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남조선주둔 미군의 세균무기실험실철페를 주장

주체108(2019)년 4월 22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부산지역의 8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16일 부산시청앞에서 《8부두 미군부대 세균무기실험실 추방 부산시민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세균무기실험실철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그들은 세균 1g만으로도 부산시민 수천명을 죽일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군은 세균반입, 실험과 관련한 예산문건에 《살아있는 매개체실험》이라고 뻐젓이 밝히고도 세균반입이 없다고 강변하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평화의 초불로 부산에 있는 미군세균무기실험실을 반드시 몰아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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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의 가짜소식류포행위를 단죄

주체108(2019)년 4월 22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4일 가짜소식류포행위를 일삼는 《자유한국당》을 비난하였다.

신문은 《자유한국당》이 현 《정권》을 헐뜯고 저들패당의 범죄를 숨기기 위해 가짜소식을 마구 류포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보수역적당의 이러한 망동이 도를 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지금까지 통일운동세력을 《간첩》으로, 민주애국인사를 《빨갱이》로 매도하고 4.3제주도항쟁을 《빨갱이의 폭동》으로, 5.18광주민중항쟁을 《폭도들의 란동》으로 외곡하며 민중을 억압, 학살하였던자들의 무리가 오늘의 《자유한국당》이라고 신문은 단죄하였다.

신문은 《자유한국당》이 리명박근혜악페세력의 부활과 《정권》찬탈의 야욕에 사로잡혀 발악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망언망동의 상징인 《자유한국당》은 이미전에 사라졌어야 할 정치페물당이라고 하면서 민중은 《자유망언당》을 철저히 심판하여 존재자체를 없애버릴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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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남조선 각계층 전쟁연습소동을 규탄

주체108(2019)년 4월 21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의 시대적흐름에 저해를 주는 전쟁연습책동을 반대하는 항의행동들을 벌리고있다.그들은 동족을 겨냥한 군사적도발행위들을 중지하고 평화분위기를 해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경상북도 포항해안에서 륙, 해, 공군합동상륙훈련을 감행하였다.지난 3월부터는 하와이에 있는 미해병대를 끌어들여 각종 형태의 침투훈련을 계속 벌리고있다.훈련에는 미해병대가 보유한 수직리착륙수송기, 대형수송직승기를 비롯한 침투작전용장비들이 투입되였다.이에 대해 남조선인민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지향에 역행하는 위험한 움직임으로 폭로단죄하고있다.

상대방을 반대하는 도발적인 전쟁연습의 엄중성과 그것이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해서는 더 론할 필요가 없다.앞에서는 군사적합의리행을 운운하고 뒤에서는 불장난소동을 벌리는것은 내외여론에 대한 우롱이다.그런 안팎이 다른 행동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고 대결을 조장하는것으로서 남조선 각계의 항의기운을 고조시키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북남관계개선과 군사적위협, 평화와 전쟁책동은 량립될수 없다.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려는 그 어떤 행위도 내외의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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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버림을 받은자들의 유치한 변명

주체108(2019)년 4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에서 《국회의원보충선거》가 진행되였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에서는 《<자유한국당>이 총력을 기울인 격전이건만 뚜렷한 성과가 없었다.》, 《침울한 결과만을 낳았다.》, 《보수의 터밭이나 겨우 지키는데 그친 한심한 싸움》, 《황교안의 한계를 보여준것》이라는 평가가 우세를 보이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선거》결과를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며 제흥에 겨워 으쓱해하고있는 못난이들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

《자유한국당》것들은 이번 《선거》결과를 놓고 《이긴거나 같다.》, 《절망끝에 희망을 찾아가고있다.》는 등으로 자화자찬하는가 하면 《1승이 아니라 1.5승이다.》는 해괴망측한 《승부소식》까지 전파하며 부실하게 놀아대고있다.

참으로 민심의 버림을 받은 궁색한자들의 유치한 변명이 아닐수 없다.

지금 황교안과 그 패거리들은 《<정권심판론>이 먹혀들었다는 반증》,《<좌파정권>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경고》 등으로 현 남조선당국과 여당에 대한 《심판론》류포에 열을 올리고있다.

그러나 내외가 한결같이 주장하듯이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부패무능한 민생외면정당》, 《초불반대, 반평화세력》, 남조선사회의 《악성종양》이며 심판대상이다.

오늘날 남조선의 경제는 침체상태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인민들의 생활은 어려운 처지에서 회복되지 못하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의 경제전문가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지난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보수세력이 반서민, 친재벌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행한 후유증 때문이다, 부정부패만을 일삼으며 온갖 반인민적악정에 매달린 이전 보수집권세력의 통치의 후과가 오늘도 가셔지지 않고있다, 당리당략을 위한 정쟁에만 눈이 빨개 돌아치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비렬한 행위가 경제침체, 민생악화의 주요원인으로 되고있다고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참으로 옳은 소리이다. 실제로 지금 남조선《국회》를 치렬한 정쟁마당으로 만들어버린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초보적인 민생관련《법안》들의 통과조차 가로막고있으며 갖은 음해로 민심을 소란케하고 《국정운영》을 마비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

최근의 실례만 들어보자.

얼마전 남조선의 강원도지역에서는 대형산불이 발생하였었다.

그런데 분초를 다투는 위급한 상황에서조차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재난에 대처해야 할 인물을 《국회》에 붙잡아두고 정쟁만 일삼으면서 제때에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수 없게 하여 피해를 가증시켰다.

그리고도 뻔뻔스럽게 《초불<정권>은 산불<정권>》이라며 초불민심을 마구 모독하여 남조선 각계의 커다란 비난을 받았다.

이뿐이 아니다. 《세월》호참사가 있은지 5년이 지난 오늘 남조선에서는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에 대한 각계의 요구가 더욱 거세여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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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이한 두 현실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주체108(2019)년 4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청년은 미래가 있다는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보수집권 9년간 남조선에서 청년들이 어떻게 살아왔는가.

