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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 제8차대회가 가지는 중대한 의의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총진군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이것은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려는 우리 인민의 강렬한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당대회는 새롭고 중요한 로선과 정책적문제들을 토의결정하는 당의 최고지도기관이다.당대회를 정상적으로 소집하여 당과 혁명앞에 나서는 투쟁방략을 제시하고 그 관철에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을 힘있게 조직동원하는것은 우리 당의 령도방식이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와 투쟁강령을 제시한 력사적인 대회였다.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와 전체 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그처럼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지난 4년간 부국강병의 대업실현에서는 소중하고 의미있는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오늘의 혁명정세는 4년전과는 크게 달라졌다.이에 따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전원회의에서는 혁명발전과 변화된 정세의 요구에 기초하여 새로운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고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당 제8차대회를 소집할것을 결정하였다.
당 제8차대회는 우리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엄혹한 도전과 난관을 격파하고 우리 혁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상승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로 된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지난 4년간의 투쟁과정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당건설과 당활동에서는 커다란 전환이 이룩되였으며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 더욱 강화되였다.반면에 혹독한 대내외정세가 지속되고 예상치 않았던 도전들이 겹쳐드는데 맞게 경제사업을 개선하지 못하여 계획하였던 국가경제장성목표들이 미진되고 인민생활이 눈에 뜨이게 향상되지 못한 결함도 나타났다.
이번 당대회에서는 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사업에서 나타난 편향과 결함들을 전면적으로, 립체적으로, 해부학적으로 분석총화하고 당과 정부앞에 새로운 전략적투쟁과업을 제시하게 된다.당 제8차대회를 투쟁하는 대회, 일하는 대회로 만들어 좋은 성과는 적극 장려하고 확대발전시키며 결함은 속히 극복하고 시정대책하는 과정을 통하여 우리 혁명을 보다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자는것이 당중앙의 의도이다.
당 제8차대회는 강국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에게 위대한 전투적기치를 마련해주고 이미 이룩한 승리를 보다 큰 새로운 승리에로 이어나갈수 있게 하는 력사적인 대회로 될것이다.
당 제8차대회는 당사업을 전면적으로 총화하고 우리 당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분수령으로 된다.
오늘 우리 당조직들앞에는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는 력사적시기의 요구에 맞게 혁명과 건설에 대한 정치적지도, 정책적지도를 더욱 심화시키는 문제, 당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인것으로 개선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중대하고 절박한 과업들이 나서고있다.
이번 당대회를 통하여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지침이 마련되고 새로운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의 집행을 담보할수 있게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이 한층 높아지게 될것이다.때문에 당 제8차대회는 우리 당력사에 길이 빛날 영광의 대회로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며 우리 혁명은 당이 펼친 설계도따라 더욱 활력있게 전진하게 될것이다.
당 제8차대회는 당과 인민이 한덩어리가 되여 억세게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불가항력적힘을 힘있게 과시하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사설 :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전투적행로에 또 하나의 특기할 사변으로 아로새겨질 정치적결정이 채택되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에 접한 온 나라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당의 최고지도기관인 당대회를 정기적으로 소집하고 시대와 혁명발전을 인도하는 로선과 전략전술적대책들을 확정하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령도방식이다.우리 조국력사에서는 당대회가 열릴 때마다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이 가속화되였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당 제7차대회가 가리킨 길을 따라 억세게 전진하여온 투쟁로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면서 당 제8차대회가 우리 혁명발전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이 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
당 제7차대회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목표와 투쟁강령을 제시한 력사적인 대회였다.우리 당과 인민은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모든 장애와 난관을 정면돌파하며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력사적과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왔다.
지난 4년간의 굴함없는 투쟁과정에 이룩된 빛나는 성과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것이다.우리 당과 인민은 간고분투의 투쟁으로 건국이래 가장 큰 산을 넘는 대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이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들어서게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동적이며 전격적인 외교활동으로 나라의 대외적권위와 영향력을 비상히 높이신것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이다.
당건설과 당활동전반에서 혁명적전환이 이룩된것은 지난 4년간의 투쟁에서 거둔 중요한 성과이다.우리 당은 전진도상에 난관이 조성되고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야 할 때마다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와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당회의를 정상적으로 소집하여 중요한 로선상문제, 대책적문제들을 집체적으로 토의결정하였다.당회의결정관철이 당원대중의 자각적인 집행과정, 헌신적인 투쟁과정으로 확고히 전환됨으로써 우리 당의 전투력이 백배해졌다.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가 이룩한 가장 큰 성과는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 더욱 강화된것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사업실천에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 심도있게 벌어지고 인민의 생명안전을 철저히 보호하며 그들에게 더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거창한 사업들이 힘있게 전개되였다.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을 굳건히 지켜내고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를 백방으로 다진것은 지난 4년간 우리 당활동에서 이룩된 자랑스러운 승리이다.
당 제7차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나날은 우리 조국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혹독한 도전과 격난이 중첩된 로정이였다.남들같으면 한달도 지탱해내지 못할 시련속에서 당을 강화하고 일심단결을 튼튼히 다졌으며 나라의 전반적국력과 지위를 비할바없이 상승시킨것은 우리 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기적이다.
우리의 투쟁에서는 성과도 있는 반면에 혹독한 대내외정세가 지속되고 예상치 않았던 도전들이 겹쳐드는데 맞게 경제사업을 개선하지 못하여 계획하였던 국가경제의 장성목표들이 미진되고 인민생활이 눈에 뜨이게 향상되지 못하는 결함들도 발로되였다.(전문 보기)
사설 : 큰물피해복구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제때에 보내주자
큰물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고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강원도와 황해남북도를 비롯한 큰물피해복구전역이 세차게 끓고있다.큰물피해지역을 하루빨리 사회주의선경으로 변모시키려는것이 복구사업에 떨쳐나선 건설자들의 불같은 열의이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대로 큰물피해복구를 당창건기념일까지 기본적으로 끝내자면 련관단위들에서 설비와 자재를 제때에 원만히 보장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내각과 성, 중앙기관들에서는 설비와 자재보장에 건설속도가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총포탄을 만들어 전선에 나르는 심정으로 강재와 세멘트를 비롯한 자재생산과 수송에 대한 조직과 지휘를 전투적으로 짜고들어야 한다.》
수재민들이 겪는 고생을 한시바삐 덜어주고 그들의 생활을 안정시키는것은 현시기 우리앞에 나선 최우선중대사이다.
지금 재해지역 인민들은 당의 령도밑에 펼쳐질 더 좋은 래일을 그려보면서 모든 애로와 난관을 극복해나가고있다.우리 당은 자기의 성스러운 의무를 다해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여야 한다, 전당과 전체 인민이 다같이 고초를 겪고 이겨내는것이 당풍, 국풍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뜻이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큰물피해복구전역에 달려나간 인민군장병들과 건설자들은 지금 맹렬한 전격전, 불꽃튀는 철야전을 벌리고있다.건설은 념려말라, 설비와 자재만 보장해달라, 이것이 복구건설장 그 어디에서나 울려나오고있는 건설자들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당에서 정한 기일내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큰물피해복구를 결속하려는 건설자들의 드높은 투쟁기세가 자랑찬 성과로 이어지자면 설비와 자재보장을 따라세워야 한다.설비와 자재보장이자 큰물피해복구속도이다.
설비와 자재보장을 맡은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 결정관철의 성과여부가 자신들의 투쟁에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증산돌격전을 벌려나가야 한다.
누구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자욱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낮이나 밤이나 피해지역 인민들을 생각하시며 큰물피해복구사업을 진두지휘하고계신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인민을 위해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에 자신들을 따라세워야 한다.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체질화한 사람이라면 뼈를 깎고 살을 저며서라도 자기앞에 맡겨진 과제를 무조건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일군들은 현지에 나가 걸린 문제들을 알아보며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필요한 대책들을 세워나가야 한다.
