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자

주체103(2014)년 9월 5일 로동신문

오늘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당과 국가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제13차 전국교육일군대회가 진행되게 된다.

건국의 초행길에서 제1차 전국교육일군대회가 열렸던 때로부터 13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전국교육일군대회는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이 힘있게 다그쳐지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이 성과적으로 실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되는것으로 하여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우리 혁명발전과 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교육이 차지하고있는 사명과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육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 나라의 교육을 하루빨리 최첨단수준에 끌어올리기 위하여 전국의 교육일군들의 대회합을 가지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이번 대회에서는 당의 령도밑에 지난 기간 주체교육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로정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토의하게 된다.

제13차 전국교육일군대회는 당의 주체적교육사상과 교육중시정책을 철저히 구현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해주신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를 더욱 완비하고 빛내이며 나라의 교육사업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키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적계기로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부문에서는 혁명의 요구,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고 중등일반교육을 비롯한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우리 공화국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추동하는 불멸의 기치

주체103(2014)년 9월 5일 로동신문

온 나라에 공화국창건 66돐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혁신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를 발표하신 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7(2008)년 9월 5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우리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권위,그 불패의 힘의 원천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기념비적문헌으로서 선군조선의 빛나는 력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갈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보로 된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세기적변혁으로 수놓아온 부강조국건설의 년대들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이룩하고야말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세계적인 대정치파동속에서도 끄떡없이 서있었으며 오늘도 래일도 자기 발전의 길,주체의 한길을 따라 승승장구해나갈것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의 한길만을 걸어온 우리 공화국의 60년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주체사상을 국가건설과 국가활동에 구현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인민적이며 자주적인 성격과 불패의 위력,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우리 식 경제관리의 우월성과 위력을 높이 발양시키자

주체103(2014)년 9월 3일 로동신문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이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며 절대불변의 혁명방식이다.

오늘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혁명의 요구와 인민의 리익에 맞게 우리 힘으로,우리 식대로 풀어나가고있다.

사회주의경제관리문제도 우리 식대로 해결하여 하루빨리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이 꽃펴나는 새 세기 경제강국,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사업에 대한 지도와 관리를 결정적으로 개선하여야 합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경제건설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천만군민의 비상히 앙양된 열의에 의하여 경제전선이 비약과 혁신의 기상으로 약동하고있다.농업과 경공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으며 건설부문에서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경제를 현대화,과학화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올해 상반년기간에 많은 공장,기업소들이 계획을 앞당겨 완수하고 수산부문에서 물고기대풍이 이룩된 사실만 놓고서도 지금 우리 경제가 새로운 전환기에 들어섰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청년들은 총진군대오의 척후대답게 곧바로,힘차게 나아가자

주체103(2014)년 8월 28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선군절을 성대히 경축한데 이어 청년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당과 인민은 조국의 천리방선과 강성국가건설전투장들에서 청춘시절을 값높이 빛내여가는 수백만 청년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우리에게 있어서 청년절은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당을 따라 곧바로,힘차게 나아가는 선군청년전위들의 혁명성과 조직력,단결력과 불굴의 기상을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

젊은 힘 노도로 솟구쳐 백두산대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가는 크나큰 긍지를 안고 청년절을 기념하는 온 나라 청년들은 지금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선청년운동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 가장 뜨거운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힘찬 발걸음따라 선군혁명의 한길을 끝까지 걸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청년절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시고 꽃피워주신 조선청년들의 영원한 명절입니다.》

혁명의 전진과정은 세대교체를 동반한다.훌륭한 청년대군에 의하여 계승되는 혁명만이 실패와 좌절을 모르고 승승장구해나가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를 확고히 담보하는 전략적로선

주체103(2014)년 8월 28일 로동신문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이 제시한 선군시대의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발표하신 11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2(2003)년 8월 28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국방건설과 경제건설,인민생활문제를 가장 옳바르게 결합시키고 다같이 최상의 수준에서 성과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독창적인 로선,선군시대에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을 제시한 기념비적문헌이다.

뜻깊은 이날을 맞으며 천만군민은 불면불휴의 선군령도로 우리 조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세우시고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깊이 되새겨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로선은 선군시대에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갈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이며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선군정치의 실현을 물질경제적으로 확고히 담보하는 경제건설로선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자

주체103(2014)년 8월 25일 로동신문

201408250101

오늘 우리 혁명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백두의 행군길을 따라 활력에 넘쳐 전진하고있다.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의 확고부동한 계승성과 필승불패성,백두산대국의 강대성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4돐을 맞이하게 된다.

