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남조선 각계층 해외파병결정철회를 당국에 요구

주체109(2020)년 1월 27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정의당, 민중당, 민중민주당, 민주로총,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진보련대를 비롯한 90개의 정당, 시민사회단체들이 22일 청와대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해외파병결정철회를 요구하였다.

정당,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정부》가 중동지역에로의 해외파병을 결정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정부》가 중동지역에 있는 《국민과 선박의 안전을 위해서 불가피한것이다.》고 강변하지만 그것은 미국에 편승하여 그 지역에 위험과 불안정만을 고조시킬것이라고 회견문은 단죄하였다.

회견문은 그 어떤 리유로도 남조선군의 해외파병은 정당화될수 없다고 하면서 《정부》는 미국의 전쟁책동을 지원하는 해외파병결정을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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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호전세력의 위험한 처사 단죄

주체109(2020)년 1월 27일 로동신문

 

국민주권련대 광주지역본부와 광주전남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광주지역의 단체들이 얼마전 미군기지앞에서 남조선군부의 처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군부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와 스텔스전투기 《F-35A》를 반입한것은 판문점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배치되는 행위이며 민중을 전쟁의 소용돌이에 몰아넣는짓이라고 주장하였다.이날 기자회견을 연 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장본인은 바로 미국과 남조선군부라고 하면서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호전적망동을 즉각 중단할것을 요구하였다.

이날 서울주권련대와 서울대학생진보련합도 국방부앞에서 군부호전광들을 폭로단죄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단체성원들은 미국으로부터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와 스텔스전투기 《F-35A》를 끌어들이고 북침전쟁연습내용을 공개한 남조선군부의 위험한 책동을 폭로하면서 구름이 끼면 비가 오듯이 이런 도발행위가 잦으면 잦을수록 군사적충돌은 불가피해질것이라고 호전광들을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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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재기사] : 청춘의 꿈을 실현하는 길에 나서야(1)

주체109(2020)년 1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일반적으로 청년들은 새것에 민감하고 진취성이 강하며 정의와 진리를 위하여 희생적으로 투쟁하는 좋은 기질을 가지고있다. 하여 청년들은 력사의 반동들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투사로, 자주적인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서 시대의 선구자로, 주역으로 불리우고있다.

온갖 적페가 란무하고 청춘의 희망과 미래가 없는 오늘의 남조선현실은 새 사회, 새 정치를 갈구하는 청년들이 자기들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선봉에 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청춘의 꿈을 짓밟은 시정배무리

 

언제인가 남조선의 어느 한 언론인은 《청년에게 미래와 꿈이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말하였다.

하지만 남조선청년들의 꿈과 희망은 무참히 짓밟히고있다. 특히 지난 보수집권시기 청년학생들에게는 꿈과 희망은 없고 오히려 불행과 고통만이 가증되였으며 청춘의 생기와 젊음은 깡그리 말라버렸다.

박근혜역도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악정과 학정으로 남조선은 파쑈독재와 부정부패, 혼란과 파국의 아수라장으로 화하였고 경제와 민생이 도탄에 빠져든 속에 청년들은 그 첫번째 희생물이 되였다. 청년학생들은 20대의 90%가 백수라는 뜻의 《이구백》으로 버림당하고 청년실업률이 사상 최악으로 치닫는 속에 대학을 졸업하고도 일자리가 없어 사랑, 결혼, 해산을 포기하는 《3포세대》로부터 집마련, 인간관계, 꿈과 희망까지 포기하는 《7포세대》로, 삶자체를 포기하는 《삶포세대》로 굴러떨어졌다.

정의와 진리를 갈망하는 청년학생들이 민주와 통일을 주장한다고 하여 《종북세력》으로 몰려 파쑈폭압의 희생물로 되고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의 수치스러운 대포밥, 제물로 되였다. 그뿐인가. 청년학생들은 등록금마련을 위해 식당이나 공사판, 유흥업소에서 품을 팔고 자식들의 학비걱정에 한숨과 눈물로 애태우던 학부형들은 황금만능의 썩고 병든 사회를 저주하며 목숨을 끊는 참극도 도처에서 빚어졌다.