자재보장을 맡은 단위들에서 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서 위대한 전환을 안아온 조선로동당
우리는 멀지 않아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맞이하게 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4(1945)년 10월 10일 류례없이 간고한 반일민족해방투쟁의 나날에 이룩하신 당건설성과와 경험에 기초하여 우리 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완성하시였다.
이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진정으로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새형의 령도적정치조직의 탄생을 온 세상에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70여년간 조국과 인민의 운명, 사회주의의 운명을 책임지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언제나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령도하여왔습니다.》
지난 75성상 우리 당이 쌓아올린 업적중의 업적은 가장 존엄높은 자주강국, 자력으로 줄기차게 전진발전하는 전도양양한 국가,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건설하고 우리 인민을 위대한 인민으로 키운것이다.
이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오늘 우리 인민은 흥망성쇠로 굴곡많고 수난많던 반만년민족사를 구획짓는 위대한 전환의 시대를 경과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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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당시대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생활에서 근본적인 변혁이 일어난 민족사에 특기할 격동의 시대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피어린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안아오신 조국해방은 장기간 식민지노예살이를 강요당하여온 우리 인민에게 끝없는 환희와 커다란 희망을 안겨주었으며 새 사회건설의 넓은 길을 열어놓았다.
어느 길로 나아가야 하는가, 이것은 조국과 인민의 장래운명이 좌우되는 매우 심각한 문제였다.다시는 그 어떤 침략세력도 덤벼들수 없는 강대한 나라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려보려는 우리 인민들이 절박하게 제기한 물음이였다.
각양각색의 주의주장들로 갈피를 잡기 어렵던 새 조국건설의 첫시기 우리 당은 독창적인 자주독립국가건설로선을 제시하고 그 기치밑에 각계각층 인민들을 묶어세웠다. 위대한 향도적력량이 있어 신생조선은 첫걸음부터 자주적운명개척의 곧바른 궤도따라 나아가는 크나큰 행운을 누리게 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 위상은 세계를 진감하고있다.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지위, 운명과 생활에서 일어난 변화는 그 본질적내용과 폭에 있어서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천지개벽과도 같은 대변혁이다.우리 당은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인민의 세기적인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주고있다.
조선로동당은 무엇보다 렬강들의 끊임없는 침탈과 내정간섭에 시달리던 우리 조국과 인민을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성새, 자주적인 인민으로 존엄떨치게 하였다.
외세가 몰아오는 전란과 수난은 력사적으로 조선민족에게 강요된 시련이였다.근대에 들어와 렬강들은 지배권쟁탈을 위한 피비린 전쟁도 우리 강토에서 꺼리낌없이 벌려놓았는가 하면 우리 나라와 다른 나라와의 조약체결에 우리 대표대신 큰 나라의 대신을 내세우도록 강박하였다.군사적공갈과 협잡의 방법으로 《조약》을 날조하고 우리 나라를 강점한 일제의 파쑈적폭압과 경제적략탈, 조선민족말살책동은 야수성과 악랄성에 있어서 전대미문의것이였다.제2차 세계대전후 전패국도 아닌 우리 나라를 저들의 구미에 맞게 둘로 갈라놓고 전쟁의 불구름을 항시적으로 몰아온 장본인도 다름아닌 외세이다.
우리 민족의 비참한 처지는 결코 대국들사이에 놓여있는 지정학적위치로부터 오는 불가피한 숙명이 아니다.세계에 큰 나라와 작은 나라는 있어도 모든 국가는 다 평등하고 자주적이다.렬강들이 더이상 우리 나라를 마음대로 롱락 못하게 하는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개변시키는데서 선차적으로 해결하여야 할 중핵적인 과제였다.
이 민족사적인 위업을 걸머지고 험난한 생눈길을 헤치며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온 위대한 개척자, 향도자가 바로 조선로동당이다.(전문 보기)
론설 : 큰물피해복구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원칙적문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을 높이 받들고 큰물피해복구사업을 힘있게 다그치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에서는 모든 힘을 집중하여 큰물피해를 빨리 가시고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할데 대한 결정서를 채택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은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거듭 베풀어지는 당의 뜨거운 사랑과 배려에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있으며 정치국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기어이 관철할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조선로동당은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이다.
최근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려 강원도와 황해북도, 황해남도, 개성시를 비롯한 나라의 여러 지역에서 피해를 입었다.자연재해를 당한 인민들이 고통을 겪고있는 때에 다른 그 누가 아닌 우리 당이 그들을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큰물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인민들의 고생을 하루빨리 덜어주어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확고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큰물피해상황을 현지에서 료해하시며 피해복구와 관련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인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기 위하여 모든 조치를 다 취해주시였다.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10월 10일까지 큰물피해복구를 기본적으로 끝내여 우리 당이 자기의 성스러운 의무를 다해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여야 한다고 하신 절세위인의 불같은 호소와 은파군 대청리인민들이 피해복구기간 생활에서 사소한 불편이 있을세라 마음쓰시며 거듭 베풀어주신 크나큰 은정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큰물피해복구사업과 관련한 우리 당의 의도는 무엇보다 이 사업을 최대중대사로 내세우고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것이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혁명적당풍이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에서는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피해복구를 시급히 결속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명백히 제시하였다.인민들이 한지에 나앉아 당창건 75돐을 맞이하게 할수는 없다는것이 당의 뜻이다.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해당 지역의 당, 정권기관들과 건설단위들, 인민군부대들에서 필요한 인원과 륜전기재, 건설장비들을 총동원하고 내각과 성, 중앙기관을 비롯한 련관단위들에서 세멘트와 강재, 연유, 목재 등 피해복구에 요구되는 자재와 설비, 물자들을 신속히 보내주기 위한 사업, 철도수송과 전력보장을 위한 사업들이 벌어지고있다.
지금 피해지역 인민들은 비록 자연재해로 하여 집과 가산은 잃었을지언정 자기들에게는 따사로운 어머니당이 있다는것을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이번 큰물피해복구를 통하여 인민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언제나 함께 하고 그것을 가셔주기 위해 모든것을 다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와 우리 제도의 우월성이 다시금 뚜렷이 실증되게 될것이다.
큰물피해복구사업과 관련한 우리 당의 의도는 또한 일군들이 인민들의 불행을 가셔주는 사업을 자신들의 어깨우에 걸머지고 진정을 다해 책임적으로 수행하여야 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큰물피해복구에 총력을 집중하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소식에 접한 온 나라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어머니 우리 당에 대한 한없는 감사의 정과 앞날에 대한 신심과 희망으로 세차게 끓고있다.
정치국회의에서는 큰물피해복구사업, 국가비상방역사업, 당창건 75돐을 성대히 기념하기 위한 국가행사준비를 비롯하여 당면하게 제기되고있는 문제들을 토의하고 해당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이번 정치국회의에서 내세운 가장 중요하고 절박한 과업은 모든 힘을 집중하여 큰물피해를 빨리 가시고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는것이다.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와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국무위원회 공동명령에 제시된 전투적과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기상을 힘있게 떨쳐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보도된바와 같이 최근에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려 강원도와 황해북도, 황해남도, 개성시를 비롯한 나라의 여러 지역에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재해지역 주민들이 소개지에서 생활상어려움을 겪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본성으로, 신성한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불행과 아픔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
우리 당은 세계도처에서 커다란 재난을 몰아온 폭우가 우리 경내에 쏟아진 첫 순간부터 큰물피해상황을 실시간으로 료해장악하며 적극적인 대책을 취하여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몸소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큰물피해상황을 현지에서 료해하시면서 피해지역복구와 관련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지도와 은정어린 조치들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야 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큰물피해복구사업을 어떻게 대하며 인민들의 생활을 어떻게 책임지고 보살펴야 하는가를 가르쳐준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자연재해를 당한 인민들이 고통을 겪고있는 때에 다른 그 누가 아닌 우리 당이 그들을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큰물피해복구에 나라의 총력을 기울여 인민들의 고생을 하루빨리 덜어주어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이다.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를 통하여 인민과 언제나 고락을 함께 하고 희생적인 헌신으로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려는 우리 당의 멸사복무의지가 다시금 뚜렷이 과시되였다.
