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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새 승리를 향한 첫걸음을 크게 내짚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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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격변기를 열어나가게 될 우리의 전투적려정이 시작되였다.당이 안겨준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틀어쥔 천만대오가 매우 관건적인 첫해의 진군로정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발전지향성과 력동성, 견인성, 과학성이 보장된 혁신적인 목표들을 수립함으로써 전당의 당원들과 전체 인민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자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한 첫걸음을 크게 내짚자!
온 나라가 이 드높은 투쟁열의로 전례없이 들끓고있다.수도에서부터 북변의 한끝까지, 일군으로부터 매 공민에 이르기까지 어디를 가보나, 누구를 만나보나 각오와 지향, 사고방식에서의 뚜렷한 변화를 느낄수 있다.
우리의 생활은 낮이나 밤이나 한없이 위대한 당에 대한 고마움과 경모의 정으로 가득차오르고 인민들은 그 어느때보다 당의 숨결을 뜨겁게 느끼며 당이 높이 가리킨 손길에서 번영의 래일을 환히 내다보고있다.
당의 뜻, 당의 목소리를 하나도 흘림없이 가슴에 새기고 또 새겨보며 열기띤 토론과 비상한 각오로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 당결정관철의 하루하루, 일각일초를 보다 큰 보폭으로 힘있게 내짚어가는 시대의 선구자들로부터 아이들의 작은 가슴에까지 새 희망과 꿈이 나래를 펴는 우리의 세월.
불과 력사의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길지 않은 나날에 우리 일군들은 어제와 다른 진취적인 모습, 혁신적인 일본새, 전투적인 기백으로 다시 태여나고 원대한 리상과 창조의 큰 심장을 안고 우리 인민이 또 한번 성장하였다.혹한의 겨울과 약동의 봄이 갈라지는 이 계절에 봄은 벌써 몰라보게 달라지고있는 우리 인민의 마음에서부터 태동하고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기본전선을 지켜서있다는 시대적사명감에 불타는 김철의 한 일군은 이렇게 흥분된 심정을 터놓았다.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을 자자구구 새기고나니 눈앞이 다 환해집니다.이제야 우리한테 달렸지요.나라의 맏아들인 우리 김철로동계급이 먼저 큼직하게 보폭을 내짚어야 새 승리에로 가는 길이 앞당겨지겠구나 하는 자각, 강철로 당을 보위하자는 맹세로 누구나 심장이 높뛰고있습니다.》
혁명의 새 승리! 참으로 가슴뿌듯하고 백배의 힘이 용솟는 말이다.새 승리는 누구나 부르는것이 아니다.승리에서 승리만을 떨쳐온 위대한 인민만이 새 승리라는 보다 높은 목표를 내세울수 있다.지금까지 이룩해온 모든 승리에 이어 다음단계에로 크게 도약하게 될 우리의 새 승리는 첫걸음을 어떻게 떼는가에 달려있다.
첫걸음을 잘못 떼면 다음걸음이 힘들어지고 첫해가 흔들리면 다음해에는 신심조차 가질수 없게 된다.시작을 보면 끝을 가늠할수 있듯이 새 진군의 시작인 올해에 다섯해의 성패가 걸려있다고 말할수 있다.
우리가 내짚은 첫걸음은 모든것을 혁신하고 다음단계에로 이행하는 새 출발이다.그 자체가 하나의 새로운 탄생, 근본적인 변혁을 요구하는 매우 어렵고 힘든 첫걸음이다.그러나 갈길은 환하고 목표는 정확하며 신심은 대단하다.오늘의 새 출발은 모든 면에서 충분하고 진지하며 완벽한 준비를 갖추고 시작한 진군이다.
사상무장, 정신무장도 철저하고 목표수행을 위한 작전도도 매 분야까지 세부적으로 재확정되였을뿐아니라 투쟁방식과 기풍도 일신한 이런 첫걸음은 전례없는것이다.내짚은 보폭으로만 첫걸음을 말할수 없다.출발에 앞서 일군들의 사고방식과 일본새에서 일어난 근본적인 변화와 일대 혁명 그 자체가 바로 진정한 우리의 첫걸음이 아니겠는가.
구체적이며 실제적인 설계도를 작성하고 실행단계로 속히 들어선 경제지도일군들만이 아닌 전야마다에 다수확을 위한 헌신의 땀을 뿌려가는 주타격전방의 농업근로자들, 첨단돌파에 박차를 가하는 과학자들을 비롯한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우리의 첫해, 우리의 첫걸음에 대한 자신감과 용기에 넘쳐있다.
당은 멀리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에 있어서 매우 책임적이고 관건적인 발전단계가 성숙되였음을 예견성있게 내다보고 이미전부터 새 승리에로의 이행을 준비하여왔다.가장 적실하고 결정적인 시기에 우리 당은 력사의 방향타를 더욱 억세게 틀어잡았으며 그 첫 진군의 표대를 명확히 세워주었다.이에 대한 전당의 당원들과 전체 인민의 신심과 열의는 매우 확고하고 진지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이 새로운 로정을 시작할 비상한 각오와 자신감, 열정을 안고 당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향해 용감하게 나가야 합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우리 혁명이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확고히 이행하게 한 중대한 전환점이였다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는 그 첫해의 전투목표수행을 위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마련해준 의의깊은 회의였다.당대회의 로선과 투쟁강령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는 전투목표와 보검을 받아안음으로써 혁명의 새 승리를 견인하는 강력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제 남은것은 우리 인민이 더는 고생을 모르고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는것이라고, 지금까지 우리 당은 혹독한 고난속에서 인민들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면서 그리고 우리 인민의 단결된 힘을 체득하는 과정을 통하여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번 당대회가 제시한 전략적로선과 투쟁강령을 실천하는것은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고 국가의 지속적인 부흥발전을 이룩하는데서 가장 절박한 문제, 당의 최중대사로 되고있다.유일무이한 정치사상강국이며 세계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 최강의 국가방위력까지 비축한 우리에게 있어서 관건적인것은 자립경제의 부흥발전목표를 기어이 달성하는것이다.이 목표수행에 의해서만 지금까지 이룩한 우리의 모든 승리와 거대한 위력이 굳건히 담보되고 계속 증대될수 있다.객관적인 형세는 물론 현존하는 첩첩난관을 가장 확실하게, 가장 빨리 돌파할수 있는 묘술이며 기본열쇠인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증대시켜 자립경제를 상승궤도에 올려세우는것은 더없이 중요하다.
압살의 광풍이 불어치든, 우리 전진에 애로와 난관이 막아서든 그 모든것에 구애됨이 없이 자립적경제발전관을 확고히 틀어쥐고 우리의 리상과 방식대로 강해지고 부유해지는 번영의 진로를 열어나가야 한다.인민의 리익과 행복을 최고의 국책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 현시점에서 이보다 더 긴절하고 사활적인 임무는 없다.
이 전환적국면을 마련하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당은 시종 탁월한 령도력을 발휘하였으며 우리의 발전을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들의 발악적공세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자력갱생전략을 부단히 실행하고 완성하여왔다.적들의 그 모든 책동을 자강력증대, 내적동력강화의 절호의 기회로 반전시키는 공격적인 전략으로 오랜 기간의 극악한 조건에서도 자체로 생존하고 발전하며 도약할수 있는 우리 식의 힘을 배가해왔다.
당 제8차대회가 천명한바와 같이 난관을 뚫고 축적한 자강의 억센 힘이 있었기에 우리 전진은 더 방대한 폭과 심도를 가지고 더 기세차게 가속화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더불어 빛나는 존엄높고 강대한 사회주의국가이다.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길을 따라 새로운 력사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이한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여갈 불같은 신념과 의지가 끓어번지고있다.
지금으로부터 79년전인 주체31(1942)년 2월 16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창창한 미래를 펼쳐놓은 대경사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은 세대와 세기를 이어 영웅적인민으로 자랑떨칠수 있었고 우리 조국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솟구쳐오를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이룩하여 위대한 태양조선을 더욱 빛내여나가자, 이것이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다지는 불같은 결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성스러운 혁명생애이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주체조선을 온 누리에 떨치실 굳은 맹세를 다지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불철주야의 혁명령도로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우리 혁명앞에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던 고난의 시기에 사생결단의 의지로 공화국의 자주권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울리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주신분이 우리의 장군님이시다.
한평생 타오르는 불길이 되시여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우러를수록 천만의 가슴속에 세차게 끓어오르는것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살며 투쟁해왔는가 하는 크나큰 격정과 사무치는 그리움이다.
