응하여 만리마대진군에 더 큰 박차를 가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3.8국제부녀절 107돐을 맞이하고있다.
이날에 즈음하여 우리 당과 인민은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자랑찬 행로우에 불멸의 위훈을 새겨가는 전체 녀성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지금 온 나라 녀성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시대의 꽃으로 보람찬 삶을 빛내여온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만리마대진군에서 자신들이 지니고있는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심,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 숭고한 도덕의리심은 우리 나라 녀성들이 지니고있는 사상정신적특질이며 이런 훌륭한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입니다.》
일찌기 항일의 불길속에서 주체적조선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그 전통을 굳건히 고수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우리 녀성들이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밀고나가며 부강조국건설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길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전후 재더미우에서 세기를 주름잡는 천리마시대를 안아오고 속도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였으며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새시대를 열어온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력사에는 녀성들의 고귀한 피와 땀이 력력히 어리여있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 령도의 손길아래 자랑찬 위훈을 수놓아온것은 우리 녀성들의 더없는 영광이고 자랑이다.(전문 보기)
사설 :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세포지구 축산기지의 정상운영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며 과일과 버섯, 남새생산을 늘여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여기에는 일편단심 충정의 한길을 걸어온 인민에게 행복의 기적들이 사태처럼 쏟아지게 하려는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이 어려있다.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필승의 신심드높이 행군길을 다그쳐나가고있는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축산과 과수, 버섯, 남새생산에서도 비약을 일으켜 뜻깊은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포지구 축산기지의 정상운영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며 과일과 버섯, 남새생산을 늘여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하여야 합니다.》
인민들의 생활을 개선하고 향상시키는데서 먹는 문제해결은 첫째가는 중대사라고 할수 있다.먹는 문제를 떠나 인민생활향상에 대하여 론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식량문제와 함께 고기와 과일, 버섯과 남새생산을 늘여 인민들의 식탁이 더욱 풍성해질 때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해나가는 우리 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 더욱 활짝 꽃펴나게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시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알곡생산뿐아니라 축산과 과수, 버섯, 남새를 비롯한 농업생산의 모든 부문에서 천지개벽의 새시대를 안아오고계신다.눈포, 비포, 바람포로 유명하였던 세포땅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대규모의 축산기지가 우뚝 솟아오르는 자랑찬 현실, 온 나라에 온실남새농사와 버섯재배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 세계굴지의 청춘과원들에 과일대풍을 안아온 희한한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뜨거운 은정속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자랑찬 모습이다.(전문 보기)
론설 :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현실발전의 중요한 요구
오늘 사회주의의 기치높이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눈부신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이 날이 갈수록 더욱 악랄해지고있다.적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리고 세대와 세기를 이어 계속되고있는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자면 반제계급교양의 도수를 끊임없이 높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전도, 조국의 운명과 관련되는 대단히 중요하고 사활적인 문제입니다.》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은 사람들의 심장속에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억척같이 쪼아박는 사상의 정대, 마치와 같다.반제계급의식이 마비되면 계급투쟁의 과녁을 똑바로 볼수 없으며 나중에는 사회주의도 지켜낼수 없게 된다.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한시도 늦추거나 한순간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는것이 반제계급교양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신천땅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무고한 죽음을 당한것은 평시에 계급교양을 강화하지 못한것과 관련되여있다.해방직후 계급교양을 잘하지 못하다보니 적지 않은 사람들은 후퇴하라는 지시를 받고도 적들이 설마 자기를 죽이기야 하겠는가고 하면서 후퇴하지 않고있다가 생죽음을 당하였다.
침략과 억압, 살륙과 강탈은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본성이며 생존방식이다.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는것처럼 제국주의자들의 야수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다.우리는 신천땅의 피의 교훈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
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듯이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을 떠나서 인민의 자주적삶과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대하여, 혁명의 승리, 사회주의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론설 : 《북핵압박공조》는 파탄을 면할수 없다
우리의 장엄한 불뢰성에 질겁한 남조선괴뢰들이 외세와의 《북핵압박공조》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역적패당은 《북핵, 미싸일능력고도화》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면서 《북핵압박공조》의 《새 판짜기》를 한다 어쩐다 하며 부산을 피워대고있다.
