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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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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때나 우리의 심장을 뜨겁게 울리는 부름, 인민이 참으로 좋아하고 사회주의 우리 세월의 불멸의 이름과도 같은 구호가 다시금 시대에 메아리치고있다.사회주의라는 크나큰 우리 집이 생생한 표상으로, 가장 소중하고도 가까운 생활로 우리의 가슴에 강렬하게 스며들고 전진하는 사회주의의 숨결이 장엄한 교향악처럼 울려오고 그 억세인 모습이 한폭의 그림처럼 어려오는 이런 훌륭한 구호가 이 세상 어디에 있어보았는가.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혁명이 엄숙히 요하는 가장 적실한 시기에, 새봄의 태동인양 시대가 들끓고 인민의 전진기세가 고도로 격앙된 시기에 우리 당은 이 구호를 더 높이 들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이 구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펴주신 천리마작업반운동의 봉화를 들고 강선의 로동계급이 강철로 수령님을 받들던 시기에 나왔는데 정말 좋은 구호이라고, 구호가 나온지 오래되였지만 오늘의 시대적요구에도 맞는다고, 개인주의를 깨버리고 집단주의정신을 심어주며 공산주의사회에로 가자면 이 구호를 들고나가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저 멀리 세월의 언덕을 넘어 가장 격동적이였던 그 시대의 불덩이같은 웨침이, 허리띠를 조이고 혁명가를 부르며 천리마를 타고 달린 그 영웅세대의 열정에 넘친 모습들이 우리 심장의 피를 세차게 끓이고있다.이 땅에 제일 으뜸가는 사회주의의 문패를 달고 공산주의리상사회를 그처럼 열렬히 사랑했던 우리의 할아버지, 아버지세대였다.혁명의 한시대, 한세대를 붉은 일색으로 물들여 새롭게 탄생시킨 력사의 어머니, 위대한 학교와도 같은 참으로 훌륭한 투쟁의 구호였다.
혁명에서 구호의 힘은 위력하다.구호는 길지 않아도 그것은 사람들의 심장을 울리는 무한한 견인력과 생명력을 가지고있다.그런것으로 하여 하나의 위력한 구호는 인민을 산악같이 일으켜 혁명의 한시대를 창조하기도 한다.
천리마대고조는 최악의 시련속에서 공칭능력을 타파한 12만t이라는 강철증산으로부터 시작되였지만 이 위대한 시대를 탄생시키고 떠밀어온것은 강선로동계급이 지펴올린 천리마작업반운동의 봉화였고 바로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투쟁구호였다.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을 털어버리고 새시대의 문명과 비약에로 나래쳐오른 전설적인 천리마의 기적밑에는 바로 공산주의적인 사상개조, 인간개조의 위대한 혁명이 있었다.
우리 당이 중대한 력사의 분수령에서 새 승리에로의 진군방향을 제시하고 장엄한 격변기, 고조기에로 전당, 전국, 전민을 불러일으킨 오늘 그 위대한 새 승리는 과연 무엇으로부터 시작되고 무엇으로 하여 이루어지게 되는가.
우리들 매 사람이 달라지고 투쟁기풍과 창조방식이 달라지고 전진보폭이 달라지는 실제적인 변화, 발전지향적인 도약은 눈에 보이는 장성수자나 경제지표만이 아니다.그것은 우리가 무장하는 위대한 사상의 높이에 있으며 새로운 정신적앙양과 고상한 리상, 혁명적열정과 미덕을 지닌 보다 아름다운 인간들의 탄생에 있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이 구호가 우리의 심장에 진정으로 불을 달 때, 누구나 이 정신으로 새롭게 분발하여 일어설 때, 어디에서나 이 부름이 우리 사회에 공기처럼 흐르고 생활의 지향으로 확고히 자리잡을 때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더욱 가속화해나갈수 있으며 일심단결의 성새도 굳건히 다져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서로 돕고 이끌며 단합된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 사회의 본태와 대풍모를 적극 살려나가야 합니다.》
우수한 민족, 강위력한 국가의 징표는 그 어떤 령토나 재부의 크기가 아니라 그 인민이 지닌 사상의 높이와 단결력, 고결한 도덕풍모에 의해 결정된다.사회주의가 위대한것은 모든 사람들을 고상하고 아름답게 육성하며 사회를 화목하고 단합된 집단으로 묶어세울수 있는 도덕적기초가 있기때문이다.
《나는 목적이고 다른 사람은 모두 수단이다.》라는 개인주의적인 생존방식은 자본주의라는 괴물을 지구의 곳곳에 산생시키였으며 수백년동안이나 사람들을 병들게 하고 인류를 앞날이 없는 종말의 암흑속으로 이끌어가고있다.근로인민에 대한 증오감이 체질화된 자본주의는 1%의 극소수가 99%의 절대다수를 한손에 거머쥐고 강자가 약자를, 돈이 인격을, 패륜이 도덕을 지배하고 삼켜버리는 인권의 불모지이다.오늘날의 진짜 무서운 비루스나 세균은 절대로 변이되지 않는 자본주의의 독성유전자인 극악한 리기욕이다.그것은 유혹이라는 면사포를 쓰고 사람의 마음속에 기여들어가 부패와 탐욕이라는 세포를 증식시켜 동물적본능으로 숨쉬는 본래와는 전혀 다른 사악한 인간을 만들어낸다.
하나와 전체, 전체와 하나,
이에 대한 관점과 태도는 바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두 제도의 속성과 본태를 가르는 시금석이다.자본주의는 재부가 늘어날수록 극소수와 절대다수의 대립이 더 깊어지지만 사회주의는 어려울수록 서로가 더 굳게 단합하려는 정신이 강해지게 된다.자본가들은 리기주의적인 가치관을 추종하는것으로부터 서로가 위하고 단합하는것을 본능적으로 거부하며 따라서 인민이라는 말자체를 불신하고 적대시한다.그러나 인민은 그 이름처럼 순결함과 아름다움, 정과 의리, 화목과 단결을 지향하며 바로 그것으로 하여 자본주의를 증오하고 사회주의를 열렬히 사랑하는것이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이것은 인간중심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누구보다 인민을 사랑하시고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사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높이 내세우신 구호이며 조선에서 처음으로 울린 조선의 영원한 상징, 영원한 정신이다.
우리 당의 붉은 전사들인 천리마기수들을 공산주의적인간개조운동의 선구자들로 불러주시며 그들의 머리에는 자기 개인의 향락도, 개인의 공명도 없으며 그들은 언제나 집단과 전체의 리익을 생각하며 그들의 생활을 지배하는것은 고상한 애국주의와 공산주의도덕이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의 구절구절을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게 된다.전국천리마작업반운동선구자대회 참가자들이 삼가 천리마휘장을 정중히 달아드리였을 때 《나도 오늘 천리마를 타는구만.》라고 하시며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오늘도 우리모두의 가슴에 뜨겁게 어려오고있다.
그 어떤 력사의 광풍도 사회주의와 우리 인민을 단 한번도 갈라놓을수 없었으며 우리의 고마운 사회주의 첫 세대들이 창조하고 사랑하였던 이 구호는 혁명의 모든 년대에 한폭의 붉은기가 되여 변함없이 우리를 고무하고 이끌어왔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라는 불멸의 선언을 내리시고 선군의 총대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결사수호의 사선천리길에 결연히 나서신 위대한 장군님, 그 어디에 가시여서도 사회주의본태가 살아있고 사회주의공기가 흐르는 곳이면, 아무리 시련이 엄혹해도 뜨겁게 오가는 인민의 정이 있고 서로를 보살피는 화목과 웃음이 있는 곳이면 이름할수 없는 희열을 느끼시고 나날이 흥해가는 어느 한 고장을 찾으시여서는 여기서 공산주의바람이 불어오고있다고 하시며 그리도 기뻐하신 우리 장군님,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해에도 20여년전에 수도의 정든 집을 떠나 대흥땅으로 자원진출하였던 평양처녀들을 모두 몸가까이 불러주시고 사랑의 축하연도 마련해주시며 사회와 집단을 위해 바친 그들의 소행을 온 세상에 다시금 자랑높이 내세워주신 그날의 눈물겨운 화폭을 우리는 오늘도 잊지 못하고있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전문 보기)
사설 :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첫해 진군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기개를 힘있게 떨치자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인민경제 모든 전선이 들끓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5개년계획의 첫해부터 진군보폭을 크게 내짚어 당대회의 권위를 견결히 보위하고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결과를 기어이 이루어낼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전원회의가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받아안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혁명의 붉은 피, 애국의 더운 피 펄펄 끓이며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 총매진하자는 호소문을 보내였다.
황철의 호소에 접한 우리의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기세가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나라의 경제전선전반에 차넘치는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 무한한 헌신성과 비상한 창조본때는 당의 구상과 결심을 받들어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로동계급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굴함없는 투쟁본때의 힘있는 과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답게 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나가야 합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현시기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중요한 혁명과업으로 제시하고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반드시 수행하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을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 여기에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에 대한 우리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깃들어있다.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나날 어렵고 방대한 과업이 나설 때마다 로동계급을 굳게 믿고 그들의 힘에 의거하여 부강조국건설의 큰 산들을 넘어왔다.당의 절대적인 믿음과 그에 충성으로 보답하려는 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이 있었기에 천리마대고조와 같은 창조와 건설의 눈부신 앙양기들이 펼쳐지게 되였고 우리 조국은 모진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세기를 주름잡으며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었다.충성의 일편단심을 간직하고 언제나 당만을 따르며 거세찬 증산의 동음으로 사회주의건설에 크나큰 활력을 부어준 로동계급의 위훈은 우리 당력사의 갈피마다에 뚜렷이 새겨져있다.
