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대면확인거부는 《귀순공작》은페기도의 발로

주체100(2011)년 3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남조선 적십자사 총재에게 억류되여있는 우리 주민들과 배의 송환문제와 관련하여 긴급 적십자실무접촉을 가질것을 제의하는 통지문을 보냈다. 통지문에서는 우리측의 거듭되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억류된 우리 주민 31명전원을 송환하지 않고 4명을 꾸며낸 《귀순》을 구실로 떨구어놓으려는 남조선당국의 횡포무도한 비인도주의적처사가 북남관계에 미칠 엄중한 후과에 대해 경고하면서 실무접촉을 통해 남측이 그 무슨 《귀순의사》를 밝혔다고 우겨대는 4명과 그들의 가족들이 직접 대면확인하는 사업을 진행할것이며 남측도 그에 응해나올것을 요구하였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이 정당한 요구를 전면부정하면서 저들의 모략극을 은페하기 위한 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
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당국은 《당사자 4명을 데리고가지 않겠다는 립장을 분명히 한다.》,《대질은 안되고 <자유귀순의사확인>문제는 협의할수 있다.》느니 뭐니 하다 못해 《27명송환과 <자유귀순의사확인>을 분리대응할것》이라는 생억지를 부리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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