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설 :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단결하자
조선혁명은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의하여 승승장구해나가는 성스러운 혁명이다.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전당과 온 사회의 정치사상적통일과 단결이 높은 단계에로 심화되여나가는 과정이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로정이다.
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기상이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시기에 열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위원회 련합회의 확대회의는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수령,당,군대,인민의 불패의 통일체를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은 당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당의 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지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을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묶어세우는 전투적기치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고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 충정의 일념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야 합니다.》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은 선군조선의 불패성의 상징이고 모든 승리와 기적의 원천이다.위대한 단결로 시작된 우리 혁명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단결의 위력으로 언제나 백전백승만을 떨쳐왔다.(전문 보기)
론설 : 백두산대국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위원회 련합회의 확대회의는 수령,당,군대,인민의 불패의 통일단결을 천백배로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 혁명은 오늘 자주,선군,사회주의의 불변의 침로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으며 우리 당이 향도하는 혁명의 앞길에 영광의 만리길이 펼쳐지고있다.백두의 칼바람을 원동력으로 삼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노도치는 주체혁명의 줄기찬 앙양은 우리 일심단결의 대부대가 안아오는 조선의 거세찬 활력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당의 혁명철학이며 백두산대국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입니다.》
혁명은 단결이고 단결은 혁명이다.
오늘 조국땅우에 이룩되고있는 민족사적인 사변들과 경이적인 성과들은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가는 위대한 혼연일체가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이다.당을 결사옹위하는 천만군민의 단결된 위력이 있었기에 조국앞에 닥쳐왔던 위기가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영웅청년신화와 전화위복의 기적이 창조될수 있었다.당의 부름이라면 산악같이 일떠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새로운 천리마시대,만리마시대가 펼쳐지고 선군조선의 국력을 만방에 과시하는 력사적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나게 되였다.일심단결이야말로 조국사수,혁명보위의 최강의 무기이고 창조와 건설의 강력한 추진력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실현한 불패의 통일체이다.(전문 보기)
론설 : 농업생산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해나가는 길을 밝힌 불멸의 대강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농업전선에서 대승전고를 울리기 위한 천만군민의 투쟁열의가 비상히 높아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농촌테제의 기치를 높이 들고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자》를 발표하신 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103(2014)년 2월 6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사회주의농촌테제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새 세기 농촌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고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힌 강령적문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당은 인민생활문제를 천만가지 국사가운데서 제일국사로 내세우고있다.인민들의 식탁에서부터 로동당만세소리,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게 하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이며 경제강국건설에서 힘을 집중하여야 할 주타격방향이다.우리 나라에 대한 압박과 경제제재를 강화하면서 우리 인민이 식량난을 겪게 하여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보려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흉심이다.쌀을 더 많이 생산하는 길이 곧 인민들의 생존과 나라의 운명,사회주의의 운명을 지키는 길이다.우리가 정치사상강국,수소탄까지 보유한 핵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것만큼 농사를 잘 지어 식량을 자급자족하기만 하면 강성국가건설을 마음먹은대로 배심있게 내밀수 있으며 강성부흥의 앞날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농업전선에서 대승전고를 높이 울리자
오늘 농업부문앞에는 비상히 높은 전투목표가 나서고있다.
비록 애로와 난관이 의연히 겹쌓이지만 당에서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는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수행해야 할 지상의 과업이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오늘날 농사는 곧 당과 혁명을 보위하고 사회주의를 수호하는 결사전이라는것을 뼈에 새기고 당면한 영농전투를 비롯한 알곡생산투쟁에 총돌격,총매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그처럼 불리한 조건속에서도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농업생산에서 큰걸음을 내짚었다.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제재와 고립압살책동,례년에 보기 드문 자연재해로 말미암아 그 어느 부문보다 커다란 난관을 겪었지만 농업부문의 수많은 단위들에서 알곡증산을 위한 가치있는 경험들과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하고 다수확을 거둔것은 매우 귀중한 성과로 된다.그러나 현실은 농사에 최대의 힘을 집중하여 알곡생산을 획기적으로 높일것을 요구하고있다.
