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하여 올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자
지금 온 나라 협동벌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하여 산악같이 떨쳐나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적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올해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신 5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우리 당은 올해에 또다시 농업을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의 주타격방향으로 정하고 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하여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농업을 주타격방향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하여야 합니다.》
농업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문제해결의 생명선이며 농업부문에서 혁신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할수 있다.농사를 잘 지어야 인민경제 전반부문에서 새로운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킬수 있고 군력도 불패의것으로 다져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사 설 :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자
원대한 포부와 필승의 신심드높이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총진군은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 혁명의 력사적진군의 계속이며 새로운 박차이다.지금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의 총진군대오에는 백두의 기상과 숨결,백절불굴의 영웅적투쟁정신이 차넘치고있다.
혁명의 승리는 사상과 신념의 승리,정신력의 승리이다.지난해 북방의 찬눈길을 헤치시며 삼지연혁명전적지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삼지연대기념비를 돌아보니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결심과 의지가 더욱 굳세여진다고,군대와 인민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교양하고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여기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백두의 대업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끝까지 실현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변의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혁명정신은 김 일 성민족의 정신력의 뿌리이고 근본바탕이며 선군조선의 생명선이다.고난과 시련이 겹쌓이고 정세가 엄혹할수록 더 굳게 간직해야 할 사상정신적기둥,혁명이 멀리 전진하고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될수록 더 높이 발휘해야 할 투쟁정신이 바로 백두의 혁명정신이다.
우리는 지나온 년대들에 그러하였던것처럼 올해의 총진군에서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백두의 밀림에서 타오른 혁명정신은 이 땅에서 대를 이어가며 빛을 뿌릴 가장 고귀한 재부이며 우리 민족의 무궁한 번영을 담보하는 불멸의 기치입니다.》(전문 보기)
사 설 : 로농적위군은 우리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드는 혁명적무장력이다
전당,전군,전민이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며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로농적위군창건 55돐을 맞이하고있다.
로농적위군은 백두산혁명강군과 함께 당의 혁명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혁명적무장력이며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의 힘있는 력량이다.
로농적위군창건 55돐은 력사상 처음으로 전민무장화를 실현하시고 온 나라를 철벽의 요새로 다지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위대한 선군령장의 손길아래 최강의 전투력을 떨치고있는 주체적민간무력의 불패성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
한손에는 총을,다른 한손에는 마치와 낫과 붓을 틀어쥐고 새해의 총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전체 로농적위군 대원들은 지금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만을 수놓아온 성스러운 55성상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선군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간무력을 강화하고 온 나라를 튼튼한 요새로 만들어야 합니다.》(전문 보기)
정 론 : 눈부신 주로
새해의 첫 진군길에 오른 우리의 눈앞에 눈부신 주로가 펼쳐져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출근길에 나선 우리의 마음속에는 어찌하여 개장의 테프를 끊은 마식령의 스키주로가 떠오르는것인가.
참으로 의미심장하였다.
2014년 새해를 앞두고 마식령스키장이 요란하게 개장된것은 세계가 조선을 또다시 새롭게 알게 한 력사의 사변이였다.
로동당 만세가 터져나오는 뜨거운 심장을 안고 누구나 보란듯이 지쳐내리는 새하얀 그 주로를 보면서 세상사람들은 무엇을 생각하였을것인가.우리는 또한 무엇을 생각하였는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사상,우리 힘,우리 식이 제일이며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향하여 전진하는 우리의 성스러운 위업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습니다.》
승리의 주로이다.
마식령,
우리는 지금 오색풍선들이 날아오르던 스키장의 언덕에서 내 나라의 푸른 하늘밑에 거대한 자태를 드러내놓은 은빛색의 주로들을 보고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사회주의농촌테제발표 50돐이 되는 올해를 알곡증산으로 빛내이자
올해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신 5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올해에 농촌에서 사상혁명,기술혁명,문화혁명을 힘있게 벌리고 농업생산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여 사회주의농촌테제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한평생 농촌문제해결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바쳐오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당의 령도따라 농업생산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농업을 주타격방향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하여야 합니다.》
농촌문제는 농민문제,농업문제이며 농촌문제를 옳게 해결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전문 보기)
정 론 : 조선이 가는 길
1
시작되였다! 이는 전례없는 투쟁이고 모두 함께 꿈을 성취하는 가슴설레이는 출발이다.앞날을 보는 우리의 시야는 지혜있고 원대하며 우리는 큰 가슴으로 희망의 2014년을 힘껏 껴안았다.
