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정론 : 인민의 징벌은 막지 못한다
련속적이고도 철저한 보복이 실행되고있다.
남쪽동네에서 아직도 숨이 붙어 어정거리는 똥개들과 무맥한 당국의 허수아비들이 우리에게서 그 무슨 관용이나 자비를 바란다는것은 지심깊이에서 솟구쳐오르는 화산의 분출을 막아보겠다는것이나 다름없는 불가능한 일로 되였다.
감히 어디다 대고 삿대질을 하며 개지랄을 부린단 말인가.
조국과 인민을 배반한것도 모자라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는 망동까지도 서슴지 않은 그 죄과는 동서고금에 존재한 천만가지 형벌을 다 들씌운대도 성차지 않을 만고의 대죄악이다.지금 이 땅에서는 감히 어떤 위험천만한 망동을 저질렀는지도 모르는, 자기를 낳아 키워준 조국과 인민의 최고존엄이 어떤것인지 알지도 못하는 미친 똥개들을 구린내 풍기는 어스크레한 구석들에서 모조리 찾아내여 하루빨리 무자비하게 찢어죽이자는 웨침이 매일, 매 시각 용암마냥 세차게 분출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생을 바쳐 키우신 영웅적인 우리 인민은 조국이 무엇이고 인간의 참된 삶이 어떤것이며 혁명의 최고존엄을 지키고 자기의 만복을 꽃피우는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똑똑히 알고있으며 열혈의 심장과 불굴의 투쟁으로 당과 수령의 령도를 받들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습니다.》
인민의 격노, 인민의 징벌, 이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것이며 가장 무자비한것이다.
이 세상에서 제일 정확하고 제일 랭철한것은 인민의 눈과 인민의 감정이다.설사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인민이 내린 준엄하고도 철저한 심판을 회피할 자리란 이 행성우에 있을수 없다.
우리의 출판보도물들과 텔레비죤화면을 통하여 이미 전세계가 알고도 남음이 있겠지만 추악한 똥개들이 감히 이 하늘아래에서 조선인민의 정신적기둥이며 심장인 최고존엄을 모독한 소식이 전해진 그 순간에 벌써 우리 인민은 최대의 인간오작품들인 너절하고도 더러운 미친 종자들이 더는 날뛰지 못하도록 씨도 없이 날려버리겠다는 력사의 판결을 내렸다.
《자멸을 재촉하는 역적무리들을 송두리채 불태워버리자.》,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린 쓰레기들을 모조리 칼탕쳐죽이자.》, 《우리의 신성한 핵을 모독하고 우리 전체 인민을 롱락한 무리들에게 철추를 내리자.》, 《추악한 똥개들을 한놈도 빠짐없이 찾아내여 릉지처참하자.》…
날이 갈수록 이 땅의 모든 일터와 거리, 마을마다에서 활화산마냥 더더욱 거세차게 불타오르는 인민의 분노와 적개심은 이미 하늘끝에 닿았다.
이 땅이 그대로 징벌의 분화구로 되여 뿜어올리는 그 거대한 폭발을 이제는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게 되여있다.
력사가 인민의 힘에 의하여 전진한다는것은 이미 공인된 진리이다.
인민의 의사를 거스르고 인민의 분노를 자아낸자들이 과연 어떤 비참한 종말을 고하였으며 왜서 그렇게밖에 될수 없는가에 대한 명백한 해답이 인류사의 갈피마다에 아로새겨져있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 그 어느 인민도 아닌 위대한 우리 인민,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무수한 고난과 시련의 고비들도 웃으며 강행돌파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심장을 함부로 건드렸으니 이것이야말로 천벌을 받아 마땅한것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론설 : 주체의 인민관을 구현하는것은 우리 당의 최대중대사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에서는 나라의 자립경제를 더욱 발전시키며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이 심도있게 토의되였다.
여기에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당과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투쟁하는 우리 당의 인민적성격이 뚜렷이 반영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입니다.》
주체의 인민관에는 인민을 어떤 높이에서 받들며 인민을 위하여 어떤 각오를 가지고 투쟁하여야 하는가가 명확히 밝혀져있다.우리 당의 인민적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적인것, 인민을 위한것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되고있으며 당과 국가사업전반이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되고있다.우리의 3대전략자산은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이라는 사상, 인민의 웃음이 국력평가의 기준이라는 사상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만이 내놓을수 있는것이다.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구현이자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강화이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다.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것, 이것이 주체의 인민관을 구현해나가는 우리 당의 불변의 투쟁방식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우리 당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모든 사업의 출발점으로, 절대적기준으로 내세우고있다.장구한 혁명투쟁의 전로정에서 인민이 바라고 요구하는것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았으며 력사에 없는 정치적결단도 주저없이 내리고 실천해온것이 우리 당이다.우리 당이 국가의 자주적발전을 확고히 견지하고 강대한 힘을 비축한것도,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인민을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고있는것도,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와의 전면전쟁을 선포하고 강도높은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는것도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수호하기 위해서이다.
혁명과 건설의 전행정에서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일관하게 실현해나간다는것은 결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혁명투쟁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을 중심에 놓고 평가하며 인민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을 진척시켜나가는 여기에 인민에 대한 복무의 진가가 있고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대표하는 혁명적당의 본태가 있다.인민의 목소리에 늘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로선과 정책에 담으며 창조물을 하나 일떠세워도 인민들의 편의와 지향을 먼저 헤아리는 우리 당의 령도는 인민들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지금 전당과 온 사회에는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기풍이 차넘치고있다.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무슨 일을 하나 설계하고 작전하기에 앞서 인민들의 마음속생각부터 꿰들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하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며 당과 국가활동이 인민의 웃음을 지키고 꽃피우기 위한것으로 철저히 지향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현실이다.우리 당의 인민관이 투철하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로 끝없이 빛을 뿌릴것이다.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이것이 주체의 인민관을 구현해나가는 우리 당의 일관한 활동원칙이다.
인민생활문제는 우리 당이 제일 관심하는 문제의 하나이다.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것을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최고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에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왔다.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은 변함없이 베풀어지는 인민적시책들에도 어려있고 이 땅우에 늘어나는 사회주의재부들에도 비껴있다.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인민생활향상에서 나타나야 하며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인민들이 페부로 느끼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지론이다.(전문 보기)
론설 : 최고존엄은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정신적기둥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에 접하여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으로 가슴끓이고있다.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인간쓰레기들이 전연일대에 기여나와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며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는 망동을 부린것은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가증스러운 역적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기려는 우리 인민의 실천행동은 그 무엇으로도 멈춰세울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생을 바쳐 키우신 영웅적인 우리 인민은 조국이 무엇이고 인간의 참된 삶이 어떤것이며 혁명의 최고존엄을 지키고 자기의 만복을 꽃피우는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똑똑히 알고있으며 열혈의 심장과 불굴의 투쟁으로 당과 수령의 령도를 받들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습니다.》
최고존엄은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정신적기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우리 인민이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따르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위대한 태양이시다.무한한 사랑과 믿음, 불같은 정으로 이 땅에 생을 둔 모든 사람들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품이 있어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값높은 삶을 누려가고있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위해 바치는 삶을 가장 영예로운것으로, 가장 큰 행복으로 여기며 우리의 최고존엄을 사수하기 위함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있는것이다.
이번에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쓰레기들이 우리의 신성한 최고존엄, 우리 인민의 정신적기둥을 다쳐놓은것은 우리 인민을 우습게 여기고 롱락한것이다.자기 수령 , 자기 령도자의 존엄을 지켜싸우는 인민의 보복열기가 어떤것인지, 최고존엄을 건드린 추악한 행동으로 차례질 징벌의 불벼락이 어떤것인지 이제 적들은 똑바로 보게 될것이다.인간쓰레기들과 그것을 묵인비호한자들이 지구밖의 어느 행성에 숨는다 해도 끝까지 찾아 격멸소탕하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의지는 절대불변이다.
우리 인민은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결사옹위정신을 만장약한 충직한 인민이다.
수령옹위는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의 근본핵이다. 수령에 대한 충성을 의무이기 전에 삶의 요구, 량심과 의리로 여기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휘몰아쳐와도 자기 수령을 온넋과 심장을 바쳐 따르는 인민은 이 세상에 오직 우리 인민밖에 없다.
청춘도 생명도 수령의 안녕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것이며 수령의 절대적권위를 보위하는 길에서 한몸이 그대로 성새, 방패가 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조이다.풍랑사나운 망망대해에서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결사보위한 불굴의 인간들, 한가지 일을 해도 수령옹위를 첫자리에 놓고 사색하고 실천하며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해서라면 십년을 일년으로, 일년을 한달로 주름잡으며 내달리는 고결한 정신세계를 지닌 우리 인민이다.우리의 일심단결이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고 그 어떤 원쑤도 당해낼수 없는 불패의 단결로 되고있는것은 수령결사옹위정신에 기초한 단결이기때문이다.바로 여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고 줄기차고 억세게 전진비약하는 우리 국가의 무한대한 발전잠재력이 있다.