지금 우리에게 있어서 절실히 필요한것은 쌀이다.쌀만 많으면 앞으로 그 어떤 최악의 역경이 닥쳐온대도 두렵지 않으며 자강력으로 얼마든지 피로써 쟁취한 사회주의를 지키고 나라의 경제전반을 활성화할수 있다.인민생활을 보다 안정향상시키고 사회주의대가정에 웃음꽃이 만발하게 하기 위해서도 인민들의 식량문제,먹는 문제를 원만히 풀어야 한다.높은 알곡고지를 점령하는것은 절대로 미룰수도 드틸수도 없는 사활적인 투쟁이다.(전문 보기)
사설 : 화력발전소들에 석탄을 최우선적으로 보내주자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뢰성으로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총진군의 장쾌한 서막이 열리였다.
령하 30℃를 오르내리는 백두대지에서,주체의 붉은 쇠물이 흐르는 금속공장들에서,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고 온 나라에 전진의 활력을 더해준 상원의 세멘트생산기지에서,우리 조국땅 그 어디에서나 주체조선의 영웅적투쟁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할 충정의 열의가 용솟음치고있다.
대고조격전장마다에서 활화산처럼 터져오르는 우리 로동계급의 충정의 열의를 더 높이 고조시키자면 무엇보다도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결정적으로 풀어야 한다.
당면한 전력문제해결의 기본방도는 화력발전소들에서 전력생산량을 최대한으로 늘이는데 있다.
석탄공업부문에서는 화력발전소 석탄보장을 최우선적으로 하기 위한 강력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화력발전소석탄보장을 맡은 탄광일군들과 탄부들은 발전소들에 최소한 한달분의 최대전력생산용석탄을 선행해주어야 한다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석탄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석탄공업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화력발전소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석탄을 충분히 대주어야 합니다.》
석탄공업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탄부들은 새로운 조선속도창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지난해 세멘트생산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한 상원로동계급의 투쟁정신을 적극 본받아야 한다.
결코 설비,자재,원료보장조건이 좋아 순조롭게 돌파한 최고생산년도수준이 아니다.전후 1만t의 강재만 더 있으면 나라가 허리를 펴겠다고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교시를 높이 받들고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편을 밀어낸 강선로동계급의 정신으로 승리를 떨친 상원의 로동계급이다.(전문 보기)
사설 : 당원들이 앞장에서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총진군의 돌격로를 열어나가자
지금 온 나라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정으로 세차게 끓고있다.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서 혁명의 생눈길을 헤치며 당과 수령을 결사옹위하고 충정으로 높이 받들어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원들의 자랑스러운 풍모이다.죽어도 버리지 않을 혁명신념,혁명배짱,혁명투지를 지니고 당중앙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우리 당원들의 각오와 의지는 올해의 총진군길에서 더욱 굳세여지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당원들이 당중앙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선봉에서 백절불굴의 돌격투사,진격의 나팔수,영웅적위훈의 창조자로서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나갈것을 바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에서 당원들을 분발시켜 그들이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선구자적역할을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조선로동당원,이 부름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안겨주신 고귀한 정치적생명이 맥동치고 주체형의 혁명가들의 가장 값높은 영예가 새겨져있다.로동당원은 언제 어디서나 대중의 앞장에서 사선을 헤치고 역경을 이겨내며 폭풍쳐 내달리는 혁명가이다.당원들의 피끓는 숨결이자 백전백승하는 우리 당의 드높은 기백이며 당원들의 돌격속도이자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어렵고 방대한 과업이 나설 때마다 우리 당은 언제나 당원들을 굳게 믿고 당원들과 천만군민의 억센 힘으로 승리를 떨쳐왔다.오늘의 정세는 의연히 긴장하며 우리앞에는 아직도 간고한 시련의 고비들이 가로놓여있다.우리가 강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원쑤들은 우리의 앞길을 막아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당의 선군령도는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으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기상이 세계만방에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를 발표하신 1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불면불휴의 혁명령도로 조국의 무궁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통하여 검증된 필승불패의 정치이며 혁명승리를 위한 만능의 보검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당의 선군정치가 어버이수령님의 총대중시,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을 기초로,출발점으로 하고 시대와 혁명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있다는데 대하여 뚜렷이 밝히시였다.로작에는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력사가 집대성되여있으며 선군정치의 본질과 특징,그 정당성과 생활력을 비롯하여 우리 당의 선군정치에 관한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명철하고도 예리한 분석과 철의 론리로 일관된 로작의 구절구절마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특출한 사상리론적예지가 빛발치고있으며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의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시려는 장군님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10여년간은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위대한 승리와 변혁이 이룩되여온 긍지높은 로정으로 빛나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당세포는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결사대,척후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이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는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이 로작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당세포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할수 있게 하는 강령적문헌이다.
