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론설 :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주체혁명의 핵심부대이다

주체105(2016)년 4월 5일 로동신문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70일전투의 철야진군에서 우리의 영웅적로동계급이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고있다.강선과 황철,순천과 덕천,대안과 락원,북창,흥남,룡성 등 전국각지의 대공업기지들이 질풍노도쳐 내달리는 속에 공업생산이 힘있게 장성하고있다.

공업전선에 나래치는 새로운 천리마,만리마기상은 우리 로동계급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존함으로 빛나는 주체혁명의 핵심부대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충정과 의리의 정화이며 수령님들을 따라 꿋꿋이 걸어온 혁명의 길을 당중앙따라 끝까지 이어가려는 조선로동계급의 억척같은 신념의 분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조선로동계급의 혁명적성격과 지위를 수령중심론에 기초하여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으로 정식화하신것은 우리의 수백만 로동계급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무궁무진한 창조적힘을 총폭발시켜나가는데서 전환적계기로 되였다.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 발휘하는 대중적영웅주의와 더불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로동계급을 키우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은 더욱더 빛을 뿌리고있으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은 우리 당이 정한 시간표에 따라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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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계급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태여나고 억세게 성장한 수령의 로동계급,주체형의 로동계급이다.

돌이켜보면 현대산업이 발생하면서 등장하고 대공업의 발전과 더불어 그 대렬이 급속히 확대된 로동계급은 사회의 그 어느 계급보다 혁명성과 단결력이 강한 선진적인 계급으로 공인되여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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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첨입식정치사상사업으로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시대대표정신을 창조해나가자

주체105(2016)년 4월 4일 로동신문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정치사업,사상사업방법을 끊임없이 혁신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령도원칙이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한 충정의 70일전투가 계속 고조되고있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정치사상사업을 첨입식으로 들이대여 모든 전선,모든 분야에서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시대대표정신이 창조,창출되도록 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야 하겠습니다.》

정치사상사업의 실효성과 생활력은 중요하게 그 방법에 의하여 좌우되게 된다.시대의 지향과 숨결,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부합되는 사상사업방법,천만군민의 심장을 쾅쾅 울리고 온 나라를 혁명열,투쟁열로 끓게 하는 정치사업방법을 끊임없이 탐구하고 구현해나가는데 혁명과 건설의 활력이 있다.

정치사상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린다는것은 박달나무를 쐐기를 박아 짜개듯이 사상의 포문을 일제히 열고 요진통에 집중포화,련속포화,명중포화를 들이댄다는것이다.다시말하여 발잔등에 떨어진 불을 끄는 식의 돌발적인 정치사상사업이나 제기된 문제를 처리하는 뒤거둠식의 정치사상사업이 아니라 당에서 제시한 당면과업관철을 위하여 중심고리를 바로 정하고 정치사상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공세적으로 벌려나간다는것이다.

우리 당이 첨입식으로 정치사상사업을 벌릴데 대한 방침을 새롭게 제시한것은 주체의 사상론의 기치높이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이다.

우리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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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청년들은 70일전투의 철야진군에서 새로운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해나가자

주체105(2016)년 4월 1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로 세계를 진감시키며 천하제일강국으로 솟구치는 우리 조국은 젊음으로 약동하고 비약하는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다.

백두전역을 비롯한 대고조격전장마다에서 청년전위들의 용솟음치는 열정과 투지,용맹이 새로운 영웅청년신화,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로 세차게 나래치고있다.심심산중의 발전소건설장과 공장,기업소,사회주의협동벌,수천척지하막장과 풍랑사나운 날바다,과학연구기지를 비롯하여 조국땅 그 어디서나 시대를 격동시키는 열혈청춘들의 미덥고 강용한 모습을 볼수 있다.