오늘 우리 당은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의 요구에 맞게 인민경제 모든 부문의 로동계급이 고귀한 투쟁전통을 빛내이며 사회주의경제건설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이기 위하여 경제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야 할 력사적중임이 우리 로동계급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지금이야말로 당에 대한 백옥같은 충성심과 열렬한 애국심,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최대로 폭발시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기개를 높이 떨쳐야 할 때이다.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총적방향과 중심과업, 그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투쟁과업을 명백히 제시하였다.우리의 자립경제를 정비보강하고 그에 기초하여 지속적인 생산장성과 인민생활의 개선향상을 안아오기 위한 새로운 5개년계획은 승산이 확고한 과학적인 투쟁목표이다.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강의한 투쟁정신과 선구자의 용감성을 지닌 우리 로동계급이 들고일어나면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무엇보다도 맡겨진 계획을 무조건 수행하는 혁명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인민경제계획수행은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우리 당의 권위,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와 잇닿아있는 중대한 정치적사업이다.우리 로동계급이 자기 초소를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전초선으로 여기고 맡겨진 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해나갈 때 자립경제가 용을 쓰며 일떠서고 혁명의 전진이 가속화되게 된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은 의연히 어려움을 동반하며 그 과정에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닥칠수도 있다.시련이 겹쌓이고 과업이 아름찰수록 더욱더 분발해나서고 용감무쌍히 전진해나가는것이 우리 로동계급의 혁명적기질이다.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로동계급은 높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안고 맡겨진 계획수행에 전심전력해야 하며 부닥치는 난관들을 과감히 맞받아 뚫고나가야 한다.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자기 힘을 믿으면 강자가 되고 그 어떤 목표도 점령할수 있다는것을 우리 로동계급은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속에서 깊이 절감하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로동계급은 자력갱생을 회의에서 웨치는 구호로가 아니라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오늘의 하루하루에 구현해나가야 할 실천적요구로 여기고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더 많은 물질적부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남의 힘을 바라고 남의 도움에 기대를 거는것은 조선로동계급의 본때가 아니다.오직 자기 힘을 믿고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하여 일별, 주별계획을 무조건 수행하는 혁명적기풍을 확립하여야 한다.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우리 땅에서 찾아내고 우리의 지혜로 만들어내며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나가야 한다.과학자, 기술자들만이 아니라 생산자대중이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위해 늘 머리를 쓰고 이악하게 노력할 때 인민경제계획수행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고 자립경제의 위력을 더욱 증대시켜나갈수 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기 위한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정론 : 성스러운 애국의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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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애국의 부름이 인민의 가슴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주시며 위민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절세위인의 심장에서 울려나온 불덩이같은 부름-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자연의 광란이 몰아온 대재앙이 너무도 많은것을 휩쓸어갔던 그때 몸소 피해지역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돌아오시는 길도 뒤로 미루신채 야전렬차에서 피해복구를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대책을 세워주시며 수도당원들에게 보내시는 공개서한에서 한자 또 한자 쓰시였던 가슴치는 글발 위대한 우리의 국가를 위하여,
태풍피해를 입은 검덕지구의 인민들을 위해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를 소집하시고 인민군부대들을 급파하시던 그때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렇게 절절히 호소하시였고 지난해 10월 당창건 75돐 경축광장을 내리시는 길로 검덕지구를 찾으신 날에도 영웅신화와 기적을 창조하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시며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당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싸워나아가자고 다시금 뜨겁게 당부하시였다.
우리는 또다시 새기였다.천만로고를 바치시여 혁명의 새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당 제8차대회를 소집해주시고 력사적인 보고를 결속하시며 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천만의 심장이 용암처럼 끓는다.이 엄숙한 부름을 애국가의 장중한 선률처럼, 돌격전에로 부르는 투쟁의 격문과도 같이 새겨안은 천만군민은 이 세상 제일 위대한 우리 국가를 몸과 마음 다 바쳐 받들고 빛내일 일념으로 심장의 피 펄펄 끓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 전민이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휘황한 전도에 대한 자긍심과 확신을 지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야 하겠습니다.》
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이는 오늘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해 노도치는 우리 조국땅에 차넘치는 전인민적인 애국지향이고 강렬한 민심이다.
어디서나 느낄수 있고 언제나 새길수 있다.
전진하는 조국의 앞길을 밝히는 한줄기 등불이 되고저 어려운 탐구의 길을 굴함없이 이어 성공의 언덕으로 오르는 애국과학자의 보풀이 인 실험일지에 어려있는 진정이 이것이고 조국의 미래를 떠맡은 숭고한 사명감으로 외진 섬분교의 크지 않은 교단에 백옥같은 량심을 묻는 성실한 교육자의 마음속에 간직된 진정이 이것이다.부강조국건설의 무쇠기둥을 보란듯이 세워갈 열망으로 주체의 붉은 쇠물을 장쾌하게 쏟아내는 철의 기지 용해공들의 구리빛얼굴에도, 사회주의수호전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선 책임감으로 가슴 불태우며 열정의 구슬땀 전야마다 뿌려가는 농업근로자들의 드바쁜 걸음새에도 애국의 그 열망은 강렬하게 어려온다.
국가를 강대하게 하는것은 물질경제적조건이나 외부적환경이 아니라 나라의 근본인 인민대중의 애국정신력이다.힘있고 강대한 나라는 억대의 자원이나 전략무기를 보유한 나라가 아니라 바로 애국자가 많은 나라이며 전체 인민을 하나의 애국의지로 묶어세울수 있는 국가야말로 위대한 강국이다.
인민이 주인이 되고 인민의 총의를 반영하여 일떠선 우리 국가는 창건 첫날부터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으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전진하고 승리떨치는 존엄높은 국가이다.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외세에게 짓밟혀 국호마저 잃었던 우리 나라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며 눈부시게 솟구쳐올라 오늘과 같이 부강조국건설의 진군로를 힘차게 내달릴수 있는것은 언제 어느때나 인민이 몸과 마음 다 바쳐 국가를 받들고 그 전진과 비약을 미더웁게 담보해왔기때문이다.
모든것을 령으로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해방의 첫 기슭에는 《모든 힘을 새 민주조선 건설을 위하여》라는 부름을 안고 일떠섰던 신생조선인민들의 애국적인 투쟁이 있었고 감히 그 행복을 빼앗으려고 덤벼든 침략의 무리를 맞받아 전선과 후방이 따로 없이 전인민적애국성전에 궐기하였던 가렬한 전화의 언덕에는 《조국의 촌토를 피로써 사수하자》라는 수호자의 의지가 불길처럼 타번졌다.《모든것을 민주기지강화를 위한 전후인민경제복구발전에로!》라는 당의 부름에 산악같이 일떠서 전후복구건설에서도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준 영웅적인 시대도 있었고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라는 숭고한 인생관으로 천만심장 불태우며 고난의 사선천리행군길을 웃으며 넘고헤친 추억깊은 나날도 있다.
우리 조국은 높이 올라섰고 멀리 전진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생활양식확립은 혁명의 전진발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사회주의생활양식을 철저히 고수하고 확립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의 하나로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생활양식과 고상한 도덕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 우리 인민의 감정정서와 미학관에 배치되는 비도덕적이고 비문화적인 풍조가 나타나지 않도록 하며 우리 사회를 덕과 정으로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으로 꾸려나가야 합니다.》
사회주의생활양식은 사회주의사회에서 사는 사람들의 고유한 활동방식이며 생활방식이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사회주의적생활규범과 행동준칙에 따라 살며 일해나가는 참된 인간들로 준비시킨다는데 사회주의생활양식확립이 가지는 의의가 있다.
사회는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며 매 사람들이 생활하며 활동하는 방식은 결코 개인적인 문제에 국한되지 않는다.만일 우리가 사회주의사상과 문화, 도덕에 어긋나는 온갖 불건전하고 이색적인 요소와의 투쟁을 강도높이 전개하지 않는다면 그로부터 초래될 후과는 엄중하다.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가 아니면 말아먹는가 하는 심각한 정치투쟁, 계급투쟁이 바로 사회주의생활양식을 확립하는 사업이다.
혁명적이고 건전한 생활기풍의 확립이자 사회적진보이며 우리 혁명의 줄기찬 전진이다.
지금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보통의 각오와 결심을 가지고서는 끝까지 갈수 없는 간고한 혁명의 길, 투쟁의 길을 굴함없이 이어나가자면 우리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현실은 우리의 사상과 문화, 생활양식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확립함으로써 모든 근로자들을 사상정신적으로, 문화도덕적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켜나갈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당과 국가의 중요한 정책적문제를 토의결정하는 당회의들에서 사회주의생활양식을 확립하는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고 그를 위한 적시적인 대책들이 강하게 세워지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사회주의생활양식확립은 전체 인민을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지닌 참된 인간으로 키우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다.
사람들은 사상문화생활을 통하여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창조적능력을 키우고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갖추게 된다.사람들을 사상정신적으로 타락시키고 병들게 하는 부르죠아생활양식과 근본적으로 구별되는 사회주의생활양식의 본질적특징은 정신도덕적으로, 육체적으로 끊임없이 발전하려는 인간의 본성적요구를 실현할수 있게 함으로써 전체 인민을 참다운 사회주의근로자로 만든다는데 있다.
사회주의생활양식과 고상한 도덕기풍이 차넘치는 우리 조국은 정신도덕적으로 훌륭한 인간들을 무수히 키워내는 요람이다.오늘 우리 사회에서는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하여 자기를 바치는것이 도덕적의무로, 자랑으로 간주되고 남의 아픔을 자기 아픔처럼 여기며 영예군인의 한생의 길동무가 되여주고 자식이 없는 늙은이들을 친혈육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봐주는것이 평범한 일로 되고있다.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서로 사심없이 도와주고 위해주는 미덕과 미풍이 가풍으로, 국풍으로 되고 전체 인민이 고상하고 건전한 생활양식을 높이 발양해나가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옳바로 교양육성하는데서 사회주의생활양식확립이 차지하는 몫은 대단히 크다.정신도덕적풍모를 갖추는데서 어린시절은 매우 중요하며 어릴 때 보고 듣고 느끼는것은 그대로가 다 교육으로, 교양으로 된다.온 사회에 사회주의적생활기풍이 확고히 지배할수록 우리 새 세대들은 어릴 때부터 건전한 도덕의식을 지닌 사회적인간으로,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기둥감들로 훌륭히 자라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령도업적단위들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을 힘있게 견인해나가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령도업적단위, 현지지도단위들을 잘 꾸리고 당정책관철에서 본보기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며 령도업적단위들을 시대의 전형단위로 추켜세워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시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모든 령도업적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하나같이 들고일어나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특히 위대한 수령님들과 당의 령도업적단위 당조직들이 자기 단위를 시대의 전형단위로 추켜세워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앞장서나가야 합니다.》
우리 나라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이 수없이 많다.혁명의 수도 평양으로부터 조국의 최북단끝까지, 동해의 기슭으로부터 서해의 외진 섬초소에 이르기까지 인민이 있는 곳 그 어디에나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절세위인들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한 단위에서 모범을 창조하고 그것을 일반화하여 모든 단위가 따라서도록 하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우리 당의 세심한 손길아래 공장, 기업소, 농장을 비롯한 령도업적단위들은 해당 부문의 발전을 주도해나가는 선봉적역할을 수행하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는 끊임없는 혁신과 전진이 이룩될수 있었다.
