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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80일전투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자
당중앙이 준 전투명령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관철하고 금수산태양궁전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승리의 보고, 충성의 보고를 드린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투쟁정신과 투쟁기풍은 지금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전체 인민의 가슴을 무한한 격정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은 나라가 어렵고 힘들 때, 나라가 상처를 입었을 때 당원들이 설 자리가 어디인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실천투쟁으로 보여준 우리 당의 핵심, 보배들이다.이들이 당과 혁명앞에 쌓은 공적은 단순히 피해지역을 사회주의선경으로 변모시키는데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한데만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확증하고 시대와 혁명발전을 추동하는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 새로운 진군속도를 창조하였다는데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가장 엄혹한 시기에 한몸을 내대여 당을 옹위하고 인민의 행복의 웃음을 꽃피운 전투원들처럼 견실한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 고결한 인간으로 삶의 순간순간을 빛내여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은 언제나 당원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혁명과업수행에서 군중의 모범이 되고 군중을 이끌어나가는 선봉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이 평화로운 시기에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을 조직하여 자연재해복구전구에 급파한것은 인민들의 불편과 고통을 덜어주는것을 조국과 혁명을 보위하는 최급선무로 내세우는 숭고한 인민관의 발현으로 된다.
지난 9월 8일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충성의 궐기대회를 가지고 피해복구전역에 달려나간 때로부터 70여일간 이들이 창조한 기적과 위훈은 어머니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을 굳건히 지켜내고 조선로동당의 힘은 당원들의 붉은 심장속에 있다는 진리를 만천하에 과시한 영웅적장거로 된다.
오늘 우리 조국땅에서는 당 제8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총돌격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혁명열, 투쟁열에 의해 용암처럼 끓어번지던 전구는 인민의 웃음소리가 차넘치는 사회주의선경으로 변모되였으나 그들이 세운 불멸의 공적은 영웅적투쟁과 위훈의 표대로 빛을 뿌리고있다.우리는 최정예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와 일터마다에서 굴함없는 공격투사, 불가능을 모르는 기적의 창조자가 되여야 한다.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은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효심을 지니고 당의 믿음과 기대에 결사의 실천으로 보답한 친위대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혹심하게 파괴된 함경남도 태풍피해현장에서 수도당원들에 대한 뜨거운 믿음과 정을 담아 공개서한을 보내주시였다.한자한자에 인민들을 위하는 령도자의 진정이 실려있고 당원들에 대한 크나큰 기대가 담겨져있는 공개서한은 그대로 수도당원들의 심장에 불을 달아주었다.
수도의 핵심당원들이 벌린 사생결단의 투쟁, 그것은 자연의 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이기 전에 수령의 믿음을 지키기 위한 충성과 의리의 대격전이였다.죽어도 령도자의 믿음에 기어이 보답하겠다는 신념을 지니고 말뚝잠을 자면서 시간을 앞당기기 위한 치렬한 철야전을 벌리고 기초를 파고 벽체를 올려도 당중앙의 사랑이 새 집들의 구석구석에 뜨겁게 깃들게 하겠다는 심정으로 온갖 정성을 기울인 사람들이 바로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 10월 함경남도 자연재해복구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서 우리 수도당원들의 손으로 일떠세운 집이 제일 소중하게 느껴지고 가슴이 뿌듯하다고, 수도당원사단이 건설한 살림집은 피해복구건설에서 모든 단위들이 도달해야 할 기준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령도자의 믿음에 헌신적실천으로 보답한 전투원들처럼 시국이 어려울 때 돋보이는 사람들이 참된 충신들이다.
혁명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것은 수령의 믿음이다.이 믿음을 지켜낼 때 혁명이 수호되고 조국이 전진하며 혁명가로서의 삶도 빛나게 된다.우리는 수도의 핵심당원들과 같이 령도자와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순간을 살고 한생을 살아도 수령이 안겨준 믿음을 끝까지 지키는 열혈투사가 되여야 한다.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은 가장 가혹한 난관속에서도 절대로 굴하지 않는 조선혁명가들의 신념과 의지를 남김없이 과시한 불굴의 투사들이다.(전문 보기)
8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일념으로 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사리원방직공장에서-
본사기자 찍음
정론 : 평양은 뜨겁게 포옹한다
수도당원사단이 평양으로 돌아왔다!
온 하루 평양시의 거리와 마을, 일터마다에서 이 하나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며 격정의 대하가 세차게 굽이쳐흐른다.
아름다운 우리 수도의 거리에 조국의 장한 아들딸들을 맞이한 환영의 물결 그 얼마나 많이 넘쳐흘렀던가.허나 우리의 영용한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 온 세상 소리높이 내세우고 자랑하고싶은 끌끌한 1만 2 000명의 최정예대오를 맞이한 오늘의 열기처럼 그토록 뜨겁게, 그토록 벅차게 끓어번진적 과연 그 몇번 있어보았던가.
몸은 비록 천리나마 떨어져있어도 마음은 언제나 함께 있은 수도시민들, 만나면 그간 쌓였던 정을 한껏 쏟으며 터놓을 말을 고르고골랐건만 그보다 먼저 앞서는건 격정의 눈물인가 평양은 자기의 장한 아들딸들을 그처럼 뜨겁고도 열렬하게 포옹하고있다.흰구름 송이송이 피여오르는 푸른 하늘도 류달리 밝은 해빛을 한껏 뿌려주니 정녕 뜨거운 정과 사랑이 끝없이 넘쳐흐르는 수도의 거리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혁명투쟁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중대한 승리의 전환점을 마련해야 하는 결정적이고도 책임적인 시각에 수도의 당원들이 기수가 되고 돌격대가 되여야 합니다.》
겉모습은 수수해도 가슴마다엔 불덩이같은 충성의 한마음을 명줄처럼 간직한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에게 있어서 평양은 단순히 정깊은 혈육들과 벗들이 기다리는 고향만이 아니였다.뜻밖의 자연재해로 지방인민들이 아픔을 겪을 때 당중앙의 진정을 자기의 붉은 심장에 새겨안고 용약 최전선에로 달려가는 충직한 아들딸들을 대견하게 바라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는 곳, 동해천리 먼곳까지 찾아오시였건만 새로운 전구로 떠나가 만나보지 못하는 전사들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의 진정을 터놓으신 우리 원수님 계시는 꿈결에도 그려보던 마음의 고향이였다.
하기에 충직한 우리의 수도당원들은 떠날 때의 그 모습그대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정렬하였다.
《저희들이 돌아왔습니다.승리의 보고 안고 우리 수도의 당원들이 돌아왔습니다.》
불타는 그리움에 애타던 수도당원들, 이 세상 가장 순결하고 가장 값진 눈물로 두볼을 적시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러,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영광의 보고, 승리의 보고를 삼가 드리는 최정예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그 모습앞에 온 나라 인민이 뜨거운 눈물을 함께 쏟았다.
수도의 당원들이 들고일어나 금수산태양궁전에서 전구로 용감히 떠나간다면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그 모습들을 보시고 너무도 대견해 분명 기뻐서 눈을 감으신채 눈물로 베개잇을 적시실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절한 그 말씀, 그렇듯 극악한 조건속에서도 단 한순간의 주춤이나 멈춤도 모르는 무적의 힘과 용맹, 결사의 의지를 안겨준 그 뜨거운 말씀이 심장마다에서 붉은 피방울마냥 높뛰고있었기에 승리의 보고를 올리는 감격과 기쁨 그렇듯 강렬한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 경애하는 원수님 사랑하시는 친위대오, 별동대가 자랑찬 승리의 보고 안고 평양으로 돌아왔다!
이는 가장 긍지높은 부름, 백배의 힘이 용솟는 부름, 시대를 격동시키고 온 세계를 뒤흔드는 장엄한 승리의 메아리이다.
포옹은 진실한 심장의 맞대임이고 열렬한 격정의 분출이다.쌓이고쌓인 애끓는 정이 없이, 기다리고기다렸던 간절함이 없이 어이 뜨거운 포옹이 있을수 있으랴.승리를 열렬히 갈망했던 마음과 마음들이 드디여 찾아온 감격의 이 순간에 억세인 포옹으로 천만마디 말을 대신하고있다.
어찌하여 그렇듯 열렬히, 그렇듯 강렬하게 평양은 자기의 장한 아들딸들을 와락 그러안고 쉬이 놓지 못하는것인가.(전문 보기)
정론 : 최정예수도당원사단에 전투적경의를 드린다 -자기의 붉은 심장으로 당중앙을 보위한 수도당원사단의 영웅적위훈의 행로를 더듬으며-
장하고도 미더운 우리의 수도당원사단, 당중앙의 친위대오가 평양으로 돌아왔다!
평양시민들과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이 최정예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있다.
수도 평양을 떠난 때로부터 70여일, 우리 당과 혁명이 걸어온 장구한 려정에 비해볼 때 한순간에 불과한 나날이지만 길지 않은 이 기간에 수도의 당원들은 조선로동당의 혁명정신을 꿋꿋이 계승하여 로동당원들의 당성, 혁명성이 얼마나 확고한가를, 당원이란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를 자기들의 붉은 심장으로 다시한번 뚜렷이 증명하였다.
이것이야말로 수도당원사단이 이룩한 또 하나의 귀중한 승리이며 우리 당과 조국과 인민에게 있어서 그 무엇보다 커다란 기쁨이고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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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당원사단,
이제는 온 나라가 알고 온 세계가 아는 부름으로 되였다.
바람세찬 함경남도의 태풍피해현장에서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쓰실 때 최상최대의 믿음을 담아 한자한자 새겨넣으신 여섯 글자-수도당원사단,
아직 력사가 알지 못하는 이름이였다.