얼마전에도 도이췰란드를 행각한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는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미일상전들과 이마를 맞대고 《대북압박》을 위한 꿍꿍이를 하였다.한편 《지금이 마지막기회》라고 떠벌이면서 여러 나라 외교당국자들의 옷자락을 부여잡고 《단호한 공동대응》을 청탁하는 광대극도 벌려놓았다.비상히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에 혼비백산한 나머지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여기저기를 주린 개처럼 싸다니며 외세를 상대로 《북핵압박공조》강화와 동족압살을 애걸복걸하고있는 괴뢰패당의 역겨운 추태는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괴뢰들의 《북핵압박공조》소동은 평화파괴자, 전쟁광신자들의 파렴치한 반공화국도발소동이다.괴뢰역적패당은 《북핵압박공조》를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것으로 정당화하고있다.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에 의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이 위태롭기때문에 《국제공조로 북비핵화》를 실현해야 한다는것이다.그야말로 흑백을 전도하는 파렴치한 궤변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입은 비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는 말이 있다.
끊임없는 반공화국도발소동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 지역정세를 극도로 격화시켜온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
구태여 도발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방대한 무력을 투입하여 우리의 문전앞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고있는 미국과 괴뢰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이다.미국과 괴뢰들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핵전쟁불장난소동은 우리를 핵억제력보유의 길로 떠민 근본요인이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집요하게 추구해온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은 우리를 군사적힘으로 압살하기 위한 대결전쟁정책이다.내외호전광들은 북침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면서 《키 리졸브》, 《독수리》, 《을지 프리덤 가디언》 등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들을 발광적으로 벌려놓고 우리를 끊임없이 위협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자
오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 식수절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새 조국건설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주체35(1946)년 3월 2일 위대한 장군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모란봉에 오르시여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상처입은 조국의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킬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였다.
식수절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애국업적을 길이 전하는 뜻깊은 날이며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열렬한 조국애, 향토애를 더욱 북돋아주는 의의깊은 계기이다.
봄철나무심기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애국의 뜻을 받들어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고 조국산천을 더욱 살기 좋은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복구전투를 년차별계획대로 근기있게 내밀어 나라의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켜야 합니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이다.산림이 울창해야 경제건설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고 큰물과 산사태, 가물에 의한 피해를 막을수 있으며 나라의 토지도 보호할수 있다.산이 국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은 사회주의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고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아름다운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다.
산림복구전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선포한 당의 호소를 심장에 새기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애국적열의와 헌신적투쟁에 의하여 나라의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에서는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다.(전문 보기)
사설 : 민족자주의 기치높이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오늘 우리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민족의 자주통일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는 격동적인 환경속에서 력사적인 3.1인민봉기 98돐을 맞이하고있다.3.1인민봉기는 간악한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반대하고 자주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인 반일애국항쟁으로 민족해방투쟁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기였다.
지난 세기초 우리 나라를 무력으로 강점한 일제는 중세기적인 식민지파쑈통치를 실시하면서 조선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무참히 짓밟고 삼천리강토를 피바다에 잠그었다.일제의 야만적인 《무단통치》하에서 상가집 개만도 못한 수모와 학대를 받으며 살아오던 겨레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는 마침내 1919년 3월 1일 전민족적인 반일항쟁으로 폭발하였다.봉기자들은 《조선독립 만세!》, 《일본인과 일본군대는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며 일제군경의 총칼탄압에 굴함없이 맞서싸웠다.3.1인민봉기는 조선민족은 결코 남의 노예로 살기를 원치 않으며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는 그 어떤 희생도 두려워하지 않는 불굴의 기개와 열렬한 애국정신을 가진 민족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시위하였다.
3.1인민봉기는 발톱까지 무장한 침략자들과는 무장으로 맞서싸워야 하며 민족의 자주권은 오직 총대로만 지킬수 있다는 피의 교훈도 남기였다.
우리 인민은 주체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 자주적운명개척의 새시대를 맞이할수 있었다.강도 일제에게 주권과 국토, 재부를 깡그리 강탈당하고 망국노의 운명에 처하였던 우리 인민이 민족재생의 새봄을 맞이할수 있은것도, 세계《최강》을 뽐내던 미제와 맞서 조국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영웅조선의 위용을 높이 떨칠수 있은것도 총대를 자주권수호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반제민족해방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제국주의의 반사회주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며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2(1993)년 3월 1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는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제국주의자들과 혁명의 배신자들의 악랄한 궤변을 철의 론리로 여지없이 폭로분쇄하고 천만군민에게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에 대한 신념을 더욱 굳게 심어주는 강령적문헌이다.
