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정 론 : 사회주의바다향기
우리 나라 서해에 변이 터졌다.
《단풍》호의 물고기사태로 만사람을 놀래웠던 동해의 기적,이번엔 서해가 화답했다.이미 수만t계선을 넘어선데 이어 지금 이 시각도 망망한 어장을 까맣게 누빈 고기배들에 물고기산이 쉼없이 쌓아지고있다.잠자던 서해가 만선의 격파를 일으키는 조국의 보배바다로,사람들이 끓고 밤을 모르는 하나의 전역으로 화했다.
대단히 좋은 징조이며 훌륭한 사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서해지구 수산전선에서 일어난 이 전례없는 기적에 대해 보고받으시고 좋은 소식 알려주어 고맙다는 뜻깊은 말씀을 주시고 우리의 장하고 영웅적인 일군들과 어로공들에게 감사를 보내주시였다.
우리 원수님 기다리신 좋은 소식!
온 조국이,인민이 기뻐한다.젊어지는 시대,흥성이는 세월에 전해지는 소식도 많다.가슴이 뻐근하게 일일이 기록하기도 아름찬 그 많은 소식중에서도 더없이 기쁘고 힘이 솟는 경사는 우리 원수님의 손길아래 동해와 서해에서 쌍으로,련속으로 일어나는 흐뭇한 물고기풍년바람이다.
나라에 큰 변혁을 예고해주고있다.
우리 당이 그처럼 오래동안 품들이며 마련해온 병사들과 인민들의 먹는 문제에서 드디여 하나의 결정적인 돌파구가 열리게 되였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결심하시면 어디서나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 수산전선의 결사관철의 정신이 다시한번 온 나라를 일으켜세운다.(전문 보기)
만선의 배고동소리 울려퍼지는 몽금포중심어장
본사기자 신충혁 찍음
사 설 : 온 나라가 총동원되여 가물피해를 철저히 극복하고 올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자
지금 나라의 전반적지역에서 례년에 보기 드문 가물현상이 계속되고있다.강수량이 평년보다 적고 고온현상까지 나타나고있으며 저수지와 강하천의 물량이 줄어들어 논밭관수에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오늘의 현실은 온 나라가 총동원되여 가물피해를 철저히 극복하고 올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잘 세워야 하겠습니다.》
가물막이이자 알곡증산이며 가물과의 투쟁도 전투이다.례년에 없는 지속적인 가물현상이 한창 자라는 곡식들을 위협하고있다.우리가 결심하고 달라붙으면 가물피해를 막지 못할 조건과 리유란 없다.모두가 높은 사상적각오를 가지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면 능히 극복할수 있는것이 가물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일찌기 협동벌을 찾고 또 찾으시면서 지하수혁명방침을 제시하시고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국에 크고작은 저수지들이 수많이 건설되고 개천-태성호물길,백마-철산물길과 같은 대규모의 자연흐름식관개체계가 형성되여 많은 면적의 농경지에 물을 보장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주체적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자
조선로동당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자기의 붉은 기폭에 승리와 영광만을 새겨가는 주체의 혁명적당이다.