2016년 1월 기준 남조선의 어느 한 여론조사기관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5년 남조선에서 청년과 관련된 첫번째 어휘는 꿈도, 미래도, 사랑도, 성공도 아닌 일자리였다고 한다.

당시 수많은 청년들이 취업난, 생활난으로 사랑, 결혼, 해산을 포기하는 《3포세대》, 집을 포기하고 인간관계까지 포기하는 《5포세대》로도 모자라 희망과 꿈마저 포기하는 《7포세대》로까지 전락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의 한 언론은 《취업빙하기》를 맞은 청년들의 《슬픈 자화상》이라고 개탄까지 하였다. 당시 남조선청년들도 사회를 《혐오만 넘쳐나는 세상》, 《지옥사회》로 락인하며 한결같이 침을 뱉았다.

이것은 남조선을 최악의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박근혜역도의 만고죄악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여기에 리명박, 박근혜역도로 이어온 보수집권 9년동안의 청년실업문제를 하나하나 렬거하자면 실로 끝이 없다.

반면에 보수집권시기 특권계층의 자녀들은 부모들을 등대고 안락한 생활만을 추구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는 《한국통신》의 특혜채용의혹사건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폭로된데 의하면 황교안, 김성태, 정갑윤을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은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한국통신》에 압력을 가하여 제 자식들을 불법으로 입직시켰다고 한다.

한쪽에서는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절망에 빠져 삶자체를 포기하는 《삶포세대》로 전락될 때 황교안과 《자유한국당》것들은 권력을 악용하여 자기 자녀들을 불법취직시키며 제 리속만 채워왔으니 실로 개탄할 일이 아닐수 없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정치권과 각계층은 《<자유한국당>것들은 권력을 리용하여 제 자식들의 리속만 채워왔다.》, 《<자유한국당>은 마땅히 심판을 받아야 한다.》, 《<자유한국당> 이 <한국통신>에 대한 청문회를 가로막고있는것은 황교안과 김성태를 살리기 위해서이다.》, 《검찰은 황교안에 이르기까지 성역없이 철저히 수사하고 처벌해야 한다.》, 《취업난으로 절망에 빠져있는 청년들에 대한 모독이다.》, 《특검과 <국정조사>를 실시하고 권력형채용부정부패방지를 위한 관련법안을 마련하라.》 등으로 목소리를 높이면서 분노의 치를 떨고있다.

판이한 두 현실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자유한국당》것들이야말로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자기의 리속, 권력야망실현에만 혈안이 되여 날뛰는 정치시정배들의 무리, 남조선사회의 암적존재라는것을 다시한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이런 더럽고 치사한자들이 지금은 낯가죽 두텁게 그 누구의 《부정부패》에 대해 력설해대며 현 당국의 《국정운영》에 사사건건 제동을 걸고있다.

철면피하기 이를데 없는 이런 악한의 무리, 《자유한국당》것들의 기만과 권모술수를 더이상 용납해서는 안된다는것이 오늘의 남조선민심이다.

온갖 적페의 본산, 악의 근원인 역적당것들에게는 무자비한 징벌만이 정답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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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협정의 《국회》통과를 단죄

주체108(2019)년 4월 19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국회》가 제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비준동의안을 통과시키였다.

그에 따르면 올해에 남조선은 지난해보다 8.2% 늘어난 《방위비분담금》을 미군에 제공해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에서 항의기운이 고조되고있다.도처에서 제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비준동의안의 《국회》통과를 반대하는 기자회견과 집회들이 진행되고 론평, 성명들이 발표되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국회》가 제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비준동의안을 통과시킨것을 미국의 횡포무도한 날강도적요구에 굴복한 친미사대행위로 락인단죄하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올해에 남조선이 지불해야 할 《방위비분담금》은 력대 최고액수에 달하는데 거기에는 군수지원분야의 전기, 수도 등 공공료금뿐만아니라 미군의 페기물처리비와 지어 청소, 빨래, 목욕비항목까지 들어있다고 한다.이에 대해 남조선인민들은 세계적으로 류례가 없는 굴욕적인 현실이라고 개탄을 금치 못하고있다.더우기 그들은 《방위비분담금》이 미국의 전략자산전개와 《싸드》의 운영비 등으로 전용될수 있다고 하면서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여러 단체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단체들은 론평에서 제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을 《력대 최악의 굴욕협정》,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실현하는데 저해를 주는 협정》으로 단죄규탄하면서 그것을 《국회》에서 통과시킨것이야말로 시대착오적인 행위로 된다고 주장하였다.그러면서 민중의 주권과 리익을 훼손시키는 불법적이고 굴욕적인 제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을 인정하지 않을것이며 그것을 페기하기 위해 적극 투쟁해나갈것이라고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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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정치적야욕을 드러낸 반역무리

주체108(2019)년 4월 18일 로동신문

 

남조선보수패당이 제 집안에서 발생한 재난까지도 정치적야욕실현에 써먹는 반인륜적망동을 부려 각계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일부 지역에서 큰 산불이 발생하였다.특히 남조선강원도일대에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하여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다.이로 하여 사망자들이 발생하고 살림집을 비롯한 많은 건물들과 넓은 면적의 산림이 재더미로 되였다고 한다.

그런데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이 자연재해를 저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좋은 기회로 삼았다.이자들은 산불을 구실로 재난에 대처해야 할 인물을 《국회》에 붙잡아두고도 모자라 산불원인을 《빨갱이정부》탓으로 매도하며 란동을 부렸다.그리고 이번 산불사태를 《세월》호참사와 빗대는 여론을 내돌렸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에서는 《자유한국당》이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민중이 당한 재난과 피해까지 서슴없이 악용한다는 비난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

매국과 반역에 환장한 《자유한국당》의 정치시정배들에게 인민들이 겪고있는 불행과 고통이 안중에 있을리 만무하다.남조선보수패당의 골수에는 인민들을 기만하여 재집권야망을 실현할 흉심만 꽉 들어차있다.그런탓에 자나깨나 재집권을 꿈꾸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는것이다.

