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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과학기술발전의 촉진은 사회주의건설의 중핵적인 과제

주체110(2021)년 1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문헌과 결정을 깊이 학습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키는것을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중핵적인 과제, 기적에 기적을 낳게 하는 최선의 방략으로 규정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제시하시였다.

여기에는 나라의 과학기술을 급속히 발전시켜 온갖 도전과 장애를 돌파하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가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을 견인하는 기관차이며 국가경제의 주되는 발전동력입니다.》

중핵이란 사물현상의 중심, 요진통이라고 말할수 있다.

과학기술발전의 촉진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중핵적인 과제로 되는것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절실한 요구이다.경제와 문화, 군사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과학기술이 노는 역할은 날이 갈수록 더욱 부각되고있다.과학기술발전을 앞세우지 않고서는 국가의 부흥발전을 이룩할수 없으며 세계를 앞서나갈수 없다.

우리 당은 지난 기간 과학기술중시를 중대국책으로 일관하게 틀어쥐고 나라의 과학기술력을 부단히 증대시켜 주체과학의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진시켜왔다.최악의 환경속에서도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나가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키는것은 자력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근본방도이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은 현시기 우리가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이다.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엄혹한 도전과 장애를 정면돌파하고 인민생활을 하루빨리 안정향상시키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자면 경제문제부터 시급히 풀어야 한다.

과학기술은 자립경제발전의 동력이다.풍부한 자원이나 유리한 지리적환경을 놓고 나라의 경제발전전망에 대하여 론의하던 시대는 지나갔다.지식경제시대인 오늘날 과학기술지식은 국가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으로 되고있으며 물질문화적부가 거의다 고도로 발전된 과학기술에 의하여 창조되고있다.

실례로 유전자에 대한 해명과 그 조작기술의 발전은 작물육종을 가속화하여 농업생산을 빠른 속도로 늘여나갈수 있는 밝은 전망을 열어놓았으며 생산공정의 정보화와 무인화실현 등 과학기술과 생산과의 유기적결합은 많은 시간과 로력, 자금을 절약하게 하여 생산을 비약적으로 장성시키고있다.첨단과학기술의 성과가 경제생활에 광범히 도입되고있는 현실은 과학기술이야말로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기관차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면 있는 자원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개발리용하는것은 물론 자원이 없거나 부족한 조건에서도 제힘으로 얼마든지 살아나갈수 있다.자기 나라에 없는것을 자기의 자원으로 대용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면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는 원활하고 안정된 경제, 지속적이며 빠른 발전을 이룩해나가는 경제를 건설할수 있다.

지금과 같이 객관적환경이 어렵고 경제사업에서 애로가 많을 때 과학기술이 등불이 되여 앞을 밝히고 나라의 경제발전을 선도해나간다면 우리는 가까운 시일안에 경제건설에서 획기적전환을 일으키게 될것이다.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키는것은 우리의 정치군사적힘을 백방으로 다져나가기 위한 근본요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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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국가적이고 계획적이며 과학적인 자력갱생

주체110(2021)년 1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문헌과 결정을 깊이 학습하자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는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는 여전히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라는것을 뚜렷이 밝히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혁명발전의 요구, 사회주의건설의 절박한 요구로부터 새로운 전망계획기간의 자력갱생은 국가적인 자력갱생, 계획적인 자력갱생, 과학적인 자력갱생으로 발전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풍은 우리가 가장 빨리 발전할수 있는 원동력이며 제일 값비싼 재부이고 자원입니다.》

자력갱생은 자존과 자강의 생명선이며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발전동력이다.

국력경쟁이 날로 치렬해지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적대세력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날로 가증되는 속에서 자기를 지키고 자기를 강하게 하자면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사회경제발전의 주되는 동력은 발전된 다른 나라의 자본이나 기술이 아니라 남보다 앞서나가려는 자기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이다.자주의 기치를 높이 든 국가와 인민에게 있어서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풍은 억대의 자금에도 비길수 없는 재부중의 재부이고 진할줄 모르는 전략적자원이다.나라의 경제를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원활하게 운영되는 정상궤도에 올려세우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근본담보는 자력갱생에 있다.

오늘 우리 당이 자력갱생을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명백히 천명한것은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강화하여 객관적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이룩해나가려는 확고한 의지와 자신심의 표출이다.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의 자력갱생은 우선 국가적인 자력갱생으로 되여야 한다.

우리가 말하는 자력갱생은 결코 각 부문, 각 단위가 제가끔 자체로 살아나가는 자력갱생이 아니다.사회에 이러한 관점, 경영활동방식이 만연되면 경제사업에서 무질서와 본위주의가 조장되고 나라의 경제발전에 엄중한 후과를 미치게 된다.

우리 국가의 힘은 정치사상적면에서는 일심단결이며 경제적으로는 통일적지도에 기초하고있다고 말할수 있다.우리의 자립경제, 사회주의경제는 전국적범위에서의 통일적인 작전과 지휘밑에서만 자기의 발전잠재력을 충분히 응집시키고 무진막강한 저력을 발휘할수 있다.그러므로 주체적힘, 내부적힘을 증대시켜 민족자존과 자강을 실현하기 위한 자력갱생은 마땅히 국가의 통일적지도와 전략적관리밑에 진행하는 중앙집권적인 자력갱생으로 되여야 한다.

지금 우리앞에는 무시할수 없는 도전들이 가로놓여있다.그렇다고 하여 개별적인 부문과 단위들이 국가적리익은 안중에 없이 국가의 통일적인 지도와 통제밖에서 협소한 당면리익만 추구한다면 점차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립의 물질적기초인 자립경제토대가 약화되게 된다.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국가적리익을 우선시하고 생산과 경영활동을 국가의 통일적인 장악과 통제, 전략적인 작전과 지휘밑에 진행해나갈 때 나라의 자립적발전능력이 비상히 증대되게 되며 바로 이렇게 하는것이 현시기 우리 당이 요구하는 국가적인 자력갱생이다.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의 자력갱생은 다음으로 계획적인 자력갱생으로 되여야 한다.

계획적인 자력갱생은 목표를 바로 정하고 그것을 실현할수 있는 요인들에 대한 구체적인 타산에 기초한 자력갱생, 현실적이며 실현가능한 계획에 의거하여 주도세밀하게 전개되는 자력갱생이다.

다른 모든 사업에서와 마찬가지로 자력갱생의 성과여부도 중요하게 계획에 의해 좌우된다.전망적으로 해결해야 할것과 당면하게 풀어야 할 문제에 대한 명백한 구분도 없이, 단계별로 실현하기 위한 계획도 없이 자력갱생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객관적조건과 실현가능성, 잠재력을 구체적으로 타산한 과학적인 수자에 기초하여 그 집행담보가 확실하고 구속력이 있으며 수행정형을 정확히 총화할수 있게 세워진 계획만이 자력갱생의 위력을 확고히 담보하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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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모두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 총매진하자

주체110(2021)년 1월 28일 로동신문

 

맞다드는 모든 장애를 거대한 승리로 전환시키기 위한 굴함없는 공격투쟁을 전개하여 새로운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은 위대한 인민이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받들고 산악같이 일떠섰다.

당의 령도따라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높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반드시 수행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도약기, 격변기를 열어놓으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무엇보다도 국가경제발전의 새로운 5개년계획을 반드시 수행하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을 벌려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또다시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도약시키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75년력사를 80년에로 억세게 이어나가야 하는 결정적시각에 서있다.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위한 력사적진군에서 우리가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부문은 경제전선이다.우리가 직면하고있는 현 난국을 타개하고 인민생활을 하루빨리 안정향상시키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기 위하여서는 경제문제부터 시급히 풀어야 한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정형에 대한 엄정하고도 상세한 분석에 기초하여 앞으로의 5년간 경제분야에서 수행해야 할 투쟁과업들을 제시하였다.새로운 5개년계획은 현 단계에서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튼튼한 토대를 구축할수 있게 하는 가장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경제전략이다.우리 국가를 더욱 강대하고 부유하게 만들며 인민들의 행복을 당겨오는 지름길은 당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을 무조건 철저히 수행하는데 있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반드시 수행하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전도와 직결된 중차대한 사업이다.

