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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이 있어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주체108(2019)년 8월 31일 로동신문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 혁명무력의 발전과 국가의 군사적안전보장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과시하는 주체무기들의 련속적인 개발완성소식은 우리 인민에게 강대국의 공민된 자긍심,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천백배로 북돋아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강위력한 힘에 의하여 담보되는 불패의 사회주의입니다.》

그 어떤 대적도 범접할수 없는 강대한 나라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리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인 숙망이다.그러나 이것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력사적으로 우리 나라는 외세의 끊임없는 침략을 당하여왔으며 지어 다른 나라들사이의 세력권다툼도 이 땅우에서 벌어졌다.지난 세기 전반기 우리 인민은 자기를 지킬 힘이 약했던탓에 식민지노예가 되여 온갖 불행과 고통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해방된 조국땅에 일떠선 신생조선은 너무도 청소하였으나 세계제패야망에 환장한 제국주의자들은 참혹한 전쟁을 강요하였고 전후 수십년간 끊임없이 새로운 침략의 위험을 몰아왔다.

오늘 우리 조국의 국력과 전략적지위는 근본적으로 달라졌으며 강위력한 전쟁억제력보유로 하여 공고한 평화를 갈구하여온 우리 인민의 숙원은 빛나게 실현되였다.어떻게 하나 사회주의조선을 없애보려고 미쳐날뛰던 적대세력들은 더는 그러한 미련을 가질수 없게 되였으며 좋든싫든 세계적인 강국으로서의 우리 국가의 실체를 인정하고 우리와의 관계개선을 모색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여있다.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굴함없이 헤치며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갖춘것은 우리 당과 인민이 건국이래 이룩한 가장 큰 승리이며 후손들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천만년 길이 빛날 대사변이다.

오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은 인민들의 심장속에 우리 조국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철벽의 성새라는 확신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지금 국방과학부문에서는 신형전술유도무기와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를 비롯한 새로운 첨단무기들을 련속적으로 개발완성해내고있다.이 주체병기들은 적대세력들이 어리석게도 우리를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압박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끌어들이고있는 최신무장장비들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초기에 무력화시켜 쓰다남은 파철더미로 만들수 있는 정밀하고 위력한 무기이다.우리 식의 첨단무기들의 개발성공은 영원히 잊을수 없는 《3.18혁명》, 《7.4혁명》과 맞먹는 특기할 성과로서 나라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을 이룬다.새형의 주체무기들의 위력앞에서 적대세력들은 더욱 불안과 고민에 빠져있다.신비하고도 놀라운 수준에 올라선 우리의 국방과학기술과 막강한 군력이 있기에 어떤 세력이든 우리를 상대로 감히 선불질을 할 엄두도 내지 못할것이며 만약 물리적힘이 격돌하는 상황이 온다고 해도 우리의 주체병기들앞에서는 속수무책으로 화를 당하지 않으면 안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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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조선의 힘

주체108(2019)년 8월 29일 로동신문

 

부두도 잔교도 없는 바다기슭이였다.파도세찬 망망대해에서는 하나의 점과도 같은 너무도 자그마한 배였다.

그 작은 배에서 내리신 우리 원수님 파도치는 바다물속에 서슴없이 들어서실 때 우리 얼마나 뜨거운 격정으로 눈시울 적시였던가.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신 화선의 새벽길들에서 닳고닳았을 그이의 신발도, 삼복의 폭열속에서 그처럼 많이 흘리신 땀과 함께 바다물에 축축히 젖은 옷도 미처 말릴새없이 초대형방사포의 화력진지에로 나아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서며 우리 심장 얼마나 높뛰였던가.

인민은 영원히 잊지 못한다.서슬푸른 번개가 구름을 찢고 지동치는 우뢰, 대줄기같은 폭우로 하여 한치앞도 가려보기 힘든 속에서 사나운 비바람을 뚫고 날으신 그이의 하늘길, 길길이 덮쳐드는 산악같은 파도속에서 몸소 단정의 조타를 잡으시고 돌풍이 사납다고 배에서 뛰여내리면 자멸이다, 만리길을 왔다고 해도 도중에 멈춰서면 한발자국을 내짚은것만도 못하다는 결사의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신 한밤중의 바다길을.

오늘은 또 우리 원수님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해 바다물속에도 애국헌신의 자욱을 깊이 남기시였으니 천만년세월이 흐른대도 우리 어이 그날을 잊을수 있으랴.

물속에서는 발자국이 남지 않는다.허나 그 푸른 물결아래에 찍혀진 그이의 발자취는 위대한 령장의 심장에서 내뿜는 불굴의 의지와 강렬한 사랑이런듯 인민의 마음속에 너무도 절절하게, 너무도 력력하게 새겨지고 후손만대에 길이길이 전해질것이다.

그 숭고한 화폭에서 우리는 내 조국을 하루빨리 행성의 으뜸가는 강국으로 올려세우시려는 우리 원수님의 열화같은 신념과 의지를 거대한 추진력으로 하여 눈부시게 솟구쳐오르는 주체조선의 존엄의 높이를 가슴벅차게 받아안았다.그 불멸의 화폭에서 조선의 힘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힘이며 우리 원수님 계시여 우리 당이 위대하고 우리 국가가 위대하며 우리 인민이 위대하다는 력사의 진리를 더욱 가슴뿌듯이 절감하고있다.

 

* *

 

한 나라, 한 민족에게 있어서 존엄이란 말처럼 신성하고 운명적인 부름은 없다.

존엄, 심장이 뛰고 피와 열이 있다고 해도 그것이 없으면 살아있다고 떳떳하게 말할수 없다.존엄을 떠난 나라와 민족의 진보와 발전이란 한갖 허상에 불과한것이며 존엄이 있고서야 강대한 나라, 번영하는 민족에 대하여 생각할수 있는것이다.아무리 령토가 크고 인구가 많고 자원이 넘쳐난다 해도 자주성이 없고 그것을 지킬만 한 힘이 없다면 그런 나라의 국호는 지도상에서 찾아볼수는 있어도 력사의 갈피에는 뚜렷한 흔적을 남길수 없을것이다.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은 천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고 그 무엇으로써도 대신할수 없는 제일생명이다.

바로 그것으로 하여 오늘 세계는 불패의 힘을 누리에 떨치며 줄기차게 전진하는 우리 조국을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존엄높은 주체의 강국,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우러러보며 격찬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동풍이 불어오든 서풍이 불어오든 그 어떤 도전과 난관이 앞을 막아서든 우리 국가와 인민의 근본리익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티끌만 한 양보나 타협도 하지 않을것이며 모든것을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해결해나가면서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것입니다.》

력사의 돌풍을 길들이며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방에 떨친 우리 식 주체병기들의 거대한 련속폭음과 더불어 불덩이같이 달아올랐던 이 땅의 여름을 다시금 뜨겁게 되새겨본다.

잊지 못할 7월의 그날 화력진지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신형전술유도무기, 천둥같은 폭음을 터뜨리며 대지를 박차고 자기의 위력을 장쾌한 불줄기로 내뿜으며 기운차게 솟구쳐오르는 주체탄을 보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천하제일명장의 사격명령에 따라 무적의 위용을 만천하에 떨치는 주체무기들이 련이어 고고성을 터치였다.비렬한 량면전술에 매달리는 적대세력들에게 털어버릴수 없는 고민거리를 주는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 예측불가능한 자리길을 새기며 조선동해상의 설정된 목표섬을 정밀타격한 신형전술유도탄들을 비롯하여 아직 이 세상 그 어디에서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 강위력한 새 무기들이 요란한 폭음을 장엄하게 터뜨렸다.그것은 적대세력들이 미처 새 무기의 위력을 산출하기도 전에 련발적으로, 다발적으로 울려퍼지는 조선의 승전폭음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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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미더운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 우리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창창하다

주체108(2019)년 8월 28일 로동신문

 

주체조선의 존엄과 필승의 기상이 만방에 떨쳐지고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청년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청년절은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500만 청년전위들의 혁명적명절이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당과 인민은 백두산기슭으로부터 외진 등대섬, 두메산골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청춘시절을 값높이 빛내여가는 청년들에게 열렬한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우리 청년들은 지금 조선청년운동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기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로 가슴끓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청년들은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우리 시대 영웅청년의 값높은 영예를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청년들은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이며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혁명의 계승자들이다.청년들이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고 청년들의 발걸음이 빨라야 부강한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

조선청년운동의 장구한 력사는 절세위인들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의 력사이며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받드는 조선청년들의 열화같은 충정과 애국적헌신성이 힘있게 과시되여온 긍지높은 력사이다.