길이 뚜렷하고 표대가 웅대하다.시대가 힘과 젊음에 넘치고 폭발적인 마력으로 금방 출발선을 뗀 준마처럼 탄력있고 기세양양한 이런 약진의 세월이 력사에 흔치 않았다.
위대한 김 정 은동지께서는 세계에 울리는 조선의 목소리와도 같은 신년사에서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투쟁과업은 방대하며 우리의 앞길에 난관도 있지만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입니다.》
나라에 대단히 좋은 징조,부흥바람이 일고있다.2013년의 새해는 우주에 위성을 쏴올린 강국의 기쁨으로 밝았다.이해의 첫아침은 행복과 문명의 제일경-마식령신화로 동이 텄다.우리의 정월은 이렇듯 년년이 크나큰 비약을 예고해주는 희망의 정월이다.
잠시 세상을 살펴보자.
지금 세계는 어디로 가고있는가.
신년은 언제나 길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전문 보기)
사 설 :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백전백승을 떨치자
수령과 인민,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가 백두산대국의 백전백승의 명맥으로 꿋꿋이 이어지고있다.우리의 일심단결은 세계가 부러워하고 인류가 찬탄하는 위대한 김 일 성민족,김 정 일조선의 가장 큰 재부이며 자랑이다.
우리 조국의 새로운 주체100년대 세번째해 진군이 첫시작부터 크나큰 격동으로 수놓아지고있다.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백두령장의 전투적호소따라 원대한 포부와 필승의 신심드높이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젊음으로 약동하는 우리 조국의 비약의 기상과 천만대적도 두려움없이 질풍같이 돌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기개는 희세의 걸출한 령도자를 진두에 모신 크나큰 민족적영광과 열혈충정의 분출이다.
오늘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강철의 신념,비범한 령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고계신다.경애하는 원수님의 해빛같은 미소와 열정넘친 모습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필승의 신념을 굳게 가다듬고있으며 희망찬 미래를 락관하고있다.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존중,인민중시의 숭고한 사상과 무한한 헌신의 세계에 매혹되고 열화와 같은 정에 끌려 원수님의 두리에 더욱더 굳게 결속되고있다.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사상으로 전진하고 원수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백전백승을 떨쳐가는것이 선군조선의 참모습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조국통일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간곡한 유훈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신년사는 우리 민족의 앞길에 드리웠던 검은구름을 밀어내며 해내외 온 겨레의 가슴가슴을 통일애국의 열정으로 끓어넘치게 하고있다.신년사에는 올해 우리 겨레가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추동하여 조국통일을 앞당겨 이룩하기 위한 원칙과 과업들이 환히 밝혀져있다.
올해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2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지금 전체 조선민족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강령적지침으로 새겨안고 새해의 조국통일진군을 힘있게 다그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할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올해에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여야 합니다.》
조국통일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필생의 념원이고 간곡한 유훈이며 전체 조선민족앞에 나선 최대의 민족사적과제이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는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전문 보기)
론 설 : 조선로동당은 선군혁명의 위대한 향도자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조선로동당은 장군형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선군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향도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선군혁명사상과 위업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불세출의 령장이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심장으로 받들어올린 단결의 유일중심,령도의 유일중심이시다.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여기에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이 있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가 있다.
