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설 : 항일혁명선렬들의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기개로 총진군속도를 더욱 높이자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해방 일흔돐을 성대히 경축한 기세드높이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당의 품속에서 항일의 혁명전통을 넋으로,피줄기로 이어받은 사상과 신념의 강자,용감한 돌격투사들이 우리 천만군민이다.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시고 조국으로 진군하던 항일혁명투사들의 그 정신,그 기백으로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끊임없는 대비약,대혁신을 일으키며 오늘의 총공격전을 더욱 드세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죽어도 살아도 내 나라,내 민족을 위하여 만난을 헤치며 싸워 승리한 항일혁명선렬들의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기개가 오늘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그대로 맥박쳐야 합니다.》
혁명은 공격전이다.사소한 침체와 답보도 불사르고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헤치며 전진,전진,투쟁 또 전진해나가는데 혁명의 최후승리가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결사의 투쟁에 의하여 선군조선의 존엄과 기상이 힘있게 떨쳐지고있다.우리의 일심단결이 비상히 강화되고 백두산혁명강군의 전투적위력이 천백배로 높아지고있다.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의가 더욱 고조되고있다.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송전선공사가 결속되고 삼지연군에 대한 시험송전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백두산대국을 천만년 길이 빛내여나가자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의 사상과 업적으로 존엄높고 강위력한 백두산대국이다.
전당,전군,전민이 당의 령도따라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국해방 일흔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8월 15일은 파란많은 민족수난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의의깊은 날이다.이때로부터 70년세월 우리 인민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자주,선군,사회주의의 한길을 걸으며 세기를 이어 승리와 번영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왔다.우리 조국의 장구한 력사는 수령의 위대성에 의하여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이 결정된다는 진리를 뚜렷이 확증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국과 민족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감사를 드리고있으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이 걸어온 력사는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개척되여 오늘까지 승리하여온 영광넘친 로정이며 바로 이 길이 우리가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계속 걸어나가야 할 영원한 승리의 길,조국번영의 길이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수령은 결정적역할을 한다.수령의 사상과 업적은 민족만대의 고귀한 재보이며 수령의 권위와 존함은 나라와 민족의 강한 힘이고 백승의 기치이다.(전문 보기)
정론 : 위대한 조국을 노래하노라 – 조국해방 70돐에 삼가 이 글을 드린다 –
백두산!
반만년력사를 줄기줄기에 얹고 천하를 굽어보는 성스러운 산악우에 우리 서있다.
어언 70년! 참으로 멀리도 흘러왔다.
전설의 빨찌산 김대장 우리 수령님 이 조선을 안아일으켜 우리 힘으로 강도 일제를 때려눕히고 동방에서 반파쑈해방전의 승리를 이룩하신 때로부터 70년,
그렇게 솟구치며 폭풍치며 기나긴 년대들을 주름잡아 내달려온 오늘 이 산정에 올라 다시 보는 나의 조국,우리 인민은 얼마나 당당하고 얼마나 그 존엄 높이도 떨치느냐.
소리높이 웨치리라,백두산아.
그대와 함께 애타게 불러왔고 70년의 험난한 파도를 넘고 헤치며 가슴에 불덩이처럼 부둥켜안은 이 조선의 강대함을,이 조국의 무궁한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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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년과 70년,너무도 짧은 력사의 한토막이라고 할수도 있다.그러나 우리는 감히 말하려 한다.우리의 70년은 민족의 반만년에 맞먹는,아니 그보다 더 거창한 년대기였다고.
그저 작았던 나라도 아니였고 그저 짓밟힌 나라도 아니였다.이 행성에서 사라졌던 나라였다.국호가 사라지고 지경이 사라지고 말과 글이 사라지고 성과 이름마저 사라졌다.흘러가던 자연의 시간마저도 빼앗긴 말그대로 죽어버린 나라,세계가 기억조차 하지 않던 잃어진 민족이였다.가슴아프게도 5,000년이 우리 민족에게 남긴 유산이 이것이였다고 생각해보라.불과 멀지도 않은 70여년전의 우리 할아버지,할머니세대들이 당했던 참담한 아픔이였다.(전문 보기)
사설 :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녀성들의 혁명적기상을 높이 떨치자
오늘은 우리 조선녀성들에게 있어서 매우 의의깊은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69년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신것은 오랜 세월 온갖 정치적무권리와 사회적불평등속에서 살아온 우리 녀성들의 운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다.력사의 이날이 있어 우리 녀성들은 남자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나서게 되였으며 새 조국건설의 첫 시기부터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어올수 있었다.