큰물피해복구는 단순히 자연재해의 후과를 가시는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와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실증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
지금 큰물로 인하여 집과 가산을 잃고 림시거처지에서 생활하고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은 은혜로운 어머니당이 있기에 자기들이 겪는 애로는 일시적이며 반드시 더 큰 행복을 누리게 된다는 확신과 희망에 넘쳐 복구사업에 떨쳐나서고있다.오늘의 큰물피해복구사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 때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이 굳건히 지켜지고 이 땅의 천만자식모두를 품어안아 보살피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위대성이 더욱 힘있게 떨쳐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해방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조국해방만세의 환호성이 삼천리강산을 진감하고 온 민족이 크나큰 격정과 새로운 희망에 넘쳐 설레이던 그날로부터 75년이 흘러갔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8월 15일은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성스러운 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겨보는 력사의 날이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억척같이 수호할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는 날이다.
조국해방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라서서 자주시대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영향력도, 불굴의 투쟁으로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확증해나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도 력사의 이날과 잇닿아있다.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도전과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자주, 자력의 궤도따라 억세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이 힘있게 떨쳐지고있는 시기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조국해방 75돐이 가지는 의의는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태양조선의 무궁한 번영을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의 닻을 올리신 그때로부터 20성상 백두의 험산준령을 넘고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세계지도에서 완전히 사라질번 했던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망국은 최대의 수난이고 불행이다.일제식민지통치시기는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민족문화가 빛을 잃고 우리의 말과 글은 물론 성과 이름까지 깡그리 말살되여가던 치욕의 시대, 암흑의 시대였다.조선이 지구상에서 영영 사멸될 위기에 처했던 그 시기에 겨레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고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강도 일제와의 전면대결을 선포하신 위대한 수령님은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설한풍이 휘몰아치는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피어린 자욱을 새기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항일혁명전쟁승리의 위대함과 불멸함은 끊어질번 했던 민족의 명맥을 다시 이어놓고 자주적발전의 새 력사를 펼쳐나갈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놓은데 있다.
인류력사에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위해 공헌을 한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그러나 위대한 수령님처럼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엄혹한 조건에서 발톱까지 무장한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지위를 근본적으로 전환시키신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는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은 번영하는 조국과 더불어 천추만대에 빛을 뿌릴것이며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다.
8.15가 가지는 거대한 의의는 결코 한 나라와 민족이 식민지노예의 쇠사슬을 끊어버리고 빼앗겼던 모든 권리를 되찾았다는 그 자체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제국주의강적을 때려부시고 조국의 독립을 이룩한 항일혁명투쟁은 해방된 새 조선과 인민이 영원히 백승을 떨쳐나갈수 있는 고귀한 전통과 재부를 마련하였으며 민족해방혁명의 새로운 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함으로써 전세계피압박인민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바로 여기에 항일대전의 승리가 가지는 또 하나의 커다란 의의가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자주, 자력의 기치밑에 민족해방투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신 만고의 전설적영웅이시다.
20세기초는 세계도처에서 나라와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인민들의 투쟁이 세차게 벌어지고 민족해방의 진로가 운명적인 문제로 절박하게 제기되고있던 시기였다.항일혁명은 식민지민족해방의 가장 정확한 길을 개척하고 빛나는 승리를 달성한 위대한 투쟁이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공화국은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한 일심단결의 나라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만난을 격파하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혁명적진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치고 온 사회가 동지적으로 서로 돕고 이끄는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이며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국가의 중요한 특징의 하나는 사회의 가장 포괄적인 정치조직이라는데 있다.국가는 정당, 사회단체와 같이 사회의 일부 성원들만이 아니라 자기 령역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망라하는 정치조직이다.국가는 일반적으로 법에 기초하여 존재하게 된다.가장 리상적인 국가는 모든 공민이 일심일체를 이룬 나라이다.
지구상에 국가가 출현한이래 어느 나라도 전사회적인 사상적일치에 대하여 제기하지 못하였다.그것은 만민을 공감시키고 묶어세울수 있는 우월한 사상과 정치가 없었기때문이다.
우리 공화국의 발전행로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국가정치철학으로 확립하고 국가건설과 활동전반에 구현하여온 력사이며 그것이 전체 인민의 사상의지로, 인생관으로 전환되여온 과정이다.우리 공화국이 그처럼 존엄높고 강한것은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쳐있기때문이다.사대와 교조가 깊숙이 뿌리박혀있고 외세의 간섭책동이 우심하였던 우리 나라에서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한것은 기적중의 기적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힘차게 전개해나가고있다.이 투쟁에서 우리가 믿는것은 그 어떤 외부적인 지원이 아니라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친 단결의 위력이다.
사상적일색화가 실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은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사상과 로선을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국가의 위력은 국가지도부와 인민의 사상적일치에 있다.지금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이 분파싸움과 민족적갈등을 비롯한 복잡하고 골치아픈 내부문제들로 하여 진통을 겪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치리념, 정치방식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이것은 만사람의 심장을 틀어잡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의 정면돌파전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킬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여러 회의에서 세계적인 대류행병으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할데 대한 문제, 화학공업을 발전시켜 경제건설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문제, 수도시민들의 생활보장에서 새로운 개선을 가져올데 대한 문제들에 대하여 강조하시고 실질적인 조치들을 취하도록 하신분이 우리의 원수님이시다.몸소 흙탕길을 밟으시며 은파군 대청리의 큰물피해상황을 현지에서 료해하시고 식량문제를 비롯하여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대책들을 세워주시였으며 피해지역에 더 훌륭한 살림집들을 일떠세워주시기 위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베푸신 뜨거운 사랑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을 당에 대한 고마움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령도자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인 진리로, 삶의 요구로 받아들이고 결사관철하는것이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이다.올해에 정면돌파전의 거세찬 불길속에서 순천린비료공장이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서게 된것은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무한한 충실성의 뚜렷한 과시이다. 령도자의 사상과 로선을 충성으로 받들고 그 관철을 위하여 물불을 가리지 않는 인민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불패이다.(전문 보기)
론설 : 보건부문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에서 채택된 결정에 따라 국가비상방역체계가 최대비상체제로 이행되였다.전체 인민이 비상사태에 직면한 현실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맞다든 방역위기를 타개해나가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우리 당이 조성된 사태에 대처하여 선제적으로 취한 강력한 조치들이 현실에서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게 하자면 보건부문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몸이 열쪼각, 백쪼각 나도 당정책을 끝까지 관철하고야말겠다는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충만되여야 합니다.》
보건부문 일군들은 이번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관철의 직접적담당자들이다.악성비루스전염병에 대하여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사람들도, 방역학적감시와 검병, 검진, 소독을 비롯한 위생방역사업을 직접 진행해야 할 사람들도 다름아닌 보건일군들이다.오늘의 비상방역전의 성과여부는 중요하게 보건부문 일군들이 얼마나 분발하는가에 따라 좌우된다.
보건일군들이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자면 무엇보다 자신들의 어깨우에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이 놓여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여야 한다.
사업에서의 높은 책임성은 사람들의 정신상태의 반영이다.자기가 당과 혁명앞에 얼마나 무거운 임무를 지니고있는가를 자각한 사람들은 항상 맡은 사업을 연구하고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책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헌신분투하게 된다.
오늘 각급 방역 및 보건기관 일군들은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으로부터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비상방역전의 제1선에 서있다.보건일군 한사람한사람이 지닌 임무는 매우 중대하며 누가 대신해줄수도 없다.
