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토록 높이 모실 위대한 선군태양

주체101(2012)년 12월 25일 로동신문

백두의 천출명장 김 정 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을 맞이한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우리 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민족의 존엄과 긍지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김 정 일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뜨겁게 넘쳐흐르고있다.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끝없는 영광이였으며 민족의 대경사였다.

제국주의반동들의 끈질긴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하여 우리 인민앞에는 얼마나 엄중한 도전과 시련이 앞을 가로막아나섰던가.

하지만 우리 민족과 세계는 똑똑히 보았다.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김 정 일장군님께서 제국주의침략세력의 도전을 어떻게 단호히 짓부셔버리시는가를.

백전백승의 기치인 최고사령관기와 더불어 이 땅우에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수호의 위대한 새 력사가 수놓아지고 조국통일운동의 전성기가 펼쳐진 지난 년대들의 가슴벅찬 나날들을 뜨겁게 추억하며 남녘겨레들은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에 대한 흠모의 정을 한껏 터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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