지난 보수집권하에서 자식은 눈물을, 부모는 피를 흘리며 민생고에 시달린 그 모든 고통과 불행을 무엇으로 다 헤아릴수 있겠는가.

반면에 특권계층의 자녀들은 부모들을 등대고 안락한 생활만을 추구하였다.

최근시기 남조선에서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는 《자한당》패거리들의 자녀특혜의혹사건들을 그 대표적실례로 들수 있다.

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황교안, 김성태, 라경원, 정갑윤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은 제 자식들을 불법으로 입학, 입직시켰다. 한쪽에서는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절망에 빠져 삶자체를 포기하는 《삶포세대》로 전락될 때 황교안과 《자한당》것들은 권력을 악용하여 자기 자녀들을 불법취직시키며 제 리속만 채워왔으니 실로 개탄할 일이 아닐수 없다.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자기의 리속, 권력야망실현을 위해서라면 별의별짓을 다하면서 오늘까지 명줄을 이어온 시정배들의 무리, 남조선사회의 암적존재가 바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다.

청년들의 삶을 무참하게 짓밟아온 이런 자들이 《선거》철이 다가오자 지금 《청년공약》,《청년인재영입》등 낯간지러운 소리를 늘어놓으며 또다시 청년들에게 추파를 던지고있다.

참으로 철면피하기 이를데 없는 무리가 바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하기에 남조선청년들과 각계층은 《<자한당>것들은 권력을 리용하여 제 자식들의 리속만 채워왔다.》, 《<자한당>은 마땅히 심판을 받아야 한다.》, 《청년들에 대한 모독이다.》 등으로 목소리를 높이면서 분노의 치를 떨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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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기 마련

주체109(2020)년 1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반부패개혁 추진하라.》, 《검찰과 경찰개혁 동시에 추진》, 《비대해진 경찰의 권한도 민주적으로 분산시키고 통제하라.》, 《검경개혁은 국민의 명령》…

이것은 얼마전 남조선《국회》에서 《검경수사권조정안》이 통과된후 검찰, 경찰개혁을 강도높게 추진시킬것을 요구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법무부와의 긴밀한 련계속에 《국회》에서 통과된 《검찰개혁법안》들이 안정적으로 시행될수 있도록 하는것과 함께 남은 20대《국회》기간에 《경찰개혁립법》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하고있다. 또한 개혁대상인 남조선경찰도 《국민의 신뢰를 받는 경찰이 되겠다.》, 《가열찬 개혁도 마다하지 않겠다.》 등으로 경찰개혁에 의욕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이고있다.

그러나 유독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만이 《<정부>의 입맛에 맞는 선택적개혁》, 《검찰에 대한 폭정》, 《권한강화로 경찰장악》 등으로 갖은 험담을 늘어놓으며 개혁에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실로 극도의 불안과 좌절감에 휩싸인자들의 필사적인 몸부림이 아닐수 없다.

지금껏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막무가내로 집권세력의 《흠집》을 사사건건 밝히고 적페청산에 제동을 걸고나선데는 저들을 지지하며 한짝이 되여 날뛴 검찰패거리들이 있었기때문이다.

무소불위의 특권을 계속 유지해보려는 검찰에게 있어서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와 같은 암흑의 파쑈통치시대를 부활시키려는 보수패당은 사실상 저들과 한통속이고 한 배를 탄것이나 다름없었다.

이런데로부터 지난 시기 검찰것들은 현 당국에 불리한 수사자료들을 몰래 넘겨주고 각종 범죄행위들을 덮어버리거나 지연시키는 방법으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을 각 방면에서 싸고돌며 도와주었다.

민의에 역행하는 보수패당에게 있어서 검찰은 적페의 마지막방파제라고 할수 있다.

저들의 이러한 《파수군》집단이 《검경수사권조정안》의 《국회》통과로 물먹은 담벽처럼 무너지고 이제는 낭떠리지에 서게 되였으니 지금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이것은 《검경수사권조정안》의 통과로 민주개혁세력이 탕개를 풀수 없음을 보여준다.

자만은 금물이고 자멸이라는것이 력사에 새겨진 진리이다.

