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론 설 :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는 최후승리의 전투적기치

주체104(2015)년 1월 28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를 발표하신 12돐을 맞이하게 된다.

주체92(2003)년 1월 2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당의 선군혁명로선을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 혁명의 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힌 기념비적문헌이다.

로작에는 우리 당의 선군정치가 위대한 수령님의 총대중시,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을 기초로,출발점으로 하고 시대와 혁명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있으며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문제를 새롭게 과학적으로 해명한 독창적인 사회주의정치방식,주체사상을 구현하고있는 위력하고 존엄높은 자주의 정치라는 사상들이 밝혀져있다.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선군의 기치높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강령적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통하여 검증된 필승불패의 정치이며 혁명승리를 위한 만능의 보검입니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은 곧 힘의 대결이다.군력을 핵심으로 하는 국력을 천백배로 다져나가는데 혁명의 승리가 있고 나라의 부강번영이 있으며 민족의 밝은 미래가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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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나가자

주체104(2015)년 1월 26일 로동신문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온 나라의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속에서 당사업방법과 작풍을 개선하기 위한 된바람이 일고있다.

각지의 당일군들이 당원들과 군중속에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면서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세심히 돌보아주고 대중의 힘과 지혜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기풍을 높이 발양해나가고있다.전당에 차넘치는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신은 지금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혁명적열의와 전투적사기를 비상히 높여주고있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감으로써 당창건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강화하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어머니당의 본성에 맞게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 전당에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고 당사업의 주되는 힘이 인민생활향상에 돌려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밝혀주신바와 같이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나간다는것은 우선 전당에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꽉 차넘치게 한다는것이며 다음으로 당사업의 주되는 힘이 인민생활향상에 돌려지도록 한다는것이다.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뜻을 받들어 당건설과 당활동에 인민중시사상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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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뜻깊은 올해에 경제강국건설과 문명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

주체104(2015)년 1월 23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앞에는 경제강국건설과 문명국건설에서 전환을 일으키며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올해에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사회주의경제강국,문명국건설에서 전환을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이를 위한 부문별과업들과 수행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우리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주체적힘을 총발동하여 뜻깊은 올해에 최상의 성과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의 무한대한 견인력이 있다.

우리는 경제강국건설과 문명국건설에서 승리의 포성을 힘차게 울려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우리는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사회주의경제강국,문명국건설에서 전환을 이룩하여야 합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와 두번째 해에 이어 지난해에도 우리는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이 당의 령도따라 제국주의반동들의 온갖 도전과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경제강국,문명국건설의 시대적본보기와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놓은것은 자랑할만 한 성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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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우리는 또다시 승리하리라!

주체104(2015)년 1월 20일 로동신문

 

용기백배,기세드높이 조선은 또다시 앞으로 나아간다.

2015년이다.

저 멀리 험한 령을 넘어 당을 따라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자욱우에 어느덧 70성상의 년륜이 아로새겨지는 우리의 2015년,

피눈물의 12월을 넘어 기적과 비약의 3년세월을 폭풍쳐달려온 천만군민이 새로운 신심과 용맹에 넘쳐 최후승리의 진군길을 더욱 억세게 다그칠 우리의 2015년이다.

《모두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서자!》,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이 전투적구호가 온 나라의 초소와 일터마다 기적의 불,위훈의 불을 치솟군다.

당을 따라 걸어온 길 뒤돌아보고 당을 따라 또다시 걸어갈 승리의 한길을 신심드높이 내다보는 천만의 심장은 지금 무엇으로 고동치는가.

우리는 또다시 승리하리라!

이것이 선군조선의 2015년에 나래치는 숨결이고 의지이다.

승리는 대를 이어!

이 남다른 자부와 긍지가 오선지우의 악보로가 아니라 천만군민의 삶과 투쟁속에 눈부신 현실로,찬란한 미래로 억세게 살아 불길치는 내 나라의 2015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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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산림복구는 더는 미룰수 없는 숭고한 애국사업이다

주체104(2015)년 1월 19일 로동신문

 

천만군민의 애국의 힘,불굴의 정신력에 의거하여 난국을 타개하고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령도방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전후에 복구건설을 한것처럼 전당,전군,전민이 떨쳐나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황금산으로 전변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백두의 혁명정신과 기상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진입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뜻깊은 올해에 온 나라의 수림화,원림화를 실현하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올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을 결정적으로 혁신하여 10년안으로 벌거숭이산들을 모두 수림화하여야 하겠습니다.이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산림은 인류의 생존과 미래,사회의 문명과 발전을 위하여 없어서는 안될 가장 귀중한 자원이다.산림의 리용가치와 그것이 인간에게 가져다주는 혜택은 오늘날 더욱더 부각되고있다.특히 국토의 거의 80%가 산으로 되여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복도 화도 산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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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기 위한 애국투쟁에 온 민족이 떨쳐나서자

주체104(2015)년 1월 1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희망찬 새해 2015년을 맞으며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는 내외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전체 조선민족을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에로 힘있게 부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물리치고 북남관계의 획기적전환을 이룩하여 자주통일위업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필승의 기치이다.