지금 온 나라의 전체 녀성들은 조국의 해방과 더불어 남녀평등의 새시대를 펼치시고 독창적인 사상과 령도로 조선녀성들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높이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감사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녀성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은 사회적진보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녀성들의 역할이자 사회의 활력이고 혁명과 건설의 힘찬 전진이다.
우리 녀성들이 걸어온 근 70년의 력사는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자랑떨쳐온 전투적로정으로 빛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과 열렬한 축하속에 제4차 전국로병대회가 진행된 격동적인 시기에 맞는것으로 하여 전승절의 경축분위기는 더욱더 고조되고있다.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각지의 인민군렬사묘들을 찾아 전승년대의 영웅전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7월 27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하고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온 제2의 해방의 날이다. 이날이 있어 우리 조국과 인민은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때려부신 영웅조선, 영웅적인민으로 온 세상에 존엄떨치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가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선군조선의 승리의 전통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가장 뜨거운 감사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수령님께서 간고한 시련의 험한 길을 헤치시며 안아오신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1950년대의 시대정신을 영원히 잊지 말고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의 영웅적투쟁정신으로 억세게 싸워나가자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의 전승절을 맞으며 제4차 전국로병대회가 오늘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된다.
전체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의 투쟁정신으로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 자랑찬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전국로병대회를 가지게 된것은 백두산대국의 선군혁명승리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경사이다.
이번 대회에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에서 무비의 영웅성과 희생성을 발휘한 항일의 로투사들과 전쟁로병들,전시공로자들과 비전향장기수들,전후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위훈을 떨친 로병들이 참가하고있다.
지금 온 나라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제2의 해방의 날,승리의 7.27을 안아오고 화선병사의 자세로 한생을 변함없이 당과 수령을 받들어온 로병들이 또다시 한자리에 모여앉게 된것을 진심으로 기뻐하고있으며 이번 대회에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제4차 전국로병대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선군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굳건히 계승하여 조국통일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는 긍지높은 대회합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이어받아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전승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사설 : 계급투쟁의 교훈과 진리를 뼈에 새기자
지금 우리는 준엄하고도 첨예한 계급투쟁의 시대에 살고있다.
전쟁의 불구름이 가셔진지 반세기가 훨씬 넘었지만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은 침략과 지배의 야망을 버리지 않고있으며 이 땅에서는 총포성없는 전쟁이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다.세대와 세대,세기를 이어온 반제계급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더 격렬해지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계급투쟁의 교훈과 진리를 뼈에 새기자!》,이것이 우리 당과 혁명의 요구이고 시대와 력사의 뜻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정세가 긴장할수록 언제나 반제투쟁,계급투쟁의 도수를 높여야 합니다.》
사회가 계급으로 분화되고 계급투쟁이 시작된 때로부터 참으로 오랜 세월이 흘러갔다.온갖 계급적예속과 착취에서 벗어나 사회적인간으로서의 자주적삶을 누리려는 근로인민대중과 인민대중을 지배하고 억압하려는 반동계급사이의 모순과 갈등,대립과 투쟁으로 이어져온것이 바로 인류사회의 발전력사이다.
우리 혁명은 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첨예하고도 치렬한 계급투쟁속에서 전진하여왔다.항일혁명전쟁과 새 조국건설,준엄한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을 비롯하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투쟁 전 과정이 그대로 내외원쑤들과의 가렬처절한 대결의 련속이였다.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은 년대를 이어오며 더욱더 끈질기고 악랄하게 감행되였으며 청산된 착취계급의 잔여분자들이 옛 제도를 되찾기 위하여 이를 갈며 발악하였다.(전문 보기)
론설 :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은 선군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보검이다
우리 조국의 하늘가에 전승의 축포가 터져오른 때로부터 60여년이 지나갔다.세월은 흘러 그날의 포연은 저 멀리 사라지고 전화의 불비속을 헤쳐온 로병들도 이제는 얼마 남지 않았다.그러나 조국을 수호하기 위한 피어린 격전장에서 그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은 오늘도 세차게 맥동치며 우리 군대와 인민을 새로운 승리에로 힘있게 떠밀어주고있다.
