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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사상사업은 목적지향성있게, 첨입식으로 하여야 한다
사상의 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투쟁방식이다.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제힘으로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첨입식으로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사업은 목적지향성있게, 첨입식으로 하여야 합니다.》
사상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벌린다는것은 당의 의도와 군중의 사상정신상태, 구체적조건을 깊이 파악한데 기초하여 똑똑한 처방을 내리며 뚜렷한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조직진행해나가는것을 의미한다.사상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린다는것은 박달나무에 쐐기를 박아 짜개듯이 사상의 포문을 일제히 열고 요진통에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댄다는것을 말한다.
다시말하여 사상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첨입식으로 한다는것은 이 사업을 주먹구구식, 소방대식으로 하거나 돌발적으로, 천편일률식으로가 아니라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는 목표와 방법론을 가지고 책략적으로, 공세적으로 벌려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사상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첨입식으로 벌리는것은 사상사업의 특성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요구이다.사상사업은 전체 인민을 당의 사상과 의도, 로선과 정책으로 무장시키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업이다.그러므로 사상사업에서 목적지향성과 실효성을 원만히 보장하는것은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사상사업을 구체적인 계획과 실속있는 방법론에 의거하여 진행할 때라야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고 사회주의건설을 박력있게 추동할수 있다.
지금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방대하며 애로와 난관 또한 적지 않다.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시련을 과감히 돌파하며 자력으로 보란듯이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오늘의 투쟁은 그 어느때보다 천만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데 더 진지하고 더 많은 품을 들일것을 요구하고있다.지금이야말로 사상사업이 전체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더욱 고조시키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수 있는 참신하고 전투적인 사업으로 되여야 할 때이다.우리 당이 사상사업을 과학적으로, 실리적으로 주도세밀하게 조직전개해나갈것을 강조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사상공세를 힘있게 벌리는데서 제일 경계하여야 할것은 형식주의이다.사상교양사업에서의 형식주의는 그것이 대중에게 정신적량식을 주고 그들을 분발시키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만성적인 태도와 거부감을 유발시킨다.군대가 전장에서 허장성세하면서 작전과 전투를 도식적으로 하면 우세한 력량을 가지고도 패배를 면치 못하듯이 사상사업을 형식이나 차리며 기계적으로 하면 도리여 대중의 혁명성을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는 지금 인민경제를 현대화하고 새 건축물들을 일떠세우는 사업도 중요하다.그러나 가시적인 성과일면에 치우쳐 사상교양사업을 형식적으로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우리가 세기를 이어 다지고다져온 정치사상진지가 흔들리고 나아가서 반동적인 사상문화에 진지를 빼앗기게 된다.경제분야에서의 형식주의는 생산과 건설에 지장을 주지만 사상사업에서의 형식주의는 사람들을 못쓰게 만들고 혁명과 건설전반을 망치게 한다.(전문 보기)
론설 :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후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
혁명은 한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세대와 세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기적인 위업이다.혁명위업의 승패는 혁명의 대를 이어가는 후대들이 어떻게 살며 투쟁해나가는가에 달려있다.
여기에서 나서는 기본문제의 하나가 혁명선배들의 혁명정신과 투쟁업적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고 그들을 존대하는 관점과 태도를 바로세우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선배들을 존대하고 그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야 합니다.》
도덕의리는 혁명가의 품격을 규정하는 기본징표의 하나이다.신념과 의리로 하는것이 혁명이며 그것으로 하여 빛나는것이 혁명가의 인생행로이다.아무리 리론수준이 높고 실천력이 있다 하더라도 량심과 의리가 없는 사람은 혁명가라고, 인간이라고 할수 없다.도덕의리가 진짜혁명가와 가짜혁명가를 가르는 중요한 기준의 하나로 되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혁명가들사이의 도덕의리에서도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는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것이다.억센 뿌리가 있어 거목이 있고 푸른 잎과 열매가 있듯이 열렬한 조국애와 미래관을 지니고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혁명선배들의 영웅적투쟁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 세대가 누리는 존엄과 행복이 있다.우리 당의 조직사상적공고화의 기초에는 당과 혁명에 대한 혁명선배들의 무한한 충실성이 깃들어있으며 인민의 행복한 삶을 담보해주는 무수한 사회주의재부들에도 혁명선배들의 고귀한 피와 땀이 슴배여있다.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것은 후대들이 마땅히 지켜야 할 혁명적의리이며 숭고한 도덕적의무로 된다.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 사회적기풍을 세우는것은 례의도덕에 관한 문제이기 전에 혁명의 운명과 직결되여있는 중대한 문제이다.
혁명선배를 존대한다는것은 혁명위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혁명가들을 적극 내세우고 그들의 혁명정신과 투쟁업적을 옹호고수하며 계승발전시켜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혁명선배들의 숭고한 혁명정신과 그들이 간고한 투쟁을 통하여 이룩한 업적은 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고귀한 밑천으로 된다.혁명의 계주봉을 넘겨받는 모든 세대들이 혁명선배들의 정신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혁명위업이 대를 이어 승리적으로 전진하며 빛나게 완성될수 있다.
혁명선배의 최고대표자는 수령이며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적의리의 최고표현이다.혁명의 길을 처음으로 개척하고 이끌어온 수령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수령의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발전시켜나가는것은 혁명가들의 신성한 의무이며 마땅한 도리이다.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량심과 의리로 간직하지 못하면 사상적변질이 생기고 종당에는 혁명의 길을 끝까지 갈수 없다.이것은 세계사회주의운동사가 새겨주는 철리이다.
지난날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곧잘 외우던 사람들이 혁명의 배신자로 전락된것은 도덕적으로 부패변질된것과 중요하게 관련되여있다.사회주의배신자들은 정권의 자리에 올라앉아 자기를 특수한 존재로 여기면서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거세말살하고 혁명선배들을 헐뜯고 모독하였으며 나중에는 사회주의를 허물고 자본주의를 복귀시켰다.력사는 수령의 혁명사상과 업적, 당과 수령을 받들어 한생 충실하게 일해온 혁명선배들에 대한 태도는 혁명에 대한 태도를 판별하는 시금석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것은 사회주의본태를 지키고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사활적인 요구로 나선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중요한 특징은 전체 인민이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살며 투쟁하는 단합된 사회라는데 있다.우리 공화국에서처럼 사람들이 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도 순수한 인간미와 고상한 도덕륜리를 견지하고 화목하게 사는것은 약육강식의 자본주의세계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세상에 유일무이한 우리의 일심단결도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고있는 사상의지적단결인 동시에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 혁명선배들에 대한 존경과 우애에 기초한 도덕의리적단결인것으로 하여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통일단결로 자랑떨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착상력을 가진 일군만이 단위사업을 주도해나갈수 있다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되고있는 오늘 착상력을 가지는것은 그 누구에게서나 중요하지만 특히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에게 있어서 필수적이며 관건적인 문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오늘의 현실에 발을 붙이고 세계를 내다보면서 모든 사업을 새롭게 착상하고 혁신적으로 전개해나가야 합니다.》
일군들에게 있어서 착상력은 사업을 혁신적으로 설계하고 구상하는 능력이다.맡은 사업에 대한 깊은 사색과 탐구가 없이 시키는 일이나 하면서 구태의연하게 자리지킴이나 하는 사람은 심부름군이지 일군이라고 말할수 없다.자기 사업에 대하여 항상 머리를 쓰고 끊임없이 연구하여 새로운 일감을 찾아낼줄 아는 사람이 오늘 우리 당이 요구하는 참된 일군이다.
일군의 착상력이자 그 단위의 발전속도이고 수준이다.변화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혁신적안목을 가지고 새것을 창조해나가는가 아니면 낡은 방식을 답습하는가에 따라 해당 부문, 해당 단위가 시대의 전렬에 당당히 나설수도 있고 반대로 뒤떨어질수도 있다.부문과 부문, 구체적인 단위들호상간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발전을 다투는 경쟁은 사실상 일군들의 실력경쟁, 착상력경쟁이다.
일군의 착상력은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일욕심의 발현이다.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자기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감, 일욕심을 가진 일군이라야 두팔걷고나서서 창조적인 사색과 연구로 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부족한것은 찾아내면서 사업을 대담하게 적극적으로 밀고나갈수 있다.조건과 환경에 빙자하면서 우는소리만 하거나 남의 도움을 바라는것은 자기 사업에 대한 태만이며 이런 일군에게서는 패배주의의 한숨소리밖에 나올것이 없다.당에서 의도하는 문제들을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열이면 열, 백이면 백 완전무결하게 관철하기 위하여 애써 노력하는 일군, 늘 자기 사업에 대하여 무엇인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면서 끊임없이 새 일감을 찾는 일군에게서만 착상력이 나올수 있다.앉으나서나, 밥을 먹을 때에도 사업을 연구하고 꿈을 꾸어도 새로운것을 착상하는 꿈을 꾸는 탐구심이 강한 일군이 있는 곳에서 혁신과 비약이 일어나는 법이다.
