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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능동적으로 사업하는것은 당초급선전일군들의 활동방식
오늘 우리 당은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갈것을 바라고있다. 전국의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당의 요구를 잘 알고 선전선동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자면 모든 활동을 보다 능동적으로 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은 능동적으로 활동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사상사업의 내용과 형식, 방법은 기본적으로 다 규제되여있다. 그러나 이것은 초급선전일군들이 똑같은 본새로 활동해야 한다는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부문과 단위마다 조건과 환경이 같을수 없으며 한단위에서도 어제와 오늘의 형편이 다르다. 때문에 선전선동사업을 도식적으로 틀에 맞추어 하면 성과를 거둘수 없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능동적으로 활동한다는것은 자기 활동의 주인이 되여 자신의 노력과 지혜로 결실을 이룩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다시말하여 주어진 조건과 환경, 정황과 계기에 맞게 선전선동활동을 주동적으로, 창발적으로 해나간다는것이다. 초급선전일군들이 능동적으로 활동하여야 당사상전선이 약동하게 되고 온 나라를 들끓게 할수 있으며 혁명대오전반이 용을 쓰며 나아가게 된다. 그렇기때문에 능동성은 당초급선전일군들의 활동방식의 특성으로, 선전선동사업의 성과를 담보하는 요인으로 된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모든 활동을 능동적으로 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우선 자기 사업에 대하여 늘 머리를 쓰는것이다.
선전선동사업은 그자체가 부단히 사색하고 탐구하며 연구할것을 요구한다. 세상에 공을 들이지 않고 쉽게 따는 열매는 없다. 선전선동사업의 실효성은 당초급선전일군들이 품을 들인것만큼, 머리를 쓴것만큼 높아진다. 군대에서 중대장의 명령을 받은 소대장이 구체적인 임무를 수립하는것처럼 접수한 제강에 기초하여 현실에 발을 붙인 생동한 선전선동이라야 군중이 쉽게 납득하고 공감할수 있다.
초급선전일군들은 전임일군들 못지 않게 자기 사업에 대하여 늘 머리를 써야 한다. 물론 본신사업을 하면서 사상사업을 해야 하는 당초급선전일군들에게 있어서 선전선동사업에 대하여 항상 연구하며 머리를 쓴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은 우에서 내려보내는 제강이나 자료들을 기계적으로 되받아 옮기는 순수 전달자가 아니며 또 그것을 자기 사업의 전부로 여겨서도 안된다. 어떻게 하면 씨를 잘 뿌려 좋은 열매를 거두겠는가 하는것을 늘 생각하며 창조적이고 진지한 탐구로 선전선동의 실효를 높일수 있는 묘책을 찾아내는 사색가, 정열가가 되여야 하는것이 바로 초급선전일군들이다.
지금 우리 당안에는 당사상전선의 전초병된 긍지와 영예를 안고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는 초급선전일군들이 수없이 많다. 이들의 활동에서 공통적인것은 모두가 피타는 탐구와 창조적인 사색으로 자기 사업을 깊이 연구하고 단위앞에 나선 혁명과업과 사람들의 준비정도에 맞게 적절한 수단과 방법을 선택하여 선전선동의 실효성을 최대로 높이고있는것이다. 모든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이들처럼 참신하고 효률적인 방법론을 찾아쥐고 선전선동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갈 때 우리 당 사상사업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이룩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주체철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자
지금 우리 인민은 자립경제의 토대와 잠재력을 발동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벌려나가고있다.
금속공업은 자립적민족경제의 기둥이며 주체철생산의 정상화이자 나라의 전반적경제발전의 활력이고 힘있는 박차이다.
우리가 당의 의도대로 나라의 경제를 새로운 장성단계에로 이행시켜나가자면 결정적으로 금속공업을 추켜세워야 하며 주체철생산을 정상화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부문에서 제철, 제강, 압연공정의 기술장비수준을 높이며 원료, 연료, 동력보장대책을 세워 철강재생산을 늘여야 합니다.》
수십년간 우리의 영웅적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결사의 투쟁을 벌려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였다.콕스에 의한 철생산방법에 종지부를 찍고 자체의 원료와 연료에 의거하는 주체철생산체계를 확립한것은 자랑할만 한 성과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금속공업부문에서 주체철생산기지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하고 정상운영하면서 우리의 실정에 맞는 새로운 현대적이고 대규모적인 철생산체계를 확립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여기에는 금속공업의 주체화를 완벽하게 실현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고 자립경제의 강철기둥을 억세게 다져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깃들어있다.
지금 어디서나 요구되는것이 철강재이다.전력, 석탄, 채취, 기계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자고 하여도 그렇고 삼지연군건설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단천발전소건설 등 중요대상건설을 줄기차게 내밀어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나가자고 하여도 철이 많아야 한다.주체철생산을 정상화하는데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당의 전략적로선관철의 지름길이 있고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앞당겨 실현해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금속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다그치는데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깊이 자각하고 주체철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
천리마대고조시기에 발휘된 당정책결사관철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전후시기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남먼저 추켜든 선구자들이 다름아닌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이였다.당과 수령에 대한 불같은 충정과 열렬한 애국심을 발휘하여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편을 밀어낸 강선로동계급의 결사의 투쟁정신과 일본새는 오늘도 귀중하고 래일도 귀중하다.
지금 자력으로 부강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의 앞길에는 의연히 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당면한 모내기에 력량을 총집중해야 하는것으로 하여 전력사정도 긴장하다.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 시대적사명감을 심장깊이 새긴 우리 강철전사들에게 있어서 오늘의 어려운 조건은 결코 문제로 될수 없다.금속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천리마대고조시기처럼 당이 맡겨준 과업을 지상의 명령으로, 삶의 요구로 받아들이고 무비의 헌신성과 창조력을 발휘하여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국가의 강대함은 매 공민들의 심혼이 깃든 사업성과에 달려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륭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워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이 성스러운 과업을 수행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모든 공민들이 자기가 맡은 초소에서 자신들의 피와 땀이 슴배인 하나하나의 창조물과 사업성과로 부강조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해나가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의 강대함은 그 어떤 특별한 힘에 있는것이 아니라 매 공민들의 심혼이 깃든 하나하나의 창조물과 사업성과에 의하여 안받침된다는것을 누구나 명심하게 하여야 합니다.》
국가의 강대함은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나타난다.사회의 단결과 국방력수준, 경제기술발전지표를 놓고도 말할수 있으며 문화도덕적측면을 가지고서도 이야기할수 있다.
국가의 강대성은 결코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강력한 군사력과 경제력도, 발전된 문화도 국가의 기초를 이루고있는 공민들의 피타는 사색과 탐구, 헌신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한다.자기의 운명과 행복을 국가와 뗄수 없이 하나로 잇고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고귀한 창조물을 마련해가는 참된 공민들이 있는 국가만이 강대한 나라로 위용떨칠수 있다.이런 의미에서 국가의 강대함은 매 공민들의 심혼이 깃든 하나하나의 창조물과 사업성과에 의하여 담보된다고 할수 있다.
사회제도가 계급적성격을 띠듯이 국가의 강대함도 어떤 사회제도인가에 따라 근본적으로 달라진다.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주의사회에서 근로자들의 창조물이 나라의 번영에 참답게 이바지된다면 개인주의에 기초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그것이 개인의 리익만을 위한것으로밖에는 달리 될수 없다.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사회주의의 위력과 우월성이 바로 여기에 있다.
