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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도덕이 중시되여야 사회주의가 활력있게 전진한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혁명적진군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해나가고있는 오늘 우리가 문명건설에서도 본보기를 창조해나가자면 온 사회에 혁명적이며 건전한 도덕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사회주의도덕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 강하게 내밀어 사람들의 도덕의식과 도덕생활에서 혁명적인 전환이 일어나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회적행동규범에는 도덕규범과 함께 법규범이 있다.법은 국가권력에 의하여 그 준수가 담보된다.그런 의미에서 강제적인 성격을 띠는 사회적행동규범이라고 볼수 있다.그러나 도덕은 법과는 달리 외적인 강요나 국가권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의 량심에 의하여 자각적으로 준수되는 사회적행동규범이다.
도덕이 자각적으로 지켜야 할 행동규범이라고 하여 지켜도 되고 지키지 않아도 되는것은 아니다.건전한 사회생활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도덕을 지켜야 이루어질수 있다.사회의 발전과정은 사회생활에서 도덕의 규제범위가 확대되고 그 역할이 강화되는 과정이다.특히 사회주의사회는 인민대중의 자각성에 의하여 급속히 발전하는 사회이므로 응당 법보다 도덕이 더 중시되여야 한다.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헤치며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오늘 우리에게는 부족되는것도 없는것도 적지 않다.그러나 경제적난관과 어려움이 있다고 하여 여기에만 치중하면 안된다.사상문화건설, 도덕건설을 양보하면 일심단결을 지킬수 없고 혁명규률도 세울수 없다.시련과 난관이 겹쌓이고 맞다드는 도전이 혹독할수록 도덕을 중시하고 전민을 도덕의 강자들로 준비시키는데 배가의 힘을 넣어야 혁명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줄기차게 전진하게 된다.
도덕을 중시하는것은 사회주의본태를 고수하고 그 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본태와 우월성은 집단주의에 있다.이것은 매 공민들이 사업과 생활에서 언제나 집단주의원칙과 요구에 맞게 사고하고 행동해나갈 때 고수되고 발양된다.문제는 천만갈래로 엮어지는 사람들의 생각과 무한대한 실천활동을 법만으로는 사회주의의 본성적요구에 맞게 진행되도록 통제하고 조종할수 없다는데 있다.법이 못하는 일을 해내는것이 바로 도덕이다.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도덕교양을 중시하며 이 사업에 큰 힘을 넣어왔다.우리 당이 도덕교양을 필수5대교양의 하나로 틀어쥐고 강도높이 진행해왔기에 전체 인민이 고상한 도덕륜리의 체현자로 자라나고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반석같이 다져지게 되였다.우리 인민이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기를 잇고 사상과 뜻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당의 사랑에 충성으로 보답하는것을 가장 신성한 도덕적의무로 간직하고있는것도, 수십년간 력사에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을 겪으면서도 이질화되지 않고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고히 고수해나가고있는것도, 우리 사회에 혁명선배를 존대하고 스승과 웃사람을 존경하며 동지들과 이웃들사이에 서로 돕고 이끄는 화목한 생활륜리가 흐르고있는것도 도덕교양사업을 중시하고 품을 들여온 우리 당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온 사회에 도덕기풍이 세워졌다고 하여 도덕교양을 소홀히 하면 안된다.우리를 내부로부터 와해시키기 위한 제국주의자들과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사람들을 정신도덕적으로 부패타락시키는데 집중되고있는 오늘 순간이라도 해이되면 수십년을 품들여 확립해온 도덕기풍이 흐려질수 있다.군대가 도덕적으로 저렬하면 전투에서 패하는것처럼 도덕이 결핍된 나라는 아무리 강한 경제력과 군사력을 가지고있다고 하더라도 취약해지기마련이며 결국은 물먹은 담벽처럼 무너지게 된다.시대가 발전하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온 사회에 도덕을 중시하는 기풍을 철저히 세우며 전민을 도덕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우리 식 사회주의본태를 굳건히 고수하며 그 우월성을 계속 높이 발양시켜나갈수 있다.
도덕을 중시하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사회주의건설의 동력은 남보다 앞서나가려는 인민의 드높은 정신력이다.인민의 정신력은 당과 혁명,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헌신하는것을 도덕적의무로 자각할 때 끊임없이 분발승화된다.(전문 보기)
사설 :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혁명무력은 필승불패이다
위대한 당의 호소따라 전당, 전민, 전군이 정면돌파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 뜻깊은 날을 맞이하고있다.
주체21(1932)년 4월 25일은 자기의 진정한 군대를 가지는것을 일일천추 바라던 인민의 간절한 소망이 성취된 사변적인 날이다.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이 창건됨으로써 파란많은 민족수난의 력사를 끝장내고 조국해방의 성스러운 위업을 실현할수 있는 무력적담보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이 시작되게 되였다.날로 높아가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 승승장구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성과 위력, 우리 인민의 자주적인 삶과 밝은 래일은 력사의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주체적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진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로동당의 위력은 무진막강한 혁명무력을 가지고있는데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혁명무력건설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당군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고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희세의 정치군사가, 강철의 령장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항일의 나날 혁명무력강화에서 당의 령도의 중요성을 꿰뚫어보시고 조선인민혁명군 당위원회를 내오도록 하시였으며 당위원회가 최고령도기관으로서 무장투쟁과 전반적조선혁명에 대한 령도를 확고히 실현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당의 령도는 혁명군대의 제일생명이라는 사상을 제시하시고 전군 김일성주의화의 기치밑에 주체적혁명무력건설의 새로운 장을 펼치시였다.
혁명적당군건설, 이것은 세계 그 어느 군사고전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무력건설에서의 일대 혁명이며 우리 혁명무력이 백번 싸우면 백번 이기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게 한 근본원천이다.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무력을 건설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영원불멸할 업적이다.
우리 혁명무력을 자기의 혁명적본성에 충실한 당의 무장력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주체의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제시하신것은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지난 8년간 군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재적인 예지와 불면불휴의 령도의 자욱은 군사정치일군들의 력사적인 대회들과 전군에 차넘친 근위부대운동의 열풍에도 어려있고 몸소 지도해주신 수많은 군사훈련들에도 깃들어있다.혁명의 성지에 말발굽소리를 우렁차게 울리시며 전군에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신 가슴뜨거운 화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군건설령도실록의 갈피에 뚜렷이 새겨져있다.14명 용사들의 육탄자폭정신을 후세에 길이 빛내이는 위훈비도 세우도록 하시고 찾으시는 초소마다에서 병사들에게 죽어도 변치 않을 신념과 의지를 벼려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인민군대의 혁명적본태는 더욱 순결해지고 전투력은 비할바없이 강화되였다.(전문 보기)
론설 : 령도업적단위들의 기관차적역할은 정면돌파전의 추동력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령도업적단위들이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드높이 총진군대오의 앞장에서 기운차게 내달릴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특히 위대한 수령님들과 당의 령도업적단위 당조직들이 자기 단위를 시대의 전형단위로 추켜세워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앞장서나가야 합니다.》
우리 조국땅 그 어디에나 절세위인들의 체취와 숨결이 뜨겁게 어려있으며 수령의 령도업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고귀한 재보로 빛을 뿌리고있다. 수령의 비범한 예지와 따사로운 손길아래 자랑찬 연혁을 수놓아온 령도업적단위들의 선구자적역할에 의하여 당정책의 정당성이 립증되고 련대적혁신이 일어나게 되였다.
지금 우리 당은 령도업적단위들이 주체적힘, 내적동력강화에서 본보기가 되고 나라의 전면적, 지속적발전을 주도하는 견인기가 될것을 바라고있다.령도업적단위들에는 해당 부문과 단위의 발전을 위한 강령적지침들이 다 밝혀져있고 당이 준 혁명과업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철저히 관철하여온 투쟁전통이 있으며 발전토대와 잠재력도 대단하다.령도업적단위들의 선봉적역할이자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활력이고 사회주의건설의 힘찬 진군이다.
