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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비밀문건이 확증해주는 성노예범죄

주체101(2012)년 8월 30일 로동신문

최근 일본방위성 사료실에서 하나의 비밀문서가 발견되였다.일본륙군상 부관이 1942년 6월 13일 일본륙군 타이완(대만)군 참모장에게 보낸 《비밀문서 118호》이다.거기에는 50명의 성노예도 모자란다는 일본륙군 타이완군 참모장의 보고와 요구에 따라 야전군《위안소》에 성노예 20명을 더 보낸다는 내용이 기록되여있다.

이로써 일본군《위안소》운영에 군이 관여한적이 없다는 일본정부의 주장이 새빨간 거짓이라는것이 또다시 드러났다.

일제가 관권,군권을 동원하여 20만명에 달하는 우리 녀성들을 강제련행,랍치,유괴하여 《황군》의 성노예로 섬겨바쳤다는것은 부인할수 없는 력사적사실이다.제2차 세계대전시기 군부의 지시에 따라 수많은 우리 녀성들이 일제침략군에게 강제로 끌려가 정조를 무참히 유린당하고 야수적으로 학살당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위안소》운영에 군이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뻗대고있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이 반인륜적인 과거범죄를 어물쩍해넘기고 그 청산을 모면하기 위해 얼마나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는가를 까밝혀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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