개인주의, 사적소유에 기초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불피코 사회를 적대되는 계급으로 분렬시키고 계급적대립과 사회적불평등을 가져온다.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개인의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것이 사회적풍조로 되고있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갈등과 호상견제, 지배와 예속관계가 항시적으로 존재하며 사람들이 남이야 어떻게 되든, 국가가 손해를 보든말든 자기의 리속만을 챙기며 살고있다.근로대중의 로동으로 물질적부가 늘어나도 극소수의 특권계층이 더 많은 재부를 차지하고 부화방탕한 생활에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지만 절대다수의 인민들은 더욱 령락된 생활을 하고있다.황금만능, 약육강식의 법칙이 작용하는 썩고 병든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로동의 결과물들이 국가의 힘을 증대시키는데 훌륭히 이바지될수 없다.자본주의가 《물질적번영》과 경제의 《고도성장》을 자랑해도 진정한 강국을 건설할수 없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이와는 반면에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주의국가에서는 공민들의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부강번영이 이룩된다.사회주의사회에서는 당과 국가의 모든 시책이 근로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실시되고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도록 따뜻이 보살펴준다.사회의 모든 재부가 그대로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돌려지기에 사회주의국가의 공민들은 누구나 높은 자각과 창조적적극성을 가지고 국가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지혜와 정열을 아낌없이 바쳐나가는것이다.사회주의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인 인민들이 심혼을 기울여 맡은 일을 주인답게, 책임적으로 해나가는데 자본주의사회와 구별되는 근본특징이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국가건설과 활동의 근본원칙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에서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될수록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에 더 큰 힘을 넣어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하고 남들이 모방할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고유한 우월성을 계속 높이 발양시켜나가야 합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정치리념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에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주체의 혁명철학이 구현되여있고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끝까지 실현하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투철한 립장이 반영되여있다.모든 국가활동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실현하고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하는데 철저히 지향복종되여야 혁명과 건설이 성과적으로 추진되고 사회주의의 생명력과 우월성이 높이 발휘될수 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근본담보는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데 있다.《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당과 국가가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투쟁하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멸사복무할 때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더욱 억척같이 다져지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이 최대로 발휘되게 된다.우리 당과 국가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이 위대한 인민의 힘에 의하여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하는것이 우리 식 사회주의이다.
오늘 우리 당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 문제를 국가건설과 활동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운것은 혁명발전의 절실한 요구로부터 출발한것이다.우리 국가에 있어서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모든 사업의 절대적기준이며 인민의 리익실현보다 더 중차대한 일은 없다.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고 인민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행복하게 사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다.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자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과 국가활동, 사회생활전반에 일관하게 구현해나가야 한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당과 국가와 인민을 하나의 운명공동체로 더욱 굳게 결합시키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당과 국가와 인민은 생사를 같이하는 운명공동체이다.당은 사회주의정권과 인민이 나아갈 지침을 안겨주고 모든 국가활동을 옳바로 진행해나가도록 이끌어주는 향도적력량이고 국가는 당의 로선과 정책의 집행자, 관철자이며 인민은 당과 국가의 대중적지반이고 사회주의건설의 직접적담당자이다.당의 령도를 떠나 국가의 통일적지도와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의 실현에 대하여 말할수 없으며 인민을 떠나서는 당과 국가의 존재자체도 생각할수 없다.당과 국가와 인민은 서로 뗄수 없는 불가분리의 관계이며 하나로 결합되여야만 존재하고 발전하며 강해지게 된다.
오늘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혁명적당풍, 국풍으로 되고있다.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낌없이 쏟아붓는것이 우리 당과 국가의 활동방식이다.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인민적시책이 변함없이 실시되고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이 통이 크게 벌어지고있는것은 결코 자금이 남아돌아가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해나가는 투쟁속에서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의 혼연일체는 더욱더 공고해지고있다.당과 국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들은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며 진정을 다해 받드는것이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다.이 땅우에 솟아난 기념비적창조물들과 문화정서생활거점들에서 울려퍼지는 행복의 웃음소리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우리 당과 공화국에 대한 다함없는 찬가이다.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 있으며 모든 승리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온 사회에 아름답고 고상한 도덕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고있는 오늘 우리 당은 나라의 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과 함께 온 사회에 도덕기강을 세우는 사업을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
우리는 현시기 혁명의 전진발전에서 도덕기풍확립문제가 가지는 중요성을 똑똑히 인식하고 전사회적으로 사회주의도덕기풍을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덕기강을 세우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 온 사회에 건전하고 문명한 생활기풍이 차넘치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이 전면적으로 심화되고있는 오늘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도덕적풍모를 개선하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혁명적도덕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것은 중차대한 문제로 나서고있다.경제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키자고 하여도 집단주의기풍, 혁명적동지애의 미풍이 높이 발휘되여야 하고 문명건설을 다그치자고 하여도 고상한 사회주의적생활문화가 온 사회에 차넘쳐야 한다.
지금 제국주의자들은 우리 공화국을 안으로부터 허물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제재봉쇄의 도수를 더욱 높이는것과 함께 썩어빠진 부르죠아도덕과 생활양식을 들이밀어 사람들의 정신상태를 이지러지게 하고 우리 내부에 불화의 씨를 뿌려놓으려는것이 적들의 흉심이다.도덕기강이 약해지면 사회주의의 본태가 흐려지고 나아가서 피땀으로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마저 잃게 된다는것이 지나온 사회주의건설력사가 새겨주는 피의 교훈이다.
혁명적도덕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는데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사람들의 머리속에 사회주의사상과 혁명적도덕관이 꽉 들어차고 사회생활전반에 건전하고 혁명적인 기풍이 차넘칠 때 퇴페적인 부르죠아사상과 생활양식이 우리 내부에 발붙일수 없게 된다.우리는 혁명적도덕기풍확립으로 온갖 잡사상, 잡귀신들을 단호히 쓸어버리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도덕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도덕기풍확립문제가 혁명의 운명, 사회주의전도와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도덕기풍확립의 된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도덕관을 따라배워야 한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적동지애의 고귀한 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며 온 사회를 동지의 세계, 도덕의리의 화원으로 꾸려나가고계신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대적인 충정과 혁명선배들에 대한 무한한 존경, 동지들과 인민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은 만사람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생관, 도덕관을 귀감으로 삼고 동지를 사랑하여도 가장 열렬히, 가장 뜨겁게 사랑하고 사업체계와 질서를 세워도 혁명적인 도덕으로 일관되게 하며 사회와 집단에 덕과 정이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풍모를 체질화할 때 우리 혁명대오는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통일체로 더욱 공고해지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필승의 기상은 더 높이 떨쳐지게 될것이다.
온 사회에 자각적인 도덕기풍이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우리는 도덕기강을 세우는 사업이 자기자신과 혁명을 위한 사업이라는것을 언제나 잊지 말고 도덕규범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상하간의 관계가 지시를 주고 지시를 받는 관계이기 전에 진정한 동지적관계로 되게 하여야 한다.누구나 혁명선배와 스승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위해주며 가정에서의 례의도덕과 사회질서도 잘 지켜야 한다.부모잃은 아이들을 스스로 맡아키우는 강선땅의 《처녀어머니》처럼, 전쟁로병, 영예군인들의 생활을 친혈육의 심정으로 돌보아주는 수많은 미풍선구자들처럼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적기풍이 그 어디에서나 높이 발양되여야 한다.인사례절, 관람례절, 전화례절을 비롯하여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례의도덕을 잘 지켜야 한다.
