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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4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자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우리 당의 존재방식이며 혁명적당풍이다.
전당, 전국, 전민이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자랑찬 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4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회의에서는 세계적인 악성전염병을 막기 위한 6개월간의 사업정형을 총화하고 국가비상방역사업을 강화하여 지금의 방역형세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문제,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다그치고 의료봉사를 위한 인적 및 물질기술적보장대책을 강구할데 대한 문제들이 심도있게 토의결정되였다.
이번에 소집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 정치방식으로 내세우고 투쟁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뚜렷이 보여준 중요한 계기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올해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무겁고 방대하며 해결해야 할 문제도 많다.우리 당은 엄혹한 도전과 예상치 못했던 난관속에서도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보살피는 사업을 최대중대사로 내세우고 여기에 커다란 힘을 넣어왔다.
우리 당은 지난 6개월동안에만도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를 비롯한 중요회의들을 열고 인민의 생명안전, 인민생활향상과 관련한 실질적이며 강력한 대책들을 취하여왔다.인민의 안녕을 위해서는 중대한 정치적결단도 서슴없이 내리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낌없이 기울이는 우리 당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은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놀라운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될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이번 정치국 확대회의를 통하여 인민의 안녕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서는 사소한 자만도, 한치의 양보도 모르는 우리 당의 투철한 립장이 명백히 천명되였다.
우리 당은 세계적인 대류행병의 발생초기에 벌써 선견지명있는 령도력을 발휘하여 악성비루스의 경내침입을 막기 위한 철저한 조치를 취하였다.지난 6개월간 고도로 안정된 방역형세를 유지하도록 한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국가비상방역사업에서 성과가 이룩되였다.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에서 악성전염병의 확산으로 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사회경제발전에 엄중한 후과를 미치고있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생명안전이 굳건히 담보되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대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오늘의 방역형세가 좋다고 자만도취되여 긴장성을 늦추지 말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전염병류입위험성이 완전히 소실될 때까지 비상방역사업을 더욱 강화해나가야 한다는것이 이번 회의에서 강조된 중요한 사상이다.세계적으로 악성비루스의 전파가 날로 확대되고있는 조건에서 사소한 방심과 방관, 만성화된 사업태도나 서뿌른 방역조치의 완화는 상상할수도 만회할수도 없는 치명적인 위기를 초래하게 된다.우리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백방으로 보장하고 담보하자면 정치국 확대회의의 결정대로 이미 이룩된 방역성과를 부단히 공고화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사설 :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다진 그 정신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가속화하자
전체 인민이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를 경축하여 크나큰 격정과 환희,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목청껏 만세를 부르던 그때로부터 3년이 흘러갔다.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높이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온 《7.4혁명》은 자력부강의 기치높이 폭풍쳐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저력을 힘있게 과시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후손만대의 행복을 영원히 담보한 력사적인 장거였다.우리 당의 전략적구상과 결심에 따라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됨으로써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이 만방에 떨쳐지게 되였다.
지금 우리 인민은 결사의 공격정신으로 험로역경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강력한 국가방위력을 다져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있으며 당의 정면돌파사상과 전략을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과감한 공격전을 벌려나가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사상정신적특질입니다.》
《7.4혁명》은 우리 혁명발전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민족사적인 대경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력사의 온갖 도전과 모진 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빠른 속도로 돌진하는 우리 국가의 위력앞에 겁을 먹은 적대세력들은 어떻게 하나 우리의 의지를 꺾어보려고 발악하였다.정치군사적압력이 사상 최대에 이르고 야만적인 경제적압살책동도 가증되였다는것은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다.조성된 정세는 분별을 잃고 설쳐대는 적대세력들에게 강타를 안기고 우리 국가의 자주적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사수하기 위한 국가방위력을 비상히 강화할것을 요구하였다.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의 국방과학전사들은 무수한 시련의 고비들을 완강하게 강행돌파하고 우리 식의 전략무기를 개발완성하는 기적적성과를 이룩하였다.우주만리로 솟구쳐오른 대륙간탄도로케트에는 우리 당의 자주사상과 애국애족의 넋이 응축되여있었으며 국가와 인민의 권위와 안전이 실려있었다.우리 공화국의 강용한 기상과 막강한 잠재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세계정치구도는 근본적으로 변화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평화와 번영의 굳건한 담보속에서 창조와 건설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나갈수 있게 되였다.《7.4혁명》이야말로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이며 우리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대승리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지금 우리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시련과 도전은 만만치 않으며 해결해야 할 문제도 적지 않고 수행해야 할 과업도 방대하다.우리가 부닥친 난관이 크다고 하여 순간이나마 주저하거나 자력의 길에서 물러선다면 나라의 전진발전이 더디여지게 되고 나아가서 피흘려 쟁취한 값비싼 승리와 성과들이 헛되이 되게 된다.겹쌓이는 역경속에서도 만난을 박차고 제국주의의 폭제와 전횡을 짓부실 자주강국의 막강한 힘을 마련하는데 공헌한 국방과학전사들처럼 불굴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총폭발시켜나간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
지금이야말로 《7.4혁명》을 안아온 그 정신, 그 기백으로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더 힘차게 내짚으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대업을 성취해나가야 할 책임적인 시기이다.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으로 자기의 존엄을 지키고 더욱더 기세차게 솟구쳐오르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고 투쟁본때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뚜렷한 자욱을 아로새긴 국방과학전사들의 영웅적투쟁정신과 결사관철의 기풍을 본받아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혁신과 비약을 일으킴으로써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질풍노도쳐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강용한 기상을 힘있게 떨쳐야 한다.
당의 사상과 로선을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강위력한 주체무기를 개발완성하기 위한 국방과학전사들의 피어린 투쟁은 단순한 두뇌전, 탐구전이 아니였다.당중앙의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실천이라는 확고한 신념, 죽어도 당앞에 다진 맹세를 끝까지 관철하겠다는 결사의 의지, 이것이 조선로동당의 붉은 과학전사, 열혈충신들의 가슴마다에 맥박친 혁명정신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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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정론 : 강국의 존엄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자주적존엄과 위력을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신 불멸의 업적 조국청사에 길이 빛나리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것은 존엄이다.
이 지구상에는 언어도 피부색도, 정견과 신앙도 서로 다른 수많은 크고작은 나라와 민족들이 존재하고있다.하지만 외부세계에 자기 할 소리를 다하며 자기식대로 당당하게, 존엄높게 사는 인민이 과연 얼마나 되는가.
존엄은 원한다고 하여 누구나 지닐수 있는것이 아니다.넓은 령토나 발전된 경제력으로 하여 생기는것도 아니며 남의 도움으로 얻을수 있는것은 더더욱 아니기때문이다.
세계에는 억대의 자원을 가지고있지만 오히려 그것이 화근이 되여 류혈과 전란이 그칠새 없는 나라도 있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대국들의 눈치를 보아가며 비굴하게 사는 나라도 있다.이러한 비극적인 현실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존엄은 오직 힘으로써만 지킬수 있다.어제도 그러했지만 다른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을 마구 유린하는 제국주의자들의 불법무도한 강권과 전횡이 날로 우심해지는 오늘의 세계에서는 더욱 그렇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주체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 령도자로 내세운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더없는 행운이고 자랑이며 영광입니다.》
내 조국의 맑고 푸른 하늘아래 람홍색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린다.
형언할수 없는 고난과 시련의 고비들이 걸음마다 앞을 막아나서지만 그 어떤 도전도 단호히 쳐물리칠수 있는 최강의 힘을 지니고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는 우리 조국, 그 놀라운 력사의 기적은 과연 어디에 시원을 두고있는것인가.
내 나라는 땅이 넓어 큰 나라더냐
주체의 태양 빛나 위대한 나라
…
주체의 태양 빛나 위대한 내 나라!
바로 이것이 세계에 높이 떨쳐지고있는 내 조국의 존엄과 위용의 근본에 대한 가장 명백한 토로이다.
무더위가 대지를 달구는 오늘 이 땅에 그 어떤 폭염에도 비할수 없이 뜨겁게 넘쳐흐르고있는 승리의 환희, 그것은 불과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국호는 물론 자기의 성과 이름마저 빼앗겼던 약소민족이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타승한 신화적인 위대한 전승과 우리 조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급상승시킨 《7.4혁명》에 이어 7.28의 기적적승리가 뜻깊게 아로새겨진 7월에 대한 생각이다.