박근혜탄핵후 강력한 적페청산투쟁으로 지리멸렬의 위기에 처하였던 《자한당》패거리들이 어떻게 되여 오늘과 같이 머리를 뻣뻣이 쳐드는 상황에 이르렀는가 하는데서 심각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

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기 마련이듯이 남조선사회의 곳곳에 남아있는 적페와 구태를 깨끗이 청산하지 않는다면, 소기의 성과에 만족하여 개혁을 중도반단한다면 그 칼은 오히려 제 목에 날아드는 비수가 되기 마련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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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돌아치며 경칠 궤변만 늘어놓는 부나비

주체109(2020)년 1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국방부 장관 정경두가 올해에 들어와 매일같이 대결망발을 줴쳐대며 호전적광기를 부리고있다.

보잘것없는 정경두따위가 제법 《단호한 대응》, 《강한 힘》, 《승리》에 대해 떠벌이며 허세를 부리는 꼴은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 아닐수 없다.

제입으로 지난 한해동안 100여차에 달하는 련합훈련을 벌렸다고 지껄일 정도로 엄중한 적대행위를 감행하고도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고있으니 정신이 들락날락하는 모양이다.

지은 죄가 켕길수록 입을 다물고있는것이 범죄자들의 일반적인 심리인데 이자는 오히려 그것이 자랑인듯 떠벌이고있으니 상머저리가 분명하다.

정경두의 궤변은 동족을 반대하는 군사적대결책동에 매달려온 저들의 범죄적행적과 공포에 질리고 겁기가 어린 몰골만을 드러낼뿐이다.

가련하기 그지없는 정경두는 실날같은 명줄이나마 부지하려면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호전적객기를 그만부리고 외세의 대포밥에 불과한 저들의 처지나 한탄하는것이 좋을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정경두와 같이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무지무례한 망나니가 대결악담을 망탕 짖어대게 방치하다가는 큰 경을 치게 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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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위험천만한 군사적대결기도

주체109(2020)년 1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군부가 륙해공군본부가 위치하고있는 충청남도 계룡대에서 집권자에게 《2020년 국방부업무보고》라는것을 하였다.

군부호전광들의 《국방부업무보고》라는것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동족을 적대시하고 해치기 위한 군사적대결흉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으로서 극히 도발적인 대결망동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군부가 올해에도 《련합지휘소훈련》을 비롯한 합동군사연습을 계획대로 강행하겠다고 떠들어댄것은 지난해처럼 조선반도정세를 엄중한 대결국면에로 몰아가겠다는 위험천만한 망언이다.

또한 지난해 외세와 함께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려놓아 북남관계를 파국에 처하게 만들어놓은 남조선군부가 올해에도 전쟁불장난질을 계속하겠다는것으로서 이것은 사실상 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란폭한 파기행위이다.

남조선당국의 대결흉심은 올해에 사상최대의 《국방비》를 투입하여 우리의 《위협》에 대비한 무력증강과 부대구조개편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줴쳐댄데서, 스텔스전투기 《F-35A》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비롯한 첨단전쟁장비들을 대량 끌어들이겠다고 떠든데서 명백히 드러났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이번 군사모의판에 남조선집권자가 직접 참가하여 《튼튼한 국방태세》니, 《한미련합방위태세》니 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와 힘으로 대결하려는 속심을 드러내놓고 군부호전광들의 도발광기를 부추겨댄것이다.

더우기 남조선당국이 《평화정착》이니, 《평화수역조성》이니, 《평화경제확립》이니 하고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뻔뻔스럽기 짝이 없는 넉두리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당국이 이번에 모의한 군사적대결각본에 따라 경거망동할수록 지난해보다 더 고달프고 참담한 고민과 번뇌의 수렁에 빠져 자업자득의 쓴맛을 톡톡히 보게 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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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해체를 주장

주체109(2020)년 1월 23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20일 《무조건 미국편, 감출수 없는 자유한국당의 본색》이라는 제목의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남북문제를 남조선미국워킹그룹에서 협의해야 한다는 남조선주재 미국대사의 망발에 국민적분노가 높아지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유독 《자한당》만이 굳건한 동맹이니 뭐니 하며 미국을 비호두둔하고 동족대결을 선동하고있다고 론평은 단죄하였다.