세계혁명운동사에는 인민의 념원인 사회주의의 개척과 건설에 공헌한 정치가들이 적지 않다.하지만 위대한 장군님처럼 최악의 역경속에서 혁명을 수호하고 먼 앞날까지 내다보며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굳건한 초석을 마련해놓은 위인은 없다.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에게 사회주의를 어떻게 지키고 빛내여나가야 하는가를 고귀한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신 탁월한 수령, 불굴의 혁명가의 귀감이시다.우리 식 사회주의를 빛내인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리념에 끝없이 충실한다는것이며 장군님의 업적을 굳건히 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간다는것이다.사회주의조선의 전진발전과 더불어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는 끝없이 흐르게 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조국을 인민대중중심의 참다운 사회주의국가로 빛내이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며 진정한 사회주의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재적인 예지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고귀한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하여주시였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비롯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가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 그 승리의 필연성이 힘있게 확증되게 되였다.전인미답의 사회주의의 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가장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사상리론들을 밝혀주신것이야말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위대한 장군님은 독창적인 사회주의리론을 당대에 거창한 현실로 전변시키신 실천가형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신 정치는 철두철미 이민위천의 정치이며 장군님께서 강화발전시키신 우리의 국가사회제도는 인민들의 정치적권리와 물질문화적복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해주는 제도이다.로선과 정책을 세워도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고 국가정권도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 이 땅의 모든 재부도 근로인민의 향유물로 되도록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의 심혈과 로고속에 주체의 사회주의가 우리 인민의 생명과 생활로 더욱 굳건히 뿌리내리게 되였다.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건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인류자주위업과 더불어 길이 빛날 불멸의 당건설업적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된 혁명적당,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철저히 실현해나가는 당은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다.
이 고귀한 진리는 온 세상에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자랑스러운 로정을 통해 뚜렷이 확증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고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십니다.》
우리 당이 높은 권위를 지니고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치며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을 힘있게 추동해올수 있은것은 조선로동당을 세상에 둘도 없는 강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지난 세기 중엽 일부 사회주의나라들에서는 현대수정주의가 머리를 쳐들고 로동계급의 당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엄중한 해독을 끼치고있었다.
더욱 엄중한것은 현대수정주의자들이 수령의 권위와 위신, 수령이 이룩한 업적을 로골적으로 헐뜯고 로동계급의 혁명위업수행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무시하면서 혁명의 참모부인 당의 령도를 공공연히 거부해나선것이였다.
제국주의자들은 현대수정주의자들의 책동에 박수갈채를 보내며 사회주의에 대한 악선전에 열을 올리였다.
국제정세가 그처럼 복잡하던 시기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관련하여 이렇게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우리 당에 대하여 말할 때 수령님의 존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우리 당은 어제와 오늘뿐아니라 앞으로도 영원히 변함없이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야 한다.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
얼마나 존엄높고 긍지스러운 부름인가.
우리 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 철석의 의지를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실현을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시였다.
혁명적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는 길은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초행길이였다.허다하게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대한 해답은 어느 고전에서도, 어느 나라의 현실에서도 찾아볼수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완벽하게 해결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의 순결성을 고수하시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하심으로써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또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전당 김일성주의화를 당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신것은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빛내여나가는데서 전환적계기로 되였다.당의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이 끊임없이 심화되여 당중앙위원회로부터 기층당조직과 당원들에 이르기까지 전당이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움직이는 사상적순결체, 수령의 령도만을 받드는 조직적전일체로 강화되였다.
당규약에 당의 지도사상을 새롭게 밝히도록 하신분도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주체59(1970)년 9월 어느날 당중앙위원회의 한 일군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는 우리 당규약에 당의 지도사상을 새롭게 밝히는 문제에 대하여 오래전부터 생각하여왔다, 우리는 이번에 당 제5차대회에서 당규약을 수정보충하면서 당의 지도사상을 새롭게 밝히려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은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그것은 흘러온 정당력사를 놓고보아도 그렇고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그 어느 나라 당들에서도 아직 당규약에 당의 지도사상을 뚜렷이 밝힌 례가 없었기때문이였다.더우기 사회주의나라 당들이 선행리론을 혁명과 건설의 절대적인 진리로 간주하고있던 당시로서는 당규약에 우리 당의 지도사상을 새롭게 밝힌다는것은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 일이 아니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에게 이번 당대회에서 채택하게 되는 우리 당규약에 밝힐 당의 지도사상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라는데 대하여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세계의 모든 로동계급의 당들이 선행리론을 혁명과 건설의 절대적인 진리로, 당의 지도리념으로 내세우고있던 시기 력사적인 당 제5차대회를 계기로 우리 당은 자기의 혁명적본태를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고 장엄한 진군의 힘찬 보폭을 내짚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78(1989)년 10월 꾸바신문 《그란마》 사장이 제기한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당을 강화하는데서 기본은 수령을 중심으로 한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확고히 실현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하나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통일단결은 당의 생명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그러시면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될 때 당은 반석같은 통일단결을 실현할수 있으며 자기 사명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다고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신 이 교시는 혁명적당건설의 중요한 지침으로 되였다.
20세기 말엽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는 세기적인 정치풍파속에서도 우리 당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더욱 존엄떨치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한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적당건설사와 세계사회주의운동사에 쌓으신 영원불멸할 업적이다.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을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과연 얼마였던가.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
이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우리 장군님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끝없는 헌신과 로고, 심혈의 고귀한 결실이다.(전문 보기)
사설 :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수행하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과 전진의 실천강령에 무한히 고무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 시기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전원회의 보고에서 당 제8차대회 결정집행을 담보하는 가장 정확하고 구체적인 투쟁방략을 환히 밝혀주시고 일군들의 심장마다에 위민헌신의 숭고한 사명감과 지혜를 안겨주시였다.인민을 위한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복무정신과 무한한 혁명성과 진취성으로 충만된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보고는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현에로 전당과 전체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로 된다.
5개년계획의 첫해부터 진군보폭을 크게 내짚어 당대회의 권위를 견결히 보위하고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결과를 기어이 이루어내자는것이 이번 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뼈속깊이 쪼아박고 결사의 투쟁으로 전원회의결정을 가장 훌륭하게, 가장 완벽하게 집행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비롯하여 본 대회가 결정한 과업들을 어떻게 관철하는가 하는데 따라 사회주의위업의 전도가 좌우되게 됩니다.》
올해는 당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해이다.
5개년계획의 첫해 사업이 정확히 계획되고 철저히 집행되여야 보다 큰 신심을 가지고 최종목표점령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갈수 있다.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 사업을 혁신적으로 전개하지 못하면 당 제8차대회 결정을 관철할수 없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결정적기회를 놓치게 된다.존엄높은 우리 당의 권위를 옹위하기 위하여,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하여,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것이 올해 전투이다.
우리 당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진군에서부터 자랑찬 쾌승을 이룩하려는 의도로부터 출발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를 소집하였다.이번 전원회의는 매우 적절하고 필요한 시기에 진행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는 우리 일군들이 오늘의 중대한 시기에 당과 인민앞에 지닌 자기의 책무를 다해나가도록 다시한번 각성분발시킨 전환적계기로 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구태의연하고 진부한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일소하고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일부 경제일군들이 객관적조건에 포로되여 사업계획을 적당히, 땅짚고 헤염치는 정도로 낮추어 세운것은 소극성과 보신주의의 집중적표현이다.
당대회결정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이며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인민앞에 한 엄숙한 서약이다.첫해 진군부터 계획을 낮추면 우리의 전진속도가 떠지게 되고 당대회결정이 종이장우의 글줄로만 남게 된다.이번 전원회의를 통하여 전체 일군들은 소극성과 보신주의에 사로잡혀 당과 인민의 높은 기대에 따라서지 못한데서 심각한 교훈을 찾았으며 당대회결정은 결사의 각오와 희생적인 헌신에 의해서만 관철될수 있다는것을 뼈속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는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구체화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마련한 의의깊은 회합이였다.
동원적이면서도 과학적인 타산에 기초한 계획만이 확실한 성과, 최대의 결과를 가져올수 있다.당 제8차대회 결정은 앞으로 5년동안 각 분야에서 수행하여야 할 중장기과업들이므로 올해 사업계획들을 세부적으로, 현실적으로 작성하고 당중앙위원회의 결정으로 고착시켜 시달하는것은 새로운 진군의 과학성을 확고히 담보하기 위한 중대한 문제로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보고에서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올해 작전계획을 발전지향성과 력동성, 견인성, 과학성이 보장되게 세우도록 뚜렷한 방향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분과별협의회들에서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관계일군들의 진지한 토의를 거쳐 올해 수행하여야 할 혁신적인 목표들을 확정하였으며 전원회의에서는 해당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당대회결정관철의 첫 진군이 개시되는 관건적인 시기에, 한해 사업을 계획하는 단계에서 경제발전과 우리 인민을 위한 큼직큼직한 일감들을 새롭게 확정하였다는데 이번 전원회의가 가지는 중요한 의의가 있다.
당 제8차대회를 소중히 여기는 우리 인민들에게 당대회가 결정한 변혁적과업들을 반드시 현실로 전환시키려는 제8기 당중앙위원회의 강력한 의지가 이번 전원회의를 통하여 뚜렷이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경제사업을 대담하게 혁신적으로 전개하도록 당적으로 끝까지 밀어줄것이라고 확약하시였다.올해 사업을 설계하는데서 발로되였던 심중한 편향들을 적시에 극복하고 당대회결정관철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당중앙의 세련된 령도는 우리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으며 새로운 혁신과 전진에로 떠밀어주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를 변혁적성과들로 아로새겨야 한다.
