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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한해농사의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태풍과 큰물피해를 하루빨리 가시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7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는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신데 이어 몸소 황해남도의 태풍피해지역을 돌아보시며 모든 힘을 집중하여 태풍피해를 빨리 가시기 위한 사업을 잘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는것, 이것은 현시기 우리앞에 나선 선차적인 과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야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습니다.》
최근 농업부문에서 많은 비와 태풍의 영향으로 적지 않은 농경지가 매몰, 침수되고 농작물들이 넘어졌다.오늘 농작물피해를 하루빨리 가시는것은 순간도 미룰수 없는 초미의 과제로 되고있다.지금이야말로 모든 수단과 력량을 총동원하여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할 때이다.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는것은 인민생활을 안정시키고 당창건 75돐과 당 제8차대회를 성과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알곡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향상시키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올해에 우리 당은 농업전선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하고 농사에 필요한 모든것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었으며 농업부문을 전당적, 전국가적으로 힘있게 지원하도록 조치도 취하였다.
8월에 련이어 있은 재해성폭우와 태풍은 봄내여름내 애써 가꾼 농작물들에 적지 않은 피해를 가져왔다.성실한 땀과 깨끗한 량심을 묻으며 마련한 농사작황이 이제 어떤 결실을 가져오는가 하는것이 바로 농작물피해복구사업에 달려있다.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쟁은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우리 당의 권위와 국가의 존엄과 직결된 매우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멀지 않아 우리는 당창건 75돐을 맞이하게 된다.어머니당의 생일을 다수확성과로 성대히 경축하고 커다란 로력적선물을 안고 당 제8차대회장으로 들어서려는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충실성과 헌신성이 농작물피해복구사업에서 남김없이 발휘되여야 한다.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는것은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투쟁이다.우리가 자체의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쳐나가자면 무엇보다도 식량이 넉넉해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은 농업생산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전체 인민의 자력갱생의 의지를 더욱 굳건히 해주고 인민생활문제를 하루빨리 풀기 위한 중요한 방도는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데 있다.알곡증산이자 우리 국가의 전진발전속도이다.
세계적으로 보건위기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예상치 못했던 도전과 난관이 겹쌓이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농업생산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우리가 그 어떤 혹독한 격난속에서도 끄떡없이 내적동력을 강화하며 지속적이고 전면적인 발전을 견인해나가자면 농업생산에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을 지키기 위한 중대한 사업
전당, 전국, 전민이 떨쳐나 큰물과 태풍피해복구를 전격적으로 다그치자
지금 나라의 여러 지역에서 태풍과 큰물에 의한 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생의 전부로 간직하고 일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들고 오늘의 하루하루를 1년, 10년 맞잡이로 분투함으로써 이 땅우에 인민들이 행복을 누리게 될 사회주의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워야 합니다.》
우리 당에 있어서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큰물피해상황과 황해남도의 태풍피해상황을 현지에서 료해하시면서 큰물과 태풍피해를 빨리 가시기 위한 방도를 밝혀주시였으며 혁명적조치를 취하여주시였다.
태풍과 큰물에 의한 피해복구에 총력을 집중함으로써 인민이 겪는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와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현실로 다시금 실증하려는것이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이다.
태풍과 큰물피해복구사업은 단순히 자연재해의 후과를 가시는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 우리의 일심단결을 지키기 위한 중대한 정치적사업이다.피해복구와 관련한 우리 당의 구상과 혁명적인 조치들을 적극 실행해나갈 때 우리의 혁명진지는 보다 반석같이 다져질것이며 우리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은 더욱 활화산처럼 분출되게 될것이다.
태풍과 큰물에 의한 피해복구사업은 당의 품을 떠나선 순간도 살수 없다는 우리 인민의 믿음을 더욱 공고히 하여주는 중요한 사업이다.
인민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주는것은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이며 본분이다.당의 품속에서 우리 인민은 참다운 권리와 존엄을 실질적으로 보장받으며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누리고있다.정녕 그 품은 가까이에 있건 멀리에 있건 이 땅에 태를 묻은 모든 사람들을 사랑과 정으로 안아주는 바다와 같이 넓은 품, 태양과 같이 따사로운 품이다.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조선로동당이 혁명의 참모부, 령도적정치조직으로뿐아니라 운명의 등대로, 보호자로 뚜렷이 새겨진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붉은 당기와 운명을 함께 하려는 인민의 신념은 그 어떤 강요나 의무감에 의하여 형성되는것이 아니다.당밖에 의탁할 곳이 없으며 당의 손길을 놓으면 모든것을 잃는다는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의 기저에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놓여있다.우리 인민은 시련의 고비들을 넘고 헤쳐오는 나날에 당의 품이야말로 삶의 보금자리라는것을 실생활체험을 통해 깊이 체득하였다.이 신념의 기둥을 더욱 억척같이 세워주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 바로 자연재해를 가시고 인민이 겪는 고생을 하루빨리 덜어주기 위한 복구사업이다.
지금 수재민들과 인민들은 매일, 매 시각 우리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페부로 절감하며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고있다.이것은 단순히 격정의 산물이 아니다.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당을 따라 굴함없이 한길을 가려는 드팀없는 맹세의 표출이다.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한 사업과 큰물피해복구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여야 인민들이 당의 품에 더 깊이 안겨들게 되고 당을 따르는 마음이 더욱 순결해지게 된다.태풍과 큰물피해복구가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을 지키기 위한 성스러운 격전으로 되는 중요한 리유가 여기에 있다.
태풍과 큰물에 의한 피해복구사업은 어머니당의 손길이 있어 더 큰 행복이 마련된다는 인민의 신심과 락관을 백배해주기 위한 투쟁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겹쌓이는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주저나 동요를 모르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우리 식의 새로운 문명을 창조하며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가는 조국의 발전모습은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소리치며 잘살 날이 반드시 온다는 믿음을 백배해주고있다.올해 우리 당이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 생활향상을 위해 취한 조치들은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광휘로운 래일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태풍피해복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지금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이 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황해남도의 태풍피해지역을 돌아보시며 피해복구사업을 하루빨리 결속하기 위한 전격적인 투쟁을 벌려 당창건 75돐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안고 가장 의의깊고 성대히 맞이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태풍8호의 영향으로 황해남도와 황해북도, 남포시를 비롯한 대부분지역에서 센 바람이 불고 많은 비가 내리였다.
우리 당은 예견되는 태풍과 관련하여 사전에 선제적이며 강력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였다.커다란 재난을 초래할수 있는 태풍위기를 극복하고 각 부문별 피해규모를 최소화할수 있은것은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와 당과 위기의식을 함께 하고 당중앙의 지시와 포치를 정확히 집행한 전체 인민의 무한한 충실성과 책임성, 헌신성이 안아온 결실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태풍피해복구사업에 힘있게 떨쳐나서고있다.태풍8호로 인한 피해를 최단기간내에 가시고 당창건 75돐을 성대히 경축하며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총진군에 보다 큰 박차를 가해나가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한 의지이다.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태풍피해복구사업을 전격적으로 벌려 부닥치는 도전과 난관앞에 굴하지 않고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태풍피해복구사업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7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태풍피해방지와 관련한 국가적인 비상대책들을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들을 집중토의하고 해당한 조치를 취하였다.이것은 그 어떤 엄혹한 환경과 시련속에서도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이다.