원쑤들이 제아무리 악랄하게 책동하여도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령도자를 끝없이 흠모하며 따르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절대로 허물수 없으며 우리의 사회주의성새는 억척이다.
우리 인민은 선의와 진심을 모독하고 우리를 적대시하는자들과는 끝까지 맞서싸우는 혁명적인민이다.
민족분렬의 장벽을 허물고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하여 우리 당과 정부는 애국애족의 선의를 베풀어왔다.뜨거운 민족애와 동포애, 크나큰 아량과 포옹력으로 북남관계발전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북남수뇌상봉이 이루어지고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채택되여 수십년세월 얼어붙었던 북남대결의 동토대를 녹이고 평화와 통일의 봄기운이 삼천리강토에 차넘치게 되였다.하기에 남조선당국자까지도 자기들을 따뜻이 맞아주고 극진히 환대해준 우리 인민들에게 진심어린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면서 북남관계를 전면적으로 발전시켜 평화적미래를 앞당겨나갈 의지를 피력하였었다.
선의와 아량에도 한도가 있는 법이다.선의에 적의로 대답해나서는 남조선당국자들이야말로 인간의 초보적인 량심과 의리마저 상실한 비렬한들이다.세계와 민족앞에 약속한 력사적인 선언을 파기하고 군사합의서를 휴지장으로 만든 이번 사태는 분명 북남관계를 깨뜨리려고 작심하고 덤벼드는 우리에 대한 도전이고 선전포고나 같다.(전문 보기)
사설 :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자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전철기를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군로를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가는 위대한 향도자이다.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과 전략, 실천강령을 높이 받들고 당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총진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는 시기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가 진행되였다.정치국회의에서는 나라의 화학공업을 전망성있게 발전시키며 수도시민들의 생활보장에서 나서는 중대한 문제들이 심도있게 토의결정되였다.
이번에 소집된 정치국회의는 조성된 혁명정세의 요구에 맞게 자립경제의 토대와 잠재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며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인민생활향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군대와 인민이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가 있은 때로부터 반년이 되여오고있다.전원회의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나날 우리 당의 결심은 과학이고 승리이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 철의 진리가 뚜렷이 확증되였다.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 이것이 온 나라에 차넘친 혁명적의지였고 투쟁기세였다.전체 인민이 엄혹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당만을 믿고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으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과감히 전개하였으며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꽃피우기 위한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였다.
이 나날 이룩된 성과는 우리에게 있어서 더없이 자랑스럽고 소중하지만 앞으로 수행해야 할 투쟁과업은 참으로 방대하다.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은 극도에 달하고 부닥친 난관도 만만치 않다.여기로부터 우리 당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를 소집하였으며 현정세에 대처한 경제발전방향과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는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천명한 력사적인 회의이다.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정면돌파전에 비약의 박차를 가할수 있는 투쟁방향과 과업들을 명시함으로써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백배해준 여기에 이번 정치국회의가 가지는 커다란 의의가 있다.
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고 벽을 울리면 강산을 진감시키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정치국회의결정에 담겨진 당의 결심과 의도를 빛나게 실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가 있고 수십년간 다져온 자립경제토대와 능력있는 과학기술력량, 자력갱생을 체질화하고 애국열의로 피끓이는 영웅적인민이 있기에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며 정면돌파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나라의 화학공업을 전망성있게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화학공업은 공업의 기초이고 인민경제의 주타격전선이다.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고 담보하기 위해서는 화학공업부문이 먼저 들고일어나야 한다.화학공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워야 그 어떤 외적요인에도 무관하게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이룩할수 있다.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자기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심장깊이 새기고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창조물인 순천린비료공장을 일떠세워 정면돌파전의 첫 승전포성을 울린 그 정신, 그 기백으로 화학공업전반의 주체화,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련속공격전을 과감히 전개하여야 한다.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50년, 100년 앞을 내다보면서 세계적으로 제일 발전되고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첨단형의 종합적인 화학공업기지를 창설하여 후대들에게 넘겨주기 위한 두뇌전, 기술전, 돌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계급교양은 끊임없이 심화시켜야 한다
지금 우리 인민은 《탈북자》쓰레기들이 저지르고있는 반공화국삐라살포와 이를 묵인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처사에 치솟는 분노와 혐오감을 금치 못하고있다.
현실은 계급교양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새 세대들을 계급의 전위투사로 더욱 철저히 준비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순간도 늦추거나 소홀히 할수 없는것이 반제계급교양입니다.》
계급의식은 사회주의사상에서 핵을 이루며 사회주의교양에서 기본은 계급교양이다.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는것처럼 계급교양을 떠나서 인민대중의 자주적삶과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대하여, 사회주의의 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을 령도하는 전기간 언제나 모든 근로자들이 계급적원쑤들을 끝없이 미워하고 그를 반대하여 견결히 싸우도록 하기 위한 계급교양을 최대로 중시하고 진공적으로 벌려왔다.우리 당의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하에서의 계급투쟁의 내용과 형식, 방법이 전면적으로 밝혀지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적들과의 장기간의 첨예한 대결전을 벌리는 속에서도 계급적원칙, 혁명적원칙을 확고히 고수해올수 있었다.오늘 전당에 정연하게 세워진 계급교양체계와 온 나라에 꾸려진 계급교양거점들은 우리 당이 품들여 마련한 계급진지강화의 귀중한 밑천이다.계급교양을 중시하는 우리 당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 나라가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이다.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적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고수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위업수행과정은 제국주의자들과 온갖 원쑤들과의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계급투쟁과정이다.근로인민대중을 억압착취하지 않고서는 생존할수 없는것이 착취계급이며 자본주의를 혁명적폭력으로 뒤집어엎고 세상에 태여난것이 바로 사회주의이다.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 가속화될수록, 자본주의를 매장해버리는 사회주의의 힘이 강해질수록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발악은 더욱 거세여지게 된다.
지금 적들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무너뜨리려는 야망을 버리지 않고 끈질긴 책동을 감행하고있다.우리의 생존권, 발전권을 짓밟고 인민들의 마음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뜨리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상상을 초월하고있다.적들의 음흉한 본심은 우리 인민이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에서 스스로 물러서게 하자는것이다.
우리의 사회주의를 무너뜨리려는 적들의 책동에서 가장 주되는것은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이다.적들은 저들의 썩어빠진 자본주의생활양식을 퍼뜨려 우리를 내부로부터 와해시키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지난 세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원쑤들의 간계에 넘어가 인민의 운명이 롱락당하고 나중에는 혁명의 전취물을 송두리채 말아먹는 비극이 초래되게 된것은 우리에게 계급교양을 순간이라도 등한시하게 되면 혁명을 망치고만다는 심각한 교훈을 가르쳐주고있다.
적들이 인위적으로 조성하는 난관속에서 적들의 취약성을 꿰뚫어보고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며 승리의 신심드높이 전진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우리 인민은 원쑤들의 책동이 악랄해질수록 우리가 가는 길이 옳고 그 길에 인간의 자주성을 실현하는 길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억세게 전진하고있다.지난해 류례없는 도전과 격난속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한것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필연성을 신념화한 인민만이 이룩할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다.적들이 아무리 책동하여도 자본주의에 비한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을 심장에 간직하고 사회주의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전진하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근본요구이다.(전문 보기)
사설 : 소년단원들은 주체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주인공들이다
우리 조국은 혁명의 대가 굳건히 이어지는 전도양양한 나라이다.
사회주의조선의 하늘가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선소년단창립 74돐을 맞이하고있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당과 국가의 따뜻한 보살핌속에 앞날의 주인공으로 씩씩하게 자라나는 소년단원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에서 우리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넋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조선소년단이 있기에 주체혁명의 전도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조선소년단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창립하시고 애지중지 키우신 주체의 소년혁명조직, 조선소년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이다.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영광스럽고 자랑찬 력사는 아이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주체적소년운동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이다.소년단사업을 혁명의 미래를 키우는 중대한 사업으로 내세우시고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혁명의 년대마다 우리 소년단원들은 언제나 명랑하고 대바르게, 씩씩하게 성장할수 있었다.
오늘 조선소년운동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와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전국의 소년단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새 세대들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자라나는 새 세대들의 얼굴에 한점 그늘이 질세라 마음쓰시며 이 세상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시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손길에 의하여 이 땅우에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숭고한 화폭들이 펼쳐지고있다.
지금 우리 소년단원들은 당의 품속에서 미래의 주인공들로 자라나고있다.항일아동단원들의 피가 스며있는 붉은넥타이를 매고 하나의 조직에 굳게 뭉쳐 청년동맹의 교대자, 유능한 혁명인재로 준비해나가고있으며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꽃피워가고있다.
