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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처럼 살며 투쟁하자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사는 간고한 시련속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시대정신이 창조되고 년대와 년대를 이어 재현되여온 자랑스러운 력사이다.
지금 우리는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용진해나아가고있다.첩첩히 가로놓인 도전과 장애를 정면돌파하며 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달성해나가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전체 인민이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에 발휘된 영웅적투쟁정신을 따라배울것을 요구하고있다.
1950년대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의 영웅들처럼 살며 투쟁하자, 이것이 당의 호소이고 시대의 부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새세대들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하였던 전세대들처럼 한생을 빛나게 살도록 교양하여야 합니다.》
혁명정신의 굳건한 계승이자 혁명의 승리적전진이다.전세대가 발휘한 투쟁정신이 후대들의 심장속에 살아높뛰는 혁명에는 침체나 좌절이 있을수 없다.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에 우리의 부강조국건설에서는 가장 눈부신 전진과 비약이 이룩되였다.당의 부름따라 사회주의제도를 세우고 천리마의 기상으로 자주강국의 터전을 다진 여기에 우리의 할아버지, 아버지세대가 조국과 혁명앞에 쌓아올린 특출한 공적이 있다.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은 사회주의의 전진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우리모두가 본받아야 할 귀감이다.
전후 우리 나라의 정세는 매우 첨예하였고 경제형편도 참으로 어려웠다.제국주의자들과 그 주구들은 새 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였으며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이 당에 정면으로 도전하였고 대국주의자들의 간섭 또한 로골적이였다.피로써 전쟁승리를 안아온 우리 인민은 재더미우에서 맨손으로 복구건설을 시작하여야 하였다.
가증되는 위협과 압력도, 모진 고난과 고충도 새 생활을 창조하려는 우리 인민의 강렬한 의지를 꺾을수 없었다. 위대한 수령이 있고 공화국정권이 있으며 령토가 있는 한 그 어떤 난관도 이겨낼수 있고 남들이 보란듯이 일떠설수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신심이고 배짱이였다.사랑과 믿음, 희망과 락관으로 충만된 인민, 당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단결이 있었기에 우리 조국은 세기를 주름잡으며 내달리는 천리마의 나라로 세계에 빛을 뿌리게 되였다.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의 빛나는 위훈담은 혁명의 준엄한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우리 세대에 있어서 혁명적삶과 인생관의 훌륭한 교과서로 되고있다.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북돋아주고 광명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여기에 1950년대, 1960년대 투쟁정신의 영원한 생명력이 있다.
위대한 수령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른 충성의 일편단심, 이것이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의 사상정신적특질이다.
가렬한 전화의 불길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절세의 위인상을 실생활을 통해 체득한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수령님께서 가리키시는 길은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그 어떤 사심도 없이 수령님만을 지지한 충신들, 수령님께서 주신 과업을 최상의 영예로 받아들이고 결사관철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과 불굴의 투쟁은 기존개념이나 경제학적인 수자로써는 가늠할수도, 상상할수도 없는 영웅조선의 무한대한 힘과 눈부신 기적을 낳았다.
세월은 흐르고 세대는 바뀌였지만 우리 인민이 간직한 충성의 일편단심에는 사소한 변색도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의 사회주의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려는것이 영웅세대의 투쟁정신을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받은 우리 인민의 철석의 맹세이고 드팀없는 의지이다.
휘황한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오려는 불같은 열망과 락관, 자력갱생의 혁명적의지, 이것이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의 가슴마다에 차넘친 투쟁정신이다.
직면한 도전과 난관은 류례없이 엄혹하였지만 우리 인민의 리상과 포부는 비할바없이 높았다.미제를 쳐부신 승리자의 기상 안고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 백걸음을 내달렸다.뜨락또르와 자동차, 불도젤, 대형양수기가 설계도면이 있고 가공설비가 그쯘해서 만들어진것이 아니며 경이적인 건설속도가 자금과 자재, 로력이 많아서 창조된것이 아니다.제국주의자들이 100년이 걸려도 하지 못한다던 복구건설을 3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해제끼고 남들이 옹근 한세기 지어 몇세기를 거쳐 한 공업화의 과업을 불과 14년동안에 수행한 신화적인 기적이야말로 자기 힘에 대한 확신, 세월을 앞당겨 공산주의대문에 남먼저 들어서겠다는 강한 민족적자존심의 거세찬 분출이였다.
제힘을 믿고 떨쳐나서면 천리도 눈앞의 지척이고 남의 힘을 믿고 바라보면 지척도 아득한 만리이다.새 기록, 새 기준창조가 한결같은 지향으로, 평범한 생활로 되였던 거창한 변혁의 력사는 자력갱생에 우리 국가의 존엄이 있고 번영의 지름길이 있다는 귀중한 진리를 뚜렷이 새겨주고있다.
집단주의, 이것이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에 차넘친 사회적기풍이다.
지난 세기 50년대와 60년대는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는 미담과 미풍이 날에날마다 꽃펴난 격동의 시대였다.《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공산주의적구호를 높이 들고 동지와 집단, 조국을 위한 무한한 헌신에서 보람과 행복을 느끼며 아름다운 삶을 찾은 참된 륜리와 인생관의 체현자가 바로 이 시대 인간들이였다.(전문 보기)
론설 :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치는 우리 식 사회주의
당 제8차대회가 밝힌 투쟁과 전진의 실천강령을 높이 받들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발표하신 30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0(1991)년 5월 5일에 발표하신 이 력사적로작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우월성과 필승불패성을 과학적으로 론증하고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에게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준 기념비적문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강위력한 힘에 의하여 담보되는 불패의 사회주의입니다.》
사회주의위업은 인민의 위업이다.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고 인민의 단결된 힘에 의하여 전진하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위업인것으로 하여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구현하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고 인민대중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련해주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이며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불패의 사회주의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을 철의 론리로 힘있게 론증한 로작은 우리 인민이 가장 우월한 주체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살며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그 어떤 격난속에서도 사회주의의 승리를 락관하며 힘차게 싸워나가게 한 고무적기치로 되였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30년간은 주체의 사회주의가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소중히 간직되고 우리 혁명실천에서 그 승리의 필연성이 힘있게 확증된 나날이였다.우리 인민이 걸어온 로정에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과 같은 엄혹한 시련도 있었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단행한 총결사전도 있었다.그러나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우리의 사회주의는 사소한 침체나 답보를 몰랐으며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사회의 인민적성격은 더욱 뚜렷이 과시되였다. 위대한 사상과 단결에 기초하고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린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이 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하고있는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위력은 지도사상의 과학성과 혁명성에 달려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주체사상을 구현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사람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람중심의 사회주의로 되고있다는것이 로작에 담겨진 중요한 사상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발전행로는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구현하여온 자랑찬 력사이다.주체사상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온 장엄한 투쟁속에서 우리 인민은 온갖 낡은 사상과 요소들을 단호히 배격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주체적립장에서 풀어나가는 민족자주정신의 소유자들로, 사회주의의 강력한 주체로 자라나게 되였다.사대와 교조의 뿌리가 깊숙이 박혀있던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나라가 일떠서고 오늘과 같이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것도 주체의 항로를 따라 굴함없이 전진해왔기때문이다.
지금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와 인민들이 사상과 로선의 결핍, 정책상착오로 하여 정치적불안정의 소용돌이속에서 헤매이고있다.그러나 우리 국가와 인민은 인류사상사에서 최고봉을 이루는 가장 과학적인 혁명사상을 가지고 자기가 선택한 길로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으며 주체사상은 그대로 우리 인민의 사상의지로, 인생관으로 확고히 전환되였다.주체사상이야말로 우리의 사회주의가 존엄높고 강위력한 사회주의로, 우리 인민이 위대하고 혁명적인 인민으로 되게 한 근본초석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 살며 투쟁하는 남다른 자긍심을 안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현시대와 인류의 미래를 대표하는 위대한 혁명사상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우리 인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승장구하는 전도양양한 사회주의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상징이며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힘이다.그 누구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일심단결, 바로 여기에 주체의 사회주의가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사회를 떠밀어나가는 주체는 인민대중이지만 인민대중은 당과 수령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단결되여야 혁명의 자주적인 주체로서의 역할을 다할수 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다고 밝혀주시였다.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사회주의건설의 활로를 열고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가속화할수 있게 한 추동력이였다.일심단결이 있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가 세계적인 정치적동란과 전대미문의 압살공세에도 끄떡없는 사회주의강경보루로, 자주의 성새로 위용떨칠수 있었으며 이 땅우에는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당과 인민이 위대한 사상과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우리의 일심단결이야말로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고 그 어떤 대업도 성취할수 있게 하는 최강의 무기이며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는것이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 행정에서 확증된 불변의 진리이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위력은 곧 집단주의위력이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전인민적인 총진군에서 집단주의위력을 높이 발휘해나가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의 힘은 곧 사상의 힘이며 집단주의의 위력이다.》
사회주의의 위력은 곧 집단주의의 위력이며 사회주의는 단결된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전진하는 사회이다.집단주의원칙을 확고히 고수하고 철저히 구현하는데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 있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단계로 이행시키기 위한 총진군길에서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공산주의적구호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투쟁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여기에는 집단주의의 위력에 의거하여 오늘의 난국을 타개하고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전체 인민이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라는 혁명적자각에 기초하여 비상한 창조적열의를 발휘하며 서로 돕고 이끌면서 심장과 심장을 맞대고 지혜와 지혜를 합쳐나갈 때 우리 식 사회주의는 끝없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다.
집단주의는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가장 큰 힘은 정치사상적위력이다.혁명대오를 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고 조직적으로 굳게 결속시키면 못해낼 일이 없다.