도덕기강을 흐리는 현상과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기본요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에서 영웅적조선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폭발시켜야 합니다.》
오늘 당의 의도대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자면 그 기본요구를 잘 알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기본요구는 무엇보다도 전체 인민을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불굴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남김없이 발양해나가는 만리마기수로 준비시키는것이다.
다른 모든 사업에서와 마찬가지로 대중운동도 그 직접적담당자, 주체의 역할을 어떻게 높이는가 하는데 따라 성과여부가 좌우된다.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주체는 우리의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다.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데 만리마대진군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인민들의 정신력과 창조적열의를 비상히 분발승화시키고 사회주의의 전진비약을 촉진시키는 위력한 정치사상적무기이다.천만의 심장을 위대한 조국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고동치게 하고 자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업을 성취할수 있게 한다는데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거대한 감화력과 견인력이 있다.
우리 당이 바라고 시대가 요구하는 만리마기수들은 바로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가는 정신력의 강자, 창조의 능수, 시대의 선도자들이다.전체 인민의 심장속에 우리 국가, 우리 제도, 우리 생활이 제일이라는 신념이 맥박치고 온 나라에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갈 불같은 열정이 차넘칠 때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만리마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려 비약의 큰걸음을 내짚게 될것이다.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기본요구는 다음으로 인재와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당이 제시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전투목표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최단기간내에 점령하기 위한 작전과 지도를 박력있게 진행해나가는것이다.
작전과 지휘는 모든 사업에서의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요인이다.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는 문제는 전적으로 일군들이 작전과 지휘를 어떻게 하는가에 달려있다.
경제발전의 기본동력은 인재와 과학기술이다.과학기술이 비상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대고조전구들마다에서 해결을 기다리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이 무수히 제기되고있는 현시기 인재와 과학기술에 의거하지 않고서는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수 없다.오늘 강원도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적을 올리는 당정책관철의 기수도로 자랑떨치고있는것은 일군들이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었기때문이다.모든 사업을 주먹구구식으로가 아니라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설계하고 추진해나가는 빈틈없는 작전, 과학의 힘으로 자체의 흔한 원료원천을 도발전의 밑천으로 적극 리용하는 기풍, 인재를 내세우고 그들의 사업조건, 생활조건보장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는 인재중시립장, 이것이 강원도일군들에게서 찾아보게 되는 중요한 특징이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남에 대한 의존심, 패배주의를 불사르고 인재육성과 과학기술발전을 힘있게 떠밀어나가는 추진기가 될 때 온 나라에 증산의 동음, 자력갱생의 승전포성이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조선로동당의 자주로선은 위대한 승리와 번영의 기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자주의 혁명로선과 자력갱생의 전략을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것을 우리 당과 국가의 확고부동한 정치로선으로 재규정하시였다.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시작한 려정의 첫 기슭에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가증되는 시기에 자주의 혁명로선을 재천명한것이 가지는 력사적의의는 매우 크다.이것은 조선혁명의 개척기부터 높이 발휘하여온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정신을 더욱 분출시켜 자체의 힘으로 보란듯이 강국건설의 대업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철석의 의지를 내외에 엄숙히 선언한 특기할 사변이다.
우리 인민은 자기가 선택한 주체의 항로에서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것이며 이 길에서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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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를 일떠세우려는 우리의 원대한 포부를 실현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
오늘 강국의 꿈은 어느 민족에게나 다 있으며 나라마다 강국건설을 지향하고있다.지구상에는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가 적지 않다.하지만 령토가 넓고 인구가 많다고 하여 대국이 되는것이 아니다.
대국의 기본징표는 자기의 사상, 자주정신이 있는가 하는데 있다.아무리 발전된 경제군사력을 가진 나라라도 정치적자주성이 없이 남의 비위를 맞추며 제 할 말도 못하면 대국이라고 할수 없다.경제를 발전시키고 군력을 강화하는것도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기 위해서이다.정치에서 자주적대를 강하게 세우고 외세의 온갖 간섭과 압력을 단호히 물리치며 그 무엇에도 구애되지 않고 모든 일을 자기가 마음먹은대로, 자기의 배짱대로 내민다면 작고 뒤떨어진 나라도 세계적인 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다.
자주로선을 견지하는것은 폭제와 전횡이 살판치는 오늘의 시대에 더욱더 절박한 요구로 나서고있다.
지금 국제무대에서는 저들의 탐욕을 위해서라면 다른 나라와 민족의 근본리익도 서슴없이 침해하는 렬강들의 횡포하고 비렬한 행태가 날로 우심해지고있다.자주적인 로선을 견지하지 못하고 자기 힘이 약하면 국가의 발전은커녕 그 존재자체도 유지할수 없는것이 오늘의 랭혹한 현실이다.자주적대를 강하게 세우는것이야말로 현시대 매개 나라와 민족앞에 나서는 사활적인 과제이다.억만금과도 바꿀수 없고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것이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정신이다.
자주는 현대조선을 탄생시킨 요람이고 부강번영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시킨 피줄기이며 명맥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부강조국건설령도사는 본질에 있어서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력사이다.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자주를 조선혁명의 생명으로, 국가건설의 근본초석으로 내세우고 사대와 교조, 외세의 강권과 압력을 단호히 배격하며 혁명과 건설을 우리 식으로 전진시켜오시였다.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은 첫걸음부터 자기의 독자적인 길을 따라 걸어왔으며 자주, 자립, 자위의 존엄높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서게 되였다.자주의 혁명로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왔기에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질 때에도, 익측도 후방도 없이 제국주의련합세력과 치렬한 전면대결전을 벌릴 때에도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위용떨칠수 있었다.
자주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에서 더욱 뚜렷이 확증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가는 매우 중대한 력사적시기이다.우리 당은 혁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며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은 본질에 있어서 자주신념, 자주정치의 계승이라는 확고한 관점에서 사회주의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왔다.
민족자주를 위한 오늘날의 투쟁은 지난 세기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환경속에서 벌어지고있다.세계사회주의진영이 존재하던 시기에는 자주문제가 주로 사대와 교조, 대국주의와의 투쟁속에서 부강조국건설의 진로를 결정하기 위한 로선상문제였다면 오늘에 와서 자주는 적대세력들의 2중, 3중의 압박속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운명적인 문제, 강국건설위업을 중도반단하는가, 끝까지 완성하는가 하는 심각한 문제이다.만일 우리 당이 자주, 자력의 길에서 단 한치라도 물러섰더라면 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 우리의 국호가 빛을 잃고 우리 인민은 죽음보다 못한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했을것이다.
실천속에서 검증된 진리는 천만금의 무게를 가지는 법이다.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준엄한 시련을 헤쳐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자주만이 살길이고 번영의 지름길이라는 신념이 더욱 억세게 자리잡게 되였다.