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절세위인의 탁월한 령도와 애국의지를 받들어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기어이 열어놓고야말 확고한 투지와 일념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비록 정세가 복잡하고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어도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이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워야 합니다.》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는 어느덧 70년을 기록하고있다.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단일민족이 세기를 이어가며 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는것은 누구나 다 통분할 일이며 참을수 없는 민족적수치가 아닐수 없다.우리는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이룩하고 강성번영의 새 민족사를 개척해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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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자

주체104(2015)년 1월 15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불패의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이다.

지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들고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승리의 신심드높이 새해의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조국수호의 전초선들과 중요대상건설장들,사회주의협동벌들과 과학연구기지들을 비롯하여 이 땅 그 어디에서나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려는 천만군민의 비상한 각오와 혁명적열정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올해에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의 불패의 위력을 더욱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우리는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의 불패의 위력을 더욱 강화해나아갈것입니다.》

정치사상적위력은 나라와 민족의 제일가는 힘이며 혁명과 건설의 강력한 추진력이다.전체 인민이 령도자를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혈연적으로 굳게 결속되고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맞받아뚫고나가는 나라는 패하는 법이 없다.

사상을 유일한 무기로 틀어쥐고 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만을 떨쳐나가는것은 우리 혁명의 고귀한 전통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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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받들자

주체104(2015)년 1월 12일 로동신문

 

위대한 백두령장의 전투적호소따라 새해의 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는 지금 백절불굴의 혁명적신념이 만장약되여있다.오직 자기 수령,자기 령도자의 사상과 의도만을 따르고 살아도 죽어도 끝까지 당과 운명을 함께 해나가려는 열화같은 충정이 우리의 총진군대오에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선군조선의 강대성과 백전백승의 상징이시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세련된 령도력,무한대한 정력으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의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계신다.력사적인 신년사를 발표하시여 올해 총진군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정초부터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시여 원아들을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거룩하신 영상은 천만군민에게 크나큰 신심을 안겨주고 필승의 신념을 더욱 굳게 하여주고있다.

우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를 걸어오면서 심장깊이 간직한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며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적신념과 의리는 목숨바쳐 지켜야 할 혁명가의 가장 고상한 품성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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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총공격 앞으로!

주체104(2015)년 1월 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온 나라 천만군민이 산악같이 떨쳐나섰다.모든 초소와 일터,모든 부문과 단위가 기세충천하여 일제히 새해의 첫 전투에 진입하였다.

올해 우리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투쟁목표와 과업,수행방도는 뚜렷하다.우리의 사상과 위업,우리 힘에 대한 확신이 맥박치고 백두산대국을 더욱 부강하게,더욱 눈부시게 할 창조와 변혁의 작전도가 우리앞에 펼쳐져있다.

령도자의 결심은 곧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이고 실천이다.당이 번개를 치면 한결같이 떨쳐나 총진군의 뢰성으로 화답하는 훌륭한 혁명적풍모를 지닌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지금 비상한 각오와 열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올해에 백두의 혁명정신과 기상으로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려 조국해방과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여야 하겠습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한해한해가 그러하지만 올해의 투쟁은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서 더없이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력사의 생눈길을 헤치며 우리는 지난 3년간 남들같으면 10년,100년이 걸려도 상상하지 못할 기적과 변혁의 년륜들을 아로새기였다.특히 지난해 태양조선,태양민족의 강대성과 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하고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련전쾌승을 이룩한것은 크나큰 긍지이고 자랑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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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자