우리가 말하는 집단이란 단순히 개별적성원들의 결합체가 아니라 전체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과 뜻, 의지로 결합된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의미한다. 수령은 혁명의 최고뇌수이며 사회정치적생명체의 중심이다.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는 수령에 의하여 집대성되고 투쟁의 강력한 무기로 전환되며 혁명가들이 지닌 고귀한 정치적생명도 수령이 안겨준것이다.사회정치적집단에 충실한다는것은 수령에게 충실한다는것을 의미하며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집단주의의 최고표현으로 된다.
수령을 중심으로 한 단결,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에 기초한 단결이야말로 이 세상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단결이다.전체 인민이 사회정치적생명체의 중심인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옹호관철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속에서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는 불패의 보루로 더욱 굳건해지게 된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은 더욱 강화되고 그 위력은 더 높이 떨쳐지고있다.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세차게 타번지는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충성심의 표출이다.이런 강위력한 혁명대오가 있기에 우리의 전진은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기세차고 우리의 위업은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
집단주의는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사회주의경제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유기적으로 련결된 집단경제이다.전체 근로자들이 사심없는 방조와 호상지원속에서 서로의 힘과 지혜, 열정을 하나로 모으며 대중적영웅주의와 집단적, 련대적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갈 때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새로운 기적과 위훈이 창조될수 있다.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진 천리마시대는 집단주의위력으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들을 끊임없이 창조한 영웅적인 시대였다.앞선 단위는 뒤떨어진 단위를 도와주고 뒤떨어진 사람은 앞선 사람을 따라잡으며 나날이 고조된 집단적경쟁열풍속에 우리 인민은 남들이 수백년에 걸쳐 수행한 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단 14년만에 실현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지금 우리앞에는 무시할수 없는 도전과 난관이 가로놓여있다.하지만 우리 당은 경제건설을 힘있게 추진시켜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는데서 그 어떤 우연적인 기회에 기대를 걸지 않고있다.사상적으로 각성되고 조직적으로 단결된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 집단주의의 위력을 최대로 폭발시켜나갈 때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오늘 경제건설에서 최대로 경계하여야 하는것은 단위특수화와 본위주의이다.단위특수화와 본위주의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기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협소한 관점을 대담하게 타파하고 국가와 혁명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해나가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해나갈 때 경제건설에서 실제적인 전진이 이룩될수 있다.
집단주의는 온 사회에 고상하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게 하는 자양분이다.
집단주의는 인간에 대한 사랑에 기초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전인민적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청년동맹 제10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총결기간 청년동맹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나타난 결함의 원인과 교훈을 전면적으로, 해부학적으로 분석총화하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의 전투적역할을 높이기 위한 실천적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이번 대회는 전 동맹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고 우리 나라 청년운동을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키는데서 주요한 분기점이였으며 우리 당의 위업,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충직하게 받들어갈 수백만 청년들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한 충성의 대회합이였다.
지금 전체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은 이번 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철저히 구현하여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일대 번영기로 빛내이는데서 청년전위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갈 불타는 맹세로 가슴을 끓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은 조국의 수백만 아들딸들이 혁명선렬들이 물려준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슬기와 기개를 온 세상에 떨칠것을 기대하고있습니다.》
현시기 조선청년운동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우는것은 우리 혁명의 절박한 요구이다.
당 제8차대회는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욱 강대하고 부유한 길로 인도하는 과학적이며 발전지향적인 표대를 세웠다. 당대회가 밝힌 진로따라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청년운동은 마땅히 강력한 전투적역할을 하여야 한다.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인 청년대군의 거대한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고 청년운동을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전환시킬 때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더욱 활력있게 다그쳐지게 된다. 우리 당이 당 제8차대회이후 근로단체조직별대회로서 처음으로 열리는 청년동맹 제10차대회를 특별히 중시한 의도가 여기에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대회에 보내주신 력사적서한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라》는 청년들이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무거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이다.
우리 당은 시련과 난관이 겹쌓인 속에서도 가까운 앞날에 전체 인민이 행복을 누리는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대담한 목표를 내세웠다. 이 웅대한 구상에는 바로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생활로 여기고 부강조국건설에 청춘의 열정과 지혜를 아낌없이 바쳐가는 우리 청년들의 무궁무진한 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어려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한에서 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투쟁에 헌신하는 애국청년으로 만드는것을 현시기 청년동맹의 기본임무로 제시하시였다. 서한에는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한 애국청년으로 튼튼히 준비시킬데 대한 문제,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실천투쟁속에서 청년들을 영예로운 사회주의건설자로 키울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청년동맹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청년동맹조직들이 수행하여야 할 임무가 무엇이며 전투적위력을 높이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청년들에게 조국이 어려움을 겪을 때, 문명부강할 래일을 최대로 당겨와야 할 시기에 서야 할 위치는 어디이며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실천강령인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서한은 시대와 혁명의 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사업을 혁신하고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로 된다.
청년동맹일군들은 새것을 지향하고 열정이 불타는 청년들에게 당의 목소리로 참다운 리상과 포부를 심어주고 위훈창조에로 추동하여야 할 자기의 본분을 재인식, 재확인하게 되였다.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나아갈 진로가 뚜렷이 명시된 과학적인 투쟁강령을 받아안는것은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조선청년들만이 누릴수 있는 특전이고 행운이다. 지금 우리 청년들은 주체적청년운동발전의 불멸의 대강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청년동맹 제10차대회는 주체적청년운동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력사적인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의 명칭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개칭할데 대한 중대한 결정이 채택되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이다.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한생이 어려있는 사회주의조국을 열렬히 사랑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은 곧 김일성–김정일주의에 충실하는것으로 된다. 전 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총적목표, 총적투쟁과업으로 삼고있는 우리 청년조직의 본태는 영원히 변함이 없다.
이번에 청년동맹의 명칭이 새롭게 개칭됨으로써 우리 혁명의 현 단계에서 청년운동의 성격과 임무가 직선적으로 명백히 밝혀지고 우리 시대 청년들이 지녀야 할 리상과 풍모가 뚜렷이 명시되였다.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투쟁목표를 가지고있고 용감성과 열정으로 충만된 청년대군의 힘은 무한대이다. 피가 펄펄 끓는 청년들이 애국의 기치를 높이 들고 불굴의 정신력을 발휘해나갈 때 주체의 사회주의는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며 승승장구할것이다.
《사회주의건설의 보람찬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떨치자!》, 이것이 우리 청년들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충성의 구호, 실천의 구호, 행동의 구호이다.
모든 청년들은 당과 조국, 혁명앞에 지닌 사명을 깊이 자각하고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로 빛내여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사설 : 전체 근로자들이여,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에서 무한한 충실성과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한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31돐을 맞이하고있다.
지금 각지의 근로자들은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진군을 자랑찬 혁신과 전진으로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근로자들은 당과 혁명,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량심적으로 성실히 일해나감으로써 당의 은덕과 국가의 고마움에 실천으로 보답하는 고결한 풍모가 우리 인민의 혁명적륜리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날 천대받고 억압받던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을 공장의 주인, 땅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의 애국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발양시켜 짧은 력사적기간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였으며 우리 근로자들을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참된 혁명가로 키워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은 공장구내길과 논두렁길, 과학연구기지들을 비롯하여 이 땅 그 어디에나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근로자들을 열렬한 애국자, 위훈의 창조자로 키워주시는 위대한 스승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우리 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당과 혁명을 보위하는 전위부대, 전초부대라는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고 쌀로써 당을 받들고 사회주의조국을 지켜가는 농업근로자들의 수고를 그 누구보다 깊이 헤아려주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근로자들에게 비범한 예지와 대해같은 믿음으로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시고 주실수 있는 모든 사랑을 다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수천수만의 정신력의 강자, 창조의 거인들을 키우는 자양분으로 되고있다.세상에는 우리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지식인들처럼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며 존엄있고 값높은 삶을 빛내여가는 근로자들은 없다.
우리 근로자들은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장장 70여성상 수령의 사상과 권위를 절대적으로 옹위하며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실천으로 받들어왔다.
해방후 새 조국건설시기와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 사회주의건설시기를 비롯하여 혁명의 년대마다에는 과감한 창조투쟁과 증산투쟁, 지칠줄 모르는 탐구전, 두뇌전으로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 근로자들의 빛나는 위훈이 뚜렷이 새겨져있다.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시기에도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제도를 결사수호한 투철한 혁명가, 참된 애국자들이 영웅조선의 근로자들이다.우리 근로자들에게 있어서 수령의 사상과 로선은 절대적인 진리였으며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빛나는 실천이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우리 근로자들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다.당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며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헌신분투하는 전체 근로자들의 무한한 충실성과 영웅적투쟁은 우리 공화국이 자주와 사회주의의 성새로 빛을 뿌릴수 있게 하는 원천으로 되고있다.이 땅우에 펼쳐진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과 위대한 인민의 혼연일체가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
오늘 우리 당은 강의하고 근면하며 소박한 인민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과 지혜를 굳게 믿고 부강조국건설의 거창한 작전들을 펼치고있다.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5개년계획에는 당의 부름이라면 산악같이 떨쳐나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근로자들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어려있으며 우리의 힘과 노력으로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안아오려는 확고부동한 의지가 응축되여있다.당의 의도대로 전인민적인 총진군을 힘있게 벌려 당대회결정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여기에 사회주의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길이 있다.
전체 근로자들은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을 깊이 간직하고 당대회결정관철에 총매진함으로써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주체조선근로자들의 영웅적기상을 힘있게 떨쳐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인민의 운명이고 미래이시며 주체조선의 백전백승의 기치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 조국의 앞길에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굳게 간직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을 지니고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권위를 결사보위하여야 한다.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지며 전당과 온 사회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위민헌신의 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 날에날마다 우리 인민에게 베풀어지는 어머니당의 대해같은 은덕을 심장에 새기고 충성의 한길을 변함없이 걸어가야 한다.