《자유한국당》것들이 남조선강원도지역의 산불사태를 코에 걸고 정치적모략에 매달리고있는것은 인민들이야 재난을 당하든말든 상관없이 오로지 권력욕을 채우는데 피눈이 되여 돌아치는 저들의 더러운 정체를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이런 악의 무리를 그대로 두면 앞으로 남조선인민들이 더 큰 재앙을 당하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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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철퇴를 안겨야 한다

주체108(2019)년 4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 각종 명목의 단체들을 조작하며 세력규합에 열을 올리고있다.

올해에만도 보수세력들은 1월말에 《예비역장성단》이라는 극우보수단체를 조작한데 이어 2월 중순에는 경상도지역의 6개 보수단체를 통합한 《령남상생포럼》을, 3월말과 4월초에는 《행동하는 자유시민》, 《플랫폼 자유와 공화》라는 보수단체들을 련이어 내왔다.

박근혜탄핵후 기가 죽어 바퀴벌레처럼 틀어박힌채 바깥세상에 나서기를 저어하던 보수세력들의 이러한 조직화움직임은 결코 무심히 스쳐보낼 문제가 아니다.

박근혜역도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탄핵된지 2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남조선에서는 역도년의 탄핵을 《불법》이라며 부정하고 지어 《무죄석방》을 고아대며 초불민심에 도전해나서는 보수세력들의 망동이 계속되고있으며 날이 갈수록 더욱 험악해지고있다. 그야말로 세상을 경악시키고있다.

아는바와 같이 박근혜의 죄악이자 곧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의 죄악이다.

지난 보수집권시기 파쑈와 반인민적악정, 부정부패가 판을 치는 남조선은 보수패당에게는 둘도 없는 《천당》이였지만 수천만의 남조선인민들에게는 지옥이였고 하나의 거대한 무덤이였다.

보수패당에 의해 가해진 갖은 수난과 고통, 때없이 일어난 대형참사와 죽음, 동족대결의 칼바람속에 꽉 막혀버린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에 드리운 핵전쟁의 검은 구름, 이것이 보수패당이 남조선인민들에게 가져다 준 《선물》이였다.

하기에 《더는 못참겠다.》고 울부짖으며 사회의 민주화와 새 삶의 창조를 위해 투쟁의 초불을 들고 역적무리들을 《정권》의 자리에서 끌어내린것이 바로 남조선인민들이다.

그런데 천하악녀 박근혜역도와 함께 마땅히 력사의 무덤속에 순장되였어야 할 보수패거리들이 《정권》찬탈을 꿈꾸며 독사의 대가리를 쳐들고있으니 실로 위험한 일이 아닐수 없다.

이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모독이고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평화의 새로운 국면을 전면 뒤집어엎으려는 로골적인 도전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인민들이 보수패당의 무분별한 망동들과 벌어지고있는 조직화움직임을 두고 《<정권>탈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심상치 않은 결집움직임》,《보수가 다시 <집권>하면 남조선사회는 더욱 처참한 암흑천지가 될것이다.》고 심각한 우려를 표하는것은 공연한것이 아니다.

현실은 남조선에서 초불투쟁의 성과를 말살하고 보수《정권》을 부활시키려는 보수세력들의 망동이 극히 엄중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 각계는 보수세력의 발악적인 부활책동을 더이상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하며 초불혁명세력의 단합된 힘으로 보수패당에게 무자비한 철퇴를 안겨야 할것이다.

민족의 암적존재인 보수패당을 력사의 무덤에 철저히 매장해버리자, 이것이 보수패당에게 비발치는 남조선 각계의 분노에 찬 절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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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색을 드러낸 파쑈독재정당

주체108(2019)년 4월 17일 로동신문

 

최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5.18광주봉기의 력사와 정신을 외곡모독한자들을 로골적으로 비호두둔하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2월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인 김진태, 김순례를 비롯한 극우깡패들은 5.18광주인민봉기를 《북의 특수군에 의해 일어난 폭동》으로, 그 유가족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집단》으로 모독하다 못해 전두환역도를 《영웅》으로 추어올리는 망동짓을 하였다.이것은 남조선 각계의 분노를 자아냈다.

각계층은 《자유한국당》사앞을 비롯한 전지역에서 5.18망언자들을 처벌할데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것들은 5.18망언자들을 비호두둔하던 끝에 지난 3월 21일 저들이 추천하였던 《국회》륜리심사자문위원 3명을 전원사퇴시켜 망언자들에 대한 《국회》징계심사까지 파탄시켰다.

《자유한국당》것들의 오만무례한 망동은 그날의 광주학살만행이 정당하며 앞으로 파쑈독재통치에 저항하는 세력을 또다시 총칼로 탄압하겠다는 로골적인 표시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광주인민봉기는 파쑈독재통치를 반대하고 자주, 민주, 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일떠선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민주항쟁이였다.

그러나 전두환군사깡패는 중무장한 공수특전대와 륙군사단들, 기갑부대, 항공부대 등 7만여명의 방대한 병력을 투입하여 시내를 완전히 포위하였으며 그곳으로 통하는 모든 철도와 도로까지 차단하고 항쟁참가자들을 무참히 학살하였다.

폭압무력을 내몰아 광주를 《피의 목욕탕》으로 만든 전두환살인악당을 심판하는것은 광주항쟁참가자들의 한을 풀어주고 정의를 위해 떨쳐나선 인민이 다시는 《계엄군》의 총칼에 쓰러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사활적요구이다.

오늘 《자유한국당》것들은 저들이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피를 그대로 이어받은 극악한 살인본당, 정의와 민주의 교살자무리라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

인민들을 정치의 수단으로 여기는 범죄의 무리 《자유한국당》을 통채로 들어내지 않는다면 제2의 광주참사가 재현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현실은 시대에 역행하며 파쑈독재를 되살리려고 미쳐날뛰는 역적당에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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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가 아니라 그야말로 수탈금

주체108(2019)년 4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5일 남조선《국회》에서 제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비준동의안이라는것이 통과되였다.