조국이 가장 준엄한 시각에 자기의 충직한 아들딸들을 불러 이름짓는 그 고귀한 칭호가 미더운 수도의 당원들에게 안겨졌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당중앙이 직접 조직하여 함경남북도에 파견하는 수도의 최정예당원사단들이 조선로동당창건 75돐 명절과 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는 별동대로서 부여된 영예로운 사명과 전투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 커다란 승리를 쟁취하리라는것을 굳게 믿습니다.》
우리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삽시에 뜨거운 열기가 세차게 휘몰아쳤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수도의 당원들에게 보내신 공개서한에 접한 9월 6일과 다음날인 9월 7일 이틀동안에 수도당원사단에 탄원한 사람들의 수는 무려 수십만을 넘어섰다.하여 충성의 맹세, 결사의 각오를 만장약한 1만 2, 000명의 최정예대오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모여섰고 렬차로, 륙로로, 해상으로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현장에 도착하는 즉시에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에 진입하였다.
무엇때문에 우리의 당중앙이 자기의 친위대오를 최전선에 파견하였는지 그 깊은 뜻을 모두가 심장속에 쪼아박고있었다.그처럼 어려웠던 전화의 날에 친위중대의 노래소리가 인민들에게 그렇듯 큰 힘을 주고 용기를 주었던것처럼 피해복구전투에 떨쳐나선 전체 인민의 선봉이 되고 불씨가 되여 활화산같은 불길을 지펴올릴것을 바라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 일심단결의 성새를 더욱 억척같이 받드는 제일 든든한 주추가 될것을 바라는 뜨거운 믿음이 수도당원들의 온몸에 혈류마냥 흐르고있었다.대오는 1만 2, 000명이였어도 붉은 심장은 하나였다.
이렇게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공개서한을 《특별신임장》으로 품어안은 당중앙의 친위대오는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하는 최전선을 심장으로 지켜섰다.
밤잠을 잊고 철야전을 벌리는 다기능공들을 위하여 특별히 마련된 쪽잠시간을 《꿀잠》이라고 불렀다는 이야기며 주먹밥조차 품놓고 들 시간이 아까와 한입에 들어갈수 있게 《애기주먹밥》을 만들어 공급했다는 하나하나의 전투담들은 인민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오늘의 승리를 위해 우리의 수도당원들이 과연 어떻게 살며 투쟁해왔는가를 말해주는 산 화폭이다.
이렇게 흘러온 낮과 밤속에 이들은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답게 조선로동당창건 75돐명절을 견결히 보위하였고 당 제8차대회에로 향한 오늘의 80일전투에서도 자기들이 차지한 최전선에 승리의 기발을 긍지높이 꽂았다.
우리는 이 전투기록에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마련해온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 스스로 전개하였던 또 하나의 새로운 전투지도를 첨부하게 된다.함경남도 홍원군과 리원군, 함경북도 김책시에서 또다시 함경남도 허천군과 함경북도 어랑군에 이르는 피해복구전구들에로 공격의 붉은 화살표들을 그었으며 승리의 오각별들을 새겨넣었다.홍원과 리원, 김책의 피해복구전구들에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을 일떠세운 이들이 또다시 전개한 허천과 어랑전역에서의 피해복구전투는 당원의 심장이 스스로 선택한 《명령없는 전투》였다.(전문 보기)
론설 : 비상방역사업은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0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비상방역전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나가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0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계속 악화되는 상황에 대비하여 국가비상방역체계를 더욱 보강할데 대한 문제가 심도있게 토의되고 결정이 채택되였다.
현시기 비상방역사업은 우리 당과 국가가 최우선적인 관심을 돌리고 힘을 넣는 제일중대사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악마의 비루스로 불리우며 세계를 휩쓰는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지금 도처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소중한 목숨을 사정없이 앗아가고있으며 파괴적인 재난을 산생시키고있다.많은 나라들에서 악성전염병의 2차파동으로 방역상황이 더욱 악화되고있는 엄혹한 현실은 우리들에게 국가비상방역사업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인식시켜주고있다.비상방역전선의 공고성이자 80일전투의 위대한 승리이고 우리 혁명의 활기찬 진군속도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안정된 방역형세를 유지관리하며 비상방역사업을 일관하게 해올수 있은것은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진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믿음직한 방역장벽을 구축하고 그안에서 재해복구와 농사결속을 비롯한 모든 과업들을 전투적으로, 책임적으로, 보다 실속있게 해제끼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모두가 당의 결정과 지시를 심장으로 접수하고 방역규정을 자각적으로 철저히 준수해나갈 때 인민의 생명안전이 백방으로 담보되고 결심하면 못해내는 일이 없는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은 만천하에 뚜렷이 과시될것이다.
거창한 창조대전앞에 비상방역사업이 있다.방역전선이 흔들리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이 위태롭게 된다.우리 당이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한 회의들을 련이어 소집하고 방역규정을 엄격히 준수할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80일전투가 시작된 때로부터 근 40일이라는 기간이 지나갔다.80일전투의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면 누구나 방역사업에서부터 무한한 책임성과 최대의 긴장성을 발휘하여야 한다.여기서는 그 누구도 례외가 될수 없다.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압축하며 내달려야 할 80일전투의 매일매일의 실적은 방역사업에 중점을 두고 엄격히 총화된다.
비상방역사업은 철저히 주동에 서서 공세적으로 진행하여야 한다.항상 의심하고 항상 고민하며 필요한 조치들을 앞질러가며 취하여야 방역사업에서 완벽성을 기할수 있다.경험과 교훈에 기초한 적실한 대책, 2중, 3중의 공격적인 대책을 강구해나갈 때 우리는 오늘의 방역대전의 승리자로 존엄떨치게 될것이다.
우리 나라에 구축된 철통같은 방역장벽은 그자체가 전체 인민의 공민적자각과 무한한 헌신성에 떠받들려 전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을 보여주는 축도이다.누구나 국가의 법과 결정지시를 관철하는데서 고도의 자각성과 행동의 일치성을 발양시켜 공화국공민의 본분을 다해나갈 때 비상방역전선은 비상히 강화될것이며 오늘의 강행군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안아온 력사적인 행군으로 조국청사에 뚜렷이 기록될것이다.(전문 보기)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0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비상방역전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나가자
-평천구역에서-
리설민 찍음
정론 : 인민의 목소리-우리 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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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류다른 시대, 엄혹하면서도 불덩이같이 뜨거운 세월에 우리가 살고있다.이 땅의 한끝까지 어디를 가보나 또 그가 누구이든 만나는 사람마다 터치는 민심의 분출, 갈수록 커지고 깊어지고 절절해지는 인민의 목소리가 있다.
그것은 어느때나 제일 힘이 나는 이야기, 들어도 끝없이 듣고만싶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그리는 열렬한 정의 세계이며 진실한 인민의 고백이다.그것은 깊숙이 내리는 뿌리처럼, 순간도 그것없이는 살수 없는 공기처럼, 쉬임없이 흐르는 혈류처럼 우리의 모든 삶과 생활의 시공간을 꽉 채우고있다.그 메아리는 진폭과 고조에 있어서도 전례없고 심도와 열도에 있어서도 류례가 없는것이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인민의 목소리만큼 신성한것은 없다.그것은 바로 여기에 고귀한 진리와 력사의 참뜻이 있고 시대의 주도적인 흐름과 근본지향, 최고의 진실이 있기때문이다.그것은 지어먹을수도 없고 만들어낼수도 없는 인민스스로의 생각, 스스로의 감정의 강렬한 속출이며 그 위력은 지구도 들어올릴만큼 강한것이다.
온 행성이 대재앙에 휘말려 방황하며 요동치는 2020년의 마지막나날이 흐르고있다.치명적인 대류행전염병으로 5 500여만명의 감염자와 130여만명의 사망자라는 기록적인 수자를 넘어 지난 세기의 가장 큰 경제공황이래 최악의 혼란상태가 세계를 위협하고있다.또 한차례의 세계대전을 방불케 하는 대재앙의 파괴력은 우리에게도 매우 엄중한 위기상황을 조성하였으며 여기에 잇달은 자연재해는 참으로 남들같으면 헤여날수 없는 최악의 시련이였다.사실상 이 행성에 장기적인 고립압살로 하여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 비상방역도 해야 하고 혹심한 자연재해도 복구해야 하는 엄청난 도전과 난관에 직면한 나라는 우리 나라뿐이다.물론 이 모든것은 우리 국가와 우리 인민 매 가정, 매 공민들에게도 무거운 짐으로, 시련으로 되고있다.
그러나 2중, 3중으로 겹쳐든 전대미문의 고난보다 비할바없이 강할뿐아니라 그것이 가증될수록 더 활력에 넘치고 용기백배해지는 하나의 놀라운 힘이 있다.그것은 눈에 보이는 재난의 크기가 아니라 그밑에서 용암처럼 끓는, 오직 심장으로만 보고 느끼고 말할수 있는 이 나라의 격앙된 민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가장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혁명의 길을 헤쳐온 우리 당이 이 피어린 려정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올수 있은 근본비결은 다름아닌 우리 인민이 당을 진심으로 믿어주고 따르며 우리 당의 위업을 지켜주었기때문입니다.》
최악의 시련은 모든것을 시험하고 검증한다.누구에게는 그것이 공포와 혼란, 좌절과 몰락이 되며 누구에게는 새로운 확신과 전진, 보다 공고한 단결의 도약대가 된다.가리워진 실체가 수면우에 떠오르듯이 전세계가 이 무자비한 시험대에 올라 모든 진면모를 낱낱이 드러내보이고있다.