백두의 혁명정신이 우리 혁명의 시원을 열어놓은 밑뿌리라면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은 그 빛나는 계승으로서 선군조선의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창조한 위력한 정신적무기이다.
가장 준엄한 시련속에서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승리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놓은 우리의 전승세대들이야말로 참다운 애국자,민족의 장한 아들딸들이다.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이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살아 높뛰는 한 우리 조국은 영원한 필승불패의 강대국으로 존엄떨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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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전쟁은 힘과 힘의 대결이라고 말한다.다시말하여 교전쌍방의 병력수와 무장장비,경제력에 의하여 전쟁의 승패가 결정된다는것이다.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무장장비의 현대화를 국가방위와 무력건설의 첫째가는 중대사로 틀어쥐고 여기에 주되는 힘을 돌리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전문 보기)
정론 : 백두산과 청춘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에 나래치는 청년들의 영웅적위훈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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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조국이,인민이 기뻐한다.10월의 선물을 위해 누구나 결사전에 나선 이 땅에 반갑게 전해지는 소식들은 그 얼마인가.일일이 기록만 하자고 해도 가슴뻐근한 그 많은 소식가운데서도 제일로 후련하고 힘이 솟게 하는것은 우리 원수님의 기상으로 용감무쌍하게 진격하는 백두청춘의 승전포성이다.
력사의 가장 중대한 시기에,우리 혁명의 가장 성스러운 땅에 조선의 청춘들이 세워가는 위대한 기적의 탑-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
무엇으로 하여 백두청춘의 투쟁소식은 그처럼 온 나라를 격동시키는것인가.조선혁명의 가장 고귀한 부름들을 안고 태여나는 이 발전소건설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긴 당의 의도는 무엇이고 천만시련을 맞받아 세월을 주름잡고있는 열혈의 가슴들에 끓고있는것은 또 무엇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교양육성되고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수백만 청년들을 가지고있는 우리 조국은 명실공히 청년강국입니다.》
거창한 변혁의 전구가 우리앞에 있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세상을 뒤흔든 유명한 시대어를 처음으로 터쳐주신 력사의 지점에 우리가 섰다.
인간의 놀라운 힘을 직접 볼수 있는 위훈의 대형전경화,결심하면 못할것이 없다는 신심을 백배해주는 승리의 대격전장이다.(전문 보기)
사설 : 모두다 선거에 참가하여 우리의 혁명주권을 반석같이 다지자
오늘은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이다.
백두산기슭으로부터 분계연선에 이르기까지 각지의 선거장들이 격정과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우리의 혁명주권 반석같이 다지여 인민의 내 나라 길이 빛내자라는 《선거의 노래》가 온 나라 강산에 울려퍼지고있으며 어디 가나 선거자들의 앙양된 정치적열의가 차넘치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대의원선거의 날은 자기들의 자주적존엄과 행복,후대들의 밝은 웃음을 지키고 꽃피워주는 삶의 터전을 튼튼히 다지는 더없이 의의깊고 경사스러운 날이다.
오늘 진행되는 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는 새로운 력사적시대의 요구에 맞게 지방주권기관들을 더욱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이번 선거를 통하여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위력,공화국정권의 공고성과 불패성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려는것이 우리의 모든 선거자들의 불같은 지향이고 의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정권을 강화하는것은 곧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하고 공고발전시키는 길이며 인민정권을 강화하는 여기에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 완성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습니다.》
선거가 진행될 때마다 한사람같이 참가하여 찬성투표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혁명적풍모이다.
우리의 인민정권은 근로인민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인민의 리익의 보호자이다.(전문 보기)
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의 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전당,전군,전민이 백두산칼바람에 돛을 달고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 경축광장으로 기세드높이 나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3돐을 성대히 맞이하고있다.