우리 당의 존엄과 권위,공고성과 불패성이 온 누리에 힘있게 떨쳐지고 이 세상 끝까지 조선로동당만을 따르려는 천만군민의 신뢰심이 세차게 분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53(1964)년 6월 19일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시작된 때로부터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이룩되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변과 끊임없는 혁신이 일어나게 되였다.위대한 장군님을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심으로써 주체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고 우리의 국력이 천백배로 다져지게 되였으며 조국과 민족의 영예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세계가 한결같이 우러르는 희세의 정치가이시며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모시고 혁명해온것은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최상최대의 영광이며 행복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론 설 : 사상사업을 앞세워 백승을 떨치신 현명한 령도
조선로동당은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워 백전백승을 떨쳐가는 주체의 혁명적당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을 뜻깊게 맞이하는 오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주체84(1995)년 6월 19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사상사업의 대강을 마련하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장장 반세기에 걸치는 위대한 장군님의 영광스러운 당령도사는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하여오신 비범한 령도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사상사업을 강화하고 모든 사업에 사상사업을 앞세우는 원칙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완성해나갈것이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해나가는 혁명적당에 있어서 사상사업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사상사업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종합체계화하고 하나의 백과전서적인 교본으로 정립하는것은 탁월한 령도자에 의해서만 빛나게 실현될수 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주체성과 민족성을 굳건히 고수하며 승승장구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대비약,대혁신을 이룩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17돐을 맞이하게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는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을 견지하고 민족성을 살리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을 그 본성과 사회력사적조건에 맞게 수행해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라는데 대하여서와 주체성이 강하고 민족성이 높이 발양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과 우월성,나라의 자주적발전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확고히 견지하여야 할 강령적지침들이 환히 밝혀져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에 담겨진 사상리론들은 독창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발휘되였으며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행정에서 높이 들고나가야 할 불멸의 기치로 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다.》(전문 보기)
사 설 : 6.15의 기치높이 반통일세력의 도전을 단호히 짓부시자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유훈을 받들어 겨레의 세기적숙원을 성취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다.
6.15공동선언발표 14돐을 맞이한 오늘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자주통일에 대한 환희와 격정으로 끓어번지던 력사의 그 나날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주체89(2000)년 6월 평양에서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특기할 사변이였다.6.15공동선언을 통하여 북과 남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간다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하였다.
공동선언이 채택됨으로써 대결의 장막이 짙게 드리웠던 이 땅우에 격동적인 6.15통일시대의 희망찬 아침이 밝아왔다.이전에는 상상할수 없었던 북남관계의 사변적성과들과 우리 겨레는 둘이 되면 못살 하나이라는것을 세계에 보여준 경이적인 현실,자주통일,평화번영의 확고한 토대를 마련한 10.4선언의 채택도 뜻깊은 6.15와 잇닿아있다.6.15통일시대는 우리 민족사에 자주와 단합의 큰 자욱을 남기였으며 겨레의 심장마다에 꺼질줄 모르는 통일애국의 불씨를 심어주었다.
6.15공동선언은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자주통일의 리정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의 주체는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며 나라의 통일은 오직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 철저히 설 때 민족의 리익과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실현할수 있습니다.》(전문 보기)
사 설 : 서해의 승전포성에 화답하여 증산돌격 앞으로!
조국의 서해 몽금포중심어장에서 만선의 배고동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인민군대의 서해지구 수산단위 일군들과 어로공들이 5월 26일까지 지난 시기 한해생산량의 근 5배에 달하는 건뎅이잡이실적을 기록함으로써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제시하신 올해목표를 두달 남짓한 사이에 2.4배로 넘쳐 수행하였다.수산성아래 서해지구 수산사업소,수산협동조합들의 일군들과 어로공들도 류례없는 어로전투에 총궐기하여 지난 5월말까지 지난해실적의 3배가 넘는 건뎅이를 잡는 최근년간 보기 드문 기록을 세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얼마전 올해 봄철수산물생산전투에서 전례없는 성과를 이룩한 서해지구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에게 은정어린 감사를 보내주시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온 나라가 조선속도창조열풍으로 들끓고있는 시기에 서해의 물고기잡이전투장에서 련이어 높이 울린 승전포성은 지금 우리의 천만군민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으며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증산돌격전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체질화하고 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부강하고 문명한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우는 보람찬 투쟁에서 영웅적위훈의 창조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나라의 수산업발전을 위하여 바쳐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령도는 서해의 물고기잡이전투에서 기적적인 성과를 안아온 근본원천이다.(전문 보기)
론 설 : 군민협동작전은 선군조선의 위력한 투쟁방식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다.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불도가니속에서 끊임없이 일떠서는 기념비적창조물마다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당백공격정신,단결의 기상이 맥박치고있다.