우리 당의 령도업적은 해당 단위와 부문의 발전을 담보하고 추동하는 고귀한 지침이다.여기에는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비약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지름길이 명시되여있고 그 어떤 불리한 자연기후조건에서도 농업생산을 부단히 늘여나갈수 있는 묘술이 담겨져있으며 대중을 발동하고 후방사업을 개선하는데서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 방법론도 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대로,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해나갈 때 령도업적단위들은 시대의 본보기, 전형단위의 영예를 떨치며 자기 부문, 자기 지역을 힘있게 이끌어나가는 견인기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다.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혁명은 오늘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우리앞에는 나라의 경제를 착실히 정비보강하여 우리 경제를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원활하게 운영되는 정상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할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혁명과업이 나서고있다.내세운 목표는 높고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애로와 난관 또한 적지 않다.
지금이야말로 령도업적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 재더미우에서 전설의 천리마를 불러오고 최악의 조건에서도 당정책결사관철의 승전포성을 울린 전세대들의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을 이어 앞장에서 당의 뜻을 꽃피우고 걱정을 덜어드리며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할 때이다.령도업적단위들이 5개년계획수행의 첫걸음부터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조국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해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혁명업적이 끝없이 빛을 뿌릴수 있으며 천만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더욱 고조시켜 우리 혁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확고히 이행시켜나갈수 있다.
오늘 령도업적단위들에 대한 우리 당의 기대는 대단히 크다.
절세위인들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정력적인 령도밑에 태여나고 자랑찬 발전의 길을 걸어온 령도업적단위들이 경제강국건설에서 주도적역할을 하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기수가 되고 다른 단위들의 모범이 되여야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다.령도업적단위들의 전진발전이자 우리 식 사회주의의 거세찬 활력이다.
령도업적단위들은 결사의 투쟁을 벌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을 힘있게 견인해나가는 기관차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야 한다.
무엇보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깃들어있는 당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한다.
령도업적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는 사업을 주선으로, 제1차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 여기에 모든 힘을 집중하여야 한다.순결한 충성의 마음으로 자기 단위를 령도업적단위로서의 면모가 살아나게 개건현대화하고 높은 생산성과로 위대한 수령님들과 당의 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집행정형을 건별로 따져보고 엄격히 총화하며 조직정치사업을 적극 따라세워 한치의 드팀도 없이, 사소한 편차도 없이 완전무결하게 집행해나가야 한다.
령도업적단위들이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나가는데서 앞장서야 한다.(전문 보기)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로 들끓는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본사기자 찍음
정론 : 혁명열, 투쟁열로 심장의 피 끓이자
천만이 드높은 열정을 안고 내달리고있다.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과업수행에서부터 자랑찬 혁신과 위훈을 아로새기려는 전당의 당원들과 인민들의 힘찬 발걸음마다에서 하나의 강렬한 시대적지향을 느낄수 있다.
혁명열, 투쟁열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자!
이는 당의 부름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고 충천한 혁명적열정의 분출이다.
한장의 설계도를 놓고도 열기띤 토의를 거듭하는 일군들의 불꽃튀는 눈동자마냥 자정이 넘도록 꺼질줄 모르는 창가의 불빛들이며 쇠물은 식을수 있어도 우리의 가슴에 끓는 충성의 열정은 절대로 식을수 없다고 자기들의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는 황철로동계급의 모습에서도 비상한 혁명적열정이 세차게 느껴진다.
사회주의전야마다 봄씨앗을 뿌려가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이며 오늘의 일각일초를 천금같이 여기고 5개년계획수행에서 긴절한 과학연구사업에 열중하고있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만나보아도 모두가 새 승리에로 향한 불타는 열정과 기백, 왕성한 투쟁의욕으로 한껏 충만되여있다.
전례없이 앙양된 천만인민의 혁명적열정, 이것은 온갖 도전과 난관을 박차고 새롭게 전진비약하는 장엄한 우리 시대의 약동하는 숨결이며 내 조국의 무한한 활력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내가 제일 일러주는 인간의 장점은 창조의 열정입니다.나는 창조의 열정이 불타는 인간, 새것을 끊임없이 창조하는 인간을 제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열정이란 세상의 모든 거창하고 훌륭한것을 끊임없이 창조할수 있게 하는 인간의 정신적부이다.그래서 활활 타오르는 불길이며 기세차게 쏟아져내리는 폭포수에 비겨 열정을 노래하기도 하였고 온 누리를 붉게 물들이는 장엄한 해돋이에 열정을 담아보기도 하였다.
천만이 분출하는 혁명적열정은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게 하는 중요한 열쇠라고 할수 있다.혁명의 길에는 수많은 난관과 시련이 가로놓이게 되며 그것을 극복하자면 혁명가들의 불타는 열정과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한다.혁명적열정을 가지고 달라붙으면 못해낼것이 없다는것은 력사의 철리이다.
새시대는 새로운 열정의 시대이다.
열정은 그 무엇인가에 대해 심장으로 열렬히 공감하고 확신을 가지게 되였을 때 분출되는 인간의 정신적힘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가르치심이야말로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의 길을 환히 밝혀준것으로 하여 천만심장에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힘의 원천이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는 오늘의 새시대는 전진비약의 강력한 추동력인 열정이 그 어느때보다 더욱더 비상히 발휘될것을 절실히 요구한다.
우리가 내세운 목표가 발전지향적인것이기에, 중중첩첩 겹쳐드는 무수한 도전과 시련을 뚫고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높은 목표를 수행해야 하기에 지난 시기보다 몇십, 몇백배의 과감한 용기와 분발력, 진함이 없는 열정과 투신력을 필요로 한다.
마음이 달아올라야 열을 내뿜고 불바람이 일어나는 법이다.
오직 최대로 앙양되고 끊임없이 분출되는 불타는 열정으로써만 위대한 새 승리를 목표만이 아니라 실제적인 우리의 현실로, 개변된 실상으로 펼칠수 있다.
사나운 파도를 헤가르며 나아가는 배의 돛을 밀어주는 세찬 해풍과도 같이 열정은 영웅적인 한 시대의 흐름을 줄기차게 떠미는 힘있는 동력이라고 할수 있다.
위대한 력사의 그 어떤 발걸음도 열정의 도움이 없이 내디딘적이 없듯이 혁명의 전진과 승리도 혁명적열정의 담보가 없이 이룩된적이 없다.
이것은 세계의 거대한 전변들과 변혁들의 그 밑바탕을 파헤쳐보거나 후세에 이름을 남긴 명인들의 인생행로를 부디 더듬어보지 않아도 우리 혁명의 자랑찬 진군로를 통해서 뚜렷한 하나의 철리로 확증할수 있다.
지동치듯 몰아치는 거세찬 바람 사정없이 살점을 떼여갈 때에 산림속에 눈 깔고 누워 잘 때면 끓는 피는 더욱더 뜨거워진다는 《혁명군의 노래》를 부르며 굴함없이, 용감하게 억척같이 전진하였던 항일혁명투사들의 불굴의 그 기개, 그 의지여!
적들이 《불퇴의 선》이라고 호언장담하던 351고지를 15분만에 점령한 불굴의 용사들과 단 4문의 포로 침략자의 5만대군과 맞서싸운 월미도의 해안포병들, 원쑤들의 맹폭격속에서도 방아소리 높이 울리며 원호미를 찧던 직동령녀인들의 불굴의 모습에서 우리는 전승세대의 무한한 혁명열, 투쟁열을 다시금 뜨겁게 안아보게 된다.(전문 보기)
사설 :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하자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위력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받아안은 온 나라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비상한 각오 안고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지금 농업부문의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함으로써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방향에서 승전고를 높이 울릴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부문에서는 과학적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농사일을 책임적으로 하여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여야 합니다.》
농업을 추켜세우는것은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치기 위하여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반드시 결실을 보아야 할 국가중대사이다.
쌀은 곧 사회주의이다.오늘날 알곡생산을 늘이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의 기둥을 더욱 억세게 세워주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
사회주의신념은 결코 저절로 생겨나고 공고화되는것이 아니다.그것은 꾸준한 사상교양과 함께 사회주의적시책, 인민적시책들이 실생활을 통하여 피부에 와닿을 때 더욱 억척으로 다져지게 된다.
일편단심 우리 당만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며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 지켜온 강의한 인간들,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국가가 겪는 곤난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자기 집일처럼 함께 걸머지며 성실한 노력으로 조국을 굳건히 받드는 애국자들이 바로 우리 인민이다.농업전선에서 승전고를 울려야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줄수 있으며 그들이 혁명열, 투쟁열에 넘쳐 사회주의의 한길로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더는 고생을 모르고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인민생활향상에서 대단히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농업부문에서 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여 당의 결심은 곧 실천이며 승리라는것을 다시금 확증하여야 한다.
농업전선에서 승전고를 높이 울리는것은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지금 우리는 날이 갈수록 더욱 심각하게 번져지고있는 세계적인 악성전염병전파상황을 비롯하여 현존하는 위협과 도전들을 과감히 돌파하면서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시련과 난관이 중중첩첩 겹쌓이는 오늘의 엄혹한 현실은 식량의 자급자족이 가지는 중요성을 더더욱 부각시키고있다.
우리가 그 어떤 격난속에서도 끄떡없이 내적동력을 강화하며 지속적이고 전면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자면 무엇보다도 농사를 잘 지어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자체로 해결하여야 한다.농업부문에서 통장훈을 불러야 금속, 화학, 전력, 석탄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어 새 승리를 향하여 전진비약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온 세계에 남김없이 떨칠수 있다.