소년단원들을 사회주의강국의 기둥감들로 억세게 키워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놓으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오늘 우리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 시련의 천만고비를 이겨내며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의 활로를 열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리고있는것도 후대들을 위해서이다.우리의 모든 소년단원들이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성장할 때 주체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고 사회주의위업이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갈수 있다.
전체 소년단원들은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소년단기앞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로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혁명적문예전통
정면돌파전으로 막아서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단호히 쳐갈기며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는 오늘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달고 그들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자면 모든 일군들과 문학예술인들이 우리 문학예술의 력사적뿌리인 혁명적문예전통에 대하여 잘 알고 그것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이룩된 혁명적문예전통은 우리 문학예술의 력사적뿌리이며 문학예술을 끊임없이 발전시키기 위한 초석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항일혁명시기의 예술은 암흑을 불사르는 등불이라고도 할수 있었으며 사람들을 투쟁의 길로 부르는 북소리라고도 할수 있었다고 쓰시였다.
혁명투쟁과 문학예술과의 호상관계, 혁명투쟁에서 문학예술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 주체적인 문학예술을 창조하시면서 고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우선 혁명적인 문예로선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구현한 주체형의 문학예술의 전형을 창조하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문학예술은 철저히 조선혁명에 복무하여야 하며 광범한 인민대중을 교양하고 혁명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되여야 한다는 사상을 내놓으시여 혁명적문학예술의 사명과 사상교양자적기능에 대하여 명시하시였다.이와 함께 문학예술을 민족적바탕에서 혁명적으로 발전시키고 문학예술창조와 활동에서 사상성과 예술성을 결합시키며 인민대중의 집체적힘과 재능에 의거할데 대한 문제 등 주체적문학예술발전에서 나서는 원칙적인 문제들을 독창적으로 밝혀주시고 그 구현을 위한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 몸소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창작하시여 혁명적인 문학예술의 참다운 본보기를 마련하시였다.《꽃파는 처녀》,《피바다》,《한 자위단원의 운명》을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은 혁명은 왜 일어나며 인민대중이 혁명투쟁에서 승리하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등 혁명실천이 제기하는 절박한 문제들에 심오한 예술적해답을 준 혁명의 교과서였으며 인민대중을 혁명화하고 투쟁에로 불러일으킨 위력한 무기였다.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문예활동의 본보기를 마련하신것이다.
항일혁명투쟁의 어려운 조건에서 문예활동을 활발히 벌린다는것은 쉬운 일이 아니였다.극장도 없고 창작시간이나 창작조건도 따로 주어져있지 않은것으로 하여 문예활동에서 많은 문제들이 제기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항일혁명투쟁의 간고한 조건에서도 조선인민혁명군이 있는 곳에서는 언제나 혁명적문예활동이 기동성있게 전투적으로 진행되였다.항일유격대원들은 통나무를 찍어 가설무대도 세웠으며 전투를 통하여 문예활동에 필요한것들을 해결하기도 하였다.그리하여 간고한 행군길과 가렬처절한 격전장에서도, 숙영의 밤에도 문예활동이 힘있게 벌어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론설 : 당의 리상은 일군들의 투쟁목표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만난시련을 헤치며 정면돌파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우리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총진군에 박차를 가해나가기 위하여서는 모든 일군들이 투쟁목표를 높이 세우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볼데 대한 장군님의 뜻대로 높은 목표와 리상을 가지고 투쟁하며 모든 면에서 세계를 디디고 올라서야 합니다.》
일군은 리상과 포부가 높아야 한다.아무런 지향도 목적도 없이 주는 과업이나 수행하는 사람은 일군이라고 말할수 없다.혁명의 지휘성원이라면 마땅히 투쟁목표가 뚜렷해야 하며 한가지 일을 해도 멀리 앞을 내다보며 통이 크게 설계하고 대담하게 실천해나가야 한다.
일군의 리상과 포부는 시대와 혁명발전에 따라 끊임없이 높아져야 한다.혁명이 과학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을 요구하면 일군들의 사색과 활동은 첨단돌파전에로 지향되여야 하며 시대가 최상의 문명을 창조할것을 바라면 일군의 시야와 안목도 새로와져야 한다.10년전, 20년전에 내세운 기준을 목표로 정하고 그것을 점령하겠다고 하는것은 혁명을 하지 않겠다는것이나 같다.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부단히 리상과 포부를 높이 세우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데 일군의 본분이 있고 삶의 보람이 있다.
우리 당의 리상을 실현하는것, 이것이 일군들이 내세워야 할 투쟁목표이다.우리 당의 리상에는 인민의 꿈과 지향이 구현되여있고 시대와 혁명의 요구가 반영되여있다.
우리 당의 리상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앞서나가자는것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당의 령도밑에 일떠선 모든 창조물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비반복적이며 내용과 형식이 독특하고 질적수준이 완벽하다.혁명의 성지인 삼지연지구의 천지개벽과 양덕지구에 펼쳐진 문명의 별천지는 우리 당의 리상이 얼마나 높은가를 보여주고있다.우리 일군들의 포부와 투쟁목표, 각오와 열정은 당의 리상을 따르고 실천하는데로 지향되여야 한다.
일군들이 우리 당의 리상에 자신들을 따라세우자면 높은 자질과 실력을 지니는것이 중요하다.
실력은 일군의 필수적자질이다.일군들이 실력을 높이지 않으면 당정책을 제대로 관철할수 없으며 오히려 전진하는 대오의 걸림돌이 될수 있다.
지금 많은 단위의 일군들이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천해나가고있다.이 단위들이 다른 단위들보다 결코 조건이 좋아서 선구자의 영예를 떨쳐가고있는것이 아니다.비결은 다른데 있지 않다.일군들이 자기 단위에 제시된 당정책을 제 집안일처럼 환히 꿰들고 자기 부문의 과학기술에 완전히 정통한데 기초하여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사업을 치밀하게, 박력있게 내민 결과이다.
일군의 높은 실력의 밑바탕에는 당에 대한 불같은 충성심과 열렬한 조국애가 놓여있다.당과 조국, 인민의 부름앞에 심장을 내댈줄 아는 일군만이 당정책을 신념화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높이에 자신을 올려세우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법이다.이러한 일군들이 있는 곳에서는 남에 대한 의존심, 수입병이라는 말자체가 나올수 없다.당중앙위원회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 일군이라면 우리 당의 창조의 세계, 우리 당이 요구하는 높이에 자신들을 따라세우기 위한 실력전의 마당에 뛰여들어야 한다.
일군들이 우리 당의 높은 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서는 인민대중에게 철저히 의거하는것을 습벽화하는것이 필수적이다.
아무리 각오와 열성이 높은 일군이라도 혼자서는 그 어떤 일도 바로해나갈수 없다.광범한 대중의 집체적지혜와 창조력에 의거하는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끊임없는 비약이 일어나게 되지만 대중의 힘을 보지 못하는 일군이 있는 곳에서 나올것이란 패배주의의 한숨소리뿐이다.
지금 우리에게는 부족한것도 많고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도 날이 갈수록 더욱 악랄해지고있다.국가사정이 어렵다고 하여, 조건이 불리하다고 하여 아무런 포부와 리상도 없이 되는대로 일하거나 좋은 때가 오기를 기다리는것은 일군의 자세가 아니다.전진도상에 세차게 불어치는 역풍을 밀어내는 힘은 다름아닌 대중의 정신력이다.(전문 보기)
사설 : 정면돌파전에 박차를 가하여 당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자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당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당창건 75돐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위용을 힘있게 떨치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당창건기념일이 다가올수록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어머니당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안고 10월의 경축광장에 떳떳이 들어서려는 불같은 열망이 차넘치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창건 75돐을 성대히 맞이하기 위한 총돌격전에 박차를 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입니다.》
조선로동당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력을 지닌 주체의 혁명적당이며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 정치방식으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이다.
우리 당은 75성상의 장구한 기간 백전백승만을 아로새겨왔다.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조국은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긍지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조선로동당이 위대하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후손만대의 찬란한 미래가 담보되고있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당창건 75돐을 성대히 기념할데 대한 결정서를 채택하고 전체 인민을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전원회의결정관철을 위한 전당적인 접수토의사업이 벌어지고 그 과정이 곧 전대오를 각성분발시키는 사상동원과정, 작전과정, 임무분담과정으로 되였으며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기앞에 나서는 투쟁목표를 정확히 알고 정면돌파전에 진입하였다.
당창건 75돐이 되는 경사스러운 올해에 정면돌파전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놓으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당의 전투적호소에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해나서는것은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자랑스러운 전통이다.우리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새해 정초부터 힘찬 투쟁을 벌려왔다.혁명의 준엄한 난국을 맞받아뚫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는 총진군길에서 순천린비료공장이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창조물로 일떠서고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가 완공되여 알곡생산을 늘일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내적잠재력을 총발동하여 활성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나가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는 속에 검덕의 고경찬영웅소대와 방직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을 비롯하여 년간계획, 상반년계획완수자대렬이 늘어나고 금속공업, 전력공업, 석탄공업, 화학공업과 철도운수부문에서도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타오르고있다.