자주의 혁명로선은 우리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수호하고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영향력을 비상히 상승시킬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보검이다.(전문 보기)
론설 : 국가사회생활에서 법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요구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격정속에 받아안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현 단계의 투쟁에서 우리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의 하나는 국가사회생활에서 법의 역할을 강화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화국정부는 국가의 법체계를 완비하고 국가사회생활에서 법의 역할을 강화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공화국법은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구현이며 여기에는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의 행동준칙이 규제되여있다.모든 국가기관들이 법에 철저히 의거하여 활동하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법규범과 규정을 자각적으로, 의무적으로 지켜야 온 사회에 혁명적인 제도와 질서를 세우고 국가사회제도를 공고히 할수 있으며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해나갈수 있다.
공화국법은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고 사회주의제도를 공고발전시키며 인민의 권리와 리익을 옹호보장하는 위력한 무기이다.최근 적대세력들은 경제제재에 필사적으로 매여달리는 한편 우리 내부에 불건전하고 이색적인 사상독소를 퍼뜨리고 비사회주의적현상들을 조장시키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이런 조건에서 적대분자들을 엄하게 다스리고 온갖 불건전하고 이색적인 현상들에 대한 법적통제를 강화하는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절박한 요구로 나선다.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와 인민의 생명재산을 침해하는 범죄행위를 법적으로 엄격히 처리하여야 사회주의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인 인민의 권리와 리익을 철저히 옹호보장할수 있다.
현시기 우리 공화국앞에 나서고있는 중심과업은 나라의 모든 힘을 경제건설에 집중하여 사회주의의 물질적기초를 튼튼히 다지는것이다.경제사업과 관련한 법률적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며 모든 경제기관, 기업체들이 국가의 리익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우선시하고 정해진 법과 질서를 철저히 지키도록 강한 규률을 세울 때 자립경제의 잠재력을 총폭발시켜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기적적인 신화를 창조할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국가사회생활에서 법의 역할을 강화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법적으로 확고히 담보해나가야 한다.
현시기 국가사회생활에서 법의 역할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는 무엇보다도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되는데 맞게 국가의 법체계를 완비하는것이다.
법제정사업은 법질서를 세우기 위한 첫 공정이다.국가사회생활에서 법의 역할을 강화하자면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법규범과 규정을 보다 세분화, 구체화하여 과학적으로 제정완성하고 제때에 수정보충하여야 한다.
우리 공화국은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법으로 규제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추진하여 수많은 법과 규정들을 제정하였다.우리에게는 아직 제정하여야 할 법과 규정들이 있으며 이미 제정된 법과 규정들에는 변화된 현실에 맞게 수정보충해야 할것도 있다.사회가 발전하면서 새로운 사회관계가 생겨나고 위법행위의 형태와 수법도 달라지고있는것만큼 그에 맞게 법과 규정을 새로 만들거나 제때에 수정보충하여야 법적투쟁과 법적처리를 바로할수 있다.그러므로 부문법들을 정책적으로 잘 만들고 그에 기초하여 부속되는 법규범과 규정, 세칙들을 구체적으로 만들어 국가의 법체계를 완비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사설 : 모든 력량을 총집중하여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자
사회주의협동벌에 모내기철이 왔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지금 알곡증산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올해에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자면 당면한 모내기에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 총집중하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모내기전투는 한해농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영농공정이다.모내기철의 하루하루는 보통때의 열흘맞잡이이다.모내기시기를 놓치거나 질적으로 하지 못하면 정보당수확고가 그만큼 떨어지게 된다.
알곡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는것은 우리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실현과 잇닿아있는 대단히 중요한 사업이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부터 인민생활향상의 돌파구를 열기 위하여 농업의 비약적발전방향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고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최근년간 농업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에서 전진이 이룩되고 다수확농장과 작업반, 다수확자대렬이 늘어난것은 우리 당의 농업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이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 올해농사를 잘 지어 당중앙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당의 결심은 곧 과학이며 승리라는 신념을 뼈에 쪼아박은 사람이라면, 당과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같이하려는 인간이라면 올해 알곡생산목표점령의 돌파구를 열기 위해 모내기전투에 적극 떨쳐나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오늘 우리가 강성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은 우리 인민이 식량난을 겪게 하여 그들의 마음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버리고 나아가서 우리를 굴복시키려 하고있다.우리는 모내기를 제때에 질적으로 하여 알곡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놓음으로써 적대세력들에게 무서운 철추를 내려야 한다.
식량문제, 먹는 문제만 해결되면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그들의 혁명적열의와 창발성을 높이 발양시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갈수 있다.력사의 도전이 거세질수록 우리 인민의 정신력은 백배해지고있으며 수십년간 다져온 자립경제토대는 혁명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전체 인민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직접적담당자로서의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모내기전투에서 애국적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당면한 모내기전투에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힘을 총집중하여야 한다.
모내기는 시간을 다투고 품이 많이 드는 영농공정인것만큼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뿐아니라 전체 인민이 떨쳐나설 때에만 응당한 성과를 거둘수 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농사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 원칙에서 모내기에 필요한 로력과 설비, 물자들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해주어야 한다.
전력공업부문에서는 모내기전투기간 농촌에 요구되는 전력을 무조건 보장하며 화학공업부문과 기계공업부문을 비롯한 여러 부문에서는 화학비료와 농기계부속품 등 영농물자들을 더 많이 생산하여 보내주어야 한다.철도운수부문에서는 영농물자를 제때에 집중적으로 수송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며 성, 중앙기관들에서도 농촌을 도와주는 사업을 적극 벌려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적문학예술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것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문화예술부문에서 시대의 요구와 인민들의 지향을 반영한 명작들을 더 많이 창작창조하며 특히 영화부문에서 새 세기 영화혁명의 불길을 일으켜 사회주의문화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오늘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적문학예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5돐이 되는 날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5월 16일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 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시여 현시기 문학예술부문을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력사적단계에 맞게 문학예술발전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는데 대하여 천명하시였다.
로작에는 주체적문학예술건설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기본원칙들이 명확히 제시되여있다.
기본원칙은 우선 우리의 문학예술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옹호하고 빛내여나가는 수령의 문학예술로 되여야 한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여나가는것은 우리 문학예술의 첫째가는 본분이고 가장 영예로운 임무라고 지적하시였다.
수령형상창조의 전통을 계승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 풍모의 위대성을 전면적으로 품위있게, 체취가 생생히 느껴질수 있도록 진실하고 절절하게 형상함으로써 인민들의 가슴속에 절세위인들에 대한 흠모와 그리움의 정을 채워주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의 신념을 새겨주는것은 창작가, 예술인들의 마땅한 본분이며 영예이다.
우리 작가들은 절세위인들의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형상한 총서작품들과 시작품들을 줄기차게 창작하였으며 조국과 혁명을 위해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형상을 창조한 문학작품들을 내놓아 인민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어주었다.
주체적문학예술건설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기본원칙은 다음으로 당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인민들을 당의 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 당정책화된 예술로 되여야 한다는것이다.우리의 문학예술은 당의 사상과 정책, 의도를 생동한 예술적형상을 통하여 감정정서적으로 파악시키고 깊이 심어주는것으로 하여 그 감화력은 참으로 대단하다.