일찌기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청년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의 청년운동사상을 제시하시고 청년들에게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며 청년사업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중시로선과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청년동맹은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되고 모든 청년들이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사회주의건설의 척후대로 자라나게 되였다.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중시를 국사중의 국사로, 혁명의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고 현명하게 이끄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시였으며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을 일떠세우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룩하신 특출한 공적이다.

오늘 조선청년운동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고계신다.주체적청년운동발전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의 명칭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하도록 하시고 청년들에게 몸소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기발을 수여해주시는 최상최대의 영광과 믿음을 안겨주신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우리 청년들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높이 떠받들어주고싶은 애국적이고 영웅적인 청년들이라고 내세워주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친 청년과학자들과 체육인들에게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으며 새 세대들의 심장속에 백두의 넋과 기상을 심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청년중시령도는 천만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오늘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는 참으로 훌륭하다.투철한 혁명신념과 고결한 인생관,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간직하고 당의 사상과 위업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훌륭한 청년대오를 가지고있는것이야말로 주체조선의 제일 큰 자랑이며 힘이다.(전문 보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에서
영웅적기개를 떨쳐가는 우리 청년들에게 전투적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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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초석이다

주체108(2019)년 8월 25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의 령도따라 굴함없는 공격전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선군절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이날이 있어 위대한 수령님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과 우리 혁명의 백승의 전통이 빛나게 계승될수 있었고 조국의 존엄과 지위, 국력이 민족사상 최상의 경지에 올라설수 있게 되였다.

지금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한평생 야전복을 입으시고 조국의 륭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선군장정을 쉬임없이 이어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헌신의 자욱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력사는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길을 헤치시며 주체혁명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영웅서사시적투쟁행로이다.

혁명의 총대우에 사회주의승리가 있다는 철리를 신념으로 새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 과정을 선군으로 일관시켜오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선군은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의 발현이였고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분출이였다.지칠줄 모르는 열정과 투지, 애국헌신으로 선군혁명의 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무력강화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변혁이 이룩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의지를 알려면 누구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력사를 돌이켜보아야 하고 장군님의 필승의 신념과 드센 배짱, 담력을 새기려면 20세기 마지막년대의 반제투쟁사를 학습하여야 한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앞에 최악의 시련이 닥쳐왔던 시기에 조국과 민족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안으시고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시였다.적들의 총구가 노리고있는 위험천만한 전선길에 서슴없이 나서시고 대소한의 강추위와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없이 언제나 공격전의 진두에 서계신 위대한 장군님의 가슴속에는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는 필승의 신념이 억세게 간직되여있었고 우리 조국과 인민을 강대국으로,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내세우시려는 강렬한 애국의지가 맥박치고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도 한 나라의 수령이시기 전에 인간이시였다.자정이 넘으면 쉬셔야 하고 단란한 가정의 행복도 누려야 하시였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모든것을 뒤전에 놓으시고 인간이 발휘할수 있는 능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였다.세기를 이어 힘차게 휘날리는 붉은기와 국제무대에서 높이 떨쳐지는 주체조선의 자주적존엄, 조국번영의 굳건한 토대는 위대한 장군님의 희생적인 애국헌신과 맞바꾼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공화국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하신 희세의 위인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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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도덕교양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

주체108(2019)년 8월 24일 로동신문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문명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오늘 온 사회에 고상한 도덕기풍을 확립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도덕교양에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도덕은 량심에 의하여 자각적으로 지켜야 할 사회적행동규범이다.도덕교양은 이러한 행동규범들을 사람들속에 정확히 인식시키고 그 요구대로 살며 일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람들을 고상하고 아름다운 도덕의 소유자, 창조자로 키우기 위하여서는 우선 사회주의도덕교양을 사상교양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는것이 중요하다.

사상과 도덕은 뗄수 없이 련관되여있으며 사상을 떠난 도덕이란 있을수 없다.사회주의사상에 기초한 도덕이 집단주의도덕, 사회주의도덕이라면 부르죠아사상에 기초한 도덕은 극단한 개인주의도덕, 반동적부르죠아도덕이다.사상이 건전해야 고상한 도덕적품성을 지닐수 있다.

도덕교양을 위대성교양, 김정일애국주의교양, 신념교양, 계급교양을 비롯한 여러가지 사상교양과 결부하여 실속있게 진행할 때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온갖 낡은 사상의 구속에서 벗어나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참된 혁명가의 정신도덕적풍모와 자질을 갖추게 된다.

지금 우리 공화국의 급속한 전진속도에 질겁한 적대세력들은 제재봉쇄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한편 우리 내부에 퇴페적인 부르죠아사상문화를 류포시키기 위해 더욱더 발악하고있다.적들의 책동을 철저히 제압분쇄하기 위한 최상의 방도는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강도높이 벌리는데 있다.도덕교양을 사상교양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여기고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야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굳건히 다지고 온 나라를 덕과 정으로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으로 꾸려나갈수 있다.

도덕교양을 강화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또한 혁명실천을 통하여 사람들이 고상한 도덕품성을 키우도록 하는것이다.

사회주의도덕품성은 결코 지식수준이 높다고 하여 저절로 생기는것도 아니며 하루이틀에 갖추어지는것도 아니다.사람들은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혁명투쟁의 실천속에서 사상적으로뿐아니라 도덕적으로도 끊임없이 단련된다.

오늘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혁명실천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다.당이 제시한 모든 로선과 정책은 전체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살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것이다.당정책관철에서 부닥치는 난관앞에 동요하거나 형식주의, 요령주의를 부리는것은 결국 혁명을 포기하고 태여난 첫날부터 자기를 따사로운 품에 안아 키워주고 내세워준 어머니당의 사랑과 믿음을 배신하는것과 다름이 없다.당의 은덕을 자나깨나 잊지 않고 실천으로 보답하려는 량심과 의리를 간직한 사람은 당정책관철에서 물러설줄 모르며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자기앞에 맡겨진 혁명과업을 제때에 수행하는 법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이 전면적으로 심화되고있는 오늘의 하루하루는 모든 공민들이 어머니당과 조국앞에 지닌 도덕의리를 다해야 할 때이다.누구나 깨끗한 량심을 지니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하며 조국을 받드는 억센 뿌리가 될 때 우리 공화국은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앞서나갈것이며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로 만방에 위용떨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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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가정교양은 가정의 대, 나라의 대를 잇는 중요한 사업

주체108(2019)년 8월 22일 로동신문

 

후대교육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 혁명의 전도를 좌우하는 중차대한 사업이며 여기서 가정교양은 큰 몫을 차지하고있다.

가정은 인생의 첫 학교이며 부모들은 그 교단에 서있는 첫 스승이다.새 세대들을 혁명의 대, 애국의 대를 굳건히 이어가는 믿음직한 계승자로 교양육성하자면 가정교양을 품들여 잘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람의 성장에서 가정교양이 매우 중요합니다.혁명가의 풍모를 제대로 갖추는가 갖추지 못하는가 하는것은 가정교양을 어떻게 받는가 하는데 많이 달려있습니다.》

가정교양은 부모를 비롯한 집안의 어른들이 일상생활을 통하여 자녀들에게 하는 교양이다.가정교양의 교육학적영향은 매우 크며 일생동안 남아있게 된다.