일군들의 착상의 출발점, 기준은 당의 사상과 의도이다.오늘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이 땅에서는 우리 공화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존엄높고 륭성번영하는 강대국으로 빛내이기 위한 거창한 작전들이 펼쳐지고있다.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당정책관철을 떠난 그 어떤 사업이란 있을수 없다.일군들의 모든 사고와 실천은 철두철미 당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히 실현하기 위한데로 지향되고 복종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세계적인 발전추세와 동향을 깊이 통찰하시고 고기배무이에서 쌍선체방향으로 전환할데 대하여 간곡히 말씀하시였다는 사실에 접한 남포대경수산사업소의 일군들은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이 길에 서슴없이 뛰여들었다.일부 배무이전문가들이 머리를 기웃거릴 때에도 이들은 당에서 바라는 일을 놓고 할수 있는가 없는가를 론하지 않았으며 대담하게 착상하고 선진적인 설계방법들을 받아들여 기어이 강철재료를 리용한 현대적인 1 800hp고속쌍선체고기배를 무어냈다.경험은 일군들이 이들처럼 당의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그 관철을 위하여 부단히 사색하고 탐구해나갈 때 새로운 착상도 나오며 당정책이 현실에서 은을 낼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착상의 목적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데 있다.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사회에서 인민의 리익에 저촉되는 그 어떤것도 허용될수 없다.오늘 우리 당은 일군들이 무엇을 하나 하여도 인민들이 좋아하겠는가, 인민들에게 리롭겠는가 하는것을 언제나 첫자리에 놓고 착상하고 일해나가는것을 습관화하도록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다음해농사차비에 력량을 집중하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 앞으로!
올해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한 사회주의농촌에서 다음해농사차비에 진입하였다.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려는것은 전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절박한 과업은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것입니다.》
올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알곡증산투쟁에 총궐기하여 고온과 가물, 태풍이 들이닥치는 불리한 자연기후조건에서도 좋은 결실을 안아왔다.
다음해 우리가 점령해야 할 알곡생산목표는 높다.승리에 자만하지 않고 난관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더욱 분발하여 다음해농사차비에 모든 힘을 총동원, 총집중하여야 한다.
다음해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의 마지막해이다.
우리는 어떤 불리한 조건에 부닥친다고 하여도 전민총돌격전, 총결사전을 힘있게 벌려 경제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이룩하여야 한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이다.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은 농업과 직결되여있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이다.
지금 우리는 엄혹한 도전과 시련을 강행돌파하며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다.우리가 잘살고 강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은 걸음걸음 우리의 전진도상에 난관을 조성하고있다.농업부문에서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자!》, 《쌀로써 우리 혁명을 보위하자!》라는 구호를 들고 알곡생산에서 통장훈을 불러야 우리 인민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적대세력들에게는 드센 타격을 안겨 승리를 향하여 더 높이, 더 빨리 전진비약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남김없이 떨칠수 있다.
농사차비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다음해농사운명이 결정된다.
승리는 전투전에 마련된다는 말이 있듯이 농사차비를 잘하여야 알곡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올해농사경험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알곡생산에서 앞선 농장들은 례외없이 지난해에 농사차비를 빈틈없이 잘한 단위들이다.
다음해농사차비에 모든 힘을 집중하는것, 이것이 현시기 농업부문앞에 나서고있는 기본과업이다.농촌들에서는 농사차비부터 착실히 하여 다음해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한다.
종자준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
채종단위들에서는 지방별, 농장별수요에 따라 우량품종의 종자들을 원만히 보장하여야 한다.각지 농촌에서는 자기 고장의 기후풍토조건을 고려하여 수확고가 높으면서도 비료를 적게 요구하고 생육기일이 짧으며 가물과 비바람, 병충해 등 여러가지 피해에 잘 견디는 품종을 선택하고 종자확보와 그 보관대책을 빈틈없이 세워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의 실시와 국가적지도관리의 개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우리의 자립적경제토대를 강화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총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의 우월성을 최대로 발양시키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적으로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가 공장, 기업소, 협동단체들에서 실지 은을 낼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는 공장, 기업소, 협동단체들이 생산수단에 대한 사회주의적소유에 기초하여 실제적인 경영권을 가지고 기업활동을 창발적으로 하여 당과 국가앞에 지닌 임무를 수행하며 근로자들이 생산과 관리에서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게 하는 기업관리방법이다.
모든 기업체들에서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가 실지 은을 내게 하는것은 경제문제와 인민생활문제를 짧은 기간에 풀고 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수하는데서 관건적의의를 가진다.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의 성과여부는 중요하게 국가경제지도기관들이 이 사업에 대한 지도관리를 어떻게 진행하는가에 달려있다.사회주의기업체들에 대한 통일적지도와 전략적관리를 통하여 기업체들이 기업활동을 주동적으로, 창발적으로 진행해나가도록 적극 추동하는것은 다름아닌 국가경제지도기관들이다.그러므로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국가경제지도기관들의 지도관리를 끊임없이 개선하여야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의 우월성과 생활력이 최대로 발휘될수 있다.
중요한것은 우선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가 실지 은을 내게 하기 위한 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진행해나가는것이다.
무슨 일이나 뚜렷한 목표밑에 과학적방법론을 틀어쥐고 완강하게 밀고나가야 훌륭한 결실을 거둘수 있다.특히 경제분야는 자기의 고유한 법칙이 작용하는것만큼 경제실태에 대한 장악으로부터 생산자원의 통일적인 리용에 이르기까지 경제법칙의 요구에 맞게 목표를 정확히 세우고 지도관리를 과학적으로 짜고들어야 나타날수 있는 편향들에 대처하며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실시를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수 있다.
지금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가 실지 은을 내게 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이 적지 않다.여기에 필요한 자재, 자금 등도 제한되여있다.이런 실정에서 모든 문제를 한꺼번에 다 해결하려고 하면 력량만 분산시키고 어느 한 고리도 제대로 풀어나갈수 없다.그러므로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실시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나타난 결함과 원인을 과학적으로 깊이있게 분석한데 기초하여 목표를 정확하게 세우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국가경제지도기관들이 현실을 반영하면서도 전반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견지에서 목표를 세워야 해당 단위가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를 실시하는데서 기업전략, 경영전략을 바로세우고 집행해나가도록 지도관리를 짜고들수 있다.
이와 함께 목표실현의 단계를 바로 설정하는것도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문제이다.경제관리방법을 혁신하는 사업은 여러가지 조건과 변화되는 환경속에서 진행되며 그 과정에는 많은 문제들이 산생되는것으로 하여 일정한 단계를 거치게 된다.때문에 부문이나 지역, 단위 그리고 주위의 조건과 환경, 경중을 잘 타산하여 목표실현을 위한 단계들을 합리적으로 설정하여야 해당 부문, 해당 단위들에서 생산과 경영활동의 중심고리를 틀어쥐고 여기에 력량을 집중해나가도록 할수 있다.
국가경제지도기관들이 현실에 발을 든든히 붙이고 멀리 앞을 내다보면서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에 대한 지도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목표를 바로 설정하고 단계별로 알심있게 실현해나간다면 나라의 경제전반을 추켜세우고 활성화해나가는데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정론 : 주체조선의 절대병기
1
주체조선의 존엄과 불굴의 용진력은 매우 괄목할만 하다.시련속에서 더 강해지고 시련속에서 자기가 걸어갈 발전의 길을 알게 되였으며 시련속에서 언제나 이기는 법을 배운 나라, 크지 않아도 그 이름은 지구를 감돌고있으며 어려워도 그 당당함은 세계를 깨우치고있다.
조국의 력사에서 가장 격동적인 해, 일각일초가 귀중하고 그 한걸음한걸음의 전진이 값비싼 승리의 돌격로였던 2019년이 어느덧 결승선에로 다가서고있다.
고난앞에 흔들리고 역경앞에 멈춰서고 주저앉기를 바라며 적대세력들은 그 시간표만을 들여다보고있었지만 과연 무엇이 좌절과 혼란에 빠지고 무엇이 솟구치며 천백배로 강해졌는가.
우리 식 주체무기들의 련이은 탄생을 줄기차게 선포한 초고속개발속도는 세상을 뒤흔든 병기신화로 2019년의 한페지에 뚜렷이 새겨졌다.적대세력들의 압박공세속에서도 삼지연군이 산간도시의 리상향으로 솟아올라 완공의 시각으로 육박하고있다.과연 해낼수 있을가 하고 속을 바재이게 하던 양덕지구가 마침내 희한하고 현대적인 온천명소로서의 완벽한 모습을 드러냈다.나라의 전야마다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고 혁명을 보위하자는 구호높이 다수확열풍이 전례없이 일고있다.1년전만 해도 먼지가 날리던 허허벌판에 지금은 나라의 온실농사에서 하나의 혁명과 같은 현대적인 거창한 온실의 바다가 펼쳐지고 사회주의문화농촌의 새로운 전형, 시대의 표본이 창조되였다.당의 높은 뜻을 심장에 새긴 우리의 영용한 함북의 인민들은 10월의 하늘아래 당중앙결사옹위의 방탄벽, 억척의 성벽인양 팔향언제를 훌륭히 쌓아올렸다.
