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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위대한 당이 우리를 향도하기에
신심드높이 가리라, 산악도 격랑도 넘고헤치며 혁명의 새 승리에로!
벌써 여러달이 흘렀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과 전진의 실천강령을 높뛰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첫해 진군의 보폭을 기세차게 내짚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한해의 절반이 흘러가고있다.
고난과 시련은 중중첩첩이여도 인민의 신심은 드높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결심은 우리의 실천이라는 의지를 안고 낮에도 밤에도 들끓는 수도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으로부터 례년에 없이 불리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결속한 사회주의협동전야들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에 전진과 앙양의 기상이 충천하다.
백두산이 우리를 지켜본다는 뜨거운 마음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땅에 사회주의리상향을 펼쳐가는 216사단 전투원들과 당의 부름에 오직 한마디 《알았습니다.》로 대답하며 검덕지구에 산악협곡도시를 일떠세워가는 군인건설자들,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관건적인 첫해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부터 뚜렷한 실적을 올리고있는 석탄, 전력공업부문 로동계급과 금속공업부문의 강철전사들…
노도의 기상으로 일떠서 당이 가리키는 진군방향으로 과감하게 돌진하는 불패의 대오, 그 힘찬 진군을 떠미는 힘은 무엇인가.
새로운 건설기적이 또다시 창조되고있는 수도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 전투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노래포성이 멎을줄 모르는 이곳에는 모두의 절찬을 받으며 울리는 가요가 있다.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는 우리모두가 좋아하는 가요입니다.향도의 힘 줄기차고 억세여 이 조선 제일 강대하여라, 백전백승 그 령도가 위대해 강국의 위상 빛발치여라라는 구절들은 우리들의 심정그대로입니다.》
《어렵고 힘들 때가 많습니다.하지만 우리 당에 완공의 보고를 드릴 그날을 그려보면 힘이 납니다.》
건설자들이 터놓는 진정의 토로이다.
인민의 마음속에는 자나깨나 위대한 당이 있다.
위대한 당이 우리를 향도하기에!
이것이 천만의 심장에 간직된 신념이다.민심의 가장 진실한 목소리이고 시련속에서도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해 신심드높이 나아가게 하는 힘의 원천이며 형언할수 없는 역경속에서도 밝고 창창한 래일을 그려보게 하는 락관의 뿌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불타는 충성심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이 있는 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해빛과 물, 공기처럼 없어서는 안될 필수불가결의 요소들이 있다.그처럼 한 나라, 한 인민의 생존과 발전에도 반드시 필요한것이 있다.믿음이다.
자기 힘에 대한 믿음, 운명과 미래에 대한 믿음, 그것이 있을 때 인민은 강해지고 두려움을 모른다.그런 인민에게는 이겨내지 못할 곤난이 없고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
오늘 우리가 처한 조건과 환경은 류례없이 엄혹하다.부족한것도 많고 시련도 무수하다.
그러나 우리 인민은 추호의 동요나 비관을 모른다.누군가 말하기를 어려운 때 생기는것이 그리움이고 역경속에서 검증되는것이 믿음이라고 하였다.
오늘 우리 조국땅에는 참으로 놀라운 화폭이 펼쳐지고있다.어렵고 힘들지만 사람들은 그 어느때보다 우리 국가, 우리 제도에 대한 긍지와 애착을 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간다.고난과 시련속에서도 래일에 대한 믿음을 안고 자기 초소, 자기 일터를 굳건히 지키며 불같은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이 날을 따라 늘어가고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곳으로 앞을 다투어 달려나가는 청년들의 장한 모습이 사람들을 격동시킨다.서로 돕고 이끌며 사회주의화원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훌륭한 사람들의 소행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가슴을 뜨겁게 하는가.
과연 무엇이 시련앞에서도 굴할줄 모르고 더 강의하고 억세게 래일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것인가.
삶의 가치를 좌우하는것이 신념이듯이 한 나라, 한 인민의 전진력을 규정하는것도 신념이다.
위대한 당이 우리를 향도하기에!
바로 이것이 오늘 우리 인민의 심장에 고동치는 신념이고 의지이며 이 땅에 이룩되는 모든 기적과 사변들을 떠받들고있는 억센 주추이다.
인민이 지닐수 있는 믿음가운데서 가장 크고 소중한것이 당에 대한 믿음이다.당은 인민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 향도의 등대이고 천만을 하나로 묶어세워 더 큰 힘과 위용을 발휘하게 하는 단결의 기치이기때문이다.
위대한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믿음, 그것은 곧 우리 당의 위대한 수반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를 이끄시기에!
바로 이것이 우리 인민을 정신력의 강자로 되게 하는 신념의 기둥이고 고난속에 백배해지는 혁명신조이다.
어느 길에 민족의 전도와 미래가 있는가.어느 길로 나아가야 밝은 래일을 맞이할수 있는가.세상을 둘러보면 길을 찾는 나라와 민족들의 모색은 오늘도 계속되고있으며 그것은 민족의 운명을 판가름하는 중대사로 되고있다.
우리 인민은 승리와 영광의 길, 참다운 행복과 번영에로의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잘 아는 인민이다.
위대한 수령을 따르는 길, 위대한 수령을 일편단심으로 받드는 길, 그 길에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있고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이 있으며 후손만대의 번영이 있음을 준엄한 혁명의 천만리길에서 뼈속깊이 체득하였기때문이다.
지금도 귀기울이면 들려올듯싶다.지동치듯 불어치는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우리의 항일혁명선렬들이 어떤 정신으로 모진 고난과 시련을 맞받아헤치였고 혁명의 길에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킬수 있었는가를 감회깊이 더듬어보게 하는 추억깊은 가요.
장군님께 다진 맹세를 일편단심 꽃피우리라
혁명의 길은 영광넘친 길 죽음도 두려움 없어라
장군님 따라 싸우는 길에 이 한몸 바치여가리라
…
《장군님 따라 싸우는 길에》, 이는 한편의 가요이기 전에 위대한 수령을 따라 굴함없이 싸워온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1세들인 항일혁명선렬들의 신념의 메아리이다.(전문 보기)
론설 :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우리 인민의 정신력의 근본핵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충성의 대진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가 말하는 김일성–김정일주의자란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뼈에 새기고 백절불굴의 혁명신념과 의지로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가는 정신력의 강자입니다.》
인민대중의 정신력은 혁명과 건설의 전진동력이며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다.인민대중이 견인불발의 정신력을 발휘하면 할수록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이 일어나게 되며 사회주의가 활력에 넘쳐 전진하게 된다.
수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한몸바쳐나서는 일심단결의 정신력도, 우리 식대로 살며 발전하려는 민족자존의 정신력과 제힘을 믿고 모든것을 자력으로 풀어나가는 자력갱생의 정신력도 그 기저에는 수령에 대한 깨끗한 충성심이 놓여있다.자기 수령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수령의 권위를 결사옹위하는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이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우리 인민의 정신력은 수령의 사상과 로선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실천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근본바탕으로 하고있다.
정신력은 사상의 힘, 신념과 의지의 힘이다.투철한 사상, 억척불변의 신념에서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비상한 힘이 발휘되게 된다.
우리 인민이 지닌 강의한 정신력은 자기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 기초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 총비서동지께서 가리키시는 길로만 나아가는데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모두의 심장마다에 간직된 철석의 신념이다.이 숭고한 정신세계에 떠받들려 온 사회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의지대로만 숨쉬고 움직이는 하나의 전일체로 더욱 공고화되고 전체 인민이 나라의 어려움을 자기 집일처럼 여기며 당과 국가가 취하는 조치들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행동의 일치를 보장하는 감동깊은 화폭들이 펼쳐지게 되였다.
자기 수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숭고한 사상감정은 그 어떤 강요나 의무감에 의한것이 아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며 시련의 고비들을 헤쳐온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우리 인민은 누구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우리 공화국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의 위대한 수호자이시라는것을 심장깊이 절감하였으며 그이의 사상과 로선은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철리를 새겨안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 계시면 그 어떤 시련도 두렵지 않고 그 어떤 대업도 실현해나갈수 있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은 우리 인민이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결사전에도 용약 떨쳐일어나고 사상초유의 대재앙에도 강력히 대처해나갈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우리의 김정은동지》, 《인민은 부르네 친근한 그 이름》과 같은 수령숭배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매혹과 흠모, 절대적인 신뢰심은 그대로 우리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배가해주는 사상정신적자양분으로, 모든 기적과 위훈창조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한 정신력의 강자들인 우리 인민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
우리 인민의 정신력은 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 결사관철의 정신을 근본초석으로 하고있다.
결사관철은 우리 인민특유의 투쟁정신, 혁명방식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거창한 대건설을 작전하시면 건설의 대번영기로 화답하고 정면돌파전을 호소하시면 자력자강의 힘찬 포성으로 호응해나서는 우리 인민이다. 수령이 바란다면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우리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이 있어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기적적성과들이 이룩되고 이 땅우에는 새로운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시련이 겹쌓일수록, 투쟁과업이 방대할수록 더 높이 발휘되는것이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 결사의 실천력이다.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최상의 수준에서 가장 완벽하게 관철해나가는 혁명적기풍속에 남들같으면 수십년이 걸려도 해내지 못할 력사적대업이 단 몇해동안에 빛나게 실현되고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도처에 훌륭히 일떠설수 있었다.세계에는 나라도 많고 민족도 많지만 우리 인민처럼 가장 순결하고 진실한 충의심을 지니고 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들며 혁명과 건설에서 빛나는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인민은 없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근본핵으로 하는 우리 인민의 정신력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더욱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시련과 난관이 엄혹하고 투쟁과업이 방대하여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충성의 일편단심을 간직한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전문 보기)
론설 : 자기의것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은 혁명의 새 승리를 안아오는 원동력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오늘의 투쟁은 자기의것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강력한 추동력으로 하는 전인민적인 총공격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며 자력으로 살아나갈 각오를 가져야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헤치며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수 있습니다.》
자기의것에 대한 사랑과 믿음은 혁명하는 인민이 지녀야 할 고상한 사상감정이다.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조약돌 하나도 자기 살붙이처럼 사랑하고 자기 제도를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열렬한 감정이 없다면 무수한 난관이 가로놓여있고 지어 목숨까지도 내대야 하는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없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자기의것, 우리의것이란 위대한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진행하면서 이루어놓은 사상정신적 및 물질적재부이며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전통을 비롯한 이 땅의 소중한 모든것이다.목숨보다 귀중한 우리의것을 견결히 고수하며 끝없이 빛내여나가기 위함에 전체 인민이 일심전력해나가야 혁명의 새 승리가 앞당겨지게 된다.
