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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더 높이 들고 혁명의 새로운 발전기, 고조기를 열어나가자

주체110(2021)년 1월 2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전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은 장구하고도 간고한 조선혁명의 실천속에서 그 정당성과 생명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정치리념, 투쟁원칙이다.주체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 이 3가지 리념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투쟁구호로 제시됨으로써 오늘의 혹독한 도전과 장애를 격파하고 우리의 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보검이 마련되게 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이 3가지 리념을 당 제8차대회의 투쟁구호로 내세운 당중앙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오늘의 총진군을 명실공히 이민위천의 대진군, 일심단결의 대진군, 자력갱생의 대진군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이 새로운 로정을 시작할 비상한 각오와 자신감, 열정을 안고 당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향해 용감하게 나가야 합니다.》

오늘 우리 혁명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으며 우리앞에는 무겁고도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당이 제시한 목표를 어떻게 점령하는가 하는데 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전도가 좌우된다.

사회주의건설에서 내세운 투쟁목표와 임무는 혁명단계에 따라 달라질수 있어도 투쟁리념과 원칙에서는 절대로 변화가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투철한 신조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야 할 력사의 분수령에서 우리 당의 숭고한 리념을 변함없이 관철해나갈데 대하여 천명하신것은 커다란 력사적의의를 가진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사상에는 주체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조선혁명의 개척과 발전의 전로정은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받들어온 력사,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의 력사, 자력으로 만난시련을 돌파하며 혁명을 전진시켜온 성스러운 력사로 수놓아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 그자체를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 위업으로 전환시키시였으며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생눈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해오시였다.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가 일떠서고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가 빛나게 실현되였으며 우리 공화국은 자력으로 존엄높고 부흥발전하는 나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번 대회에서 이민위천과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깊이 새길데 대하여 가르쳐주신것은 우리 혁명특유의 지도사상, 전진방향, 발전방식의 절대적우월성에 의거하여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려는 철의 신념의 과시로 된다.이민위천에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한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우리 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으며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에는 우리 혁명의 생명선과 전진동력에 관한 사상리론적관점과 정책적요구가 함축되여있다.우리 당의 이 3가지 리념이 철저히 관철될 때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추켜든 붉은기가 탈색을 모르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태가 굳건하며 우리 국가의 무한대한 저력, 발전잠재력이 더욱 힘있게 발양되게 될것이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사상에는 주체적힘을 비상히 증대시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혁명적립장이 구현되여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의연히 혹독한 도전과 장애가 버티고서있다.현존하는 첩첩난관을 가장 확실하게, 가장 빨리 돌파하는 묘술은 바로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있다.우리 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이 3가지 리념을 다시금 각인시킨것은 객관적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우리가 구상하고 설계한대로, 우리가 내세운 시간표대로 드팀없이 전진시켜나가려는 확고한 의지와 자신심의 표출이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에 떠받들려 발전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 전체 인민이 당과 사상도 뜻도 하나가 된 나라, 그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자립, 자력으로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나가는 전도양양한 국가이다.이민위천과 일심단결, 자력갱생,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향도력, 군중적지반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힘있게 떨치기 위한 근본방도가 있으며 광명한 미래를 최대로 앞당겨올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우리 당의 숭고한 리념을 철저히 관철하는 투쟁속에서 온갖 반동세력들의 발악적인 도전은 물거품이 되고 새로운 5개년계획은 빛나는 승리로 결속될것이며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우리의 사회주의의 줄기찬 전진발전을 이룩하자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철저히 구현하는 길외에 다른 길이란 있을수 없다.우리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력사의 분수령에서 그 어떤 요란한 구호를 내드는것보다 혁명투쟁 전로정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3가지 리념을 깊이 새기는것으로써 총진군의 개시를 선언한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에 끝없이 충실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엄숙한 맹세로 된다.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더 높이 들고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자기자신과 후대들의 행복한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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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자

주체110(2021)년 1월 21일 로동신문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새 승리에로 인도하는 위대한 투쟁강령이 천만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를 굳게 믿고 간고한 투쟁의 년대들을 굴함없이 줄기차게 이어가는 행로에서 주체의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받아안은것은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의 더없는 영광이며 커다란 고무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전당적인 학습을 조직하여 대회가 확정한 투쟁과업과 임무를 철저히 접수하고 과감한 투쟁을 전개하여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시켜야 합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승리에 대한 자신심과 용기를 가지고 기어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부강발전을 이룩해나가려는 혁명가들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과시한 투쟁과 전진의 대회이다.

대회에서는 지난 5년간의 사업을 정확히 총화하고 조성된 새로운 환경과 혁명정세에 립각하여 국가경제토대의 재정비와 발전 그리고 국가사회제도의 공고화를 위한 과학적이고 옳바른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함으로써 당과 국가전반사업의 전진방향을 뚜렷이 밝히였다.이번 당대회를 통하여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이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보다 선명해졌으며 우리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방략들이 더욱 확실해졌다.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나서는 명확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밝힌 당대회의 문헌과 결정은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로 된다.

자기 사업을 긍정적인 면에서가 아니라 비판적인 견지에서 분석총화하고 우리의 전진을 위한 명백한 리정표를 세웠으며 우리의 성스러운 위업을 힘있게 견인하는 계기점으로 되였다는데 당 제8차대회가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현존하는 위협과 도전들을 과감히 돌파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키며 확실한 전진을 이룩해나가자면 전체 인민이 당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확고한 신념으로 만들어야 한다.

무엇보다도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은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자는것이다.다시말하여 우리의 내부적힘을 전면적으로 정리정돈하고 재편성하며 그에 토대하여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하면서 새로운 전진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는것이다.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에는 장기간의 봉쇄와 혹심한 재난속에서 남들이 상상도 하지 못할 거대한 성과를 거둔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저력, 발전잠재력에 대한 확신이 맥박치고있으며 주체적힘을 더욱 증대시켜 우리가 직면하고있는 현 난국을 타개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가 응축되여있다.누구나 당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뼈에 새기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함에 총매진할 때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전략과 방침들이 빛나게 관철되게 될것이다.

우리는 당대회문헌과 결정을 자자구구 학습하는 과정을 통하여 경제사업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사업에서 발로된 심중한 결함들은 우리 혁명의 새로운 발전단계, 사회주의위업의 전진과정에 나타난 편향이라는것, 우리의 지혜와 힘으로 얼마든지 바로잡고 해결할수 있는 문제들이라는것을 명백히 인식하여야 한다.객관적조건에 빙자하면서 동면하는 패배주의, 보신주의를 비롯한 그릇된 사상관점과 무책임한 사업태도, 무능력을 철저히 불사르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혁명과 건설을 자기의 힘과 지혜로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려는 확고한 립장을 지녀야 한다.우리의 내부적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고 우리의 전진을 가속화하는데 걸림돌로 되는 결함들을 대담하게 인정하고 단호히 제거하여야 우리의 투쟁이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복리를 가져다주는 위대한 혁명사업으로 되게 할수 있다는것을 깊이 새겨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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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주체110(2021)년 1월 1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장엄한 력사적진군길에 나선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끝없는 격정과 환희, 드높은 혁명적열의로 끓어번지고있다.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지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과 인민이 받아안은 행운중의 행운이고 더없는 대경사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승리의 결정적담보를 마련하고 창창한 전도를 기약하는 거대한 정치적사변이다.

지금 조국강산에 차넘치는 무한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충천한 투쟁기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흠모와 절대적인 충의심의 분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당의 수반은 전당의 조직적의사를 체현하고 대표하는 혁명의 최고뇌수,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으로서 수령의 지위를 차지하며 인민대중의 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결정적역할을 한다.

당의 수반을 정확히 선거하는것은 혁명위업의 계승기와 새로운 발전기에 더욱 중요하고 사활적인 요구로 나선다.장구한 혁명적당건설사는 혁명의 대가 바뀌는 시기, 혁명앞에 전환적인 국면이 조성되는 시기에 당의 수반을 잘못 내세우면 사회주의위업이 실패와 좌절을 겪게 되며 당자체의 존재마저도 끝마치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수령의 위대성이자 당의 위대성이며 혁명위업의 불패성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백전백승의 상징이시며 세계가 공인하는 희세의 걸출한 위인이시다.