새로운 영웅청년신화창조로 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충정의 선물을 마련하자,이것이 계속전진,계속혁신,련속공격의 기상으로 70일전투의 철야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수백만 청년전위들의 철석같은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청년강국의 주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을 깊이 간직하고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하며 강성국가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기적의 창조자,청년영웅이 되여야 합니다.》

청년들은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선봉대,돌격대이다.강성할 래일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당을 따라 오직 곧바로,앞으로 나아가는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더욱 앞당겨지게 된다.청춘의 기백이자 조국의 기상이고 청년대오의 전진속도이자 백두산대국의 힘찬 활력이다.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일떠서 조국청사에 불멸할 금별의 위훈을 새기여가는것은 우리 청년들의 특질이다.만리대공에 주체위성을 장쾌하게 쏴올리고 거창한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보란듯이 일떠세우며 사회주의조국을 금성철벽으로 지켜가는 미덥고 끌끌한 청년대군이 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고 우리 혁명은 승승장구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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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주체사상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무기

주체105(2016)년 4월 1일 로동신문

 

온 나라 천만군민이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34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주체71(1982)년 3월 31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우리 혁명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위대한 혁명사상으로 더욱 심화발전시킨 불멸의 대강이며 자주성을 지향하는 인민대중의 삶과 투쟁의 참된 교과서,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30여년은 위대한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과시된 빛나는 로정이다.이 나날에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하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진리를 심장깊이 체득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력사적시대를 대표하는 백과전서적인 혁명사상이며 인류의 미래를 향도하는 위대한 사상이다.》

사상의 위대성은 그 시대성과 과학성,영원한 생명력에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주체사상의 철학적원리와 사회력사원리,지도적원칙을 과학리론적으로 폭넓고 깊이있게 해명하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라는것을 완벽하게 밝히시였다.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가 가장 정확히 반영되고 무궁무진한 생명력을 지닌 주체사상의 원리들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된 로작이야말로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의 고귀한 산물이고 충정의 결정체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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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병진의 포성은 영원한 평화와 번영을 선언한다

주체105(2016)년 4월 1일 로동신문

 

지금으로부터 3년전 선군조선은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와 인민의 천만년미래를 결정짓는 중대결단을 내리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이 로선은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전략적로선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투철한 민족자주의 리념과 성스러운 선군혁명령도사가 비껴있는 자위적핵무력을 천백배로 강화하여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며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결정체이다.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은 위력한 핵억제력에 토대하여 강성번영의 세기적인 리상을 실현하는 최후승리의 단계에 진입하였음을 알리는 력사의 통장훈을 불렀다.머지않아 핵렬강중심의 세계정치구도가 끝장나고 자주적인 세계질서가 세워지게 될것이라는것을 장엄히 예고하였다.

온 행성이 끓어번지였다.세계가 《김정은 식 선군정치로선》이라고 평한 우리의 병진로선이 발표된 후 적들은 《북핵페기문제가 더이상 회담탁에 오르지 못하게 되였다.》,《북핵문제의 지위를 세계비핵화문제와 동렬에 놓았다.》,《수십년에 걸친 북핵페기노력이 물거품이 되였다.》고 아우성쳤고 내외여론은 우리 공화국이 당당한 핵보유국으로서 미국과의 핵군축협상에 나설것이며 그로 하여 미제의 세계패권야망이 뿌리채 흔들리게 되였다고 조소를 금치 못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전대미문의 피비린내풍기는 정치군사적압박을 가해오고있던 시기에 경제건설과 함께 핵무력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기 위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한다는것은 누구나 해낼수 있는것이 아니였다.지난 시기 일부 나라들이 핵무기개발을 시도하다가 미제와 그와 야합한 렬강들의 집단적압력에 끝내 굴복하게 된것은 담력과 의지가 약했기때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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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1950년대의 군자리정신을 높이 발휘하자

주체105(2016)년 3월 29일 로동신문

 

원대한 포부와 필승의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총진군은 항일의 혈전만리,전화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승리의 전통이 굳건히 계승되는 성스러운 투쟁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조국땅우에는 자주의 핵뢰성이 천지를 진감하고 주체위성이 무변광대한 우주로 날아오르는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지고있다.선군조선의 만리마기상에 기절초풍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발악적책동이 극악무도하게 감행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국방과학자,기술자들과 군수공업부문의 로동계급처럼 1950년대의 군자리정신으로 살며 투쟁할것을 요구하고있다.자력자강의 무기를 틀어쥐고 원쑤들의 온갖 도전을 단호히 짓부시며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치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혁명적의지는 억척불변이다.