론평은 《자한당》의 행태를 보면 그들의 머리속에는 미국과 일본을 무조건 비호해야 하고 현 《정부》만 공격하면 된다는것이 들어차있는것 같다고 비난하였다.

미국과 일본의 리익을 우선시하는 《자한당》을 그대로 두면 안된다고 하면서 국민을 위해서라도 해체해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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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통합》의 이불속에서

주체109(2020)년 1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같은 잠자리에 누워 한 이불을 덮고 자면서 서로 딴꿈을 꾸는것을 동상이몽이라고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 그 무슨 《혁신통합추진위원회》라는것을 만들어놓은 보수패당이 노는 꼴이 꼭 그격이다.

명칭은 《혁신》과 《통합》이라고 그럴듯하게 달아놓았는데 그안에 든 족속들의 리해타산은 제각각이요, 속궁냥도 서로 딴판이다.

보수가 뭉쳐야 살수 있다, 《보수대통합》을 위해 모든것을 내려놓겠다고 꼬드겨 보수패거리들을 《통합》의 이불속에 끌어들인 《자한당》대표 황교안은 이들모두를 자기 품안에 넣고 어떻게 하나 《보수재건의 구심점》이 되여 《총선》뿐아니라 《대권》야욕을 실현할 개꿈을 꾸고있다.

그러나 《새로운보수당》은 《보수통합》놀음에서 밀리우지 않으려고 《선 통합, 후 혁신은 <도로새누리당>이 되는 격》이라고 여론화하면서 《자한당》을 압박하는가 하면 《중구난방식통합은 자멸의 길》, 《자유한국당》에 팔아넘기기 위해 신당을 만들지 않았다고 코를 세우며 《당 대 당통합》을 주장하고있다.

《미래를 향한 전진 4. 0》이나 《플랫폼 자유와 공화》, 《국민통합련대》것들은 또 저들대로 《통합》을 하자고 끌어들일 때는 언제인데 덩지큰것들끼리 쑥덕공론하며 자기네는 둘러리취급을 한다고 앙앙불락하면서 절대로 당하지만은 않을것이라고 벼르고있다.

이러한 속에 지난 17일 《혁신통합추진위원회》 4차회의에서는 《새보수당》위원들이 참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다음달 4일까지 신당창당준비위원회를 내오기로 확정하였다.

이처럼 적페세력들이 《통합》이라는 이불속에 서로 몸뚱이를 들이밀었으나 저마끔 리해타산만 앞세우고 딴꿈을 꾸고있어 오히려 《통합》이 아니라 해묵은 계파갈등만 더욱 증폭되고있다.

하기야 사기와 협잡, 배신과 변절, 분당과 합당, 탈당과 신당창당을 밥먹듯해온 정치철새들, 너절한 인간추물들이 우르르 모여든 쓰레기장에서 그 무슨 《통합》을 론한다는것자체가 말도 되지 않는다.

오죽하면 남조선 각계가 《혁신통합추진위원회》안에서 벌어지는 권력싸움을 두고 《민심기만용 통합놀음》, 《오물정당, 철새집단들의 뼈다귀쟁탈전》, 《적페오물들의 밥그릇싸움》, 《<보수대통합>은 보수대파멸로 가는 정거장》이라고 신랄히 야유조소하고있겠는가.

그렇다. 적페세력들이 아무리 《통합》놀음에 매달려봐야 궁극에는 보수대파멸의 결과밖에 차례질것이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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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산미군기지오염문제해결을 위한 투쟁 선언

주체109(2020)년 1월 22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룡산미군기지환경오염정화비용청구운동본부가 16일 서울의 룡산에서 미군기지환경오염문제해결을 위한 시민공개청문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룡산미군기지의 환경오염문제해결과 관련하여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대다수가 환경오염의 주범인 미국이 책임지고 그 정화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미국이 지금까지 룡산미군기지의 환경오염실태에 대해 숨겨왔으며 정화를 위한 아무러한 대책을 취하지 않았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오염이 정화되지 않은 미군기지의 반환을 반대한다고 하면서 시민들이 힘을 합쳐 룡산미군기지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하고 온전한 반환을 위해 투쟁해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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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의 대가

주체109(2020)년 1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오는 4월에 있게 될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당내의 친박계와 《우리공화당》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으로부터 비난과 배척을 받고있다.