우리 혁명의 간고한 력사가 압축된 첨예한 순간들로 이어진 지난 9년간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적풍모가 만천하에 과시된 격동의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통찰력으로 우리 혁명의 필승의 진로를 밝혀주시고 비범한 령도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펼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을 불패의것으로 다진 근본원천이였으며 자주의 억센 신념과 무비의 담력, 령활한 대외활동은 우리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근본요인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이룩하신 업적이야말로 보통의 정치가는 몇백년을 두고도 이루지 못할 거대한 업적이며 후손만대에 길이 전할 불멸의 공적이다.

우리 인민은 특출한 자질과 실력, 고매한 풍모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에서 휘황한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의 분출이다.

주체혁명위업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성스러운 위업이다.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지도사상으로 정식화하시고 혁명과 건설을 철두철미 수령님식, 장군님식대로 전진시켜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우리 당은 수령의 당으로, 혁명의 강력한 참모부로 비상히 강화발전되고 우리 국가는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군대는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옹위하는 불패의 혁명적당군으로 튼튼히 준비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이 옹호고수되고 끝없이 빛을 뿌리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주체혁명위업의 줄기찬 전진을 확신하게 해주고있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 진군길에서 우리 인민은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와 영광에로 향도하실분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의 유일하고 충직한 계승자이신 경애하는 원수님밖에 없음을 심장깊이 절감하였다.사상과 령도, 풍모도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은 절대적인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의 표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인민을 위한 고생을 더없는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시며 멸사복무의 강행군장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인민의 어버이이시다.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숭고한 사명감으로 위대한 심장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원한 사색의 세계에서 인민의 보다 큰 행복이 꽃펴날 아름다운 미래가 설계되고 원수님의 헌신적인 령도의 길에서 나라의 방방곡곡에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별천지들이 솟아났다.탁월한 선견지명으로 선제적이고 공세적이며 강력한 중대조치들을 취해주시여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켜주시고도 오히려 우리 인민모두가 무병무탈해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거듭거듭 뇌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진정은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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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가장 귀중한 재보

주체110(2021)년 1월 16일 로동신문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새 승리에로 인도하는 위대한 투쟁강령을 받아안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드높은 혁명열, 투쟁열로 심장을 끓이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동지애의 위력으로 우리 혁명을 끝까지 완성하자》를 발표하신 9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1월 16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동지애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을 혁명적동지애의 위력으로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철석의 신념이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시련과 역경이 앞에 가로놓일수록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하여 더 굳게 단결하고 그 위력으로 승리의 길을 열어나가야 합니다.》

동지애에 기초한 혁명대오의 단결은 불패의 힘의 원천이며 모든 승리의 확고한 담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모든 일군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동지, 전우로서의 혁명적의리와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한 문제, 우리 혁명대오의 동지적단결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문제를 비롯하여 혁명적동지애의 위력으로 우리 혁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9년간은 우리 인민이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동지적믿음과 사랑의 힘으로 겹쌓이는 도전과 시련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온 긍지높은 나날이다. 어버이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인민들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함께 할 불같은 의지를 안으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의 첫 자욱을 내짚으신 그날로부터 혁명령도의 순간순간을 열화같은 사랑과 희생적인 헌신으로 수놓아오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항일의 로투사들과 전쟁로병들을 비롯한 혁명선배들의 공적을 높이 내세우시며 그들의 건강을 따뜻이 돌보아주시고 조국을 위해 한목숨바친 해군용사들의 묘주가 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보다 더 뜨거운 동지애의 세계는 만사람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위대한 인민의 믿음을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하시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 생명안전을 최우선, 절대시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당과 인민의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결이 반석같이 다져지고 온 사회가 서로 돕고 이끄는 화목한 대가정이 되여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고있다.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일심단결은 수령결사옹위의 강위력한 성새이다.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이 전진하며 수령의 품속에서 인민의 참된 삶이 꽃펴난다. 수령결사옹위, 여기에 혁명가들의 가장 신성한 의무가 있고 사회주의승리의 결정적담보가 있다.

혁명적동지애는 수령과 전사들사이의 관계에서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표현된다.자식들이 자기를 낳아키워준 부모를 존경하고 따르는것처럼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참된 길로 이끌어주는 수령에 대한 혁명전사들의 충실성은 절대적이고 순결한것이다.혁명의 전세대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에 끝까지 충실한것은 그 어떤 의무감에서가 아니라 절세위인들의 무한한 동지애의 세계에 진심으로 매혹되였기때문이다. 수령의 사랑과 은덕을 뜨겁게 간직하고 혁명적의리로 가슴 불태우는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어떤 순간에나 탈선이 없고 변심을 모른다.

수령결사옹위는 우리 혁명의 제일생명선으로, 주체조선특유의 국풍으로 공고화되였다.한치한치 언제를 쌓고 물길굴을 뚫어 원산군민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운 강원도인민들, 강력하고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을 갖추기 위한 대업실현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친 국방과학자들, 삼지연시를 현대문명이 응축된 산간도시의 전형으로 훌륭히 일떠세운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의 밑바탕에는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며 장군님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하려는 투철한 각오, 경애하는 원수님의 구상을 실천으로 받들려는 불같은 의지가 놓여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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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인민의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주체110(2021)년 1월 12일 로동신문

 

1월의 조국강산이 격정에 설레인다.

주체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격동적인 소식에 접하여 온 나라는 감격의 바다로 화하였다.

이 땅 어디서나 뜨겁게 분출하는 인민의 환희이다.주체의 붉은 쇠물 세차게 끓는 철의 기지로부터 다수확의 목표를 향해 내닫는 협동전야, 자력자강의 정신 나래치는 경공업기지들과 탐구의 불빛 꺼질줄 모르는 과학연구기지들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어디에나 기쁨과 격정의 파도가 일렁인다.

《당 제8차대회장에 울려퍼진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귀전에 울려오는것만 같습니다.어찌 대표자들의 심정만이겠습니까.온 나라 인민이 심장으로 터친 열광의 환호, 만세의 우렁찬 웨침입니다.》

《가슴속에 차넘치는 격정을 무슨 말로 표현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정말 힘이 나고 크나큰 행복에 눈굽이 젖습니다.》

《우리 세포당원들은 이 세상 가장 위대하신분을 진두에 높이 모신 자부와 긍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오늘계획을 150%로 넘쳐 수행하였습니다.》

지면에 다 담을수 없는 천만심장의 목소리, 그것은 바로 우리들자신의 가슴에서 낮이나 밤이나 세차게 고동치는 격정의 토로, 행복의 메아리가 아니던가.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인민의 크나큰 환희이다.

바로 한 나라, 한 인민이 누릴수 있는 최고의 행운, 최상의 영광을 우리가 또다시 받아안은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귀기울이면 들려올듯싶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모신 감격을 안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장에 터져오른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그것은 천만의 심장에서 울려나온 환호였다.가장 큰 행복이 무엇이고 인민이 누릴수 있는 최고의 영광이 무엇인가를 온넋으로 체득한 인민이 터치는 격정의 분출이였다.

남녀로소 누구나 명절처럼 설레이는 이 땅, 한겨울의 혹한도 뜨겁게 느껴지게 하는 내 조국의 1월의 민심은 과연 무엇을 말해주고있는가.

1월은 새해의 시작이다.새해는 새로운 희망의 시작이기도 하다.하지만 오늘의 세계는 날이 갈수록 예측불가능한 시대로 되고있다.자기들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한채 이 1월을 맞이한 사람들이 행성에는 그 얼마인가.

아마도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인민처럼 자기들의 앞날을 확신하며 새해의 첫걸음을 신심드높이 내짚은 인민은 없을것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방향을 휘황히 밝혀주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진행소식은 지금 전당의 수백만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에게 존엄높은 우리 당의 위대성에 대한 크나큰 긍지를 안겨주고있으며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배가해주고있다.

