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만년재보이다

주체101(2012)년 12월 24일 로동신문

오늘은 우리 당과 혁명,우리 조국과 민족사에 영원불멸할 의의깊은 날이다.

주체80(1991)년 12월 24일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크나큰 민족적행운이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획기적사변이였다.세기를 이어 백전백승을 새겨온 최고사령관기의 붉은 기폭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선군혁명실록이 어려있고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김 일 성민족의 존엄과 영예,우리의 무진막강한 국력은 장군님의 존함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선군태양이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어버이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이 얼마나 위대하고 귀중한가 하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이것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의 고귀한 결정체이며 태양민족의 대경사이다.새겨볼수록 어버이장군님의 단벌솜옷과 눈물겨운 강행군로고가 어려오고 선군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게 하는 위대한 승리였다.사회주의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초인간적인 의지로 선군혁명의 폭풍우를 진두에서 헤쳐오신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의 거룩하신 영상과 불멸의 업적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당의 령도따라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이어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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