우리는 1950년대의 군자리혁명정신으로 충정의 70일전투를 전례없는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감으로써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군자리로동계급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하며 대를 두고 길이길이 이어나가야 합니다.》

1950년대 군자리혁명정신은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연길폭탄정신의 계승이며 선군조선의 영원한 정신적재보이다.수령옹위,조국사수,혁명보위를 근본핵으로 하고 자력갱생,간고분투로 일관된 군자리정신은 준엄한 년대들마다 영웅적위훈을 창조해온 우리 혁명력사에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군자리정신을 떠나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고 전승의 7.27을 안아온 군사적기적에 대하여,이 땅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운 불굴의 기상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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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자주,선군,사회주의의 승리의 길을 밝혀준 불멸의 사상리론활동

주체105(2016)년 3월 29일 로동신문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총공격전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는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승의 지침,투쟁의 진로를 휘황히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적업적에 대하여 다시금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비상한 탐구력으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여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김일성주의가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하시였습니다.》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은 위인의 위대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특징의 하나이다.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를 천품으로 지니고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혁명의 앞길을 밝혀주는 위대한 수령을 모시는것보다 더 큰 영광은 없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독창성과 시대성,통속성과 인민성으로 일관된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은 그 폭과 깊이에 있어서 누구도 따를수 없다.특히 당 제6차대회이후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활동은 우리 당과 인민이 사상의 힘으로 혁명의 큰 산들을 과감히 넘어올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1980년대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은 김일성주의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우리 혁명의 새로운 진로를 명시하신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당 제6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된 1980년대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모든 분야에서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고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무궁무진한 위력이 만방에 과시된 위대한 변혁의 년대,창조의 년대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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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조선의 최강의 힘

주체105(2016)년 3월 28일 로동신문

 

력사의 돌풍속에서도 굴함없이 전진하는 혁명이 있다.

폭풍속에서도 흩어질줄 모르고 천백배로 굳게 뭉쳐 전진하는 강철의 대오가 있다.

감히 우리의 삶과 운명의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최후발악하는 원쑤들과의 포성없는 전쟁이 벌어지고있는 이 시각 선군조선에서 화산처럼 터져나오는 불뢰성은 무엇인가.

태양을 옹위하여 천만이 핵폭탄되리라!

이것이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특대형도발자들을 백두의 붉은 칼날로 릉지처참시킬 기세로 수령결사옹위성전에 총궐기해나선 오늘의 백두산대국의 민심이다.천백배로 다져진 정의의 힘으로 불의를 불사르며 조국을 수호하고 세계의 평화를 옹호고수하려는 반제계급투쟁의 최전선-조선의 대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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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냐 예속이냐,전쟁이냐 평화냐 하는 참으로 전례없는 최극단의 상황이다.누가 누구를 하는 투쟁의 창끝이 사상최대로 날카롭게 선 반제계급전의 시대이다.

원쑤들이 제재와 압살의 광풍을 몰아오다 못해 그 무슨 《참수작전》과 《평양점령》까지 떠벌이며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려드는 오늘의 최악의 폭발계선에서 조선은 어떤 배심,어떤 필승의 본때로 폭풍쳐내달리고있는것인가.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의 힘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수령결사옹위성전에 총궐기하여 천하무도한 적들의 도발망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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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으로 승리와 영광의 5월을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자

주체105(2016)년 3월 24일 로동신문

 

전체 인민의 비상한 각오와 드높은 애국적열정으로 하여 지금 충정의 70일전투는 계속 고조되고있다.온 나라에 주체조선의 만리마기상이 약동하고 도처에서 련일 새로운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고있다.70일전투목표들을 승리적으로 점령한 선구자단위,혁신자들이 계속 배출되고있는 속에 앞선 단위들을 따라배우고 따라앞서기 위한 경쟁이 맹렬히 벌어지고있다.

우리는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을 틀어쥐고 70일전투에 더욱 박차를 가함으로써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치며 최후승리에로 질풍같이 내달리는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군대와 인민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애국의 열의를 안고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하여 총공격,총돌격하여야 합니다.》

70일전투가 시작되여 30일이 지났다.우리 당 전투기록집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질 이 나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위대성이 힘있게 과시된 성스러운 행로이며 천만군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온갖 도전과 시련을 자력자강으로 짓부시며 맹렬한 총공격전을 벌려온 긍지높은 나날이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70일전투를 벌릴데 대한 우리 당의 호소는 천만군민의 혁명열,투쟁열,애국열을 총폭발시키였다.금속,기계,석탄,전력공업부문들과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건설장,사회주의협동벌과 과학연구기지들을 비롯하여 온 나라 그 어디나 전례없는 혁명적분위기로 끓어번졌다.기계공업성아래 공장,기업소들에서 70일전투가 시작되여 첫 열흘동안에 전투목표를 2배이상 초과완수하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보름 남짓한 기간에 최고실적을 련이어 돌파하는 자랑스러운 성과들이 이룩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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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조선의 자강력

주체105(2016)년 3월 23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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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 나고있다.

