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설 : 일심단결의 노래,승리의 노래높이 위대한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자

주체104(2015)년 11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은 혁명의 노래,투쟁의 노래높이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장엄한 투쟁이다.

당창건 70돐을 백두산대국의 혁명적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한 그 기세를 계속혁명의 포성으로 더욱 고조시키며 천만군민이 심장으로 부르는 노래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장군님 따라 싸우는 길에》,《전사의 념원》,《장군님은 조선의 운명》은 총진군대오의 혁명열,투쟁열을 백배해주고있다.

우리 당의 기초축성시기에 창작된 이 노래들이 오늘도 거대한 견인력을 가지고 시대를 격동시키고있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전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충정의 일편단심과 수령결사옹위의 신념,필승의 신심이 힘있게 맥박치고있기때문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력사적시대와 더불어 울려퍼지는 일심단결의 노래,승리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대고조전역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노래는 사람들에게 깊은 정서와 열정을 안겨주는 생활의 길동무이고 투쟁의 량식이며 혁명의 힘있는 무기입니다.》

혁명적인 노래는 투쟁의 대오에 높이 울리는 진군가이며 시대의 행진곡이다.우리 혁명의 개척과 승리적전진,위대한 계승의 력사는 당과 수령에 대한 송가,찬가들을 비롯한 혁명적인 노래와 함께 일심단결의 위력이 천백배로 강화되여온 력사로 빛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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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주체의 사상론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위력한 무기

주체104(2015)년 11월 13일 로동신문

 

오늘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총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열의는 대단히 높다.천만군민이 계속혁신,계속전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자랑찬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것은 우리 당이 주체의 사상론을 강성국가건설의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총폭발시키고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합니다.》

주체의 사상론은 혁명과 건설에서 사상이 기본이며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것을 밝힌 리론이다.혁명을 전진시키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는데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다.그 모든 요인들이 어떻게 마련되고 은을 내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혁명과 건설의 주인인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에 귀착된다.

사상을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다그쳐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령도방식이다.혁명의 승패와 진퇴를 판가리하는 엄혹한 나날들과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야 하는 시련의 나날들은 우리 당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켜온 나날이였다.조선의 혁명가들은 사상의 힘으로 동지를 얻고 무기도 해결하였으며 사상의 위력으로 제국주의강적들을 타승하고 부강한 사회주의를 일떠세웠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깨뜨릴수 있다는것이 우리 당이 주장하는 사상론이다.우리 당은 주체의 사상론을 구현하여 인민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최대한으로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나갔으며 혁명발전의 단계마다 여러가지 형태의 대중운동을 널리 조직전개하여 집단주의위력,대중적영웅주의가 높이 발휘되도록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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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백두전구에서 타오른 영웅적위훈의 불길높이 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빛내여나가자

주체104(2015)년 11월 1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의 위업,주체혁명위업은 미덥고 훌륭한 계승자들에 의하여 활력있게 전진하는 필승불패의 위업이다.당 제7차대회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총진군대오의 힘찬 발걸음도,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창창한 미래도 천군만마와도 같은 청년대군의 불타는 애국충정과 혁명적기상,비상한 전투력에 의하여 담보되고있다.

당창건 70돐을 맞으며 우리 청년들이야말로 당을 따라 곧바로,힘차게 나아가며 가장 투철한 사상정신과 용감한 돌진력,질풍같은 속도로 대오의 진군로를 열어나가는 척후대라는것이 만천하에 과시되였다.

당의 청년전위라는 값높은 영예를 빛내이며 조국과 인민을 위해 위훈을 떨쳐나가는 청년대오의 앞장에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 서있다.백두청춘들이 높이 발휘한 불굴의 기개와 전투적인 일본새,혁명적이고 락천적인 생활기풍은 오늘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에서 발휘된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의 모범을 본받아 그들처럼 일하고 생활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백두산은 우리 민족의 넋과 선군조선의 기상이 응축되여있는 혁명의 성산이다.세기를 이어 꿋꿋이 이어져온 승리의 력사와 전통도 백두밀림에서 마련되였고 준엄한 년대들에 창조된 조선의 위대한 정신들도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에 바탕을 두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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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정신

주체104(2015)년 11월 10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로동당원들은 당 제7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총진군대오의 앞장에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주체의 당기를 우러르며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길을 쉬임없이 걷고있는 우리 당원들의 심장마다에서는 절세위인의 전투적호소가 세차게 울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우리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 나아갑시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이것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 우리 당의 존재방식이며 마지막피 한방울까지 다 바쳐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려는 로동당원들의 투쟁신조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하늘처럼 여기신 인민,우리 당이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은 수백만 로동당원들에게 있어서 가장 신성하고 영예로운 의무로 된다.

