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론설 : 당정책옹위전에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

주체104(2015)년 4월 29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는 전당과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우리 당의 투쟁행로에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문헌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36년간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로정이였다.이 나날 세계사회주의운동은 심각한 우여곡절을 겪고 우리 조국과 혁명앞에는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이 걸음마다 가로놓였다.그러나 이미 오래전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울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확고히 실현하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견지명있는 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은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하지 않았다.우리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그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확신성있게 전진시켜왔다.

주체혁명의 새시대가 펼쳐진 오늘의 현실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는 사업을 보다 높은 단계에서 심화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울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다.우리는 앞으로도 로작의 사상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관철해나감으로써 혁명과 건설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를 가장 철저히,가장 완벽하게 실현해나가야 한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는데서 중요한 요구는 당정책을 무조건 접수하고 끝까지 관철하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령도는 당의 결정과 지시를 관철하는 투쟁을 통하여 실현되며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는 목적도 당의 결정과 지시를 철저히 관철하자는데 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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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태양은 조선에 있다

주체104(2015)년 4월 27일 로동신문

 

나는 이 땅에 태를 묻은 조선사람,한없이 아름다운 나의 조국과 위대한 우리 인민을 노래하여 붓을 달려온 평범한 공민,이 붓에 오늘 나는 참을수 없는 격노의 《총탄》을 재운다.

이제는 원쑤들의 한정된 소굴이나 몇몇 선전기계들만이 아니다.공공연히 집회장과 언론망들은 물론 유엔의 이름을 도용한 무대에서까지 우리의 신성한 국호와 존엄에 먹칠하려는 광증이 바람을 일으키며 쉴새없이 번져가고있다.

때없이 몸을 부르르 떨며 주먹을 움켜쥐던 그때마다 수없이 튀여나오던 이 말,온갖 비난과 중상이 비발칠수록 보다 거룩하고 위대하게 어려오는 우리 조선,그 이름할수 없는 감정으로 하여 더욱 열렬히 포옹하며 스스로 웨치던 이 말,나는 오늘 독기가 번뜩이는 원쑤들의 야멸찬 상판과 도처에서 떠들어대는 넉두리들에 이 말을 도끼처럼 내려친다.

너희들에겐 조선은 하늘이다.

그 어떤 원쑤의 아성에도,망나니들이 고함치는 어느 거리,어느 집회장에도,유엔의 만장에도 서리라.누구나 다 들을수 있고 온 세계가 다 보이는 언덕이 있다면 나는 거기에 올라 소리높이 웨치리라.

조선은 하늘이다!

원쑤들이 어떤 비방과 궤변을 내댄다 해도 나는 수천수만번 다시 돌아와 수천수만번 이렇게만 웨치리라.오늘의 승냥이들에겐 이 정도도 성차지 않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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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백두산총대의 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자

주체104(2015)년 4월 25일 로동신문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은 총대의 굳건한 담보와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가는 불패의 위업이다.장구한 나날 가장 첨예한 반제계급투쟁의 전초선에서 조국과 민족,사회주의와 인류의 운명수호의 중임을 훌륭히 감당하여온 백두산총대를 가지고있는것은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크나큰 자랑이다.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따라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3돐을 맞이한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건군절은 선군의 기치밑에 전진하는 주체혁명위업의 불패성에 대한 신념과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위력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는 뜻깊은 명절이다.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세기를 이어 빛나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건군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따라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인민의 군대로 긍지높고 무적필승의 위용을 떨치는 백두산혁명강군이야말로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남기신 최대의 애국유산이며 이런 고귀한 유산을 물려받은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행운이며 자랑입니다.》

주체21(1932)년 4월 25일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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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초석

주체104(2015)년 4월 2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는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빛발치는 기념비적문헌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시였으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뚜렷이 천명하시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김일성,김정일조선이 걸어온 영광스러운 승리의 길,강성번영의 길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혁명업적을 끝없이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빛나는 선견지명으로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위대한 수령님의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하여 우리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가장 위력한 당과 군대,혁명정권을 가지게 되였다.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생활인 주체의 사회주의도,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도,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도 다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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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백두산으로 오르자

주체104(2015)년 4월 22일 로동신문

 

2015-04-22-02-01

 

이 나라 일만산악을 거느린 조종의 산 백두산이 천지를 뒤흔들며 태동하고있다.그 웅건장중한 뫼부리에 백설을 흩날리며 자기의 위대한 주인을 또다시 맞이한 기쁨으로 세차게 설레인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온 나라가 태양절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경축한 환희로운 봄날에 백두산에서 울려온 소식은 그 얼마나 충격적이였던가.

