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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주체교육건설의 총적목표를 밝힌 혁명적구호

주체109(2020)년 6월 21일 로동신문

 

최근 당에서는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맡아줄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자!》라는 혁명적인 구호를 제시하였다.

나라의 운명과 민족의 장래발전을 담보하는 가장 발전된 수준의 교육을 건설하려는 우리 당의 웅대한 포부와 결심이 집약되여있는것으로 하여 구호는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원들뿐아니라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심장을 틀어잡으며 새 세기 교육혁명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교육사업은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이다.과학기술이 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기관차, 국력을 과시하는 중요징표라면 과학기술의 어머니는 교육이다.인재가 나라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직접적요인으로 되고있는 오늘날에는 교육이 사회경제발전에서 무시할수 없는 지위를 차지하고 핵심적인 역할을 놀고있다.

지금 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은 과학기술경쟁, 그를 안받침하는 교육경쟁, 인재경쟁으로 되고있으며 그 치렬성은 보이지 않는 전쟁을 방불케 하고있다.교육을 차요시하고 인재를 중시하지 않으면 나라와 민족이 발전할수 없고 남에게 예속되며 종당에는 망하게 된다.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맡아줄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자!》, 이 구호는 주체교육발전의 총적목표가 명시되여있는 전투적기치이다.

현시기 우리 당의 의도는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 나라의 교육수준을 빠른 기간에 가장 발전된 수준에 확고히 올려세워 모든 학생들을 부강조국을 떠메고나갈 혁명인재로 키우자는것이다.

오늘 우리 당이 요구하는 인재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알고 사회주의건설에 복무하는 혁명인재, 심도있는 전문지식과 다방면적인 지식, 높은 탐구능력과 응용능력을 지닌 창조형의 인재이다.이러한 혁명인재는 결코 저절로 자라나는것이 아니며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에서만 키워낼수 있다.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원들부터가 과학리론수준이 높고 참신한 교수방법을 소유한 실력있는 교육자로 준비하며 발전된 정보기술수단들을 교육사업에 널리 도입하고 세계에서 으뜸가는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어야 보는것, 듣는것, 느끼는것이 다 교육으로, 산지식으로 될수 있다.

우리의 후대들을 가장 훌륭한 제도와 조건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은 훌륭한 인재로 키우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당의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 진군길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 최근년간 교육거점들을 시대적요구에 맞게 훌륭히 꾸리기 위한 통이 큰 작전들이 강력히 전개되였으며 가방과 학습장, 교복들이 생산공급되여 학생들이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페부로 느끼고있다.특히 지난해에 성대히 진행된 제14차 전국교원대회는 온 나라에 교육대혁명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게 하는데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이자 사회주의강국건설이다.교육사업을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고 최대의 힘을 기울이고있는 우리 당의 령도가 있기에 주체교육의 미래는 창창하다.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맡아줄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자!》, 이 구호는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신념이 맥박치는 혁명적인 구호이다.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인재에 대한 수요는 나날이 늘어가고있다.지난 시기에는 일반적으로 발전된 군사경제력과 자금, 자원을 보유한 정도에 따라 해당 나라의 국력이 평가되였다면 오늘날에는 비상한 두뇌를 가진 인재를 누가 더 많이 가지고있는가 하는데 따라 국력이 좌우되고있다.다시말하여 인재를 키우는 교육의 발전수준이 곧 해당 나라의 국력을 결정하는 기준의 하나로 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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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근본원칙

주체109(2020)년 6월 20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며 사회주의승리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23돐을 맞이하였다.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사회주의위업을 그 자주적본성과 력사적, 현실적조건에 맞게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명시한 강령적문헌이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의 길을 밝힌 전투적기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국가는 모든 활동에서 자주적대를 세우고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고 자체의 실정에 맞게 자기 힘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완성할수 있습니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근본원칙이다.정치적주견과 민족적자존심이 없이 남을 따르고 남의 식을 모방하는것은 스스로 노예의 멍에를 걸머지는것이나 같다.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민족의 넋을 지켜나가는데 사회주의의 밝은 전도가 있고 승리가 있다.

로작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우리 당과 인민이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립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와 경험, 그에 토대하여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우리 조국이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치고 민족의 우수한 문화와 전통이 계승발전되여온 자랑스러운 년대기이다.력사에 류례없는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가 활력있게 전진하여올수 있은것은 우리 당과 인민이 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지키고 구현하였기때문이다.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힘찬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멈춰세울수 없다.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해나가는 우리 식 사회주의는 강위력한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승승장구해나가는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이다.자기 힘을 강화하고 자체의 력량을 튼튼히 꾸려야 객관적요인에도 무관하게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나갈수 있다.력사적교훈은 아무리 강한 군사력과 방대한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는 나라와 민족이라고 하여도 혁명의 주체, 정치적력량이 준비되지 못하면 실패와 좌절을 면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주체적력량을 마련하는데서 기본은 자체의 정치적력량을 튼튼히 꾸리는것이라고 밝혀주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발전행로는 당의 령도밑에 혁명의 주체가 끊임없이 장성강화되고 그 역할에 의하여 눈부신 변혁이 이룩된 자랑찬 승리의 력사이다.우리 당은 혁명대오강화에 선차적의의를 부여하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백방으로 다지는데 큰 힘을 넣어왔다.당의 품속에서 전체 인민이 자기 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견결한 투사들로, 투철한 민족자주정신을 지닌 참된 애국자들로 자라났다.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중심에 놓고 모든 문제를 여기에 복종시켜 풀어나간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들속에서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비상히 높아지고 애국적헌신성이 높이 발양되게 되였다.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도 우리 사상, 우리 제도, 우리 민족이 제일이라는 우리 인민의 신념을 흔들수 없었으며 우리 공화국은 주체의 항로, 민족번영의 길을 따라 힘차게 돌진하여 강대한 힘을 비축하게 되였다.

혁명의 주체의 위력은 일심단결의 위력이다.오늘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일심단결의 나라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온 사회가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전체 인민이 애국애족의 의지로 굳게 결합된 우리의 일심단결은 공화국의 제일국력으로, 주체조선의 상징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고 당의 두리에 혼연일체를 이룬 인민이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앞길은 그 누구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해나가는 우리 식 사회주의는 자주의 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자력으로 발전해가는 자주적인 사회주의이다.

주체성과 민족성은 곧 자주성이다.혁명투쟁은 나라와 민족을 단위로 하여 진행되는것만큼 매개 나라의 혁명과 건설은 그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해나가야 한다.자주의 혁명로선을 확고히 견지하는데 나라의 존엄을 지키고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길이 있다.

혁명하는 당과 인민은 아무리 엄혹한 난관과 시련에 부닥쳐도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신념을 잃지 말아야 하며 견인불발의 의지와 투쟁으로 자기가 택한 길, 자주의 길로 변함없이 걸어나가야 한다는것이 로작에 담겨진 중요한 사상이다.

자주는 우리 국가의 정치철학이다.우리 공화국은 자주를 조선혁명의 생명으로, 국가건설의 근본초석으로 내세우고 사대와 교조, 외세의 강권과 압력을 단호히 배격하며 자체의 힘으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오는 과정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건설되고 발전하여왔다.자주의 불변궤도를 따라 승승장구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모습은 날로 높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국제적영향력에도 어려있고 투철한 민족자주의식, 민족적자존심을 지니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가는 인민의 강용한 기상에도 비껴있다.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제 마음대로 롱락하는 제국주의의 행태가 더욱더 로골화되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공화국과 같이 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자존을 생명으로 내세우는 나라,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담보해가는 국가실체는 찾아보기 힘들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는 자주의 혁명로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정면돌파전은 주체적힘, 내적동력의 급속한 증대로 력사의 온갖 도전과 장애를 단호히 쳐갈기고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변혁을 일으키기 위한 장엄한 투쟁이다.확고한 자주적립장에서 자체의 힘을 부단히 강화해나갈 때 우리 공화국은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강국, 인민의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인민의 국가로, 무한대한 발전잠재력을 발휘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위대한 나라로 훌륭히 일떠서게 될것이다.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해나가는 우리의 사회주의는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 식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참다운 사회주의이다.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은 혁명과 건설,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는 과정이다.자기의것을 적극 내세우고 혁명적이며 민족적인 자기 식을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사회주의의 본태가 지켜지고 그 우월성이 남김없이 발휘되게 된다.