우리 당은 일찍부터 후대육성사업에서 가정교양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고 이 사업에 커다란 관심을 돌려왔다.지금 많은 나라들에서 청년문제가 사회적난문제로 제기되고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있는 때에 우리 청년들이 강국건설의 척후대로, 미덕의 주인공들로 자랑떨치고있는것은 학교교양, 사회교양과 함께 가정교양을 중시하고 이것을 옳게 배합하여 진행하도록 이끈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물론 후대교육에서 기본은 학교교육이다.때문에 지금 우리 당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 교육내용과 방법의 끊임없는 개선,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마련 등 새 세대들이 숭고한 정신과 풍부한 지식을 겸비하는데 필요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계속 취하고있다.여기에 맞게 가정교양을 적극 따라세워야 후대들을 어엿한 혁명인재들로 키울수 있다.그러므로 부모들은 후대들의 성장에 언제나 관심을 돌리고 건전한 사상정신과 고상한 문화도덕품성을 배양하는 가정교양을 강화하여야 한다.

가정교양을 잘하는것은 자녀들을 당과 수령께 끝없이 충실한 혁명가로 키우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혁명위업의 계승은 수령에 대한 혁명전사들의 고결한 충정심의 계승이다.혁명대오의 통일단결도 수령의 사상에 기초한것이고 혁명의 승리적전진도 수령옹위에 뿌리를 두고있다.새 세대들의 가슴마다에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정을 신념의 기둥으로 억척같이 세워주어야 혁명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갈수 있다.

충정심은 어느 한순간에 생기는것이 아니다.부모들이 가정에서 실생활을 통하여 꾸준히 교양하고 이끌어주어야 충정의 마음이 싹트고 자라나게 된다.지난 4월 타래쳐오르는 불길속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휘장을 안전하게 모신 평성시 은정고급중학교 학생들의 성장과정이 이것을 잘 보여주고있다.이들도 장난세찬 철부지, 응석받이들이였다.이런 그들이 위급한 순간에 훌륭한 소행을 발휘할수 있은것은 어린 가슴에 수령의 위대성과 당의 고마움을 심장깊이 심어준 부모들의 꾸준한 교양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현대적인 새 교사에서 마음껏 배움의 나래를 펼칠수 있게 하여주고 생활의 구석구석까지 보살펴주는 당의 은덕을 한시도 잊지 말데 대하여 늘 강조해준 부모들의 교양은 자식들의 정신적성장의 자양분이였다.하기에 그들은 위급한 순간에 주체조선의 새 세대들의 훌륭한 풍모를 남김없이 보여줄수 있은것이다.

자녀들에 대한 교양은 구체적인 생활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여야 한다.자식들이 당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안았을 때에는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자라는 남다른 행복에 대하여 말해주고 소나무책가방과 민들레학습장, 교복을 놓고도 우리 당의 후대관에 대하여 그리고 학습과 조직생활을 더 잘하는것이 당의 은덕에 보답하는 길이라는데 대하여 이야기해줄수 있다.이런 과정에 자식들의 마음속에는 고결한 충정이 소중히 간직되게 된다.부모들이 자녀교양을 품들여 근기있게 진행해나갈 때 자식들은 수령을 알고 당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참된 혁명가로 억세게 자라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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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온 사회에 사회주의로동생활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자

주체108(2019)년 8월 21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매우 중요하고도 관건적인 단계에서 전진하고있다.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자력, 자립의 기치높이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하며 강국건설의 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자면 온 사회에 사회주의로동생활기풍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사회에서 혁명적로동생활기풍은 로동의 진정한 주인으로 된 근로자들이 마땅히 지녀야 할 로동생활기풍입니다.》

사회주의로동생활기풍은 생산과 건설에 대한 주인다운 자각을 가지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는 집단주의적이며 자각적인 로동생활기풍이다.

모든 근로자들이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성실히 일하는것은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이다.사회주의사회는 인민이 주인된 사회이며 근로인민의 창조적로동에 의하여 전진발전하는 사회이다.

우리 사회에서 로동은 공민의 신성한 의무로, 영예로 되고있으며 전체 근로자들이 로동의 권리를 보장받고있다.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성실한 땀을 흘리며 헌신적으로 일하는데 공민적본분을 다하는 길이 있고 참된 애국이 있다.오늘 우리 당이 높이 내세워준 만리마시대 전형들의 삶은 어디서 무슨 일을 하건, 누가 보건말건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에서 자기의 지혜와 정력을 다 바쳐 묵묵히 일하는 사람이 생을 빛나게 사는 사람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근로자들속에서 사회주의로동생활기풍을 확립하는것은 현시기 우리 혁명발전의 절박한 요구이다.경제건설이 주되는 정치적과업으로 나서고있는 오늘 어디에서나 요구되는것이 로력이다.혁명적로동생활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날로 늘어나는 로력에 대한 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고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높이 발양시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보다 가속화해나갈수 있다.

지금 우리앞에는 당이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빛나게 수행하여야 할 중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애로와 난관을 뚫고 우리의 경제를 새로운 장성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은 나라의 생산잠재력을 총동원하고 모든 근로자들이 최대의 능력을 내여 일할것을 요구하고있다.

혁명적로동생활기풍확립이자 우리 국가의 강성번영이고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이다.당과 국가의 혜택을 받을줄만 알고 자기를 바칠줄 모른다면 어찌 공화국의 공민이라고 떳떳이 자부할수 있겠는가.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어머니조국과 후대들앞에 지닌 책임과 사명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자기의 성실한 피와 땀을 바쳐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나가야 한다.

온 사회에 사회주의로동생활기풍을 확립하기 위하여서는 주체의 로동관을 튼튼히 세우기 위한 사상교양을 심화시켜야 한다.

개인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로동은 일시적인 향락을 가져다줄수 있을지는 모르나 후손만대의 영원한 행복을 담보하지는 못한다.나라와 민족의 부강발전은 사회와 집단을 위한 로동에 의하여 이룩된다.나라와 민족이 부강하지 못하면 민족적존엄과 자주성을 지킬수 없으며 남의 수모와 멸시를 면할수 없게 된다.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로동에 성실히 참가하는것이 행정실무적문제가 아니라 당정책의 운명, 사회주의의 전도, 우리자신의 행복과 후대들의 미래와 관련된 중요한 문제라는것을 원리적으로 깊이 인식시켜야 한다.우리 나라에서 직업은 사회와 공동의 요구와 리익을 위한 사회적분공이며 무슨 일이나 다 나라와 인민을 위한 사업, 자기자신을 위한 사업이다.당 및 근로단체조직들과 초급선전일군들은 모든 근로자들이 자기 직업에 대한 애착과 책임감을 깊이 간직하고 나라와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로동에 정력과 지혜를 다 바치도록 교양사업을 짜고들어야 한다.로동관을 세우기 위한 사상교양을 집단주의교양, 사회주의애국주의교양과 결부하여 깊이있게 하며 긍정감화의 방법으로 하여야 한다.사회와 나라의 재부가 늘어날수록 개인에게 차례지는 몫도 커지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다 잘살게 된다는것을 현실을 통하여 근로자들의 심장속에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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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청년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중요한 요구

주체108(2019)년 8월 21일 로동신문

 

우리 청년들은 혁명의 계승자들이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자면 청년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과 전군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고 청년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진로이며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근본담보로 됩니다.》

청년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한다는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주체의 청년운동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혁명투쟁에서 당과 군대와 함께 청년동맹이 중요한 역할을 하며 당이 강하고 군대가 강하고 청년동맹이 강하면 이 세상 두려울것이 없다고 교시하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히신 당, 군, 청에 관한 사상을 구현하여 전당, 전군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와 함께 청년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해나갈 때 우리 혁명대오의 위력은 천백배로 강화될것이며 주체혁명위업은 승승장구할것이다.