이로 하여 남조선은 올해 2월에 미국과 체결한 제10차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에 따라 남조선강점 미군만이 아니라 련합훈련참가나 전략자산전개를 위해 남조선에 머무르는 해외주둔 미군에 대해서도 장비와 보급품, 로동력제공의 명목으로 방위비를 지급하게 되였다. 그뿐이 아니라 남조선강점 미군의 공공료금은 물론 위생, 목욕, 세탁, 페기물처리를 위한 비용까지도 부담하게 되였다.

이번 《국회》통과를 계기로 《협정》의 굴욕적내막이 드러난데 대해 남조선의 각계층은 《미군의 페기물처리비용까지 지불해주어야 하는가.》, 《주권과 자존심을 훼손하는 력대 최악의 굴욕〈협정〉》, 《해외주둔 미군은 〈방위비분담금〉지급대상이 될수 없다고 하던 주장을 뒤집은 대국민약속위반》이라고 강력히 규탄단죄하고있다.

또한 미국이 지난 5년간 954억원의 《방위비분담금》을 괌도와 일본주둔 미군군용기정비에 사용한것으로 확인됐다, 2018년 6월말 현재 1조 405억원에 이르는 미집행금액이 루적되고 미집행 현물지원금도 9 864억원에 달할만큼 《방위비분담금》이 과도하게 지불되였다고 하면서 미국에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를 퍼주는 행위를 당장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다.

백주에 남의 주머니를 털어내는 강도질을 두고 남조선민심이 격분을 터치고있는것은 지극히 응당하다.

미국이 해마다 남조선으로부터 옭아내고있는 《방위비》란 침략군의 탐욕과 치부, 변태적욕망을 만족시켜주기 위한 수탈금외에 다른것이 아니다.

미국이 말끝마다 《혈맹》을 떠들지만 남조선을 한갖 저들의 배를 채우기 위한 비게덩어리, 제 마음대로 수탈하고 부려먹을수 있는 하수인으로밖에 여기지 않고있다.

남의 땅을 가로타고 앉아 주인행세를 하며 악행만을 일삼고 《방위비》라는 미명하에 막대한 자금을 강탈하여 탕진하면서도 더 많은 돈을 내라고 을러메는 미국이야말로 희세의 날강도이다.

이 세상에 강점군의 주둔비와 장비운영비는 물론 세탁비와 목욕비, 위생실청소비와 오물처리비까지 대신 지불해주는 곳은 남조선밖에 없다.

남조선《국회》가 탐욕스러운 미국의 배를 불려주는 굴욕적인 《협정》을 통과시킨것은 민생은 안중에도 없는 친미매국행위이다.

미국의 파렴치한 혈세강탈책동을 계속 방임해둔다면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수치와 굴욕, 불행과 고통은 가증되게 될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을 비롯하여 미국이 강요하는 온갖 굴욕적이고 불평등한 매국협정을 단호히 반대배격해나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북남선언리행을 회피하는 배신적행위

주체108(2019)년 4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청와대와 통일외교안보관련부서들의 《국회》업무보고를 비롯한 여러 계기들에 남조선당국이 추구하는 올해 대북정책방향의 전모가 낱낱이 드러났다.

문제는 남조선당국이 《긴밀한 <한미공조>유지를 통한 남북관계와 북미관계의 선순환적진전》이니, 《북미대화재개의 동력을 살리기 위한 <중재자>, <촉진자>역할》이니, 《대북제재틀내에서 남북경제협력사업을 다루어나가는 원칙》이니 하고 횡설수설하는가 하면 《한》미합동군사연습을 축소하는 대신 남조선군단독훈련의 질적강화, 첨단무장장비의 개발과 도입으로 굳건한 《안보》태세를 견지해야 한다는 소리까지 내뱉으면서 온당치 못하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지어 《남북관계는 북미관계와 발을 맞추지 않을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면서 사실상의 《속도조절》을 운운하는가 하면 외교부에 《대북제재리행》을 전담하는 별도의 기구까지 내오려하고있다.

지금 온 겨레는 북남선언들이 철저히 리행되여 북남관계가 끊임없이 개선되여나가기를 절절히 바라고있다.

남조선당국의 태도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등을 돌려대고 북남선언리행을 회피하는 배신적인 행위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북남선언리행에 대한 책임감도, 대화상대에 대한 례의와 도리도 다 줴버리고 미국과 보수패당의 압력에 굴복하여 그들의 비위를 맞추는데만 급급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와 통일을 바란다면 판문점상봉과 9월평양상봉때의 초심으로 되돌아와 북남선언들의 성실한 리행으로 민족앞에 지닌 자기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

그러자면 외세의 눈치를 보면서 좌고우면하지 말아야 하며 북남관계를 판문점선언발표이전시기로 되돌려보려고 발악하는 보수세력의 망동에 단호히 대처해나가야 한다.

만일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거듭되는 충고를 외면하고 계속 외세추종에 매달리면서 북남선언리행을 회피한다면 스스로 사면초가의 신세를 불러오는 결과밖에 차례질것이 없을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우리의 거듭되는 충고를 새겨듣고 북남선언리행에서 립장과 태도를 바로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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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집권을 실현해보려는 보수패거리들의 발악적망동

주체108(2019)년 4월 16일 로동신문

 

력사의 심판을 받고 파멸의 나락에서 헤매이던 보수패거리들이 그 무슨 단체조작에 매달리고있다.

보수패거리들은 《대한민국수호 예비역장성단》, 《령남상생포럼》, 《행동하는 자유시민》, 《플랫폼 자유와 공화》 등 우경적인 단체들을 무더기로 쏟아내며 《현 〈정부〉의 〈좌파독재통치〉와 대내외정책추진을 견제할수 있는 보수단체》, 《진보민주단체들을 제압할수 있는 〈보수우파진영풀뿌리단체〉》라고 고아대고있다.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보수패거리들의 단체조작소동이 최근 《새로운 보수개척》, 《단결》, 《보수의 재생》, 《복귀》라는 망발들을 내뱉으며 본격화하는 《자유한국당》것들의 《정권》쟁탈움직임의 연장이라고 평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친박페물 황교안이 대표로 들어앉은 이후 《자유한국당》것들은 그동안 내들었던 《쇄신》과 《변화》의 간판을 줴버리고 《정권》쟁탈을 목표로 하여 반《정부》여론을 형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있다.