새해의 장엄한 대진군이 시작된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애국충정의 신념과 혁명적열정은 천백배로 높아지고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강성국가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환히 밝히는 휘황한 등대로 되고있으며 원수님의 선군령도는 천만군민의 발걸음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이 땅우에 기어이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1
조선로동당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조국과 혁명,우리 인민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향도자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주체사상,선군혁명사상이 우리의 앞길을 밝혀주고 당의 현명한 령도와 천만군민의 일심단결,무적필승의 인민군대가 있는 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입니다.》(전문 보기)
사 설 : 《마식령속도》를 창조한 기세드높이 비약의 불바람을 일으켜나가자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크나큰 신심과 활력에 넘쳐 새해의 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전투적호소따라 선군조선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다.
오늘의 총진군은 마식령전역에서 창조된 새로운 진군속도로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 전면적공세이다.
지난해 마식령스키장이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완공되고 《마식령속도》가 창조된것은 조국청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기적이다.《마식령속도》의 창조,이것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혁명적진군에 새로운 박차를 가하는 장엄한 포성으로,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대비약,대혁신의 활로를 열어놓은 경이적인 사변으로 된다.《마식령속도》가 창조됨으로써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백두산대국의 혁명적본때가 힘있게 과시되고 올해의 총진군의 승리를 위한 사상정신적도약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마식령스키장의 완공과 더불어 건설의 최전성기를 안아온 크나큰 긍지에 넘쳐있으며 《마식령속도》를 창조한 기세드높이 질풍같이 내달려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힘차게 열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마식령스키장건설에서 발휘되고있는 군인들의 불굴의 투쟁정신,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온 나라에 대혁신,대비약의 불바람을 일으켜나가자는것이 바로 우리 당의 의도이며 결심이다.》(전문 보기)
정 론 : 승리를 향하여 진군 또 진군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우리의 투쟁을 백전백승에로 고무추동한다
주체103(2014)년!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영광넘친 행로우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기게 될 내 조국의 새해이다.
우리의 새해는 신년사를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을 들으며,천만전사들의 위훈을 조국청사에 값높이 빛내주시고 온 나라 가정들에까지 따뜻한 축복의 인사를 보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해빛같은 영상을 우러르며 천만군민이 격정에 눈시울 적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 우리의 투쟁은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과 꿈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며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빛나게 장식할 대축전장과 잇닿아있는 승리자의 진군입니다.
우리는 희망찬 새해에 승리에 대한 확신과 열정에 넘쳐 영웅적진군을 다그침으로써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번영기를 열어놓아야 합니다.》
승리자의 진군,영웅적진군!
얼마나 가슴설레이게 하는 전투적인 호소인가.
한해는 1월부터 시작된다.
1월,이달에는 누구나 한해의 계획을 세우며 밝아온 새해가 기쁨과 행복속에 이어지기를 바라마지 않는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무한한 격동속에 받아안고
새해의 진군길에 신심드높이 떨쳐나섰다.
-세포등판건설전투장에서-
본사기자 김광혁 찍음
정 론 : 청춘조국송가
축복받은 선군조국의 대지우에 새해의 태양이 찬란히 빛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새로운 희망과 원대한 포부로 가슴 들끓는 이 뜻깊은 시각 우리모두는 람홍색공화국기 창공에 펄펄 휘날리는 내 조국의 존엄높고 자랑스러운 위용을 삼가 우러른다.
너무도 몰라보게 달라졌고 너무도 눈부시게 비약하는 우리 조국이다.분명 그 땅,그 하늘,그 사람들이지만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또 다르며 래일은 무슨 사변이 일어날지 상상조차 하기 어렵게 젊어지고 솟구치는 내 조국이다.
평범한 연구사,교원들을 하늘높이 떠올린 과학자거리,교육자살림집들에서 새해를 맞는 격정과 흥분이 해빛밝은 창문너머 뜨겁게 넘쳐난다.현대적건축미를 자랑하는 문수물놀이장과 말발굽소리 경쾌한 최상수준의 미림승마구락부 등 각종 체육문화시설들에서 젊음을 즐기며 뿜어올리는 랑만적인 웃음소리가 한겨울의 추위마저 녹인다.
발길닿는 곳마다 인민사랑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요,듣는 소식마다 사회주의문명국을 구가하는 기쁨인데 섣달그믐날에는 이 하늘아래 눈뿌리 아득하게 펼쳐진 마식령스키장 개장식까지 펼쳐져 세상을 다시한번 깜짝 놀래웠으니 이 아니 기적인가.