조건과 환경이 그 어느때보다 불리한 속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은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불같은 충성심과 애국의 열정이 안아온 결실이다.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방대한 과업이 나설수록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가는 훌륭하고 위대한 인민이 있어 우리 당의 위업이 순간의 침체와 답보도 모르고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이다.
모든 일은 시작을 잘 떼는것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를 어떻게 하는가가 더 중요하다.(전문 보기)
《로동신문》, 《근로자》 공동론설 : 우리 당의 정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높이 떨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는 영광스러운 시대에 살고있다.
우리 시대의 근본특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한평생 인민이라는 두 글자만을 마음속에 안고 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력사가 더욱 줄기차게 흐르는 시대이며 당과 국가의 인민적성격이 가장 뚜렷이 부각되는 시대라는데 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 이 말속에 조선로동당의 친인민적인 본태가 맥박치고 이 세상 그 누구도 누릴수 없는 모든 영광을 다 받아안은 우리 인민의 긍지가 비껴있으며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질풍노도쳐나아가는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양양한 전도가 기약되여있다.
성스러운 우리 혁명의 이름과도 같고 우리 당이 걸어온 승리의 력사와도 같은 우리 인민을 신성히 떠받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있기에 이 땅우에는 반드시 인민의 제일강국이 일떠서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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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철저한 인민중시, 열렬한 인민사랑의 정치이다.
정치가 사회를 인도하는 기능이라면 정치리념, 정치방식은 사회의 성격과 발전전도를 좌우하는 근본요인이다.정치리념, 정치방식이 어떠한가에 따라 해당 사회가 누구를 위한 사회, 누구에게 의거하며 누구에게 복무하는 사회인가 하는것이 명백히 규제된다.금권정치, 강권정치가 실시되는 자본주의사회가 부자들에게는 《천당》으로, 인민들에게는 《지옥》으로 되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인민의 세상인 사회주의사회에서 정치는 마땅히 인민을 위한 정치로 되여야 한다.사회주의를 요구하는것도 인민이고 사회주의의 기초도 인민이며 사회주의의 전진동력도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이다.하지만 사회주의사회라고 하여 다 인민적인 정치가 실시되는것은 아니다.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게 된 근본원인은 로동계급의 당이 인민을 중시하는 정치, 인민에게 복무하는 정치를 하지 못한데 있다.
사회주의리념에 충실하고 사회주의본태에 맞는 참다운 인민적정치의 본보기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사상과 인덕정치를 가장 숭고한 경지에서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나의 정치리념이며 나의 정치는 철두철미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한 정치입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정치리념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신성시하고 모든것을 다 바쳐 인민에게 충실히 복무하며 인민을 자신처럼 굳게 믿고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시켜나가는 정치, 항상 인민들속에서 그들의 마음속생각을 헤아리고 고락을 같이하며 승리와 번영의 길을 함께 모색하고 이끌어나가는 참다운 령도예술은 세계 그 어느 당도, 정치가도 흉내낼수 없는 조선로동당의 정치방식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인민의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정치실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풀어나가는 철저한 인민중시의 정치이다.
정치의 감화력과 위력은 인민에게 부여하는 지위와 인민의 힘을 발동하는 방식에 의하여 결정된다.인민을 정치의 주인, 담당자로 내세우는 정치는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 인민의 무궁한 힘과 지혜를 낳게 하지만 인민을 정치의 대상, 수단으로 보는 반인민적인 정치는 인민이 등을 돌리게 하고 그들의 창조력을 마비시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만인이 공감하며 지지하는 절대의 힘을 지닌 정치로 되는것은 인민을 하늘로 떠받들며 철두철미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는 정치이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치는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정치이다.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조선로동당의 당풍, 우리 국가의 국풍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적정치에 의하여 더욱 확고한것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일로 존대하고 숭상하시는 존재는 인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존귀하신 영상으로 새겨져있다.인민을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세계에서 우리 당과 국가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이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되고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 인민관을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사상이 나오게 되였으며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가 당과 국가활동의 근본원칙, 근본방식으로 확고히 전환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정론 : 위인과 혁명일화
오늘 행성의 기적은 결코 요란한 사변이나 특출한 과학적발명이 아니다.
천만이 오직 한분을 온넋으로 받들고 따르는 경이적인 현실, 시련의 역풍속에서도 령도자와 인민이 더욱 굳게 뭉치여나아가는 우리의 혼연일체야말로 기적중의 기적이다.왜냐하면 그것은 어떤 기술적진보로도 이룰수 없고 억만금의 재부로도 성취할수 없는 명실공히 경이적인것이기때문이다.
무엇이 이런 기적을 낳았는가.그 대답은 우리의 심장속에 있다.지난 8년 남짓한 나날 우리가 제일 많이 체험하고 뜨겁게 새긴 이야기들, 걸출한 위인의 혁명일화가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천출위인에 대한 매혹과 흠모의 결정체인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일화들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높이 모시였는가를 새겨주는 긍지높은 화폭이며 원수님 따라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승리적로정과 더욱 밝은 래일을 펼쳐보이는 빛나는 혁명실록, 위인칭송의 기념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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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는 단편적인 이야기이다.평범한 인간들의 생활에도 일화가 있고 위인에게도 있다.한방울의 물에 우주가 비낀다는 말이 있듯이 거창한 생활의 본질이 집약되여있으면서도 생동하고 흥미있는 일화들은 세월이 가도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는다.그래서 한 인간에 대해서나 특히 위인에 대해 말할 때 부피두터운 력사책이나 기념비보다 먼저 일화를 떠올리는것이며 위인들의 한생은 많은 경우 일화와 함께 전해진다.
위인들의 일화에는 그들의 리념과 풍모, 성격과 정서 등이 반영된다.
우리는 오늘 력사의 갈피에 새겨진 례사로운 위인일화가 아니라 인민과 더불어 격동의 시대를 창조하고 이끌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의 혁명일화에 대하여 말하려고 한다.
절세위인의 혁명일화, 그것은 불멸의 사상과 로선으로 시대의 앞길을 밝히고 력사의 광풍을 헤치며 인민을 승리에로 령도하는 위인만이 창조할수 있는것이다.그처럼 위대하신분을 절대적으로 따르고 흠모하며 온넋으로 받드는 천만군민이 한없는 경모심으로 전하는것이 바로 절세의 위인의 혁명일화이다.
절세위인의 혁명일화, 그 위력은 한 시대, 한 력사를 창조하고 대표할만큼 거대한 의미와 무게를 가진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하나의 사실에 우리는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때로부터 지난 8년세월 수백수천건으로도 다 헤아릴수 없는 무수한 혁명일화가 태여났다는 사실이다.
기나긴 인류력사에서 8년은 순간이라고 할수 있다.길지 않은 그 나날 그처럼 많은 혁명일화가 태여났다는것은 우리의 8년이 어떤 세월이였는가를 깊이 음미해보게 하는 뜻깊은 사변이 아닐수 없다.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시작된 우리의 8년세월, 진정 지나온 그 나날들을 뒤돌아볼 때 제일 가슴젖게 어려오는것은 무엇인가.이룩한 경이적인 사변들과 시련을 박차고 안아올린 기적의 창조물들을 바라볼 때 그처럼 목메이게 어려오는것은 과연 무엇인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이 조선 이끄시며 민족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주시고 형언할수 없는 시련속에서도 조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이다.그이의 천출위인상에 매혹되여 천만심장이 하나의 박동으로 고동쳐온 이 땅의 날과 달들,
그 나날에 수많이 늘어난것은 비단 기념비적건축물들과 행복의 요람들, 문명의 창조물들만이 아니다.그 하나하나의 기적의 열매들과 조국의 전진과 인민의 행복속에 뜨겁게 스민 우리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 그것을 생동한 사실로 전해주는 절세의 위인의 혁명일화들도 무성한 숲을 이루었다.
민족의 존엄과 지위에서 근본적인 변혁이 일어나게 한 뜻깊은 사변들과 자주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력사의 장거들, 시련속에서도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힘차게 돌진해온 창조와 건설의 행로에 깃든 우리 원수님의 불멸의 자욱들은 무수한 혁명일화들을 낳으며 세월의 갈피에 깊이 새겨졌다.