백두산이 생겨 보기 드문 숭엄한 화폭이 펼쳐졌다.

일찌기 빨찌산 김대장이신 우리 수령님을 우러러 산비탈바위우에 청년 한분 버쩍 올라선다,후리후리한 키꼴에 흰 두루마기자락이 대공으로 솟아오르려는 거센 나래같이 퍼덕인다고 격조높이 웨친 유명한 서사시의 구절처럼 백두산정에 서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장군기상은 누리에 빛발치고 그이의 환하신 미소는 엄동의 설한도 봄빛으로 바꾸실듯 그리도 열정에 넘쳐있었다.

눈가루,돌가루,얼음가루를 사정없이 휘뿌리며 금시라도 온몸을 날려버릴듯 태질하는 칼바람에 옷자락날리시며 장쾌한 백두산해돋이를 부감하시던 우리 원수님의 모습,

그이의 밝은 미소를 받아 백두의 해돋이는 더욱 붉게 타는것만 같고 창공을 치뚫듯이 높이 솟은 백두의 메부리는 그이의 기상이 어려 더욱 굳세게만 안겨왔다.

그 모습 화폭에 담는다면 만사람을 감동시키는 세상제일의 명화가 되고 절세위인의 그 열정의 세계를 선률에 옮긴다면 이 세상 가장 장중하고 격조높은 울림이 되리라.

장군의 그 발걸음따라 백두산정에 오른 총쥔 열혈장부들이 태양의 한품에 몸을 맡기고 세상이 떠나갈듯 호호탕탕 웃음을 터치던 모습들은 또 어떤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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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과학기술전당건설을 전당적,전국가적,전인민적인 사업으로 힘있게 밀고나가자

주체104(2015)년 4월 21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력사의 땅 쑥섬에서 천도개벽이 일어나고있다.과학기술전당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는 속에 이곳의 모습은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있다.

과학기술전당건설전투장에 휘몰아치는 거세찬 비약의 불바람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우리 인민군군인건설자들과 인민들의 불타는 애국충정이 안아온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쑥섬을 돌아보시면서 이곳을 최단기간에 과학의 섬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하여주시였다.비범한 예지로 과학기술전당을 21세기 주체건축예술의 걸작품으로 일떠세우도록 손잡아 이끄신분도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며 방대한 규모의 공사를 단숨에 끝내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고 혁명적인 대책들을 취해주신분도 우리 원수님이시다.

백두의 천출위인의 웅대한 구상과 한없는 믿음,세심한 령도는 과학기술전당건설자들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되였다.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은 불가능에 도전하는 대담하고 혁신적인 건설공법들을 련이어 창조하고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전투를 맹렬하게 벌리였다.당의 호소를 받들고 이곳 건설장으로 달려나온 야간지원돌격대원들의 투쟁과 인민들의 물심량면의 지원사업은 건설성과를 더욱 확대해나갈수 있도록 떠밀어주었다.과학기술전당건설전투야말로 령도자와 군민이 뜻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해나가는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의 거창한 화폭이다.

과학기술전당은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건설하는 대상들중에서 가장 중요한 대상이다.

과학기술전당을 10월의 대축전장에 드리는 빛나는 로력적선물로 마련하자면 이 건설을 전당적,전국가적,전인민적인 사업으로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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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우리 당과 조국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존함과 업적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주체104(2015)년 4월 15일 로동신문

 

2015-04-15-01-01

 

내 나라,내 조국의 푸른 하늘가에 조선로동당기와 람홍색공화국기가 힘차게 나붓기고 온 나라 강산에 수령흠모,수령영생의 송가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건설자이시며 민족재생의 은인,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와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세계의 진보적인민들도 20세기가 낳은 불세출의 위인,만민의 어버이를 우러러 영생을 기원하고있다.

4월 15일은 반만년의 유구한 조선민족사에 특기할 대통운의 날이다.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주체년호로 빛나는 현대조선의 장엄한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도,백두산대국의 창창한 미래도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당과 조국의 70년력사를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속에 돌이켜보면서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수십성상 독창적인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우리 당과 조국을 이끄시며 시대와 혁명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희세의 정치원로,걸출한 수령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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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김일성,김정일조선을 만방에 빛내이자

주체104(2015)년 4월 11일 로동신문

 

온 나라 강산에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차넘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3돐을 성대히 맞이하고있다.조국땅 방방곡곡에서 경축의 꽃바다가 펼쳐지고 위인칭송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열화같은 신뢰심과 충정의 분출이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온넋과 심장,운명과 미래를 통채로 맡기였으며 원수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로 굳게 뭉치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한길로 끝까지 가고가려는것이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지향이였고 의지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김일성조국,김정일장군님의 나라를 백전백승에로 이끄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우리 당이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주체혁명위업을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 3년간을 돌이켜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크나큰 격정과 긍지,미래에 대한 락관으로 가슴끓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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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우리 공화국의 강성번영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탁월한 수령이시다

주체104(2015)년 4월 9일 로동신문

 

2015-04-09-01-01

 

우리 공화국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세기를 이어 불패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이다.