그러면 우리 당원들이 지녀야 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정신에서 중요한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우선 인민생활향상을 위해서라면 뼈를 깎고 피를 바치며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려는 비상한 각오이다.

천리길도 한걸음으로 시작되듯이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도 사상적각오부터 확고하여야 끝까지 이어갈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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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겨울철물고기잡이전투에서 만선의 배고동소리 높이 울리자

주체104(2015)년 11월 8일 로동신문

 

동해어장에서 도루메기잡이가 시작되였다.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겨울철물고기잡이전투에서 승리의 통장훈을 불러 온 나라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게 할 불같은 결의를 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섰다.지금 이들은 당창건 일흔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인 그 기세로 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물고기대풍으로 맞이할 드높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농산과 축산,수산을 3대축으로 하여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해결하고 식생활수준을 한단계 높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수산부문에서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한 인민군대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수산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며 물고기대풍을 마련하여 인민들의 식탁우에 바다향기가 풍기게 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지난 5월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몸소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나라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게 하고 우리의 힘과 우리의 손으로 황금해력사의 대문을 기어이 열자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라고 하시면서 나라의 수산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수산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비상한 각오와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여 올해에 당의 수산정책관철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고 만선의 배고동소리를 더 높이 울릴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동서해의 수산사업소들마다에서 《단풍》호계렬의 고기배들을 자체로 무어내고 이미 있는 고기배들을 현대화하며 충분한 어구자재를 마련하기 위한 투쟁이 맹렬히 벌어져 좋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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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주체의 령도방식으로 백승을 떨쳐나가는 위대한 당

주체104(2015)년 11월 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총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천만군민은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령도방식의 위대성에 대하여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에서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령도방식에 대하여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우리 당은 주체의 령도방식으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강위력한 혁명의 참모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주체의 령도방식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세련된 령도력을 지닌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령도방식은 당이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나가는 원칙과 방법을 말한다.당의 령도방식에 관한 문제는 당건설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혁명하는 당이 령도방식문제를 옳게 해결하지 못하면 자기의 전투적위력을 높이 발휘할수 없다.령도방식은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좌우하는 기본요인이다.

당의 령도방식의 과학성과 우월성은 지도사상에 의하여 규정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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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주체104(2015)년 11월 2일 로동신문

 

조선혁명은 위대한 사상과 특출한 신념으로 충만된 위업이다.

로동당의 혁명사상과 백두의 칼바람을 전진의 원동력으로 하고 존엄높은 붉은 당기를 돛으로 삼아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는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은 백두산의 해돋이와 같은 붉고 강렬한 혁명신념으로 가득차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신념으로 걷는 길이 혁명의 길이고 죽어도 버릴수 없는것이 혁명가의 신념입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힘은 돈이나 원자탄이 아니라 위대한 사상이라는것은 백승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온 조선혁명의 력사적총화이며 대명제이다.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혁명적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한 승리의 령마루에서 복잡다단한 세계를 굽어보며 조선의 혁명가들은 사상과 신념으로 헤쳐온 혁명의 길이 얼마나 긍지높고 영광스러운 길인가를 천만번 절감하고있다.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이 구호에 근 한세기에 걸쳐 조선혁명을 억세게 관통해온 진리가 응축되여있고 영원한 승리의 비결이 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의 청신한 공기처럼 온넋을 정화시키고 혁명열,투쟁열이 용솟음치게 하는 이 구호를 걸음걸음 심장마다에 쪼아박으며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갈것이며 주체혁명의 대업을 기어이 완수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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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의 령도따라 주체적출판보도물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주체104(2015)년 11월 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사상을 혁명의 제일무기로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전진하며 승리하는 불패의 혁명적당이다.