우리 식은 주체식이다.우리 식에는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남의 식, 남의 풍을 추호도 허용하지 않는 주체의 신념과 민족적자존심이 깃들어있다.우리 식대로 살며 발전해나가는데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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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당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주체109(2020)년 6월 19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주체53(1964)년 6월 19일은 우리 당력사에 영원불멸할 의의깊은 날이다.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력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심으로써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칠수 있었다.우리 당이 세기를 이어 사회주의붉은기를 굳건히 고수하며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여올수 있은것은 력사의 이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뜻깊은 이날을 맞이한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지금 주체적당건설위업수행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수령으로 모시고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하여야 조선로동당이 앞으로도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갈수 있습니다.》

1960년대에 들어서면서 우리 나라에서는 승리한 사회주의제도를 공고히 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으로부터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내기 위한 투쟁이 세차게 벌어졌다.바로 이러한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심으로써 우리 당은 자기의 령도적사명을 훌륭히 수행하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갈수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혁명의 최고참모부에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면서 이룩하신 고귀한 업적과 전통이 있기에 우리 당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력사의 모진 광풍을 과감히 헤치며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내여나가는 여기에 우리 당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줄기차게 이끌어나가는 향도적력량, 로숙하고 세련된 강위력한 혁명의 참모부로 위용떨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는것이 력사와 현실이 새겨주는 철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사는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공고발전시키신 불멸의 력사로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과업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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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사상사업은 우리 혁명의 힘있는 추동력

주체109(2020)년 6월 19일 로동신문

 

온 나라에 정면돌파전의 기상이 차넘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발표 2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4(1995)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성과적으로 해결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해나갈수 있는 진로를 밝힌 불멸의 대강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를 지키고 승리에로 이끌기 위하여서는 사상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

사상은 사회주의의 생명이다.사회주의의 존립과 전도는 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에 달려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게 된 근본원인을 명철하게 분석하시고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과학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지난 25년간 주체의 사회주의가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할수 있은것은 우리 당이 시종일관 사상사업을 중시하고 다른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웠기때문이다.우리 당사상사업은 사회주의수호와 건설에서 빛나는 승리와 눈부신 기적을 안아온 근본원천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이 사상동원전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사상전의 불길을 지펴올리는것만큼 대중의 정신력이 폭발하며 인민이 일떠선것만큼 사회주의가 전진한다.

사상전의 포성을 높이 울리는것은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반석같이 다져나가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상징인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전체 인민을 견결한 조국수호자, 힘있는 사회주의건설자로 키우는 근본비결은 혁명적인 사상공세에 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우리 인민이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깊이 자각하고 불굴의 신념과 결사의 투쟁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온 나라를 진감한 사상전의 포성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사상공세의 열풍속에서 전체 인민의 피끓는 심장이 당중앙위원회뜨락에 더욱 굳건히 이어지고 덕과 정으로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의 참모습이 남김없이 과시되였으며 자주적존엄을 고수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이 힘있게 떨쳐졌다.

혁명진지, 계급진지강화에서 완성이란 있을수 없다.지금 적들은 우리 내부에 퇴페적인 사상문화와 이색적인 생활양식을 들이밀어 사회주의의 근간을 흔들고 혁명의 대, 계급의 대를 끊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당만을 믿고 따르려는 우리 인민의 충성의 일편단심을 소중히 지켜주고 그 바통을 이어가자고 해도 위대성교양을 심화시켜야 하며 온 사회에 순수한 인간미와 고상한 도덕륜리가 차넘치게 하고 인민들의 계급투쟁의지를 백배해나가자고 해도 사상전의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대야 한다.사상사업을 첫째가는 중대사로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는 억척불변이다.

사상전의 포성을 높이 울리는것은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자기 힘을 굳게 믿는 정신력의 강자들은 천리도 지척으로 보고 온갖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지만 남만 쳐다보는 정신적약자들은 지척도 아득한 만리로 보며 열려진 길로도 나가지 못한다.사상공세의 열도이자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승전포성이다.

우리 당이 자력갱생교양을 사상사업의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고 일관하게 진행하여왔기에 우리 인민은 수천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대변혁을 안아올수 있었다.자력갱생의 궤도우에서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올랐고 사회주의건설의 빛나는 모범이 창조되였으며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강대한 힘을 비축하였다.기존의 정치개념이나 경제학적인 수자로써는 가늠할수 없는 주체조선의 저력과 무한한 발전잠재력은 다름아닌 자력갱생에 근본원천을 두고있으며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철두철미 자력갱생하여 강해진데 있다.자력자강의 의지로 충만된 인민의 힘은 불가항력이라는것, 이것이 사회주의조선의 위대한 기적과 변혁의 력사가 가르쳐주는 고귀한 진리이다.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기치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감으로써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대업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지금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맹렬한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은 우리 인민의 자력갱생정신의 거세찬 분출이다.세계는 연길폭탄정신, 천리마정신이 맥맥히 살아높뛰는 우리 조국이 어떻게 만난을 박차고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이룩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사상전의 포성을 높이 울리는것은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하나의 혁명사상으로 무장시키고 그에 기초한 사상적통일을 이룩하는것은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이다.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 여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승리가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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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은 당사상사업의 선차적인 과업

주체109(2020)년 6월 17일 로동신문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강국념원을 꽃피우고 당의 절대적권위를 결사보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사상공세를 드세차게 벌려나갈 때 온 나라에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충실성은 말로써가 아니라 당과 수령의 위대성이 전면적으로 구현되여있는 불멸의 혁명력사를 깊이 체득하는 과정에 더욱 높이 발양되게 됩니다.》

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은 우리 혁명의 생명선이며 모든 승리의 근본담보이다.

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에는 모든 부문과 단위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침들이 명확히 밝혀져있고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가 깃들어있다.령도업적을 통하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고매한 풍모를 깊이 체득하게 되고 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각오를 가다듬게 된다.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은 사상전의 명중포화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어느 부문, 어느 단위를 현지지도하시여도 제일먼저 혁명사적교양실을 찾으시고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고계신다.령도업적단위들이 모든 면에서 기수, 본보기가 되며 사회주의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을 추동하는 추진기가 되여야 한다는것이 당의 의도이다.

령도업적의 옹호고수이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찬 활력이다.난관극복의 지름길을 열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을 창조하는 비결은 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려는 인민대중의 불같은 충실성, 강의한 정신력에 있다.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여기에 단위발전의 근본열쇠가 있고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이 있다.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당과 수령의 위대성을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다.

충실성은 일시적인 충동이나 호소, 강요에 의하여 발휘되는것이 아니다. 수령의 위대성을 심장으로 절감하고 수령에게 인간적으로 매혹될 때 절대적인 충실성이 우러나오는 법이다.

수령은 혁명의 최고뇌수이고 언제나 인민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하는 인민의 령도자이다 . 수령의 사상리론은 인민들을 존엄높이 잘살게 하기 위한 인민적인 학설이고 수령의 령도는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그 힘을 발동시키는 인민적령도이며 수령의 풍모도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인민적풍모이다.누구나 수령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할수 있게 하는것이 바로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이다.

혁명사적교양실들에는 해당 단위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당의 체취와 숨결이 뜨겁게 어려있다.생산과 경영활동,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작풍, 종업원들의 생활을 비롯하여 단위사업과 관련하여 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정책은 백과전서적이다.령도사적은 수령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소중히 새겨주고있다.

원산구두공장이 시대의 전형단위, 인민들이 사랑하는 공장으로 될수 있은 비결은 다른데 있지 않다.그것은 공장의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수령의 위대성을 매일, 매 시각 실생활속에서 체득하며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관철하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였기때문이다.

우리 조국땅 그 어디에나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거룩한 발자취가 력력히 새겨져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을 심화시켜나갈 때 전체 인민이 수령의 위대성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고 수령의 뜻과 의지대로 살며 투쟁해나갈수 있다.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은 대중을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도, 혁명임무에 대한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도 수령의 령도업적을 새겨안을 때 생기게 된다.누구나 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을 환히 꿰들어야 자기 단위를 당중앙위원회뜨락과 같이 여기고 항상 당과 심장의 대화를 나누며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백옥같은 충성심을 발휘해나갈수 있다.