오직 전진, 전진 또 전진만을 해온 이 모든 기적적승리들은 사실상 누구나 눈을 비비고 바라보아야 할 의미심장한 힘의 분출이며 한두번의 파동으로도 국가전체가 휘청거리는 현 세계에서는 실로 믿기 어려운 사실이 아닐수 없다.
힘! 참으로 격렬하게 울려온다.
이 행성은 긴긴세월 폭력과 전횡으로 신음해왔지만 지금과 같이 패권쟁탈과 국력전쟁이 최극단으로 치닫고 도처에서 대립과 충돌이 속출하여 불안과 위기의식이 증대된 시기는 흔치 않았다.제2차 세계대전후 긴장고조눈금은 최고치를 넘어섰으며 앞날에 대한 인류의 신심지수는 력대 최하치로 떨어지고있다.
이런 물음을 제기해야 한다.지구상의 거의 모든 국가들이 격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요동칠수밖에 없을 때 어떻게 되여 조선만은 그 돌풍광야에 싱싱한 거목처럼 끄떡없이 서있는가.누구도 겪어본적 없는 최초의 시련과 중압을 낱낱이 감당하면서도 오히려 대세를 조종주도하고 자기가 찾은 상승일로를 따라 용의주도하게 나아가고있는가.
막대한 부와 힘을 축적한 세계의 어느 초대국이나 렬강이라고 해도 전 국민이 1년이 아니라 한달만이라도 우리 인민이 처한 혹독한 환경을 당해본다고 가상해보라.경제업계와 정부가 총파산국면에 처하여 통채로 뒤흔들리고 전 령토가 통제불능의 대동란과 류혈참극으로 화해버릴것이다.배집에 기름진 제국주의국가들이 한달도 못 뻗칠것을 우리 인민은 70여년을 강용히 견디여내고 70여년을 줄기차게 전진하고있으니 과연 이런 나라, 이런 인민이 지구상에 존재하고있다는것 자체가 기적이 아닌가.
이는 진정한 국력, 한 나라 인민의 가장 강한 힘이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현대정치의 근본을 시사하고있으며 세계와 력사로 하여금 그 정확한 답을 찾아야 함을 준렬히 깨우치고있다.그것은 불이나 새 대륙발견보다 더 위대한 가치를 가지는것으로서 인간의 완성과 력사의 흐름을 새로운 궤도우에 올려놓는 거대한 사변으로 되며 매 인민의 운명과 개척, 국가의 존립과 발전, 인류의 정신과 진보에 있어서 하나의 중대한 혁명으로 될것이다.
사실상 인류의 과학기술적발전과 문명수준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도약하였지만 인간의 사상과 정신력에 관한 문제, 인민의 역할과 그 힘에 대하여서는 다 알지 못하고있으며 물질중심의 가치관으로써는 그 해명이 거의 불가능하게 되여있다.이것은 현 세계의 비극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물질의 운동과 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능력을 힘이라고 하며 그 힘과 움직임의 호상관계를 론하는것을 력학이라고 한다.그와 마찬가지로 사회력사적운동에도 힘의 원리와 법칙이 작용하는바 그것을 정치력학이라고 말할수 있다.
조선혁명은 뉴톤의 운동법칙이나 파스칼법칙에 의해서가 아니라 주체의 법칙으로 전진하고있다.기나긴 인류의 흥망사는 물론 오늘의 현대정치세계에서도 최대의 관건은 두가지 즉 무엇을 위하여 어느 길로 갈것인가 하는 리념문제와 함께 그것을 담보하고 실현가능하게 하는 힘에 관한 문제에 귀착된다.대국들의 500년 흥망사를 분석한 많은 저서들과 고금동서의 철학사, 국가발전사를 연구한 헤아릴수없이 많은 주장과 견해들을 다 총괄해보면 령토와 인구, 군사와 경제, 자원과 과학기술 등으로 매 나라와 민족의 국력을 론하였다.시각을 좀 넓혔다고 하면 국민의 질, 국민의 사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한것이다.이는 아직 자본주의적리념이 범람하고있는 현 세계가 그은 인류지성의 한계이다.
주체철학은 강력한 국가발전력과 인민의 진정한 힘이 무엇인가에 대한 새로운 론리, 새로운 정의를 확립해주었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의 인민관확립은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기 위한 선결조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현실은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군중에게 의거하여 비약적혁신을 일으킬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일군들이 당의 의도를 받들어 높은 사업실적으로 당과 혁명을 보위하자면 무엇보다 주체의 인민관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누구나 수령님식, 장군님식인민관을 따라배워 인민들과 한가마밥을 먹으면서 그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여야 하며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합니다.》
우리 당은 군중을 보고 대하는 가장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밝혀주고있다.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복무하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해나가는 관점과 립장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다.
현시기 우리앞에는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날로 가증되고있다.지금이야말로 일군들이 옳바른 인민관으로 자신을 정화하며 마음속신들메를 더 단단히 조여매고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과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능란하게 벌려나가야 할 때이다.
일군들이 주체의 인민관으로 튼튼히 무장하는것은 군중을 교양하여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묶어세우기 위한 선차적요구이다.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의 근본원천은 대중과의 혈연적련계에 있다.당과 대중과의 뉴대는 계속 튼튼히 다져나가야 하며 그 임무는 중요하게 정치사업, 사람과의 사업을 하는 일군들에게 지워져있다.일군들이 혁명앞에 지닌 자기 책임을 다해나가자면 주체의 인민관을 신념화, 체질화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중은 일군들을 통하여 당의 사상과 로선, 정책을 더 잘 알게 되고 당의 인민사랑의 손길을 뜨겁게 느끼게 되며 당과 혼연일체를 이루게 된다.만일 일군들이 군중을 어떤 환경속에서도 령도자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진심으로 받들어나가는 훌륭한 인민으로, 우리 당의 영원한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로 보지 못하고 교양대상으로만 보면 그들속에 들어갔다고 하여도 무턱대고 훈시하려드는것으로 사상사업, 사람과의 사업을 대치하게 된다.혁명적군중관점이 서있지 못한 일군에게서는 자기를 군중우에 올려세우고 관료주의를 부리면서 강다짐으로 내리먹이거나 호령질을 하는것과 같은 현상도 나타나게 된다.당의 로선과 정책이 정확히 전달침투되지 못하고 대중자신의것으로 전환되지 못하게 되면 그 단위가 당과 숨결과 보폭을 맞추지 못하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군중을 이루는 매 사람의 나이와 직업, 생활경위와 사상적준비정도는 꼭같지 않다.군중을 참다운 혁명동지로 대하는 일군들은 어떻게 하면 정황과 조건, 군중의 동향과 심리에 맞게 사상사업을 벌려 대중이 당정책을 제 집안일처럼 환히 알고 당만을 따르게 하겠는가를 늘 사색하고 탐구하게 된다.사람들이 낡은 관점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당정책의 등불로 깨우쳐주고 곤난앞에 주저하면 혁명적인 노래보급사업과 예술소조활동, 군중체육사업으로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며 마음속고충과 생활상애로가 있으면 발벗고나서서 풀어주어 모든 사람들이 당을 따라 충성의 한길만을 가도록 하는 일군이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지휘성원이다.
일군들이 주체의 인민관으로 튼튼히 무장하는것은 군중에게 의거하여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전문 보기)
론설 : 사람중심의 사상이 구현된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
오늘 우리 공화국은 인간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여주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을 꽃피우는데 복무하는 참다운 인간세상으로 만방에 존엄떨치고있다.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간중시, 인간존중, 인간사랑의 대화원, 바로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특유와 절대적우월성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국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들은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며 진정을 다해 받드는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누리려고 한다.하기에 인류는 오래전부터 착취와 억압이 없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세상, 모두가 서로 돕고 이끌면서 부럼없이 사는 사회를 념원하여왔다.
인류사회의 발전력사는 자기의 세기적인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근로인민대중의 투쟁의 력사이다.장구하고도 피어린 투쟁과정에 사회주의가 출현하였다.사회주의는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압박, 사회적불평등을 허용하지 않으며 인민을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는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인간적인 사회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간중심의 사상인 위대한 주체사상이 구현된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이다.우리 나라에서는 사람들 누구나 가장 존엄높고 보람찬 생활을 누리고있다.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인민대중의 지위가 신성시되고 사람들모두가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인민의 나라, 전체 인민이 자기의 생명으로, 생활로 간주하고 몸과 마음 다 바쳐 지키고 빛내여나가는 전도양양한 나라, 바로 이것이 우리 공화국의 진모습이다.
우리 공화국은 사람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고 내세우는 인간중심의 세상이다.
사람을 얼마나 존중하고 내세우는가 하는것은 해당 사회의 성격과 우월성을 가르는 기본척도이다.참다운 인간세상은 본질에 있어서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사람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이다.