그 위대한 승리들과 더불어 만방에 빛을 뿌리는 내 조국의 존엄과 지위에 대한 생각으로 가슴부풀어오를수록 한없이 위대하신 어버이의 영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밤중에도, 이른새벽에도 흙먼지자욱하고 위험천만한 화선진지와 건설장들을 끝없이 찾고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같은 헌신과 로고가 눈물겹게 어려와 우리의 마음 그리도 뜨겁게 불타오르는것 아니겠는가.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전과 세계적인 대재앙속에서도 정력적인 령도로 현대적인 비료생산기지를 훌륭하게 일떠세워주시고 아이들의 작은 책가방에도 우리가 만든 학습장과 학용품을 일식으로 채워주시며 인민의 가슴속에 존엄이라는 두 글자를 더 깊이 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전문 보기)
론설 : 당에 대한 충실성은 맡겨진 혁명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는데 있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당의 구상과 의도를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다.
모든 근로자들이 맡겨진 혁명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갈 때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립증되고 당의 령도적권위가 보장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말로써가 아니라 맡겨진 혁명과업을 수행하는데서 구체적으로 나타납니다.》
당에 대한 충실성은 특출한 위훈으로써만 검증되는것이 아니다.일편단심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충성의 한마음은 혁명임무수행과정에 구체적으로 표현된다. 수령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숭고한 혁명정신도, 수령의 권위를 훼손시키려는 사소한 현상과의 비타협적인 투쟁의지도, 당정책관철에서의 무한한 헌신성도 실천속에서 발휘되게 된다.
지금 우리 당은 모든 근로자들이 맡은 혁명임무를 억척같이 떠메고 그 수행에 배가의 힘을 넣어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갈것을 바라고있다.본신혁명임무수행은 단순한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당의 부름에 심장으로 화답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 정치적문제이다.
당에 대한 충실성은 맡은 임무를 량심적으로 수행해나가는데서 표현된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맡고있는 임무는 서로 다르지만 그것은 수령의 유훈, 당정책관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사랑과 정으로 보살피고 키워준 수령의 은덕을 심장에 새기고 어머니당에 충성다할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는 사람은 초소와 임무의 경중을 가리지 않는다.자기 초소에서 맡은 임무를 량심적으로,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는것은 의무이기 전에 수령의 전사로서의 마땅한 본분이며 도리이다.
오늘 정면돌파전의 전구들에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결사의 투쟁과 피타는 노력으로 받들어가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수천척지하막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석탄산을 쌓아가는 미더운 탄부들, 애국의 진한 땀으로 푸른 숲을 가꾸어가는 산림감독원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도로관리에 정성을 바쳐가는 도로관리원들…
이들에게도 생활상애로와 고충이 있고 육체적한계가 있다.하지만 이들은 가사보다 국사를 더 중히 여기고 당에서 가리킨 찬란한 미래를 생각하며 맡은 임무수행에서 희열과 긍지를 느끼고있다.비록 남의 눈에는 잘 띄우지 않아도 당이 바라는 일이고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이바지하면 그만이라는것이 이들모두의 심장속에 간직된 드팀없는 신념이다.누구나 선뜻 가기 저어하는 곳에 삶의 뿌리를 내리고 자기가 섰던 초소에 자식들을 세우는 량심과 의리의 인간들이 있어 우리 조국이 강한것이다.
맡은 일에 뼈심을 들이지 않으며 헐하고 먹을알이 있는 곳만 찾아다니는것은 배은망덕한 행위이다.우리 당은 준엄한 시기에도 가장 우월한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을 중단없이 내밀고있다.당의 크나큰 은정을 심장으로 절감한 사람에게서는 보답의 의무앞에 향유의 권리를 먼저 놓고 생활상어려움을 보신과 태만의 방패막이로 삼는 일이 있을수 없다.
당에 대한 충실성은 맡은 임무를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전무결하게 수행해나가는데서 표현된다.
국가의 강대함은 그 어떤 특별한 힘에 있는것이 아니라 매 공민들의 심혼이 깃든 하나하나의 창조물과 사업성과에 의하여 담보된다.누구나 맡은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지 못하면 자기 단위는 물론 련관단위, 나라의 전반적인 발전에까지 부정적영향을 미치게 되며 나중에는 당의 강국건설시간표가 드티여지게 된다.(전문 보기)
론설 : 현시기 우리 당이 중시하는 책임적인 사업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사업으로 들끓는다
평양시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에서는 수도시민들의 생활보장에서 나서는 당면한 문제들이 토의되고 그 해결을 위한 대책들이 취해졌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생활향상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깊이 체득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생활문제는 우리 당이 가장 중시하는 문제이며 우리 일군들이 선차적으로 힘을 넣어야 할 문제입니다.》
인민생활향상은 우리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이다.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생활을 높이는것보다 더 절실하고 중요한 사업은 없으며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 목적도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데 있다.
인민생활향상에서 수도시민들의 생활보장문제는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평양은 당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가 자리잡고있는 주체조선의 심장이며 혁명의 수도이다.평양에서는 조국과 인민의 번영과 행복을 위한 로선과 정책이 작성되고 그 관철을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인 사업이 조직된다.수도시민들의 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것은 평양시가 혁명의 책원지,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서의 기능을 원만히 수행해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정면돌파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수도시민들의 생활보장을 당적, 국가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나가는것은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수도시민들의 생활보장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기 위한 정치적사업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은 인민을 위한 애민헌신의 한생이였으며 수도시민들이 누려온 행복하고 보람찬 생활은 우리 수령님들의 천만로고와 맞바꾼것이다.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수많은 살림집들과 거리들, 곳곳에 꾸려진 경공업공장들과 봉사기지들을 비롯하여 수도의 그 어디에나 위대한 수령님들의 체취와 숨결이 어려있고 뜨거운 사랑과 배려가 깃들어있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지도해주신 어버이수령님, 그처럼 불편하신 몸으로 시안의 여러 단위를 현지지도하시고 수도시민들에 대한 물고기공급문제로 밤을 지새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로고와 심혈을 우리 인민들은 영원히 잊을수 없다.
오늘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기 위한 사업으로 철저히 일관되여있다.
당의 은정속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자욱이 새겨져있는 만경대유희장과 대성산유희장, 중앙동물원이 새로 개건되고 평양메기공장과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비롯하여 수도시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생산기지들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비상히 강화되였다.(전문 보기)
정론 : 눈부신 우리 태양
이 세상에 인민의 체험, 인민의 목소리보다 더 신성하고 절대적인것은 없다.거창한 폭과 무게, 전무후무한 사변을 안고 흐른 8년세월 이 나라 민심에는 억년기둥으로 세워지고 뜨거운 혈맥처럼 뻗어내린 하나의 위대한 진실이 있다.어른들도 아이들도, 집집마다 일터마다, 우리가 숨쉬며 사는 그 어느곳에나 가득차있고 어제도 오늘도, 낮이나 밤이나 더욱 강렬하게 분출하는 그리움의 세계, 무한한 행복의 세계, 이름할수 없는 매혹의 세계…
그것은 이 땅과 온 행성을 품어안으며 거룩하고 숭엄하게 솟아오른 눈부신 태양을 본 인민의 환희와 격정이다.
우리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불안과 공포, 돌풍과 재앙으로 요동치는 오늘의 혼란스러운 세계속에서도 휘황한 향도의 빛발로 력사의 전진을 힘차게 이끌어주시는분, 제국주의의 폭제와 전횡으로부터 인류의 정의와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세계를 자주의 궤도우에 올려세우시는분, 고금동서가 알지 못하는 무한한 정과 열로 인민을 포근히 껴안아 모든 꿈 이루어주시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 행복의 요람을 꾸려주시는 우리의 김정은동지,
태양이시다! 어느때나 뵈오면 금시 천하가 다 밝아지고 환희와 감격이 가슴벅차게 차오르는 그 환하신 영상과 행성의 그 어느 제노라하는 인물들도 따르지 못할만큼 세인의 공경과 경탄을 불러일으키는 그 절대적인 권위와 거룩하신 인품, 누구의 가슴속에나 깊이깊이 스며있는 그 정의 열렬함으로도, 스스럼없이 하시는 한마디 말씀과 성큼 내짚으시는 한번의 걸음만으로도 민심의 대하가 파도치고 온 세계가 뒤울리는 우리 원수님, 그이는 높아도 낮아도 누구나 가슴을 헤쳐 목메여 부르고부를 우리의 태양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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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시간은 무엇으로 흐르는가.이 나라는 어떻게 날이 밝고 날이 저물며 어떻게 밤이 깊어가는가.무수한 생활의 시공간은 무엇으로 가득차있고 모든 사람들의 민심의 흐름은 무엇으로 모아지고 합쳐지는가.어느때나 제일 사무치게 기다려지는 소식, 듣고들어도 끝이 없고 들을수록 힘이 나는 말, 누구나 가슴이 설레이고 눈굽이 젖어들며 심장이 마냥 높뛰는 이야기는 과연 어떤것인가.