청년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힘있게 다그치는것은 우리 당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우리 당은 혁명의 참모부이며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은 당의 강화발전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자면 무엇보다도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여야 한다.

혁명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기적인 위업인것으로 하여 당안에서도 세대교체가 일어나게 된다.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당이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령도력과 전투력을 높이 발휘해나가자면 혁명적인 새 세대들로 자기 대렬을 끊임없이 보충하여야 한다.

청년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은 청년동맹의 기본임무이며 청년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 과정은 청년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는 과정이다.청년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다그칠 때 모든 청년들을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을 결사관철하는 진짜배기혁명가, 열렬한 애국자, 계급투쟁의 맹수,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닌 인간으로 키워 우리 당대렬을 질량적으로 장성강화해나갈수 있다.

정신도덕적으로 건전하고 투쟁력이 강한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자랑이며 힘이다.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에 무한히 충직한 열혈청년들의 대부대가 억세게 자라나고있기에 우리 당의 전도는 창창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청년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적극 밀고나가는것은 우리 혁명무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혁명적무장력은 사회주의조국의 수호자이다.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침략책동으로부터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위하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을 무력으로 튼튼히 담보하자면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만들어야 한다.

오늘 인민군대는 당이 제시한 4대강군화로선을 높이 받들고 그 관철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있다.우리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정신도덕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자면 인민군군인들 특히 우리 혁명무력의 주력을 이루는 청년들에 대한 사상교양을 더욱 강화해야 하며 이 사업은 청년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과정을 통하여 원만히 실현될수 있다.

청년동맹이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동맹원들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직하고 조직성과 규률성, 집단주의정신이 강한 맹장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고 인민군대 청년동맹조직들의 역할을 더욱 높여나간다면 우리 혁명무력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할수 있는것은 물론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도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있다.

지금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쥔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정신세계는 매우 훌륭하다.혁명적인 학습기풍, 백두의 훈련열풍으로 당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고 일당백의 만능싸움군으로 준비해가는 우리 청년들이 조국의 방선을 굳건히 수호하고있기에 내 나라는 금성철벽이다.

청년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는것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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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위대한 조선인민의 힘을 보라 -혁명의 성지인 삼지연군건설에서 발휘되고있는 우리 인민의 지극한 충정과 영웅적위훈을 세상에 소리높이 전하며-

주체108(2019)년 8월 20일 로동신문

 

삼지연! 이 나라 인민이면 누구나 마음의 태를 묻고 피줄처럼 잇고 사는 위대한 혁명의 성지여, 어느때나 그러하였지만 오늘의 삼지연은 온 세계가 시선모아 바라보는 용감한 조선의 모습, 이 시대의 가장 격렬하고 눈부신 전구로 력사우에 장엄히 떠오르고있다.

분명 보았다.삼지연은 단순한 땅이 아니라 전체 조선인민의 하나의 큰 심장과 같다.눈으로 볼수도 없고 손으로 만져볼수도 없는 인민의 심장을 우리는 여기에서 그 거대한 크기와 억세인 박동으로 시시각각 보고 다 느끼였다.우리의 모든 마음, 모든 길들이 무수한 혈류처럼 여기로 뻗어오고 이 성스러운 땅은 시대를 호흡하는 하나의 큰 심장처럼 높뛰는 숨결과 무한대의 활력을 온 나라에 뿜어주고있다.

그대가 조선사람이라면, 진정 당과 수령의 품속에서 자라난 이 땅의 아들딸이라면 이 피더운 성지에 와보시라.조선이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있으며 어떤 힘으로 력사의 준령을 줄기차게 타고넘는지, 어떤 슬기와 꿈으로 자기의 아름다운 미래를 당겨오고있는지 부디 알고싶다면 세계여 조선의 삼지연을 보라.우주의 모든 위성들은 여기 백두대지를 박차고 태여나는 삼지연의 천지개벽신화를 생생히 찍어 세계에 널리 알리라.

그것은 실로 이 나라의 진짜본태와 피가 어떤것이고 조선사람의 힘과 정신이 얼마나 놀라운것인가를 다시한번 가르쳐주는 시대의 해설문이며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을 짓부시고 우리의 용용한 전진과 불굴의 신념을 소리높이 성명하는 가슴후련한 화폭이다.

 

삼지연의 붉은 노을

 

우리는 베개봉의 전망대에 올라 지금껏 어디에서도 본적이 없는, 이를데없이 아름답고 눈이 부시게 솟아오르는 삼지연군의 새 모습을 바라보고있다.백두산을 머리에 이고 아득한 천고의 밀림을 울바자로 두르고 전설속의 무릉도원같이 황홀한 웅자를 드러낸 하늘아래의 첫 동네,

한해전 8월 우리 원수님 얼마나 기쁘시였으면 삼지연군 읍지구를 산간지대의 고유한 특성과 우리 인민의 민족성이 잘 살아나는 산간문화도시로 건설하라고 하였는데 이제는 그 륜곽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고, 내가 속으로 그려보았던 인민의 리상향, 산간의 리상도시가 자태를 드러내기 시작하였다고 그리도 만족해하시였으랴.

삼지연군이 훌륭히 꾸려지면 창성이 변했소라는 창성군에 대한 노래가 나온것처럼 삼지연군에 대한 좋은 노래가 나올수 있다고 하시면서 나는 삼지연군이 해마다 변하게 할 결심이라고 무한한 희열에 넘치시였던 우리 원수님,

그때로부터도 또 수많은 날과 달이 흘렀으니 지금의 삼지연충격은 우리 나라가 이렇게도 빨리 달라질수 있는가 하는 상상밖의 격세지감과 함께 우리자신이 새로운 시대에 태여나고있는듯 한 환희로 하여 가슴이 뻐근해진다.

광활한 백두대지가 정히 내여드린 명당자리에 위대한 당의 구상과 우리 식 문명의 높이가 응축된 리상향으로 나날이 일신되고있는 삼지연은 평양사람들도 부러워할만큼, 세계의 손꼽히는 어느 산간명소나 유명관광지도 무색해질만큼 누구나 경탄의 눈길을 뗄수 없다.이미 보았던 몇해전의 삼지연표상은 전혀 찾아보기 힘들다.어제날에는 특색있게 보이던 건물이 지금은 너무 평범하여 선뜻 일별하기 힘들다.읍지구가 방대한 규모로 확장되고 현대적인 거리들과 산간특색의 새 건축물들이 들어차 이 고장에 사는 사람들조차 한동안은 건설자들의 안내를 받으며 집을 찾아가야 했다.

베개봉을 내려 우리는 지금 백두산하늘의 조화인듯 황홀하게 변모되는 이 별천지의 거리와 거리를 발목이 시도록 걷고있다.읍의 한가운데로 넓고 시원한 도로들이 뻗어가고 량옆으로는 걸음길과 자전거길이 새파란 잔디와 하얀 봇나무로 장식되는 원림록화와 동시에 완성되여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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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후대들의 행복을 가꾸는것은 우리 세대의 신성한 의무

주체108(2019)년 8월 17일 로동신문

 

지금 이 땅우에서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이 벌어지고있다.오늘의 투쟁은 자기 세대만이 아니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자기자신과 자기 세대를 위하여서뿐아니라 후대를 위하여 훌륭한 미래를 마련하여야 할 신성한 의무를 지니고있습니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인간이 지니고있는 사랑가운데서도 가장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사랑이다.이것은 인류에게 바쳐지는 송가가운데서 가장 순결하고 아름다운 송가이다.혁명가들은 바로 이 송가를 만들어내는 창조자들이며 이 송가를 위해 투쟁하는 참된 인간들이다.

