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설 :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서 조선녀성들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주체105(2016)년 3월 8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70일전투에서 불타는 애국충정과 자력자강의 기상,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하며 질풍노도와 같이 진격해나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전세계 근로녀성들의 혁명적명절인 3.8국제부녀절 10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에 즈음하여 우리 당과 인민은 강성국가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조선녀성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혁명적기개를 힘있게 과시하며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로력적위훈을 떨쳐가고있는 전체 녀성들에게 뜨거운 인사와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지금 온 나라 녀성들은 조선녀성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며 우리 녀성들을 값높은 삶의 절정에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투쟁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당과 수령의 령도는 혁명적녀성운동의 생명선이다.녀성들의 운명과 미래는 전적으로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에 달려있다.

일찌기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주체적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그 빛나는 전통을 마련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녀성해방문제를 법적,제도적으로 공고히 하신데 기초하여 우리 녀성들이 조국의 자유와 독립,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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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처럼 살며 투쟁하자

주체105(2016)년 3월 7일 로동신문

 

지금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비상한 각오와 열정,높은 책임성을 가지고 최대의 마력을 내여 분발하고 또 분발할것을 요구하고있다.70일전투의 성과여부는 전적으로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에게 달려있다.

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발표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 제시된바와 같이 우리 일군들이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자면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처럼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정신세계와 일본새,투쟁기풍은 우리 일군들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됩니다.》

위대한 격동의 시대에는 그 시대를 선도해나가는 대오의 기수,지휘성원들이 있다.우리 당과 혁명력사에 위대한 계승의 년대,세기적인 변혁과 기적창조의 년대로 아로새겨진 1970년대의 장엄한 투쟁의 제1선에는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이 서있었다.위대한 장군님의 전사로 살며 혁명하는것을 한생의 더없는 영광으로 간직하고 장군님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하여 온갖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 헌신적으로 투쟁한 열혈충신들이 있었기에 우리 당은 절대적인 령도적권위를 지니고 1970년대를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로 찬란히 수놓아올수 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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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로동당원들 앞으로!

주체105(2016)년 3월 6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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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원,그 부름이 다시금 엄숙히 울리고있다.

70일전투!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로 향한 총결사전에로 당원들을 부른 당중앙위원회 편지의 구절구절이 이 나라 로동당원들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보통날,보통때가 아니다.

우리 당과 혁명력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승리의 리정표를 세워야 하는 결정적이고도 책임적인 시각이다.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기상과 위용을 만천하에 과시해야 할 중대한 과제가,위대한 우리 인민에게 승리의 월계관을 안겨주어야 할 성스러운 의무가 우리 당원들의 두어깨에 지워져있다.

당과 인민의 크나큰 기대를 안고 우리의 로동당원들이 일시에 일어섰다.

로동당원들이 있는 곳에 수령결사옹위의 뢰성 드높고 로동당원들의 발구름소리 높은 곳에 창조의 우뢰소리 장쾌하게 터져나온다.

그 모습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원쑤격멸의 함성드높이 전호를 박차고 육탄마냥 돌입하던 1211고지의 용사들과도 같고 재더미를 헤치고 천리마의 기적을 낳던 전세대 당원들의 모습과도 같다.

조국의 전방초소의 군인당원들이 수령이시여,우리들에게 명령만 내리시라고 웨치며 결사옹위의 총검을 으스러지게 틀어쥘 때 저기 저 상원의 로동계급당원들은 우리의 대고조에 빗장을 지르려고 미쳐날뛰는 간악한 무리들을 소성로의 불길로 태워버리겠다는 멸적의 기세드높이 세멘트생산의 일대 기적을 일으켜간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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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회주의농촌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

주체105(2016)년 3월 5일 로동신문

 

3월 5일은 우리 나라 농촌문제해결의 새 기원이 열린 의의깊은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70년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토지개혁법령을 작성발포하신것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정치적사변이였다.