전례없이 겹쌓인 난관과 전례없이 격앙된 민심, 이것은 오늘을 특징짓는 극적인 대조를 이루는 두개의 시대상이다.그것은 우리 조선의 참모습, 우리의 진정한 힘이 어디에 있는가를 집약적으로 표현하고있다.
이 땅에서만은 2020년이 재해와 재난의 해가 아니라 초긴장의 간고한 투쟁으로 당과 인민대중의 단합을 더욱 굳게 다져나가는 투쟁의 해, 전진의 해, 단결의 해로 되고있다. 위대한 당의 호소에 전체 인민이 일치궐기하여 강력한 방역형세를 유지하기 위하여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으며 나라의 많은 지역에 혹심한 상처를 입힌 자연재해가 속속히 가셔지고있다.결사관철의 정신으로 당창건 75돐을 보위하고 또다시 명령없는 전투를 스스로 떠안고 보다 멀고 어려운 전역으로 달려간 당중앙의 핵심대오인 수도당원사단의 높은 당성과 애국정신을 따라배워 온 나라의 그 어느 지역, 어느 단위, 어느 집단이나 이악하게 창조하고 견인불발하며 전진하고있다.온 세계가 매일매일 저마다 재앙의 그라프를 그리며 아우성을 칠 때 이 땅의 인민은 당중앙을 받드는 붉은 전투기록장에 애국의 위훈을 한페지한페지 적어가고있다.
아직도 온 나라 인민은 눈물에 젖어있다.아마도 그 눈물만은 영원히 마르지 않을것이며 세월보다 더 길게 대대손손 이 나라 인민의 가슴을 끝없이 적셔주게 될것이다.
환희와 영광으로 눈부시던 10월의 그밤, 마치 온 광장이 캄캄한 어둠을 밝히는 하나의 등대처럼 전세계에 비쳐지던 그 시각 진정 우리 인민들에게 터놓고싶은 마음속고백, 마음속진정은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뿐이라고 하시며 북받쳐오르는 격정에 눈굽을 적시신 우리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금시 심장이 터질듯 한 진정의 고백앞에 여기저기에서 흐느낌소리가 잇달으고 그렇게 온 광장이 울음바다, 눈물바다로 바뀌여 높이 웨쳐야 할 만세소리마저 목이 갈리여 한동안 흐트러졌던 그 격정의 28분간은 이 나라 인민이 백년천년을 성장한 영원히 기억할 순간이였다.(전문 보기)
론설 : 조선로동당의 무궁무진한 힘은 수백만 당원들의 붉은 심장속에 있다
우리 당은 결심하면 못해내는 일이 없는 강위력한 당이다.그 어떤 대용단도 주저없이 내리고 그 어떤 대업도 거침없이 실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불가항력은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전체 당원들의 진함없는 충의심의 거세찬 분출이다.
중첩되는 도전과 난관속에서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는 80일강행군의 선봉에는 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미덥고 강의한 로동당원들이 서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는 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당에 충실한 핵심들이며 당정책관철의 전위투사들인 수십만 세포위원장들과 수백만당원들이 있기에 우리 당중앙은 마음이 든든합니다.》
혁명적당이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전진발전시켜나가자면 위대한 령도자를 수위에 높이 모시고 전체 당원들이 령도자의 사상과 뜻을 충성으로 받들어야 한다.자기 령도자를 결사옹위해나가는 당원대군을 가지고있는 당의 령도적권위는 절대적이다.이런 의미에서 혁명적당이 지닌 힘은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당원들의 심장속에 있다고 하는것이다.
우리 당이 오늘과 같이 엄혹한 시기에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를 결심하고 그 승리를 확신하고있는것은 당원들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기때문이다.당에 대한 충성으로 높뛰고 당의 결심은 곧 승리라는 신념으로 고동치는 붉은 심장을 지닌 열혈투사들이 바로 조선로동당원들이다.당원들이 주동이 되고 맹활약을 한다면 뚫지 못할 난관이 없고 점령 못할 고지가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지론이다.피끓는 심장을 당중앙뜨락에 이어놓고 당과 심장의 말을 나누며 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드는 미덥고 훌륭한 수백만 당원들이 있어 우리 당이 강유력하고 주체혁명위업은 승승장구하고있다.
로동당원들은 령도자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간직한 신념의 강자들이다.
당의 위력은 전당이 하나의 사상으로 굳게 뭉친 힘이다.전체 당원들이 수령의 사상과 로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한마음한뜻이 되여야 당이 불패의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당의 힘을 말할 때 전당의 사상적일색화에 대하여 먼저 론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당정책절대신봉자, 이것이 로동당원들의 모습이다.우리 당원들의 가슴마다에는 수령의 혁명사상이 만장약되여있고 심장의 박동도 당정책에 대한 열렬한 공감으로 높뛰고있다.당원들에게 있어서 당의 결정과 지시는 사고와 행동의 지도적지침으로, 당의 걱정과 고민은 최우선 해결하여야 할 지상의 과업으로 되고있다.언제나 당의 사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우리 당원들의 정신세계는 참으로 고결하다.
지금 우리 당원들은 올해의 중요당회의들에서 채택된 결정들을 다른 그 누가 아닌 자신들이 앞장에 서서 수행해야 할 전투과업으로 받아들이고 당의 사상관철전, 당의 존엄사수전에 용약 떨쳐나섰다.비상방역대전의 앞장에는 당중앙위원회의 특별분공을 최상의 믿음으로 받아안은 당원들이 있고 재해복구전선에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으로 가슴끓이는 당원들이 선두에 서있다.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원들의 주도적, 핵심적역할은 나날이 부각되고있다.
당정책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라는것이 우리 당원들의 불변의 신념이다.바로 여기에 그 어느 당도 가질수 없고 흉내조차 낼수 없는 조선로동당의 위력이 있다.
우리 당원들은 불굴의 투쟁으로 당의 로선과 정책을 빛나게 관철해나가는 완강한 실천가들이다.
당의 전투력은 당원들의 결사의 실천력과 투쟁력에 의하여 담보된다.당정책의 정당성과 과학성을 현실로 립증하며 전인민적총진군을 견인하고 추동해나가는 당원들은 우리 당의 크나큰 자랑이다.(전문 보기)
80일전투에서 위훈을 창조하도록 불러일으키고있다.
-대동강축전지공장에서-
본사기자 리경미 찍음
론설 :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강위력한 무기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심화시켜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나가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64(1975)년 11월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성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하여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발기하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나날은 전체 인민이 사상, 기술, 문화의 세폭의 붉은기를 펄펄 휘날리며 우리 혁명의 정치군사진지를 철옹성같이 다지고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눈부신 기적을 창조하여온 자랑찬 로정이였다.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빛나는 승리와 성과들은 그 어느것이나 당의 령도밑에 힘있게 전개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야 우리 인민들의 사상정신생활과 경제문화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앞당길수 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더욱더 심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주체104(2015)년 11월 20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자》를 발표하시였다.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본질과 목적,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진 이 로작은 우리 인민이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할데 대한 우리 당의 최고강령을 직접 투쟁구호로 제기하고있는 가장 높은 형태의 운동이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참가하는 전인민적대중운동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전체 인민이 백두의 붉은기정신, 백두의 공격정신을 체질화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자라나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가 힘있게 다그쳐졌으며 로동당시대의 문명개화기를 보여주는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선것은 당의 령도밑에 힘있게 전개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모든 애로와 난관을 박차고 이룩한 승리를 더 큰 승리에로 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강행군은 사상혁명, 기술혁명, 문화혁명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는 력사적인 투쟁이다.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최상의 투쟁방략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주체혁명위업은 온갖 도전과 만난시련을 박차고 끊임없이 승승장구해나갈것이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전체 인민의 심장에 불을 달고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원동력이다.
오늘 우리가 말하는 김일성–김정일주의자란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뼈에 새기고 백절불굴의 혁명신념과 의지로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가는 정신력의 강자이다.
인민대중의 정신력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위력한 무기이다.최근년간 가증되는 시련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이 자주적발전을 확고히 견지하고 자기 식의 발전궤도를 따라 힘차게 돌진하여 강대한 힘을 비축할수 있은것은 인민대중의 강의한 정신력이 있었기때문이다.기적은 하늘이 주는 우연이 아니라 인민대중의 정신력이 안아오는 필연이라는것이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이 가르치는 진리이다.
우리 국가발전의 동력은 인민들의 심장속에 있다.현시기 우리 당이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웅대한 구상과 설계도를 펼친것은 결코 주어진 조건과 환경이 좋고 무엇이 풍족해서가 아니다.우리 당이 믿는것은 오직 당의 사상으로 만장약한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이다.인민대중의 불굴의 정신력이야말로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우리 당의 제일가는 재부이다.
