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주의교양에 힘을 넣어

주체101(2012)년 12월 26일 로동신문

강력한 국가건설을 지향하고있는 로씨야가 애국주의교양에 큰 힘을 넣고있다.

얼마전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애국주의교양사업을 미래지향적으로 진행하여야 하며 이 사업에 TV방송통로들이 참가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그는 이미전부터 애국주의교양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제기하였다.

지난 12일 그는 련방회의에 보내는 년례서한에서도 여러 국내문제들에 대해 언급하면서 애국주의교양을 주요하게 강조하였다.애국주의교양문제와 관련한 그의 발언에 회의참가자들은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냈다.

최근시기 로씨야에서 애국주의교양에 큰 힘을 넣고있는 주요한 원인은 강력한 국가건설을 추진하는데서 사람들을 자기 조국을 사랑하는 정신으로 무장시키는것이 중요하다고 본데 있다.로씨야대통령 뿌찐은 공민적책임감과 애국주의교양이 모든 사람들을 단합시키는 정부정책의 기초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애국자가 된다는것은 자기 력사를 존중하고 사랑한다는것만을 의미하지 않으며 사회와 나라에 실지로 복무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지난 시기 로씨야에서는 강력한 국가건설을 위해 애국주의교양에 관심을 돌려왔다.

올해에도 로씨야는 조국수호자의 날을 성대히 기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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