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론 설 :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는것은 시대의 요구

주체103(2014)년 5월 15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조선속도창조의 기세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모두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를 발표하신 26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77(1988)년 5월 15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값있고 보람찬 삶이 무엇이며 혁명가로서의 한생을 빛내이는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밝혀준 투쟁과 생활의 고귀한 지침이다.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그 정당성과 생활력으로 하여 발표된지 20여년이 흘러간 오늘도 우리 인민을 시대의 영웅으로 키우고 온 사회에 영웅적인 투쟁기풍이 차넘치게 하는 전투적기치로 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모든 사람들이 다 영웅이 될것을 요구하며 또 우리 사회에서는 누구나 다 영웅이 될수 있습니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는것은 자주적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값있고 보람찬 삶으로,높은 영예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지난날 착취계급사회에서는 비범한 기질을 가진 걸출한 사람만을 영웅이라고 하였지만 우리가 말하는 영웅은 조국과 인민,사회와 집단을 위한 투쟁에서 세운 위훈으로 하여 인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사람들이라고 가르치시였다.영웅적조선인민의 혈통을 이어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영예로운 사명을 자각하고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는것이 로작에서 강조된 중요한 사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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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전사회적으로 책읽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자

주체103(2014)년 5월 12일 로동신문

온 사회에 혁명적인 독서기풍을 세우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다.선군조선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이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당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책읽기를 생활화,습성화하는 문제를 매우 중시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누구나 학습하지 않고서는 일할수도 전진할수도 없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책읽기를 생활화,습성화하며 책읽는 운동이 하나의 사회적풍조로,전인민적인 기풍으로 되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책은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말없는 스승이며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길동무,사상정신적량식이다.혁명하는 사람들은 책을 통하여 투쟁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을 얻게 되며 문화적소양도 높이게 된다.혁명가는 일생동안 혁명을 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일생동안 책을 읽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연설에서 학습열풍을 일으키는것으로부터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돌파구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오늘 우리는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과 경쟁속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고있다.적들과의 싸움은 곧 사상과 신념의 대결이다.수령의 혁명사상,사회주의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인민,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을 신념으로 간직한 인민은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다.오늘 우리 당이 전사회적으로 책읽는 기풍,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는것은 바로 천만군민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준비시켜 반사회주의압살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제국주의반동들을 사상정신적으로 타승하고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는데 그 주되는 목적이 있다.혁명적인 책을 많이 읽어야 사상정신적로쇠와 변질을 모르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당을 따라 애국충정의 한길을 억세게 걸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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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청천강은 노도친다

주체103(2014)년 5월 1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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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은 흘러 바다로 간다.

바위가 막아서도,천길만길의 낭떠러지가 있다 해도 바다로 향하는 강물의 흐름은 멈춰세울수 없다.

그처럼 막을수 없고 멈출수 없는 우리 시대의 벅찬 흐름이 있다.

제땅에서 제손으로 더 좋은 래일을 창조하며 희망찬 미래에로 기세차게 나아가는 우리 천만군민의 힘찬 발걸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건설전투장들에서 창조되는 새로운 건설속도와 시대정신은 천만군민을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합니다.》

우리는 지금 출렁이는 청천강의 물결을 따라 수백리의 구간에 전개되여있는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장을 걷는다.

수백리의 구간에 10개의 발전소가 일떠선다!

생각만 해보아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규모도 방대하고 목표도 아름차지만 더 놀라운것은 기적이 현실로 되고있는 청천강반의 전변의 새 모습이다.

봄빛이 짙어가는 청천강에 경쟁이라도 하듯 10개의 언제가 우뚝우뚝 솟아오른다.집채같은 발전기실들이 제모습들을 확연히 드러내며 일떠서고 산발들에는 송전탑들이 즐비하게 늘어섰다.물고기길과 방수로공사도 마감단계이다.이 속도로 내달리면 올해말에는 청천강을 따라 일떠선 10개의 언제와 발전기실들을 보게 될것이라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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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오늘의 총진군의 승리를 위한 근본담보

