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설 :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을 끊임없이 심화시키자

주체103(2014)년 11월 29일 로동신문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헐뜯고 참다운 인권을 모독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 대한 천만군민의 적개심과 보복열기가 하늘에 닿고있다.세기를 두고 쌓이고쌓인 분노를 활화산처럼 터쳐 무진막강한 백두산총대,무자비한 징벌의 철추로 날강도 미제를 비롯한 온갖 원쑤들의 숨통을 영영 끊어버리자는것이 각지의 군민대회장들에서 터져나오는 격노의 웨침이다.

적에 대한 털끝만 한 환상이라도 가진다면 혁명을 망쳐먹게 된다는것,적들과는 오직 총대로 결판내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장구한 계급투쟁사가 새겨주는 철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얼마전 미제승냥이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성과 악랄성,잔인성을 보여주는 축도이며 력사의 고발장인 신천박물관을 찾으시고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반제반미교양,계급교양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발표되고 미증유의 초강경대응전이 개시된 시기에 진행된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천박물관에 대한 현지지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반미대결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높이 떨쳐나가는데서 중요한 력사적계기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반미교양,계급교양을 강화하여 그들이 높은 계급의식을 가지고 온갖 계급적원쑤들을 반대하여 견결히 싸워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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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약동하는 조선의 힘이다

주체103(2014)년 11월 12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조국은 필승의 기상과 활력에 넘쳐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

격변하는 새시대의 한복판에서 불패의 위용을 떨치며 기적과 변혁의 한길로 폭풍쳐나아가는 선군조선의 현실은 세계정치계와 인류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무슨 힘이 조선을 중첩되는 난국을 맞받아 강성국가로 솟구치게 하며 광명한 미래에로 이끌고가는가 하는것이 세계적인 관심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나라와 민족의 생명력은 당과 수령의 령도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 당은 조국과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며 이 땅우에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반드시 현실로 꽃피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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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의 령도는 새시대의 생눈길우에 조선혁명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강력한 추진력이다.

주체조선의 새로운 100년대는 준엄한 시련의 고비들을 수없이 헤쳐나가야 하는 전인미답의 길이다.사회주의조선의 넋이며 심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우리 당과 혁명,조국과 민족의 최대의 손실이다.전대미문의 도전과 압살책동이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가로막고있다.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크지 않은 나라를 향해 최신핵전쟁장비들까지 들이민 제국주의반동세력들이 국제적으로 련합하여 특대형비상도발사건과 국가정치테로행위를 감행하고 핵무기사용까지 공언하고있는것이 현실이다.세계무대에서는 구식민지시대를 방불케 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략탈책동이 로골화되고 갈피를 잡을수 없는 복잡한 사태들이 조선혁명의 앞길에 얽혀있다.우리 혁명앞에 나서고있는 임무의 중대성과 간고성은 력사상 류례없는것이다.시대의 생눈길을 헤치고 조선이 나아갈 길은 어디에 있는가.이것이 우리 혁명의 승패와 진퇴를 결정하는 근본문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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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준 불멸의 지침

주체103(2014)년 10월 12일 로동신문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도해나가는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 존엄떨치고있다.

세기와 세기를 이어 우리 당이 강화발전되여온 성스러운 로정에서 주체81(1992)년 10월 10일에 발표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로작은 혁명적당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근본문제에 완벽한 해답을 준 사상리론적재보이며 우리 당이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는 길을 뚜렷이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실천에 의하여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확증된 주체의 당건설리론을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우리 당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그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야 한다.》

당건설은 혁명의 근본문제이다.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고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갈 때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으며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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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온 누리에 끝없이 빛을 뿌릴것이다

주체103(2014)년 10월 1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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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혁명적당건설위업의 위대한 개척자,령도자이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의 영상을 천만군민이 숭엄히 우러르고있다.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이 경건한 마음을 안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뜨거운 감사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창건,이것은 자주시대 새형의 혁명적당의 탄생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으며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온 의의깊은 사변이였다.주체혁명의 줄기찬 전진과 반제반미대결전에서의 련전련승,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위력과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의 힘찬 활력은 우리 당창건과 하나로 잇닿아있다.오늘과 같이 백두산대국의 억센 기상이 온 누리에 힘있게 떨쳐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이 강하고 위대하기때문이다.