자기것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은 전체 인민을 절대불변의 신념을 지닌 참된 혁명가로 되게 하는 정신적원천이다.
신념으로 하는것이 혁명이며 혁명의 승리는 사상과 신념의 승리이다.혁명적신념을 굳건히 간직한 사람만이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사소한 헛갈림도 없이 투쟁의 길을 줄기차게 이어갈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떳떳할수 있다.
혁명적신념은 자기의것에 대한 사랑과 믿음에 기초한것이여야 공고한것으로 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항일투사들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며 빼앗긴 내 나라를 되찾고 전화의 용사들이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청춘을 바치며 전승신화를 창조할수 있은것은 내 나라, 내 민족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온넋을 불태웠기때문이다.만약 혁명의 전세대들이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이 강렬하지 못했다면 전후 벽돌 한장 성한것이 없는 재더미우에서 천리마의 기적을 이룩할수 없었을것이며 고난의 시련속에서 강국의 터전을 마련할수 없었을것이다.자기것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지닌 인민만이 어떤 역경속에서도 변색을 모르는 신념을 지니고 위대한 력사를 창조해나갈수 있다는것이 간고한 투쟁속에서 확증된 고귀한 진리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힘차게 전진하고있지만 그에 반발하는 도전과 난관 또한 만만치 않다.세계적인 악성전염병류입을 막기 위한 방역전선을 계속 억척같이 다지면서 우리 경제의 장성동력을 회복하고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켜야 하는 오늘의 투쟁은 그 간고성에 있어서 전대미문의것이다.그러나 그 어떤 도전과 격난도 우리 수령, 우리 사상, 우리 제도, 우리 문화가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지니고 활력에 넘쳐 전진하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신념을 절대로 꺾을수 없다.자기것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자기것을 끝없이 빛내이려는 강렬한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앞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자기것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부강조국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게 하는 무한대한 힘이다.
자기것에 대한 불같은 사랑, 자기것의 우월성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은 자기의 소중한 모든것을 견결히 수호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투쟁을 통하여 표현된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인민은 혹독한 난관속에서도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 우리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다.결코 자원이 많거나 자금이 넉넉하여 이룩한 성과가 아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애국유산으로 물려주신 이 땅의 모든것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우리 인민의 열화와 같은 애국심이 안아온 력사의 기적이다.현실은 자기것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강렬할 때 무에서도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나라의 국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투쟁과업을 제시하였다.우리 당이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위한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을 펼치면서 굳게 믿은것은 자기의것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충만된 위대한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이다.전체 인민이 우리의것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안고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해나갈 때 부강조국건설속도는 끊임없이 가속화될것이다.
자기것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은 후손만대의 번영을 확고히 담보해나가게 하는 활력소이다.
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 후대들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이다.우리가 모진 고난을 맞받아 헤쳐나가는것도 후대들을 위해서이다.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가는 앞길에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고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해 뼈를 깎고 살을 저미는 고생도 마다하지 않는 여기에 우리 인민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고상한 풍모, 인간적매력이 있다.
후대들을 위하는 관점과 태도를 보면 자기것을 얼마나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가 하는것을 직관적으로 알수 있다.우리모두에게 있어서 가장 중차대한 사업은 새 세대들을 위한 일이다.때문에 진정으로 자기것을 사랑하는 사람은 꿈을 꾸어도 사랑하는 자식들의 행복한 앞날을 그려보고 열가지, 백가지 일을 해도 후대들을 위한 사업으로 지향시키며 언제나 남보다 두몫, 세몫씩 맡아하면서도 성차하지 않는다.(전문 보기)
사설 : 혁명적수령관으로 튼튼히 무장한 참된 혁명가가 되자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혁명적진군은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 당의 부름이라면 산악같이 일떠서는 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우리 인민의 헌신적투쟁에 의하여 추동되는 충성의 돌격전이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으로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군활로를 열어나가자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적수령관으로 튼튼히 무장한 참된 혁명가로 준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고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뼈속깊이 체득하며 그 어떤 광풍속에서도 오직 당을 따라 혁명의 한길을 곧바로 가는 참된 혁명가로 준비시켜야 합니다.》
혁명적수령관은 혁명에 대한 관점과 태도를 특징짓는 기본척도이며 참다운 혁명가가 지녀야 할 기본품성이다.혁명적수령관이 확고히 선 사람은 아무리 어려운 정세가 조성되여도 혁명적신념과 지조를 굽히지 않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끝까지 충성다하며 혁명가로서의 값높은 삶을 빛내이게 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조선혁명가들의 사상정신적풍모의 근본핵이다.우리 혁명의 충실성의 전통을 창조한 항일혁명투사들로부터 전화의 영웅전사들과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과 고난의 시기 당을 따라 변함없이 한길을 걸어온 평범한 근로자들에 이르기까지 혁명투쟁사에 기록된 충신들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참다운 주체형의 혁명가들이였다.그들이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가식과 변심이 없이 충직하게 받들며 우리 당의 혁명전사로 영생하는 삶을 빛내일수 있은것은 바로 혁명적수령관이 투철하였기때문이다.
우리 혁명은 멀리 전진하여 새로운 력사적단계에 들어섰다.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도 많이 달라졌고 준엄한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혁명대오의 주력을 이루고있다.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심화될수록 혁명적수령관을 세우는 사업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혁명을 떠메고나가야 할 새 세대들의 머리에 녹이 쓸고 그들이 사상적으로 변질되는것보다 더 위험한 일은 없다.우리의 사상진지,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철통같이 다지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기 위해서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혁명적수령관으로 무장한 충신으로 키우는데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을 아낌없이 들여야 한다는것이 장구한 혁명투쟁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다.
지금 우리는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당의 구상과 결심을 받들어 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점령하자면 전체 인민이 혁명적수령관으로 튼튼히 무장한 참된 혁명가로 철저히 준비해나가야 한다.중중첩첩 가로놓인 도전과 난관을 정면돌파하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하는 오늘과 같은 시기에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하지 않고서는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수 없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운명의 태양으로,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따르며 총비서동지께 충성다하는것을 가장 값높은 영예로, 숭고한 혁명적의리로 여기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투쟁하여온 지난 10년간은 이 땅에 태를 묻고 사는 모든 사람들이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품을 떠나 순간도 살수 없음을 페부로 절감한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투철한 관점을 지니고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주체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떨치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을 지니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드는 길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오늘 이 땅 그 어디를 가보아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위인상과 불멸의 업적이 가슴뜨겁게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야말로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애국헌신의 령도이고 일편단심 당을 따라 만난시련을 웃으며 헤쳐온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워주시는 인민사랑의 령도이며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시는 기적창조의 령도이다.천만자식모두를 한품에 안아 지켜주고 보살펴주시는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사랑은 그이의 영상만 뵈와도, 그이에 대한 이야기만 들어도 눈물이 앞서는 우리 인민에게 생의 활력을 부어주는 자양분으로 되고있다.
모든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억척같이 쪼아박고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혁명의 한길을 끝까지 걸어갈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워야 한다.위민헌신의 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은덕을 순간도 잊지 말고 온넋과 심장을 바쳐 충성으로 보답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진실하고 순결하게, 깨끗하고 열렬하게 받드는 참된 충신이 되여야 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간직하여야 한다.
혁명적수령관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간직하게 하는 사상정신적바탕이다.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한 충실성만이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간직된 절대적이며 무조건적인 충실성으로 될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광명과 암흑의 두 세계
조선은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주의국가이다!
이것은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세계 여러 나라 인사들이 한결같이 터뜨리는 목소리이다.
《날에날마다 면모를 일신시키며 세계의 주목을 끌고있는 조선》, 《세계가 애타게 갈망하는 인류의 리상사회》, 《인민의 웃음소리가 울려나오는 행복한 나라》라고 소감을 터놓는 그들의 목소리에는 우리의 사회주의와 그 품에서 사는 우리 인민에 대한 부러움이 한껏 비껴있다.
어느 한 나라의 인사는 랑만과 희열에 넘쳐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은 그 무엇으로써도 강요할수 없고 꾸밀수 없는 참모습들이다, 자본주의에 비한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알려면 조선에 가보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 행정에 철저히 구현됨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는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공고발전되였으며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습니다.》
지금 이 땅에 일떠선 현대적인 살림집들, 의료봉사기지들을 비롯하여 모든것이 다 인민을 위한것이다.우리 인민은 어려운 속에서도 변함없이 베풀어지는 사회주의혜택속에서 불행과 고통을 모르고 언제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생활하고있다.
반면에 자본주의사회에는 희망과 신심이 아니라 절망과 분노가 차넘치고있다.착취와 압박, 무권리의 중압에 더는 참을수 없어 광범한 근로대중이 매일같이 거리에 떨쳐나와 생존권을 요구하는 시위투쟁을 벌리고있다.
판이한 두 현실은 인류에게 있어서 사회주의는 광명이고 자본주의는 암흑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지구상에 국가가 출현한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근로인민대중은 항상 착취와 압박의 대상으로 되였으며 무권리속에서 신음하였다.
인류는 오래전부터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압박이 없고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는 인민의 락원을 그려보군 하였으며 그러한 사회를 건설하는것을 리상으로 내세우고 투쟁하여왔다.
오늘 우리 나라의 현실을 본 세상사람들은 인류가 그토록 그리던 리상사회가 바로 조선에 펼쳐지고있다고 격찬하고있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인류정치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조선로동당에 의해 철저히 구현되고있는 인민의 사회이다.
그처럼 어려운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송신, 송화지구와 보통강강안지구, 검덕지구에 인민들이 살게 될 현대적이면서도 특색있는 살림집들이 일떠서고있는것은 우리 당이 모든 사색과 활동의 지침으로 삼고있는 이민위천의 사상,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구현이다.
우리 당은 그 어느때나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사업을 중단없이 내밀었으며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억만금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여왔다.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시기에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은정깊은 조치가 취해지고 뜻밖의 자연재해를 입은 인민들의 불행을 시급히 가셔주기 위한 대격전이 벌어진것도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꽃피운 전설같은 이야기들이다.