높은 당적책임감과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서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
주체적힘, 내적동력은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지키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강위력한 무기이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가자면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존하는 첩첩난관을 가장 확실하게, 가장 빨리 돌파하는 묘술은 바로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있습니다.》
주체적힘, 내적동력은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으로서 정치사상적힘, 군사력, 경제력의 총체이다.정치사상적힘과 무적의 군사력, 위력한 사회주의자립경제는 우리 국력의 기본요소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은 자체의 혁명력량을 어떻게 강화하고 그 역할을 어떻게 높이는가 하는데 달려있다.혁명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면 주어진 객관적조건을 옳게 리용할수 있을뿐아니라 불리한 조건도 굴함없이 맞받아뚫고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력사와 현실은 자체의 력량을 튼튼히 준비시키고 부단히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소홀히 한다면 혁명은 좌절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이 결정적역할을 한다는것은 혁명의 원리이다.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강화하는것은 새로운 높은 발전단계에 들어선 우리 혁명의 필수적요구이다.
우리 당은 굴함없는 공격투쟁으로 이루어낸 거대한 승리와 정신적힘에 토대하여 사회주의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해나가는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았다.우리 혁명의 전도는 락관적이지만 전진도상에는 무시할수 없는 엄중한 주객관적인 장애와 난관들이 현실적으로 존재하고있다.혁명발전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가 도래한 시대적요구에 맞게 온갖 도전들을 과감히 뚫고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확고히 이행시켜나가자면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자립경제의 토대와 잠재력을 최대로 발동하며 국가방위력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가야 한다.지금이야말로 우리의 내부적힘, 국가의 모든 발전잠재력을 총발동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해나가야 할 중대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는것을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으로 명확히 규정해주시였다.우리의 내부적힘을 전면적으로 정리정돈하고 재편성하며 그에 토대하여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하면서 새로운 전진의 길을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혁명적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나가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우리 혁명의 첫째가는 동력인 정치사상적힘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것이다.
우리의 정치사상적힘은 당중앙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다.아무리 막강한 군사력과 방대한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어도 사회가 사분오렬되면 그 위력을 제대로 발휘할수 없다.일심단결이야말로 우리 혁명이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할수 있게 하는 무한대한 힘,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다.
오랜 력사적투쟁속에서 다져진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적힘은 결코 저절로 유지되고 강화되는것이 아니다.그것은 오직 사상적일색화, 사상적일치를 보장하기 위한 꾸준하고도 목적의식적인 노력,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해서만 빛나게 해결될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당성, 혁명성, 인민성은 사업실적으로 검증되여야 한다
당 제8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진로따라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전진하는 대오의 최전방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여기에는 우리 일군들이 비상한 사업능력과 열정, 투신력을 가지고 오늘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날과 날들로 성실히 이어가리라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은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실지 사업능력과 실적으로 평가받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당대회이후 장엄한 로정의 첫시작부터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여야 합니다.》
당성, 혁명성, 인민성은 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필수적인 품성이다.일군들이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지녀야 당과 혁명에 끝까지 충실할수 있으며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수 있다.
당성, 혁명성, 인민성은 특출한 위훈으로써만, 준엄한 나날에만 검증되는것이 아니다.일편단심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순결한 마음, 인민에 대한 관점과 태도는 사업과 생활의 매 계기, 매 공정마다에서 구체적으로 표현된다.당의 권위를 절대화하고 백방으로 옹위하는 견결한 투쟁정신도, 당결정을 무조건 접수하고 철저히 집행하는 혁명적기풍도, 인민을 위한 일에서 만족을 모르는 헌신적복무관점도 오늘의 하루하루를 실제적인 사업성과로 빛내이는 투쟁속에서만 높이 발양되는 법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위한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였다.우리 세대에 맡겨진 강국건설대업은 일군들모두가 만짐을 지고 뛰고 또 뛸것을 요구하고있다.지금이야말로 당과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피타게 애쓰며 오직 혁명밖에, 일밖에 모르고 인민을 위해 무엇인가 해놓기 위해 배가의 노력을 기울이는 일군, 과업을 맡겨주면 눈에 띄게 일자리를 푹푹 내는 일군들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일군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의 높이이자 해당 단위의 발전수준이다.일군들은 해당 부문, 단위 사업의 직접적인 조직자, 집행자이다.해당 단위가 혁명과업수행에서 본보기적인 단위, 혁명성, 전투력이 강한 단위로 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일본새에 달려있다.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놓고 항상 고심하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가를 매일, 매 순간 되새기고 분발하는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뚜렷한 성과가 이룩되기마련이다.
당정책결사관철은 일군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의 집중적표현이다.당의 로선과 정책은 당과 수령의 사상과 의지이며 여기에는 인민대중의 요구와 지향이 반영되여있다.당정책에 대한 립장과 태도는 당과 혁명, 인민에 대한 립장과 태도이다.당의 로선과 정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치는 일군이라야 당의 충직한 전사, 인민의 참된 충복이라고 말할수 있다.
당정책관철에서의 일관성은 일군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평가하는 시금석이다.당정책관철의 길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조건이 어렵고 애로가 있다고 하여, 새로운 당의 방침과 정책들이 제시되였다고 하여 하던 일을 중도반단하면 당의 구상이 실현될수 없고 인민들이 그 덕을 볼수 없다.오분열도식, 땜때기식일본새는 당성, 인민성이 부족한 일군에게서 나오게 되는 필연적산물이다.
당성, 혁명성, 인민성은 위민헌신, 멸사복무의 길에서 뚜렷이 나타나야 한다.우리 일군들은 인민들속에서 나왔고 인민의 신임을 받으며 일하는 인민의 아들딸들이다.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고 그 길에서 기쁨과 만족을 찾는데 일군의 삶의 보람과 가치가 있다.오늘날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받드는 일군이란 별다른 사람이 아니다.나는 오늘 인민을 위하여 무엇을 하였는가, 더 할수 있는것을 못한것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매일, 매 시각 되새겨보면서 자신에게 스스로 가혹하다고 할 정도의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는 일군, 인민들이 아파하는 문제, 절실히 바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밤잠을 잊고 혼심을 바쳐 일하는 일군이 오늘의 시대가 요구하는 일군이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가슴속에 더욱 뜨겁게 차넘치고있는것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만민의 그리움과 칭송, 이것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우리 장군님께 드리는 숭고한 경의의 표시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시대를 이끄는 령도자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다 갖추고있으며 이미 시대와 력사앞에 세기적인 업적을 쌓아올렸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그 길에서 실로 거대한 세기적인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지난 20세기 말엽과 현세기의 첫 10년대는 인류력사에서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세계적인 대정치파동이 일어나고 진보와 반동,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사이의 투쟁이 가장 격렬하게 벌어진 시대였다.이 시대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력사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잡으시고 과학적인 통찰력과 비범한 예지로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심각한 좌절을 겪고있던 엄혹한 시련의 시기에 사회주의의 진리성과 우월성을 리론실천적으로 확증하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자주의 궤도우에 올려세우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시시각각 위협당하는 사회주의의 운명을 구원할 중대한 시대적사명을 맡아안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위업이 주체의 기치따라 힘차게 나아가도록 이끄시였다.력사의 반동들의 온갖 비방중상의 허황성과 반동성을 폭로하고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승리의 필연성을 명확히 밝힌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사회주의를 헐뜯던 원쑤들에게는 준엄한 철추로 되였고 진보적인민들에게는 자주와 사회주의재생을 위한 투쟁의 기치로 되였다.
지난 세기 말엽은 우리 식 사회주의가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라는것이 뚜렷이 검증된 시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최악의 조건과 환경속에서 사회주의수호전과 사회주의건설을 성공적으로 이끄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은 정의이며 사회주의는 과학이라는것,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실천으로 확증해주시였다.
그처럼 어렵던 시기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성공적으로 이겨내고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한길로 줄달음쳐올수 있은것은 우리 장군님의 위대한 사회주의건설리론이 있었기때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제국주의자들과 온갖 반동세력이 련합하여 사회주의의 앞길을 가로막고 도전해나서고있는 조건에서 혁명적당들의 국제주의적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하는것을 사회주의위업의 성과적수행을 위한 중요한 요구로 보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주체81(1992)년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전진시켜나갈데 대한 평양선언이 채택되였다.이것은 세계 혁명적당들의 투쟁강령으로 되였다.
평양선언의 채택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은 커다란 타격을 받게 되였으며 사회주의재건을 위한 혁명적인민들의 투쟁은 더욱 고조되였다.우리 당은 사회주의위업을 선도해나가는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존엄을 떨치게 되였다.사회주의위업은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자기의 궤도를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주동적이며 능숙한 조직정치사업은 당결정관철의 중요한 담보
지금 온 나라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행동실천으로 받들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에서 뚜렷한 전진발전을 가져오려는것이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이 들고일어나 새로운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을 관철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본때있게, 박력있게 벌리며 해당 단위 사업의 방향타역할을 잘해나가야 합니다.》
당대회결정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이다.우리 당은 당 제8차대회에서 지난 5년간의 투쟁에서 얻은 귀중한 성과와 경험, 교훈에 토대하여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새로운 투쟁목표와 혁신적인 방도들을 뚜렷이 밝히였다.당대회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우리 혁명을 다시한번 고조시키고 하루빨리 인민들에게 더 좋고 안정된 생활조건과 환경을 제공해줄수 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확실한 전진을 이룩할수 있다.