지금 전당의 당세포비서들과 수백만 로동당원들은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여나가는데서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세포는 당원들의 당생활거점이고 군중속에 뻗어있는 당의 말단신경이며 당정책관철의 척후대입니다.》
당세포는 당정책관철의 직접적인 전투단위이다.당의 로선과 정책이 제시되면 그것을 대중에게 해설침투하고 그 집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도와 대책을 세우며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관철해나가는 말단단위가 당세포이다.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것은 우리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임무이다.올해 당이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수행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당세포들이 어떻게 투쟁하는가에 달려있다.
지금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강화되고 애로와 난관이 겹쌓여있지만 당세포가 튼튼하고 자기의 기능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한다면 화를 복으로,복을 더 큰 복으로 전환시켜나갈수 있다.당세포들이 당정책관철의 결사대,척후대가 되여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투쟁할 때 우리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당세포의 강화발전에 당정책관철의 중요한 담보가 있다.(전문 보기)
론설 : 민족공동의 합의들은 누구도 거역할수 없다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투쟁하고있는 우리 겨레의 앞길에 불멸의 기치가 휘날리고있다.자주통일의 근본원칙,과업,방도들을 환히 밝혀주는 조국통일3대원칙과 6.15공동선언,10.4선언이다.
온 겨레는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선언들이 하루빨리 리행되여 통일의 전환적국면이 열리기를 바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북남관계의 현실과 겨레의 지향,시대적요구를 환히 꿰뚫어보시고 력사적인 올해신년사에서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선언들에 따라 북남관계개선을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선언들을 비롯한 민족공동의 합의들을 귀중히 여기고 그에 토대하여 북남관계개선의 길을 열어나가야 합니다.》
조국통일3대원칙과 6.15공동선언,10.4선언은 민족의 총의가 집대성되여있고 실천을 통하여 그 정당성이 확증된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다.
지난 세기 70년대에 력사적인 7.4공동성명을 통해 내외에 엄숙히 선포된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민족의 의사와 리익에 맞게 민족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립장과 근본방도를 천명한 조국통일의 초석이다.
우리 겨레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국통일을 위해 투쟁해오는 력사적과정에 나라의 통일은 반드시 민족자체의 힘으로 그리고 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거하여 평화적으로 실현해야 한다는것을 진리로 새겨안았다.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불타는 조국애와 빛나는 사상리론적예지,탁월한 령도력으로 겨레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고 조국통일운동의 현실적요구에 전적으로 부합되는 조국통일3대원칙을 마련하시고 그것을 7.4공동성명을 통해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으로 빛내여주시였다.(전문 보기)
사설 : 전당과 온 사회에 혁명적학습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심장깊이 새기기 위한 학습열풍으로 올해의 첫걸음을 내짚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과 더불어 천백배로 높아진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한 총공격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지난해 세멘트생산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자,기술자,일군들에게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축하전문은 오늘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전체 인민들의 전투적사기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불길속에 1년을 10년 맞잡이로 비약하는 우리 조국의 전진속도를 최대로 높이고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할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전당과 온 사회에 혁명적학습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킬것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워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쟁쟁한 실력가,완강한 실천가,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로 값높은 삶의 자욱을 새겨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사회적으로 학습기풍을 세우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야 하겠습니다.》
학습은 혁명가의 첫째가는 의무이며 혁명의 량식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학습을 떠나서 혁명적세계관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자연과 사회에 대한 폭넓고 깊이있는 지식,높은 창조적능력을 소유한 혁명가들의 투쟁과 위훈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학습으로 시작되고 학습으로 끊임없이 이어져야 하는것이 바로 혁명가의 삶이다.
학습에 대한 관점과 태도문제는 곧 혁명에 대한 관점과 태도문제이다.오늘의 시대는 당의 혁명사상과 백두의 칼바람을 전진의 원동력으로 하여 당이 정한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려야 할 격동의 시대이다.(전문 보기)
사설 : 상원로동계급의 영웅적기상으로 대고조진군의 승전포성을 힘있게 울리자
주체조선의 수소탄폭음으로 장쾌한 서막이 열린 올해의 투쟁의 전렬에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 서있다.당창건 70돐을 빛나게 장식하고 건설의 대번영기가 끊임없이 이어지게 하는데 특출한 기여를 한 상원로동계급을 비롯한 온 나라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며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조선속도창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지난해 세멘트생산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자,기술자,일군들에게 조선로동당 제1비서의 명의로 축하전문을 보내주시였다.여기에는 오늘의 앙양된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뜻깊은 올해에 더 많은 세멘트를 생산하여 혁명을 보위하고 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마련함으로써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혁명적기상과 본때를 다시한번 남김없이 떨쳐나갈것을 바라시는 절세위인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축하전문,이것은 상원의 로동계급만이 아닌 우리의 전체 로동계급이 받아안은 최상의 믿음이며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조선로동계급의 성스러운 사명감을 백배해주는 비약의 원동력이다.