오늘날 사회주의경제건설은 우리앞에 나선 가장 중요한 과업이며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총진군은 원쑤들과의 첨예한 대결전을 동반하고있다.우리가 주객관적조건에 빙자하면서 우는소리나 하고 동면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우리가 살아갈 길, 나아갈 길은 오직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결사전을 벌려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는 안정된 경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경제를 일떠세우는데 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은 국가경제의 자립적구조를 완비하고 수입의존도를 낮추며 인민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요구를 반영하였다.우리가 새로운 전망계획을 무조건 수행하여야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고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면서 새로운 높은 단계의 투쟁에로 확고히 이행해나갈수 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은 우리자신의 운명, 자식들의 운명과 잇닿아있다.우리가 조성된 현 난국을 과감히 돌파하고 경제건설에서 결정적인 전진을 이룩하여야 우리 혁명의 줄기찬 전진과 창창한 미래를 담보할수 있다.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은 우리들자신을 지키기 위한 사활적인 투쟁과업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데서 반드시 점령하여야 할 단계별목표이다.남에게 뒤지지 않고 남보다 앞서나가자면 공화국공민들 누구나 다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위대한 우리 당의 절대적권위를 옹호보위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온 세계가 우리 당이 내세운 경제전략이 어떻게 실현되는가를 지켜보고있다.우리는 영웅적조선인민이 전진도상에 부닥치는 모든 도전과 난관을 어떻게 정면돌파하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어떻게 실천하는가를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주인, 담당자는 다름아닌 우리 인민자신이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며 새로운 5개년계획을 빛나게 수행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안아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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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주체적력량강화에 전진발전의 담보가 있다

주체110(2021)년 1월 27일 로동신문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나가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문헌과 결정을 깊이 학습하자

 

당 제8차대회는 조성된 대내외형세하에서 당과 국가사업전반을 혁신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나서는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었다.

당대회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에서 확실한 전진을 이룩하자면 주체적힘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존하는 첩첩난관을 가장 확실하게, 가장 빨리 돌파하는 묘술은 바로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있습니다.》

혁명은 간고한 투쟁을 동반하는 어렵고 복잡한 사업이며 창조와 건설과정에는 여러가지 난관과 시련이 막아나선다.앞을 가로막는 장애와 도전을 격파해나가자면 힘이 강해야 한다.승승장구하는 혁명에는 중첩되는 난관을 뚫고나갈수 있는 강력한 주체적력량이 있다.

자체의 힘을 키우고 그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령도방식이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해나가고있다.우리 당의 위업이 그처럼 성스럽고 영광스러운것은 최악의 시련이 막아나서도 그 누구의 도움을 바람이 없이 자기 힘을 키우고 그 위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기때문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무시할수 없는 도전과 난관이 버티고서있다.준엄한 시련을 과감히 돌파하고 혁명을 보다 높은 발전단계에로 이행시키자면 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여야 한다.

현시기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우리 당의 숭고한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다시 깊이 새기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이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은 우리 당이 혁명투쟁의 전 로정에서 일관하게 견지해온 정치리념, 투쟁원칙이다.우리 당은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떠받들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엄혹한 시련기들을 일대 고조기로 반전시켜왔으며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세기에 빛날 기적을 창조하여왔다.새 민주조선건설과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대건설과 고난의 시기를 비롯하여 우리 공화국의 건국과 발전행로는 내부적힘을 보다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여 백승을 떨쳐온 영웅서사시로 수놓아져있다.당 제8차대회에서 이 3가지 리념을 투쟁구호로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한것은 우리 혁명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세대와 년대를 이어 끝없이 빛내여가려는 우리 당의 철석같은 신념의 뚜렷한 과시이다.

이민위천에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한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우리 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으며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에는 우리 혁명의 생명선과 전진동력에 관한 사상리론적관점과 정책적요구가 함축되여있다.이민위천과 일심단결, 자력갱생,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향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힘있게 떨치기 위한 근본방도가 있으며 광명한 미래를 최대로 앞당겨올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우리 당의 숭고한 리념을 철저히 관철하는 길에서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비상히 강화되고 우리 국가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은 더욱 증폭될것이다.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또한 자만과 자찬을 경계하고 반성과 자책을 장려하며 투쟁의 도수를 보다 높이는것이다.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성과를 놓고 자화자찬하며 안일해이되는것은 절대금물이며 혁명투쟁을 포기하는것이나 같다.전진과정에 발로되는 편향과 결함들을 대담하게 인정하고 제때에 극복해나가야 혁명이 보다 높은 단계에로 올라설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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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경제작전을 면밀하게 짜고들자

주체110(2021)년 1월 26일 로동신문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향하여 용감하게 나가자!

 

지금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할 불같은 일념으로 가슴끓이고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비상히 앙양된 대중의 혁명적기세에 맞게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작전을 짜고들어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비롯하여 본 대회가 결정한 과업들을 어떻게 관철하는가 하는데 따라 사회주의위업의 전도가 좌우되게 됩니다.》

당 제8차대회에서는 직면하고있는 현 난국을 타개하고 인민생활을 하루빨리 안정향상시키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기 위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을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으로 내세우고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웅대한 설계도를 제시하였다.

새로운 전망계획기간에 인민경제 각 부문이 수행하여야 할 과업들은 국가경제의 현황과 잠재력에 대한 전면적이고 과학적인 타산에 기초하고있는 실현가능한 투쟁목표이며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반드시 달성해야 할 지상의 전투과업이다.

당이 제시한 전투목표를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자면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그 관철을 위한 작전과 임무분담을 치밀하게 짜고드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모든 단위에서는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작전과 계획을 심도있게 세워 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그대로 실천적성과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자기 부문과 단위사업을 근본적으로 혁신할수 있게 계획을 바로세워야 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과업들을 전면적으로, 구체적으로 명백히 제시하였다.혁명발전의 요구에 부합되는 과학적이고 현실적인 목표와 과업들이 명백히 반영된것으로 하여 당대회결정은 우리 혁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는 위대한 실천강령으로 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당대회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계획을 단계별, 년차별로 구체적으로 작성하여야 한다.주관적욕망에 사로잡혀 계획을 허황하게 세우거나 적당히 세우는 현상을 철저히 극복하고 모든 사람들이 총발동되고 만짐을 지고 뛰여야 집행될수 있는 현실적이며 동원적인 전투계획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새로운 발전과 부흥을 지향하는 시대적요구에 맞게 지난 시기의 낡고 구태의연한 관점에서 벗어나 부문과 단위사업을 완전히 일신할수 있는 혁신적인 계획, 대담하고 통이 큰 계획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계획작성과 그 수행을 위한 작전은 철저히 자기의 힘과 기술에 기초하고 내적동력을 강화하기 위한것으로 되여야 한다.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는 여전히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자체의 내부적힘을 비상히 증대시키고 혁명발전에 부응하는 실제적인 성과들을 만들어내기 위한 계획작성과 작전을 짜고들어야 한다.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비약을 일으킬수 있는 묘술을 찾고 계획에 반영하여야 한다.앞으로 조성될수 있는 조건과 환경들을 예견성있게 판단하면서 그 어떤 혹독한 시련속에서도 자기 부문과 단위사업을 편파성없이 주동적으로 활기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작전안을 세워야 한다.