토지개혁이 실시됨으로써 수천년 내려오던 봉건적토지소유제도가 영원히 청산되고 제땅에서 마음껏 농사지으려던 우리 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이 실현되게 되였으며 농촌경리발전의 새로운 장이 펼쳐지게 되였다.토지개혁은 새 조선건설을 위한 민주화과업수행의 첫걸음이였으며 동방인민들의 해방투쟁을 힘있게 떠민 고무적기치였다.일제의 식민지통치하에서 이중삼중의 착취와 압박을 받아오던 우리 농민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으로 땅을 분여받고 감격과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밭갈이와 씨뿌리기에 떨쳐나서던 해방후의 첫봄을 우리는 정녕 잊을수 없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승리와 영광의 5월을 향한 충정의 7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나가는 격동적인 환경속에서 토지개혁법령발포기념일을 맞이한 우리 농업근로자들과 인민들은 지금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사회주의농촌건설위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고무해주신다는것을 명심하고 더욱 분발하여 수령님과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감으로써 주체혁명의 새로운 100년대를 승리와 영광의 년대로 빛내여야 합니다.》

토지개혁법령이 발포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70년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주체적인 농촌건설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밑에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세기적변혁이 이룩된 긍지높은 력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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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산림복구전투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

주체105(2016)년 3월 2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 뜻깊은 날인 식수절을 맞이하고있다.

식수절은 조국강산을 만복의 터전,인민의 락원으로 만들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백두산위인들의 숭고한 한생을 길이 전하여주는 의의깊은 날이며 당의 원대한 구상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황금산의 새 력사를 펼치려는 천만군민의 불타는 애국열의를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이다.

내 나라,내 조국의 산과 들에는 일제의 식민지통치와 미제가 일으킨 전쟁의 참화로 상처입은 조국산천을 두고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그 후과를 가시기 위한 대자연개조전투를 현명하게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국토건설업적과 온 나라를 수림화,원림화할데 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높고 험한 령길을 걷고 또 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받들어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황금산으로 전변시키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에 의하여 오늘 산림부문에서는 전변의 새 력사가 창조되고있다.

식수절을 맞이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과 청년학생들은 절세위인들의 온넋이 어려있는 이 땅의 귀중함,이 땅의 주인된 자각을 더욱 깊이 새기고있으며 올해의 산림복구전투에 한결같이 떨쳐나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갈 불같은 맹세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조성사업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야 하겠습니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이다.나무를 심고 가꾸는것은 인민들의 삶의 터전과 행복한 생활을 담보하고 후대들과 조국의 만년대계를 위한 애국위업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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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자주의 기치높이 외세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물리치자

주체105(2016)년 3월 1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겨레는 백두산대국의 강인담대한 기상과 무진막강한 국력이 누리에 힘있게 과시되고 민족의 존엄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격동적인 시기에 3.1인민봉기 97돐을 맞이하고있다.

3.1인민봉기는 우리 민족이 빼앗긴 나라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해 일제의 야만적인 식민지통치에 항거하여 분연히 떨쳐나선 거족적인 반일애국항쟁이였다.

20세기초 우리 나라를 비법적으로 강점한 일제는 중세기적인 식민지파쑈통치를 실시하면서 조선민족의 모든 권리를 빼앗고 우리 인민에게 상가집 개만도 못한 망국노의 운명을 강요하였다.민족의 사무치는 원한과 분노는 마침내 1919년 3월 1일 거족적인 반일항쟁으로 폭발하였다.봉기자들은 《조선독립 만세!》,《일본인과 일본군대는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일제군경의 야수적인 총칼탄압에 굴함없이 맞서싸웠다.우리 나라는 물론 해외의 조선인거주지역들에서도 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

3.1인민봉기는 인민대중이 민족의 자주권실현과 나라의 독립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를 거두자면 반드시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아야 하며 발톱까지 무장한 침략자와는 무장으로 맞서싸워야 한다는 심각한 교훈을 남기였다.

자주독립과 부강번영에 대한 우리 민족의 간절한 념원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받들어모심으로써 빛나게 실현될수 있었다.

우리 인민이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선군의 기치높이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제국주의의 횡포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해주시였으며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의 만년토대를 억척같이 다져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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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사회주의위업의 필승불패성에 대한 절세위인의 력사적선언

주체105(2016)년 3월 1일 로동신문

 

세계적인 핵강국,우주강국의 기상을 높이 떨치며 당 제7차대회를 향한 70일전투철야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를 발표하신 2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2(1993)년 3월 1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인류의 리상인 사회주의를 《전체주의》,《병영식》,《행정명령식》이라는 궤변으로 악의에 차서 비난하는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에게 단호한 철추를 안기고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한 강령적문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에 의하여 발전하는 사회주의이다.》

사회주의기초는 인민이다.인민대중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사회관리의 주인으로 된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다.