몇해전 우리 나라의 북부지역에 혹심한 자연재해가 들이닥쳤을 때 외국의 한 인사는 재해지역이 넓고 피해규모가 엄청나 복구사업에 상당한 국가예산이 지출되여야 하므로 이 문제는 그 누구도 쉽게 결심할수 없을것이라고 생각하였댔는데 자기의 생각이 매우 짧은것이였다고, 조선에서는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안착시키기 위해 국가의 중요대상건설도 중지하고 피해복구사업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중대조치를 취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인간에 대한 진실한 사랑,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숭고한 인민관이 없이는 내릴수 없는 대용단이였다고 마음속격정을 터치였다.
우리 나라에서 펼쳐지는 이러한 현실을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고 흉내도 낼수 없다.
자본주의는 광범한 근로대중이 아니라 독점재벌들에게 모든것을 복종시키는 반인민적인 사회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도 국민을 위한다고 하는 정당들이 적지 않다.그들이 입에 올리는 국민은 권력쟁탈전이 벌어질 때마다 지지표를 던져줄수 있는 선거자들이다.
선거전에서 이겨 권력을 틀어쥔 정당들은 철저히 저들에게 많은 자금을 대준 독점재벌들을 위한 정치를 실시한다.더 많은 부를 독차지하려는 재벌들의 야욕을 충족시켜주기 위한 정책을 실시하고있다.
결과 끊임없이 덮쳐드는 심각한 경제위기의 난파도속에서 인민들이 불행과 고통에 빠져 아우성칠 때에도 독점재벌들은 돈주머니를 계속 불구며 부패타락한 생활을 하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호화주택들은 모두 돈많은자들이 독차지하고있다.수십년동안 빈집으로 남아있는 살림집들이 헤아릴수 없이 많지만 자기 집이 없어 류랑걸식하는 빈곤자들에게는 절대로 차례지지 않는것이 자본주의의 비참한 현실이다.
자연재해를 입었을 때에도 정부가 하는 일은 피해자들에게 몇푼의 위자료나 던져주는것으로 그치고있다.오래전에 있은 태풍이나 지진 등에 의해 재난을 당한 피난민들이 아직도 한지에서 고생하고있으며 지어 자살로 생을 끝마치는 사람들도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정치사상진지의 공고성을 담보하는 정신적기둥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오늘의 총진군은 수령에 대한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심에 의하여 추동되는 충성의 대진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혁명진지, 계급진지의 공고성을 담보하는 정신적기둥은 당에 대한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입니다.》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 그 승리적전진과 양양한 전도는 강력한 정치사상진지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정치사상진지가 다져지는 과정은 혁명력량이 수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강철의 대오로 장성강화되는 과정이다.머나먼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려는 강의한 의지, 준엄한 난국을 과감히 강행돌파하는 굴함없는 공격정신, 자기의 사상과 제도, 전통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여가려는 결사의 각오는 수령과 혼연일체를 이룬 인민만이 지니고 발휘할수 있는것이다.
조선혁명은 수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숭배심에 떠받들려 승승장구하여온 혁명이다. 위대한 수령님만을 굳게 믿고 따른 억척의 신념이 세인을 경탄시킨 전승신화와 천리마의 기적을 안아왔고 장군님 따라 끝까지 한길을 가려는 드팀없는 의지가 고난의 장막을 밀어냈다. 수령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는 정치사상진지강화의 근본초석이라는것이 백승의 조선혁명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운명의 태양으로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일편단심은 날이 갈수록 비상히 승화되고있으며 그것으로 하여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는 그 무엇으로써도, 그 누구도 허물수 없는 불패의 보루로 위용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는 우리 혁명대오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일심의 대오로 다져지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이 세상에서 제일 강한 힘은 수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다.사회주의운동력사는 국가지도부와 인민의 사상적일치, 혈연적뉴대를 실현하지 못한 나라는 아무리 강력한 경제력과 군사력을 가지고있어도 시련의 시기에 풍전등화의 운명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일심단결, 바로 여기에 정치사상진지의 불패성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인민모두가 심장으로 높이 모시고 따르는 걸출한 정치가,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우리 혁명의 백승의 진로, 독창적이며 과학적인 전략전술들을 제시하시는 비범한 예지, 거창한 강국건설대업을 년대를 압축하며 실현해나가시는 탁월한 령도, 인민에게 멸사복무하시는 숭고한 풍모는 온 나라를 크나큰 환희와 격정, 절절한 그리움으로 세차게 끓게 하고있다.인민의 생명안전보장을 최급선무로 내세우시고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생을 더없는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며 분투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을 떠나 순간도 살수 없다는것이 이 땅에 굽이치는 강렬한 민심이다.그 어떤 강요나 의무감에 의해서가 아니라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매혹되였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충실성은 절대적인것으로 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이 벌어지고있는 지금 우리앞에는 엄혹한 도전과 난관들이 가로놓여있다.그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인민은 희망찬 래일을 락관하고있으며 승리에 대한 신심 또한 충천하다.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만장약되고 로동당의 붉은 기발따라 모든 영광을 맞이하려는 불같은 일념만이 차넘치는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는 억척불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가속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자면 물질적토대도 있어야 하고 유리한 환경도 필요하다.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객관적요인에 지나지 않는다.사회주의의 전진동력은 인민대중의 심장속에 있다.
최근년간 우리앞에 가로놓인 시련은 남들같으면 한달도 지탱하지 못할 사상최악이였다.그러나 우리 인민은 굴하지 않고 떨쳐일어나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따르며 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왔다. 수령의 권위보위전, 당정책옹위전의 거세찬 불길속에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자립경제발전에서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이 기적적승리와 경이적인 현실은 하늘이 준 우연이 아니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신뢰심이 안아온 필연이다.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봉착한 난관을 자강력증대, 내적동력강화의 기회로 반전시키며 자력자강,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국산화, 재자원화의 열풍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온 나라에 당대회결정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려는 무한한 책임성과 헌신성, 혁명의 전취물을 그 무엇과도 절대로 바꿀수 없다는 견결한 원칙적립장, 후대들을 위하여 뼈를 깎아서라도 번영의 토대를 다지려는 고결한 인생관이 차넘치고있는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다.승리를 더 큰 승리로 이어가며 사회주의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강용한 기상이야말로 일편단심 수령을 따르고 옹위하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정신력의 분출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소년단원들은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주인공들이다
우리 공화국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와 더불어 힘차게 전진하는 전도양양한 나라이다.
조선소년단창립 75돐을 맞으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세상에 부럼없이 사회주의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명랑하고 대바르게,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는 전국의 소년단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고있다.
조선소년단창립절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주체적소년운동사상과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혁명의 계승자, 당과 청년동맹의 교대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는 300만 조선소년단원들의 뜻깊은 명절이다.
위대한 태양의 빛발아래 주체형의 소년조직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하며 항일아동단의 빛나는 혁명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조선소년단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힘이고 자랑이다.
지금 우리 학생소년들은 새 세대들의 밝은 웃음과 창창한 미래를 억척같이 지켜주고 더 활짝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으며 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가 될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넋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조선소년단이 있기에 주체혁명의 전도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조선소년단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창립하시고 애지중지 키우신 주체의 소년혁명조직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는 조선소년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이다.
조선소년단의 75년력사가 그처럼 영광스럽고 걸어갈 행로가 그처럼 창창한것은 절세위인들의 주체적소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이 위대하기때문이며 주체혁명위업을 떠메고나갈 후비대들의 정신세계가 더없이 순결하고 줄기차게 이어지고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우리 소년단원들, 자라나는 새 세대들속에 계시며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에 억만금도 아끼지 않으시였으며 조국의 밝은 미래를 소중히 가꾸시였다.어린이들의 공연을 보니 10년은 더 젊어진것 같다고 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의 모습과 나라형편이 어려운 속에서도 학교들을 찾아 콩우유차가 변함없이 달리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사랑은 오늘도 우리 새 세대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소년단사업을 걸음걸음 따뜻이 보살펴주시고 언제나 학생소년들의 친근한 스승, 다심한 학부형이 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이 있어 혁명의 계승자들의 대오로 자랑떨치는 오늘의 조선소년단이 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은 소년단원들을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 온갖 사랑을 부어주시는 위대한 해님이시다.
소년단원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여기시고 끝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은 조선소년단대회들에 몸소 참석하시여 조선소년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해마다 조선소년단창립절을 국가적인 명절로 경축하도록 하신데도 깃들어있고 학교들과 학생소년궁전, 학생소년회관, 소년단야영소들을 보다 훌륭히 꾸리도록 하신데도 뜨겁게 어리여있다.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꽃대문을 활짝 열어주시고 새 교복과 책가방, 《민들레》학습장도 안겨주시며 새 세대들이 한점 그늘없이 자라도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세계는 동서고금에 전무후무한것이다.
오늘 우리 학생소년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기둥감들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다.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학생소년들이 있지만 우리의 소년단원들처럼 태양의 축복속에 아름다운 꿈을 키우고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는 행복동이들은 없다.온 나라에 울려퍼지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학생소년들을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아버지원수님의 은혜로운 사랑에 대한 우리 소년단원들의 다함없는 고마움의 찬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만이 아닌 조선소년단원들의 영원한 행복의 메아리로 끝없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소년단원들을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주인공들로 튼튼히 키워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창창한 앞길을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소년단원들의 생기발랄하고 담차며 기백있는 모습이자 조국의 약동하는 숨결이고 혁명의 양양한 전도이다.
소년단원들이 조국의 만년대계를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씩씩하게 성장할수록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은 보다 백배해지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은 더욱 빨라지게 된다.
모든 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소년단기앞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나라의 기둥감으로 억세게 준비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을 영원한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모셔야 한다.
소년단원들은 주체적소년운동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크나큰 은덕을 언제나 심장깊이 새기고 대원수님들을 충성다해 받들어모시며 혁명의 피줄기를 꿋꿋이 이어나가야 한다.
