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의 지도밑에 전군선전일군회의가 진행되였다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는 전쟁전야의 준엄한 정세속에서 3월 28일 전군선전일군회의가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몸소 전군선전일군회의에 참석하시여 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전군선전일군회의는 선군혁명위업의 력사적전환기의 요구와 조성된 정세에 맞게 인민군장병들을 참다운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자로 더욱 억세게 준비시키며 인민군대의 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획기적인 계기로 된다.
회의에는 군종,군단 정치위원들,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전략로케트군,각급 군사학교를 비롯한 인민군대안의 선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장은 인민군대사상사업의 직접적담당자인 선전일군들을 굳게 믿으시고 그들을 핵심으로 하여 전군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위업을 전면적으로 실현함으로써 혁명무력강화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며 사상사업을 앞세우고 사상의 위력으로 승리를 떨치시기 위해 전군선전일군회의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열화와 같은 흠모와 감사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전군선전일군회의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3월 28일 전군선전일군회의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최룡해동지,현영철동지,김격식동지,김경옥동지,손철주동지,렴철성동지,조경철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참가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미국의 반공화국적대행위가 핵전쟁도발의 문어구에 다달은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우리 군대의 단호한 대응의지를 실제적인 군사행동으로 과시할 최종결심을 내리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는 전면대결전을 승리에로 령도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제287대련합부대,조선인민군 해군 제597련합부대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적들의 무모한 침략도발책동으로 하여 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속에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3월 25일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제287대련합부대,조선인민군 해군 제597련합부대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시였다.
현영철동지,박정천동지,림광일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훈련에 참가한 대련합부대와 련합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불의에 훈련명령을 내리시고 전선동부와 동해안에 위치한 조선인민군 륙군 대련합부대들,조선인민군 해군 련합부대의 상륙 및 반상륙작전능력을 최종검열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가파로운 산고지를 오르시여 감시소에 이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훈련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1501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3월 24일 조선인민군 제1501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현지에서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위대한 김 정 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를 비롯한 구호들이 나붙어있는 군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게양되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자기들의 부대에 모시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군인들의 가슴속에서는 세찬 격정의 파도가 뜨겁게 소용돌이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작전적구상에 따라 조직된 군부대는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에 의하여 지난 기간 사회주의조국수호의 전초선에서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함으로써 조국보위와 군건설위업수행에 크게 기여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군부대에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많은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해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인민군대 여러 부문 사업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3월 24일 인민군대 여러 부문 사업을 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현영철동지,김격식동지,김경옥동지,렴철성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먼저 인민군대에서 제작한 문화기재들을 보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손풍금과 기타,장고,북,피아노 등을 일일이 보시면서 문화기재들의 질을 가늠해보시기 위해 전문예술인들이 기재들을 리용해보게 하시고 그들의 의견도 들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 질좋은 악기들을 더 많이 만들어 군인들에게 보내줌으로써 그들이 언제나 전투적인 랑만과 희열속에서 보람찬 군사복무의 나날을 보내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전시할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모형들을 보아주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인민군대에서 새로 건조하고있는 식당배 《대동강》호를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3월 24일 인민군대에서 새로 건조하고있는 식당배 《대동강》호를 돌아보시였다.
우리 인민들의 문화적인 휴식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식당운영을 전용으로 하는 유람선을 건조하여 대동강에 띄울데 대한 발기를 하시고 그 과업을 인민군대에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은 창조적인 지혜와 열정을 바쳐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현대적인 식당배인 《대동강》호건조사업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길이 68.98m,너비 26m,배수량 820t인 《대동강》호는 단번에 300명을 수용할수 있는 여러개의 식사실과 연회장 등을 갖춘 2층으로 된 식당배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대동강》호의 외부와 내부를 돌아보시며 군인들이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정책을 높이 받들고 짧은 기간에 현대적인 식당배를 건조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973군부대관하 2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3월 23일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973군부대관하 2대대를 시찰하시였다.
최룡해동지,현영철동지,김격식동지,황병서동지,손철주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맞이하는 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게양되여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대대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 대련합부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천지를 진감하며 창공높이 메아리쳐갔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꿈같은 행복에 겨워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인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2대대 1중대에 쌍안경과 자동보총,기관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장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973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3월 22일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973군부대 지휘부를 시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맞이하는 군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게양되여있었다.