우리는 태풍피해복구가 단순히 자연재해를 가시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을 꽃피우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으로 된다는것을 깊이 명심하여야 한다.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할 때 자신의 운명도 미래도 지킬수 있다는것을 뼈에 새기고 피해복구사업을 오직 당에서 의도하고 바라는대로 해나가야 한다.당의 령도가 있기에 이번 태풍보다 더한 자연의 광란이 들이닥쳐도 우리는 반드시 극복할수 있다는 배심을 가지고 살며 일해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에서 피해상황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시급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내각을 비롯한 국가경제지도기관들에서 피해복구에 수단과 력량을 총동원하며 빠른 기간에 결속하여야 한다.농업부문에서 강풍에 의하여 넘어진 농작물들을 일으켜세우고 비배관리를 잘하여 알곡소출의 감소를 줄이기 위한 사업을 알심있게 해나가야 한다.전국적으로 파괴된 송전선계통과 도로들을 빨리 복구하고 손실을 입은 건물들의 보수를 다그쳐 끝내야 한다.
큰물피해복구장들에서는 당이 정한 공사기일을 무조건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총력을 집중하여야 한다.성, 중앙기관들, 련관단위들에서 큰물피해복구에 필요한 전력, 설비, 자재를 제때에 책임적으로 보내주어야 한다.건설에 동원된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과감한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을 벌려 맡은 대상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성과적으로 끝냄으로써 당에 충성의 보고를 드려야 한다.
태풍피해복구에서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을 힘있게 떨쳐야 한다.
인민군군인들은 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에서 제일 어렵고 힘든 모퉁이를 맡아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한다.주둔지역 인민들이 입은 피해를 하루빨리 가시는것을 자기 부모형제들을 위한 일로 여기고 진정을 바쳐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청년동맹의 강화발전을 위한 불멸의 지침
청년들을 당에 끝없이 충직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우자
오늘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자》 발표 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하신 이 력사적인 연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시려는 드팀없는 신념이 맥박치고있으며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을 불패의 전위대오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집대성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혁명의 전도, 조국과 민족의 운명은 청년들의 역할에 크게 달려있으며 우리 당이 제시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강령을 실현하는데서 청년동맹이 맡고있는 임무가 매우 중요합니다.》
청년문제는 곧 혁명의 계승문제이다.청년들이 튼튼히 준비된 혁명은 그 어떤 광풍속에서도 생기와 활력에 넘쳐 승승장구하는 법이다.
청년동맹은 청년들을 당의 후비대,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로 키우는 정치조직이며 청년운동의 직접적담당자이다.청년들은 당의 령도를 받는 청년동맹조직에 굳게 결속될 때에만 혁명의 계승자로서의 풍모를 전면적으로 갖추고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에 충실할수 있다.청년동맹의 강화이자 청년대오의 전투적위력이고 청년운동의 줄기찬 발전이다.
로작은 청년동맹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확고히 고수해나갈수 있게 하는 기념비적문헌이다.
청년동맹의 혁명적성격은 수령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변함없이 계승해나갈 때 철저히 고수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청년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 이것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 이른 우리 혁명과 청년운동발전의 성숙된 요구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청년동맹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라고 가르쳐주시면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키고 모든 청년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주체의 청년운동의 유일한 지도적지침이며 전당과 전군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와 함께 청년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의 진로가 있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근본담보가 있다.지금 청년동맹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운동사상을 청년운동의 승리의 기치로, 청년동맹강화발전의 근본지침으로 틀어쥐고 수령님들의 유훈을 결사관철해나가고있으며 5대교양의 거세찬 열풍속에서 청년들을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청년전위로 키워나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당을 따라 힘차게 곧바로 나아가는 김일성–
김정일주의청년동맹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는 억척불변이다.
로작은 청년동맹조직들을 강화하고 그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이다.(전문 보기)
사설 : 자력자강의 귀중한 성과들로 당 제8차대회를 맞이하자
지금 우리 조국땅우에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이 벌어지고있다.
어머니당에 드리는 소중하고 의의있는 선물들을 마련하여 이번 당대회를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의의깊은 대회로 빛나게 장식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이르는 곳마다에서 자력자강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 당 제8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전례없는 혁신적성과들로 당대회를 맞이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이다.
당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에 접할 때마다 우리 인민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끊임없는 기적을 창조하였으며 그 기세, 그 기백으로 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진입하였다.
지금 우리는 날로 엄중해지고있는 세계적인 보건위기로 인하여 국경을 철통같이 봉쇄하고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면서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디뎌야 할 조건과 환경에 직면해있다.
오늘의 현실은 우리 국가와 인민이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것을 요구하고있다.우리 인민은 오직 자기의 힘을 믿고 자체의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억세게 싸워나감으로써 당 제8차대회를 반드시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일것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지펴올려 큼직큼직한 성과들을 마련하고 당 제8차대회를 의의깊게 맞이하여야 한다.
제힘을 믿고 떨쳐나서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간직하여야 한다.
오늘의 총진군에서 최대의 적은 나약성과 남에 대한 의존심이다.
우리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라는 구호를 더욱 높이 들고 총진군의 불길도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지펴올리고 경제건설의 성과도 자기의 힘과 노력으로 안아와야 한다.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이룩한 기적적승리가 다른 그 누가 아닌 우리들자신이 자체의 힘과 열정으로 안아온 성과라는 긍지를 깊이 간직하고 그때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막아서는 곤난과 시련을 용감히 뚫고나가야 한다.경제건설에서 애로가 제기되면 국경밖을 넘겨다볼것이 아니라 국내의 생산단위, 연구단위, 개발단위와의 긴밀한 협동으로 실속있게 풀어나가는 관점을 확립하여야 한다.당의 국산화방침을 사활적요구로 틀어쥐고 완강하게 실천하며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생산정상화의 불길을 지펴올려야 한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당회의결정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힘있게 벌려야 한다.
올해에 있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들과 전원회의의 결정들은 무에서도 유를 창조하는 우리 인민의 강의한 기질에 대한 우리 당의 절대적인 믿음에 기초한것이다.전체 인민은 당의 구상과 결심을 현실로 꽃피우는 불같은 충성심이 어떤 기적을 창조하는가를 만천하에 보여주어야 한다.
올해 당이 제시한 전투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생산돌격전을 과감히 전개하여야 한다.금속, 화학, 전력, 석탄공업부문과 철도운수부문에서 련대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 농업전선에서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평양종합병원건축공사와 어랑천3호발전소건설을 비롯하여 당창건 75돐까지 끝내게 되여있는 건설대상들을 제기일에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여 당에 충성의 보고를 드려야 한다.(전문 보기)
사설 : 태풍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자연의 광란으로부터 인민의 생명과 사회주의재부를 굳건히 지키자
지금 또다시 큰 재앙을 초래할수 있는 태풍8호가 우리 나라를 향하여 각일각 몰려오고있다.
전문기관의 통보에 의하면 황해남도, 평안남북도를 비롯한 나라의 전반적지역이 태풍의 영향을 직접 크게 받을것이라고 한다.
이번 태풍8호는 지난해의 태풍13호보다 그 세력이 더 강해 위험성이 매우 클것으로 예견되고있다.최근 큰물과 재해성폭우로 강과 산림, 여러 지역의 건물들과 살림집, 농작물들이 물을 많이 흡수한 조건에서 시급하고 적실한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그 손실은 가늠하기 어렵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높은 각성을 가지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태풍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을 전격적으로 벌려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연재해를 비롯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잘 세우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태풍8호에 의한 피해를 막는것은 단순히 자연과의 전쟁이 아니라 인민의 생명안전과 사회주의재부를 지키기 위한 중대한 사업이다.
인민의 생명을 철저히 보호하고 행복을 지키는것은 우리 당의 성스러운 의무이며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본태이다.무너진 건물은 다시 지을수 있지만 인명피해는 그 무엇으로도 보상할수 없다.
태풍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을 얼마나 짜고드는가에 따라 살림집과 공공시설, 토지와 도로를 비롯하여 인민의 피땀이 스며있는 나라의 귀중한 재부가 구원될수도 있고 막대한 손실을 볼수도 있다.복구건설에 비해볼 때 피해방지에 드는 로력과 자재는 비할바없이 적은것만큼 이 사업이야말로 중요한 애국사업으로 된다.