상원의 로동계급처럼 백두의 붉은 혁명정신과 자강력제일주의를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당이 제시한 전투목표를 기어이 점령하여 당중앙의 권위를 결사옹위하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앞장에서 받드는것은 우리 로동계급의 신성한 의무이고 혁명적본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주체혁명의 핵심부대,나라의 맏아들답게 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사설 :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기발을 높이 들고 청년대강국 주인공들의 억센 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주체의 핵강국의 존엄과 불패의 위력이 만방에 떨쳐지고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 천만군민의 혁명적열정이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창립 70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오늘 우리 당과 인민은 장장 수십성상의 로정에서 수령에 대한 충정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고귀한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친 미덥고도 장한 청년강국의 주인공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창립 70돐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청년중시사상을 원동력으로 하여 승승장구하여온 주체적청년운동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길이 빛내이며 당이 정해준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청년전위들의 애국충정과 억센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력사의 광풍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여 영웅적위훈을 아로새겨온 청년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더없는 긍지이고 자랑이다.
지금 우리 청년들은 당이 안겨준 불굴의 혁명신념과 래일에 대한 락관,왕성한 투지와 패기,불타는 열정으로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다시한번 백두산대국의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해나갈 일념으로 가슴끓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백만자루,천만자루 품도 아끼지 않았기에 오늘 우리 나라는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으며 청년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대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론설 : 인민중시,군대중시,청년중시의 3대전략은 우리 당의 제일가는 무기이다
사회주의조선은 세기를 이어 오늘에 와서도 세계 진보적인류의 선망의 대상으로,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
흥망성쇠가 거듭되는 세계의 동란속에서,제국주의,지배주의가 살판치는 력사의 돌풍속에서 어떻게 되여 조선의 사회주의만은 끄떡없이 승승장구하고있는가.
이것은 세계정치계의 중대관심사로,기성관념으로는 도저히 리해할수 없는 문제로 되여왔다.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은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을 통하여 온 세계에 알려졌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천명하신 인민중시,군대중시,청년중시의 3대전략은 정의와 진리를 갈망하는 세계의 수십억 인민들의 심장을 완전히 틀어잡았다.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된 우리 당의 3대전략에서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는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얻고있으며 력사의 흐름에 도전하는 제국주의반동들은 극도의 불안과 공포를 느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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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믿음보다 더 강렬하고 억센 힘은 없다.
조선로동당이 강하고 조선혁명이 필승불패한것은 바로 인민대중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열화같은 사랑으로 충만된 위대한 혁명사상과 전략전술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우리 당은 위대한 주체사상의 요구로부터 혁명 그자체를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정식화하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근로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하늘처럼 떠받들어왔다.그리고 혁명군대와 청년대오를 인민의 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의 전렬에 내세워왔다.장구한 기간 오직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투쟁해오는 과정에 우리 당은 인민중시,군대중시,청년중시라는 불패의 혁명전략을 확립하였다.(전문 보기)
정론 : 세계는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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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뒤흔들렸다.세계가 한꺼번에 시선을 돌려 조선을 보고있다.이는 정의의 뢰성,이는 평화의 웨침,이는 승리의 선언-바로 백두산대국이 세계우에 번쩍 솟는 력사의 화산폭발이였다.민족의 태를 묻어 유구반만년,이 조선이 세계를 향해 이름떨친이래 이렇듯 감격의 격파가 삼천리에 일고 세계로 뻗친적 있었던가.
무변광대한 우주의 신비함을 다 모아도 비길수 없는 큰 힘이였다.민심도 수소탄분출이였다.거대한 핵융합의 폭발력과 같이 순간에 온 나라가 몇천만℃보다 더 뜨거운 열기로 달아올랐고 그 기세는 이 큰 지구도 모래알처럼 가볍게 여겨질만큼 저 하늘끝에 닿았다.조선의 수소탄벼락에 얼이 빠진 무리들은 풀숲에 숨어 우는 소리마냥 맥빠진 넉두리만 외우고있다.