얼마전에도 황교안은 현 《정부》가 《좌파독재》를 연장할 궁리만 하고있다, 나의 목표는 총선승리와 보수《정권》탄생이라고 력설해댔으며 원내대표 라경원도 현 《정부》를 《좌파독재》세력으로 몰아붙여야 한다고 맞장구를 치며 돌아쳤다.

이에 뒤질세라 《자유한국당》안의 어중이떠중이들은 현 《정부》가 《일자리사기극》, 《좌파독재정권의 국회장악폭거》로 《국정》을 롱락하고있다, 《정치공세》와 《적페몰이》로 《정권》을 유지하려 한다, 현 《정권》을 뒤집어엎어야 한다 등의 망언을 줴치고있다.

역적패당은 이러한 《정권》탈취야망실현에 각종 명목의 보수단체들을 조작하여 써먹으려 하고있다.

실지로 《자유한국당》것들은 지난 3월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회》라는것을 내오고 《후안무치한 막가파 좌파독재정부를 그대로 둘수 없어 특위를 출범했다.》,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투쟁하고 결과를 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다.》고 하면서 보수우파단체들을 특별위원회에 참여시켜 그자들과 《정부》에 강력하게 대응해나갈것이라고 떠들어댔다.

지금 새로 조작된 보수단체들의 떨거지들은 적페본당인 《자유한국당》것들에 편승하여 《친북좌파에게 운명을 맡길수 없다.》,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서있다.》고 고아대며 반《정부》선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안중에 없이 오직 권력쟁탈에만 피눈이 되여 날뛰는 보수패거리들이 권력을 잡는다면 남조선사회에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이 란무하게 될것이며 겨레의 세기적념원인 자주, 민주, 통일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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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부활책동을 더이상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8(2019)년 4월 14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보수세력의 조직화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전 국방부 장관들을 포함한 예비역장성들의 모임,경상도지역 6개 보수단체의 통합 그리고 대학 교수,변호사 등의 감투를 쓴 어중이떠중이들을 망라한 집합체들을 비롯하여 각종 명목의 보수단체들이 련이어 조작되고있다.

박근혜탄핵과 독재《정권》심판을 이끌어낸 초불의 힘에 기가 질려 숨죽은듯 들어박혀있던 보수세력이 조직적결속에 분주히 돌아치고있는것은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이것은 이미 없어졌어야 할 력사의 반동들이 다시금 머리를 쳐들고 부활을 기도하고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보수역적집단에 몸담은자들은 그가 누구이건 사대와 매국,동족대결과 반통일에 미쳐날뛴 반역자들이였다.

이런자들이 보수가 지리멸렬되여가는 현 판세를 뒤엎고 과거를 부활시켜보려고 날로 기승을 부리고있다.

보수세력의 조직화움직임은 최근 더욱 로골화되는 《자유한국당》의 권력탈취소동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보수단체 결성식들에서 터져나온 도전적인 망발들은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이 짖어대는 《좌파독재저지》,《정권》탈취악청과 신통히 곡조를 같이하고있다.

보수떨거지들은 《정부의 좌파독재통치와 대내외정책추진을 견제하겠다.》,《회원수를 확대하여 진보민주단체들과 어깨를 겨루는 보수우파진영단체를 만들겠다.》고까지 떠들고있다.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진보진영에 비한 력량상우세를 차지하고 보수우파진영을 기반으로 권력을 장악할 흉심밑에 황교안과 《자유한국당》패들은 보수단체들에 바람을 불어넣고 적극 뒤받침하고있다.

이를 위해 갖은 악담질로 진보세력을 헐뜯는 한편 악질보수단체들을 사곳에 조직하고 닥치는대로 그러모으고있는것이다.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은 초불항쟁으로 반역패당을 심판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우롱일뿐아니라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 평화국면을 전면 뒤집어엎으려는 로골적인 도전이다.

남조선인민들은 《태극기부대》니,《박사모》니 하는 별의별 추물들이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막겠다고 길거리에 뛰쳐나와 초불투쟁에 대한 《맞불집회》를 벌리며 광기를 부리고 이런 히스테리단체들에 자금을 대주며 란동을 사촉한 보수패당의 죄행을 잊지 않고있다.

보수세력이 여기저기에서 떼를 무어 적페본당인 《자유한국당》과 야합해나서는 경우 남조선사회에 또다시 파쑈광란이 일고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피비린내나는 보복전이 개시되게 될것이다.

이것이 보수세력의 발악적인 부활책동을 더이상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할 중요한 리유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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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소로운 망동, 파렴치의 극치

주체108(2019)년 4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미친개가 달밤에 달을 보고 짖는다는 말이 있다.

최근 현 당국에 대한 비난공세에 미친듯이 광분하고있는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것들이 놀아대는 꼴이 딱 그격이다.

광기가 오를대로 오른 《자유한국당》것들은 악취풍기는 썩은 물고기신세인 주제에 현 당국을 《좌파독재정권》,《친북정권》으로 규정한다고 비린청을 돋구는가 하면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회》, 《소득주도성장페기 경제활력되살리기특별위원회》 등 별의별 해괴한 기구들을 설치한다고 하면서 꼴사납게 놀아대여 사람들의 역겨움을 자아내고있다.

《자유한국당》이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공범,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역적당으로서의 저들의 추악상을 가리우고 보수의 《정권》찬탈을 기어이 이루어보려고 광적인 추태를 다 부리지만 민심으로부터 차례진것은 저주와 규탄뿐이다.