대중의 집체적지혜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그들의 사상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는 원칙에서 전투목표를 수립하여야 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당대회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전투계획을 작성함에 있어서 몇몇 사람의 견해가 아니라 대중의 의견을 철저히 반영하여 세우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전투계획이 순수 실무적인것이 아니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에 의하여 실현되는 계획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전투계획을 전체 종업원들의 충분한 토의를 거쳐 수정할것은 수정하고 보충할것은 보충하여 대중자신을 위한것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관철해야 할 과제로 되게 하여야 한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작전이 실속있는것으로 되자면 임무분담을 잘해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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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오늘의 력사적진군은 혁신, 창조, 전진을 요구한다

주체110(2021)년 1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문헌과 결정을 깊이 학습하자

 

당 제8차대회에서는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고 장려하는데로 확고히 전환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여기에는 자화자찬이나 자만자족,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허용함이 없이 줄기찬 전진을 이룩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우리의 투쟁이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복리를 가져다주는 위대한 혁명사업으로 되게 하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과 철석의 의지가 비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어느 부문에서나 경직을 풀고 새 세기에 맞게 대담하게 혁신하고 새것을 창조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혁명은 그자체가 변혁이고 창조이다.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낡은것을 제때에 털어버리고 새것을 적극 창조해나가는 혁명만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전진하게 된다.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 전진은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고 창창한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지금 세계적으로 국력경쟁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오랜 력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나라와 민족이라고 해도 새것을 외면하고 지난날의것만 답습한다면 남에게 뒤떨어지게 되고 나중에는 짓밟히게 되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새로운 창조와 거창한 변혁, 실질적인 발전은 결코 조건과 환경의 유리함에 달려있지 않다.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이 시대의 변천에 맞게 부단히 혁신되고 전체 인민이 불타는 애국심과 높은 책임감을 발휘해나갈 때 불리한 형세속에서도 주동적으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다.모든것이 어려울수록, 나선 투쟁과업이 방대할수록 확고히 지향하고 완강히 견지해야 하는것이 창조와 혁신, 전진이며 이것이 곧 난관극복이고 발전상승이다.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증대시켜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을 강행돌파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투쟁방식이다.우리가 최악의 시련속에서 남들같으면 엄두도 내지 못할 위대한 승리를 쟁취할수 있은것은 바로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확대강화해왔기때문이다.혁명이 전진하는데 맞게 허점과 부족점을 정확히 찾아 적실한 대책을 세우며 주체의 작용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는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 있다.

현시기 자립, 자강의 거창한 위업을 견인하고 추동해나가는데서 가장 큰 걸림돌, 장애물은 현실에 부응하지 못하는 불합리한 사업체계와 낡은 사고관점, 일본새이다.지금까지 만연되여온 그릇된 사상관점과 무책임한 사업태도, 무능력을 그대로 두고서는 그리고 지금과 같은 구태의연한 사업방식을 가지고서는 현존하는 위협과 도전들을 성과적으로 극복할수도,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킬수도 없다.그 어디서나 현실적요구에 맞게 사업체계와 질서를 바로세우고 경직된 사고와 도식주의, 낡은 일본새를 결정적으로 근절하여야 그 어떤 외적요인에도 무관하게 자립적발전과 번영의 길을 열어나갈수 있다.

사업기풍과 일본새는 사상정신상태의 집중적표현이다.사람들의 머리속에 보신주의와 패배주의, 남에 대한 의존심과 수입병과 같은 잡사상, 잡귀신이 싹트고 자라나게 되면 자기 힘에 대한 믿음이 희박해지고 대담성과 적극성이 결여되게 되며 그렇게 되면 언제 가도 진보를 이룩할수 없다.국가와 고락을 함께 하며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안고 정확히 개척해나가려는 신념과 용기를 지닌 사람만이 원대한 꿈과 포부, 리상을 내세울수 있고 발견, 창조, 혁신과 같은 새것이 아니고서는 물러서지 않는 진취적인 일본새를 발휘하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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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우리의 첫걸음

주체110(2021)년 1월 24일 로동신문

 

첫걸음,

아마도 이 말처럼 한 인간의 운명으로부터 한 나라의 존망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것을 좌우할수 있는 그런 의미심장한 말은 흔치 않을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야 합니다.》

첫걸음에는 래일에 대한 선택이 있고 소중한 꿈이 있으며 커다란 기대와 희망, 신심과 용기 등 많은것이 담겨져있다.시작이 절반이라고 첫 걸음새를 보면 얼마나 빨리 갈수 있으며 어떻게 가려고 하는가 하는것을 능히 짐작할수 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신심과 용기로 충만되여 첫걸음을 떼는 온 나라 인민의 모습을 바라본다.

아침출근길에 오른 사람들로 붐비는 거리들, 발걸음도 기운차게 일터로, 전야로 가는 활기에 찬 사람들의 모습이 물결쳐흐른다.

열변을 토하며 성큼성큼 걸음을 내짚는 청년과학자들이며 증산의 동음 더 높이 울려갈 한마음으로 활력있게 걸어가는 로동자들, 새벽공기를 헤가르며 구수한 땅냄새가 물씬 풍겨오는 협동벌로 나가는 농장원들이며 제비가 땅우에서 콩콩 뜀박질하듯 머리태를 달싹이며 종종걸음을 치는 어린 처녀의 모습…

그 누구를 보아도, 어디를 가보아도 생기발랄하고 약동적인 생활의 강렬한 리듬이 느껴진다.가는 길이 아무리 멀고 험해도 용기백배하여 보다 아름다울 부흥발전의 래일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내 조국의 현실을 가슴뜨겁게 안아볼수 있다.

우리의 첫걸음,

그것은 보통의 걸음이 아니다.새해의 첫 기슭에서 천만군민에게 크나큰 희망과 포부를 안겨주며 새 승리에로 인도하는 당대회의 웅대한 강령이 제시된것도 전례없는 일이고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시위하며 성대한 열병식으로 우리의 진군로를 열어놓은것도 참으로 새롭다.

지금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와 결론을 비롯한 불멸의 대강을 자자구구 새기며 희망과 열정으로 가슴설레이고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보다 선명히 하였으며 우리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방략들을 확실하게 제시하였다.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이라는 말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울려퍼지고 모든것을 참신하고 진취적으로, 착실하게 시작하려는 열의가 전례없이 앙양되여있다.

첫걸음, 조용히 불러만 보아도 가슴이 뜨거워진다.

우리 인민을 새로운 승리의 길로 힘차게 떠밀어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그 영광의 대회장에 새겨진 우리 원수님의 거룩한 발자취를 다시금 새겨볼수록, 그토록 오랜 시간에 걸쳐 지난 5년간 걸어온 길을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가야 할 길을 뚜렷이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를수록 우리의 가슴속에 세차게 고패치는것은 과연 무엇이던가.

절세위인의 눈물겨운 헌신의 세계였다.실로 상상하기 어려운 초인간적인 결사분투였다.우리 혁명의 백승의 진로를 밝혀주기 위해 바치신 피타는 사색과 고뇌, 탐구의 밤들은 그 얼마이고 하루를 백날, 천날맞잡이로 이어가신 초강도강행군의 로고는 과연 얼마였던가.

생각해볼수록 김화군의 한 농장원처녀의 수첩에 씌여진 글이 되새겨진다.

《오늘 새벽 남먼저 포전으로 나가면서 숫눈우에 또렷이 찍혀진 나의 발자욱을 다시금 새삼스레 바라보았다.

내 손으로 한뽐이 좀 넘을가말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목표수행에로 향한 나의 첫걸음앞에 우리 원수님의 초인간적인 강행군의 자욱자욱이 새겨져있다고 생각하니 울렁이는 가슴을 진정할수 없었다.…》

소박한 글줄이였다.허나 여기에서 우리는 중첩되는 시련과 도전속에서도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나아가는 오늘의 전진을 위하여 바치고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끝없는 사색과 심혈, 헌신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새겨안는다.

정녕 우리 다 알고있었던가.

우리가 걸어온 그 모든 전진의 대로들이 간고한 초행길을 남먼저 헤쳐가시며 깊숙이 찍어가신 위대한 어버이의 헌신의 자욱자욱에 의해 개척되였음을.