소년단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소년혁명가가 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절대성, 무조건성은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새 승리에로 인도하는 위대한 투쟁강령을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위력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안겨주시였다.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으로 영웅적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결사집행하고 우리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놓으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결심이고 의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혁명적신념과 량심으로 받들고 말그대로 절대성, 무조건성의 원칙에서 옹호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합니다.》
수령의 교시, 당정책에 대한 절대성, 무조건성은 혁명가가 지녀야 할 기본품성의 하나이다.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삶과 투쟁의 목적은 수령의 사상과 뜻을 받드는데 있으며 영예와 보람도 수령의 로선과 방침을 무조건 관철하는 실천투쟁속에 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결코 그 어떤 현란한 말이나 격조높은 맹세속에 있는것이 아니다.일 잘하는 충신은 있어도 말 잘하는 충신은 없다. 수령의 혁명사상을 신념으로 삼고 수령이 준 과업을 완벽하게 집행하는 사람이 진짜배기충신이다.
절대성, 무조건성, 바로 여기에 혁명가의 정치적생명을 빛내이고 참된 삶을 꽃피우는 길이 있다.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성, 무조건성의 원칙에서 결사관철하는것은 수령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 수령을 일편단심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특유의 기질이고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수령의 사상과 로선은 곧 과학이고 진리이다, 이것이 절대성, 무조건성을 체질화한 우리 인민의 억척의 신념이다.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어떤 립장과 관점에서 대하고 받아들이는가 하는것은 수령의 구상을 진심으로 받들고 그 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기 위한 출발점으로 된다.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으로,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일 때 혁명투쟁에 한몸 서슴없이 내대는 희생성도, 역경을 순경으로 바꾸는 지혜도 발휘되게 된다. 수령의 사상과 로선밖에는 그 무엇도 모른다는 투철한 립장, 수령의 가르치심대로만 하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을 지닌 사람에게서는 당정책을 후론하거나 그 집행을 태공하는 행위가 절대로 나타날수 없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로선을 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 유일한 기준으로 삼고 오직 총비서동지의 뜻대로만 살며 투쟁해나가는 충직한 인민이다.
력사에 류례없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맞받아 뚫고헤치며 진군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추호의 동요나 흔들림없이 당중앙과 사상과 뜻을 함께 하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의심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당의 결정과 지시를 우리 국가와 자기자신, 후대들의 운명과 직결된 사활적인 요구로 받아들이고 당의 호소따라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신심은 충천하다.
당중앙의 선택과 결심을 그 무엇이든 지지하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일편단심이 있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수령이 준 과업을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이것이 절대성, 무조건성을 습벽화한 우리 인민의 투쟁방식이다.
혁명은 수령의 뜻이고 의지이다. 수령의 구상과 결심이 현실로 꽃펴날 때 혁명은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된다.우리 인민은 수령이 준 과업을 관철하는 길에서 할수 있는가 없는가를 론하기 전에 죽으나사나 기어이 해야 한다는 사상적각오와 립장을 가지고 그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무조건 결사관철해나가는 완강한 실천가들이다. 수령의 구상을 실현함이라면, 수령의 권위를 보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자연의 광란이 휩쓴 험지에 인민의 보금자리를 일떠세운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투쟁모습에서도 엿볼수 있고 당의 명령에 오직 《알았습니다.》로 대답하며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는 인민군장병들의 투쟁기풍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백두대지에 건설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혁명의 성지로 훌륭히 전변된 삼지연시,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하여 나라의 곳곳에 일떠선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마다에는 당이 준 과업을 가장 완벽하게 실천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무궁무진한 창조적힘이 진하게 슴배여있다.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이것이 수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우리 인민의 신념의 웨침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을 받들어 땀과 열정, 지혜를 아낌없이 바쳐가는 위대한 인민의 결사의 헌신과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주저앉았을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자기가 정한 목표를 향하여 굴함없이 전진해나가고있는것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강대하고 부유한 나라로 만들어야 할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조건과 환경은 불리하며 애로와 난관은 한두가지가 아니다.그러나 결사옹위,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체질화, 습벽화하고 수령의 위업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있기에 우리에게는 점령 못할 요새도, 그 어떤 불가능도 있을수 없다.(전문 보기)
론설 : 참다운 인민의 세상, 숨막히는 암흑사회
한시도 늦출수 없고 한순간도 소홀히 할수 없는것이 반제계급교양이다
강대하고 륭성번영하는 나라에서 자주적존엄을 지니고 참답게 살려는것은 인민대중의 지향이고 념원이다.
하지만 력사가 오래고 자원이 풍부한 나라라고 하여, 《만민평등》을 표방하는 사회라고 하여 인민들이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것은 아니다.
최근 여러 자본주의나라에서 사회적불평등에 항의하고 처지개선을 요구하는 대중적인 시위가 벌어졌다.시위자들은 자본가계급의 억압과 착취의 대상이 되여 불평등한 생활을 강요당하고있는데 대한 울분과 분노를 터뜨렸다.
당연한것이다.부익부, 빈익빈은 자본주의가 안고있는 악성종양이며 사회적불평등은 그 필연적결과이다.
근로인민대중이 아니라 착취계급을 위한 사회,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고 다수에 의해 창조된 물질적부를 소수가 향유하는 사회, 바로 이것이 부르죠아변호론자들이 《자유롭고 민주주의적인 사회》, 《물질적으로 풍요한 사회》, 《복지사회》라고 입이 닳도록 떠들어대는 자본주의의 실상이다.
자주적인 삶을 누리며 존엄있게 살려는 인민대중의 세기적념원은 오직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된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참답게 실현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가 진정으로 인민을 위한 사회주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인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를 자기의 생명으로, 생활로 받아들이고있으며 사회주의화원을 더 잘 가꾸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더 빨리 일떠세우기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고있는것이다.》
나라의 근본이며 력사발전의 주체인 인민대중을 중시하고 존중하며 그들에게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사회가 선진적이고 우월한 사회라면 극소수의 착취계급, 특권계층의 리익을 대변하고 옹호하며 개인주의, 황금만능주의가 지배하는 사회는 썩고 병든 반동적인 사회이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진정으로 인민을 위한 사회주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
자기의 국호에 《인민》이라는 성스러운 두 글자를 아로새긴 때로부터 장장 70여년세월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이 꽃펴나고 후손만대의 행복이 담보되는 은혜로운 품으로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자리잡은것이 바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이다.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우리 인민은 책에서가 아니라 실생활을 통하여 체득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나라의 정세가 그처럼 긴장한 시기에도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고 천만금을 아끼지 않았다.
생사를 판가리하던 준엄한 조국해방전쟁과 모든것이 파괴된 전후의 간고한 나날에도 한푼한푼의 자금이 귀중했지만 수많은 인민적시책들을 내놓고 변함없이 실시해왔다.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인민의 문화휴식터들이 계속 늘어났고 임의의 시각에 전쟁이 터질수 있는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가 조성된 시기에도 인민을 위한 새 거리들이 도처에 일떠섰다.
오늘도 우리 나라에서는 근로자들에게 보다 문명한 로동생활조건과 물질문화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이 우선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류례없는 극난한 환경속에서 온갖 도전과 시련을 과감히 강행돌파하며 인민이 기다리고 반기게 될 성과들을 마련해가고있다.
이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며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위대한 정책,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낳고있는 빛나는 결실이다.
모든것이 풍족하고 조건이 좋아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
아무리 경제력이 막강하다고 해도 극소수의 착취계급이 주인행세를 하는 자본주의나라에서는 인민대중을 위한 일이란 꿈에도 생각할수 없다.
자본주의사회는 그 본질적속성으로부터 필연코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분화를 산생시킨다.
자본가계급은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모든 경제적공간들에서 근로대중의 리익을 침해하는 대가로 저들의 무제한한 탐욕을 충족시키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혁명의 고조기는 자기 힘을 믿고 일떠선 인민에 의하여 창조된다
오늘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드높은 혁명열, 투쟁열, 창조열이 끓어넘치고있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헌신분투하여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은 우리 국가의 장래발전과 인민생활의 지속적인 향상을 위한 도약의 디딤돌을 마련하는 매우 관건적이고도 책임적인 투쟁이며 위대한 대고조시대는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일떠선 수백만 근로자들에 의하여 창조됩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혁신과 변화의 새로운 국면, 비상한 장성속도를 요구하는 새시대에 들어섰다.우리앞에 도래한 위대한 전환의 시대, 새로운 대고조시대는 전체 인민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중대한 사명과 임무를 자각하고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창조와 건설의 직접적담당자, 주인인 인민대중이 분발하여 일떠서야 사회주의건설에서 년대와 세기를 주름잡는 대비약적혁신이 이룩될수 있다.
자기 힘에 대한 믿음은 온갖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게 하는 강력한 원동력이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정신력이 남김없이 폭발될 때 일어나게 되며 대중의 정신력은 자기 힘에 대한 확신을 기반으로 하고있다.자기 힘을 믿으면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과감히 솟구칠수 있지만 자기 힘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유리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주저앉게 된다.혁명의 고조기, 격변기는 자력갱생의 정신력의 거세찬 분출이다.
부강조국건설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진 눈부신 기적과 거창한 변혁들은 자기 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지닌 우리 인민의 정신력에 의하여 이룩된것이다.전후복구건설에서도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받들고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3~4년동안에 복구건설을 끝내고 천리마의 대진군을 벌려 단 14년만에 공화국을 뒤떨어진 농업국가로부터 튼튼한 자립적경제토대를 가진 사회주의공업국가로 전변시키였다.결코 남의 도움으로 이룩한 기적이 아니다.우리 인민자신이 주인이 되여 모든 문제를 제머리로 사고하고 제힘으로 풀어나갔기에 우리 조국은 제국주의자들의 도전과 수정주의자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천리마를 탄 기세로 질풍같이 내달릴수 있었다.현실은 자존, 자강의 정신이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과 존엄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이는 생명선이며 혁명적대고조의 추동력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야 할 무겁고도 책임적인 과업이 나서고있다.전진도상에는 의연히 애로와 난관이 적지 않고 달성해야 할 목표 또한 방대하다.그러나 변변한 도면 한장 없이 줄칼로 쓸고 새끼줄로 연마하며 뜨락또르를 만들고 자동차를 생산하던 그때에 비하면 오늘의 난관은 아무것도 아니다.전체 인민이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대고조시기의 근로자들처럼 자기 힘에 대한 확신, 자기것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때 오늘의 시대는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한 위대한 대고조시대로 조국청사에 자랑스럽게 기록될것이다.
자기 힘에 대한 믿음은 끊임없는 기적을 창조해나가게 하는 거세찬 활력소이다.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는 기적창조의 원천이다.인민대중은 자기 힘을 확신할 때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비상한 창조력을 발휘해나가게 된다.