태풍피해를 막는것은 당창건 75돐과 당 제8차대회를 성과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사업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 우리는 10월의 명절을 성대히 기념하기 위한 여러 사업을 진척시키는것과 함께 당면한 큰물피해복구전투를 힘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이런 조건에서 태풍에 의한 피해를 막지 못한다면 지금까지 이룩한 성과들이 헛되이 되고 당창건기념일을 인민의 혁명적명절로 경축하는 사업이 커다란 지장을 받게 된다.우리가 당 제8차대회를 성대히 맞이하느냐 못하느냐, 당대회에서 제시된 과업을 첫시작부터 본때있게 관철해나가는가 못하는가 하는것도 오늘의 투쟁여하에 중요하게 달려있다.
우리 당은 이미전부터 예견되는 태풍의 위험성에 대하여 경종을 울리고 전당, 전국, 전민, 전군이 떨쳐나 태풍위기를 성과적으로 극복하도록 하기 위한 방도를 제시하였으며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7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악성전염병의 류입을 막기 위한 방역사업을 더욱 강화하는 문제와 함께 예상되는 태풍피해방지와 관련하여 국가적인 비상대책들을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들을 집중토의하고 지시문을 하달하였다.이것은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는것을 제일가는 중대사로 여기고 여기에 모든것을 복종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의 발현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과 사고와 행동의 일치성을 보장하고 자연의 광란으로부터 인민의 안녕과 사회주의재부를 지키기 위한 투쟁에서 무한한 충실성과 책임성, 헌신성을 발휘하여야 한다.
당과 위기의식을 함께 하며 태풍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오늘의 위기상황은 대단히 심각하지만 결코 두려울것도 없다.문제는 어떤 관점과 각오를 가지고 횡포한 자연의 도전에 맞서싸우는가 하는것이다.태풍13호의 피해를 막기 위한 지난해의 투쟁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자연재해의 위험성을 똑바로 인식하고 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그에 대처하기 위한 대책들을 빈틈없이 세워나간다면 그 어떤 재앙도 성과적으로 타개해나갈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누구나 태풍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에 들이닥친다는것을 기정사실화하고 고도의 긴장성을 가지고 이 사업에 림해야 한다.지난 시기의 경험과 교훈에 비추어보고 여러가지 상황을 예상하며 공간과 허점들을 빠짐없이 찾아 선제적으로 조처해나가야 한다.
태풍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서 최대의 적은 안일과 방심, 요행수를 바라는 태도이다.태풍이 몰려온다는것을 알면서도 무사태평하게 지내다가 소방대식, 땜때기식으로 대처하여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는 현상이 절대로 나타나서는 안된다.
인명피해를 철저히 없애는것을 중요한 사업으로 틀어쥐고 여기에 최대의 힘을 넣어야 한다.
태풍8호로 인해 인명피해가 나타나게 된다면 그 어느 당조직이나 정권기관도 일군도 자기 임무를 다했다고 말할수 없다.
각급 당조직들과 인민정권기관, 사회안전기관들에서 인명피해를 미리막기 위한 긴급조직사업을 하고 장악지휘를 짜고들어야 한다.태풍에 의한 피해가 발생할수 있는 살림집과 공공건물, 가설건물들, 침수위험구역과 사태위험구역들을 빠짐없이 장악하고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소개시키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야 한다.모든 기관, 기업소, 동, 인민반들에서 종업원들과 주민들에게 위기대응방법과 행동질서를 잘 인식시켜 우발적인 사고에 의한 인명손실이 나지 않도록 교양과 통제를 강화하여야 한다.도, 시, 군당조직들에서 비상동원체계를 세우고 태풍과 폭우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는 즉시 비상구조대를 동원하여 구조전투에 진입하기 위한 준비를 갖추도록 하여야 한다.
농업부문에서 태풍8호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강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적당군건설업적은 주체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만년재보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60년세월이 흘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현지지도하신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인 리정표를 아로새긴 력사적사변이였다.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을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에서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우리 인민군대를 참다운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만든것이다.이 불멸의 업적을 떠나서 년대와 세기를 이어 자기의 혈통을 꿋꿋이 고수하며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우리 혁명무력의 위용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혁명적당군이 있기에 우리 당의 위업, 주체위업은 끄떡없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는 그 어떤 광풍도 뚫고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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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주체적인 군건설사상을 제시하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적당군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희세의 령장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를 강화하는것을 선군혁명의 첫째가는 중대사로 보신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수령의 군대, 필승불패의 혁명강군으로 키워 우리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내세우시였으며 조국의 안전과 사회주의를 지키기 위한 준엄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력사적승리를 이룩하시였습니다.》
혁명무력을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건설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매우 중요한 리론실천적문제의 하나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적대세력들과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전진한다.혁명적당은 군대를 튼튼히 틀어쥐여야 하며 군대는 당을 견결히 옹호보위하고 당의 위업을 군사적으로 믿음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당과 수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는것은 수령에 의하여 창건된 혁명군대의 본성적요구이다.혁명군대는 오직 당의 령도밑에서만 불패의 위력을 떨칠수 있으며 자기의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수 있다.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나라들에서는 혁명무력을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건설하는 문제를 옳바로 해결하지 못하였다.때문에 혁명군대가 수정주의자, 반혁명분자들의 당군분리책동과 《중립화》궤변에 용해되여 사상적으로 와해되고 당의 령도를 거부하게 되였으며 선렬들의 피가 스미고 인민의 운명이 실린 붉은기가 내리워지는 비극이 빚어지게 되였다.
력사적교훈은 혁명무력을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군대로 만드는것이 사회주의의 존망과 관련되는 매우 중대한 문제로 나선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이시며 주체적당군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신 탁월한 정치가, 강철의 령장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빛나는 예지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창건된 첫날부터 조선로동당의 령도만을 받드는 군대로서의 혁명적성격을 뚜렷이 하고 당의 위업을 무장으로 옹호보위하는 믿음직한 전투대오로 강화발전될수 있었다.
1960년대는 수정주의바람이 사회주의나라들의 군건설에도 막대한 해독을 끼치던 복잡다단한 시기였다.바로 이러한 시기에 수령중심론의 창시자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를 시작하심으로써 주체의 당군건설위업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일찌기 60년전의 뜻깊은 그날에 혁명무력이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영원히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강령적교시를 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군 김일성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과업으로 제시하시고 인민군대가 명실공히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면모를 완전무결하게 갖추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당군건설업적이 가지는 심원한 의미는 우리 조국땅우에서 일어나는 거창한 사변들, 성과들과 더불어 더욱 뚜렷이 부각되고있다.
혁명적당군건설은 누구나 감당할수 있는 위업이 아니다.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령도력, 숭고한 동지애로 이 거창하고 어려운 위업을 성과적으로 실현하신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특출한 위인상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혁명무력을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신념의 강군으로 키우신 희세의 령장이시다.(전문 보기)
정론 : 위대한 당을 따라 용진 또 용진!
저 멀리 험한 령을 넘어 이어온 조선혁명의 려정우에 또 하나의 분수령이 다가오고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지금 천만의 심장은 위대한 당이 내세운 이 뜻깊은 리정표를 향해 고동치고있다.
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려는 마음, 그것이 온 나라 강산을 더욱 뜨겁게 휩싸안는 열기이고 민심이다.
위대한 당을 따라 용진 또 용진!
바로 이것이 막아서는 고난과 시련앞에서도 더욱 억세여지고 열렬해지는 조선의 숨결이고 의지이며 위대한 향도의 기치따라 승리에서 승리에로 용기백배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기상이고 신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잊지 못할 사연들로 이어지는 류다른 이해의 여름이다.
폭염과 더불어 대지를 달구는것은 비단 자연의 열기만이던가.
위대한 우리 당, 한없이 고맙고 소중한 어머니의 품, 누구나 깊은 생각에 잠겨 자신들이 안겨사는 이 세상 하나밖에 없는 그 품에 대해 한없는 격정을 안고 새겨보는 우리 인민이다.