령도업적단위들이 기치를 들고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권위, 당의 권위를 보위하고 당과 수령의 위대성, 령도의 현명성을 과시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으로 된다.령도업적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남다른 사명감을 뼈에 새기고 힘찬 생산투쟁, 창조투쟁, 돌격투쟁으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거창한 위업을 선도해나가야 한다.
령도업적단위들이 선구자가 되는것은 온 나라에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정책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는 여기에 정면돌파전의 승리가 있다.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은 맹세나 다지고 구호나 웨친다고 하여 지펴지는것이 아니다.이 거세찬 불길은 당의 믿음과 기대에 높은 사업성과로 보답하려는 령도업적단위들의 투쟁기풍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이는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가는 령도업적단위들을 보면서 다른 단위들은 성과의 근본요인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며 사업에서의 기준을 바로세우고 투쟁해나가게 된다.그리고 중심고리를 옳게 정하고 력량편성을 합리적으로 치밀하게 하는 방법, 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보고야마는 완강한 실천력, 단계별계획과 년차별계획을 구체적으로 현실성있게 세우고 집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총화대책하는 문제 등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관철에서의 옳바른 묘술도 체득하여 자기 단위 사업에 구현해나가게 된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인민생활을 빨리 향상시키는것이며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인민생활에서 나타나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인민생활향상과 직결된 령도업적단위들은 우리 당의 인민중시, 멸사복무의 뜻을 구현해나가는데서 중추적위치에 있다.그런것만큼 이 부문의 령도업적단위들이 앞장에서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야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이 빛나게 구현되고 사회주의의 우월성이 인민들의 피부에 더욱 뜨겁게 가닿게 된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으로서의 우리 국가의 위력도 무서워하지만 이 땅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는것을 더 두려워하고있다.령도업적단위들이 인민들의 물질문화적수요를 충족시키는데서 기관차적역할을 해나가야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산산이 짓부셔지게 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려는 우리 당의 웅대한 강국건설구상도 앞당겨 실현될수 있다.
령도업적단위들이 기수가 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전형단위를 따라배우는 사업이 심화될수록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대비약, 대혁신의 열풍이 고조된다.오늘날 시대의 전형이 되여야 할 단위는 다름아닌 령도업적단위들이다.
령도업적단위들이 앞장에서 내달리는 과정은 곧 해당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사상정신적으로 단련되고 성장하는 과정이다.당정책을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관철해야 한다는 비상한 각오, 자체의 위력을 강화하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를 창조해야 한다는 투철한 립장, 서로 돕고 위해주는 혁명적동지애와 집단주의정신이 차넘치는 속에 전례없는 성과들이 이룩되게 된다.(전문 보기)
사설 : 정면돌파전에서 집단주의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자
전당, 전국, 전민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집단주의정신을 더 높이 발휘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양해나감으로써 다같이 전진하고 다같이 발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표대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이며 사회주의의 위력은 곧 집단주의위력입니다.》
오늘 우리 혁명은 힘차게 전진하고있지만 부닥친 난관도 만만치 않다.현정세하에서 우리가 주도권을 틀어쥐고 혁명을 거침없이 전진시켜 우리의 리상과 목표를 실현해나가자면 더욱더 분발하여야 하며 특히 집단주의위력을 높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우리 혁명에서는 집단주의위력이 힘있게 떨쳐질 때마다 시련의 장벽들이 허물어지고 전진과 발전의 큰 자욱들이 새겨졌다.전후에 우리 인민은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천리마대고조를 일으켜 사회주의건설을 촉진시켰고 1970년대에는 집단적혁신으로 속도전의 기상을 떨치며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았다.1990년대에 우리가 그처럼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조국의 존엄과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태를 고수할수 있은것도 집단주의의 위력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도 집단주의는 우리의 혁명적진군의 힘있는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이자 집단주의의 위력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공민들이 국가적리익, 혁명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고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합쳐나가면 그것은 사회주의건설의 활력있는 전진으로 이어지게 된다.때문에 당에서는 집단주의교양을 강화하고 단위발전전략도 국가적리익을 우선시하는 립장에서 세우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적생활양식과 집단주의적생활규범을 철저히 지킬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는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집단주의의 위력을 높이 발휘하는것이 오늘의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위한 사활적이고도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자각하고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집단주의정신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집단의 리익속에 자기자신의 리익도 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한다.《다음교대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한 전세대들의 모범을 따라배워 기대가 기대를 돕고 작업반이 작업반을 도우며 공장이 공장을 도와 모든 사람들이 선구자의 영예를 떨치도록 하여야 한다.개인주의, 리기주의, 본위주의를 비롯한 낡은 사상잔재를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계속 강화하며 누구나 집단주의를 삶의 요구로, 마땅한 도덕적의무로 여겨야 한다.
모든 사업에서 국가의 리익, 집단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는것이 중요하다.
정면돌파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는 지금은 사고와 실천을 철두철미 당정책관철, 국가의 발전에 지향시키고 복종시켜나가야 할 때이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국가의 통일적인 지휘밑에 생산과 건설을 진행해나가는 강한 규률을 확립하여야 한다.경제사업에서 애로가 제기되면 국경밖을 넘겨다보면서 협소한 당면리익만을 추구할것이 아니라 국내의 생산단위, 연구단위, 개발단위를 먼저 찾아가 그와의 긴밀한 협동으로 부족되는 모든것을 해결해나가는 기풍을 세워야 한다.앞일을 예견하지 않고 오늘만 넘기면 된다는 하루살이식, 땜때기식일본새를 결정적으로 타파하고 모든 사업을 전망성있게, 국가에 보탬을 줄수 있게 설계하고 실천하여야 한다.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집단주의적원칙을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전사회적으로 동지를 위해 피와 살도 아낌없이 바치고 영예군인들의 길동무가 되며 어렵고 힘든 초소에 남먼저 달려나가는것과 같은 미풍이 계속 발휘되도록 하여야 한다.사회생활의 이모저모에서 나타나는 비사회주의적현상들과 자기만을 생각하면서 나라의 리익을 침해하는 온갖 부정적행위들을 없애기 위한 법적투쟁의 도수를 높여야 한다.
일군들이 집단주의정신을 구현하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자력갱생은 우리 당의 일관한 정치로선
자립, 자력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쟁취하자
자력갱생과 자립적민족경제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립의 기초이고 전진과 발전의 동력이며 우리 혁명의 존망을 좌우하는 영원한 생명선이다.
우리 혁명발전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에 소집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정치로선임을 재천명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의 공격전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실현하려는 당의 의지는 확고합니다.》
지난 1년간은 대단히 강도높은 투쟁과 과감한 전진의 련속이였다.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할 혹독하고 위험천만한 격난속에서도 역경을 맞받아 도도히 전진비약해나가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이것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호소따라 전체 인민이 견인불발의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전개하여온 결과이다.
일각일초, 하루한시가 그 어느때보다도 심각하고 긴장하게 흐른 이 나날에 우리 인민은 자신의 힘과 능력, 사회주의위업의 필승불패성에 대하여 다시금 확신하게 되였다.우리 혁명의 진로는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한길뿐이며 자력갱생로선의 철저한 관철로써만 사회주의강국의 리상을 실현할수 있다.
자력갱생로선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자주적존엄을 굳건히 지키기 위한 가장 정당한 로선이다.
자기 힘을 절대적으로 믿고 자기 힘을 부단히 키워나갈 때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더 높이 떨칠수 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쳐나갈수 있다.