수령의 유훈, 당정책관철의 성과여부는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달려있다.사상교양사업을 소홀히 하면 사람들을 순수 시키는 일이나 하는 기계적인 인간으로 만들수 있다.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을 심장에 새기지 못한 근로자들은 생산에서 주인구실을 할수 없고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하지 않는 단위는 시대의 전렬에 설수 없다.모두의 가슴가슴이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불타고 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을 높은 로력적성과로 빛내여나갈 각오로 충만되여야 단위가 전진비약하고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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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련속공격전으로 자력부강의 길을 힘차게 열어나가자

주체109(2020)년 6월 16일 로동신문

 

지금 전당, 전국, 전민이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대정치축전으로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자립경제의 토대와 잠재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며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생활향상의 활로를 힘있게 열어나갈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사상은 우리 인민들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으며 보다 큰 위훈창조에로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일수록 필승의 신념과 비상한 각오를 더 굳게 가지고 대담한 공격전, 전인민적인 결사전을 벌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혁명은 공격전이다.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도 굴함없는 공격사상이고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도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것이다.적대세력들의 압살광풍을 자강력증대의 기회로 반전시키며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가는 여기에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 인민의 혁명적본태가 있고 우리 국가의 줄기찬 전진발전이 있다.

정면돌파전이 개시된 이후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격전을 벌려왔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순천린비료공장이 훌륭히 일떠서 정면돌파전의 첫 승전포성을 울리였으며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가 완공되여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알곡생산을 늘일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삼지연시꾸리기 3단계공사장과 평양종합병원건설장, 단천발전소건설장을 비롯한 주요전구들에서 새로운 위훈이 창조되고 석탄, 전력공업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있으며 년간,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한 단위들과 혁신자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이 모든 성과는 그 어떤 역풍속에서도 사회주의조선은 순간의 답보도 없이 자력부강의 길을 따라 힘차게 진군해나아간다는것을 만천하에 뚜렷이 보여주고있으며 우리 당의 위대한 정면돌파사상과 전략은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당창건 75돐까지는 몇달 남지 않았다.자립, 자력의 기치높이 용진해나가는 우리앞에는 의연히 무시할수 없는 도전과 장애가 가로놓여있으며 투쟁과업도 방대하다.지금이야말로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혁명적인민의 불굴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내달려야 할 때이다.전체 인민이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전진, 전진 또 전진해나갈 때 우리는 얼마든지 발전과 번영의 활로를 열고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점령할수 있다.

드세찬 공격전, 여기에 난관극복의 열쇠가 있고 자력강화의 근본담보가 있다.우리는 전인민적인 결사전을 더욱 과감히 벌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역에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불길을 거세차게 지펴올리고 존엄높은 우리 당의 혁명적명절을 뜻깊게 경축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

백두의 혁명정신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이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이다.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싸워나가면 이 세상에 무서울것도 없고 못 넘을 험산도 없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폭풍에도 굽힘없는 의지를 주고 신념을 더욱 억세게 벼려주는 혁명의 전구 백두산을 언제나 가슴에 안고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백두의 공격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내 나라, 내 민족을 위하여 만난을 헤치며 싸워 승리한 항일혁명선렬들의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기개가 우리 인민모두의 심장마다에 뜨겁게 맥박쳐야 한다.《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모든 사업과 생활, 창조와 건설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해나가야 한다.계급적원쑤들에게는 자비와 용서를 모른 항일유격대원들처럼 투철한 계급의식을 지니고 온 나라에 존엄사수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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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투철한 계급투쟁의지를 만장약한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주체109(2020)년 6월 16일 로동신문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적들의 극악무도한 발광에 활화산같은 분노를 폭발시키며 온 나라 인민들과 청년들이 보복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인간쓰레기들과 역적무리를 이 세상 한끝에 따라가서라도 죽탕쳐버리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천만군민이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것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있어본적 없는 조선의 진모습이고 원쑤들은 백번 죽어도 리해할수 없는 우리 사회의 생리이며 당과 군대와 인민이 철통같이 뭉친 강철의 혁명적단결, 바로 이것이 몇십, 몇백개의 원자탄이나 수소탄에 비할바없는 우리의 최강의 힘입니다.》

지금 우리의 철저한 보복전이 실행단계에 들어갔다.남조선당국자들이 이제 와서 설레발을 치며 횡설수설하고있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비렬한 모략과 날조로 우리 국가를 헐뜯다 못해 인간쓰레기들을 동원하여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극악한 책동을 감행한것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우리 인민은 최고존엄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혁명적인민이다.우리 인민이 남들같으면 한달도 견디여내지 못할 엄혹한 시련을 수십년동안 이겨내며 불패의 기상을 힘있게 떨칠수 있은것은 마음의 기둥, 정신적기둥이 굳건하였기때문이다.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품어주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수령, 자애로운 어버이를 모신 긍지와 자부심은 우리 인민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민족사적인 대사변들과 기적적승리들을 다발적으로 이룩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며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영웅적인민의 불굴의 기상을 힘있게 떨치게 하는 원동력이다.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이번 망동은 일편단심 당만을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고결하고 깨끗한 사상감정을 모독하고 우롱한것이다.

결사의 각오로 떨쳐나선 인민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눈먼 소경이 아닌 이상 남조선당국자들은 지금껏 우리 인민의 격노한 모습을 한두번만 목격하지 않았을것이다.당중앙을 보위하는 오늘의 예쁜이가 되겠다는 17살의 녀학생들, 펄펄 끓는 쇠물과 무쇠마치로 원쑤들을 격멸소탕하겠다는 로동계급을 비롯하여 전체 인민의 멸적의 기상이 온 지구를 뒤흔들어놓은것이 멀지 않은 어제날의 일이였다.불의를 추호도 용서치 않는 우리 인민의 이런 기질을 뻔히 알면서도 남조선당국자들이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비호두둔하며 긴장만을 격화시키는것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든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며 우리에 대한 정면도전, 선전포고이다.

독사는 열번 허울을 벗어도 독사이다.남조선당국은 민족과 세계앞에 철석같이 약속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군사합의서를 위반하는 배신적인 행위를 한두번만 감행하지 않았다.앞에서는 웃음을 지으며 기름발린 말로 아양을 떨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칼을 벼리며 우리 국가를 말살하기 위하여 온갖 비렬한 행위들을 계속 일삼는것이 남조선당국이다.

남조선당국이 뒤늦게 사태수습을 한것처럼 떠들지만 실지로는 우리 인민의 격노를 잠재우고 오늘의 사태를 어물쩍 넘기려는 기만극에 지나지 않는다.이 순간에도 피를 물고 우리 공화국과 끝까지 해보려는 보수패당과 또다시 삐라를 살포하겠다고 게거품을 물고 설쳐대는 인간추물들이 이 땅에 살아숨쉬는 한 우리의 보복성전은 련속적으로 계속될것이다.원쑤들의 마지막숨통을 끊어놓지 않으면 다시 되살아나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세우려고 악랄하게 날뛰기에 인간쓰레기들과 비렬한들을 죽탕쳐버릴 때까지 절대로 물러서지 않으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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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혁명인재는 강국건설의 제일재부

주체109(2020)년 6월 14일 로동신문

 

인재는 나라의 큰 자원이고 발전의 동력이다.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세계와 경쟁하고 세계를 당당히 앞서나가자면 첫째도 둘째도 인재가 많아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인재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혁명을 하여야 나라가 흥하고 강국의 뿌리가 든든해집니다.》

인재란 뛰여난 재능을 지닌 사람을 말한다.인재들은 훌륭한 자질과 높은 실력을 갖추고있는것으로 하여 사회발전과 국력강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나라가 쇠퇴몰락하는것은 결코 국고가 비고 경제토대가 미약해서가 아니라 인재가 없기때문이다.돈의 부족이 아니라 재능의 부족이 나라를 망하게 한다.나라와 민족에 있어서 인재는 보배중의 보배, 재부중의 재부이다.

현시기 인재들의 역할은 나날이 부각되고있으며 이로 하여 인재의 가치는 더욱더 높아지고있다.과학기술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그 갱신주기가 급속히 짧아지고있는 오늘 인재를 떠나서는 그 어떤 일도 성과적으로 진행할수 없으며 유족하고 문명한 사회도 일떠세울수 없다.지식경제시대야말로 인재에 의하여 모든것이 결정되는 인재중시의 시대이다.