미래를 위하여!이것은 조선혁명의 전 력사에 관통되여있는 고귀한 혁명정신이다.지난날 혁명선렬들이 단두대에서도 혁명적지조를 굽히지 않고 웃으면서 최후를 마칠수 있은것도, 오늘날 우리 인민들이 생활상애로와 난관을 강잉히 이겨내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헌신하고있는것도 자기자신보다 후대들의 행복한 래일을 더 귀중히 여기는 고결한 사상감정을 지녔기때문이다.숭고한 후대관, 미래사랑이 사회의 본태로, 국풍으로 되고있기에 우리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장기간의 야만적인 봉쇄속에서도 래일을 설계하며 후손만대의 번영을 담보하기 위하여 허리띠를 졸라매고 투쟁하고있는것이다.바로 여기에 자본주의가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과 우월성이 있다.

세월이 흐르고 혁명이 심화됨에 따라 매 세대앞에 나서는 시대적과제도 달라지게 된다.하지만 후대들의 행복을 가꾸어야 할 매 세대의 본분에는 변함이 있을수 없다.오늘의 세대를 위하여 자신을 깡그리 바친 혁명의 전세대들처럼 후대들의 앞날을 위한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후대들의 행복을 가꾸는데서 우리 세대앞에 나서는 중요한 임무는 새 세대들에게 가장 존엄있고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마련해주는것이다.

비옥한 토양이 없이 아름다운 꽃송이가 만발할수 없듯이 후대들의 삶도 지켜주고 가꿔주며 빛내여주는 진정한 조국의 품이 없으면 스러지고만다.강대한 조국이야말로 자기 세대뿐아니라 후손들의 영원한 행복을 담보해주는 터전이라는것, 이것이 지난 세기 전반기 망국의 설음속에서 우리 인민이 뼈에 새긴 철리이다.

조국의 귀중함을 누구보다 심장깊이 절감하였기에 우리 혁명의 2세들은 1세들이 피로써 찾은 귀중한 촌토를 목숨바쳐 영예롭게 수호하였고 3세, 4세들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지혜와 정열을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오늘 우리는 부강번영할 우리 조국과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참으로 중대한 시기에 살고있다.우리가 오늘의 일각일초, 하루한시를 어떻게 이어가는가에 따라 조국의 강대함과 후손들의 행복이 결정된다.우리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지고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마련하기 위해 험로역경을 헤쳐나가고있는것도 우리의 후손들이 고난의 행군과 같은 처절한 고생과 시련을 다시는 겪지 않고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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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민족자주, 자력독립의 기치밑에 조국해방위업을 실현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주체108(2019)년 8월 15일 로동신문

 

전체 인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총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국해방 7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민족사적위업을 성취하신것은 사회주의조선의 새 기원을 열어놓고 식민지민족해방전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한 특기할 사변이였다.이때로부터 우리 인민은 가장 존엄높고 힘있는 인민으로 위용떨치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자주의 항로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간고한 혁명의 년대마다 우리 인민이 이룩한 모든 승리와 성과도, 자주, 자립, 자위로 빛나는 우리 조국의 강용한 기상도 력사의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 우리 인민은 민족자주, 자력독립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국해방의 성스러운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으며 이 땅우에 참다운 인민의 나라,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민족자체의 힘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고 민족해방전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적혁명정신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깊이 심어주어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세계지도에서 영원히 사라질번 하였던 우리 조국을 구원하시고 당당한 자주독립국가, 인민이 주인된 나라를 일떠세우신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영웅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조직전개된 항일대전은 세계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피어린 투쟁이였다.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의 100만대군과 맨손이나 다름없는 청소한 항일유격대와의 대결전에서 때리면 얻어맞으며 패전의 고배를 마신것은 일제였고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아로새긴것은 항일유격대였다.

인류해방투쟁사는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엄혹한 조건에서 자체의 힘으로 세계제패의 야망을 꿈꾸던 포악한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 전설적영웅, 위대한 령장을 알지 못하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이시야말로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우리 인민모두에게 행복한 삶을 안겨주신 민족재생의 은인이시고 식민지민족해방혁명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신 세계혁명의 탁월한 수령이시다.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의 빛나는 실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자주적인 혁명로선의 승리이다.

항일혁명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견지하여오신 혁명적원칙, 투쟁방식은 민족자주, 자력독립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첫 자욱도 자주로 떼시였고 항일무장투쟁의 총성도 자주의 기치밑에 울리시였으며 조국해방위업도 자주로선에 의거하여 이룩하시였다.《조선혁명의 진로》《조선공산주의자들의 임무》를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주체적인 로선들에는 조선혁명의 주인은 조선인민이며 나라의 독립은 어디까지나 민족자체의 힘으로 쟁취하여야 한다는 강한 자주정신, 자력독립의 사상이 맥박치고있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혁명의 성격과 임무를 명확히 규정하시고 당건설과 혁명무력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주체적립장에서 전면적으로 밝히심으로써 항일혁명투쟁은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반일민족통일전선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비상히 강화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광복회10대강령》은 로동자, 농민은 물론 량심적인 민족자본가들과 종교인 등 모든 반일애국력량을 하나로 굳게 묶어세울수 있게 한 민족대단결강령이였다.위대한 수령님의 독창적인 로선과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민족적단결의 시대적모범이 창조될수 있었고 우리 인민은 자력으로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할수 있었다.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 혁명의 항로는 절대불변이다.자주를 떠나 조선혁명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고 그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추켜드신 자주의 기치를 더 억세게 틀어쥐고 주체조선의 새 력사를 힘차게 써나갈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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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주체적혁명력량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절세의 위인

주체108(2019)년 8월 13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20성상의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으로 조국을 찾아주신 때로부터 74돐이 되여온다.력사의 이날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벗어나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되였으며 세계지도에서 영영 사라질번 하였던 우리 조국은 당당한 자주독립국가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지금 우리 인민은 주체적혁명력량을 마련하시여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민족재생, 조국해방의 새봄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신 주체적혁명력량에 의하여 이룩되였습니다.》

혁명은 수령의 두리에 조직사상적으로 굳게 뭉친 혁명력량에 의하여 전진하고 승리하게 된다.아무리 훌륭한 로선과 전략전술이 수립되였다고 하여도 혁명력량이 튼튼히 준비되지 못하면 그 실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혁명투쟁에서 외부의 지원도 받을수 있지만 혁명승리의 결정적요인은 어디까지나 주체적혁명력량이다.

주체적혁명력량에서 중요한것은 정치적력량과 군사적력량이다.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정치적참모부와 자체의 강력한 혁명무력, 튼튼한 대중적지반이 있으면 혁명은 승승장구한다.

혁명투쟁의 첫 시기에 비범한 예지와 통찰력으로 자주를 혁명의 원리로, 혁명방식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적혁명력량을 마련하고 장성강화하는데 최대의 힘을 넣으시였다.그 누구도 식민지나라 인민들에게 독립을 가져다줄수 없으며 오직 자체의 힘, 의식화되고 조직화된 인민대중의 투쟁으로써만 민족해방의 위업을 실현할수 있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드팀없는 신조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자력독립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을 천명하시고 항일의 불길속에서 키우신 주체적혁명력량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것은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사에 특기할 업적이다.

주체적혁명력량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무엇보다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향도적력량을 마련하신데 있다.

당은 주체적혁명력량에서 핵을 이룬다.혁명의 승패는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에 달려있다.당조직을 내오고 그것을 확대강화하는 여기에 주체적혁명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혁명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끌어나가기 위한 근본담보가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적인 카륜회의에서 독창적인 당창건방침을 제시하시고 주체19(1930)년 7월 3일 첫 당조직을 무으시였다.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건설동지사는 우리 당의 태아이고 씨앗이였으며 당의 기층조직들을 내오고 확대강화하는데서 모체적의의를 가지는 조직이였다.첫 당조직-건설동지사의 결성과 더불어 혁명적당건설과 주체적혁명력량을 마련하기 위한 투쟁은 항일대전의 도도한 흐름을 타고 줄기차게 진척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조국의 해방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싸운 혁명선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가슴깊이 새겨가고있다.