만난시련을 맞받아뚫고 부강조국건설에서 기적과 승리만을 떨쳐온 위대한 력사와 투쟁전통을 굳건히 계승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일군들은 인민이 인정하는 진짜배기 심부름군이 되자
우리 일군들에게는 인민의 심부름군이라는 참으로 좋은 부름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일군들에게 위대한 우리 인민을 섬기는 길에서 인민들이 실지 인정하는 진짜배기 충실한 심부름군이 될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여기에는 일군들이 인민들이 체감할수 있는 실제적인 사업성과들을 이룩하여 그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참된 충복이 되라는 크나큰 기대가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의 요구, 대중의 목소리에 무한히 성실하여야 하며 언제나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인민의 참된 심부름군으로 살며 일하여야 합니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우리 사회에서는 인민이 좋아하면 좋은것이고 인민이 나쁘다면 나쁜것으로 된다.인민들이 인정하는 진짜배기 충실한 심부름군이 된다는것은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는 일을 많이 하여 《우리》라는 호칭으로 불리우는 일군이 된다는것이다.
인민들의 인정을 받는다는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인민들은 요란한 언사나 구호를 웨치는 사람보다 말은 적게 하여도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일군들을 진짜배기일군으로 평가한다.인민의 믿음을 더없이 고귀한 재부로 여기며 인민을 위해 뛰고 또 뛰는 충실하고 고지식한 심부름군이 인민이 바라는 일군, 당에 충실한 혁명전사이다.
우리 당은 말하는 당이 아니라 투쟁하는 당, 실천하는 당이다.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개진을 가져올데 대한 과업과 방도들을 명시하고 일군들이 전진하는 대오의 최전방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우리 일군들은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실지 사업능력과 실적으로 인민들앞에서 평가받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헌신적복무의 길을 꿋꿋이 걸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귀감을 따라배우는것은 일군들이 인민이 인정하는 진짜배기 충실한 심부름군이 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인민들은 당중앙의 존엄과 권위,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일군들의 풍모와 작풍을 통하여 실제로 감득하게 된다.일군의 역할은 개별적인 일군에 대한 평가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을 지키는가 못 지키는가 하는 심각한 문제에 귀착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지키시려 류례가 없는 선제적이고 강력한 비상방역조치도 취하도록 하시고 림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리시여 자연의 광란이 휩쓴 땅우에 사회주의선경을 펼치도록 하신분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든 사색과 실천은 어떻게 하면 우리 인민에게 더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겠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 인민을 세상에 부러운것이 없는 인민으로 내세우겠는가 하는것으로 일관되여있다.(전문 보기)
정론 : 위민헌신의 숭고한 세계
1
하나의 뜻깊은 화폭에서 우리는 위대한 세계를 안아본다.
우리 인민이 낮에도 보고 밤에도 보고 울면서도 보고 웃으면서도 보는 송신, 송화지구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총계획도.
매일같이 수많은 사람들로 흥성이는 이 총계획도앞에서 울리는 인민의 목소리가 우리의 마음을 후덥게 한다.
《저 멋쟁이아빠트가 그려진 곳이 그전에 우리 집이 있던 자리요.》
《이런 희한한 거리에 내가 살 집이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꿈만같구만.》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나날이 커만 가는 행복에 대한 격정이 인민의 가슴마다에 꽉 들어차는 바로 이곳이 한달전 착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온 누리가 밝아지도록 환하게 웃으시며 건축형성안을 바라보신 뜻깊은 자리이다.그이께서는 인민들이 제일 기다리고 반기는 리상거리가 대지를 박차고 일떠서게 된것을 두고 만시름을 잊으신듯 더없이 기뻐하시였고 가슴뿌듯해하시였다.그이께서 해빛같은 미소를 지으시며 한걸음한걸음 옮기시였던 건설장의 험한 길우에 오늘 인민의 아름다운 꿈이 깃을 펴고있다.
경애하는 그이의 환하신 미소와 인민의 밝은 웃음이 합쳐진 곳, 이 나라의 민심이 모여오는 여기에서 우리가 보는것은 단순히 눈부신 새 거리의 전경만이 아니다.우리는 위대한 세계를 본다.인민의 행복을 위함에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세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위민헌신의 세계를 뜨겁게 새겨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나라일에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어이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수도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그처럼 열정에 넘친 연설을 하시였던가.인민의 새 거리가 일떠서는 이곳에서 어이하여 그이께서는 가장 큰 소원을 이루신듯 그처럼 기쁨에 넘친 미소를 지으셨던가.
온 나라 인민이 격정의 눈물을 쏟게 한 그날의 뜻깊은 연설, 구절구절 정과 사랑에 젖어있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 메아리쳐오는것만 같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이라고, 당과 정부는 수도의 살림집부족세대수를 장악하고 그 해결대책을 깊이 연구하였으며 이 사업은 우리 당과 정부에 있어서 최중대과업으로 간주되였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새겨볼수록 천만심장은 한없이 뜨거워진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최대한의 물질문화적복리를 안겨주시기 위하여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장 거창하고 훌륭한 대건설전투를 결심하시고 줄기차게 이끌어가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기 전에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다.자신께서도 인민이라고, 인민들이 하는 일은 자신께서 다 해보아야 한다고 진심을 터놓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 어디서나 인민의 시선으로 모든것을 보시고 인민의 심장으로 모든것을 느끼신다.
진정 경애하는 그이의 기쁨, 그이의 행복, 그이의 걱정, 그이의 모든것이 바로 위민헌신, 이 부름속에 응축되여있다.그이의 사색도, 그이의 혁명활동의 일각일초도 오로지 인민밖에 모르시는 위민, 자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헌신이다.인민의 기쁨과 아픔을 속속들이 헤아리시고 인민의 소원과 희망을 모두다 꽃피워주시는분, 언제 어디서나 인민과 숨결을 같이하시고 인민과 고락을 함께 나누시는분, 그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그래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면 위민헌신이라는 뜨거운 부름이 천만심장을 울린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민헌신의 참의미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고있다.
혁명하는 사람이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천하를 얻고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그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것은 오랜 혁명실천을 통하여 그 진리성이 뚜렷이 실증되였다고 교시하신 어버이수령님, 인민들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아름다운 꽃을 피워 인민에게 영광을 드리고싶은것이 자신의 솔직한 심정이라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이민위천, 이신위민이라는 력사의 금문자와 함께 천만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혁명유산으로 물려주신 이민위천의 리념이 오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의하여 위민헌신이라는 부름과 함께 가장 철저하게, 더욱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이해의 정초에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위대한 우리 인민을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할것임을 엄숙히 선서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인민은 위민헌신이라는 숭고한 세계를 받아안았다.격동의 그 시각으로부터 오늘까지 비록 길지 않은 나날이였지만 우리 인민은 위민헌신의 참뜻을 온넋으로 절감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전통을 창조한 항일빨찌산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전당, 전국, 전민이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총진군을 다그쳐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 89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21(1932)년 4월 25일은 자기의 진정한 혁명군대를 가지는것을 일일천추로 바라던 우리 인민의 간절한 꿈이 실현된 력사적인 날이다.
선진적인 로동자, 농민, 애국청년들로 조직되고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조선인민혁명군은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투쟁하는 참다운 인민의 군대였으며 단순한 군사조직이 아니라 인민대중을 교양하고 혁명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선전자, 조직자였다.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이 탄생함으로써 우리 인민은 파란많은 민족수난의 력사를 끝장내고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앞길을 개척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가지게 되였다.
우리 혁명무력은 고고성을 울린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주체혁명위업을 개척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데서 특출한 위훈을 세웠다.
지금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백승으로 빛나는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의 자랑스러운 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주체적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백두에서 개척된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있다.
조선인민혁명군의 창건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내놓으신 독창적인 총대중시사상, 주체적인 혁명무력건설로선의 빛나는 결실이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에 식민지민족해방투쟁에서 혁명무력이 노는 결정적역할과 우리 나라의 구체적현실을 과학적으로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형의 혁명적무장력을 창건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혁명무력건설을 위한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무장대오의 골간육성문제를 짧은 기간에 훌륭히 해결하신데도 어리여있고 적들의 무기를 빼앗아 무장하는 한편 무기를 자체로 만들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리도록 하신데도 비껴있으며 무장투쟁의 대중적지반을 튼튼히 축성하신데도 깃들어있다.가혹한 식민지통치하에서 령으로부터 출발하여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혁명적인 무장력을 창건하신것은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력사적대업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혁명군은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빼앗긴 조국을 해방하는데서 주도적이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뿐만아니라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투쟁을 무장으로 적극 지원하고 제국주의식민지체계의 붕괴의 시초를 열어놓는데 거대한 기여를 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의 력사적공적은 결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투쟁에서 중추적, 핵심적역할을 하였다는데만 있는것이 아니다.
후대들에게 물려줄 고귀한 정신적유산을 마련한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항일유격대원들이 세운 특출한 공로가 있다.바로 이것으로 하여 세월이 흐르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항일혁명투사들의 업적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고귀한것으로 더욱더 깊이 간직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닌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의 빛나는 귀감입니다.》
항일혁명선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눈보라만리, 혈전만리를 헤치면서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인 백두의 혁명전통, 후대들이 영원히 계승해나가야 할 고귀한 전통을 마련하였다.여기서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것은 혁명의 1세대들이 창조한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전통이다.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는 오늘도 혁명가들이 자기 수령을 어떻게 받들어모셔야 하는가를 생동한 모범으로 가르쳐주고있다.항일빨찌산들이 세계혁명운동사상 처음으로 창조한 충실성의 전통이 있어 조선혁명은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헤쳐오면서도 자기의 명맥을 세대와 세기를 이어 순결하게 고수하여올수 있었으며 우리 조국은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으로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국가로 위용떨치고있다.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종국적완성을 담보하는 사상정신적재부를 마련한 항일빨찌산의 위훈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항일빨찌산들은 수령의 안녕을 결사보위하는데서 숭고한 귀감을 창조한 선구자들이다.