군민협동작전은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일심동체를 이룬 선군조선의 강위력한 투쟁방식이다.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가 그 어떤 난공불락의 요새도 단숨에 강행돌파하고 전체 인민이 군인정신,군인기질,군인본때로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는 여기에 군민협동작전의 거대한 생활력이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따라 군민협동작전을 더욱 힘있게 전개하며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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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의 불길속에서 시작된 우리의 군민협동작전은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개척기부터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쳐왔다.피어린 선군혁명의 길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펼치시는 승리의 작전도에는 군민의 긴밀하고 강력한 전투서렬이 편성되여있었다.사령관동지의 작전적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한전호에서 피와 살을 나누며 어깨겯고 싸웠다.그 나날에 원쑤들을 전률시킨 연길폭탄정신,소왕청과 처창즈의 결사항전의 정신이 창조되였다.위대한 수령님께 끝없이 충직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동지적단합과 전투적뉴대를 떠나서 조선혁명의 개척과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사 설 : 소년단원들을 주체혁명의 계승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자
우리의 학생소년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온 나라에 울려퍼지고있다.조국땅 방방곡곡의 소학교,초급중학교들에서,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비롯한 훌륭하게 꾸려진 과외교양기지들과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밝고 씩씩하게 자라나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볼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후대사랑의 새 전설들이 날마다 꽃펴나고 학생소년들이 재능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선소년단창립 68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근 70성상의 력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혁명위업수행에서 근본문제로 되는 혁명의 계승자들을 키우는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온 긍지높은 력사로 빛나고있다.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후대사랑,미래사랑에 의하여 조국땅 그 어디에나 학교와 분교들이 세워지고 모든 아이들이 무료로 공부하는 꿈같은 현실이 펼쳐졌으며 경치좋은 곳들에 소년궁전과 야영소들이 수많이 솟아나게 되였다.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고 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다심한 학부형이 되여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태양의 모습은 우리 인민모두의 가슴마다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지금 우리 소년단원들은 김일성,김정일소년단의 한 성원이라는 크나큰 영예와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선군혁명의 후비대,강성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억세게 준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전문 보기)
론 설 : 새로운 대진군속도창조의 열풍을 안아온 불멸의 전투적기치
당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조선속도창조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호소문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를 발표하신 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2(2013)년 6월 4일에 발표하신 이 력사적인 호소문은 김정일애국주의의 열풍속에 세기를 주름잡는 비약과 혁신의 기상이 온 나라에 세차게 나래치게 한 원동력으로,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놓은 전투적기치로 빛을 뿌리고있다.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백두령장의 애국의 호소문을 높이 받들고 눈부신 비약과 혁신으로 이 땅우에 건설의 최전성기를 안아온 지난 1년간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마식령스키장건설에서 발휘되고있는 군인들의 불굴의 투쟁정신,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온 나라에 대혁신,대비약의 불바람을 일으켜나가자는것이 바로 우리 당의 의도이며 결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호소문에서 마식령스키장건설의 중요성과 의의,마식령스키장건설을 다그쳐 끝내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마식령군인건설자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온 나라에 대혁신,대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호소문의 구절구절마다에는 절세위인의 원대한 애국의 리상과 포부,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이 뜨겁게 맥박치고있다.(전문 보기)
사 설 : 모란봉악단의 창조기풍으로 명작창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자
우리의 문학예술인들이 비상한 각오와 신심에 넘쳐 새로운 출발진지를 차지하고 명작창작을 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 이어 문학예술인들의 대회합을 마련해주시고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의 높은 연단에 모란봉악단의 창작가,예술인들을 내세워주시였다.여기에는 문학예술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창작가,예술인들이 모란봉악단의 창조기풍을 적극 따라배워 문학예술창작창조활동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기대가 어려있다.
온 대회장을 감동과 흥분으로 설레이게 한 모란봉악단 창작가,예술인들의 토론은 날이 갈수록 깊은 감명을 안겨주며 커다란 견인력을 발휘하고있다.