나라와 인민에게 있어서 자주적존엄은 생명이며 자기 힘에 의하여서만 국가의 안전을 굳건히 보위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추동해나갈수 있다.힘의 강약과 리기적목적에 따라 나라들사이의 관계가 좌우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자기의것이 없고 자강의 의지가 없으면 존엄은 고사하고 생존조차 할수 없다.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철두철미 자력갱생하여 강해진데 있다.지난 1년간 류례없는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궤도에서 한치의 탈선도 없었으며 조국땅 그 어디서나 제힘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이 나래쳤다.자주사상과 애국리념의 구현인 자력갱생정신은 우리의 군사기술적강세를 불가역적인것으로 만들고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확고히 담보하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안아왔다.자력자강의 기반우에 우뚝 선 강대한 나라, 자강력을 원동력으로 하여 전진비약하는 나라가 바로 우리 조국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은 국가와 인민의 근본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적대세력들의 도발적인 흉계를 단호히 짓부시며 자주의 한길로 꿋꿋이 나아가고있다.우리 인민은 감당하기 어려운 간고한 시련의 고비들을 이겨내면서 자기 힘으로 살아나가는데 값높은 삶이 있고 자주적발전이 있음을 심장깊이 새겨안았다.봉착한 난관이 엄혹하다고 하여 목숨처럼 지켜온 자력의 원칙에서 물러설 우리 국가와 인민이 아니다.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나라의 존엄을 굳건히 지키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겠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억센 혁명신념이다.
우리 당의 자력갱생로선이 있고 장기적인 가혹한 환경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운 우리 인민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자주강국으로 끝없이 위용떨칠것이다.
자력갱생로선은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국면을 펼치며 사회주의건설을 가속화해나가게 하는 가장 위력한 로선이다.
자력갱생은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도약한 주체조선의 사회주의건설신화를 낳은 원동력이며 불가능을 모르는 우리 식의 창조방식, 투쟁기풍이다.
사회주의건설의 발전동력은 그 어떤 외적요인이 아니라 주체적힘이다.남의 지원이나 방조에는 한계가 있고 대가가 따르기마련이다.자력갱생에 자립적발전과 부강번영의 길이 있다.(전문 보기)
론설 : 교육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것은 혁명발전의 중요한 요구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는 교육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여기에는 나라의 전반적교육수준을 하루빨리 높여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가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교육사업은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만년대계의 사업이다.교육사업을 발전시키지 않고서는 후대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울수 없고 민족간부문제도 해결할수 없으며 나라의 번영도 기대할수 없다.교육사업의 근본적인 개선이 없이 과학기술의 발전과 조국의 전진을 생각하는것은 나무를 가꾸지 않고 열매를 따먹겠다는것이나 같다.
교육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것은 현시기 더욱더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지금 적대세력들은 어떻게 하나 우리를 경제적으로, 과학기술적으로 철저히 봉쇄하여 지리멸렬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적들의 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사회주의건설을 줄기차게 밀고나가자면 교육사업을 개선하여 주체과학의 힘을 증폭시키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난관을 돌파해나가야 한다.교육의 발전이자 과학기술의 발전이고 강국건설의 활력이다.
교육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것은 무엇보다도 나라를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지금 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은 과학기술경쟁, 그를 안받침하는 교육경쟁, 인재경쟁으로 되고있으며 날이 갈수록 더욱더 치렬해지고있다.지난날에는 자금, 설비, 원료 등이 중요한 생산자원으로 간주되였다면 오늘날에는 인재와 과학기술이 기본자원으로 되고있다.인재와 그에 의하여 끊임없이 발전하는 과학기술은 지난 시기의 전통적인 자원을 대신하거나 그 소비량을 훨씬 줄이는데서 결정적역할을 하고있다.인재력량만 든든하면 경제건설과 문화건설을 비롯하여 사회의 발전을 전면적으로 다그쳐나갈수 있다.
인재는 하늘에서 저절로 떨어지는것이 아니라 교육에 의하여 마련된다.교육을 통하여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고 혁명의 전진발전을 견인해나갈 인재력량이 준비되게 된다.교육은 과학의 어머니이며 인재육성의 밑뿌리와 같다.
교육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교원혁명이며 교원의 자질이자 교육의 질이고 학생들의 실력이다.아무리 교육제도가 좋고 훌륭한 교육기지들이 있다고 해도 교원의 수준이 높지 못하면 훌륭한 인재들을 기대할수 없다.모든 교원들이 당이 맡겨준 가장 영예롭고 보람찬 초소에 섰다는 높은 자각을 지니고 후대교육의 밑거름이 될 때 교육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나라의 기둥감인 인재들이 수많이 배출되게 된다.
인재육성에서 기본은 당과 혁명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과 높은 실력을 겸비한 인재를 육성하는것이다.우리에게는 기술지상주의의 상아탑속에 파묻혀 실천적의의가 없는 순수 학술적인것만을 연구하는 《인재》는 필요없다.우리 당이 바라는 참다운 인재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알고 사회주의건설에 복무하는 혁명인재, 심도있는 전문지식과 다방면적인 지식, 높은 탐구능력과 응용능력을 지닌 창조형의 인재이다.이런 사람만이 당에서 절실히 바라는 문제, 국력강화에서 선차적으로 해결하여야 할 문제, 인민생활향상에서 반드시 풀어야 할 문제들을 사활적인 연구과제로 스스로 맡아안고 모든 지혜와 정력을 바쳐 풀어나갈수 있다.
오늘 우리는 정면돌파전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고있다.주체적힘, 내적동력을 강화하며 우리 혁명의 진군속도를 더욱 높여나가자면 교육대혁명을 일으켜 혁명과 건설에 필요한 인재들을 질량적으로 육성하여야 한다.그렇게 될 때만이 우리 나라가 진할줄 모르는 발전력을 가지고 사회주의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다.
교육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것은 다음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떨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주체의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힘있게 과시하는데서 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것은 특별히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그것은 우리의 사회주의교육제도가 이 세상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교육제도이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사설 : 새땅찾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부침땅면적을 결정적으로 늘이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농업전선이 끓고있다.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하여 정면돌파전의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제끼자, 이것이 온 나라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신념의 맹세이다.
나라의 알곡생산을 끌어올리는데서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새땅찾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부침땅면적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땅을 얻기 위한 간석지건설에 계속 힘을 넣으면서 가능한 여러가지 방법으로 부침땅을 늘여나가야 합니다.》
알곡생산량은 부침땅의 면적과 정보당 수확고에 의해 결정된다.부침땅면적이 제한되여있는 우리 나라에서 알곡생산을 늘이자면 과학농사열풍을 일으켜 정보당 수확고를 높이는것과 함께 새땅찾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경지면적을 결정적으로 늘여야 한다.
새땅을 많이 찾아내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항일무장투쟁시기에 벌써 간석지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무르익히시고 가렬한 전화의 불길속에서 간석지조사단도 무어주시면서 조국의 만년대계를 위한 대자연개조의 초행길을 개척해나가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철의 의지를 지니시고 대계도간석지건설을 비롯하여 새땅을 더 많이 찾아내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깊이 아로새겨져있다.
새땅찾기는 한평생 포전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시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기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이다.
하기에 농업전선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한 우리 당은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현대농업발전추이를 깊이 통찰한데 기초하여 새땅찾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알곡생산면적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을 농업발전의 5대요소의 하나로 규정하였다.그리고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도 간석지개간을 비롯하여 부침땅면적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토의결정하였다.
농업부문에서 새땅찾기운동을 적극 벌리고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워야 온 나라에 정면돌파전의 승전포성이 힘차게 울리고 사회주의건설이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새땅예비는 그 어디에나 다 있다.벌방지대에도 있고 산간지대에도 있다.전국각지에서는 한평의 땅이라도 더 찾아 곡식을 심기 위한 사업이 전례없이 활기있게 벌어져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다.하지만 지금은 성과에 만족할 때가 아니며 찾은것보다 찾아야 할 땅이 더 많다.찾자고 하는 사람의 눈에는 새땅이 보이기마련이며 찾을수록 나오는것이 새땅이다.한뙈기의 땅이라도 더 찾아 알곡을 증산하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이며 이런 애국자들의 대오가 늘어날 때 나라의 쌀독이 가득 채워지게 된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시대앞에 지닌 사명과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새땅찾기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새땅찾기에 대한 관점부터 바로가져야 한다.새땅찾기도 정보당 수확고를 올리는것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애국농민이라는 값높은 부름은 그저 농사만을 잘 짓는 사람에게 차례지는것이 아니다.혁명선렬들의 피와 넋이 깃들어있는 한평한평의 모든 땅이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터전으로 되게 하는 사람이 참된 애국농민이다.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것을 명심하고 계획된 논벼와 강냉이재배면적을 무조건 확보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수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온 나라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기 위한 투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발표 8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20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깃들어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인류력사에 흔적을 남긴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은 많았지만 어버이수령님과 같이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는 없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야말로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혁명업적, 숭고한 위인적풍모를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시였으며 수령님의 뜻대로, 수령님식대로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과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환히 밝혀주시였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8년간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의 귀중함이 더욱 뚜렷이 부각된 나날이였으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여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적전진이 있음을 실생활로 체득한 자랑스러운 투쟁행로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로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으며 김일성동지의 후손,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로서의 혁명적본분과 의리를 다해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수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높이 추켜드신 자주의 기치를 억세게 틀어쥐고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가고있는데서 발휘되고있다.