어제는 개성시인민들속에서, 자연의 광란이 휩쓸고 간 은파군 대청리와 큰물피해를 가시며 힘차게 일떠서는 조국땅 곳곳에서 온 나라 인민이 뜨겁게 안아보는 위대한 당에 대한 한없는 격정이 오늘 또 하나의 부름과 함께 천만의 가슴을 파고든다.
당 제8차대회소집, 이 소식에 접한 이 나라 강산은 이름할수 없는 환희로 끓고있다.아직 여름이 한창이지만 사람들의 마음은 벌써 당 제8차대회가 열리게 될 뜻깊은 1월에로 달리고있다.
북방의 철의 기지로부터 나라의 한끝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이 나라 그 어디에나, 그 누구의 마음속에나 의미깊이 새겨지며 세찬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는 우리 당 제8차대회소집과 관련한 소식,
세상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고 수많은 나라와 인민이 있다.하지만 당대회소식에 접하여 이처럼 온 나라가 설레이는 감명깊은 현실은 오직 우리 조국땅에서만 볼수 있을것이다.
무엇으로 하여 인민의 마음은 그처럼 뜨겁게 끓고있는가.
여기에는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지지와 신뢰가 있고 불패의 향도자, 백전백승의 기치인 우리 당만이 지니고있는 특출한 위력이 있다.
우리에게 있어서 당은 무엇인가.복잡다단한 이 세상에서 인민이 나아갈 가장 정확한 진로를 밝혀주고 영광과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는 백승의 등대, 향도의 기치이다.그 손길 따르면 천만시련도 두렵지 않고 천만산악도 웃으며 헤쳐갈 운명의 품, 우리의 삶과 미래의 전부이다. 위대한 당이 있어 우리에게는 영광넘친 어제와 오늘이 있고 희망찬 래일이 있다.그처럼 존엄높고 위대한 우리 당의 력사에서 당대회들은 그 전진과 도약의 뜻깊은 분수령들이였다.
우리 조국력사에 추억깊은 해로 새겨진 1956년에 소집되였던 당 제3차대회, 도시와 농촌에서 사회주의적개조를 끝내고 사회주의의 기초를 건설할데 대한 력사적인 혁명과업을 완수한 승리자의 기쁨 안고 열리였던 당 제4차대회,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제를 빛나게 실현한 기세로 더 높은 목표를 향해 계속전진의 기발을 들었던 당 제5차대회, 사회주의경제건설의 휘황한 전망목표를 향해 줄기차게 전진해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드높은 열망속에 성대히 열리였던 당 제6차대회…(전문 보기)
론설 : 당 제8차대회가 가지는 중대한 의의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총진군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이것은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려는 우리 인민의 강렬한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당대회는 새롭고 중요한 로선과 정책적문제들을 토의결정하는 당의 최고지도기관이다.당대회를 정상적으로 소집하여 당과 혁명앞에 나서는 투쟁방략을 제시하고 그 관철에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을 힘있게 조직동원하는것은 우리 당의 령도방식이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와 투쟁강령을 제시한 력사적인 대회였다.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와 전체 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그처럼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지난 4년간 부국강병의 대업실현에서는 소중하고 의미있는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오늘의 혁명정세는 4년전과는 크게 달라졌다.이에 따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전원회의에서는 혁명발전과 변화된 정세의 요구에 기초하여 새로운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고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당 제8차대회를 소집할것을 결정하였다.
당 제8차대회는 우리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엄혹한 도전과 난관을 격파하고 우리 혁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상승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로 된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지난 4년간의 투쟁과정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당건설과 당활동에서는 커다란 전환이 이룩되였으며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 더욱 강화되였다.반면에 혹독한 대내외정세가 지속되고 예상치 않았던 도전들이 겹쳐드는데 맞게 경제사업을 개선하지 못하여 계획하였던 국가경제장성목표들이 미진되고 인민생활이 눈에 뜨이게 향상되지 못한 결함도 나타났다.
이번 당대회에서는 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사업에서 나타난 편향과 결함들을 전면적으로, 립체적으로, 해부학적으로 분석총화하고 당과 정부앞에 새로운 전략적투쟁과업을 제시하게 된다.당 제8차대회를 투쟁하는 대회, 일하는 대회로 만들어 좋은 성과는 적극 장려하고 확대발전시키며 결함은 속히 극복하고 시정대책하는 과정을 통하여 우리 혁명을 보다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자는것이 당중앙의 의도이다.
당 제8차대회는 강국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에게 위대한 전투적기치를 마련해주고 이미 이룩한 승리를 보다 큰 새로운 승리에로 이어나갈수 있게 하는 력사적인 대회로 될것이다.
당 제8차대회는 당사업을 전면적으로 총화하고 우리 당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분수령으로 된다.
오늘 우리 당조직들앞에는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는 력사적시기의 요구에 맞게 혁명과 건설에 대한 정치적지도, 정책적지도를 더욱 심화시키는 문제, 당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인것으로 개선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중대하고 절박한 과업들이 나서고있다.
이번 당대회를 통하여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지침이 마련되고 새로운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의 집행을 담보할수 있게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이 한층 높아지게 될것이다.때문에 당 제8차대회는 우리 당력사에 길이 빛날 영광의 대회로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며 우리 혁명은 당이 펼친 설계도따라 더욱 활력있게 전진하게 될것이다.
당 제8차대회는 당과 인민이 한덩어리가 되여 억세게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불가항력적힘을 힘있게 과시하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사설 :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전투적행로에 또 하나의 특기할 사변으로 아로새겨질 정치적결정이 채택되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에 접한 온 나라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당의 최고지도기관인 당대회를 정기적으로 소집하고 시대와 혁명발전을 인도하는 로선과 전략전술적대책들을 확정하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령도방식이다.우리 조국력사에서는 당대회가 열릴 때마다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이 가속화되였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당 제7차대회가 가리킨 길을 따라 억세게 전진하여온 투쟁로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면서 당 제8차대회가 우리 혁명발전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이 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
당 제7차대회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목표와 투쟁강령을 제시한 력사적인 대회였다.우리 당과 인민은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모든 장애와 난관을 정면돌파하며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력사적과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왔다.
지난 4년간의 굴함없는 투쟁과정에 이룩된 빛나는 성과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것이다.우리 당과 인민은 간고분투의 투쟁으로 건국이래 가장 큰 산을 넘는 대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이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들어서게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동적이며 전격적인 외교활동으로 나라의 대외적권위와 영향력을 비상히 높이신것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이다.
당건설과 당활동전반에서 혁명적전환이 이룩된것은 지난 4년간의 투쟁에서 거둔 중요한 성과이다.우리 당은 전진도상에 난관이 조성되고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야 할 때마다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와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당회의를 정상적으로 소집하여 중요한 로선상문제, 대책적문제들을 집체적으로 토의결정하였다.당회의결정관철이 당원대중의 자각적인 집행과정, 헌신적인 투쟁과정으로 확고히 전환됨으로써 우리 당의 전투력이 백배해졌다.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가 이룩한 가장 큰 성과는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 더욱 강화된것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사업실천에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 심도있게 벌어지고 인민의 생명안전을 철저히 보호하며 그들에게 더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거창한 사업들이 힘있게 전개되였다.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을 굳건히 지켜내고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를 백방으로 다진것은 지난 4년간 우리 당활동에서 이룩된 자랑스러운 승리이다.
당 제7차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나날은 우리 조국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혹독한 도전과 격난이 중첩된 로정이였다.남들같으면 한달도 지탱해내지 못할 시련속에서 당을 강화하고 일심단결을 튼튼히 다졌으며 나라의 전반적국력과 지위를 비할바없이 상승시킨것은 우리 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기적이다.