하기야 리명박역도의 감옥행과 박근혜년의 탄핵이라는 전무한 《기록》을 낸 《산송장당》, 《망한당》으로 지탄받아 낯짝을 쳐들고 다닐 형편이 못되는줄도 모르는 어리석은 집단이니 그 썩어 문드러진 골통에서 온전한 생각이 떠오를리는 만무한것이다.

민심은 제 주제도 가늠하지 못하고 《부정부패》, 《신적페》 등 앙천대소할 수작질을 해대는 《자유한국당》것들의 추태를 놓고 《가소로운 망동》, 《파렴치의 극치》라고 하면서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함께 무덤행이나 준비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야유조소하고있다.

그렇다. 역도들과 함께 무덤행을 하는것은 《자유한국당》의 숙명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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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장비반입은 동족에 대한 로골적인 부정이며 위협공갈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8(2019)년 4월 13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남조선당국이 충청북도 청주공군기지에 미국산 스텔스전투기 《F-35A》 2대를 끌어들이였다.

이렇게 올해중으로 10여대,2021년까지 계획된 40대를 모두 반입한다고 한다.

이것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엄중한 도발행위로서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려는 조선민족과 인류의 념원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북과 남은 력사적인 공동선언들을 통하여 조선반도에서 첨예한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하며 특히 판문점선언 군사분야리행합의서를 철저히 준수해나갈것을 확약하였다.

남조선당국에는 전쟁장비반입을 비롯하여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으로 되는 일체 행위들을 중지하여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그러나 현 《정부》는 온 겨레와 세계앞에서 한 약속을 집어던지고 외국산 무장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있다.

더욱 간과할수 없는것은 문제의 《F-35A》가 《공군의 작전능력향상》이라는 미명하에 동족에 대한 기습타격을 실현할 목적밑에 쓸어들고있는 사실이다.

남조선당국의 이번 스텔스전투기반입소동은 박근혜집권시기 군부호전광들이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체계인 《킬 체인》을 구축하기 위해 세웠던 《F-35A》 40대도입계획의 실행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내외의 규탄배격을 받고있는 《싸드》와 같은 전쟁장비들을 하나라도 끌어내갈 대신 도리여 스텔스전투기까지 끌어들이고있는 현 당국의 처사가 선제타격을 떠들며 동족대결에 광분하던 박근혜《정권》시기와 과연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 묻지 않을수 없다.

현실은 남조선당국이 앞에서는 화해의 손을 내밀고 돌아앉아서는 여전히 군사적대결의 칼날을 갈고있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첨단살륙수단들의 반입으로 조선반도정세가 뜻하지 않게 긴장격화에로 줄달음칠수도 있다.

남조선 언론들과 전문가들이 《〈F-35A〉의 도입이 북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킬것이다.》,《남북관계에 〈위험한 변수〉로 작용할수 있다.》고 평하고있는것이 결코 우연치 않다.

전쟁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는것은 명백히 대화상대방에 대한 전면부정이며 위협공갈이다.

남조선당국은 저들의 신중치 못한 행위가 어떤 파국적후과를 가져올것인가에 대해 바로 알고 자숙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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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민심에 역행하는 보수단체조작놀음

주체108(2019)년 4월 12일 로동신문

 

박근혜역도의 탄핵이후 지리멸렬되였던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 태풍이 휩쓴 쑥대밭에서 독초들이 다시 돋아나듯이 하나둘 머리를 쳐들고있어 각계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보수패거리들이 각종 명목의 단체들을 새로 내오면서 조직화움직임을 보이고있는것이다.

올해에 들어와 지난 1월말 《예비역장성단》이라는것이 조작되였고 2월 중순에는 경상북도지역의 6개 보수단체를 통합한 《령남상생포럼》이라는것이 생겨났다.3월말과 4월초에도 남조선에서는 새로운 보수단체들이 련이어 삐여져나왔다.보수단체결성놀음들에서는 세력을 확대하고 진보단체들에 맞서야 한다는 도전적인 수작들이 공공연히 울려나왔다고 한다.

남조선에서 보수단체들이 련이어 조작되고있는 사태는 스쳐지날 일이 아니다.그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으로서 진보진영에 비한 력량상우세를 차지하고 《정권》탈취야망을 실현하며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평화의 새로운 국면을 뒤집어엎으려는 보수세력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벌써 도를 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초불투쟁의 성과를 말살하고 보수《정권》을 부활시키며 민족적화해와 단합, 통일에로의 흐름을 불신과 대결의 과거에로 되돌려세우려는 반역무리의 발악적책동은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

남조선에서 인민들의 초불투쟁에 의해 보수《정권》이 붕괴된것은 천추에 용납 못할 반역적죄악에 따른 응당한 결과였다.초불민심이 심판한것은 단순히 박근혜《정권》뿐이 아니라 온갖 악의 기반인 보수세력 그자체였다.

박근혜역도와 함께 짝자꿍이를 하면서 남조선사회를 부정의와 독재가 살판치는 야만의 세상,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것도 보수패거리들이고 외세에 굴종하며 동족대결책동에 기승을 부림으로써 북남관계를 최악의 국면에 몰아넣은것도 다름아닌 보수세력이다.

박근혜의 죄악이자 곧 보수패거리들의 죄악이다.

남조선의 보수세력이야말로 친미사대와 반인민적인 파쑈통치, 북남관계파괴책동으로 인민들에게 불안과 고통, 재앙만을 들씌워온 가증스러운 역적무리이다.남조선 각계가 주장하고있는바와 같이 보수패거리들은 마땅히 박근혜역도와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순장되여야 한다.

하지만 반역패당은 꼬물만 한 반성도 없이 력사의 흐름을 돌려세우고 잃어버린 지위를 되찾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이자들이 여기저기에서 떼를 무어 《자유한국당》것들과 야합해나설 경우 남조선정치판이 완전히 보수우경화되고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살벌한 보복전이 벌어지게 될것이다.

