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독재체제구축을 노린 《공천쿠데타》

주체109(2020)년 3월 31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보수패당내에서 《국회》의원선거후보추천을 둘러싸고 또 한차례의 피터지는 싸움이 벌어져 각계의 환멸을 자아내고있다.

추악한 권력쟁탈전의 주모자가 바로 황교안역도이다.

지역구후보추천때와 마찬가지로 비례대표후보추천에서도 역도의 독단과 전횡이 극도에 달하였다.

황교안은 《미래통합당》의 새끼정당인 《미래한국당》이 자기가 끌어들인 《영입인재》들을 비례대표후보순서에서 당선가능성이 없는 자리에 놓았다고 독을 쓰며 《미래한국당》상층부와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전원을 제 측근들로 전면갈아치우고 비례대표후보를 다시 추천하는 놀음을 벌렸다.

이러한 횡포는 남조선사회 각계와 여론들이 평하듯이 《전대미문의 공천쿠데타》로서 황교안역도의 파쑈적정체와 극도에 달한 권력야망을 다시한번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법계를 타고앉아 보수독재《정권》의 손발이 되여 날뛰던 극악한 파쑈광의 체질적본성은 결코 달라질수 없다.

민주애국인사들을 사냥하고 진보단체들을 해체해버리던 파쑈적기질이 권력야욕실현에서도 남김없이 발휘되고있다.

하루아침에 거짓정당을 만들어내고 기분에 거슬리면 그 당의 상층부도 순간에 해치우며 제 패당이건 남의 패당이건 가림없이 물어메치는것과 같은 무지한 행태는 참으로 경악을 자아내는것이다.

황교안역도가 이번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그처럼 살기등등하여 날뛰고있는것은 당내의 적수들을 축출하여 《국회》의원선거후 일당체제를 구축하려는 야망때문이다.

역도의 골수에는 오직 《국회》를 찬탈하고 제 족속들로 집권기반을 다져 보수독재《정권》을 부활시키려는 망상만이 꽉 들어차있다.

역도는 이번 개싸움에 대해 반성하기는커녕 그 책임을 남의 탓으로 돌리며 그것이 《이번 총선에서 현 정권과 그 동조세력을 심판해야 하는 리유》라고 뻔뻔스럽게 줴쳐댔다.

황교안역도는 이미전에 민심의 버림을 받아 시대밖으로 밀려난 오물이며 적페청산의 주되는 대상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역적당인 《미래통합당》과 함께 황교안역도를 매장시켜야 한다고 떨쳐나서고있다.

황교안역도가 권력야망의 광기를 부리면 부릴수록 이전 독재자들과 같이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한 사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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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감염자 9 661명, 사망자 158명

주체109(2020)년 3월 31일 로동신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30일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78명, 사망자는 6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

이로써 비루스감염자는 9 661명, 사망자는 158명으로 늘어났다.

새로 확인된 감염자들중 31명이 서울과 경기도지역(서울 16명, 경기도 15명)에서 나왔다.

이밖에 대구에서 14명, 경상북도에서 11명, 충청북도에서 3명, 남조선강원도에서 2명, 부산, 전라북도, 경상남도, 제주도에서 각각 1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으며 13명이 해외에서 온 사람들이다.

서울의 구로구청은 련이은 집단감염을 발생시키고있는 만민중앙교회에 대한 페쇄기간을 조정할것이라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4월 1일부터 해외에서 남조선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지역과 국적에 관계없이 2주일간 의무적으로 격리시키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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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철면피의 극치

주체109(2020)년 3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국회》의원선거가 다가오니 황교안의 뻔뻔스러움도 극에 이르고있다.

얼마전 어느 한 《토론회》라는데 얼굴을 들이민 황교안이 자기가 그 무슨 《계파, 외압, 당대표사천》이 없는 《미래통합당》의 《3무〈공천〉》을 이루어냈다고 궤변을 늘어놓은것을 놓고 그렇게 말할수 있다.

《공천쿠데타》를 《3무〈공천〉》이라니 아마 민심은 기가 찰것이다.