지금 많은 나라들에서 인재확보를 국가발전의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그 실현에 큰 힘을 넣고있다.세계적범위에서 인재쟁탈전이 치렬하게 벌어지고 두뇌류출을 막기 위한 여러가지 국가적대책이 강구되고있으며 인재양성을 위한 투자도 늘어나고있다.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은 본질에 있어서 과학기술경쟁, 인재들사이의 실력경쟁이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할 중대한 시대적과제를 안고있는 우리에게 있어서 인재문제는 순간도 소홀히 할수 없는 사활적인 문제이다.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이다.

인재중시는 우리 당의 일관한 정책이다.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함께 붓을 아로새긴 우리 당은 창건 첫 시기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인재들을 언제나 귀중히 여기고 아껴왔으며 그 어떤 경우에도 인재육성사업을 등한시하지 않았다.해방후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종합대학부터 건설하고 조국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가렬한 전화의 나날 전선에서 싸우는 대학생들을 모두 소환하여 공부시키는 조치가 취해진것은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과 로선의 뚜렷한 증시이다.우리 조국이 전대미문의 시련을 겪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인재육성사업, 과학연구사업만은 순간도 멈추지 말아야 하며 여기에 더 큰 힘을 넣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립장은 확고하였다.

우리 당이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 키운 인재들은 혁명의 년대들마다 비상한 두뇌전, 창조전으로 세인을 경탄시키였다.오늘 국제무대에서 떨쳐지는 주체조선의 국력과 위상에는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세계적인 안목과 대국적자존심, 높은 실력이 비껴있다.남들같으면 하루도 견디지 못하고 물러앉았을 격난속에서도 우리의 인재들은 자기의 창조적두뇌로 첨단산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다.

지금 우리 당은 국력이 강하고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사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나가고있다.주체적힘, 내적동력강화로 국가의 전면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견인하고 담보하자면 인재를 중시하고 그들의 역할을 높여나가야 한다.인재가 바다를 이룬 나라가 강국이다.우리 당이 과학기술을 사회주의건설의 기관차로 내세우고 누구나 인재가 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인재강국화는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실현되는것이 아니다.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며 인재는 교육의 산아이다.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이 지펴진것도, 미래과학자거리와 려명거리가 웅장하게 일떠서고 전국에 과학기술보급거점들이 그쯘하게 꾸려진것도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려는 우리 당의 구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교육에 맡기자!》,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맡아줄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세계적수준의 재능있는 인재들을 체계적으로 더 많이 육성하여 인재의 대부대가 숲을 이루게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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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인민의 징벌은 막지 못한다

주체109(2020)년 6월 14일 로동신문

 

련속적이고도 철저한 보복이 실행되고있다.

남쪽동네에서 아직도 숨이 붙어 어정거리는 똥개들과 무맥한 당국의 허수아비들이 우리에게서 그 무슨 관용이나 자비를 바란다는것은 지심깊이에서 솟구쳐오르는 화산의 분출을 막아보겠다는것이나 다름없는 불가능한 일로 되였다.

감히 어디다 대고 삿대질을 하며 개지랄을 부린단 말인가.

조국과 인민을 배반한것도 모자라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는 망동까지도 서슴지 않은 그 죄과는 동서고금에 존재한 천만가지 형벌을 다 들씌운대도 성차지 않을 만고의 대죄악이다.지금 이 땅에서는 감히 어떤 위험천만한 망동을 저질렀는지도 모르는, 자기를 낳아 키워준 조국과 인민의 최고존엄이 어떤것인지 알지도 못하는 미친 똥개들을 구린내 풍기는 어스크레한 구석들에서 모조리 찾아내여 하루빨리 무자비하게 찢어죽이자는 웨침이 매일, 매 시각 용암마냥 세차게 분출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생을 바쳐 키우신 영웅적인 우리 인민은 조국이 무엇이고 인간의 참된 삶이 어떤것이며 혁명의 최고존엄을 지키고 자기의 만복을 꽃피우는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똑똑히 알고있으며 열혈의 심장과 불굴의 투쟁으로 당과 수령의 령도를 받들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습니다.》

인민의 격노, 인민의 징벌, 이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것이며 가장 무자비한것이다.

이 세상에서 제일 정확하고 제일 랭철한것은 인민의 눈과 인민의 감정이다.설사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인민이 내린 준엄하고도 철저한 심판을 회피할 자리란 이 행성우에 있을수 없다.

우리의 출판보도물들과 텔레비죤화면을 통하여 이미 전세계가 알고도 남음이 있겠지만 추악한 똥개들이 감히 이 하늘아래에서 조선인민의 정신적기둥이며 심장인 최고존엄을 모독한 소식이 전해진 그 순간에 벌써 우리 인민은 최대의 인간오작품들인 너절하고도 더러운 미친 종자들이 더는 날뛰지 못하도록 씨도 없이 날려버리겠다는 력사의 판결을 내렸다.

《자멸을 재촉하는 역적무리들을 송두리채 불태워버리자.》,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린 쓰레기들을 모조리 칼탕쳐죽이자.》, 《우리의 신성한 핵을 모독하고 우리 전체 인민을 롱락한 무리들에게 철추를 내리자.》, 《추악한 똥개들을 한놈도 빠짐없이 찾아내여 릉지처참하자.》…

날이 갈수록 이 땅의 모든 일터와 거리, 마을마다에서 활화산마냥 더더욱 거세차게 불타오르는 인민의 분노와 적개심은 이미 하늘끝에 닿았다.

이 땅이 그대로 징벌의 분화구로 되여 뿜어올리는 그 거대한 폭발을 이제는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게 되여있다.

력사가 인민의 힘에 의하여 전진한다는것은 이미 공인된 진리이다.

인민의 의사를 거스르고 인민의 분노를 자아낸자들이 과연 어떤 비참한 종말을 고하였으며 왜서 그렇게밖에 될수 없는가에 대한 명백한 해답이 인류사의 갈피마다에 아로새겨져있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 그 어느 인민도 아닌 위대한 우리 인민,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무수한 고난과 시련의 고비들도 웃으며 강행돌파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심장을 함부로 건드렸으니 이것이야말로 천벌을 받아 마땅한것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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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주체의 인민관을 구현하는것은 우리 당의 최대중대사

주체109(2020)년 6월 12일 로동신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에서는 나라의 자립경제를 더욱 발전시키며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이 심도있게 토의되였다.

여기에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당과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투쟁하는 우리 당의 인민적성격이 뚜렷이 반영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입니다.》

주체의 인민관에는 인민을 어떤 높이에서 받들며 인민을 위하여 어떤 각오를 가지고 투쟁하여야 하는가가 명확히 밝혀져있다.우리 당의 인민적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적인것, 인민을 위한것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되고있으며 당과 국가사업전반이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되고있다.우리의 3대전략자산은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이라는 사상, 인민의 웃음이 국력평가의 기준이라는 사상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만이 내놓을수 있는것이다.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구현이자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강화이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다.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것, 이것이 주체의 인민관을 구현해나가는 우리 당의 불변의 투쟁방식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우리 당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모든 사업의 출발점으로, 절대적기준으로 내세우고있다.장구한 혁명투쟁의 전로정에서 인민이 바라고 요구하는것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았으며 력사에 없는 정치적결단도 주저없이 내리고 실천해온것이 우리 당이다.우리 당이 국가의 자주적발전을 확고히 견지하고 강대한 힘을 비축한것도,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인민을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고있는것도,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와의 전면전쟁을 선포하고 강도높은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는것도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수호하기 위해서이다.

혁명과 건설의 전행정에서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일관하게 실현해나간다는것은 결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혁명투쟁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을 중심에 놓고 평가하며 인민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을 진척시켜나가는 여기에 인민에 대한 복무의 진가가 있고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대표하는 혁명적당의 본태가 있다.인민의 목소리에 늘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로선과 정책에 담으며 창조물을 하나 일떠세워도 인민들의 편의와 지향을 먼저 헤아리는 우리 당의 령도는 인민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지금 전당과 온 사회에는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기풍이 차넘치고있다.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무슨 일을 하나 설계하고 작전하기에 앞서 인민들의 마음속생각부터 꿰들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하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며 당과 국가활동이 인민의 웃음을 지키고 꽃피우기 위한것으로 철저히 지향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현실이다.우리 당의 인민관이 투철하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로 끝없이 빛을 뿌릴것이다.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이것이 주체의 인민관을 구현해나가는 우리 당의 일관한 활동원칙이다.