사회주의를 신념화, 도덕화하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집단주의원칙을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로작의 사상리론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을 자기의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있기에 그 어떤 반사회주의광풍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흘렀다.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여온 이 나날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로작의 사상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력사의 생눈길을 헤치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의 길을 꿋꿋이 걸어올수 있은것은 사회주의의 승리에 대한 확고부동한 신념을 지니고 사회주의제도를 끝까지 지키는것을 도덕적의무로 깊이 간직한것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우리 식 사회주의가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며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있은것도 바로 자본주의가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집단의 단결된 힘,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었기때문이다.사회주의를 신념화, 도덕화하고 집단주의원칙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데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근본담보가 있다.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깊이 간직하는것은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과감히 뚫고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나가기 위한 선차적요구이다.(전문 보기)
사설 : 전민총돌격전에서 사상전의 포성을 더 높이 울리자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다.우리 당은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백전백승의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위대한 당으로 존엄떨치고있다.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은 천만군민의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결사관철의 기상, 집단주의의 위력을 총폭발시켜 만리마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여나가는 일대 사상전이다.사상전의 힘찬 포성으로 천만심장에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 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사상은 혁명의 원동력이다.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
조선혁명의 전로정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력사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의 무기로 제국주의강적들을 타승하고 사상의 힘으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으며 사상의 위력으로 천하제일강국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놓았다.수령의 혁명사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사상전의 련속포화로 거창한 창조와 변혁을 이룩하며 승리만을 떨쳐온 강대한 나라가 바로 사회주의조선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당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고있다.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를 계기로 사상사업의 중요성이 재인식, 재확인되고 당사상전선에서 혁명적전환이 이룩되였으며 우리의 정치사상진지가 비상히 강화되게 되였다.오늘 우리앞에는 정치사상강국, 불패의 군사강국의 위용을 더 높이 떨치며 경제강국건설에 총력을 집중함으로써 뜻깊은 올해에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필승불패성을 밝힌 강령적문헌
사회주의는 과학이고 그 승리도 과학이다.이것은 일찌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서 천명하신 고귀한 철리이다.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그 우월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전면적으로 밝힌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은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자구구 학습하며 뼈속깊이 새겨야 할 강령적문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에는 사람의 본성적요구에 기초하고있는 사회주의의 승리의 필연성과 그 실현방도가 원리적으로 밝혀져있다.
집단주의는 사람의 본성적요구이며 사회주의는 집단주의를 생명으로 하고있다.사람은 개별적으로가 아니라 사회성원들의 집단적협력에 의해서만 자연과 사회를 개조할수 있으며 자주적요구도 집단주의를 통해서만 실현할수 있다.사적소유와 그에 의하여 산생되는 개인주의에 기초한 자본주의사회는 불피코 사회를 적대되는 계급으로 분렬시키고 계급적대립과 사회적불평등을 가져오며 인민대중에 대한 소수 지배계급의 착취와 압박을 동반하게 된다.하지만 사람의 자주적본성,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를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해주는것으로 하여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자신의 위업으로 되며 인민대중이 존재하는 한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를 실현하자면 그것을 담당하여 수행할수 있는 혁명력량이 준비되여야 하며 옳은 투쟁방법이 마련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요인은 객관적조건에 있는것이 아니라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는데 있다.사회주의사회는 높은 사상의식으로 무장되고 하나로 통일단결된 인민대중의 창조력에 의하여 발전하는 사회이다.사회주의사회에서는 인간개조사업, 사상개조사업이 사회주의의 물질경제적조건을 마련하는 사업보다 더 중요하고 선차적인 과업으로 나서며 인간개조사업을 앞세워야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전당, 전국, 전민이 총동원되여 삼지연군을 혁명의 성지답게 훌륭히 꾸리자
삼지연군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향군이며 조선혁명의 발원지이다.우리 혁명력사의 제1페지에 아로새겨진 삼지연군을 태양의 성지, 혁명의 성지답게 훌륭히 꾸리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땅한 도리이고 혁명적의무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의 정초부터 삼지연군이 전례없는 창조와 건설의 불도가니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으며 온 나라의 아낌없는 지원열기로 하여 날이 갈수록 뜨겁게 달아오르고있다.