온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도 한생토록 잊지 못할 사연으로 소중히 간직된 우리 원수님의 혁명일화들이다.(전문 보기)
론설 : 일군들의 모든 사업은 책임성으로 일관되여야 한다
정면돌파전으로 력사의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며 사회주의승리의 전진활로를 보란듯이 열어나가자면 모든 일군들이 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이 각성하여 자기가 맡은 부문에서 빈 공간이 생기지 않게 책임적으로 일해나가야 합니다.》
혁명은 높은 책임성을 요구한다.혁명의 주인다운 자각과 책임성에서 지칠줄 모르는 열정이 샘솟고 완강한 실천력이 발휘된다.책임성으로 시작되고 책임감으로 이어지는것이 바로 혁명가의 인생행로이다.혁명가의 한생이 값높은것은 붉은기앞에 다진 맹세도 높은 책임성으로 지키고 시련에 찬 고비도 비상한 책임감으로 헤쳐나가기때문이다.
책임성은 일군들에게 있어서 필수적자질이다.일군들은 혁명의 지휘성원이며 핵심이다.혁명대오를 강화하고 혁명과 건설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는데서 일군들의 위치와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일군이 무책임하면 한개 지역과 부문, 단위가 주저앉고 나아가서 사회주의건설이 지체되는 엄중한 후과가 초래되게 된다.이런것으로 하여 혁명투쟁에서 일군들의 책임성문제가 그토록 중시되는것이다.
일군의 책임성이자 해당 단위의 전진발전이다.일군들은 해당 부문, 단위사업의 직접적인 조직자, 담당자이다.매 단위가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라서는가 그렇지 못한가, 시대의 전렬에 당당히 나서는가 못 나서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일군들이 단위사업을 어떻게 설계하고 작전하며 실천해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맡은 사업을 자기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확고한 자세와 립장을 지닌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비약과 혁신의 불길이 타오르지만 자리지킴이나 눈치놀음을 하는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침체와 부진을 면할수 없다.
일군들의 책임성은 당정책의 운명과 하나로 잇닿아있다.당정책의 운명이 일군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것은 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고 당의 권위를 옹위하는데서 일군들이 지닌 책임의 무게를 두고 하는 말이다.당정책관철을 위하여 일군이 필요하며 일군의 사업권위와 존재가치도 다름아닌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속에 있다.당의 사상과 방침을 자로 하여 모든 사업을 진행하고 당에서 준 과업은 몸이 열쪼각, 백쪼각나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해내는 일군, 착상력과 지도력, 전개력으로 일자리를 내고 실적을 올리는 유능한 작전가, 완강한 실천가들에 의해서만 당정책의 과학성과 정당성이 립증되게 된다.
일군들의 사업에서의 높은 책임성, 이것은 당에 대한 충실성의 집중적표현이다.당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새긴 일군은 언제 어디서나, 어떤 순간에나 변함없이, 사심없이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무한한 헌신성과 창발성을 발휘하여 직책상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간다.그러나 충실성이 부족한 사람은 초소와 직무의 경중을 가리게 되며 사업과 생활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진행해나갈수 없다.하늘이 무너져도 두발을 뻗치고 맡은 혁명임무를 수행하고 그 어떤 경우에도 당적원칙, 혁명적원칙에서 절대로 물러서지 않는 일군이 진실로 당에 충실한 일군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참다운 혁명가로 높이 평가해주신 김책동지는 그 어떤 초소에서든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방침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한 우리 당의 충직한 일군이였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신념으로 간직한 그였기에 비록 경제와 기술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였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 맡겨주신 중책들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었다.김책동지처럼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을 지니고 혁명임무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집행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이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일군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은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위한 중요한 담보
사회주의승리의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서 일군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5돐을 맞이하였다.
주체104(2015)년 5월 29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사업기풍, 일본새를 근본적으로 혁신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우리 일군들이 사업과 생활에서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은 당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에 새기고 분발하여 최후승리를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한몫 단단히 하는 참다운 혁명의 지휘성원이 되여야 하겠습니다.》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일군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도, 단위발전의 기관차도 바로 일군들이다.일군들의 역할이자 지역과 부문, 단위의 활력이고 전진발전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5년간은 대단히 강도높은 투쟁과 과감한 전진의 련속이였다.우리의 앞길을 가로막는 온갖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였으며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투쟁기풍에서도 새로운 전환이 일어났다.이것은 일군들 한사람한사람을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 키워주고 그들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준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도 일군들이 승리의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지금이야말로 우리 일군들이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백배, 천배의 힘을 모아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야 할 중대한 시기이다.모든 일군들이 하늘이 무너져도 두발을 뻗치고 맡은 혁명임무를 끝까지 수행해나갈 때 정면돌파전의 승리의 지름길이 열리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이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심장에 쪼아박는것은 일군들이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대오를 이끄는 일군은 정신력의 강자가 되여야 한다.아무리 실력이 높아도 신념과 의지가 굳세지 못하면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나갈수 없다.강의한 정신력을 지닌 일군만이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당과 조국, 인민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일군들속에 남아있는 온갖 낡은 사상관점을 불사르고 혁명화하는 가장 효과적인 사상정신적명약이며 불타는 혁명열, 투쟁열을 안겨주는 귀중한 활력소이라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백두의 혁명정신에는 령도자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절대적인 충실성, 무에서 유를 창조해나가는 자력자강의 투쟁기풍,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우는 불굴의 기상이 맥박치고있다.조선혁명가들의 사상정신적특질과 영웅적군상이 력력히 새겨져있고 우리 혁명의 전 로정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할 투쟁방식이 담겨져있는 백두의 혁명정신을 안고 살면 세상에 무서울것도 못해낼 일도 없다.백두의 혁명정신은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의 혁명전사로서의 본태를 잃지 않고 혁명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정면돌파전이 벌어지고있는 지금 매 부문, 매 단위앞에 나선 과업은 방대하며 시련과 난관도 적지 않다.현실은 일군들이 더욱더 분발하고 사상관점과 일본새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당의 사상과 로선을 관철하기 위함이라면 사지판에도 서슴없이 뛰여들고 생눈길과 진창길도 앞장에서 헤치는 당정책절대신봉자, 사업과 생활의 전 과정을 높은 책임성과 투신력으로 일관시키는 믿음직한 일군,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안고 정확히 개척해나가는 진취적인 일군이 바로 참된 지휘성원이다.혁명과업수행에 온넋을 바치는 불타는 열정도, 자력갱생으로 난관을 극복해나가는 방략도 백두의 혁명정신을 만장약한 일군에게서만 나올수 있는것이다.
우리 당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오의 앞장에 일군들을 내세워주었다.여기에는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을 백두산정신을 체질화한 견결한 투사들로 철저히 준비시키려는 숭고한 뜻과 크나큰 믿음이 깃들어있다.일군들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심장마다에 쪼아박고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 때 정면돌파전의 승리는 반드시 이룩되게 될것이다.
일군들이 야전형의 지휘성원이 되는것은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기 위한 기본방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일군이라면 마땅히 인민군대지휘관들처럼 격렬한 전방에 지휘부를 전개하고 현장지도, 현장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박력있게 벌려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특히 일군들이 사람들의 심장에 불을 지필줄 아는 정치사업의 능수, 전투현장에서 대오를 이끄는 능숙한 조직자가 될데 대한 사상, 빈틈없는 작전과 함께 능숙한 지휘는 전투승리의 확고한 담보이라는 사상을 비롯하여 로작에 밝혀진 사상리론들은 우리 일군들이 사업방법과 사업작풍에서 근본적인 개선을 가져올수 있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다.
우리를 경제적으로 질식시키고 내부로부터 와해시키려는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은 날로 악랄해지고있다.일군들은 능란한 군중공작방법으로 대중의 힘과 지혜를 발동하고 주도세밀한 작전과 과학적인 타산, 기발한 착상으로 단위발전을 떠밀고나가며 능숙한 지휘와 조직전개력으로 당정책의 과학성과 정당성을 립증해나가야 한다.안일하게 책상머리에 앉아 문건놀음이나 하고 경직된 사고방식과 낡은 틀, 기성관례와 기존공식에 매달린다면 사업에서 침체와 부진밖에 가져올것이 없다.애로와 난관이 많을수록 현실에 깊이 들어가 사상전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 과학기술을 중시하며 물질기술적잠재력을 총동원하여야 기적이 일어나고 단위가 일떠서게 된다.
일군들은 사업결과를 평가하는 평론가가 아니라 당정책관철의 직접적인 설계가, 작전가, 실천가가 되여야 한다.당에 끝없이 충직하고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지닌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세에 일군들의 대담하고 박력있는 작전과 지휘가 결합된다면 얼마든지 생산활성화의 길을 열고 기적적성과들을 이룩할수 있다.자력갱생대진군, 과학기술대진군의 힘찬 북소리도 일군들의 혁신적인 사업기풍, 전투적인 일본새와 하나로 잇닿아있다.일군들이 당정책을 앞장에서 결사관철하는 전위투사가 되고 당의 구상을 꽃피우는 밑거름이 될 때 사회주의건설은 우리 당이 정한 시간표대로 드팀없이 진척되게 될것이다.