한것은 황교안이 《보수대통합》이라는 미명하에 한때 박근혜탄핵에 앞장선것으로 하여 친박근혜파로부터 《배신자》로 락인된 《새로운보수당》것들을 《통합》의 울안에 끌어들이지 못해 안달복달하고있기때문이다.

새해벽두부터 황교안은 쩍하면 《신년인사회》, 《기자간담회》같은것을 련이어 벌려놓고 《모든 자유우파세력들이 다 <통합>해야 한다.》, 《<통합>만이 살길이다.》고 떠들어대면서 《바른미래당》을 뛰쳐나와 《새로운보수당》이라는것을 조작해낸 류승민패거리들에게 《통합》이니, 《련대》니 하며 추파를 던져댔다.

여기에 울컥 부아가 치밀어난 당내의 친박근혜파들은 당대표가 박근혜탄핵에 대해 사죄도 하지 않는 《새로운보수당》패들을 무턱대고 받아들이면 탈당하여 새로운 당을 만들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우리공화당》것들도 《배신의 무리》와는 함께 갈수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황교안의 《보수대통합》에 로골적으로 제동을 걸고있다.

그런데도 황교안이 《혁신통합추진위원회》위원장은 물론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까지도 당내 리명박파인물을 올려앉히고 저들을 《공천》에서까지 배제하려고 시도하고있어 친박세력과 극우보수패거리들의 부아통을 더 돋구어놓고있다.

언론들은 이를 두고 친박세력숙청바람의 서막이라고 평하고있다.

황교안이 친박계의 지원을 받아 당대표자리에 올라앉은 후 지금까지 자기를 적극적으로 뒤받침해온 친박세력을 배신하고 비박계와 당내 친리명박패들과 손을 잡으려고 하는것은 민심의 배격을 받고있는 친박세력들에게만 의지해있다가는 《총선》에서 완전히 패하여 그 책임을 자기가 다 뒤집어쓸수 있고 결국 《대권》꿈이 망상으로 끝날수 있다는 위구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허나 황교안의 간특한 그 흉심이 니전투구의 정치싸움판에서 오래동안 굴러먹은 야심가들에게 통할리는 만무하다. 벌써부터 당내친박세력들만이 아니라 당밖의 우익보수세력들도 황교안에게 《이제는 신물이 난다.》, 《더이상 두고볼수 없다.》고 독기를 뿜어대고있다.

자기의 권력야욕실현을 위해 지금껏 내세워주고 뒤받침해주던 《은인》들도 서슴없이 차버리려는 황교안을 친박세력이 가만놔둘리 있겠는가.

권력욕에 환장하여 이놈저놈을 배신한 대가로 여기저기에서 얻어맞아 만신창이 되여가는 황교안, 그것은 꼭 곤장을 메고 매맞으러 간 꼴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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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예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여 투쟁

주체109(2020)년 1월 21일 로동신문

 

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투쟁이 17일 일본 도꾜에 있는 미쯔비시중공업회사앞에서 전개되였다.

여기에는 성노예피해자할머니 량금덕과 남조선과 일본의 시민모임소속 성원들, 일본시민들이 참가하였다.

피해자할머니 량금덕은 과거 성노예범죄에 대해 일본의 사죄를 받고싶다, 일본의 책임을 세계에 전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참가자들은 성노예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은 거스를수 없는 세계적흐름이며 회사측이 이를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는 내용의 요청서를 미쯔비시중공업회사측에 들이댔다.

그들은 《아베는 사죄하라.》고 웨치며 일본정부의 부당한 태도에 항의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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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전쟁위기를 조성하는 군부당국을 규탄

주체109(2020)년 1월 20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경기주권련대와 경기인천지역대학생진보련합, 《F-35A》도입반대 충북 청원주민대책위원회가 16일 청주 공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전쟁위기를 조성하는 군부당국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군부당국의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와 《F-35A》스텔스전투기도입은 남북선언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라고 단죄하였다.