자력갱생의 기수도, 선구자도로 자랑떨치며 전국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는 강원도의 현실이 이것을 뚜렷이 립증하고있다.지난 시기 조건도 불리하고 공업토대도 미약하여 늘 국가적인 지원을 받군 하던 강원도가 소리치며 내달릴수 있게 된 비결은 다른데 있는것이 아니다.제힘을 믿고 일떠서는 자력갱생의 강자가 될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도안의 전체 인민이 하나와 같이 분발해나섰기에 속절없이 흘러가던 《건달강》을 전기강으로 만들고 버림받던 막돌들을 보배돌로 전환시키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오늘도 강원도안의 근로자들은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발휘하며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맹렬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전진하고있는 지금 우리 당은 모든 근로자들이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하나를 창조해도 최상의 수준에서 세상에 내놓을것을 바라고있다.물론 조건과 환경은 어렵고 부족되는것도 적지 않다.그러나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자력으로 일떠서는 강자들에게는 못해낼 일이란 있을수 없다.(전문 보기)
사설 :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혁명의 새 승리에로 질풍쳐 내달리자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는 속에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수행의 마지막달에 들어섰다.
금속, 화학, 전력, 석탄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이 과감히 전개되여 5월까지 많은 단위들이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농업부문에서도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 련일 모내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우리는 이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말고 더욱 박차를 가하여 상반년전투목표를 기어이 점령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올해 진군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조건은 어렵고 애로와 난관도 많지만 당의 사상과 뜻으로 숨쉬고 당의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우리에게는 그 어떤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해당 단위들에서 일단 계획을 세운 다음에는 그 집행을 위한 과학적이며 구체적인 작전과 지휘를 실현하여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수행하며 국가적으로 인민경제계획수행정형을 지표별로 엄격히 장악추진, 총화하는 강한 규률을 세워야 합니다.》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수행하는것은 올해 과업관철에서 확실한 진일보를 가져오기 위한 책임적인 사업이다.
올해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이다.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를 달성하는데서 첫해 사업은 매우 중요하며 여기에서도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수행은 관건적인 의의를 가진다.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는 여기에 올해 전투목표를 확신성있게 점령하고 나아가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올해 인민경제계획은 나라의 경제실태를 정확히 분석하고 앞으로 있을수 있는 모든 정황들을 예견하여 세워진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목표이다.우리가 최대로 분발하여 상반년 인민경제계획부터 철저히 수행하여야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진군을 계속 힘있게 다그칠수 있는 도약대를 마련하고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결과를 이루어낼수 있다.
지금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당과 국가가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생산과 건설을 기백있게 밀고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는 날이 갈수록 더욱 격앙되고있다.전체 인민의 진함없는 충효심, 굴할줄 모르는 투지와 성실한 노력에 떠받들려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가 성과적으로 완수되면 우리는 보다 큰 신심을 가지고 진군의 보폭을 더 힘차게 내짚을수 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생산돌격전을 맹렬히 벌려나갈 때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성과들이 이룩되고 사회주의건설은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빛나게 완수하는것은 당결정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상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당대회결정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이며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인민앞에 한 엄숙한 서약이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당의 존엄과 권위는 생명과도 같다.당에서 새로운 작전을 펼칠 때마다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하며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온 당정책절대신봉자, 당정책결사관철자들이 우리 인민이다.인민경제계획수행의 자랑찬 승전포성으로 당을 옹위하자, 이것이 오늘날 우리 인민모두의 철석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수행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단순한 경제실무적문제이기 전에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문제이다.우리 당의 존엄과 권위를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수행의 빛나는 성과로 보위해야 할 성스러운 사명이 우리모두에게 지워져있다.우리는 불굴의 정신력과 완강한 공격전으로 오늘의 일각일초를 창조와 혁신으로 수놓음으로써 당의 구상과 결심이 어떻게 실현되는가를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과감한 용기와 분발력을 가지고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철저히 수행하여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관철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나가야 한다.
높은 책임감과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당이 제시한 전투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과감히 전개하여야 한다.
인민경제계획은 당의 지령이고 국가의 법이다.일단 세워진 인민경제계획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흥정할 권리가 없으며 오직 무조건 수행할 의무밖에 없다.
우리는 당의 결정과 지시를 지상의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절대성, 무조건성의 원칙에서 결사관철해나가야 한다.당이 준 과업을 죽으나사나 기어이 집행해야 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수행에 혼심을 다 바쳐야 한다.하루계획을 넘쳐 수행하고도 성차하지 않는 왕성한 일욕심, 분초를 쪼개가며 헌신분투하는 불타는 열정이 모두의 가슴마다에 차넘쳐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충실성교양은 사상사업의 기초이고 출발점이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비상히 앙양된 대중의 혁명적기세를 계속 고조시켜나가자면 사상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공세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
사상사업에서 기본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도록 교양하는것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교양은 당사상사업의 기초이고 출발점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잘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가 있습니다.》
충실성교양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신념과 의리, 순결한 량심으로 간직하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가의 제일생명이다. 수령은 혁명의 희망찬 미래를 밝혀주는 태양이며 인민을 승리와 영광, 행복과 번영에로 인도하는 구심점이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혁명이 승리적으로 전진하며 인민대중의 참다운 삶과 행복이 꽃펴나게 된다.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수령께 충성다하는것은 의무이기 전에 량심이고 혁명적도덕의리이다.
충실성교양은 우리 당사상사업에서 근본핵을 이룬다.
우리 당사상사업의 총적임무는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데 있으며 이 거창한 력사적위업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워나갈 때만이 빛나게 완성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유일적령도는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깨끗한 충성심과 순결한 의리심에 의하여 실현되게 된다.따라서 충실성교양은 마땅히 당사상사업의 기초로, 출발점으로 되며 모든 사상사업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충실성교양으로 일관되여야 한다.
충실성교양에서 기본은 수령의 위대성과 령도업적을 전체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체득시키는것이다. 수령의 위대성과 업적이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인식될 때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되게 되며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수령의 혁명사상과 령도적권위를 결사옹위할수 있다.의무감에 의한 충실성으로는 혁명의 길을 곧바로 끝까지 걸어갈수 없다.혁명적신념과 량심, 도덕의리에 기초한 충실성만이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지니고 수령께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며 혁명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나가게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력, 숭고한 풍모를 지니고계시는 탁월한 정치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리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오르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길에서 이룩된 위대한 승리와 경이적인 성과들에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령도풍모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걸출한 위인상에 온넋으로 매혹된 우리 인민의 충성의 일편단심이 비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충성심과 절대적인 숭배심은 전체 인민의 마음속에 억척같이 뿌리내린 정신적기둥이며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 강의한 의지를 남김없이 발휘하게 한 근본원천이다.
우리 혁명대오에서 세대교체가 일어나고 어려운 투쟁조건과 환경에서 사회주의건설이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공산주의적인간으로 키우기 위한 교양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갈것을 절실하게 요구하고있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는 명약은 5대교양이며 여기에서 가장 기본으로 되는것이 바로 충실성교양이다. 수령의 위대성과 령도업적에 대한 교양을 제일차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모든 사상교양을 충실성교양으로 철저히 일관시킬 때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과 혁명관으로 튼튼히 무장한 참된 충신, 견결한 혁명가들로 준비시켜나갈수 있다.
사회주의건설이 진척될수록 우리의 전진을 방해하는 온갖 도전과 장애는 더욱 거세여지게 된다.시련과 난관이 클수록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는 기본열쇠는 다름아닌 충실성교양, 위대성교양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신념과 량심으로 받들어모신 혁명선렬들의 숭고한 정신과 고결한 넋을 대중의 심장마다에 깊이 심어주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충성을 가장 열렬한 애국으로, 최고의 도덕의리로 간직하도록 하는데 사상사업의 화력을 총집중할 때 그 어떤 격난도 뚫고 그 어떤 대업도 실현해나갈수 있다.
충실성교양은 특정한 계기나 정황속에서만 하는것이 아니다.사상사업의 모든 공정과 계기가 다 효과적인 충실성교양시간, 충실성교양공간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인민들에게 가닿는 하나하나의 혜택과 조치들, 나날이 강해지는 나라의 국력과 지위, 곳곳에 일떠선 문명의 실체들이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보여주는 교양주제들이며 생활속에서, 투쟁속에서 수령의 사상과 령도, 업적의 위대함과 은덕을 심장으로 느끼고 깊이 간직하게 하는것이 곧 충실성을 배양하고 승화시키는 과정으로 된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인민이 쓰고살 모든것은 최상의것이여야 한다
당 제8차대회에서는 원가저하와 함께 질제고를 경제관리개선의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인민들이 리용할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라는것이 당의 요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이 쓰고살 모든 생산물과 건설물은 마땅히 그 질에 있어서 최상의것이여야 합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이다.우리의것이 다른 나라의것보다 실제로 좋아야 우리 국가제일주의, 우리 제도제일주의가 생활에 바탕을 둔 진실하고 공고한것으로 될수 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인민생활향상대진군이다.인민들이 개변된 실상을 느끼게 하자면 그들이 쓰고살 생산물과 건설물의 량적장성에서만이 아니라 질제고에서도 실질적인 전진이 이룩되여야 한다.
당면한 현행생산과 건설속도에만 신경을 쓰면서 질을 등한시하는것은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변화와 무관하다.오작품과 불합격품, 오작시공과 반복시공은 질을 차요시한데로부터 초래되는것이며 이런 현상을 방임해두면 귀중한 자금과 자재, 로력이 랑비되고 그만큼 인민생활향상에 지장을 주게 된다.
질보장문제는 단순히 경제실무적인 문제이기 전에 인민에 대한 관점문제이며 인민들앞에 자신들의 인민성을 검증받는 중요한 문제이다.숭고한 인민관을 지니고 최상의 질보장을 위하여 고심하며 분투하는 사람이 진실로 당에 충실한 사람이다.
질제고과정은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창조물에 구현하는 과정이다.인민들의 기호와 미감, 다양한 수요를 생산물과 건설물에 반영하지 못한다면 누구도 자기의 책임을 다했다고 말할수 없다.
인민의 요구에 맞는 질좋은 창조물을 내놓는 여기에 혁명하는 멋, 투쟁하는 멋이 있다.