인민들은 행복의 길만 걷게 하고 자신의 고생길은 누구도 모르게 하겠다고 하시며 인민을 자신의 운명의 하늘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장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인민은 영원히 잊지 못한다.산악같은 파도가 요동치는 바다우에서 몸소 단정의 조타를 잡으시고 돌풍이 사납다고 배에서 뛰여내리면 자멸이다, 만리길을 왔다고 해도 도중에 멈춰서면 한발자국을 내짚은것만도 못하다는 결사의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신 한밤중의 바다길, 첫 시험사격은 꼭 자신께서 지도해야만 한다고 하시며 주체병기들의 장쾌한 폭음을 제일 가까이에서 들으시고 그 눈부신 불줄기들을 제일 가까이에서 지켜보시던 위험천만한 화선길은 과연 그 얼마였던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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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더 높이 들고 혁명의 새로운 발전기, 고조기를 열어나가자

주체110(2021)년 1월 2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전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은 장구하고도 간고한 조선혁명의 실천속에서 그 정당성과 생명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정치리념, 투쟁원칙이다.주체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 이 3가지 리념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투쟁구호로 제시됨으로써 오늘의 혹독한 도전과 장애를 격파하고 우리의 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보검이 마련되게 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이 3가지 리념을 당 제8차대회의 투쟁구호로 내세운 당중앙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오늘의 총진군을 명실공히 이민위천의 대진군, 일심단결의 대진군, 자력갱생의 대진군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이 새로운 로정을 시작할 비상한 각오와 자신감, 열정을 안고 당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향해 용감하게 나가야 합니다.》

오늘 우리 혁명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으며 우리앞에는 무겁고도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당이 제시한 목표를 어떻게 점령하는가 하는데 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전도가 좌우된다.

사회주의건설에서 내세운 투쟁목표와 임무는 혁명단계에 따라 달라질수 있어도 투쟁리념과 원칙에서는 절대로 변화가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투철한 신조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야 할 력사의 분수령에서 우리 당의 숭고한 리념을 변함없이 관철해나갈데 대하여 천명하신것은 커다란 력사적의의를 가진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사상에는 주체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조선혁명의 개척과 발전의 전로정은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받들어온 력사,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의 력사, 자력으로 만난시련을 돌파하며 혁명을 전진시켜온 성스러운 력사로 수놓아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 그자체를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 위업으로 전환시키시였으며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생눈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해오시였다.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가 일떠서고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가 빛나게 실현되였으며 우리 공화국은 자력으로 존엄높고 부흥발전하는 나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번 대회에서 이민위천과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깊이 새길데 대하여 가르쳐주신것은 우리 혁명특유의 지도사상, 전진방향, 발전방식의 절대적우월성에 의거하여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려는 철의 신념의 과시로 된다.이민위천에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한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우리 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으며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에는 우리 혁명의 생명선과 전진동력에 관한 사상리론적관점과 정책적요구가 함축되여있다.우리 당의 이 3가지 리념이 철저히 관철될 때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추켜든 붉은기가 탈색을 모르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태가 굳건하며 우리 국가의 무한대한 저력, 발전잠재력이 더욱 힘있게 발양되게 될것이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사상에는 주체적힘을 비상히 증대시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혁명적립장이 구현되여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의연히 혹독한 도전과 장애가 버티고서있다.현존하는 첩첩난관을 가장 확실하게, 가장 빨리 돌파하는 묘술은 바로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있다.우리 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이 3가지 리념을 다시금 각인시킨것은 객관적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우리가 구상하고 설계한대로, 우리가 내세운 시간표대로 드팀없이 전진시켜나가려는 확고한 의지와 자신심의 표출이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에 떠받들려 발전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 전체 인민이 당과 사상도 뜻도 하나가 된 나라, 그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자립, 자력으로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나가는 전도양양한 국가이다.이민위천과 일심단결, 자력갱생,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향도력, 군중적지반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힘있게 떨치기 위한 근본방도가 있으며 광명한 미래를 최대로 앞당겨올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우리 당의 숭고한 리념을 철저히 관철하는 투쟁속에서 온갖 반동세력들의 발악적인 도전은 물거품이 되고 새로운 5개년계획은 빛나는 승리로 결속될것이며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우리의 사회주의의 줄기찬 전진발전을 이룩하자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철저히 구현하는 길외에 다른 길이란 있을수 없다.우리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력사의 분수령에서 그 어떤 요란한 구호를 내드는것보다 혁명투쟁 전로정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3가지 리념을 깊이 새기는것으로써 총진군의 개시를 선언한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에 끝없이 충실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엄숙한 맹세로 된다.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더 높이 들고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자기자신과 후대들의 행복한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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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자

주체110(2021)년 1월 21일 로동신문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새 승리에로 인도하는 위대한 투쟁강령이 천만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를 굳게 믿고 간고한 투쟁의 년대들을 굴함없이 줄기차게 이어가는 행로에서 주체의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받아안은것은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의 더없는 영광이며 커다란 고무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전당적인 학습을 조직하여 대회가 확정한 투쟁과업과 임무를 철저히 접수하고 과감한 투쟁을 전개하여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시켜야 합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승리에 대한 자신심과 용기를 가지고 기어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부강발전을 이룩해나가려는 혁명가들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과시한 투쟁과 전진의 대회이다.

대회에서는 지난 5년간의 사업을 정확히 총화하고 조성된 새로운 환경과 혁명정세에 립각하여 국가경제토대의 재정비와 발전 그리고 국가사회제도의 공고화를 위한 과학적이고 옳바른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함으로써 당과 국가전반사업의 전진방향을 뚜렷이 밝히였다.이번 당대회를 통하여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이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보다 선명해졌으며 우리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방략들이 더욱 확실해졌다.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나서는 명확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밝힌 당대회의 문헌과 결정은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로 된다.

자기 사업을 긍정적인 면에서가 아니라 비판적인 견지에서 분석총화하고 우리의 전진을 위한 명백한 리정표를 세웠으며 우리의 성스러운 위업을 힘있게 견인하는 계기점으로 되였다는데 당 제8차대회가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현존하는 위협과 도전들을 과감히 돌파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키며 확실한 전진을 이룩해나가자면 전체 인민이 당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확고한 신념으로 만들어야 한다.

무엇보다도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은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자는것이다.다시말하여 우리의 내부적힘을 전면적으로 정리정돈하고 재편성하며 그에 토대하여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하면서 새로운 전진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는것이다.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에는 장기간의 봉쇄와 혹심한 재난속에서 남들이 상상도 하지 못할 거대한 성과를 거둔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저력, 발전잠재력에 대한 확신이 맥박치고있으며 주체적힘을 더욱 증대시켜 우리가 직면하고있는 현 난국을 타개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가 응축되여있다.누구나 당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뼈에 새기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함에 총매진할 때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전략과 방침들이 빛나게 관철되게 될것이다.

우리는 당대회문헌과 결정을 자자구구 학습하는 과정을 통하여 경제사업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사업에서 발로된 심중한 결함들은 우리 혁명의 새로운 발전단계, 사회주의위업의 전진과정에 나타난 편향이라는것, 우리의 지혜와 힘으로 얼마든지 바로잡고 해결할수 있는 문제들이라는것을 명백히 인식하여야 한다.객관적조건에 빙자하면서 동면하는 패배주의, 보신주의를 비롯한 그릇된 사상관점과 무책임한 사업태도, 무능력을 철저히 불사르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혁명과 건설을 자기의 힘과 지혜로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려는 확고한 립장을 지녀야 한다.우리의 내부적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고 우리의 전진을 가속화하는데 걸림돌로 되는 결함들을 대담하게 인정하고 단호히 제거하여야 우리의 투쟁이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복리를 가져다주는 위대한 혁명사업으로 되게 할수 있다는것을 깊이 새겨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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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주체110(2021)년 1월 1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장엄한 력사적진군길에 나선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끝없는 격정과 환희, 드높은 혁명적열의로 끓어번지고있다.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지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과 인민이 받아안은 행운중의 행운이고 더없는 대경사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승리의 결정적담보를 마련하고 창창한 전도를 기약하는 거대한 정치적사변이다.

지금 조국강산에 차넘치는 무한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충천한 투쟁기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흠모와 절대적인 충의심의 분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당의 수반은 전당의 조직적의사를 체현하고 대표하는 혁명의 최고뇌수,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으로서 수령의 지위를 차지하며 인민대중의 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결정적역할을 한다.