당대회결정은 구호나 웨치고 맹세를 다진다고 하여 관철할수 있는것이 아니다.당대회결정관철의 성과여부는 전적으로 해당 단위 당조직들이 조직정치사업을 얼마나 실속있게 벌려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각급 당조직들이 당대회결정집행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옳바른 방법론을 세우고 실천적인 대책을 강구할 때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된다.
치밀한 작전, 구체적인 임무분담은 당대회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빈틈없는 작전과 정확한 임무분담은 모든 사업의 첫 공정이다.승리는 전투전에 마련된다는 말이 있듯이 작전을 면밀하게 짜고들고 임무분담을 현실적조건에 맞게 구체적으로 진행하여야 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실천적성과로 이어질수 있다.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작전과 조직사업을 진행해나가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전투목표와 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는것이다.주어진 조건과 환경, 대중의 준비정도에 기초하여 주도세밀하게 작성된 전투계획이라야 실현가능성이 확고히 담보된 과학적인 계획으로 될수 있다.
당 제8차대회에서는 부문별협의회를 통하여 과학성과 현실성, 동원성이 충분히 보장되고 전당의 조직적의사와 결심이 집대성된 결정서를 채택하였다.모든 당조직들이 자기 단위앞에 나선 전투임무를 수행하는데서 주타격방향과 보조타격방향을 바로 정하고 중심고리와 선후차를 옳게 가르며 이에 따라 력량편성을 합리적으로 해나간다면 얼마든지 당대회결정관철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
치밀한 작전과 능숙한 지휘는 구체적인 임무분담과 하나로 잇닿아있다.임무분담에서 기본은 해당 단위앞에 제시된 전투과업과 사람들의 실무능력, 자기 단위와 련관부문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한데 기초하여 매 사람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능력이 최대로 발휘되도록 직능과 책임한계를 명백히 규정하는것이다.구체적인 분담과 확실한 방책이 없는 곳에서는 무책임성, 마구잡이식, 거충다짐식일본새밖에 나올것이 없다.
당대회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수행하는데서 정상적인 료해와 지도, 총화평가사업은 그 관철을 힘있게 추동하는 계기로 된다.지도와 총화사업을 따라세우지 않으면 당대회결정을 대하는 태도가 미적지근해지고 투쟁열도가 식어질수 있으며 나중에는 당대회결정을 관철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는 만성병이 생기게 된다.당대회결정집행정형을 수시로 총화하면서 우점과 성과는 확대발전시키고 결점과 편향은 시급히 극복하며 끝까지 집행해나갈 때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실제적인 변화발전을 가져오게 된다.
박력있는 사상동원사업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대회결정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위력한 추동력이다.(전문 보기)
사설 :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적당군이 있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조선로동당화된 불패의 혁명무력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 우리 인민의 커다란 자랑이고 힘이다.
당 제8차대회에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를 참다운 당의 군대로, 무적필승의 최정예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 우리 당의 새로운 력사적진군을 최강의 군사력으로 담보할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였다.우리 인민군대를 철저히 조선로동당화하는것, 바로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 있고 우리 국가와 인민의 강대함과 창창한 전도가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37(1948)년 2월 8일 항일의 전통을 계승한 혁명적정규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신것은 주체의 군건설사와 우리 당의 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당의 령도를 받는 정규무력이 탄생함으로써 우리 당은 자기의 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가지게 되였으며 우리 공화국은 장구한 기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자랑스러운 행로를 수놓아올수 있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군대가 있다.하지만 우리 인민군대처럼 당의 사상과 위업을 그처럼 충직하게, 그처럼 순결하게, 그처럼 변함없이 받들어나가는 혁명적무장력은 세상에 없다.
불패의 혁명적당군, 국가방위의 주체, 참다운 인민의 군대로서의 조선인민군의 진면모와 강용한 기상이 만방에 떨쳐지고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이 비상히 높아지고있는 시기에 맞이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올해의 건군절은 더욱 의의깊은 명절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인민군은 우리 당의 품에서 태여나고 자라난 당의 군대이며 인민군대의 강대성의 원천은 당의 혁명사상과 령도에 있습니다.》
혁명투쟁에서 당과 군대는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혁명적당은 군대를 틀어쥐여야 불패의 위력을 발휘할수 있고 혁명군대는 당의 령도를 받아야 무적필승의 전투대오로 위용떨칠수 있다.
조선인민군의 창건과 강화발전의 전 로정은 당의 위업에 충실한 혁명무력건설사로 빛나고있다.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무력건설의 합법칙적요구와 조국과 인민의 장래운명을 깊이 통찰하시고 우리 인민군대를 명실공히 로동당의 사상으로 숨쉬고 로동당의 령도만을 받는 당의 군대, 혁명의 군대로 건설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찌기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던 시기에 인민군대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도록 하시였으며 혁명령도의 전기간 우리 인민군대를 진정한 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온갖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군대는 혁명의 준엄한 고비마다 당중앙을 무장으로 결사옹위하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맨 앞장에서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전투대오로서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칠수 있었다.
조선인민군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과 강인담대한 배짱, 열화같은 믿음과 사랑으로 주체의 혁명적당군건설사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시는 희세의 령장이시다.
혁명의 계승기, 새로운 발전기에 가장 중요한것은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는것과 함께 혁명의 기둥이며 국가방위력의 중추인 인민군대를 당에 무한히 충실한 전투대오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는것이다.인민군대의 정치사상강군화, 군사기술강군화를 군력강화의 기본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실현하여 우리 군대를 최정예당군으로 만들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전군에 당의 유일적령군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도록 하시고 인민군대를 조선로동당화할데 대한 당군건설로선을 제시하시였다.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는 전군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할데 대한 혁명적로선에도 빛발치고있고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모든 부대들을 항일의 7련대, 전화의 근위부대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하여 새겨오신 거룩한 자욱에도 력력히 어리여있다.
인민군지휘성원들과 함께 백두전구를 찾으시여 빨찌산의 혁명정신, 빨찌산의 충실성의 전통을 줄기차게 이어가도록 하시고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에서 군인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도록 세심히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밑에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더한층 강화되였다.(전문 보기)
론설 :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다
당 제8차대회에서는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키는것을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중핵적인 과제, 기적에 기적을 낳게 하는 최선의 방략으로 규정하고 과학기술부문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당의 의도에 맞게 나라의 과학기술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문제는 교육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는것이다.
우리의 교육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으로 도약시켜 나라의 기둥감, 재능있는 인재들을 더 많이, 더 훌륭하게 키워내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굳건히 담보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이 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기관차, 국력을 과시하는 중요징표라면 과학기술의 어머니는 교육입니다.》
사회적진보와 발전을 이룩하는데서 과학기술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면 과학기술력의 증대속도는 교육수준에 의하여 규제된다.그것은 미지의 세계를 정복하며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담당자, 인재들은 교육에 의하여 육성되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식경제시대 사회주의건설에서 과학기술과 교육이 노는 역할을 깊이 통찰하시고 과학과 교육의 호상관계, 과학기술의 획기적발전의 근본방도를 집약화하시여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는 새로운 사상을 제시하시였다.
과학의 어머니가 교육이라는것은 본질에 있어서 교육은 과학발전의 기초, 선결조건이며 교육의 질적수준에 따라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이 결정된다는것이다.
다시말하여 과학기술발전을 떠메고나가는 인재들은 교육에 의하여 육성되므로 교육을 중시하고 그 발전에 선차적힘을 넣어야 과학기술의 발전이 담보된다는것이다.
인재들에 의하여 모든것이 결정되는 오늘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절실히 요구하는것은 자재나 자금에 앞서 유능한 인재이다.이러한 사정은 시대가 발전하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절박하게 제기된다.그러므로 교육발전에 힘을 넣어 인재대렬을 부단히 확대하여야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빠르고도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우리 당이 요구하는 인재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알고 사회주의건설에 복무하는 혁명인재, 심도있는 전문지식과 다방면적인 지식, 높은 탐구능력과 응용능력을 지닌 창조형의 인재이다.사상과 신념이 투철하고 당과 인민이 바란다면 무엇이나 창조해내며 하나를 내놓아도 우리 식으로 세계를 압도해나가는 인재만이 부강조국건설을 떠메고나갈수 있다.
알찬 인재는 결코 저절로 육성되지 않는다.무슨 일에서나 훌륭한 결실을 거두자면 투자를 하고 품을 들여야 하는것처럼 인재농사도 품들이는것만큼, 노력을 기울인것만큼 열매를 거두게 된다.