주체103(2014)년 5월 11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0(1991)년 5월 10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세포를 강화하자》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안아온 기념비적문헌이며 전당의 당세포들이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끝까지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을 강화발전시키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당세포는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모든 당원들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직한 참다운 혁명전사로 키우고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강화하며 군중과의 사업을 심화시키고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을 높일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특히 로작에 제시된 《모든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로 만들자!》라는 전투적구호는 전체 당원들을 수령결사옹위,당정책관철의 선봉투사로 억세게 키우고 모든 당세포들을 충정의 대오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갈수 있게 하는 고무적기치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로작에서 제시하신 사상리론들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우리 2.8직동청년탄광 초급당위원회의 사업에서 뚜렷이 과시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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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경제선동의 북소리높이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키자

주체103(2014)년 5월 9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의 정신을 받들고 전국이 세차게 끓고있다.모란봉악단의 음악포성,노래포성에 화답하며 백두산기슭의 대규모농장들로부터 중요대상건설장들,기관,기업소들과 지방산업공장들에 이르기까지 그 어디에서나 경제선동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천만의 심장을 쾅쾅 울리는 항일유격대나팔소리,화선식경제선동의 힘찬 북소리로 하여 온 나라가 비약과 혁신의 기상으로 약동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이다.

사상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온 자랑스러운 전통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보다 높은 단계에서 빛나게 구현되고있는것은 참으로 의의깊은 일이다.

우리는 오늘의 앙양된 기세를 계속 고조시키기 위한 경제선동활동을 드세차게 벌려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경제선동을 힘있게 벌려야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대중의 혁명적열의가 높이 발양될수 있으며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끊임없이 창조될수 있습니다.》

경제선동은 우리 당 사상사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며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불러일으키는데서 커다란 작용을 한다.장소와 계기에 구애됨이 없이 기동적으로,집중적으로 벌리는 경제선동의 위력은 자랑찬 승리로 수놓아진 우리의 부강조국건설의 년대들마다에서 뚜렷이 확증되였다.경제선동이 힘있게 벌어지는 곳에서 대중의 정신력이 무섭게 폭발하고 새로운 기적과 위훈이 창조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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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기자,언론인들은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기수,나팔수가 되자

주체103(2014)년 5월 7일 로동신문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당출판보도물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에 이바지하는 위력한 사상적무기이다》를 발표하신 40돐이 되는 날이다.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를 계기로 온 나라에 사상전,선전선동의 된바람이 세차게 일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발표 40돐의 력사적의의는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지금 출판보도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기자,언론인들은 총대와 함께 붓대를 중시하시며 우리 당출판보도물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고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사상중시,붓대중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을 향도해나가는 우리 당의 일관한 정책이며 확고한 의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거창한 투쟁이 벌어지는 약동하는 시대에는 그 시대를 앞장에서 선도해나갈 힘있고 전투적인 붓대가 있어야 합니다.》

혁명은 사상의 힘으로 전진하며 사상의 위력은 붓대에 의하여 담보된다.인민대중을 사상적으로 각성시키고 영웅적투쟁에로 고무추동하는데서 붓대가 노는 선구자적역할과 무궁무진한 위력은 우리 혁명실천에서 뚜렷이 확증되였다.(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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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전당,전국,전민이 총동원되여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내자

주체103(2014)년 5월 5일 로동신문

사회주의협동벌에 모내기철이 왔다.

지금 온 나라 협동벌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신년사와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결사관철하기 위하여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전당,전국,전민이 총동원되여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냄으로써 올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부침땅면적이 제한되여있는 우리 나라에서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근본열쇠는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정보당 수확고를 최대로 높이는데 있습니다.》

모내기철은 온 나라가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한해농사에서 가장 중요한 영농공정일뿐아니라 많은 로력과 농기계,영농물자를 집중하여 짧은 기간에 질적으로 와닥닥 해제껴야 하는 모내기는 농업근로자들의 힘만으로는 보다 큰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지난 시기의 경험은 농촌들에 로력과 농기계,전기,관개용수 그리고 비료,연유를 비롯한 영농물자를 충분히 보장해주는것만큼 모내기성과가 오르고 쌀더미가 높아진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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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젊어지는 시대

주체103(2014)년 5월 5일 로동신문

영광스러운 우리 시대에 누구나 느끼고있는 숭고한 감정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시대가 더 젊어지고있으며 그속에서 우리모두가 젊어지고있다는것이다.

어디서나 들려온다.