우리 보건일군들은 자나깨나 자기가 순간이라도 본분을 망각하고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방역전선에 파공이 생기게 되며 수천만 우리 인민의 생명과 사회주의조국의 안전에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고도로 긴장된 태세에서 사업을 진행해나가야 한다.한치한치의 땅을 목숨바쳐 수호한 전화의 용사들처럼 악성비루스의 류입과 전파로부터 자기가 맡은 단위와 지역의 종업원들과 주민들의 생명안전을 철저히 지켜내겠다는 결사의 정신이 오늘 우리 보건일군들의 가슴마다에 꽉 차넘쳐야 한다.
또한 방역사업을 공격적인 립장에서 앞질러가며 하는것이 중요하다.
보건부문 일군들이 진행하여야 할 사업은 많으며 대상하는 사람들도 천태만상이다.그런것만큼 소방대식으로, 제기된 문제를 따라가며 처리하는 뒤거둠식으로 방역사업을 하여서는 성과를 거둘수 없다.
방역사업에서도 우리 당의 투쟁방식은 공격이다.빈 공간들을 앞질러가면서 하나하나 찾아내여 즉시적이고 적실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보건부문 일군들이 당의 결정과 지시를 정확히 집행하자면 악성비루스전염병의 류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전국적으로 방역망이 조밀하게 구축되여있고 비상방역사업에 대중이 발동되였다고 하여 각성을 늦추는것은 보건일군의 자세가 아니다.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을 뼈에 새긴 보건부문 일군이라면 대류행전염병을 막기 위한 사업에서 피동에 설것이 아니라 언제나 주동에 서서 방어가 아니라 공격전을 벌려야 한다.
이미 세워진 방역대책들에 대해 항상 의심하고 재점검하며 빈 공간과 불확실한 점들을 찾아내여 보다 완벽한 조치들을 취하는것이 당의 보건전사로서의 책임과 임무를 다해나가는 주인다운 일본새이다.그 어떤 정황에도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게 준비해나가야 한다.
보건부문 일군들이 오늘의 비상방역전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자면 또한 대중의 훌륭한 교양자가 되여야 한다.
보건부문 일군들은 전체 인민이 비상방역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정치사업과 위생선전사업을 강도높이, 근기있게 벌려야 한다.대류행전염병을 막기 위한 우리 당의 조치의 정당성과 여기에 깃든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과학적이고 생동한 자료를 가지고 알기 쉽게 해설해준다면 비상방역사업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될수 있다.(전문 보기)
정론 : 인민의 심부름군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엄숙하고도 간곡한 호소가 울리고있다.온갖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우리 혁명이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전진하고 당의 령도력과 전투적위력이 그 어느때보다 비상히 강화되고있는 이 시기에, 전례없는 력사의 산 체험속에서 우리 당과 우리 제도, 우리의 앞날에 대한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이 비할바없이 높아지고있는 이 시기에 충직한 혁명전사들은 당의 절박한 부름을 심장으로 접수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인민관에 무한히 충실하라!
참다운 인민의 심부름군, 멸사복무의 투사가 되라!
나라의 그 어디라없이, 북방의 한끝에서 멀리 작은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인민이 있는 모든 곳에 생명의 혈맥이 뻗어가듯 낮이나 밤이나 어머니당의 이 뜨거운 목소리가 울리고있다.조국의 곳곳을 편답하면서 우리는 귀중한 시대의 숨결을 느끼였다.그것은 우리 당의 인민관과 멸사복무정신에 대한 우리 일군들의 전례없는 자각과 높은 열의이며 그것으로 하여 어려운 속에서도 당만을 믿고 받들고 따르려는 인민의 일편단심이 천백배로 강해지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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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인민이라는 말보다 신성하고 위대한것은 없으며 인민을 위해 바치는것, 인민을 위해 투쟁하는것보다 더 보람차고 영예로운것은 없다.일군이라면 언제 어느때나 인민앞에 자신을 세워보아야 한다.자기가 누구이고 자기의 심장이 무엇을 위하여 쉬임없이 고동쳐야 하는가에 대해 그 순간만큼 엄숙히 새겨보게 되는 때는 없을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 이것이 오늘 우리 당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입니다.》
조선로동당의 인민관의 철저함과 견결함, 그 높이와 열도가 응축된 멸사복무야말로 우리 당의 리념과 숙원, 모든 정책들에 뜨겁게 일관되여있다.
존엄높은 우리 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최고화신이시며 우리 당은 그이의 인민관으로 무장하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해가는 세상에 오직 하나밖에 없는 인민의 당이다.투철한 인민관과 멸사복무로 지난 8년간 자기의 기반과 본태, 생명력과 투쟁력을 굳건히 다져놓은것은 우리 당이 이룩한 특출한 업적이며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면모와 기백, 거대한 위력이다.
우리 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정면돌파전을 선언하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결속하시면서도 우리 당은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할것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과 같이 훌륭한 인민을 위해 뛰고 또 뛰는 충실하고 부지런한 인민의 심부름군이 되자는것을 열렬히 호소하시였다.이해에 들어와 거의 달마다 련이어 소집하신 중대한 당회의들에서 매번 빠짐없이 강조하시고 핵심적인 내용으로 토의결정하신것도 다 인민과 관련된 문제였다.
정면돌파전이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당은 광범한 근로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는것과 함께 최대비상체제의 요구에 맞게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절대적으로 담보하고 그들의 생활을 극력 안정향상시키는것을 최우선적인 정책으로 내세우고있다.지금이야말로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당의 인민관을 생명으로 틀어쥐고 천사만사를 철두철미 멸사복무로 일관시켜나가야 할 매우 절박하고도 책임적인 시기이다.
우리 당의 인민관은 어제도 오늘도,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불비속과 재더미, 피눈물의 바다를 헤쳐오면서 자기의 피와 살과 목숨으로 당과 수령을 보위해온 고마운 인민을 정히 받들고 따뜻이 감싸주고 제일 행복하게 해주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무거운 책임감이고 자나깨나 사무쳐있는 최대의 숙원이다.이것은 나라의 모든 단위와 일터를 맡고있는 전체 일군들에게 우리 당이 시종일관 당부하는 간곡한 호소이며 당과 국가, 혁명의 존망과 직결되여있는 최중대사이다.
나무가 무성히 자라게 하려면 그 뿌리를 튼튼하게 해야 하고 물이 영원히 흐르기를 바란다면 그 시원이 마르지 않게 해야 한다.쉬임없이 인민을 찾아 인민의 피부와 마음속으로 소리없이 스며드는 무한한 정이고 헌신인 멸사복무는 당과 인민을 순간도 떨어지지 않게 하나로 굳건히 이어주는 혈맥이라고 말할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오늘의 비상방역전은 전인민적인 사업
지금 각지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그 관철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맞다든 방역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사업은 모든 사람들이 주인다운 자각을 가지고 한사람같이 참가하여야 할 전인민적인 사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정책관철의 주체, 그 주인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며 현실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것도 인민대중입니다.》
현시기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은 국가의 안전, 인민의 생명과 관련되는 매우 중차대한 사업이다.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는것은 공화국공민으로서의 신성한 의무이다.그러므로 이 사업에 자각적으로, 성실히 참가하는것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어길수 없는 본분으로 된다.
당중앙의 지시와 포치를 무한한 책임성과 충실성, 헌신성을 가지고 정확히 집행하는것은 우리 조국의 안전과 존엄을 지키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지금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대류행전염병의 급속한 확산으로 하여 사망자수가 날로 증가되고있다.전체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을 철저히 관철할 때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이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혁명적진군이 가속화될수 있다.
악성전염병의 류입과 전파를 철저히 막기 위한 비상방역사업을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것은 이 사업의 특성과도 중요하게 관련된다.생산과 건설에서는 개별적사람이 일을 잘못하여도 경제사업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그러나 대류행전염병을 막기 위한 오늘의 비상방역사업은 한두사람이라도 방심하거나 제정된 행동준칙과 규범을 어기면 치명적인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비상방역사업에서는 누구도 례외로 되여서는 안되며 특수란 절대로 있을수 없다.