그렇다.우리의 붉은 당기가 백전백승의 기치, 행복과 영광의 표대로 더욱 세차게 나붓기는 이 땅의 1월이다.

한 나라, 한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은 당을 잘 만나는것이다. 위대한 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우고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운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안고있는 불멸의 진리이다.

지금도 환희와 영광으로 빛나던 지난해 10월의 그밤을 잊을수 없다.우리 당이 걸어온 75성상의 성스러운 행로가 인민의 마음속에 되새겨지던 경축열병식광장의 뜻깊은 연단에서 진정 우리 인민들에게 터놓고싶은 마음속고백, 마음속진정은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뿐이라고 하시며 북받치는 격정에 눈시울적시신 우리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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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위대한 당의 품에 안겨사는 크나큰 긍지

주체110(2021)년 1월 9일 로동신문

당 제8차대회장으로 굽이치는 온 나라 인민의 충성의 마음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소식에 련일 접하고있는 전체 인민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어머니당의 손길이 있어 우리의 래일은 더욱 아름다와지리라는 드팀없는 확신과 락관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을 이끌어나가는 당이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자면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되여야 한다.자식들이 참된 인생행로를 걸어가라고 이끌어주고 따뜻이 돌봐주는 어머니와 같이 천만자식을 품어안고 온갖 심혈을 다 바치는 당의 품속에서 인민의 존엄과 행복이 지켜지고 영원한 미래가 담보되게 된다.

오늘 우리 인민은 오직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당과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고있다.인민을 위해 온갖 사랑과 정을 다하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는 우리 당이 있기에 조국땅우에서는 시련과 난관은 있을지언정 비관과 절망은 없다.우리에게는 위대한 어머니당의 품이 있다, 이것이 이 나라의 수천만 아들딸들이 터치는 심장의 웨침이다.

우리 당의 품은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을 믿음직하게 지켜주는 진정한 어머니품이다.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 당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이다.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다.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왔다.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은 세기가 바뀌고 시련이 중첩되여도 변함없이 베풀어지는 인민적인 보건시책에도 어리여있고 이 땅에 솟아나는 사회주의재부들에도 비껴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책임지는것은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하여야 할 최급선무로 되고있다.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설수록 인민의 생명안전을 첫자리에 놓고 여기에 모든것을 지향시켜온것이 우리 당이다.

인민의 생명안전을 놓고서는 0.001%의 양보도 절대로 허용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를 비롯한 여러 회의에서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의 류입을 막기 위한 문제들이 주요의제로 토의되고 비상방역전이 보다 강도높이 전개되고있는 현실은 그 어떤 경제건설성과보다 인민의 생명안전을 더 귀중히 여기고 우선시하는 우리 당과 국가의 투철한 립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인민의 안전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해나가는 당의 품이 있어 우리의 앞날은 더욱 밝고 창창하다.

우리 당의 품은 인민의 행복을 지켜주고 더욱 활짝 꽃피워주는 참된 삶의 요람이다.

극소수 착취계급의 리익이 중시되는 자본주의사회는 절대다수 근로대중에게 있어서 생지옥이나 같다.사회의 령도적정치조직인 당이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쳐나갈 때만이 사회의 모든것이 철두철미 인민의 복리증진에 돌려지고 어디에서나 인민을 위한것이 우선시되며 인민들의 행복넘친 생활이 펼쳐지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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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주체110(2021)년 1월 8일 로동신문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키는 휘황한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진행되고있는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 불같은 일념으로 가슴끓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당을 자기 운명의 전부로 믿고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위대하고 영웅적인 인민입니다.》

당은 혁명의 향도적력량이며 당의 령도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생명선이다.인민대중이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혁명이 승승장구하고 사회주의위업이 줄기차게 전진하게 된다.

조선혁명의 장구한 력사는 우리 당이 인민대중을 백승의 한길로 인도하여온 자랑찬 로정인 동시에 우리 인민이 당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온 빛나는 행로이다.혁명의 큰 산들을 줄기차게 넘어오는 과정에 형성되고 끊임없이 공고발전되여온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불패성의 담보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다.당만을 굳게 믿고 당과 생사운명을 함께 해나가며 당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는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 당에 대한 진함없는 충효심과 왕성한 투지, 성실한 노력으로 당정책의 정당성을 립증해나가는 불굴의 투사, 바로 여기에 우리 인민의 참모습이 있다.

우리 인민은 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인 진리로, 혁명적신념으로 간직한 충직한 인민이다.

당의 사상과 로선을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한 인민만이 언제 어디서나 당의 사상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며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 길에서 혁명성과 전투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수 있다.

당의 사상과 로선은 우리 혁명이 백승을 떨칠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다.우리 인민은 당의 사상과 로선을 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 유일한 기준으로 삼고 당의 령도를 그 어떤 의무감에 의해서가 아니라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성심을 가지고 진심으로 받들어나가고있다.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접수하고 당의 령도를 끝까지 받들어나가려는 전체 인민의 확고한 의지를 초석으로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당의 위업이 불패인것이다.당의 사상과 의도를 투쟁과 생활의 지침으로 삼고있는 우리 인민처럼 사상정신적으로 투철하고 강직한 인민은 세상에 없다.

지난해는 류례없이 간고하고 힘겨운 시련의 해였다.혹독한 도전과 장애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정면돌파전사상을 높이 받들고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었고 추호의 동요나 흔들림없이 당에서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곤난을 맞받아 뚫고왔다.비록 생활에서 애로와 부족한것이 있어도 억척같이 뻗치고 일어나 당의 결정과 지시를 국가와 자기자신, 후대들의 운명과 직결된 사활적인 요구로 받아들이고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에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해나섰다.당의 구상과 결심을 그 무엇이든 지지하고 따르는 인민의 끝없는 충실성은 우리 당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지금 우리 인민들속에서 날이 갈수록 더욱더 강렬해지는것은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심과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며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이다.오직 당이 가리키는 길로만 힘차게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는 충천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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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우리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는 위대한 당

주체110(2021)년 1월 5일 로동신문

당의 령도따라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자

 

온 나라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의 친필서한을 받아안은 크나큰 감격과 보답의 열정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전체 인민이 필승의 신심드높이 새해의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살며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아름다운 래일은 반드시 앞당겨지게 된다는 드팀없는 확신의 분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70여년간 조국과 인민의 운명, 사회주의의 운명을 책임지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언제나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령도하여왔습니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긍지와 자부심은 더없이 귀중하다.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서 만난시련을 뚫고헤치는 강의한 정신력도, 앞날에 대한 신심과 락관도 나오게 된다.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와 인민들이 있다.그러나 우리 인민처럼 당의 두리에 일심일체를 이루고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것을 가장 큰 행복으로 여기는 인민은 없다.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굳건히 수호하고 우리 인민을 새로운 승리에로 향도하는 위대한 혁명적당,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이 있고 당을 따라 혁명하는 우리 인민의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이 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굳건히 수호하는것은 우리 당의 제일가는 사명이다.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의 존엄을 지키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기 위함에 모든것을 지향시키고 복종시켜왔다.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 우리 당의 사랑과 헌신의 세계에서 인민보위전,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시대어가 태여나고 이 땅우에 인민을 위한 사회주의재부들이 마련되게 되였다.인민의 존엄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정치신조이다.

우리 인민의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은 자기들의 존엄뿐아니라 행복한 생활까지도 지켜주고 꽃피워주는 당에 대한 고마움의 분출이다.인민의 행복이 꽃펴날 때 존엄이 더욱 빛나고 값높은 삶이 담보된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지난해 뜻밖의 재난을 당한 피해지역 인민들의 불행과 아픔을 가셔주고 행복을 지켜주기 위한 사랑의 대격전이 전개되고 당과 국가의 중요회의들에서 인민의 생명안전, 생활안정과 관련한 문제들이 중요하게 토의결정된것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 혁명적당풍으로 하는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감동적인 화폭이다.우리 당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존엄과 행복이 굳건히 지켜지고 꽃펴나는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오직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당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고있다.겹쌓이는 격난속에서 더욱 강렬해지는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멸사복무정신과 선견지명적인 령도력은 인민의 자긍심을 배가해주고 이 땅우에 세기적인 기적을 안아오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전체 인민이 우리 당이 제일이라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당의 령도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보다 훌륭한 래일을 앞당겨가는 긍지높은 인민으로 자랑떨치고있다.