시대의 명곡들인 《가리라 백두산으로》,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우리의 국기》등은 당의 사상과 의도가 맥박치고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생활적으로 깊이있게 반영한것으로 하여 온 사회를 혁명열, 투쟁열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기본원칙은 다음으로 우리의 문학예술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들자신이 창조하고 향유하는 인민의 문학예술로 되여야 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위대한 당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를 따라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은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속에 더욱 고조되고있다.부정의의 도전을 만리마의 무쇠발굽으로 짓부시며 끊임없이 전진비약하는 주체조선의 기상과 위용을 만천하에 힘있게 떨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에서 영웅적조선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폭발시켜야 합니다.》
최근년간 조국땅우에서는 새로운 시대정신, 시대속도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졌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길에서 타오른 새로운 조선속도,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이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이후 온 나라에 확대되여 우리 혁명의 진군속도는 비상히 빨라지고있다.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려명신화가 창조되고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에서 기적적승리가 이룩되였으며 강원도정신이 나래쳐 세인을 경탄시켰다.온 나라에 휘몰아치는 만리마속도창조의 열풍속에서 자력자강의 승전포성이 울려퍼지고 이 나날에 고경찬영웅소대와 같은 시대의 전형, 선구자단위들이 수많이 배출되였다.조국땅에서 일어난 경이적인 사변들과 눈부신 성과들은 만리마속도를 창조할데 대한 우리 당의 전투적호소의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신화적인 강국건설속도, 만리마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리기 위한 대중적투쟁은 더욱더 심화되고있다.현실은 만리마속도로 전진하면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여도 자체의 힘으로 우리가 내세운 강국건설목표를 빠른 기간에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다는 확신을 배가해주고있다.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성숙된 요구를 반영하여 만리마속도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을 만리마속도창조운동으로 명명하고 전체 인민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은 만리마의 기상으로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비상히 높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우리 시대의 새로운 대중운동이다.이 운동의 목적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정신으로 경제건설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끊임없이 창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목표를 앞당겨 점령하자는데 있다.
당이 제시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높은 목표를 최대의 속도로 최단기간내에 점령하며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의 발전잠재력을 남김없이 발양하여 세계를 압도하고 련속적인 공격전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기 위한 대진군운동이라는데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중요한 특징이 있다.만리마속도창조운동이야말로 사회주의강국건설속도를 최대로 높여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의 력사적과업을 앞당겨 수행하기 위한 주체조선특유의 위력한 대중운동이다.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자체의 힘으로 자기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영웅적기상을 만방에 과시하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전문 보기)
론설 : 존엄높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불멸의 업적
자기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커다란 승리와 세기적변혁을 아로새기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우뚝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공화국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국가건설업적을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이 땅우에 수령님들께서 념원하시던 천하제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에는 우리 공화국을 력사상 가장 존엄있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이 집대성되여있으며 국가정권을 정치적무기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있습니다.》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강국에서 살려는것은 모든 나라 인민들의 공통된 지향이고 념원이다.인민대중의 이러한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은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실 때 빛나게 실현될수 있다.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나라를 일떠세운다는것은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70여년의 력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강성번영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희세의 정치가, 절세의 애국자이시다.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재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을 위한 길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한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시였으며 여러 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국가의 위상과 강대성을 만방에 떨치신분이 위대한 수령님들이시다.예나 지금이나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우리 공화국이 그처럼 짧은 력사적기간에 눈부신 비약을 이룩하고 놀라운 전변을 안아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국가건설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 존엄높고 강위력한 국가로,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거연히 솟아있는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을 바쳐 일떠세우시고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애국유산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공화국을 자주의 혁명로선을 확고히 견지해나가는 주체의 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확고히 견지하는것은 국가의 자주적발전을 보장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성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자주는 우리 공화국의 정치철학이며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에서 중핵을 이룬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자주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절세의 위인상의 뚜렷한 상징으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시대어로 빛나고있다.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자주를 조선혁명의 생명으로, 국가건설의 근본초석으로 내세우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자주적립장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시였다.혁명은 수출할수도 수입할수도 없으며 오직 자체의 힘으로 해나가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확고부동한 신조였다.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살판치는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 시종일관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시고 우리 인민의 리익,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는 우리 공화국이 반제자주의 성새로 위용떨치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전문 보기)
사설 :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적인 발전전략을 세우고 더 높이 비약하자
전체 인민이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오늘의 총진군은 이미 이룩한 위대한 승리와 성과에 토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해나가는 새로운 발전단계의 투쟁이다.국력경쟁이 첨예하게 벌어지고 우리앞에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는 현실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적인 발전전략에 철저히 의거하여 전진하며 비약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온갖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하여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짜고들며 현행계획과 전망적인 단계별 발전전략을 과학적으로 세우고 그대로 완강하게 집행해나가야 합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적인 발전전략을 세우는것은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선차적인 사업이다.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현 실태와 세계적발전추세에 맞게 그리고 내부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최대한 동원리용하는 원칙에서 전망적인 발전전략을 과학적으로 세우고 완강하게 집행해나가야 더 빨리, 더 높이 전진비약할수 있다.
오늘 우리 당은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 혁명의 전진을 보다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적로선과 방침을 제시하고 그 수행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자욱이 새겨지는 곳마다에서 대혁신, 대비약이 일어나고 시대의 본보기, 표준단위들이 태여나고있다.매개 부문, 매개 단위를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우고 당이 정한 시간표대로 질풍쳐 내달리자면 과학적인 발전전략을 세워야 한다.
해당 부문, 단위의 발전전략은 그 누가 대신 세워줄수 없다.단위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국가적인 지도와 방조도 중요하지만 기본은 주인들이 제구실을 바로하여야 한다.
우리 당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세계를 내다보며 자체의 발전전략을 바로세우고 더 높이 비약해나갈것을 바라고있다.여기에는 순간의 침체와 답보도 없이 계속혁신, 련속공격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이 빛나게 실현될 그날을 최대로 앞당기려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발전전략의 진취성, 과학성, 창조성이자 해당 부문, 단위들의 전진비약의 동음이고 보폭이다.일군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당의 의도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이에 맞게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주인다운 자각과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발전전략작성에 커다란 힘을 넣어야 한다.
당정책을 자로 하여 발전전략을 세워야 한다.
단위사업을 발전시키자면 중심고리를 틀어쥐여야 한다.일감을 많이 벌려놓는다고 하여 다되는것이 아니다.력량을 집중하여 쓸줄 알아야 한다.
우리 당이 제시한 정책과 방침들에는 해당 부문, 해당 단위의 사업을 근본적으로 혁신시킬수 있는 종자가 있다.겹쌓인 시련속에서 최대의 성과를 낼수 있는 묘술도,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지속적으로, 전망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담보도, 새로운 시대속도, 영웅신화창조의 방도도 다 집대성되여있다.당의 정책적의도에 맞게 발전전략을 세우는것, 여기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의 끊임없는 전진비약이 있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당정책을 깊이 연구하고 종자를 찾아쥔데 기초하여 발전전략을 작성하여야 한다.당의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정책을 틀어쥐고나가는것, 이것은 현시기 단위사업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기본방도이며 모든 문제해결의 열쇠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는 자체의 인재진영을 튼튼히 꾸리고 과학기술력을 높이는 사업을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운명과 관련된 사활적인 요구로 내세우며 발전전략도 이 사업에 중심을 두고 그것을 선행시키는 방향에서 세워야 한다.
세계를 내다보며 발전전략을 작성하여야 한다.