그것은 우리 원수님 이야기, 태양처럼 환희롭고 따사로운 절세의 위인에 대한 매혹이며 한없는 경모의 열과 정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몸가까이 뵙는 순간 얼마나 눈이 부신지 해님이 웃으며 걸어오는것만 같았습니다.》, 《그이의 환하신 미소앞에서는 지구상의 그 어떤 오만과 강권, 뿌리깊은 불신도 산산이 깨져나가고 반성과 전환의 새 기운이 약동한다.》, 《해마다 세계는 북조선최고령도자의 신년사로 깨여나고있으며 그이의 행보에 따라 세계정치기상도가 변하고있다.가장 권위있고 강한 령도실력으로 대세를 주도하는 위대한 지도자는 김정은국무위원장이시다.》, 《더는 넘어설수 없는 극한점에서 쓰러졌다가도 우리 원수님께서 기다리고계신다는 생각에 불사신처럼 일어나 매번 자신을 초월하는 기적을 창조한 우리들이다.》, 《매일 아침 신문에서 우리 원수님 혁명활동보도소식을 들을 때면 얼마나 힘이 나고 기쁜지 일터가 다 환해지고 모두가 설레입니다.》…
그렇게 오시고 그렇게 속속들이 스며드시고 그렇게 만민을 안아일으켜 하늘과 땅, 아득한 지구만리를 환희의 해돋이로 가득 채우신다.
태양은 어디서나 보이고 누구나 그 빛을 갈망하듯이 우리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 정력적인 혁명활동, 귀중한 가르치심은 온 세계가 정히 새겨듣고있으며 그이의 위대한 존함은 항상 세계 주요언론들의 지면과 화면을 채우고있다.떠나가실 때에는 조용히 가시였지만 돌아오실 때에는 매번 지구천지가 뒤흔들리였고 가시는 곳, 이르시는 곳마다 세계로 통하는 길이 다 모이는것 같았던 그 력사의 지점과 순간들은 하나의 새로운 극점을 이루었다.어느때나 수수하고 소박하시지만 이상하리만큼 그 광채는 모든것을 무색케 한다.아무런 특별한것이 없는 인민복차림으로 나서시여도 화려하기 이를데 없다는 세계의 모든 번화가도 빛을 잃는다.우리 원수님은 환하신 미소와 만리혜안의 예지로운 눈빛, 따뜻이 저어주시는 부드러운 손길만으로도 세인의 넋과 심장을 끌어잡으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주체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 령도자로 내세운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더없는 행운이고 자랑이며 영광입니다.》
비애의 구름이 하늘과 해를 가리우고 내리는 찬눈마저 눈물비가 되여 땅을 적시던 그 피눈물의 바다에서 과연 어느분이 쓰러진 인민을 일으켜세우시였는가.태양은 오직 태양만이 대신할수 있는 법, 그이는 우리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이시였다.
제국주의의 핵폭제를 무력화하기 위한 전대미문의 대결전과 다급한 초침소리처럼 조여오던 전쟁발발의 무수한 날과 날들에, 배속에 기름진 렬강대국이라 해도 벌써 몇번이나 붕괴되였을 사상 최악의 봉쇄가 어느 하루도 그친적 없는 긴긴 해들에, 보이지 않는 병마가 전대륙의 모든 나라들을 휩쓸며 공포에 떨게 하는 세계적인 대재앙속에 우리는 저 하늘의 태양보다 더 강하고 은혜로운 손길을 보았다.넘을수 없는 세기의 큰 산을 몇번이나 타고넘어 5천년 민족의 숙원을 풀고 조선을 축으로 지구가 돌아가게 한 전례없는 지각변화를 보았다.제국주의의 《검은 폭력》을 우리의 《붉은 폭력》으로 다스리는 세기의 대결속에서도 새시대 문명창조의 비약을 련이어 안아오는 불가항력의 돌진력을 보았다.동서고금의 어느 명장도 그렇게 강대하고 많은 적과 단신으로 맞선 례가 없었으며 어느 국가도 그처럼 사나운 돌풍과 엄혹한 시련을 헤쳐본적이 없었다.그러나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누구도 당해보지 못한 최악의 시련속에서 국가의 위상과 힘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시고 이 행성의 지심, 지핵을 흔드는 신화적인 장거들을 련이어 이룩하시였다.그이의 힘은 이 지구보다도 큰것이였다.그 힘의 절대값은 태양의 무게로써만 가늠할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공격정신이 강한 인민은 언제나 승리한다
력사의 역풍을 혁명의 폭풍으로 단호히 쳐갈기며 힘차게 돌진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며 투쟁방식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
혁명은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나가는 간고한 투쟁이다.공격전, 바로 여기에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다.
우리 혁명의 력사는 곧 공격전의 력사이다.우리 당과 인민은 무비의 공격전으로 조국의 자주적존엄을 영예롭게 지켜냈고 사회주의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였다.사소한 침체와 답보도 허용하지 않고 전진, 전진 또 전진해나가는 투쟁속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섰고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우리 공화국이야말로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사상, 우리 인민의 불굴의 공격정신에 의하여 승승장구하는 강위력한 국가실체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과감한 정면돌파전으로 사회주의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고있다.정면돌파전, 이것은 주동적인 공격으로 부닥친 난국을 유리하게 전변시켜나가는 혁명적인 투쟁전략이며 전진방식이다.
공격전의 거세찬 불길속에서 단련되고 억세여진 우리 인민은 지금 필승의 신념과 자기 힘에 대한 확신을 안고 승리를 향하여 총진군해나가고있다.
우리 인민은 불굴의 공격정신으로 수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결사옹위의 전위투사들이다.
결사옹위는 당이 준 과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실천투쟁속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당의 결심은 곧 과학이고 승리이다.이것은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을 만장약한 인민만이 확증할수 있는 철리이다.
수령의 명령, 당정책을 관철하는 길에서 할수 있는가 없는가를 론하기 전에 죽으나사나 기어이 해야 한다는 투철한 사상적각오와 립장을 지니고 산악같이 일떠서는것이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이다.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에 창조된 세기적인 기적과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사회주의수호전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당과 수령의 요구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끝까지 관철하며 엄혹한 난국도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강행돌파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견결한 혁명정신, 견인불발의 투쟁의지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주체조선의 국풍이며 충실성의 전통은 공격전의 열풍속에서 굳건히 계승되고있다.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더욱 과감히 전개되는 공격전은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성심의 거세찬 분출이다.그 어디서나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함성이 울려퍼지는 우리 조국의 기상과 발전모습은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이것이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신념의 웨침이다.
령도자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당이 가리키는 공격침로를 따라 용감무쌍히 돌진해나가는 강용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백승만을 떨쳐갈것이다.
우리 인민은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부강조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자력갱생의 제일강자들이다.
사회발전의 동력은 다른 나라의 자본이나 기술이 아니라 남보다 앞서나가려는 자기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이다.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를 전진시켜온 나날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가혹한 도전과 격난을 맞받아헤쳐온 공격전의 나날이였다.공격전의 불길속에서 우리 인민은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우고 체질화하였다.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승리는 자기 힘을 믿고 용감하게 돌진하는 인민에게 있다는 고귀한 진리가 공격전으로 일관된 벅찬 투쟁속에서 뚜렷이 확증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조국수호정신은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야 할 사상정신적재부
지금 온 나라에 준엄한 난국을 격파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진활로를 열기 위한 총진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모든 도전과 난관의 근원을 뿌리채 제거해버리고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이룩하자면 전체 인민이 전승세대가 창조한 조국수호정신으로 살며 싸워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백두의 혁명정신과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청소한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참으로 힘겨운 싸움이였다.그러나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은 진정한 인민의 정권을 세워주고 자기들을 나라의 어엿한 주인으로 내세워준 당과 수령을 위하여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함으로써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전승의 축포를 쏘아올렸다.