조국보위초소에서도 들려오고 과학지구에서도 들려온다.기계공장들에서도 들려오고 공원과 유희장들에서도 들려온다.젊은이도 늙은이도 녀인들도 말한다.대동강반을 비롯한 곳곳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수가 몇곱이나 늘어나고 점심때나 일요일에 공원마다에 새로 꾸려진 배구장들이 흥성이는것을 보아도 시대의 새로운 젊음을 느낄수 있다.

젊어진다!

사실상 이것은 인간의 생활에서 흔히 들을수 있는 말이기도 하다.

그러나 오늘의 우리 시대를 표현함에 있어서,우리자신의 삶의 진가를 표현함에 있어서 이처럼 적중한 말이 없을것이다.

존엄높은 인민으로서의 영예를 떨쳐온 김일성민족이 더욱더 젊어지는 시대를 맞이한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사람마다 희망하는 젊음이 한 나라,한 민족의것으로 될 때 그 의미는 크다.인민대중이 다같이 느끼는 감정은 력사를 대표하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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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원천

주체103(2014)년 5월 5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우리의 사회주의는 그들의 비렬한 공격과 비방앞에서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의 길을 따라 계속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은 위대한 주체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하고있는데 있다.

사회주의의 위력은 지도사상의 과학성과 혁명성에 의하여 담보된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전행정에서 언제나 주체사상의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는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왔다.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우리 당은 모든 로선과 정책을 우리 나라의 실정과 우리 인민의 요구에 맞게 세우고 관철해왔으며 우리 인민은 사대주의,교조주의를 철저히 배격하고 당과 수령의 령도따라 우리 식으로 살며 투쟁해왔다.혁명과 건설에서 철두철미 주체식,우리 식을 견지하도록 이끌어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이 땅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이 일떠서게 되였다.

오늘 우리 사회주의위업의 진두에는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가 나붓기고있다.김일성-김정일주의는 김일성주의의 심화발전이며 그 진수는 다름아닌 주체사상이다.인류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이 영원하듯이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전진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영원히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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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전체 근로자들이여,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조선속도를 창조하며 폭풍쳐나아가자

주체103(2014)년 5월 1일 로동신문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을 맞고있는 뜻깊은 시기에 우리 근로자들에 대한 또 하나의 전설같은 사랑이 전해져 만사람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새로 일떠선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을 찾으시여 먼지만 날리던 곳이 천지개벽되였다고,18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자랑찬 창조물이 일떠섰다고,최고사령관이 공장로동자들과 한 약속을 지킬수 있게 되였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침실과 식당,목욕탕,미용실,상점,치료실,도서실을 비롯한 편의봉사시설들을 그쯘히 갖춘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은 우리 당이 로동계급을 위하여 마련해준 따뜻한 생활의 보금자리이다.

지금 우리의 전체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덕에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조선속도를 창조하며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갈 드높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체질화하고 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부강하고 문명한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우는 보람찬 투쟁에서 영웅적위훈의 창조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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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혁명의 교과서를 심장에 안고 살라

주체103(2014)년 4월 28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의 억센 기상이 하늘에 닿고있다.

백두산의 신선한 혁명바람,투쟁바람이 초소마다,일터마다 흘러들어 기세도 열정도 기풍도 날이 갈수록 새롭다.

시련이 겹쌓여도 용기백배하여 나아가는 시대의 기상에 가슴벅차오를수록 우리의 마음속에는 더더욱 뜨겁고 억세게 자리잡는것이 있다.

삶의 포부를 주고 인생의 철리를 주며 광풍속에서도 오직 앞으로만 내달리게 하고 맨주먹으로도 위훈의 탑을 쌓을수 있게 하는 승리의 기치가 언제나 있다는것을 생각할 때 마음은 얼마나 든든해지고 신념의 눈으로 바라보는 희망의 언덕은 얼마나 아름다운것인가.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장을 쩌렁쩌렁 울리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정에 넘치신 말씀이 가슴을 쿵쿵 울려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령도사를 교과서로 삼고 일해나간다면 막힐것도 모를것도 없다고 하시던 그 력사적인 선언이 우리의 마음속에 신념의 기둥으로,억척의 지지점으로 자리잡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동무들이 지켜선 조국보위초소들과 공장과 농촌 그 어디에나 병사들과 인민들의 소박한 목소리에서 화를 복으로,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묘술을 찾아내신 절세의 위인들의 탁월한 령도예술의 귀감이 새겨져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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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국토관리사업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