최대비상체제하에서의 방역전의 성과여부는 어느 특정한 부문이나 기관, 전문일군들에게 달려있는것이 아니다.대중이 얼마나 높은 각성을 가지고 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림하는가에 달려있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바로 자신들의 어깨우에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이 실려있다는것을 뼈에 새겨야 한다.지금이야말로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에서 사회성원들모두가 비상방역사업을 자기자신의 운명과 직결된 사활적인 문제로 받아들이고 누구나 고민하고 관심하며 자각적으로, 헌신적으로 참가하는 립장을 견지하여야 할 때이다.비상방역사업에서 전체 인민의 고도의 자각적일치성이 보장된다면 현 방역위기를 타개해나가는것은 문제로도 되지 않는다.
오늘 비상방역사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는 무엇보다 모든 사람들이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하여 당에서 취한 조치의 정당성을 심장깊이 새기는것이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은 국가의 안전을 수호하고 인민들의 삶과 후대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결단성있는 조치이다.당의 결정과 지시를 심장으로 접수하고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투쟁속에서 매 사람들이 지닌 당에 대한 충실성, 애국심의 높이가 뚜렷이 판별된다.
현시기 비상방역사업에서 우리의 첫째가는 적은 안일한 인식과 해이성이다.모든 공민들이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시키도록 한 당의 의도를 다시한번 똑똑히 인식하고 당중앙의 령도에 충실하고 철저하여야 한다.
비상방역사업을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데서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세우는것이 또한 중요하다.(전문 보기)
론설 : 최대비상체제는 고도의 각성과 엄격한 준수를 요구한다
최근 우리 당은 개성시에서 위험한 사태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를 열고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악성비루스의 류입과 전파를 철저히 차단하기 위하여서는 누구나 조성된 현 방역위기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정책과 방침, 국가의 법과 결정지시를 철저히 집행하며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사회의 주인, 공화국공민으로서의 높은 자각을 가지고 법규범과 질서를 지키도록 하여야 합니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에 대한 보도가 처음 나갔을 때 세계의 많은 나라는 이것이 인류에게 얼마나 무서운 재난을 들씌우게 되리라는데 대하여 상상하지 못하였다.
이런데로부터 악성비루스의 류입과 전파를 막는데 응당한 각성을 가지고 대처하지 못하였다.결과 대류행전염병은 파죽지세로 세계에 확산되였으며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있다.
이것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해 고도의 각성과 긴장성을 가지며 적실한 대책을 세워나가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우리 당은 대류행병의 발생초기부터 그 위험성을 간파하고 그를 막기 위한 선제적이며 결정적인 모든 조치를 다 취하여왔다.
우리 인민이 인류를 위협하는 세계적인 대재앙속에서도 안정된 생활을 누리며 사회주의건설을 줄기차게 밀고나갈수 있은것은 우리 당의 선견지명있는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최근 우리 당은 불법귀향자에게서 악성비루스감염자로 의진할수 있는 석연치 않은 결과가 나온것과 관련하여 해당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하도록 하였으며 특급경보를 발령하였다.
우리 당과 국가가 취한 모든 조치가 자기의 위력을 충분히 발휘하자면 전체 인민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현 방역위기에 대처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당과 국가가 아무리 강력하고 물샐틈없는 방역대책을 세웠어도 그것을 집행준수하여야 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순간이라도 안일해이되면 그 생활력이 제대로 발휘될수 없다.
최대비상체제하에서의 방역전의 성과여부는 전적으로 그를 대하는 사람들의 관점, 각오에 달려있다.
조성된 방역위기를 타개하는데서 최대의 적은 해이성이다.
즉시적이고 철저한 조치들을 취하였는데 무슨 일이 있겠는가, 설마 악성비루스가 우리 단위, 우리 가정에까지 침습하겠는가고 스스로 위안하고 해석하는 관점이 조금이라도 머리속에 지배한다면 그 후과는 돌이킬수 없다.
이것은 악성전염병을 통제관리할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자평하며 탕개를 늦추었다가 엄중한 후과가 초래되고있는 나라들의 실태가 보여주는 엄연한 현실이다.
악성비루스를 막기 위한 사업은 단순히 개별적사람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 집단,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생명과 직결된 중대한 사업이다.사람들이 대류행전염병방역과 관련하여 제정된 행동준칙과 규범을 리행함에 있어서 제멋대로 해석하고 무규률적으로 행동한다면 자기자신은 물론이고 나라까지 위험에 빠뜨릴수 있다.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당의 로선과 정책, 결정을 사상적으로 접수하고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여기에 충성의 길, 애국의 길, 인민을 위한 길이 있다.
대류행전염병을 막는 사업에서 빈틈이 없는가, 이 사업을 조금이라도 소홀히 대한적은 없는가를 늘 돌이켜보며 각성하여 긴장하게 일해나가는 사람에게는 당의 의도와 어긋나게 행동하는 현상이 절대로 나타날수 없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조국수호자들의 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자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혁명정신과 전통의 빛나는 계승속에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국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서 하신 축하연설에서 《위대한 조국수호자들의 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자!》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였다.이 구호는 전승세대의 영웅적인 삶을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는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과 존경의 결정체이며 우리 인민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년학생들은 구호의 참뜻을 심장에 새기고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우리 조국을 영원한 승리의 나라, 기적의 나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조국수호자들의 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자랑찬 승전고를 힘차게 울려나가도록 할것입니다.》
7.27이 가지는 중대하고 심원한 의미는 비할바없이 우세한 제국주의침략자들과의 싸움에서 나라의 존엄과 민족의 자주권을 지켜내고 세계전쟁사에 길이 빛날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였다는데만 있는것이 아니다.가렬처절한 전쟁 3년간의 나날에 견결한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을 지닌 영웅적인민이 자라났다.
위대한 조국수호자들이 발휘한 정신은 오늘도 래일도 귀중한 정신적재부이다.
자기 수령의 위대성에 대한 믿음과 필승의 신념, 자기 조국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목숨바쳐 지키는 열렬한 애국심,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와 후대들에 대한 불같은 사랑, 이것이 전승세대가 지녔던 숭고한 혁명정신이다.항일선렬들이 창조한 투쟁정신을 우리 인민의 특유의 기질로 공고화하고 영웅조선의 기상으로 높이 떨치게 한 여기에 1950년대의 조국방위자들이 우리 조국과 혁명앞에 쌓아올린 불멸의 공적이 있다.
전화의 렬사들이 발휘한 숭고한 정신은 우리 인민을 새로운 투쟁에로 떠밀어주고 우리 조국을 비약과 혁신의 한길로 내달리게 하였다.
천리마정신도 위대한 조국수호정신의 계승이고 고난의 행군정신도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을 물리친 영웅전사들의 강용한 기상의 구현이다.년대와 세대가 바뀔수록 그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인민들의 애국열, 투쟁열을 끊임없이 분발승화시키는것이 전화의 용사들이 지녔던 혁명정신이다.전체 인민이 조국수호자들이 발휘한 혁명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는 길에 국가의 존엄이 있고 혁명의 승리적전진이 있으며 후손만대의 행복이 있다는 진리가 우리 혁명의 력사와 현실을 통하여 뚜렷이 확증되였다.
우리 당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와 여러차례에 걸쳐 전국로병대회를 소집하고 위대한 조국수호자들의 정신으로 살며 투쟁할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는것은 우리 인민과 자라나는 새세대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선렬들의 높이에 올려세우고 그 위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기자는데 숭고한 의도가 있다.
위대한 조국수호자들의 정신은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무기이다.