오늘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는 숭고한 높이에서 발현되고있다.올해 년초부터 초긴장, 초강도의 비상국면이 련속 겹쳐드는 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비상방역사업과 자연재해복구전투장, 봄내여름내 애써 가꾼 낟알을 한알의 허실도 없이 말끔히 거두어들여 나라의 쌀독을 채우기 위한 격전장,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투쟁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이것은 우리 인민이 지닌 위대한 정신력의 무궁무진함을 보여주는 빛나는 화폭이다.당의 령도밑에 심화발전되여온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속에서 단련되고 교양육성된 인민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유일무이한 사상의 강국으로 영원히 위용떨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경쟁은 80일전투의 추동력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80일전투의 진군속도를 가속화하자
지금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이 벌어지는 80일전투장 그 어디서나 사회주의경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커다란 로력적성과를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 드리려는 전체 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와 지칠줄 모르는 승벽심은 새로운 혁신과 위훈을 낳는 원천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경쟁열풍으로 생산과 건설에서 비약과 혁신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입니다.》
사회주의경쟁은 생산자대중을 증산투쟁에로 추동하는 위력한 수단이다.힘있는 정치사업, 선전선동사업과 함께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경쟁심을 북돋아주고 사회주의경쟁을 적극 진행하여야 그들이 높은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가지고 생산과 건설을 비상히 빠른 속도로 다그쳐나갈수 있다.앙양된 대중의 기세를 끊임없이 고조시켜 커다란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한다는데 사회주의경쟁운동이 가지는 커다란 의의가 있다.
지금 80일전투장마다에서 이룩되고있는 하나하나의 소중한 성과들에는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일으키며 쉬임없이 달려온 우리 인민의 헌신적노력과 애국의 구슬땀이 슴배여있다.앞자리를 양보하지 않으려는 드높은 경쟁열이 고조되는 속에 전국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첫달목표를 수행하는 성과가 이룩되고 다년분계획완수자들의 대오가 날로 늘어나고있다.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새로운 본보기들과 선진경험을 창조하고 그를 일반화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를 의의깊게 맞이하기 위한 80일전투를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사회주의경쟁열풍은 오늘의 80일전투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려는 우리 인민의 드높은 혁명적열의의 분출이다.
경쟁은 말그대로 서로 앞서거나 이기려고 겨루는것으로서 그것은 배가의 분발심과 노력을 전제로 한다.남보다 뒤지지 않으려는 승벽심이 강한 사람에게서 창조적인 사색과 혁신적인 잡도리, 진취적인 일본새가 나오기마련이며 이런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 당정책관철에서 앞서나가는것은 당연하다.사회주의경쟁의 참다운 위력은 당과 수령께 끝없이 충실한 참된 혁명가들을 수많이 배출한다는데 있다.
8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요강에는 년말까지 매 단위가 점령하여야 할 목표들과 그 실현을 위한 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있다.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 헌신성의 높이가 실적의 높이로 명백히 반영되고 자기 단위와 다른 단위의 진군속도가 객관적으로 확연히 나타나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은 사회주의경쟁에서 더욱 분발하고 노력하게 된다.
지금 불철주야의 전투가 벌어지고있는 피해복구전투장에서만 놓고보아도 경쟁열풍속에 공사실적은 시간을 다투며 오르고있다.건설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할수 있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이 적극 탐구도입되고 누구나 두몫, 세몫을 해제끼며 내달리고있는 피해복구현장에서는 실적순위가 수시로 바뀌는것이 례상사로 되고있다.아침저녁으로 몰라보게 변모되는 건설장에서 쭉쭉 올리솟는 사회주의경쟁도표판의 붉은 줄들은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뜻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려는 전체 건설자들과 인민군군인들의 진함없는 충성심과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직관적으로 잘 보여주고있다.
사회주의경쟁열풍은 오늘의 80일전투에서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을 일으켜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비상한 각오와 의지의 발현이다.
지난 10월 함경남도 자연재해복구건설장들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사기간 치렬한 사회주의경쟁열풍속에서 서로 돕고 이끌며 서로 허심하게 배우는 집단주의적미풍이 높이 발휘되고있는것이 좋다고 하시면서 자연재해복구건설전역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건설경험교환 등 경쟁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련대적혁신이 일어나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지금 80일전투장마다에서는 사회주의경쟁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새로운 기술과 혁신적성과들이 다른 단위들을 추켜세우는 밑불이 되고 앞선 단위에서 이룩된 좋은 경험들이 널리 일반화되고있다.《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구호를 들고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한 천리마시대 인간들의 고상한 정신은 오늘도 련면히 이어져 전투장마다에서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이 일어번지고 이 과정을 통하여 우리의 혁명대오는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단합된 집단으로 더욱 장성강화되고있다.
사회주의경쟁은 남이 앞서나가는것을 방해하거나 자기 혼자만 앞서나가려는 본위주의와는 인연이 없다.본위주의는 개인리기주의의 변종이며 집단적혁신운동에 커다란 저애를 주는 낡은 사상잔재이다.경쟁을 벌리는데서 본위주의가 조금이라도 허용되고 조장되면 집단주의에 기초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이 약화되게 된다.전체 인민이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며 다같이 전진하고있는 오늘 그 어떤 공명심도 본위주의도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전문 보기)
사설 :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고 총진군속도를 더욱 높이자
당 제8차대회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강행군대오에 드높은 혁명열, 투쟁열, 창조열이 차넘치고있다.
낮과 밤이 따로 없는 80일전투의 불길속에서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성과들은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억척같이 일떠서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이 낳은 자랑찬 결실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확고한 신념, 우리 국가의 막강한 저력과 자기 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안고 막아서는 온갖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며 당 제8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총진군에 더 큰 박차를 가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승리자의 높은 긍지와 밝은 앞날에 대한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장엄한 진군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하겠습니다.》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되는 빛나는 성과는 인민들에게 승리에 대한 신심을 백배해주는 원천이다.당의 로선과 정책이 현실에 구현되여 그 생활력을 체감하게 될 때 인민들의 혁명적사기는 더욱더 충천하게 된다.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를 열기 위하여, 당 제8차대회를 보위하기 위하여 우리 당이 80일전투를 선포한 때로부터 30여일이 지나갔다.이 기간 우리 당이 내세운 전투목표가 일정대로 수행되여 전반적전선에서 승리를 예고하는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전체 인민이 당과 국가가 취한 조치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자각적일치성, 행동의 일치성을 철저히 보장하고있으며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방역장벽을 튼튼히 구축해나가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진척되고있다.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이 벌어지는 속에 피해지역들에서 새집들이소식이 련이어 전해지고있다.농업부문에서도 수많은 단위들이 낟알털기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다음해농사차비를 위한 투쟁을 활발히 벌리고있으며 금속, 석탄, 전력공업부문과 철도운수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련대적혁신이 일어나고있다.이 기세로만 나가면 우리는 얼마든지 당이 제시한 전투목표들을 빛나게 수행하고 당 제8차대회를 의의깊게 맞이하게 될것이다.
80일전투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승리를 락관하며 전진, 전진, 투쟁 또 전진하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을 만천하에 뚜렷이 과시해주고있다.
우리 당은 당창건 75돐을 맞으며 이룩한 성과를 더 큰 승리에로 승화시키고 기세찬 혁명의 도약기를 다가오는 당 제8차대회에로 억세게 이어놓기 위하여 전당, 전국, 전민이 충성의 80일전투에 총궐기할것을 호소하였다.류례없이 엄혹한 도전과 시련속에서 대담한 투쟁목표를 내세우고 과감히 실천해나가고있는것은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조국땅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다.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믿는 담대한 배짱의 소유자들, 부닥치는 난관을 비약의 도약대로 삼고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나가는 기적창조의 주인공들, 미래에 대한 꿈이 남달리 크고 언제나 삶의 희열에 넘쳐 투쟁하는 조선혁명가들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우리 인민이 지닌 필승의 신심과 락관, 그것은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류례없이 복잡다단한 오늘의 세계에서 멀리 앞을 내다보시며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번영의 지름길로 향도하시는 만고절세의 위인, 탁월한 대중동원력과 혁명적전개력으로 우리 국가의 잠재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기적적인 전진발전을 이룩해나가시는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자이시다.악성전염병의 위험성에 대하여 예견하시고 선제적이고 전면적인 비상방역조치들을 공세적으로 취하도록 하시였으며 태풍과 큰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세워주시고 자연재해복구에 나라의 총력을 기울여 인민의 아픔을 하루빨리 가셔주도록 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비범한 선견지명과 열화같은 멸사복무정신에 의하여 우리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은 굳건히 담보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80일전투의 불길높이 생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천리마건재종합공장에서-
본사기자 한광명 찍음
론설 : 오늘의 강행군은 높은 집단주의정신을 요구한다
지금 조국땅 그 어디서나 당 제8차대회를 떳떳하게, 긍지높이 맞이하기 위한 충성의 80일전투가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겹쌓인 도전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련속공격전의 거세찬 불길은 전체 인민이 한마음한뜻을 이룬 우리 사회의 참모습, 집단주의위력의 일대 과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의 힘은 곧 사상의 힘이며 집단주의의 위력이다.》
사회주의의 위력은 곧 집단주의의 위력이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그 어떤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당과 생사고락을 함께 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단결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하여왔다.항시적인 위협과 봉쇄속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가 자주적발전을 일관하게 견지하며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은것은 가사우에 국사를 놓고 개인의 향락보다 집단의 리익을 중히 여기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집단주의원칙을 확고히 고수하고 철저히 구현하는데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이 있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력사적총화이다.
집단주의를 체질화한 우리 인민의 단결력은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놓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비상방역사업이 전인민적인 공감과 리해, 협력과 자각성에 기초하여 공세적으로 벌어지고 피해복구전역에서 온 나라가 서로 돕고 난관을 함께 타개해나가는 고상한 미풍이 활짝 꽃펴나고있다.전국적범위에서 다년분계획완수자들이 계속 배출되고 5개년전략목표, 년간계획완수단위들이 늘어나고있는것은 사상초유의 재난과 재해속에서도 사랑과 정을 나누며 더욱 굳건해진 우리의 단합, 심장과 심장을 맞대고 지혜와 지혜를 합치면서 더 강해진 우리의 힘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 절대로 만족해서는 안된다.시련과 난관은 의연히 지속되고있으며 투쟁목표도 만만치 않다.강행군길에서 허점과 부족점들이 하나하나 극복되고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지만 승리를 더 큰 승리로 이어나가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집단주의정신을 더욱더 승화시켜야 한다.집단주의의 거세찬 분출이자 80일전투의 힘찬 진군이다.