당의 수반을 정확히 선거하는것은 혁명위업의 계승기와 새로운 발전기에 더욱 중요하고 사활적인 요구로 나선다.장구한 혁명적당건설사는 혁명의 대가 바뀌는 시기, 혁명앞에 전환적인 국면이 조성되는 시기에 당의 수반을 잘못 내세우면 사회주의위업이 실패와 좌절을 겪게 되며 당자체의 존재마저도 끝마치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수령의 위대성이자 당의 위대성이며 혁명위업의 불패성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백전백승의 상징이시며 세계가 공인하는 희세의 걸출한 위인이시다.

우리 혁명의 간고한 력사가 압축된 첨예한 순간들로 이어진 지난 9년간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적풍모가 만천하에 과시된 격동의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통찰력으로 우리 혁명의 필승의 진로를 밝혀주시고 비범한 령도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펼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을 불패의것으로 다진 근본원천이였으며 자주의 억센 신념과 무비의 담력, 령활한 대외활동은 우리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근본요인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이룩하신 업적이야말로 보통의 정치가는 몇백년을 두고도 이루지 못할 거대한 업적이며 후손만대에 길이 전할 불멸의 공적이다.

우리 인민은 특출한 자질과 실력, 고매한 풍모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에서 휘황한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의 분출이다.

주체혁명위업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성스러운 위업이다.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지도사상으로 정식화하시고 혁명과 건설을 철두철미 수령님식, 장군님식대로 전진시켜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우리 당은 수령의 당으로, 혁명의 강력한 참모부로 비상히 강화발전되고 우리 국가는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군대는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옹위하는 불패의 혁명적당군으로 튼튼히 준비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이 옹호고수되고 끝없이 빛을 뿌리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주체혁명위업의 줄기찬 전진을 확신하게 해주고있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 진군길에서 우리 인민은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와 영광에로 향도하실분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의 유일하고 충직한 계승자이신 경애하는 원수님밖에 없음을 심장깊이 절감하였다.사상과 령도, 풍모도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은 절대적인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의 표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인민을 위한 고생을 더없는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시며 멸사복무의 강행군장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인민의 어버이이시다.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숭고한 사명감으로 위대한 심장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원한 사색의 세계에서 인민의 보다 큰 행복이 꽃펴날 아름다운 미래가 설계되고 원수님의 헌신적인 령도의 길에서 나라의 방방곡곡에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별천지들이 솟아났다.탁월한 선견지명으로 선제적이고 공세적이며 강력한 중대조치들을 취해주시여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켜주시고도 오히려 우리 인민모두가 무병무탈해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거듭거듭 뇌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진정은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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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가장 귀중한 재보

주체110(2021)년 1월 16일 로동신문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새 승리에로 인도하는 위대한 투쟁강령을 받아안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드높은 혁명열, 투쟁열로 심장을 끓이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동지애의 위력으로 우리 혁명을 끝까지 완성하자》를 발표하신 9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1월 16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동지애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을 혁명적동지애의 위력으로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철석의 신념이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시련과 역경이 앞에 가로놓일수록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하여 더 굳게 단결하고 그 위력으로 승리의 길을 열어나가야 합니다.》

동지애에 기초한 혁명대오의 단결은 불패의 힘의 원천이며 모든 승리의 확고한 담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모든 일군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동지, 전우로서의 혁명적의리와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한 문제, 우리 혁명대오의 동지적단결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문제를 비롯하여 혁명적동지애의 위력으로 우리 혁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9년간은 우리 인민이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동지적믿음과 사랑의 힘으로 겹쌓이는 도전과 시련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온 긍지높은 나날이다. 어버이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인민들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함께 할 불같은 의지를 안으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의 첫 자욱을 내짚으신 그날로부터 혁명령도의 순간순간을 열화같은 사랑과 희생적인 헌신으로 수놓아오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항일의 로투사들과 전쟁로병들을 비롯한 혁명선배들의 공적을 높이 내세우시며 그들의 건강을 따뜻이 돌보아주시고 조국을 위해 한목숨바친 해군용사들의 묘주가 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보다 더 뜨거운 동지애의 세계는 만사람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위대한 인민의 믿음을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하시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 생명안전을 최우선, 절대시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당과 인민의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결이 반석같이 다져지고 온 사회가 서로 돕고 이끄는 화목한 대가정이 되여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고있다.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일심단결은 수령결사옹위의 강위력한 성새이다.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이 전진하며 수령의 품속에서 인민의 참된 삶이 꽃펴난다. 수령결사옹위, 여기에 혁명가들의 가장 신성한 의무가 있고 사회주의승리의 결정적담보가 있다.

혁명적동지애는 수령과 전사들사이의 관계에서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표현된다.자식들이 자기를 낳아키워준 부모를 존경하고 따르는것처럼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참된 길로 이끌어주는 수령에 대한 혁명전사들의 충실성은 절대적이고 순결한것이다.혁명의 전세대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에 끝까지 충실한것은 그 어떤 의무감에서가 아니라 절세위인들의 무한한 동지애의 세계에 진심으로 매혹되였기때문이다. 수령의 사랑과 은덕을 뜨겁게 간직하고 혁명적의리로 가슴 불태우는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어떤 순간에나 탈선이 없고 변심을 모른다.

수령결사옹위는 우리 혁명의 제일생명선으로, 주체조선특유의 국풍으로 공고화되였다.한치한치 언제를 쌓고 물길굴을 뚫어 원산군민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운 강원도인민들, 강력하고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을 갖추기 위한 대업실현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친 국방과학자들, 삼지연시를 현대문명이 응축된 산간도시의 전형으로 훌륭히 일떠세운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의 밑바탕에는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며 장군님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하려는 투철한 각오, 경애하는 원수님의 구상을 실천으로 받들려는 불같은 의지가 놓여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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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인민의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주체110(2021)년 1월 12일 로동신문

 

1월의 조국강산이 격정에 설레인다.

주체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격동적인 소식에 접하여 온 나라는 감격의 바다로 화하였다.

이 땅 어디서나 뜨겁게 분출하는 인민의 환희이다.주체의 붉은 쇠물 세차게 끓는 철의 기지로부터 다수확의 목표를 향해 내닫는 협동전야, 자력자강의 정신 나래치는 경공업기지들과 탐구의 불빛 꺼질줄 모르는 과학연구기지들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어디에나 기쁨과 격정의 파도가 일렁인다.

《당 제8차대회장에 울려퍼진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귀전에 울려오는것만 같습니다.어찌 대표자들의 심정만이겠습니까.온 나라 인민이 심장으로 터친 열광의 환호, 만세의 우렁찬 웨침입니다.》

《가슴속에 차넘치는 격정을 무슨 말로 표현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정말 힘이 나고 크나큰 행복에 눈굽이 젖습니다.》

《우리 세포당원들은 이 세상 가장 위대하신분을 진두에 높이 모신 자부와 긍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오늘계획을 150%로 넘쳐 수행하였습니다.》

지면에 다 담을수 없는 천만심장의 목소리, 그것은 바로 우리들자신의 가슴에서 낮이나 밤이나 세차게 고동치는 격정의 토로, 행복의 메아리가 아니던가.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인민의 크나큰 환희이다.

바로 한 나라, 한 인민이 누릴수 있는 최고의 행운, 최상의 영광을 우리가 또다시 받아안은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귀기울이면 들려올듯싶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모신 감격을 안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장에 터져오른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그것은 천만의 심장에서 울려나온 환호였다.가장 큰 행복이 무엇이고 인민이 누릴수 있는 최고의 영광이 무엇인가를 온넋으로 체득한 인민이 터치는 격정의 분출이였다.

남녀로소 누구나 명절처럼 설레이는 이 땅, 한겨울의 혹한도 뜨겁게 느껴지게 하는 내 조국의 1월의 민심은 과연 무엇을 말해주고있는가.

1월은 새해의 시작이다.새해는 새로운 희망의 시작이기도 하다.하지만 오늘의 세계는 날이 갈수록 예측불가능한 시대로 되고있다.자기들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한채 이 1월을 맞이한 사람들이 행성에는 그 얼마인가.