전당,전군,전민이 당의 령도따라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향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2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백절불굴의 영웅적투쟁과 세기적변혁으로 빛나는 우리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력사에서 주체82(1993)년 4월 9일은 주체혁명,선군혁명의 승리적전진과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한 새로운 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의의깊은 날로 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직책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국가의 최고직책이다.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필승불패의 정치군사강국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금수산태양궁전을 우러러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강력한 총대에 의거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수호하시고 주체의 내 나라,사회주의 내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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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본보기돌격정신,본보기돌격속도

주체104(2015)년 4월 7일 로동신문

 

평양시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정초부터 시안의 여러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오늘의 평양정신,평양속도를 창조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지난 2월 혁명의 수도 평양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세계적인 도시로 더욱 훌륭히 일신시키기 위해 몸소 전용기를 타시고 미래과학자거리건설장을 부감하신데 이어 현지에 나오시여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뜨겁게 새겨져있다.오늘 평양시에서 이룩되고있는 눈부신 전변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는 《오늘의 평양정신,평양속도를 창조하여 평양시가 모든 면에서 전국의 앞장에 서라!》라고 밝혀져있다.

오늘의 평양정신,평양속도는 혁명의 수도 평양시가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서 수령결사옹위,당정책결사관철의 제일기수가 되여 질풍같이 내달림으로써 모든 면에서 전국의 본보기를 창조해나가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새로운 평양정신,평양속도이다.다시말하여 평양시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공격정신,공격속도에 발맞추어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맨 앞장에서 최대의 비약과 혁신,기적을 이룩하며 온 나라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에로 힘있게 이끌어나가는 본보기돌격정신,본보기돌격속도이다.

지금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평양시안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불같은 맹세와 혁명적열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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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백승의 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가는 불패의 당

주체104(2015)년 4월 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룩하신 존함과 더불어 세기를 이어 백승을 떨쳐가는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이다.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발표하신 3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6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우리 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

지금 천만군민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우리 당을 백전백승만을 떨쳐가는 불패의 당으로 빛을 뿌리게 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지닌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위대한 업적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존함과 결부되여있으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존함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입니다.》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혁명과 건설의 지침으로 삼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는것은 혁명적당의 근본사명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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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도,발걸음도 같이하는 불패의 전위대오

주체104(2015)년 4월 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는 《전당이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도,발걸음도 같이하자!》라고 지적되여있다.

여기에는 당창건 일흔돐을 맞는 올해에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강화하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가 구현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전당이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도,발걸음도 같이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은 우리 혁명의 승리의 기치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이다.조국과 혁명,인민의 운명과 전도는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고 천만군민이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는데 있다.

우리 당이 걸어온 70년의 력사는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철저히 구현하여 자기의 기발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다.우리 당이 간고한 혁명의 시련을 헤치며 조국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을 일떠세우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광활한 길을 열어놓을수 있은것은 전당이 수령의 사상으로 뭉치고 수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며 수령이 가리키는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싸워왔기때문이다.수령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나는 존엄높은 당,강한 조직력과 전투력을 지닌 강철의 당,전당이 령도자와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이 바로 조선로동당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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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국산화는 곧 사회주의조국수호이다

주체104(2015)년 3월 31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당은 모든 공장,기업소들에서 수입병을 없애고 원료와 자재,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지금 온 나라에는 국산화열풍이 그 어느때보다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날마다 전해지고있는 국산화성과들은 민족자주사상의 성공탑인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온 세계에 빛내이려는 천만군민의 드높은 민족적자존심의 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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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 필요한 물질적수요를 될수록 자체로 생산보장하여야 한다는것은 우리 당이 부강조국건설의 첫시기부터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경제정책이다.