5개년계획의 첫해 농사가 매우 중요하다.어떻게 하나 올해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하고 알곡증산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기초를 착실히 다져야 신심을 가지고 최종목표점령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갈수 있다.
올해 알곡고지는 능히 점령가능하다.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최근년간 우리 나라의 농업은 확고한 상승궤도에 들어섰다.특히 2019년에는 많은 제약을 받고 불리한 기상기후가 계속된 조건에서도 최고수확년도수준을 돌파하는 성과를 안아왔다.목표는 높고 부닥치는 난관도 적지 않지만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이 있고 간고한 투쟁과정에 찾은 알곡증산의 명확한 방도가 있으며 미더운 애국농민들이 있기에 올해농사의 승산은 확고하다.
농업부문의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식량문제는 인민생활향상의 진일보와 나라의 경제발전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임을 자각하고 올해 알곡생산계획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현시기 경제지도일군들에 대한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는 대단히 크다.농업부문의 모든 일군들은 자신의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할것을 요구하는 현실에 맞게 올해 알곡고지점령을 위해 완강한 정신력과 투지를 발휘해나가야 한다.자신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올해농사결과를 놓고 평가받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여야 한다.
농업지도기관들에서는 현실발전의 요구와 자기 단위의 임무에 맞게 사업체계와 지도관리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해나가야 한다.올해농사작전을 예견성있게 잘하며 특히 재해성기후에 대처한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방책을 세워야 한다.농업부문 일군들은 자기 지역, 자기 단위 농사는 당과 국가앞에 자신이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높은 자각, 당의 지령이고 국가의 법인 알곡생산계획을 죽으나사나 무조건 수행하겠다는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며 들끓는 포전에서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가야 한다.소극성과 보신주의, 관료주의와 허풍을 불사르고 조직사업을 혁신적으로 치밀하게 해나가야 한다.농업근로자들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분조관리제안에서의 포전담당책임제를 정확히 실시하여 그들이 높은 생산의욕을 가지고 농사일에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지향의 일치성, 행동의 일치성보장은 5개년계획수행의 중요한 담보
지금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투쟁기세는 황철로동계급의 충성과 애국의 호소로 하여 더욱 격양되고있다.
5개년계획수행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어냄으로써 당대회의 권위를 견결히 보위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한 진군속도를 더욱 가속화하려는것이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불타는 충성심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이 있는 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입니다.》
지향의 일치, 행동의 일치를 보장한다는것은 한마음한뜻으로 사고하고 움직인다는것을 의미한다.다시말하여 하나의 사상과 뜻을 지니고 공동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 보조를 맞춰나간다는것을 말한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특유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이다.
당에서 대고조를 호소하면 천리마를 타고 호응하고 대건설을 작전하면 속도전으로 화답하며 혁명의 준엄한 고비들을 일대 전성기로 전환시켜온것이 위대한 우리 인민이다.난관과 애로를 과감히 짓부시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는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실천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그 관철을 위함에 일심전력해온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개와 영웅적투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었다.당대회와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의 성과여부는 지향의 일치, 행동의 일치를 어떻게 보장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모든 부문과 단위들, 전체 근로자들이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때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자랑찬 승전포성이 높이 울려퍼질수 있다.
전체 인민의 지향의 일치, 행동의 일치를 확고히 실현하는것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강행돌파해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무시할수 없는 도전과 장애들이 가로놓여있으며 투쟁과업 또한 방대하다.지금이야말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굳게 뭉쳐 하루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압축하며 전진해나가야 할 때이다.전체 인민의 사상정신, 투쟁기풍과 일본새에서의 일치이자 우리 식 사회주의의 힘찬 활력이다.
개인의 힘과 능력은 제한되여있지만 하나의 뜻과 지향으로 굳게 뭉친 대중의 힘과 능력은 무궁무진하다.사람마다 수준과 준비정도가 각이한것만큼 전투목표수행과정에는 앞서는 사람도 있고 뒤떨어지는 사람도 있기마련이다.《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앞선 사람은 뒤떨어진 사람을 진심으로 도와주고 이끌어주며 뒤떨어진 사람은 따라앞서기 위해 분발하면서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집체적지혜와 창조적적극성을 발휘해나간다면 걸린 문제들, 막혔던 고리들이 풀리게 되고 전투목표가 빛나게 점령되게 된다.
올해에 들어와 서부지구 탄전의 많은 청년돌격대가 1.4분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이들의 사상관점과 투쟁기풍에서 특징적인것은 전투목표를 관철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도, 죽을 권리도 없다는 투철한 자각, 서로 돕고 이끌면서 석탄산을 높이 쌓아 조국의 전진에 활력을 더해주려는 일념 안고 투쟁하는것이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이들처럼 결사의 각오와 투쟁본때로 고난과 시련을 맞받아 뚫고나갈 때 우리의 전진은 가속화되고 새로운 승리는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지향의 일치, 행동의 일치를 보장하는것은 오늘의 총진군에서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혁신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전투목표는 결코 계획이 면밀하게 세워지고 구체적인 임무분담을 한다고 하여, 구호나 웨치고 맹세를 다진다고 하여 저절로 수행되는것이 아니다.사회주의경제는 계획경제이며 모든 부문이 서로 치차처럼 밀접히 련관되여있다.그런것만큼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같은 지향을 가지고 보조를 함께 할 때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다.
지향과 행동의 일치성보장은 현시기 전원회의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모든 단위들앞에 나서는 매우 절박한 문제이다.사회주의경제를 유기체에 비유한다면 개개의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은 세포라고 말할수 있다.모든 세포가 활력에 넘치고 자기 구실을 원만히 하여야 사람이 건강한것처럼 모든 단위들이 자기앞에 맡겨진 계획을 일별, 월별, 분기별로, 현물지표별로 원만히 수행할 때 련관단위들의 생산에도 지장을 주지 않게 되며 전반적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실질적이며 뚜렷한 성과가 이룩되게 된다.
모든 단위들이 자기앞에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수행해나가는데서 경계해야 할것은 단위특수화와 본위주의이다.(전문 보기)
론설 : 조선꾸바친선의 년대기에 아로새겨진 불멸의 업적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꾸바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인솔하고 우리 나라를 방문한 꾸바혁명의 지도자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상봉하신 때로부터 35돐이 되였다.
주체75(1986)년 3월 8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평양비행장(당시)에 몸소 나가시여 대륙과 대양을 넘어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그 일행을 따뜻이 맞이하시고 극진히 환대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진행하신 력사적인 상봉은 조선과 꾸바사이의 친선관계가 두 나라 혁명의 수령들의 더욱 두터워진 친분관계, 동지적우의의 정에 기초하여 활력있게 강화발전되여나갈수 있게 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사이의 회담들에서 이룩된 합의들과 이 기간에 체결된 조선과 꾸바사이의 친선 및 협조에 관한 조약은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서로 지지성원하고 고무추동해나가는데서 력사적인 리정표, 법적담보로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선인민과 꾸바인민은 비록 대양과 대륙을 사이에 두고 멀리 떨어져있지만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은 하나로 굳게 련결되여있습니다.》
조선인민과 꾸바인민은 혁명의 기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언제나 반제공동전선의 전초선에서 함께 싸워왔으며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서로 긴밀히 지지협조하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꾸바혁명이 승리한 첫날부터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파괴책동을 물리치고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꾸바인민의 정당한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꾸바혁명을 보위하는것을 신성한 국제적의무로 여기고 꾸바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을 적극 지원해주었다.
하기에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을 직접 만나뵈옵는것은 오래전부터 품어온 진지한 념원이였으며 가장 어려운 시기마다 조선인민의 따뜻한 손길이 꾸바에 미치지 않은적은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꾸바인민들도 사회주의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었다.
두 나라 인민은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전우의 정으로 굳게 결합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함께 혁명적원칙과 동지적의리, 사회주의원칙에 기초하여 기틀을 마련하시고 발전시키신 조선과 꾸바사이의 특수한 친선관계는 두 당, 두 나라가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조를 실현하며 국제무대에서 공동보조를 취해나가도록 하는데 거대한 기여를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조선과 꾸바 두 나라사이의 친선강화를 위하여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더욱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조선과 꾸바사이의 전략적이며 동지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소중히 여기시고 오늘의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확대강화발전시키시기 위하여 심혈을 기울이고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7(2018)년 11월 우리 나라를 방문한 꾸바공화국 주석 (당시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뜨겁게 상봉하시고 친교를 두터이 하시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의 력사와 전통이 변함없이 이어지고 더욱 공고발전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진행하신 상봉과 회담은 두 나라 친선관계를 영원히 계승해나가려는 의지를 과시하는 뜻깊은 분수령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대외혁명활동에 의하여 세기와 년대를 넘어 이어져온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좋게 발전하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새로운 승리를 향한 오늘의 대진군은 높은 책임성을 요구한다
오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그 관철을 위한 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다.
당대회결정이 전체 인민이 체감할수 있는 현실로, 실물로 전환되는가 못되는가 하는것은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자기 맡은 사업을 얼마나 책임적으로 해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일은 자기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맡은 사업을 혁명적으로 해나가야 합니다.》
당에 대한 충실성은 말이 아니라 실천행동에서, 사업실적으로 나타난다.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사업실적의 높이는 곧 충성심의 높이이며 그것은 맡은 사업에 대한 책임성에 의하여 담보된다.
책임성은 일군들에게 있어서 필수적자질이다.생산자 한사람의 무책임성은 개별적생산공정에 지장을 주는것으로 국한되지만 일군이 자기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해당 부문, 해당 단위가 주저앉고 나아가서 나라의 전반적발전에 지장을 주게 된다.맡은 혁명과업수행을 위해 있는 힘과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다 바쳐 훌륭한 결실을 맺는 일군만이 자기의 책임을 다했다고 떳떳이 말할수 있다.
일군들은 사업의 설계가, 작전가, 실천가이다.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장엄한 격변기가 도래한 오늘 단위사업의 성패는 전적으로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에 달려있다.책임성이 높은 일군만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사업을 추켜세우고 시대의 전렬에 올려세우기 위하여 피타게 사색하고 탐구하며 실천해나갈수 있으며 이런 일군이 있는 곳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이 끊임없이 이룩되게 된다.