인재육성은 농사처럼 한해동안에 결실을 거둘수 있는 사업도, 그 성과가 인차 눈에 띄우는 사업도 아니다.그러나 눈에 잘 띄우지 않는다고 하여 또 맞다드는 애로와 난관이 적지 않고 현행사업들이 많이 제기된다고 하여 뒤전에 미루고 등한시한다면 나라와 민족의 장래는 어떻게 되겠는가.
다른 사업에서는 오늘 못하면 래일 보충할수도 있지만 인재육성사업에서는 잃어버린 시간을 보충할수 없다.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교육사업의 발전에 더욱 힘을 넣고 배가의 품을 들여야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는것은 일찌기 주체적인 교육중시사상을 제시하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재육성사업을 앞세워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선견지명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해방후 그처럼 어렵고 복잡한 환경속에서도 지체없이 인민적인 교육제도를 세워주신 때로부터 후대교육을 위해 한평생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로고와 심혈속에 우리 인민들과 새 세대들에게 배움의 넓은 길이 열려지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배움의 나라, 교육의 나라로 자랑떨치게 되였다.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떠진다는 귀중한 철리를 가르쳐주시며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교육사업에 선차적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조선의 존엄이 실린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리며 과학의 첨단세계를 점령해가는 인재의 대부대가 자라났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교육중시, 인재중시사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오늘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교육사업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있다.교육혁명의 불길속에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교육사업전반에서 일대 전환이 이룩되여 과학기술발전과 국력강화를 적극 추동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당대회가 가리킨 진군방향으로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나아가자
지금 우리 인민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금속, 화학, 전력, 석탄공업부문을 비롯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들에서 1월전투목표를 빛나게 수행하였다. 이것은 우리 인민의 당에 대한 불같은 충성심과 비상히 앙양된 혁명적열의의 힘있는 과시이며 우리의 위업이 온갖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줄기차게 전진하고있음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당대회가 펼친 설계도따라 우리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모든 날과 달들을 자랑찬 위훈과 빛나는 승리로 이어나감으로써 올해에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이 새로운 로정을 시작할 비상한 각오와 자신감, 열정을 안고 당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향해 용감하게 나가야 합니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귀중한것은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는 사상과 로선이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방략과 방도들을 뚜렷이 천명하였다. 이번 당대회에서 우리 혁명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시킬수 있는 위대한 투쟁강령이 제시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현존하는 위협과 도전들을 과감히 돌파하며 신심드높이 전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군방향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지름길이다.
이번 당대회에서는 앞으로 5년간 우리가 무엇을 지향하고 그 실현을 위해 어떻게 투쟁해야 하는가를 뚜렷이 제시하였다. 경제건설과 국방건설, 문화건설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 그 실현을 위한 과학적인 실천방도를 제시하였다는데 당 제8차대회가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조성된 대내외형세하에서 당과 국가사업전반을 혁신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명확한 로선과 방략이 있기에 우리는 두려울것도, 못해낼 일도 없다.
지금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돌격, 총매진하고있다. 모든 기관, 기업소, 단위들에서 당대회문헌과 결정접수토의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으며 단위사업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한 계획들을 수립하고 전투에 진입하였다. 전체 인민이 당대회의 사상과 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첫 전투에서부터 발휘하고있는 강용한 분발력과 애국적헌신성은 오늘의 총진군의 힘있는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당이 가리킨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게 될것이다.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군방향은 승리가 확고히 담보된 부흥발전의 길이다.
우리 당이 오늘과 같은 혹독한 시련속에서도 새로운 5개년계획의 투쟁목표를 제시한것은 주체적힘에 의거하여 반드시 난국을 타개하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안아오려는 드높은 자신심과 계속혁명의지의 발현이다. 지난 기간에 발로된 편향과 결함은 능히 우리자체의 지혜와 노력으로 극복해나갈수 있는것이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주객관적인 요인들을 타개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이 강구됨으로써 새로운 승리를 위한 튼튼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우리 당의 결심은 곧 실천이며 승리라는것이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불변의 철리이다. 우리 인민은 이번 당대회결정이 철저히 관철될 때 자신들의 운명과 생활에서 실제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될것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 가장 옳바른 전략전술로 혁명을 이끄는 당의 령도가 있고 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고 떨쳐나 기적을 창조하는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군방향을 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군방향, 여기에는 위대한 우리 인민을 이끌어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과감히 뚫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깃들어있다. 비범한 예지와 선견지명으로 우리 혁명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안아오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어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고 우리 조국의 줄기찬 전진이 기약되여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혁명은 자만과 자찬을 허용하지 않는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제7기 중앙위원회 사업정형을 전면적으로 심도있게 분석총화하였다.우리 당이 지난 시기의 당대회들과는 달리 이번 대회에서 자기 사업을 긍정적인 면에서가 아니라 비판적인 견지에서 랭정하게 분석총화한것은 결코 달성한 성과가 적어서가 아니다.여기에는 순간의 자만자족과 자화자찬도 허용함이 없이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고 장려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가속화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혁명적의지가 비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미 달성한 성과에 대하여 자화자찬하면서 혁명과 건설에 박차를 가하지 않고 인민들에게 실지 혜택을 주지 못하면 사회주의가 생명력을 잃게 됩니다.》
혁명위업은 한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여러 세대를 거쳐 계승완성되는 장기적인 사업이다.우리가 가야 할 길은 아직 멀고 험난하며 해놓은 일보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더 많다.혁명의 전진도상에서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여 제자리걸음하는것은 투쟁을 포기하는것이나 다름없다.자기의 사업에서 늘 무엇인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면서 성과보다도 결함과 부족점을 먼저 찾고 요구성을 높이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것이 혁명가의 자세와 립장이다.
항상 높은 목표를 제시하고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하는것은 시대의 발전속도가 비상히 빨라지고 인민들의 의식수준, 물질문화적요구가 끊임없이 높아지고있는 오늘 보다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이미 이룩한 성과에 자만도취되여 탕개를 늦추고 안일해이되면 나라가 발전하지 못하는것으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망하게 된다.이것은 장구한 인류력사가 보여준 진리이다.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가지고 승리를 더 큰 승리에로 증폭시켜나가는데 사회주의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점령하는 길이 있다.
승리에 자만하지 않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것은 혁명하기 좋아하고 투쟁하기 좋아하는 우리 인민의 특질이다.전후 모든것이 파괴되고 불타버린 페허우에서 천리마가 날아오르고 1970년대와 1980년대가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로 수놓아질수 있은것도,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엄혹한 시련속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될수 있은것도 우리 인민의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영웅적투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우리 조국이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주저앉았을 혹독한 조건과 환경속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위대한 승리를 끊임없이 이룩하며 힘차게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우리 인민의 계속혁명정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자만과 답보를 모르고 련속공격전을 들이댈수록 승리는 더욱 커지고 바라는 래일은 보다 앞당겨지게 된다는것, 이것이 력사의 시련을 헤쳐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이 체득한 철의 진리이다.
자만과 자찬을 배격하는것은 우리가 자력갱생, 간고분투하여 거둔 모든 성과들을 철저히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지금 우리앞에는 여전히 무시할수 없는 도전과 난관들이 가로놓여있다.만일 우리가 순간이라도 동요하며 주춤거리게 되면 시련과 난관은 사정없이 덮쳐들것이며 힘들게 쟁취한 귀중한 성과들은 수포로, 허사로 되고만다.우리가 더 높이 비약하려는 불타는 열정을 안고 자기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면서 지금까지 진행한 강행돌파전을 줄기차게 이어나갈 때 자립, 자강의 거창한 위업은 반드시 실현되게 될것이다.
자만과 자찬은 새것에 민감하지 못하고 소총명과 공명심에 사로잡힌데서부터 생겨난다.사람은 사상정신적으로 준비되고 수양하는것만큼, 아는것만큼 사고하고 행동하게 되며 혁명과 건설에 이바지하게 된다.새롭고 혁신적인것을 끊임없이 지향하며 애국의 길,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걷는 사람에게서는 자만과 자찬이란 있을수 없다.이런 사람들은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일감을 스스로 찾아쥐고 기발한 착상과 묘술로 창조와 변혁을 안아오게 된다.
자만과 자찬을 모르는 혁명가적풍모는 저절로 형성되지 않으며 또 고정불변한것도 아니다.강철도 그냥 놓아두면 녹이 쓸어 못쓰게 되듯이 아무리 직위가 높고 공로가 크다고 해도 자신을 부단히 수양하고 단련하지 않으면 머리에 녹이 쓸게 되고 자신도 모르게 교만해지게 된다.이런 사람에게서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혁신적인 방도가 나올수 없으며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방략도 나올수 없다는것은 명백하다.결국에 있어서 자만과 자찬을 극복하는 문제는 사상단련, 혁명적수양과 하나로 잇닿아있다.(전문 보기)
사설 :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새로운 5개년계획을 빛나게 수행하자
당 제8차대회에서는 자력갱생을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쟁취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새로운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는 여전히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오늘의 총진군을 명실공히 자력갱생대진군으로 수놓아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당 제8차대회에서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현 단계에서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중요한 혁명과업으로 규정하였다.우리가 직면하고있는 현 난국을 타개하고 인민생활을 하루빨리 안정향상시키며 우리 경제를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원활하게 운영되는 정상궤도에 올려세우자면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어야 한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나가는것은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총적방향은 경제발전의 중심고리에 력량을 집중하여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구축하는것이다.국가경제의 현황과 잠재력에 기초하여 지속적인 경제상승과 인민생활의 뚜렷한 개선향상에로 나아가는것을 목표로 하여 작성된 새로운 5개년계획은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야 할 지상의 과업이다.