전화의 나날 우리 인민과 인민군용사들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는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이다.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이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원쑤들의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조국번영의 한길을 따라 힘차게 돌진해올수 있었다.조국수호정신은 영웅조선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힘있는 추동력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정치, 경제, 군사와 문화 등 모든 면에서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우리가 1950년대의 영웅전사들이 지녔던 조국수호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간다면 극복하지 못할 난관이 없고 점령하지 못할 요새가 없다.전체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 청년들을 견결한 조국수호정신을 지닌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철저히 준비시키는데 우리 혁명의 승리가 있다.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에서 근본핵은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이다.
수령결사옹위는 우리 인민의 제일생명이다.혁명전사들에게 있어서 자기를 키워주고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준 수령을 충성다해 모시고 결사옹위하는것은 마땅한 본분이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용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을 위하여, 수령님께서 주신 명령을 관철하기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웠다.그들은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고 방패가 되여 위대한 수령님을 결사보위하였고 《김일성장군 만세!》를 웨치며 침략자들을 격멸소탕하였다.조국은 곧 위대한 수령님이시며 수령님을 목숨으로 보위하고 수령님의 명령을 결사관철하는 여기에 전쟁의 승리가 있다는것이 1950년대 영웅전사들의 확고한 신념이였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수령옹위전이다 .지금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정면돌파전사상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맡겨진 정책적과업들을 철저히 수행함으로써 당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철석의 의지이다.세대는 여러번 바뀌였지만 1950년대의 그때처럼 전체 인민이 수령에 대한 충성을 제일생명으로, 최대의 사명, 최고의 영예로 간직하고있기에 오늘의 정면돌파전의 하루하루가 수령결사옹위전으로 수놓아지고있는것이다.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에서 중요한것은 조국을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고 결사의 의지로 지키는 애국의 정신이다.
애국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아끼고 사랑하는것으로부터 싹트고 자라나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다.애국중의 최대의 애국은 조국보위이다.
조국해방전쟁은 제국주의자들과의 사상의 대결, 정신력의 대결이였다.전화의 나날 우리 인민과 인민군용사들은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힘으로 돈에 팔린 제국주의고용병무리들에게 섬멸적타격을 안기였다.4문의 포를 가진 1개 해안포병중대와 보병 1개 중대의 력량이 약 1 000대의 비행기와 수백척의 함선, 5만여명의 대병력과 맞서싸운 월미도방어전투, 적들의 야만적인 폭격과 포격이 끊임없이 계속되는 속에서 하루에도 수십차례의 공격을 물리치며 조국의 한치한치 땅을 피로써 사수한 1211고지방어전투를 비롯한 수많은 전투들에서 우리 인민군군인들이 지닌 애국심이 얼마나 강렬한가 하는것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적들이 떠벌이던 《공중우세론》, 《함선우세론》이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충만된 우리 인민군대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산산이 부서져나갔다.1950년대에 세계를 놀래운 전승신화야말로 조선인민의 불같은 애국심이 떠올린 군사적기적이다.(전문 보기)
사설 : 조국수호정신은 주체조선의 넋이며 필승의 무기이다
이 땅에 전쟁의 포성이 울린 때로부터 장장 70년이 흘러갔다.이날을 맞으며 온 나라가 전쟁도발자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적개심으로 세차게 끓고있다.
주체39(1950)년 6월 25일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집어삼키려고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 미제는 방대한 병력과 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온 나라를 재더미로 만들었다.세대는 바뀌고 산천도 변하였지만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전쟁의 나날들이 아물지 않는 상처로 응어리져있다.교전쌍방의 군사력에서 너무도 대비가 안되는 이 전쟁에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침략자들을 타승하고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없었던 전승신화를 창조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빛나는 승리이며 우리 인민의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이 안아온 군사적기적이다.
지금 온 나라의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으로 우리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과감히 뚫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백두의 혁명정신과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조국수호정신은 주체조선의 영원한 넋이며 필승의 무기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으로 땅과 공장의 주인, 나라의 어엿한 주인이 되여 인간다운 삶과 행복을 누려온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조국은 목숨보다 더 귀중하였다.당과 수령을 위하여,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인민군용사들은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였으며 후방의 인민들도 영웅적인 결사전을 과감히 벌리였다.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멸적의 의지로 충만된 우리 인민군대앞에서 적들의 《상승사단》, 정예부대들이 무리로 녹아났고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가 산산이 깨여져나갔다.1950년대에 우리 인민과 인민군용사들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은 그 어떤 물리적힘에도 비할수 없는 최강의 힘이다.
전화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조국수호정신은 오늘도 귀중하고 래일도 귀중하다.
조국해방전쟁이 끝난지도 수십년이 지나갔지만 이 땅에서는 언제 한번 전쟁의 위험이 가셔진적이 없었다.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군사적압살책동은 날로 가증되였으며 사상문화침투책동도 악랄하게 감행되였다.우리 국가의 힘이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조국해방전쟁시기에 비하여 비상히 강화된 오늘날까지도 적대세력들은 우리를 압살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설쳐대고있다.우리 공화국을 말살하려는 적들의 야망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것이 수십년간의 계급투쟁사가 새겨주는 철리이다.(전문 보기)
정론 : 10월의 경축광장을 향하여!
전인민적인 총돌격전의 일각일초가 흐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건설의 첫삽을 뜨신 평양종합병원건설장에서는 불꽃튀는 철야전투속에 드디여 인민사랑의 기념비가 자기의 웅자를 완연하게 드러내고있으며 정면돌파전의 첫 승전포성이 울려퍼진 순천땅에서는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과 결단속에 화학공업의 새로운 경지가 개척되고있다.혁명의 성지를 사회주의지상락원으로 더욱 빛내이기 위한 줄기찬 투쟁을 벌려나가는 216사단 돌격대원들의 앙양된 열기로 백두대지는 뜨겁게 달아오르고 정면돌파전의 선구자가 되려는 비상한 각오 안고 방대한 10여개의 중요대상건설을 도자체의 힘으로 해나가고있는 강원도사람들의 과감한 일본새는 온 나라 인민들을 분발케 하고있다.
들끓는 간석지건설장들과 대규모관개체계가 훌륭히 수립된 황해남도에 가보아도 좋다.단천과 어랑천의 격전장너머 북변의 철의 기지를 바라보아도, 올해농사에서 또다시 통장훈을 부를 배심을 안고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사회주의전야의 주인들을 만나보아도 가슴속에 충만되여있는 삶과 투쟁의 목표가 뚜렷이 엿보인다.
10월의 경축광장을 향하여!
이것이 오늘 온 나라를 진감하는 격동의 웨침이고 정면돌파전의 거세찬 숨결이다.내짚는 걸음마다 시련과 난관이 가로막아나서고 세계적인 대재앙이 행성을 휩쓰는 속에서도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는 바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창건 7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려는 충성의 한마음이 간직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왔습니다.》
온 나라 인민이 10월의 경축광장을 그려보고있다.인민의 마음속에 10월의 경축광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으로 안겨온다.하늘땅을 진감하는 축포의 뢰성과 환호의 메아리, 세계가 보란듯이 노도치는 일심단결의 대오, 환하신 미소속에 손저어 답례하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
인민을 위해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헌신의 길을 앞장에서 걸으시고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한 결단들을 주저없이 내리시며 흐르는 날과 달을 인민의 존엄, 인민의 행복으로 가득 채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이 10월의 경축광장과 더불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른다.
눈내리는 건설장, 비내리는 포구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만나뵈온 기쁨보다도 너무도 멀고 험한 곳에 그이를 모신 죄책감에 눈물을 앞세우던 이 나라의 인민들과 병사들이 10월 10일, 바로 그날에는 75년간의 영웅적투쟁사가 응축된 승리와 영광의 단상에 우리의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를 높이 모시고 위대한 당의 뜻깊은 창건일을 경축하게 되는것이다.