높은 인민성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은 일군들이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우리 사회에서 일군은 인민의 심부름군이며 복무자이다.일군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그 어떤 특혜나 특전도 바람이 없이 인민과 고락을 함께 하고 인민을 위해 뼈를 깎는 고생도 마다하지 않는 일군이라야 인민들이 존경하며 따르게 된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의 근본원천
오늘 우리 인민은 필승의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30년전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에 관한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는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79(1990)년 5월 30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을 과학적으로 론증한 기념비적문헌이며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게 하는 강령적지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음으로 하여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그 어떤 압력과 비방에도 흔들리지 않고 승리의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습니다.》
로작이 발표될 당시 우리 혁명의 국제적환경은 매우 복잡하였다.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혁명적공세로 말미암아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지는 사태가 빚어지고 이것을 기화로 혁명의 배신자들은 마치도 사회주의리념자체가 잘못된것처럼 진실을 외곡하면서 사회주의를 악랄하게 헐뜯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실태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에 관한 문제들을 명확히 밝혀주심으로써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안겨주시고 제국주의반동들의 궤변에 결정적타격을 가하시였다.주체사상의 독창성을 옳게 인식할데 대한 사상과 사람의 본성적요구를 구현하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에 관한 사상, 혁명적원칙을 지켜나갈데 대한 사상을 비롯하여 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에서 그 과학성과 정당성이 뚜렷이 확증되였다.
지난 30년간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은것은 바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사상리론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기때문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는 류례없는 대정치풍파와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력사의 생눈길을 과감히 헤쳐올수 있었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백승떨치는 강위력한 사회주의이다.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생명력은 사상리론의 과학성과 혁명성, 현실성에 의하여 좌우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나라에서는 주체사상을 가지고있음으로 하여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를 공고발전시키는 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였으며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식의 독특한 사회주의를 건설할수 있었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지난 30년간은 주체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으로 백승을 떨쳐온 전투적행로이다.이 나날에는 고난의 행군이라는 류례없이 간고한 시련의 시기도 있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격동의 시기도 있었다.우리 인민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생명으로 삼고 사회주의를 억척같이 수호하였으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경이적인 사변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하였다.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비렬하고 악랄한 책동도 주체사상으로 일색화된 우리 혁명대오를 와해시키지 못했으며 우리의 진로를 변경시킬수 없었다.자주로 존엄높고 자위로 굳건하며 자립으로 번영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 이것이 주체사상이 구현된 우리 공화국의 모습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힘찬 진군과 밝은 전도는 주체사상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순천린비료공장의 준공과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의 완공과 같은 소중한 성과들은 우리 당의 자력부강, 자력번영사상의 승리이다.지금 세계 진보적인류가 우리 조국의 눈부신 발전속도와 위상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조선은 진정한 사회주의나라라고 격찬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위대한 지도사상, 정치철학을 가지고있는 나라는 그 어떤 시련과 광풍속에서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다.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생명력은 영원하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집단주의위력으로 전진해나가는 전도양양한 사회주의이다.
사회주의의 본질은 집단주의에 있으며 그 우월성과 위력도 집단주의에 있다.자본주의가 영원히 사회주의를 흉내낼수 없는것은 바로 그것이 개인주의에 기초하고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집단주의가 사회적존재인 사람이 사회적집단의 한 성원으로서 보람있게 살기 위한 요구일뿐아니라 사회적집단의 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근본조건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집단주의는 우리 식 사회주의가 장구한 기간 생기와 활력에 넘쳐 전진해올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특히 지난 30년간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우리 사회에서는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이 높이 발양되였다.만사람을 감동시키는 미덕과 미담들이 수많이 꽃펴나고 혁명적단결과 동지적협조가 새로운 높이에로 승화되였다.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을 마땅한 본분으로, 더없는 보람으로 여기고 자기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떠나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정면돌파전이 전개되고있는 오늘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집단주의기풍이 더 높이 발양되고있다.그 어디서나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으며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아픈 사람, 불편한 사람,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며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는 참된 인간들, 시대의 전형들이 끊임없이 배출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현실이다.우리 사회를 변질시키고 우리 제도의 생리를 파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책동도 집단주의를 삶의 요구로, 도덕적의무로 간직한 우리 인민에게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혁명적원칙을 튼튼히 고수하며 승승장구해나가는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혁명적원칙에서의 한걸음의 양보는 열걸음, 백걸음의 후퇴를 가져오며 종당에는 사회주의를 붕괴시키는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빚어낸다는것이 력사가 남긴 교훈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에는 혁명적원칙을 지키는것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근본요구이며 로동계급의 당의 정치적령도와 사회주의국가의 통일적지도와 같은 사회주의의 근본원칙을 떠난 그 어떤 사회주의도 있을수 없다는 사상이 밝혀져있다.(전문 보기)
론설 :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전이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정면돌파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온갖 도전과 난관을 맞받아뚫고 나라의 발전잠재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국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들은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며 진정을 다해 받드는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인민의 모습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왔다.우리 당의 생명의 뿌리도 인민이고 로선과 정책도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한것이며 당활동의 최고원칙도 인민들의 복리증진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참모습이 있고 불패성이 있다.
력사의 돌풍속에서도 변함이 없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강렬해지는것이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사랑이고 헌신이다.우리 당이 제시한 정면돌파전사상과 전략, 실천강령에는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수호하기 위함이라면 진펄길, 가시덤불길도 주저없이 선택하는 혁명적립장이 반영되여있고 위대한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드팀없는 의지가 비껴있다.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기 위한 오늘의 정면돌파전이야말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전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만이 전개할수 있는 인민사랑의 대진군이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당은 어떤 경우에도, 어떤 일이 있어도 자기의 사명을 포기해서는 안된다.어려울 때 인민을 외면하고 준엄한 시기라고 하여 인민생활문제를 소홀히 하는것은 당이 근본을 잃는것으로 된다.
지금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엄혹한 도전과 시련이 가로놓여있다.이것은 시간이 흐른다고 저절로 해소되는것이 아니다.그 어떤 정세변화에도 관계없이, 그 누구의 지원이나 방조를 바람이 없이 오직 무한한 헌신과 거창한 실천으로 인민의 웃음을 지키고 꽃피우는 당만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당이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다.
우리 당이 또다시 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을 결심하고 정면돌파전을 선포한것은 평범한 나날에나 시련의 시기에나 일편단심 당만을 굳게 믿고 절대적으로 지지하여온 위대한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해서이다.남들같으면 시련을 모면하는데 급급하였을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우리 당은 순간의 주저나 동요도 없이 주동적인 공격, 적극적인 공세로 인민을 위한 거창한 작전을 련이어 펼치고있다.물론 우리가 선택한 길은 탄탄대로가 아니다.하지만 이 길에서 조금이라도 주춤하거나 진로를 변경한다면 우리 인민의 존엄이 짓밟히게 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지론이다.
오늘 우리 당은 줄기차고 억센 향도의 힘으로 정면돌파전을 승리에로 이끌고있다.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에 대처하여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적대책을 더욱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가 첫째 의정으로 토의되고 현대적인 평양종합병원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는것은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는 우리 당이 아니고서는 생각할수 없는 일이다.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적시책이 변함없이 실시되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가 최우선, 절대시되며 당사업이 인민사수, 인민복무로 지향되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우리 인민의 행복한 앞날을 굳건히 담보하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이다.
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다.눈앞의 어려움이나 협소한 당면리익에만 집착하여 앞날을 설계하지 않으면 나라와 민족의 전도를 망쳐먹게 된다.오늘의 투쟁으로 더 힘차게 전진비약할수 있는 발판을 닦고 밝은 래일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구축하는데 혁명의 참모부인 당의 위대성이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청년교양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혁명적으로 교양육성하는것은 주체혁명의 승리적전진과 잇닿아있는 중차대한 사업이다.당과 혁명의 운명, 조국과 민족의 흥망성쇠는 미래의 주인공들인 청년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오늘의 총진군에서 청년들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있습니다.》
청년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정면돌파전이 벌어지고있는 오늘 더욱더 절실한 요구로 나서고있다.우리 내부에 자본주의독소를 주입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극도에 이르고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 또한 만만치 않다.우리의 사상진지,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백방으로 다지자고 하여도, 오늘의 시련기를 일대 앙양기로 반전시켜나가자고 하여도 청년들을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투사들로 철저히 준비시켜야 한다.청년교양의 열도이자 정면돌파전의 힘찬 활력이다.
청년교양사업에서 중요한것은 우선 청년들을 우리 당의 위대성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그들이 오직 당이 가리키는 한길로만 힘차게 곧바로 나아가도록 하는것이다.
당의 위대성을 뼈속깊이 체득한 청년들만이 당의 사상과 위업에 끝까지 충실할수 있으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용약 뛰여들어 빛나는 위훈의 자욱을 아로새길수 있다.
