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写真’ Category

[보도사진] : 인민생활에 이바지할 일념 안고 생산을 다그친다.

주체109(2020)년 7월 11일 로동신문

 

인민생활에 이바지할 일념 안고 생산을 다그친다.

-사리원방직공장에서-

 

 

 본사기자 장성복 찍음

 

[Korea Info]

 

[보도사진] : 비상방역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빈틈없이 세워가고있다.

주체109(2020)년 7월 11일 로동신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4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전당이 끓는다

비상방역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빈틈없이 세워가고있다.

-서성구역당위원회에서-

 

본사기자 한광명 찍음

 

[Korea Info]

 

[보도사진] : 위대한 수령님들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주체109(2020)년 7월 8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위대한 수령님들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본사기자 찍음

 

[Korea Info]

 

[보도사진] :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자주적존엄과 위력을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신 불멸의 업적 조국청사에 길이 빛나리

주체109(2020)년 7월 4일 로동신문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자주적존엄과 위력을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신
불멸의 업적 조국청사에 길이 빛나리

 

 

[Korea Info]

 

[보도사진] : 행복의 불빛 넘쳐흐르는 아름다운 수도의 거리

주체109(2020)년 7월 2일 로동신문

 

행복의 불빛 넘쳐흐르는 아름다운 수도의 거리

 

본사기자 김광림 찍음

 

[Korea Info]

 

[보도사진] : 비료생산능력확장을 위한 전면적인 공격전으로 끓어번진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주체109(2020)년 6월 28일 로동신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총돌격전으로 흥남땅이 끓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일수록 필승의 신념과 비상한 각오를 더 굳게 가지고 대담한 공격전, 전인민적인 결사전을 벌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화학공업발전의 활로를 열어제끼는데서 큰 몫을 맡고있다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떨쳐나선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비료생산능력확장공사를 본때있게 밀고나가고있다.공사의 기본대상인 3호가스발생로골조가 빠른 속도로 키를 솟구고있으며 45t보이라건설을 위한 철보가 일떠섰다.이외에도 원료직장의 회전건조로증설공사를 비롯한 여러 대상공사가 립체적으로 벌어지고있다.

화학공업부문을 정면돌파전의 앞장에 세워준 당의 믿음을 심장에 새기고 비료생산능력확장공사에 떨쳐나선 련합기업소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건설의 질과 속도를 높이기 위한 목표를 새롭게 내세우고 여러 대상공사를 동시에 밀고나가고있다.

단천광업건설련합기업소, 함흥산업건설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3호가스발생로건설장에서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로동계급과의 협동밑에 일판을 대담하게 전개해나가고있다.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기계제작기지들에서는 비료생산능력확장에 필요한 설비제작을 다그치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함흥시의 여러 구역 녀맹돌격대원들이 3호가스발생로건설장에 달려나와 경제선동을 벌리면서 자갈깨기, 철근나르기 등의 작업을 적극 도와주고있는 속에 공사장은 낮과 밤이 따로 없이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고있다.

비료생산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여러 공정의 증설 및 개건공사는 웬만한 산업건물을 새로 일떠세우는것과 맞먹는 작업과제들이다.특히 현행비료생산을 진행하면서 공사를 다같이 밀고나간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그러나 생산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여 사회주의농촌에 더 많은 비료를 보내주고 화학공업의 자립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길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칠 각오밑에 떨쳐나선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에 의하여 공사장의 면모는 하루가 다르게 일신되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3호가스발생로건설에 진입한 즉시 부지정리를 하고 기초굴착을 다그쳐 끝내였다.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 결정을 받아안은 이들은 신들메를 더 바싹 조여매고 단천광업건설련합기업소, 함흥산업건설사업소 로동계급과 힘을 합쳐 가스발생로골조공사를 빠른 속도로 밀고나가고있다.이들은 지난 시기 가스발생로건설과정에 쌓은 경험에 기초하여 합리적인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였다.그리하여 습식공사를 끝내고 강철구조물을 세우기 위한 준비를 다그치고있다.

원료직장의 회전건조로증설공사장에서도 기초공사와 장치물제작이 동시에 진행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보도사진] : 정면돌파전의 불길높이 생산적앙양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주체109(2020)년 6월 27일 로동신문

 

정면돌파전의 불길높이 생산적앙양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

 

[Korea Info]

 

[보도사진] :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맡겨진 생산과제를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고있다.

주체109(2020)년 6월 27일 로동신문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맡겨진 생산과제를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고있다.

