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들끓게 한 위성충격

주체101(2012)년 12월 22일 로동신문

불순세력들의 온갖 억측과 험담,방해책동을 물리치고 우주로 날아오른 우리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가 지금 자기 궤도를 따라 지구주위를 돌고있다.위성은 드넓은 우주공간에서 자기를 찾으라는듯 끊임없이 전파를 내보내고있다.

이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엄연한 현실이다.

9분 27초,

우리의 인공지구위성이 지구를 박차고 우주로 날아올라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할 때까지의 시간이다.

시간은 짧았다.그러나 그뒤의 충격은 너무도 컸다.

지구가 들끓었다.

발사체에 실은것이 위성이냐 아니냐를 놓고 어지럽게 찧고까불던 목소리들이 가뭇없이 사라졌다.우주공간에서 자기의 존재를 과시하며 궤도를 돌고있는 위성앞에서 더이상 거짓을 꾸며내고 시비할수 없기때문이다.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에 대해 그렇게 배아파하고 헐뜯던 미국이 제일먼저 인정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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