자기 나라의 자원과 자기 인민의 힘을 동원하여 모든것을 자체로 만들어 쓰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확고히 실현하고 참다운 번영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비범한 선견지명으로 부강조국건설의 합법칙적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자립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오신분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이시다.우리 당과 인민은 해방직후와 전후의 그처럼 어려웠던 시기 영원한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지향하며 허리띠를 조이고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하나하나 축성해나가는 험난한 생눈길을 선택하였다.자력갱생,간고분투의 대고조진군속에서 우리는 수입품이 아니라 자체로 생산한 소비품으로 인민생활도 높였고 쎄브에 들지 않았어도 자기의 지혜와 기술로 세계를 놀래우는 경제장성속도를 이룩하며 강력한 사회주의자립경제를 일떠세웠다.우리의 자립경제건설방식과 경험은 부흥강국건설의 새로운 장을 펼쳐놓았으며 많은 발전도상나라들의 본보기로 되여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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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는 우리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

주체104(2015)년 3월 31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의 넋과 기상을 안고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33돐을 맞이하고있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71(1982)년 3월 31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종합체계화하고 집대성한 불멸의 총서이다.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열화같은 충정의 정화이며 장군님께서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마련하신 가장 고귀한 사상리론적재보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선혁명은 주체사상에 의하여 지도되는 혁명이며 주체사상을 떠나서는 조선혁명의 모든 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력사적시대를 대표하는 백과전서적인 혁명사상이며 인류의 미래를 향도하는 위대한 사상이다.자주성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쉽게 공감하고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가장 과학적이고 보편적인 혁명학설이라는데 주체사상의 거대한 견인력과 생명력이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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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자

주체104(2015)년 3월 30일 로동신문

 

지금 온 나라는 뜻깊은 올해에 생산과 건설,현대화실현에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고 10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서기 위한 천만군민의 헌신적투쟁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대중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고조시키고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자면 모든 부문에서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지금 군대와 사회의 모든 부문에서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그것을 불씨로 하여 련대적혁신을 일으킬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그 성과와 경험을 모든 단위들에 일반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다.

무슨 일에서나 본보기,기준이 있어야 한다.전형단위들을 통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해당 시기 당과 수령의 웅대한 구상과 의도를 체득하게 되며 자기 부문,자기 단위의 투쟁목표와 수행방도에 대한 뚜렷한 인식을 가지고 신심에 넘쳐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서게 된다.

우리 당의 장구한 혁명령도사는 본보기단위들을 창조하고 일반화하며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온 자랑찬 로정으로 빛나고있다.이 행로에는 천리마운동과 공작기계새끼치기운동,생산의 자동화를 위한 투쟁,혁명적군인정신과 강계정신의 창조,온 나라에 타번진 CNC화의 불길 등 수많은 격동적인 사변들이 아로새겨져있다.우리 혁명에서는 당에서 전형을 내세우고 그것을 불씨로 하여 모든 단위들에서 련대적혁신을 일으킬 때마다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새로운 전환이 이룩되고 우리 조국이 한단계씩 도약하였다.그 어느 나라 혁명보다 간고하고 복잡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우리 인민이 세기적변혁을 이룩하며 부강조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한점의 불꽃이 거세찬 불길로 타오르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세련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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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사랑하라 우리의것을

주체104(2015)년 3월 30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의 성스러운 70년,그 력사의 첫걸음은 어떻게 시작되였던가.

조국해방작전을 앞두었던 시기 어느 한 나라 당지도인사는 위대한 수령님께 조선인민의 건국사업에 어떤 형태의 지원을 주었으면 좋겠는가고 말씀올린적이 있었다.

그때 수령님께서는 우리는 자체의 힘으로 나라를 일떠세우려고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텅 빈 국고와 페허로 된 강토가 기다리고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느라 빈 배낭뿐이였지만 그이의 결심은 얼마나 확고한것이였던가.

위대한 수령님을 뜨거운 경모의 눈길로 우러르며 그 인사는 무턱대고 도움을 청하는 다른 나라 사람들과는 참으로 대조적이라고,이것이 바로 해뜨는 나라와 해지는 나라의 차이인것 같다고 절절히 말씀드리였다.

해뜨는 나라!

우리의 70년은 바로 이렇게 시작되였고 이것으로 빛나고있다.

력사의 온갖 도전과 광풍을 맞받아 오로지 자기의 힘으로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오고 자기의것으로 번영의 탑을 쌓으며 강국에로 전진하여온 우리 조국은 오늘도 해뜨는 나라로 만방에 존엄떨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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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백절불굴의 정신력과 백전백승의 실력으로 선군조선을 체육강국으로 빛내이자

주체104(2015)년 3월 25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에 따라 주체체육발전의 위대한 새시대가 장엄하게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가 성대히 열리게 된다.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세계의 하늘가에 람홍색공화국기를 펄펄 휘날리며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 승리의 금메달로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체육인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는 나라의 체육발전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대회이다.