사회주의조선의 제일가는 국력은 수령중심의 단결의 정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의 위력이다.우리가 간고한 투쟁을 통하여 마련한 자위적국방력과 자립경제의 무진막강한 잠재력, 저력도 이 일심단결의 정신력에 의해 남김없이 분출된다.
위대한 조국수호자들은 후대들이 귀감으로 삼고 따라배워야 할 사상정신력의 강자들이다.전화의 용사들은 위대한 수령님만 계시면 전쟁도 이기고 복구건설도 문제없다는 신념을 안고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굴하지 않았으며 수령의 명령지시,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서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였다.우리 인민모두에게 수령이 이끄는 혁명위업의 승리에 대한 신심을 북돋아주고 단결의 귀중함을 새겨주며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더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고무추동하는데서 전승세대의 삶은 생동한 모범으로, 혁명적인생관의 훌륭한 교과서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경제건설에서 견지해야 할 중요한 원칙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는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고 자력갱생, 자급자족하는데서 나서는 기본요구를 뚜렷이 밝혀주었다.
당의 의도에 맞게 경제전반을 정비보강하자면 자력갱생의 혁명적원칙을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나가야 합니다.》
자력갱생, 자급자족하는데서 기본은 국가적범위에서 경제사업을 짜고들고 활성화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것을 최대한 국내에서 생산보장하는것이다.우리는 어떻게 하나 자체의 원료와 자재, 자체의 기술과 로력에 의거하여 경제전반을 재정비하여야 한다.다시말하여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지녀야 할 자력갱생의 혁명적원칙에 립각한 사업태도이고 잡도리이며 본때이다.
우리의것에 철저히 의거하여 우리 나라의 조건과 실정에 맞게 경제를 발전시킬데 대한 요구는 단순히 부닥친 시련을 극복하고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것이 아니다.이것은 우리의 힘과 능력에 대한 과학적타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대업의 승리에 대한 확신으로부터 출발하고있다.우리가 막강한 경제기술적잠재력을 가지고있는것만큼 자체의 모든 인적, 물적자원과 가능성을 통일적으로 조직동원하고 경제발전의 새로운 요소와 동력을 적극 살리면서 경제사업을 실리있게 진행하면 얼마든지 인민경제를 우리가 요구하는 방향과 수준에서 재정비하며 높은 장성속도를 이룩할수 있다.
자체의 기술과 력량에 철저히 의거하는것은 경제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다.
사회경제발전을 추동하는 주되는 동력은 남보다 앞서나가려는 자기 인민의 드높은 정신력과 창조력이다.남의 방조나 도움은 한계가 있고 반드시 대가를 치르기마련이다.자기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야 빠르고도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예로부터 슬기롭고 지혜로운 민족으로 널리 알려져있는 우리 인민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손길에 떠받들려 창조의 거인으로 자라났다.오늘 우리 인민은 당이 지펴준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불길속에 누구나 지식형근로자,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로 준비해나가고있다.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울 강렬한 지향과 열망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며 미래를 앞당기기 위해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창조적힘은 무궁무진하다.
명석한 두뇌와 뛰여난 재능을 지닌 우리 인민이 마음먹고 달라붙으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당이 바란다면 무에서도 유를 창조하고 세상에 없는것도 만들어내는 우리 인민의 드높은 정신력과 창조력에 의하여 지난해에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농업부문에서 최고수확년도수준을 돌파하였고 도처에 진정한 인민의 소유로 되는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섰으며 인민경제의 거의 모든 부문에서 현저한 장성추세를 보이였다.인민의 힘과 지혜에 의거할 때 우리는 자립, 자력으로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국면을 열고 얼마든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실현할수 있다는것이 지나온 력사가 새겨주는 철리이다.
물론 우리가 아직은 사회주의강국의 기초를 다지는 단계에 있는것만큼 뒤떨어진것도 있고 어려움을 겪고있는것도 사실이다.그러나 세계의 첨단에 당당히 도전할수 있는 과학기술인재대군과 영웅적인 로동계급을 비롯한 훌륭한 인민이 있고 자체의 튼튼한 경제토대가 있기에 세계를 앞서나가는것은 결코 먼 장래의 일이 아니다.필승의 신념과 강의한 정신력을 지닌 우리 인민이 견인불발하여 떨쳐나선다면 사회주의강국건설은 더욱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자체의 원료, 자재에 철저히 의거하는것은 경제건설에서 구현해나가야 할 중요한 원칙이다.(전문 보기)
론설 : 현 방역위기를 타개하는데서 당조직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에 따라 국가비상방역체계가 최대비상체제로 이행된데 맞게 방역사업이 더욱 강도높이 전개되고있다.
현실은 그 어느때보다 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일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조직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당정책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은 우리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다.비상사태에 직면한 현실을 엄중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악성전염병을 막기 위한 사업을 실무적으로 대하거나 순간이라도 방심한다면 인민의 생명안전과 복리증진을 보장할수 없는것은 물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하는 우리 당의 절대적권위를 옹호보위할수 없게 된다.문제는 이렇게 심각하게 선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에서는 각급 당조직들과 각 부문이 당중앙의 지시와 포치에 무한한 책임성과 충실성, 헌신성을 가지고 가장 정확한 집행을 보장하고 담보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당정책관철에서 당조직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해당 단위의 정치적참모부인 당조직들이 높은 조직력과 사상동원력, 전개력을 발휘해나가야 모든 단위가 당의 사상과 뜻으로 숨쉬고 당의 로선과 정책, 결정과 지시를 무조건 끝까지 집행할수 있다.
각급 당조직들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을 철저하고도 완벽하게 집행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 당의 권위를 보위하고 인민의 안녕과 국가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야 한다.
현시기 당조직들앞에 나서는 임무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사상공세를 조금도 늦추지 말고 계속 강도높이 벌리는것이다.
무슨 일이나 대중이 그 목적과 의의, 중요성을 잘 알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때만이 성과를 거둘수 있다.비상방역사업에서도 마찬가지이다.전체 인민이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시키도록 한 당의 의도를 심장으로 접수하고 사상적으로 동원되도록 집중적이며 련속적인 사상전을 들이대야 방역사업에서 훌륭한 결실을 맺게 된다.
오늘날 가장 철저하고 안전한 방역대책을 세우는것은 최우선적인 과제이다.만일 비상방역사업을 대하는 사람들의 사상관점과 태도에 빈틈이 생긴다면 그 후과는 만회할수 없으며 무엇으로써도 보상할수 없다.지금이야말로 당과 국가의 유일적인 지휘에 전체 인민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고도의 자각적일치성, 행동의 일치성을 확고히 보장하며 당중앙의 지시와 포치를 무한한 책임성과 충실성, 헌신성을 발휘하여 정확히 집행하여야 할 때이다.이것은 당조직들의 조직동원자적, 사상교양자적역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지금 평양시를 비롯한 전국각지의 당조직들에서는 정치국 비상확대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깊이 침투시키는것과 함께 그들이 비상방역사업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도록 하기 위한 정치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비상방역사업이 혁명을 보위하고 인민의 안전을 지키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라는것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심장마다에 깊이 새겨주고있다.전당의 당조직들이 사상공세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 때 대류행전염병을 막기 위한 사업이 당의 의도에 맞게 성과적으로 추진될수 있다.
모든 당조직들이 비상방역사업에 대한 정책적지도를 실속있게 짜고들어야 한다.(전문 보기)
정론 : 당결정과 결사관철
우리의 심장속에 날을 따라 억세여지는 신념이 있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 언제나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그 관철에로 천만군민을 불러일으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구상과 의도를 더욱 충직하게 받들어갈 철의 의지이다.
당결정결사관철에 조국의 번영이 있다!
당결정결사관철에 우리의 행복과 미래도 있다!