최룡해동지,황병서동지,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군부대 지휘부에 도착하시자 군인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적들과의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강철의 령장 김 정 은원수님께 열화같은 흠모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경의를 드리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인들에게 손을 저어 답례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초정밀무인타격기의 대상물타격과 저공으로 래습하는 《적》순항미싸일을 소멸하는 자행고사로케트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압살하려고 미쳐날뛰는 적들의 불장난소동으로 하여 전쟁전야의 첨예한 정세가 도래한 때인 3월 20일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초정밀무인타격기의 대상물타격과 저공으로 래습하는 《적》순항미싸일을 소멸하는 자행고사로케트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리병철동지,박정천동지,손청남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과 포병부대들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훈련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다음 훈련을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
먼저 초정밀무인타격기들이 세찬 화염을 내뿜으며 대지를 박차고 하늘로 날아올랐다.
계획된 장거리비행을 마친 초정밀무인타격기들이 《적진》을 향해 기수를 돌리며 무자비하고 벼락같은 돌입으로 목표들을 정확히 타격소멸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전국경공업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3월 19일 전국경공업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최영림동지,김경희동지,김기남동지,문경덕동지,로두철동지,박봉주동지,리무영동지와 도당책임비서들,도인민위원회 위원장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참가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사회주의조국수호의 전면대결전을 진두지휘하시는 속에서도 친히 전국경공업대회를 마련하여주시고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으며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전국경공업대회에서 하신 연설
선군조선의 자주적존엄과 불패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하며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때에 전국경공업대회가 열린것은 매우 의의깊은 일입니다.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몫을 담당하고있는 경공업부문과 련관부문의 근로자들과 일군들,과학자,기술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기회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경공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이야기하겠습니다.
경공업전선은 농업전선과 함께 현시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화력을 집중해야 할 주타격방향입니다.
우리는 지난해에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한데 이어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시킴으로써 자주와 정의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기상과 백두산대국의 종합적국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습니다.
우리는 세계가 공인하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당당한 핵보유국이 된 우리 조국을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만들어야 하며 그러자면 농업전선과 함께 경공업전선에 힘을 집중하여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합니다.(전문 보기)
전국경공업대회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대회에 참석하시여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전국경공업대회가 18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대회는 전체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와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정신을 높이 받들고 백두산대국의 위용을 떨친 그 정신,그 기백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가 조성된 속에서도 경공업을 올해 경제건설의 주타격방향으로 정한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을 과시하며 나라의 경공업발전을 위한 대회합이 마련된것은 특기할 사변이다.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위대한 김 일 성동지께서와 김 정 일동지께서 경공업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는 력사적인 계기로 된다.
대회에서는 지난 기간 경공업부문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결함들을 분석총화하고 전당,전국,전민이 총공격전을 벌려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과업과 대책들을 토의하게 된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대연평도,백령도타격에 인입되는 열점지역 포병구분대들의 실전능력판정을 위한 실탄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적들의 침략전쟁연습소동으로 하여 정세가 날로 첨예해지고있는 속에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대연평도, 백령도타격에 인입되는 열점지역 포병구분대들의 실전능력판정을 위한 실탄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 현영철동지, 김격식동지, 박도춘동지, 리영길동지, 손철주동지, 김영철동지, 박정천동지, 림광일동지, 리성국동지, 리영래동지, 김명남동지, 안지용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서부전선대련합부대의 지휘관들과 사격훈련에 참가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령에 따라 조직된 이번 실탄사격훈련은 대연평도와 백령도타격에 인입되는 포병구분대들이 실전과 류사한 조건에서 분담된 목표에 대한 화력타격가능성과 격파능력을 확정하며 포무기들의 성능을 검열하고 대책을 세우는데 목적을 두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실탄사격계획과 포병구분대들의 배치상태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포실탄사격을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
순차에 따라 포사격이 시작되였다.
천지를 진감하며 노호하는 포성과 함께 대기를 헤가르며 번개같이 날으는 포탄들이 대연평도와 백령도에 도사리고있는 연평도서방어부대 본부, 괴뢰6해병려단 본부, 《하푼》발사기지, 90㎜땅크포진지, 155㎜자행곡사포중대, 전파탐지기초소, 130㎜방사포진지를 비롯하여 적대상물들로 가상한 목표들을 집중적으로 타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포병들이 목표들을 타격할 때마다 잘한다고, 정말 잘한다고 하시며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쌍안경으로 서남전선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 포병들이 쏜 명중포탄들이 통쾌하게 작렬하는것을 보시며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가 제일이라고, 무도영웅방어대의 영웅포가 역시 다르다고 높이 치하하시였다.