우리의 투쟁에서는 성과도 있는 반면에 혹독한 대내외정세가 지속되고 예상치 않았던 도전들이 겹쳐드는데 맞게 경제사업을 개선하지 못하여 계획하였던 국가경제의 장성목표들이 미진되고 인민생활이 눈에 뜨이게 향상되지 못하는 결함들도 발로되였다.(전문 보기)
사설 : 큰물피해복구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제때에 보내주자
큰물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고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강원도와 황해남북도를 비롯한 큰물피해복구전역이 세차게 끓고있다.큰물피해지역을 하루빨리 사회주의선경으로 변모시키려는것이 복구사업에 떨쳐나선 건설자들의 불같은 열의이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대로 큰물피해복구를 당창건기념일까지 기본적으로 끝내자면 련관단위들에서 설비와 자재를 제때에 원만히 보장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내각과 성, 중앙기관들에서는 설비와 자재보장에 건설속도가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총포탄을 만들어 전선에 나르는 심정으로 강재와 세멘트를 비롯한 자재생산과 수송에 대한 조직과 지휘를 전투적으로 짜고들어야 한다.》
수재민들이 겪는 고생을 한시바삐 덜어주고 그들의 생활을 안정시키는것은 현시기 우리앞에 나선 최우선중대사이다.
지금 재해지역 인민들은 당의 령도밑에 펼쳐질 더 좋은 래일을 그려보면서 모든 애로와 난관을 극복해나가고있다.우리 당은 자기의 성스러운 의무를 다해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여야 한다, 전당과 전체 인민이 다같이 고초를 겪고 이겨내는것이 당풍, 국풍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뜻이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큰물피해복구전역에 달려나간 인민군장병들과 건설자들은 지금 맹렬한 전격전, 불꽃튀는 철야전을 벌리고있다.건설은 념려말라, 설비와 자재만 보장해달라, 이것이 복구건설장 그 어디에서나 울려나오고있는 건설자들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당에서 정한 기일내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큰물피해복구를 결속하려는 건설자들의 드높은 투쟁기세가 자랑찬 성과로 이어지자면 설비와 자재보장을 따라세워야 한다.설비와 자재보장이자 큰물피해복구속도이다.
설비와 자재보장을 맡은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 결정관철의 성과여부가 자신들의 투쟁에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증산돌격전을 벌려나가야 한다.
누구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자욱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낮이나 밤이나 피해지역 인민들을 생각하시며 큰물피해복구사업을 진두지휘하고계신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인민을 위해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에 자신들을 따라세워야 한다.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체질화한 사람이라면 뼈를 깎고 살을 저며서라도 자기앞에 맡겨진 과제를 무조건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일군들은 현지에 나가 걸린 문제들을 알아보며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필요한 대책들을 세워나가야 한다.
자재보장을 맡은 단위들에서 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서 위대한 전환을 안아온 조선로동당
우리는 멀지 않아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맞이하게 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4(1945)년 10월 10일 류례없이 간고한 반일민족해방투쟁의 나날에 이룩하신 당건설성과와 경험에 기초하여 우리 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완성하시였다.
이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진정으로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새형의 령도적정치조직의 탄생을 온 세상에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70여년간 조국과 인민의 운명, 사회주의의 운명을 책임지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언제나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령도하여왔습니다.》
지난 75성상 우리 당이 쌓아올린 업적중의 업적은 가장 존엄높은 자주강국, 자력으로 줄기차게 전진발전하는 전도양양한 국가,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건설하고 우리 인민을 위대한 인민으로 키운것이다.
이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오늘 우리 인민은 흥망성쇠로 굴곡많고 수난많던 반만년민족사를 구획짓는 위대한 전환의 시대를 경과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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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당시대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생활에서 근본적인 변혁이 일어난 민족사에 특기할 격동의 시대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피어린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안아오신 조국해방은 장기간 식민지노예살이를 강요당하여온 우리 인민에게 끝없는 환희와 커다란 희망을 안겨주었으며 새 사회건설의 넓은 길을 열어놓았다.
어느 길로 나아가야 하는가, 이것은 조국과 인민의 장래운명이 좌우되는 매우 심각한 문제였다.다시는 그 어떤 침략세력도 덤벼들수 없는 강대한 나라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려보려는 우리 인민들이 절박하게 제기한 물음이였다.
각양각색의 주의주장들로 갈피를 잡기 어렵던 새 조국건설의 첫시기 우리 당은 독창적인 자주독립국가건설로선을 제시하고 그 기치밑에 각계각층 인민들을 묶어세웠다. 위대한 향도적력량이 있어 신생조선은 첫걸음부터 자주적운명개척의 곧바른 궤도따라 나아가는 크나큰 행운을 누리게 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 위상은 세계를 진감하고있다.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지위, 운명과 생활에서 일어난 변화는 그 본질적내용과 폭에 있어서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천지개벽과도 같은 대변혁이다.우리 당은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인민의 세기적인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주고있다.
조선로동당은 무엇보다 렬강들의 끊임없는 침탈과 내정간섭에 시달리던 우리 조국과 인민을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성새, 자주적인 인민으로 존엄떨치게 하였다.
외세가 몰아오는 전란과 수난은 력사적으로 조선민족에게 강요된 시련이였다.근대에 들어와 렬강들은 지배권쟁탈을 위한 피비린 전쟁도 우리 강토에서 꺼리낌없이 벌려놓았는가 하면 우리 나라와 다른 나라와의 조약체결에 우리 대표대신 큰 나라의 대신을 내세우도록 강박하였다.군사적공갈과 협잡의 방법으로 《조약》을 날조하고 우리 나라를 강점한 일제의 파쑈적폭압과 경제적략탈, 조선민족말살책동은 야수성과 악랄성에 있어서 전대미문의것이였다.제2차 세계대전후 전패국도 아닌 우리 나라를 저들의 구미에 맞게 둘로 갈라놓고 전쟁의 불구름을 항시적으로 몰아온 장본인도 다름아닌 외세이다.
우리 민족의 비참한 처지는 결코 대국들사이에 놓여있는 지정학적위치로부터 오는 불가피한 숙명이 아니다.세계에 큰 나라와 작은 나라는 있어도 모든 국가는 다 평등하고 자주적이다.렬강들이 더이상 우리 나라를 마음대로 롱락 못하게 하는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개변시키는데서 선차적으로 해결하여야 할 중핵적인 과제였다.
이 민족사적인 위업을 걸머지고 험난한 생눈길을 헤치며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온 위대한 개척자, 향도자가 바로 조선로동당이다.(전문 보기)
론설 : 큰물피해복구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원칙적문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을 높이 받들고 큰물피해복구사업을 힘있게 다그치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에서는 모든 힘을 집중하여 큰물피해를 빨리 가시고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할데 대한 결정서를 채택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은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거듭 베풀어지는 당의 뜨거운 사랑과 배려에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있으며 정치국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기어이 관철할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조선로동당은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이다.
최근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려 강원도와 황해북도, 황해남도, 개성시를 비롯한 나라의 여러 지역에서 피해를 입었다.자연재해를 당한 인민들이 고통을 겪고있는 때에 다른 그 누가 아닌 우리 당이 그들을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큰물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인민들의 고생을 하루빨리 덜어주어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확고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큰물피해상황을 현지에서 료해하시며 피해복구와 관련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인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기 위하여 모든 조치를 다 취해주시였다.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10월 10일까지 큰물피해복구를 기본적으로 끝내여 우리 당이 자기의 성스러운 의무를 다해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여야 한다고 하신 절세위인의 불같은 호소와 은파군 대청리인민들이 피해복구기간 생활에서 사소한 불편이 있을세라 마음쓰시며 거듭 베풀어주신 크나큰 은정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큰물피해복구사업과 관련한 우리 당의 의도는 무엇보다 이 사업을 최대중대사로 내세우고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것이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혁명적당풍이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에서는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피해복구를 시급히 결속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명백히 제시하였다.인민들이 한지에 나앉아 당창건 75돐을 맞이하게 할수는 없다는것이 당의 뜻이다.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해당 지역의 당, 정권기관들과 건설단위들, 인민군부대들에서 필요한 인원과 륜전기재, 건설장비들을 총동원하고 내각과 성, 중앙기관을 비롯한 련관단위들에서 세멘트와 강재, 연유, 목재 등 피해복구에 요구되는 자재와 설비, 물자들을 신속히 보내주기 위한 사업, 철도수송과 전력보장을 위한 사업들이 벌어지고있다.