《공천》을 계기로 당내의 적수들을 제거하고 《친황파》들을 한명이라도 더 《총선》에 내보낼 흉심을 품은 황교안의 압력에 의해 《미래통합당》의 《공천》명단이 수차례나 뒤바뀌였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미래통합당》내에서까지 이번 《공천》이 당권을 강화하고 나아가서 《대선》에까지 무난히 진출해보려는 《황교활》의 《사천》이라는 고함소리가 세차게 터져나오고있는 형편에 《당대표의 부당한 간섭을 스스로 차단했다.》고 떠벌이였으니 양푼밑구멍 같은 그 철면피함에 누구인들 혀를 차지 않을수 있겠는가.

가관은 황교안이 자기의 《공천치적》을 력설해댄 다음 이번 《공천》에서 배제된 적수들을 향해 《분렬과 패배의 씨앗을 자초한다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은것이다.

역적당의 수장에 걸맞게 《조폭성》을 발휘하면 《공천》에서 밀려난 앙심을 품고 복수의 칼을 가는 적수들의 기를 꺾을수 있다고 타산한 모양인데 역시 어쩔수 없는 《정치초년생》의 어리석음이라 하겠다.

한때는 《홍깡패》로 이름을 날리며 제노라하던 홍준표와 그에 못지 않은 다른 적수들이 정치생둥이의 고함 몇마디에 기가 죽어 복수의 생각을 바꾸겠는가. 지금 《정치초년생》의 같지 않은 객기에 더욱 심사가 뒤틀린 적수들은 황교안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며 모주먹은 돼지 벼르듯 하고있다.

결국 《조폭성》을 보여주어 반대파들을 꿈쩍 못하게 하자던 노릇이 오히려 《공천》복수의 《열망》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되고말았다.

예로부터 아이가 떠들면 매를 맞고 개가 너덜거리면 범이 물어간다고 했다.

안에서는 《날치기〈공천〉》에 앙심을 품은 반대파들이 손독을 올리고있고 밖에서는 민심을 등진채 권력욕에만 환장하여 날뛰는 시정배에 대한 각계층의 징벌기운이 높아지고있으니 황교안의 운명이 과연 어떻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지 않은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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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강점 미군철수를 주장

주체109(2020)년 3월 30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창원시민단체가 26일 경상남도 창원에 있는 강제징용로동자상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부당한 방위비분담금증액을 강요하는 미군은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군이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이 지연된다는 리유로 미군기지에서 일하는 남조선로동자들에게 4월 1일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간다고 통보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미국의 반인권, 반로동적인 도발행위를 규탄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동북아시아의 패권을 위해 존재하는 남조선주둔 미군은 필요없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을 통해 6조원이라는 터무니없는 국민혈세를 내라고 강박하며 이를 위해 로동자들을 인질로 삼는 남조선주둔 미군은 나가라는것이 창원시민들의 요구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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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황교안역도의 권력야망 비난

주체109(2020)년 3월 30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7일 《황교안의 권력욕이 로골화될수록 미래통합당의 종말도 가까와온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25일 《미래통합당》 대표 황교안이 자기 측근들이 《미래한국당》의 《국회》의원후보로 공천되지 못하게 되자 전 《미래한국당》 대표 한선교에게 로골적으로 압력을 가한 사실에 대해 언급하였다.

더우기 황교안이 한선교가 이에 불만을 품고 대표직에서 사퇴하였을 때 독선적으로 《미래한국당》지도부를 구성하였다고 사설은 폭로하였다.

사설은 황교안으로 말하면 전두환집권시기 공안검사질을 해먹으며 민주화운동세력, 진보세력을 고문, 탄압하는데 앞장섰고 박근혜집권시기에는 《국무총리》랍시고 인권과 민주화를 철저하게 유린해온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정의와 민주를 사랑하고 불의와 파쑈를 증오하는 민중이 황교안과 《미래통합당》세력을 단죄하는것은 필연이다.

황교안이 그 너절한 권력야욕을 로골화할수록 《미래통합당》의 종말이 가까와진다는것은 자명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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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세균반입과 실험에 대한 수사를 요구

주체109(2020)년 3월 30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부산지역의 시민단체들과 시민들이 남조선에 세균을 끌어들인 혐의로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 등을 고발하기로 하고 23일 부산항 8부두 세균무기실험실앞에서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여전히 보툴리누스균 등 치사률이 높은 세균을 몰래 들여다 생화학무기실험을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부산시민들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로서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고발하여 다시는 이러한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이어 고발장이 랑독되였다.