우리 인민은 앞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휘황한 래일을 향해 힘차게 전진해가는 긍지높은 인민이다.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는 우리 인민의 긍지와 영예는 모진 고난과 시련도 강의하게 이겨내며 억척같이 뻗치고 일어나 당과 국가가 취하는 조치들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따르는 활기넘친 모습에도 비껴있고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서로서로 걱정해주고 위해주며 고락을 같이하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국풍에도 어리여있다.

미래를 안고 사는 우리 인민의 남다른 자긍심은 위대한 당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심에 기초한것이다.인민들에게 보다 아름다운 래일을 안겨주고 숭고한 리상과 포부로 인민을 깨우치며 새시대에로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향도자가 우리 당이다.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도시와 마을, 문화휴양지들이 도처에 일떠서고있는것은 새로운 생활, 새로운 문명에로 인민을 인도하는 우리 당의 령도의 현명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당의 품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으며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에서 보다 아름다운 래일을 그려보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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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2021년의 첫아침

주체110(2021)년 1월 2일 로동신문

 

이해의 아침은 어떻게 밝아왔는가.

온 나라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친필서한은 희망찬 새해 주체110(2021)년의 첫아침을 부르며 온 나라 가정들과 일터들에 찬연히 비쳐든 해빛과도 같은것이였다.신문과 방송, 텔레비죤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친필서한에 접한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한없는 격정과 감사의 정으로 하여 한겨울의 대기를 후덥게 달구며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이 땅의 천만자식들에 대한 위대한 어버이의 극진한 사랑과 정, 하늘에 닿은 멸사복무의 숭고한 뜻이 한자한자, 마디마디에 맥박쳐흐르는 친필서한,

그 구절구절을 새겨볼수록 우리의 마음속에 뜨겁게 어려온다.환희로운 송년의 밤 행복의 노래소리 넘쳐흐르고 눈부신 축포가 터져오르는 경축의 광장에 인민을 세워주시고도 더 휘황한 래일을 안겨주시려고 그토록 마음쓰셨을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그 영상이.

인민이 먼저 드려야 할 축원의 인사이건만 가장 절절하고 열렬한 진정의 인사를 인민에게 먼저 보내시였으니 이런 위대하신 어버이가 또 어데 있으랴 하는 심장의 웨침이 이 땅 그 어디에서나 끝없이 울리고있다.

자신께서는 새해에도 우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울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필서한은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칠 억척불변의 의지를 또다시 피력하신 절세위인의 불타는 맹세였고 심장의 선서와도 같은것이였다.한없이 위대하신 어버이를 이 세상 끝까지 따라서는것은 이 나라의 인민으로서 너무도 응당한 일이건만 천만자식들의 그 진정, 그 백옥같은 믿음을 제일가는 재부로 간직하시고 또다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맹약을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정녕 우리에게 있어서 새해에 대한 이야기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고 들을수 없는 위대한 어버이의 품에 대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송가이고 다함없는 감사의 메아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새해의 첫아침은 지나온 한해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는 추억의 아침, 맞이한 새해에 자기들의 꿈을 터놓는 기쁨과 희망의 아침이다.이 아침에는 누구나 자기의 생활에서 있은 여러가지 변화에 대하여, 더 밝고 눈부실 희망찬 래일에 대하여 이야기꽃을 피우게 된다.그래서 새해를 맞은 사람들이 서로 나누는 이야기는 제일 환희롭고 아름다운 이야기일것이다.

자연의 광란이 겹쳐들었던 지난해에 세인을 놀래운 천지개벽의 선경마을들, 지명들을 꼽아보기만 해도 가슴뿌듯한 사연깊은 고장들에서 지금 이 시각 울려오는 복받은 인민의 웃음소리, 노래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시라.그러면 새 보금자리에 살림을 펴고 꿈같은 나날을 보내는 인민의 격정이 파도쳐오리라.

은파군 대청리사람들의 이야기, 산악협곡도시의 휘황한 앞날이 펼쳐진 검덕지구 인민들의 자랑, 새집들이경사의 기쁨이 선참으로 넘쳐났던 금천군 강북리에서도, 김화, 철원, 창도, 리원과 홍원, 어랑을 비롯한 곳곳에서 울리는 감격에 젖은 목소리…

새 집의 문을 열고 들어설 때마다 정말 내 집이 옳은가 하여 아직도 잘 믿어지지 않는다는 진정의 토로, 일가친척모두에게 전하는 새 집자랑이 아직도 채 끝나지 않았다는 《안타까움》에 이르기까지 기쁨도 수백가지, 꽃펴나는 이야기도 수천가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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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자력갱생은 우리 인민특유의 투쟁정신, 창조본때

주체109(2020)년 12월 28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은 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뚫고헤치며 신심드높이 나아가고있다.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은 우리 인민특유의 투쟁정신이며 창조본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자력갱생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투쟁에서 백승만을 떨칠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무기이다.사회주의운동의 력사적교훈은 남을 믿고 바라다보며 자기 힘을 키우지 않는다면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하루아침에 말아먹게 되고 인민의 운명도 불우한 처지에 놓이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자력갱생, 간고분투, 바로 여기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번영이 있고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이 있다.

자력으로 살아나가는것이 정당하고 보람있는 길이지만 그 행로에는 간고한 시련이 가로놓여있다.우리 공화국이 항시적인 위협과 봉쇄속에서도 자주적발전을 이룩해나가고있는것은 우리 인민이 지닌 자력갱생의 투쟁정신, 창조본때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우리 인민의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에 시원을 두고있다.항일혁명투사들이 백두밀림에서 높이 추켜든것은 조선혁명의 주인은 조선인민자신이며 오직 자체의 힘으로써만 망국의 도탄속에서 신음하는 겨레의 운명을 구원할수 있다는 민족자주, 자력독립의 기치였다.자기자신을 자각하고 자기의 힘을 확신하였기에 항일혁명투사들은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이 없는 엄혹한 조건에서도 맨손으로 무기와 폭탄을 만들고 부족되는 모든것을 제손으로 해결하면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수 있었다.항일혁명은 자력갱생의 빛나는 모범과 고귀한 전통이 창조된 영광스러운 투쟁이다.

우리의 부강조국건설과정은 자력갱생강자들의 대부대를 키워낸 혁명대학과정이였다.빈터우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가 일떠서고 페허우에서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올랐으며 속도전의 불바람속에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진 공화국의 발전행로에서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정신의 체현자, 구현자들로 성장하였다.우리 인민이 자력자강의 견결한 투사로 준비되였기에 고난의 행군, 강행군이 승리적으로 결속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토대가 마련될수 있었다.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온 견인불발의 투쟁속에서 자력갱생의 참뜻과 진미를 알고 자강력을 끊임없이 증대시켜온 우리 인민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

우리 인민의 자력갱생의 투쟁정신, 창조본때는 당의 구상이라면 물불을 가림없이 결사관철해나가는 열화같은 충실성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을 간직한 인민에게서 자력갱생하려는 의욕이 생기고 기성관념으로써는 답을 낼수 없는 기적도 창조되는 법이다.우리가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모든 승리와 성과는 당의 로선과 정책은 곧 법이며 무조건 집행할 의무밖에 없다는 억척의 신념을 지닌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충성심의 결정체, 자력갱생의 값진 재부이다.