질보장문제는 단순히 한개 부문, 한개 단위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지금 국제적인 품질인증과 2월2일제품등록증을 수여받은 단위, 질제고를 사활적인 문제로 내세우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고있는 단위들이 있는 반면에 아직도 량적지표에만 치우치는 단위들도 있다.모든 공장, 기업소들이 질제고에서 자기 몫을 다할 때 우리 경제가 원활하게 운영되고 인민들에게 질좋은 창조물들이 더 많이 가닿을수 있다.
최상의 질을 보장하는것은 일편단심 당만을 믿고 만난시련을 헤쳐온 우리 인민에게 제일 좋은것, 제일 훌륭한것을 안겨주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값진 사회주의재부를 창조하는 과정을 통하여 사람들을 참된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로 키운다는데 질제고사업이 가지는 중요한 의의가 있다.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 자기 조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은 저절로 생기는것이 아니며 한번 간직하였다고 하여 영원한것도 아니다.사람들이 질낮은 소비품을 리용하게 된다면 자연히 남의것을 넘겨다보게 되며 나중에는 자기의 우월한것도 볼줄 모르는 눈뜬 소경이 되고만다.우리의것이 남의것을 압도하여야 사람들이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국의 존엄을 더욱 빛내이기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게 된다.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이것이 우리 세대의 창조와 건설의 기준이여야 한다.
전세대가 창조물마다에 고뇌와 노력, 지혜를 아낌없이 바치는것은 후대들을 위해서이다.우리가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온넋과 진심을 고일수록 후대들의 행복의 밑천은 더욱 커지고 그들의 가슴속에는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이 굳게 간직되게 된다.우리 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들고 높은 리상과 강한 자존심이 어려있는 고귀한 창조물들은 그자체가 후대들에게 애국심을 심어주고 키워주는 실물교양, 직관교양으로 된다.
새 세대들에게 물려주는 유산중에서 가장 큰 유산은 정신도덕적유산이다.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이 맥박치는 창조물을 새 세대들에게 물려주는것은 우리 세대가 지닌 중요한 임무이다.우리가 모진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헤치며 질제고의 소중한 성과들을 끊임없이 이룩해나갈 때 후대들은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분투하여온 우리 세대의 사상정신세계를 실감하게 되고 전세대가 발휘한 창조정신, 투쟁기풍을 꿋꿋이 이어나가게 된다.
생산과 건설의 모든 공정들에서 질적지표에 따르는 과학기술적요구를 엄격히 지켜야 한다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강조하는 문제이다.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 공법같은 질적지표들을 바로 제정하고 생산자들과 건설자들이 철저히 지키도록 요구성을 높이며 그를 어기는 현상과 강한 투쟁을 벌릴 때 생산물과 건설물들의 질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직업동맹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자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온 나라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와 기세가 날로 높아가는 속에 조선직업총동맹 제8차대회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직업총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에게《직업동맹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전위부대가 되자》라는 서한을 보내시였다.서한은 직업동맹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전위투사로 키우는 사상교양단체, 새시대의 혁명적진군을 적극 추동해나가는 전위부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이다.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서한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영웅적 김일성–
김정일로동계급의 투쟁본때와 기질을 만천하에 과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직업동맹은 우리 세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당에 대한 충실성과 조국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 조직성과 전투력, 단결력을 지닌 전위투사로 키우는데 모든 사업을 지향시키고 동맹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 새시대의 혁명적진군에서 자기의 전투적위력을 높이 떨쳐야 하겠습니다.》
당 제8차대회에서는 나라의 경제를 정비보강하여 정상적인 발전궤도에 올려세우기 위한 새 단계의 목표를 제시하였다.앞으로의 5개년계획기간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할뿐아니라 5년을 주기로 한번씩 크게 도약함으로써 멀지 않은 앞날에 우리 국가의 자존과 번영을 확고히 담보하고 인민들이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다.
우리앞에 도래한 위대한 전환의 시대, 새로운 대고조시대는 창조와 건설의 주역인 로동계급을 비롯한 전체 직맹원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중대한 사명과 임무를 자각하고 들고일어나 전투력을 최대로 발휘할것을 요구하고있다.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내달리며 긴장하고 헌신적인 로력투쟁을 벌려야 사회주의건설에서 혁신을 이룩할수 있으며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다.
우리 당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조선직업총동맹 제8차대회를 소집하도록 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는데서 직업동맹앞에 나서는 전투적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었다.
이번 대회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로동계급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대회합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우리 로동계급이 굳건히 이어가는 사상적혈통이다.우리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준엄한 혁명의 년대마다 수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결사옹위하였으며 당의 사상과 로선, 구상과 결심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서 특출한 공헌을 하였다.세월의 흐름과 함께 시대는 변하고 세대도 바뀌고있지만 우리 로동계급처럼 자기의 영광스러운 투쟁전통과 혁명정신을 변함없이 이어가며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드는 미덥고 자랑스러운 로동계급은 그 어디에도 없다.
전체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는 과학이고 진리이라는것을 다시금 뼈속깊이 새기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해나갈 신념의 맹세가 대회장에 힘차게 울려퍼졌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주체혁명의 선봉부대로서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쳐온 자랑찬 전통을 이어 오늘의 진군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려는것이 대회참가자들과 전체 로동계급, 직맹원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이번 대회는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더욱 분발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를 위한 전인민적진군을 추동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혁명에 바치는 비상한 열정과 투신력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미래에 대한 확신에서 우러나온다.사회주의의 승리와 미래에 대한 신념이 확고해야 어떤 곤난속에서도 두려움없이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내세우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투쟁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한에서 우리가 리상하는 강국, 사회주의사회의 본질에 대한 고전적정식화를 주시였다.누구나 부럼없이 잘사는 보람찬 사회주의생활은 결코 먼 앞날의 일이 아니다.이번 대회를 통하여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당에서 어떤 사업을 구상하고있고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깨닫게 되였다.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우리가 더 강대해지고 더 부유해질수 있다는 신념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 한결같이 분기하여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떨쳐나서게 하였다는데 이번 대회가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조선의 귀중한 재부, 자랑스러운 해외교포조직
숭고한 사랑과 믿음, 보답과 의리의 력사는 영원하리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66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자기 수령과 조국, 자기 민족에게 끝없이 충실한 애국적해외교포조직인 총련을 가지고있는것을 더없는 자랑으로 여기고있습니다.》
총련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 한없이 숭고한 동포애, 민족애로 수놓아진 사랑의 력사이며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뜨거운 충성심으로 수놓아진 보답의 년대기이다.
주체의 사회주의조국과 숨결도 걸음도 운명도 함께 하여온 총련이 결성 66돐을 맞이한다.이 뜻깊은 날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심장으로 택한 주체의 길, 애국애족의 길을 변심없이 꿋꿋이 걸어가고있는 이역의 미더운 한식솔들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동포애적인사를 보낸다.
본사기자 허영민
론설
주체조선의 귀중한 재부,
자랑스러운 해외교포조직
재일조선인운동은 절세위인들의 령도따라 해외교포운동의 세계적인 모범을 창조해온 주체의 애국운동이다.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에 대한 절세위인들의 령도는 조직건설과 사상사업으로부터 시작하여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와 리익, 사회주의조국을 옹호하고 조국의 부강발전과 조국통일, 국제적련대성의 강화를 위한 투쟁에 이르기까지 실로 모든 분야를 포괄하며 그 내용 또한 독창적이고 심오하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총련애국위업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은 재일조선인운동사의 갈피마다에 숭고한 동포애의 전설로 수놓아지고 총련애국위업을 더욱 힘있게 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되였다.
혁명령도의 첫 시기부터 총련의 강화발전과 재일동포들의 운명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로 재일조선인운동을 이끌어주시였으며 이역의 동포들이 애국애족의 한길에서 값높은 삶을 빛내이도록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였다.총련일군들을 혁명동지로, 재일동포들을 한식솔로 뜨겁게 불러주시며 총련조직과 동포들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조국이 고난의 행군을 하던 어려운 시기에도 크나큰 사랑을 돌려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공화국의 건국과 수호, 기적과 번영의 성스러운 발전행로속에는 머나먼 이역땅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리며 애국애족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 세계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의 영예를 떨쳐온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고귀한 피와 땀이 뜨겁게 스며있다고 하시면서 총련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친어버이심정으로 보살펴주고계신다.
절세위인들의 웅심깊은 손길은 이역의 전사들에게 무한한 힘을 안겨주었다.그 전설같은 사랑은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들인 재일동포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만복이다.
그 품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조국과 민족이 알고 세상이 아는 참다운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로, 저명한 해외교포활동가로 자라났다.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였기에 총련은 주체의 항로우에 애국의 돛을 올릴수 있었고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아름다운 미래가 약속된 애국의 한길로 줄달음쳐올수 있었다.총련이야말로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동포애가 스며있는 주체조선의 귀중한 재부이다.
위대한 수령의 사상과 령도는 총련의 존재와 활동의 제일생명선이며 필승불패의 원천이라는 바로 이것이 총련 60여년력사의 주되는 총화이다.
태양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총련은 자기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투쟁하는 가장 위력하고 자랑스러운 주체형의 해외교포조직으로 자라났다.
총련이 걸어온 지난 60여년력사는 뜨거운 애국충정으로 수놓아진 보답의 년대기이다.
총련은 결성된 첫날부터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을 조직건설의 기본로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감으로써 수령에 대한 충실성에 기초한 대오의 통일단결을 이룩하였으며 내외반동들의 악랄한 책동으로부터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애국투쟁의 고귀한 전취물들을 굳건히 수호하였다.
총련은 자기의 대중적성격에 맞게 중앙으로부터 하부말단에 이르기까지 각급 조직들과 계층별단체, 사업체들을 꾸려놓고 각계각층의 광범한 재일동포들을 굳건히 묶어세웠으며 동포들의 권리와 리익의 철저한 대변자, 견결한 옹호자, 친절한 봉사자로서 그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와 복리증진을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왔다.
지난날 이역땅에서 온갖 수모를 받으며 무권리와 생활고에 시달려오던 재일동포들이 오늘 자주독립국가의 해외공민으로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떳떳이 살고있는것은 총련이 그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그들의 권리와 리익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투쟁하여온 결과이다.