주체103(2014)년 4월 2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국토관리사상과 령도업적을 받들어 내 나라,내 조국을 사회주의락원으로 건설하여 후대들에게 풍요하고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물려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의 의지가 뜨겁게 어려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

주체101(2012)년 4월 27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국토관리사업의 본질과 중요성,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국토건설에서 이룩된 성과와 혁명의 수도 평양시를 선군문화의 중심지답게 웅장화려하고 풍치수려한 세계적인 도시로 훌륭히 꾸리는데서 나서는 문제,토지와 산림,도로와 강하천,연안과 령해의 보호관리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내 나라,내 조국강산을 사회주의본태가 살아나는 인민의 국토로,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터전으로 가꾸어오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조국애와 미래관을 뜨겁게 되새겨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륭성번영하는 주체의 강성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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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백두의 혁명정신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조선인민군은 필승불패이다

주체103(2014)년 4월 25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은 자기의 성스러운 행로우에 승리만을 새겨가는 백두산혁명강군이다.

대를 이어 수령복,최고사령관복을 누리며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의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우리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2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1(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과 혁명무력건설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다.주체적인 혁명무력이 창건됨으로써 수령의 사상과 위업실현의 억척의 지지점이 마련되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은 그 개척기부터 반제투쟁의 불멸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올수 있었다.류례없이 간고한 시련속에서도 주체혁명,선군혁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고 오늘과 같이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영예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된것은 력사의 이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뜻깊은 건군절을 맞으며 우리 인민은 지금 혁명의 무기,계급의 무기를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과 민족,우리 식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는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우리 인민군대는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백승을 떨쳐나가는 주체형의 혁명적무장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혁명전통을 영원히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 조선혁명을 완수하자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고 결심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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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자

주체103(2014)년 4월 2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가 성대히 진행된 충격적인 소식으로 온 나라가 끓고있다.적들의 반공화국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첨예한 정세속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를 통하여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오직 수령결사옹위의 항로만을 날으는 최고사령관의 비행대,하늘의 결사대로 튼튼히 준비된 우리 항공군의 전투적위력이 힘있게 과시되였다.

지금 온 나라의 전체 인민들은 조국의 령공을 다 개방해놓고도 전군의 비행사들을 모두 평양에 불러 뜻깊은 회합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백두령장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뜨거운 은정에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우리 인민군대의 숭고한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억세게 싸워나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장구한 우리 혁명의 력사,우리의 건군사는 군대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이 되고 생사를 함께 하는 동지,전우가 되여 반제대결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시대적모범을 창조해온 긍지높은 력사로 빛나고있다.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서도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수령,당,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이룩하고 그 위력으로 백전백승을 떨쳐나가는것은 선군조선의 크나큰 자랑이다.

우리는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과 뜻과 정으로 굳게 뭉친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더 높이 발휘하여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총진군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초석이며 강성국가건설의 천하지대본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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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제일생명

주체103(2014)년 4월 23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뜻깊은 태양절을 민족사적인 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한 긍지드높이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리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간직하자》를 발표하신 40돐을 맞이하였다.

주체63(1974)년 4월 20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주체형의 혁명가가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에 대하여 뚜렷이 밝힌 강령적문헌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세대와 세대를 이어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가게 하는 혁명의 교과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모든 간부들과 당원들은 대를 이어 계승되는 충실성을 지니고 우리 당에 영원히 충성다하여야 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가야 합니다.》

혁명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기 위한 력사적위업이다.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과 의리로 간직한 사람만이 수령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신조로 삼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할수 있으며 수령이 안겨준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끝없이 빛내여나갈수 있다.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높이이자 혁명가의 삶의 높이,인생의 높이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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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평양시를 선군문화의 중심지답게 더욱 훌륭히 꾸리자

주체103(2014)년 4월 22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높은 정치적열의와 세계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관심속에 우리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였다.이 기간 수많은 외국의 벗들은 날을 따라 몰라보게 변모되는 평양의 여러곳을 돌아보며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평양은 혁명의 수도이며 주체조선의 심장이다.우리가 날로 높아가는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쳐나가자면 평양시를 웅장화려하게 꾸리기 위한 사업을 근기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평양시를 본보기로 잘 꾸리고 지방도시들도 그렇게 꾸려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켜나가면 온 나라를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킬수 있습니다.》