수령보위는 혁명투쟁의 승패와 관련되는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수령결사옹위에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고 혁명의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항일빨찌산들은 수령의 신변안전보위를 삶과 투쟁의 총적목표로 내세우고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운 진짜배기충신들이였다.한몸이 그대로 성새, 방패가 되여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을 지켜 싸우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숭고한 희생정신은 수령결사옹위의 최고귀감으로 끝없이 빛나고있다.
항일혁명투쟁사에 뚜렷이 새겨져있는 충신의 대오에는 모든 지휘관과 대원들이 사령부를 보위하는 육탄용사가 되여 싸운 오중흡7련대도 있으며 사령관동지의 안녕을 지켜 스스로 혀를 끊고 단두대에도 웃으며 올라선 열혈투사들도 있다.이들의 심장마다에 간직된것은 수령보위에 조국의 해방도 있고 혁명의 승리도 있다는 투철한 신념이였다.(전문 보기)
론설 : 경제사업에 대한 통일적지도는 사회주의국가의 기본임무의 하나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사상을 깊이 체득하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도를 실현하기 위한 기강을 바로세울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당이 제시한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도를 강화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도와 전략적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경제분야에 대한 사회주의국가의 통일적지도는 사회주의경제를 그 본성적요구에 맞게 관리하고 끊임없이 높은 속도로 발전시켜 인민들에게 유족한 물질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문제이다.사회주의사회에서 국가가 경제에 대한 지도를 어떻게 실현하는가 하는것은 구체적실정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따라 나라마다 서로 다를수 있지만 어떤 경우에도 경제에 대한 지도를 포기하거나 소홀히 하여서는 안된다.
당의 령도는 사회주의경제관리의 생명선이며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높이 발휘하게 하는 근본담보이다.경제에 대한 사회주의국가의 통일적지도관리는 당이 제시하는 경제정책을 수행하기 위한 사업을 전국적범위에서 조직하며 필요한 경제기술적조건들을 책임지고 보장해주는 활동을 말한다.사회주의국가가 당의 경제정책수행을 위한 사업을 조직하고 경제기술적조건들을 보장하는 과정을 통하여 나라의 경제발전이 가속화되고 인민생활도 부단히 개선향상되게 된다.
경제사업에 대한 통일적지도가 사회주의국가의 기본임무의 하나로 되는것은 그것이 경제의 계획성과 균형성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기때문이다.
생산수단이 사회적소유로 되여있는 사회주의경제에는 인민경제의 계획적균형적발전법칙이 작용한다.이 법칙은 경제의 계획성과 균형성을 보장할것을 요구한다.
생산수단에 대한 사회주의적소유에 기초한 경제가 계획경제라고 하여 계획성이 저절로 보장되는것은 아니다.경제의 계획성은 국가의 통일적인 지도밑에서만 보장되고 강화될수 있다.국가가 모든 경제부문, 단위들을 통일적으로 틀어쥐고 지도해나갈 때만이 경제전반에서 계획성이 철저히 보장되게 된다.만일 국가가 나라의 경제를 통일적으로 장악하고 지도하지 못하면 국가계획권밖의 경제단위들이 생기게 되며 경제전반을 옳바로 발전시킬수 없게 된다.
경제의 균형성을 보장하는 문제도 마찬가지이다.경제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도를 실현하여야 경제균형을 보장할수 있다.국가적으로 이루어지는 축적과 소비사이의 균형, 생산수단과 소비재사이의 균형, 지출과 수입사이의 균형과 같은것은 말할것도 없고 채취공업과 가공공업사이의 균형, 생산과 수송사이의 균형들도 다 국가의 통일적지도밑에서만 제대로 실현될수 있다.
국가는 나라의 모든 인적 및 물적자원을 통일적으로 틀어쥐고 합리적으로 분배리용하여 경제균형을 보장하게 된다.국가가 나라의 경제를 통일적으로 지도하지 못하면 불균형이 초래되는 현상도 장악할수 없으며 설사 장악한다 하더라도 불균형을 퇴치하도록 자원분배도 제대로 할수 없게 된다.그러므로 국가가 경제전반에 대한 통일적지도를 실현하는것은 경제균형을 보장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로 된다.
계획성과 균형성은 경제의 빠른 발전을 이룩할수 있게 한다.그것은 경제발전속도가 계획성과 균형성을 전제로 하기때문이다.계획성과 균형성이 보장되여야 경제부문, 단위들사이의 밀접한 경제적련계를 원만히 실현할수 있으며 그에 기초하여 경제의 빠른 발전을 이룩할수 있다.하나의 전일체를 이루는 사회주의경제는 경제부문, 단위들사이의 밀접한 련계밑에서만 빨리 발전할수 있다.계획성과 균형성이 보장되지 못하면 경제부문, 단위들사이의 련계가 원만히 실현될수 없으며 따라서 경제발전속도도 높여나갈수 없게 된다.
경제사업에 대한 통일적지도가 사회주의국가의 기본임무의 하나로 되는것은 그것이 사회생산물을 통일적으로 장악하고 합리적으로 분배리용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기때문이다.
국가에 의한 사회생산물의 통일적관리는 생산수단을 합리적으로 분배하여 사회주의적소유의 경제적기초를 강화할수 있게 할뿐아니라 생산으로부터 소비에 이르는 경제활동이 국내에서 계획적으로 진행되게 함으로써 경제의 계획성과 자립성을 강화할수 있게 한다.이와 함께 안정적인 인민생활을 보장하도록 모든 소비품들을 계획적으로, 합리적으로 공급할수 있게 한다.(전문 보기)
론설 : 단위의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책임지는 립장에 서자
오늘 우리 당은 모든 일군들이 자기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실지 사업실적으로 검증받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혁명적으로 살며 투쟁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우리 일군들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서 평가받아야 하는 사업실적은 일시적인 성과가 아니라 단위의 지속적이며 전망적인 발전을 담보하는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으로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사업을 전망적으로 설계하여 해나가지 않고 하루살이식, 소방대식으로 하여서는 안됩니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당과 국가앞에 자기가 전적으로 책임지는것은 일군들의 마땅한 본분이며 의무이다.당이 맡겨준 직무의 높이는 일군들의 책임감의 높이이다.한개 단위 사업을 맡은 일군이라면 응당 높은 책임감을 지니고 모든 사업을 지속적발전의 견지에서 설계하고 작전하며 전망적인 리익을 우선시하는 립장에서 실천해나가야 한다.
지속적이며 전망적인 발전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다지는것은 해당 단위의 흥망을 좌우하는 관건적인 문제이다.현존생산토대가 그쯘하다고 하여 전망생산준비를 홀시하게 되면 래일에 가서는 자기앞에 부과된 국가계획을 수행할수 없게 되며 오늘보다 몇배의 많은 품과 노력을 기울여도 부진상태에서 헤여나오기 어렵게 된다.현행생산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것이 오늘뿐아니라 래일에도 생산정상화, 생산활성화의 동음이 변함없이 울려퍼질수 있게 하는것이다.
현행생산에만 치중하면서 단위의 전망적발전을 외면하는것은 일군의 자세가 아니다.앞날에 대한 타산이 없이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끄는 식으로, 아래돌 뽑아 웃돌 고이는 식으로 자기의 사업을 대치해나가는것은 직무태만이며 이것은 혁명을 하지 않겠다는것이나 같다.이런 일군들이 있는 곳에서는 언제 가도 사업에서 근본적인 혁신이 일어날수 없다.단위의 오늘뿐아니라 래일까지도 함께 떠안는 바로 여기에 일군들의 책임성이 있고 참된 사업태도와 일본새가 있다.
물론 단위의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책임진다는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현행생산과제를 일별, 월별, 분기별, 지표별로 어김없이 수행하는것도 매우 긴장한 사업이다.이런 조건에서 모든 사업들이 미래를 담보하는 토대로, 발판으로 이어지게 한다는것은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오직 나라살림살이를 책임졌다는 주인다운 자각, 자기 대에는 설사 덕을 보지 못해도 장차 나라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면 그만이라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닌 일군만이 모든 사업을 예견성있게 수자적으로 따져가면서 착실하게 내밀어 단위의 지속적발전을 담보해나갈수 있다.
우리는 이것을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현실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이 공장에서는 류례없이 간고하였던 지난해에도 인민경제계획을 모범적으로 수행하였으며 올해 국가계획수행에서도 적지 않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공장에서 조건과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생산을 정상화하고있는 근본비결은 원료, 자재의 재자원화를 단위발전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이 사업을 오래전부터 계획적으로 추진시켜온데 있다.
지금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는 단위들은 하나와 같이 지난 시기에 전망적발전을 위한 토대를 갖추는 사업을 현행생산이상으로 중시하고 일관하게 추진시켜온 단위들이다.이 단위들의 경험은 현행생산과 함께 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 재자원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사업, 생산공정의 현대화, 정보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 자체의 과학기술력량, 인재력량을 강화하는 사업을 다같이 내밀게 되면 아무리 조건과 환경이 불리해져도 생산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수 있다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일군들이 자체로 일떠서기 위한 책략이 없이 땜때기식, 소방대식으로 일하여서는 단위사업을 추켜세울수 없으며 현상유지도 하기 어렵게 된다.(전문 보기)
론설 : 자립적과학발전관, 자립적경제발전관확립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중요한 요구
온 나라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당의 자립적과학발전관, 자립적경제발전관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혁명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을 앞세우고 경제사업전반을 과학기술적요구대로 해나가야 생산을 활성화하고 기술개건도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있습니다.》
자립적과학발전관, 자립적경제발전관은 과학기술과 경제의 자립성, 주체성확립에 관한 관점과 립장이다.