주체104(2015)년 1월 3일 로동신문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빛나는 승리의 해로 아로새겨지게 될 2015년의 장엄한 총진군이 시작되였다. 누리를 진감하는 장쾌한 축포성으로 새해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짚은 내 나라, 내 조국강산에 희망찬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이 차넘치고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에 즈음하여 력사적인 신년사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우리 당과 인민이 지난해에 이룩한 자랑찬 성과를 총화하시고 올해에 수행해야 할 전투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조성된 정세와 환경에 주동적으로 대처하면서 새로운 번영기에 들어선 선군조선의 비약과 전진의 기상을 더욱 고조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이며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적인 투쟁의 앞길에 밝은 전망을 펼쳐준 조국통일의 대강이다. 새해의 휘황한 전투적강령은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으며 그들을 새로운 투쟁과 위훈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승리자의 긍지와 신심드높이 뜻깊은 새해에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서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전체 군대와 인민이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힘차게 달려나가야 합니다.》

올해에 우리는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맞이하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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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혁명적도덕의리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위대한 령도

주체103(2014)년 12월 27일 로동신문

 

당의 령도밑에 이 땅우에 혁명적도덕의리의 대화원이 펼쳐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를 발표하신 19돐을 맞이하였다.

주체84(1995)년 12월 2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혁명선배의 최고대표자인 수령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천만군민을 주체의 혁명적도덕관을 체질화한 도덕의 강자로 키워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선배들에 대한 도덕의리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시고 장구한 혁명령도의 전로정을 혁명적도덕의리의 서사시로 수놓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위인적풍모를 뜨겁게 되새기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의 선행세대들이 이룩한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키는것은 혁명의 대를 이어가는 후대들의 혁명적의무이며 숭고한 도덕의리입니다.》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의 요구이며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숭고한 도덕의리이다.혁명선배들에 대한 혁명적의리를 다하는데 혁명위업의 빛나는 계승이 있고 혁명가의 참다운 존엄과 영예가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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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은 최후승리의 만년초석이다

주체103(2014)년 12월 24일 로동신문

 

2014-12-24-01-01

 

주체의 선군태양,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3돐을 맞이하고있다.지금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야전복차림으로 불면불휴의 선군혁명실록을 수놓아오신 백두의 천출명장을 우러러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주체80(1991)년 12월 24일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일찍부터 어버이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주체적군건설위업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위인에 대한 천만군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의 분출이였다.이때로부터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서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고 주체혁명,선군혁명의 필승불패성과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이 더욱더 힘있게 떨쳐지게 되였다.20세기 90년대와 21세기의 첫 10년대에 이룩된 모든 정치군사적기적도,김일성,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의 힘찬 활력도 력사의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은 우리 당과 혁명,조국과 민족의 만년재보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 천만군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불면불휴의 선군령도로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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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백두산대국의 태양으로 천만년 영생하실것이다

주체103(2014)년 12월 17일 로동신문

 

2014-12-17-01-01

 

오늘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열화같은 그리움과 경건한 마음을 안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추모하고있다.어버이장군님의 슬하에서 자라난 이 나라의 수천만 아들딸들이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우러러 삼가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남녘겨레들과 해외동포들,세계각국의 진보적인민들도 20세기가 낳은 가장 걸출한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으로 가슴끓이며 영생을 기원하고있다.

청천벽력같은 비보에 접하고 온 나라가 피눈물속에 몸부림치던 때로부터 3년이 흘러갔다.

지난 3년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의 영원불멸성이 뚜렷이 확증된 성스러운 3년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천만군민이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쳐온 충정의 3년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적진군길에서 위대한 장군님은 언제나 우리 인민과 함께 계시였다.어버이장군님께서 우리를 지켜보시고 앞날을 축복해주신다는 신념의 기둥이 있었기에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은 든든하였고 전진의 발걸음은 한치의 드팀도 없었다.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하신 태양의 존함과 영상은 선군조선의 강대성과 존엄,필승의 기치였으며 장군님의 유훈은 천만군민을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대전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한 사상정신적원동력이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태양,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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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백두산대국 억만년 부흥강대하라 ―성스러운 3년에 삼가 이 글을 드린다―

주체103(2014)년 12월 17일 로동신문

 

2014-12-17-02-01

 

3년! 형언할수 없는 격정에 가슴을 끓이며 우리 이 말을 뗀다.백설의 강산을 피눈물로 적시던 때가 언제인데 벌써 해가 세번이나 바뀌고 우리의 사계절이 세번이나 흘렀단 말인가.

참으로 가슴이 뻐근하도록 우리는 격동의 세월,활력의 새시대를 걸어왔다.3년은 순간이라 하라.허나 우리는 진정 몇십년,몇백년에 맞먹는 위대한 년대기를 보았다.

태양을 잃었던 조선이였다.우리 민족과 후손만대가 운명을 걸었고 온 세계가 지켜본 3년이였다.