10월의 경축광장, 그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이 올라선 존엄과 행복의 령마루이다.력사의 모진 돌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조국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는 우리 당의 품속에서 강대한 나라, 위대한 인민으로 성장해온 눈부신 발전과 변혁의 령마루에 바로 우리 당창건 75돐을 경축하는 10월의 광장이 있다.여기서 세계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사상의 힘, 단결의 힘으로 온갖 시련과 난관을 짓부시며 용진해온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의 위력을 다시금 알게 될것이며 우리 당이 억만자루 품을 들여 영웅으로, 애국자로 키워준 위대한 인민의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
우리 공화국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 이 말속에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이 비껴있으며 더욱 휘황찬란할 우리 공화국의 밝은 미래가 기약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국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들은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며 진정을 다해 받드는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인민은 사회주의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직접적담당자이다.그런것만큼 인민적인 정치리념을 내세우고 국가활동에 일관하게 구현해나가는것은 사회주의국가의 흥망을 좌우하는 근본요인으로 된다.
우리 공화국은 가장 인민적인 정치리념인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정치리념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에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주체의 혁명철학이 구현되여있고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끝까지 실현하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투철한 립장이 반영되여있다.우리 공화국이 국가다운 진면모에 있어서나 그 양양한 전도에 있어서 그 어느 나라도 견줄수 없는 위대한 나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기때문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은 우선 당과 국가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데서 표현된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권의 존재방식이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근본핵이다.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혁명적당풍, 국풍으로 확립된 이 땅에서는 인민의 락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찬 포성이 울려퍼지고있다.
우리 당과 국가의 제일가는 중대사는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는것이며 모든 정책은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여 작성되고있다.인민의 리익과 편의가 최우선, 절대시되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현실이다.준엄한 시기에도 천신만고를 다하여 인민의 안녕을 억척같이 사수하며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사업을 중단없이 내밀고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억만금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는 우리 당과 공화국이야말로 우리 인민의 위대한 어머니이며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에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립장이 응축되여있다.
국가사회생활전반에서 인민적인것, 대중적인것이 우선시되고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사소한 요소와 행위에 대하여서도 절대로 융화묵과하지 않는것이 우리 당과 국가이다.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강도높은 투쟁을 벌려나가는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국가존립의 초석인 일심단결은 백방으로 다져지고있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전으로 일관시켜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을 막기 위한 선제적이며 물샐틈없는 비상방역조치가 취해지고 수도의 명당자리에 현대적인 평양종합병원이 건설되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성격과 본태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우리 국가는 영원한 인민의 삶의 보금자리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은 다음으로 인민들이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며 진정을 다해 받드는데서 표현된다.
많은 나라들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표방하지만 인민들이 자기들의 운명과 후대들의 미래를 의탁하는 국가로는 되지 못하고있다.인민들이 심장으로, 온넋으로 따르고 받드는 국가는 불패이다.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훌륭한 풍모이다.부강조국건설의 년대들에는 우리 인민의 애국의 진한 피와 땀이 뜨겁게 슴배여있다.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과 생존을 위협하는 어려운 시련속에서도 당의 로선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결사적으로 관철한 우리 인민이 있었기에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이 갖추어지고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전문 보기)
사설 : 증산절약운동을 전군중적으로 힘있게 벌리자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전체 인민의 앙양된 열의와 창조적노력에 의하여 추동되는 거창한 애국투쟁이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맞받아뚫고 사회주의건설을 보다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가자면 모든 공민들이 증산절약사업에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자체의 기술력량과 경제적잠재력을 총동원하고 증산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 더 많은 물질적재부를 창조하여야 합니다.》
증산절약운동을 전군중적으로 힘있게 벌리는것은 경제건설에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내세우고있는 중요한 요구이다.생산과 건설의 직접적담당자인 근로자들이 증산절약사업에 자각적으로 참가하여야 적은 원료와 자재로 더 많이 생산하고 건설할수 있으며 나라살림살이에 이바지할수 있다.
증산절약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키고 근기있게 밀고나가는것은 오늘날 더욱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당의 웅대한 구상을 받들어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지금 생산과 건설에 필요한 원료와 연료, 설비와 자재들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있다.전력, 석탄, 강재, 세멘트를 비롯하여 경제건설에 필수적인 동력과 자재들을 최대한 절약하고 효과있게 리용하여야 오늘의 난국을 뚫고 우리의 주체적힘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으며 정면돌파전에서도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당의 정면돌파전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크게 내짚고 당창건 75돐이 되는 올해를 가장 의의깊은 해로 빛내이려는 우리 인민의 열망은 날이 갈수록 더욱 승화되고있다.지금이야말로 우리모두가 자력갱생, 간고분투하여 마련해놓은 자립경제의 토대와 발전잠재력을 최대로 발동하여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할 때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전군중적운동으로 증산과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리자!》는 애국의 구호를 높이 들고 나라의 재부를 극력 아껴쓰며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더 많이 창조하고 건설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나라의 주인,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직접적담당자라는 확고한 관점과 열렬한 애국의 마음을 지니는것이 중요하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발전동력은 인민의 심장속에 있으며 모든 공민들이 주인다운 자각을 가지고 나라살림살이를 알뜰하고 깐지게 해나갈 때 생산과 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해나갈수 있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증산절약이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사업인 동시에 우리들자신의 행복을 위한 사업이라는것을 똑똑히 명심하여야 한다.애국의 마음은 비록 소박한것일지라도 보석처럼 아름답고 빛나는 법이다.누구나 한W의 전기, 한방울의 물, 한g의 석탄과 세멘트도 극력 아껴쓰는 절약정신을 체질화한 애국적인 근로자가 되여야 한다.당의 의도대로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더 많이 생산하고 유휴자재수매를 비롯한 회수, 재생사업에 적극 참가하며 재자원화를 경제발전의 중요한 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높이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야 한다.
생산과 건설에서 질을 보장하지 못하면 재생산, 재시공을 면할수 없으며 이것은 로력과 자재, 자금랑비를 초래하게 된다.질보장이자 절약이고 증산이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교육건설의 총적목표를 밝힌 혁명적구호
최근 당에서는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맡아줄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자!》라는 혁명적인 구호를 제시하였다.
나라의 운명과 민족의 장래발전을 담보하는 가장 발전된 수준의 교육을 건설하려는 우리 당의 웅대한 포부와 결심이 집약되여있는것으로 하여 구호는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원들뿐아니라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심장을 틀어잡으며 새 세기 교육혁명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교육사업은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이다.과학기술이 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기관차, 국력을 과시하는 중요징표라면 과학기술의 어머니는 교육이다.인재가 나라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직접적요인으로 되고있는 오늘날에는 교육이 사회경제발전에서 무시할수 없는 지위를 차지하고 핵심적인 역할을 놀고있다.
지금 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은 과학기술경쟁, 그를 안받침하는 교육경쟁, 인재경쟁으로 되고있으며 그 치렬성은 보이지 않는 전쟁을 방불케 하고있다.교육을 차요시하고 인재를 중시하지 않으면 나라와 민족이 발전할수 없고 남에게 예속되며 종당에는 망하게 된다.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맡아줄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자!》, 이 구호는 주체교육발전의 총적목표가 명시되여있는 전투적기치이다.
현시기 우리 당의 의도는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 나라의 교육수준을 빠른 기간에 가장 발전된 수준에 확고히 올려세워 모든 학생들을 부강조국을 떠메고나갈 혁명인재로 키우자는것이다.
오늘 우리 당이 요구하는 인재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알고 사회주의건설에 복무하는 혁명인재, 심도있는 전문지식과 다방면적인 지식, 높은 탐구능력과 응용능력을 지닌 창조형의 인재이다.이러한 혁명인재는 결코 저절로 자라나는것이 아니며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에서만 키워낼수 있다.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원들부터가 과학리론수준이 높고 참신한 교수방법을 소유한 실력있는 교육자로 준비하며 발전된 정보기술수단들을 교육사업에 널리 도입하고 세계에서 으뜸가는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어야 보는것, 듣는것, 느끼는것이 다 교육으로, 산지식으로 될수 있다.