-평양무궤도전차공장에서-

 

본사기자 리충성 찍음

 

[Korea Info]

 

[보도사진] : 우리 당의 인민사랑이 응축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록음이 우거졌다

주체109(2020)년 6월 27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인민사랑이 응축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록음이 우거졌다

 

 

[Korea Info]

 

[보도사진] : 인간쓰레기들을 죽탕쳐버릴 멸적의 의지로 심장을 끓이며 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주체109(2020)년 6월 15일 로동신문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철석의 의지

인간쓰레기들을 죽탕쳐버릴 멸적의 의지로
심장을 끓이며 생산을 다그치고있다.

 

본사기자 리충성 찍음

 

[Korea Info]

 

[보도사진] : 일심단결의 위력 만방에 떨쳐간다

주체109(2020)년 6월 9일 로동신문

 

일심단결의 위력 만방에 떨쳐간다

 

본사기자 리충성 찍음

 

[Korea Info]

 

[보도사진] : 우리 인민을 모독하고 롱락한자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릴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에 접한 각계의 반향-

주체109(2020)년 6월 7일 로동신문

 

우리 인민을 모독하고 롱락한자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릴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에 접한 각계의 반향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정철훈 찍음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장성복 찍음

 

[Korea Info]

 

[보도사진] :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에 접한 각계의 반향-

주체109(2020)년 6월 6일 로동신문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에 접한 각계의 반향

-평양종합병원건설장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본사기자 리충성 찍음

 

[Korea Info]

 

[보도사진] : 사회주의건설장들에 더 많은 건설장비를

주체109(2020)년 4월 29일 로동신문

 

사회주의건설장들에 더 많은 건설장비를

-평양건설장비공장에서-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

 

[Korea Info]

 

미국은 우리의 핵과 공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주체102(2013)년 5월 23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집권자가 청와대안방주인과 마주앉아 내뱉은 소리라는것이 황당하기 그지없다.

북조선이 《평화적인 길》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다면 미국은 대화에 나설 준비가 되여있다,그러한 《결단》과 《변화》가 없는 한 국제적고립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이다.여기서 《평화적인 길》이란 다름아닌 우리의 핵포기이다.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반공화국적대의식과 체질적인 거부감에 절어있는 미국상전과 가풍과도 같은 외세의존의식에 사로잡혀있는 남조선집권자사이에 다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마치도 대화를 우리에게 베푸는 선사품으로 간주하는 미국의 관점도 황당하거니와 평화에 대한 그들의 론리는 참으로 가소롭다.

조선반도의 평화는 강위력한 핵무력우에 있다.

지구상에는 정치와 경제,군사전략적리해관계의 대립과 모순으로 산생된 열점지역들이 적지 않다.하지만 조선반도처럼 대국들의 절실한 리해관계가 얽혀 핵과 평화가 불가분리의 관계를 이루는 곳은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一枚の写真  第1回汎民族大会

                      金 炯 斤(キム・ヒョングン)

 1990年8月13日、私は白頭山に立った。祖国解放45周年になるこの年に、民族の統一への願いを担い、8月15日にピョンヤンで第一回汎民族大会が開催された。幸運にも私は在日の代表の一員として参加した。写真は行事の一環としPhoto900813 て白頭山で行われた統一大行進の場面である。青年同盟のイルクンのとき、1960年南朝鮮の4.19人民蜂起を迎えた。「行こう北へ!来たれ南へ!」と南朝鮮全土にこだました青年学生達の統一への喊声がよみがえる。以来統一運動は40年以上にわたるイルクンとしての私の人生そのものであった。その間、私は73年と85年に記者として北から板門店を越えソウルに行き、南の記者や同胞たちに会った。東京や北京でも南朝鮮同胞らと話したりもした。

 今年は6.15南北共同宣言が発表され7年になる。17年まえに白頭山に立ったその当時を思い起こせば感慨ひとしおだ。「ウリ民族キリ」の旗の下にわが民族自身の力で分断の歴史を断ち切り、統一への一大転換期を迎えた。統一は待てば来るものではない。それを妨害する反対勢力との熾烈なたたかいをともなう。

 亡国の民としての40年に祖国分断60年の辛酸をなめつくした在日にとって統一運動は最大の権利擁護運動である。いまこそすべての同胞が言葉ではなく行動する良心として一丸となって、統一実現のために行動すべきときではないか。(写真前列左から2番目が筆者、祖国平和統一協会幹事)
朝鮮商工新聞2007.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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