《명작폭포로 당의 선군령도를 받들자!》,이것이 현시기 우리 창작가,예술인들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다.당의 부름따라 모란봉악단의 힘찬 음악포성,노래포성에 명작폭포로 화답하며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주체문학예술의 최전성기로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문학예술인들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문학예술부문의 지도일군들과 창작가,예술인들은 모란봉악단의 창조기풍을 따라배워 예술창작창조활동에서 혁신을 일으켜야 합니다.》(전문 보기)
론 설 : 억척불변의 사상적순결체,조직적전일체를 이룬 주체형의 혁명적당
오늘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건설의 력사적경험》을 발표하신 2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주체75(1986)년 5월 31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우리 당창건의 력사적뿌리가 내리기 시작한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이룩된 고귀한 경험과 업적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는 대백과전서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히 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을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지침을 가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끊임없이 강화하여야만 당이 령도적역할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으며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다할수 있습니다.》
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히 하는것은 당건설의 기본내용이며 당사업의 중심과업이다.당건설이란 한마디로 말하여 당을 창건하고 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끊임없이 강화하는 사업이다.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끊임없이 강화하여야 전당의 통일과 단결을 실현할수 있으며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확고히 보장할수 있다.(전문 보기)
사 설 :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하자
우리 당은 백두의 혁명전통을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나가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혁명과 건설이 심화되고 어려운 과업이 나설수록 혁명전통교양에 큰 힘을 넣고 이 사업을 중단없이 적극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가 혁명의 난국을 헤쳐나가자면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혁명전통은 당과 혁명의 억센 뿌리이며 그 대를 이어주는 피줄기이다.수령의 혁명위업은 혁명전통을 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전진하게 된다.혁명전통을 홀시하고 외면하면 사람들의 사상이 병들고 혁명이 곡절을 겪게 되며 종당에는 수령의 위업이 중도반단되게 된다는것이 사회주의운동력사가 새겨주는 피의 교훈이다.
오늘 우리 혁명대오에는 착취와 압박도 받아보지 못하고 피어린 결전도,작렬하는 총포탄소리도 체험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주력을 이루고있다.이제는 우리곁에 우리 당의 혁명전통이 어떻게 마련되였는가 하는것을 말해줄 혁명의 1세들인 항일혁명투사들도 몇명 남지 않았다.우리의 새 세대들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주체혁명의 한길로 끝까지 나아가게 하자면 결정적으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정론 : 조선속도로 세계를 앞서나가자 – 첨단공업을 련이어 개척하고있는 3월5일청년광산의 눈부신 비약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
3월5일청년광산이라고 하면 이미 온 나라에 소문나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이다.한동안 조용하던 이곳에서 지난 시기와는 전혀 다른 굉장한 변이 또 일어났다.
이 광산은 공업전선에서 조선속도의 준마를 타고 앞장에서 달리고있다.고난의 시기에 그들은 압록강반에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울리게 하였고 대고조시기에는 백만점포성으로 온 나라를 놀래웠다.위대한 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오늘 첨단공업의 선구자기발도 이 광산이 들었다.
조국의 힘이 느껴지고 우리의 꿈이 보인다.
이곳은 나라의 한끝이지만 그들은 조국의 맨 앞장에 서있다.광산은 하나의 작은 점에 불과하지만 그들은 오늘도 큰 조국을 안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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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광산이라고만 부를수 없게 되였다.이곳에 대한 표상을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강계에서 500리,먼길을 달려 삼정령의 마지막고개를 넘어서면 그림같이 펼쳐져있던 아담한 광산마을과 멋쟁이선광장도 벌써 낡은 표상이다.