지금 우리는 가슴을 헤쳐 그 무엇에 대하여서나,그 누구에게나 무한한 영광과 이름할수 없는 자부심에 넘쳐 대답해줄수 있다.

이 조선은 어떻게 일어섰는가.우리는 온 겨레와 우리의 사랑하는 후대들과 온 세상에 무엇을 보여주었는가.세계는 얼마나 끝없는 의혹과 놀라움을 반복하며 조선의 무서운 힘의 분출,새로운 약동과 도약을 보았던가.

또 한분의 인민의 태양으로 우리에게 오신 위대한 김정은동지!

그이의 두리에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는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억척같이 뭉쳐 태양영생의 충정의 길,백두산대국수호의 선군길,부흥강국의 꿈을 이루는 비약의 길을 종군해온 우리는 그 성스러운 3년의 서사시의 일단을 여기에 적는다.

 

1.환히 웃으시는 태양

 

우리는 영원한 장군님의 아들딸들,이 나라의 천만의 상제들이여,이날에 삼가 그리운 어버이앞에 서시라.

얼마나 위대하고 자애로우시였던 우리 장군님이신가.얼마나 애타게 그립고 꿈결에도 목메여 부르던 우리의 아버지이신가.

그렇게 날과 달이 흐르고 그렇게 해가 두번 바뀌고 또 한해가 더해져 우리 오늘 하나의 새로운 숭엄한 세계에 들어선다.

환히 웃으시는 태양!(전문 보기)

 

2014-12-17-03-01

 

[Korea Info]

 

론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신념은 선군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보검이다

주체103(2014)년 12월 14일 로동신문

 

오늘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전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안겨주신 혁명신념이 세차게 고동치고있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장군님의 혁명신념,혁명배짱,혁명투지야말로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이라는것을 뼈에 새기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백두의 혁명정신,불굴의 혁명신념을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신 천출명장이시였다.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우러를수록 한평생 혁명앞에 다진 맹세를 지켜 자주,선군,사회주의의 한길로 조선을 이끄신 신념의 최강자의 혁명생애가 안겨오고 장군님의 존함을 심장에 새길수록 진할줄 모르는 투지와 용기가 백배해진다.

우리가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제자로 삶을 빛내인다는것은 장군님의 사상과 신념을 영원한 승리의 보검으로 간직한 열혈투사가 된다는것이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상천지가 열백번 변한다고 하여도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는 구호를 심장깊이 쪼아박으며 신념으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주체혁명을 백두의 신념으로 완수해나갈것이다.

 

1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신념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가장 힘있는 원동력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적신념은 수령이 령도하는 혁명위업의 정당성,그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확신과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우려는 확고한 결심이 결합된 숭고한 마음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전당,전군,전민이 총동원되여 온 나라를 수림화,원림화하자

주체103(2014)년 12월 4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앞에는 중대하고도 절박한 과제가 나서고있다.

얼마전 중앙양묘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벌거벗은 산림을 그대로 두고 이제 더는 물러설 길이 없다고 하시면서 전후복구건설시기 온 나라가 떨쳐나 재더미를 털고 일떠선것처럼 산림복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간주하고 전당,전군,전민이 총동원되여 산림복구전투를 벌리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이것은 나라의 만년대계를 위한 산림조성사업에 최대의 힘을 넣어 조국강산을 만복의 터전으로,청춘락원으로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같은 의지의 과시이다.여기에는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당이 번개를 치면 산악같이 떨쳐나 우뢰로 화답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맥박치고있다.

령도자의 결심은 곧 선군혁명총진군대오의 표대이며 조선의 실천이다.부강조국건설사에 특기할 거창한 대자연개조전투,온 나라의 모든 산을 수림화,원림화해야 할 산림복구전투의 포성이 울렸다.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조국이 부르는 높고낮은 산발들에 너나없이 달려나가 한그루의 나무라도 더 심고 가꾸는것은 이 땅에 생을 둔 모든 사람들의 숭고한 의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을 잘하여 온 나라를 수림화,원림화하여야 합니다.》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에 전당,전군,전민이 떨쳐나서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지를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더없이 중요한 사업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우리 민족사를 온 세상에 빛내여주신 절세의 애국자

주체103(2014)년 12월 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3(2014)년 10월 24일에 발표하신 로작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는 애국사업이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숭고한 조국애와 민족애를 지니시고 민족사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 더욱 불타오르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나라의 력사를 바로잡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문제들을 옳바로 평가하고 해명하시여 정의로운 민족사를 더욱 빛내여주시였으며 선조들의 지혜와 재능이 깃든 문화유산들이 민족의 력사와 혈맥을 이어주는 귀중한 재보로 빛을 뿌리게 하시였습니다.》

민족은 력사속에 존재하며 력사와 더불어 발전해나간다.하기에 민족의 력사를 정확히 밝히고 정립하며 길이 빛내여나가는것은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대대손손 떨치게 하는 중대한 애국사업으로 된다.