보수떨거지들이 머리를 쳐들며 기승을 부리고있는 현실은 남조선인민들에게 경종을 울려주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보수세력의 발악적인 부활책동을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진보민주세력들은 앙심을 품고 재집결소동을 벌리고있는 보수패거리들의 움직임에 대해 박근혜탄핵과 초불투쟁을 공공연히 부정하는것이라고 하면서 광범한 시민들과 손을 잡고 다시 초불을 들고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사회의 암적존재이며 민족의 재앙거리인 보수패당이 다시 고개를 쳐드는것을 결코 용서치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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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감출수 없는 범죄집단의 추악한 정체

주체108(2019)년 4월 12일 로동신문

 

보도된바와 같이 남조선에서 전 법무부 차관 김학의의 과거성추문사건이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이런 속에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이 법무부 장관으로 있던 시기 그 사건에 대해 알고있었을뿐아니라 그것을 무마시키려고 압력을 가한 사실이 폭로되여 역도에 대한 비난여론이 높아가고있다.

김학의성추문사건이 여론화되자 황교안역도는 뻔뻔스럽게도 자기는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우겨댔다.얼마전에도 황교안은 《음해》니, 《모략》이니 하면서 궁지에서 헤여나보려고 모지름을 썼다.하지만 드러난 사실들은 황교안이 김학의가 저지른 성추문범죄의 내막을 감추고 이자를 비호두둔한 주범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더불어민주당소속 《국회》의원 박영선은 2013년 3월 13일 자기가 황교안에게 김학의의 성추문행위와 관련한 동영상자료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그의 차관임명을 만류하였다고 증언하였다.민주평화당소속 《국회》의원 박지원도 자기가 황교안을 만나 동영상자료가 존재한다고 말하였다고 하면서 그에 대해 기록한 자기 수첩을 증거로 내놓았다.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황교안이 김학의성추문사건에 대해 모른다고 발뺌하였지만 진실은 감출수 없다고 하면서 자기 죄악에 대해 민중앞에 낱낱이 토설할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는 당시 박근혜와 황교안이 김학의성추문사건을 덮어버렸다고 하면서 이렇게 폭로하였다.

《박근혜는 이미 동영상존재사실을 알면서도 2013년 김학의를 법무부 차관으로 지명했다.황교안은 당시 검찰총장이였던 채동욱을 밀어내고 김학의사건을 덮어버리면서 박근혜의 신임을 얻었다.

황교안과 김학의는 한속통이다.김학의는 곧 황교안이다.추악하고 너절한 김학의사건과 관련하여 황교안에게 책임을 추궁하는것은 당연하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는 법이다.황교안을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제아무리 저들의 범죄흔적을 가리우고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발광해도 소용이 없다.더우기 지금 남조선에서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의 전 원내대표 김성태의 자녀특혜채용의혹사건, 이 당의 전 비상대책위원장 김병준의 골프접대사건 등이 드러나 보수패당에 대한 민심의 규탄여론은 한층 고조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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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민족적의분을 자아내는 독도강탈책동

주체108(2019)년 4월 10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 각계가 날로 로골화되는 일본의 독도강탈야망에 분격을 금치 못하고있다.보도된데 의하면 얼마전 일본반동들은 문부과학성을 내세워 《독도령유권》주장이 담긴 소학교용사회과목교과서들의 발행을 강행하였다.1905년부터 《다께시마》라는 이름으로 시마네현에 편입된 저들의 《고유령토》인 독도가 현재 《불법점거》중이라고 쪼아박은것이다.일본반동들의 이번 망동은 조선민족의 자주권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침해행위이며 력사적정의와 진실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은 《아직도 버젓이 살아있는 일본의 군국주의망령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 《아이들까지 전범자로 만들려는 행위》, 《반성과 사죄없는 령토야욕》, 《무분별한 력사외곡은 고립을 자초할뿐》 등으로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독도는 반만년의 유구한 우리 민족사와 더불어 절대로 떼여놓을수 없고 그 누구도 감히 넘겨다볼수 없는 조선민족의 신성한 령토이다.그것은 력사적사실과 지리적근거를 통해 고증해명되고 국제법적으로도 확인되였다.독도를 처음으로 발견하고 국토에 편입시킨것도, 국제법적요구에 맞게 독도령유권을 재확인하고 내외에 제일먼저 선포한것도 우리 민족이다.독도는 비록 자그마한 섬이지만 우리 겨레는 그것을 살점처럼 귀중히 여기며 견결히 지켜왔다.

우리 민족의 독도령유권에는 털끝만 한 의문의 여지도 없다.일본에서도 그것을 립증하는 자료가 계속 발굴되고있다.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은 령토강탈야망이 골수에 들어찬자들의 황당무계한 궤변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적고양이처럼 슬그머니 조작한 《시마네현고시》따위를 내흔들며 독도가 저들의 령토라고 생떼를 쓰다 못해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까지 령토팽창의식을 주입시키는 일본반동들이야말로 후안무치한 날강도들이 아닐수 없다.

진실만을 알아야 할 순진한 아이들에게 외곡된 력사관을 주입시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하려는것이 아베패당의 흉심이다.일본반동들이 목갈리게 줴쳐대는 《독도령유권》주장은 명백히 조선반도재침의 전주곡이다.일본반동들의 끈질긴 령토강탈책동으로 하여 지금 일본에서는 독도를 《빼앗긴 땅》으로 여기며 그것을 되찾아야 한다고 고아대는자들이 날치고있다.

오늘날 일본반동들이 이렇듯 오만하게 놀아대게 된것은 지난 시기 독도문제와 일본군성노예문제 등에서 일본에 아부굴종한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의 굴욕적인 친일매국행위와 떼여놓고 볼수 없다.리명박패당은 집권초기부터 《과거를 묻지 않는 신협력시대》니, 《동맹자관계》니 하고 수치스러운 대일굴종외교에 매달리며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을 묵인조장하였다.《독도령유권》을 떠드는 일본집권자에게 《지금은 곤난하니 기다려달라.》고 애걸한 쓸개빠진 매국노가 바로 리명박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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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적인 상식도 없는 무례한 처사

주체108(2019)년 4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북남철도 및 도로협력사업은 력사적인 북남선언을 통하여 온 민족과 세계앞에 확약한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8월부터 12월사이에 우리측 지역에서 북남철도 및 도로공동조사사업이 벌어졌고 12월 26일에는 동, 서해선 북남철도, 도로련결 및 현대화착공식도 진행되였다.