지금 제국주의자들과 어용선전수단들은 자본주의가 마치도 《인도주의적이며 민주주의적인》 사회인것처럼 떠들고있다.그들은 그 근거로 경제의 《고도성장》, 《평등》, 《만민복지》를 내들고있다.하다면 그들이 웨쳐대는 《물질적번영》이나 《현대문명》이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가.
언제인가 미국 뉴욕에서는 애완용개가 주인으로부터 고급별장을 물려받는 희비극이 벌어졌다.수많은 극빈자들이 거리의 망홀덮개우에서 몸을 녹이며 간신히 연명해가고 돈이 없어 병원문앞에서 쫓겨날 때 부유계층은 애완용동물을 위해 거액의 돈을 뿌리고있다.이것이 바로 자본주의사회의 부패상이다.현실은 자본주의사회야말로 사람보다도 돈이 우선시되는 황금만능의 사회,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부자집개보다도 못한 생활을 강요당하는 지옥같은 세상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그 무엇보다도 사람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고 내세운다.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것이 우리 당과 국가의 확고한 관점이며 립장이다.자연재해로 뜻밖의 불행을 당한 주민들을 위해 전당적, 전국가적인 대격전이 벌어지고 현대적인 고급살림집들이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차례지는 현실은 억대의 재부도 인민을 위해서만 가치를 가지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참다운 면모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정치와 군사, 경제도 오직 인민을 위한것으로 되고 문화와 도덕도 인민적인것만이 장려되고있는 우리 나라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람중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
우리 공화국은 인간의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하여주고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져주는 진정한 인민의 세상이다.
인권은 사회적인간의 자주적권리이며 인간의 자주적권리를 원만히 보장하는 사회가 발전된 사회, 참다운 인간세상이다.(전문 보기)
론설 :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자
오늘 우리 당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인민이 더없이 신성시되고 사회의 모든 재부가 철두철미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돌려지며 인민대중의 높은 혁명적열의에 의하여 사회가 발전한다는데 자본주의에 비할바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이 있다.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그것을 발양시키는 문제는 별개의 문제이다.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발양시키는 문제는 그 제도자체와만 관련되여있는것이 아니라 사회제도의 주인인 인민대중의 정치사상적 및 문화적수준과 사회의 물질기술적토대, 환경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다.훌륭한 제도적조건이 마련되였다고 하여 사회주의의 우월성이 저절로 발양될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그 생활력이 발휘되도록 하는 사업을 소홀히 한다면 사회주의가 자기의 본태를 잃게 되며 나중에는 제도자체가 허물어지게 된다.그러므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을 중시하고 일관하게, 실속있게 진행해나가는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현시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숭고한 사업이다.
이민위천을 국가건설의 근본리념으로,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만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고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오시였다.우리 공화국의 건국과 발전행로의 갈피마다에는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해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민헌신의 령도사가 력력히 새겨져있다.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나가야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이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질수 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는것은 특히 오늘 더욱 절박하고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착취와 압박을 받아보지 못하고 혁명적단련이 부족한 새 세대들이 혁명의 주력으로 등장한 오늘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을 소홀히 하면 그들속에서 사회주의신념이 흔들리고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이 싹트고 자라날수 있으며 결국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지키고 빛내이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해나갈수 없게 된다.사회주의에 대한 신념과 견인불발의 의지는 꾸준한 사상교양과 함께 사회주의적시책, 인민적시책들이 실생활을 통하여 피부에 와닿을 때 억척불변의것으로 공고화되고 높이 발휘되게 된다.오늘 우리 당이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복원하고 적극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을 중요하게 강조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을 전문적으로 맡아하는 단위나 사람들이 따로 있는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인민이 지닌 강한 민족적자존심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력사의 역풍을 맞받아 뚫고 자체의 힘과 기술로 련이어 이룩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우리 인민의 강한 민족적자존심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의 전세대들이 피와 땀을 바쳐 이룩해놓은 이 땅의 모든 재부들을 소중히 여기고 더욱 빛내이며 높은 민족적자존심을 지니고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우리 식으로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세계에는 수많은 민족들이 존재하고있다.민족마다 력사와 문화, 생활풍습과 특성은 각이하지만 자기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고수하고 빛내이려는것은 모든 민족의 공통된 지향으로, 사상감정으로 되고있다.
민족적자존심은 자기 민족이 남만 못지 않다는 자부심이고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빛내이려는 마음이며 민족의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려는 의지로 발현되는 고상한 사상감정이다.
혁명하는 나라 인민에게 있어서 민족적자존심은 생명이다.민족자존의 정신이 없으면 자주적으로 살아나갈수 없다.민족자존의 정신을 지니고 자기 조국, 자기 민족의 존엄과 번영을 위하여 분발하여 일떠서는 인민에게는 이 세상 두려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다.굶어죽고 얼어죽을지언정 절대로 버리지 말아야 하는것이 민족자존이며 강한 민족적자존심이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을 담보하는 정신적원동력이다.
조선혁명은 우리 민족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 세계를 향하여 배심있게 나아가려는 인민대중의 강한 민족적자존심에 의하여 추동되는 위대한 혁명이다.우리 인민이 헤쳐온 투쟁의 길은 력사에 류례없는 간고하고도 험난한 길이였다.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 단계의 사회혁명,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비롯하여 우리 혁명앞에 가로놓였던 시련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다.하지만 우리 혁명은 한치의 드팀도 없이 오직 승리의 한길로만 전진해왔으며 그 밑바탕에는 인민의 높은 민족적자존심이 놓여있다.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더욱더 높이 발현되는것이 바로 우리 인민의 민족적자존심이다.
우리 인민이 지닌 높은 민족적자존심은 무엇보다도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다.
자기 수령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은 민족자존의 정신에서 근본핵을 이룬다.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민족의 운명개척의 기치인 과학적인 지도사상을 가지게 되고 주체적혁명력량을 튼튼히 마련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희세의 위인을 수령으로 모시고있는 긍지와 자부심에서 나라를 세계에서 으뜸가는 나라로 일떠세우려는 강렬한 지향이 나오고 제힘으로 만난을 뚫고나가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도 나온다.민족의 가장 큰 행운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것이며 민족의 제일가는 긍지와 자부심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혁명하는것이다.
우리 인민이 지닌 높은 민족적자존심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에 바탕을 두고있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간고한 혁명의 천만리길을 헤쳐오는 나날에 우리 수령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한 인민이 우리 인민이다.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대결전에서는 물론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사회주의건설의 전행정에서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수 있었다.(전문 보기)
론설 : 가정례의도덕을 잘 지키는것은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의무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잘되며 행복한 가정이 많을수록 사회가 더욱 아름다와지고 생기와 젊음으로 약동하게 된다.
가정의 화목은 고상한 례의도덕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부모처자사이에 례의도덕을 잘 지키는것은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나아가서 온 사회에 건전한 생활기풍을 세우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가정은 부모처자, 형제자매를 비롯한 육친적으로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생활하는 기층생활단위이다.
사람에게 있어서 가정은 소중하다.사람은 가정이라는 작은 집단안에서 정신육체적성장의 첫걸음을 떼게 되며 다 자란 후에는 새 가정을 이루고 가정생활을 하면서 사회생활을 진행해나간다.가정은 사람들의 귀중한 생활터전이며 가정에 대한 사랑과 애착에서부터 애국심도 싹트고 자라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화목한 가정을 원하며 그런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한다.그러나 가정의 화목은 결코 바란다고 해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천금으로도 살수 없는것이 바로 가정의 참다운 행복이고 웃음소리이다.
가정의 화목은 서로 돕고 이끌어주며 진심으로 위해주고 아껴주는 따뜻한 정과 사랑, 고상한 례의도덕이 넘쳐흐를 때 이루어질수 있다.가정도덕은 가정의 단합과 화목을 도모하고 행복한 생활을 꾸려나가는데서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자양분이다.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도덕으로 뭉치고 도덕으로 화목한 가정을 허물수 없다.우리 인민은 온갖 어려움속에서도 순수한 인간미와 인정, 례의도덕을 견지하고 그 힘으로 만난을 헤쳐나가는 강의한 인민이다.뿌리깊은 나무가 그 어떤 광풍에도 흔들림없는것처럼 덕과 정으로 결합된 가정은 언제나 흥하기마련이다.그러므로 화목한 가정을 바란다면 가정의 모든 성원들이 서로 돕고 위해주며 합심해나가는것을 생활화, 습성화하여야 한다.이것은 매 사람이 가정앞에 지닌 의무이며 책임이다.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유지하는것은 결코 개별적가정에 한한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존립과 발전과 직결된 중대한 사회적문제이다.