자립적과학발전관이 주체적립장에서 자기 머리로 탐구하고 개발창조하여 명실공히 우리 식, 자기의것이라고 할수 있는 과학연구성과를 이룩하고 기술발전을 추동해나가는 관점과 립장이라면 자립적경제발전관은 자체의 과학연구성과와 기술발전에 토대하여 그 어떤 외부적요인에도 끄떡없이 자체의 힘으로 경제발전을 이룩해나가는 관점과 립장이다.
자립적과학발전관과 자립적경제발전관은 유기적인 통일을 이룬다.자립적과학발전관을 확립하는것은 자립적인 경제건설의 전제이며 자립적경제발전관은 자립적인 과학발전의 목표와 방향을 규제한다.자립적과학발전관은 과학기술발전 그자체로서의 의의도 있지만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쌓고 경제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추동하기 위하여 반드시 지녀야 할 관점이며 립장이라는데 보다 중요한 의의가 있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기술과 생산이 밀착되고 일체화되는 지식경제시대이다.과학기술이자 곧 생산이고 경제발전이다.과학기술과 경제의 자립적발전을 일관하게 지향해나갈 때 강력한 사회주의경제를 일떠세울수 있다.
우리 당의 자립적과학발전관, 자립적경제발전관은 자력갱생을 자존과 자강의 생명선으로, 강력한 발전동력으로 틀어쥐고 과학기술과 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이다.
경제적자립은 강국건설의 물질적담보이다.경제적으로 예속되면 발전은 고사하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까지도 망쳐먹게 된다.자립적이고 강력한 경제력에 의해서만 국가의 존엄을 지키고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다.
경제의 자립성은 과학기술의 자립적발전을 전제로 하고있다.자체의 발전된 과학과 기술이 있어야 경제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기의 실정에 맞게 자기식으로 풀어나갈수 있다.전망성있는 경제분야들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경제전반을 세계선진수준에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도, 경제사업을 최량화, 최적화하고 나라의 모든 자원이 국가발전에 최대로 이바지되도록 하는 사업도 그 성과여부는 과학기술력에 의해 좌우된다.과학기술의 자립성이자 경제적자립의 공고성이다.
과학기술과 경제의 자립적발전의 근본방도는 자력갱생하는데 있다.남의 기술을 받아들이고 남의 경제에 의존하여서는 일시적인 변화를 가져올수 있지만 경제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없다.오직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경제발전을 이룩하겠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자력, 자립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갈 때 나라의 과학기술력과 경제력을 비상히 증대시킬수 있다.
우리가 지향하는 강력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은 결코 먼 앞날에 가서야 실현될 료원한 목표가 아니다.자기의 힘과 지혜, 자기식의 창조방식으로 무엇이든지 제땅에서 찾아내고 제손으로 만들어내기 위한 힘찬 투쟁속에서 사회주의경제의 자립성, 주체성이 강해지게 된다.과학기술로 경제발전의 길을 열고 과학기술로 우리의 경제를 이끌어나가야 한다는 투철한 관점을 가지고 경제의 자립성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과학기술적방안과 실행대책을 명확히 세우고 집행해나갈 때 자립경제의 본태가 굳건히 고수되고 그 우월성이 남김없이 발양되게 될것이다.
우리 당의 자립적과학발전관, 자립적경제발전관은 인민경제의 정비전략, 보강전략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목표와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의 요구에 맞게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로선과 과업, 그 수행방도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다.우리 당이 내세운 앞으로의 5년간 경제분야에서의 투쟁전략은 정비전략, 보강전략으로서 경제사업체계와 부문들사이의 유기적련계를 복구정비하고 자립적토대를 다지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 우리 경제를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원활하게 운영되는 정상궤도에 올려세우는것이다.
우리 당이 현 단계의 경제전략을 정비전략, 보강전략으로 규정한것은 국가경제의 자립적구조를 더욱 완비하고 자체의 내적잠재력을 비상히 증대시켜나가려는 의도로부터 출발한것이다.남들이 엄두도 낼수 없는 생눈길을 개척하면서 온갖 시련을 뚫고 굳건히 다져온 자립경제의 토대에 의거하여 앞으로의 5년을 나라의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들의 식의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효과적인 5년으로, 강산이 또 한번 변하는 비약의 5년으로 만들자는것이 당중앙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지름길은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는데 있다.과학기술에 의거하여서만 자립경제의 쌍기둥인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을 추켜세울수 있다.수입의존도를 결정적으로 낮추고 원료와 자재, 설비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실현할수 있는 방도의 하나도, 우리의 주체적힘을 더 강화하고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할수 있는 열쇠도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확고히 앞세우는데 있다.(전문 보기)
정론 : 우리 당은 영웅적인 시대의 정신으로 살며 투쟁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수령의 부름, 혁명의 요구라면 그 어떤 불가능도 몰랐던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처럼 살며 투쟁하자
모든것이 불타버린 재더미우에 창조와 건설의 기적을 안아올린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의 투쟁은 줄곧 20세기 기적들중의 하나로 간주되여왔으며 대담성과 용감성으로 충만된 위대한 인민의 영웅서사시로 전해지고있다.
오늘날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한 진군길에서 우리 당이 1950년대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정신으로 전체 인민들을 다시금 불러일으키고있는것은 그 의미가 매우 깊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위대한 혁명사상과 함께 고귀한 투쟁정신과 전통은 혁명하는 나라와 인민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귀중하다.
세대가 바뀌고 세월이 흘러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빈터우에 기적을 안아온 고귀한 투쟁정신과 전통이 력사책의 글줄로가 아니라 매 세대의 지향으로 되고 삶과 투쟁의 숨결로 될 때 그런 혁명은 좌절과 동요를 모르고 승승장구한다.
오늘 우리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향해 힘찬 진군을 다그치고있다.우리 혁명과 사회주의건설에서 또 하나의 의의깊은 리정표로 될 이 력사적행로의 승리를 담보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혁명과 건설의 성과여부는 어떤 조건이나 환경이 아니라 그 주체인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의 높이로 결정된다.사상적으로 준비된 인민대중만 있으면 그 어떤 고난도 다 이길수 있고 그 어떤 기적도 이룰수 있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행로가 보여주는 철리이다.
1950년대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처럼 살며 투쟁하자, 이것이 현시기 당의 요구이며 혁명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우리 조국력사에서 가장 격동적이고 영웅적인 시대라고 할수 있는 1950년대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의 투쟁정신으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켜 사회주의의 위대한 승리를 기어이 안아오려는것이 당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가장 가혹한 시련속에서 가장 경이적인 승리를 이룩한 시대, 이것이 전후시기와 천리마시대를 통칭할수 있는 부름이다.
전후의 파괴상을 두고 말할 때 《벽돌 한장 성한것 없는》, 《폭격에 참새마저 없어진 조선》 등으로 표현하군 한다.실제에 있어서 이것은 문학적인 허구가 아니라 이 땅에 펼쳐진 실상이였다.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 불사신처럼 나래쳐올라 기적을 창조하고 후대들을 위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한것이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의 과감한 투쟁이다.
지금도 돌이켜보면 그 시대의 이야기들은 전설처럼 들려온다.
1958년, 그 력사적인 해만 보아도 그렇다.도시와 농촌에서 사회주의적개조의 력사적위업을 완성한 그해에 우리 인민은 실로 반만년민족사의 경이적인 사변이라고 할 놀라운 기적들을 련이어 창조창출하였다.기양의 로동계급이 악전고투하여 만든 《천리마》호뜨락또르 제1호가 평양을 향해 떠난 이틀후인 11월 16일에는 김철의 로동계급이 제2호용광로에 불을 지폈다.그 이틀후인 18일에는 덕천로동계급이 만든 《승리-58》형화물자동차가 평양을 향하여 달리였으며 그 다음날에는 락원로동계급이 만든 《천리마》호굴착기가 평양에 도착했다.그해가 다 저물어가던 12월 19일에는 북중의 로동계급이 만든 《붉은별 58》형불도젤이 산허리를 밀어제끼며 나타났다.
철도건설자들은 3~4년이 걸려야 한다던 해주-하성 넓은철길공사를 단 75일동안에 끝냈다.천리마를 탄 기세로 내달리자는 당의 호소는 해를 이어가며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기적과 위훈을 낳았다.전국의 로동계급과 근로자들은 공작기계새끼치기운동을 벌려 한해동안에 국가계획외에 1만 3 000여대의 공작기계를 생산하였으며 37만여정보의 논과 밭을 수리화하는 대자연개조사업을 6개월동안에 해제끼는 세기적변혁을 이룩하였다.
락후한 농업국가로부터 일약 사회주의공업농업국가로 그 면모를 바꾸며 일떠서는 우리 조국의 장엄한 현실을 두고 세상사람들은 《천리마조선》의 기적이라고 불렀다.
《천리마-이것은 가장 발전된… 현대화에로 진군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과 같은 속도의 상징이다.》라고 격찬한 당시의 한 외신의 보도를 상기하게 된다.
물론 빈터우에서 이룩된 창조와 건설의 기적들도 귀중하다.그러나 그것을 안아온 투쟁정신과 본때는 무엇보다 귀중하다.
무엇이 참혹한 페허우에서 그런 놀라운 기적들을 련이어 안아오게 하였는가.
《이제 와서는 옛말로 되였지만 그때 어버이수령님께 드린 맹세를 어길 권리가 없다는 무거운 책임감때문에 밤잠이 오지 않았습니다.나중에는 부속품을 자꾸 풀었다죄였다 하니 열손가락이 다 닳아서 조금 다쳐도 피가 터질 지경이였지요.그러나 조선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우리 인민들을 남보다 더 잘살게 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혁명에 바치시였으며 길을 가시다가도 논밭에서 힘든 일을 하는 녀성들을 보시면 가슴아파하시는 수령님을 생각하면 그것이 다 락으로 여겨졌고 힘든줄 모르겠더군요.》
이것은 도면 한장, 부속품 한개 없는 빈터에서 뜨락또르를 분해하여놓고 그것을 보면서 도면을 한장한장 그렸고 실물과 대비해보면서 수천종에 달하는 부속품을 하나하나 깎았으며 마침내 첫 뜨락또르를 만들어낸 그때를 회상할 때마다 기양의 한 로력영웅이 외우군 하였다는 말이다.