이제 무엇으로 더 해볼것이 있겠는가.
이제 이 나라앞에 맞설 상대가 어데 있을텐가.
지난 세기에 있은 한 나라의 수소탄시험은 그 충격파가 무려 지구를 세바퀴나 돌았다고 기록되여있다.그러나 세계는 똑똑히 알아야 한다.조선의 수소탄폭음의 위력은 결코 그 물리적세기로만 측정할수 없을것이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승리와 영광의 해 2016년의 장엄한 서막을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열어제낌으로써 온 세계가 주체의 핵강국,사회주의조선,위대한 조선로동당을 우러러보게 하라!…
우리 원수님의 이 력사적친필은 수소탄성공의 진짜위력이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이다.
조선의 지위가 단번에 바뀌였다.로씨야의 한 정치분석가는 《평양이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미싸일을 가지고있는것은 세계적인 세력구도에서 커다란 변화로 된다.아시아태평양에 힘이 대등한 지역렬강이 출현하게 될것이다.》라고 하였다.(전문 보기)
론설 : 학습은 혁명의 량식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
오늘 우리 당은 전당적으로 모든 일군들이 당의 혁명사상과 그 구현인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높은 실무적자질을 갖춘 실력가로 준비하기 위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킬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학습은 혁명의 량식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입니다.》
학습은 혁명가에게 있어서 생명선이다.사람이 밥을 먹지 않고서는 육체적생명을 유지해나갈수 없는것처럼 혁명가가 학습을 하지 않고서는 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갈수 없다.혁명가는 학습을 통하여 당과 수령의 혁명사상을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게 되고 혁명과 건설에 필요한 지식과 높은 정치실무적자질을 지니게 된다.
학습은 누구에게나 중요하지만 일군들에게 있어서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눈부신 기적과 변혁이 일어나고 세기적인 비약으로 세월을 주름잡아 내달리는것이 선군조선의 격동적인 현실이다.오늘날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지난날의 낡은 경험과 지식,주관적욕망이나 열성만으로는 거창한 시대적흐름에 따라설수 없다.대중의 심장을 혁명열,투쟁열로 불타게 하자고 해도 그렇고 모든 사업을 혁명적으로,과학적으로 전개해나가자고 해도 높은 실력을 지녀야 한다.실력이자 당에 대한 충실성이고 실적이며 실력은 꾸준한 학습으로 이어진 노력과 열정의 산물이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천재적인 과학적통찰력을 지니시고 강성국가건설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계신다.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는 물론 최첨단과학기술문제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환히 꿰드시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방면적이고 뛰여난 실력과 령도력은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우리 일군들이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령도자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가자면 자신들을 능력있는 혁명인재로 준비하기 위한 학습을 끊임없이 진행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사설 : 강력한 사상공세로 올해의 총진군에서 새로운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자
조선혁명은 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힘으로 전환시켜 성스러운 대업을 이룩해나가는 혁명이다.우리 혁명에서는 사상사업이 언제나 첫째가는 중대사로,기적창조의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의 승리도 강력한 사상전,선전선동전을 과감히 벌려나가는데 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대한 전당적인 학습열풍과 백두산대국의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시작된 2016년의 진군길에서 우리가 변함없이 들고나가야 할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당이 제시한 올해의 투쟁목표와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수행하기 위하여서도 사상공세에 더 큰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사상사업,정치사업을 앞세우고 그 위력으로 천만군민의 심장에 계속혁신,계속전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강성국가건설의 전역에서 새로운 승리와 전변을 이룩해나가자는것이 당과 혁명의 요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사상사업에 혁명의 승패,나라의 전도가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상혁명에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사상은 혁명의 원동력이다.사람들에게 고귀한 정신을 끊임없이 심어주고 그들의 사상정신력을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혁명이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 승승장구해나가게 된다.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이 달라지고 새로운 투쟁과업이 나설수록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켜 만사를 풀어나가는것은 한순간도 놓치지 말아야 할 근본원칙이다.(전문 보기)
정론 : 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하나의 부름을 안고 천만이 일떠섰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조선의 2016년의 이름과도 같고 눈앞에 다가선 벅찬 승리와 행복의 예령과도 같은 이 부름으로 새해를 맞이한 강산이 끓고 인민이 설레인다.