최근 우리 당은 수도건설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고 이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창전거리와 릉라인민유원지,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문수물놀이장,미림승마구락부를 비롯하여 세계적인 기념비적창조물들이 평양시의 이르는 곳마다에 수많이 일떠서 수도의 면모가 일신되고있다.오늘 수도 평양은 문명과 번영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약동하는 기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축도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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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주체의 태양을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

주체103(2014)년 4월 22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발표하신 2돐을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흠모의 정으로 높뛰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20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하여온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무궁번영할 미래,백두산대국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올 불타는 결의안고 억세게 투쟁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인류력사에는 이름있는 위인들과 정치가들이 많았지만 어버이수령님과 같이 한평생을 바치시여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인민의 어버이는 없었다.위대한 김일성동지이시야말로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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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자

주체103(2014)년 4월 17일 로동신문

당의 웅대한 구상에 따라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이 시작된 때로부터 1년 남짓한 나날이 흘러갔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세포와 평강,이천으로 달려온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은 이 기간 부닥치는 난관을 이겨내며 횡포한 자연을 길들여 완공의 날을 앞당길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남들같으면 엄두도 내지 못할 방대한 면적의 황무지개간을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해제낀것은 력사의 기적이다.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는 세상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고있으며 온 나라 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

지금 세포전역에서는 시간이 흐를수록 백절불굴의 기상,자력갱생,간고분투의 투쟁정신이 더욱 높이 발휘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를 안고 뜻깊은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한 전체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이 개간된 땅을 옥토로 전변시키기 위한 토양개량전투와 함께 풀판조성사업을 동시에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온몸이 그대로 거름이 되고 풀씨가 되여서라도 당앞에 다진 맹세를 기어이 실천하여 세포땅에 강성번영의 새봄을 남먼저 불러오고 로동당만세소리,사회주의만세소리가 차넘치게 하려는것이 그들의 한결같은 열망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과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고산과수농장건설,간석지건설,황해남도물길공사를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을 다그쳐 제기일에 완공하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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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

주체103(2014)년 4월 15일 로동신문

201404150101

우리 조국은 세기와 세대를 이어 백두의 기상과 담력으로 승리만을 떨쳐나가는 백두산대국이다.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4월 15일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새 기원이 열리고 그 운명개척의 앞길에 광휘로운 서광이 밝아온 대통운의 날이다.어버이수령님을 높이 모심으로 하여 조선혁명의 승리의 진로가 마련되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이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되였다.미증유의 사변으로 20세기를 격동시킨 현대조선의 력사,김일성,김정일조선의 강성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창창한 미래는 4월 15일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뜻깊은 태양절을 경축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존엄과 승리,번영을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끝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것을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혁명의 대성인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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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영원히 인민들속에서

주체103(2014)년 4월 14일 로동신문

하나의 책이 우리앞에 있다.

이 나라 어느 가정,어느 일터에서나 볼수 있는 그 책의 이름은 《인민들속에서》이다.

인민들속에서!

한없이 소박한 부름이다.

도서의 제명처럼 필자들도 로동자,농민,지식인,가정주부,영예군인,벌목공 등 이 나라의 평범한 인민이다.

초소와 일터에서,밭머리와 집뜨락에서 우리 수령님을 만나뵈온 사람들이 그날의 사연을 직접 적어놓은 도서 《인민들속에서》는 주체51(1962)년 3월 27일 제1권이 출판된 때로부터 2012년 3월까지의 반세기동안에 전 100권으로 발행되였다.여기에는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고매한 풍모를 보여주는 회상실기 1 810여건이 1 500여명의 회상자들의 실기로 수록되여있다.

도서 《인민들속에서》의 발행은 지금도 계속되고있다.

력사에는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전하는 수많은 도서들이 있다.위인전기들도 있고 회고록들도 많다.하지만 이 세상 그 어디에도 평범한 인민들이 직접 붓을 들어 수령의 위대성을 칭송한 도서 《인민들속에서》와 같은 방대한 회상실기집은 없다.그것은 진정한 인민의 수령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에서만 태여날수 있는 불멸의 위인실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혁명원리를 신념으로 간직하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과 창조적지혜를 발동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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