오늘 세계는 끊임없이 발전하고있다.우리의 투쟁목표는 천하제일강국건설이며 세상이 부러워할 인민의 행복한 삶이다.우리의 모든 설계와 작전은 마땅히 세계를 향하여 과감히 돌진하는것으로 지향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뜨거운 인정미는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지녀야 할 중요한 품성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힘찬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당의 목소리를 전하는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자기의 역할을 더욱 높여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영예로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자면 높은 정치실무적자질과 함께 뜨거운 인정미를 지니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은 뜨거운 인정미를 가지고 사업하여야 합니다.》
인정미는 인간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고 다른 사람들과 정을 나눌줄 아는 미덕이다.인간을 귀중히 여기고 정으로 대하면서 성의를 다해 도와주는 과정을 통하여 사람들사이의 관계는 더욱 깊어지게 되며 나아가서 온 사회에 덕과 정이 차넘치게 된다.인정미는 인간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자양분과도 같으며 그것으로 하여 사회가 더욱 화목하고 아름다와지게 된다.
예로부터 인정미를 인간의 향기라고 일러왔다.향기로운 꽃에 벌과 나비가 많이 날아들듯이 풍부한 인정미를 지닌 일군일수록 군중이 믿고 따르게 되며 그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게 된다.혁명하는 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일군이라면 마땅히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을 혁명과업수행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줄 아는 수완과 능력이 있어야 하며 그러자면 뜨거운 인정미를 지니고 사람들을 대하여야 한다.
뜨거운 인정미를 지니는것은 당초급선전일군들에게 있어서 더없이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에로 전체 인민을 부르고있다.우리 당초급선전일군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직접 선전선동활동을 벌리는 당사상전선의 전초병이며 정치활동가이다.당사상사업의 성과여부는 중요하게 초급선전일군들의 품성 특히 그들이 지닌 인정미와 관련되여있다.초급선전일군들이 불같은 사랑과 정을 지니고 선전선동사업을 마음과의 사업, 감정과의 사업으로 전환시켜나갈 때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이 남김없이 분출되고 오늘의 혁명적진군에서 대비약, 대혁신이 일어나게 된다.뜨거운 인정미를 지니는것은 초급선전일군들에게 있어서 단순히 품성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당의 로선과 방침관철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가 못하는가 하는 사활적인 문제로 나선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뜨거운 인정미를 지니는것은 대중을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그 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사람들의 사상과 감정을 대상으로 하는 선전선동사업은 그자체가 사람들과 친숙해질것을 요구한다.선전선동사업의 실효를 최대로 높이는 비결은 언제나 대중속에서 그들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흉금을 터놓고 생활하는데 있다.만약 초급선전일군들이 자신을 교양자로 생각하고 대중을 교양대상으로만 여긴다면 그들을 공감시키고 불러일으킬수 없으며 그런 사상사업은 열백번을 해도 무의미하다.
대중을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무장시키고 불러일으키는데서 초급선전일군들이 불같은 열정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활동하는것도 중요하다.사상사업은 그자체가 고도의 창조적인 사업인것만큼 초급선전일군들이 능동적으로, 창발적으로 일해나갈것을 요구한다.대중의 심금을 울리지 못하는 사상사업, 현실과 동떨어진 선전선동사업은 그것이 아무리 새롭고 혁신적인것이라 하더라도 그 위력이 발휘될수 없다.뜨거운 인정미를 지니고 대중을 진정으로 대할 때라야 선전선동활동이 은을 낼수 있고 초급선전일군들의 노력과 열의도 훌륭한 결실을 맺을수 있다.(전문 보기)
정론 : 원수님 식솔
1
우리 인민의 최고의 영광, 이 세상 유일무이한 우리의 행복에 대하여 말한다.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누리에 떨치시며 승리와 번영에로 이끄시는분, 세계가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을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오직 그이와 운명을 함께 하려는 전인민적인 신념과 의지가 더욱 강렬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인민의 열광적인 매혹과 흠모가 무엇으로 하여 더 뜨겁게 분출되는가를 되새겨보게 한다.
우리는 원수님 식솔이다!
이것은 위대한 주체사상의 심오한 진리가 되고 일심단결의 억센 성새가 되였으며 자력자강의 힘과 슬기가 되여준 인민의 크나큰 자부이다.우리가 벼려든 강위력한 자위의 보검도,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숭고한 리념도 바로 이속에서 태여났다.
력사에는 국가지도자와 인민사이에 한식솔이라는 말자체가 있어본적이 없다.하늘땅처럼 아득한 신분적차이, 물과 불같은 계급적모순으로 인한 끊임없는 리합집산만이 있었을뿐 가정적인 혈연의 뉴대란 찾아볼수 없는것이 흘러온 력사의 모습이다.
오늘날 우리는 세계에 둘도 없는 조선의 자랑을 전한다.
국가와 국민사이에 허위와 기만, 거짓과 위선이 판을 치고 물질적부가 루적될수록 사회의 분렬이 심화되는 세계의 현실, 한피줄을 이은 혈육들조차 남남이 되여버리는 인정의 동토대를 굽어보며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의 한식솔로 살아가는 우리 인민의 류다른 긍지와 행복을 가슴후덥게 새겨본다.수천년세월 짓밟히고 버림받아온 인민을 혈육으로 품어안고 참된 삶의 길로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정과 사랑의 세계를 원수님 식솔, 이 숭엄한 부름과 더불어 다시금 온 세상에 소리높이 노래한다.
창전거리의 어느 한 고층살림집에 온 나라가 다 아는 평범한 세 가정이 살고있다.력사의 큰 자욱을 새긴 어느 명인의 생가도 아니고 유서깊은 명승고적도 아닌 평범한 교육자, 로동자들의 집을 찾아 지금도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이 찾아오고있다.끊임없이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이곳의 주인들은 수수한 가구며 부엌세간, 소박한 식탁에 이르기까지 자기 집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어찌 보면 우리가 겪고있는 생활상의 어려움까지도 그대로 어려오는 그 꾸밈없는 모습들이 사상과 제도, 언어와 피부가 다른 사람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는것은 무엇때문인가.
경애하는 원수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새집들이기쁨을 나누던 못 잊을 그날의 사연을 전하는 기념사진앞에서 집주인들이 들려주던 이야기가 우리의 귀전에 메아리쳐온다.
《우리 원수님께서는 이제 많은 집들을 지어야겠는데 여기에 든 동무들이 솔직하게 말해주어야 인민들에게 더 좋은 집을 안겨줄수 있지 않겠느냐고 하시며 새 집에 불편한 점이 없는가고 거듭거듭 물어보시였습니다.》
《아버지원수님께서는 그날 저의 미흡한 그림을 보아주시고 그것을 완성하기 위한 방법을 세심히 가르쳐주시였습니다.그 사연깊은 그림이 지금 조선혁명박물관에 전시되여있습니다.》
《우리 원수님께서 저의 해산달까지 헤아려보시며 꼭 아들을 낳으라고 축복해주실 때 떠나간 부모들이 생각나 눈물을 흘렸습니다.》
령도자와 인민이 나누는 혈연의 정으로 충만된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는 원수님 식솔이라는 이 부름을 다시금 외워보게 된다.