우리 인민의 자력갱생의 투쟁정신, 창조본때는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 그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 기초하고있다.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지향이지만 사회주의에로의 길은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항시적인 도전을 짓부시며 전진하여야 하는 준엄한 혁명의 길, 모든것을 새롭게 개척해나가야 하는 전인미답의 길이다.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지 못하면 자그마한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주저앉게 되고 나중에는 사회주의궤도에서 탈선하게 된다.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라는 혁명적신념을 지닌 인민만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갈수 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은 우리 인민의 자력갱생의 정신력을 검증하는 준엄한 로정이다.자체의 힘으로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은 남들같으면 한달도 견지하지 못할 난관속에서도 혁명의 큰 산들을 넘고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며 줄기차게 전진하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올해 우리 인민은 예상치 않았던 심각한 도전과 난관을 이겨내며 사회주의를 전진시키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왔다.년초부터 세계를 휩쓰는 악성전염병과 련이어 들이닥친 자연의 대재앙은 전례없이 간고한 시련이였다.그러나 우리 인민은 비관에 빠져 남을 쳐다본것이 아니라 자력갱생,자급자족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국내의 연구단위, 개발단위, 생산단위들과의 긴밀한 협동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렸다.사상초유의 재난과 재해속에서 전개된 80일전투는 자력갱생을 체질화, 습벽화한 우리 인민만이 실행할수 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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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사회주의헌법을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 조국을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내이자

주체109(2020)년 12월 27일 로동신문

 

당 제8차대회를 의의있게 맞이하려는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정이 세차게 분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사회주의헌법절을 맞이하고있다.

주체61(1972)년 12월 27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작성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이 채택발포된것은 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사회주의헌법이 제정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주체사상을 구현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그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발양시켜나갈수 있는 강력한 정치적무기를 가지게 되였다.

오늘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주체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고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를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화국법은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고 사회주의제도를 공고발전시키며 인민의 권리와 리익을 옹호보장하는 위력한 무기입니다.》

우리의 사회주의헌법은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고 인민의 리익을 철저히 옹호하는것을 사명으로 하고있는 가장 인민적인 헌법이다.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전체 인민에게 참다운 자유와 권리를 부여하고 그것이 실질적으로 보장되도록 온갖 조건들을 법적으로 담보하고있는데 사회주의헌법의 인민적성격이 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법의 기능과 역할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헌법을 제정하시여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법적담보를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회주의법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실현하는데 복무하도록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완성시키기 위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관이 철저히 구현된 사회주의법에 의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가 자기의 생명력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사회주의헌법을 수정보충하여 김일성김정일헌법으로 명명하도록 하시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에서 국가의 법체계를 완비하고 국가사회생활에서 법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당정책적요구에 립각하고 발전하는 현실을 반영하여 법규범과 규정을 수정보충하기 위한 사업이 심화됨으로써 우리 국가의 인민적인 정치실현이 굳건히 담보되고있다.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하여 끝없는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기에 우리 국가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사회주의법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존재방식, 혁명적당풍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고 더 좋은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당의 령도에 의하여 세계적인 악성전염병의 류입으로부터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지키기 위한 강력한 조치들이 취해지고 자연재해복구건설에 나라의 총력이 집중되여 도처에 사회주의선경들이 펼쳐지게 되였다.올해에만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재자원화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격교육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대군관생활조건보장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비롯한 여러 법이 새로 채택됨으로써 우리 인민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위한 법적기초가 더욱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다.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인민대중의 존엄과 리익을 철저히 실현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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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숭고한 도덕의리로 수놓아진 위대한 령도

주체109(2020)년 12월 2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를 발표하신 2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4(1995)년 12월 2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혁명선렬들이 추켜든 혁명의 붉은기를 대를 이어 높이 들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이룩해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깃들어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의 계주봉을 넘겨받는 모든 세대들이 혁명선배들의 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혁명위업이 대를 이어 전진하며 빛나게 완성될수 있습니다.》

사회주의위업은 혁명선배들이 이룩한 업적을 세대를 이어 계승발전시켜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전진완성되게 된다.혁명선배에 대한 태도는 혁명에 대한 태도문제이며 그것은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의 요구이고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숭고한 도덕의리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시고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혁명선배들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태도를 확립하는 문제, 혁명선배를 존대하는 도덕기풍을 세우고 사람들속에서 고상한 도덕의리적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혁명선배들의 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이 있으며 사회주의적인간완성의 근본방도가 있다는것이 로작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사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도덕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시고 혁명적도덕의리의 본보기를 마련하시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미래를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숭고한 도덕의리와 뜨거운 동지애에 기초한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이룩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영원불멸할 업적은 우리 당과 혁명력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혁명적도덕의리의 위대한 전통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더욱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우리 조국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고계신다.투철한 혁명적신념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으로 수령영생위업을 완벽하게 실현하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요인이다.

숭고한 도덕의리로 우리 혁명을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위대성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데 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표현이며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근본담보이다.력사는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빛내이고 계승발전시켜나갈 때 혁명이 승승장구하게 되지만 수령의 업적을 고수하지 못할 때에는 혁명이 좌절되게 된다는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계승은 곧 수령의 위업의 계승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굳건히 계승해나가시는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가장 숭엄하게 꾸리도록 하시고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절세위인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정중히 모시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의지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그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데도 력력히 새겨져있고 우리 인민이 어버이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나가도록 이끌어주신데도 뜨겁게 어리여있다.절세위인들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와 투쟁업적이 집대성되여있는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 혁명사적관과 혁명사적교양실 등이 더욱 훌륭히 꾸려지고 모든 사업을 위대한 수령님식대로,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진행해나가는 기풍이 철저히 확립된것도, 전당적, 전사회적으로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당문헌들을 환히 꿰들기 위한 학습열기가 고조되고있는것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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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무력건설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만년재보이다

주체109(2020)년 12월 24일 로동신문

 

당 제8차대회를 보위하기 위한 충성의 80일전투가 결속단계에서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9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80(1991)년 12월 24일 위대한 장군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특기할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이날이 있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과 인민의 백승의 력사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흐르게 되였다.

지금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주체의 혁명무력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며 당의 령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져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군사적담보를 확고히 마련하시였습니다.》

혁명무력의 불패성과 위력은 군대를 지휘통솔하는 최고사령관의 위대성에 달려있다. 위대한 령장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고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군대를 강위력한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총대의 위력으로 주체의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빛내이신 희세의 령장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고 우리 혁명무력을 령도하여오신 나날은 혁명앞에 전대미문의 시련이 가로놓였던 준엄한 시기였다.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사회주의조선의 천만년미래를 위하여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였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는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장성강화되고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떨칠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수호의 사명감으로 온넋을 불태우시며 주체의 군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인민군대를 당의 유일적령군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군으로 키우신것은 혁명무력건설에 쌓으신 거대한 업적이다.

당과 수령의 령도에 충실하는것은 수령에 의하여 창건된 혁명군대의 본성적요구이다.혁명군대는 오직 당의 령도밑에서만 불패의 위력을 떨칠수 있으며 국가방위의 주체로서의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인민군대의 혁명적본태를 철저히 고수하고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여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한 전군의 일심단결을 비상히 강화하도록 하시고 전체 인민군장병들을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우는데 정치사업의 화력을 집중하도록 하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야말로 전군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만장약한 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 성스러운 혁명실록이다.

최고사령관의 명령지시를 무조건 집행하는 결사관철의 정신과 투쟁기풍이 전군에 차넘치게 하는것은 당군건설의 중요한 요구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명령일하에 전군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체계를 세우는것을 혁명적군풍확립의 근본핵으로 규정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군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최고사령관에게 집중시키고 최고사령관의 유일적지시와 결론에 따라 처리해나가는 정연한 질서와 강한 규률, 최고사령관의 명령지시집행을 늘 장악총화하고 대책을 세우는 사업체계가 수립됨으로써 전군에 당의 유일적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군풍이 확고히 세워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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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다수확의 기본열쇠는 과학농사에 있다

주체109(2020)년 12월 23일 로동신문

 

농업부문에서 과학농사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는것은 농업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농사의 시대이다.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근본열쇠는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정보당 수확고를 최대로 높이는데 있다.

우리 나라에서 과학농사는 사활적인 요구로 나선다.