지금 216사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엄혹한 추위속에서도 중단없이 맡은 대상건설을 완강하게 내밀며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설계와 자재보장, 대상설비생산을 맡은 단위들을 비롯하여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삼지연군꾸리기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수천명의 청년들이 일시에 돌격대에 탄원하는 미풍들도 발휘되고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의 항쟁사가 깃들어있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신 영광의 땅 삼지연군을 모든 면에서 전국의 모범군, 본보기군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에 총동원되여 불타는 충정과 값높은 위훈을 새겨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삼지연군꾸리기에 전당, 전국, 전민이 총동원되여야 합니다.》
백두의 혈통으로 승리와 번영의 영광만리를 열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삼지연군꾸리기보다 영예롭고 보람찬 사업은 없다.삼지연군건설은 그 목적과 의의가 더없이 숭고할뿐아니라 규모가 대단히 방대하며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를 다 포괄하고있다.삼지연군을 혁명전통교양의 대로천박물관으로, 산간도시의 본보기군, 표준군, 우리 나라에서 지방공업이 제일 발전된 잘사는 곳으로, 감자농사의 본보기단위,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는데서 제일 앞선 전형단위로, 온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희한한 고장으로 변모시키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전문 보기)
정론 : 영원한 혁명의 나팔수 ―공훈국가합창단창립 70돐에 즈음하여―
혁명의 나팔소리가 시대를 진감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가장 힘찬 울림이고 뜨거운 숨결이며 높뛰는 맥동인 공훈국가합창단의 혁명군가.
지동치는 백두산눈보라마냥 격렬한 심장의 폭풍우를 불러일으키고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가슴끓게 하는 공훈국가합창단의 혁명군가는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에로 천만군민을 부르는 투쟁과 진군의 힘찬 나팔소리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항일의 문예전통을 이어받은 혁명군대 예술단체로 태여난 그날로부터 어느덧 70돐, 빛나는 년대와 더불어 당과 수령의 혁명업적과 우리 혁명이 걸어온 자랑찬 행로를 길이 전해가는 력사의 증견자, 혁명의 귀중한 유산으로 된 공훈국가합창단!
영광의 70년간 공훈국가합창단이 불러온 노래들을 모두 합치면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력사가 응축된 대서사시가 되고 걸어온 자욱을 이어놓으면 우리 당의 빛나는 령도실록이 된다.
우리 삼가 추억의 문을 열어 당과 수령, 시대와 혁명에 충실히 복무해온 혁명군가의 력사를 펼쳐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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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혁명의 간고한 투쟁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신념의 메아리가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혁명군가의 장엄한 메아리일것이다.
그 어떤 시련의 폭풍우도 멈출수 없었던 거대한 진폭으로 세대와 세기를 이어 끝없이 울려가는 공훈국가합창단의 혁명군가.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로 창립의 첫 고고성을 터친 그날로부터 어느 한시도 멎은적 없었으며 날이 갈수록 더 높이 울려퍼지는 수령의 노래, 혁명의 노래들…(전문 보기)
론설 : 선군령도체계는 수령의 유일적령도체계
선군은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전통이며 선군정치는 조선로동당의 독특한 정치방식이다.
우리 당이 수십성상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치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올수 있은 중요한 비결은 사회주의정치사에 일찌기 없었던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창조하고 온 사회에 선군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한데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선군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를 백방으로 강화하면서 국방위주의 국가기구체계를 확립하고 모든 분야를 선군의 원칙과 요구에 맞게 개조하고 정비하였습니다.》
사회주의의 본성적요구와 근본원칙을 구현한 정치방식을 창조하고 그것을 실현할수 있는 령도체계를 확립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의 향도적력량인 혁명적당앞에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
우리 당은 혁명의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혁명의 승리도 있다는 선군혁명원리가 구현되고 혁명은 오직 자기 힘을 강화하고 자체의 힘으로 하여야 한다는 자력자강의 정신, 드팀없는 반제자주적립장과 혁명적원칙이 집대성되여있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창조하였다.이와 함께 인민군대를 핵심, 주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군사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선군령도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선군정치실현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우리 당의 선군령도체계는 본질에 있어서 선군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나가는 수령의 령도체계이다.