당의 척후대, 이것은 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며 산도 허물고 강줄기도 막는 우리 청년들에 대한 긍지높은 부름이다.오늘 우리 당은 더운 피 펄펄 끓는 수백만 청년들을 굳게 믿고 세계를 압도할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있으며 당중앙이 작전하는 모든 사업의 중심에는 청년들이 당당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청년들이 당의 사상과 위업을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척후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에 충실하도록 하자면 위대성교양을 실속있게 벌려야 한다.우리 당의 위대함을 심장깊이 간직할 때 당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고결한 충성심이 발휘되고 결사옹위, 결사관철의 의지도 굳세여지는것이다.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 신념은 기적적승리만을 안아오는 당의 세련된 령도력에 대한 확신이며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든다는 담대한 배짱은 운명의 수호자, 위대한 어머니가 있다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의 분출이다.
청년들은 당의 교대자, 후비대이다.당의 위업이 줄기차게 이어지는가 그렇지 못하는가 하는것은 청년들의 정치사상적준비에 달려있다.당의 위대성으로 튼튼히 무장한 청년들은 혁명이 아무리 간고하다고 하여도 붉은기를 놓지 않으며 당을 따르는 한길에서 한치의 탈선도 모른다.청년혁명가들의 대오가 장성강화될 때 우리 조국, 우리 혁명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다.
청년교양사업을 강화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또한 청년들이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억세게 싸워나가도록 하는것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최대한 발양시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제국주의를 압도하기 위한 첨예한 투쟁이다.적대세력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청년들이 자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도록 하자면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교양을 더욱 심화시켜야 한다.
우리 식 사회주의를 힘으로는 어쩔수 없게 된 적대세력들은 지금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으며 여기에서 혁명의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 청년들을 기본과녁으로 삼고있다.청년들속에 퇴페적이고 이색적인 사상문화와 생활양식을 이식시키고 그들의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 우리 혁명의 대를 끊어놓으려는것이 적들의 속심이다.사회주의의 과학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을 원리적으로 깊이 인식하여야 청년들이 사회주의본태를 확고히 고수하고 우리의 사상과 문화, 전통을 빛내여나갈수 있다.사회주의가 생명으로, 생활로 간직된 청년들에게는 잡사상, 잡균이 절대로 침습할수 없다.
사회주의를 일떠세우기는 힘들지만 그것이 무너지는것은 한순간이다.아무리 막강한 경제력과 강력한 군사력이 있다고 해도 사람들의 사상정신상태, 청년들의 혁명의식, 계급의식이 흐려지면 사회주의의 붕괴와 파멸이라는 참혹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것, 이것이 세계사회주의운동사가 가르쳐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위험성은 대단히 크다.전쟁으로 파괴된 물질적재부는 다시 마련할수 있지만 사회주의를 떠밀고나가야 할 청년들의 정신적, 도덕적파멸은 그 무엇으로써도 만회할수 없다.우리 당이 청년들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교양을 강도높이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청년교양사업을 강화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청년들이 자력자강의 정신을 뼈속깊이 새기도록 하는것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창조대전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은 우리 청년들의 활무대이다.청년들이 자력갱생기수가 되여 자립, 자강의 거창한 위업을 떠밀어나가야 사회주의건설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전진하게 된다.(전문 보기)
론설 : 정면돌파전은 련대적혁신을 요구한다
당창건 75돐을 맞는 올해를 정면돌파전의 위대한 승리의 첫해로 빛내이자
정면돌파전의 첫 승전포성을 울린 순천린비료공장의 준공은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결사관철의 정신력의 일대 과시이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자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이후 처음으로 이룩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소중한 성과를 불씨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역에서 련대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그것을 불씨로 하여 련대적혁신을 일으키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입니다.》
련대적혁신을 일으킨다는것은 서로 책임지고 도와주는 립장에서 긴밀하게 협동하여 다같이 혁신을 일으킨다는것을 말한다.다시말하여 인민경제의 련관된 부문과 단위들사이에 고립적으로가 아니라 서로의 생산소비적련계를 강화하는 방법으로 걸린 문제를 풀고 다같이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간다는것을 말한다.
지금 우리에게는 애로도 있고 부족되는것도 한두가지가 아니다.부닥친 도전과 난관을 뚫고나가기 위한 방도는 국경밖에 있는것이 아니라 국내의 생산단위, 연구단위, 개발단위들이 서로 련대하고 긴밀히 협력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데 있다.련대적혁신의 불길이자 주체적힘, 내적동력의 강화이고 정면돌파전의 힘찬 활력이다.
련대적혁신을 일으키는것은 인민경제의 균형적, 지속적발전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사회주의경제는 계획경제이며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는 서로 밀접히 련관되여있다.때문에 어느 한 고리가 주저앉아도 경제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자립경제의 활성화, 장성발전은 모든 부문과 단위의 생산적앙양, 동시발전을 의미한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생산을 정상화할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다.생산정상화는 여러 부문, 단위의 밀접한 련계를 전제로 한다.실례를 들어보자.신발공장에서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신발들을 정상적으로 생산하자면 초보적으로 전력과 함께 합성가죽, 합성수지와 천, 고무 등 원자재들을 충분히 보장하여야 한다.이것은 전력공업, 화학공업, 방직공업, 철도운수를 비롯한 련관부문, 단위들의 협조와 협동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결국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서로 도와주고 도움을 받으며 생산소비적련계를 강화하여야 그 어디서나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힘차게 울려퍼지고 자립경제토대가 더욱 튼튼히 다져지게 된다.
경제전반을 추켜세우는데서 경계해야 할것은 본위주의이다.본위주의는 우리의 혁명적진군을 저애하는 장애물이다.만일 국가적립장에서 벗어나 협소한 당면리익만을 추구하는 단위들을 허용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귀중한 자금과 자재, 설비들을 사장시키거나 랑비하는 현상이 늘어나게 되고 협동생산규률이 문란해지게 되며 인민경제계획이 제대로 집행될수 없게 된다.매 부문, 매 단위가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차지하는 몫을 정확히 알고 련대련합을 공고히 하며 실질적인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갈 때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이 강화되고 사회주의건설은 더욱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련대적혁신을 일으키는것은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혁명은 공격전이다.자만을 모르고 난관에 굴함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데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련대적혁신의 불길은 전형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련관부문, 련관단위들에로 급속히 전파시킨다.좋은것, 선진적인것을 받아들이는 과정은 그대로 생산자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이 분발승화되고 해당 단위 발전에서 뚜렷한 진보가 이룩되는 과정이다.따라배우고 따라앞서기 위한 경쟁열풍속에서 새 기준, 새 기록, 새 기적이 창조되며 이것은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게 하는 원동력이다.전후복구건설시기 천리마대고조가 이렇게 일어났고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강국건설의 도약대가 이런 투쟁속에서 마련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사상문화진지를 백방으로 다지는 사업의 중요성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은 사상문화진지의 공고성에 의하여 담보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람들의 정신을 침식하고 사회를 변질타락시키는 온갖 불건전하고 이색적인 현상들의 자그마한 요소에 대해서도 경계심을 가지고 사상교양, 사상투쟁을 강도높이 벌리며 법적투쟁의 도수를 높여 우리 국가의 사상문화진지를 굳건히 수호하여야 합니다.》
사상문화진지를 다지는 사업은 사회주의건설의 전 행정에서 한시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할 중요한 사업이다.경제건설에만 치우치면서 사회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나타나는 부정적인 요소와 현상들을 방임하면 사상문화진지가 허물어지고 종당에는 사회주의를 지켜낼수 없다는것이 지나온 력사가 새겨주는 진리이다.사상문화건설에서 계절이란 있을수 없다.
사상문화진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것은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보람찬 투쟁인 동시에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일대 사상전이다.혁명적인 사상문화가 차넘치는 곳에서 자립, 자력의 기상이 나래치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눈부신 기적과 혁신이 창조된다.
지금 우리의 혁명적진군을 가로막는 도전과 난관은 비단 경제분야에만 존재하는것이 아니다.우리 인민의 혁명의식, 계급의식을 마비시키고 사회주의제도의 근간을 흔들어 우리를 내부로부터 와해시키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은 더욱 악랄해지고있다.사상문화건설을 양보하면 그 후과는 돌이킬수 없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정면돌파전사상을 제시하면서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현상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전개하며 전사회적으로 도덕기강을 강하게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우리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다지는 사업도, 사회주의문명을 창조하는 사업도 사상문화진지를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 의하여 성과적으로 진척되게 된다.전체 근로자들이 정치사상적으로, 문화도덕적으로 튼튼히 준비될 때 우리의 진군속도는 가속화되고 밝은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사상문화진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것은 민족성을 지키고 빛내이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
민족은 피줄과 언어, 지역과 문화생활의 공통성에 기초하여 사회력사적으로 형성되고 공고화된 사람들의 집단이다.