한번씩 도약할 때마다 이곳을 찾아왔던 우리자신도 가슴이 뛰고 눈을 비비며 또 다른 놀라운 변화,새로운 호하땅을 보았다.새로 드넓게 낸 령길을 내려 이 지구에 들어서면 왼쪽에는 기가 딱 막힌 모양의 제련소가,오른쪽에는 휴양각을 련상케 하는 희유금속가공공장이 새로 생겨났다.그것을 지나면 새 공업대학건물이 한창 일떠서고있고 산중턱에 내려앉은 학무리같다던 광산마을이 이제는 압록강변을 따라 몇개 구획이나 더 늘어나 하나의 도시를 이루었다.(전문 보기)
사 설 :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력사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 이어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가 진행되여 우리 당사상전선이 들끓고 온 나라에 약동하는 기상이 차넘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면한 당선전사업방향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날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56(1967)년 5월 25일 당사상사업부문 일군들앞에서 하신 이 연설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강령적지침이다.연설의 기본정신은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철저히 확립하여 우리 당을 사회주의위업을 향도하는 정치적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고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자는것이다.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천명한 불후의 고전적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수령의 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성격을 뚜렷이 하고 우리 당을 사상적전일체로 공고히 해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다.이때로부터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투쟁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주체의 사상론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우리 혁명의 필승불패성이 더욱 힘있게 떨쳐지게 되였다.1970년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와 새로운 주체100년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위한 혁명적진군은 력사의 이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력사적인 5월25일로작은 사상전으로 일관되여온 조선로동당건설사와 우리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보이다.
우리는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힘있게 다그쳐온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사상의 위력으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의 자랑찬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구현하여 당의 유일사상체계,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여온 영광스러운 력사입니다.》(전문 보기)
사 설 : 주체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총련은 자기 수령,자기 조국,자기 민족에게 무한히 충실한 해외교포조직,이역의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애국의 신념을 지키며 주체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나가고있는 불패의 대오이다.총련과 같은 위력한 해외교포조직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랑이며 민족의 영예이다.
오늘 총련은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될 제23차 전체대회를 성대히 진행하게 된다.대회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재일조선인운동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이며 애국위업의 새로운 전성기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뜻깊은 대회를 맞이하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불같은 결의로 충만되여있다.
조국인민들은 재일조선인운동사의 갈피에 또 하나의 빛나는 장을 아로새기게 될 총련 제23차 전체대회를 열렬히 축하하며 태양의 빛발따라 애국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뜨거운 동포애의 인사를 보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총련은 이역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애국의 한마음을 안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재일조선인운동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였으며 총련조직을 애국의 대가 굳건한 공화국의 해외공민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다지였습니다.》
총련 제22차 전체대회이후 지난 4년간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겹쌓이는 모진 시련과 역경을 애국의 신념과 단합된 힘으로 과감히 뚫고헤치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추동해온 자랑스러운 나날이였다.(전문 보기)
정 론 : 제1제대 제1선참호
온 나라의 협동벌이 부글부글 끓는다.
드바삐 일손을 다그치면서도 만족을 모르는 우리의 농업근로자들이다.
누구를 만나보아도 좋다.
예측할수 없이 변하는 기후에 민감하게 대처하여 승리의 작전안을 빈틈없이 세워가는 농장관리일군들을 만나도 좋고 층하없이 실한 벼모들을 키워낸 모판관리공들의 마음속고백을 들어보아도 좋다.낮과 밤을 이어가며 써레치기를 앞세우는 뜨락또르운전수들의 작업모습을 바라보아도 좋고 땅크병마냥 운전대를 억세게 틀어잡고 하루계획을 넘쳐 수행하는 모내는기계운전공들의 결의를 들어보아도 좋다.
하루가 귀중하고 한시간이 새로운 이 긴장한 영농철의 전투결과에 따라 한해농사가 좌우되는것이다.
포연은 흐르지 않고 불뿜는 적의 화점은 보이지 않아도 내 조국의 전야에서는 사회주의수호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며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힘을 집중하여야 할 주타격방향입니다.》
오늘 농업전선만큼 중요하고 첨예한 격전장은 없다.