자주는 우리 공화국의 정치철학이며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에서 중핵을 이룬다.사회주의국가는 모든 활동에서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고 자체의 실정에 맞게 자기 힘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할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처음으로 자주의 기치를 추켜드시고 그것을 혁명의 원리로, 혁명방식으로 정립, 구현하시였으며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살판치는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시종일관 자주적대를 굽히지 않으시고 우리 혁명위업을 배심있게 떠밀어오신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조선혁명은 제국주의와 지배주의, 사대주의와 교조주의, 수정주의를 반대하는 심각한 정치투쟁, 계급투쟁이였으며 기존공식과 방법으로는 수행할수 없는 전인미답의 복잡하고 간고한 투쟁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자주를 생명선으로 내세우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시였다.제국주의와 반동들의 반혁명적공세와 좌우경기회주의자들의 간섭책동속에서도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 두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빛나는 승리와 성과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자주로선의 과학성과 정당성의 뚜렷한 증시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남의 식, 남의 도움이 아니라 철두철미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자립, 자력의 기반을 억척같이 다져가고있다.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진군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자력갱생의 불변궤도이며 가슴마다에 간직된것도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자력자강의 의지이다.민족자주, 민족자존의 정신을 만장약하고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나가는 자강력의 강자들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영원히 태양의 존함과 더불어 자주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수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우리 조국의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고있는데서 발현되고있다.
자기를 지킬 힘이 없으면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 한다는것이 력사가 보여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혁명의 총대를 틀어쥐시고 반제대결전의 최전방에서 특출한 군사전략과 령군술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밝히시였다.(전문 보기)
론설 :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참모습이며 백승의 무기이다
세상에는 령토의 크기나 방대한 인구수를 자랑하는 나라도 있고 빠른 경제장성속도를 광고하는 나라도 있다.하지만 그 어느 나라도 가지지 못하였고 그토록 부러워하면서도 가질수 없는것, 유독 주체조선만이 보유하고있는것이 있다.
그것이 바로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인민대중,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치고 뜨거운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령토가 비록 크지 않고 인구수는 많지 않아도 일심단결만 있으면 언제나 끄떡없이 제힘으로 발전해나갈수 있으며 그 어떤 대적과도 맞서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다.우리 나라가 국제반동세력의 온갖 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면서 사회주의강국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고있는것은 세상에 둘도 없는 일심단결을 이룩하였기때문이다.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다.
우리 나라는 일심단결의 대가정이며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의 대부대이다.우리 인민은 사상도 하나이고 지향도 하나이다.백만사람의 생각도 하나이고 천만사람의 발걸음도 하나이다.우리 인민은 언제나 령도자의 사상과 뜻으로 살고 당과 운명을 함께 하며 당의 리상에 자기의 희망과 포부를 맞추면서 아름다운 미래를 건설해나가고있다.
당과 인민대중,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치고 뜨거운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것이 우리의 일심단결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국가의 정치리념인 인민대중제일주의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우리 당은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사상과 뜻을 계승하고 높이 받들어나가기 위하여 혁명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였으며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당과 국가활동에 구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웠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에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립장이 응축되여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고 인민은 령도자를 충성으로 받들며 어버이로 따르는 아름답고 숭고한 화폭들이 우리 나라에서는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몇해전 함북도 북부지구 인민들이 예상치 않게 큰물피해를 입게 되자 우리 당은 큰물피해복구를 하나의 전쟁으로 간주하고 려명거리건설에 참가하였던 건설자들을 비롯한 전국의 수많은 건설력량을 피해복구전투에 총동원하였다.우리 당의 인민사수, 인민복무의 높은 뜻을 받들고 온 나라 당조직들과 인민들이 떨쳐나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식량과 갖가지 생활필수품들을 보내주는 한편 피해복구전투에 필요한 설비들과 자재들을 긴급수송하였다.그로 하여 엄혹한 대재난이 발생하였던 피해지역은 원상대로가 아니라 더 훌륭하고 더 희한하게 변모되였다.(전문 보기)
론설 : 4.19용사들의 념원은 반드시 실현되여야 한다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
남조선에서 4.19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어언 60년세월이 흘렀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6번이나 지나갔지만 외세의 지배와 독재집단의 압제를 반대하여 결연히 일떠섰던 봉기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기개는 오늘도 온 겨레의 가슴속에 그대로 살아 맥박치고있다.
돌아보면 1960년의 4월인민봉기는 해방후 15년동안 미국과 그 앞잡이들의 식민지폭압통치밑에서 쌓이고쌓였던 남조선인민들의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으며 수백만군중이 참가한 대중적인 반미반파쑈항쟁이였다.
미국을 등에 업고 악명높은 경찰파쑈통치로 권력을 유지해오던 리승만역도가 《대통령선거》를 계기로 추악한 재집권야망을 시도해나선데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은 《3.15부정선거반대》, 《리승만 물러나라!》, 《경찰〈정권〉 타도하라!》, 《썩은 정치 물러가라!》, 《미국은 간섭말라!》라고 웨치며 반《정부》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섰다.
남조선전역을 휩쓴 대중적인 항거의 불길앞에 당황망조한 리승만도당은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야수적인 탄압을 가하였지만 4.19항쟁용사들의 투쟁의지와 기개를 꺾을수 없었으며 마침내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지 않으면 안되였다.
4.19인민봉기는 미국의 식민지파쑈통치의 기반을 밑뿌리채 뒤흔들어놓고 자주적이고 민주주의적인 새 세상을 안아오려는 영웅적기개와 불굴의 의지를 남김없이 과시한 일대 계기로 되였다.
하지만 4.19인민봉기는 정의와 진리, 새 삶과 새 사회를 바라는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는 극악한 친미분자나 한두명의 파쑈독재광들을 거꾸러뜨린다고 하여 실현되는것이 아니며 일시적승리에 도취되여 투쟁을 중도반단할 때 피흘리며 쟁취한 소중한 결실마저 물거품되고 악몽의 력사가 되풀이된다는 심각한 교훈을 남겼다.
4.19인민봉기이후 수십년간에 걸친 군사독재통치와 파쑈폭압의 광란속에 남조선인민들이 당해온 참변과 고통, 60년전 그날에 피흘리고 쓰러진 항쟁용사들의 념원이 그 어느것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는 현실은 그에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
오늘도 남조선의 정치, 경제, 군사 등 모든 분야에 걸친 외세의 지배와 예속은 계속되고있고 남조선인민들의 자주적지향과 열망을 가로막기 위한 외세의 책동은 날로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박정희군사깡패도당을 내몰아 4.19의 넋과 전취물을 무참히 짓밟아버린 미국은 저들의 통치에 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필요에 따라 하수인들을 군복쟁이, 사복쟁이로 교체해대면서 남조선에 대한 지배통치를 강화해왔다.
남조선을 저들의 국익실현을 위한 발판으로, 수탈지, 략탈지로밖에 보지 않는 미국이 이제는 불평등하고 굴욕적인 《방위비분담금》대폭증액을 강박하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기지 로동자들의 생존까지 마구 위협해대면서 남조선의 실제적통치자, 지배자로서의 날강도적인 오만성과 침략적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보이고있다.
이런 외세의 배후조종하에 4.19의 열매를 짓밟은 군사파쑈독재의 후예들은 사대매국과 파쑈, 동족대결로 얼룩진 과거의 암흑시대를 부활시키기 위해 발광하고있다.