총련은 조국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는것을 자기의 숭고한 사명으로, 신성한 의무로 여기고 조국과 민족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여왔으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해외동포들의 투쟁에서도 선구자적인 역할을 훌륭히 담당수행하였다.
존엄높은 자주의 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거세찬 숨결은 재일동포들의 가슴속에 필승의 신심이 용솟음치게 한 원동력, 억척의 지지대, 투쟁의 활력소였다.
총련을 말살하려는 내외반동들의 악랄한 책동속에서도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절세위인들의 존귀하신 영상을 심장속에 모시고 조국과 민족을 위한 애국애족활동을 굴함없이 벌리고있다.
최근년간 총련은 새 세대를 중심으로 애국력량을 보다 확대강화하였으며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놓기 위한 토대를 믿음직하게 마련하였다.
총련과 같이 이국땅의 어려운 조건에서 중앙으로부터 하부말단에 이르는 각급 조직들과 교육, 경제, 문화, 출판보도기관들을 정연하게 꾸려놓고 광범한 동포대중을 튼튼히 묶어세워 민족적애국운동을 줄기차게 벌려나가고있는 해외교포조직은 세계 그 어디에도 없다.
위대한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굳게 단결되고 광범한 동포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았으며 애국의 계주봉을 변함없이 이어나가는 여기에 총련의 자랑스러운 참모습이 있다.
절세위인들과 이역의 전사들이 대를 이어 맺은 혈연의 뉴대는 그 무엇으로써도 가를수 없이 견고하고 영원하다.(전문 보기)
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당건설사상과 리념을 받들어 우리 당을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건설하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또 하나의 리정표가 새겨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건설할데 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였다.
심부름군당, 여기에는 우리 당을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이 바란다면 아무리 아름차고 방대한 일감도 주저없이 맡아안아 기어이 훌륭한 결실을 이루어내고야마는 참다운 인민의 복무자로 건설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신념이 맥박치고있다.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심부름군당으로 강화하자, 이것이 현시기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앞에 나서는 과업이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근본원칙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우리 인민은 당에 운명도 미래도 전적으로 맡기고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우리 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르며 따르고있다.어머니당이라는 이 부름은 세상에서 오직 조선로동당만이 받아안은 고귀한 칭호이며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최고의 영예, 최상의 영광이다.
우리 당이 어머니당의 영예를 끊임없이 빛내이자면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되여야 한다.
어머니는 자식앞에서 스승이나 웃사람이기 전에 심부름군이라고 할수 있다.어머니는 자기 자식의 요구라면 무조건적으로 군말없이 다 받아들이며 거기에 바쳐진 자기의 노력과 수고에 대하여서는 생각하지 않는다.이 세상 모든것이 변해도 절대로 변함이 없는것이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이고 정성이다.어머니가 자식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듯이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궂은일, 마른일을 가리지 않고 헌신하는 심부름군당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사상, 당건설리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인민의 심부름군당건설에 관한 사상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어머니당건설사상의 계승이며 심화발전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으로 건설하시고 이민위천사상,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고귀한 정신적유산으로 물려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가장 인민적인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그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숭고한 인덕정치, 광폭정치로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을 한품에 안아 그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건설의 경륜을 펼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어머니당건설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그처럼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붉은 당기가 인민의 운명을 싣고 변함없이 휘날리게 되였으며 우리 당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향도적력량으로 위용떨칠수 있었다.
당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당이 있으며 인민우에 당이 있는것이 아니라 당우에 인민이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이다.자기의 주관적의사가 아니라 인민이 바라고 요구하는대로만 일하고 주인을 높이 섬기듯 인민을 정히 받드는것이 심부름군당이다.이 위대한 사상에 의하여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만가지 일, 천만가지 고생도 마다하지 않는 조선로동당의 인민적사명이 더욱 뚜렷해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우리 당의 향도력은 더욱 높아지고 당은 군중속에 더 깊이 뿌리박게 될것이며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는 보다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인민의 심부름군당건설에 관한 사상은 혁명하는 당의 존엄과 권위를 비상히 높여나갈수 있는 길을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다.
로동계급의 당이 높은 존엄과 권위를 지니는것은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당의 존엄은 결코 혁명적인 노래나 부르고 어떤 주의를 표방한다고 하여 높아지지 않는다.지난 세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나라 집권당들이 자기의 본태를 잃고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된것은 권위주의적으로 나갔기때문이다.
당의 존엄과 권위는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의하여 담보된다.당이 인민을 위하여 바치는것만큼, 아글타글 노력하는것만큼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은 더욱 굳건해지며 인민들은 당의 위업을 위해 한몸바쳐 투쟁하게 된다.인민에 대한 복무정신을 기본으로 하여 당의 권위론을 과학적으로 천명한데 인민의 심부름군당건설사상의 생명력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의 심부름군당건설사상을 밝혀주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
인민의 심부름군당건설사상이 제시됨으로써 우리 당의 인민적성격을 고수하기 위한 위대한 사상리론적지침이 마련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실제적인 과학기술성과로 올해 진군을 강력히 견인하자
온 나라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은 과학기술의 실제적인 발전성과로 추동되는 과학기술대진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의 힘으로 모든 부문을 빨리 발전시키고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기술로 발전하고 과학기술로 살아가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이다.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은 과학기술경쟁이며 누가 새로운 과학기술성과들을 더 많이, 더 빨리 이루어내는가 하는데 따라 사회경제발전과 나라와 민족의 운명, 그 전도가 결정되게 된다.과학기술을 틀어쥐면 흥하고 과학기술에서 뒤떨어지면 망하게 되는것이 현시대의 중요한 특징으로 되고있다.
올해는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행로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해이다.지금 우리에게는 나라의 경제전반을 정비보강하고 최대한 생산하고 건설하여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는것이 급선무로 나서고있다.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을 가장 믿음직하게 해결할수 있는 제일가는 힘, 주되는 전략적자원은 다름아닌 과학기술이다.자체의 과학기술력을 키우고 과학기술의 발전을 촉진시켜나갈 때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획기적전환이 일어나게 된다.
과학기술의 실제적인 발전을 이룩하는것은 자체의 힘으로 자립적토대를 보다 굳건히 다지고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기 위한 기본열쇠이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인민경제의 정비전략, 보강전략에 립각하여 올해 경제사업을 조직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명시하였다.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경제의 자립성을 더욱 강화하고 높은 단계에로 도약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는데서 확실한 진일보를 가져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현존경제토대를 공고히 하고 인민경제 각 부문앞에 나선 생산목표를 드팀없이 달성하기 위한 유일한 출로는 과학기술을 확고히 틀어쥐는데 있다.과학기술에 의해서만 철강재와 화학제품, 자재, 원료문제와 같이 현시기 나서는 초미의 과제들을 원만히 해결할수 있으며 인민경제의 자립성을 강화하고 부문구조를 정비보강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풀어나갈수 있다.오직 자기의 힘과 기술을 굳게 믿고 자체의 과학기술성과를 부단히 증대시켜나갈 때 자립경제의 잠재력이 남김없이 발양되고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힘차게 울려퍼질수 있다.
국가과학원 흑색금속연구소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화력타빈날개의 국산화를 중점과제로 내세우고 훌륭히 연구개발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과학기술결사전으로 나라의 전력문제를 해결하고 경제건설의 운명을 책임지겠다는 각오가 투철하였기에 그들은 자진하여 화력타빈날개의 국산화실현을 위한 개척로를 앞장에서 열어제낄수 있었으며 현존화력발전설비들을 정비보강하고 전력생산을 늘이는데 크게 이바지할수 있었다.
지금과 같이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상황에서 새로운 과학기술을 개발완성한다는것이 결코 말처럼 쉽지 않다.또한 과학기술성과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것도 아니다.그러나 우리의 과학기술로 경제를 추켜세우고 자립경제발전을 추동하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자립적토대를 강화하고 생산을 정상화하는데서 새로운 혁신을 창조해나갈수 있다.과학전선이 오늘의 진군을 견인할수 있는 실리있는 성과들을 하나하나 이룩해나갈 때 올해가 명실공히 과학으로 들고일어나는 해, 과학기술의 힘에 의거하여 자립경제발전에서 뚜렷한 전진을 이룩해나가는 해로 될것이다.
과학기술의 실제적인 발전을 이룩하는것은 인민생활향상에서 혁신적인 성과들을 안아오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향상시키는것을 최급선무로,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내세우고있다.우리는 당의 뜻을 받들어 올해에 어떻게 하나 인민들의 식의주문제해결에서 돌파구를 열고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결과들을 이루어내야 한다.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는것은 인민생활향상에서 인민들이 페부로 실감할수 있는 변화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최선의 방략이다.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야 인민생활과 직결된 부문들에서 나서는 긴절한 문제들을 풀고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제공해주기 위한 사업을 힘차게 내밀수 있다.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실현하고 인민소비품생산량을 최대로 늘이기 위한 투쟁도, 농업생산을 늘여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인민생활에 필요한 살림집건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사업도 과학기술을 틀어쥐여야 성과를 거둘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지방경제를 발전시켜야 인민생활이 안정향상된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에서는 지방경제를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시, 군의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을 추동하여 지방경제를 끌어올리고 인민들의 생활수준을 향상시킬수 있는 토대를 닦아야 하겠습니다.》
일찌기 인민생활향상에서 지방경제가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시고 그 발전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에 의하여 지방경제는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게 되였으며 인민생활문제를 푸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지방경제건설사상과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지방경제를 추켜세워 모든 지역들이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삼지연시에 산간지대특유의 경제발전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데도 어려있고 지방공업공장의 새로운 기준을 창조하도록 하신데도 새겨져있다.지방경제를 발전시켜 나라의 모든 지역을 자기 고유의 특색을 가진 발전된 지역으로 만들고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하다.
지방경제를 발전시키면 인민생활에 필요한 소비품의 가지수와 량을 원만히 보장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1958년 당중앙위원회 6월전원회의에서 하신 교시에는 인민생활에 필요한 일용품만 하여도 2만 2 000종이상이나 된다는 내용이 있다.지금으로부터 60여년전에 하신 이 교시를 되새겨보느라면 과학기술이 비상히 발전하고 사람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진 오늘날 인민생활에 필요한 소비품의 가지수와 량이 어느 정도이겠는가를 충분히 가늠해볼수 있다.