로작에는 사회주의의 정치리념과 생활방식,사회주의정치방식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밝혀져있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의 힘의 원천이 명백하게 제시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를 훼방하는 배신자들의 비렬한 책동을 사상리론적으로 철저히 격파해버리는것을 시대적요구,력사의 중임으로 받아들이시고 철의 론리로 원쑤들의 온갖 궤변에 무자비한 징벌을 내리시였다.로작은 그에 담겨진 사상리론의 과학성과 독창성,풍부성과 심오성으로 하여 발표되여 한달 남짓한 사이에 50여개 나라의 70여개 출판보도물들에 광범히 보도되였으며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세계의 각계각층 인민들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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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70일전투의 철야진군에서 사상전의 포성을 더 높이 울리자

주체105(2016)년 2월 29일 로동신문

 

우리 혁명은 사상을 유일한 무기로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백승의 진군로를 열어나가는 성스러운 혁명이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적들을 제압하고 불굴의 정신력으로 부닥치는 난관을 뚫고나가야 하는 지금이야말로 사상전의 포성을 더욱 힘차게 울려야 할 때이다.

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진행되는 오늘의 70일전투는 천만군민을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시키고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자기 힘만을 믿고 일어서는 굳센 의지의 소유자,체현자들로 육성하며 모든 부문을 자력자강으로 추켜세우고 온갖 낡은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뿌리채 뽑아버리기 위한 일대 사상전이다.

우리는 사상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대고조격전장들을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도가니로 끓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은 사상의 힘이다.수령의 혁명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켜나가는 인민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는것이 백승의 력사만을 수놓아온 우리 혁명의 고귀한 철리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의 도약기에 확고히 들어섰다.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의 붉은 혁명정신을 만장약하고 올해의 시작부터 특대사변들로 세계를 진감시키며 승리에서 보다 큰 승리를 향하여 폭풍노도와 같이 진격해나아가고있다.이 격동적인 현실은 주체의 사상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더욱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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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주체105(2016)년 2월 2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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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또 하나의 단결의 서사시,감동깊은 혈연의 화폭이 펼쳐지고있다.

우리 원수님과 로동계급!

새로운 만리마시대가 펼쳐지는 오늘의 감격을 말할 때,70일전투의 북소리 요란히 울리는 내 조국의 들끓는 기상을 가슴에 안을 때 더욱 뜨거워지는 열화의 감정이다.

당 제7차대회에로 향한 올해의 첫 진군길에서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며 전해진 우리 원수님의 축하전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의 이름으로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안아주고 업어주고싶은 이 시대의 수많은 위훈자들가운데서도 로동계급에게 제일먼저 보내신 뜨거운 축하전문이다.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전례없는 세멘트생산성과로 당의 대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 크게 공헌한 상원의 미더운 로동계급,이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며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이 되고 사회주의문명국의 만년미래를 담보하는 주추돌이 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고무격려는 그대로 이 나라 로동계급모두가 받아안은 크나큰 영광이며 최대의 신임이다.혁명의 승리를 내다보는 우리 당의 배심이 왜 그리도 든든하며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이 여기에 있다.

온 나라 로동계급앞에서 하신 연설과도 같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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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모두다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

주체105(2016)년 2월 26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특대사변들로 세계를 진감시키며 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폭풍노도와 같이 진격해나아가는 총진군대오에 비상한 혁명적열정이 활화산마냥 용솟음치고있다.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실천강령인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피끓는 심장에 받아안은 온 나라 천만군민이 당의 불같은 호소에 또다시 일심의 뢰성으로 화답하며 70일전투에 맹렬히 진입하였다.

70일전투,이것은 당대회들을 분수령으로 하여 혁명의 앙양기,조국번영의 전성기를 펼쳐온 우리 당의 완강한 공격정신의 집대성이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비약에서 더 큰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영용한 본때이다.여기에는 수백만 로동당원들을 비롯한 위대한 인민의 힘을 굳게 믿고 강국건설의 웅대한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우리 당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오직 당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당의 부름에 심장을 서슴없이 내대는 우리 인민의 혼연일체의 기상이 맥동치고있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태워준 만리마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여 최상의 성과,최고의 로력적위훈을 창조함으로써 7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신만만한 배짱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총궐기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를 향해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합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된 때로부터 지난 4년간 우리는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선군혁명의 련전쾌승과 온 세상이 경탄하는 천지개벽을 이룩하여왔다.당창건 70돐을 강성번영하는 선군조선의 혁명적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한 지난해는 조국력사에 특기할 사변들이 아로새겨진 위대한 전변의 해,승리와 번영의 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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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70일전투의 승리자가 되자

주체105(2016)년 2월 25일 로동신문

 

천만이 또다시 일시에 일떠섰다.