고발장은 생화학무기가 위험성이 큰것으로 하여 세계적으로 생산, 비축, 수송을 금지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이 2015년 살아있는 탄저균을 반입한데 이어 2019년에도 부산항 8부두를 비롯한 미군기지들에 생화학무기를 끌어들인 사실이 폭로되였다고 고발장은 주장하였다.

고발장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사태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서 방역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였다고 하면서 남조선주둔 미군의 불법적인 세균반입과 실험에 대한 수사를 강력하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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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지은자들의 파렴치한 망발

주체109(2020)년 3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자위적군사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된 우리 인민군대의 포사격대항경기와 전술유도무기 시범사격을 두고 남조선군부와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위정자들은 그 무슨 《부적절》이니, 《<한>반도평화에 역행》이니, 《즉각 중단》이니 하는 따위의 넉두리를 마구 늘어놓았다.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망발이 아닐수 없다.

내외가 주지하는바와 같이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악화에로 몰아가는 장본인은 외세와 함께 침략적인 전쟁연습소동과 무력증강책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리는 남조선의 호전세력이다.

올해 년초부터 전쟁책동에 광분한 남조선호전광들의 행적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새해벽두부터 남조선의 국방부장관을 비롯한 군부우두머리들은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을 운운하고 《주저없는 대응》따위의 전쟁폭언을 거리낌없이 내뱉으며 하늘과 땅, 바다에서 전쟁분위기를 고취해댔다.

남조선군 해군1함대사령부것들은 지난 1월 9일부터 여러날동안이나 조선동해상에서 해상기동훈련을 벌려놓고 각종 함선들과 전투기들을 동원하여 총포탄까지 미친듯이 쏘아대며 동족대결소동에 광분하였다. 그런가하면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미국으로부터 몰래 끌어들인 스텔스전투기《F-35A》 등 첨단무기들을 뻐젓이 띄워놓고 호전적객기를 부려댄것을 비롯하여 크고작은 북침전쟁연습들을 무차별적으로 감행하였다.

남조선호전세력의 동족대결광기는 제 집안에서도 모자라 해외에까지 나가 벌려놓은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들에서도 낱낱이 드러났다.

지난 1월 20일부터 31일까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미군주도의 《다국적대잠수함전훈련》, 《다국적공병작전훈련》 등에 참가하여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또한 2월 12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는 그 무슨 《재난대응》의 미명하에 괌도주변에서 외세와의 침략전쟁소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렸다.

최근 남조선군부가 전염병사태와 관련하여 중단된 합동군사연습들에 대해 취소가 아니라 연기라고 떠들어대며 침략전쟁연습소동을 기어코 벌려놓을 흉악한 기도를 드러낸것만 보아도 동족대결에 환장한 호전광들의 무분별한 전쟁광기를 엿볼수 있다.

이뿐이 아니다. 남조선군부는 올해에도 스텔스전투기 《F-35A》와 고고도무인정찰기 등 첨단전쟁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일 흉심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북침전쟁준비에 열을 올리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군부와 정계나부랭이들은 우리 군대의 정정당당한 자위적군사훈련에 대해 못된 소리를 계속 늘어놓고있는것이다. 이것은 외세와 야합하여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전쟁위기를 증대시킨 저들의 범죄를 가리워보려는 도발적궤변, 민족의 존엄과 안녕이 누구에 의해 지켜지는지도 모르는 정치속물들의 가련한 추태이다.

돌아서서 제 그림자를 보라는 말이 있다.

동족에 대한 병적거부감과 흑백전도에 습관된 남조선의 호전광들이 비렬한 술수에 매달릴수록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장본인, 동족대결광들로서의 추악한 몰골만을 더욱 드러낼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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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꼭같은 시정배들

주체109(2020)년 3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총선》을 앞두고 권력다툼으로 인한 보수패거리들의 모순과 갈등이 날이 갈수록 더욱 격화되고있다.

그중에서도 《미래통합당》대표 황교안과 전 《자한당》대표 홍준표사이에 벌어지는 치렬한 개싸움은 그야말로 《결사적인 혈투》를 방불케 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황교안은 자기의 《대권》경쟁자인 홍준표를 《공천》후보에서 배제해버렸다.

이에 대해 홍준표는 《〈공천〉이 아니라 막천》, 《황교안의 경쟁자쳐내기》, 《소인배》라고 황교안을 비난하면서 무소속출마로 《전면전》을 선언하였다.