인민생활문제는 우리 당이 제일 관심하는 문제의 하나이다.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것을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최고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에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왔다.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은 변함없이 베풀어지는 인민적시책들에도 어려있고 이 땅우에 늘어나는 사회주의재부들에도 비껴있다.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인민생활향상에서 나타나야 하며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인민들이 페부로 느끼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지론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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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최고존엄은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정신적기둥이다

주체109(2020)년 6월 1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에 접하여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으로 가슴끓이고있다.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인간쓰레기들이 전연일대에 기여나와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며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는 망동을 부린것은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가증스러운 역적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기려는 우리 인민의 실천행동은 그 무엇으로도 멈춰세울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생을 바쳐 키우신 영웅적인 우리 인민은 조국이 무엇이고 인간의 참된 삶이 어떤것이며 혁명의 최고존엄을 지키고 자기의 만복을 꽃피우는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똑똑히 알고있으며 열혈의 심장과 불굴의 투쟁으로 당과 수령의 령도를 받들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습니다.》

최고존엄은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정신적기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우리 인민이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따르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위대한 태양이시다.무한한 사랑과 믿음, 불같은 정으로 이 땅에 생을 둔 모든 사람들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품이 있어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값높은 삶을 누려가고있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위해 바치는 삶을 가장 영예로운것으로, 가장 큰 행복으로 여기며 우리의 최고존엄을 사수하기 위함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있는것이다.

이번에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쓰레기들이 우리의 신성한 최고존엄, 우리 인민의 정신적기둥을 다쳐놓은것은 우리 인민을 우습게 여기고 롱락한것이다.자기 수령 , 자기 령도자의 존엄을 지켜싸우는 인민의 보복열기가 어떤것인지, 최고존엄을 건드린 추악한 행동으로 차례질 징벌의 불벼락이 어떤것인지 이제 적들은 똑바로 보게 될것이다.인간쓰레기들과 그것을 묵인비호한자들이 지구밖의 어느 행성에 숨는다 해도 끝까지 찾아 격멸소탕하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의지는 절대불변이다.

우리 인민은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결사옹위정신을 만장약한 충직한 인민이다.

수령옹위는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의 근본핵이다. 수령에 대한 충성을 의무이기 전에 삶의 요구, 량심과 의리로 여기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휘몰아쳐와도 자기 수령을 온넋과 심장을 바쳐 따르는 인민은 이 세상에 오직 우리 인민밖에 없다.

청춘도 생명도 수령의 안녕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것이며 수령의 절대적권위를 보위하는 길에서 한몸이 그대로 성새, 방패가 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조이다.풍랑사나운 망망대해에서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결사보위한 불굴의 인간들, 한가지 일을 해도 수령옹위를 첫자리에 놓고 사색하고 실천하며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해서라면 십년을 일년으로, 일년을 한달로 주름잡으며 내달리는 고결한 정신세계를 지닌 우리 인민이다.우리의 일심단결이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고 그 어떤 원쑤도 당해낼수 없는 불패의 단결로 되고있는것은 수령결사옹위정신에 기초한 단결이기때문이다.바로 여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고 줄기차고 억세게 전진비약하는 우리 국가의 무한대한 발전잠재력이 있다.

원쑤들이 제아무리 악랄하게 책동하여도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령도자를 끝없이 흠모하며 따르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절대로 허물수 없으며 우리의 사회주의성새는 억척이다.

우리 인민은 선의와 진심을 모독하고 우리를 적대시하는자들과는 끝까지 맞서싸우는 혁명적인민이다.

민족분렬의 장벽을 허물고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하여 우리 당과 정부는 애국애족의 선의를 베풀어왔다.뜨거운 민족애와 동포애, 크나큰 아량과 포옹력으로 북남관계발전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북남수뇌상봉이 이루어지고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채택되여 수십년세월 얼어붙었던 북남대결의 동토대를 녹이고 평화와 통일의 봄기운이 삼천리강토에 차넘치게 되였다.하기에 남조선당국자까지도 자기들을 따뜻이 맞아주고 극진히 환대해준 우리 인민들에게 진심어린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면서 북남관계를 전면적으로 발전시켜 평화적미래를 앞당겨나갈 의지를 피력하였었다.

선의와 아량에도 한도가 있는 법이다.선의에 적의로 대답해나서는 남조선당국자들이야말로 인간의 초보적인 량심과 의리마저 상실한 비렬한들이다.세계와 민족앞에 약속한 력사적인 선언을 파기하고 군사합의서를 휴지장으로 만든 이번 사태는 분명 북남관계를 깨뜨리려고 작심하고 덤벼드는 우리에 대한 도전이고 선전포고나 같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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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자

주체109(2020)년 6월 1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전철기를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군로를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가는 위대한 향도자이다.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과 전략, 실천강령을 높이 받들고 당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총진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는 시기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가 진행되였다.정치국회의에서는 나라의 화학공업을 전망성있게 발전시키며 수도시민들의 생활보장에서 나서는 중대한 문제들이 심도있게 토의결정되였다.

이번에 소집된 정치국회의는 조성된 혁명정세의 요구에 맞게 자립경제의 토대와 잠재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며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인민생활향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군대와 인민이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가 있은 때로부터 반년이 되여오고있다.전원회의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나날 우리 당의 결심은 과학이고 승리이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 철의 진리가 뚜렷이 확증되였다.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 이것이 온 나라에 차넘친 혁명적의지였고 투쟁기세였다.전체 인민이 엄혹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당만을 믿고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으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과감히 전개하였으며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꽃피우기 위한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였다.

이 나날 이룩된 성과는 우리에게 있어서 더없이 자랑스럽고 소중하지만 앞으로 수행해야 할 투쟁과업은 참으로 방대하다.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은 극도에 달하고 부닥친 난관도 만만치 않다.여기로부터 우리 당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를 소집하였으며 현정세에 대처한 경제발전방향과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는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천명한 력사적인 회의이다.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정면돌파전에 비약의 박차를 가할수 있는 투쟁방향과 과업들을 명시함으로써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백배해준 여기에 이번 정치국회의가 가지는 커다란 의의가 있다.

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고 벽을 울리면 강산을 진감시키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정치국회의결정에 담겨진 당의 결심과 의도를 빛나게 실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가 있고 수십년간 다져온 자립경제토대와 능력있는 과학기술력량, 자력갱생을 체질화하고 애국열의로 피끓이는 영웅적인민이 있기에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며 정면돌파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나라의 화학공업을 전망성있게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화학공업은 공업의 기초이고 인민경제의 주타격전선이다.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고 담보하기 위해서는 화학공업부문이 먼저 들고일어나야 한다.화학공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워야 그 어떤 외적요인에도 무관하게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이룩할수 있다.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자기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심장깊이 새기고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창조물인 순천린비료공장을 일떠세워 정면돌파전의 첫 승전포성을 울린 그 정신, 그 기백으로 화학공업전반의 주체화,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련속공격전을 과감히 전개하여야 한다.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50년, 100년 앞을 내다보면서 세계적으로 제일 발전되고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첨단형의 종합적인 화학공업기지를 창설하여 후대들에게 넘겨주기 위한 두뇌전, 기술전, 돌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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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계급교양은 끊임없이 심화시켜야 한다

주체109(2020)년 6월 9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인민은 《탈북자》쓰레기들이 저지르고있는 반공화국삐라살포와 이를 묵인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처사에 치솟는 분노와 혐오감을 금치 못하고있다.