70일전투!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최후의 총공격전,결사전은 이렇게 개시되였다.

70일은 반만년의 민족사에서 순간과도 같다.그러나 달려야 할 격전의 진군로를 내다보는 천만의 심장에 그것은 산악처럼 거창하게 안겨온다.

위대한 당,김일성,김정일조선을 또다시 온 세계가 우러러보게 할 기적과 비약의 70일이다.경애하는 원수님을 승리의 단상에 높이 모시고 성대하게 열릴 우리 당 제7차대회에 삼가 드릴 충정과 의리의 꽃바구니가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운 화원으로 만발할 이 땅의 70일이다.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아래 자라난 천만아들딸들이 생을 주고 존엄을 주고 인생의 영광을 안겨준 이 세상 제일 위대하고 고마운 자기의 어머니를 어떻게 온넋으로 사랑하고 받드는가를 온 세상에 보란듯이 과시할 충정과 의리의 70일,기적과 비약의 70일이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분화구를 터친 화산의 용암도 이보다 뜨겁고 격렬하지는 못할것이다.

전투로 밤이 새고 새날이 밝는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건설장으로부터 우리 원수님의 축하전문에 화답하여 산악같이 일떠선 상원땅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는 거대한 기적과 앙양의 불도가니이다.

격랑을 일으키며 노도치는 대하의 흐름도 이보다 기세차지는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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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주체의 사상론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

주체105(2016)년 2월 25일 로동신문

 

온 나라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사상전,선전선동전의 불길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를 발표하신 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3(2014)년 2월 25일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이 력사적연설은 주체의 사상론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진로를 명시한 전략적대강으로서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상리론적재보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높이 추켜들고 사상의 힘,일심단결의 힘으로 반드시 조선혁명을 완수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조선혁명의 전로정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력사였다고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사상사업의 고귀한 전통을 이어 강력한 사상공세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갈데 대하여 뚜렷이 밝혀주시였다.로작에는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우는데 당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할데 대한 문제,사회주의수호전을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 사상전의 된바람을 일으킬데 대한 문제,당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갈데 대한 문제,사상일군들을 견결한 혁명정신을 뼈에 사무치게 간직한 참된 일군들로 준비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현시기 당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집대성되여있다.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보다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위대한 사상으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떨쳐온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이 빛나게 계승발전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론 :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

주체105(2016)년 2월 20일 로동신문

 

1

 

전당이 일시에 일떠섰다.료원의 불길마냥 멸사복무의 열풍이 어디서나 일고 전선으로 탄원하듯 일군들이 비상한 각오로 멸사복무행렬차에 몸을 실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당중앙의 피끓는 부름에 일군들은 멸사복무로 화답해나섰다.인민은 혁명의 최전성기로,당은 복무의 최전성기로 영광의 5월을 마중해가는 이 땅에서 우리 일군들은 당중앙의 따뜻한 손길이 되고 기발이 되였다.당 제7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총진군의 표대,지금 이 시각 가장 높이 울리는 혁명의 구령으로 높이 받들었다.

미더웁다.당의 진정에 몸을 부시며 일떠선 장한 모습이다.

수도의 일군들이 신발창이 닳도록 뛸 때 저 멀리 조국의 북변 자강땅에서는 살기 좋은 고장,희한한 산골도시들이 많아진다.현실에서 일감을 찾고 만짐을 진다는 은률군과 곡산군의 일군들,알심있게 인민의 재부를 늘여가는 운산군과 부전군의 일군들… 북방의 청진땅에 가면 혈육의 정으로 종업원들을 위하는 수산사업소 지배인에 대한 이야기가 있고 동해기슭 문천땅에 가면 대중의 어머니로 사는 식료공장 일군의 미담이 심금을 울린다.

정말로 좋다.주체조선의 위성,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성 《광명성-4》호발사성공으로 인민의 존엄은 하늘에 닿고 《최상의 문명》,《최고의 수준》이라는 말과 함께 만복의 금방석들이 꿈같이 늘어난다.거기에 또 어린 자식 돌보듯 뛰고뛰는 일군들의 발자욱소리가 더 가까이에서 그칠새 없으니 이런 때를 두고 어찌 흥하는 인민의 세월이라고 노래하지 않을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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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공동구호를 높이 받들고 승리의 5월을 향하여 총돌격 앞으로!