우리의 혁명주권을 반석같이 다지는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와 뜻깊은 전승절을 앞두고있는것으로 하여 이날의 의의는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주체101(2012)년 7월 17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공화국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위대한 선군령장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분출이였으며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아로새긴 력사적사변이였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원수로 높이 모심으로써 주체혁명,선군혁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게 되였으며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필승의 기상이 더욱 힘있게 떨쳐지게 되였다.새로운 주체100년대가 그렇듯 약동하는 젊음으로 충만되고 세계를 경탄시키는 대비약,대혁신으로 수놓아지고있는것은 력사의 이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백두산대국을 승리와 번영에로 이끄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지금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장군복을 심장깊이 절감하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최후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갈 불같은 맹세를 가다듬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충정의 로력적선물로 10월의 대축전을 빛내이자
전당,전군,전민이 뜻깊은 올해를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일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때로부터 반년이 흘러갔다.
지난 6개월간은 온 나라가 대비약적혁신으로 세차게 끓어번진 격동의 나날이였다.당창건 일흔돐에 가장 훌륭한 선물을 드리려는 천만군민의 비상한 정신력은 날에날마다 전례없는 기적과 위훈을 낳았고 우리 조국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뜻깊은 혁명적명절이 하루하루 가까와오고있는 오늘 보다 큰 로력적성과로 10월의 대축전을 빛내이려는 우리 인민의 열의는 더욱 고조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백두의 혁명정신과 창조적투쟁으로 마련한 자랑찬 선물을 안고 10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서야 합니다.》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이것은 두 세기의 하늘가에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휘날리며 강성부흥의 새 력사를 창조해온 혁명적당,주체조선의 높은 존엄과 위용을 온 누리에 떨치는 중요한 정치적계기이다.
경사스러운 사변들을 맞이할 때마다 한사람같이 떨쳐나 애국충정의 선물을 마련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이 전통적인 투쟁기풍은 의의깊은 명절들이 겹친 올해에 더욱더 숭고한 높이에서 발휘되고있다.
지난 상반년기간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조국력사에 특기할 자랑찬 성과와 변혁들이 이룩되였다.(전문 보기)
정론 : 이 땅에선 모든 꿈 이루어지리 – 21세기 본보기농장으로 천지개벽한 장천의 별천지를 바라보며 –
시대를 뒤흔드는 또 하나의 사변이 터져올랐다.
온 나라가 장천이야기로 꽃을 피운다.
우리 원수님 한없는 기쁨속에 보고 또 보시며 별천지라고,도시사람들도 부러워할 희한한 농장도시라고 그처럼 만족해하신 장천땅의 천지개벽,
수십년전 우리 수령님의 수첩에 《빈봉투농장》으로 올랐던 농장이 오늘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21세기의 본보기,표준으로 전변되였다.
시인들이 장천의 새 노래를 지으려고 물밀듯이 달려오고 온 나라가 장천을 배우려고 끝없이 찾아든다.장천은 격동하는 시대의 한복판에 높이도 솟았다.
사변도 많고 기적도 많은 내 조국땅에 장천의 경사가 안겨주는 충격은 무엇인가.
문명강국에로 내닫는 조국의 우렁찬 발구름소리가 강산을 진감하는 흥하는 이 세월 장천땅에 펼쳐진 사회주의문명농촌의 희한한 새 모습이 천만의 심장에 새겨주는 강렬한 격정과 여운은 과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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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이보다 아름다울수 없다.
꿈을 꾼다 해도 이처럼 황홀한 꿈은 꾸지 못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계는 우리가 어떻게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입니다.》(전문 보기)
사설 :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
다가오는 7월 19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직할시),시(구역),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이다.
