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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한나라당》투쟁은 반전평화를 위한 투쟁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과 함께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대화와 평화의 분위기를 적극 환영하면서 그것이 공고한 평화와 조국통일에로 이어지기를 바라고있다. 그러나 지금 미국은 내외여론의 한결같은 평화지향을 무시하고 남조선군부호전세력과 야합하여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인《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을 발광적으로 벌리고있다.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평화를 귀중히 여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외세의 침략전쟁책동을 반대배격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그런데 친미사대와 반통일대결에 환장한 《한나라당》은 지금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를 해치면서 북침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무모한 책동에 적극 편승해나서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떠나서는 평화를 보장할수 없으며 평화통일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조국통일위업을 계속 전진시켜나가자면 외세의 북침전쟁도발책동에 추종하면서 나라와 민족의 리익을 해치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친미호전세력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여야 한다. 반《한나라당》투쟁은 곧 반전평화를 위한 투쟁,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이다.

지금은 6.15통일시대이며 《우리 민족끼리》리념따라 전진하는 민족자주통일의 시대이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평화와 평화통일의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온 민족이 민족자주, 민족중시의 립장에서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외세의 무분별한 침략전쟁책동을 단호히 반대배격해야 한다. 그런데 《한나라당》패거리들은 아직도 대결시대의 낡은 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시대의 흐름과 민족의 요구를 외면하면서 외세와 한짝이 되여 북남대결과 북침전쟁책동에 미쳐돌아가고있다.

남조선에서는 친미이자 반통일대결이고 북침전쟁이며 반통일호전세력의 집합체는 바로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은 친미에 명줄을 걸고 북남대결과 북침전쟁에서 살길을 찾는 매국반역당이다. 이 역적당무리들은 겨레의 가슴에 자주통일의 희망을 안겨준 소중한 6.15를 감히 《국치일》로 모독하며 북남공동선언의 《페기》를 로골적으로 떠들고 동족에 대해 제재소동에 미쳐날뛰다 못해 《전쟁불사》까지 부르짖었다.그리고 시대와 온 겨레가 요구하는 남조선강점 미군철수를 결사반대하며 《통일된후에도 미군이 남아있어야 한다》는 얼빠진 망발까지 늘어놓으며 외세와의 《전쟁동맹》강화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을 해치려는 《한나라당》의 위험한 흉계는 지금 더욱 무분별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강력한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 20일부터 남조선에서 북침을 가상한 대규모의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며 화약내짙은 군사적대결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호전광들이 이 전쟁연습에 대해 《년례적》이니, 《지휘소연습》이니 하고 떠들며 그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성격을 감추어보려고 꾀하지만 그것은 실로 어리석은것이다. 대화와 전쟁연습은 량립될수 없다. 대화상대방을 겨냥한 불장난을 벌려놓는자체가 벌써 대화분위기를 깨는 행위이며 대화와 평화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다.

우리 인민은 물론 남조선의 각계층인민들이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을 《사실상 대결의 신호, 북남관계의 진전을 가로막아보려는 용납할수 없는 도발행위》로 락인하고 무모한 북침전쟁불장난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는것은 지극히 정당하다.

그런데 《한나라당》만은 자기 동족을 해치고 우리 민족의 통일위업을 말살하려는 외세의 북침전쟁연습책동을 적극 지지하면서 친미사대매국당, 반통일전쟁당으로서의 본성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남조선각계에서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계획의 취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자 이 당의 역적무리들은 합동군사연습이 어떠한 리유로도 《축소나 연기》되여서는 《안된다》느니, 미국과의 《동맹》을 《해칠수 있다》느니 뭐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전쟁연습을 예정대로 강행하라고 피대를 돋구었다.

지금 핵문제해결을 위한 6자회담의 합의사항들이 리행되고있고 북남관계발전의 길이 열리여 조선반도에서 긴장완화와 평화의 흐름이 뚜렷해지고 조국통일의 전망도 그 어느때보다 밝아지고있다. 《한나라당》은 이러한 정세흐름이 강화되는것을 그 무엇보다 두려워하고있다. 조선반도의 긴장이 완화되고 조미관계, 북남관계가 개선되는속에 통일의 전망이 밝아지면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이 반역당이 자기의 생존기반을 잃게 되기때문이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한나라당》은 동족을 위협하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키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의 포성이 요란히 울리기를 그토록 고대한것이고 또 그것을 위해 분별없이 헤덤빈것이다. 이런 매국반역당, 전쟁당을 그대로 두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를 어떻게 지켜낼수 있겠는가. 외세를 등에 업고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한나라당》이야말로 평화의 원쑤가 아닐수 없다.

《한나라당》패거리들의 권력야망은 지금 극도에 달하고있다. 《한나라당》이 집권할 경우 다시금 북남대결시대가 재현되고 전쟁의 재난이 또다시 겨레의 머리우에 들씌워지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한나라당》을 반대규탄하고 그의 집권기도를 짓부셔버리는 투쟁은 곧 반전평화를 위한 투쟁이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으로 된다. 재난의 화근은 제때에 송두리채 제거해야 한다.

제반 사실은 이 땅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반 《한나라당》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여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송 영 석

주체96(2007)년 8월 2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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