혁명적인 사상공세와 천만군민의 비상한 정신력에 의하여 당창건 70돐이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나게 장식되고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계속혁신,계속전진의 포성이 높이 울려퍼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로동신문》창간 7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로동신문》이 걸어온 행로는 우리 당의 력사,주체적인 출판보도물건설력사와 하나로 잇닿아있다.우리의 혁명적언론은 당이 창건된 첫시기부터 당과 뜻을 같이하고 운명을 함께 하여온 참된 동행자이다.주체적출판보도물의 오랜 력사와 전통을 과시하는 뜻깊은 날을 맞이한 우리 기자,언론인들은 지금 당의 사상중시,언론중시의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으며 혁명적출판보도물건설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사상리론의 영재,주체언론의 거장이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서 승리와 영광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수놓아온 우리 당 출판보도물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주체적출판보도물은 대중을 교양하고 조직동원하는 우리 당의 힘있는 사상적무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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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의 인덕정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성의 근본담보

주체104(2015)년 11월 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높이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이 만방에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신 2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3(1994)년 11월 1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그 우월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철의 론리로 밝힌 대백과전서적인 문헌이다.인민대중에 대한 주체적관점과 립장에 기초하여 사회주의가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과학적으로 밝혀준 로작의 사상들은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으로 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고 빛내여오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인덕정치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규정하는 근본요인으로 되고있다.》

사랑과 믿음의 정치,인덕정치는 인민대중을 제일로 여기는 사회주의사회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정치방식이다.사회주의사회는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된 사회인것만큼 정치도 마땅히 사랑과 믿음으로 일관되여야 한다.당과 인민이 하나의 혈맥으로 이어지는 근본방도도,인민대중의 창조력을 최대로 발양시키는 비결도,사회주의의 양양한 전도를 기약해주는 근본열쇠도 다름아닌 인덕정치에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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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자

주체104(2015)년 10월 3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소집에 관한 격동적인 소식이 온 나라를 세찬 격정과 환희로 들끓게 하고있다.당창건 70돐을 선군조선의 혁명적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한 기세드높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새로운 진군속도를 창조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열의가 백배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세기적인 변혁이 일어나고있는 시기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소집되는것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오늘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주체의 당기를 높이 추켜들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행로를 긍지높이 돌이켜보고있으며 당제7차대회를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혁명의 최전성기로 뜻깊게 맞이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력사적사명이며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력사이자 백두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의 백승의 력사이며 강성번영하는 백두산대국의 힘찬 전진과 양양한 전도이자 우리 당의 사상과 령도력의 빛나는 과시이다.

70성상에 걸치는 우리 당의 성스러운 로정은 혁명적당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고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적령도로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세기에 길이 빛날 불멸의 혁명업적을 이룩하여온 긍지높은 행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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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계승성을 확고히 실현한 주체의 혁명적당

주체104(2015)년 10월 2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당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된 수령의 당,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건설되고 강화발전되여온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된 수령의 당,주체의 혁명적당,이것은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70성상의 력사적로정에서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가장 거대한 업적이며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위대성과 불패의 위력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주체적당건설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된 수령의 당,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건설되고 강화발전되였다.》

혁명적당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해나가는 수령의 당이다.따라서 전당에 수령의 사상체계,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는것은 혁명적당건설의 근본원칙으로,모든 승리의 확고한 담보로 된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한다는것은 전당을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하고 수령의 사상의지대로 숨쉬고 움직이는 산 유기체로 만든다는것이며 계승성을 보장한다는것은 당건설의 전행정에 당의 혈통을 순결하게 이어나가며 당건설의 중요한 원칙들을 일관하게 견지해나간다는것을 말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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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우리 세대가 결산할것이다 – 65년째 원한의 년륜을 새기는 신천땅을 밟으며 –

주체104(2015)년 10월 24일 로동신문

 

신천에 단풍이 탄다.

산천초목도 피빛으로 타는 이 가을은 조선의 평범한 한 고장을 세계가 알고 이 땅의 후손들이 대를 이어 기억하게 한 몸서리치는 대참사의 낮과 밤들로부터 예순다섯번째로 맞이하는 분노의 계절이다.

장장 65년,그처럼 오래고 기나긴 세월 서리고 맺힌 한을 풀지 못한 신천이 산같은 아픔과 증오를 안고 우리앞에 있다.

3만 5천여명,봉분에도 들지 못한 목숨들이 또 하나의 피의 지층을 이룬 원한의 땅이 분노의 용암이 되여 천만의 심장을 끓이고있다.

신천의 65년,미제승냥이의 야수적본성을 만천하에 고발하며 이 나라 후손들의 심장을 계급의 붉은 피로 끓여온 식을줄 모르는 증오의 불씨이다.오늘도 이 땅을 그날의 신천처럼 만들려고 미쳐날뛰는 승냥이무리들을 씨도 없이 박멸할 억척의 의지와 신념으로 만장약된 복수의 철퇴이다.

신천의 65년의 이름으로 선언한다.신천의 결산은 바로 우리 세대가 할것이다.