집단주의가 구현된 우리 식 사회주의는 온 사회가 덕과 정으로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이다.장기간의 야만적인 봉쇄속에서도 순수한 인간미와 고상한 도덕륜리를 견지하고 건전한 사회적분위기와 적극적인 협조관계가 지배하고있는것은 약육강식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남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서슴없이 바치는 진실한 사랑, 서로서로 걱정해주고 위해주며 감싸안아주는 훌륭한 국풍, 바로 여기에 시련을 딛고 도약하는 우리 국가의 강대함이 있고 생기와 활력에 넘쳐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밝은 전도가 있다.
개인의 리익보다 집단의 리익을 더 귀중히 여기는 우리 인민의 집단주의정신은 대가나 보수를 바람이 없이 오직 조국과 집단, 동지를 위해 자기를 깡그리 바치는 무한한 헌신이고 투신이다.맡은 피해복구건설임무를 완수하고도 사랑하는 집이 있는 평양행을 택하지 않고 스스로 또 다른 피해복구지역으로 발걸음을 옮긴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처럼 자기보다 다른 사람의 고통, 국가가 겪는 곤난을 먼저 생각하며 애국, 애민의 길을 쉬임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집단주의적인생관을 지닌 참된 인간이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단위들이 발전목표를 높이 세우고 과감한 투쟁을 벌릴것을 요구하고있다.우리가 말하는 단위발전이란 국가적리익의 견지에서, 련대적혁신의 립장에서 탐구되고 실행되는 발전이다.나라살림살이와 사람들의 사상의식에 미치는 후과는 관계없이 목전의 협소한 리익만을 추구하는 발전은 백해무익하다.(전문 보기)
론설 : 오늘의 강행군은 혁명적단련의 용광로
겹쌓이는 도전과 난관을 격파하며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오늘의 80일전투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투쟁, 전진만을 아는 견결한 혁명가, 불사조로 억세게 키워내는 혁명적단련의 학교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람들은 자연과 사회를 개조하는 어렵고 복잡한 실천투쟁속에서 자신을 끊임없이 단련하고 혁명가로 자라나게 됩니다.》
세상에 타고난 혁명가란 없으며 저절로 혁명가가 되는 사람도 없다.강철이 불길속에서 단련되듯이 혁명가는 만난을 이겨내는 과정속에서 강해지고 더욱 성장하게 된다.
하루하루를 열흘, 백날로 압축하며 방대한 투쟁목표를 점령해야 하는 오늘의 전인민적공격전은 사상단련의 용광로라고 말할수 있다.
지금 우리 인민은 초긴장, 초강도의 80일전투를 벌리고있다.우리 당은 이 성스러운 전투기간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전진비약의 혁혁한 성과를 이룩하고 당 제8차대회를 의의깊게 맞이할것을 바라고있다.난관극복, 난관돌파의 격렬한 투쟁을 통하여 사람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새로운 높이에로 승화시키자는데 우리 당이 80일전투를 전개할것을 결심한 중요한 목적의 하나가 있다.
우리 혁명력사의 첫 페지에 아로새겨진 삼지연시에서는 올해 감자생산계획을 초과완수하고 십여개의 다수확작업반, 수백명의 다수확자들을 배출하였다.영광의 땅 삼지연시에서 올해전투 첫시작때의 투쟁기세를 80일전투에로 굳건히 이어놓아 흐뭇한 감자작황, 감자산을 마련한것은 자랑스러운 성과이다.
결코 조건이 좋아서, 남보다 농사경험이 풍부해서 이룩된 성과가 아니다.걸어온 행로에는 북방의 엄혹한 자연의 도전도 있었고 보수주의와 형식주의를 비롯한 낡은 사상잔재와 일본새를 극복하기 위한 투쟁도 있었다.하지만 이들은 중첩되는 애로와 곤난앞에서 주춤한것이 아니라 결사의 각오와 백절불굴의 투쟁기풍으로 난관을 맞받아나갔다.이 과정에 당의 감자농사혁명방침대로만 하면 대풍작을 이룩하고 더욱 잘살게 된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땅에 높이 솟아오른 감자산은 단순한 물질적재부가 아니다.그것은 당에 대한 믿음을 체질화한 당정책절대신봉자들만이 쌓을수 있는 충성의 선물, 보물산이다.
당의 방침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결사관철해나가는 참된 혁명가들의 대부대가 자라난것이야말로 우리 당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성과이다.
자력갱생정신의 철저한 구현자, 이것이 80일전투과정을 통하여 사상정신적으로 더욱 성장하고있는 우리 인민의 모습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80일전투에 진입하여 첫달 목표수행에서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게 된 근저에는 수입병, 남에 대한 의존심을 뿌리뽑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을 창조하려는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이 놓여있다.내부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투쟁본때, 우리의 힘, 우리 식으로 시대적요구에 맞는 최상의것을 창조하려는 강한 민족적자존심,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으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대업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드팀없는 의지, 이것이 당의 부름따라 용진해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이다.
평온한 시기보다 시련의 시기에 분출되는 창조적능력이 더 값지고 위대한 변혁을 안아오는 법이다.
오늘의 80일전투는 무거운 과업들을 기름진 열매로 주렁지우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더 큰 비약의 도약대를 마련하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이다.피해복구전역들에 나래치는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의 기상은 무엇을 보여주는가.그것은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불리한 형세를 주동적으로 타개해나갈 때 혁신적인 안목과 시야가 넓어지고 비약의 묘술과 방법론도 터득하게 되며 최적화, 최량화의 명안도 나오게 된다는것이다.시간을 주름잡고 세월을 앞당기는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은 간고한 시련속에서 더욱 강해지고 배가되고있다.
미래를 위한 투쟁은 혁명적락관주의자들을 낳는 터전이다.
난관에 주저함이 없고 난관을 무서워하지 않으며 난관을 이기는것을 쾌락으로 느끼는것이 바로 혁명가들이다.혁명앞에 가로놓이는 난관은 더 빨리 전진하는 과정에 겪게 되는것이며 혁명이 도약하고있음을 보여주는 뚜렷한 증시이다.객관적조건에 포로되면 패배주의와 비관밖에 나올것이 없지만 밝은 래일을 그려보면 신심과 용기가 백배해지고 웃음으로 시련을 헤치는 법이다.국가가 당하는 어려운 상황을 깊이 리해하고 자기 집일처럼 떠맡는 공민적자각, 우리가 겪고있는 곤난이 후대들, 자식들에게는 절대로 되풀이되게 할수 없다는 비상한 사명감, 락천적인 생활기풍, 알뜰한 살림살이기풍은 찬란한 미래를 확신하고 고난을 용감하게 뚫고나가는 사람만이 지닐수 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오늘의 총진군속도와 당조직들의 역할
80일전투의 30일이 흘렀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련속공격, 계속혁신 앞으로!
지금 전국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공격전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며 충성의 80일전투목표수행에서 자랑찬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전체 인민이 산악같이 떨쳐나 초긴장의 전투를 벌리고있는 지금 당조직들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임무는 대중을 힘있게 조직동원하여 8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이 발동되면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당조직들은 해당 단위의 정치적참모부로서 모든 사업을 통일적으로 틀어쥐고 지도하며 대중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불러일으키는 조직자, 동원자의 역할을 수행한다.당조직들의 역할이자 해당 단위의 전투력이며 당조직들이 활약하는것만큼 혁명의 전진이 더욱 가속화된다.
하루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압축하며 전진비약해나가는 오늘의 강행군은 전당의 당조직들이 총발동되고 그 실천력이 최대로 발휘되여야 할 책임적인 시기이다.모든 당조직들은 당 제8차대회를 우리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로 맞이하기 위한 오늘의 련속공격전에서 자기의 전투적위력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당조직들이 일별, 주별, 월별전투목표를 어느 하나도 놓침없이 정확히 집행해나가도록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드는것은 80일전투승리를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내세운 투쟁목표를 점령하자면 반드시 옳바른 집행대책과 구체적인 조직사업이 따라서야 한다.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은 치밀한 조직사업이 안받침될 때에만 높이 발양될수 있다.
우리 당이 내세운 80일전투목표들은 보통의 잡도리나 일본새로써는 점령할수 없는 방대하고 긴박한 투쟁과업이다.누구나 배가의 노력을 기울이고 배가의 속도를 낼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짜고들어 조직하고 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볼 때까지 강하게 총화대책해나갈 때 어디서나 다발적이며 련발적인 승전포성을 울려나갈수 있다.구체적인 실태장악과 과학적인 방도모색, 치밀한 작전과 맵짠 총화, 부단한 재포치는 당조직들이 80일전투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고리이다.
지금 80일전투의 기본전선들에서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성과들은 전투현장에서 대담하게 작전하고 즉시에 대책을 세우며 완강하게 실천해나가는 당조직들의 강한 장악력과 조직력, 집행력의 과시이다.현실은 일별, 주별, 월별전투실적을 구체적으로 장악한데 기초하여 총화를 맵짜게 진행하고 모든 당세포들과 당원들이 하나와 같이 뛰고 또 뛰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 때 그 어떤 어려운 투쟁과업도 능히 수행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80일전투가 시작된 때로부터 한달이 지나갔다.모든 당조직들은 이 기간에 이룩된 성과와 나타난 부족점들에서 경험과 교훈을 심도있게 분석총화하고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어느 한가지라도, 어느 하루도 미진되지 않게 적실한 방책을 강구하고 철저히 집행해나가야 할것이다.