더우기 광범한 대중의 초불투쟁에 의해 박근혜역도가 탄핵당한후 민심이 두려워 뒤골방에 숨어있던 보수적페세력들이 다시금 기승을 부려대며 독재부활의 독기를 뿜어대고있는 엄중한 사태는 독초의 뿌리에서 독초가 돋아나듯이 파쑈독재의 피를 이어받은 보수패당의 본태는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추호도 변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실지로 지금 이 시각에도 리승만, 박정희역도의 후예들이며 민주교살의 본당인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정의로운 민심에 도전하여 피비린 과거를 되살리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외세의존을 명줄로 삼고있는 보수적페세력들은 《흔들림없는 <한미동맹>》, 《<한미동맹>은 흔들려서도, 손상되여서도 안될 자산》, 《<한>미관계는 죽고 사는 문제》라는 사대매국적궤변을 념불처럼 외워대며 상전의 환심을 사기 위해 온갖 쓸개빠진 망동을 다 부려대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조하신 백두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고수하고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자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은 오늘 온갖 격난과 시련을 강행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있다.백두산밀영 사령부귀틀집에 휘날리는 혁명의 붉은기가 조선혁명가들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되고있으며 온 나라에 백두산정신이 차넘치고있다.
백두의 혁명전통의 줄기찬 계승과 더불어 주체조선의 자주적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이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로 하여금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신것이 얼마나 크나큰 행운이였는가를 심장깊이 절감하게 하고있다.
4월 15일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새 기원이 열리고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의 앞길에 광휘로운 서광이 밝아온 대경사의 날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이날이 있어 억압받고 착취받던 인민대중이 력사의 주인으로 등장한 자주의 새시대가 펼쳐지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이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존엄떨치게 되였다.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 누리는 값높은 삶과 영예도, 주체조선의 강성번영과 창창한 미래도 태양절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백두의 혁명전통을 창조하시고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여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혁명의 대성인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혁명전통을 영원히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 조선혁명을 완수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시대와 혁명발전,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수령이 이룩한 업적가운데서 혁명전통은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혁명전통은 혁명의 명맥을 이어주는 피줄기이며 만년재보이다.
백두의 혁명전통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창조하신 영광스러운 전통이다.백두의 혁명전통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예지와 세련된 령도력, 고매한 덕성이 전면적으로 구현되여있다.주체의 사상체계와 백두의 혁명정신, 불멸의 혁명업적과 고귀한 투쟁경험,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이 집대성되여있는 백두의 혁명전통은 내용의 풍부성과 심오성에 있어서나 그 견인력과 생활력에 있어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혁명의 대백과전서이다.
조선혁명의 승리의 력사는 곧 백두의 혁명전통의 줄기찬 계승발전의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백두의 혁명전통이 있었기에 우리 혁명은 전인미답의 험난한 길을 사소한 헛갈림도 없이 헤쳐올수 있었으며 이 땅우에서는 미증유의 사변과 세기적변혁이 이룩될수 있었다.해방후 빈터에서 건당, 건국, 건군의 3대과업을 빛나게 실현하고 조국해방전쟁에서 력사적승리를 쟁취할수 있은것도, 두단계의 사회혁명과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울수 있은것도 백두의 혁명전통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백두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 인민은 사상과 신념의 강자, 자주적근위병으로 자라나게 되였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성과 위력이 만천하에 힘있게 떨쳐지게 되였다.
백두의 행군길은 주체혁명의 불변침로이며 백두의 혁명전통은 모든 승리와 번영의 근본초석이다.모진 광풍이 휘몰아치고 세상천지가 열백번 변한다 해도 백두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의지는 확고부동하다.백두의 혁명전통이 있는 한 우리에게는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생활양식확립의 중요성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혁명의 전진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절실한 문제의 하나는 온 사회에 사회주의문화와 생활양식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제국주의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짓부시고 우리의 사회주의문화와 생활양식을 철저히 고수하여야 하겠습니다.》
사회주의생활양식은 사회주의사회에서 사는 사람들의 고유한 활동방식이며 생활방식이다.
사회주의생활양식을 확립하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강조하고있는 중요한 정책적문제의 하나이다.사회주의생활양식을 철저히 세워야 문화생활분야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수 있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태를 살리고 그 우월성을 높이 발양해나갈수 있다.
사회주의생활양식을 확립하는 사업은 단순히 사람들의 활동방법이나 형식에 관한 문제가 아니다.사회주의문화와 생활양식과 어긋나는 온갖 불건전하고 이색적인 현상들은 명백히 사람들의 사상정신상태, 생활관념이 흐려진 결과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현상들과의 투쟁을 벌리지 않는다면 엄중한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
적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으로부터 자기자신을 구원하고 우리의 사상진지, 혁명진지를 보다 굳건히 다지기 위한 심각한 정치적사업, 첨예한 계급투쟁이라는데 사회주의생활양식확립의 중요성이 있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적대세력들의 봉쇄압박책동을 총파탄시키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어렵고도 성스러운 투쟁이다.일부 분야나 단위에만 국한되는것이 아니라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매 공민의 사업과 생활에서 근본적인 개선을 일으켜나가는 거창한 변혁과정, 바로 여기에 정면돌파전의 중요한 특징이 있다.우리가 적들과의 대결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촉진시켜나가자면 정치, 군사, 경제적위력을 더욱 강화하는것과 함께 문화분야에서도 자본주의를 압도하여야 한다.
사회주의생활양식을 확립하는것은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지키고 빛내이기 위한 중차대한 사업이다.
사상문화와 생활양식은 해당 사회제도의 진보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의 하나이다.고상하고 건전한 문화가 차넘치고 사람들사이에 서로 위해주고 아끼는 사회적분위기가 서있는 사회가 인민적인 사회, 진보적인 사회라면 썩어빠진 사상문화와 개인주의적사고방식이 지배하는 사회는 반동적인 사회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전체 인민이 정치생활, 경제생활은 물론 사상문화생활에서도 진정한 주인으로 되고있는 사회이다.우리 나라에는 건전하고 문명한 사상문화가 확고히 지배하고있으며 사람들속에서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적생활기풍과 고상한 도덕기풍이 높이 발휘되고있다.
온 사회가 덕과 정으로 결합되고 자기식의 창조방식, 생활방식을 고수해나가는 나라, 바로 여기에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 있다.
지금 우리 공화국의 승리적전진에 질겁한 적대세력들은 우리 제도를 안으로부터 허물기 위한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사람들속에 퇴페적인 사상문화와 이색적인 생활양식을 퍼뜨려 우리의 사상과 제도, 전통을 없애버리려는것이 적들의 흉심이다.
오늘날 적들과의 대결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진행되고있다.만일 우리가 적들이 들이미는 자본주의독소를 철저히 차단하지 않고 만성감에 사로잡혀 생활양식이 흐려지는데 대하여 방심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사람들의 사상정신상태에서 변화가 생기고 우리 사회의 고유한 생활륜리가 파괴되게 되며 결국에는 반동적인 사상문화에 진지를 빼앗기게 된다.
지난 시기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것은 결코 군사력과 경제력이 약하거나 문화발전수준이 낮아서가 아니다.적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각성을 높이지 못한데로부터 부르죠아사상문화와 생활양식이 사람들속에 침습하고 나아가서 사회의 기초와 근간을 흔든데 있다.현실은 사회주의생활양식을 확립하는 문제가 단지 사람들의 풍모나 사회적기풍에 관한 문제이기 전에 사회제도자체의 운명과 직결된 중대한 문제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사회주의생활양식을 확립하는것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보다 발전되고 문명한 사회적인간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사회의 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선차적으로 나서는것은 전체 인민을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 준비시키는것이다.사회의 발전은 사람, 인민대중의 발전이며 인간의 완성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이 사상문화적, 도덕적완성이다.(전문 보기)
사설 :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채택된 공동결정서를 철저히 관철하자
전체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부닥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하며 경제건설에서 귀중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 시기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가 진행되였다.회의에서는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에 대처하여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적대책을 더욱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를 심도있게 토의결정하였으며 올해 경제건설과 국방력강화사업, 인민생활안정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들과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무력기관을 비롯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투쟁과업과 방도를 제시하였다.