 

* *

 

1950년 10월,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의 가장 준엄했던 시기였다.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제압하려는 미제침략자들의 발악적책동이 극도에 달하고 싸우는 고지의 병사들과 인민들을 조국수호전에로 더욱 힘차게 부르시는 우리 수령님의 10월방송연설이 천만의 심장의 피를 끓이던 격동의 시기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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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민족유산은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야 할 귀중한 재보

주체104(2015)년 10월 24일 로동신문

 

오늘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이 철저히 확립되고 우리의 민족문화가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더 개화발전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는 애국사업이다》를 발표하신 1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103(2014)년 10월 24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조선민족의 우수성을 세계에 떨쳐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 우리 나라를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세계적인 선진문명국,륭성번영하는 강국으로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를 힘있게 천명한 기념비적문헌이다.

로작에는 민족유산보호에 관한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리론을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한 문제들을 비롯하여 민족유산보호사업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민족유산보호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빛내이는 애국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선조들이 이룩한 귀중한 정신적 및 물질적유산을 계승발전시켜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애국사업입니다.》

나라와 민족의 력사는 선조들이 이룩한 귀중한 유산을 통하여 이어진다고 할수 있다.그것은 력사유적유물들과 민족전통들이 선행세대들이 어떤 문화를 창조하고 어떻게 생활하였으며 어떠한 길을 걸어 발전하여왔는가 하는것을 보여주기때문이다.민족유산을 고수하고 옳게 계승발전시켜나가는 여기에 민족의 전도와 미래가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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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로동당원들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열혈투사가 되자

주체104(2015)년 10월 2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인 천만군민의 심장에 애국충정의 열기,영웅적창조의 기상이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다.자신들의 존엄과 지위를 절정에 올려세워준 위대한 어머니당앞에 언제나 떳떳하기 위하여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고있는것이 우리 인민의 투쟁기풍이다.비약의 한길로 폭풍쳐나아가는 이 장엄한 총진군대오의 앞장에 수백만 로동당원들이 서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창건 70돐을 성대히 맞이하는 승리의 경축광장에서 전체 당원들에게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 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어버이수령님들께서 한평생 열과 정을 다하여 키워주시고 원수님께서 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조언자,방조자로 굳게 믿으시는 우리 인민을 위한 투쟁의 전렬에 다름아닌 로동당원들을 내세워주신것이다.

조선로동당의 정치신조,투쟁목표가 힘있게 맥박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호소는 날이 갈수록 로동당원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리며 그들의 혁명열,투쟁열,애국열을 비상히 높여주고있다.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맨 선참으로 결전의 길로 나아간 전화의 당원들처럼,모진 고난과 시련을 헤치며 당앞에 다진 결의를 끝까지 실행한 전세대 당원들처럼 인민을 위한 헌신의 뿌리,밑거름이 되려는것이 우리 당원들의 철석같은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우리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 나아갑시다!》

조선로동당원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길에 한몸바쳐나선 열혈투사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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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ㅌ.ㄷ》의 전통을 이어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자

주체104(2015)년 10월 17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인 크나큰 긍지와 환희에 넘쳐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신 89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지금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은 주체혁명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창조하시여 당의 강화발전과 백두산대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가장 뜨거운 감사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오늘 우리 혁명은 《ㅌ.ㄷ》의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에는 자주의 기치높이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ㅌ.ㄷ》의 리념이 철저히 구현되여있으며 원수님의 담력과 배짱에는 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사회주의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려는 《ㅌ.ㄷ》의 기상이 어려있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것은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고 행복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ㅌ.ㄷ〉의 전통은 우리 혁명의 생명선이며 만년초석입니다.》

《ㅌ.ㄷ》의 결성은 조선혁명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력사적사변이였다.《ㅌ.ㄷ》가 결성됨으로써 우리 인민의 혁명투쟁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길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당의 영광스러운 뿌리가 내리기 시작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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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인 기세드높이 총진군속도를 더욱 높여나가자

주체104(2015)년 10월 13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의 앙양된 열의속에 우리는 당창건 70돐을 가장 경사스러운 혁명적명절로 맞이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와 청년전위들의 홰불행진 《위대한 당을 따라 청년들 앞으로!》가 진행되였다.불후의 고전적로작을 발표하시여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진군로를 밝혀주신데 이어 승리의 경축광장에서 연설을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천만군민이 세찬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였다.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기념비들과 영웅신화들,전화위복의 기적들에 의하여 10월의 대축전장이 더욱 뜻깊게 장식되였다.