고상하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는 나라, 전도양양한 국가를 건설하는데서 매 가정이 노는 역할은 대단히 크다.가정은 사회의 한 세포이다.세포가 파괴되면 생명유기체의 활동이 저해를 받고 점차 병들게 되는것과 마찬가지로 매 가정의 화목과 단합을 이룩하지 못하면 사회적안정이 파괴되고 국가가 생기와 활력을 잃게 된다.오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리혼과 부모박대, 자식학대를 비롯한 온갖 비인간적이며 말세기적인 행위들이 만연되고있어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저 하나의 리익, 편안을 위해서라면 낳아준 부모, 자기가 낳은 자식도 서슴없이 살해하고 다른 가정의 행복도 주저없이 해치는 인간아닌 인간들이 사는 사회가 바로 자본주의사회이다.초보적인 인륜조차 사멸된 사회는 부패변질되기마련이며 설사 《물질적번영》을 떠들어도 그 미래는 암담하다.
우리 나라는 예로부터 동방례의지국으로 불리워왔다.우리 선조들은 오래전부터 부모를 잘 모시고 정성스럽게 공대하는것을 응당한것으로 간주하여왔으며 한번 혼인을 맺으면 검은머리 파뿌리되도록 행복하게 사는것과 같은 아름다운 도덕을 창조해왔다.우리는 민족의 우수한 전통을 고수하고 가정을 화목하게 꾸려나감으로써 참다운 인간향기, 미덕, 미풍이 넘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가정례의도덕에서 중요한것은 우선 부모와 자식간의 륜리를 잘 지키는것이다.
자식에게 있어서 부모는 생명을 준 은인일뿐아니라 가장 가까운 스승이고 혁명선배이다.부모들은 언제나 자식들생각으로 근심도 많이 하고 고생도 달게 여기며 자식들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친다.이런 부모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따르며 생의 말년까지 정성을 다해 돌보는것은 자식들의 초보적인 도리이다.(전문 보기)
사설 : 인민군대의 투쟁정신과 창조본때를 따라배워 더 높이, 더 빨리 전진비약하자
지금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에서 혁명적기상을 높이 떨치며 진격의 돌파구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다.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과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 수산물생산목표수행을 위한 집중어로전투로 들끓는 동해어장을 비롯하여 인민군대가 있는 그 어디에서나 놀라운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지난 10월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건설장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이 또 하나의 전형을 창조하였다고, 인민군대가 당이 중시하는 대상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수행하고있으며 그 과정을 통하여 군인들이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단련되고 준비되였다고 하시며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일단 결심하고 달라붙으면 단숨에 끝장을 보고야마는 인민군대의 투쟁기풍과 창조본때를 본받아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인민군대는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병이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전위대이다.위대한 백두령장들의 슬하에서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되고 완강한 공격정신과 단숨에의 기상, 억센 담력과 용맹을 키운 강철의 혁명대오가 우리 인민군대이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의 최전방에는 언제나 우리 인민군대가 서있다.인민군대는 당과 수령을 받들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는데서도 최고이고 창조정신과 일본새에 있어서도 제일이다.인민군대의 손길이 닿고 인민군군인들의 발자취가 새겨지는 곳마다에서 전화위복의 기적과 천지개벽의 새 력사가 창조되고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군기로 들고나가는 우리 군대의 투쟁기풍, 창조본때야말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기적과 위훈을 련속다발적으로 창조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오늘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적대세력들의 발악과 도전은 의연히 계속되고있다.시련과 난관은 겹쌓이고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도 방대하지만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인민군대의 혁명적이며 애국적인 투쟁기풍, 창조본때로 살며 투쟁해나갈 때 우리는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올수 있다.자력갱생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강력한 척후대가 되여 맹렬히 돌진해나가는 인민군대의 군인정신, 군인기질, 군인본때를 적극 따라배우는데 오늘의 총공격전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당의 명령지시는 곧 철리이고 법이다, 이것이 당정책을 결사관철해나가는 우리 인민군대의 투쟁정신이다.
당정책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에 있어서나 그 집행에서 발휘되는 혁명성에 있어서 인민군대를 따를 집단은 없다.인민군대에서는 당정책을 놓고 후론하는 현상, 그 집행에서 중도반단하거나 요령주의, 형식주의를 부리는것과 같은 현상이 추호도 용납되지 않고있다.당의 명령이라면 오직 《알았습니다.》의 대답밖에 모르고 당에서 정한 기일내에 반드시 《집행하였습니다.》라는 충성의 보고를 올리는것이 우리 인민군대 특유의 기질이고 투쟁기풍이다.
우리 당의 권위를 보위하고 우리 국가의 자존을 지켜 세상에 둘도 없는 산간도시의 표준, 리상적인 본보기를 창조한 삼지연군 군인건설자들의 영웅적위훈, 날바다우에서 순간도 어장을 비우지 않고 련일 높은 물고기잡이실적으로 포구마다에 이채어경을 펼쳐가는 인민군대 수산부문 어로전사들의 투쟁은 오늘날 당정책을 어떻게 집행하여야 하는가를 생동하게 보여주는 산 모범이다.당의 구상과 결심을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해나가는 인민군장병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는 그대로 우리 조국의 비약의 숨결, 전진의 보폭으로 이어지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거창한 작전을 펼칠 때마다, 어렵고 힘든 과업이 나설 때마다 불가능을 모르는 인민군대를 전렬에 내세우고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인민군대의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실천활동에 적극 구현해나갈 때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은 더욱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앞장에서 실현해나가자, 이것이 우리 인민군대의 창조본때이다.
일편단심 당을 믿고 만난시련을 헤쳐온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당의 의도대로 인민의 리상과 꿈을 꽃피우고 문명을 창조해나가는 투쟁의 선두에는 마땅히 자신들이 서야 하며 일당백공격속도로 질풍노도쳐 내달려야 한다는것이 인민군군인들의 불같은 마음이다.(전문 보기)
론설 : 생산물의 질보장문제는 인민에 대한 관점문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얼마전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증진시키는데 절실히 필요한 의료기구를 많이 만드는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질적으로 생산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이것은 곧 인민들에 대한 관점문제이라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관점, 이것은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좌우하는 기본요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이 쓰고살 모든 생산물과 건설물은 마땅히 그 질에 있어서 최상의것이여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데는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한다.여기에는 근로자들의 기술기능수준문제도 있고 설비의 현대화수준, 원료, 자재보장문제 등도 있다.
하지만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높이는데서 기본요인은 어디까지나 인민에 대한 관점문제이다.인민관이 바로선 근로자들은 원료, 자재, 설비의 보장조건이 불비하고 기술적인 난문제가 제기되여도 어쩔수 없는것으로 여기는것이 아니라 창의창발성을 다 발휘하여 인민이 쓰고살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해 헌신분투하게 된다.문제는 일군들과 생산자, 건설자들이 인민에 대한 어떤 관점을 지니고 달라붙는가에 달려있다.
모든 생산물과 건설물을 세계에 당당히 내놓고 자랑할수 있게 창조해나가는 근로자들의 심장속에서는 가장 훌륭한 우리 인민은 마땅히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향유하여야 한다는 우리 인민제일주의감정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우리 인민은 동풍이 불어오든, 서풍이 불어오든 오직 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결사옹위하는 충성스러운 인민, 남들같으면 한달도 뻗칠수 없을 엄혹한 시련을 장장 반세기이상이나 꿋꿋이 이겨내며 붉은기를 높이 휘날려나가는 혁명적인민,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뛰여난 창조적지혜로 우리 국가를 강대국으로 떠받들어올린 강용하고 슬기로우며 아름다운 인민이다.이런 훌륭한 인민이 남보다 뒤떨어진것을 쓰고산다면 누구도 인민의 아들딸로서의 본분과 책임을 다했다고 말할수 없다.우리 인민을 제일로 여기고 하늘처럼 내세우는 사람은 인민이 쓰고사는 모든것이 세계에서 으뜸으로 되게 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치며 더 높은 요구를 제기하고 투쟁해나가는 법이다.
하나의 제품을 만들고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제일 보기 좋고 질좋게 창조해나가는 근로자들의 일본새에는 또한 인민을 친혈육처럼 사랑하고 대하는 관점이 뚜렷이 표현되고있다.
자기의 부모처자에게 남들이 부러워하게 제일 좋은것을 마련해주고싶어하는것은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심정이다.우리 사회에서는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모든 창조물의 향유자는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다.인민을 자기의 부모처자, 친혈육과 같이 여기는 사람은 인민소비품을 하나 만들어도 어떻게 하나 인민들의 마음에 드는 질좋은것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한개의 학생가방도 자기 자식의 어깨에 메워줄 가방을 만드는 심정으로 품들여 만들며 살림집을 하나 건설해도 최상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정성을 고이게 된다.
