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역적패당을 찢어죽이기 위한 전인민적성전에 떨쳐나서자 – 청년학생들의 조선인민군 입대,복대탄원결의대회 –

주체101(2012)년 3월 6일 로동신문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을 소탕하는 우리 식 성전에 떨쳐나서기 위한 청년학생들의 조선인민군 입대,복대탄원결의대회가 5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중심주제 《승리》상앞에서 진행되였다.

201203060401 대회장은 혁명의 군복을 입고 화선으로 달려나가 천하에 못된짓만 골라가며 해대는 만고역적,인간쓰레기들을 선군의 총대로 쓸어버리고 전승의 축포가 오르는 광장에서 다시 만날 불타는 열의를 안고 모여온 1만여명의 청년학생들로 차넘치였다.

대회장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청춘들이 다 맡자!》를 비롯한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민족의 이름으로 리명박놈을 찢어죽이라!》,《천만군민의 우리 식 성전으로 보복의 불벼락을 들씌우자!》 등의 구호판들과 선전화들이 대회장에 세워져있었다.

대회는 《김정일장군의 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리용철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가 랑독하였다.

이어 송림시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리조일,김일성종합대학 학생 정두성,대동강식료공장 로동자 리명원,평양락원중학교 학생 배성남이 토론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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