선군절은 건군절과 함께 주체적혁명무력건설사와 조국청사에 중요한 리정표를 새긴 혁명적경사의 날이다.이날이 있어 우리 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고 주체혁명의 새시대,선군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김일성,김정일조선의 100년대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변혁의 년대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정치군사적으로 강위력하고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해나가는 오늘의 우리 조국의 장엄한 현실도 력사의 8.25와 하나로 잇닿아있다.

선군령도의 길에 함께 계시는 불세출의 위인들을 우러르는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지금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으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선군은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선군혁명사상과 위업의 불패성을 뚜렷이 밝혀준 강령적로작

주체103(2014)년 8월 2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1돐이 된다.

뜻깊은 선군절에 즈음하여 발표된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로작은 우리 당의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기념비적문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선군혁명사상은 우리 혁명의 위대한 지도적지침이며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은 승리의 원동력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한생에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또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의 사상리론적보물고가 더욱 풍부화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민족의 밝은 미래를 기약해주는 만년기틀이 마련된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로작에는 어버이장군님의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의 위대성이 집약되여있으며 선군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신념교양을 더욱 강화하자

주체103(2014)년 8월 23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당은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불길을 지펴올리고 전당적으로 사상교양의 된바람을 일으켜나가고있다.특히 4대교양을 중시하고 여기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신념교양은 4대교양의 중요한 내용을 이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당원들과 군인들,근로자들,청소년들속에서 김정일애국주의교양과 신념교양,계급교양,도덕교양을 강화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혁명하는 사람들이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헤쳐나가자면 신념이 강해야 한다.신념의 강자들만이 그 어떤 난관앞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추호의 흔들림없이 혁명의 길을 꿋꿋이 걸어갈수 있다.신념과 의리로 하는것이 혁명이며 신념과 의리로 하여 빛나는것이 혁명가의 인생행로이다.

신념은 저절로 생기는것도 아니며 고정불변한것도 아니다.일편단심 당과 수령만을 믿고 승리의 한길을 따라 억세게 걸어가려는 혁명적신념과 의지는 부단한 사상교양을 통하여서만 공고화될수 있다.우리 당이 혁명발전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신념교양을 잘할데 대하여 강조하고 이 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온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현시기 신념교양을 강화하는것은 더욱더 절실한 문제로 나서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이어갈것이다

주체103(2014)년 8월 17일 로동신문

백두산바람,혁명전통교양의 불바람이 온 나라에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오가 걸어간 길로 천만군민이 따라서고있다.인민군군인들과 청소년학생들,근로단체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전국당책임일군들이 련이어 백두산으로 향하고있다.

백두산은 조선혁명의 뿌리가 내리고 조선의 창창한 미래가 밝아온 혁명의 성지이며 조선의 혁명적기상과 불멸의 혁명정신을 한품에 안고있는 유서깊은 산이다.

오늘 백두산은 우리 인민과 온 겨레,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신념의 산악,승리의 표대로 억세게 자리잡고있다.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이 백두산을 우러르며 필승의 신심을 가다듬고있으며 백두의 기상,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만난을 뚫고나가고있다.백두산과 같은 혁명의 성산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의 자랑이며 민족의 더없는 영광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과 마음은 백두산으로 끝없이 달려가고있으며 항일의 혈전장을 진감하던 백두의 칼바람소리가 천만심장을 혁명열,투쟁열로 끓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이 걸어온 력사는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개척되여 오늘까지 승리하여온 영광넘친 로정이며 바로 이 길이 우리가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계속 걸어나가야 할 영원한 승리의 길,조국번영의 길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백두의 넋으로 심장을 불태우자

주체103(2014)년 8월 16일 로동신문

8월 15일,또다시 맞은 조국해방의 날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령도핵심으로 하여 전개하신 전민항쟁에 의하여 주체34(1945)년 8월 15일 우리 조국은 일제의 가혹한 식민지통치에 종지부를 찍고 민족해방을 이룩하였다.

반만년 이 나라의 력사에 민족의 위대한 운명전환으로 새겨진 이날을 69번째로 맞이한 우리의 마음속에 백두산이 우렷이 솟아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이 걸어온 력사는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개척되여 오늘까지 승리하여온 영광넘친 로정이며 바로 이 길이 우리가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계속 걸어나가야 할 영원한 승리의 길,조국번영의 길이다.》

온 나라가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찾고있다.

이해의 뜻깊은 태양절을 앞두고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이 백두의 눈보라맛을 보며 백두의 칼날을 벼리였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을 맞이한 6월에도 전군의 모범적인 군인들로 조직된 답사행군대가 백두의 항일전구를 편답하였다.온 나라 청소년학생들,직맹과 녀맹의 대표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보았고 얼마전에는 전국의 당책임일군들이 백두의 풀물오른 군복차림으로 답사행군을 진행하였다.(전문 보기)

201408160301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갈 신념의 맹세 백두산정에 메아리친다.