우리 나라는 국토의 거의 80%가 산지대인것으로 하여 적은 부침땅에서 농업생산이 이루어지고있다.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야만 그 어디서나 높고 안전한 알곡소출을 기대할수 있고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울수 있다.

지금 세계적으로 이상기후현상의 영향으로 가물과 큰물, 태풍에 의한 자연재해가 련이어 발생하고있으며 이로 하여 농업부문에서 해마다 많은 피해를 입고있다.우리 나라에서도 올해에 혹심한 자연재해가 련이어 들이닥쳐 적지 않은 농경지들이 침수되고 농업생산에 영향을 미치였다.농사를 잘 짓자면 결정적으로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모든 농사일을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하여야 한다.

과학농사는 불리한 지대적특성과 기후조건에서도 농업생산을 지속적으로 늘여나갈수 있게 하는 담보이다.

농업은 공업과 달리 토지를 기본생산수단으로 하여 생물체를 다루는 생산부문으로서 지대적특성과 자연기후조건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산이 많고 세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우리 나라는 기후변화가 심하고 지방마다, 같은 농장안에서도 포전마다 토양조건이 다르다.이러한 실정을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작물과 품종을 배치하거나 영농방법과 영농기술을 적용한다면 농업생산에서 성과를 거둘수 없다.어느 지역에서나, 어떤 기후조건에서나 다수확을 거두자면 농업생산을 철저히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과학농사에서 중요한것은 적지적작, 적기적작의 원칙에서 작물과 품종배치를 잘하는것이다.지대적특성에 맞게 좋은 품종의 종자를 심어야 불리한 기후조건에서도 알곡생산을 늘여나갈수 있다.실례로 지속적인 높은 온도와 낮은 온도는 논벼의 이삭여물기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이러한 기후조건을 고려하여 고온과 저온현상이 지나간 다음에 이삭이 패고 여물기가 시작되는 중간늦종의 다수확종자를 선택하여 심고 지력을 부단히 높인다면 안전하게 논벼농사를 지을수 있다.농업부문에서는 우리 나라 기후풍토에 맞고 가물과 추위, 염기와 병해충견딜성이 강하며 비료에 대한 요구가 높지 않은 다수확우량품종들을 많이 육종하고 생산에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

모든 영농공정을 적시에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할수 있는 방법들을 적극 연구도입하는것이 중요하다.룡천군 동신협동농장의 과학농사경험이 이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올해에도 이 농장에서는 다수확품종과 이른큰모재배방법을 받아들이고 모기르기방법을 개선하며 유기질복합비료를 생육단계별로 시비하는 등 과학기술적으로 농사를 지어 그처럼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정보당 알곡수확고를 높이였다.농업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가장 과학적인 영농방법인 주체농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켜 어떤 자연기후와 지대적조건에서도 높고 안전한 수확을 거두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과학농사는 오늘의 조건과 환경에서 나라의 전반적인 농업생산을 추켜세우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한해농사는 논밭갈이, 씨뿌리기, 모기르기, 모내기, 김매기, 가을걷이 등 여러 공정으로 이루어진다.낡은 경험이나 뒤떨어진 방법에 매달린다면 많은 로력과 종자, 영농자재와 자금이 랑비되게 되며 언제 가도 나라의 농업생산을 추켜세울수 없게 된다.과학적인 영농방법과 선진영농기술은 알곡증산의 중요한 예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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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세포는 우리 당을 떠받드는 초석이다

주체109(2020)년 12월 23일 로동신문

모든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자

 

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자》 발표 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이 로작은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강화하여 당의 위력을 천백배로 다지고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가속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지침이다.

지금 당세포위원장들을 비롯한 전당의 일군들과 당원들은 우리 당의 당세포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의 기본정신은 전당의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만들어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자는것입니다.》

당세포는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이며 당의 조직사상적공고성과 대중적지반의 굳건함, 당의 로선과 정책의 철저한 관철은 당세포들의 역할에 의하여 담보된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3년간은 당세포만 강하면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다는 철리를 뚜렷이 확증한 격동적인 나날이였다.

엄혹한 도전과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가 반석같이 다져지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이 마련되였으며 온 나라에 서로 돕고 위해주는 미덕과 미풍이 활짝 꽃펴나게 된것은 당세포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수십만의 당세포들이 있어 우리 당이 강유력하고 우리 혁명은 생기와 활력에 넘쳐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오늘의 현실은 우리 당의 초석이며 당정책관철의 기본전투단위인 당세포들을 더욱 튼튼히 꾸리고 그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현시기 당세포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은 당대렬을 정예화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당대렬을 정예화하는것은 당건설의 근본요구의 하나이며 당원들이 주체형의 혁명가로 튼튼히 준비될 때 당의 조직사상적공고화가 실현되게 된다.오늘날 당대렬을 정예화한다는것은 모든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만든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당세포위원장들이 세포안의 모든 당원들을 견실한 혁명가, 참다운 김일성
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기본을 두고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강화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당생활은 사상단련의 용광로, 혁명적교양의 학교이며 당세포는 당원들의 당생활거점이다.당세포들이 당생활을 철저히 정규화하고 당원들을 당생활에 빠짐없이 참가시키며 당적분공수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총화대책해나가야 당원들이 정치사상적으로 단련되고 당과 혁명을 위하여 모든것을 서슴없이 바치는 견결한 투사로 자라나게 된다.

당세포에는 경력과 공로, 직무와 당생활년한이 서로 다른 당원들이 소속되여있다.당생활에서는 특수가 있을수 없으며 당세포안에 이중규률을 허용해서는 안된다.당세포들에서 당원들에게 주는 혁명적량식은 오직 하나 수령의 사상이며 당세포들의 활동의 근본원칙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이다.굴러가는 돌에도 이끼가 낀다고 특수화되면 썩기마련이다.당세포안에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한 당생활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는 여기에 당원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끊임없이 높이고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전당의 통일단결을 더욱 강화하는 비결이 있다.

현시기 당세포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것은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마음속에 뿌리내린 어머니당으로 강화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대지에 깊숙이 뿌리박은 나무가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는 거목으로 자랄수 있듯이 공고한 대중적지반을 가진 당만이 그 어떤 풍파에도 흔들림없이 혁명을 향도해나갈수 있다.인민의 버림을 받은 당은 공중루각, 바람앞의 초불과 같다.(전문 보기)

 


 

모든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자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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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천만심장 하나로 고동친다

주체109(2020)년 12월 22일 로동신문

 

혁명의 길은 멀고 험난하다.그 길은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만이 끝까지 갈수 있다.

얼마나 시련에 찬 고비들을 넘고넘으며 여기까지 왔던가.우리는 무엇으로 강하고 무엇으로 승리하였으며 이룩한 그 모든 기적과 사변들에는 어떤 진하고 고귀한것이 새겨져있는것인가.천만군민을 혁명의 길로 더욱 줄기차게 떠밀어주는 무한대한 정신력, 든든한 마음의 기둥은 과연 무엇인가.

일편단심!

이는 천만의 심장에 하나로 고동치는 백옥같은 충성심이다.바로 여기에 우리의 성스러운 혁명력사가 집약되여있고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새롭게 태여나고 억세게 성장한 천만아들딸의 인생의 영광, 강대한 조선의 무궁한 영광이 있다.

 

 

당창건 75돐을 맞으며 조선혁명박물관에 새로 꾸려져 개관된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은 우리 혁명의 모든 전진과 승리가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깨우쳐주는 깊은 뿌리와 같고 살아높뛰는 심장과 같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가장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혁명의 길을 헤쳐온 우리 당이 이 피어린 려정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올수 있은 근본비결은 다름아닌 우리 인민이 당을 진심으로 믿어주고 따르며 우리 당의 위업을 지켜주었기때문입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 여기에는 다 있다.한별옹위의 첫 기슭에서 《조선의 별》을 노래하던 청년공산주의자들과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온 투사들, 포연서린 전화의 언덕을 넘어 재가루만 날리는 빈터우에 천리마의 시대를 펼쳐놓은 혁명전사들과 고난과 시련에 찬 년대들을 주름잡으며 우리 혁명을 힘차게 떠밀어온 열혈충신들의 모습이.