우리 위성이 날아오른 만리대공으로부터 최상의 문명의 절경들이 끝없이 늘어나는 이 땅에 이르기까지 가슴벅찬 사변들로 충만된 세월이다.

하늘에는 우리 비행기,땅속에는 우리 지하전동차라는 시대어가 격동의 이 시대를 한폭의 그림마냥 노래하고 숨죽었던 바다에서까지 변이 일어나 황금해의 만선기가 펄펄 날리는 자랑스러운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변혁의 심도가 깊고 그 폭이 방대하며 속도 또한 경이적이다.

굴지의 대야금기지로부터 산간오지의 지방산업공장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가 약동의 숨결을 내뿜으며 대비약,대혁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있다.상원의 로동계급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는 놀라운 기적들이 련이어 창출되고 주저앉았던 단위들이 두주먹을 부르쥐고 일떠서 새 출발의 주로에 나서는 기쁜 소식들이 들려와 사람들을 흥분시킨다.

이전시기에는 몇년씩 걸려야 하던 일들도 이제는 《단숨에》이다.10년을 1년으로 비약하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강산이 변한다는 말은 만리마를 타고 내달리는 우리 시대의 기상과 위용을 얼마나 벅차게 새겨주고있는가.

나라의 경제조건이 갑자기 좋아진것도 아니다.오히려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으로 하여 나라의 정세는 더 어려워졌다.

세인을 놀래우고 시대를 격동시키는 이 약동의 숨결은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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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수령결사옹위성전에 총궐기하여 원쑤격멸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리자

주체105(2016)년 3월 21일 로동신문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기치높이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로 천지를 진감시키며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으로 비약하는 우리 조국은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신 위대한 태양의 나라이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천하무비의 기상과 비범특출한 령도밑에 무섭게 도약하는 백두산대국의 위용에 기절초풍한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극악무도한 특대형도발행위에 매달리면서 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다.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무자비한 선제공격의지에 완전히 분별을 잃은 나머지 우리의 삶과 운명의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참수작전》실행에 날로 광분하고있는 적들의 천하무도한 망동은 우리에 대한 적대행위의 극치로서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수령결사옹위의 성새를 천겹만겹으로 높이 쌓고 감히 무엄하게도 우리 혁명의 수뇌부를 어째보려는 흉악무도한 적들의 무분별한 책동을 단매에 요정내기 위한 최후결전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청년들을 이끌어 우리 당은 적대세력의 온갖 도발책동을 여지없이 분쇄해버리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안아올것입니다.》

혁명의 수뇌부는 선군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고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운명이고 미래이다.태양이 없는 꽃을 바랄수 없듯이 수령이 없는 조선,수령이 없는 우리의 삶과 행복이란 있을수 없다.령도자의 품을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령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있으며 혁명의 수뇌부를 자기 삶의 전부보다 더 신성시하고있다.그가 누구든 우리의 존엄높은 최고수뇌부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다면 추호의 용서도 아량도 인내도 모르고 그 즉시 가차없이 징벌하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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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집단주의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더 높이,더 빨리 비약하자

주체105(2016)년 3월 19일 로동신문

 

지금 온 나라에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자력자강으로 부강조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워가는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이 힘있게 나래치고있다.

충정의 70일전투에 진입하여 3월 상순 전국적인 공업생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하여 1.2배 장성하였다.이것은 천만대중의 치솟는 적개심과 원쑤격멸의 의지의 거세찬 분출이며 집단주의적경쟁열풍속에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따라앞서기,따라배우기운동,경험교환운동의 힘있는 생활력이다.

오늘의 총진군은 대중적영웅주의로 대비약,대혁신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일대 진공전이며 경쟁열풍으로 복에서 더 큰 복을,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맹렬한 공격전이다.온 나라가 혁명열,투쟁열,경쟁열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 그 어디서나 새 기준,새 기록,새 기적이 련이어 창조될 때 극악한 제재봉쇄와 무모한 전쟁광기로 최후발악하는 원쑤들에게 멸적의 철추가 내려지고 강성번영의 령마루에로 폭풍치는 백두산대국의 힘이 백배해지게 된다.