아마도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인민처럼 자기들의 앞날을 확신하며 새해의 첫걸음을 신심드높이 내짚은 인민은 없을것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방향을 휘황히 밝혀주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진행소식은 지금 전당의 수백만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에게 존엄높은 우리 당의 위대성에 대한 크나큰 긍지를 안겨주고있으며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배가해주고있다.

그렇다.우리의 붉은 당기가 백전백승의 기치, 행복과 영광의 표대로 더욱 세차게 나붓기는 이 땅의 1월이다.

한 나라, 한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은 당을 잘 만나는것이다. 위대한 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우고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운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안고있는 불멸의 진리이다.

지금도 환희와 영광으로 빛나던 지난해 10월의 그밤을 잊을수 없다.우리 당이 걸어온 75성상의 성스러운 행로가 인민의 마음속에 되새겨지던 경축열병식광장의 뜻깊은 연단에서 진정 우리 인민들에게 터놓고싶은 마음속고백, 마음속진정은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뿐이라고 하시며 북받치는 격정에 눈시울적시신 우리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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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위대한 당의 품에 안겨사는 크나큰 긍지

주체110(2021)년 1월 9일 로동신문

당 제8차대회장으로 굽이치는 온 나라 인민의 충성의 마음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소식에 련일 접하고있는 전체 인민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어머니당의 손길이 있어 우리의 래일은 더욱 아름다와지리라는 드팀없는 확신과 락관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언제나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믿고 따르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일심단결의 대화원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을 이끌어나가는 당이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자면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되여야 한다.자식들이 참된 인생행로를 걸어가라고 이끌어주고 따뜻이 돌봐주는 어머니와 같이 천만자식을 품어안고 온갖 심혈을 다 바치는 당의 품속에서 인민의 존엄과 행복이 지켜지고 영원한 미래가 담보되게 된다.

오늘 우리 인민은 오직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당과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고있다.인민을 위해 온갖 사랑과 정을 다하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는 우리 당이 있기에 조국땅우에서는 시련과 난관은 있을지언정 비관과 절망은 없다.우리에게는 위대한 어머니당의 품이 있다, 이것이 이 나라의 수천만 아들딸들이 터치는 심장의 웨침이다.

우리 당의 품은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을 믿음직하게 지켜주는 진정한 어머니품이다.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 당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인민의 생명안전과 건강이다.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다.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왔다.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은 세기가 바뀌고 시련이 중첩되여도 변함없이 베풀어지는 인민적인 보건시책에도 어리여있고 이 땅에 솟아나는 사회주의재부들에도 비껴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책임지는것은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하여야 할 최급선무로 되고있다.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설수록 인민의 생명안전을 첫자리에 놓고 여기에 모든것을 지향시켜온것이 우리 당이다.

인민의 생명안전을 놓고서는 0.001%의 양보도 절대로 허용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를 비롯한 여러 회의에서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의 류입을 막기 위한 문제들이 주요의제로 토의되고 비상방역전이 보다 강도높이 전개되고있는 현실은 그 어떤 경제건설성과보다 인민의 생명안전을 더 귀중히 여기고 우선시하는 우리 당과 국가의 투철한 립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인민의 안전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해나가는 당의 품이 있어 우리의 앞날은 더욱 밝고 창창하다.

우리 당의 품은 인민의 행복을 지켜주고 더욱 활짝 꽃피워주는 참된 삶의 요람이다.

극소수 착취계급의 리익이 중시되는 자본주의사회는 절대다수 근로대중에게 있어서 생지옥이나 같다.사회의 령도적정치조직인 당이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쳐나갈 때만이 사회의 모든것이 철두철미 인민의 복리증진에 돌려지고 어디에서나 인민을 위한것이 우선시되며 인민들의 행복넘친 생활이 펼쳐지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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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주체110(2021)년 1월 8일 로동신문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키는 휘황한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진행되고있는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 불같은 일념으로 가슴끓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당을 자기 운명의 전부로 믿고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위대하고 영웅적인 인민입니다.》

당은 혁명의 향도적력량이며 당의 령도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생명선이다.인민대중이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혁명이 승승장구하고 사회주의위업이 줄기차게 전진하게 된다.

조선혁명의 장구한 력사는 우리 당이 인민대중을 백승의 한길로 인도하여온 자랑찬 로정인 동시에 우리 인민이 당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온 빛나는 행로이다.혁명의 큰 산들을 줄기차게 넘어오는 과정에 형성되고 끊임없이 공고발전되여온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불패성의 담보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다.당만을 굳게 믿고 당과 생사운명을 함께 해나가며 당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는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 당에 대한 진함없는 충효심과 왕성한 투지, 성실한 노력으로 당정책의 정당성을 립증해나가는 불굴의 투사, 바로 여기에 우리 인민의 참모습이 있다.

우리 인민은 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인 진리로, 혁명적신념으로 간직한 충직한 인민이다.

당의 사상과 로선을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한 인민만이 언제 어디서나 당의 사상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며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 길에서 혁명성과 전투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수 있다.

당의 사상과 로선은 우리 혁명이 백승을 떨칠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다.우리 인민은 당의 사상과 로선을 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 유일한 기준으로 삼고 당의 령도를 그 어떤 의무감에 의해서가 아니라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성심을 가지고 진심으로 받들어나가고있다.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접수하고 당의 령도를 끝까지 받들어나가려는 전체 인민의 확고한 의지를 초석으로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당의 위업이 불패인것이다.당의 사상과 의도를 투쟁과 생활의 지침으로 삼고있는 우리 인민처럼 사상정신적으로 투철하고 강직한 인민은 세상에 없다.

지난해는 류례없이 간고하고 힘겨운 시련의 해였다.혹독한 도전과 장애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정면돌파전사상을 높이 받들고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었고 추호의 동요나 흔들림없이 당에서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곤난을 맞받아 뚫고왔다.비록 생활에서 애로와 부족한것이 있어도 억척같이 뻗치고 일어나 당의 결정과 지시를 국가와 자기자신, 후대들의 운명과 직결된 사활적인 요구로 받아들이고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에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해나섰다.당의 구상과 결심을 그 무엇이든 지지하고 따르는 인민의 끝없는 충실성은 우리 당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지금 우리 인민들속에서 날이 갈수록 더욱더 강렬해지는것은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심과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며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이다.오직 당이 가리키는 길로만 힘차게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는 충천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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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우리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는 위대한 당

주체110(2021)년 1월 5일 로동신문

당의 령도따라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자

 

온 나라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의 친필서한을 받아안은 크나큰 감격과 보답의 열정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전체 인민이 필승의 신심드높이 새해의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살며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아름다운 래일은 반드시 앞당겨지게 된다는 드팀없는 확신의 분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70여년간 조국과 인민의 운명, 사회주의의 운명을 책임지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언제나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령도하여왔습니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긍지와 자부심은 더없이 귀중하다.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서 만난시련을 뚫고헤치는 강의한 정신력도, 앞날에 대한 신심과 락관도 나오게 된다.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와 인민들이 있다.그러나 우리 인민처럼 당의 두리에 일심일체를 이루고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것을 가장 큰 행복으로 여기는 인민은 없다.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굳건히 수호하고 우리 인민을 새로운 승리에로 향도하는 위대한 혁명적당,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이 있고 당을 따라 혁명하는 우리 인민의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이 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굳건히 수호하는것은 우리 당의 제일가는 사명이다.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의 존엄을 지키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기 위함에 모든것을 지향시키고 복종시켜왔다.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온 우리 당의 사랑과 헌신의 세계에서 인민보위전,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시대어가 태여나고 이 땅우에 인민을 위한 사회주의재부들이 마련되게 되였다.인민의 존엄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정치신조이다.