세계인민들도 우리의 당창건기념일을 인류공동의 축전으로 맞이하였다.세계 여러 나라 당대표단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들,수많은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이 조선로동당창건 7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다.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진행된 경축행사들은 정치적의의에 있어서나 조직성과 규률성에 있어서,내용과 형식,규모와 수준에 있어서 최고의 경지를 이루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빛내여나가는 장엄한 진군길에서 당창건 70돐을 성대히 경축한것은 조선의 더없는 영광이며 최후승리를 기약해주는 의의깊은 사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군대와 인민이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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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자

주체104(2015)년 10월 10일 로동신문

 

2015-10-10-01-01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아로새겨온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백두산대국의 창창한 미래에 대한 확신을 안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며 거연히 일떠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더불어 끊임없이 솟구쳐오르는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인민들에게 커다란 격정과 환희를 안겨주고있다.

당창건 70돐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룩하신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활동력사이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여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력사이다.우리 당이 지닌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혁명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치며 이 땅우에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운 우리 당의 불멸의 업적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과 결부되여있다.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우리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력사적사명이며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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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인민이 부른다 로동당 만세! – 조선의 최북단 라선땅에 펼쳐진 전화위복의 위대한 기적을 온 세상에 전한다 –

주체104(2015)년 10월 10일 로동신문

 

우리는 이 글을 인민의 말과 눈물과 천지개벽을 맞이한 이곳의 생생한 숨결을 그대로 쏟아 적는다.불어오는 바람에도 병사들의 땀내가 물씬 풍기던 비좁은 건설장도 발이 닳도록 걸어보았다.어디 가나 물어보고 가슴쩌릿하게 울려오는 그 목소리들을 눈물에 젖은 수첩우에 낱낱이 적어도 보았다.

라선의 10월사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70년의 마지막페지에 하나의 눈부신 획을 힘있게 내려그은,세계를 깜짝 놀래운 이 력사의 기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의 눈물겨운 승리이다.천리라도 만리라도 당을 따라가려는 이 나라 인민의 일편단심의 심장을 열어 세계에 똑똑히 보여준 후련한 사변이며 조선이 얼마나 강한가를 완벽하게 증명한 장쾌한 선언이다.

 

1.당중앙뜨락에 인민의 집이 있다

 

로동당만세소리,사회주의만세소리,일심단결만세소리가 여기 나라의 한끝 백학산기슭에서 터졌다.인민의 울음바다에 우리도 뛰여들었다.정말 희한도 하다.그렇게도 애타게 바라며 천만가지 정성을 고여 마련한 황홀한 보금자리가 마침내 인민에게 안겨진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세상에 대고 우리 인민이 제일 위대한 인민이라는것을 자랑하고싶습니다.나는 이런 훌륭한 인민과 함께 혁명하는것을 긍지로 생각합니다.나는 이런 훌륭한 인민을 위하여 불타는 강도 서슴없이 건느고 험한 가시밭도 웃으며 헤쳐나가는 인민의 수호자,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려고 합니다.》(전문 보기)

 

2015-1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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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조선로동당은 자주,선군,사회주의위업의 위대한 향도자이다

주체104(2015)년 10월 9일 로동신문

 

우리 당이 걸어온 70성상은 자주,선군,사회주의의 한길로 우리 인민을 향도해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다.

조선로동당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력사의 온갖 폭풍우를 헤치고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였으며 이 땅우에 강성번영의 만년기틀을 억세게 세웠다.

세기를 이어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쳐가고있는 로동당시대의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 당이 펼친 자주,선군,사회주의위업이 필연적으로 승리하며 영원불멸하리라는것을 힘있게 확증해주고있다.

승리자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력사의 분수령에 선 우리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백두에서 개척된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철석의 신념과 맹세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1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은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과학적이며 독창적인 혁명의 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는 주체의 기치높이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장구한 기간 혁명적인 자주의 길,독창적인 선군의 길,전인미답의 사회주의길을 걸으시면서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과 고귀한 경험을 쌓아올리시였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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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자

주체104(2015)년 10월 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나고 백전백승의 력사로 존엄높은 주체의 혁명적당이다.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거세찬 불길속에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맑고 푸른 10월의 하늘가에 로동당만세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전당,전군,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따라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빛내여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로정에는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가장 충직하게 받들어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활동력사가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우리 당이 지닌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과 결부되여있으며 우리 당이 수십성상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굳건히 고수해온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으며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걸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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