자력갱생은 결코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나가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우리 혁명의 불변의 진로이다.우리 인민은 조건이 어렵고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선다고 하여 주저하거나 남의 힘을 바라지 않는다.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의 전력사는 오직 자기 힘을 믿고 모든 시련과 난관을 정면돌파하며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해온 긍지높은 력사이다.자력갱생,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절대적권위를 옹위하는 길이 있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기본열쇠가 있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것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더욱 찬란히 빛내이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지난 5년간 우리 인민은 맞다드는 모든 장애를 거대한 승리로 전환시키기 위한 굴함없는 공격투쟁을 벌려왔으며 이 과정에 새로운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열려지게 되였다.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맞받아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하고 자체의 힘을 완강히 증대시킨 결과로써,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높이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의 결과로써 탄생한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이다.이 세상 그 어느 인민도 겪어보지 못한 혹독한 시련을 억척같이 이겨내며 자력부강의 활로를 열어제낀것은 우리의 더없는 자부이며 영예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자력갱생정신의 거세찬 분출속에 더욱더 빛나게 된다.오늘 우리 인민은 불굴의 노력과 투쟁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괄목할만 한 성과를 이룩한 긍지드높이 우리 공화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싸워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자력갱생대진군의 불길속에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 우리 조국은 줄기찬 발전을 이룩하며 무궁번영할것이다.
당 제8차대회에서는 우리 혁명발전의 요구, 사회주의건설의 절박한 요구로부터 새로운 전망계획기간의 자력갱생은 국가적인 자력갱생, 계획적인 자력갱생, 과학적인 자력갱생으로 발전하여야 한다고 밝히였다.
오늘날 자력갱생은 국가의 통일적지도와 전략적관리밑에 계획적으로 주도세밀하게 진행하는 중앙집권적인 자력갱생으로 되여야 한다.
사회주의경제는 계획경제이다.모든 부문이 서로 맞물려돌아가는 사회주의경제에서는 부문들사이의 균형을 옳게 보장하고 모든 단위들이 국가계획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어느 한 고리도 튀여나가지 않고 경제전반이 활력있게 움직일수 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국가적리익을 우선시하고 생산과 경영활동을 국가의 통일적인 장악과 통제, 전략적인 작전과 지도밑에 진행해나갈 때 나라의 자립적발전능력, 주체적힘은 비상히 증대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과학기술발전의 촉진은 사회주의건설의 중핵적인 과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문헌과 결정을 깊이 학습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키는것을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중핵적인 과제, 기적에 기적을 낳게 하는 최선의 방략으로 규정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제시하시였다.
여기에는 나라의 과학기술을 급속히 발전시켜 온갖 도전과 장애를 돌파하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가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을 견인하는 기관차이며 국가경제의 주되는 발전동력입니다.》
중핵이란 사물현상의 중심, 요진통이라고 말할수 있다.
과학기술발전의 촉진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중핵적인 과제로 되는것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절실한 요구이다.경제와 문화, 군사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과학기술이 노는 역할은 날이 갈수록 더욱 부각되고있다.과학기술발전을 앞세우지 않고서는 국가의 부흥발전을 이룩할수 없으며 세계를 앞서나갈수 없다.
우리 당은 지난 기간 과학기술중시를 중대국책으로 일관하게 틀어쥐고 나라의 과학기술력을 부단히 증대시켜 주체과학의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진시켜왔다.최악의 환경속에서도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나가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키는것은 자력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근본방도이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은 현시기 우리가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이다.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엄혹한 도전과 장애를 정면돌파하고 인민생활을 하루빨리 안정향상시키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자면 경제문제부터 시급히 풀어야 한다.
과학기술은 자립경제발전의 동력이다.풍부한 자원이나 유리한 지리적환경을 놓고 나라의 경제발전전망에 대하여 론의하던 시대는 지나갔다.지식경제시대인 오늘날 과학기술지식은 국가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으로 되고있으며 물질문화적부가 거의다 고도로 발전된 과학기술에 의하여 창조되고있다.
실례로 유전자에 대한 해명과 그 조작기술의 발전은 작물육종을 가속화하여 농업생산을 빠른 속도로 늘여나갈수 있는 밝은 전망을 열어놓았으며 생산공정의 정보화와 무인화실현 등 과학기술과 생산과의 유기적결합은 많은 시간과 로력, 자금을 절약하게 하여 생산을 비약적으로 장성시키고있다.첨단과학기술의 성과가 경제생활에 광범히 도입되고있는 현실은 과학기술이야말로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기관차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면 있는 자원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개발리용하는것은 물론 자원이 없거나 부족한 조건에서도 제힘으로 얼마든지 살아나갈수 있다.자기 나라에 없는것을 자기의 자원으로 대용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면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는 원활하고 안정된 경제, 지속적이며 빠른 발전을 이룩해나가는 경제를 건설할수 있다.
지금과 같이 객관적환경이 어렵고 경제사업에서 애로가 많을 때 과학기술이 등불이 되여 앞을 밝히고 나라의 경제발전을 선도해나간다면 우리는 가까운 시일안에 경제건설에서 획기적전환을 일으키게 될것이다.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키는것은 우리의 정치군사적힘을 백방으로 다져나가기 위한 근본요구이다.(전문 보기)
론설 : 국가적이고 계획적이며 과학적인 자력갱생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문헌과 결정을 깊이 학습하자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는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는 여전히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라는것을 뚜렷이 밝히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혁명발전의 요구, 사회주의건설의 절박한 요구로부터 새로운 전망계획기간의 자력갱생은 국가적인 자력갱생, 계획적인 자력갱생, 과학적인 자력갱생으로 발전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풍은 우리가 가장 빨리 발전할수 있는 원동력이며 제일 값비싼 재부이고 자원입니다.》
자력갱생은 자존과 자강의 생명선이며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발전동력이다.
국력경쟁이 날로 치렬해지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적대세력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날로 가증되는 속에서 자기를 지키고 자기를 강하게 하자면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사회경제발전의 주되는 동력은 발전된 다른 나라의 자본이나 기술이 아니라 남보다 앞서나가려는 자기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이다.자주의 기치를 높이 든 국가와 인민에게 있어서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풍은 억대의 자금에도 비길수 없는 재부중의 재부이고 진할줄 모르는 전략적자원이다.나라의 경제를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원활하게 운영되는 정상궤도에 올려세우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근본담보는 자력갱생에 있다.
오늘 우리 당이 자력갱생을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명백히 천명한것은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강화하여 객관적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이룩해나가려는 확고한 의지와 자신심의 표출이다.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의 자력갱생은 우선 국가적인 자력갱생으로 되여야 한다.
우리가 말하는 자력갱생은 결코 각 부문, 각 단위가 제가끔 자체로 살아나가는 자력갱생이 아니다.사회에 이러한 관점, 경영활동방식이 만연되면 경제사업에서 무질서와 본위주의가 조장되고 나라의 경제발전에 엄중한 후과를 미치게 된다.
우리 국가의 힘은 정치사상적면에서는 일심단결이며 경제적으로는 통일적지도에 기초하고있다고 말할수 있다.우리의 자립경제, 사회주의경제는 전국적범위에서의 통일적인 작전과 지휘밑에서만 자기의 발전잠재력을 충분히 응집시키고 무진막강한 저력을 발휘할수 있다.그러므로 주체적힘, 내부적힘을 증대시켜 민족자존과 자강을 실현하기 위한 자력갱생은 마땅히 국가의 통일적지도와 전략적관리밑에 진행하는 중앙집권적인 자력갱생으로 되여야 한다.
지금 우리앞에는 무시할수 없는 도전들이 가로놓여있다.그렇다고 하여 개별적인 부문과 단위들이 국가적리익은 안중에 없이 국가의 통일적인 지도와 통제밖에서 협소한 당면리익만 추구한다면 점차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립의 물질적기초인 자립경제토대가 약화되게 된다.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국가적리익을 우선시하고 생산과 경영활동을 국가의 통일적인 장악과 통제, 전략적인 작전과 지휘밑에 진행해나갈 때 나라의 자립적발전능력이 비상히 증대되게 되며 바로 이렇게 하는것이 현시기 우리 당이 요구하는 국가적인 자력갱생이다.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의 자력갱생은 다음으로 계획적인 자력갱생으로 되여야 한다.
계획적인 자력갱생은 목표를 바로 정하고 그것을 실현할수 있는 요인들에 대한 구체적인 타산에 기초한 자력갱생, 현실적이며 실현가능한 계획에 의거하여 주도세밀하게 전개되는 자력갱생이다.