지난해에 있은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진행되는 도,시,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가지는 의의는 대단히 크다.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선거는 당의 령도밑에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정권의 불패성과 위력을 과시하고 새로운 력사적시대의 요구에 맞게 지방주권기관들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는데서 전환적계기로 된다.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의 공민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을 힘있게 추동할수 있는 강력한 정치적담보를 마련한다는데 이번 선거의 력사적의의가 있다.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온 나라는 비상히 앙양된 분위기로 끓고있다.이번 선거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함으로써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광명한 미래에로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혁명적기상을 높이 떨치려는것이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인민정권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합니다.》
우리 공화국정권은 참다운 인민의 복무자이며 강성국가건설의 위력한 정치적무기이다.(전문 보기)
사설 : 우리 당과 조국을 온 누리에 빛내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우리 당과 조국은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위대한 당,위대한 나라이다.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7월 8일을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이 천년이고 만년이고 길이 받들어모셔야 할 민족재생의 은인,건국의 어버이이시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창건자,령도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여 우리의 국호가 온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되였고 조선로동당이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로 위용떨치게 되였다.지난 세기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일어난 극적인 변화와 세계를 경탄시킨 세기적변혁도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과 하나로 잇닿아있고 오늘 우리 인민이 누리는 모든 존엄과 행복도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강위력한 당과 조국을 혁명유산으로 물려주신 김일성동지의 태양의 존함은 세세년년 영원불멸할것이다.
지금 온 나라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전문 보기)
사설 : 장마철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자
7월과 8월은 장마철이다.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지난해부터 계속되고있는 가물현상으로 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적지 않은 피해를 입고있다.가물이 지속된다고 하여 장마철에 비가 적게 내린다고는 장담할수 없다.무더기비가 내려 큰물이 나면 그 피해는 왕가물보다 더 크다.
현실은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장마철피해막이대책을 빈틈없이 세울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마철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잘 세워야 합니다.》
최근 우리 나라의 여러 지역에서는 산발적으로 폭우가 내리거나 우박이 쏟아지는 특이한 현상들이 나타나고있다.이러한 이상기후현상은 7~8월에 더욱 심하게 나타날것으로 예견하고있다.두해전 안주시에서는 하루동안에 150mm의 폭우가 내려 하천제방이 터지고 시의 일부 지역들이 물에 잠기는 등 그 피해가 심하였다.지난 시기 큰물피해를 입은 단위들에서 찾게 되는 교훈은 폭우,태풍,해일에 대한 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우지 못한데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현재 심하게 말라든 땅에 갑자기 많은 비가 내리면 비물이 잘 스며들지 못하고 땅겉면으로 흐르게 된다.이것 역시 지난 시기 볼수 없었던 예상밖의 피해를 가져올수 있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장마철피해방지대책을 철저히 세워 큰비가 내려도 생산을 계속할수 있게 만단의 준비를 갖출데 대하여 간곡히 교시하시였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장마철피해막이대책을 세우는것이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이라는것을 명심하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전문 보기)
사설 : 강성국가건설에서 과학자,기술자돌격대의 위력을 더욱 힘있게 떨치자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자랑찬 승리와 세기적변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과학자,기술자돌격대운동발단 4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과학자,기술자돌격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과학기술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태여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선구자집단이다.
주체64(1975)년 7월 1일 검덕광업련합기업소를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업소를 어버이수령님께서 바라시는대로 현대화된 본보기기업소로,굴지의 대유색금속광물생산기지로 꾸릴데 대한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과학자,기술자돌격대를 무어 파견할데 대한 력사적인 발기를 하시였다.이때로부터 우리 과학자,기술자들의 사상관점과 활동방식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과학기술의 힘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나가는 새로운 력사적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지난 수십년간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제재와 봉쇄,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의 사회주의자립경제가 무궁무진한 위력을 발휘해올수 있은것은 과학자,기술자돌격대운동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지금 온 나라의 전체 과학자,기술자들과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일찌기 과학자,기술자돌격대운동을 발기하시고 걸음걸음 힘과 용기를 주며 이끌어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정론 : 달리자 인민군대공격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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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번영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인민군대의 발구름이 강산을 진감하고있다.