주체체육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체육부문에 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더 큰 박차를 가하고 온 나라에 더욱 거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체육열풍을 더한층 고조시키며 체육강국건설의 직접적담당자,주력부대인 체육인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킴으로써 우리 나라를 가까운 앞날에 세계적인 체육강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하여 우리 당은 조국해방 70돐과 당창건 7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전국체육인대회를 소집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끓게 하고 체육인들이 국제경기들에서 공화국기를 더 높이 휘날리며 체육강국건설의 전망을 열어나가야 합니다.》

체육은 나라의 존엄과 기상,국력을 세계에 과시하는 중대한 국가적사업이다.평화시기에 세계의 하늘가에 승리의 국기를 휘날리는 사람들은 체육인들밖에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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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백두산총대는 미제의 종말을 선언한다

주체104(2015)년 3월 24일 로동신문

 

정의와 불의,선과 악의 세기적대결이 벌어지고있다.

《전략적인내》를 떠들던 악의 제국의 우두머리가 마침내 그 누구의 《붕괴》망언을 씨벌이며 독이발을 드러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미친듯이 뿜어대는 북침핵전쟁소동의 화염으로 일촉즉발의 불구름이 조선반도에 밀려오고있다.

정의와 진리,선의 상징인 조선을 반대하여 온갖 불의와 악의 집결체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이리떼처럼 달려들고있다.

악의 떼무리를 맞받아 정의의 조선이 나섰다.

민족의 운명,인류의 전도와 금후 세계의 향방을 결정짓는,이 행성의 대지각변동을 가져올 최후대결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계는 우리가 어떻게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입니다.》

서방의 한 유력신문은 《대적과 맞붙은 최후결전》이라는 제목아래 다음과 같이 썼다.

《가장 반미적인 나라인 조선은 핵보유국이 되였으며 핵능력을 나날이 증대시키고있다.그러나 행성을 유일지배체계에 두려고 하는 미국은 이를 허용하지 않으려 한다.조선과 미국의 충돌은 지구에 아마게돈급의 대진동을 일으킬것이다.》(전문 보기)

 

2015-03-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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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멸사복무

주체104(2015)년 3월 2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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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부름이 엄숙히 울린다.

뜻깊은 2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우리 일군들에게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전투적호소는 이 시대를 진감하는 또 하나의 격문이 되여 세차게 메아리치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라!

혁명의 지휘성원들 누구나 자신들의 본령을 준절히 깨달으며 걸어온 길,걸어갈 길을 생각하게 하는 이 절절한 부름,인민이 사는 곳 그 어디서나 로동당 만세를 터치며 고마움의 눈물을 쏟게 하는 불같은 진정의 토로,

이것은 오늘 시대와 인민앞에 다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엄숙한 선서,자기 강령에 더욱 크고 뚜렷하게 새기는 힘있는 글발과도 같다.

당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여야 하는 중대한 력사적시기에 우리 원수님께서는 어찌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의 가장 위력한 기치로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높이 추켜드시였는가.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참으로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에 가장 뜨겁게,절절하게 새겨져있는 인민생활향상에서부터 변을 일으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이 땅우에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문명강국,인민의 지상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구상이 얼마나 비약적인 전변을 안아오고있는가를 보라.(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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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농산과 축산,수산을 3대축으로 인민생활을 더욱 향상시키자

주체104(2015)년 3월 1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농산과 축산,수산을 3대축으로 하여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해결하고 식생활수준을 한단계 높일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여기에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고결한 충정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어려있으며 나라의 전반적실태와 강성국가건설의 현실적요구,세계적발전추세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이 깃들어있다.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와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농산과 축산,수산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기세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농업부문에서는 새해에 들어와 첫 5일동안에만도 300여만t의 질좋은 거름을 생산하여 포전에 실어내고 많은 흙보산비료원료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2월말현재 전국적으로 수십개의 저수지가 새로 건설되고 5만 8,000여개의 우물과 5,800여개의 굴포,보막이와 저류지,물주머니,졸짱 등 수많은 물확보시설공사가 완공되였다.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장에서 날에날마다 자랑찬 위훈이 창조되고있으며 각지의 축산기지들에서도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3월 하순에야 서해에서 어로전투를 벌릴수 있다던 기성관례를 타파하고 한달 앞당겨 바다에 진출한 수산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정도 대단히 높다.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우리 당정책의 견인력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이며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을 생명으로 간직한 우리 인민의 숭고한 정신세계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뜻깊은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전변을 가져와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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