충청북도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북선제타격을 위한 첨단무기인 《F-35A》스텔스전투기를 지난해에 이어 앞으로도 계속 끌어들이려 하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군부가 첨단전쟁장비들을 반입하는것은 북과의 전쟁을 준비하는것으로서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불러오는짓이라고 주장하였다.《F-35A》스텔스전투기도입이 전쟁의 화근, 남조선주둔 미군철수투쟁의 도화선이 될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오늘 조선반도에 전쟁위기가 또다시 높아지고있는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국방부가 적극 뒤받침하고있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전 보수《정권》시기를 련상케 하는 대결망동을 규탄하면서 회견문은 국방부가 북침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을 중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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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발악해보아야

주체109(2020)년 1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올해에 들어와 남조선에서 대대적인 검찰인사개편이 진행된데 이어 지난 13일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조정안》이 《국회》본회의에서 통과되자 이에 당황망조한 보수패거리들의 반발이 더욱 거세지고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검찰인사개편을 《보신용칼춤》, 《검찰대학살》, 《인사폭거》 등으로 매도하는가 하면 그 무슨 《<총선>에서의 좌파독재심판》을 고아대면서 검찰것들을 비호하는 망동을 부렸다. 그런가 하면 현 《정권》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법무부 장관을 당장 탄핵시켜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검찰개혁을 가로막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치였다.

이것은 력사의 무덤에 처박힐 시간표를 조금이나마 연장해보려는 보수패당의 발악적망동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다 아는바와 같이 남조선에서 검찰은 파쑈독재, 보수정치의 시녀로 악명을 떨쳐왔다.

력대로 반역통치배들의 편에 서서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각계층 인민들의 의로운 투쟁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무참히 유린하였으며 사회적진보와 개혁을 집요하게 가로막아온자들이 바로 검찰패당이다.

이번에 검찰인사개편이 진행되고 《검경수사권조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된것은 적페검찰의 악행을 끝장내고 사회적정의와 민주주의가 실현된 새 사회를 이룩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가 반영된것이며 검찰개혁은 그 누구도 거스를수 없는 대세로 되고있다.

그런데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이러한 민심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며 지랄발광하고있으니 어찌 남조선 각계층의 분노와 적페청산열기가 더욱 고조되지 않을수 있겠는가.

얼마전 광화문초불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과 울산, 대구, 포항, 대전 등 각 지역에서 올라온 3 000여명의 각계층 시민들은 광화문광장에서 초불문화제를 열고 《새해 2020년은 <자한당>이 해체되여 정치권에서 영원히 추방되고 보수패당의 첨병이 된 정치검찰을 완전히 뿌리뽑는 해로 기록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적페세력을 완전히 청산할 때까지 각계층이 투쟁의 초불을 계속 높이 들자고 호소하였다.

민심의 요구와 대세의 흐름을 거스른자들의 말로가 언제나 비참하였다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보여준 교훈이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적페청산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려고 발광하면 할수록 그것은 스스로 자멸의 함정을 더 깊이 파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의 대조선강경정책에 편승하는 남조선군부당국 규탄

주체109(2020)년 1월 18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 부산지역본부와 부산대학생진보련합이 15일 고고도무인정찰기가 배치된 경상남도 사천의 공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며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남조선군부당국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국방부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와 《F-35A》스텔스전투기를 반입하고 군사연습을 벌리는 등 미국의 대조선강경정책에 적극 추종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조선반도평화를 위협하는 미국산 전략무기, 선제공격무기의 반입과 전쟁연습소동을 즉시 중지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이어 회견문을 통해 그들은 국방부 장관이 전쟁위기를 고조시킨 행위에 대해 국민앞에 사죄하고 북침전쟁연습책동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초불로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모형 등을 불태워버리는 상징의식이 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주화실현을 위해 투쟁할것을 주장

주체109(2020)년 1월 18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33년전 전두환파쑈독재세력의 야만적인 고문에 의해 학살된 박종철렬사를 추모하는 모임이 12일 렬사가 숨을 거둔 장소인 서울 남영동의 이전 대공분실앞에서 있었다.