우리는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공산주의적구호를 높이 들고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70일전투의 철야진군에서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하며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를 이룩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국가적리익,당과 혁명의 리익을 우선시하고 앞선 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며 집단주의적경쟁열풍속에 더 높이,더 빨리 비약하여야 합니다.》

집단주의적경쟁열풍은 사회주의사회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이다.누구나 경쟁심을 가지고 서로 앞서기 위하여 이악하게 노력하여야 사회주의건설전반이 침체와 답보가 없이 비상한 속도로 발전할수 있다.경쟁의 열풍속에 비약의 지름길이 있고 기적창조의 비결이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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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승리는 영원히 조선의것이다

주체105(2016)년 3월 19일 로동신문

 

그것은 전승보도였다.

가장 통쾌한 승리를,가장 눈부신 이 땅의 미래를 만방에 소리쳐전하는 선군조선의 장쾌한 전승보도가 울려퍼진것이였다.

적대세력들의 미친듯 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가증되는 엄혹한 시련속에서 자력자강으로 승리하는 우리 조국의 기상과 위용을 만천하에 떨치시며 려명거리건설을 선포하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신 우리 원수님의 혁명활동보도,

온 나라가 격정의 대하되여 노도친다.70일전투의 철야진군이 다그쳐지는 이 땅의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천만군민이 심장으로 터치는 《만세!》의 우렁찬 환호성이 강산을 진감한다.

우리는 또 이겼다!

우리는 벌써 승리한 싸움을 하고있다!

한 나라,한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천금보다 귀중한것은 승리에 대한 신심이며 미래에 대한 락관이다.이것이 심장속에 펄펄 끓어솟는 인민은 고난앞에서도 좌절을 모르며 시련의 천만산악도 단숨에 헤쳐넘는다.

강철의 담력과 배짱으로 원쑤들의 머리우에 불뢰성을 터치시며 조선을 이끌고 광활한 미래에로 억척같이 나아가시는 백두산장군 김정은동지,

얼마나 위대하신가.진정 그 얼마나 찬란한 승리의 태양이신가.

눈부신 그 위용,빛발치는 그 존엄,강인담대하신 백두의 담력과 배짱이시야말로 고난과 시련을 뚫고 광활한 미래에로 노도쳐나아가는 조선의 힘이고 기상이다.천만의 심장을 불붙이는 백승의 불길이시며 이 땅에 장쾌한 번영과 행복을 앞당겨오시는 승리의 태양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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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혁명적군인정신은 기적과 위훈창조의 사상정신적원천

주체105(2016)년 3월 17일 로동신문

 

온 나라가 맹렬한 공격속도로 충정의 70일전투의 철야진군에서 눈부신 기적과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울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19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6(1997)년 3월 17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혁명적군인정신의 무궁무진한 위력과 군인정신을 따라배워야 할 필요성, 그 의의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준것으로 하여 우리 천만군민의 삶과 투쟁의 교과서로,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비약을 가져오게 하는 강령적지침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적군인정신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다 따라배워야 할 투쟁정신이며 오늘의 난관을 뚫고 승리적으로 전진하기 위한 사상정신적량식입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선군시대에는 그 시대를 떠미는 위대한 정신이 있다.그것이 바로 혁명적군인정신이다.수령결사옹위정신,결사관철의 정신,영웅적희생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혁명적군인정신은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고수하며 천만군민을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로 키워 세기적인 변혁을 가져오게 한다.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울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다.하지만 혁명적군인정신은 세기가 바뀐 오늘날에도 혁명과 건설에서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며 시대를 선도해나가는 숭고한 혁명정신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우리 당의 원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황해남도물길건설에서 날에날마다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우리 평안남도려단의 투쟁이 이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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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70일전투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하자

주체105(2016)년 3월 16일 로동신문

 

우리 당이 제시한 자강력제일주의는 이 땅우에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을 펼쳐놓으며 그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자강력제일주의가 천만군민의 신념과 생활로 확고히 전환되고있는것은 정치사상,반제군사,경제과학전선에서 승전고를 높이 울리고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더없이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70일전투의 철야진군에서 이룩되고있는 놀라운 기적과 생산적앙양은 이에 대한 증시로 된다.격동적인 현실은 자강력제일주의를 혁명과 건설의 생명선으로,근본원칙으로 틀어쥐고 대고조진군속도가 빨라질수록 더욱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는 철리를 새겨주고있다.