원수님 식솔, 이 부름에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수령과 인민이 혈연의 정을 맺고 운명을 함께 하여온 우리 조국의 력사가 응축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을 어버이로 모신 사회적대가정은 수령과 혈연적으로 결합되여 운명을 같이하는 가장 화목하고 단합된 혁명적인 대가정이며 혁명적대가정의 매 성원들은 수령의 참된 아들딸들입니다.》
집안에 속하는 식구라는 뜻만으로는 한식솔의 의미를 다 말할수 없다.
한식솔, 그것은 믿음이며 힘이다.한피줄을 잇고 사는것으로 하여 언제나 자신처럼 믿고 사랑하며 어렵고 힘들 때 제일먼저 찾게 되고 의지하게 되는 손길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당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자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의 분수령을 이루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3년이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7차대회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과 업적으로 빛나는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여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불멸의 대강을 밝혀주시였다.대회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념원과 열화같은 충정을 담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절세의 위인을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격정과 환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억척불변의 신념과 불같은 열정으로 온 나라가 세차게 끓어번졌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힘차게 전진하여온 지난 3년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대성과 공화국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 우리 식 사회주의특유의 우월성이 만천하에 과시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이 뚜렷이 확증된 의미깊은 나날이였다.3년간의 줄기찬 투쟁속에서 우리의 혁명대오는 더욱 단련되고 공고화되였으며 새로운 단계에로 상승하는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는 끊임없이 가속화되였다.
지금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우리 식, 우리 힘에 의거한 전인민적인 총돌격전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다.자력갱생대진군으로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의 지름길을 열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인민의 신심은 드높고 투쟁기세는 충천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전진시켜온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투쟁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였습니다.》
지난 3년간 우리 인민은 당 제7차대회가 밝힌 혁명의 진로따라 멈춤없이 달려왔다.대회에서 제시된 사상과 로선은 우리 인민의 정신력을 비상히 분발승화시켰으며 웅대한 목표와 강령적과업들은 사회주의의 전진비약을 촉진시켰다.부정의의 온갖 도전속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예고하는 특대사변들과 경이적인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된것은 력사의 기적이다.일심단결로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발전속도가 비껴있고 자력으로 부흥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강한 민족자주정신이 응축되여있는 바로 여기에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지난 3년간 투쟁의 의의가 있다.
지난 3년간 우리 국가의 자주적존엄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나라의 존엄과 위용은 막강한 국력, 강력한 전쟁억제력에 기초하고있다.
당 제7차대회이후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전대미문의 제재와 봉쇄, 가증되는 핵전쟁위협도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우리 인민을 결코 놀래울수 없었고 우리의 발걸음을 순간도 멈춰세울수 없었다.당중앙의 중대한 결단과 우리 인민의 굴함없는 투쟁에 의하여 나라의 정치적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을 믿음직하게 보위하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이 갖추어졌다.적대세력들과의 결사적인 대결속에서 병진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고 평화에로 향한 정세흐름을 주도하고있는 불패의 강국, 이것이 우리 공화국의 실체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은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서서 대외적권위와 영향력을 날로 높여나가고있다.제국주의자들의 강권이 살판치고 렬강들의 모순이 첨예화되고있는 현 세계에서 독자성과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며 국가의 근본리익을 견결히 수호해나가는 존엄높고 강대한 우리 공화국의 위상은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그 어떤 폭제와 광태도 단호히 제압분쇄할수 있는 자위적인 전쟁억제력을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영원히 자주의 성새, 사회주의의 보루로 위용떨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이바지하는것은 우리 당 출판보도물의 기본임무
전체 인민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리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당 출판보도물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에 이바지하는 위력한 사상적무기이다》를 발표하신 4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63(1974)년 5월 7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우리 당 출판보도물이 수령의 출판보도물로서의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참답게 이바지할수 있게 하는 가장 정확한 길을 밝혀준 불멸의 대강이며 귀중한 사상리론적재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출판보도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간하시고 지도하시는 새형의 주체의 출판보도물이며 영광스러운 김일성주의혁명적출판보도물입니다.》
사상은 혁명의 원동력이며 사상의 위력은 중요하게 출판보도물의 전투적역할에 의하여 담보된다.출판보도물이 시대를 선도하며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 때 혁명과 건설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다.
로작에는 김일성주의출판보도물의 기본사명과 임무, 신문혁명, 보도혁명, 출판혁명을 일으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가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나날은 복잡다단한 정세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 당 출판보도물이 당정책의 적극적인 옹호자, 선전자, 관철자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온 긍지높은 나날이였다.우리의 출판보도물이 주체형의 출판보도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류례없이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와 새 세기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에서 대중을 사회주의수호전, 당정책옹위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사상적무기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혁명은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을 승리적으로 돌파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는 보람찬 시대에 들어섰다.출판보도부문이 일제히 들고일어나 혁명의 북소리, 진격의 나팔소리를 높이 울려나갈 때 우리 혁명의 전진동력은 끊임없이 배가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이 일어나게 될것이다.
우리 당 출판보도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참답게 이바지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굳건히 다지는데 언론전의 총력을 집중하는것이다.
사회주의혁명진지, 계급진지를 굳건히 다지고 그 위력을 높이는 문제는 우리 혁명대오를 당과 수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튼튼히 단합시키며 혁명적신념이 만장약된 불패의 대오로 꾸리는 중차대한 사업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당출판물과 통신, 방송의 기본임무는 무엇보다도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참다운
김일성주의자로 만드는데 적극 이바지하는것이라고 밝혀주시였다.
사회주의혁명진지, 계급진지의 공고성과 위력은 출판보도선전의 역할에 중요하게 달려있다.사상이 탈색되면 붉은기가 퇴색되게 된다.사회주의수호전의 갈피마다에는 강위력한 언론공세로 온 사회를 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고 온갖 적대세력들의 책동으로부터 당과 혁명을 결사옹위해온 우리의 기자, 언론인들의 역할이 력력히 새겨져있다.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을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뼈속깊이 새긴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준비시켰기에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는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드놀지 않는 철벽의 요새로 굳건히 다져질수 있었다.
우리의 출판보도물은 사회주의를 변질와해시키려는 온갖 잡사상, 잡귀신들이 우리 내부에 발을 붙일수 없게 쓸어버리는 방사제설기, 사회주의에 대한 필승의 신념을 백배해주는 사상의 정대, 마치이다.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비렬한 제재봉쇄책동에 계속 매달리면서 우리 공화국의 정치사상적지반을 흔들어놓고 우리 혁명의 전진을 가로막으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출판보도부문에서 가시적인 성과에만 치우치며 사상교양사업을 소홀히 한다면 세대를 이어 다져온 혁명진지, 계급진지가 물먹은 담벽처럼 무너질수 있으며 혁명선렬들의 피어린 업적을 헛되이 할수 있다.우리의 기자, 언론인들이 사상전의 포성을 더 높이 울려나갈 때 우리의 혁명진지는 비상히 강화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승리의 만세소리가 더욱 힘차게 울려퍼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나가자
지금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가고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우리 혁명발전과 사회주의건설의 근본요구에 맞게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그 발전에 선차적힘을 넣는것이다.
과학기술의 발전이자 자력갱생대진군의 거세찬 활력이고 나라의 자립적발전능력의 증대이며 사회주의의 가속적인 전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오늘의 승리에 자만하지 말고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계속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합니다.》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급속히 발전시키는것은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사활적인 요구이다.