당조직들이 대중의 정치적자각과 혁명적열의를 백배해주는 박력있고 격동적인 사상공세를 힘있게 벌리는것은 80일전투승리의 확고한 담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 10월 함경남도 검덕지구피해복구현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건설장전역이 격동적인 화선선전, 화선선동으로 들썩이고 군인들의 투쟁기세가 높다고, 현장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잘하고있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80일전투의 30일이 흘렀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련속공격, 계속혁신 앞으로!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상원석회석광산에서-
본사기자 장성복 찍음
사설 : 자력갱생대진군으로 80일전투에서 혁혁한 성과를 이룩하자
80일전투가 시작되여 한달이 되여온다.이 기간 나라의 경제명맥을 이루는 기본부문들이 용을 쓰며 일떠서고있으며 수많은 단위들이 첫달 목표수행에서 성과를 달성하였다.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일어나고있는 새로운 혁명적앙양의 불길은 자립경제의 잠재력을 총폭발시킬데 대한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맹렬히 벌려나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헌신적투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의 80일전투를 명실공히 자력갱생하는 대진군, 자력부강에로 나아가는 디딤돌로 되게 하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자립, 자존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립의 기초이고 우리 혁명의 줄기찬 상승발전의 확고한 담보이다.기존의 공식이나 개념, 경제학적인 수자로써는 가늠할수 없는 주체조선의 저력과 무한한 발전잠재력은 다름아닌 자력갱생에 근본원천을 두고있다.
오늘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남들같으면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혹독한 격난들이 첩첩히 들어앉아있다.가로놓인 장애와 도전은 만만치 않지만 이것은 우리의 자강력을 백배, 천배로 다질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된다.세계적인 보건위기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직면한 문제들이 피하거나 시간이 흐른다고 하여 풀리는것도 아닌 이상 그리고 시련과 난관은 엄혹하지만 어떤 일이 있어도 올해의 투쟁과업을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이상 우리는 자력갱생의 보검을 더 억세게 틀어쥐여야 한다.사회주의건설이 더 큰 보폭으로 전진하는가 아니면 고난의 진펄로 되밀려가는가 하는것은 우리가 자력자강의 정신과 투쟁기풍을 얼마나 높이 발휘해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우리 당이 내세운 80일전투의 투쟁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게 하는 실제적인 힘이며 추동력이다.
혁명의 전진발전의 동력은 그 어떤 외부적요인에 있는것이 아니라 주체적힘에 있다.우리 당이 80일전투를 벌릴것을 결심하고 힘에 부친 과업을 제시한것은 그 어떤 목표수행도 능히 감당해낼수 있는 능력과 자신심이 있기때문이다.
우리에게는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악착한 봉쇄와 압박속에서, 사상초유의 재난과 재해속에서 더 굳건해진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이 있고 시련과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타개해나가는 과정에 더욱 용솟은 슬기와 지혜, 우리 식의 투쟁방략이 있다.80일전투에 진입하여 이룩한 첫 20여일간의 성과가 확증해주고있다.강철같은 방역체계와 질서가 확고히 견지되고 피해복구건설에 인적, 물적잠재력이 총동원되고있는 속에서도 금속, 화학, 전력, 석탄, 기계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이 전례없는 혁신을 창조하고 건설건재공업과 림업부문의 산하단위들에서도 증산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으며 방직공업부문에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완수한 수백명의 로력혁신자들이 배출되였다.이 모든 성과들은 시련앞에 굴복하지 않고 자기의 힘, 자기의 자원에 의거하여 맞받아 뚫고나가는 과감한 공격전을 벌려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우리 인민의 자강력, 우리 국가의 잠재력은 시련이 증대될수록 더욱 무섭게 폭발되는 무진막강한 힘이며 오늘의 80일전투는 세계를 놀래우는 또 하나의 위대한 승리로 빛나게 결속될것이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금후 당대회가 가리키는 휘황한 새 지평에로 용용히 나아갈수 있게 하는데서 귀중한 밑천이며 도약대이다.
멀지 않아 우리는 당 제8차대회를 맞이하게 된다.당 제8차대회에서는 우리 혁명발전과 변화된 정세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투쟁단계의 전략적과업을 토의결정하게 된다.우리 국가의 지속적이며 전망적인 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제일 값비싼 재부, 자원은 전체 인민의 투철한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정신과 투쟁기풍이다.(전문 보기)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켜간다.
– 원산구두공장에서 –
본사기자 장성복 찍음
정론 : 혁명보위의 최전방 -사회주의전야에 끓어넘치는 애국의 뜨거운 숨결을 안아보며-
1
우리는 지금 황해남도의 어느 한 포전길을 걷고있다.
내 나라의 어디서나 볼수 있는 농장포전, 가을밀포기들이 푸른 주단을 펼친 이 땅을 걸으면 걸을수록 어찌하여 우리의 가슴속에서는 이름 못할 격정의 파도가 일렁이는것인가.
아직 이곳에는 그 어떤 표식비도 없다.있다면 농장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발자취가 찍혀진 곳에 심어놓은 애어린 측백나무들과 그밑에 놓여있는 하얀 조약돌들뿐이다.허나 신천군 새길협동농장의 농장원들은 때없이 찾군 하는 이 정깊은 포전이야말로 자기들의 마음의 거울, 마음의 기둥과 같다고 진정을 터놓는다.
우리 원수님께서는 결코 좋은 날에 찾아오신것이 아니였다.살림집들의 기와장을 마구 날려보내고 길가의 나무마저 뭉청 꺾어버린 자연의 광란이 채 가셔지지 않았던 지난 8월 27일 그이께서는 머나먼 길을 오시여 포전의 주인들보다 먼저 피해상황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벼포기들이 넘어진 포전에서 못내 가슴아파하시면서 수확고감소를 최소한 줄일수 있는 방도를 일일이 가르쳐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텔레비죤화면과 신문지면에서 뵈오면서 우리 얼마나 가슴들먹이였던가.
《봄내여름내 애써 가꿔온 벼포기들이 한순간에 쓰러졌을 때 너무 억이 막혀 눈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정말이지 우리 원수님 아니시라면 무수확이라고 포기할번 했던 이 포전에서 어떻게 지난해보다 1t이상 더 많은 소출을 내는 기적이 일어날수 있었겠습니까.》
두볼을 눈물로 적시며 위대한 어버이의 그 사랑을 격정에 넘쳐 이야기하는 농장원들, 그들이 흘린 보답의 땀방울 진하게 슴배여있는 이 사연깊은 포전을 바라보면 누구나 자연의 광란이 류달리 극심했던 이해에 과연 무슨 힘에 떠받들려 수확의 계절, 애국의 가을이 내 조국의 전야에 펼쳐졌는가를 가슴치게 새겨볼수 있다.백두산기슭에서부터 분계연선지대에 이르기까지 농업전선 그 어디서나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힘차게 나아가는 농업근로자들의 심장마다에 세차게 끓어번지는 억척의 신념과 의지가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가를 벅차게 절감할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근로자들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에 서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분발하여 농업생산에서 전변을 일으켜야 합니다.》
80일전투와 농업전선!
새겨볼수록 그 시대적의미가 더욱 새로와진다.불러볼수록 농업근로자들의 가슴이 비상한 각오와 투지, 애국의 열망으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행성을 진감한 10월의 환호성을 총공격의 함성으로 줄기차게 고조시켜 가증되는 도전과 시련을 용감히 뚫고나감으로써 위대한 승리의 1월을 력사의 단상에 높이 떠올리기 위한 80일전투, 이 장엄한 전투가 내세운 투쟁목표들은 실로 긴박하고 방대한것이다.전세계를 악몽과 공포에 몰아넣고있는 대류행전염병에 대처하여 더욱 철통같이 다져나가야 할 우리의 방역장벽, 련이어 들이닥친 큰물과 태풍으로 하여 산생된 인민들의 불편을 하루빨리 가셔주기 위한 재해복구전투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최대한 다그치기 위한 굴함없는 투쟁을 비롯하여 어느것 하나 소홀히 대할수 없다.80일전투승리의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이 모든 전선이 들고일어나는데 큰 힘이 되여주고 순간의 답보나 침체도 없이 기세충천하여 전진할수 있게 고무추동하는 매우 중요한 전선은 다름아닌 농업전선이다.설사 다른 부문에서라면 뒤떨어진것을 후에라도 보충할수 있겠지만 농업부문에서 한해농사를 잘못하여 나라의 쌀독이 비게 되면 그 후과는 무엇으로써도 보상할수 없다.오늘날 농업전선이야말로 거목을 떠받든 억센 뿌리처럼 80일전투의 승리적전진을 굳건히 담보하는 주타격전방이다.
《…탈곡을 다그쳐 끝내느라 밤새워 일하지만 요즘은 어쩐지 힘든줄 모르겠구나.쌀이 많아야 군대나간 내 아들이 조국방선을 굳건히 지킬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 쌀이 많아야 80일전투에서도 우리가 승리할수 있다는 생각에 일을 하고 또 해도 도무지 성차지 않는다.…》
이것은 재령나무리벌의 한 녀인이 초소의 아들에게 보낸 편지의 구절이다.이 소박한 편지에서 우리는 애국농민들의 땀이 슴배인 쌀이란 과연 무엇인가를 다시금 새겨안게 된다.