말그대로 약동하는 젊음이 하늘에 닿고 넘치는 힘과 기상으로 무섭게 일어서는 선군의 내 조국을 다름아닌 청춘조국이라고 오늘 우리는 당당히 말한다.(전문 보기)
사 설 :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우리 조국땅우에 주체103(2014)년이 밝아왔다.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새해에 즈음하여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보내시는 력사적인 신년사를 하시였다.친근하신 어조로 확신에 넘쳐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새해 2014년의 눈부신 발전행로와 자랑찬 승리를 기약해주고있다.
위대한 백두령장의 신년사를 받아안은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고 긍지이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뚜렷한 투쟁목표와 웅대한 설계도,과학적인 전략전술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이어가며 강성국가건설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리상과 결심은 곧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의 표대이고 실천이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지금 당의 령도따라 승리자의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원대한 포부와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새해의 보다 큰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갑시다.》(전문 보기)
정 론 : 해솟는 아침의 나라
승리에 대한 확신과 열정에 넘쳐 희망찬 새해의 진군길에 나섰다
아침이 밝아온다.
조국의 대지우에 눈부시고 따스한 해살이 퍼져나간다.
참으로 아름다운 내 나라의 아침이다.참으로 많은것을 기약해주는 희망찬 1월이다.
청신한 기운과 뜨거운 열기로 충만되고 약동하는 젊음으로 고동치는 우리의 2014년,
천만가슴을 행복의 꿈으로 부풀게 하는 이해의 첫아침은 과연 어디서 밝아왔던가.
그이의 미소였다.그이의 열정에 넘친 눈빛이였고 그이의 다정하신 음성이였다.
우러르면 절로 마음끌리게 되는 해빛같은 그 모습으로 온 나라 가정들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고 새해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우리의 김 정 은동지,
그이께서 조국강산을 한눈에 굽어보시며 력사적인 신년사를 하시던 그 시각과 더불어,모두다 원대한 포부와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새해의 보다 큰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던 그 순간과 함께 조선의 2014년이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해 2014년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갈 장엄한 투쟁의 해,위대한 변혁의 해입니다.》(전문 보기)
정 론 : 위대하여라,김 정 은시대여 – 2013년 승리의 언덕에서 더욱 눈부실 내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며 –
내 조국의 한해가 저물어가고있다.
송년의 언덕에 서니 흘러온 날과 달이 너무도 가슴벅차고 걸어온 자욱자욱이 더없이 소중하여 우리의 흥분은 잠들줄 모른다.
격동적인 사변들은 얼마나 많았고 추억 또한 얼마나 뜨거운것인가.
2013년이여!
우리 정녕 붓을 들지 않을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승리에서 승리에로 폭풍쳐온 그 영웅적인 대진군,용감하게,눈부시게 조선을 떨치며 위대한 김 정 은시대를 세계우에 높이도 떠올린 영광스러운 2013년을 우리는 력사에 긍지높이 새긴다.
창공에는 우리 국기 무궁토록 나붓기리
우리는 조국에 대한 뜨거운 노래와 함께 이해를 바래운다.
…
창공에는 우리 국기 무궁토록 나붓기고
이 땅에선 모든 꿈 이루어지리
사 설 : 위대한 최고사령관을 모신 민족적영광을 온 누리에 떨치자

선군은 조선혁명의 생명선이고 영원한 진군로이다.총대로 개척되고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혁명에서 백두의 혈통은 곧 총대혈통이며 선군령도의 빛나는 계승은 모든 승리와 번영의 근본원천으로 된다.