오늘 우리앞에는 무시할수 없는 도전과 난관이 가로놓여있으며 수행하여야 할 과업 또한 방대하다.현실은 우리 일군들이 구태의연한 사고관점과 무책임한 사업태도를 철저히 극복하고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헌신분투할것을 요구하고있다.모든 일군들이 대오의 앞장에서 높은 책임성과 불타는 정열, 왕성한 일욕심을 지니고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일해나갈수록 우리의 전진이 가속화되고 새로운 승리가 앞당겨지게 된다.
맡은 혁명임무에 대한 일군들의 높은 책임성은 계획작성에서부터 뚜렷이 표현된다.
모든 사업은 계획의 수립으로부터 시작된다.계획은 앞으로 해야 할 일의 절차, 규모, 내용 등을 미리 짜서 정하는 일 다시말하여 작전도, 설계도라고 할수 있다.작전을 치밀하게 하여야 전투에서 승리할수 있는것처럼 계획부터 바로세워야 훌륭한 사업결과를 안아올수 있다.
높은 책임성을 지닌 일군은 하나를 설계하고 작전해도 당의 구상과 의도를 민감하게 반영하고 발전하는 시대에 맞게 창조적으로, 혁신적으로 해나간다.이런 일군들은 눈앞의 난관을 해소하는데 급급하는 근시안적인 안목으로가 아니라 멀리 앞을 내다보며 발전지향성과 력동성, 견인성과 과학성이 보장된 목표들을 모가 나게 세워간다.대담하고 통이 크게, 혁신적으로 작전하고 설계하는것, 바로 이것이 맡은 혁명임무에 대한 높은 책임성을 지닌 일군들의 공통적인 사고관점, 일본새이다.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우리 혁명을 다시한번 고조시키고 하루빨리 인민들에게 더 좋고 안정된 생활조건과 환경을 제공해주기 위한 명확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었다.당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일군들 누구나가 맡은 사업을 책임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모든 일군들이 혁신적인 안목과 똑똑한 책략을 가지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사업을 옳바로 작전하고 설계해나갈 때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사업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가져올수 있다.
맡은 혁명임무에 대한 일군들의 높은 책임성은 당정책을 끝까지 관철해나가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계획을 높이 세웠다고 하여 그것이 저절로 현실로 되는것은 아니다.꾸준한 노력과 헌신적투쟁이 안받침될 때만이 당정책관철을 위한 계획과 목표들이 성과적으로 수행되게 된다.더우기 우리의 전진을 방해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은 당정책관철에서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을 더 높이 발휘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조건이 어렵고 애로가 있다고 하여, 새로운 당의 방침과 정책들이 제시되였다고 하여 하던 일을 중도반단하는것은 책임성이 없는 표현이다.오분열도식, 소방대식일본새를 가지고서는 당정책을 어느 하나도 제대로 집행할수 없다.일단 시작한 일은 반드시 끝장을 보고야마는것이 당정책을 대하는 일군들의 자세이고 립장이여야 한다.(전문 보기)
사설 : 금속공업은 경제건설의 1211고지이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금속공업부문을 경제건설의 1211고지로 내세웠다.
경제건설의 1211고지, 여기에는 금속공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워 자립경제의 기둥을 더욱 굳건히 하고 전반적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집약되여있다.
지금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 시대적사명을 엄숙히 자각한 금속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릴 혁명적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금속공업의 발전을 계속 강력히 추동하여 철생산량을 늘이고 국가경제발전의 활로를 열어놓아야 합니다.》
1211고지는 위대한 전승의 7.27과 더불어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진 영웅의 고지이다.
가렬처절했던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전선의 운명이 판가리되는 중요한 전략적고지가 바로 1211고지였다.이 고지를 끝까지 지켜야 적들의 대규모적인 공세를 짓부시고 전쟁승리에 유리한 국면을 열어놓을수 있었기에 우리 인민군용사들은 백절불굴의 의지와 무비의 희생성을 발휘하여 1211고지를 영웅적으로 사수하였다.
금속공업은 우리 당이 제시한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운명이 걸린 오늘의 1211고지이다.
지금 우리 국가는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며 전진과 발전을 위한 큰걸음을 내짚고있다.경제전선에서 성과가 이룩되여야 지금까지의 불굴의 투쟁을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도약기에로 이어놓을수 있다.우리 혁명발전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할 무거운 임무가 바로 금속공업부문앞에 나서고있다.
전화의 나날 1211고지를 사수하여 평양과 잇닿은 길을 굳건히 지켜내고 전반적전선에서의 승리를 공고히 한것처럼 금속공업부문이 들고일어나야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 당대회가 제시한대로 경제발전의 다음단계에로 확고히 이행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할수 있다.
철강재의 생산수준이자 전반적인 5개년계획수행률이고 금속공업의 역할에 자립경제의 운명이 달려있다.금속공업이 용을 써야 화학공업은 물론 전력과 석탄, 기계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들에 활력이 넘칠수 있으며 인민생활과 직결된 농업, 경공업, 수산업도 활성화되게 된다.금속공업부문에서 이룩되는 혁혁한 성과들은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중요고지들에서의 영웅적인 정면돌파전, 결사의 증산돌격전을 힘있게 추동하는 커다란 고무적힘으로 될것이다.
금속공업을 추켜세우는것은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사회주의신념의 기둥을 더욱 억세게 세워주기 위한 중대한 정치적사업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1211고지전투의 력사적의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전략적방침의 정당성을 빛나는 전과로 확증하고 우리 인민에게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었다는데 있다.영웅의 고지에서 울려퍼진 원쑤격멸의 총포성과 승리의 함성은 전 전선의 용사들과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승리에 대한 확신을 더욱 깊이 심어주었으며 결사항전의 의지를 가다듬게 해주었다.
오늘 우리 혁명이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우리 인민의 사회주의신념이 확고하기때문이다.자립경제발전에서 뚜렷한 전진을 가져옴으로써 일편단심 당만을 따르며 사회주의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을 더욱 억척같이 다지는것이야말로 그 어떤 계획수행성과에 대비할수 없는 성스러운 사업이다.
금속공업의 기세찬 용솟음은 우리 인민에게 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백배해주는 활력소이다.각지 제철, 제강소들에서 쏟아지는 장쾌한 쇠물폭포와 정비보강, 능력확장의 자랑찬 위훈의 소식은 우리 식 사회주의전진의 생동한 화폭으로 온 나라 인민들에게 자기 힘에 대한 확신과 휘황한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기려는 의지를 더해주게 될것이다.
금속공업은 영웅적인 투쟁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나라의 맏아들공업이다.(전문 보기)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
사설 : 녀성들은 애국헌신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승하여 오늘의 총진군에서 혁명적본분을 다해나가자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3.8국제부녀절 111돐을 맞이하고있다.
우리 당과 인민은 조국과 혁명, 사회와 가정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하며 사회주의건설의 행로우에 충성과 애국의 뚜렷한 자욱을 새겨가는 전체 녀성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지금 우리 녀성들은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자랑스러운 발전의 력사를 수놓아온 주체의 녀성운동의 장구한 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을 다해나갈 불같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심,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 숭고한 도덕의리심은 우리 나라 녀성들이 지니고있는 사상정신적특질이며 이런 훌륭한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입니다.》
녀성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은 혁명과 건설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
녀성들은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이다.녀성들이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온 사회에 생기가 넘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될수 있다.녀성들의 적극적인 역할이자 사회의 활력이고 혁명의 전진발전이다.
조선녀성운동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랑찬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수놓아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항일혁명투쟁의 나날에 남녀의 차별없는 인륜적평등을 보장하고 부녀의 사회상대우를 제고하며 녀성들의 인격을 존중하는것을 녀성문제해결의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시였으며 해방후에는 녀성해방문제를 법적, 제도적으로 공고히 하신데 기초하여 우리 녀성들이 남자들과 꼭같은 권리를 가지고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녀성들을 혁명의 힘있는 력량으로 내세우시고 녀성운동발전을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녀성동맹을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정치로 녀성들이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모시여 정치적무권리와 사회적불평등, 봉건적구속에서 헤매이던 우리 녀성들의 운명과 지위, 사상정신적풍모에서는 근본적전환이 일어나고 이 땅우에는 주체적녀성운동의 새 력사가 아로새겨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인 녀성운동사상과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녀성동맹이 영광스러운 전통을 계승해나가도록 강령적지침을 밝혀주시고 녀성들이 부강조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성대한 음악회를 마련해주시여 온 나라 녀성들에게 따뜻한 축하도 보내주시고 녀성들을 위한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의료봉사기지도 일떠세워주시며 우리 녀성들이 나라의 꽃, 생활의 꽃, 가정의 꽃으로 아름답게 피여나도록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세상에는 조선녀성들처럼 년대와 세기를 이어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누려가는 녀성들은 없다.(전문 보기)
정론 : 오늘의 일각일초
새 승리를 향한 분분초초가 흐르고있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전투적과업관철의 5년은 결코 긴 시간이라고 할수 없다.
이 5년을 우리는 날과 달이 아니라 분과 초로 쪼개가며 시간을 앞당기고 세월을 주름잡아 새로운 승리에로 돌진하여야 한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력사에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될 승리를 이룩하여야 할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시각에 우리가 살고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우리 혁명을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시킬수 있는 위대한 강령을 제시하시고 올해 과업수행의 구체화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터치던 그 격정, 그 환희로 새로운 려정을 수놓아가고있는 이 나라 천만인민이다.
발걸음마저 빨라진 이른아침의 출근길에서도, 창조와 혁신의 동음드높은 공장에서도, 황금가을을 마중가는 협동벌에서도 그 누구를 만나보나 드바쁘게 달려가는 조국의 거세찬 숨결을 느낄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말은 적게 하여도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관철해내는 사람이 당의 사상을 신념화한 사람입니다.》
5년! 세월의 장구한 흐름에 비해볼 때 순간에 지나지 않는 이 기간에 우리가 이룩해야 할 목표는 방대하다.