황교안이 《당의 결정에 대한 불복》이라며 《공천》결과에 승복할것을 강요하자 홍준표는 《협량정치, 쫄보정치를 하면서 당내 경쟁자쳐내기에만 급급했던 그대가 과연 이런 말을 할수가 있는가.》고 하면서 《그대의 <정치력>, 갈팡질팡하는 <지도력>을 보고 투표할 국민은 아무도 없다.》, 《황대표는 TV화면에 안나와야 한다.》, 《그만 입다물고 종로선거에나 전념하라.》고 맞받아치였다. 홍준표는 지난 24일에도 《황대표는 정치를 잘 모른다.》, 《자기는 지고 내가 이겨서 올라오면 야당의 주인이 바뀌고 〈대선〉후보가 바뀔가봐 쫓아낸것이다.》고 비난을 퍼부었다. 그에 뒤질세라 지난 25일 황교안은 《분렬과 패배의 씨앗을 자초한다면 그 책임을 묻지 않을수 없다.》고 못박았다.

늘 개와 고양이처럼 짬만 있으면 물고 할퀴는자들인지라 별로 새삼스러운것은 아니지만 검정개 돼지 흉본다고 같고 같은 권력야심가, 협잡배들이 서로 욕설을 퍼붓는 꼴은 정말 눈뜨고 볼수 없다.

사실 황교안이나 홍준표나 둘 다 천평에 달아도 기울지 않을 권력에 환장한 정치시정배들이다.

황교안으로 말하면 박근혜집권시기 《국무총리》를 하고 역도년의 탄핵이후 《대통령》권한대행노릇까지 하였으며 《정치초년생》이라는 비난을 받으면서도 갖은 권모술수로 《미래통합당》 대표자리를 유지해온 권력미치광이요, 《홍카멜레온》, 《막말제조기》로 불리우며 각계의 손가락질을 받고있는 홍준표 역시 당대표를 두번이나 해먹고 《대선》후보까지 되였던것을 자부하며 《대통령》이 될 꿈에만 미쳐돌아가는자이다.

이러한자들이 《COVID-19》사태속에서도 권력야망실현에만 몰두하며 서로가 물고 뜯는 추태를 부리고있어 남조선 각계로부터 역시 같고 같은 인간추물, 갈데없는 정치간상배라고 손가락질을 받고있다.

민생은 안중에도 없는 이런 권력야심가들에게 차례질것은 민심의 저주와 규탄밖에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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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분자들을 청산할것을 호소

주체109(2020)년 3월 29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아베규탄 부산시민행동》과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등이 25일 부산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친일분자들을 청산할것을 호소하였다.

부산시민사회단체들과 시민들은 지난 2월부터 《국회》의원후보들의 친일행적을 조사, 폭로하는 활동을 진행하고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호소문이 랑독되였다.

호소문은 친일분자들의 매국행적에 대해 폭로하고 자기의 정치적리익과 안락을 위해서라면 민족을 팔아먹는자들을 송두리채 뽑아버려야 할 때가 왔다고 주장하였다.

이번 21대 《국회》의원선거를 통해 반드시 친일파없는 《국회》를 만들자고 호소문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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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감염자 9 478명, 사망자 144명

주체109(2020)년 3월 29일 로동신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에 의하면 28일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146명, 사망자는 5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

이로써 비루스감염자는 9 478명, 사망자는 144명으로 늘어났다.

새로 확인된 감염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구에서 7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밖에 경기도에서 21명, 서울에서 18명, 인천에서 5명, 충청남도, 경상북도에서 각각 2명, 부산, 남조선강원도, 제주도에서 각각 1명이 나왔으며 24명은 해외에서 온 사람들이다.

서울, 경기도, 인천지역에서 감염자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특히 서울 구로구에 있는 한 교회의 교인, 직원, 가족에게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이곳을 페쇄시켰다.

한편 대구에서는 지금까지 121명의 의사, 간호원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으며 그중 1명은 매우 위급한 상태라고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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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묶음] : 더욱 고조되고있는 투쟁열기

주체109(2020)년 3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압박하면서 남조선강점 미군기지에서 일하는 로동자들에 대한 무급휴직조치를 취하려고 하는 미국에 항거하여 남조선 각계각층의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민중당과 민주로총, 참여련대 등 60여개의 정당, 시민사회단체들은 청와대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방위비분담금》인상을 강박하며 미군기지 남조선로동자들에 대한 무급휴직을 강행하려는 미국의 행태를 단죄규탄하였다.