김혁, 차광수, 김책, 오중흡, 오진우, 김제원, 진응원, 허담, 리찬선, 리제강, 리승기, 조명록, 김영춘, 김양건, 강석주, 강기섭…

혁명의 년대와 년대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 꿋꿋이 걸어온 항일혁명투사들,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과 일군들, 혁명무력의 지휘성원들과 빨간 령장의 병사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여 혼연일체의 군상을 이룬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은 정녕 우리 인민의 충성의 력사가 집약되여있는 일심단결의 축도라고 말할수 있다.이곳에서 우리는 결코 흘러온 력사만을 되새겨보지 않는다.헤쳐온 행로의 갈피만이 아니라 오늘과 래일까지도 다 안고있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은 우리 세대는 물론 후대들까지도 충성의 한길로 변함없이 떠밀어주게 될 영원한 혁명의 교정이다.

충성심, 이 세 글자속에 우리 인민의 한없이 고결하고도 아름다운 풍모가 집약되여있다.조용히 불러만 보아도 심장의 붉은 피를 끓여주는, 쇠물처럼 뜨겁고 거목의 뿌리처럼 굳건하며 백옥처럼 깨끗한 인민의 충성심은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 자리잡고있는 우리 인민들의 삶의 근본이다.우리 할아버지세대와 아버지세대가 목숨처럼 간직해왔고 우리 세대가 꿋꿋이 이어나가며 후대들도 변함없이 안고 살 한마음, 직업도 직위도 나이도 각각인 전체 조선인민을 하나로 안아볼수 있는 고유하고 본질적인 징표가 바로 충성심이다.

당과 수령께 끝없이 충실하였던 김책동지는 자기는 수령님밖에 모르며 설사 자기의 가슴에서 심장을 뽑을수 있어도 수령님의 모습만은 없앨수 없다는 뜻깊은 말을 남겼다.

비록 길지는 않아도 이 말속에 모든것이 다 있다.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는것이 무엇인지, 우리의 기적적인 승리의 원천이 무엇인지 이 말로써 명백하게 설명할수 있다.하기에 우리는 조선인민의 심장이며 근본인 충성심, 이 말과 함께 인생과 영광에 대하여, 진정한 삶에 대하여 이야기하게 된다.

우리 다시금 생의 마지막순간에 열혈충신들이 남긴 뜨거운 목소리들을 하나하나 되새겨본다.림종의 시각에조차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건강만을 바라며 자기가 죽은 다음에도 수령님과 장군님의 탄생일에 엿을 달여올리는것을 잊지 말라는 유언을 남긴 항일혁명투사 김명화동지, 《…가더라도, 이 허담이 육체는 가더라도 정신만은 살아서 지도자동지의 곁에 영원히 서있을것입니다.》라는 편지를 위대한 장군님께 올린 후 마지막힘을 모아 《친애하는 지도자동지의 만수무강을 축원합니다.》라는 글발을 한자두자 새기였던 허담동지, 《장군님 부디 건강하십시오.연형묵 올립니다.》라는 심장의 글발을 남기고 원주필을 손에 쥔채 숨을 거둔 연형묵동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정말 뵙고싶습니다. 원수님을 더 받들어모시지 못하는 제 마음 죄송합니다 원수님의 안녕을 바라는 전사 김병률 올립니다.》라는 마지막글발과 함께 오늘도 영생의 언덕에 높이 서있는 김병률동지…

숨을 쉬며 살아있다는것만으로 삶이라고 할수 없으며 재산이 많고 직위가 높으며 오래 살았다고 하여 가치있는 인생이라고 말할수도 없다.오로지 혁명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당과 수령께 충성다한 사람만이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후대들의 삶의 거울로 영생하는 이 세상 가장 행복한 인간이라고 말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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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 있을수 없다

주체109(2020)년 12월 22일 로동신문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이다.

당의 품속에서 일군으로 성장한 사람이라면 마땅히 당의 리상과 포부에 자신을 따라세울줄 알아야 한다.자기 사업을 놓고 자화자찬하면서 답보하는가 아니면 이미 이룩한 승리를 새로운 승리에로 도약시키기 위해 투신하는가 하는것은 현시기 일군들의 당성, 인민성, 혁명성을 평가하는 시금석으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일은 언제나 최상의 수준에서 하여야 하며 절대로 만족을 몰라야 한다는것이 당의 요구입니다.》

만족은 자기가 바라던 목표를 실현하였거나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였을 때 느끼게 되는 정신적충만감이라고 할수 있다.사람은 제기되는 이러저러한 난관을 극복하고 목적을 달성하였을 때 삶의 희열과 만족감을 느끼게 된다.

오늘 우리 당은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몰라야 한다는 높은 요구를 제기하고있다.여기에는 우리 일군들이 인민의 리상과 꿈을 실현할 때까지 신들메를 바싹 조이고 뛰고 또 뛰여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일에서 만족을 모른다는것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높이 발휘한다는것이다.

우리 사회에서 일군의 직위는 결코 벼슬자리가 아니다.일군이란 부름에는 인민의 심부름군이 되여 한생을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할것을 바라는 우리 당의 믿음과 기대가 함축되여있다.

일군들은 누구나 인민의 지지속에 지휘성원으로 선출되였으며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할것을 맹약한 직업적인 혁명가, 정치활동가들이다.일군이라면 마땅히 자기 생명의 뿌리인 인민을 위해 헌신하여야 하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복무자의 자세와 의리에 충실하여야 한다.

인민의 믿음은 일군들에게 있어서 더없이 귀중하다.인민의 믿음을 받는다는것은 인민의 사랑과 존경, 지지를 받는다는것을 의미한다.사회적존재인 사람은 집단의 믿음과 사랑을 받을 때 진정한 삶의 보람과 긍지를 느끼게 된다.일군들이 자기를 믿고 추천해준 인민에게서 버림을 받는다면 그보다 더 괴롭고 슬픈 일이 없을것이다.단 한순간이라도 인민의 믿음을 잃고 인민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면 그 일군의 정치적생명은 죽은것이나 다름없다.

인민의 믿음은 일군들의 사업년한이 오래고 직무가 높다고 하여 얻을수 있는것이 아니다.일군과 인민과의 관계는 서로 신뢰하고 이끌어주는 동지적관계이다.인민의 믿음과 기대가 클수록 인민앞에 무한히 솔직하고 성실하여야 하며 직위가 올라갈수록 자신에 대한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것이 일군의 자세이고 본도이다.직무의 높이를 멸사복무하여야 할 높이로 여기고 혼심을 바치는 일군을 인민은 진심으로 존경하고 따르게 되는 법이다.

일군은 혁명의 지휘성원이다.일군이 안목이 넓지 못하고 일욕심이 없으면 작전력과 실천력도 떨어지게 된다.이런 일군들이 있는 곳에서는 언제 가도 인민들의 생활이 향상될수 없다.혁명이 전진하고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인민들의 생활상요구는 더 높아지고있다.현실은 우리 일군들이 끊임없이 높은 목표를 세우고 인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헌신적으로 투쟁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우리 일군들이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고락을 함께 하고 인민들이 좋아하는 일, 바라는 일을 하나라도 더 찾아하기 위해 늘 고민하며 실천해나갈 때 인민의 리상과 꿈이 현실로 꽃펴나게 된다.

치산치수사업을 잘하여 자연의 대재앙으로부터 인민의 생명재산을 굳건히 지켜내고 자기 고장에 전변의 새 모습을 안아온 회창군, 성천군일군들의 투쟁기풍은 일군들이 목표를 높이 세운것만큼, 인민을 위한 고민과 걱정으로 모대기는것만큼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아진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오늘도 이곳 일군들은 이룩한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멸사복무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가고있다.

우리 당은 어머니당이다.《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구호에는 전당에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신이 꽉 차넘치게 하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담겨져있다.모든 일군들이 어머니당의 일군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자면 대중의 진정한 어머니가 되여야 한다.언제나 어머니의 눈길로 인민을 대하고 어머니의 마음으로 인민을 보살피는 일군들에게는 절대로 만족이 있을수 없다.