지금 피해지역 인민들은 비록 자연재해로 하여 집과 가산은 잃었을지언정 자기들에게는 따사로운 어머니당이 있다는것을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이번 큰물피해복구를 통하여 인민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언제나 함께 하고 그것을 가셔주기 위해 모든것을 다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와 우리 제도의 우월성이 다시금 뚜렷이 실증되게 될것이다.
큰물피해복구사업과 관련한 우리 당의 의도는 또한 일군들이 인민들의 불행을 가셔주는 사업을 자신들의 어깨우에 걸머지고 진정을 다해 책임적으로 수행하여야 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큰물피해복구에 총력을 집중하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소식에 접한 온 나라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어머니 우리 당에 대한 한없는 감사의 정과 앞날에 대한 신심과 희망으로 세차게 끓고있다.
정치국회의에서는 큰물피해복구사업, 국가비상방역사업, 당창건 75돐을 성대히 기념하기 위한 국가행사준비를 비롯하여 당면하게 제기되고있는 문제들을 토의하고 해당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이번 정치국회의에서 내세운 가장 중요하고 절박한 과업은 모든 힘을 집중하여 큰물피해를 빨리 가시고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는것이다.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와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국무위원회 공동명령에 제시된 전투적과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기상을 힘있게 떨쳐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보도된바와 같이 최근에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려 강원도와 황해북도, 황해남도, 개성시를 비롯한 나라의 여러 지역에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재해지역 주민들이 소개지에서 생활상어려움을 겪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본성으로, 신성한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불행과 아픔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
우리 당은 세계도처에서 커다란 재난을 몰아온 폭우가 우리 경내에 쏟아진 첫 순간부터 큰물피해상황을 실시간으로 료해장악하며 적극적인 대책을 취하여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몸소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큰물피해상황을 현지에서 료해하시면서 피해지역복구와 관련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지도와 은정어린 조치들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야 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큰물피해복구사업을 어떻게 대하며 인민들의 생활을 어떻게 책임지고 보살펴야 하는가를 가르쳐준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자연재해를 당한 인민들이 고통을 겪고있는 때에 다른 그 누가 아닌 우리 당이 그들을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큰물피해복구에 나라의 총력을 기울여 인민들의 고생을 하루빨리 덜어주어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이다.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를 통하여 인민과 언제나 고락을 함께 하고 희생적인 헌신으로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려는 우리 당의 멸사복무의지가 다시금 뚜렷이 과시되였다.
큰물피해복구는 단순히 자연재해의 후과를 가시는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와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실증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
지금 큰물로 인하여 집과 가산을 잃고 림시거처지에서 생활하고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은 은혜로운 어머니당이 있기에 자기들이 겪는 애로는 일시적이며 반드시 더 큰 행복을 누리게 된다는 확신과 희망에 넘쳐 복구사업에 떨쳐나서고있다.오늘의 큰물피해복구사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 때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이 굳건히 지켜지고 이 땅의 천만자식모두를 품어안아 보살피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위대성이 더욱 힘있게 떨쳐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해방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조국해방만세의 환호성이 삼천리강산을 진감하고 온 민족이 크나큰 격정과 새로운 희망에 넘쳐 설레이던 그날로부터 75년이 흘러갔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8월 15일은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성스러운 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겨보는 력사의 날이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억척같이 수호할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는 날이다.
조국해방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라서서 자주시대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영향력도, 불굴의 투쟁으로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확증해나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도 력사의 이날과 잇닿아있다.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도전과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자주, 자력의 궤도따라 억세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이 힘있게 떨쳐지고있는 시기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조국해방 75돐이 가지는 의의는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태양조선의 무궁한 번영을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의 닻을 올리신 그때로부터 20성상 백두의 험산준령을 넘고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세계지도에서 완전히 사라질번 했던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망국은 최대의 수난이고 불행이다.일제식민지통치시기는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민족문화가 빛을 잃고 우리의 말과 글은 물론 성과 이름까지 깡그리 말살되여가던 치욕의 시대, 암흑의 시대였다.조선이 지구상에서 영영 사멸될 위기에 처했던 그 시기에 겨레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고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강도 일제와의 전면대결을 선포하신 위대한 수령님은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설한풍이 휘몰아치는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피어린 자욱을 새기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항일혁명전쟁승리의 위대함과 불멸함은 끊어질번 했던 민족의 명맥을 다시 이어놓고 자주적발전의 새 력사를 펼쳐나갈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놓은데 있다.
인류력사에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위해 공헌을 한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그러나 위대한 수령님처럼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엄혹한 조건에서 발톱까지 무장한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지위를 근본적으로 전환시키신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는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은 번영하는 조국과 더불어 천추만대에 빛을 뿌릴것이며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다.
8.15가 가지는 거대한 의의는 결코 한 나라와 민족이 식민지노예의 쇠사슬을 끊어버리고 빼앗겼던 모든 권리를 되찾았다는 그 자체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제국주의강적을 때려부시고 조국의 독립을 이룩한 항일혁명투쟁은 해방된 새 조선과 인민이 영원히 백승을 떨쳐나갈수 있는 고귀한 전통과 재부를 마련하였으며 민족해방혁명의 새로운 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함으로써 전세계피압박인민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바로 여기에 항일대전의 승리가 가지는 또 하나의 커다란 의의가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자주, 자력의 기치밑에 민족해방투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신 만고의 전설적영웅이시다.
20세기초는 세계도처에서 나라와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인민들의 투쟁이 세차게 벌어지고 민족해방의 진로가 운명적인 문제로 절박하게 제기되고있던 시기였다.항일혁명은 식민지민족해방의 가장 정확한 길을 개척하고 빛나는 승리를 달성한 위대한 투쟁이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공화국은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한 일심단결의 나라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만난을 격파하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혁명적진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치고 온 사회가 동지적으로 서로 돕고 이끄는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이며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국가의 중요한 특징의 하나는 사회의 가장 포괄적인 정치조직이라는데 있다.국가는 정당, 사회단체와 같이 사회의 일부 성원들만이 아니라 자기 령역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망라하는 정치조직이다.국가는 일반적으로 법에 기초하여 존재하게 된다.가장 리상적인 국가는 모든 공민이 일심일체를 이룬 나라이다.
지구상에 국가가 출현한이래 어느 나라도 전사회적인 사상적일치에 대하여 제기하지 못하였다.그것은 만민을 공감시키고 묶어세울수 있는 우월한 사상과 정치가 없었기때문이다.
우리 공화국의 발전행로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국가정치철학으로 확립하고 국가건설과 활동전반에 구현하여온 력사이며 그것이 전체 인민의 사상의지로, 인생관으로 전환되여온 과정이다.우리 공화국이 그처럼 존엄높고 강한것은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쳐있기때문이다.사대와 교조가 깊숙이 뿌리박혀있고 외세의 간섭책동이 우심하였던 우리 나라에서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한것은 기적중의 기적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힘차게 전개해나가고있다.이 투쟁에서 우리가 믿는것은 그 어떤 외부적인 지원이 아니라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친 단결의 위력이다.