이날 발언자들은 미군기지에서 일하는 남조선로동자들의 생존권을 볼모로 삼아 현 당국을 굴복시키고 더 많은 《방위비분담금》을 받아내려고 획책하는 미국을 《21세기 점령군》, 《깡패집단》이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굴욕적이고 예속적인 《한미동맹》을 지체없이 해체하며 현 당국이 미국의 강압에 절대로 굴복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면서 남조선강점 미군이 이 땅에서 나가는 그날까지 당당하게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뿐만아니라 6. 15공동선언실천 창원시지부도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인상강박을 규탄하여 선전물붙이기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들은 《미국이 <포괄적인 타결책>을 운운하며 수조원의 <방위비분담금>을 계속 압박하고있다.》, 《미국은 미군기지 로무자들을 볼모로 잡고 4월 1일부터 무급휴직을 강행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면서 창원시내 곳곳에 수백장의 선전물붙이기에 나섰다.

선전물들에는 《<방위비분담금> 굴욕, 졸속타결 반대! 대폭증액 강박하는 미국 규탄!》 등의 글이 담겨져있었다.

 

 

세기를 이어 지속되는 미국의 지배와 간섭, 사대와 굴종의 력사를 끝장내고 자주와 존엄, 생존권을 되찾기 위한 남조선 각계층의 정당하고 의로운 반미투쟁열기는 더욱 고조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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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야욕이 빚어낸 《공천쿠데타》

주체109(2020)년 3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의 《미래통합당》과 그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사이에 제 족속들끼리 죽일내기를 하는 희비극이 벌어졌다. 사건은 《미래한국당》의 전 대표 한선교와 전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영입인재》 16명을 포함한 비례대표후보들을 우선적으로 추천해달라는 《미래통합당》것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저들의 입맛에 맞게 후보들을 선출한것이 발단으로 되였다.

이에 발끈한 황교안은 《단호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한선교를 압박하여 자진사퇴하게 만들고 자기의 최측근인 원유철을 당대표로 하는 《미래한국당》의 새 지도부를 구성해버리였다. 그리고는 《미래한국당》에서 이미 추천하였던 비례대표후보들을 후보자명단 앞자리에서 밀어내고 대부분 《미래통합당》에서 건너간 《영입인재》라는것들을 전진배치하였다.

지난 23일 새로 조직된 《미래한국당》의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가 《공천》결과라는것을 발표하였는데 그 칼날이 얼마나 선뜩하고 무자비하였던지 남조선언론들은 《공천》과정을 《전무후무한 살륙》으로, 3월 23일을 《피의 월요일》로 보도하였다.

《미래한국당》의 이번 《공천》결과를 놓고 남조선여론이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을 철저히 손아귀에 틀어쥐기 위한 황교안의 음모의 산물이라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사실 황교안은 《미래한국당》을 내오고 이전 당대표 한선교를 비롯한 당지도부가 비례대표후보들을 선출할 때에 《공정한 심사》를 운운하며 당의 《공천》과정에 절대로 개입하지 않을것이라고 떠들어왔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미래한국당》내에서 《국회》의원선거후 독자적으로 생존하자는 소리들이 거리낌없이 터져나오고 나중에는 자기의 《공천명령》에까지 불복해나서는 움직임이 나타나자 내심에 떠도는 불안감을 억제할수가 없었다. 이를 그냥 놔두면 위성정당을 자기의 지지세력들로 꾸리지 못하는것은 물론이요 《선거》이후 자기의 정치적운명조차 담보할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기때문이다. 이로부터 황교안은 자기가 처음에 밝힌 《결심》을 뒤집어엎고 기를 쓰고 《미래한국당》에 서슬푸른 《독재》의 칼날을 들이댄것이다.

권력욕에 사로잡힌 황교안의 음모책동에 의해 그나마 《독자생존》을 꿈꾸던 이전 《미래한국당》지도부것들은 결국 도마우에 오른 고기신세가 되고말았다.

한마디로 이번 《공천》결과는 당내의 정치적적수들을 축출하여 《총선》후 일당체제를 구축하려는 황교안역도의 권력야망의 광기가 부른 전대미문의 《공천쿠테타》라고 해야 할것이다.