세상에는 조선로동당처럼 세기를 이어 자기의 창건자,령도자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나는 혁명적당은 없다.오늘 우리 당이 지닌 높은 존엄과 권위는 곧 수령의 당으로서의 존엄이며 권위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본태가 있고 영원한 존엄과 영광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당의 창건자이신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이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여오신 장군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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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주체103(2014)년 10월 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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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이며 백두산대국의 높은 존엄과 영광의 기치이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적권위와 불패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어머니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신뢰심이 뜨겁게 분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17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당의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게 되였으며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걸어온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은 기쁨도 영광,시련도 영광이였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영웅적위훈을 새겨온 나날들을 긍지높이 돌이켜보고있으며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기 위하여서는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오직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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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우리 당의 통일단결은 억척불변하다

주체103(2014)년 10월 7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붉은 기폭에 또 한돌기의 성스러운 년륜이 새겨지고있다.

근 70년에 달하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존함으로 단결하고 승리하며 전진하여온 영광스러운 로정이다.

오늘 우리 당이 선군혁명위업의 향도자로 빛을 뿌리고있는 근저에는 수령중심의 통일단결이라는 불패의 힘의 원천이 있다.백두에서 시작되고 준엄한 혁명의 년대들을 거쳐 끊임없이 강화되여온 당의 통일단결이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최상의 수준에서 다져지고있다.

위대한 단결의 전통을 세기를 이어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은 권위있고 전도양양한 당으로 끝없이 위용떨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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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통일단결은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이다.혁명의 전위대이며 향도자인 로동계급의 당의 위력은 하나의 사상,유일중심에 기초한 통일단결의 위력이다.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은 혁명과 건설에 대한 정치적령도를 실현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불패의 혁명적당이란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끄떡하지 않는 가장 공고한 단결을 이룩한 당이다.혁명하는 당은 통일을 생명보다 귀중히 여기면서 언제나 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이 문제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제일중대사로 틀어쥐고 용의주도하게,완전무결하게 해결하여온 로숙하고 세련된 당이 우리 당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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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인민의 인사를 받으시라,선군조선의 장한 체육인들이여

주체103(2014)년 10월 5일 로동신문

온 나라가 명절분위기,경축분위기로 들썩이고있다.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조국의 영예를 떨치고 돌아오는 체육인들을 맞이하기 위하여 수도 평양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온 나라의 전체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이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선군조선의 장한 아들딸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감사를 보내고있다.

이번에 우리의 체육인들은 여러 경기들에서 우승의 금메달을 쟁취하여 람홍색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렸다.력기경기에서 아시아기록,세계기록을 갱신하여 세계력기계를 뒤흔들었으며 체조와 레스링,사격,권투,탁구경기들에서 자랑찬 승리를 이룩하였다.특히 우리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은 맞다드는 팀들을 모두 물리치고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함으로써 온 나라를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들끓게 하였다.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리 체육인들이 거둔 성과는 뜻깊은 10월 어머니 우리 당에 드리는 가장 큰 선물이며 위대한 백두령장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존엄과 국력,필승의 기상을 온 누리에 힘있게 떨친 영웅적장거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체육을 발전시키는것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성과적으로 추진하며 나라의 위력을 강화하고 민족의 우수성을 키워나가는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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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창공에 우리 국기 더 높이 휘날리자

주체103(2014)년 10월 5일 로동신문

장하고 미더운 우리 체육선수들이 람홍색공화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렸다.

국기는 인민의 존엄이다.

국기는 국가의 상징이며 민족의 넋이고 기상이다.

우리 국기가 세상에 태여난 뜻깊은 9월,조선로동당창건기념일이 아로새겨진 경사로운 10월에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친 장하고 미더운 우리의 체육선수들에게 조국과 인민이 보내는 감사의 인사,축하의 인사가 내 나라의 하늘가에 가득 차넘친다.

축하를 받으시라,조국의 장한 아들딸들이여.

그대들이 이룩한 성과는 조국의 높은 존엄을 걸고 싸워이긴 위대한 승리이다.그대들이 경기마다에서 보여준 완강한 투지는 투쟁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상그대로이다.그대들이 떨친 기개는 최후의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천만군민의 발걸음에 기적과 비약의 더 큰 나래를 달아주는 힘찬 박차이다.