-대성산혁명렬사릉에서-

정철훈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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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신년사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

주체108(2019)년 8월 12일 로동신문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크나큰 신심과 포부에 넘쳐 올해의 장엄한 려정을 시작한 때로부터 7개월이 지나갔다.

이 나날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짓부시며 우리 국가의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국면을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특출한 령도력과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영웅적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개가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이 안겨준 자력갱생의 보검을 틀어쥐고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길드높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 굳은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는 올해 총진군의 승리를 위한 고귀한 지침이며 투쟁의 기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나라의 자립적발전능력을 확대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는것을 올해 투쟁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는 구호에는 우리의 힘과 토대,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으로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앞당겨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우리가 나아갈 길이다.지난 7개월간의 투쟁을 통하여 오직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자력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는데 우리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참다운 번영, 주체혁명의 전진발전이 있다는것이 다시금 실증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신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났다.

금속, 화학, 경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중요부문들에서 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와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였다.새해 첫 전투가 시작되여 석달도 안되는 기간에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첫 년간계획완수자가 나온데 이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상반년계획, 년간계획완수자들과 로력혁신자들이 속속 배출되였으며 단위별, 부문별, 지역별사회주의경쟁이 고조되는 속에 여러 공장, 기업소가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는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올해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이 과감히 벌어지고있다.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현대적인 생산기지들이 곳곳에 일떠서고 삼지연군꾸리기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과 단천발전소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이 힘있게 진척되였다.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나고있으며 우리의 명제품, 명상품들이 늘어나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현실은 동풍이 불든 서풍이 불든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것이 제일이며 자기 힘을 굳게 믿고 굴함없이 투쟁해나간다면 얼마든지 올해전투목표를 수행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난 7개월간 우리 식 사회주의를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실력이 뚜렷이 과시되였다.사회주의건설의 현 실태와 전망, 정세발전추이를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사회주의의 전진을 보다 가속화하기 위한 과학적인 로선과 정책, 전략전술을 환히 밝혀주시였다.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를 계기로 혁명의 전진동력이 비상히 강화되였다.인민군부대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로 끊임없이 이어진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현지지도는 우리의 주체적힘을 더욱 증대시키고 최대로 폭발시킨 근본원천이였다.천만군민에게 자력자강의 정신을 백배해주시며 기적창조의 나래를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력갱생대진군이 더욱 활력있게 벌어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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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기능공들과의 사업을 잘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

주체108(2019)년 8월 12일 로동신문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속에 인민경제 부문별, 직종별기능공들의 경기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있다.경기대회들은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속에 근로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비약적으로 높이고 기능공대렬을 장성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되고있다.

기능공들은 해당 단위의 귀중한 재부이며 생산과 건설에서 최상의 질과 최대의 속도보장은 기능공들의 역할에 크게 달려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기능공들을 적극 내세우고 우대하며 생산자들이 만들어내는 제품의 질에 대한 평가를 바로하여 그들모두가 첨단과학기술과 높은 기능을 소유하며 질좋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기능공들은 오랜 기간 생산과 건설현장에서 일해오는 과정에 일정한 작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기술지식과 숙련 및 경험을 소유한 사람들이다.과학자, 기술자들과 함께 기능공들의 역할을 높일 때 생산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새 기준, 새 기록이 창조된다.

일찌기 기능공양성과 그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의 중요한 문제의 하나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의 기능공들은 부강조국건설에서 슬기롭고 강용한 조선로동계급의 투쟁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였다.수많은 공장, 기업소들의 정상운영과 개건 및 신설, 생산활성화와 현대화실현의 앞장에는 언제나 기능공들이 서있었다.대중운동의 기수가 되고 집단의 자랑이 된 기능공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결사의 투쟁을 떠나서 자립경제발전에서 이룩된 커다란 성과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현시기 우리의 투쟁과업은 강력한 사회주의경제를 일떠세우는것이다.경제건설대진군의 불바람속에 그 어디서나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떨치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창조투쟁, 생산돌격전이 과감히 벌어지고있다.남들이 걸은 백걸음, 천걸음을 한걸음에 뛰여넘으며 경제전선에서 전례없는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할 오늘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는 더 많은 기능공들을 요구하고있으며 그들과의 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있다.

기능공들과의 사업을 잘하는것은 로동생산능률과 제품, 건설물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경제건설의 주인은 근로대중이며 그들의 기술기능수준여하에 따라 생산과 건설의 속도와 질이 좌우된다.

선반공, 미장공, 목공, 용접공, 제관공, 주물공을 비롯하여 해당 직종에서 높은 기능을 소유한 사람들은 자기의 지식과 기술기능을 발휘하여 단위시간동안에 일자리를 푹푹 내고 여러가지 어렵고 복잡한 문제들도 능숙하게 처리한다.깐진 일솜씨로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는것으로 하여 재생산, 재작업, 재시공을 막고 자재와 로력, 자금의 랑비현상도 없앤다.그 어떤 일감도 주저없이 떠안고 훌륭히 수행하며 다기대운동,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혁신적앙양을 일으켜나가는 기능공들이야말로 아끼고 내세우며 관심하여야 할 보배들이다.

지금 당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현대화가 힘있게 추진되고있다.만일 생산공정의 현대화에만 치중하고 기능공들과의 사업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경제발전에 대한 옳바른 자세와 립장이 아니다.첨단설비들과 건설장비들을 품들여 그쯘히 갖추어놓았다고 하여도 근로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이 낮으면 그것을 제대로 다룰수 없다는것은 자명하다.현대적인 설비일수록 높은 기술을 소유한 기능공이 필요하다.설비들에 정통하고 표준조작법과 기술규정을 잘 알며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있는 기능공이라야 설비가동률을 최대한 높이고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담보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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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정책학습열도이자 충실성의 높이, 실적의 높이이다

주체108(2019)년 8월 11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당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가속화해나가자면 전체 인민이 당정책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거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려면 당정책학습을 잘하여야 합니다.》

당정책학습은 당정책관철의 선결조건, 근본담보이다.당의 로선과 방침을 모르는 사람이 그 관철에 한몸 내댈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일이다.

당정책학습기풍은 우리의 진지한 태도와 꾸준한 노력에 달려있다.누구나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정책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여 언제 어디서나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참된 혁명가로 철저히 준비해나가야 한다.

당정책학습을 강화하는것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높은 정치적식견을 지니고 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혁명가는 예리한 정치적식견을 지녀야 당이 의도하고 바라는대로 사고하고 실천해나갈수 있다.경제와 과학기술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풍부한 지식도 정치적식견이 안받침되여야 조국의 부강번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창조력으로 활용될수 있다.

높은 정치적식견은 꾸준하고 실속있는 당정책학습의 산물이다.위대한 수령님들의 로작들과 당문헌들을 력사적으로,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매 시기마다 제시되는 당의 방침들을 깊이 연구체득하는 과정에 모든 문제를 정책적선에서 보고 대하는 안목과 능력이 높아지게 된다.당의 의도를 제때에 정확히 포착하는 민감성도, 하늘이 무너져도 두발을 뻗치고 당이 준 과업을 무조건 집행하는 완강한 실천력도,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과감한 공격정신도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할 때 발휘될수 있는것이다.

정치적식견이 당정책학습을 통하여 이루어진다면 정치적우매성은 당정책학습을 소홀히 하는데서 생겨난다.당정책을 모르면 열려진 길로도 나가지 못하는 눈뜬 소경이 되고 남만 쳐다보는 무기력한 존재가 되고만다.우리는 자신을 위해서도, 혁명을 위해서도 당정책학습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야 한다.당정책학습에서는 시작은 있어도 중단이나 끝이란 있을수 없다.