지금 비례대표용위성정당의 《공천권》을 거머쥐고 당내의 반대파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눕힌 황교안의 독단과 전횡을 두고 《미래한국당》내에서 《당에 크게 실망한다.》는 비난소리가 련일 터져나오고있으며 남조선 각계층도 《미래한국당》의 이번 《공천》과정은 《친황체제구축》, 《황교안사당으로 만들려는 꼼수》로 락인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하나만을 위한 류례없는 《공천쿠테타》를 감행한후 《계파가 없고 외압이 없고 당대표 사천이 없었던 <3무공천>》을 떠드는 황교안이야말로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권력광신자임이 틀림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다시금 명백히 드러난 《동맹》의 실체

주체109(2020)년 3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미국에서 제11차 남조선미국《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회의가 또 벌어졌다.

여기서 남조선당국은 《방위비분담금》증액비률을 그동안 주장해왔던 4%로부터 10%로 올리겠다는 제안을 내놓았지만 미국은 그에 대비도 할수 없는 엄청난 액수의 돈을 내라고 강박하였다. 울며 겨자먹기로 남조선당국이 미국산 무기구매를 통한 간접적인 기여방안까지 내놓았지만 역시 허사였다. 또한 미국이 들고나온 날강도적인 남조선강점 미군기지 로무자들의 《무급휴가조치》강행문제를 어떻게 하나 해결해보려고 모지름을 썼지만 그것마저도 묵살당하고말았다.

이번 남조선미국간의 《방위비분담금》협상과정은 《혈맹》과 《우방》의 면사포에 가리워진 《한미동맹》의 실체를 다시금 적라라하게 보여주었다.

미국은 애당초 남조선을 평등한 《동맹자》가 아니라 저들의 탐욕을 충족시키기 위한 수탈의 대상, 아무렇게나 부려먹을수 있는 하수인, 제마음대로 짓밟아도 되는 식민지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하기야 지배자와 복종자, 상전과 하수인사이에 그 무슨 《협상》이 있을수 있겠는가. 오로지 강압과 굴종, 강탈과 상납만 있을뿐이다.

남조선이 예속의 쇠사슬에 매여있는 처지에서 아무리 《공평하고 합리적인 분담》을 운운하며 더 뜯기우지 않겠다고 애걸한들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것은 이번 《협상》과정에 더욱 명백히 드러났다.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방위비분담금> 주지 말고 미군기지임대료 받아내라!》, 《혈세강탈에 혈안된 미군 나가라!》고 웨치는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미국의 남조선강점은 남녘겨레의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며 자주가 없이는 외세에게 짓밟히고 빼앗기며 멸시받는 처지에서 영원히 벗어날수 없다.

남조선 각계층은 남녘땅을 타고앉아 흡혈귀마냥 인민들의 혈세를 더 많이 빨아먹으려는 침략자와 이에 추종하는 매국노들을 몰아내고 자주의 새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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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의 주범들을 심판할것이라고 주장

주체109(2020)년 3월 27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가 23일 서울의 《세월》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국회》의원선거에서 《세월》호참사주범들을 심판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가 빚어진지 6년이 되였지만 아직까지 참사의 진상규명과 살인주모자처벌이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더우기 검찰에 고소, 고발된 《세월》호참사의 주범들이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피해자들을 모독한자들의 범죄행위를 공개하고 락선운동을 전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단체들은 3월 23일부터 4월 18일까지를 《세월》호참사희생자들에 대한 추모기간으로 선포하고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안전사회건설을 위해 전지역의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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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시정배들이 《출품》한 희비극

주체109(2020)년 3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선거철이 되여오니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희비극들을 련이어 《출품》하고있다.

얼마전에는 《전략공천》을 중단해달라며 조선봉건왕조시대에나 볼수 있었던 《도끼상소문》이 등장하더니 지난 20일에는 《미래통합당》의 최고위원이란자가 《공천》이 취소되자 유서를 써놓고 사라졌다가 발견되는 일이 벌어졌다. 또한 서슬푸른 칼날에 목이 잘리듯 하루아침에 《미래한국당》의 대표가 바뀌는가 하면 황교안에 반변하여 여봐란듯이 무소속출마로 정치계의 주목을 받으려는자들도 있다.

문제는 이런 희비극들을 왜 빚어내는가 하는것이다.