낮에도 밤에도,일터에서도 가정에서도 장한 체육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우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람홍색공화국기는 그들처럼 조국을 사랑하고 그들처럼 조국을 만방에 떨칠 신념과 맹세 백배해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체육은 나라의 위력을 시위하고 대외적권위를 높이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체육경기는 나라들사이의 대결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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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따라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자

주체103(2014)년 10월 4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10.4선언의 발표로 삼천리강토가 커다란 감격과 환희로 끓어번지던 그때로부터 7년이 되였다.

돌이켜보면 분렬사상 첫 북남수뇌상봉으로 6.15공동선언이 발표되였던 평양에서 또다시 세계를 격동시키는 민족화합의 장이 펼쳐지고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 높이 울려퍼진것은 우리 민족끼리 뜻과 힘을 합치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실증한 력사적쾌거였다.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이 채택됨으로써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에서는 전환적국면이 열리게 되였다.

지난 7년간은 우리 민족이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속에서 북남공동선언의 소중함을 심장으로 절감하고 그것을 철저히 고수하기 위한 거족적인 애국투쟁을 벌려온 나날이였다.

6.15를 살려야 민족이 살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도 앞당길수 있다는것이 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으로부터 북남공동선언을 고수하기 위한 실천투쟁속에서 확증된 진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나가야 할것입니다.》

북남선언들은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인 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어버이수령님의 생전의 념원을 실현하여 온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도덕의리와 애국애족의 의지,바다보다 넓은 덕망의 결정체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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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석탄증산투쟁에서 청년들이 앞장에 서자

주체103(2014)년 9월 29일 로동신문

2.8직동청년탄광 청년전위들이 지펴올린 사회주의증산경쟁의 불길이 온 나라에 세차게 타번지고있다.탄광부문 청년들이 용기백배하여 증산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고있으며 전국의 청년들이 석탄생산에 애국의 마음을 합쳐가고있다.

당과 조국의 부름에 심장으로 화답해나서는 이런 미더운 청년전위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의 크나큰 자랑이며 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김정일애국주의로 숨쉬고 걸음걸음 실천해나가는 우리 청년들의 비상한 애국적열의와 무한대한 정신력,담대한 배짱을 믿고 강성번영의 설계도에 새 화살표를 그어나갑니다.》

청년들은 강성국가건설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총진군대오의 척후대이다.

더운 피 펄펄 끓는 청년들이 정신이 번쩍 들게 총진군의 나팔소리,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기세좋게 나아가야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 생기와 열정이 차넘치고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될수 있다.오늘날 당의 의도대로 석탄산을 높이 쌓고 화력발전소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도 중요하게 청년들의 선봉적,돌격대적역할에 달려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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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당의 통일단결은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

주체103(2014)년 9월 2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이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치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

오늘 우리 당은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날리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고있다.우리 당이 전인미답의 초행길을 헤치면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고있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강위력한 통일단결을 이룩하였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은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동지당의 참모습이고 불패의 힘의 원천이며 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입니다.》

혁명의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다.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자면 당을 강화하고 그 위력을 백방으로 높여야 한다.당의 위력은 곧 단결의 힘이며 통일단결된 당만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다.당의 통일단결에 혁명의 성패가 달려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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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주체혁명의 새시대 선군청년전위의 영웅적기상을 높이 떨치자

주체103(2014)년 9월 23일 로동신문

선군조선의 수백만 청년들이 원대한 포부와 비상한 각오,드높은 열정을 안고 영웅적투쟁에 총궐기해나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청년동맹모범초급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신 15돐을 맞으며 열린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4차 초급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강령적서한을 보내주시였다.지금 온 나라의 청년들은 서한의 구절구절을 피끓는 심장에 새겨가면서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조선청년운동이 나아갈 승리의 진군로를 밝혀주시던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고있으며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장군복을 더욱 가슴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서한에는 청년들을 앞세우고 청년대군의 무한대한 힘을 발양시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력력히 어려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최상의 영예,최대의 행복으로 가슴깊이 새기고 청춘의 힘과 지혜,열정을 다 바쳐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전위투사,청년영웅이 되려는것이 우리의 모든 청년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새시대의 력사적진군에서 선군혁명의 계승자들인 청년들이 앞장에 설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서한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탁월한 청년중시정치를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려는 철석같은 신념의 선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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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백두산의 후손답게 창조하라

주체103(2014)년 9월 23일 로동신문

평양을 지나 남포를 거의 가까이할무렵이면 길옆에 세워진 《천지윤활유공장》이라는 표식판을 보게 된다.