주체105(2016)년 2월 19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특대사변들로 세계를 진감시키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폭풍노도와 같이 진격해나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가 발표되였다.

공동구호에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창조하신 빨찌산식공격전법으로 당 제7차대회를 빛내이는 눈부신 성과들을 큼직큼직하게 마련하고 온 나라에 로동당만세소리,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올해신년사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실천강령,온 나라를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으로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는 추동력,승리의 5월을 향한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백배해주는 고무적기치,바로 여기에 공동구호발표가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공동구호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정신은 력사적인 당대회를 맞으며 백두의 붉은 혁명정신으로 만난시련을 뚫고 강성국가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세상을 들었다놓는 기적을 련이어 창조하여 혁명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는것이다.

지금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결사전,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총궐기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를 향해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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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전당과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빛나게 실현하신 위대한 령도

주체105(2016)년 2월 19일 로동신문

 

세기를 이어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는 우리 당의 투쟁력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63(1974)년 2월 19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당사상사업의 당면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는 특별히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것은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우리 당이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더욱 확고히 고수해나갈수 있는 불멸의 지침이 마련되게 되였고 우리 혁명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서게 되였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전당과 온 사회를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시고 주체혁명의 앞길에 끝없이 밝은 전도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사상사업은 시종일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중심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여기에 모든 화력을 집중해나가야 합니다.》

사상적일색화는 당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당은 수령의 사상에 기초해서만 사상적순결체로 될수 있고 광범한 대중을 수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이끌어나갈수 있다.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에 혁명승리의 근본담보가 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40여년이 흘러갔다.이 기간은 우리 당사상사업에서 일대 혁명적전환을 가져온 로정이였고 혁명과 건설에서 빛나는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이 이룩된 긍지높은 년대기였다.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는 력사적인 진군길에서 우리 당은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실현한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우리 혁명대오는 천만군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전투대오로 위용떨치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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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백두산대국의 천만년미래를 펼쳐주신 주체의 태양이시다

주체105(2016)년 2월 16일 로동신문

 

2016-02-16-01-01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천만군민의 혁명적열정이 강성국가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세차게 분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은 우리 인민의 크나큰 민족적행운이였으며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혁명적대경사였다.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2월 16일이 있어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태양민족의 영광을 지닐수 있었으며 우리 혁명의 앞길에는 승리와 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시며 우리 조국과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안아오신 주체의 태양이시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정으로 가슴 불태우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로력적선물을 마련하고 금수산태양궁전에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장군님께 충정의 보고를 드릴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우리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실로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는 한평생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걸출한 령도자,강철의 령장,절세의 애국자의 영웅서사시적행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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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장군님 환히 웃으신다

주체105(2016)년 2월 14일 로동신문

 

일흔네번째로 맞으시는 2월이다.그리운 우리 장군님께서 이 아침도 병사들과 인민들이 보고싶으시여 저 멀리 어느 험한 령길로 야전차를 달리고계실것만 같다.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하루와 같이 강행군길에 계신 우리 어버이,자신의 온넋을 깡그리 바쳐 이 조선의 억년기둥이 되시고 만복의 해빛이 되신 우리 장군님께서 이제라도 만시름놓으시기를,기쁨속에 계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천만아들딸들이다.

그이의 꿈은 무엇이였던가.《광명성-4》호의 황홀한 비행운이 만리대공을 수놓고있는 이 환희의 봄에 우리 장군님께 드릴 가장 화려한 꽃다발은 무엇이며 이 시각 그이의 혁명시간은 어떻게 흐르고있는가.

 

1

 

여기는 세상에 둘도 없는 희한한 물궁전,한겨울에도 물보라를 일으키며 사람마다 즐거움에 웃고 떠드는 문수물놀이장이다.인민이 누리는 향유의 숨결이 가슴을 흠뻑 적셔주는 이 행복의 집에 들어서니 이름할수 없는 격정이 온몸을 휩싸안는다.태양의 미소를 지으신 우리 장군님께서 맞아주신다.