한마디로 근로자들이 내놓은 창조물들을 보면 그 사람이 지닌 인민관의 높이를 뚜렷이 알수 있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은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이며 지금은 생산과 건설에서 량보다 질을 더 중시하여야 할 때이다.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요구, 인민의 기대에 말로 대답할것이 아니라 모든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으로 대답하여야 한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인민들이 쓰고살 모든것을 가장 훌륭한것으로 만들자면 결사의 정신을 가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간의 창조적지혜와 재능도, 육체적능력도 사상이 발동될 때 최대로 발휘될수 있다.기존상식으로는 뚫지 못할 난관도 발전과 비약의 도약대로 만드는 힘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정신력이다.(전문 보기)
사설 :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하자
우리 조국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불굴의 투사들이 살며 지켜가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대흥무역지도국 무역짐배 《장진강》호 기관장 김명호동무는 배가 침몰하는 위급한 시각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를 안전하게 모시고 38시간동안 날바다우에서 표류하면서도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높이 발휘하였다.김명호동무의 영웅적소행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가슴을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성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우리는 김명호동무와 같은 불굴의 혁명전사들이 발휘한 수령옹위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워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더욱 강화하고 혁명의 전진을 보다 가속화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하여야 그것이 가장 진실하고 티없이 맑고 깨끗하며 공고한 충실성으로 될수 있습니다.》
우리의 강국건설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을 보위하기 위한 투쟁이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다.혁명가로서의 긍지와 영예도, 시대를 진감시키는 영웅적위훈도, 당과 인민이 기억하는 영생의 삶도 수령에 대한 충실성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오늘 우리 혁명대오에서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살며 투쟁하는 시대의 전형들이 끊임없이 배출되고있는것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근본원천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령도자를 사상과 신념으로 따르고 량심과 의리로 받드는 충신의 대부대가 있기에 수령의 안녕과 권위가 굳건히 보위되고 당의 구상과 결심이 실천으로 꽃펴나고있는것이다.
전체 인민을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견결한 투사들로 키워 혁명대오를 불패의것으로 다지고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하는것은 혁명가로서의 값높은 삶을 누리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우리 당이 내세우는 시대의 전형들은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밖에 모르는 신념의 강자들이고 량심과 의리의 인간들이다.수령을 옹위하여 절해고도에서도 굴함없이 싸우고 수령의 안녕을 위해 생명도 서슴없이 내대며 수령께 다진 맹세를 결사의 헌신으로 지켜가는 사람들을 우리 당은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고있다.엎어놓아도 꺼꾸로 매달아놓아도 오직 수령만을 알고 사업과 생활의 순간순간을 수령옹위로 빛내였기에 전형들의 삶이 그처럼 아름답고 고귀한것이다.
삶이냐 죽음이냐 하는 시각에 단호히 수령옹위의 길을 선택하고 자연의 대재앙속에서도 자신의 목숨보다 수령의 권위를 먼저 생각한 혁명전사들의 정신세계는 거대한 감화력을 가지고 우리 인민을 충성과 위훈의 한길로 떠밀고있다.전체 인민이 이들처럼 사소한 가식도 꾸밈도 없이 우리 당을 받들고 순간을 살아도, 한생을 살아도 오직 당을 위해 살려는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는것이 우리 사회의 혁명적풍모이다.누구나 당에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오늘의 하루하루를 충성으로 수놓아갈 때 그 삶은 조국과 더불어 영생할것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하는것은 주체조선의 제일국력인 일심단결을 최강의것으로 다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전체 인민이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여 굳게 뭉친 하나의 운명공동체이다.우리의 단결이 세월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결, 그 무엇도 못해낼것이 없는 강위력한 무기로 되고있는것은 당에 대한 충성이 매 사람의 생활속에 깊숙이 뿌리내리고 어길수 없는 륜리도덕으로 되고있기때문이다.세상에 나라가 많아도 전체 인민이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된 충실성을 지니고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결속된 나라는 우리 나라뿐이다.
우리 당의 결심은 세상에 둘도 없는 이 일심단결의 대강국을 영원히 빛내이자는것이며 단결의 위력으로 우리 국가의 불패성, 공고성을 굳건히 담보하자는것이다.우리가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국방력을 최강의것으로 다져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승리를 이룩해나가고있는것은 일심단결의 무궁무진한 위력의 뚜렷한 과시이다.모든 사람들이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과 의리로 간직하고 힘차게 투쟁해나가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자는 세상에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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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우리의 집
올해에도 이 땅에는 수많은 집들이 일떠섰다.저 멀리 백두산기슭의 삼지연군에는 세상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희한한 산간문화도시가 눈부시게 솟아올랐다.산좋고 물좋은 고장으로 유명한 양덕땅에도 온 나라가 들썩하게 새집들이기쁨이 찾아들었고 파도소리 유정한 갈마반도에는 세계적인 해안관광도시가 자기의 웅장한 자태를 확연하게 드러냈다.
한개 나라의 인구와도 맞먹을 정도로 늘어난 피난민들이 정든 집을 뒤에 두고 류랑의 길에 오를 때 이 땅에서 끝없이 태여나는 새집들이의 환희는 얼마나 의미심장한것인가.세계도처에서 내 집마련이 평생소원이라는 눈물겨운 한숨소리가 그칠새없을 때 여기가 우리 집이라고, 경애하는 원수님 안겨주신 우리 집이 제일이라는 감격의 목소리가 날마다 울려퍼지는 이 땅의 현실을 어찌 무심히 대할수 있으랴.
우리 집! 이것은 내 조국땅 어디서나 들을수 있는 인민의 목소리이다.
그것은 세상에 둘도 없는 《로동자호텔》의 불빛밝은 창가에서 눈물에 젖어 말하던 방직공처녀들의 목소리였다.자기의 이름이 새겨진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높이 쳐들고 로동당만세를 목청껏 부르던 북변땅 인민들의 마음속에 간직된 진정어린 고백이였다.
우리 집! 이 말을 들으면 궁궐같은 새 집앞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은 김일성종합대학의 축복받은 교육자들이며 하늘아래 첫 아빠트라 불리우는 려명거리 70층살림집의 창가에서 행복의 웃음짓는 평범한 근로자들의 모습이 보인다.
삼지연땅에 일떠서는 황홀한 새 거리를 기쁨속에 돌아보시던 날 경애하는 원수님의 어깨우에 내려앉던 백두의 흰눈이 우리의 마음에도 내리는것만 같고 천도개벽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려 우리 원수님 헤쳐가시던 위험천만한 바다길이 눈앞에 어려와 무심히 외울수 없는 말이 아니던가.
우리 집! 정녕 이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준엄한 나날에 사회주의 이 강산에 인민의 보금자리를 더 많이, 더 높이, 더 훌륭하게 안아올린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드리는 인민의 송가이다.
어머니당의 정과 사랑으로 가득찬 우리 집만큼 아름다운 노래, 자자손손 이어가며 그 사랑과 정을 길이 전해갈 우리 집만큼 영원한 노래가 과연 어디에 또 있으랴.
행성의 무게가 실린 위대한 업적을 노래하기에는 우리 사는 집이 작고 소박하여도 세상에 둘도 없는 행복이 있고 긍지가 있기에 이 나라 수천수만의 집들에 간직된 인민의 고백을 여기에 펼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우리 집! 그것은 거창한 대하를 펼치는 심산속의 작은 샘과도 같은것이다.이 땅에 태를 묻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그 삶이 꽃피우는 모든 이야기가 바로 우리 집이라 정담아 부르는 보금자리에서 시작된다.우리 집뜨락에 새겨진 인생의 첫 자욱이 배움의 종소리 울리는 학교로, 조국의 안녕을 지키고 행복을 가꾸는 초소와 일터들로 끝없이 이어져간다.
지금 이 시각도 나라의 수백수천의 초소와 일터를 지켜선 사람들의 마음속에 언제나 간직되여있는것이 다름아닌 우리 집이다.하루일을 마치고 돌아가게 될 그 집, 자기를 반겨맞을 정다운 식솔들앞에 로동의 보람과 긍지를 안고 떳떳한 모습으로 나서려는 그 마음이 혁신의 동음이 되고 비약의 나래로 되는것이다.
혁명의 전진을 추동하고 조국의 번영을 담보하는 힘은 이렇듯 그 어떤 물질적인 재부에 앞서 자기의 보금자리를 사랑하는 그 마음들에서 시작된다고 봐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혁명을 이끄시는 걸출한 령도자
력사의 역풍을 혁명의 폭풍으로 단호히 쳐갈기며 끊임없는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의 위대성이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올해에도 시련과 난관이 중첩되였지만 국방공업발전사에 특기할 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지고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보란듯이 솟구쳐올랐으며 농업과 과학연구부문을 비롯한 여러 부문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사회주의조선이 과연 무슨 힘으로 자기의 목적을 드팀없이 실현해나가는가, 과연 어떤 잠재력이 있기에 굴함을 모르고 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돌진하고있는가, 이것은 오늘 세인의 주되는 관심사로 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신비한 령도력,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위력은 희세의 정치가, 공격형의 위인이신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데 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사상은 굴함없는 공격사상이고 령도방식은 맞받아나가는 공격전이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면 작은 나라도 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나설수 있고 인민도 영웅적인민으로 위용떨칠수 있으며 시대도 거창한 창조와 변혁으로 들끓게 된다는것이 우리 혁명실천이 보여주는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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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만난시련을 강행돌파하시며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끄시는 공격형의 위인이시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위업수행은 공격전으로 일관되여야 한다.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완강히 뚫고 순간의 멈춤도 없이 용진해나가는 혁명만이 최후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혁명의 전진속도는 다름아닌 령도자의 공격정신에 달려있다.령도자가 우유부단하면 혁명과 건설전반이 흔들리고 국가와 인민의 운명이 롱락당하게 된다는것이 사회주의운동사가 새겨주는 철리이다.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말할 때 령도자의 기질, 공격적인 혁명방식을 중요하게 강조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아갑시다.》
지난 8년간은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중첩된 나날이였다.우리 국가와 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혁명의 전진과 후퇴,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가 판가름되는 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선택하신 유일무이한 투쟁방식이 공격전이다.이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견지하여오신 공격방식으로 주체위업을 끝까지 완수하시려는 드팀없는 의지의 과시였다.