오늘 만리마의 진정한 주인은 당정책을 신조화한 사람들이다.만리마시대의 전형들은 경력도 학력도 각이하고 나이와 직업도 서로 다르다.그러나 이들은 하나같이 자기 부문, 자기 분야의 당정책에 정통하고 피타는 탐구와 결사의 투쟁으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립증한 사람들이다.언제나 당과 숨결을 같이하고 당의 목소리에서 일감을 찾으며 당정책에 립각하여 천사만사를 풀어나간다면 누구나 사회주의건설의 전렬에서 내달리는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기수, 선구자로 영예떨칠수 있다.

당정책학습을 강화하는것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필승의 신념을 간직하고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나가게 하는 결정적담보이다.

신념으로 하는것이 혁명이다.겹쌓이는 시련을 이겨내야 하고 사선의 고비도 뚫고나가야 하는 혁명의 길은 결코 그 누구나 걸을수 있는 탄탄대로가 아니다.전진하는 대오앞에 휘날리는 붉은기는 신념의 붉은기이며 혁명의 승리는 신념의 강자들만이 쟁취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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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숭고한 공민적자각을 안고 환경보호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주체108(2019)년 8월 10일 로동신문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귀중히 여기는 우리 당은 언제나 환경보호사업을 중시하고 여기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최근에도 나라의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개선할데 대하여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환경보호사업이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과 우리 세대뿐아니라 후대들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이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환경보호, 자연보호관리사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환경보호사업은 조국산천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며 사람들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고 그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다.환경보호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풍치수려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 생활환경이 마련되고 우리 인민이 항상 맑고 깨끗한 환경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려갈수 있다.

우리 당은 일찌기 환경보호사업을 중요한 정치적과업으로 내세우고 여기에 커다란 힘을 넣어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새 사회를 건설하는데서 제일 부족한것이 강철이였지만 아무런 공해방지대책도 서있지 않고 초보적인 로동안전시설도 갖추어져있지 않는 성진제강소(당시)의 원철로를 폭파해버리도록 하시였으며 공업건설과 도시건설에서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원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하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을 새로 건설하고 광산을 하나 개발해도 경제적실리에 앞서 환경보호의 견지에서 구체적으로 따져보는것을 철칙으로 삼도록 하시였으며 공해를 막기 위한 혁명적인 조치도 취해주시였다.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환경보호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고 국토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고계신다.우리 인민들이 가장 훌륭한 사회적환경과 함께 자연환경속에서 만복을 누리며 잘살게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현시기 환경보호사업을 강화하는것은 매우 절실한 요구로 나서고있다.

지금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우리가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는것은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생산투쟁, 증산투쟁의 불길을 지펴올릴뿐아니라 환경보호사업에도 응당한 힘을 넣어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를 강국의 높이에 올려세울수 있으며 우리 나라를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꾸려나갈수 있다.

환경보호사업을 중시하는것은 오늘 세계적추세로 되고있다.지금 자연환경의 급속한 파괴로 하여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이상기후현상들이 우심하게 나타나고 난문제들이 생겨나고있다.지구온난화와 사막화, 대기와 강, 바다오염과 같은 현상으로 산림과 토지, 동식물자원이 심히 파괴되고있으며 그로 인한 피해액은 천문학적수자에 달하고있다.이로부터 환경보호문제는 개별적나라들의 범위를 벗어나 국제적인 관심사로 되고있으며 많은 나라들이 이 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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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현대화에서는 만족을 몰라야 한다

주체108(2019)년 8월 9일 로동신문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과 함께 현대화, 정보화를 다그쳐 우리 국가를 자립경제강국, 지식경제강국으로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를 적극적으로 실현하여 나라의 경제를 지식경제로 확고히 전환시켜야 합니다.》

인민경제를 현대화한다는것은 뒤떨어진 기술을 선진기술로 개조하여 인민경제의 기술장비수준을 높인다는것을 말한다.

오늘 과학기술의 발전속도는 상상을 초월하고있다.지식의 갱신주기가 급속히 빨라져 어제날의 첨단기술이 오늘날에는 낡은 기술로 되고있는것이 현실이다.공장, 기업소들에서 지금의 현대화수준에 만족하여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지 않는다면 아득히 뒤떨어지게 된다.멀리 앞을 내다보면서 현대화를 착상하고 설계하며 전망성있게 진행해나가는데 끊임없는 생산장성과 지속적인 발전이 있다.

물론 현대화실현과정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어렵고 힘들다고 하여 남에게 의존하여 쉽게 가려고 하면 헤여나올수 없는 경제적예속의 함정에 빠지게 되고 나중에는 나라의 운명을 외세에게 내맡긴 현대판노예가 되고만다.오늘 우리 당이 자력갱생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생명선으로 내세우고 현대화를 우리 식, 우리 힘으로 해나갈것을 강조하고있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경제건설에 총동원할수 있는 유리한 조건과 환경이 마련되였다.문제는 우리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생산자대중이 어떻게 노력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제기되는 물질적수요를 국내생산으로 보장할수 있도록 경제전반을 정비보강하자고 하여도, 생산공정들을 보충갱신하며 인민경제의 균형적발전을 보장하자고 하여도 현대화에 계속 박차를 가해나가야 한다.

인민경제의 현대화를 줄기차게 밀고나가는것은 지식경제시대의 면모에 맞는 경제를 하루빨리 건설하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지식경제시대는 경제를 과학기술집약형경제로 확고히 전환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전반적기술장비수준을 부단히 높이는데 지식경제건설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지식경제는 현대과학기술을 원동력으로 하고 첨단산업을 기둥으로 하는 경제이다.정보산업, 나노산업, 생물산업을 비롯한 첨단산업의 발전은 중요하게 현대화수준과 련관되여있다.현대화실현에서 답보와 침체를 허용한다면 지식경제의 하부구조를 강력하게 구축할수 없으며 경제발전에서 첨단기술산업이 차지하는 비중과 중추적역할을 높일수도 없다.통합생산체계와 무인조종체계를 확립하고 중요한 경제기술지표들을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방도도, 과학과 기술, 지식이 생산을 주도하는 경영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생산과 기술관리공정을 개발창조형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지름길도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실현에 있다.

오늘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기 위하여 과학기술봉쇄책동을 악랄하게 벌리고있다.첨단과학기술이 들어가지 못하게 철저히 차단하면 우리의 경제가 뒤떨어지고 맥을 추지 못하게 되며 나중에는 저들에게 손들고 나앉을것처럼 어리석게 생각하면서 놀아대고있는것이 적대세력들의 행태이다.첨단과학기술에 의거한 현대화의 거세찬 불길속에서 원쑤들의 책동이 산산이 짓부셔지고 우리 경제가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라서게 된다.앞선 단위는 새로운 목표를 향하여 련속공격하고 뒤떨어진 단위는 맹렬한 추적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갈 때 자립경제강국, 지식경제강국을 일떠세우려는 당의 구상과 의도가 빛나게 실현되게 될것이다.

인민경제의 현대화를 줄기차게 밀고나가는것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자립경제의 우월성과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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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일군들은 대담하게 작전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하자

주체108(2019)년 8월 8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일군들에게는 참으로 중대하고도 무거운 책임이 지워져있다.당중앙의 권위, 당의 전략적구상실현이 일군들의 역할에 달려있고 우리 국가의 전진발전이 일군들의 헌신성과 투신력에 의하여 좌우되고있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핵심이며 혁명의 지휘성원이다.일군들이 분발하는것만큼 혁명이 가속화되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활력에 넘쳐 전진하게 된다.

일군들은 대담하게 작전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하자, 이것이 현시기 우리 당의 뜻이고 시대와 혁명의 요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오늘날 우리 당이 바라고 요구하는것이 무엇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높은 책임성과 정열, 사업의욕을 가지고 맡은 사업을 실속있게 작전하고 짜고들며 완강하게 밀고나가야 합니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나가는 거창한 창조대전에서 모든 일군들이 기수, 견인기가 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고계신다.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군들속에서 나타나는 무책임한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지적하시면서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배심있게 일판을 벌려나가도록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는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우리 일군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분신이 된다는것은 최고령도자동지와 생각도 실천도 풍모도 하나가 된다는것이다.언제나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심장을 끓이며 무엇을 하나 설계하고 작전하여도 대담하고 통이 크게 하고 불같은 정열과 희생적인 헌신으로 완강하게 실천해나가는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닮은 우리 시대 일군들의 참모습이 있다.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일군들이 대담하게 적극적으로 일해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신 참뜻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일군들의 대담성과 적극성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충정의 발현이다.