현실은 계급교양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새 세대들을 계급의 전위투사로 더욱 철저히 준비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순간도 늦추거나 소홀히 할수 없는것이 반제계급교양입니다.》

계급의식은 사회주의사상에서 핵을 이루며 사회주의교양에서 기본은 계급교양이다.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는것처럼 계급교양을 떠나서 인민대중의 자주적삶과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대하여, 사회주의의 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을 령도하는 전기간 언제나 모든 근로자들이 계급적원쑤들을 끝없이 미워하고 그를 반대하여 견결히 싸우도록 하기 위한 계급교양을 최대로 중시하고 진공적으로 벌려왔다.우리 당의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하에서의 계급투쟁의 내용과 형식, 방법이 전면적으로 밝혀지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적들과의 장기간의 첨예한 대결전을 벌리는 속에서도 계급적원칙, 혁명적원칙을 확고히 고수해올수 있었다.오늘 전당에 정연하게 세워진 계급교양체계와 온 나라에 꾸려진 계급교양거점들은 우리 당이 품들여 마련한 계급진지강화의 귀중한 밑천이다.계급교양을 중시하는 우리 당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 나라가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이다.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적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고수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위업수행과정은 제국주의자들과 온갖 원쑤들과의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계급투쟁과정이다.근로인민대중을 억압착취하지 않고서는 생존할수 없는것이 착취계급이며 자본주의를 혁명적폭력으로 뒤집어엎고 세상에 태여난것이 바로 사회주의이다.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 가속화될수록, 자본주의를 매장해버리는 사회주의의 힘이 강해질수록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발악은 더욱 거세여지게 된다.

지금 적들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무너뜨리려는 야망을 버리지 않고 끈질긴 책동을 감행하고있다.우리의 생존권, 발전권을 짓밟고 인민들의 마음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뜨리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상상을 초월하고있다.적들의 음흉한 본심은 우리 인민이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에서 스스로 물러서게 하자는것이다.

우리의 사회주의를 무너뜨리려는 적들의 책동에서 가장 주되는것은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이다.적들은 저들의 썩어빠진 자본주의생활양식을 퍼뜨려 우리를 내부로부터 와해시키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지난 세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원쑤들의 간계에 넘어가 인민의 운명이 롱락당하고 나중에는 혁명의 전취물을 송두리채 말아먹는 비극이 초래되게 된것은 우리에게 계급교양을 순간이라도 등한시하게 되면 혁명을 망치고만다는 심각한 교훈을 가르쳐주고있다.

적들이 인위적으로 조성하는 난관속에서 적들의 취약성을 꿰뚫어보고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며 승리의 신심드높이 전진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우리 인민은 원쑤들의 책동이 악랄해질수록 우리가 가는 길이 옳고 그 길에 인간의 자주성을 실현하는 길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억세게 전진하고있다.지난해 류례없는 도전과 격난속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한것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필연성을 신념화한 인민만이 이룩할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다.적들이 아무리 책동하여도 자본주의에 비한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을 심장에 간직하고 사회주의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전진하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근본요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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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소년단원들은 주체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주인공들이다

주체109(2020)년 6월 6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은 혁명의 대가 굳건히 이어지는 전도양양한 나라이다.

사회주의조선의 하늘가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선소년단창립 74돐을 맞이하고있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당과 국가의 따뜻한 보살핌속에 앞날의 주인공으로 씩씩하게 자라나는 소년단원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에서 우리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넋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조선소년단이 있기에 주체혁명의 전도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조선소년단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창립하시고 애지중지 키우신 주체의 소년혁명조직, 조선소년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이다.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영광스럽고 자랑찬 력사는 아이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주체적소년운동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이다.소년단사업을 혁명의 미래를 키우는 중대한 사업으로 내세우시고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혁명의 년대마다 우리 소년단원들은 언제나 명랑하고 대바르게, 씩씩하게 성장할수 있었다.

오늘 조선소년운동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와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전국의 소년단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새 세대들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자라나는 새 세대들의 얼굴에 한점 그늘이 질세라 마음쓰시며 이 세상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시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손길에 의하여 이 땅우에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숭고한 화폭들이 펼쳐지고있다.

지금 우리 소년단원들은 당의 품속에서 미래의 주인공들로 자라나고있다.항일아동단원들의 피가 스며있는 붉은넥타이를 매고 하나의 조직에 굳게 뭉쳐 청년동맹의 교대자, 유능한 혁명인재로 준비해나가고있으며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꽃피워가고있다.

소년단원들을 사회주의강국의 기둥감들로 억세게 키워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놓으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오늘 우리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 시련의 천만고비를 이겨내며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의 활로를 열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리고있는것도 후대들을 위해서이다.우리의 모든 소년단원들이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성장할 때 주체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고 사회주의위업이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갈수 있다.

전체 소년단원들은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소년단기앞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로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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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혁명적문예전통

주체109(2020)년 6월 6일 로동신문

 

정면돌파전으로 막아서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단호히 쳐갈기며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는 오늘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달고 그들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자면 모든 일군들과 문학예술인들이 우리 문학예술의 력사적뿌리인 혁명적문예전통에 대하여 잘 알고 그것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이룩된 혁명적문예전통은 우리 문학예술의 력사적뿌리이며 문학예술을 끊임없이 발전시키기 위한 초석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항일혁명시기의 예술은 암흑을 불사르는 등불이라고도 할수 있었으며 사람들을 투쟁의 길로 부르는 북소리라고도 할수 있었다고 쓰시였다.

혁명투쟁과 문학예술과의 호상관계, 혁명투쟁에서 문학예술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 주체적인 문학예술을 창조하시면서 고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우선 혁명적인 문예로선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구현한 주체형의 문학예술의 전형을 창조하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문학예술은 철저히 조선혁명에 복무하여야 하며 광범한 인민대중을 교양하고 혁명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되여야 한다는 사상을 내놓으시여 혁명적문학예술의 사명과 사상교양자적기능에 대하여 명시하시였다.이와 함께 문학예술을 민족적바탕에서 혁명적으로 발전시키고 문학예술창조와 활동에서 사상성과 예술성을 결합시키며 인민대중의 집체적힘과 재능에 의거할데 대한 문제 등 주체적문학예술발전에서 나서는 원칙적인 문제들을 독창적으로 밝혀주시고 그 구현을 위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 몸소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창작하시여 혁명적인 문학예술의 참다운 본보기를 마련하시였다.《꽃파는 처녀》,《피바다》,《한 자위단원의 운명》을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은 혁명은 왜 일어나며 인민대중이 혁명투쟁에서 승리하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등 혁명실천이 제기하는 절박한 문제들에 심오한 예술적해답을 준 혁명의 교과서였으며 인민대중을 혁명화하고 투쟁에로 불러일으킨 위력한 무기였다.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문예활동의 본보기를 마련하신것이다.

항일혁명투쟁의 어려운 조건에서 문예활동을 활발히 벌린다는것은 쉬운 일이 아니였다.극장도 없고 창작시간이나 창작조건도 따로 주어져있지 않은것으로 하여 문예활동에서 많은 문제들이 제기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항일혁명투쟁의 간고한 조건에서도 조선인민혁명군이 있는 곳에서는 언제나 혁명적문예활동이 기동성있게 전투적으로 진행되였다.항일유격대원들은 통나무를 찍어 가설무대도 세웠으며 전투를 통하여 문예활동에 필요한것들을 해결하기도 하였다.그리하여 간고한 행군길과 가렬처절한 격전장에서도, 숙영의 밤에도 문예활동이 힘있게 벌어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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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의 리상은 일군들의 투쟁목표

주체109(2020)년 6월 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만난시련을 헤치며 정면돌파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우리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총진군에 박차를 가해나가기 위하여서는 모든 일군들이 투쟁목표를 높이 세우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볼데 대한 장군님의 뜻대로 높은 목표와 리상을 가지고 투쟁하며 모든 면에서 세계를 디디고 올라서야 합니다.》

일군은 리상과 포부가 높아야 한다.아무런 지향도 목적도 없이 주는 과업이나 수행하는 사람은 일군이라고 말할수 없다.혁명의 지휘성원이라면 마땅히 투쟁목표가 뚜렷해야 하며 한가지 일을 해도 멀리 앞을 내다보며 통이 크게 설계하고 대담하게 실천해나가야 한다.

일군의 리상과 포부는 시대와 혁명발전에 따라 끊임없이 높아져야 한다.혁명이 과학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을 요구하면 일군들의 사색과 활동은 첨단돌파전에로 지향되여야 하며 시대가 최상의 문명을 창조할것을 바라면 일군의 시야와 안목도 새로와져야 한다.10년전, 20년전에 내세운 기준을 목표로 정하고 그것을 점령하겠다고 하는것은 혁명을 하지 않겠다는것이나 같다.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부단히 리상과 포부를 높이 세우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데 일군의 본분이 있고 삶의 보람이 있다.