지금도 이 위대한 시대를 돌이켜볼 때 제일먼저 어려오는것은 소박하였으나 신념만은 확고하고 비록 생활은 어려웠지만 수령에 대한 억척의 믿음으로 하여 밝고 락천적이던 그 시대 사람들의 모습이다.
전쟁으로 모든것이 파괴되고 있는것보다 없는것이 더 많았던 때였다.그러나 사람들의 마음속에 가득찬것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이였다.(전문 보기)
정론 : 그들이 우리를 지켜본다
수령의 부름, 혁명의 요구라면 그 어떤 불가능도 몰랐던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처럼 살며 투쟁하자
참으로 위대한 시대의 정신이 우리를 부르고있다.
제국주의강적을 쳐물리친 전승의 언덕에서 우리 국가와 혁명의 튼튼한 토대를 다진 1950년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전인민적인 강렬한 지향으로 체질화되고 그 누구나 혁명에 대한 사랑, 공산주의에 대한 열정으로 가슴이 불타던 실로 멋있는 세월이였다.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힘찬 진군의 려정에 오른 우리 인민에게 1950년대는 추억의 년대, 력사의 한페지로만 남아있지 않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선전선동사업을 화선식으로 힘있게 벌려 온 나라에 전후복구건설시기와 같은 혁명적열정과 기백이 차넘치게 하여야 합니다.》
1950년대의 투쟁정신을 생각할 때마다 우리의 뇌리를 먼저 치는것은 바로 충성심, 이 세 글자이다.그 시대의 투쟁정신의 핵중의 핵은 바로 당과 수령에 대한 불타는 충성심이다.우리는 바로 그 시대가 우리 당이 잊지 못하는 태성할머니와 진응원을 비롯한 수많은 충실성의 전형들을 배출한 시대라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얼마나 어려운 시기였던가.우리 혁명의 앞길에 준엄한 난국이 조성되였던 그때 우리 인민은 실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힘을 보여주었다.
그것은 바로 우리는 수상님을 지지한다고 아뢰인 태성할머니의 소박한 목소리였고 종파분자들을 전기로에 집어넣겠으니 자기들에게 보내달라고 불을 뿜듯이 웨치던 강선로동계급의 믿음직한 얼굴들이였으며 일편단심 위대한 수령님만을 따르려는 천만인민의 불같은 충성심이였다. 수령님 주신 과업, 수령님 내리신 명령앞에서 단 한치의 드팀이나 양보도 모르고 말이 아니라 완강한 실천으로 수령의 권위를 결사보위한것이 바로 그 시대의 충신들이였다.
제1차 5개년계획을 두고 대국주의자들과 종파분자들이 시비중상할 때 이 계획을 가장 혁명적이고 진공적이며 과학적인 계획이라고 본것은 오직 우리 인민뿐이였다.우리 인민은 인민경제계획의 지표들을 위대한 수령님의 뜻으로 받아들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구상하고 바라시는것은 그 어떤 경우든 무조건 수행해야 하며 반드시 현실로 전환된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신념이였다.
1950년대는 우리에게 전진도상에 부닥치는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자체로 용감하게 뚫고나가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이 어떠한것인가를 다시금 가르쳐주고있다.
1950년대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자력갱생의 첫 창조물들이 많이도 태여난 의의깊은 년대였다.
첫 뜨락또르, 첫 화물자동차, 첫 대형양수기, 첫 불도젤…
전후 재더미우에서 사회주의건설에 들어선 우리 인민에게는 부족한것이 너무나도 많았다.그러나 우리 인민은 조건타발이나 불평을 몰랐으며 남의것을 넘겨다보지도 않았다. 위대한 영웅인민의 자존심은 몇대의 설비나 몇장의 설계도면과 맞바꾸기에는 너무도 값비싼것이였다.실물을 분해하면서 부분품의 도면을 그리고 부속품들을 깎았으며 끝끝내 뜨락또르와 자동차를 자기 손으로 만들어낸 자력갱생의 투사들,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그처럼 완강한 자강의 힘으로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구축한 바로 그 시대의 투쟁기질과 창조본때가 지금 우리에게는 그 무엇보다 귀중하다.
지금도 그 시대를 생각할수록 혁명에 대한 사랑, 사회주의에 대한 사랑, 동지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던 뜨거운 날과 달이였구나 하는 격정이 가슴을 울린다.어렵고 힘들었어도 사랑이 넘치던 세월이였다.아무리 힘들어도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이 온 사회에 차고넘치던 때였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유명한 구호가 나온 1950년대는 사람들이 자신보다 남을 더 위하며 산 시대였고 아픈 사람, 불편한 사람, 힘든 사람, 뒤떨어진 사람을 도와주고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다같이 전진하는 참다운 인륜과 사회주의도덕기풍이 온 사회에 꽃펴난 시대였다.
작업반호상간 치렬한 생산경쟁을 벌리면서도 작업교대시간전에는 다음교대를 위한 준비작업을 해주는것이 례사로운 일로 되였다.그때에는 나어린 처녀들까지도 계급적원쑤가 아닌 이상에는 모든 사람들을 다 개조할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며 말썽많던 사람들을 교양하여 참된 길로 이끌었는가 하면 천리마작업반 반장이 뒤떨어진 작업반을 자진하여 맡아나서고 가두의 녀성들이 부모잃은 아이들을 데려다 소문없이 키웠다.숱한 군중이 사경에 처한 생면부지의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자기의 피와 살을 바치겠다고 병원으로 달려가는 감동적인 화폭들이 곳곳에서 펼쳐졌다.(전문 보기)
수령의 부름, 혁명의 요구라면 그 어떤 불가능도 몰랐던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처럼 살며 투쟁하자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근로자들의 투쟁모습
사설 : 전당의 세포비서들은 우리 당의 초급정치일군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자
지금 전당의 수십만 당세포비서들이 비상한 결심과 각오를 안고 당대회결정관철과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는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웅대한 투쟁목표들을 점령하는데서 당세포와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에 큰 의의를 부여하는 우리 당의 당세포중시사상, 당세포강화로선의 정당성을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계기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우리 당의 독창적인 기층조직건설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하시고 전당의 세포비서들에게 명확한 행동지침과 세포사업의 묘술과 방법론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당중앙의 크나큰 신임과 기대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간직한 전체 당세포비서들은 당세포강화의 불씨가 되여 당원대중을 참답게 이끌며 당정책관철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 일념을 안고 분발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세포비서들은 당대회가 제시한 전략적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당세포의 사업을 능숙하게 이끌어나가야 합니다.》
오늘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에 들어선 우리 혁명은 우리 식의 새로운 변화를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우리 당의 강화와 혁명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고비와도 같은 관건적인 시기에 당세포비서들이 맡고있는 임무는 대단히 무겁다.류례없이 엄혹한 도전들을 헤쳐야 하는 어려운 속에서도 모든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룩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한단계 전진시키려는 당대회결정의 집행여부는 바로 당의 말단기층조직인 당세포들의 역할에 달려있으며 당세포들의 전투력은 세포비서들에 의하여 좌우된다.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투쟁강령과 방침들은 전당의 당조직들, 구체적으로는 당세포들이 정확히 접수하고 그 관철을 위한 격렬한 투쟁에서 당세포비서들이 헌신성과 실천력을 발휘하여야 철저히 집행되고 빛나는 결실을 맺을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당세포비서들에게 특별한 직위없는 직업적혁명가들이며 보수없이 당을 위해 헌신하는 숨은 영웅중의 숨은 영웅, 우리 당의 핵심중의 핵심이라는 값높은 칭호를 다 안겨주시였다.여기에는 전당의 세포비서들이 한사람같이 분기하여 맹활약함으로써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을 굳건히 다지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전인민적대진군을 힘있게 추동해나갈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과 기대가 뜨겁게 어려있다.절세위인의 따뜻한 품속에서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최상의 영광과 최고의 영예를 받아안으며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보람은 오직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세포비서들만이 느낄수 있는것이다.
수령이 안겨준 사랑과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는것은 혁명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최고의 도덕이고 의리이다.전당의 수십만 세포비서들이 우리 혁명을 위해, 우리 당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고 투쟁할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당부를 심장깊이 새기고 심혼을 바쳐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끝없는 충실성과 열렬한 애국심, 무한한 창조적지혜를 적극 발양시켜나갈 때 우리 혁명은 앙양한 기세로 승승장구할것이며 공산주의리상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모든 당세포비서들은 세포사업, 세포단합의 작전가, 조직자, 집행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감으로써 당세포강화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며 전당의 단결력과 전투력을 끊임없이 높이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과 혁명관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한다.
세포강화, 세포단합의 정신적자양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이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풍모는 당세포비서들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고귀한 귀감으로 된다.당세포비서들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문헌들의 사상과 진수, 내용을 깊이 연구체득하여야 한다.특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밝혀주신 당세포앞에 나서는 10대과업과 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기본품성을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어야 한다.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제시된 당정책을 환히 꿰들기 위한 학습을 실속있게 꾸준히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조국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부럼없는 행복을 위한 길에 심신을 다 바쳐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의 사회주의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의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9돐이 된다.
주체101(2012)년 4월 20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이 로작은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 숭고한 위인적풍모가 전면적으로 집대성되고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과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뚜렷이 천명된 강령적문헌이다.