아직은 어렵고 부족한것도 많지만 새 승리를 안아와야 할 주인공이 바로 우리들자신이기에 기대를 오가는 발걸음도 빨라지고 세계를 앞서나갈 사색과 탐구의 열정도 더욱 불같은 우리의 일각일초이다.
《벌써 수십일이 지났습니다.시간의 흐름이 몹시 빨라진것만 같습니다.한초가 한시간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새 승리! 얼마나 거창한 위업입니까.하루를 시간으로가 아니라 분으로, 초로 나누며 일을 하고 연구사업을 해도 자꾸자꾸 모자라는것이 시간인것 같습니다.》
시간의 귀중함을 다시금 자각하도록 해주는 심장의 토로들이다.
새 승리는 절로 오지 않는다.
결정서를 채택하고 찬성의 손을 높이 들었다고 하여 누구나 체감할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가 저절로 일어날수 없으며 새 승리는 오직 우리들이 흘린 땀으로 더욱 앞당겨지게 되고 우리들이 바친 지혜와 열정으로 더욱 빛나게 된다.
장구한 기간 인류는 시간을 귀중히 여겨 운명을 변화시킨 수많은 례를 기록하여왔으며 과학기술의 갱신주기가 급속도로 빨라지는 오늘날에 시간의 절박감은 그 어디서나 더욱 세차게 느껴지고있다.
허나 우리는 남들보다 더 빠르게 전진하여야 하며 남들보다 더 귀중하게 한초한초를 수놓아가야 한다.때로는 불바다도 헤치고 때로는 허리띠를 조이고 값비싼 대가를 치르며 전진하여온 백전백승의 력사는 새로운 승리로 계속 이어질 때 더욱더 빛을 뿌리게 된다.
새 승리,
돌이켜보면 당을 따라 우리 인민이 걸어온 70여년의 력사는 시간을 주름잡으며 남들이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여온 기적의 력사였다.
몇백년이라는 력사의 기존상식에 종지부를 찍으며 단 14년만에 이룩한 사회주의공업화의 완성이 그러하였으며 형언할수 없는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시간을 주름잡으며 진군하여온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웅적투쟁이 또한 그러하였다.
새 승리는 새로운 시간에 살 때에만 이룩될수 있다.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도달하여야 할 높은 목표는 시간을 분과 초로, 그이상으로 쪼개며 살것을 그 어느때보다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우리 조국에 엄숙한 일각일초가 흐른다.하루한시도 아니고 일각일초에서 전진도약의 열도와 높이를 느껴야 할만큼 오늘의 우리 국가, 우리 혁명은 참으로 비상하고도 중대한 력사의 로정을 과감히 돌파하고있다.우리에게 일각일초, 하루한시가 획기적인 전환점을 이룩해야 할 시한부적인 절박한 시기로 된다.
일각천금이라는 말이 있을만큼 시간은 그 어떤 재부보다 귀중하다.지금의 한초한초가 래일의 열시간, 백시간을 대신할수도 있으며 한초의 주저나 멈춤은 우리 운명과 새 승리에 있어 수백수천일의 답보와 침체로 이어질수 있다.오늘의 한걸음이 보통때와는 대비도 안되는 힘찬 도약으로, 발전의 소중한 재부로, 고무적인 진일보로 된다.
새 승리는 5년이라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 절로 마련되지 않는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경쟁은 경제건설을 추동하는 위력한 수단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 총매진하자는 황철로동계급의 열렬한 호소는 지금 온 나라 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경쟁은 생산자대중을 증산투쟁에로 추동하는 위력한 수단입니다.》
사회주의경쟁은 사회주의근로자들의 자각성과 적극성, 창발성에 기초하여 로동생산능률을 높이며 생산과 건설을 더한층 빨리 밀고나가기 위하여 근로자들사이 또는 집단들사이에 서로 돕고 이끌면서 진행하는 경쟁운동이다.사회주의건설의 직접적담당자인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불러일으키고 앞선 기술과 좋은 경험들을 서로 공유하여 어디서나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게 한다는데 사회주의경쟁의 우월성과 위력이 있다.
사회주의경쟁열풍으로 생산과 건설에서 비약과 혁신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다.우리 당은 언제나 경제활성화와 생산장성을 이룩하는데서 사회주의경쟁을 중시하여왔다.온 나라에 료원의 불길처럼 타번진 사회주의경쟁을 떠나서 수세기를 도약하여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빛나게 실현하고 속도전의 진공나팔소리높이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은 긍지높은 력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오늘 황철로동계급의 피끓는 호소는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앞당겨오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이 과감히 벌어지고있는 온 나라 격전장마다에 집단적경쟁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천리마대고조를 일으킨 전세대들처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위하여 고동치는 충성의 심장으로 전설의 천리마를 다시한번 불러오자, 이것이 황철로동계급의 피끓는 애국의 호소이다.전국의 모든 일터에서 황철로동계급의 호소에 호응하여 산악같이 일떠설 때 천리마시대의 눈부신 기적이 이 땅우에 또다시 펼쳐질것이며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최종목표도 성과적으로 점령되게 될것이다.
사회주의경쟁은 생산자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불러일으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 전진을 이룩하게 하는 힘있는 수단이다.
경제사업의 성과여부는 그 어떤 객관적조건에 있는것이 아니라 생산과 건설의 주인인 근로대중의 정신력을 어떻게 발동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대중의 투쟁열의와 기세가 높아야 경제발전을 저애하는 온갖 장애물들이 제거되고 아무리 불리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할수 있다.
대중의 일욕심, 분발심을 더해주고 비상한 사업능력과 열정을 낳게 하는것이 사회주의경쟁운동이다.사람들의 창조력과 투신력은 남에게 뒤지지 않으려는 경쟁속에서 더 높이 발휘되는 법이다.사회주의경쟁이 부문별, 단위별, 지역별로 맹렬히 벌어질 때 사람들의 승벽심은 비상히 승화되고 누구나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하게 된다.
지난해 력사에 류례없는 혹독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인민의 행복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한 피해복구건설이 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훌륭히 진행되였다.불과 몇달밖에 안되는 짧은 기간에 그처럼 방대한 공사를 수행한다는것은 보통의 상식과 수학적타산만으로는 불가능한것이였다.그러나 우리 당에 승리의 보고를 남먼저 드리려는 건설자들의 불타는 충성심과 앙양된 경쟁열의가 누구나 맡은 일을 두몫, 세몫씩 해제끼는 혁신자로, 합리적인 작업방안들을 착상도입하는 창의고안명수로 되게 하였으며 이것은 그대로 피해복구건설에서의 위대한 승리로 이어지게 되였다.
사회주의경쟁에서 실적순위는 곧 당에 대한 충실성의 높이이다.당대회의 권위를 결사보위하려는 각오가 투철한 사람만이 당결정을 관철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도 없다는 숭고한 사명감으로 가슴 불태우면서 혁명과업수행에 분투하게 되며 이런 사람들이 모인 집단만이 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부족한것은 찾아내면서 오늘의 총진군의 앞장에서 새 기록, 새 기준을 끊임없이 창조하게 된다.
사회주의경쟁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경제건설전반에서 련대적혁신이 일어나게 하는 위력한 추동력이다.
사회주의경제는 모든 부문이 유기적으로 련결된 대규모의 집단경제이다.그러므로 어느 한 부문이나 개별적단위의 발전만 지향하여서는 나라의 경제를 전반적으로 추켜세울수 없으며 종당에는 앞섰던 부문, 단위의 전망적발전도 그르치게 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서로 협조하고 다같이 전진할 때만이 인민경제전반이 활성화되고 개별적단위들의 발전도 확고히 담보될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애국의 마음 안고 봄철나무심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우리 나라에서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가 타오른 뜻깊은 그날로부터 일흔다섯번째의 년륜이 아로새겨지고있다.
해마다 맞는 식수절이지만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과 전진의 실천강령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총궐기해나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있어서 오늘은 더욱 의의있는 날로 된다.
지금 봄철나무심기에 떨쳐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당의 원대한 구상을 받들어 조국의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켜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무심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며 자기 단위, 자기 고향마을을 수림화, 원림화, 과수원화하여야 합니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중요한 밑천,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재부이다.
산에 나무를 많이 심어 울창한 산림을 조성하여야 나라의 자연부원을 늘이고 국토의 면모를 일신할수 있으며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줄수 있다.산이 국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 산림조성과 보호관리를 잘하는것은 더없이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이는 비단 어제오늘뿐아니라 래일 그리고 먼 앞날에 가서도 계속 힘있게 내밀어야 할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다.
나무를 많이 심어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고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드는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애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하여 조국강산을 더욱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정치적사업이다.
푸르러 설레이는 조국의 숲, 한그루한그루 나무에도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의 로고가 뜨겁게 어리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새 조국건설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주체35(1946)년 3월 2일 모란봉에 오르시여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상처입은 조국산천을 바라보시며 나무를 많이 심어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울창한 수림과 번듯하게 정리된 드넓은 대지를 보시면 정을 담아 푸른 산, 푸른 들이라고 조용히 외우기도 하시고 나무가 얼마 없는 산들을 보시면 못내 가슴아파하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을 찾으시여 온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를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들어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에 의하여 오늘 이 땅에서는 변혁의 새 력사가 창조되고있다.
산림복구전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선포한 당의 호소를 심장에 새기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애국적열의와 헌신적투쟁에 의하여 전국적으로 많은 면적의 산림이 새로 조성되였다.산림복구전투의 병기창이라고 할수 있는 양묘장들이 도처에 훌륭히 꾸려지고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다져짐으로써 나무모생산능력이 크게 확장되였다.심은 나무의 사름률이 보다 높은 수준에서 보장되고 전국적인 산불감시정보봉사체계가 확립되는 등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에서 전진이 이룩되였다.
산림복구사업에서 이룩되고있는 이러한 성과들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힘찬 진군보폭을 내짚으며 봄철나무심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들에게 크나큰 신심과 용기를 더해주고있다.