우리의 후대들을 가장 훌륭한 제도와 조건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은 훌륭한 인재로 키우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당의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 진군길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 최근년간 교육거점들을 시대적요구에 맞게 훌륭히 꾸리기 위한 통이 큰 작전들이 강력히 전개되였으며 가방과 학습장, 교복들이 생산공급되여 학생들이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페부로 느끼고있다.특히 지난해에 성대히 진행된 제14차 전국교원대회는 온 나라에 교육대혁명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게 하는데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이자 사회주의강국건설이다.교육사업을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고 최대의 힘을 기울이고있는 우리 당의 령도가 있기에 주체교육의 미래는 창창하다.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맡아줄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자!》, 이 구호는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신념이 맥박치는 혁명적인 구호이다.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인재에 대한 수요는 나날이 늘어가고있다.지난 시기에는 일반적으로 발전된 군사경제력과 자금, 자원을 보유한 정도에 따라 해당 나라의 국력이 평가되였다면 오늘날에는 비상한 두뇌를 가진 인재를 누가 더 많이 가지고있는가 하는데 따라 국력이 좌우되고있다.다시말하여 인재를 키우는 교육의 발전수준이 곧 해당 나라의 국력을 결정하는 기준의 하나로 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근본원칙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며 사회주의승리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23돐을 맞이하였다.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사회주의위업을 그 자주적본성과 력사적, 현실적조건에 맞게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명시한 강령적문헌이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의 길을 밝힌 전투적기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국가는 모든 활동에서 자주적대를 세우고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고 자체의 실정에 맞게 자기 힘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완성할수 있습니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근본원칙이다.정치적주견과 민족적자존심이 없이 남을 따르고 남의 식을 모방하는것은 스스로 노예의 멍에를 걸머지는것이나 같다.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민족의 넋을 지켜나가는데 사회주의의 밝은 전도가 있고 승리가 있다.
로작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우리 당과 인민이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립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와 경험, 그에 토대하여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우리 조국이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치고 민족의 우수한 문화와 전통이 계승발전되여온 자랑스러운 년대기이다.력사에 류례없는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가 활력있게 전진하여올수 있은것은 우리 당과 인민이 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지키고 구현하였기때문이다.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힘찬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멈춰세울수 없다.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해나가는 우리 식 사회주의는 강위력한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승승장구해나가는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이다.자기 힘을 강화하고 자체의 력량을 튼튼히 꾸려야 객관적요인에도 무관하게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나갈수 있다.력사적교훈은 아무리 강한 군사력과 방대한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는 나라와 민족이라고 하여도 혁명의 주체, 정치적력량이 준비되지 못하면 실패와 좌절을 면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주체적력량을 마련하는데서 기본은 자체의 정치적력량을 튼튼히 꾸리는것이라고 밝혀주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발전행로는 당의 령도밑에 혁명의 주체가 끊임없이 장성강화되고 그 역할에 의하여 눈부신 변혁이 이룩된 자랑찬 승리의 력사이다.우리 당은 혁명대오강화에 선차적의의를 부여하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백방으로 다지는데 큰 힘을 넣어왔다.당의 품속에서 전체 인민이 자기 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견결한 투사들로, 투철한 민족자주정신을 지닌 참된 애국자들로 자라났다.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중심에 놓고 모든 문제를 여기에 복종시켜 풀어나간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들속에서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비상히 높아지고 애국적헌신성이 높이 발양되게 되였다.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도 우리 사상, 우리 제도, 우리 민족이 제일이라는 우리 인민의 신념을 흔들수 없었으며 우리 공화국은 주체의 항로, 민족번영의 길을 따라 힘차게 돌진하여 강대한 힘을 비축하게 되였다.
혁명의 주체의 위력은 일심단결의 위력이다.오늘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일심단결의 나라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온 사회가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전체 인민이 애국애족의 의지로 굳게 결합된 우리의 일심단결은 공화국의 제일국력으로, 주체조선의 상징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고 당의 두리에 혼연일체를 이룬 인민이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앞길은 그 누구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해나가는 우리 식 사회주의는 자주의 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자력으로 발전해가는 자주적인 사회주의이다.
주체성과 민족성은 곧 자주성이다.혁명투쟁은 나라와 민족을 단위로 하여 진행되는것만큼 매개 나라의 혁명과 건설은 그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해나가야 한다.자주의 혁명로선을 확고히 견지하는데 나라의 존엄을 지키고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길이 있다.
혁명하는 당과 인민은 아무리 엄혹한 난관과 시련에 부닥쳐도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신념을 잃지 말아야 하며 견인불발의 의지와 투쟁으로 자기가 택한 길, 자주의 길로 변함없이 걸어나가야 한다는것이 로작에 담겨진 중요한 사상이다.
자주는 우리 국가의 정치철학이다.우리 공화국은 자주를 조선혁명의 생명으로, 국가건설의 근본초석으로 내세우고 사대와 교조, 외세의 강권과 압력을 단호히 배격하며 자체의 힘으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오는 과정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건설되고 발전하여왔다.자주의 불변궤도를 따라 승승장구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모습은 날로 높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국제적영향력에도 어려있고 투철한 민족자주의식, 민족적자존심을 지니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가는 인민의 강용한 기상에도 비껴있다.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제 마음대로 롱락하는 제국주의의 행태가 더욱더 로골화되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공화국과 같이 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자존을 생명으로 내세우는 나라,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담보해가는 국가실체는 찾아보기 힘들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는 자주의 혁명로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정면돌파전은 주체적힘, 내적동력의 급속한 증대로 력사의 온갖 도전과 장애를 단호히 쳐갈기고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변혁을 일으키기 위한 장엄한 투쟁이다.확고한 자주적립장에서 자체의 힘을 부단히 강화해나갈 때 우리 공화국은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강국, 인민의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인민의 국가로, 무한대한 발전잠재력을 발휘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위대한 나라로 훌륭히 일떠서게 될것이다.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해나가는 우리의 사회주의는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 식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참다운 사회주의이다.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은 혁명과 건설,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는 과정이다.자기의것을 적극 내세우고 혁명적이며 민족적인 자기 식을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사회주의의 본태가 지켜지고 그 우월성이 남김없이 발휘되게 된다.
우리 식은 주체식이다.우리 식에는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남의 식, 남의 풍을 추호도 허용하지 않는 주체의 신념과 민족적자존심이 깃들어있다.우리 식대로 살며 발전해나가는데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당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주체53(1964)년 6월 19일은 우리 당력사에 영원불멸할 의의깊은 날이다.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력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심으로써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칠수 있었다.우리 당이 세기를 이어 사회주의붉은기를 굳건히 고수하며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여올수 있은것은 력사의 이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뜻깊은 이날을 맞이한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지금 주체적당건설위업수행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수령으로 모시고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하여야 조선로동당이 앞으로도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갈수 있습니다.》
1960년대에 들어서면서 우리 나라에서는 승리한 사회주의제도를 공고히 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으로부터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내기 위한 투쟁이 세차게 벌어졌다.바로 이러한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심으로써 우리 당은 자기의 령도적사명을 훌륭히 수행하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갈수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혁명의 최고참모부에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면서 이룩하신 고귀한 업적과 전통이 있기에 우리 당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력사의 모진 광풍을 과감히 헤치며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내여나가는 여기에 우리 당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줄기차게 이끌어나가는 향도적력량, 로숙하고 세련된 강위력한 혁명의 참모부로 위용떨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는것이 력사와 현실이 새겨주는 철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사는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공고발전시키신 불멸의 력사로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과업이였다.(전문 보기)
론설 : 사상사업은 우리 혁명의 힘있는 추동력
온 나라에 정면돌파전의 기상이 차넘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발표 2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4(1995)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성과적으로 해결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해나갈수 있는 진로를 밝힌 불멸의 대강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를 지키고 승리에로 이끌기 위하여서는 사상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
사상은 사회주의의 생명이다.사회주의의 존립과 전도는 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에 달려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게 된 근본원인을 명철하게 분석하시고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과학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지난 25년간 주체의 사회주의가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할수 있은것은 우리 당이 시종일관 사상사업을 중시하고 다른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웠기때문이다.우리 당사상사업은 사회주의수호와 건설에서 빛나는 승리와 눈부신 기적을 안아온 근본원천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이 사상동원전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사상전의 불길을 지펴올리는것만큼 대중의 정신력이 폭발하며 인민이 일떠선것만큼 사회주의가 전진한다.