로작은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이 필승불패의 위업이라는 불변의 진리를 새겨주고있는것으로 하여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총진군해나가는 우리 인민에게 신심과 락관을 북돋아주는 고귀한 지침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상이 실현되는 주체의 사회주의를 건설한것은 조선로동당이 이룩한 력사적업적이다.》
주체의 사회주의, 바로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평생이 집대성되여있으며 우리 혁명의 근본원칙과 곧바른 진로가 뚜렷이 밝혀져있다.주체의 사회주의한길을 따라 변함없이 꿋꿋이 나아가는것은 우리 인민들의 마땅한 본분이고 최고의 도덕의리이며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근본담보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9년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의 귀중함이 더욱 부각된 나날이였으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라는것이 힘있게 확증된 영광넘친 투쟁행로였다.
지금 우리 인민은 대대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승리만을 떨쳐온 나날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향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특출한 령도에서 주체혁명의 밝은 래일을 확신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주체의 사회주의한길로 끝까지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의지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열어주신 이 길이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 확고부동한 신념에 기초하고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은 수령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며 완성되는 수령의 위업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오늘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년들은 혁명의 전세대들이 피로써 개척한 주체의 길을 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보람찬 투쟁을 벌리고있으며 보다 창창한 미래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우리 인민이 지닌 필승의 신념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투쟁해오는 과정에 이루어지고 공고화된것이다.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개척하시고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 두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자랑찬 승리가 이룩되고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가 일떠서게 되였다.류례없이 준엄했던 지난 세기 90년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조국과 사랑하는 인민을 믿음직하게 지켜내시였을뿐아니라 우리 나라를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세우시였다.이 나날에 우리 인민은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겪었지만 수천년민족사를 다하여서도 누릴수 없었던 모든 영광을 맞이하였으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에 대하여 깊이 확신하게 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더욱 백배해지고있다.오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조국에서는 남들같으면 상상조차 할수 없는 거대한 기적적승리와 사변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고 과감한 정면돌파전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쟁취한 혁혁한 성과들은 당중앙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의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는 우리 당의 독창적인 기층조직건설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하고 전당의 세포비서들에게 명확한 행동지침을 새겨준 의의깊은 계기로 주체의 당건설사에 뚜렷한 한페지를 남기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 대회에서 당세포앞에 나서는 10대과업과 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기본품성을 제시하시여 당세포강화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해주시였다.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이고 기본이며 당세포강화에서 결정적개선을 가져올 때 우리 혁명이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세포강화는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이며 사회주의건설을 촉진시키기 위한 기본열쇠입니다.》
당은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당조직들의 유기적결합체이며 여기에서 가장 기초적인 조직은 당세포이다.사람의 몸을 이루는 세포가 튼튼하고 작용을 원만히 하여야 사람이 건강한것처럼 당세포가 건전하고 기능과 역할을 원만히 하여야 당이 강해진다.
당의 강화발전은 본질에 있어서 당대렬의 조직사상적공고화이며 당이 의거하고있는 대중적지반의 공고화이다.조직사상적으로 순결하고 령도력과 전투력이 강하며 대중적지반이 튼튼한 당만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수 있으며 이것은 당세포강화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첫 당조직이 결성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우리 당세포는 수십만으로 장성강화되였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당의 말단기층조직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장구한 투쟁의 길에 시련과 난관은 많았지만 우리 당이 인민대중을 조직동원하여 조선혁명을 곧바로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바로 당세포들이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을 위하여 분투해왔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당은 전당의 수십만 세포들이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자기가 맡은 혁명진지를 굳건히 고수하고 혁명화, 공산주의화하자는 투쟁목표를 내걸고 투쟁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모든 당세포들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공산주의적으로 교양개조하는 사업과 자기 단위를 당정책의 요구대로 변모시키는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집행해나갈 때 우리 당이 백방으로 강화되고 사회주의건설전반이 활력있게 전진하게 된다.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단결을 철통같이 다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여 굳게 뭉친 단결만이 가장 공고하고 생활력있는 단결이다.전당을 수령의 혁명사상만이 차넘치는 사상적순결체로,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만들기 위한 사업의 성과여부는 당세포의 역할과 중요하게 관련되여있다.
당생활은 사상단련의 용광로, 혁명적교양의 학교이며 당세포는 당원들의 당생활을 직접 조직하고 지도하는 말단기층조직이다.당세포에서 혁명적당생활기풍을 철저히 세워 당원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고 조직사상적으로 단련시켜야 모든 당원들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자기 령도자에게 끝없이 충실한 참다운 주체형의 혁명가로 준비될수 있다.당원들은 당조직사상생활을 통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현명성,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수령결사옹위의 투철한 신념을 간직하게 되며 수령과 혈연적뉴대를 맺게 된다.모든 당세포들에서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한 당생활기풍을 철저히 세워 당원들을 조직사상적으로 끊임없이 단련시킬 때 우리 당이 더욱 강화될수 있다.
오늘 우리 당안에는 정연한 당생활체계와 혁명적당생활기풍이 철저히 확립되여있다.모든 당원들이 당조직사상생활을 통하여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해가고있으며 당규약을 깊이 학습하고 당생활에 자각적으로 참가하여 혁명적수양과 단련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고있다.전당이 령도자와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참모습이 있다.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이기 위한 기본고리이다.
당의 위력은 그 령도력과 전투력에서 나타난다.높은 령도력과 전투력을 지닌 당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며 그것은 기층당조직들 특히 당세포의 적극적인 활동에 의하여 보장된다.모든 당세포들이 자기의 기능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 때 당은 어떤 풍파와 시련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이끌며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게 된다.
당세포는 당정책관철의 직접적인 전투단위이다.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제시한 투쟁강령과 방침들은 전당의 당조직들, 구체적으로는 당세포들을 통하여 대중에게 전달된다.다시말하여 당세포는 당의 로선과 정책이 제시되면 직접 그것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해설침투하고 그들과 의논하여 그 집행을 위한 방도를 찾고 구체적인 대책을 세우며 대중을 불러일으켜 당정책을 관철해나간다.결국 당의 로선과 정책이 현실로 전환되고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발휘되는 곳은 당세포라고 말할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자주시대를 개척하고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4월 15일은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이며 인류공동의 혁명적명절이다. 영광의 이날이 있어 주체년호로 빛나는 현대조선의 새 력사가 시작되고 자주시대의 려명이 밝아오게 되였다.
불멸의 주체사상으로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고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과 불멸의 업적은 세월의 흐름과 함께 만민의 심장속에 더욱 깊이 간직되고있으며 력사의 전진운동을 추동하는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 위대한 사상과 실천으로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극적인 전환을 이룩하시고 인민대중과 더불어 영원할 자주위업승리의 빛나는 새 력사를 펼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자주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 탁월하고 세련된 혁명의 령도자이시다.》
인류력사에서 20세기는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에서 혁명적폭풍을 안아온 위대한 변혁의 세기, 격동의 세기였다. 이 거창한 세기의 흐름속에서 오랜 기간 제국주의자들에게 짓밟혀 천대받고 억압받던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나가는 가장 힘있고 존엄있는 인민으로 되였고 우리 조국은 세기적으로 뒤떨어졌던 락후한 나라로부터 시대의 앞장에서 인류의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존엄있고 긍지높은 나라로 세계에 빛을 뿌리게 되였다. 우리 민족사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에서 미증유의 변혁을 가져오고 력사를 자주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운 이 거창한 시대적전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사상과 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자주시대를 개척하고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은 무엇보다도 주체적인 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승리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있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과학적통찰력으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심오하고 독창적인 혁명실천을 통하여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전면적으로 완성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의한 주체사상의 창시, 이것은 력사의 새시대의 요구와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을 반영한 새로운 혁명사상을 해결할데 대한 인류사적과제의 빛나는 실현이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혁명운동의 력사적경험과 교훈을 분석총화하신데 기초하여 내놓으신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백전백승에로 이끄는 위대한 혁명학설이다. 주체사상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혁명의 근본원리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을 높이는 근본방도를 밝혀주고있다.
주체사상은 시대의 요구와 자주성에 대한 인민들의 지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 인민들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는것으로 하여 자주시대를 이끄는 불멸의 기치로 되였다.
혁명운동이 나라와 민족을 단위로 하여 다양하게 벌어진 자주시대는 매개 나라 인민들이 혁명의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할것을 요구하였다. 특히 제국주의의 식민지, 반식민지로 있던 나라들에서 사대주의, 교조주의와 같은 그릇된 사상이 뿌리깊이 남아있는 조건에서 이것은 더욱 절실한 문제로 나서고있었다. 주체사상은 바로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혁명하는 길을 밝혀줌으로써 매개 나라 인민들이 혁명의 주인으로서의 책임을 깊이 간직하게 하며 자기의 주견과 신념에 따라 자기 실정에 맞는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자체의 힘으로 혁명을 수행해나갈수 있게 하였다. 주체사상에 의하여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혁명하는 길이 밝혀지게 됨으로써 인민들이 승리의 신심에 넘쳐 자기 운명을 개척하기 위한 투쟁에 보다 힘차게 떨쳐나설수 있게 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강령적로작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세가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발표 2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8(2019)년 4월 12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은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준 강령적지침이다.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사회주의건설이 관건적인 단계에 들어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공화국이 나아갈 백승의 진로를 과학적으로 환히 밝혀주었다는데 로작이 가지는 거대한 리론실천적의의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갈것입니다.》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옳바른 투쟁방향과 목표, 그 수행을 위한 과업과 방도를 명확히 밝히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중요한 문제이다.아무리 유리한 형세가 조성되여있어도 전진방향을 바로 정하지 못하고 자기식의 투쟁전략과 전술을 틀어쥐지 못한 혁명은 실패와 좌절을 면치 못하게 된다.당면목표와 전망목표가 뚜렷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화된 실천강령이 마련되여있을 때 사회주의건설이 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자기 발전의 궤도를 따라 승승장구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최고강령이며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총적방향, 총적목표라고 천명하시였다.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는데서 우리앞에 나서는 기본투쟁과업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완수하는것이며 이것은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철저히 구현함으로써만 빛나게 수행될수 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에는 우리 공화국을 력사상 가장 존엄있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이 집대성되여있으며 국가정권을 정치적무기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2년간은 대단히 강도높은 투쟁과 과감한 전진의 련속이였다.우리의 앞길을 가로막는 온갖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으며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승리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지난 2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의 과학성과 정당성, 생활력을 깊이 체득하게 되였으며 이 불멸의 대강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억세게 나아갈 때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게 된다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간직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은 우리 공화국이 자주로 존엄높고 자력으로 비약하는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위용떨칠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다.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자립, 자력으로 부흥의 활로를 열어나가는것은 강국건설의 필수적요구이다.사대와 외세의존은 예속과 망국의 길이다.강한 자주적대를 세우고 자력으로 정치군사적, 경제적지반을 굳건히 다져나가는 여기에 부강조국건설의 참된 길이 있다.