올해에도 우리 새해의 가장 큰 기쁨은 신년사를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우러르는 그 시각이였다.
필승의 신심에 넘치시여 조국과 인민이 나아갈 진군로를 확신성있게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수백만 당원들이 심장으로 새기고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이 가슴속에 새기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이것이 우리 당과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라고 힘있게 선언하시는 그이의 말씀은 당중앙 따라서 영원히 한길을 가고갈 천만대오에 높이 울려주신 2016년의 우렁찬 진군가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야 합니다.》
조국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폭풍기상이 강산을 진감한다.당 제7차대회를 향한 우렁찬 발구름소리가 시대를 뒤흔드는 조선의 1월이다.
뜻깊은 올해의 장엄한 서막을 열어제낀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은 승리의 5월에로 질풍쳐달리는 천만군민에게 무한한 힘과 용맹을 북돋아주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치자
새해의 장엄한 진군포성이 온 나라 강산을 진감시키고있다.위대한 백두령장의 신년사를 심장깊이 새기고 산악같이 일떠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높은 혁명적열정과 비상한 애국적열의는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으로 하여 더욱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길에서 천만군민이 령도자와 사상과 숨결,발걸음을 같이하며 폭풍쳐 나아가고있는 오늘의 장엄한 모습은 일심단결의 강국,선군조선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일심단결은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상징이며 모든 승리와 기적의 원천이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쳐온것처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한 올해의 총공격전에서 다시한번 백두산대국의 새로운 승리와 번영의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갈 불타는 일념으로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입니다.》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으로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만난시련을 과감히 뚫고 세기적인 승리와 변혁을 이룩해온 단결의 력사이다.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총진군길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고귀한 혁명유산인 일심단결로 전진하고 승리해나가는 혼연일체의 행군길이다.(전문 보기)
사설 :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친 기세드높이 총돌격 앞으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승리와 영광의 해의 장엄한 서막이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열려졌다.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으로 하여 온 나라가 크나큰 환희와 격정으로 끓어번지고 로동당만세의 환호성이 천지를 진감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결심에 따라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여 우리 조국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다.사상으로 억척불변하고 총대로 굳건하며 과학기술로 비약하는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이 수소탄시험의 가장 완벽한 성공으로 하여 만방에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이룩한 수소탄시험의 눈부신 대성공은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이며 태양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력사의 대장거이다.우리가 정의의 수소탄을 틀어쥠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머리우에 준엄한 철추가 내려지고 최강의 핵억제력을 갈망하던 우리 인민의 민족사적숙원이 빛나게 실현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조선의 핵뢰성을 통하여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분출시키며 백두의 기상과 대국적자존심으로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조선은 사회주의의 강력한 보루이며 반제자주의 전초선을 지켜선 불패의 대강국이다.한다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조선의 필승의 기상과 완강한 실천력에 의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민족사에 길이 빛날 세기적인 기적과 거창한 변혁으로 수놓아지고있다.정의와 진리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고 승리이다.(전문 보기)
정론 : 백두산대국의 힘 천하를 뒤흔든다
지구가 진동한다.
주체105(2016)년 1월 6일 10시,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
이 소식은 발표되자마자 거대한 충격으로 전세계를 뒤흔들고있다.온 행성이 벅적 끓으며 너무도 크나큰 사변앞에 흥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2016년의 첫 기슭에서 울린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장쾌한 폭음-사회주의조선,위대한 조선로동당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는 이 경이적인 사변앞에 붓을 쥔 우리의 심장도 세차게 고동친다.
우리는 드디여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다.
1월 6일,이날은 이 세상 제일 강하고 위대한 민족으로 살려는 반만년민족사의 숙원이 이루어진 사변적인 날이며 평화의 맑은 하늘아래 강성번영하려는 우리의 소망이 현실로 꽃펴나게 된 력사의 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며 나라의 강성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입니다.》
지금처럼 조국이 격동되여본적은 없었다.
온 강산이 말그대로 거대한 격정과 환희의 용암이다.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에 접하여 인민이 터쳐올리는 우렁찬 만세소리가 또 하나의 수소탄폭음인양 천지를 진감하고있다.
《이 심정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온 세상이 다 듣게 소리높이 만세를 부르고싶습니다.〈위대한 내 나라 백두산대국 만세,만만세!〉 하고 말입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