《미래통합당》으로 말하면 꿈에 나타난 돈도 찾아먹을 정도로 출세와 공명, 권력욕에 환장한 인간추물들이 득실거리는 집합체이다.

그러니 누가 자기 밥줄을 떼우고 가만있겠다고 하겠는가. 공짜라면 양재물도 마시는자들이 《국회》의원이라는 먹이감을 놓고 그냥 지켜볼리는 만무하다.

따라서 《경기장》(《경선》)에 한번 나서보지도 못하고 물러나야만 하는 분통을 누를길 없어 도끼도 들고 유서도 써보며 별의별짓을 다 해보는것이다.

웃지 못할 희비극들을 련일 산생시키는 시정배들의 머리통에는 오직 《금빠찌》생각밖에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과 언론들은 《국회》의원자리를 노린 보수패당내의 너절한 란투극에 대해 《본심을 드러낸 <밥그릇쟁탈전>》, 《민생은 안중에도 없고 <금빠찌>에만 눈먼 시정배들》, 《불신과 갈등의 깊이를 또다시 확인시켜준 장면》 등으로 조소와 비난을 퍼붓고있다.

권력야심가들이 득실거리는 보수패당내에서 또 어떤 희비극이 나오겠는지.

명백한것은 보수패당에서 《공천》된자이나 못된자이나 누구라 할것없이 민생은 안중에 없는 권력야심가들이라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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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감염자 9 137명, 사망자 127명

주체109(2020)년 3월 26일 로동신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남조선에서 25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100명, 사망자는 7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

이로써 비루스감염자는 9 137명으로, 사망자는 127명으로 증가하였다.

서울, 경기도, 인천지역에서는 35명(서울 13명, 경기도 21명, 인천 1명),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는 19명(대구 14명, 경상북도 5명)이 추가로 확진되였다.

남조선에서 재감염현상이 계속 나타나 사회적론난이 일고있다.

경상북도 례천에서 사는 25살 난 확진자는 치료를 받고 지난 10일 병원에서 퇴원하였지만 17일 다시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앞서 경기도 시흥에서 사는 70대 로인이 완치된 후 6일만에 다시 확진판정을 받았다.

대구에서도 재감염자가 나타났다 한다.

25번째 확진자인 70대 녀성도 지난 2월 완쾌되여 퇴원한 후 일주일만에 다시 확진판정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항체는 시간이 지나면 점점 줄어들고 비루스는 변이되기때문에 재감염될수 있다고 설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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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도적질은 내가 하고 오라는 네가 져라는 격

주체109(2020)년 3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도적이 도적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지난 21일 자기의 페이스북에 《괴물법》타령을 잔뜩 늘어놓은 《미래통합당》대표 황교안이 바로 그러하다.

그날 이자는 《정당과 선거가 완전히 희화화되여버렸다.》, 《괴물같은 <선거법>이 정치를 괴물로 만들어버리고 타인의 존엄을 짓밟고있다.》, 《문제의 근원은 <괴물법>을 통과시킨 무책임한 세력에게 있다.》고 력설해댔다.

쥐여짜보면 이것은 지금 남조선선거판이 란장판으로 된 책임이 《선거법개정안》을 통과시킨 세력에게 있다는것이다.

역시 낯가죽이 곰발통같고 교활하기 그지없는 정치간상배의 철면피한 넉두리가 아닐수 없다.

《선거법개정안》의 약점을 리용하여 《미래한국당》이라는 위성정당을 조작하고 이번 선거판을 완전히 《희화화》해버린것은 바로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다.

그런데도 황교안이 저들의 죄행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오히려 《괴물법》타령을 늘어놓으며 남을 탓하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도적질은 내가 하고 오라는 네가 져라는 식이 아니고 무엇인가.

지금 이자는 눈앞에 박두한 《총선》에서 더 많은 《지지표》를 긁어모을 심산밑에 그따위 파렴치한 넉두리를 늘어놓은것 같은데 그야말로 소뿔에 닭알을 쌓아보겠다는것만큼이나 어리석은 짓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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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감염자 9 037명, 사망자 120명

주체109(2020)년 3월 25일 로동신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24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 76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

이로써 비루스감염자가 모두 9 037명으로 증가하였다.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120명이다.

남조선주둔 미군기지에서 일하는 미국인로동자가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

남조선에서의 비루스감염자들중 81.1%가 집단감염에 의한것이라고 한다.