자주는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에서 중핵을 이룬다.우리 공화국은 사대와 교조, 외세의 강권과 압력을 단호히 배격하며 혁명과 건설을 우리 식으로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건설되고 발전하여왔다.자주의 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사회주의를 건설해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이 변함없이 견지하여야 할 국가건설의 근본원칙이다.
오늘의 정치정세흐름은 우리 인민이 자립, 자력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것을 요구하고있다.지금 우리 국가의 전진발전을 달가와하지 않는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방해책동은 날로 가증되고있다.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우리 경제를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원활하게 운영되는 정상궤도에 올려세워야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국가건설과 활동에 구현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우리 식으로 발전시켜나가는것이라고 밝혀주시였다.혁명의 주체인 인민대중이 자주적인 사상의식으로 무장하지 못하고 남의 식, 남의 풍에 놀게 되면 옳고그른것도 가려보지 못하는 정신적불구자가 되게 되며 나라와 민족의 참다운 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없다.막강한 군사력이나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어도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는 사업을 소홀히 하고 남의것을 무턱대고 받아들이게 되면 붕괴될수밖에 없다는것이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나라들이 남긴 피의 교훈이다. 수령, 당, 대중이 통일단결되여 혁명의 강력한 주체를 이루고 자기의것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승화된 나라가 바로 전도가 양양한 강국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은 우리 공화국이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빛을 뿌리게 하는 위력한 보검이다.
인민은 사회주의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이다.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떠나 사회주의국가의 존립과 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에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주체의 혁명철학이 구현되여있고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끝까지 실현하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투철한 립장이 반영되여있다.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인민들은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 진정을 다해 받들게 되며 우리 국가의 인민적성격과 혁명적본태가 굳건히 고수되게 된다.(전문 보기)
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자
조선혁명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여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위업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수위에 높이 모신 9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리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것은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를 이끄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나게 되였으며 백두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백전백승의 위대한 향도적력량, 존엄높고 강대하며 전도양양한 사회주의국가, 이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위에 높이 모신 우리 당과 공화국의 위상이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굴함없는 공격투쟁과 기적적성과로 수놓아진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나날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당,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당과 국가의 존엄과 위력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현명성에 달려있다. 수령의 위대성이자 당의 위대성이고 나라와 민족의 강대성이며 혁명위업의 불패성이다.
우리 당과 국가의 장구한 투쟁행로에서 지난 9년간은 주체혁명의 진퇴가 판가리되는 준엄한 시련의 시기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위업의 계승기, 새로운 발전기에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사명을 걸머지시고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결정적담보를 마련하시였으며 우리 국가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놓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특출한 예지와 정치실력, 완강한 실천력에 의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은 위대한 승리와 거창한 창조의 로정으로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였기에 우리 당이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존엄떨치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생기와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었으며 이 땅우에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백승을 떨쳐오며 우리 인민은 희세의 위인을 당과 국가의 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행운과 영광을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각오와 의지를 백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필승의 신념으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가장 곧바른 길로 이끌어나가시는 위대한 향도자이시다.
주체혁명의 길은 무수한 도전과 장애를 뚫고나가야 하는 전인미답의 초행길이다.뛰여난 사상리론적예지와 강철의 혁명신념을 지닌 위인만이 이끌수 있는 위업이라는데 조선혁명의 본질적특성과 숭고성이 있다.
조국과 혁명앞에 미증유의 시련과 방대한 력사적과제들이 수없이 나선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시대의 탁월한 사상리론가로서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가 더욱 뚜렷이 부각되였다.시대의 변천과 혁명발전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정식화되고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마련되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리론이 심화발전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은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라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투철한 신념이다.절세위인의 혁명적신념은 날로 극대화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방해책동속에서도, 격변하는 정세의 추이에도 흔들리지 않았다.주체위업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시고 전대미문의 시련을 맞받아 뚫고나가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당과 국가의 혁명적본태는 꿋꿋이 고수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당에 충성다하고 사회주의와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수령의 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과 혁명승리에 대한 드팀없는 신념,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우리 당과 국가는 사소한 침체나 편차도 없이 주체의 항로따라 곧바로 전진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로 우리 식 사회주의특유의 우월성과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길은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워나가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길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치리념, 정치방식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 숭고한 인민관,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인생관을 지니시고 위민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분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의 중핵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의 기본사상을 철저히 관철하여 전당강화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자
전체 인민이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변혁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는 시기에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대회에서《현시기 당세포강화에서 나서는 중요과업에 대하여》라는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당세포들앞에 나서는 10가지 중요과업과 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기본품성에 관한 사상은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지침으로 된다.
모든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들자는것이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의 기본사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세포비서들에게 당의 친위대, 돌격대, 숨은 영웅중의 영웅이라는 값높은 칭호를 안겨주시였다.지금 전당의 당세포비서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당세포강화발전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 불타는 일념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기층조직을 강화하여 전당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당의 고유하고 독창적인 당건설원칙이며 자랑스러운 전통입니다.》
오늘 우리 혁명은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다음단계로 이행시켜나가기 위한 장엄한 진군에 들어섰다.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룩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였다.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의 집행여부는 당의 말단기층조직, 직접적인 집행단위인 당세포들의 역할에 달려있다.모든 당세포들이 하나같이 충실히 여물고 강쇠처럼 굳세면 그 어떤 도전과 시련이 중첩된다고 하여도 혁명투쟁에서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
우리 당이 억세고 굳건한것은 당중앙과 하나의 혈맥으로 이어지고 사회주의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당세포들이 있기때문이다.당중앙위원회가 세포비서대회를 당대회에 못지 않게 중요한 대회로 여기고 많은 품을 들이는것은 당세포들을 단합되고 전투력있는 집단으로 만들기 위한 실제적인 방도를 찾아 세포사업에 적극 구현함으로써 전당강화의 지름길을 더 빨리 재촉하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차게 전진시키기 위해서이다.
세계에는 공산당, 로동당들이 많지만 말단기층당조직책임자들의 대회를 정기적으로 소집하고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 당은 오직 조선로동당밖에 없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당세포가 차지하는 위치의 중요성이 다시금 확증되였으며 당세포의 전투력을 높여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동해나갈수 있는 보검이 마련되였다.우리 당의 독창적인 기층조직건설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하고 전당의 세포비서들에게 명확한 행동지침을 새겨준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는 우리 혁명의 전진발전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이번 당세포비서대회는 당의 기초를 튼튼히 보강하고 우리 혁명대오를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지는데서 력사적리정표로 된다.
혁명의 계승기, 새로운 발전기에 당의 기층조직을 반석같이 다지고 당과 대중의 혈연적뉴대를 공고히 하는것은 초미의 문제로 나선다.당세포강화는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이다.모든 당세포들을 령도자와 사상과 뜻, 행동을 함께 하고 위대한 목표, 위대한 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굳게 뭉쳐 투쟁하는 공산주의집단으로 만들 때 우리 당이 백방으로 강화되고 우리의 혁명진지는 억척불변의것으로 다져지게 된다.전당의 수십만 세포들이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자기가 맡은 혁명진지를 굳건히 고수하고 혁명화, 공산주의화하자는 목표를 내걸고 투쟁해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요구이다.
전당적으로 보면 세포비서들의 교체가 빠르고 갓 사업을 시작한 세포비서들이 적지 않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러한 조건에서 전당의 세포비서들을 주기적으로 만나 세포사업을 함께 토의도 하고 지도적방조를 주면서 당세포를 강화하는 사업을 끊임없이 계속 진행하자는것이 우리 당중앙위원회의 의도라고 말씀하시였다.대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도에 맞게 당초급일군으로서의 정치실무적자질을 더욱 높여갈 결의를 굳게 다지였으며 세포사업을 사람들의 마음과의 사업, 감정정서와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한집안식솔처럼 굳게 단합시키기 위한 방법론도 찾게 되였다.
이번 당세포비서대회는 당대회결정관철과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오는데서 중대한 전환점으로 된다.
당세포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는 기본전투단위이다.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제시한 투쟁강령과 방침들은 전당의 당세포들이 정확히 접수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 때 빛나게 실현되게 된다.당세포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여 전당에 당대회결정관철의 들끓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우리가 내세운 목표를 기어이 달성하자는데 이번 대회의 중요한 목적이 있다.
당대회결정관철과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전진도상에는 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우리 당은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을 성공적으로 개척해나가는데서 그 어떤 우연적인 기회에 기대를 걸지 않으며 오직 수백만 로동당원들, 특히 수십만 당세포비서들의 심장을 믿을뿐이다.전당의 세포비서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당원들을 굳게 단결시키고 그들의 충실성과 애국심, 창조적지혜를 적극 발양시킬 때 앞으로의 5년을 강산이 또 한번 변하는 비약의 5년으로 만들려는 당의 전략적구상은 빛나게 실현되고 우리 혁명은 충천한 기세로 승승장구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