사상전의 포성을 높이 울리는것은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반석같이 다져나가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상징인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전체 인민을 견결한 조국수호자, 힘있는 사회주의건설자로 키우는 근본비결은 혁명적인 사상공세에 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우리 인민이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깊이 자각하고 불굴의 신념과 결사의 투쟁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온 나라를 진감한 사상전의 포성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사상공세의 열풍속에서 전체 인민의 피끓는 심장이 당중앙위원회뜨락에 더욱 굳건히 이어지고 덕과 정으로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의 참모습이 남김없이 과시되였으며 자주적존엄을 고수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이 힘있게 떨쳐졌다.
혁명진지, 계급진지강화에서 완성이란 있을수 없다.지금 적들은 우리 내부에 퇴페적인 사상문화와 이색적인 생활양식을 들이밀어 사회주의의 근간을 흔들고 혁명의 대, 계급의 대를 끊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당만을 믿고 따르려는 우리 인민의 충성의 일편단심을 소중히 지켜주고 그 바통을 이어가자고 해도 위대성교양을 심화시켜야 하며 온 사회에 순수한 인간미와 고상한 도덕륜리가 차넘치게 하고 인민들의 계급투쟁의지를 백배해나가자고 해도 사상전의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대야 한다.사상사업을 첫째가는 중대사로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는 억척불변이다.
사상전의 포성을 높이 울리는것은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자기 힘을 굳게 믿는 정신력의 강자들은 천리도 지척으로 보고 온갖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지만 남만 쳐다보는 정신적약자들은 지척도 아득한 만리로 보며 열려진 길로도 나가지 못한다.사상공세의 열도이자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승전포성이다.
우리 당이 자력갱생교양을 사상사업의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고 일관하게 진행하여왔기에 우리 인민은 수천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대변혁을 안아올수 있었다.자력갱생의 궤도우에서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올랐고 사회주의건설의 빛나는 모범이 창조되였으며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강대한 힘을 비축하였다.기존의 정치개념이나 경제학적인 수자로써는 가늠할수 없는 주체조선의 저력과 무한한 발전잠재력은 다름아닌 자력갱생에 근본원천을 두고있으며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철두철미 자력갱생하여 강해진데 있다.자력자강의 의지로 충만된 인민의 힘은 불가항력이라는것, 이것이 사회주의조선의 위대한 기적과 변혁의 력사가 가르쳐주는 고귀한 진리이다.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기치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감으로써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대업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지금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맹렬한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은 우리 인민의 자력갱생정신의 거세찬 분출이다.세계는 연길폭탄정신, 천리마정신이 맥맥히 살아높뛰는 우리 조국이 어떻게 만난을 박차고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이룩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사상전의 포성을 높이 울리는것은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하나의 혁명사상으로 무장시키고 그에 기초한 사상적통일을 이룩하는것은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이다.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 여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승리가 있다.(전문 보기)
론설 :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은 당사상사업의 선차적인 과업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강국념원을 꽃피우고 당의 절대적권위를 결사보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사상공세를 드세차게 벌려나갈 때 온 나라에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충실성은 말로써가 아니라 당과 수령의 위대성이 전면적으로 구현되여있는 불멸의 혁명력사를 깊이 체득하는 과정에 더욱 높이 발양되게 됩니다.》
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은 우리 혁명의 생명선이며 모든 승리의 근본담보이다.
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에는 모든 부문과 단위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침들이 명확히 밝혀져있고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가 깃들어있다.령도업적을 통하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고매한 풍모를 깊이 체득하게 되고 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각오를 가다듬게 된다.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은 사상전의 명중포화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어느 부문, 어느 단위를 현지지도하시여도 제일먼저 혁명사적교양실을 찾으시고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고계신다.령도업적단위들이 모든 면에서 기수, 본보기가 되며 사회주의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을 추동하는 추진기가 되여야 한다는것이 당의 의도이다.
령도업적의 옹호고수이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찬 활력이다.난관극복의 지름길을 열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을 창조하는 비결은 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려는 인민대중의 불같은 충실성, 강의한 정신력에 있다.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여기에 단위발전의 근본열쇠가 있고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이 있다.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당과 수령의 위대성을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다.
충실성은 일시적인 충동이나 호소, 강요에 의하여 발휘되는것이 아니다. 수령의 위대성을 심장으로 절감하고 수령에게 인간적으로 매혹될 때 절대적인 충실성이 우러나오는 법이다.
수령은 혁명의 최고뇌수이고 언제나 인민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하는 인민의 령도자이다 . 수령의 사상리론은 인민들을 존엄높이 잘살게 하기 위한 인민적인 학설이고 수령의 령도는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그 힘을 발동시키는 인민적령도이며 수령의 풍모도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인민적풍모이다.누구나 수령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할수 있게 하는것이 바로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이다.
혁명사적교양실들에는 해당 단위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당의 체취와 숨결이 뜨겁게 어려있다.생산과 경영활동,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작풍, 종업원들의 생활을 비롯하여 단위사업과 관련하여 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정책은 백과전서적이다.령도사적은 수령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소중히 새겨주고있다.
원산구두공장이 시대의 전형단위, 인민들이 사랑하는 공장으로 될수 있은 비결은 다른데 있지 않다.그것은 공장의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수령의 위대성을 매일, 매 시각 실생활속에서 체득하며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관철하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였기때문이다.
우리 조국땅 그 어디에나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거룩한 발자취가 력력히 새겨져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을 심화시켜나갈 때 전체 인민이 수령의 위대성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고 수령의 뜻과 의지대로 살며 투쟁해나갈수 있다.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은 대중을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도, 혁명임무에 대한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도 수령의 령도업적을 새겨안을 때 생기게 된다.누구나 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을 환히 꿰들어야 자기 단위를 당중앙위원회뜨락과 같이 여기고 항상 당과 심장의 대화를 나누며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백옥같은 충성심을 발휘해나갈수 있다.
수령의 유훈, 당정책관철의 성과여부는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달려있다.사상교양사업을 소홀히 하면 사람들을 순수 시키는 일이나 하는 기계적인 인간으로 만들수 있다.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을 심장에 새기지 못한 근로자들은 생산에서 주인구실을 할수 없고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하지 않는 단위는 시대의 전렬에 설수 없다.모두의 가슴가슴이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불타고 당과 수령의 령도업적을 높은 로력적성과로 빛내여나갈 각오로 충만되여야 단위가 전진비약하고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된다.(전문 보기)
사설 : 련속공격전으로 자력부강의 길을 힘차게 열어나가자
지금 전당, 전국, 전민이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대정치축전으로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자립경제의 토대와 잠재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며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생활향상의 활로를 힘있게 열어나갈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사상은 우리 인민들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으며 보다 큰 위훈창조에로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일수록 필승의 신념과 비상한 각오를 더 굳게 가지고 대담한 공격전, 전인민적인 결사전을 벌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혁명은 공격전이다.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도 굴함없는 공격사상이고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도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것이다.적대세력들의 압살광풍을 자강력증대의 기회로 반전시키며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가는 여기에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 인민의 혁명적본태가 있고 우리 국가의 줄기찬 전진발전이 있다.
정면돌파전이 개시된 이후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격전을 벌려왔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순천린비료공장이 훌륭히 일떠서 정면돌파전의 첫 승전포성을 울리였으며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가 완공되여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알곡생산을 늘일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삼지연시꾸리기 3단계공사장과 평양종합병원건설장, 단천발전소건설장을 비롯한 주요전구들에서 새로운 위훈이 창조되고 석탄, 전력공업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있으며 년간,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한 단위들과 혁신자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이 모든 성과는 그 어떤 역풍속에서도 사회주의조선은 순간의 답보도 없이 자력부강의 길을 따라 힘차게 진군해나아간다는것을 만천하에 뚜렷이 보여주고있으며 우리 당의 위대한 정면돌파사상과 전략은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당창건 75돐까지는 몇달 남지 않았다.자립, 자력의 기치높이 용진해나가는 우리앞에는 의연히 무시할수 없는 도전과 장애가 가로놓여있으며 투쟁과업도 방대하다.지금이야말로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혁명적인민의 불굴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내달려야 할 때이다.전체 인민이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전진, 전진 또 전진해나갈 때 우리는 얼마든지 발전과 번영의 활로를 열고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점령할수 있다.
