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민 4명에게 그의 가족들이 편지를 보내였다

주체100(2011)년 3월 9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당국에 강제억류되여 《귀순》을 강요당하고있는 우리 주민 옥성관, 홍용학, 박명옥, 봉은하에게 공화국에 있는 그의 가족들이 9일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들은 남편과 동생, 딸들이 바다에서 기상악화로 표류되여 남쪽으로 끌려가 억류되여있다는 뜻밖의 소식을 전해들었을 때 금시 심장이 멎고 가슴이 터지는것만 같은 충격을 받은데 대해서와 온밤을 뜬눈으로 지새며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손꼽아기다리고있는 자기들의 안타까운 심정을 피력하였다.
 편지들은 은혜로운 품속에서 마음껏 배우고 자라나 행복하게 살아온 나날들을 눈물겹게 돌이켜보면서 그 무슨 《귀순》이니 뭐니 하는데 대해 절대로 믿지 않는다고 하였다.
 편지들은 억류된 주민들에 대해 가족과 친척, 온 나라가 걱정하고 기다리고있다고 하면서 그 어떤 유혹과 회유기만, 위협공갈에도 넘어가지 말고 꿋꿋이 싸워 기어이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올것을 당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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