소비품의 가지수와 량을 빨리 늘이자면 나라의 모든 지역에서 생산잠재력을 최대한 동원리용하여야 한다.우리 당이 지방공업을 창설한 중요한 목적의 하나도 바로 지방의 원료원천을 적극 동원리용하여 여러가지 소비품을 충분히 생산보장하자는데 있다.
지방에는 소비품생산을 위한 유리한 조건이 갖추어져있다.산에는 산열매와 기름나무, 종이원료, 약초 등 산림자원이 있으며 바다에는 바다대로 물고기와 해초류 등 원료로 리용할수 있는 바다자원이 풍부하다.식료공장, 방직공장, 종이공장, 가구공장을 비롯하여 인민생활에 필요한 제품들을 보장하기 위해 구축되여있는 생산토대와 잠재력도 크다.중요한것은 지방공업공장들이 수적으로 대단히 많을뿐아니라 중앙공업에 비하여 생산규모가 작고 기술적측면에서도 비교적 단순하여 생산공정을 빨리 개조할수 있는 유리한 점을 가지고있는것이다.지방공업공장들에서 자기 지방의 풍부한 원료, 자재를 리용하여 가지수와 량을 얼마간씩만 늘여도 전국적으로 막대한 수자가 나온다.그러므로 지방공업을 발전시키면 인민생활에 필요한 소비품의 가지수와 량을 얼마든지 늘일수 있다.
지금 우리 인민들은 맵시있고 질좋으며 리용하기에도 편리한 소비품들을 요구하고있다.지방경제를 발전시켜야 인민들의 기호와 취미, 미학관에 철저히 맞으면서 쓰기에도 편리한 제품들을 생산보장할수 있다.
최근년간 발전하는 시대적요구에 맞게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공정의 기술개건을 다그치고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심화되고있다.특히 당의 과학중시, 인재중시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지방공업공장들의 기술개발력량이 강화되고있다.이것은 매 생산단위들의 전문화수준을 높여 질좋은 제품을 생산할수 있는 유리한 조건으로 된다.때문에 결심품고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간다면 소비품들을 인민들이 선호하고 애호하는 제품들로 만들수 있다.
지방경제를 발전시키는것은 인민들에게 더 많은 물질적복리를 안겨주기 위해서도 절실히 필요하다.
지방경제는 지방의 풍부한 자연부원과 농토산물, 부업생산물을 원료로 하고있으며 생산지와 소비지가 지리적으로 매우 가깝다.그러므로 원료, 자재의 원가가 낮으며 원료구입과 제품생산, 판매를 실현하는데 드는 수송비가 상대적으로 적다.이것은 제품생산에 지출되는 사회적로동을 줄여 인민들에게 공급되는 소비품의 가격을 낮출수 있는 경제적기초로 된다.때문에 지방공업을 발전시키면 인민들에게 더 많은 물질적복리가 차례지게 할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당책임일군의 수준이자 지역과 단위의 발전수준이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밝힌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변의 시대는 당일군들 특히 당책임일군들이 자기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당책임일군들의 역할이자 자기 단위, 자기 지역의 전투력이며 그들의 수준이자 단위와 지역의 발전수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일군들은 당의 요구에 비추어 자기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것을 똑바로 알고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애써 노력하여야 합니다.》
당책임일군들은 자기 단위, 자기 지역의 사업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는 무겁고도 영예로운 임무를 맡고있다.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는 당조직들을 통하여 실현되며 여기서 당책임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은 중요한 작용을 한다.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를 비롯하여 우리 당력사의 갈피마다에 충신의 자욱을 남긴 당책임일군들은 누구라없이 당에 대한 충실성과 그 무엇에도 막힘이 없는 능력을 지닌 실력가형의 일군, 수준이 높은 일군들이였다.
이런 일군들이 있는 부문과 지역, 단위에서는 불가능이란 없었으며 오직 창조와 혁신, 전진만이 있었다.
이것은 당책임일군들이 당의 의도와 시대의 요구에 맞게 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자기 단위, 자기 지역을 당중앙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울수 있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
당책임일군들의 수준을 높이는것은 현실발전의 절박한 요구이다.
오늘의 시대는 혁명인재에 의하여 모든것이 결정되는 실력전의 시대이다.
당책임일군들이 실력전의 시대를 주도하는 제일기수가 되여야 높은 사업권위를 지니고 모든 일을 마음껏 설계하고 작전하며 신심있게, 배짱있게 내밀수 있다.
어려운 속에서도 실적을 올리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연탄군, 운산군, 성천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들과 단위들에는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자기 수준을 부단히 높이기 위해 애써 노력하고있는 실력가형의 당책임일군들이 있다.
그들은 하나와 같이 간판이 아니라 실력으로 일하는 일군들이다.
그들에게는 그 어떤 조건이 문제로도 되지 않는다.결심도 설계도 실천도 높은 실력이 담보해주고있기때문이다.
이와는 달리 눈에 띄는 성과나 전진이 없는 일부 지역과 단위들을 보면 그곳 당책임일군의 수준을 가늠할수 있다.
아무리 욕망은 높아도 실력이 없으면 그 어떤 혁신과 전진을 기대할수 없는것이다.
현실은 당책임일군들이 당사업은 물론 모든 분야에 정통한 팔방미인형의 인재가 되여야 자기 단위, 자기 지역의 전반사업에 대한 통일적이며 과학적인 지도를 보장할수 있으며 그 어떤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높은 사업실적을 낼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그러면 당책임일군들이 수준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요구는 무엇인가.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는것이다.
당책임일군의 수준평가에서 첫째가는 기준은 충실성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떠난 그 어떤 실력에 대해 론할수 없으며 만약 그런 실력이라면 오히려 혁명에 백해무익하다는것을 력사와 현실은 보여주고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 그자체가 만사의 근본을 이루는 제일실력이라고 말할수 있다.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려는 백옥같은 마음, 수령에 대한 충성의 일편단심에서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하는 정신이 나오고 비상한 창조력과 불같은 열정도 나온다.
당책임일군들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그 누구보다도 높아야 하며 그 무엇에도 견줄수 없는 최고의 열도로 끓어번져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오늘의 현실은 적극적인 실천가, 창조형의 실력가들을 요구한다
지금 전체 인민이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적극적인 실천가, 창조형의 실력가들을 부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어느 부문에서나 경직을 풀고 새 세기에 맞게 대담하게 혁신하고 새것을 창조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적극적인 실천가, 창조형의 실력가란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담대한 배짱, 혁신적인 안목과 높은 실무능력을 지니고 맡겨진 혁명과업을 당의 의도에 맞게 훌륭히 수행해나가는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다.
오늘 우리 혁명은 중대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섰다.현시기 우리 당의 의도는 앞으로의 5년을 나라의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들의 식의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효과적인 5년으로, 강산이 또 한번 변하는 비약의 5년으로 되게 하자는것이다.류례없는 도전들을 맞받아헤치며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룩하여야 하는 5년간의 투쟁의 성과는 다름아닌 적극적인 실천가, 창조형의 실력가들에 의하여 담보된다.
현실이 요구하는 적극적인 실천가, 창조형의 실력가는 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볼 때까지 밀고나가는 사람이다.
일관성과 완강성, 책임성은 실천가, 실력가들의 중요한 기질이다.실천력과 실력을 지닌 사람은 조건이 어렵고 과업이 아름차다고 하여 우는소리를 하거나 중도에서 절대로 물러서지 않는다.주동성을 견지하며 난관을 맞받아 돌진해나가는 실천가, 실력가들에게는 오직 결사관철만이 있는 법이다.
현시기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한두가지가 아니다.그가운데는 당면하게 수행하여야 할 과업도 있고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과업도 있다.새로운 과업이 제기되였다고 하여 이미 추진하던 일을 줴버리거나 해보다가 안되면 할수 없다는 식의 사업태도, 주선과 책략이 없이 좌왕우왕하면서 어느것 하나 걷어쥐지 못하는 일본새는 우리 혁명에 백해무익하다.오분열도식과 소방대식, 안일성과 해이성, 완만성과 같은 그릇된 사업태도와 일본새는 나약하고 무능력한데서 나오는 필연적산물이다.
당의 로선과 정책은 강한 실천력과 높은 실력을 지닌 사람들에 의해서만 완전무결하게 집행된다.지금이야말로 실천력과 실력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때이다.실력이 당정책관철의 위력한 무기라면 실천력은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갈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이다.실력이 높아도 의지가 나약하면 시작한 일을 끝까지 해낼수 없고 투지가 있어도 실력이 낮으면 맡은 일을 정책적요구에 맞게 해나갈수 없게 된다.완벽한 집행, 이것은 실천력과 실력의 응결체이다.
우리 혁명의 전진을 촉진시키고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소중한 성과들은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항상 사색하며 뼈를 깎는 고생도 마다하지 않는 실천가, 실력가들에 의하여 마련된다.실천력과 실력이 없으면 형식주의와 요령주의, 눈치놀음밖에 나올것이 없다.누구나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끊임없이 실력을 높여나갈 때 우리의 진군보폭은 더욱 커지고 승리는 더 큰 승리에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현실이 요구하는 적극적인 실천가, 창조형의 실력가는 혁명임무를 최단기간내에 가장 완벽하게 수행해나가는 사람이다.
최상의 질, 최대의 속도는 실력가, 실천가들의 창조방식이다.실력과 실천력을 겸비한 사람은 사소한 드팀이나 적당히라는 말을 모른다.사업에서 미흡한 점이 없고 계획한 일은 미루는 법을 모르는 실력가, 실천가들이 있어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현실로 립증되고 사회주의건설이 활력있게 전진한다.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이것이 실천가, 실력가들의 자세이고 립장이다.협소하고 근시안적인 사고, 소극성과 패배주의에 사로잡혀서는 당의 요구, 시대발전에 절대로 따라설수 없다.우리 조국땅에서 이룩되는 경이적인 기적과 눈부신 전변에는 당의 결심은 곧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철리를 심장깊이 간직한 실력가, 실천가들의 고심어린 노력과 불굴의 투쟁이 슴배여있다.
당에서 준 과업을 최상의 수준에서 최대의 속도로 관철해나가기 위한 근본담보는 높은 정치실무적자질과 강한 진취성이다.당정책을 환히 꿰들어야 사고와 실천의 정확한 기준을 세울수 있고 실무능력과 적극성, 대담성이 있어야 훌륭한 결실을 안아올수 있는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