그때로부터 몇달동안 《제재의 틀》에 묶이워 속수무책으로 앉아있던 남조선통일부가 얼마전 북남철도 및 도로공동조사결과와 관련한 보고서를 공개하는 놀음을 벌렸다.

보고서에는 북의 철도와 도로실태에 대한 내용들이 잡다하게 렬거되여있다.

이것은 경제협력사업에서의 초보적인 상식도 없고 상대방에 대한 례의도 모르는 무례한 처사가 아닐수 없다.

보고서공개놀음을 굳이 벌려놓은 저의가 무엇인가.

우리가 철도, 도로공동조사와 관련하여 남측조사단에 온갖 편의를 보장해준것은 북남선언을 충실히 리행하자는것이였지 우리 지역에 들어와 렴탐군처럼 주어모은 자료를 우리를 비방중상하는데 리용하라고 한것은 아니다.

남조선통일부는 철도, 도로실태에 대한 공동조사가 합의실현을 위해 진행한 사업인가 아니면 《북의 로후하고 렬악한 실태》를 여론에 공개하여 다른 목적을 추구하기 위한것인가를 똑똑히 밝혀야 한다.

착공식도 아닌 《착공식》을 한것도 모자라 오랜 시간이 지난 오늘까지 한걸음도 진척되지 못하고있는 사태를 수습할 대신 대화상대를 자극하고 재조사라는 구실밑에 시간을 끌어보려는 불순한 의도를 드러낸데 대해 놀라지 않을수 없다.

실지로 북남협력사업에 관심이 있다면 서푼짜리 부실한 《보고서》공개놀음따위나 벌려놓을것이 아니라 북남관계의 길목을 가로막고있는 미국에 대고 할소리나 똑바로 해야 한다.

나타난 사실을 통해 우리는 남조선당국에 진실로 북남선언을 리행할 의지가 있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

그 누구든 우리의 진정과 선의를 불순한 목적에 악용하고 저들의 친미굴종적행위를 가리워보려고 놀아대다가는 대사를 그르치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보수의 아성을 매장해버리려는 남조선 각계층의 의지

주체108(2019)년 4월 9일 로동신문

 

최근 각계층의 《자유한국당》해체투쟁이 온 남녘땅을 휩쓸고있다.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적페청산 완수하자!》, 《력사외곡 처벌하라!》, 《적페몸통 〈세월〉호 진상규명을 방해한 황교안은 감옥으로!》, 《력사외곡, 탄핵부정, 평화역행, 막말공장, 친일행각, 진실은페, 성범죄당》이라고 성토하며 각지에서 광범히 전개되고있는 각계층의 대중적항쟁은 박근혜역도탄핵을 위한 초불항쟁때를 련상케 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이 대중적투쟁에 또다시 궐기한것은 파쑈독재복귀와 동족대결을 기본정책으로 내세우고 민주화운동의 정신까지 부정하며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 대한 분노의 폭발이다.

《자유한국당》규탄시민련대, 청년당,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3월 1일 서울의 청계광장에서 집회를 가지고 3월을 적페청산 집중투쟁기간으로 선포하였으며 민중의 힘으로 적페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기 위한 다양한 투쟁들을 벌려나갈것을 호소하였다.

국민주권련대, 청년련대, 서울민중행동 추진위원회는 격문, 론평, 시국선언문을 통해 저지른 죄악에 대한 반성은커녕 하루가 멀다하게 국민을 우롱하며 격분케 하는 《자유한국당》의 파렴치한 망동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하면서 적페의 본산 《자유한국당》을 해체해야만이 민생을 안정시키고 평화번영, 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갈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력사연구회, 고대사학회, 근현대사학회를 비롯한 29개 력사연구단체들과 성균관대학교, 건국대학교 교수들도 공동성명, 글 등을 발표하여 력사를 외곡하고 파쑈독재와 친일매국을 정당화하는 《자유한국당》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호응하여 각계층 단체들은 적페의 온상인 《자유한국당》해체를 투쟁구호로 전면에 내들고 범국민적인 투쟁련대를 형성하는 한편 매일과 같이 기자회견과 규탄시위, 도로행진, 법적투쟁,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의 낯짝을 찍은 사진짓밟기를 벌리며 반역정당해체투쟁을 전개하고있다.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빈민해방실천련대, 진보련대를 비롯한 5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민중공동행동, 629개의 시민단체가 망라된 5.18시국회의 등 각계층 투쟁단체들은 서울에서 2019년 민중행동투쟁선포결의집회와 《자유한국당》해체,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범국민초불집회, 기자회견, 초불투쟁을 통해 경제와 민생파탄, 부정부패와 반인민적파쑈탄압 등 온갖 죄악을 일삼아온 사회의 악성종양인 역적당것들을 궁지에 몰아넣었다.

23일 하루동안에만도 서울을 비롯한 전 지역의 곳곳에서 광범한 군중의 참가하에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 초불집회들에서는 《자유한국당 해체하라!》는 구호들이 연방 터져나왔다.각계층은 《일본수석대변인 라경원》, 《학살자 전두환》, 《모든 적페는 나에게 통한다 황교안》이라고 쓴 현수막과 역적들의 사진이 붙은 모형을 밟으며 분노를 표시하였다.

《자유한국당 3인망언의원퇴출과 5.18력사외곡처벌법제정을 위한 광주범시민운동본부》 회원들과 광주시민들, 대전지역 85개 단체로 구성된 국민주권실현적페청산대전운동본부, 대학생진보련합 등 각계 단체 성원들의 참가하에 각지에서 격렬하게 전개된 《자유한국당》해체투쟁은 보수패거리들을 전률케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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