이번에 소집된 정치국회의는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며 인민생활향상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있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성격을 뚜렷이 보여준 중요한 계기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혁명적당풍이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인민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왔다.인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중대한 정치적결단도 서슴없이 내리고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 일이라면 나라의 재부를 아낌없이 통채로 기울여온것이 우리 당이다.세상에는 우리 당처럼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근본리념으로 내세우고 당건설과 당활동에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구현해나가는 당은 없다.
지금 우리 인민은 정면돌파전의 첫해에 맞이하는 당창건 75돐을 뚜렷한 경제건설성과와 자랑찬 로력적위훈으로 빛내이려는 일념을 안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전진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다.엄혹한 도전과 예상치 못하였던 난관속에서도 우리 인민이 발휘하고있는 불굴의 공격정신과 강인한 기상, 고도의 자각성과 행동의 일치성은 세상을 놀래우고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생명안전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다.사회주의건설에서 세기를 놀래우는 기적적성과들을 달성하였다고 하여도 인민의 생명안전에 조금이라도 해를 주고 인민의 행복한 생활에 그늘이 지게 한다면 그것은 승리가 아니라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이번 정치국회의에서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에 대처하여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적대책을 더욱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를 첫째 의정으로 토의하고 강력하게 추진해온 일부 정책적과업까지 조정변경하는 혁명적인 조치를 취한 중요한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정치국회의에서 채택된 공동결정서관철은 단순한 실무적사업이 아니라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꽃피우기 위한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이다.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체질화한 사람이라면 오늘의 창조대전에서 무슨 일을 하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자세와 립장에서 사고하고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가야 한다.
국가적인 비상방역사업을 계속 강화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공화국의 백승의 진로를 밝힌 기념비적문헌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발표 1돐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108(2019)년 4월 12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이 시정연설은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임무와 투쟁과업을 밝힌 강령적지침이다.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한 문제로부터 나라의 모든 힘을 경제건설에 집중하여 사회주의의 물질적기초를 튼튼히 다질데 대한 문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보장을 위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시대가 절실히 요구하는 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준것으로 하여 로작은 우리 혁명발전에서 커다란 리론실천적의의를 가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갈것입니다.》
격변하는 정세와 우리 국가의 장래전망을 과학적으로 통찰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는것은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중대한 력사적임무라고 밝혀주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최고강령이며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총적방향, 총적목표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우리 공화국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국가로 강화발전시키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뜻과 념원대로 우리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서 우리 국가의 위력이 비상히 강화되였다.전진도상에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였지만 전체 인민이 공화국정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승리의 활로를 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였다.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혹독하고 위험천만한 격난도 우리 국가와 인민의 전진을 멈춰세울수도 지체시킬수도 없다는것을 지난 1년간 국력강화에서 이룩된 성과들이 실증해주고있다.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진로가 뚜렷이 명시된 불멸의 대강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의 전도는 휘황찬란하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은 우리 공화국이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무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공화국정부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나라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사상은 위대한 실천을 낳는다.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은 우리 국가를 강대하고 존엄높은 나라로 끝없이 발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국가건설의 만년재보이다.여기에는 우리 공화국을 력사상 가장 존엄있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이 집대성되여있으며 국가정권을 정치적무기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오늘과 같이 복잡한 정세속에서 우리 공화국이 자주적존엄을 고수하며 끊임없는 발전과 번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것은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오직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풀어나가고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견지해오신 자주로선과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구현해나가는 과정에 우리 국가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날로 로골화되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는 현 세계에서 우리 공화국처럼 자주적대가 강하고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굳건히 담보해가는 나라는 찾아보기 힘들다.이것은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새 력사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하고 완벽한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계승해나가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밝혀준 국가건설사상과 원칙을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우리 공화국은 누구도 건드릴수 없고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으로 훌륭히 건설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은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나라의 모든 힘을 경제건설에 집중하여 사회주의의 물질적기초를 튼튼히 다지며 공화국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문화를 우리 식으로 개화발전시키며 인민정권기관들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 공화국정부앞에 나선 방대한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과 념원을 받들어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이룩하자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이 다가오는 이 시각 우리 겨레는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한생의 로고와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바치신 평생의 로고와 조국의 통일독립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쌓으신 위대한 업적은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것이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수령님의 필생의 뜻이였으며 절절한 념원이였다. 나라의 정사를 토론하실 때에도, 이른새벽 농장의 포전길을 걸으시고 창조와 혁신으로 들끓는 건설장의 밤길을 걸으시여도, 창밖에 눈비내려도 언제나 피를 나눈 겨레를 생각하시고 통일문제를 두고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이시다.
하나의 조선!
이것은 어버이수령님의 불변의 통일의지이고 절대적신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조국해방의 민족사적위업을 성취하신것은 분렬된 조선을 위해서가 아니였다. 수령님께서 백두밀영에서 등잔불을 드시고 비쳐보신 조국의 지도는 백두산에서 한나산에 이르는 삼천리조선이였지 결코 두동강난 조선이 아니였다.
하기에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외세에 의해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일관하게 하나의 조선로선, 통일로선을 견지하시였으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국통일운동을 전민족적인 운동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내놓으시고 변함없이 견지하신 조국통일로선은 나라와 민족의 완전한 자주독립을 실현하기 위한 철저한 민족자주의 로선이며 통일조국의 부강발전과 전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한 참다운 애국애족의 로선이다.
해방직후 남조선에서 《단선단정》이 조작되던 엄혹한 시기에 력사적인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 대표자련석회의를 소집하시여 사대매국세력의 민족분렬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을 벌리게 하신분도 수령님이시고 반통일세력의 《두개 조선》조작책동을 분쇄하고 격페상태에 있던 북과 남사이에 대화와 협상의 길을 열어 조국통일운동의 새 국면을 열어놓으신분도 어버이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과정에 이룩하신 고귀한 경험에 기초하여 통일의 근본원칙과 방도들을 밝힌 조국통일3대헌장을 제시하시여 나라의 통일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지도적지침도 마련하여주시였다.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내용으로 하는 조국통일3대헌장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생명으로 여기는 민족자주정신으로 일관되여있으며 북과 남의 화해와 전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하려는 숭고한 조국애와 민족애를 구현하고있다.
조국통일3대헌장은 북과 남에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오래동안 존재하여온 우리 나라의 현실적조건과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에 맞게 조국통일을 가장 빨리 실현할수 있게 하는 가장 공명정대하고 합리적인 방도를 밝혀주고있다.
조국통일3대헌장이 마련됨으로써 우리 겨레는 뚜렷한 목표와 방향, 신심과 용기를 가지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을 따라 힘있게 벌려나갈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온 민족을 묶어세우시여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을 마련하시고 더욱 강화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조국애와 민족자주정신을 민족적단결의 기초로 삼으시고 사상과 리념,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모든것을 조국통일성업에 복종시키는것을 민족대단결의 원칙으로 내세우시였으며 넓은 도량과 아량있는 포옹력으로 통일을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을 과거를 불문하고 통일애국의 길에 나서도록 손잡아주고 이끌어주시였다.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민족대단결의 사상과 리념, 수령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간애와 민족애는 각계층의 동포들을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의 길에 과감히 나서게 한 힘의 원천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북과 남, 해외의 동포들을 조국통일의 기치아래 조직적으로 묶어세우는 사업에서도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고 통일애국의 주체적력량은 전민족적범위로 확대강화되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실 드팀없는 의지를 안으시고 통일위업실현을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수령님의 조국통일사상과 령도업적을 종합적으로 체계화하시고 통일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수 있는 진로를 밝혀주시였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시고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제시하시여 우리 겨레가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높이 들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마련하여주시였다.(전문 보기)
사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나가자
우리 혁명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진두에 높이 모시여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위업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던 력사의 분수령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혁명을 이끄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수 있게 되였으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다.강력한 힘에 의거하여 만난속에서도 무섭게 솟구치는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용한 기상과 찬란한 미래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양양한 전도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지난해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절세의 위인에 대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 절대적인 충성심의 발현이였다.