다른 모든 사업에서와 마찬가지로 자력갱생의 성과여부도 중요하게 계획에 의해 좌우된다.전망적으로 해결해야 할것과 당면하게 풀어야 할 문제에 대한 명백한 구분도 없이, 단계별로 실현하기 위한 계획도 없이 자력갱생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객관적조건과 실현가능성, 잠재력을 구체적으로 타산한 과학적인 수자에 기초하여 그 집행담보가 확실하고 구속력이 있으며 수행정형을 정확히 총화할수 있게 세워진 계획만이 자력갱생의 위력을 확고히 담보하게 된다.(전문 보기)
사설 : 모두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 총매진하자
맞다드는 모든 장애를 거대한 승리로 전환시키기 위한 굴함없는 공격투쟁을 전개하여 새로운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은 위대한 인민이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받들고 산악같이 일떠섰다.
당의 령도따라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높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반드시 수행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도약기, 격변기를 열어놓으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무엇보다도 국가경제발전의 새로운 5개년계획을 반드시 수행하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을 벌려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또다시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도약시키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75년력사를 80년에로 억세게 이어나가야 하는 결정적시각에 서있다.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위한 력사적진군에서 우리가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부문은 경제전선이다.우리가 직면하고있는 현 난국을 타개하고 인민생활을 하루빨리 안정향상시키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기 위하여서는 경제문제부터 시급히 풀어야 한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정형에 대한 엄정하고도 상세한 분석에 기초하여 앞으로의 5년간 경제분야에서 수행해야 할 투쟁과업들을 제시하였다.새로운 5개년계획은 현 단계에서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튼튼한 토대를 구축할수 있게 하는 가장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경제전략이다.우리 국가를 더욱 강대하고 부유하게 만들며 인민들의 행복을 당겨오는 지름길은 당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을 무조건 철저히 수행하는데 있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반드시 수행하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전도와 직결된 중차대한 사업이다.
오늘날 사회주의경제건설은 우리앞에 나선 가장 중요한 과업이며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총진군은 원쑤들과의 첨예한 대결전을 동반하고있다.우리가 주객관적조건에 빙자하면서 우는소리나 하고 동면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우리가 살아갈 길, 나아갈 길은 오직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결사전을 벌려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는 안정된 경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경제를 일떠세우는데 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은 국가경제의 자립적구조를 완비하고 수입의존도를 낮추며 인민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요구를 반영하였다.우리가 새로운 전망계획을 무조건 수행하여야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고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면서 새로운 높은 단계의 투쟁에로 확고히 이행해나갈수 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은 우리자신의 운명, 자식들의 운명과 잇닿아있다.우리가 조성된 현 난국을 과감히 돌파하고 경제건설에서 결정적인 전진을 이룩하여야 우리 혁명의 줄기찬 전진과 창창한 미래를 담보할수 있다.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은 우리들자신을 지키기 위한 사활적인 투쟁과업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데서 반드시 점령하여야 할 단계별목표이다.남에게 뒤지지 않고 남보다 앞서나가자면 공화국공민들 누구나 다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위대한 우리 당의 절대적권위를 옹호보위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온 세계가 우리 당이 내세운 경제전략이 어떻게 실현되는가를 지켜보고있다.우리는 영웅적조선인민이 전진도상에 부닥치는 모든 도전과 난관을 어떻게 정면돌파하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어떻게 실천하는가를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주인, 담당자는 다름아닌 우리 인민자신이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며 새로운 5개년계획을 빛나게 수행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안아와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적력량강화에 전진발전의 담보가 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나가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문헌과 결정을 깊이 학습하자
당 제8차대회는 조성된 대내외형세하에서 당과 국가사업전반을 혁신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나서는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었다.
당대회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에서 확실한 전진을 이룩하자면 주체적힘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존하는 첩첩난관을 가장 확실하게, 가장 빨리 돌파하는 묘술은 바로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있습니다.》
혁명은 간고한 투쟁을 동반하는 어렵고 복잡한 사업이며 창조와 건설과정에는 여러가지 난관과 시련이 막아나선다.앞을 가로막는 장애와 도전을 격파해나가자면 힘이 강해야 한다.승승장구하는 혁명에는 중첩되는 난관을 뚫고나갈수 있는 강력한 주체적력량이 있다.
자체의 힘을 키우고 그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령도방식이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해나가고있다.우리 당의 위업이 그처럼 성스럽고 영광스러운것은 최악의 시련이 막아나서도 그 누구의 도움을 바람이 없이 자기 힘을 키우고 그 위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기때문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무시할수 없는 도전과 난관이 버티고서있다.준엄한 시련을 과감히 돌파하고 혁명을 보다 높은 발전단계에로 이행시키자면 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여야 한다.
현시기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우리 당의 숭고한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다시 깊이 새기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이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은 우리 당이 혁명투쟁의 전 로정에서 일관하게 견지해온 정치리념, 투쟁원칙이다.우리 당은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떠받들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엄혹한 시련기들을 일대 고조기로 반전시켜왔으며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세기에 빛날 기적을 창조하여왔다.새 민주조선건설과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대건설과 고난의 시기를 비롯하여 우리 공화국의 건국과 발전행로는 내부적힘을 보다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여 백승을 떨쳐온 영웅서사시로 수놓아져있다.당 제8차대회에서 이 3가지 리념을 투쟁구호로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한것은 우리 혁명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세대와 년대를 이어 끝없이 빛내여가려는 우리 당의 철석같은 신념의 뚜렷한 과시이다.
이민위천에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한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우리 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으며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에는 우리 혁명의 생명선과 전진동력에 관한 사상리론적관점과 정책적요구가 함축되여있다.이민위천과 일심단결, 자력갱생,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향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힘있게 떨치기 위한 근본방도가 있으며 광명한 미래를 최대로 앞당겨올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우리 당의 숭고한 리념을 철저히 관철하는 길에서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비상히 강화되고 우리 국가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은 더욱 증폭될것이다.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또한 자만과 자찬을 경계하고 반성과 자책을 장려하며 투쟁의 도수를 보다 높이는것이다.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성과를 놓고 자화자찬하며 안일해이되는것은 절대금물이며 혁명투쟁을 포기하는것이나 같다.전진과정에 발로되는 편향과 결함들을 대담하게 인정하고 제때에 극복해나가야 혁명이 보다 높은 단계에로 올라설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경제작전을 면밀하게 짜고들자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향하여 용감하게 나가자!
지금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할 불같은 일념으로 가슴끓이고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비상히 앙양된 대중의 혁명적기세에 맞게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작전을 짜고들어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비롯하여 본 대회가 결정한 과업들을 어떻게 관철하는가 하는데 따라 사회주의위업의 전도가 좌우되게 됩니다.》
당 제8차대회에서는 직면하고있는 현 난국을 타개하고 인민생활을 하루빨리 안정향상시키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기 위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을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으로 내세우고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웅대한 설계도를 제시하였다.
새로운 전망계획기간에 인민경제 각 부문이 수행하여야 할 과업들은 국가경제의 현황과 잠재력에 대한 전면적이고 과학적인 타산에 기초하고있는 실현가능한 투쟁목표이며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반드시 달성해야 할 지상의 전투과업이다.
당이 제시한 전투목표를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자면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그 관철을 위한 작전과 임무분담을 치밀하게 짜고드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모든 단위에서는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작전과 계획을 심도있게 세워 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그대로 실천적성과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자기 부문과 단위사업을 근본적으로 혁신할수 있게 계획을 바로세워야 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과업들을 전면적으로, 구체적으로 명백히 제시하였다.혁명발전의 요구에 부합되는 과학적이고 현실적인 목표와 과업들이 명백히 반영된것으로 하여 당대회결정은 우리 혁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는 위대한 실천강령으로 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당대회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계획을 단계별, 년차별로 구체적으로 작성하여야 한다.주관적욕망에 사로잡혀 계획을 허황하게 세우거나 적당히 세우는 현상을 철저히 극복하고 모든 사람들이 총발동되고 만짐을 지고 뛰여야 집행될수 있는 현실적이며 동원적인 전투계획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새로운 발전과 부흥을 지향하는 시대적요구에 맞게 지난 시기의 낡고 구태의연한 관점에서 벗어나 부문과 단위사업을 완전히 일신할수 있는 혁신적인 계획, 대담하고 통이 큰 계획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계획작성과 그 수행을 위한 작전은 철저히 자기의 힘과 기술에 기초하고 내적동력을 강화하기 위한것으로 되여야 한다.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는 여전히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자체의 내부적힘을 비상히 증대시키고 혁명발전에 부응하는 실제적인 성과들을 만들어내기 위한 계획작성과 작전을 짜고들어야 한다.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비약을 일으킬수 있는 묘술을 찾고 계획에 반영하여야 한다.앞으로 조성될수 있는 조건과 환경들을 예견성있게 판단하면서 그 어떤 혹독한 시련속에서도 자기 부문과 단위사업을 편파성없이 주동적으로 활기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작전안을 세워야 한다.