쌀에 대하여 생각할수록 알곡을 많이 생산하면 먹는 문제가 풀리는것은 더 말할것도 없고 거기에서 대포도 나오고 땅크도 나오고 비행기도 나오며 사회주의적애국주의사상도 나올것이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가 가슴을 울린다.쌀, 정녕 그것은 국가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 혁명의 승리와 직결되여있는 참으로 귀중한것이다.하기에 10월의 경축광장을 보무당당히 행진해간 천하무적의 열병대오에 대한 커다란 충격이 행성을 진감할수록 세계에 유일무이한 절대병기인 일심단결과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보유한 우리에게 이제 쌀만 많으면 무엇인들 못해내랴 하는 신심과 용기가 백배해진다.쌀만 있으면 적대세력들의 압살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자력갱생대진군을 가속화해나갈수 있고 당 제8차대회를 빛나게 맞이할수 있다.(전문 보기)
힘있는 경제선동으로 종업원들을 80일전투승리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평양양말공장에서-
리강혁 찍음
론설 : 우리 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업적
오늘 우리 당은 올해의 투쟁을 자랑스럽게 결속하고 당 제8차대회를 보다 의의깊게 맞이하기 위한 80일전투를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소집에 관한 력사적인 결정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과 국가활동전반을 새로운 상승단계로 조직령도해나가는 우리 당의 자신심의 표출이며 국가의 장래를 걸머지고 자기의 책무를 다해나감으로써 인민들의 하늘같은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려는 강렬한 의지와 엄숙한 맹세로 된다.
력사의 모진 풍파를 맞받아헤치며 향도의 억센 힘으로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는 조선로동당은 가장 존엄높고 강위력한 혁명적당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치며 백승의 력사만을 아로새겨갈것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은 백두에서 개척된 혁명적진군의 계속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끌어오신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자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우리 당을 불패의 향도적력량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야 한다.
시대와 혁명앞에 나선 이 중대한 과제는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해결되였다.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확고한 신념으로 당의 조직사상적공고화를 실현하고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에서 새로운 전환을 안아오신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국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당건설업적은 우선 우리 당을 사상적순결체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것이다.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우리 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와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를 비롯한 여러 계기에 사상사업에서 형식주의를 극복할데 대한 문제, 선전선동사업을 최적화, 최량화할데 대한 문제, 당안에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킬데 대한 문제 등 고귀한 지침들을 밝혀주시였기에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투쟁이 끊임없이 심화되게 되였다.
오늘 우리 당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을 위한 투쟁의 종자로, 핵으로 틀어쥐고 모든 당원들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정수분자로 키우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사상사업에서 그 어떤 《특수》도 허용하지 않으며 사상교양을 실천투쟁과 밀접히 결부하여 심화시켜나가기에 전당이 령도자의 사상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는 당, 온갖 불건전하고 이색적인 요소가 추호도 발붙일 틈이 없는 사상적순결체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있다.
지금 당중앙위원회 편지를 받아안은 전체 당원들의 가슴가슴은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사상으로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갈 철석의 맹세로 끓어번지고있다.조선로동당의 무궁무진한 힘은 수백만 당원들의 붉은 심장이다. 위대한 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으로 전당을 묶어세우고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적들의 반동적인 사상공세를 철저히 제압분쇄해나가는 우리 당의 사상중시로선과 원칙적인 투쟁이 있기에 우리의 사상진지는 억척불변하다.(전문 보기)
론설 : 80일전투는 련속공격전이다
자력갱생대진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80일전투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자
당의 호소에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하여 산악같이 떨쳐나선 전체 인민의 결사의 투쟁으로 80일전투의 첫달 목표수행에서 자랑찬 성과들이 달성되였다.
당 제8차대회를 향한 힘찬 진군의 보폭속에 이룩된 빛나는 전과는 혁명앞에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필승의 신심드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완강한 공격정신, 공격기질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의 공격전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실현하려는 당의 의지는 확고합니다.》
혁명은 공격전이다.순간의 주저나 답보, 자만과 도취를 모르는 줄기찬 공격만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혁명위업을 성공적으로 떠밀어나갈수 있다.
우리 혁명의 발전행로는 공격전으로 지향되고 일관된 전투적로정이다.맞받아나가는 전략, 주동적이고 적극적인 투쟁방식으로만 위대한 승리를 쟁취할수 있다는것이 장구한 혁명실천속에서 확증된 진리이다.
지금 우리가 단행하는 80일간의 강행군은 이미 이룩한 값비싼 승리를 더 큰 승리에로 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공격전, 련속공격전이다.20여일간의 격렬한 투쟁으로 장엄한 전진의 돌파구를 열어제낀 그 기백으로 힘차게 용진해나아갈 때 80일전투가 명실공히 자력갱생하는 대진군, 자력부강에로 나아가는 디딤돌로 되게 될것이다.
오늘의 련속공격전은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격파하고 우리 혁명의 새로운 도약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게 하는 가장 과학적인 전투방식이다.
혁명은 시련과 난관을 동반한다.문제는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어떻게 타개하는가 하는것이다.조금이라도 주춤하면 사정없이 덮쳐들고 단호히 맞받아나가면 하는수없이 물러서는것이 바로 시련이고 난관이다.공격, 공격 또 공격, 이것이 혁명의 끊임없는 앙양기를 열어나가는 최상의 방략이다.
지금과 같은 엄혹한 시기에 우리가 이룩한 승리와 성과는 더없이 소중하다.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의 급속한 확산과 전파속에서도 안정적인 방역형세가 유지관리되고 최악의 조건에서도 우리의 내적동력, 주체적힘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였다.그러나 여기에 절대로 만족할수 없다.
우리앞에는 여전히 무시할수 없는 도전들이 버티여서있으며 도달해야 할 투쟁목표들도 아름차다.만일 순간이라도 우리의 마음속탕개가 풀리고 발걸음이 더디여진다면 간고분투하여 성취한 모든것이 빛을 잃고만다.지금이야말로 충천한 기세와 강용한 분발력으로 난국을 뚫고 기세차게 내달려야 할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시기이다.우리 당이 80일전투를 결심한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혁명의 고조기, 도약기는 결코 저절로 열리지 않는다.조건이 어려울수록, 과업이 방대할수록 시대적사명과 력사적중임을 자각하고 대담성과 적극성을 발휘해나가야 혁명의 시련기가 일대 앙양기로, 보다 새로운 전성기로 반전되게 된다.드세찬 공격전에 의해서만 우리 식대로, 우리의 시간표대로 혁명을 전진비약시킬수 있다.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압축하며 전진해나갈 때 불사신의 강행돌파전이 장쾌한 전략적공세로 이어지고 당 제8차대회는 승리자의 대회로 력사에 길이 빛나게 될것이다.
오늘의 련속공격전은 우리 인민의 강렬한 지향과 요구, 기질에 부합되는 가장 혁명적인 투쟁방식이다.
련속공격은 우리 인민특유의 투쟁기질이다.불리한 형세에 눌리우고 객관적조건에 포로된것이 아니라 난관을 딛고 일어섰으며 주동적으로 돌진하여온 불굴의 투사들이 우리 인민이다.우리 인민이 항시적인 위협과 봉쇄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터득한 나날은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에돌거나 피하지 않는 완강한 공격정신이 체질화되고 높이 발휘된 나날이였다.(전문 보기)
론설 : 난관을 딛고 도약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기질
충성의 80일전투는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오늘의 투쟁은 난관을 박차고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도약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고유한 투쟁기질이 남김없이 발휘되고있는 전인민적인 공격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년대들마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필승의 신심드높이 불굴의 정신력으로 시대를 격동시키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였으며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높이 떨치였습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맞받아나가며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진군의 보폭을 더욱 크게 내짚고있다.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
난관을 딛고 도약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기질은 우리 당의 공격적인 혁명정신의 빛나는 구현이다.
혁명은 공격전이다.완강한 공격정신이 없으면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나갈수 없다.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끝장을 볼 때까지 공격전을 벌려야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우리 인민의 투쟁방식, 투쟁기질은 난관앞에 굴하지 않고 이룩한 승리에 자만하지 않으며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하는것이다.당의 품속에서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무장하며 맞받아나가는 전략전술로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는 과정에 묘술과 방법을 터득하고 풍부한 실전경험을 축적해온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공격전을 떠난 혁명방식이란 있을수 없다.
공격전으로 일관된 우리 인민의 투쟁방식은 단순히 부닥친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다.여기에는 우리 식으로 이 땅우에 기어이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전체 인민의 강한 자주정신과 애국적열망, 결사의 의지가 응축되여있다.그런것으로 하여 우리의 공격전은 시대가 전진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이 심화될수록 더욱 격렬해지고있는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비상방역사업도 공세적으로 벌리고 재해복구와 올해농사결속을 비롯한 모든 과업도 전격적으로 실속있게 해제끼며 혁명의 고조기를 열어나가고있다.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기식의 혁명방식으로 당 제8차대회를 향하여 용감무쌍히 돌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은 또 한번 세인을 놀래울 기적적승리를 이룩할것이다.
난관을 딛고 도약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기질은 자기 힘에 대한 믿음,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확신에 기초하고있다.
혁명의 전진속도가 빨라질수록 시련과 난관은 그만큼 커지기마련이다.때문에 보통의 각오로는 엄혹한 시련기를 혁명의 새로운 앙양기로 전환시켜나갈수 없다.
인민대중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불굴의 투쟁정신을 발휘해나가자면 신념과 의지가 강해야 하며 그 든든한 기반은 자기 힘,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확신이다.지난 시기 독자성을 지향하던 나라들까지도 대국들의 눈치를 보며 굴종하고있는 오늘 우리 인민이 자기식의 혁명방식을 확고히 고수해나가는 중요한 요인의 하나도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을 굳게 믿고 자기 힘에 의거하는데 있다.