이미 거둔 성과는 더 큰 승리를 위한 튼튼한 밑천이다.앞으로 우리가 수행해야 할 전투목표들은 지금까지 해놓은것에 못지 않게 방대하다고 할수 있다.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은 한시도 미룰수도 중단할수도 없는,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무조건 해야 할 중요한 사업이다.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푸른 숲 설레이는 만복의 터전, 인민의 락원으로 만들기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할 일념 안고 올해 봄철나무심기에 전체 인민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산림복구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최근년간 우리 나라는 재해성기상현상에 의한 피해를 적지 않게 입고있다.자연재해복구에 많은 로력과 설비, 자재가 소모되여 나라의 정상적인 경제발전이 지장을 받고있다.이러한 자연재해를 근원적으로 막는데서 산에 나무를 많이 심는것은 더없이 중요한 문제로 나서며 여기서 봄철나무심기가 차지하는 몫은 대단히 크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해야 할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조국산천을 더욱 아름답게 하며 나라의 장래와 관련되는 중요한 사업인 산림복구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
우리는 비상히 앙양된 혁명적기세와 애국열을 최대로 분출시켜 봄철나무심기를 힘있게 밀고나감으로써 산림복구사업에서 뚜렷하고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와야 한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봄철나무심기에 순결한 애국의 땀을 바쳐야 한다.(전문 보기)
사설 :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이 구호를 높이 들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을 더욱 힘있게 떨치자
우리 식 사회주의는 전체 인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쳐 고락을 함께 나누며 전진하는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원칙을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여기에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무한대한 힘의 원천인 집단주의의 위력에 의거하여 오늘의 난국을 타개하고 자체의 힘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번영의 활로를 열어제끼려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신과 집단, 자신과 조국을 뗄래야 뗄수 없는 운명공동체로 이어놓고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혼심을 다 바치는 열렬한 애국자, 참된 인간이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서로 돕고 이끌며 단합된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 사회의 본태와 대풍모를 적극 살려나가야 합니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이 구호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립과 발전의 근본원리가 구현되여있고 우리 인민의 요구와 지향이 반영된 혁명적인 구호이며 세대를 이어 높이 들고나가야 할 참으로 좋은 구호이다.
우리 나라에서 사회주의제도가 수립된 력사적시기에 나온 이 구호는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를 반영한것으로 하여 대중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고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령역에서, 투쟁기풍과 일본새에서 커다란 변혁을 가져왔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하나의 지향을 안고 공동으로 노력하면서 집단적혁신을 이룩하고 집단의 교양과 도움으로 어제날의 소극분자, 락후분자가 적극분자, 선진분자로 되는 속에 새로운 공산주의적인간들이 탄생하였다.이 구호와 더불어 천리마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져 남들이 수세기에 걸쳐 수행한 공업화를 단 14년동안에 실현한 력사의 기적이 창조되고 우리 국가는 사회주의공업국가로 전변되였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사회적기풍은 련련히 이어져 속도전의 진공나팔소리높이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았으며 그처럼 엄혹한 고난의 시기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강국건설대진군의 힘찬 포성이 울려퍼지게 한 근본바탕으로 되였다.년대와 세기가 바뀌고 우리 혁명이 보다 높은 발전단계에 올라선 오늘에도 이 구호는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고 천만대중을 새로운 투쟁과 위훈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무시할수 없는 장애와 도전이 버티고서있다.현존하는 난관을 격파하고 새로운 상승기를 안아오자면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사상과 의지로 뭉쳐 투쟁하여야 한다.지금이야말로 누구나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지혜와 정력을 아낌없이 바쳐야 할 때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최대로 발양시키자고 하여도 이 구호를 더 높이 들어야 하고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힘, 자립적발전능력을 비상히 증대시키자고 하여도 이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이것은 모든 사람들을 당과 조국,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몸바쳐 싸우는 참된 혁명가로 키우는 인간완성의 기치이다.
사회주의건설과정은 사람들을 사회주의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준비시키는 인간개조, 인간육성과정이다.하나가 전체를 위한다는것은 누구나 자기 생명의 모체인 수령, 당, 대중을 위하여 헌신한다는것이며 전체가 하나를 위한다는것은 사회와 집단이 뒤떨어진 사람,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품어안고 도와주며 이끌어준다는것을 의미한다.이 구호를 높이 들고 투쟁해온 로정에서 수령앞에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킨 열혈의 충신들, 뒤떨어진 사람들을 교양개조하여 자기 단위를 화목하고 단합된 집단으로 만든 붉은 선동원들, 동지를 위해 자기의 피와 살, 목숨도 주저없이 바친 숭고한 정신세계의 소유자들이 수많이 배출되게 되였다.
오늘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전진을 가져오자면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위대한 우리 당과 뜻과 발걸음을 같이하고 사회와 집단앞에 지닌 책무를 다하여야 한다.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집단주의적인생관이 실천행동에 철저히 구현될 때 오늘의 총진군은 당의 참된 전사, 열렬한 애국자, 공산주의미풍선구자들의 대부대를 키우는 혁명대학과정으로 될것이며 우리 혁명의 주체는 더욱 강해지게 될것이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이것은 우리자체의 힘, 단결의 위력으로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비축해나갈수 있게 하는 지름길이다.
조성된 대내외형세하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획기적전진을 이룩하자면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잠재력을 하나로 응집시키고 최대로 폭발시켜야 한다.어느 단위에서나 국가의 전반적리익을 중시하는 립장에서 생산과 경영활동을 벌려나가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다같이 들고일어나 련대적혁신,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 때 사회주의건설에서는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가 이룩되게 된다.
생산과 건설에서 비약적혁신을 일으키는 확실한 방도는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철저히 확립하는데 있다.천리마시대에 교대가 교대를 돕고 작업반이 작업반을 돕는것으로부터 시작된 집단적, 련대적혁신운동은 공장과 단위를 벗어나 부문과 부문들사이의 사심없는 방조와 긴밀한 협력관계로 확산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론설 : 당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으로 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문헌을 깊이 학습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 보고에서 총결기간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를 총화하시고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을 부단히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당의 전투력과 령도력을 비상히 높여나가기 위한 방도의 하나는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당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높이 받들고 당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으로 해나가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높이 받들고 당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인 사업으로 전환시켜야 하겠습니다.》
당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으로 해나간다는것은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들의 지향과 발전하는 현실적요구에 맞게 진행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다시말하여 구태의연한 도식과 틀을 깨고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여 당사업을 진실로 인민대중을 감화시키고 그들의 힘을 최대로 발동시키는 혁명적인 지도, 산 당사업으로 전환시킨다는것을 말한다.
당사업을 사람들의 사상정신상태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개선하는것은 사회주의집권당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이다.
당사업은 사람과의 사업이다.인민들의 사상정신상태와 심리를 고려함이 없이 당사업을 지난 시기의 고정격식화된 틀에 맞추어 기계적으로, 형식주의적으로 한다면 사람들의 심장을 울리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만성적인 태도와 거부감을 유발시키게 되며 당에 대한 대중의 신뢰심에 금이 가게 하는 엄중한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친인민적이며 친현실적인 당사업에 의하여 더욱 강화되는것이 당의 대중적지반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격변기, 도약기에 들어섰다.조성된 주객관적장애와 도전,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무겁고도 방대한 전투적과업은 당사업에서 혁명적인 개선을 가져올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당사업을 친인민적으로, 친현실적으로 하여야 실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갈수 있으며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수 있다.세월이 흐르고 혁명이 멀리 전진하여도 당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으로 해야 한다는 원리는 절대로 변할수 없다.
당일군들이 우리 당의 인민관을 깊이 체득하는것은 당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으로 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당일군들은 누구나 인민들속에서 나왔으며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할것을 서약하고 당사업을 하는 직업적인 혁명가, 정치활동가들이다.때문에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은 당일군들에게 있어서 의무이기 전에 마땅한 도리로 된다.
당사업을 친인민적으로 하자면 우리 당의 인민관을 체질화, 습벽화하는것이 중요하다.사상은 명제나 개념을 따라외우거나 지식으로 축적하였다고 하여 저절로 사업과 생활에 구현되는것이 아니다.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한생의 목적과 보람으로, 량심과 의리로 간직한 일군에게서는 인민에게 호령하고 인민우에 군림하여 세도를 쓰는 현상,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을 보고도 그만, 인민들이 생활상불편을 느껴도 그만인 무책임한 사업태도가 나타날수 없다.사업을 하나 조직하기에 앞서 인민들의 리익에 저촉되지 않는가를 먼저 따져보는것을 체질화, 습성화한 일군, 하루사업에서 인민들에게 사소한 불편을 준 일은 없는가, 인민을 위해 더 할수 있은것을 하지 못한것은 무엇인가를 늘 돌이켜보면서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높여나가는 일군이 친인민적인 당사업의 주인이라고 말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어린이와 이야기할 때에는 어린이의 심정이 되여주시고 로인들과 이야기할 때에는 허물없는 친구가 되여주시였으며 다심한 어머니와도 같이 사람들의 속생각까지 다 헤아려주시였다.로동자들을 만나면 그들의 기름묻은 손을 허물없이 잡아주시고 농촌에 가면 밭머리에서 농민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시였으며 사람들을 만나 담화하실 때에는 롱담도 즐겨하시고 유모아와 생활적인 말씀도 자주 하신분이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이시다.당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 군중공작방법을 당사업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여기에 당사업에서 근본적인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방도가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사상사업은 적시적으로, 력동적으로 진행하여야 한다
지금 온 나라가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전투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온갖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오늘의 전인민적대진군은 비상히 앙양된 대중의 사상정신력에 의하여 추동되는 사상의 총진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사업에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은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사상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온 나라가 혁명적대고조의 불도가니로 부글부글 끓게 하는것입니다.》
사상사업을 적시적으로, 력동적으로 진행해나간다는것은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총궐기, 총발동시키기 위한 사상전을 책략적으로, 공세적으로 벌린다는것을 의미한다.다시말하여 당의 사상과 의도, 정세의 요구와 투쟁과업을 대중에게 제때에 알려주고 거세찬 투쟁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능동적으로, 박력있게 진행해나간다는것을 말한다.