이전에는 스쳐지나는 사람이 많았다.그러나 지금은 누구나 그 표식판앞을 무심히 지나지 않는다.

지난 삼복의 무더위속에 천지윤활유공장을 찾아주신 우리 원수님께서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며 온 나라가 다 알고 따라배우도록 내세워주신 그때부터 이곳을 찾는 참관자들의 발길은 끊길새 없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공장을 찾고있다.그들모두가 호기심을 안고 왔던 마음들에 후덥게 새기고 가는것은 무엇인가.

《천지》라는 긍지높은 이름과 더불어 솟구쳐오른 우리의 자랑스러운 윤활제공업은 강렬한 충격과 쉬이 지워지지 않는 여운을 안겨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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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보다 먼저 마음이 들어서는 공장이다.

《천지》,소중한 그 부름을 보란듯이 빛내이는 공장이여서 온 나라의 마음 더 뜨겁게 달려오는것인가.

우리는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의 삼복철강행군자욱이 력력히 어린 천지윤활유공장의 구내길을 걷고있다.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새롭고 격동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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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귀감으로 빛나는 혁명생애

주체103(2014)년 9월 22일 로동신문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65돐이 되였다.

오늘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조국의 자유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위하여,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신 어머님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김정숙동지의 생애는 길지 않았다.그러나 어머님의 한생은 혁명가로서,인간으로서의 참된 삶과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를 산모범으로 보여준 가장 고결한 한생이였으며 우리 혁명의 백승의 원천이고 생명선인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귀감을 창조한 위대한 혁명가의 한생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보위하는것이 조선혁명을 지키는 길이라는것은 우리 어머님의 절대불변의 신조였습니다.》

혁명은 곧 수령을 옹위하기 위한 투쟁이다.혁명의 최고뇌수이며 단결의 중심인 수령을 옹위하기 위한 투쟁을 떠나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혁명의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론할수 없다.

일찌기 나라없는 민족의 뼈아픈 수난을 통하여 걸출한 수령을 모셔야 혁명승리의 길이 열리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구원된다는 철리를 깊이 체득하신 김정숙동지께서는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을 지니시고 수령결사옹위의 한길에서 혁명활동의 전로정을 빛내이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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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인민군대의 창조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우자

주체103(2014)년 9월 19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강성국가건설의 진격로를 열어제끼며 불멸의 위훈을 세워가고있다.위성과학자거리건설장과 연풍과학자휴양소건설장,5월1일경기장개건보수공사장을 비롯하여 인민군대가 있는 그 어디에서나 천만의 심장을 끓게 하는 눈부신 건설속도,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조선속도가 창조되고있다.

지난 8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사를 맡아 해제끼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의 일본새를 높이 치하하시고 이런 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자랑이고 나라의 자랑이라고 하시면서 부강조국건설의 일대 번영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시대를 주름잡는 오늘의 천리마기수들이라는 최상의 평가를 주시였다.

인민군대는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전위대이다.

인민군대의 창조정신과 투쟁기풍이 그대로 대고조진군의 힘찬 활력이 되고 선군조선의 억센 기상으로 되고있는것이 오늘의 긍지높은 현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군대가 앞장에 서고 군대와 전체 인민이 일심동체가 되여 혁명군대의 혁명적정신과 기질로 투쟁할 때 그 위력은 비할바없이 큰것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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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선군조선의 만년재부-백두산녀장군의 혁명유산

주체103(2014)년 9월 19일 로동신문

선군의 총대를 앞세우고 강성번영하는 백두산대국,

태양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치며 세기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우리 조국의 빛나는 모습우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 빛나고있어 인민의 마음 격정에 젖는 9월이다.