부닥치는 시련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투쟁방식은 자력갱생에 의하여 그 위력이 담보된다.
우리 인민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제머리로 사고하고 자기 힘에 의거하여 자기식으로 풀어나가고있다.모든것을 혁신적인 안목에서 보며 피타는 사색과 탐구, 고심어린 노력으로 남들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을 대담하게 착상하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기에 이 땅에는 시대를 전진시키는 창조물들이 련이어 태여나고 새 기준, 새 기록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
우리 인민은 력사가 알지 못하는 장기적인 가혹한 환경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운 불굴의 투사들이다.우리가 겪는 시련은 우리를 더욱 억세게 성장시킬뿐이다.비록 난관도 많고 객관적조건도 불리하지만 위대한 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당과 천만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불가항력적힘이 있으며 자력갱생으로 전진하기에 우리는 오늘뿐아니라 앞으로도 영원히 승리할것이다.(전문 보기)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성과로 맞이하자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
사설 : 치산치수사업을 힘있게 벌려 조국강산을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꾸리자
치산치수는 우리 당이 사회주의건설에서 가장 중시하고있는 문제의 하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 피해복구지역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치산치수사업을 잘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회창군의 울창한 산림을 보시면서 산림조성과 관리에 이바지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애국적삶을 값높이 평가해주시였으며 산과 강을 잘 다스리고있는 운산군과 성천군의 모범을 전국이 따라배우도록 내세워주시였다.
지금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애국의 더운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 조국강산을 더욱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꾸려갈 일념으로 가슴끓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전당, 전군, 전민이 총동원되여 치산치수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치산치수사업은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이며 만년대계의 자연개조사업이다.산들에 나무를 많이 심고 강하천정리를 잘해놓아야 토지를 비롯한 국토를 보호할수 있고 인민들의 생명재산도 안전하게 지킬수 있으며 조국산천을 더욱 아름답고 풍요하게 전변시킬수 있다.인민대중을 자연의 구속에서 완전히 해방하고 그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자면 산을 가꾸고 강을 다스리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치산치수사업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조국강산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념원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가꾸어나가는 중요한 사업이다.
우리 조국땅 방방곡곡에는 나라의 번영을 위하여,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로고가 뜨겁게 어리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직후 몸소 문수봉에 오르시여 나무를 심으시고 보통강개수공사의 첫삽을 뜨시여 치산치수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치산치수사업을 힘있게 벌려 조국산천을 로동당시대의 금수강산으로 꾸리자》를 비롯한 력사적인 로작들을 발표하시고 온 나라에 나무심기운동과 갑문과 언제건설, 강하천정리를 비롯한 대자연개조사업이 힘있게 벌어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국의 산들이 세기적인 잠에서 깨여나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황금산으로 전변되고 세세년년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며 흐르던 눈물의 강들이 진정으로 인민에게 복무하는 보배강으로 될수 있었다.
오늘날 치산치수사업은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고수해나가는가 그렇지 못하는가 하는 문제와 직결되여있다.우리는 나무를 한대 심고 가꾸어도, 장석을 하나 쌓아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처럼 사랑하시고 애지중지하여오신 귀중한 재부를 빛내여나간다는 심정에서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하자면 치산치수를 잘해야 한다.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자연의 광란으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고 그들에게 문명한 생활을 보장해주는데서도 나타난다.치산치수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국토관리와 생태환경면에서도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선진국으로 만들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이다.
국토관리사업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전문 보기)
론설 : 피해복구건설의 힘있는 추동력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보금자리를
지금 함경남도 검덕지구를 비롯하여 피해복구전역들에서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재해복구전투를 년말까지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당 제8차대회를 떳떳하게 맞이하려는 전체 건설자들의 투쟁기세는 충천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우리 당이 구상하고 일단 결심하면 그것은 곧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의지로, 실천으로 되고있다.》
우리의 군민대단결은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다.항일의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조선혁명은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군민의 단합된 힘에 떠받들려 무수한 시련의 고비와 언덕들을 성과적으로 뚫고 넘어왔다.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의 동지적단합과 전투적뉴대는 그 어떤 격난도 길들인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였으며 군민대단결의 위력이 높이 발휘될 때마다 부강조국건설에서는 세인을 경탄시키는 새로운 신화들이 창조되였다.
오늘의 피해복구전투는 군민대단결,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으로 인민의 행복을 굳건히 지키고 당 제8차대회를 보위하기 위한 거창한 대건설전투이다.자연의 광란이 아무리 사납고 난관이 겹쌓인다 해도 피해복구건설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전체 건설자들과 인민군군인들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수 없다.자기들이 맡은 피해복구건설과제를 완수하고도 평양행을 택하지 않고 스스로 다른 복구지역으로 달려간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과 각지에서 탄원한 건설자들, 당의 걱정과 인민의 아픔을 성실한 애국심과 충성의 피땀으로 도맡아 가셔주는것을 숭고한 의무로 간직한 인민군대가 있어 피해복구전역에서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높이 발휘하는것은 피해복구건설을 당에서 정해준 기일안에 무조건 끝내기 위한 필수적인 요구이다.
피해복구건설은 오늘 못하면 래일로 미루어도 되는 사업, 년차별계획을 세워놓고 하는 사업이 아니다.큰물과 태풍피해를 입은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생활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것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에 있어서 순간도 지체할수 없는 매우 중차대한 사업이다.억만금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재난을 당한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고 그들의 불편을 한시바삐 가셔주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이제 년말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그러나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이 손잡고 마식령속도와 려명신화를 창조하던 그 기세, 라선시와 함북도 북부피해복구를 최단기간내에 결속한 그 본때로 투쟁해나간다면 제기일안에 피해복구건설을 결속할수 있다.군민대단결의 위력을 총폭발시키는데 피해복구전투의 승리를 앞당기는 기본열쇠가 있고 지름길이 있다.
80일전투가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피해복구전역마다에서 군민대단결의 위력은 나날이 높이 발휘되고있다.당의 부름에 언제나 충직한 인민군군인들은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립체전, 섬멸전, 속도전으로 건설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이와 함께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을 비롯한 건설자들이 집단적, 련대적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아침과 저녁이 다르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변모되는 피해지역의 놀라운 전변상은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이룬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의 굴함없는 투쟁이 안아오는 빛나는 결실이다.
지금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사이에 오고가는 따뜻한 혈연의 정은 피해복구건설장들에 세찬 활력을 부어주고있다.인민들의 진정어린 수많은 위문편지들은 군인건설자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으며 그들을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추동하고있다.군대는 인민을 먼저 생각하고 인민은 군대를 친자식처럼 위해주는 원군, 원민의 미풍속에 피해복구건설의 승전고가 높이 울릴 시각은 더욱 앞당겨지고있다.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높이 발휘하는것은 피해복구건설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원만히 결속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전문 보기)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보금자리를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장에서-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
론설 :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는 영원불멸할 투쟁강령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붉은기를 높이 들고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진군은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
겹겹이 막아서는 온갖 도전과 시련들을 과감히 뚫고나가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줄기찬 전진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주체의 사회주의학설을 완벽하게 정립체계화하신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며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반동적공세로부터 사회주의위업을 견결히 고수하신 걸출한 정치가이시다.력사의 동란기에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위기에서 구원되고 새로운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비범한 령도력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금으로부터 26년전인 주체83(1994)년 11월 1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는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진군을 선포한 시대의 력사적선언으로 된다.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을 철의 론리로 밝히신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은 사회주의위업수행과 그 완성을 위한 영원불멸의 대강,대헌장이다.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사회주의는 새로운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할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김정일동지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과 자주시대의 사회과학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사상리론의 영재이시고 사회과학의 거장이십니다.》
인류가 오랜 기간 그려보며 념원한 사회는 온갖 형태의 착취와 압박, 지배와 예속이 없고 모든 사람들이 누구나 평등하면서도 자유롭게,행복하게 사는 사회이다.인류의 이 세기적숙망을 완전히 풀어주는 리상사회가 바로 사회주의이다.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자본주의가 복귀된것은 력사발전의 기본흐름에서 볼 때에는 부분적이며 일시적인 현상에 지나지 않는것이였다.
당시 제국주의자들을 비롯한 력사의 반동들은 세계사회주의운동내에서 일어난 비정상적인 사태에 대해 환성을 올렸으며 자본주의의 《영원성》을 떠들면서 사회주의의 력사적《종말》까지 운운하였다.적대세력들은 혁명의 붉은기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피눈이 되여 날뛰면서 조선에서도 사회주의가 오래가지 못할것이라고 악의에 차서 헐뜯었다.
그러한 때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작을 발표하시여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진것은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의 실패가 아니라 사회주의를 변질시킨 기회주의의 파산을 의미한다는것을 천명하시였다.
사회주의의 절대적진리성과 필승불패성을 론증하고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전략에 총파산을 선고한 불멸의 로작은 지구상에서 사회주의를 없애버릴수 있을것이라고 망상하던 원쑤들의 정수리를 호되게 후려갈기는 무서운 철퇴로 되였다.
로작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여러 나라 공산당, 로동당들과 진보적정당들이 사회주의재건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는데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으로 되였다.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 좌익정당들의 로작연구토론회에서는 로작이 발표된 1994년 11월 1일을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재건의 날, 사회주의위업의 진군의 날로 정하고 진보적정당들이 해마다 이날에 즈음하여 다양한 행사들을 의의있게 조직진행함으로써 사회주의위업수행에 이바지할데 대한 호소문이 채택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