드세찬 공격전, 여기에 난관극복의 열쇠가 있고 자력강화의 근본담보가 있다.우리는 전인민적인 결사전을 더욱 과감히 벌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역에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불길을 거세차게 지펴올리고 존엄높은 우리 당의 혁명적명절을 뜻깊게 경축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
백두의 혁명정신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이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이다.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싸워나가면 이 세상에 무서울것도 없고 못 넘을 험산도 없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폭풍에도 굽힘없는 의지를 주고 신념을 더욱 억세게 벼려주는 혁명의 전구 백두산을 언제나 가슴에 안고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백두의 공격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내 나라, 내 민족을 위하여 만난을 헤치며 싸워 승리한 항일혁명선렬들의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기개가 우리 인민모두의 심장마다에 뜨겁게 맥박쳐야 한다.《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모든 사업과 생활, 창조와 건설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해나가야 한다.계급적원쑤들에게는 자비와 용서를 모른 항일유격대원들처럼 투철한 계급의식을 지니고 온 나라에 존엄사수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투철한 계급투쟁의지를 만장약한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적들의 극악무도한 발광에 활화산같은 분노를 폭발시키며 온 나라 인민들과 청년들이 보복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인간쓰레기들과 역적무리를 이 세상 한끝에 따라가서라도 죽탕쳐버리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천만군민이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것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있어본적 없는 조선의 진모습이고 원쑤들은 백번 죽어도 리해할수 없는 우리 사회의 생리이며 당과 군대와 인민이 철통같이 뭉친 강철의 혁명적단결, 바로 이것이 몇십, 몇백개의 원자탄이나 수소탄에 비할바없는 우리의 최강의 힘입니다.》
지금 우리의 철저한 보복전이 실행단계에 들어갔다.남조선당국자들이 이제 와서 설레발을 치며 횡설수설하고있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비렬한 모략과 날조로 우리 국가를 헐뜯다 못해 인간쓰레기들을 동원하여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극악한 책동을 감행한것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우리 인민은 최고존엄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혁명적인민이다.우리 인민이 남들같으면 한달도 견디여내지 못할 엄혹한 시련을 수십년동안 이겨내며 불패의 기상을 힘있게 떨칠수 있은것은 마음의 기둥, 정신적기둥이 굳건하였기때문이다.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품어주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수령, 자애로운 어버이를 모신 긍지와 자부심은 우리 인민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민족사적인 대사변들과 기적적승리들을 다발적으로 이룩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며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영웅적인민의 불굴의 기상을 힘있게 떨치게 하는 원동력이다.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이번 망동은 일편단심 당만을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고결하고 깨끗한 사상감정을 모독하고 우롱한것이다.
결사의 각오로 떨쳐나선 인민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눈먼 소경이 아닌 이상 남조선당국자들은 지금껏 우리 인민의 격노한 모습을 한두번만 목격하지 않았을것이다.당중앙을 보위하는 오늘의 예쁜이가 되겠다는 17살의 녀학생들, 펄펄 끓는 쇠물과 무쇠마치로 원쑤들을 격멸소탕하겠다는 로동계급을 비롯하여 전체 인민의 멸적의 기상이 온 지구를 뒤흔들어놓은것이 멀지 않은 어제날의 일이였다.불의를 추호도 용서치 않는 우리 인민의 이런 기질을 뻔히 알면서도 남조선당국자들이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비호두둔하며 긴장만을 격화시키는것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든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며 우리에 대한 정면도전, 선전포고이다.
독사는 열번 허울을 벗어도 독사이다.남조선당국은 민족과 세계앞에 철석같이 약속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군사합의서를 위반하는 배신적인 행위를 한두번만 감행하지 않았다.앞에서는 웃음을 지으며 기름발린 말로 아양을 떨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칼을 벼리며 우리 국가를 말살하기 위하여 온갖 비렬한 행위들을 계속 일삼는것이 남조선당국이다.
남조선당국이 뒤늦게 사태수습을 한것처럼 떠들지만 실지로는 우리 인민의 격노를 잠재우고 오늘의 사태를 어물쩍 넘기려는 기만극에 지나지 않는다.이 순간에도 피를 물고 우리 공화국과 끝까지 해보려는 보수패당과 또다시 삐라를 살포하겠다고 게거품을 물고 설쳐대는 인간추물들이 이 땅에 살아숨쉬는 한 우리의 보복성전은 련속적으로 계속될것이다.원쑤들의 마지막숨통을 끊어놓지 않으면 다시 되살아나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세우려고 악랄하게 날뛰기에 인간쓰레기들과 비렬한들을 죽탕쳐버릴 때까지 절대로 물러서지 않으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전문 보기)
론설 : 혁명인재는 강국건설의 제일재부
인재는 나라의 큰 자원이고 발전의 동력이다.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세계와 경쟁하고 세계를 당당히 앞서나가자면 첫째도 둘째도 인재가 많아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인재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혁명을 하여야 나라가 흥하고 강국의 뿌리가 든든해집니다.》
인재란 뛰여난 재능을 지닌 사람을 말한다.인재들은 훌륭한 자질과 높은 실력을 갖추고있는것으로 하여 사회발전과 국력강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나라가 쇠퇴몰락하는것은 결코 국고가 비고 경제토대가 미약해서가 아니라 인재가 없기때문이다.돈의 부족이 아니라 재능의 부족이 나라를 망하게 한다.나라와 민족에 있어서 인재는 보배중의 보배, 재부중의 재부이다.
현시기 인재들의 역할은 나날이 부각되고있으며 이로 하여 인재의 가치는 더욱더 높아지고있다.과학기술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그 갱신주기가 급속히 짧아지고있는 오늘 인재를 떠나서는 그 어떤 일도 성과적으로 진행할수 없으며 유족하고 문명한 사회도 일떠세울수 없다.지식경제시대야말로 인재에 의하여 모든것이 결정되는 인재중시의 시대이다.
지금 많은 나라들에서 인재확보를 국가발전의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그 실현에 큰 힘을 넣고있다.세계적범위에서 인재쟁탈전이 치렬하게 벌어지고 두뇌류출을 막기 위한 여러가지 국가적대책이 강구되고있으며 인재양성을 위한 투자도 늘어나고있다.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은 본질에 있어서 과학기술경쟁, 인재들사이의 실력경쟁이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할 중대한 시대적과제를 안고있는 우리에게 있어서 인재문제는 순간도 소홀히 할수 없는 사활적인 문제이다.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이다.
인재중시는 우리 당의 일관한 정책이다.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함께 붓을 아로새긴 우리 당은 창건 첫 시기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인재들을 언제나 귀중히 여기고 아껴왔으며 그 어떤 경우에도 인재육성사업을 등한시하지 않았다.해방후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종합대학부터 건설하고 조국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가렬한 전화의 나날 전선에서 싸우는 대학생들을 모두 소환하여 공부시키는 조치가 취해진것은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과 로선의 뚜렷한 증시이다.우리 조국이 전대미문의 시련을 겪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인재육성사업, 과학연구사업만은 순간도 멈추지 말아야 하며 여기에 더 큰 힘을 넣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립장은 확고하였다.
우리 당이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 키운 인재들은 혁명의 년대들마다 비상한 두뇌전, 창조전으로 세인을 경탄시키였다.오늘 국제무대에서 떨쳐지는 주체조선의 국력과 위상에는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세계적인 안목과 대국적자존심, 높은 실력이 비껴있다.남들같으면 하루도 견디지 못하고 물러앉았을 격난속에서도 우리의 인재들은 자기의 창조적두뇌로 첨단산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다.
지금 우리 당은 국력이 강하고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사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나가고있다.주체적힘, 내적동력강화로 국가의 전면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견인하고 담보하자면 인재를 중시하고 그들의 역할을 높여나가야 한다.인재가 바다를 이룬 나라가 강국이다.우리 당이 과학기술을 사회주의건설의 기관차로 내세우고 누구나 인재가 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인재강국화는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실현되는것이 아니다.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며 인재는 교육의 산아이다.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이 지펴진것도, 미래과학자거리와 려명거리가 웅장하게 일떠서고 전국에 과학기술보급거점들이 그쯘하게 꾸려진것도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려는 우리 당의 구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교육에 맡기자!》,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맡아줄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세계적수준의 재능있는 인재들을 체계적으로 더 많이 육성하여 인재의 대부대가 숲을 이루게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