이 나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인민적인 총공격전의 기수가 되시여 우리 혁명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끌어오시였다.타오르는 불길과도 같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정과 투지는 우리 혁명의 무한대한 전진동력이였고 원수님의 드센 담력과 배짱은 우리 국가의 존엄이고 기상이였다.원쑤들의 발악적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며 그 어떤 방대한 과업도 폭풍처럼,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전격적으로 밀고나가신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면불휴의 현지지도강행군은 우리 조국의 전진에 크나큰 활력을 부어주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 대비약이 일어나게 한 원천으로 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이 시작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나날은 유구한 우리 나라의 력사에서 극히 짧은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다.그러나 이 기간에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와 종합적국력에서 근본적인 변혁이 이룩되였다.공격, 공격 또 공격할 때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고 반드시 세계를 디디고 올라설수 있다는것이 지난 8년간의 력사적총화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맞받아나가는 투쟁방식으로 나라와 인민의 존엄과 안전을 굳건히 지켜가시는 정의의 수호자이시다.
혁명은 공격전이다.허장성세하는 적대세력의 행태에 주눅이 들어 타협과 양보의 길로 나가는것은 곧 죽음이다.결사의 각오로 맞받아나가는 국가와 인민에게는 비굴하게 굽어들지만 동요하면서 방어에 급급하는 대상에게는 피를 물고 덤벼드는것이 제국주의이다.
국가의 존엄사수전, 인민의 운명수호전에서 단 한치의 양보도 없이 견결히 맞받아나가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고유한 특징이다.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을 최강의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한 전략적로선과 그 실현을 위한 령도에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공격사상, 공격정신이 힘있게 맥박치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수호에서 최강의 무기로 내세우시는것은 결사의 의지로 맞받아나가는것이며 가장 경계하시는것은 민족의 존엄이 침식되는줄도 모르고 타협하는것이다.력사는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지키기 위함이라면 생사를 가늠하기 힘든 화선에도 서슴없이 나서시고 풍랑세찬 바다길도 앞장에서 헤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같으신 공격형의 령도자를 알지 못하고있다.
오늘날 누리에 떨쳐지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은 우리 당의 공격사상의 결정체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공격적인 혁명령도에 의하여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남들이 수십년이 걸려도 이루지 못할 기적적승리가 다계단으로 이룩되게 되였다.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격적인 외교활동으로 국제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의 영향력을 비상히 강화하고 민족의 존엄을 최절정에 올려세우시였다.정치와 군사, 외교를 비롯한 모든 사업이 공격전으로 일관되였기에 조국의 하늘이 영원히 푸르게 되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진시켜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준엄한 시련을 헤쳐오는 나날에 우리가 페부로 절감한것은 역경을 돌파하는 최선의 방도는 공격이라는것이다.우리는 지난 8년간의 투쟁이 가르치는 이 고귀한 진리를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맞받아나가는 투쟁방식으로 경제건설대진군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창조의 영재이시다.
일반적으로 경제건설에서 조건과 환경이 중요한 작용을 하는것은 사실이다.그러나 좋은 조건과 환경은 저절로 마련되는것이 아니며 남이 가져다주는것은 더욱 아니다.어려운 때일수록 자기 힘을 믿고 맞받아나가야 불리한 환경도 유리하게 전변시킬수 있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놓을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기술이 기관차가 되여 사회발전을 추동해나가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다.
과학기술의 힘을 믿고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바로 여기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지름길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입니다.》
과학기술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자력갱생의 동음을 높이 울리는것은 우리가 나아갈 유일한 길이다.
지금 우리는 엄혹한 도전과 시련을 강행돌파하며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다.우리가 잘살고 강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은 걸음걸음 우리의 전진도상에 난관을 조성하고있다.현시기 가만히 앉아 정세가 좋아지기만을 기다리거나 남이 무엇을 가져다주기를 바라는것처럼 어리석은짓은 없다.우리는 오직 자기 힘으로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강국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우리가 자기의 힘을 믿는다는것은 곧 주체과학의 힘, 선진과학기술로 무장한 인민대중의 힘을 믿는다는것을 의미한다.
과학기술의 힘이자 자력자강의 위력이며 과학기술보다 더 큰 자원, 더 훌륭한 밑천은 없다.현대과학기술에 의거하면 무에서도 유를 창조할수 있고 하나에서 열, 백을 만들어낼수 있으며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으며 질풍쳐 전진할수 있다.과학기술의 힘을 최대로 발양시켜나가는데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밝은 전도를 열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과학기술의 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은 당과 수령의 품속에서, 사회주의제도하에서 교양육성된 자체의 강력한 인재력량에 대한 확신이다.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대군은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부강번영을 힘있게 주도해나갈 믿음직한 력량이다.세상에는 개인의 리익과 치부를 위해 두뇌를 팔고 좋을 때에는 애국에 대해 곧잘 떠들다가도 어려운 시기에는 역적이 되는 속물적인 《인재》들이 적지 않다.그러나 주체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가슴가슴은 당에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열백번 다시 태여난다고 해도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발아래에서만 과학연구를 하겠다는 혁명적신념, 위대한 당,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지혜뿐아니라 피와 땀, 목숨까지도 다 바치겠다는 각오로 충만되여있다.이런 충직하고 슬기로운 과학자, 기술자들이기에 당에서 과업을 주면 한번 본적도 없고 세계에 없는것이라도 당에서 정한 기일내에 무조건 만들어내는 기적을 창조하는것이다.
과학기술의 어머니는 교육이다.거목밑에는 억센 뿌리가 있듯이 과학기술의 발전은 교육의 안받침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지금 교육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유능한 혁명인재로 키우기 위한 교육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는 속에 인재후비양성사업에서는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이것은 주체과학의 창창한 전도를 확고히 기약해주는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
과학기술은 몇몇 과학자, 연구사들에 의하여 추동되고 발전하는것이 아니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현대과학기술의 개척자, 창조자가 되고 지식형의 근로자,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갈 때 과학기술전선이 세차게 끓어번지고 생산적앙양과 기적이 일어나게 된다.지금 우리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은정속에 현대적으로 꾸려진 과학기술보급기지들에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자기 부문, 자기 직종의 과학기술을 습득하고 세계적추세를 깊이 연구한데 기초하여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극 풀어나가는 학위소유자일군, 로동자발명가대렬이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는것은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과학기술의 힘을 믿고 과학기술에 의거하면 생산과 건설에서 혁신이 일어나기마련이다.(전문 보기)
사설 :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철저히 확립하자
최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1116호농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기풍을 확고히 견지하며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자기앞에 나선 과업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려는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철저히 확립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나라의 과학기술력을 최단기간내에 비약적으로 발전시켜 우리 조국을 자력으로 세계를 앞서나가는 강대한 국가로 빛내이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확립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사회적으로 과학기술중시기풍을 세워야 하겠습니다.》
과학기술중시는 우리 당이 부강조국건설의 첫 시기부터 일관하게 틀어쥐고온 전략적로선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과학기술발전을 나라와 민족의 흥망을 좌우하는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여기에 온갖 로고와 심혈을 기울여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강력한 과학기술인재대군이 육성되고 현대적인 과학연구기지들이 도처에 일떠섰으며 과학기술발전의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당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비약적혁신이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시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당과 혁명을 보위하는 전위부대, 전초부대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의 과학연구사업과 생활조건보장을 위해 천만금도 아낌없이 돌려주시였으며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나라의 과학기술력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시였다.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전민학습의 대전당인 과학기술전당이 일떠서고 모든 단위에 과학기술보급기지가 꾸려져 근로자들이 일하면서 현대과학기술을 마음껏 습득할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였다.과학기술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 당의 령도에 의하여 오늘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관점과 기풍이 우리 사회의 국풍으로 확고히 전환되고있다.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확립할데 대한 우리 당의 사상은 지식경제시대의 나라와 민족의 존립과 발전에 관한 과학적인 분석으로부터 출발하고있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기술이 기관차가 되여 사회의 전반적발전을 추동해나가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다.나라들사이에 치렬하게 벌어지는 국력경쟁에서 기본의 기본은 다름아닌 과학기술경쟁, 인재경쟁이다.과학기술을 등한시하면 나라가 발전하지 못하는것으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망하고만다.우리는 과학기술발전이자 나라와 민족의 창창한 미래라는 철리를 심장깊이 새기고 과학기술력을 끊임없이 증대시켜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확립할데 대한 사상에는 자체의 힘으로 강국의 꿈과 리상을 빛나게 실현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내달리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우리가 온갖 도전과 시련을 뚫고 내세운 전략목표를 빛나게 실현하며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최선의 방도는 과학기술을 비약의 원동력으로 삼고 투쟁하는것이다.과학기술전선이 튼튼하면 그 무엇도 무서울것이 없고 자체의 힘으로 더 좋은 앞날을 앞당겨올수 있다.