세월을 주름잡는 조선의 기상 나래치는 쑥섬,지금 여기서는 눈부신 미래를 앞당겨오는 건설의 대격전이 벌어지고있다.휘황한 설계도와 방대한 공사규모,그 번개치는 속도에 있어서 세인을 놀래우는 새로운 기록들이 창조되고있다.한쪽에서는 불이 번쩍 나는 콩크리트타입전이 한창이고 다른쪽에서는 집채같은 다리기둥들이 키를 솟구며 부글부글 끓는 그 광경은 마치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의 대전해방작전대형전경화를 마주한것만 같다.
온섬이 지동치는 백열전의 한복판에서 거대한 위성이 솟구쳐오르듯 과학기술전당이 하늘을 메우며 일떠서고있다.단숨에의 기상으로 내달리는 군인건설자들이 추켜든 기발마냥 웅장한 건축물이 온 건설장을 기적창조에로 부른다.
이곳의 시간은 결코 지구의 자전을 따라 흐르지 않는다.건설장의 어느 한 경쟁도표판에 군인건설자들이 그려넣은 시계,《평양속도》라고 쓴 시계바늘이 《10.10》이라는 글발을 기준으로 돌고있는것을 형상한 이 《쑥섬시계》는 병사들의 심장이 무엇으로 고동치고있고 쑥섬의 한초한초가 무엇을 따라 흐르고있는가를 생동하게 말하여준다.
인민군대의 공격전이 벌어지는 그 어느 건설장에나 가보시라.낮과 밤이 따로없이 돌격전의 함성 울리는 미래과학자거리건설장,수도 평양의 관문답게 웅장함을 자랑하며 완공단계에 이른 평양국제비행장 2항공역사건설장,일당백용사들이 사나운 해풍속에서 백열전을 벌리고있는 굴지의 원양수산기지,젓갈가공기지건설장…(전문 보기)
사설 : 선군의 기치높이 평화를 수호하고 자주통일을 앞당기자
우리 공화국은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불패의 강국이다.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의 갈피마다에는 제국주의의 침략적도전을 단호히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위훈이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오늘은 미제와 그 주구 리승만괴뢰도당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침략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5년이 되는 날이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침략자,도발자들에 대한 사무치는 분노와 복수심이 활화산처럼 타번지고있다.
조선전쟁은 우리 민족을 식민지노예화하기 위한 파렴치하고 날강도적인 침략전쟁이였으며 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가렬한 전쟁이였다.미제는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하여 아시아와 세계제패를 실현할 야망밑에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저들의 침략무력과 남조선괴뢰군 그리고 15개 추종국가군대 등 200여만의 대병력을 끌어들이였으며 원자탄공갈을 비롯한 가장 야만적인 방법과 수단을 다 써가며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리려고 미쳐날뛰였다.하지만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는 100여년의 침략전쟁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대참패를 당하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었다.
지난 조선전쟁은 갓 창건된 우리 공화국과 새 조국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준엄한 시련이였으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조국해방전쟁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에서 해방후 5년동안 땅과 공장의 주인으로 참다운 삶의 보람과 행복을 마음껏 누려온 우리 인민은 그토록 소중한 조국을 빼앗길수 없고 다시는 침략자의 노예로 살수 없기에 수령님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 조국수호의 성전에 산악같이 일떠섰다.(전문 보기)
사설 :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농작물가꾸기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하자
100년래 왕가물이 든 최악의 조건에서도 모내기전투를 기본적으로 결속한 농촌들에서 김매기를 비롯한 농작물가꾸기에 들어갔다.오늘 우리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지원자들앞에는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모내기전투에서 높이 발휘한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용기백배,기세드높이 농작물가꾸기에서 혁신의 불바람을 계속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해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뜻깊은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전변을 가져와야 합니다.》
당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전변을 가져오자면 농업전선에서 혁신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한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이다.
원쑤들이 우리 나라에 대한 비렬한 제재봉쇄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것은 농사가 잘 되지 못하게 하여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보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현실은 우리의 사회주의대지에 씨앗을 뿌리고 가꾸는 사업이 사생결단의 각오와 실천이 없이는 진행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지금이야말로 죽어 묻힐 땅은 있어도 살아 물러설 땅은 없다고 웨치며 이 땅 한치한치를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전화의 영웅전사들의 그 넋과 숨결이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에서 고동쳐야 할 때이다.
쌀은 곧 사회주의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