우리 당은 농업전선을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으로,제1제대 제1선참호로 내세우고있다.
제1제대 제1선참호!(전문 보기)
정 론 : 백두의 행군길은 영원한 승리의 길
우리는 가고있다! 백두의 행군길을.
위대한 대원수님들 따라 승리하고 또 승리하며 걸어온 길을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신심드높이 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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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시대이다.
조선속도라는 비범한 기상으로 솟구쳐오르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우리 어찌 한꺼번에 다 꼽을수 있으며 시대를 격동시키는 사변들의 심원한 의미에 대하여 어떻게 한두마디로 다 말할수 있겠는가.
인민의 꿈이 현실로 되는 시대,나날이 젊어지는 청춘시대를 맞이한것은 우리 세대의 행운이 아닐수 없다.
그러나 오늘 생각이 더 깊어지게 하는것은 우리 혁명이 머나먼 길을 걸어왔으며 그 로정에서 시대가 달라지고 세대가 바뀌였지만 민족의 존엄과 조국의 기상을 떨치는 력사적흐름의 본질은 어제나 오늘이나 다름없다는 그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이 걸어온 력사는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개척되여 오늘까지 승리하여온 영광넘친 로정이며 바로 이 길이 우리가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계속 걸어나가야 할 영원한 승리의 길,조국번영의 길이다.》(전문 보기)
사 설 : 문학예술인들은 명작폭포로 당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자
새로운 주체100년대 문학예술혁명의 장엄한 포성이 울렸다.
지금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 참가자들을 비롯한 온 나라의 문학예술인들은 새로운 출발진지를 차지하고 명작창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 비상한 각오와 혁명적열정으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진행된 이번 대회는 주체문학예술발전사에 특기할 창작가,예술인들의 대회합이다.
사상의 힘,천만군민의 정신력을 폭발시키는데서 문학예술이 노는 역할을 더없이 중시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 이어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를 마련하시고 대회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적문학예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를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서한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주체적문예사상과 리론의 빛나는 심화발전이며 새로운 주체100년대 문학예술혁명의 진로를 명시한 불멸의 대강이다.사상리론의 영재이시며 문학예술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서한을 받아안은것은 우리의 전체 창작가,예술인들의 크나큰 영광이고 긍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지도와 대회참가자들의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됨으로써 문학예술창작창조활동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새 세기 주체문학예술의 찬란한 개화기를 펼쳐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문학예술부문에서는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와 들끓는 현실에 발맞추어 사상예술성이 높고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시대적명작들을 많이 창작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사 설 :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 문학예술혁명의 포성을 힘차게 울려나가자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오늘부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가 진행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격동적인 시대의 요구에 맞게 문학예술부문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키기 위하여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를 마련해주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주체문학예술건설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당의 령도따라 우리의 문학예술을 혁명과 건설의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력사적리정표로 된다.모든 창작가,예술인들을 우리 당의 주체적문예사상과 리론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시키고 그들이 모란봉악단의 창조정신과 투쟁기풍으로 문학예술활동에서 혁신을 일으키도록 함으로써 주체문학예술의 새로운 개화기를 열어나갈수 있게 한다는데 대회가 가지는 중요한 의의가 있다.대회에서는 지난 시기 문학예술부문에서 이룩된 성과와 나타난 결함들을 분석총화하고 경험과 교훈을 찾으며 창작가,예술인들이 시대의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토의하게 된다.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는 선군혁명문학예술의 목적과 사명,지위와 역할을 뚜렷이 부각시키고 문학예술전반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는 력사적계기로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사상사업에서 예술이 노는 역할은 대단히 큽니다.》
문학예술은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위력한 사상적무기이며 문학예술인들은 당사상전선을 지켜선 전초병들이다.당의 의도에 맞게 인민대중을 시대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그들이 혁명과 건설에서 위훈을 떨치도록 고무추동하는데 문학예술의 진정한 가치와 목적이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