우리 당의 리상을 실현하는것, 이것이 일군들이 내세워야 할 투쟁목표이다.우리 당의 리상에는 인민의 꿈과 지향이 구현되여있고 시대와 혁명의 요구가 반영되여있다.

우리 당의 리상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앞서나가자는것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당의 령도밑에 일떠선 모든 창조물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비반복적이며 내용과 형식이 독특하고 질적수준이 완벽하다.혁명의 성지인 삼지연지구의 천지개벽과 양덕지구에 펼쳐진 문명의 별천지는 우리 당의 리상이 얼마나 높은가를 보여주고있다.우리 일군들의 포부와 투쟁목표, 각오와 열정은 당의 리상을 따르고 실천하는데로 지향되여야 한다.

일군들이 우리 당의 리상에 자신들을 따라세우자면 높은 자질과 실력을 지니는것이 중요하다.

실력은 일군의 필수적자질이다.일군들이 실력을 높이지 않으면 당정책을 제대로 관철할수 없으며 오히려 전진하는 대오의 걸림돌이 될수 있다.

지금 많은 단위의 일군들이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천해나가고있다.이 단위들이 다른 단위들보다 결코 조건이 좋아서 선구자의 영예를 떨쳐가고있는것이 아니다.비결은 다른데 있지 않다.일군들이 자기 단위에 제시된 당정책을 제 집안일처럼 환히 꿰들고 자기 부문의 과학기술에 완전히 정통한데 기초하여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사업을 치밀하게, 박력있게 내민 결과이다.

일군의 높은 실력의 밑바탕에는 당에 대한 불같은 충성심과 열렬한 조국애가 놓여있다.당과 조국, 인민의 부름앞에 심장을 내댈줄 아는 일군만이 당정책을 신념화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높이에 자신을 올려세우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법이다.이러한 일군들이 있는 곳에서는 남에 대한 의존심, 수입병이라는 말자체가 나올수 없다.당중앙위원회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 일군이라면 우리 당의 창조의 세계, 우리 당이 요구하는 높이에 자신들을 따라세우기 위한 실력전의 마당에 뛰여들어야 한다.

일군들이 우리 당의 높은 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서는 인민대중에게 철저히 의거하는것을 습벽화하는것이 필수적이다.

아무리 각오와 열성이 높은 일군이라도 혼자서는 그 어떤 일도 바로해나갈수 없다.광범한 대중의 집체적지혜와 창조력에 의거하는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끊임없는 비약이 일어나게 되지만 대중의 힘을 보지 못하는 일군이 있는 곳에서 나올것이란 패배주의의 한숨소리뿐이다.

지금 우리에게는 부족한것도 많고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도 날이 갈수록 더욱 악랄해지고있다.국가사정이 어렵다고 하여, 조건이 불리하다고 하여 아무런 포부와 리상도 없이 되는대로 일하거나 좋은 때가 오기를 기다리는것은 일군의 자세가 아니다.전진도상에 세차게 불어치는 역풍을 밀어내는 힘은 다름아닌 대중의 정신력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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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정면돌파전에 박차를 가하여 당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자

주체109(2020)년 6월 4일 로동신문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당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당창건 75돐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위용을 힘있게 떨치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당창건기념일이 다가올수록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어머니당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안고 10월의 경축광장에 떳떳이 들어서려는 불같은 열망이 차넘치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창건 75돐을 성대히 맞이하기 위한 총돌격전에 박차를 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입니다.》

조선로동당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력을 지닌 주체의 혁명적당이며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 정치방식으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이다.

우리 당은 75성상의 장구한 기간 백전백승만을 아로새겨왔다.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조국은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긍지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조선로동당이 위대하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후손만대의 찬란한 미래가 담보되고있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당창건 75돐을 성대히 기념할데 대한 결정서를 채택하고 전체 인민을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전원회의결정관철을 위한 전당적인 접수토의사업이 벌어지고 그 과정이 곧 전대오를 각성분발시키는 사상동원과정, 작전과정, 임무분담과정으로 되였으며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기앞에 나서는 투쟁목표를 정확히 알고 정면돌파전에 진입하였다.

당창건 75돐이 되는 경사스러운 올해에 정면돌파전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놓으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당의 전투적호소에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해나서는것은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자랑스러운 전통이다.우리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새해 정초부터 힘찬 투쟁을 벌려왔다.혁명의 준엄한 난국을 맞받아뚫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는 총진군길에서 순천린비료공장이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창조물로 일떠서고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가 완공되여 알곡생산을 늘일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내적잠재력을 총발동하여 활성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나가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는 속에 검덕의 고경찬영웅소대와 방직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을 비롯하여 년간계획, 상반년계획완수자대렬이 늘어나고 금속공업, 전력공업, 석탄공업, 화학공업과 철도운수부문에서도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타오르고있다.

조건과 환경이 그 어느때보다 불리한 속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은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불같은 충성심과 애국의 열정이 안아온 결실이다.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방대한 과업이 나설수록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가는 훌륭하고 위대한 인민이 있어 우리 당의 위업이 순간의 침체와 답보도 모르고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이다.

모든 일은 시작을 잘 떼는것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를 어떻게 하는가가 더 중요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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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근로자》 공동론설 : 우리 당의 정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이다

주체109(2020)년 6월 2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높이 떨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는 영광스러운 시대에 살고있다.

우리 시대의 근본특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한평생 인민이라는 두 글자만을 마음속에 안고 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력사가 더욱 줄기차게 흐르는 시대이며 당과 국가의 인민적성격이 가장 뚜렷이 부각되는 시대라는데 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 이 말속에 조선로동당의 친인민적인 본태가 맥박치고 이 세상 그 누구도 누릴수 없는 모든 영광을 다 받아안은 우리 인민의 긍지가 비껴있으며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질풍노도쳐나아가는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양양한 전도가 기약되여있다.

성스러운 우리 혁명의 이름과도 같고 우리 당이 걸어온 승리의 력사와도 같은 우리 인민을 신성히 떠받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있기에 이 땅우에는 반드시 인민의 제일강국이 일떠서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철저한 인민중시, 열렬한 인민사랑의 정치이다.

정치가 사회를 인도하는 기능이라면 정치리념, 정치방식은 사회의 성격과 발전전도를 좌우하는 근본요인이다.정치리념, 정치방식이 어떠한가에 따라 해당 사회가 누구를 위한 사회, 누구에게 의거하며 누구에게 복무하는 사회인가 하는것이 명백히 규제된다.금권정치, 강권정치가 실시되는 자본주의사회가 부자들에게는 《천당》으로, 인민들에게는 《지옥》으로 되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인민의 세상인 사회주의사회에서 정치는 마땅히 인민을 위한 정치로 되여야 한다.사회주의를 요구하는것도 인민이고 사회주의의 기초도 인민이며 사회주의의 전진동력도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이다.하지만 사회주의사회라고 하여 다 인민적인 정치가 실시되는것은 아니다.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게 된 근본원인은 로동계급의 당이 인민을 중시하는 정치, 인민에게 복무하는 정치를 하지 못한데 있다.

사회주의리념에 충실하고 사회주의본태에 맞는 참다운 인민적정치의 본보기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사상과 인덕정치를 가장 숭고한 경지에서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나의 정치리념이며 나의 정치는 철두철미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한 정치입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정치리념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신성시하고 모든것을 다 바쳐 인민에게 충실히 복무하며 인민을 자신처럼 굳게 믿고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시켜나가는 정치, 항상 인민들속에서 그들의 마음속생각을 헤아리고 고락을 같이하며 승리와 번영의 길을 함께 모색하고 이끌어나가는 참다운 령도예술은 세계 그 어느 당도, 정치가도 흉내낼수 없는 조선로동당의 정치방식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인민의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정치실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풀어나가는 철저한 인민중시의 정치이다.