민족성은 언어에서 뚜렷이 나타난다.언어는 인간생활의 수단으로서 민족어를 적극 살려나가는것은 민족성을 고수해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민족의 고유어를 지키지 못하고 외래어를 쓰게 되면 민족은 자기의 본태를 잃게 된다.말과 글이 남의것으로 된 사회를 어떻게 민족의 넋과 숨결이 살아있는 사회라고 말할수 있겠는가.
민족성을 살려나간다는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썩어빠진 사상문화를 글줄과 선률속에, 생활용품속에 교묘하게 숨겨 우리 내부에 들이밀기 위하여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만약 한편의 영화, 노래 한곡도 각성있게 대하지 못하고 그것을 한갖 흥미거리로 보며 멋없이 흉내낸다면 민족문화는 점차 변색되고 썩어빠진 부르죠아생활풍조가 만연하게 된다.그래서 눈에 보이는 적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적이 더 무섭다는것이다.
우리에게는 조선민족의 슬기와 지혜, 재능이 깃든 고귀한 문화유산이 많다.평양문화어만 놓고보아도 우리의 고유한 민족어를 현시대의 요구에 맞게 발전시킨 가장 순수하고 우수한 언어이다.평양문화어를 적극 살려쓰며 민족의 흥과 멋이 나는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출 때 민족성이 고수되고 빛나게 된다.
현시기 사회주의사상문화진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데서 청년들에 대한 교육교양은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지난날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자본주의가 복귀된것은 청년교양에 큰 힘을 넣지 않은것과 주요하게 관련되여있다.이 나라들에서는 새 세대들에 대한 교양에 응당한 관심을 돌리지 않은 결과 청년들이 제국주의자들이 퍼뜨리는 날라리풍에 제일먼저 중독되였으며 사회주의를 무너뜨리는데서도 앞장에 섰다.청년교양사업에 혁명의 전도, 사회주의의 운명이 달려있다.(전문 보기)
사설 : 내적잠재력을 총발동하여 경제건설대진군을 다그치자
우리 당은 지금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 당원들이 더욱 각성분발하여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거세찬 혁명열풍을 일으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가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진격로를 열고 비약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기 위하여서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내적잠재력을 총발동하여 자력갱생의 동음을 드세차게 울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이미 마련된 자립경제의 토대와 온갖 잠재력을 최대로 발동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에서 전환을 이룩하여야 합니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온갖 도전과 시련을 맞받아뚫고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해나가기 위한 과감한 공격전이다.우리가 내적잠재력을 총발동하여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할수록 사회주의강국건설은 더욱더 힘있게 추진되게 된다.
지금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관철하기 위한 정면돌파전이 심화됨에 따라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더 많은 원료와 자재, 설비를 요구하고있다.혁명앞에 시련이 많을수록 우리는 용기백배하여 전진하여야 하며 모든 난관을 자체의 힘과 지혜로 과감히 뚫고나가야 한다.
기적은 하늘이 가져다주는 우연이 아니라 애국심으로 충만된 인민, 자력갱생의 강자들이 안아오는 력사의 필연이다.순천린비료공장건설에 참가한 건설자, 과학자들과 인민군군인들은 만난시련속에서도 내적잠재력을 총발동하는것과 함께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을 벌려 현대적인 공장을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것을 다시금 립증하였다.우리는 이들처럼 혁명적진군을 저애하는 시련과 난관이 클수록 붉은기를 펄펄 휘날리며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을 총동원하여 주체조선의 영웅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해나가야 한다.
누구나 가사보다 국사를 앞세우고 나라를 위한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며 모든 초소에서 자체의 잠재력을 총발동하여 자립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고 생산활성화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 때 우리 조국의 전진속도는 더욱더 빨라지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온갖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로 탐구동원하며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열렬한 애국심을 가지고 이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진실로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력갱생정신을 신념화하여야 하며 내부예비를 총발동하여 만난을 극복하고 진격의 돌파구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발전의 잠재력은 애국열로 충만된 대중의 심장속에 있다.
우리는 부족되는것은 찾아내고 없는것은 만들어내며 기적을 창조한 천리마시대의 그 정신, 그 열정으로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야 한다.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생산활성화의 넓은 길을 열어나가겠다는 각오로 가슴끓여야 한다.누구나 조국을 위한 일에 깨끗한 량심과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야 하며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애국적소행을 높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기술혁신운동을 전군중적으로 힘있게 벌려야 한다.
창조와 혁신의 예비는 과학기술에 있다.과학기술만 틀어쥐면 그 어떤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킬수 있고 페물도 보물로 만들수 있다는것이 현실에서 뚜렷이 확증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숭고한 민족애, 동포애의 전설로 수놓아진 력사
애국애족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 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총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의 건국과 수호, 기적과 번영의 성스러운 발전행로속에는 머나먼 이역땅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리며 애국애족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 세계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의 영예를 떨쳐온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고귀한 피와 땀이 뜨겁게 스며있습니다.》
자본주의이역땅에 람홍색공화국기를 휘날리며 애국애족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 세계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로 영예떨쳐가는 총련,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조국과 숨결도 걸음도 운명도 함께 하며 형언할수 없는 고난과 시련의 가시덤불길을 꿋꿋이 헤쳐온 우리의 자랑스러운 해외교포조직이 결성 65돐을 맞이한다.
이 뜻깊은 날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위대한 태양의 빛발따라 신념과 의지를 변치 않고 조국을 옹호하고 조직을 사수하며 애국위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정다운 한식솔, 미더운 해외혁명동지들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와 동포애적인사를 보낸다.
본사기자 허영민
론설 : 숭고한 민족애, 동포애의 전설로 수놓아진 력사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서 재일조선인운동사는 뚜렷한 자리를 차지한다.창조와 번영의 영웅서사시를 아로새겨온 우리 조국의 빛나는 로정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승리와 영광을 떨쳐온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미더운 모습도 어리여있다.식민지노예의 설음속에 산설고 물설은 바다건너 이역땅에 끌려가 민족적존엄은 물론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마저 빼앗겼던 비참한 수난자들이 어머니조국과 운명의 피줄을 맺은 그때로부터 가슴을 쭉 펴고 애국애족의 길에 삶의 자욱을 수놓아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의 사상과 령도는 총련의 존재와 활동의 제일생명선이며 필승불패의 원천이다.총련이 걸어온 지난 65년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탁월한 령도의 위대한 승리의 력사, 한없이 숭고한 동포애, 민족애로 수놓아진 사랑의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해외교포운동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리론을 창시하시고 그것을 재일조선인운동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재일동포들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시였다.
조선사람은 비록 일본땅에서 살더라도 자기 조국을 옹호하고 조선혁명을 위하여 투쟁하여야 하며 재일조선인운동은 철저히 공화국정부의 령도밑에 자체의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지키고 조국의 통일독립을 실현하기 위한 민족적애국운동으로 되여야 한다는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로선전환방침의 빛나는 결실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가 결성되였다.재일조선인운동은 마침내 주체의 항로에 애국의 닻을 올리게 되였다.
주체조선의 해외공민으로서의 재일동포들의 존엄과 지위를 확고히 담보하여주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총련애국위업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재일조선인운동사의 갈피마다에 숭고한 동포애의 전설로 수놓아지고 총련애국위업을 더욱 힘있게 추동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혁명령도의 첫 시기부터 총련의 강화발전과 재일동포들의 운명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현명한 령도로 재일조선인운동을 곧바른 승리의 길로 이끌어주시였다.
총련이 변화되는 환경에 맞게 자기 조직을 더욱 강화하고 일심단결하여 재일조선인운동의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은것은 총련애국위업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업적을 고수하고 수령님의 사상과 로선을 드팀없이 관철해나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변화된 정세와 세대가 교체되는 환경에 맞게 재일조선인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올려세울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간곡한 유훈을 철저히 관철할수 있는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재일동포들은 두터운 정을 안고 사는 혈육이라고 하시며 주체의 애국유산인 총련을 귀중히 여기고 백방으로 보호할것이며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존엄높은 삶과 밝은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할것이라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없는 동포애, 민족애가 그대로 어려있다.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여 조국과 민족이 알고 세상이 아는 참다운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로, 저명한 해외교포활동가로 키워주시였으며 애국위업의 한길에서 그들이 거둔 자그마한 성과들도 귀중히 여기시고 그 수고와 공로를 높이 평가해주시였다.각계층 재일동포대표들을 국가정사를 론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내세워주시고 총련과 재일동포들이 국제무대에 진출하여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치도록 하여주시였다.해마다 막대한 액수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시여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의 대화원을 펼쳐주시고 어머니조국의 품에 안기고싶어하는 재일동포들의 세기적념원을 헤아려 사회주의조국에로의 귀국과 래왕의 넓은 길을 열어주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