이 신념과 의지로 고동치고 그 과감한 실천으로 이어지는것이 바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향한 오늘의 힘찬 대진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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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수도 평양의 한복판에서는 당창건 75돐을 맞으며 평양종합병원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이 모셔져있는 만수대언덕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수도의 명당자리에 솟아오르는 이 기념비적건축물의 의미는 참으로 크다.그것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이어져온 우리 당의 75성상에 대한 감명깊은 증명인 동시에 당의 결정지시를 결사관철하는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충성의 세계를 보여주는 산 화폭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몸소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발파단추를 누르신 때로부터 불과 백수십일이 흘렀을뿐인데 공사는 빠른 속도로 진척되여 벌써 자기의 자태를 완연하게 드러냈다.새로운 건설속도를 창조하며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는 평양종합병원건설장은 마음만 먹으면 력사의 그 어떤 기적도 다 창조하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힘의 과시이며 당의 결정지시를 받들어 산악같이 일떠선 우리 인민의 충성의 열도를 보여주는 뜻깊은 화폭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결정과 지시는 우리 당의 조직적의사이고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의 사고와 행동의 지도적지침입니다.》
우리 당은 혁명의 참모부이며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다.
우리 당은 무엇으로 강하고 위력한가.
세인이 흠모하고 우러르는 조선로동당, 우리 당이 지닌 높은 권위는 준엄한 력사의 폭풍우속에서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오유도 없이 우리 혁명을 가장 옳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끈 로숙하고 세련된 향도의 등대, 언제나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여 방대한 력사적과제들을 완수하여온 불패의 당만이 지닐수 있는 절대적인 권위이다.
당의 위력은 력사가 오래다고 하여 강화되는것이 아니며 당원수가 많다고 하여 그 권위가 높아지는것도 아니다.
당은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정확한 로선과 정책, 결정을 제시하고 천만군민은 그것을 무조건 관철하는 결사의 정신을 발휘할 때 당의 위력이 천하를 진감한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 당결정들은 가장 과학적이고 정당한 백승의 진로이다.왜냐하면 그것은 하나하나가 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정력적인 사색과 탐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이 깃든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응결체이기때문이다.
잊을수 없는 추억이 가슴을 파고든다.오늘도 우리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는 청산리정신, 청산리방법, 이 우월한 대중지도사상, 지도방법을 창조하시기 위해 수십년전 력사의 땅 청산리에 새기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지도의 만단사연은 얼마나 뜨거운가.숫눈길우에 첫 자욱을 새기시며 이른새벽 싸리나무울바자를 두른 한 농가의 사립문을 조용히 열고 들어서신것으로부터 시작된 우리 수령님의 현지지도는 무려 15일동안 그것도 낮에 밤을 이어 계속되였다.포전에서, 농가에서, 민주선전실에서, 리당사무실에서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시여 농사일로부터 가정살림살이와 자녀교육문제에 이르기까지 보살펴주시고 의논하시였으며 몸소 리당총회, 강서군당전원회의도 지도하시면서 일군들의 사업에서 걸린 문제를 풀어주시고 해결방도도 밝혀주시였다.그 나날에 창조하신것이 바로 우리 혁명실천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게 한 우월한 대중지도사상, 대중지도방법인 청산리정신, 청산리방법이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들은 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들의 로고와 심혈, 끝없는 사색이 깃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최대비상체제의 요구에 맞게 사고와 행동의 일치성을 더욱 철저히 보장하자
지금 전국적으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악성전염병의 류입을 막고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생명을 굳건히 사수하기 위한 사업이 강도높이 벌어지고있다.
당과 국가의 조치에 의하여 개성시를 완전봉쇄하고 필요한 방역대책과 시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고있으며 각 도, 시, 군들에서도 고도의 긴장성을 유지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지시와 포치를 무한한 책임성과 충실성, 헌신성을 발휘하여 정확히 집행함으로써 국가의 안전을 굳건히 지키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조선로동당은 인민들을 더 잘 보호하고 더 잘살게 하는것을 자기의 중대한 사명으로, 의무로 내세우고 투쟁하는 혁명적당이다.
우리 당은 악성전염병이 우리 경내에 류입되였다고 볼수 있는 위험한 사태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를 긴급소집하였으며 정치국 결정서를 채택하였다.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하고 있을수 있는 악성전염병의 발생과 전파를 시초에 차단하기 위한 강력한 대책들이 취해졌다.대류행전염병에 대하여서는 항상 의심하고 가능한껏 1%라도 안전률을 더 높임으로써 인민의 생명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당의 결정과 지시에 자신들을 따라세우고 사고와 행동의 통일을 철저히 실현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이다.
오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사상을 높이 받들고 최대비상체제의 요구에 맞게 방역사업을 보다 빈틈없이 짜고들기 위한 투쟁이 박력있게 전개되고있다.당회의결정을 자신들의 운명과 미래를 지키기 위한 사활적인 사업으로 받아들이고 무조건 철저히 집행하는 전체 인민의 고도의 자각적이며 의식적인 노력에 의하여 조성된 방역위기는 반드시 일소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과 국가의 유일적인 지휘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자각적일치성, 행동의 일치성을 보장하여 일심단결된 우리 국가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모두가 당과 위기의식을 함께 하고 보조를 맞추어야 한다.
악성전염병과 관련하여서는 사소한 빈 공간도 놓치지 말고 즉시적이고 적극적이며 공세적인 대책을 취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립장이다.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에서 특급경보를 발령하고 당과 국가의 간부들이 개성시의 비상방역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고 대책을 세우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있는것은 전염병의 류입을 초기에 철저히 차단하려는 우리 당의 결심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관철에서 무한한 책임성과 충실성, 헌신성을 발휘하여야 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에서는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고 각급 당조직들과 각 부문이 당중앙의 지시와 포치에 무한한 책임성과 충실성, 헌신성을 가지고 가장 정확한 집행을 보장하고 담보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전체 인민은 오늘의 투쟁에서 당의 결정과 지시를 무조건 접수하고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풍모를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 당의 로선과 방침, 지시를 곧 법으로, 지상의 명령으로 여기고 사소한 리유와 구실도 없이 무한한 헌신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여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고유한 투쟁기풍이며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당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과 전투적위력은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높이 발휘되고있다.올해에 어려운 조건에서도 순천린비료공장이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창조물로 일떠서고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이 계속 이룩되고있는것은 다 당이 준 과업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집행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기풍, 일본새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최근 우리 당은 악성비루스가 우리 경내에 류입되였다고 볼수 있는 위험한 사태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즉시적이며 선제적인 대책을 취하였다.당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이번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도 남김없이 발휘되여야 한다.
무엇보다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하도록 한 당의 의도를 똑똑히 인식하고 더욱 각성분발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당중앙과 사상과 뜻을 같이하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행동의 일치성을 확고히 보장해나가야 그 어떤 시련도 맞받아뚫고 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투쟁은 우리 국가의 안전, 인민의 안녕과 직결된 사활적인 사업이다.만일 비상방역사업을 순간이라도 방심하고 소홀히 한다면 그로 하여 초래될 후과는 무엇으로써도 보상할수 없다.세계적인 악성전염병의 급속한 전파로 하여 대재앙을 겪고있는 수많은 나라들의 실태가 이것을 립증해주고있다.
국가적인 비상방역사업의 주인은 전체 인민이며 이 사업에서 특수란 있을수 없다.이번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에서는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 정권기관, 사회안전, 보위기관들, 방역 및 보건기관들이 당면하게 수행하여야 할 부문별과업들이 제시되였다.현시기 우리가 가장 경계하여야 할것은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안일한 인식에 포로되여 비상방역사업을 만성적으로, 기계적으로, 실무적으로 대하는 현상들이다.당의 의도에 자신을 따라세우기 위하여 늘 애쓰며 분투해나가는 여기에 당중앙의 뜨락에 운명의 피줄기를 잇고 뜻과 숨결을 함께 해나가는 인민의 혁명적풍모가 있다.