사상적일색화가 실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은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사상과 로선을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국가의 위력은 국가지도부와 인민의 사상적일치에 있다.지금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이 분파싸움과 민족적갈등을 비롯한 복잡하고 골치아픈 내부문제들로 하여 진통을 겪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치리념, 정치방식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이것은 만사람의 심장을 틀어잡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의 정면돌파전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킬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여러 회의에서 세계적인 대류행병으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할데 대한 문제, 화학공업을 발전시켜 경제건설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문제, 수도시민들의 생활보장에서 새로운 개선을 가져올데 대한 문제들에 대하여 강조하시고 실질적인 조치들을 취하도록 하신분이 우리의 원수님이시다.몸소 흙탕길을 밟으시며 은파군 대청리의 큰물피해상황을 현지에서 료해하시고 식량문제를 비롯하여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대책들을 세워주시였으며 피해지역에 더 훌륭한 살림집들을 일떠세워주시기 위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베푸신 뜨거운 사랑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을 당에 대한 고마움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령도자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인 진리로, 삶의 요구로 받아들이고 결사관철하는것이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이다.올해에 정면돌파전의 거세찬 불길속에서 순천린비료공장이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서게 된것은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무한한 충실성의 뚜렷한 과시이다. 령도자의 사상과 로선을 충성으로 받들고 그 관철을 위하여 물불을 가리지 않는 인민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불패이다.(전문 보기)
론설 : 보건부문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에서 채택된 결정에 따라 국가비상방역체계가 최대비상체제로 이행되였다.전체 인민이 비상사태에 직면한 현실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맞다든 방역위기를 타개해나가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우리 당이 조성된 사태에 대처하여 선제적으로 취한 강력한 조치들이 현실에서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게 하자면 보건부문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몸이 열쪼각, 백쪼각 나도 당정책을 끝까지 관철하고야말겠다는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충만되여야 합니다.》
보건부문 일군들은 이번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관철의 직접적담당자들이다.악성비루스전염병에 대하여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사람들도, 방역학적감시와 검병, 검진, 소독을 비롯한 위생방역사업을 직접 진행해야 할 사람들도 다름아닌 보건일군들이다.오늘의 비상방역전의 성과여부는 중요하게 보건부문 일군들이 얼마나 분발하는가에 따라 좌우된다.
보건일군들이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자면 무엇보다 자신들의 어깨우에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이 놓여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여야 한다.
사업에서의 높은 책임성은 사람들의 정신상태의 반영이다.자기가 당과 혁명앞에 얼마나 무거운 임무를 지니고있는가를 자각한 사람들은 항상 맡은 사업을 연구하고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책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헌신분투하게 된다.
오늘 각급 방역 및 보건기관 일군들은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으로부터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비상방역전의 제1선에 서있다.보건일군 한사람한사람이 지닌 임무는 매우 중대하며 누가 대신해줄수도 없다.
우리 보건일군들은 자나깨나 자기가 순간이라도 본분을 망각하고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방역전선에 파공이 생기게 되며 수천만 우리 인민의 생명과 사회주의조국의 안전에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고도로 긴장된 태세에서 사업을 진행해나가야 한다.한치한치의 땅을 목숨바쳐 수호한 전화의 용사들처럼 악성비루스의 류입과 전파로부터 자기가 맡은 단위와 지역의 종업원들과 주민들의 생명안전을 철저히 지켜내겠다는 결사의 정신이 오늘 우리 보건일군들의 가슴마다에 꽉 차넘쳐야 한다.
또한 방역사업을 공격적인 립장에서 앞질러가며 하는것이 중요하다.
보건부문 일군들이 진행하여야 할 사업은 많으며 대상하는 사람들도 천태만상이다.그런것만큼 소방대식으로, 제기된 문제를 따라가며 처리하는 뒤거둠식으로 방역사업을 하여서는 성과를 거둘수 없다.
방역사업에서도 우리 당의 투쟁방식은 공격이다.빈 공간들을 앞질러가면서 하나하나 찾아내여 즉시적이고 적실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보건부문 일군들이 당의 결정과 지시를 정확히 집행하자면 악성비루스전염병의 류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전국적으로 방역망이 조밀하게 구축되여있고 비상방역사업에 대중이 발동되였다고 하여 각성을 늦추는것은 보건일군의 자세가 아니다.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을 뼈에 새긴 보건부문 일군이라면 대류행전염병을 막기 위한 사업에서 피동에 설것이 아니라 언제나 주동에 서서 방어가 아니라 공격전을 벌려야 한다.
이미 세워진 방역대책들에 대해 항상 의심하고 재점검하며 빈 공간과 불확실한 점들을 찾아내여 보다 완벽한 조치들을 취하는것이 당의 보건전사로서의 책임과 임무를 다해나가는 주인다운 일본새이다.그 어떤 정황에도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게 준비해나가야 한다.
보건부문 일군들이 오늘의 비상방역전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자면 또한 대중의 훌륭한 교양자가 되여야 한다.
보건부문 일군들은 전체 인민이 비상방역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정치사업과 위생선전사업을 강도높이, 근기있게 벌려야 한다.대류행전염병을 막기 위한 우리 당의 조치의 정당성과 여기에 깃든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과학적이고 생동한 자료를 가지고 알기 쉽게 해설해준다면 비상방역사업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될수 있다.(전문 보기)
정론 : 인민의 심부름군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엄숙하고도 간곡한 호소가 울리고있다.온갖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우리 혁명이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전진하고 당의 령도력과 전투적위력이 그 어느때보다 비상히 강화되고있는 이 시기에, 전례없는 력사의 산 체험속에서 우리 당과 우리 제도, 우리의 앞날에 대한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이 비할바없이 높아지고있는 이 시기에 충직한 혁명전사들은 당의 절박한 부름을 심장으로 접수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인민관에 무한히 충실하라!
참다운 인민의 심부름군, 멸사복무의 투사가 되라!
나라의 그 어디라없이, 북방의 한끝에서 멀리 작은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인민이 있는 모든 곳에 생명의 혈맥이 뻗어가듯 낮이나 밤이나 어머니당의 이 뜨거운 목소리가 울리고있다.조국의 곳곳을 편답하면서 우리는 귀중한 시대의 숨결을 느끼였다.그것은 우리 당의 인민관과 멸사복무정신에 대한 우리 일군들의 전례없는 자각과 높은 열의이며 그것으로 하여 어려운 속에서도 당만을 믿고 받들고 따르려는 인민의 일편단심이 천백배로 강해지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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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인민이라는 말보다 신성하고 위대한것은 없으며 인민을 위해 바치는것, 인민을 위해 투쟁하는것보다 더 보람차고 영예로운것은 없다.일군이라면 언제 어느때나 인민앞에 자신을 세워보아야 한다.자기가 누구이고 자기의 심장이 무엇을 위하여 쉬임없이 고동쳐야 하는가에 대해 그 순간만큼 엄숙히 새겨보게 되는 때는 없을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 이것이 오늘 우리 당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입니다.》
조선로동당의 인민관의 철저함과 견결함, 그 높이와 열도가 응축된 멸사복무야말로 우리 당의 리념과 숙원, 모든 정책들에 뜨겁게 일관되여있다.
존엄높은 우리 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최고화신이시며 우리 당은 그이의 인민관으로 무장하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해가는 세상에 오직 하나밖에 없는 인민의 당이다.투철한 인민관과 멸사복무로 지난 8년간 자기의 기반과 본태, 생명력과 투쟁력을 굳건히 다져놓은것은 우리 당이 이룩한 특출한 업적이며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면모와 기백, 거대한 위력이다.
우리 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정면돌파전을 선언하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결속하시면서도 우리 당은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할것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과 같이 훌륭한 인민을 위해 뛰고 또 뛰는 충실하고 부지런한 인민의 심부름군이 되자는것을 열렬히 호소하시였다.이해에 들어와 거의 달마다 련이어 소집하신 중대한 당회의들에서 매번 빠짐없이 강조하시고 핵심적인 내용으로 토의결정하신것도 다 인민과 관련된 문제였다.