김정숙동지의 서거 65돐이 다가올수록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은 항일의 군복을 입으신 젊으신 모습으로 영생하시는 어머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사무치는 추억으로 더더욱 뜨겁게 설레이고있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비록 서른두해라는 길지 않은 한생을 보내시였지만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공적을 아로새기신 탁월한 녀성혁명가이시였으며 나라와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위하여 불멸의 혁명유산을 남기신 조선의 위대한 어머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숙동무는 언제나 자기자신보다도 조국과 인민,동지들을 먼저 생각하였으며 조국의 자주독립과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쳤습니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동지들을 위하여서는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지만 자제분들을 위해서는 한푼의 돈도 재산도 남기신것이 없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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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사상전의 련속포화로 총진군속도를 더욱 높여나가자

주체103(2014)년 9월 1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반년 남짓한 기간이 흘러갔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온 나라의 일터와 초소들에서 일대 사상전이 벌어지는 속에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가 일신되고있으며 커다란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이것은 사상전의 된바람으로 대중의 정신력을 폭발시켜 선군조선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

사상전의 련속포화로 천만군민의 앙양된 혁명적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올해를 장엄한 투쟁의 해,위대한 변혁의 해로 빛내이는것은 당사상사업부문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사업은 또한 당의 목소리가 잠시도 중단없이 울리게 하고 사상투쟁을 계속 고조시켜 온갖 잡사상,잡귀신들이 우리 내부에 발붙일수 없게 하여야 합니다.》

원래 사상사업은 그자체가 련속적인 사업이다.사상사업에서 공백이 생기면 사람들의 머리속에도 공백이 생기게 되고 결국 그들의 머리속에 잡사상이 침습하게 된다.경제사업에서는 깜빠니야가 있을수 있어도 사상교양사업에서는 깜빠니야식이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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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불타는 애국의 열정을 안고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전투를 힘있게 벌리자

주체103(2014)년 9월 11일 로동신문

가을걷이철이 왔다.

당의 호소를 받들고 온 나라가 사회주의농촌테제발표 5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의 알곡생산목표점령을 위한 줄기찬 투쟁을 벌려 맞이한 가을걷이계절이다.백년왕가물을 이겨낸 사회주의협동벌에서 구수한 낟알향기 풍기고있는 곡식이 우리를 기다리고있다.

지금이야말로 불타는 애국의 열정을 안고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전투에 떨쳐나 올해농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벌려야 할 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농업을 주타격방향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하여야 합니다.》

올해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 결사의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며 힘찬 투쟁을 벌려왔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통찰력으로 우리 농업의 현 실태와 발전전망을 꿰뚫어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시였으며 농업전선을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제1제대 제1선참호로 내세워 온 나라 협동벌이 알곡증산투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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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우리 공화국은 주체의 한길따라 끝없이 강성번영할것이다

주체103(2014)년 9월 9일 로동신문

201409090101

우리 공화국은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전당,전군,전민이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기상을 만천하에 떨치며 반제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위대한 승리와 변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37(1948)년 9월 9일 전체 조선민족의 총의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것은 주체사상에 기초한 진정한 인민의 나라,자주적인 강국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이 되여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넓은 길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혁명과 건설을 줄기차게 밀고나갈수 있는 위력한 정치적무기를 가지게 되였다.우리 인민이 누리는 값높은 삶과 영예,부강조국건설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와 기적은 공화국의 창건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년대와 세기를 이어 불패의 기상을 높이 떨치며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지켜주고 꽃피워온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전통이고 크나큰 영광이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조국을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이끄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주체의 한길따라 강대하고 문명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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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

주체103(2014)년 9월 7일 로동신문

공화국창건 66돐을 앞둔 지금 천만군민은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우리 조국을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한평생을 바치시며 우리 조국과 민족,인류를 위하여 쌓아올리신 업적은 그 어느 위인전의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전무후무한것이다.그 거대한 업적가운데서도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사람중심의 사상,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것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지난날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현대력사가 새롭게 개척되게 되였다.오늘 우리 인민이 지닌 존엄과 영예,누리는 참된 삶과 행복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한평생 로고의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인류력사가 시작되여 참으로 오랜 세월이 흘러갔다.그 장구한 나날 사회발전의 직접적담당자,력사의 창조자는 언제나 인민대중이였다.그러나 노예사회와 봉건사회,자본주의사회와 같은 착취사회에서 인민대중은 억압과 멸시의 대상으로 되여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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