선군령도체계는 무엇보다도 전반적혁명무력에 대한 최고사령관의 유일적령도체계이다.최고사령관의 유일적령도체계는 수령이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서 선군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전반적혁명무력을 유일적으로 령도하는 제도와 질서이다.(전문 보기)
정론 : 전진하는 조선의 기상을 보라! -신화적인 건설속도가 창조되고있는 려명거리건설장에서-
우리는 지금 세계가 지켜보는 려명거리의 초고층살림집 70층에 서있다.
비행기를 타고 창공에 오른들 이렇듯 격정이 크고 거창한 산악을 딛고 굽어본들 이렇듯 벅찬 환희로 심장이 높뛸것인가.
그림으로 보고 말로 외우던 려명거리가 아니다.눈앞에 펼쳐진 현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고 지구를 드르릉 울리며 선언하시듯 신심에 넘쳐 오르셨던 초고층의 절정, 흰구름도 발아래로 흐르고 지상의 사람들도 작게만 보이는 아찔한 이곳에 서시여 우리 원수님께서는 그 얼마나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던가.
온 평양시가 한눈에 안겨온다고, 미래과학자거리까지 다 보인다고, 얼마나 높은지 구름이 낀 날에는 구름우에 솟아있을것 같다고 그리도 벅찬 환희속에 잠겨계시던 경애하는 원수님.
이것은 기적이다.아니 신화이다.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내 조국의 문명의 높이, 창조의 높이를 보여주는 이런 눈부신 초고층살림집들이 건축군을 이루며 새로운 거리를 형성하고있는것이야말로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새로운 건설신화이다.
해마다 변이 나는 나라, 날과 달이 기적으로 충만된 이 땅에서 아마도 려명거리는 그 기적의 첫자리를 차지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고야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투쟁기풍이다.》
우리 나라에서 제일 높은 살림집으로 일떠선 70층초고층살림집만 놓고보자.
70층골조를 70여일만에!(전문 보기)
론설 :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빛나게 실현하신 위대한 업적
전당, 전군, 전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키며 폭풍쳐 전진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당사상사업의 당면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43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63(1974)년 2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아로새긴 강령적문헌이며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전행정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선포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의 지도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것은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진로를 뚜렷이 명시하고 그 수행에로 천만군민을 총궐기시킨 정치적사변이였습니다.》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워나가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우리 당 사상사업의 기본임무는 온 사회를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하는것이다.로작에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비롯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사상교양을 강화하고 사회주의대건설을 위한 선전선동사업을 힘있게 벌리며 당사상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당사상사업의 총적임무가 있고 수십성상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며 이룩하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있다.(전문 보기)
정론 : 우리의 존엄
우리는 누구나 때없이 묻고 산다.
우리는 왜 드넓은 행성의 수만갈래의 길가운데서 오직 이 한길만을 기어이 가야 하는가.무엇때문에 우리는 백두에서 높이 들고온 붉은 기발에 주체라는 이 글발을 뚜렷이 새겨왔고 보란듯이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억세게 떠밀고있으며 무엇때문에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선군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였는가.어찌하여 조선은 남들같으면 이제는 다 자멸해버렸을 몇단계로 가증된 봉쇄형제재에도 끄떡없이 련이은 행복의 기적창조에로 보다 과감한 공격화살표를 힘있게 그었는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은 천만금과도 바꿀수 없습니다.》
그것이였다.피바다와 불바다, 재더미를 헤쳐온 조선혁명의 진정한 뜻에 대한, 우리 당이 과학의 법칙처럼 끝없이 증명해온 백전백승의 진가에 대한 모든 힘있는 해답이 바로 여기에 집약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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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동이 터오는 2월의 하늘가를 바라보시며 이제는 보여줄 때가 왔다고, 한번 해보자고, 신심을 안고 발사진지로 진출하라고 전사들의 등을 떠밀어주신 우리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발사명령에 따라 거대한 섬광을 내뿜으며 만리대공으로 날아오른 우리의 핵전략무기인 《북극성》탄도탄의 눈부신 비행운을 전세계가 또 한번 놀라운 눈으로 보았다.지난해 1월에는 최강의 핵무기인 수소탄을 보유했고 이해의 뜻깊은 2월에는 그 핵공격위력을 다시금 보여주는 보다 새로운 우리 식의 탄도탄이 출현했다.한 나라에서의 새 무기시험은 흔히 있는 일이다.그러나 이 땅에서는 그 성능과 위력은 물론 한마디 짤막한 보도마저도 세계에 강한 충격을 주는 사변으로 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