정면돌파전이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당은 광범한 근로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는것과 함께 최대비상체제의 요구에 맞게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절대적으로 담보하고 그들의 생활을 극력 안정향상시키는것을 최우선적인 정책으로 내세우고있다.지금이야말로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당의 인민관을 생명으로 틀어쥐고 천사만사를 철두철미 멸사복무로 일관시켜나가야 할 매우 절박하고도 책임적인 시기이다.
우리 당의 인민관은 어제도 오늘도,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불비속과 재더미, 피눈물의 바다를 헤쳐오면서 자기의 피와 살과 목숨으로 당과 수령을 보위해온 고마운 인민을 정히 받들고 따뜻이 감싸주고 제일 행복하게 해주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무거운 책임감이고 자나깨나 사무쳐있는 최대의 숙원이다.이것은 나라의 모든 단위와 일터를 맡고있는 전체 일군들에게 우리 당이 시종일관 당부하는 간곡한 호소이며 당과 국가, 혁명의 존망과 직결되여있는 최중대사이다.
나무가 무성히 자라게 하려면 그 뿌리를 튼튼하게 해야 하고 물이 영원히 흐르기를 바란다면 그 시원이 마르지 않게 해야 한다.쉬임없이 인민을 찾아 인민의 피부와 마음속으로 소리없이 스며드는 무한한 정이고 헌신인 멸사복무는 당과 인민을 순간도 떨어지지 않게 하나로 굳건히 이어주는 혈맥이라고 말할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오늘의 비상방역전은 전인민적인 사업
지금 각지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그 관철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맞다든 방역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사업은 모든 사람들이 주인다운 자각을 가지고 한사람같이 참가하여야 할 전인민적인 사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정책관철의 주체, 그 주인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며 현실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것도 인민대중입니다.》
현시기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은 국가의 안전, 인민의 생명과 관련되는 매우 중차대한 사업이다.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는것은 공화국공민으로서의 신성한 의무이다.그러므로 이 사업에 자각적으로, 성실히 참가하는것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어길수 없는 본분으로 된다.
당중앙의 지시와 포치를 무한한 책임성과 충실성, 헌신성을 가지고 정확히 집행하는것은 우리 조국의 안전과 존엄을 지키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지금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대류행전염병의 급속한 확산으로 하여 사망자수가 날로 증가되고있다.전체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을 철저히 관철할 때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이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혁명적진군이 가속화될수 있다.
악성전염병의 류입과 전파를 철저히 막기 위한 비상방역사업을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것은 이 사업의 특성과도 중요하게 관련된다.생산과 건설에서는 개별적사람이 일을 잘못하여도 경제사업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그러나 대류행전염병을 막기 위한 오늘의 비상방역사업은 한두사람이라도 방심하거나 제정된 행동준칙과 규범을 어기면 치명적인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비상방역사업에서는 누구도 례외로 되여서는 안되며 특수란 절대로 있을수 없다.
최대비상체제하에서의 방역전의 성과여부는 어느 특정한 부문이나 기관, 전문일군들에게 달려있는것이 아니다.대중이 얼마나 높은 각성을 가지고 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림하는가에 달려있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바로 자신들의 어깨우에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이 실려있다는것을 뼈에 새겨야 한다.지금이야말로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에서 사회성원들모두가 비상방역사업을 자기자신의 운명과 직결된 사활적인 문제로 받아들이고 누구나 고민하고 관심하며 자각적으로, 헌신적으로 참가하는 립장을 견지하여야 할 때이다.비상방역사업에서 전체 인민의 고도의 자각적일치성이 보장된다면 현 방역위기를 타개해나가는것은 문제로도 되지 않는다.
오늘 비상방역사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는 무엇보다 모든 사람들이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하여 당에서 취한 조치의 정당성을 심장깊이 새기는것이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은 국가의 안전을 수호하고 인민들의 삶과 후대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결단성있는 조치이다.당의 결정과 지시를 심장으로 접수하고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투쟁속에서 매 사람들이 지닌 당에 대한 충실성, 애국심의 높이가 뚜렷이 판별된다.
현시기 비상방역사업에서 우리의 첫째가는 적은 안일한 인식과 해이성이다.모든 공민들이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시키도록 한 당의 의도를 다시한번 똑똑히 인식하고 당중앙의 령도에 충실하고 철저하여야 한다.
비상방역사업을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데서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세우는것이 또한 중요하다.(전문 보기)
론설 : 최대비상체제는 고도의 각성과 엄격한 준수를 요구한다
최근 우리 당은 개성시에서 위험한 사태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를 열고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악성비루스의 류입과 전파를 철저히 차단하기 위하여서는 누구나 조성된 현 방역위기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정책과 방침, 국가의 법과 결정지시를 철저히 집행하며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사회의 주인, 공화국공민으로서의 높은 자각을 가지고 법규범과 질서를 지키도록 하여야 합니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에 대한 보도가 처음 나갔을 때 세계의 많은 나라는 이것이 인류에게 얼마나 무서운 재난을 들씌우게 되리라는데 대하여 상상하지 못하였다.
이런데로부터 악성비루스의 류입과 전파를 막는데 응당한 각성을 가지고 대처하지 못하였다.결과 대류행전염병은 파죽지세로 세계에 확산되였으며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있다.
이것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해 고도의 각성과 긴장성을 가지며 적실한 대책을 세워나가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우리 당은 대류행병의 발생초기부터 그 위험성을 간파하고 그를 막기 위한 선제적이며 결정적인 모든 조치를 다 취하여왔다.
우리 인민이 인류를 위협하는 세계적인 대재앙속에서도 안정된 생활을 누리며 사회주의건설을 줄기차게 밀고나갈수 있은것은 우리 당의 선견지명있는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최근 우리 당은 불법귀향자에게서 악성비루스감염자로 의진할수 있는 석연치 않은 결과가 나온것과 관련하여 해당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하도록 하였으며 특급경보를 발령하였다.
우리 당과 국가가 취한 모든 조치가 자기의 위력을 충분히 발휘하자면 전체 인민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현 방역위기에 대처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당과 국가가 아무리 강력하고 물샐틈없는 방역대책을 세웠어도 그것을 집행준수하여야 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순간이라도 안일해이되면 그 생활력이 제대로 발휘될수 없다.
최대비상체제하에서의 방역전의 성과여부는 전적으로 그를 대하는 사람들의 관점, 각오에 달려있다.
조성된 방역위기를 타개하는데서 최대의 적은 해이성이다.
즉시적이고 철저한 조치들을 취하였는데 무슨 일이 있겠는가, 설마 악성비루스가 우리 단위, 우리 가정에까지 침습하겠는가고 스스로 위안하고 해석하는 관점이 조금이라도 머리속에 지배한다면 그 후과는 돌이킬수 없다.
이것은 악성전염병을 통제관리할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자평하며 탕개를 늦추었다가 엄중한 후과가 초래되고있는 나라들의 실태가 보여주는 엄연한 현실이다.
악성비루스를 막기 위한 사업은 단순히 개별적사람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 집단,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생명과 직결된 중대한 사업이다.사람들이 대류행전염병방역과 관련하여 제정된 행동준칙과 규범을 리행함에 있어서 제멋대로 해석하고 무규률적으로 행동한다면 자기자신은 물론이고 나라까지 위험에 빠뜨릴수 있다.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당의 로선과 정책, 결정을 사상적으로 접수하고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여기에 충성의 길, 애국의 길, 인민을 위한 길이 있다.
대류행전염병을 막는 사업에서 빈틈이 없는가, 이 사업을 조금이라도 소홀히 대한적은 없는가를 늘 돌이켜보며 각성하여 긴장하게 일해나가는 사람에게는 당의 의도와 어긋나게 행동하는 현상이 절대로 나타날수 없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