오늘 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은 과학기술에 의하여 힘있게 추동되고있다.나라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고 주체철생산체계를 확립하여 금속공업발전의 명맥을 우리 손에 확고히 틀어쥔것이나 경공업부문에서 우리의 상표를 단 명제품, 명상품들이 쏟아져나오고 농업부문에서 다수확열풍이 세차게 불어치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의 고귀한 결실이다.과학기술발전을 사활적인 요구로 내세우는 기풍이 서가고있기에 우리 국가는 끊임없이 승승장구할것이다.(전문 보기)
정론 : 인민의 경의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새겨진 우리 군대의 위훈의 자욱을 더듬으며-
날이 갈수록 깊어지는 마음이 있다.
세월을 이기는 정은 없다고 하였지만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우리 군대에 대한 그 정은 세월을 이기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다.
우리 군대!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자리잡고 기쁠 때에도, 시련에 찬 나날에도 힘과 고무를 더해준 참다운 인민의 군대-영웅적조선인민군에 대한 고마움이 이 땅우에 더 뜨겁게 굽이친다.
시련속에서도 힘차게 키를 솟구며 나날이 늘어나는 행복의 요람들의 창가에도 넘치는 마음이다.병사들의 헌신의 땀방울 스민 열매들이 주렁지는 전야에서도, 원아들의 밝은 웃음소리 넘쳐나는 육아원과 애육원의 마당가에서도 뜨겁게 안아보는 고마움이다.
세상에 군대는 많다.그러나 인민의 경의를 받는 군대는 오직 우리 군대뿐이다.인민이 진정으로 존경하며 사랑하는 군대, 인민이 마음속으로 부치는 감사의 편지가 끝날줄 모르는 우리 군대, 바로 여기에 우리 군대가 이 세상 최강인 비결이 있고 그 강대함의 원천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최근에 조국강산을 진감시키며 련이어 일어난 눈부신 기적은 그 어느것이나 다 군민대단결, 군민협동작전의 산물입니다.》
군대의 위력이나 면모를 평가하는것은 우월한 무장장비나 풍부한 전투경험만이 아니다.인민의 마음에 비낀 모습처럼 정확한것은 없다.인민의 경의를 받는 군대, 그것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강하고 훌륭한 군대이다.
무적의 총대로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는 군대,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인민을 위하고 그 행복을 창조하며 시대를 선도하는 군대, 그런 군대를 인민은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하며 진정어린 경의를 드린다.
인류력사에 군대라는 무장집단이 생겨 오랜 세월이 흘렀으나 진정으로 인민의 존경을 받고 경의를 받은 군대는 없었다.한때의 정복전쟁으로 위세를 떨친 군대도 있었고 무장장비를 자랑한 군대도 있었지만 인민의 사랑과 존경은 받지 못하였다.
드넓은 이 행성에 오직 영웅적조선인민군뿐이다.창건 첫날부터 지금까지 장장 수십년세월 세기와 년대를 이어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받는 군대, 세월의 흐름속에 그 힘과 위용을 백배하며 당의 자랑, 국가의 기둥으로 존엄떨치는 불패의 혁명강군.
우리 군대의 위력은 대단하다.발톱까지 무장한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 항일의 전통을 이어 감히 이 땅을 넘보고 덤벼드는 침략의 무리를 타승한 전승업적도 위대하다.
우리 군대는 혁명의 총대로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안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무적의 강군인 동시에 자기의 진한 피와 땀으로 인민의 행복을 가꾸어가는 창조의 강군이다.
인민의 운명의 수호자, 행복의 창조자! 여기에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혁명강군으로서의 우리 군대의 특출한 면모가 있고 인민의 다함없는 경의를 받는 비결이 있다.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 우리 병사들의 심장의 박동과도 같은 이 구호는 조국의 수호와 번영을 다같이 떠밀어온 우리 군대의 빛나는 위훈을 새기여준다.
해방된 조국땅에서 항일의 포연내 스민 군복을 벗을새도 없이 새 조선건설의 전구마다에 남먼저 달려갔던 항일의 투사들, 전후 재더미를 털고 일떠서는 천리마조선의 존엄과 기상에도 우리 군대의 위훈의 자욱이 새겨져있다.세인을 놀래운 주체조선의 사회주의건설력사는 그대로 수호의 전방도, 창조의 최전선도 다 맡아안고 지켜온 우리 병사들의 애국헌신의 실록으로 빛난다.
2.8비날론공장(당시)과 서해갑문과 같은 굴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들, 인민의 행복 꽃피는 전야와 어촌들에 후덥게 새겨진 우리 군대의 애국애민의 위훈 천이던가 만이던가.
어디서나 들리고 보인다.인민의 기쁨 꽃피고 그 행복을 마련해가는 시대의 전구마다에서 울려나오는 우리 군대의 위훈의 이야기 얼마이던가.(전문 보기)
론설 :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
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 수령복, 당복을 누리고있다면 우리 당은 인민복을 누리고있다.
세상에 우리 인민처럼 훌륭한 인민은 없으며 이런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은 조선로동당원들에게 있어서 의무이기 전에 량심이고 도덕이며 영예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우리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 나아갑시다!》
세계에는 인민을 위해 투쟁하는것을 자기의 리상과 포부로 내세운 혁명가들이 적지 않다.하지만 가장 훌륭한 인민과 함께 혁명하며 이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가는 우리 로동당원들의 생처럼 값높고 고귀한 삶은 없을것이다.우리 인민은 오직 《위대한》이라는 말과 함께 부르지 않을수 없는 강용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인민이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류례없이 간고하고 복잡한 조선혁명을 승리적으로 개척하고 전진시켜오는 장구한 나날 우리 인민은 백절불굴의 투쟁정신과 영웅적희생성을 발휘하였으며 무수한 기적적위훈을 세웠다.
수적, 기술적으로 비할바없이 우세한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함으로써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고 청소한 공화국을 굳건히 수호한 우리 인민의 영웅신화는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
우리 인민이 부강조국건설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와 성과는 세상에 내놓고 당당히 자랑할만 하다.수십년전까지만 하여도 뒤떨어진 식민지반봉건사회로부터 매우 보잘것없는 경제를 물려받은데다가 가렬한 전쟁으로 말미암아 모든것이 재더미로 되였던 우리 나라가 어떻게 되여 오늘과 같이 강위력한 자립적민족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갖춘 자주의 성새, 세계적인 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었는가.
그것은 우리 인민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높이 받들고 모든 애로와 난관을 용감히 물리치며 세월을 주름잡아 달리고 또 달린 결과이다.우리 인민은 투철한 자주정신과 뛰여난 창조적재능으로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도약하며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변혁을 안아왔다.
우리 인민의 우수한 정신적풍모는 특히 자기 수령, 자기 당을 일편단심 충직하게 받들고 자신이 선택한 사상과 제도를 견결히 지켜나가는데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
남들이 한달도 뻗칠수 없을 시련을 우리 인민은 1년도 10년도 아닌 장장 반세기이상 꿋꿋이 이겨내고있다.동풍이 불어오든, 서풍이 불어오든 허리띠를 열백번 졸라매면서도 자기 수령을 절대적으로 믿고 오직 수령이 가리키는 한길로만 돌진하는 참된 혁명가, 당정책을 손을 들어 지지만 하는것이 아니라 목숨을 바쳐서라도 기어이 관철하는 투사들이 우리 인민이다.
이런 혁명적인민이 세계 그 어디에 또 있는가.그 어느 나라 인민도 우리 인민이 지닌 순결한 충성심, 드높은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따를수 없을것이다.참으로 우리 인민은 그 어떤 표현으로써도 다 칭송할수 없는 가장 혁명적이며 강인한 인민이다.
이런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는것이야말로 우리 조선로동당원들의 더없는 영예이고 긍지이며 보람이다.
당원들은 누구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불패의 힘의 원천으로 내세운 위대한 당의 일원이 되여 한생을 인민복무전에 바칠것을 붉은 당기앞에 맹약한 자각적인 투사들이다.입당할 때 다진 맹세를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실천으로 지켜나가는 당원만이 당과 인민앞에 떳떳할수 있다.
인민을 위하여 온넋과 육신을 다 바치는것은 인민의 아들딸인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의 신성한 도덕적의무이다.인민들속에서 나왔고 인민의 신임을 받으며 일하는 일군들과 당원들은 마땅히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여야 하며 이 길에서 삶의 보람과 기쁨을 느낄줄 알아야 한다.여기에 누구보다도 량심과 도덕의리에 충실한 참다운 인간인 조선로동당원들의 진모습이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