우리 민족은 인류문명의 려명기부터 이 땅에서 살아오면서 독자적으로 자기의 고유한 민족문화를 창조하고 력사발전의 각이한 단계마다 세계문화사에 뚜렷한 흔적을 남기며 인류과학문화발전에 크게 기여하여온 재능있고 슬기로운 민족이다.세계5대문명의 하나로 널리 알려진 대동강문화를 창조한것도 우리 선조들이며 세계에서 처음으로 측우기며 금속활자,철갑선을 만들어낸 사람들도 바로 우리 인민들이다.그러나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문화유산이 민족사에,인류문화사에 귀중한 재보로 찬란히 빛을 뿌리게 된것은 결코 그 우수성과 유구성으로 하여 저절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다.우리의 민족사가 이 세상에 참답게 빛을 뿌리게 된것은 전적으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애국의 숭고한 뜻과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선군정치로 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자

주체103(2014)년 12월 2일 로동신문

 

백전백승,이것은 선군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며 영원한 전통이다.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는 12월을 맞이한 지금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끓이고있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거하시였다는 청천벽력같은 비보에 접하고 온 나라가 몸부림치던 그 피눈물의 나날이 사무쳐와 천만군민이 경건한 마음으로 금수산태양궁전을 우러르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선군사상,선군정치로 백두산대국의 승리의 전통을 세기를 이어 빛내이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어버이장군님의 사상과 정치의 위대성과 변혁적위력을 더욱더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선군사상과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지난 3년간 우리는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련전쾌승을 이룩하였으며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온 누리에 더욱 힘있게 떨치였다.오늘 젊음으로 약동하는 우리 조국의 생기와 활력,비약의 기상은 선군사상,선군정치의 무궁무진한 위력의 힘있는 분출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선군의 기치높이 백두산대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며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갈것입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선군정치는 수령의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천리혜안의 사상리론적예지,비범한 정치적자질의 집대성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론 : 과학은 사회주의기관차

주체103(2014)년 12월 1일 로동신문

 

조선은 억세게 힘을 뻗치며 비약의 나래를 크게 펴고있다.

문명강국의 웅대한 설계도와 꿈을 튼튼한 궤도우에 싣고 승리의 지평선을 향하여 기운차게 솟구치고있다.

고난을 딛고 일어서는 이 약동의 힘,조선을 떠밀어 창창한 새시대를 열어나갈 그 강위력한 동력은 무엇인가.

과학기술이자 곧 힘이고 사회주의건설의 기관차라는 우리 당의 의지가 시대를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과학기술이라는 기관차를 앞세우고 모든 부문이 세계를 향하여 힘차게 달려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과학은 사회주의기관차!

나라를 발전에로,비약에로 질풍치게 하는 과학기술의 위력이 생동하게 안겨오고 우리의 모든 꿈 이루어질 래일이 환히 열린 대통로우로 소리치며 달려오는것만 같다.

이것은 오늘 제국주의원쑤들의 온갖 비렬한 반혁명적공세에 결정적인 공세로 맞받아나가는 우리 당의 혁명전략이며 최후승리의 령마루를 향하여 천만군민을 힘차게 부르는 시대의 장엄한 표대이다.

 

1

 

푸른 물결을 헤가르는 돛배마냥 대동강기슭에 화려하게 솟아오른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10월의 하늘가에 눈부시게 빛나는 이 사랑의 탑에 오르시여 사랑우에 축복을 또 얹어주시던 그날 우리 원수님께서는 말씀하시였다.

과학으로 새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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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강성국가건설의 강령적지침

주체103(2014)년 11월 30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날에 날마다 눈부신 기적과 변혁으로 세상을 놀래우며 강성번영의 찬란한 래일을 앞당겨나가는것이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현실이다.

최근년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마련된 애국충정의 고귀한 산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으신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천리혜안의 빛나는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비범한 령도로 인민생활향상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전략전술,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명시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조국과 혁명의 만년재보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가장 빠른 지름길을 밝혀주고있는 과학적이고도 백과전서적인 지침이며 혁명실천을 통하여 그 거대한 생활력이 확증된 전투적기치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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