전체 인민이 고도로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사업과 생활을 진행해나갈 때 일심단결의 위력, 자본주의가 흉내조차 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이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되게 될것이다.
또한 당중앙의 지시와 포치를 가장 정확히 집행해나가야 한다.
당의 결정과 지시를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관철하는것, 바로 여기에 혁명하는 인민이 지녀야 할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 혁명에 대한 높은 책임성과 무한한 헌신성이 있다.
당의 결정과 지시는 조성된 정세를 주동적으로 극복하고 타개해나갈수 있는 유일한 지도적방략이다.때문에 그 어떤 조건에서도 당의 결정과 지시를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야 혁명이 힘차게 전진하게 된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에는 모든 부문과 단위, 매 공민들이 지켜야 할 행동준칙과 규범들이 명확히 밝혀져있다.당의 결정, 지시를 관철함에 있어서 전사회적인 행동의 통일을 확고히 보장하여야 조성된 위기를 하루빨리 해소할수 있다.최대비상체제의 요구에 맞게 누구나 마스크착용과 소독사업을 비롯하여 방역규률과 질서를 엄격히 준수하고 중앙비상방역지휘부의 지휘와 통제에 무조건 복종하는 기풍을 더욱 철저히 세워야 한다.전체 인민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며 악성비루스가 류입될수 있는 빈공간을 모조리 찾고 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가 새겨주는 고귀한 진리
우리 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승리는 세계전쟁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군사적기적으로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믿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일떠선 군대와 인민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복할수 없다는것, 바로 이것이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입니다.》
1950년대의 조국해방전쟁은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너무도 힘겨운 전쟁이였다.비할바없이 우세한 침략세력과의 대결전에서 신생조선이 이기리라고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였다.그러나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용사들은 세인의 예상을 뒤집고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승리자의 긍지드높이 조국의 하늘가에 전승의 축포를 쏘아올렸다.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는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나라와 인민은 백전백승한다는 철리를 뚜렷이 확증하였다.
희세의 정치가, 령장으로서의 자질과 풍모를 지닌 수령의 현명한 령도는 전쟁승리의 결정적요인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전체 인민과 인민군대를 당의 두리에 하나의 정치적력량으로 굳게 묶어세워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 불러일으키시였다.적들의 대병력앞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배포유하게 맞받아나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무비의 공격정신과 강철의 담력, 그 어느 군사교범에도 없는 탁월한 군사사상과 령활한 전략전술, 독창적인 전법들은 필승의 보검이였다.우리 인민군군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어주신 진격의 화살표따라 용감히 나아감으로써 전쟁도발자들의 발악적공세를 걸음마다 짓부셔버렸다.
조선전쟁에 적들은 방대한 침략무력과 살인장비들을 투입하였으며 가장 야만적인 살인방법과 파괴수법들을 적용하였다.지난 시기 침략전쟁들에서 악명을 떨치고 풍부한 실전경험을 가졌다고 자처하는 살인장군들과 책략가들도 수많이 동원되였다.하지만 적들이 련전련패의 고배를 마시지 않으면 안되였던것은 바로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을 잘못 보고 덤벼들었기때문이다.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을 모신 우리 공화국은 처음부터 이긴 전쟁을 하였다.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는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간직한 인민은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해낼수 없다는 진리를 똑똑히 새겨주었다.
침략자들을 타승할수 있는 제일 강한 힘은 믿음과 사랑이 발휘하는 힘이다.자기의것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불타는 사랑은 그것을 빼앗으려는 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를 낳는 법이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은 곧 자기 위업, 수령이 령도하는 혁명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믿음이였다.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은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김일성장군님을 찾아가야 살길이 열리고 전쟁에서 이긴다고 한 법동농민의 소박한 말에도 어리여있고 전쟁만 이기면 복구건설은 문제로도 되지 않는다고 한 락원의 평범한 녀성당원의 대답에도 깃들어있다.
해방후 5년동안 우리 인민은 공장과 땅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 되여 인간다운 삶을 마음껏 누리였다.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처지를 뼈저리게 체험한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참다운 존엄을 안겨준 공화국정권과 정다운 고향산천, 자기 손으로 마련한 이 땅의 모든 재부들은 목숨보다 더 귀중하였다.이 모든것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은 원쑤들과의 판가리싸움에서 거대한 힘으로 분출되였다.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피끓는 가슴으로 불뿜는 적의 화구를 막아 돌격로를 열고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여 원쑤들에게 무리죽음을 안긴 인민군용사들의 투쟁위훈은 오늘도 만사람을 격동시키고있다.후방의 인민들은 적들의 맹폭격속에서도 식량증산과 전시수송을 중단하지 않았으며 적강점지역들에서는 나어린 학생소년들까지 원쑤들과의 싸움에 떨쳐나섰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은 주체조선의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이다
조국의 푸른 하늘가에 전승의 축포가 터져오르고 온 나라가 승리의 환희로 들끓던 그날로부터 예순일곱돌기의 년륜이 새겨지고있다.
위대한 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갈 천만군민의 혁명열, 투쟁열이 더욱 고조되고있는 시기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제6차 전국로병대회가 성대히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민족의 장한 영웅들이고 나라를 피로써 지킨 은인들이며 계승자들의 대오에 조국수호의 의지를 백배해주는 전쟁로병들을 끝없이 아끼고 내세워주는 우리 당의 각별한 사랑과 고결한 도덕의리의 결정체이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물리치는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광을 드리고있다.
절세위인들의 령도따라 영웅조선의 승리의 력사를 창조하고 빛내이는데 불멸의 공훈을 세운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에게도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시련의 길을 헤치시며 안아오신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1950년대 투쟁정신을 영원히 잊지 말고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제6차 전국로병대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을 세세년년 길이 빛내이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억척불변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는 의의깊은 대회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제국주의자들은 크지 않은 우리 나라 령토에 방대한 침략무력과 현대적인 군사장비들을 투입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은 수적, 기술적우세를 떠드는 적들에게 거듭되는 참패를 안긴 결정적요인이였으며 수령님의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은 전체 인민이 조국보위성전에 산악같이 떨쳐나 무비의 희생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남김없이 발휘하게 한 근본원천이였다.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지켜내고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낸 7.27의 군사적기적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신생조선이 반제대결전에서 이룩한 대승리이며 세계가 그 어떤 힘으로도 정복할수 없는 강대한 국가의 실체를 똑똑히 깨닫게 한 력사적사변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이 있어 우리 조국의 존엄높고 영광넘친 오늘이 있고 주체혁명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이번 대회를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빛내여오신 자랑찬 승리의 전통을 줄기차게 계승발전시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힘있게 떨쳐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의지는 더욱 억세여질것이다.
이번 로병대회는 전승세대가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굳건히 이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가장 가혹한 시련속에서 조국을 지켜낸 전승세대의 투쟁정신은 오늘도 귀중하고 래일도 귀중하다.우리 인민이 재더미우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고 준엄한 혁명의 년대들을 승리적으로 돌파할수 있은것도, 부강조국건설에서 민족사에 특기할 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할수 있은것도 1950년대 영웅전사들의 넋과 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였기때문이다.포화속을 뚫고온 그날의 군복에 번쩍이는 훈장들을 달고 경축대회장에 긍지높이 들어서는 전쟁로병들의 모습에서 우리의 새세대들은 어떤 사상과 정신으로 조국을 수호하고 빛내여야 하는가를 깊이 새겨안게 될것이다.
전화의 용사들이 발휘한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은 백두의 혁명정신을 계승한 위대한 시대정신이며 천만군민에게 열렬한 애국심을 심어주고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고무적기치이다.전진하는 대오에 무한한 활력을 부어주고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확신을 더해주는 위력한 혁명정신을 틀어쥐고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나아가는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세상에 없다.
전승세대는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지키고 빛내이자면 수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야 한다는것을 실천으로 보여준 참다운 수령결사옹위투사들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