지금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백승을 떨쳐온 나날들을 뜨겁게 되새겨보며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력사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고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수해나갈 불타는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주체혁명위업계승의 력사적전환기에 들어선 시기 우리앞에 나선 중대한 과제는 당과 국가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이는것이였다.당건설과 국가건설에서 제기되는 초미의 문제들을 사소한 편향이나 우여곡절도 없이 완벽하게 해결하신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특출한 업적이다.
지난 8년간 우리 혁명앞에는 형언할수 없는 난관이 겹쌓였으며 우리 인민은 엄혹한 도전과 시련을 맞받아나가지 않으면 안되였다.세계가 조선이 적대세력들의 가혹한 봉쇄압박속에서 얼마 견디여내지 못할것이라고 평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는 온갖 역풍속에서도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조선로동당기와 공화국기가 더욱 세차게 휘날리게 하였으며 이 땅우에 세기적인 기적창조의 새로운 력사를 펼쳐놓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완강한 실천력으로 당과 국가를 확신성있게 이끄시기에 우리 혁명의 전도는 더욱 창창한것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과 국가사업전반을 정규화하고 그 기초를 더욱 튼튼히 다지신것은 주체혁명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이다.
당과 국가가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규범과 질서에 따라 규칙적으로 사업하며 정책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능숙히 조직동원하는것이다.(전문 보기)
정론 : 후대들을 위하여!
우리 혁명의 앞길에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 때마다 투쟁의 기발과도 같이 더 높이 추켜드는 구호가 있다.
후대들을 위하여!
항일의 혈전만리, 전화의 불바다천리를 지나 허리띠를 조이고 피눈물을 삼키며 간고한 력사의 준령들을 끊임없이 넘고넘어야 했던 혁명의 길에서 언제나 굴함없는 신념을 다져주고 아름다운 리상을 그려주었으며 진할줄 모르는 열정을 안겨준 이 구호속에 백전백승하는 조선혁명의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 있다.남들같으면 하루도 버티여내기 힘든 시련의 혹한속에서도 변함없이 후대들의 웃음꽃을 피워주시고 전세계를 휩쓰는 재난과 불행의 풍랑속에서도 우리의 아들딸들을 심장처럼 품어안으시고 부럼없는 행복을 끊임없이 안겨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아름다운 송가가 있다.
자식을 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안고 사는 인간본연의 애정을 초월하는 고결한 정과 사랑, 인민의 운명과 미래, 조국의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품어안으시고 력사의 앞길을 개척해나가시는 절세위인의 심장속에 간직된 숭고한 후대관은 억만금을 준대도 살수 없는 조선의 재부, 조선의 힘이다.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과 념원을 피끓는 가슴마다에 새겨안고서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인민의 모습이 있으며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사랑의 힘으로 고난을 짓부시고 기어이 승리하려는 인민의 의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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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비상한 힘이 있다.
돈으로는 가셔낼수 없는 마음의 그늘도 순간에 밀어내는것이 아이들의 웃음이다.목석같은 인간의 심장도 후덥게 해주는것이 아이들의 눈물이다.
자기를 보호할 능력이 없는, 여린 싹과도 같은 아이들이 때로는 총과 폭탄으로도 깨뜨릴수 없고 세월의 흐름에도 지워지지 않는 영원불멸의 생명력을 발휘하기도 한다.옹근 하나의 대도시를 거대한 재더미로 만든 철의 포화속에서도 기적적으로 존재한 아이들의 조각상에 대한 이야기며 자기가 겪은 불행을 일기장에 남겨두고 침략자들에게 무참히 학살당한 한 소녀의 이름이 오랜 세월이 지난 오늘까지도 사람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만드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아이들의 웃음은 아름다움의 상징이며 아이들의 눈물은 정의를 대변한다고도 한다.아름다운것을 사랑하고 정의로운것을 지향하는 인간에게 있어서 아이들은 그 모든것을 체현한 귀중한 존재로 되며 비록 작은것일지라도 아이들이 맛보는 기쁨, 아이들이 당하는 불행은 그렇듯 커다란 진폭을 가지고 사람들의 심금을 울린다.그런것으로 하여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동정은 전인류적인 감정으로 되여왔다.
하지만 아이들의 그 힘을 빌어 마음의 안정과 삶의 희열을 얻으려 한 사람은 많았어도 그것을 시대의 변혁과 혁명의 전진을 추동하는 무궁무진한 원동력으로 만든 위인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후대들을 위하여 바치시는 절세위인의 정과 사랑으로 아름다운 로동당시대는 아이들만이 줄수 있는 무궁무진한 힘이 무엇인가를 세계앞에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을 특별히 귀여워하고 사랑합니다.이것은 그의 숭고한 후대관의 발현이며 그의 천품이기도 합니다.》
우리 인민의 기억속에 소중히 간직된 력사의 한순간을 돌이켜본다.
지난해 3월 또다시 자주의 신념과 의지로 세계를 진감시키신 경애하는 원수님, 수만리 먼길을 달려 조국으로 돌아오신 그 새벽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는 두 어린이를 한참이나 품에 꼭 안아주시던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이 왜 그리도 인민의 추억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는것인가.
오래동안 헤여졌던 살붙이를 만나신듯, 바로 이 아이들을 위해 세계가 지켜보는 력사의 담판장에 나서시였고 이 아이들이 보고싶어 수만리 대륙을 주름잡으며 달려오신듯 한 아이, 한 아이 품에 꼭 안아주시며 그애들의 두볼도 다독여주시고 다정히 이야기도 나누시는 그이의 모습은 정녕 지구를 통채로 움직이는 위대한 정치거장이시기 전에 이 세상 그 어느 가정에서나 볼수 있는 평범한 아버지의 모습이였다.바로 그 평범한 아버지의 모습이 지나온 8년세월에 우리가 그토록 많이, 그처럼 가슴뜨겁게 뵈온 그이의 모습이였다.
귀전에 미쳐오는 아이들의 따스한 숨결, 페부에 스며드는 싱그러운 체취를 그대로 심신에 가득 채우시려는듯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아이들을 가슴한가득 품어주시고 아이들은 친아버지품에 매달리듯 원수님을 꼭 그러안고 떨어질줄 모르던 그런 순간들이 백으로, 천으로 이어져 우리가 사는 영광의 세월을 이룬것 아니던가.
인민의 마음을 울리던 가슴뜨거운 화폭들에서 우리는 조선을 이끄시고 세계를 움직이시는 절세위인의 무한대한 힘을 보았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신념과 배짱으로 사회주의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자
전당, 전국, 전민이 당의 호소따라 정면돌파전에 총궐기하여 주체조선의 강인한 기상을 힘있게 떨쳐가고있는 격동의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7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다.
주체82(1993)년 4월 9일은 주체혁명의 승리적전진과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로정에서 새로운 전환의 리정표를 아로새긴 의의깊은 날이다.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자주의 기치밑에 전진하는 주체혁명의 명맥과 사회주의조선의 승리의 력사와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게 되였다.
지금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철의 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선군혁명의 험난한 길을 헤치시여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고 우리 조국을 강위력한 정치사상강국,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선군이라는 새로운 시대어자체가 장기간에 걸친 제국주의렬강과의 첨예한 대결상태에서 나라와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시고 모든것을 우리 인민, 우리 민족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우리 식으로 풀어나가신 김정일동지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 담대한 배짱에 의해 생겨난것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정치가, 강철의 령장이시였을뿐아니라 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 제일배짱가이시였다.