본사기자 김철우 찍음

[Korea Info]

 

사 설 : 우리 조국은 백두의 기상을 안고 끝없이 강성번영할것이다

주체103(2014)년 8월 15일 로동신문

백두의 억센 기상으로 최후승리를 향하여 노도쳐 전진하는 선군조선의 강대성과 필승불패성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조국해방 69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8월 15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이끄신 항일무장투쟁의 빛나는 승리의 날,백두산대국의 새시대가 펼쳐진 사변적인 날이다.20성상 백두의 설한풍을 헤치시며 강도 일제를 때려부신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의 영웅서사시와 백두밀림에서 높이 발휘된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 있음으로 하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이 성취될수 있었다.

지금 온 나라 강산은 해방된 조국땅에서 민족의 태양이시며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우러러 삼천만겨레가 만세의 환호성을 목청껏 터쳤던 그날의 감격과 기쁨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끝없이 빛내여주신 어버이수령님의 고마운 은덕과 영원불멸할 업적을 길이 칭송하며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 이 땅우에 하루빨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념원이 활짝 꽃핀 주체의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불타는 결의가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이 걸어온 력사는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개척되여 오늘까지 승리하여온 영광넘친 로정이며 바로 이 길이 우리가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계속 걸어나가야 할 영원한 승리의 길,조국번영의 길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원아들의 웃음소리

주체103(2014)년 8월 12일 로동신문

대성산종합병원에서 보양치료를 받은 평안남도육아원과 평성애육원의 원아들에 대해 누구나 알고있다.

지난 5월 일요일의 휴식도 없이 병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원아들의 건강상태가 몰라보게 좋아졌다고 그처럼 기뻐하신데 대해서도 세상에 다 알려졌다.

그들이,거의 100명이나 되는 원아들이 하나같이 튼튼한 몸으로 병원문을 나선 날로부터 한달이 되였다.

원아들의 이후생활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싶어한다.그사이 탈없이 잘들 있는지,또 얼마나들 컸는지…

그런 마음들을 안고 우리는 얼마전 평성땅을 찾았다.

원아들의 정든 집-육아원과 애육원에서 끝없이 흐르는 사랑의 날과 달들에 대하여,눈물속에 듣고 격정속에 새겨안은 사연들에 대하여 우리는 독자들에게 전하려 한다.

그것은 또 하나의 사회주의찬가였다.내 나라의 하늘아래서만 꽃펴날수 있는 숭고한 후대관에 대한 이야기,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아름다운 이야기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당의 원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높이 받들고 황해남도물길공사를 제기일에 무조건 끝내자

주체103(2014)년 8월 11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원대한 대자연개조구상에 따라 지금 황해남도에서는 자연흐름식물길공사가 힘있게 추진되고있다.전체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앙양된 기세에 의하여 올해중에 1단계공사를 완공할수 있는 전망이 열리고있으며 수백리에 달하는 물길공사장전반에서 놀라운 혁신적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아무리 애로와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황해남도물길공사를 기어이 끝내려는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우리는 황해남도물길공사가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명심하고 비약에서 더 큰 비약,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향하여 조선속도창조의 불길높이 공사를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과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고산과수농장건설,간석지건설,황해남도물길공사를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을 다그쳐 제기일에 완공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대규모자연흐름식물길건설의 새 력사가 시작된 때로부터 네번째로 진행되는 황해남도물길공사는 나라의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의 물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또 하나의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전당의 사상적일색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불멸의 령도

주체103(2014)년 8월 8일 로동신문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력사적전환의 시기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더욱 힘있게 다그쳐지는 우리 당의 사상적일색화는 전당김일성주의화의 혁명적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전당의 사상적일색화위업실현의 성스러운 년대기로 수놓아지고있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의 고귀한 결실이다.

지금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전당김일성주의화를 당건설의 근본문제로 내세우고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신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자욱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의 유일사상체계,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더욱 심화발전시키시여 우리 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시였습니다.》

사상적일색화는 당의 본성적요구이며 존재방식이다.사상적순결성,바로 여기에 향도적력량으로서의 당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선군정치로 마련하신 조국통일의 굳건한 토대

주체103(2014)년 8월 8일 로동신문

조국해방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온 겨레는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력한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시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넘쳐있다.