중첩되는 만난시련을 자강의 억센 힘으로 맞받아뚫고 우리의 힘과 지혜,우리의 원칙과 노력으로 최후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합니다.》

자강력제일주의는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자기 힘을 비상히 강화하고 자기 힘으로 자기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혁명정신이다.여기에는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과 강인담대한 배짱,선군조선의 승리의 법칙과 무한대한 힘이 응축되여있다.위대한 인민,불패의 강국의 존엄을 빛내이고 나라의 부강발전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진로가 명시되여있다는데 자강력제일주의의 견인력과 생명력이 있다.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이지만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과 자강력은 강성번영의 최강의 무기이다.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가장 비참한 식민지약소국이였던 우리 조국이 오늘과 같이 주체의 핵강국,위성강국으로 솟구친 극적인 전변이 이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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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승리의 5월에로 가자

주체105(2016)년 3월 16일 로동신문

 

충정의 70일전투가 시작된 때로부터 20여일이 지나갔다.

이 땅에 다가오는 승리의 5월,위대한 혁명적사변의 눈부신 시각을 향하여 폭풍쳐달리는 격전의 날과 날들에 온 나라 초소와 일터들에서 씌여지는 이야기,그 누구나 시각마다 자신들을 비쳐보는 맑고맑은 거울이 있다.

충정의 70일전투기록장!

하루의 공백도 허용할수 없고 채 쓰지 못하면 잠들수 없다.보통때보다 두배,세배,그보다 더 많아질수록 기쁘게 마주하는 로력적성과의 기록장이다.

묻노니 이 땅의 사람들이여,이 시각 그대들이 펼쳐보는 전투기록장은 얼마나 두터워졌는가.얼마나 고결한 마음과 놀라운 실적들을 거기에 아로새겼는가.

긍지높이 바라볼것이다.70일전투가 시작되여 보름 남짓한 기간 최고생산실적을 련이어 돌파하여 하루 주체철생산계획을 213%까지 초과완수한 황철의 강철전사들도,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 발전설비생산을 완전결속한 소식을 승전보도처럼 울려퍼지게 한 대안의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들도 땀흐르는 얼굴을 씻으며 펼쳐볼것이다.혹한속에서 한치한치 발전소완공의 시각을 앞당겨가는 청년강국의 맹장들이 불타는 시선으로 번져가고 한시라도 더 빨리,더 멀리 달려서 승리의 5월에 먼저 가닿고싶은 마음 생산현장에 구보로 새기며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준마처녀들도 번개처럼 마련하는 증산의 실적들을 한자두자 써나간다.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눈에 뜨이는 과학연구성과를 내놓겠다고 맹세다지며 조국땅 방방곡곡으로 떠나간 과학자,기술자들,사회주의주타격전방을 지켜선 농업근로자들과 학과실력향상의 불바람이는 교정들에서 교원,학생들도 정히 아로새겨간다.

어찌 생산실적만이랴.(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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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전민학습열풍은 세계를 앞서나가는 조선의 기상이다

주체105(2016)년 3월 1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자위적국방력강화와 경제강국,문명강국건설에서는 사회주의조선의 본때를 보여주는 큼직큼직한 변혁적성과들이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이룩되고있다.

이 격동적인 현실도 자랑스럽지만 보다 더 귀중하고 미래에 대한 락관으로 가슴벅차오르는것은 전인민적인 학습열풍이 그 어느때보다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것이다.지금 온 나라는 전당이 학습하고 전민이 학습하며 전군이 학습하자는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자신을 정신도덕적으로,기술실무적으로 튼튼히 준비하기 위한 천만군민의 드높은 학습열기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인민들의 학습열의가 높아진다는것은 선군조선의 정치사상적기반과 자강력이 백배,천배로 강화된다는것을 의미한다.생산이 오늘이라면 전민학습열풍은 끝없이 강성번영할 백두산대국의 래일이다.전체 인민의 증대되는 사상의 힘,지식의 힘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시대의 상상봉을 향하여 노도와 같이 돌진하고있다.

 

1

 

활력있는 사회주의강국의 모습은 어디에 직관적으로 비끼는가.

강국의 기상은 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국가사회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나타난다.사회의 단결과 국방력수준,경제기술발전지표를 놓고도 말할수 있으며 문화도덕적측면에서도 이야기할수 있다.사회주의를 건설하는 인민의 정신상태와 국력,발전전도를 생동하고 깊이있게 보여주는것은 그들의 학습기풍이다.