지난 세기 90년대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류례없이 간고한 시련의 시기였다.제국주의련합세력은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를 기화로 정치군사적압력과 제재, 회유와 기만의 모든 수법을 총동원하여 우리의 사회주의를 말살하고 질식시키려고 사면팔방으로 달려들었다.사회주의가 계속 전진하는가 좌절되는가 하는 력사의 갈림길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예지와 강철의 의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주체의 사회주의가 굳건히 수호되고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과 같이 전대미문의 엄혹한 도전과 시련을 맞받아 뚫고 짧은 력사적기간에 한 나라, 한 민족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운 걸출한 령도자를 세계정치사는 알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영원불멸할 선군혁명실록은 백두의 혁명신념, 혁명투지, 혁명배짱의 고귀한 응결체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신념과 배짱은 우리 당과 인민이 자주의 한길로 꿋꿋이 걸어나갈수 있게 하는 고무적기치이다.
자주는 곧 신념이고 배짱이다.신념과 배짱이 강해야 추호의 드팀도 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굴함없이 전진해나갈수 있다.
자주를 나라와 민족의 제일생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의 실정에 맞게 우리의 결심과 의지에 따라 우리 식대로 풀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공격의 화살이 총집중되였던 엄혹한 시기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를 당당히 행사해나가도록 하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적지 않은 나라들이 외세의 강권과 전횡, 압력에 기가 꺾이여 타협과 굴종의 길로 나아가고있을 때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시고 우리 국가의 근본리익을 견결히 고수하신 위대한 장군님은 진정 자주적신념의 제일강자, 제일배짱가이시였다.적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단호히 맞서시며 혁명과 건설을 배심있게 떠밀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만방에 떨쳐지고 우리 공화국은 자주의 성새로 더 높이 솟아 온 세계에 빛을 뿌리게 되였다.(전문 보기)
론설 : 당정책관철을 법적으로 담보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당정책관철을 법적으로 보장하는데서 사법검찰기관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법검찰기관들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경제정책을 무조건 철저히 옹호관철하도록 법적으로 보장하는데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우리의 사법검찰기관은 수령보위 , 정책보위, 제도보위, 인민보위의 중대한 사명을 지닌 당의 믿음직한 정치적보위대, 인민민주주의독재의 위력한 무기이다.
사법검찰사업을 강화하는것은 당의 령도밑에 우리 식의 사회주의법치국가를 일떠세우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국가의 법을 존엄있게 대하고 엄격히 준수하며 혁명적준법기풍을 확립하여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적현상이 절대로 발붙일수 없게 하기 위한 투쟁은 사법검찰사업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사법검찰사업을 개선강화하여야 당과 국가의 정책집행을 법적으로 보장하며 온 사회에 혁명적법질서를 철저히 세워 온갖 위법현상을 없애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확신성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지금 우리 혁명은 중대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섰다.전체 인민이 당의 령도따라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승리의 진격로를 열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다.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며 내부적힘을 천백배로 강화해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사법검찰사업의 중요성을 더욱더 부각시키고있다.
정면돌파전은 모든 부문과 단위, 매 공민들의 사업과 생활을 포괄하는 거창한 변혁과정이다.정면돌파전이 과감히 전개될수록 법질서를 세우는 사업은 더욱 강화되여야 한다.특히 경제건설분야에서 사회주의법의 규제적, 통제적역할을 높이고 법질서를 철저히 세우는것은 당의 경제정책을 관철해나가는데서 필수적조건으로 된다.당의 경제정책집행에 대한 감독통제기능을 맡아수행하는 사법검찰기관들이 당정책관철을 법적으로 보장할 때 사회주의건설이 보다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다.
당정책관철을 법적으로 담보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데 선차적힘을 넣도록 법적감시와 통제를 강화하는것이다.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당정책을 옹위하고 우리 국가의 자존을 지키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은 사회주의법에 의하여 담보될 때 성과적으로 추진될수 있다.
사회주의법은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구현이다.여기에는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의 행동준칙이 전면적으로 규제되여있다.뿐만아니라 사회주의경제건설이 전면에 나서고있는 오늘날 자립경제의 토대를 강화하고 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하는데서 지켜야 할 법규범과 규정들도 명백히 밝혀져있다.그러나 법이 아무리 우월하고 모든 분야를 빠짐없이 규제한다고 하여도 그 집행에서 드팀이 있다면 법이 생명력을 잃게 되고 나아가서 당정책이 옳바로 관철될수 없다.그런것만큼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법에 의거하여 활동하고 국가의 법규범과 규정을 자각적으로, 의무적으로 지켜야 온 사회에 혁명적인 제도와 질서를 세우고 당정책을 철저히 집행할수 있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명실공히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다.사법검찰사업은 철두철미 당의 사상과 의도를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는데로 지향되여야 한다.당의 로선과 정책이 철저히 관철되도록 법적감시와 통제를 강화하는것은 사법검찰기관들이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대한 사업이다.사법검찰기관들은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도록 법적통제를 강화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국토관리와 환경보호부문의 당정책집행정형, 법규범준수정형을 정상적으로 감시하고 통제하여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현하는데 총력을 집중하도록 법적감시와 통제를 강화해나갈 때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은 보다 가속화될것이다.
당정책관철을 법적으로 담보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당의 로선과 정책집행에 저해를 주는 온갖 위법현상들과의 투쟁을 강도높이 벌리는것이다.
당정책관철을 저애하는 위법현상은 혁명과 건설이 당의 의도에 맞게 진행되지 못하게 함으로써 당의 권위를 심히 훼손시키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영상을 흐리게 하는 해독적작용을 한다.만일 위법현상들을 없애기 위한 투쟁을 벌리지 않는다면 당정책의 생활력이 발휘될수 없는것은 물론 외곡집행되거나 집행되지 않는것과 같은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게 된다.(전문 보기)
사설 : 당원들은 정면돌파전에서 선봉투사가 되자
지금 우리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총진군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사회주의건설에서의 대혁신, 대비약으로 당을 옹위하고 받들려는것이 우리 인민모두의 혁명적의지이다.
력사의 온갖 격난을 정면돌파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진활로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투쟁에서 선봉에 서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우리 당원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은 언제나 당원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혁명과업수행에서 군중의 모범이 되고 군중을 이끌어나가는 선봉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당원들이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선봉투사가 된다는것은 전진하는 대오의 핵심, 기수가 되여 진격의 돌파구를 열며 대중을 이끌어나간다는것이다. 수령의 사상과 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자각적인 투사들인 우리 당원들이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려야 온 나라가 들끓고 사회주의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게 된다.
지금 우리는 가장 가혹한 환경속에서 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해나가고있다.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은 날로 악랄해지고있다.혁명앞에 시련이 겹쌓이고있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누구보다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자각하고 떨쳐나서야 할 사람들이 다름아닌 우리 당원들이다.
조선로동당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이 모셔진 붉은 당원증을 가슴에 품은 혁명가들이다.가장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받아안은 우리 당원들에게는 혁명과업이 방대하다고 하여 가능성을 론하거나 난관이 막아선다고 주저할 권리가 없다.우리 당원들의 선구자적인 모습에 당중앙의 존엄과 권위가 비낀다.대중의 앞장에 서서 당정책관철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 필요하다면 자기의 생명까지 서슴없이 내대며 당중앙을 옹위하여야 하는것이 바로 당원들이다.
우리 당은 오늘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당원들을 믿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거창한 작전을 펼치고있다.우리의 수백만 당원들의 심장에 불을 걸면 못해낼 일이란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혁명적신념과 량심, 도덕의리로 충만된 우리 당원들의 정신력의 폭발이자 곧 조국의 전진속도이다.
올해는 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우리 당은 전대미문의 도전을 맞받아뚫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우리 시대의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적당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우리 인민모두가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따르는 위대한 어머니당의 창건일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는것은 당원들의 마땅한 본분이고 도리이다.
대중은 당원들의 숭고한 정치사상적풍모와 혁명적인 투쟁기풍, 생활기풍에서 힘과 용기를 가다듬으며 굴함없이 용진해나가게 된다.당원들이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선두에서 혁혁한 위훈을 세우며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때 적대세력들의 온갖 방해책동이 물거품이 되고 당의 구상과 결심은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모든 당원들은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한 성원이라는 자각을 뼈에 새기고 백배, 천배의 힘을 모아 대오의 앞장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당원들은 대중을 각성분발시키고 이끌어나가는 능숙한 정치활동가가 되여야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