박종철기념사업회의 주최로 열린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박종철렬사가 부당한 권력에 맞서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다가 악착한 고문으로 목숨을 잃었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렬사가 바라던 민주화가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각계 민중이 렬사의 정신을 계승하여 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해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에서 해외파병을 반대하는 목소리고조

주체109(2020)년 1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의 광주지역 2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14일 5. 18민주광장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파병불가립장을 밝혀야 한다.》, 《파병은 우리 국민을 위험에 빠뜨릴것이다.》, 《외세의 패권경쟁에 휘말려서는 안된다.》고 강력히 성토했다.

참여련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을 비롯한 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은 《<정부>는 호르무즈해협파병요구를 거절하라.》, 《군사행동에 동참할 그 어떤 명분도 없다.》, 《아까운 생명들을 남의 나라 바다에 버리지 말라.》고 하면서 거세게 반발해나서고있다.

민주개혁정당들도 파병결정으로 전쟁에 휘말릴수 있다, 파병은 여러 나라와도 적대관계로 이어질수 있는 문제라고 하면서 파병에 부정적인 립장을 밝히고있다.

언론들은 호르무즈해협파병과 관련한 내부 반발이 거세여 질수 있다고 전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치검찰 퇴출시켜라!》, 《토착왜구당 해체시키자!》 -남조선 각계층 적페청산의지 과시-

주체109(2020)년 1월 17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1일 《민주진보유튜브련대》와 윤석렬사퇴를 위한 범국민응징본부, 광화문초불련대가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2020년을 민주개혁세력의 완전승리의 해로 장식할것을 선언하였다.

대구와 포항, 대전과 광주 등 각지에서 모여온 각계층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검찰총장 윤석렬이 적페세력인 《자한당》과 작당하여 초불시민이 세운 《정부》를 붕괴시키고 저들의 권력을 유지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국민을 배신하고 적페세력을 선택한 윤석렬은 검찰총장자격이 없으며 자진사퇴할것을 민주시민들의 이름으로 명령한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이제 참을만큼 참았다고 하면서 국민은 리익집단에 불과한 검찰과 《자한당》의 기만행위를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어 《2020년을 민주개혁세력 완전승리의 해로 선포한다!》라는 제목의 선언문이 랑독되였다.

선언문은 평화와 민족화해를 방해하고 파쑈독재자들을 비호두둔하였으며 로동자들과 빈민들의 생존권투쟁을 무자비하게 짓밟은자들이 수구토착왜구세력이라고 폭로하였다.

이자들이 저들의 모든 죄행을 덮어버리고 합리화하기 위해 이제야 비로소 진실을 가르치기 시작한 력사교과서를 비난하며 다시 옛날로 되돌리려 하고있다고 선언문은 단죄하였다.

선언문은 2020년은 토착왜구당이 해체되여 정치권에서 영원히 추방되고 수구세력의 첨병이 된 정치검찰이 완전히 뿌리뽑히는 해로 기록되여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이날의 투쟁에 대해 전하면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윤석렬사퇴, 정치검찰퇴출!》, 《조선일보, 동아일보페간》 등의 손구호판을 든 각계층 시민들이 《윤석렬은 사퇴하라!》, 《정치검찰 퇴출시켜라!》, 《토착왜구당 해체시키자!》고 웨치며 적페청산의지를 과시하였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투고 : 무덤길을 재촉하는 발버둥질

주체109(2020)년 1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8일 남조선의 법무부가 검찰인사개편의 일환으로 검찰고위직인물 32명을 전격교체한것과 관련하여 보수패당이 야단법석하고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야당것들은 검찰의 인사개편이 발표되자마자 론평, 기자회견 등을 통하여 《<정권>보신용칼춤》, 《검찰대학살》, 《인사폭거》, 《망나니행위》 등으로 맹렬히 비난하는가 하면 법무부 장관이 직권을 람용하여 검찰인사를 단행하였다, 점령군행세를 하고있다고 걸고들면서 직권람용 및 권리행사방해혐의로 그를 검찰에 고발하였다. 지어 현 당국자와 법무부 장관의 탄핵까지 고아대면서 《검찰학살진상규명전문팀》을 구성하여 죄를 따지겠다고 독을 쓰고있다.