대중의 집체적지혜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그들의 사상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는 원칙에서 전투목표를 수립하여야 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당대회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전투계획을 작성함에 있어서 몇몇 사람의 견해가 아니라 대중의 의견을 철저히 반영하여 세우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전투계획이 순수 실무적인것이 아니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에 의하여 실현되는 계획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전투계획을 전체 종업원들의 충분한 토의를 거쳐 수정할것은 수정하고 보충할것은 보충하여 대중자신을 위한것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관철해야 할 과제로 되게 하여야 한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작전이 실속있는것으로 되자면 임무분담을 잘해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오늘의 력사적진군은 혁신, 창조, 전진을 요구한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문헌과 결정을 깊이 학습하자
당 제8차대회에서는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고 장려하는데로 확고히 전환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여기에는 자화자찬이나 자만자족,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허용함이 없이 줄기찬 전진을 이룩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우리의 투쟁이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복리를 가져다주는 위대한 혁명사업으로 되게 하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과 철석의 의지가 비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어느 부문에서나 경직을 풀고 새 세기에 맞게 대담하게 혁신하고 새것을 창조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혁명은 그자체가 변혁이고 창조이다.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낡은것을 제때에 털어버리고 새것을 적극 창조해나가는 혁명만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전진하게 된다.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 전진은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고 창창한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지금 세계적으로 국력경쟁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오랜 력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나라와 민족이라고 해도 새것을 외면하고 지난날의것만 답습한다면 남에게 뒤떨어지게 되고 나중에는 짓밟히게 되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새로운 창조와 거창한 변혁, 실질적인 발전은 결코 조건과 환경의 유리함에 달려있지 않다.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이 시대의 변천에 맞게 부단히 혁신되고 전체 인민이 불타는 애국심과 높은 책임감을 발휘해나갈 때 불리한 형세속에서도 주동적으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다.모든것이 어려울수록, 나선 투쟁과업이 방대할수록 확고히 지향하고 완강히 견지해야 하는것이 창조와 혁신, 전진이며 이것이 곧 난관극복이고 발전상승이다.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증대시켜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을 강행돌파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투쟁방식이다.우리가 최악의 시련속에서 남들같으면 엄두도 내지 못할 위대한 승리를 쟁취할수 있은것은 바로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확대강화해왔기때문이다.혁명이 전진하는데 맞게 허점과 부족점을 정확히 찾아 적실한 대책을 세우며 주체의 작용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는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 있다.
현시기 자립, 자강의 거창한 위업을 견인하고 추동해나가는데서 가장 큰 걸림돌, 장애물은 현실에 부응하지 못하는 불합리한 사업체계와 낡은 사고관점, 일본새이다.지금까지 만연되여온 그릇된 사상관점과 무책임한 사업태도, 무능력을 그대로 두고서는 그리고 지금과 같은 구태의연한 사업방식을 가지고서는 현존하는 위협과 도전들을 성과적으로 극복할수도,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킬수도 없다.그 어디서나 현실적요구에 맞게 사업체계와 질서를 바로세우고 경직된 사고와 도식주의, 낡은 일본새를 결정적으로 근절하여야 그 어떤 외적요인에도 무관하게 자립적발전과 번영의 길을 열어나갈수 있다.
사업기풍과 일본새는 사상정신상태의 집중적표현이다.사람들의 머리속에 보신주의와 패배주의, 남에 대한 의존심과 수입병과 같은 잡사상, 잡귀신이 싹트고 자라나게 되면 자기 힘에 대한 믿음이 희박해지고 대담성과 적극성이 결여되게 되며 그렇게 되면 언제 가도 진보를 이룩할수 없다.국가와 고락을 함께 하며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안고 정확히 개척해나가려는 신념과 용기를 지닌 사람만이 원대한 꿈과 포부, 리상을 내세울수 있고 발견, 창조, 혁신과 같은 새것이 아니고서는 물러서지 않는 진취적인 일본새를 발휘하게 된다.(전문 보기)
정론 : 우리의 첫걸음
첫걸음,
아마도 이 말처럼 한 인간의 운명으로부터 한 나라의 존망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것을 좌우할수 있는 그런 의미심장한 말은 흔치 않을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야 합니다.》
첫걸음에는 래일에 대한 선택이 있고 소중한 꿈이 있으며 커다란 기대와 희망, 신심과 용기 등 많은것이 담겨져있다.시작이 절반이라고 첫 걸음새를 보면 얼마나 빨리 갈수 있으며 어떻게 가려고 하는가 하는것을 능히 짐작할수 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신심과 용기로 충만되여 첫걸음을 떼는 온 나라 인민의 모습을 바라본다.
아침출근길에 오른 사람들로 붐비는 거리들, 발걸음도 기운차게 일터로, 전야로 가는 활기에 찬 사람들의 모습이 물결쳐흐른다.
열변을 토하며 성큼성큼 걸음을 내짚는 청년과학자들이며 증산의 동음 더 높이 울려갈 한마음으로 활력있게 걸어가는 로동자들, 새벽공기를 헤가르며 구수한 땅냄새가 물씬 풍겨오는 협동벌로 나가는 농장원들이며 제비가 땅우에서 콩콩 뜀박질하듯 머리태를 달싹이며 종종걸음을 치는 어린 처녀의 모습…
그 누구를 보아도, 어디를 가보아도 생기발랄하고 약동적인 생활의 강렬한 리듬이 느껴진다.가는 길이 아무리 멀고 험해도 용기백배하여 보다 아름다울 부흥발전의 래일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내 조국의 현실을 가슴뜨겁게 안아볼수 있다.
우리의 첫걸음,
그것은 보통의 걸음이 아니다.새해의 첫 기슭에서 천만군민에게 크나큰 희망과 포부를 안겨주며 새 승리에로 인도하는 당대회의 웅대한 강령이 제시된것도 전례없는 일이고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시위하며 성대한 열병식으로 우리의 진군로를 열어놓은것도 참으로 새롭다.
지금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와 결론을 비롯한 불멸의 대강을 자자구구 새기며 희망과 열정으로 가슴설레이고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보다 선명히 하였으며 우리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방략들을 확실하게 제시하였다.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이라는 말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울려퍼지고 모든것을 참신하고 진취적으로, 착실하게 시작하려는 열의가 전례없이 앙양되여있다.
첫걸음, 조용히 불러만 보아도 가슴이 뜨거워진다.
우리 인민을 새로운 승리의 길로 힘차게 떠밀어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그 영광의 대회장에 새겨진 우리 원수님의 거룩한 발자취를 다시금 새겨볼수록, 그토록 오랜 시간에 걸쳐 지난 5년간 걸어온 길을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가야 할 길을 뚜렷이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를수록 우리의 가슴속에 세차게 고패치는것은 과연 무엇이던가.
절세위인의 눈물겨운 헌신의 세계였다.실로 상상하기 어려운 초인간적인 결사분투였다.우리 혁명의 백승의 진로를 밝혀주기 위해 바치신 피타는 사색과 고뇌, 탐구의 밤들은 그 얼마이고 하루를 백날, 천날맞잡이로 이어가신 초강도강행군의 로고는 과연 얼마였던가.
생각해볼수록 김화군의 한 농장원처녀의 수첩에 씌여진 글이 되새겨진다.
《오늘 새벽 남먼저 포전으로 나가면서 숫눈우에 또렷이 찍혀진 나의 발자욱을 다시금 새삼스레 바라보았다.
내 손으로 한뽐이 좀 넘을가말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목표수행에로 향한 나의 첫걸음앞에 우리 원수님의 초인간적인 강행군의 자욱자욱이 새겨져있다고 생각하니 울렁이는 가슴을 진정할수 없었다.…》
소박한 글줄이였다.허나 여기에서 우리는 중첩되는 시련과 도전속에서도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나아가는 오늘의 전진을 위하여 바치고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끝없는 사색과 심혈, 헌신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새겨안는다.
정녕 우리 다 알고있었던가.
우리가 걸어온 그 모든 전진의 대로들이 간고한 초행길을 남먼저 헤쳐가시며 깊숙이 찍어가신 위대한 어버이의 헌신의 자욱자욱에 의해 개척되였음을.
인민들은 행복의 길만 걷게 하고 자신의 고생길은 누구도 모르게 하겠다고 하시며 인민을 자신의 운명의 하늘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장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인민은 영원히 잊지 못한다.산악같은 파도가 요동치는 바다우에서 몸소 단정의 조타를 잡으시고 돌풍이 사납다고 배에서 뛰여내리면 자멸이다, 만리길을 왔다고 해도 도중에 멈춰서면 한발자국을 내짚은것만도 못하다는 결사의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신 한밤중의 바다길, 첫 시험사격은 꼭 자신께서 지도해야만 한다고 하시며 주체병기들의 장쾌한 폭음을 제일 가까이에서 들으시고 그 눈부신 불줄기들을 제일 가까이에서 지켜보시던 위험천만한 화선길은 과연 그 얼마였던가.(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