우리 인민의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은 자기들의 존엄뿐아니라 행복한 생활까지도 지켜주고 꽃피워주는 당에 대한 고마움의 분출이다.인민의 행복이 꽃펴날 때 존엄이 더욱 빛나고 값높은 삶이 담보된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지난해 뜻밖의 재난을 당한 피해지역 인민들의 불행과 아픔을 가셔주고 행복을 지켜주기 위한 사랑의 대격전이 전개되고 당과 국가의 중요회의들에서 인민의 생명안전, 생활안정과 관련한 문제들이 중요하게 토의결정된것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 혁명적당풍으로 하는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감동적인 화폭이다.우리 당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존엄과 행복이 굳건히 지켜지고 꽃펴나는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오직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당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고있다.겹쌓이는 격난속에서 더욱 강렬해지는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멸사복무정신과 선견지명적인 령도력은 인민의 자긍심을 배가해주고 이 땅우에 세기적인 기적을 안아오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전체 인민이 우리 당이 제일이라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당의 령도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보다 훌륭한 래일을 앞당겨가는 긍지높은 인민으로 자랑떨치고있다.

우리 인민은 앞날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휘황한 래일을 향해 힘차게 전진해가는 긍지높은 인민이다.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는 우리 인민의 긍지와 영예는 모진 고난과 시련도 강의하게 이겨내며 억척같이 뻗치고 일어나 당과 국가가 취하는 조치들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따르는 활기넘친 모습에도 비껴있고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서로서로 걱정해주고 위해주며 고락을 같이하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국풍에도 어리여있다.

미래를 안고 사는 우리 인민의 남다른 자긍심은 위대한 당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심에 기초한것이다.인민들에게 보다 아름다운 래일을 안겨주고 숭고한 리상과 포부로 인민을 깨우치며 새시대에로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향도자가 우리 당이다.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도시와 마을, 문화휴양지들이 도처에 일떠서고있는것은 새로운 생활, 새로운 문명에로 인민을 인도하는 우리 당의 령도의 현명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당의 품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으며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에서 보다 아름다운 래일을 그려보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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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2021년의 첫아침

주체110(2021)년 1월 2일 로동신문

 

이해의 아침은 어떻게 밝아왔는가.

온 나라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친필서한은 희망찬 새해 주체110(2021)년의 첫아침을 부르며 온 나라 가정들과 일터들에 찬연히 비쳐든 해빛과도 같은것이였다.신문과 방송, 텔레비죤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친필서한에 접한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한없는 격정과 감사의 정으로 하여 한겨울의 대기를 후덥게 달구며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이 땅의 천만자식들에 대한 위대한 어버이의 극진한 사랑과 정, 하늘에 닿은 멸사복무의 숭고한 뜻이 한자한자, 마디마디에 맥박쳐흐르는 친필서한,

그 구절구절을 새겨볼수록 우리의 마음속에 뜨겁게 어려온다.환희로운 송년의 밤 행복의 노래소리 넘쳐흐르고 눈부신 축포가 터져오르는 경축의 광장에 인민을 세워주시고도 더 휘황한 래일을 안겨주시려고 그토록 마음쓰셨을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그 영상이.

인민이 먼저 드려야 할 축원의 인사이건만 가장 절절하고 열렬한 진정의 인사를 인민에게 먼저 보내시였으니 이런 위대하신 어버이가 또 어데 있으랴 하는 심장의 웨침이 이 땅 그 어디에서나 끝없이 울리고있다.

자신께서는 새해에도 우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울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필서한은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칠 억척불변의 의지를 또다시 피력하신 절세위인의 불타는 맹세였고 심장의 선서와도 같은것이였다.한없이 위대하신 어버이를 이 세상 끝까지 따라서는것은 이 나라의 인민으로서 너무도 응당한 일이건만 천만자식들의 그 진정, 그 백옥같은 믿음을 제일가는 재부로 간직하시고 또다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맹약을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정녕 우리에게 있어서 새해에 대한 이야기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고 들을수 없는 위대한 어버이의 품에 대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송가이고 다함없는 감사의 메아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새해의 첫아침은 지나온 한해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는 추억의 아침, 맞이한 새해에 자기들의 꿈을 터놓는 기쁨과 희망의 아침이다.이 아침에는 누구나 자기의 생활에서 있은 여러가지 변화에 대하여, 더 밝고 눈부실 희망찬 래일에 대하여 이야기꽃을 피우게 된다.그래서 새해를 맞은 사람들이 서로 나누는 이야기는 제일 환희롭고 아름다운 이야기일것이다.

자연의 광란이 겹쳐들었던 지난해에 세인을 놀래운 천지개벽의 선경마을들, 지명들을 꼽아보기만 해도 가슴뿌듯한 사연깊은 고장들에서 지금 이 시각 울려오는 복받은 인민의 웃음소리, 노래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시라.그러면 새 보금자리에 살림을 펴고 꿈같은 나날을 보내는 인민의 격정이 파도쳐오리라.

은파군 대청리사람들의 이야기, 산악협곡도시의 휘황한 앞날이 펼쳐진 검덕지구 인민들의 자랑, 새집들이경사의 기쁨이 선참으로 넘쳐났던 금천군 강북리에서도, 김화, 철원, 창도, 리원과 홍원, 어랑을 비롯한 곳곳에서 울리는 감격에 젖은 목소리…

새 집의 문을 열고 들어설 때마다 정말 내 집이 옳은가 하여 아직도 잘 믿어지지 않는다는 진정의 토로, 일가친척모두에게 전하는 새 집자랑이 아직도 채 끝나지 않았다는 《안타까움》에 이르기까지 기쁨도 수백가지, 꽃펴나는 이야기도 수천가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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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자력갱생은 우리 인민특유의 투쟁정신, 창조본때

주체109(2020)년 12월 28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은 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뚫고헤치며 신심드높이 나아가고있다.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은 우리 인민특유의 투쟁정신이며 창조본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자력갱생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투쟁에서 백승만을 떨칠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무기이다.사회주의운동의 력사적교훈은 남을 믿고 바라다보며 자기 힘을 키우지 않는다면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하루아침에 말아먹게 되고 인민의 운명도 불우한 처지에 놓이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자력갱생, 간고분투, 바로 여기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번영이 있고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이 있다.

자력으로 살아나가는것이 정당하고 보람있는 길이지만 그 행로에는 간고한 시련이 가로놓여있다.우리 공화국이 항시적인 위협과 봉쇄속에서도 자주적발전을 이룩해나가고있는것은 우리 인민이 지닌 자력갱생의 투쟁정신, 창조본때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우리 인민의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에 시원을 두고있다.항일혁명투사들이 백두밀림에서 높이 추켜든것은 조선혁명의 주인은 조선인민자신이며 오직 자체의 힘으로써만 망국의 도탄속에서 신음하는 겨레의 운명을 구원할수 있다는 민족자주, 자력독립의 기치였다.자기자신을 자각하고 자기의 힘을 확신하였기에 항일혁명투사들은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이 없는 엄혹한 조건에서도 맨손으로 무기와 폭탄을 만들고 부족되는 모든것을 제손으로 해결하면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수 있었다.항일혁명은 자력갱생의 빛나는 모범과 고귀한 전통이 창조된 영광스러운 투쟁이다.

우리의 부강조국건설과정은 자력갱생강자들의 대부대를 키워낸 혁명대학과정이였다.빈터우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가 일떠서고 페허우에서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올랐으며 속도전의 불바람속에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진 공화국의 발전행로에서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정신의 체현자, 구현자들로 성장하였다.우리 인민이 자력자강의 견결한 투사로 준비되였기에 고난의 행군, 강행군이 승리적으로 결속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토대가 마련될수 있었다.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온 견인불발의 투쟁속에서 자력갱생의 참뜻과 진미를 알고 자강력을 끊임없이 증대시켜온 우리 인민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

우리 인민의 자력갱생의 투쟁정신, 창조본때는 당의 구상이라면 물불을 가림없이 결사관철해나가는 열화같은 충실성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을 간직한 인민에게서 자력갱생하려는 의욕이 생기고 기성관념으로써는 답을 낼수 없는 기적도 창조되는 법이다.우리가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모든 승리와 성과는 당의 로선과 정책은 곧 법이며 무조건 집행할 의무밖에 없다는 억척의 신념을 지닌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충성심의 결정체, 자력갱생의 값진 재부이다.