사상사업을 적시적으로, 력동적으로 벌리는것은 사상사업의 특성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요구이다.사상사업은 대중을 당의 사상과 정책으로 무장시키고 그들의 정신력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이다.사상사업의 성과여부는 사상의 침투력, 그 실효성을 얼마나 높이는가에 따라 결정되게 된다.적시적이며 력동적인 사상공세에 의해서만 군중이 매 시기 제시되는 당정책을 정확히 인식하고 그 관철을 위한 사업을 자기자신의 일로, 시대적사명으로 받아들일수 있으며 무궁무진한 정신력과 창조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수 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각 부문들이 부여된 혁명임무를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실천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였다.한해 사업을 계획하는 단계에서부터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잡고 우리 인민을 위한 큼직큼직한 일감들을 새롭게 확정하며 비상히 앙양된 대중의 혁명적기세와 열의를 더욱 고조시켜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전진을 이룩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지금이야말로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사상정신력을 발동함에 더 진지하고 더 많은 품을 들임으로써 격양된 전체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비상히 증폭시켜 그것이 그대로 실제적이고 비약적인 사회주의건설성과에로 확고히 지향되게 하여야 할 때이다.
적시적이며 력동적인 사상사업은 대중을 최대로 각성분발시킬수 있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도이다.혁명투쟁과정은 곧 당의 로선과 방침을 집행해나가는 과정이다.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전략전술과 투쟁과업을 새롭게 확정하고 전체 인민을 그 실현에로 조직동원한다.당의 사상과 로선을 대중에게 제때에 정확히 알려줄 때만이 인민들이 명확한 투쟁방향과 구체적인 수행방도를 가지고 당의 구상실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수 있다.
사상사업을 적시적으로, 력동적으로 진행해나가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대중이 당의 의도와 전략전술적대책의 정당성을 똑똑히 알고 그것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강한 의지와 각오를 가지도록 하는것이다.이번에 진행된 당대회 문헌에 대한 전당적인 접수토의과정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실천과 전진의 무기를 안겨주고 불굴의 신념과 자신심을 심어준 계기였다.당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똑바로 파악하고 그 실행대책을 세워나가는 과정에 당원들과 인민들의 정치의식과 사고방식에서 긍정적이고도 뚜렷한 변화가 일어나고 그들의 혁명적열의가 분발승화된것은 적시적이며 력동적인 사상사업의 실효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사상사업은 온갖 낡은 사상관점과 태도를 타파해나가는 치렬한 투쟁을 동반한다.당정책을 관철해나가는 과정에는 성과가 이룩되는 반면에 결함들도 발로될수 있다.나타난 결함에 대하여 방심하면서 사상사업을 소홀히 하게 되면 남에 대한 의존심, 본위주의, 패배주의와 같은 그릇된 사상관점과 일본새가 조장되여 혁명의 전진에 큰 후과를 미칠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자
지금 우리 인민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전투적과업관철을 위한 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었다.
오늘의 총진군은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에 의하여 추동되는 사상의 총진군이다.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온 나라에 필승의 신심과 불굴의 신념,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이 꽉 차넘치게 하여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중을 당의 로선과 방침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상대공세를 힘있게 벌려나가야 합니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에 들어섰다.변천된 시대, 무거운 혁명과업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며 당정책관철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비상히 높여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지금 우리앞에는 무시할수 없는 장애와 도전들이 버티여서있다.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빛나게 수행하자면 더욱더 과감한 공격전을 벌려야 하며 그러자면 사상사업을 확고히 선행시키고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대야 한다.
우리 당의 가장 큰 예비, 우리 발전의 동력은 인민들의 심장속에 있다.우리 당은 언제나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적힘을 발동하여 승리만을 떨쳐왔다.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고조시키기 위한 사상전을 공세적으로 벌려 전체 인민이 한사람같이 분기해나설 때 우리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혁명적인 사상공세야말로 무에서 유를 낳고 그 어떤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기적창조의 위력한 무기라는것이 장구한 조선혁명의 력사적총화이다.
사상전선이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고일어나고 혁명의 전진속도가 가속화된다.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고 보총에도 사상을 만장약하면 그 어떤 현대적인 무장장비보다 더 큰 위력을 낼수 있다는 우리 당의 지론은 과학이다.
대중의 심장에 충성과 애국의 불을 지펴 당대회결정관철에 총궐기, 총발동시키자, 이것이 오늘날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목표이다.
우리 당의 결심과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는 언제나 일치하다.당에서 부강번영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당의 구상과 결심을 무조건 관철하는것은 우리 인민특유의 혁명적기질이다.
당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철저히 구현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려는 우리 인민의 각오는 대단히 높다.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된 당에 대한 순결한 충실성과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 결사의 의지는 우리 당사상사업에 의하여 더욱더 승화되고 천백배로 분출된다.지난해 우리 인민과 군대가 사상초유의 재난과 재해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쟁취한 값비싼 승리와 성과들은 부닥친 난국을 정면돌파해나가도록 천만의 심장에 투쟁의 불을 지피고 거세찬 투쟁에로 총궐기시킨 우리 당의 사상중시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당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한 인민이 발휘하는 힘은 무한대이다.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 주객관적정세와 당의 의도, 시대가 부여한 중대한 임무를 자세히 알려주고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을 력동적으로 벌려야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확실한 전진이 이룩될수 있다.당의 구상과 결심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 관철을 위해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은 온 나라를 들끓게 하는 혁명적인 사상공세에 의해 끊임없이 고조될것이다.
우리의 전진을 방해하는 온갖 장애물들, 사상적병집들을 단호히 들어내자, 이것이 오늘날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주되는 임무이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은 온갖 낡은것과의 투쟁을 동반한다.온 나라에 울려퍼지는 사상전의 힘찬 포성은 곧 부닥치는 장애와 도전을 쳐갈기며 전진하는 사회주의승리의 진군가이다.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조성된 대내외형세하에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주객관적요인들과 심중한 결함들을 인정하고 당과 국가사업전반을 혁신하는데서 나서는 명확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였다.결함의 원인을 객관이 아니라 주관에서 찾고 주체의 역할을 높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우리 당의 혁명령도원칙은 불변이다.
맞다드는 난관을 벅찬 승리로 바꾸고 무거운 과업들을 기름진 열매로 주렁지우려는 당면한 우리 전망계획은 보다 긴장되고 강도높은 투쟁을 요구하고있다.보통의 잡도리, 평소의 일본새로써는, 남에 대한 의존심과 수입병을 비롯하여 우리의 발전을 구속하는 낡은 사상관점과 구태의연한 사업방식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앞에 나선 방대한 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할수 없다는것은 명백하다.격변하는 시대에는 혁명의 전진을 방해하는 잡사상, 잡귀신들이 서식할 곳이 있을수 없다.(전문 보기)
론설 : 산림복구전투는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최대의 애국사업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전투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기세드높이 총진군의 보폭을 힘있게 내디딘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를 발표하신 6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104(2015)년 2월 26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국산천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애국의지가 맥박치고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로작에는 산림조성사업과 산림보호사업을 다같이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와 산림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에 대한 감독통제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 산림복구전투를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대중운동과 선전선동사업을 적극 벌려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나라의 산림을 복구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복구전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며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최대의 애국사업입니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것은 인민들의 삶의 터전과 행복한 생활을 담보하고 후대들과 조국의 만년대계를 위한 애국사업이다.혁명의 먼 앞날을 내다보며 미래를 위하여 살며 투쟁하는 참된 혁명가의 자세, 국가와 사회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헌신하는 참된 애국자의 자세는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에서 뚜렷이 검증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산림문제를 놓고는 더이상 물러설 길이 없다고 하시면서 산림복구전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선포하시였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6년간은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당의 령도따라 조국의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온 나날이였다.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며 산림복구전투를 벌려온 나날에 이 사업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비상히 높아지고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는 조국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도 소중히 품어안는 고결한 사상감정이 든든히 뿌리내리였으며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에서는 새로운 전진이 이룩되였다.나라의 산림자원을 늘이기 위한 전국가적, 전군중적인 투쟁속에서 많은 면적의 산림이 새로 조성되였으며 나무모생산능력이 높은 현대적인 양묘장들의 건설과 산림조성에 필요한 새로운 기계들의 연구개발, 전국적인 산불감시정보봉사체계의 확립을 비롯한 필요한 력량과 수단들이 마련되였다.이것은 전당, 전국, 전민을 산림복구전투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와 전체 인민의 불타는 애국심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가 이룩한 성과는 산림복구전투에서 첫걸음에 지나지 않는다.산림복구사업은 끝장을 볼 때까지 진행해야 할 장기적이며 어렵고 복잡한 사업인것만큼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산림복구의 중요성을 심장깊이 새기고 계속 투쟁해나갈 때 나라의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려는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이 현실로 꽃펴날수 있다.
산림복구는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애국적인 사업이다.
국가의 부흥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그 어느 부문, 단위라 할것없이 절실히 요구하는것이 원료와 자재이다.원료와 자재가 원만히 보장되여야 생산을 활성화할수 있으며 경제를 빨리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킬수 있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보물고이다.현대적인 공장과 도시, 농촌건설을 다그치자고 해도, 탄광과 광산에서 더 많은 석탄과 광석을 캐내자고 해도 목재가 있어야 한다.책걸상과 가구, 연필, 천을 비롯하여 일상생활에 쓰이는 인민소비품생산의 원료, 자재와 식료공업발전에서 중요한 몫을 이루는 원료원천도 무성한 숲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산림은 사람과 국토를 보호하고 경제의 정상적발전을 추동하는데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최근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파국적인 자연재해가 휩쓸고있다.산림조성사업을 잘하지 못하면 사막화와 큰물피해를 막을수 없다.산에 나무가 많아야 무더기비가 내려도 큰물과 산사태로 인한 피해를 미리막을수 있으며 공기를 맑게 하여 깨끗한 환경을 마련할수 있다.
산열매를 적극 리용하여 군내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여러가지 식료품을 많이 생산해내고있는 창성군과 우시군, 지난해 전례없는 큰물과 태풍피해를 성과적으로 이겨낸 운산군의 경험은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을 잘하는데 우리의 행복의 터전을 튼튼히 다지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지름길이 있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산림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나라의 재부이며 산림복구전투는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직결된 중차대한 사업이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이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산림복구는 후대들에게 더 좋은 락원을 물려주기 위한 애국적인 사업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