대담성과 적극성이 당을 믿는 마음에서 생긴다면 소심성과 눈치놀음은 당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데서 나온다.일군들의 당에 대한 믿음은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울 담력과 배짱을 낳게 하는 원천이다.

당에 대한 믿음, 이것은 우리 일군들의 삶의 근본요구이고 모든 사고와 실천의 정신적기둥이다.사람이 일하는 과정에는 과오도 범할수 있고 처벌을 받을수도 있다.일군들이 책임과 후과를 두려워하여서는 무슨 일 하나 똑바로 해나갈수 없다.더우기 오늘과 같이 만리마속도창조대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선구자, 개척자가 되여야 할 일군들이 우유부단하고 눈치놀음을 한다면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이 제대로 실현될수 없고 혁명의 전진이 드티게 된다.

우리 당은 일군들 한사람한사람을 품들여 키워 혁명의 지휘성원으로 내세워주었다.당의 믿음을 한생의 재부로, 더없는 영광으로 간직한 일군에게서는 당에서 맡겨준 과업을 놓고 흥정하려 하거나 책임한계를 따지며 저울질하는 현상, 당정책집행에서 연구와 창발성이 없이 그저 되받아넘기면서 말이나 듣지 않고 문제나 서지 않을 정도로 일하는 현상, 자기 단위 사업이야 어떻게 되든 제살궁리만 하는 현상이 절대로 나타날수 없다.당의 믿음이면 더 바랄것이 없고 지구도 들어올릴수 있다는 불같은 충정을 지닌 일군만이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주저와 동요를 모르고 용감무쌍하게 돌진할수 있다.

일군들의 대담성과 적극성은 혁명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의 분출이다.(전문 보기)

 


 

여러가지 블로크를 생산하여 사회주의건설장들에 보내주고있다.

-천리마건재종합공장에서-

본사기자 한광명 찍음

[Korea Info]

 

론설 : 위대한 김정은동지는 숭고한 인민사랑으로 혁명을 이끄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주체108(2019)년 8월 5일 로동신문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인덕정치하에서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가장 긍지높고 보람찬 삶을 누리는 시대의 행운아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열과 정은 우리 인민모두에게 최상의 인격과 존엄을 안겨주는 원천으로, 찬란한 미래를 기약해주는 담보로 되고있다.

미증유의 도전과 시련에도 끄떡없는 주체조선의 불패성과 강대한 힘을 알려면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고매한 인민사랑에 대하여 알아야 하며 공화국의 양양한 전도를 말하려면 우리 원수님의 심장속에서 높뛰는 애민헌신의 박동을 느껴야 한다.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이민위천으로 일관된 여기에 위대한 김정은정치의 특유가 있고 거대한 변혁적위력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시다.

인덕은 사회주의국가지도자가 지녀야 할 기본풍모이다.

물론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길을 헤쳐나가자면 앞날을 내다보는 비범한 예지도 있어야 하고 전민을 이끌어 치렬한 반제투쟁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는 특출한 령도력도 있어야 한다.하지만 이 모든것보다 더 중요한것이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는 덕성이다.

사회주의는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압박을 끝장내고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 숭고한 위업이다.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정치가 철저히 구현되여야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된 사회,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나라, 후손들의 미래가 담보된 전도양양한 국가를 건설할수 있다.이런 의미에서 사회주의정치지도자의 사상과 령도실력의 높이이자 다름아닌 인민사랑의 높이라고 할수 있다.

령도자가 숭고한 인민사랑을 지니는것은 령도의 대가 바뀌는 시기에 사회주의의 운명을 좌우하는 관건적인 문제로 나선다.령도자가 능력이 부족하면 사회주의사회의 발전을 지체시키는 결과를 가져오지만 인덕이 없으면 인민을 배반하여 사회주의를 망하게 하는 결과까지 가져올수 있다.지난 시기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것은 로선상착오에도 원인이 있지만 보다 중요하게는 국가지도자들이 인민에 대한 사랑이 희박하고 자기를 내세워준 인민들의 믿음을 저버렸기때문이다.

주체혁명이 다른 나라 혁명과 질적으로 구별되는 점은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닌 인민적수령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신데 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은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것이라는 주체적원리로부터 출발하여 혁명의 계승문제를 새롭게 정립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들의 비범한 예지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직무와 지도권을 넘겨주고 넘겨받는것으로 간주되여오던 령도의 계승문제가 본질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정신, 헌신적복무정신의 계승이라는 사상이 새롭게 밝혀지고 력사상 처음으로 완전무결하게 해결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정히 받들어 혁명위업계승의 새로운 장을 펼쳐나가시는 인민의 령도자,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있어서 주체혁명의 계승이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위업을 이어간다는것이며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준다는것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시기에 제시하신 사상도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사상이고 일관성있게 들고나가시는 기치도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혁명적구호이다.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혁명의 붉은 기폭에 새겨넣으신 이민위천의 리념을 사소한 변색도 없이 지켜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이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번영의 시대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령도자의 권위와 위신은 결코 시정년한에 비례하는것이 아니다.인민의 신임과 기대에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보답해가는 령도자만이 민심을 얻고 천하를 얻을수 있다.가장 순결하고 열렬한 인민사랑을 지니시고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조국과 인민을 위해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오랜 정치경력을 가진 국가지도자들도 머리를 숙이는 탁월한 정치가, 위인중의 위인으로 다함없는 칭송과 존경을 받고계신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리자

주체108(2019)년 8월 1일 로동신문

 

모든것을 극력 아껴쓰고 예비를 최대한으로 찾아내여 더 많이 생산하는것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중요한 원칙이다.

지금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도처에서 거창한 대건설전투가 벌어지고 경제건설대진군이 심화되고있는 현실은 그 어느때보다도 절약투쟁을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적잠재력과 내부예비를 남김없이 동원하여 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절약사업은 생산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강물도 쓰면 준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물질적부를 늘여도 랑비현상을 막지 못하면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없다.절약이자 증산이다.

오늘의 총진군은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조국의 더 밝은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자력갱생의 창조대전이다.

지금 우리가 잘되는것을 달가와하지 않는 적대세력들은 제재봉쇄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리고있다.자력갱생은 우리의 영원한 혁명방식, 창조방식이며 승리와 번영의 기치이다.우리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울 때일수록 절약투쟁을 강화하고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우리에게는 증산절약투쟁으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동해온 훌륭한 전통이 있다.1950년대 평양속도창조자들은 7 000세대분의 자재와 자금으로 2만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워 조선의 본때와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고 1970년대 어느 한 세멘트공장에서는 년간 15만t의 세멘트를 더 생산하면서도 8 000여t의 무연탄을 절약할수 있는 예비를 찾아내여 나라에 큰 보탬을 주었다.혁명의 년대들에 발휘된 이런 투쟁정신과 기백으로 일해나간다면 우리는 현 조건에서도 얼마든지 사회주의건설에 더 큰 박차를 가해나갈수 있다.

절약은 곧 애국심의 발현이다.지금 우리 인민들속에서는 숭고한 애국의 마음을 안고 나라의 재부를 극력 아끼고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해나가는 기풍이 높이 발양되고있다.많은 단위들에서 쓸수 있는 모든것을 회수하여 재생리용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나가고있다.조국을 위한 일에 깨끗한 량심과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는 이런 애국적소행이 더 높이 발휘될 때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다.

우리는 절약투쟁을 사회주의건설의 진군속도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이 사업을 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

대건설전투장들에서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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