정치의 감화력과 위력은 인민에게 부여하는 지위와 인민의 힘을 발동하는 방식에 의하여 결정된다.인민을 정치의 주인, 담당자로 내세우는 정치는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 인민의 무궁한 힘과 지혜를 낳게 하지만 인민을 정치의 대상, 수단으로 보는 반인민적인 정치는 인민이 등을 돌리게 하고 그들의 창조력을 마비시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만인이 공감하며 지지하는 절대의 힘을 지닌 정치로 되는것은 인민을 하늘로 떠받들며 철두철미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는 정치이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치는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정치이다.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조선로동당의 당풍, 우리 국가의 국풍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적정치에 의하여 더욱 확고한것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일로 존대하고 숭상하시는 존재는 인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존귀하신 영상으로 새겨져있다.인민을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세계에서 우리 당과 국가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이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되고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 인민관을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사상이 나오게 되였으며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가 당과 국가활동의 근본원칙, 근본방식으로 확고히 전환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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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위인과 혁명일화

주체109(2020)년 6월 1일 로동신문

 

오늘 행성의 기적은 결코 요란한 사변이나 특출한 과학적발명이 아니다.

천만이 오직 한분을 온넋으로 받들고 따르는 경이적인 현실, 시련의 역풍속에서도 령도자와 인민이 더욱 굳게 뭉치여나아가는 우리의 혼연일체야말로 기적중의 기적이다.왜냐하면 그것은 어떤 기술적진보로도 이룰수 없고 억만금의 재부로도 성취할수 없는 명실공히 경이적인것이기때문이다.

무엇이 이런 기적을 낳았는가.그 대답은 우리의 심장속에 있다.지난 8년 남짓한 나날 우리가 제일 많이 체험하고 뜨겁게 새긴 이야기들, 걸출한 위인의 혁명일화가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천출위인에 대한 매혹과 흠모의 결정체인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일화들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높이 모시였는가를 새겨주는 긍지높은 화폭이며 원수님 따라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승리적로정과 더욱 밝은 래일을 펼쳐보이는 빛나는 혁명실록, 위인칭송의 기념비이다.

 

 

일화는 단편적인 이야기이다.평범한 인간들의 생활에도 일화가 있고 위인에게도 있다.한방울의 물에 우주가 비낀다는 말이 있듯이 거창한 생활의 본질이 집약되여있으면서도 생동하고 흥미있는 일화들은 세월이 가도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는다.그래서 한 인간에 대해서나 특히 위인에 대해 말할 때 부피두터운 력사책이나 기념비보다 먼저 일화를 떠올리는것이며 위인들의 한생은 많은 경우 일화와 함께 전해진다.

위인들의 일화에는 그들의 리념과 풍모, 성격과 정서 등이 반영된다.

우리는 오늘 력사의 갈피에 새겨진 례사로운 위인일화가 아니라 인민과 더불어 격동의 시대를 창조하고 이끌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의 혁명일화에 대하여 말하려고 한다.

절세위인의 혁명일화, 그것은 불멸의 사상과 로선으로 시대의 앞길을 밝히고 력사의 광풍을 헤치며 인민을 승리에로 령도하는 위인만이 창조할수 있는것이다.그처럼 위대하신분을 절대적으로 따르고 흠모하며 온넋으로 받드는 천만군민이 한없는 경모심으로 전하는것이 바로 절세의 위인의 혁명일화이다.

절세위인의 혁명일화, 그 위력은 한 시대, 한 력사를 창조하고 대표할만큼 거대한 의미와 무게를 가진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하나의 사실에 우리는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때로부터 지난 8년세월 수백수천건으로도 다 헤아릴수 없는 무수한 혁명일화가 태여났다는 사실이다.

기나긴 인류력사에서 8년은 순간이라고 할수 있다.길지 않은 그 나날 그처럼 많은 혁명일화가 태여났다는것은 우리의 8년이 어떤 세월이였는가를 깊이 음미해보게 하는 뜻깊은 사변이 아닐수 없다.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시작된 우리의 8년세월, 진정 지나온 그 나날들을 뒤돌아볼 때 제일 가슴젖게 어려오는것은 무엇인가.이룩한 경이적인 사변들과 시련을 박차고 안아올린 기적의 창조물들을 바라볼 때 그처럼 목메이게 어려오는것은 과연 무엇인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이 조선 이끄시며 민족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주시고 형언할수 없는 시련속에서도 조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이다.그이의 천출위인상에 매혹되여 천만심장이 하나의 박동으로 고동쳐온 이 땅의 날과 달들,

그 나날에 수많이 늘어난것은 비단 기념비적건축물들과 행복의 요람들, 문명의 창조물들만이 아니다.그 하나하나의 기적의 열매들과 조국의 전진과 인민의 행복속에 뜨겁게 스민 우리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 그것을 생동한 사실로 전해주는 절세의 위인의 혁명일화들도 무성한 숲을 이루었다.

민족의 존엄과 지위에서 근본적인 변혁이 일어나게 한 뜻깊은 사변들과 자주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력사의 장거들, 시련속에서도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힘차게 돌진해온 창조와 건설의 행로에 깃든 우리 원수님의 불멸의 자욱들은 무수한 혁명일화들을 낳으며 세월의 갈피에 깊이 새겨졌다.

온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도 한생토록 잊지 못할 사연으로 소중히 간직된 우리 원수님의 혁명일화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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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일군들의 모든 사업은 책임성으로 일관되여야 한다

주체109(2020)년 5월 31일 로동신문

 

정면돌파전으로 력사의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며 사회주의승리의 전진활로를 보란듯이 열어나가자면 모든 일군들이 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이 각성하여 자기가 맡은 부문에서 빈 공간이 생기지 않게 책임적으로 일해나가야 합니다.》

혁명은 높은 책임성을 요구한다.혁명의 주인다운 자각과 책임성에서 지칠줄 모르는 열정이 샘솟고 완강한 실천력이 발휘된다.책임성으로 시작되고 책임감으로 이어지는것이 바로 혁명가의 인생행로이다.혁명가의 한생이 값높은것은 붉은기앞에 다진 맹세도 높은 책임성으로 지키고 시련에 찬 고비도 비상한 책임감으로 헤쳐나가기때문이다.

책임성은 일군들에게 있어서 필수적자질이다.일군들은 혁명의 지휘성원이며 핵심이다.혁명대오를 강화하고 혁명과 건설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는데서 일군들의 위치와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일군이 무책임하면 한개 지역과 부문, 단위가 주저앉고 나아가서 사회주의건설이 지체되는 엄중한 후과가 초래되게 된다.이런것으로 하여 혁명투쟁에서 일군들의 책임성문제가 그토록 중시되는것이다.

일군의 책임성이자 해당 단위의 전진발전이다.일군들은 해당 부문, 단위사업의 직접적인 조직자, 담당자이다.매 단위가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라서는가 그렇지 못한가, 시대의 전렬에 당당히 나서는가 못 나서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일군들이 단위사업을 어떻게 설계하고 작전하며 실천해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맡은 사업을 자기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확고한 자세와 립장을 지닌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비약과 혁신의 불길이 타오르지만 자리지킴이나 눈치놀음을 하는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침체와 부진을 면할수 없다.

일군들의 책임성은 당정책의 운명과 하나로 잇닿아있다.당정책의 운명이 일군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것은 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고 당의 권위를 옹위하는데서 일군들이 지닌 책임의 무게를 두고 하는 말이다.당정책관철을 위하여 일군이 필요하며 일군의 사업권위와 존재가치도 다름아닌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속에 있다.당의 사상과 방침을 자로 하여 모든 사업을 진행하고 당에서 준 과업은 몸이 열쪼각, 백쪼각나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해내는 일군, 착상력과 지도력, 전개력으로 일자리를 내고 실적을 올리는 유능한 작전가, 완강한 실천가들에 의해서만 당정책의 과학성과 정당성이 립증되게 된다.

일군들의 사업에서의 높은 책임성, 이것은 당에 대한 충실성의 집중적표현이다.당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새긴 일군은 언제 어디서나, 어떤 순간에나 변함없이, 사심없이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무한한 헌신성과 창발성을 발휘하여 직책상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간다.그러나 충실성이 부족한 사람은 초소와 직무의 경중을 가리게 되며 사업과 생활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진행해나갈수 없다.하늘이 무너져도 두발을 뻗치고 맡은 혁명임무를 수행하고 그 어떤 경우에도 당적원칙, 혁명적원칙에서 절대로 물러서지 않는 일군이 진실로 당에 충실한 일군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참다운 혁명가로 높이 평가해주신 김책동지는 그 어떤 초소에서든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방침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한 우리 당의 충직한 일군이였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신념으로 간직한 그였기에 비록 경제와 기술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였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 맡겨주신 중책들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었다.김책동지처럼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을 지니고 혁명임무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집행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이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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