우리 인민의 자력갱생의 투쟁정신, 창조본때는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 그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 기초하고있다.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지향이지만 사회주의에로의 길은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항시적인 도전을 짓부시며 전진하여야 하는 준엄한 혁명의 길, 모든것을 새롭게 개척해나가야 하는 전인미답의 길이다.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지 못하면 자그마한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주저앉게 되고 나중에는 사회주의궤도에서 탈선하게 된다.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라는 혁명적신념을 지닌 인민만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갈수 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은 우리 인민의 자력갱생의 정신력을 검증하는 준엄한 로정이다.자체의 힘으로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은 남들같으면 한달도 견지하지 못할 난관속에서도 혁명의 큰 산들을 넘고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며 줄기차게 전진하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올해 우리 인민은 예상치 않았던 심각한 도전과 난관을 이겨내며 사회주의를 전진시키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왔다.년초부터 세계를 휩쓰는 악성전염병과 련이어 들이닥친 자연의 대재앙은 전례없이 간고한 시련이였다.그러나 우리 인민은 비관에 빠져 남을 쳐다본것이 아니라 자력갱생,자급자족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국내의 연구단위, 개발단위, 생산단위들과의 긴밀한 협동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렸다.사상초유의 재난과 재해속에서 전개된 80일전투는 자력갱생을 체질화, 습벽화한 우리 인민만이 실행할수 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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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사회주의헌법을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 조국을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내이자

주체109(2020)년 12월 27일 로동신문

 

당 제8차대회를 의의있게 맞이하려는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정이 세차게 분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사회주의헌법절을 맞이하고있다.

주체61(1972)년 12월 27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작성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이 채택발포된것은 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사회주의헌법이 제정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주체사상을 구현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그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발양시켜나갈수 있는 강력한 정치적무기를 가지게 되였다.

오늘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주체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고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를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화국법은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고 사회주의제도를 공고발전시키며 인민의 권리와 리익을 옹호보장하는 위력한 무기입니다.》

우리의 사회주의헌법은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고 인민의 리익을 철저히 옹호하는것을 사명으로 하고있는 가장 인민적인 헌법이다.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전체 인민에게 참다운 자유와 권리를 부여하고 그것이 실질적으로 보장되도록 온갖 조건들을 법적으로 담보하고있는데 사회주의헌법의 인민적성격이 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법의 기능과 역할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헌법을 제정하시여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법적담보를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회주의법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실현하는데 복무하도록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완성시키기 위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관이 철저히 구현된 사회주의법에 의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가 자기의 생명력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사회주의헌법을 수정보충하여 김일성김정일헌법으로 명명하도록 하시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에서 국가의 법체계를 완비하고 국가사회생활에서 법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당정책적요구에 립각하고 발전하는 현실을 반영하여 법규범과 규정을 수정보충하기 위한 사업이 심화됨으로써 우리 국가의 인민적인 정치실현이 굳건히 담보되고있다.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하여 끝없는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기에 우리 국가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사회주의법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존재방식, 혁명적당풍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고 더 좋은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당의 령도에 의하여 세계적인 악성전염병의 류입으로부터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지키기 위한 강력한 조치들이 취해지고 자연재해복구건설에 나라의 총력이 집중되여 도처에 사회주의선경들이 펼쳐지게 되였다.올해에만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재자원화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격교육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대군관생활조건보장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비롯한 여러 법이 새로 채택됨으로써 우리 인민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위한 법적기초가 더욱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다.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인민대중의 존엄과 리익을 철저히 실현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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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숭고한 도덕의리로 수놓아진 위대한 령도

주체109(2020)년 12월 2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를 발표하신 2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4(1995)년 12월 2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혁명선렬들이 추켜든 혁명의 붉은기를 대를 이어 높이 들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이룩해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깃들어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의 계주봉을 넘겨받는 모든 세대들이 혁명선배들의 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혁명위업이 대를 이어 전진하며 빛나게 완성될수 있습니다.》

사회주의위업은 혁명선배들이 이룩한 업적을 세대를 이어 계승발전시켜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전진완성되게 된다.혁명선배에 대한 태도는 혁명에 대한 태도문제이며 그것은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의 요구이고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숭고한 도덕의리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시고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혁명선배들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태도를 확립하는 문제, 혁명선배를 존대하는 도덕기풍을 세우고 사람들속에서 고상한 도덕의리적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혁명선배들의 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이 있으며 사회주의적인간완성의 근본방도가 있다는것이 로작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사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도덕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시고 혁명적도덕의리의 본보기를 마련하시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미래를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숭고한 도덕의리와 뜨거운 동지애에 기초한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이룩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영원불멸할 업적은 우리 당과 혁명력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혁명적도덕의리의 위대한 전통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더욱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우리 조국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고계신다.투철한 혁명적신념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으로 수령영생위업을 완벽하게 실현하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요인이다.

숭고한 도덕의리로 우리 혁명을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위대성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데 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표현이며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근본담보이다.력사는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빛내이고 계승발전시켜나갈 때 혁명이 승승장구하게 되지만 수령의 업적을 고수하지 못할 때에는 혁명이 좌절되게 된다는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계승은 곧 수령의 위업의 계승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굳건히 계승해나가시는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가장 숭엄하게 꾸리도록 하시고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절세위인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정중히 모시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의지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그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데도 력력히 새겨져있고 우리 인민이 어버이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나가도록 이끌어주신데도 뜨겁게 어리여있다.절세위인들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와 투쟁업적이 집대성되여있는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 혁명사적관과 혁명사적교양실 등이 더욱 훌륭히 꾸려지고 모든 사업을 위대한 수령님식대로,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진행해나가는 기풍이 철저히 확립된것도, 전당적, 전사회적으로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당문헌들을 환히 꿰들기 위한 학습열기가 고조되고있는것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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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무력건설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만년재보이다

주체109(2020)년 12월 24일 로동신문

 

당 제8차대회를 보위하기 위한 충성의 80일전투가 결속단계에서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9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80(1991)년 12월 24일 위대한 장군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특기할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이날이 있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과 인민의 백승의 력사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흐르게 되였다.

지금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주체의 혁명무력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며 당의 령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져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군사적담보를 확고히 마련하시였습니다.》

혁명무력의 불패성과 위력은 군대를 지휘통솔하는 최고사령관의 위대성에 달려있다. 위대한 령장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고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군대를 강위력한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총대의 위력으로 주체의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빛내이신 희세의 령장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고 우리 혁명무력을 령도하여오신 나날은 혁명앞에 전대미문의 시련이 가로놓였던 준엄한 시기였다.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사회주의조선의 천만년미래를 위하여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였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는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장성강화되고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떨칠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수호의 사명감으로 온넋을 불태우시며 주체의 군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인민군대를 당의 유일적령군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군으로 키우신것은 혁명무력건설에 쌓으신 거대한 업적이다.

당과 수령의 령도에 충실하는것은 수령에 의하여 창건된 혁명군대의 본성적요구이다.혁명군대는 오직 당의 령도밑에서만 불패의 위력을 떨칠수 있으며 국가방위의 주체로서의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인민군대의 혁명적본태를 철저히 고수하고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여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한 전군의 일심단결을 비상히 강화하도록 하시고 전체 인민군장병들을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우는데 정치사업의 화력을 집중하도록 하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야말로 전군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만장약한 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 성스러운 혁명실록이다.

최고사령관의 명령지시를 무조건 집행하는 결사관철의 정신과 투쟁기풍이 전군에 차넘치게 하는것은 당군건설의 중요한 요구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명령일하에 전군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체계를 세우는것을 혁명적군풍확립의 근본핵으로 규정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군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최고사령관에게 집중시키고 최고사령관의 유일적지시와 결론에 따라 처리해나가는 정연한 질서와 강한 규률, 최고사령관의 명령지시집행을 늘 장악총화하고 대책을 세우는 사업체계가 수립됨으로써 전군에 당의 유일적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군풍이 확고히 세워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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