오늘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침략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정의의 총대로 통쾌하게 쳐갈기며 련전련승을 이룩하고있다.이 긍지높은 현실을 목격하며 온 겨레는 선군정치야말로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수 있게 하는 애국의 정치임을 더욱 사무치게 깨달으며 불세출의 령장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헌신에 의하여 사회주의 우리 조국,선군조선은 수령님의 존함과 더불어 세계에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끝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자기 운명을 당당하게 개척해나가는 존엄높은 인민으로 자랑떨치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군력강화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인민군대를 강화하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키고 높이 떨쳐준 민족수호의 정치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모두다 위대한 백두령장의 공격정신으로 새로운 조선속도창조에로!

주체103(2014)년 8월 6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은 위대한 백두령장의 예지와 담력,불굴의 공격정신으로 전진하며 승리떨치는 불패의 강국이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후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원대한 포부를 지니시고 인민군부대들과 대고조전투장들을 종횡무진하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을 정력적으로 이끌고계신다.백두산지구로부터 최전연초소에로,동해에서 서해에로 시간을 주름잡아 달리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빨찌산식강행군소식이 매일과 같이 전해져 천만의 심장을 끓게 하고있다.온 나라의 남녀로소모두가 불철주야의 현지지도로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원수님의 발걸음따라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공격정신으로 새로운 비약의 속도,조선속도를 창조하며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것이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철석같은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시대는 선군조선의 새로운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장엄한 투쟁의 시대,변혁의 시대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모든 날과 달들이 크나큰 격동과 충격으로 흘러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승리를 위한 근본담보

주체103(2014)년 8월 4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연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에는 사상의 힘으로 개척되고 전진해온 우리 혁명위업을 사상의 위력으로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철석의 신념이 빛발치고있다.

주체의 사상론,이 위력한 무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자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지금 당사상일군들을 비롯한 우리의 전체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에서 제시된 사상을 높이 받들고 사상전,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며 천만군민의 혁명적대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에게는 강력한 사상공세로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력사적진군을 힘있게 추동한 풍부한 경험이 있으며 전국을 일시에 들었다놓을수 있는 강력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이 있습니다.》

우리 혁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당과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해나가는 새로운 높은 력사적단계에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혁명과 건설이 전진할수록,어렵고 방대한 과업이 나설수록 당사상사업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사상의 위력으로 승리를 이룩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자주통일운동을 추동하는 위대한 사상리론적지침

주체103(2014)년 8월 4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발표하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17돐이 되였다.뜻깊은 이 시각 우리 겨레는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고 조국통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실현할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6(1997)년 8월 4일에 발표하신 력사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는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조국통일위업을 철저히 계승하여 수령님의 필생의 념원을 반드시 실현하고 온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가 그대로 어려있는 불멸의 통일대강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그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전일적으로 체계화하고 집대성하시였으며 수령님의 뜻과 유훈대로 나라의 통일문제를 민족자주와 대단결의 원칙에서 이룩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명확히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1980년대처럼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을 활발히 벌리자

주체103(2014)년 8월 3일 로동신문

오늘은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발단 3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이 높은 단계에서 심화되고있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이날을 맞이한 지금 우리 인민은 크나큰 격정과 긍지속에 지난 30년간의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8월3일인민소비품에는 언제나 인민들의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 우리 당의 위대성이 깃들어있으며 자기의것에 대한 우리 인민의 애착심과 따뜻한 정이 어려있다.8월3일인민소비품은 지난 시기에나 세기가 바뀐 오늘에나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고있다.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은 군중의 창발성을 발동하고 내부예비를 동원리용하여 다양한 소비품을 생산할수 있게 하는 폭넓은 대중운동이다.모든 시,군의 공장,기업소들,동가내작업반들에 이르기까지 그 어디에서나 만들수 있고 자체의 원료원천들과 유휴자재들을 리용하여 페물도 보물로 전환시킨다는데 이 운동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있다.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이 발단됨으로써 소비품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 힘있게 떨쳐나갈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1980년대처럼 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을 활발히 벌려 갖가지 질좋은 소비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전당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빛내여나가자

주체103(2014)년 8월 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절세위인들의 태양의 존함으로 빛을 뿌리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우리 당의 존엄과 권위,전투적위력이 비상히 높아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력사적인 8월2일로작을 발표하신 4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하여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힘있게 다그치자》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기념비적문헌이다.로작의 발표는 전당김일성주의화의 기치높이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필승불패의 향도적력량으로 빛내여나갈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놓은 의의깊은 사변이였다.이때로부터 우리 당은 뚜렷한 투쟁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당조직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치게 되였으며 혁명적당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영예는 더욱 높이 떨쳐지게 되였다.

지금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일찌기 전당을 김일성주의화할데 대한 혁명적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기면서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9月
月 火 水 木 金 土 日
« 8月    
 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