오늘 우리 조국과 혁명,우리 식 사회주의는 선군의 기치높이 승리의 한길을 따라 과감히 전진하고있다.선군혁명의 길에서 더욱더 순결해지고 백배해진 우리 일심단결의 위력이 힘있게 분출되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강성번영의 기상이 온 누리에 떨쳐지고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한 승리자의 긍지드높이 희망찬 새해를 마중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100(2011)년 12월 30일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또 한분의 불세출의 령장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모심으로써 혁명의 근본문제,군건설의 계승문제가 완전무결하게 해결되고 민족만대의 존엄과 번영을 위한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이날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조국과 혁명의 백전백승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고 백두산총대의 위력으로 선군조선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장엄한 투쟁의 시대,변혁의 시대가 펼쳐질수 있었다.반제투쟁사에 특기할 대승리를 이룩하며 거창한 창조와 건설로 인민의 모든 꿈을 이루어나가는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불멸의 영웅서사시는 곧 백두령장의 비범한 최고사령관실록이다.(전문 보기)
정 론 : 최고사령관과 전우
조선의 12월은 뜨겁다.
눈보라일고 추위가 사나와도 위대한 장군복이 대를 이어 내린 민족사적대행운을 누리는 행복으로 온 강산이 설레인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2월 30일은 12월 24일과 함께 우리 혁명사에 대경사의 날로 빛나고있다.
세월의 년륜은 어느덧 두돌기를 긋고 천백배로 뭉친 우리의 선군대오는 승리만을 떨치며 노도와 같이 진군해왔다.
이 거세찬 대하가 시대와 력사에 새긴 불멸할 이름은 무엇인가.
최고사령관과 전우!
우리는 이 긍지높은 부름으로 걸어온 길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될 휘황찬란한 미래를 내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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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는 강하다.
허나 그보다 더 강한것은 그 총대에 흐르는 인간의 뜨거운 피와 정이다.
온 세계에 전설의 군대로 영광떨치는 백두산혁명강군은 최고사령관과 한피줄을 이은 전우대군,동지의 강군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한 주체의 사회주의이다
백두의 선군령장의 힘찬 발걸음따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을 발포하신 4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헌법은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전면적으로 구현하고있는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헌법이다.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주체의 사회주의정치헌장과 더불어 우리 조국을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나갈수 있는 강력한 법적담보를 마련하신것은 민족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으로 된다.오늘 우리 인민이 누리는 높은 존엄과 행복한 생활도,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뚫고 사회주의강성국가에로 비약해나가는 선군조선의 크나큰 활력도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이민위천의 국가건설령도업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사회주의헌법을 수정보충하고 김 일 성-김 정 일헌법으로 정식화한것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상과 업적을 천세만세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힘있는 과시로,인류헌정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김 일 성-김 정 일헌법은 수령영생위업실현을 확고히 담보해주는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정화이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게 하는 강력한 정치적무기이다.(전문 보기)
론 설 : 혁명적도덕의리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불멸의 령도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를 발표하신 18돐이 된다.
주체84(1995)년 12월 2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혁명적도덕의리의 새 력사를 펼쳐놓은 기념비적문헌으로,우리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진로를 밝혀준 불멸의 기치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선렬들이 추켜든 혁명의 붉은기를 대를 이어 높이 들고 나아갈 때에만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이 승리를 이룩할수 있습니다.》
혁명위업은 선렬들이 이룩한 업적과 전통,그들의 투쟁정신을 계승발전시켜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힘차게 전진하게 된다.그런것만큼 혁명선배에 대한 태도는 혁명에 대한 태도이며 그것은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혁명선배들의 혁명정신과 투쟁업적을 귀중히 여기고 그것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것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혁명선배를 존대하는 도덕기풍을 세우고 사람들속에서 고상한 도덕의리적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혁명의 전취물을 대를 이어 옹호고수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리론적지침들이 로작의 구절구절마다에 깃들어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자
주체의 선군태양,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절절히 그리는 천만군민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80(1991)년 12월 24일은 우리의 혁명무력건설사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의의깊은 날이다.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끝없이 밝은 미래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선군의 위력으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반제반미투쟁사에 특기할 커다란 승리를 이룩하며 전승 60돐과 공화국창건 65돐을 성대히 경축한 뜻깊은 올해를 돌이켜보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버이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의 위대성을 더욱더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는 주체적군건설위업수행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선군혁명의 걸출한 수령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져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군사적담보를 확고히 마련하시였습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