인민들로부터 《우리 군당위원장》으로 불리우는 운산군당위원장과 같은 일군이 바로 우리 당이 바라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이다.《우리》라는 인민의 부름을 가장 큰 영예로 간직하고 인민의 목소리에서 일감을 찾으며 신발창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일군, 높은 실력으로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고 멸사복무정신으로 인민의 꿈을 꽃피우며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이런 일군들의 대렬이 늘어날 때 내 조국의 방방곡곡에서는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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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의 과학농사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자

주체109(2020)년 12월 19일 로동신문

 

지금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다음해농사차비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당 제8차대회가 열리는 다음해에 전야마다에서 다수확을 안아오자면 온 나라 농촌 그 어디서나 과학농사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당의 과학농사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알곡생산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는것, 바로 이것이 현시기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앞에 나서는 영예로운 투쟁과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부문에서는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과학농사열풍을 일으켜 계획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여야 합니다.》

오늘 우리 당은 농업전선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하고 필요한 모든 조치를 최우선적으로 취하며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고있다.

농업생산을 늘여 인민들의 식탁에서부터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과학농사를 떠나 농업생산장성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현시대는 과학농사의 시대이며 농업생산은 자연기후조건이 아니라 농업과학기술에 의하여 담보된다.농사에서 중요한 종자혁명을 하자고 해도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워야 하며 작물과 품종배치, 비배관리를 잘하자고 해도, 앞선 농법들을 적극 받아들이자고 해도 과학기술에 밝아야 한다.

부침땅면적이 제한되여있는 우리 나라에서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근본열쇠는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정보당수확고를 결정적으로 높이는데 있다.

과학농사는 우리 당이 밝힌 농업발전의 5대요소의 하나이다.과학농사에 다수확의 근본비결이 있다.

최근년간 벌방지대와 중간지대, 산간지대, 해안지대의 많은 단위에서 자연의 광란을 이겨내고 알곡생산을 늘인 경험은 과학농사야말로 불리한 조건에서도 가장 높고 안전한 소출을 거둘수 있는 지름길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당이 과학농사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데 대하여 그토록 강조하고있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쌀로써 당을 받들고 우리 혁명을 보위해갈 철석의 신념을 안고 당의 과학농사방침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그 어디서나 다수확의 자랑찬 결실을 안아와야 한다.

과학농사로 알곡생산을 비약적으로 늘여나가는데서 농업부문 일군들의 임무와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일군들은 과학농사를 하지 않고서는 농업생산에서 변혁을 이룩할수 없다는 투철한 관점을 가지고 당의 과학농사방침관철에 운명을 걸고 달라붙어야 한다.

모든 도, 시, 군, 농장일군들은 과학기술중시의 립장에서 한해농사를 작전하며 모든 영농작업의 전과정을 과학농사로 일관시켜야 한다.일군들부터 선진영농방법과 기술을 환히 꿰들기 위해 피타게 학습하여야 한다.농사지도에서 기술적지도를 기본으로 틀어쥐고 앞선 영농기술과 방법을 일반화하며 모든 농사일을 과학기술적으로 하도록 요구성을 높여야 한다.

과학농사작전과 지휘를 짜고드는것과 함께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과학기술의 힘으로 농사를 지으며 과학기술의 덕으로 흥하는 농장과 작업반, 분조대렬이 끊임없이 늘어나게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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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숭고한 애민헌신의 한평생이다

주체109(2020)년 12월 17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절세위인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조국강산에 뜨겁게 굽이치는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애민헌신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끝없이 사랑하시였으며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시였습니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제일 큰 행운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의 뜻을 받들어 인민을 소중히 품어안으시고 인민을 위해 온넋과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인민을 위한 고생을 더없는 행복으로, 락으로 여기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그 길에서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지구둘레를 근 17바퀴나 돈것과 맞먹는 167만 4 610여리의 현지지도로정은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지키고 꽃피우기 위하여 바치신 우리 장군님의 심혈과 로고가 얼마나 희생적이고 눈물겨운것인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인민을 위하여, 바로 여기에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인민사수, 인민보위의 성스러운 한생이다.

혁명을 이끌어나가는 수령에게 있어서 인민에 대한 최대의 사랑은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지켜주고 빛내여주는데 있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 유일한 기준으로 내세우시고 항상 마음속에 인민을 안고 사신 인민의 어버이가 우리 장군님이시다.무슨 일을 하기에 앞서 인민의 리익부터 먼저 생각하시고 생산실적보다 사람, 인민을 먼저 보는 원칙에서 모든것을 조직하고 실천해나가시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업준칙이고 활동원칙이였다.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의 세계에서 인민들의 생활상불편을 헤아려 어느 한 중요공장의 부지를 다른 곳에 정하도록 하신 가슴뜨거운 이야기가 태여났고 몇만kW의 전기보다 침수지역 인민들의 생활안정이 더 중요하다고 하시며 살림집부터 먼저 짓도록 하신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졌다.

1990년대 중엽은 우리 인민이 자주적근위병이 되느냐, 제국주의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 놓여있던 시련의 시기였다.제국주의련합세력이 떼를 지어 달려들던 사상최악의 시련속에서 사랑하는 인민과 후대들의 영원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험난한 선군장정에 결연히 나서시였다.판문점과 철령, 오성산, 초도를 비롯하여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에는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키시려는 선군령장의 거룩한 발자취가 력력히 새겨져있다.

지금도 우리 인민은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우리 장군님께서 입고계시던 단벌솜옷을 잊지 못하고있다.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솜옷을 수령님을 잃고 고난의 행군을 하면서부터 입었는데 준엄하였던 력사를 잊을수가 없어 아직까지 벗지 않고있다고, 이 솜옷은 선군혁명의 상징이라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얇아진 솜옷으로 스며드는 추위보다도 조국수호, 인민보위의 사명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초인간적인 정력과 사생결단의 의지로 넘고헤치신 우리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길이 있어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와의 장기적인 대결속에서도 전쟁을 모르고 안정된 생활을 누릴수 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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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절세의 애국자

주체109(2020)년 12월 16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은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불패의 강국이다.

김정일조선, 이 부름속에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고귀한 토대를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절세의 위인상이 어리여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를 돌이켜볼수록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으로 가슴젖어드는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수령이 이룩한 업적은 조국과 인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더없이 귀중한 재부로 된다.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눈동자와 같이 여기고 튼튼히 고수하며 년대를 이어 계승발전시켜나가는 투쟁속에서 혁명이 전진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투쟁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정치와 경제, 군사와 문화, 외교를 비롯한 혁명과 건설의 그 어느 분야에나 미치지 않은데가 없었으며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은 그 폭과 깊이에 있어서 보통의 국가지도자들은 몇백년이 걸려도 이룰수 없는 방대한것이다.류례없이 준엄하고 복잡한 조선혁명을 책임지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활동하시다가 달리는 야전렬차에서 순직하신 위대한 장군님과 같으신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어버이를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부강조국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무엇보다 고귀한 사상리론적재부를 마련해주신데 있다.

수령의 첫째가는 위대성은 사상의 위대성이다.국가와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인도하는 수령의 혁명사상과 함께 수령은 영생한다.

위대한 장군님은 비범한 예지로 우리 당과 인민이 부강조국건설에서 확고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고귀한 사상리론을 마련해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우리 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리게 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당건설과 국가건설, 혁명무력건설, 경제문화건설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의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수령중심론, 주체의 사상론, 속도전에 관한 사상, 우리 식대로 살아나갈데 대한 방침, 사회주의강국건설리론을 비롯한 모든 사상리론은 그 독창성과 과학성, 현실성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의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 앞길을 밝혀주었기에 새로운 주체100년대 진군길에서 우리 당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피는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될수 있었고 우리 인민정권이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리익의 보호자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수 있었으며 우리 인민군대가 조국보위, 혁명보위, 인민보위의 성스러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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