대구의 신천지교회에 이어 서울 구로구의 보험회사, 경기도 성남의 은혜의강교회와 련관된 비루스감염자가 급격히 늘어났다.

남조선당국은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계속 확대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3일 모든 나라와 지역에 대한 특별려행주의보를 발령하고 한달동안 시행하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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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 《거짓인사》

주체109(2020)년 3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인사는 사람들사이의 교제과정에 상대방에 대한 례의를 표시하는 말과 행동으로서 인간생활에서 가장 초보적인 례의범절로 되고있다.

상대방에 대한 존경과 친근감을 보여주며 서로의 화목과 우의를 도모해주는것으로 하여 비록 단순하고 소박한 인사이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주고받으면서 친교를 맺고 정을 두터이 한다. 그러한 인사를 대할 때마다 사람들은 누구라없이 흥겹고 상대방에 대한 따뜻한 정을 가지게 되는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혐오와 불쾌감을 느끼는 인사가 있다.

아래의 사진을 보자.

출근길에 오른 서울시 종로구주민들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남조선의 《미래통합당》대표 황교안의 아침인사이다.

그러나 주민들은 매일같이 반복되는 황가의 아침인사를 달가와하지 않는것은 물론 혐오와 불쾌감을 넘어 분노하고있다.

무엇때문인가.

여느때에는 개, 돼지취급을 하면서 본체만체하더니 선거때가 다가오자 자기의 이름과 당명, 당 선거번호가 망짝만하게 새겨진 표식판을 광고처럼 내들고 언제 그랬냐싶게 삵의 웃음을 띄우고 오가는 사람들에게 굽석굽석 머리를 잘도 숙인다. 마치 태엽을 감아놓은 꼭두각시인형처럼…

이런 보수정객들이 사처에 수두룩하다.

이제는 남조선민심이 선거철만 되면 어김없이 펼쳐지는 《인사풍경》, 아니 지금은 누구에게나 불보듯 명백한 보수패당의 다 낡아빠진 상투적수법을 자신들에 대한 모욕과 조롱으로 감수하고 분노하고있으며 《더는 갱신될것이 없는 선거용 인사프로그람》, 《전혀 인기를 끌지 못하는 구걸인사극》으로 야유, 조소하고있다.

인사에는 자기의 진정을 담아야 한다고 하였는데 황교안의 인사놀음에 비낀 그의 진속은 너무나도 어둡고 악의적이다.

지금은 내가 미물같은 너희들에게 머리를 숙이지만 이제 《금빠찌》를 달고 권력을 쥔 다음에는 모조리 내 발밑에 꿇어앉힐테다, 그때까지만 꾹 참자, 이것이 황가의 검은 속통이며 인사를 하면서 생쥐골에 굴리는 속대사인줄을 남조선인민들이 어찌 모르겠는가.

종로구주민들만이 아니라 남조선인민들은 아침마다 기분잡치고 불쾌감만 더해주는 그 환멸스러운 《인사》놀음에 침을 뱉으면서 이렇게 웨치고있다.

황교안의 《수고스러운 조아림》이나 《눈물겨운 연기》에 우리도 《답례》하자!

《억지인사》, 《동냥인사》, 《거짓인사》에 우리는 진짜로 《인사》하자!

이번 《총선》에서 너에게 보내는 민심의 《인사(인사이동이라는 뜻으로서 황가를 징벌하여 쫓아내겠다는 의미)》, 《도로박근혜 퇴장》심판을 기다려라!(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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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감염자 8 961명, 사망자 111명

주체109(2020)년 3월 24일 로동신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23일 0시기준으로 비루스감염자는 64명, 사망자는 7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

이로써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8 961명으로, 사망자는 111명으로 증가하였다.

새로 확인된 감염자들중 26명이 대구와 경상북도지역(대구 24명, 경상북도 2명)에서 나왔다.

이밖에 경기도에서 14명, 서울에서 6명, 충청북도에서 2명, 부산, 세종, 경상남도에서 각각 1명 등의 비루스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하였다.

남조선군에서도 1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하루동안에 발생한 추가확진자 98명중 15명이 해외려행자라고 하면서 유럽 등 해외에서 비루스감염증이 계속 류입되고있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전지역에서 국민들이 외출, 모임, 식당에서의 식사, 려행 등을 모두 연기하거나 취소할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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