현시대는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에 의하여 국력이 결정되고 나라와 민족의 지위와 전도가 좌우되는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이다.그 어느때보다 치렬하게 벌어지는 나라들사이의 국력경쟁에서 기본의 기본은 과학기술경쟁이다.과학기술이 발전하면 강국의 존엄과 위상을 떨치게 되지만 과학기술에서 뒤떨어지면 경제적으로 예속되고 나라가 망하게 되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자체의 과학기술력을 비상히 강화하는것은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상을 떨치기 위한 투쟁의 원동력을 가증시키는 중차대한 문제로 나선다.
나라의 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키는것은 자립경제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고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자립경제의 위력은 과학기술의 튼튼한 기반에 토대하고있다.과학기술과 생산이 일체화되고 과학기술이 경제발전에서 주도적이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있는 오늘날 과학기술을 떠난 경제건설에서의 비약이란 있을수 없다.
자립경제의 굳건한 토대와 강력한 과학기술력량이 마련되여있는 조건에서 우리는 그 어떤 첨단요새도 능히 점령할수 있으며 세계를 디디고 올라설수 있다.과학기술을 앞세워 경제장성의 견인력을 확보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으려는 우리 당의 립장은 확고부동하다.
과학기술을 급속히 발전시키는것은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제일가는 중대사이다.일편단심 당과 운명을 함께 하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자면 아직 경제건설분야에서 풀어야 할 문제들이 적지 않으며 그 해결의 기본열쇠는 바로 과학기술에 있다.
식량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하여서도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야 하며 인민들에게 더 많은 고기와 알이 차례지게 하기 위하여서도 과학축산을 하여야 한다.수산업발전의 새 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도, 경공업부문에서 현대화, 주체화, 질제고의 기치높이 인민들이 좋아하는 여러가지 소비품을 생산보장하기 위한 투쟁도 그 성과여부는 결국 과학기술발전에 달려있다.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과학기술에 기초한 새로운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될 때 그 덕을 실지로 보는 인민들의 심장속에서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게 된다.
오늘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방대하고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애로와 난관은 적지 않다.만난을 뚫고 이미 이룩한 승리를 더 큰 승리로 이어나가기 위하여서는 자체의 과학기술력을 강화해나가는 길밖에 다른 길이란 있을수 없다.(전문 보기)
론설 : 인민생활향상과 당에 대한 일군들의 충실성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일군들이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참뜻을 심장에 쪼아박고 인민을 위하여 한몸을 깡그리 바치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이 당의 의도대로 자기의 혁명적본분을 다해나가자면 인민생활향상을 당정책관철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그 실현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기의 뼈를 깎아서라도 인민생활을 높이겠다는 비상한 사상적각오를 가져야 하며 그것을 꽃피우기 위한 밑거름이 되여야 합니다.》
당에 대한 충실성은 일군들의 제일생명이다.당에 대한 일군들의 충실성은 여러 측면에서 표현된다.당의 사상으로 무장하기 위한 사업, 당의 절대적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며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 당정책관철을 위한 사업 등은 다 당에 대한 충실성의 발현이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은 당에 대한 충실성의 집중적표현이다.그것은 현시기 우리 당이 가장 중대한 문제로 내세우고있는것이 바로 인민생활향상이기때문이다.일편단심 당을 따라 만난시련을 웃으며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려는것이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일군들은 당에 대한 불같은 충정을 지니고 이 땅우에 인민의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된 국가를 일떠세우려는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놓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은 우리 당의 창건자이시며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충정을 다해나가는 길이다.
우리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혁명하는 법을 배우며 성장한 혁명가들이다.일군들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에 끝까지 충정다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야 하며 당에 대한 충실성도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높이 발휘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혁명을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정식화하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해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들께 있어서 인민은 스승이였고 인민의 의사와 요구는 모든 로선과 정책작성의 출발적기초였다.위대한 수령님들의 애민헌신의 령도밑에 우리 당은 인민대중을 생명의 뿌리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왔으며 그 나날 우리 인민은 당을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로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게 되였다.
오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뜻과 위업을 견결히 고수하고 빛나게 실현해나가는데서 기관차, 견인기가 되여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우리 일군들이다.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인민들에게 가닿게 하고 천만로고를 바쳐 다져주신 인민생활향상의 토대와 잠재력이 커다란 은을 내게 할 때 수령님들의 평생의 념원은 빛나게 실현되게 될것이다.
일군들이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해나가는 길이다.
일군들에게 있어서 수령의 사랑과 믿음속에 사는것보다 더 큰 영예, 행복한 삶은 없다.오늘날 우리 일군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제일동지, 참된 충신으로 삶을 빛내이는 길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데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새땅을 대대적으로 찾아 경지면적을 늘이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협동벌이 혁명열, 투쟁열로 세차게 끓고있다.쌀로써 당을 받들자, 이것이 강원도인민들의 호소에 화답해나선 전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신념의 맹세이다.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새땅을 많이 찾아 부침땅면적을 늘이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땅을 얻기 위한 간석지건설에 계속 힘을 넣으면서 가능한 여러가지 방법으로 부침땅을 늘여나가야 합니다.》
알곡생산량은 부침땅의 면적과 정보당 수확고에 의하여 결정된다.
부침땅면적이 제한되여있는 우리 나라의 조건에서 알곡을 증산하자면 과학농사열풍을 일으켜 정보당 수확고를 높이는것과 함께 새땅을 더 많이 얻어내야 한다.
새땅을 많이 찾아내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나날 새땅찾기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어오시였다.몸소 새땅찾기운동을 발기하시고 여기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성과를 이룩한 단위들의 경험도 일반화하도록 하시면서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들이시다.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간석지개간사업이 줄기차게 진행되고 토지정리가 통이 크게 벌어져 국토의 면모가 일신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 당은 농업전선을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로 정하고 농업생산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에로 전당, 전국, 전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종자와 비료문제, 과학농사와 농산작업의 기계화문제뿐아니라 새땅찾기에 이르기까지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이 많다.한평생 농장길, 포전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시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 나라를 쌀이 넘쳐나는 나라, 인민의 행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키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하다.
새땅찾기사업은 단순한 실무적사업이 아니라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을 짓부시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본때를 보여주기 위한 투쟁의 일환이다.새땅을 더 많이 찾아내여 경지면적을 늘이는데 알곡증산의 예비가 있고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해결의 돌파구가 있다.
우리 나라에는 부침땅으로 전환시킬수 있는 새땅예비가 얼마든지 있다.지난 시기 숙천군 칠리농장 청년작업반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서 새땅찾기사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웅뎅이와 갈밭들을 모두 없애고 뙈기밭, 뙈기논들을 규격포전으로 정리하여 경지면적을 늘이였다.이들의 경험은 찾자고 하는 사람의 눈에는 새땅이 보이기마련이며 찾을수록 나오는것이 새땅이라는것을 새겨주고있다.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당의 농업정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이런 사람들이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애국농민이다.
농업부문에서 새땅찾기사업을 힘있게 벌리고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풍년낟가리를 높이 쌓아야 온 나라에 자력자강의 승전포성이 힘차게 울리고 사회주의건설이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시대앞에 지닌 사명과 본분을 깊이 새겨안고 한평의 새땅이라도 더 찾아내여 알곡증산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