금방 전선에서 돌아오신듯 전호가의 흙냄새어린 야전복차림이시다.천지개벽한 룡림땅의 물놀이장을 찾으시였던 몇해전 그날처럼 환호하는 인민들을 향해 어서 계속하라고,마음껏 즐기라고 거듭 손짓하실것만 같다.

우리 인민들에게 가장 훌륭한 물놀이장을 안겨주자고 하시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그처럼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주체조선의 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 기세로 더 높이 비약하자

주체105(2016)년 2월 1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의 광명성절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2월의 만리대공에 주체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대지를 박차고 솟구쳐올랐다.지금 온 나라는 《광명성-4》호를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완전성공한 크나큰 환희와 격정으로 끝없이 설레이고있으며 온 행성이 주체위성열풍으로 세차게 끓고있다.

무변광대한 우주에 빛을 뿌리고있는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는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최대의 영광과 숭고한 경의의 결정체이며 우리의 우주과학자,기술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존엄높은 우리 당,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드리는 충정의 선물이다.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백배해주고 사회주의조선의 무궁무진한 국력을 만방에 과시한 《광명성-4》호는 자강력으로 세계를 디디고 오르는 우리의 억센 기상이고 그 자리길은 이 세상 그 어떤 힘으로도 감히 막을수 없는 자주의 불변궤도이며 주체위성의 속도는 새로운 천리마시대,만리마시대를 펼치며 노도쳐 전진하는 조선의 대비약속도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온 누리에 떨치시며 주체혁명을 최후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새로운 영웅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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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는 조선인민군의 백승의 전통은 끝없이 빛날것이다

주체105(2016)년 2월 8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은 선군혁명의 주력군이며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이다.오늘 우리 혁명의 시계초침은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를 따라 돌고있으며 인민군대의 일당백공격속도에 의하여 백두산대국의 휘황한 미래가 앞당겨지고있다.

뜻깊은 광명성절을 앞두고 우주의 만리대공에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한 선군조선의 민족사적대경사로 온 나라가 세차게 들끓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68돐을 맞이하고있다.

총대로 개척되고 총대의 위력으로 승승장구해온 우리 혁명의 력사에서 2월 8일은 건군절과 함께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이날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가장 혁명적이고 강위력한 정규무력을 가지게 되였으며 항일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선군승리의 전통이 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조선인민군이 걸어온 영웅적투쟁행로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무적의 혁명강군을 건설하시여 백두산대국의 불패의 위력과 민족만대의 강성번영을 담보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숭고한 경의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우리 혁명무력은 혁명적성격이 뚜렷하고 전투적기질과 위력도 더없이 막강한 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왔습니다.》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에서 정규무력건설보다 사활적이고 중차대한 문제는 없으며 혁명군대의 강대성과 위력은 최고사령관의 위대성에 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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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8-04-01

승리만을 떨쳐온 백두산혁명강군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더욱 빛내여갈 무적필승의 기상 차넘친다.

본사기자 김광혁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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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하늘땅을 뒤흔든다

주체105(2016)년 2월 8일 로동신문

 

또다시 천하가 진동하고있다.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세계를 뒤흔든 강대한 조선의 힘이 광활한 우주만리에로 뻗치며 거세찬 뢰성을 터쳤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 성과적으로 발사!

우주에 새겨지는 주체위성의 비행운이 백두산대국의 승리의 무지개로 눈부시게 어려온다.이 나라의 아들딸로 태여난 긍지로 가슴은 한껏 부풀고 이 조선이 통채로 우주에 오른듯 이름할수 없는 격정의 파도가 온몸을 휩싸안는다.

2월의 하늘가에 새겨진 우리 위성의 비행운은 그대로 광명성절을 맞으며 펼쳐놓은 경축의 눈부신 황홀경이고 위대한 장군님께 드리는 가장 아름다운 꽃다발이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에 이어 또다시 지구관측위성발사에 성공!

이는 하늘이 준 우연도 아니고 그 누가 가져다준 열매도 아니다.

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의 다계단폭발이고 우리의 전진을 한사코 가로막으려고 비렬하게 날뛰는 제국주의떼무리들에게 안기는 련속타격,전승의 장쾌한 축포성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경사에 경사가 겹치였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정규적혁명무력의 강화발전사에 특기할 력사의 2월 8일과 보다 희망찬 래일을 약속해주는 우리의 설명절…

바야흐로 다가올 환희와 경축의 열파에 불을 달며 상상조차 못했던 변이 터진것이다.(전문 보기)

 

2016-02-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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