학습은 자기의 정치사상수준과 기술지식수준,문화적소양을 높이기 위한 인간의 의식적인 노력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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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반제계급교양의 열도를 더욱 높여 우리 혁명의 계급진지를 철옹성같이 다지자

주체105(2016)년 3월 1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충정의 70일전투로 온 나라가 세차게 끓고있다.천만군민의 불타는 애국충정의 열의는 지금 존엄높은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제도전복》을 노리며 어리석은 광기를 부리고있는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으로 하여 더욱 강력하게 폭발하고있다.

우리 당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군인들과 청년들을 반제계급의식으로 철저히 무장시키는것을 사상사업에서 70일전투의 중요한 과업의 하나로 제시하였다.사상분야에서 우리 혁명의 계급진지를 철옹성같이 다지기 위한 모기장을 든든히 쳐야 하며 그러자면 반제계급교양의 열도를 최대로 높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70일전투에서의 승리이자 천만군민의 사상적견결성,계급적원칙성의 승리이다.

《전체 군대와 인민을 반제반미투쟁의 전초선을 지켜선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키우자!》,이것이 현시기 우리가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반제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을 당사상교양사업의 주요방향으로 정하고 이 사업을 공세적으로,지속적으로 강도높이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반제반미대결전이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군인들과 인민들속에서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을 더욱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전도,조국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는것처럼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을 떠나서 우리 인민의 자주적삶과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대하여,혁명의 승리,사회주의의 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반제계급교양의 열도이자 천만군민의 혁명열,투쟁열이며 사회주의의 전진속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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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우주과학자,기술자들처럼 과학기술대승리로 당 제7차대회를 빛내이자

주체105(2016)년 3월 10일 로동신문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위성,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성,위대한 조선인민의 위성 《광명성-4》호가 만리대공의 우주에서 지구를 굽어보며 기운차게 돌고있다.온 나라 전체 인민이 우주강국의 지위에 더 높이 올라선 백두산대국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으며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높이 받들어나갈 일념으로 가슴끓이고있다.

《과학자,기술자들이여! 부강조국건설에서 기관사,기마수가 되라!》,이것이 당 제7차대회를 향한 70일전투의 철야진군에서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신념의 구호이고 전투적기치이다.

모든 과학자,기술자들은 우주과학자,기술자들처럼 최첨단돌파전에 보다 큰 박차를 가함으로써 과학기술대승리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결사보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로 강성국가의 기초를 굳건히 다지고 과학기술의 기관차로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합니다.》

과학전선이 용을 쓰며 일어나고 주체과학의 신비한 힘이 분출할 때 자주,선군,사회주의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백두산대국의 전진속도가 더욱 빨라지게 된다.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총공격전은 과학기술의 힘으로 만난을 이겨내고 최단기간에 최대의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과학기술전이다.우리 당의 웅대한 강성국가건설설계도가 현실로 펼쳐지는 눈부신 성과도,조선의 힘,조선의 기상,조선의 속도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대조선《제재결의》를 단호히 짓부시고 경제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한 승리의 열쇠도 최첨단돌파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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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번영의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

주체105(2016)년 3월 10일 로동신문

 

오늘 승리의 5월을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고있는 우리 천만군민은 충정과 애국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강성국가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더 높은 비약을 이룩해나가고있다.이것은 김일성민족의 영원한 넋이고 숨결이며 부강조국건설의 원동력인 김정일애국주의의 견인력과 생활력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실현해나가는데서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는것이 매우 중요한 요구로 나섭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이며 내 나라,내 조국의 풀 한포기,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가슴에 품어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참다운 애국주의이다.이런것으로 하여 김정일애국주의는 위인의 존함과 함께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고 천만군민을 애국자로 키워주며 투쟁의 활력을 부어주는 위대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된다.

오늘 당 제7차대회를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영웅적위훈을 떨쳐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는 애국의 어린 싹도 거목으로 키워 풍만한 열매를 맺게 하는 튼튼한 뿌리,김정일애국주의가 세차게 고동치고있다.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갈 때 우리 조국은 천하제일강국으로 우뚝 올라서게 될것이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천만군민을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로 키우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은 수령과 하나로 잇닿아있다.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의해서만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지켜지고 담보된다.수령결사옹위이자 최대의 애국이며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을 지닌 사람이 진짜배기애국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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