그런가하면 지난 10일에는 40여명의 《자한당》소속의원들이 청와대로 몰려가 현 《정권》의 《좌파독재》와 《오만》을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소란을 피워댔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이러한 망동은 사회적진보와 민주개혁을 바라는 남조선민심에 대한 전면도전이며 악랄한 모독이 아닐수 없다.

력대적으로 남조선검찰은 파쑈독재의 사환군, 보수정치의 시녀가 되여 보수패당의 권력형부정부패와 사악한 범죄들을 극구 비호하고 민주개혁세력을 탄압하는데 앞장서왔다.

도적이 제발 저리다고 검찰적페세력이 붕괴되여가는 지금 제일 큰 공포와 불안에 휩싸여있는것은 파쑈독재와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던 과거 암흑시대를 되살리려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다.

이로부터 보수패당은 검찰적페세력의 몰락을 저지시켜 어떻게 하나 저들의 기득권을 부지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것이다.

자기 시대를 다산 페물들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하기 위해 발버둥칠수록 무덤길을 더욱 재촉할뿐이다.

정의와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남조선의 각계각층은 민주개혁, 적페청산의 구호를 높이 들고 보수패당과 검찰적페세력을 철저히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 전쟁장비들을 남조선에로 이동전개

주체109(2020)년 1월 16일 로동신문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국이 순환배치의 명목하에 캔사스주에 주둔해있는 륙군 1보병사단소속 2전투려단 장비들을 남조선에로 이동전개시키고있다.

11일 2전투려단측은 저들이 가지고있는 최신형땅크와 장갑차를 비롯한 장비들의 수송을 시작한데 대해 공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미륙군은 2전투려단의 이동전개는 동맹들을 뒤받침하기 위한것이라고 호언하였다.

미국의 이러한 태도는 세계면전에서 늘어놓고있는 《대화》타령의 기만성을 더욱 적라라하게 폭로시켜줄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억측과 궤변은 망신만을 자초할뿐

주체109(2020)년 1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의 《대북전문가》들이 그 무슨 《협상의 여지》라는 말장난으로 조미대화재개문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고있다.

근시안적인 안목과 밭은 식견에 따른 분석평가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조미관계에 대해 조금이라도 일가견을 가진 사람들은 대화의 리면에서 반공화국적대행위에 끈질기게 매달리는 미국의 이중적태도가 문제이다, 조미간의 교착상태는 불가피하게 장기성을 띠게 되였다, 그 책임은 전적으로 대화상대의 근본리익과 배치되는 요구조건을 내들고 후안무치하게 놀아대는 미국에 있다고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다.

일리가 있는 소리이다.

미국이 《대화》타령을 늘어놓고있지만 그것은 애당초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관계를 개선하며 문제를 해결할 용의가 있어서가 아니라 사면초가의 처지에서 벗어나기 위한 시간벌이를 해보자는것일뿐이다.

미국의 진짜 본심은 대화와 협상의 간판을 걸어놓고 흡진갑진하면서 저들의 정치외교적리속을 차리는것과 동시에 제재를 계속 유지하여 우리의 힘을 점차 소모약화시키자는데 있다.

세인의 귀전에 미국의 《대화》타령이 반공화국고립압살의 새로운 《전주곡》처럼 들리는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다.

미국의 속심이 다 드러난 조건에서 우리 공화국은 파렴치한 미국이 조미대화를 저들의 불순한 목적실현에 악용하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이라는데 대하여 명백히 천명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마치 아무러한 결실도 없는 무의미한 대화에 기대나 환상을 가지고있는것처럼 오판하며 여론을 심히 오도하고있는 남조선의 《대북전문가》들이야말로 참으로 무지스럽다고 볼수밖에 없다.

억측과 궤변으로 세인의 웃음거리가 되기보다 산같이 쌓인 저들의 집안문제나 해결하는데 골을 쓰는것이 좋을듯 싶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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