적진과의 실지거리를 타산하여 진지를 차지한 주체포와 방사포들에서 날린 포탄들도 목표들을 정확히 때렸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장거리포병들이 자기들이 쏜 포탄이 어떻게 목표들을 타격하는가를 눈으로 보지는 못하지만 복수심으로 불타는 심장으로 볼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적진》은 불도가니로 화하였다.
훈련에서는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의 포병들이 평시에 련마해온 포사격술을 남김없이 과시하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훈련은 적들이 감히 우리의 령해, 령토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떨군다면 무자비한 포병화력타격으로 적진을 아예 벌초해버릴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투명령을 철저히 관철할수 있게 준비된 조선인민군 포병의 실전능력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포병들이 싸움의 날을 생각하며 훈련을 강도높이 진행하고있기에 명중포성을 울릴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서남전선과 서부전선의 최전방초소들을 시찰하면서 타격대상물들에 대한 정밀타격순차와 진압밀도를 구체적으로 규정해주었는데 오늘 진행한 실탄사격을 통하여 4군단안의 포병들은 대연평도와 백령도의 적들을 불도가니에 처넣을수 있게 준비되여있음을 검열받았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늘 강조하는것이지만 현대전은 포병전이며 포병싸움준비이자 인민군대의 싸움준비이고 조국통일대전에서의 승리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포병무력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이날 포실탄사격훈련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의 포병들을 평양으로 부르시고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격정에 겨워 《만세!》를 부르는 군인들을 미덥게 바라보시며 전선시찰의 길에서 자신과 친숙해진 군인들이라고, 옥류관에서 식사를 꼭 시켜 보내라고 지휘성원들에게 당부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대연평도, 백령도타격에 인입되는 열점지역 포병구분대들의 실전능력판정을 위한 실탄사격훈련은 적들이 감히 움쩍하기만 한다면 우리의 포병무력은 상상할수 없는 위력한 타격으로 정의의 불벼락을 들씌우고 불을 즐기는 전쟁광신자들이 다시는 살아 날뛰지 못하게 모조리 짓뭉개버리고야말것이라는것을 다시금 힘있게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31군부대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인민군군인들과 함께 조선인민군 제531군부대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동지,현영철동지,현철해동지,박정천동지가 공연을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공연을 보게 된 관람자들의 가슴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은 탁월한 군사전략전술사상과 백전백승의 지략,탁월한 령군술을 지니시고 조국의 존엄과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관람자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백령도가 지척에 바라보이는 서부전선 최대열점지역의 전초기지인 월내도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
적들의 광란적인 침략전쟁소동이 최절정으로 치닿고있는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 때인 3월 11일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백령도가 지척에 바라보이는 서부전선 최대열점지역의 전초기지인 월내도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
최룡해동지,김격식동지,김영철동지,박정천동지,림광일동지,안지용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방어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이른아침 작은 발동선을 타시고 날바다를 헤치시며 방어대에 도착하시자 군인들과 군인가족들은 감격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배가 기슭에 닿기도 전에 차디찬 바다물속에 뛰여들며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인들과 군인가족들에게 어서 나오라고,물이 차다고 거듭 만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어머니들의 손을 잡고 발을 동동 구르는 섬방어대 어린이들을 한명한명 따뜻이 품어주시며 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641군부대관하 장거리포병구분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3월 11일 침략도발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 백령도의 적들을 타격소멸할 화력임무를 맡고있는 조선인민군 제641군부대의 싸움준비실태를 검열하시기 위하여 군부대관하 장거리포병구분대를 시찰하시였다.
최룡해동지,김격식동지,김영철동지,박정천동지,림광일동지,안지용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맞이하는 군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최전방에 위치한 구분대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 정 은 결사옹위!》의 구호를 터쳐올리는 군인들은 혁명의 최전방에 최고사령부를 두시고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해주시는 백두의 천출명장을 뜨거운 격정속에 맞이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룡정양어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룡정양어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김격식동지,김영철동지,박정천동지,림광일동지,안지용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룡정양어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들에게 맛있고 영양가높은 물고기를 먹이시려고 늘 마음써오신 어버이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빛내이실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전선시찰의 그 바쁘신 가운데서도 자기들의 일터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맞이한 양어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룡정양어장은 룡정원소의 물을 원천으로 현대적인 양어장을 건설할데 대한 어버이장군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꾸려진 선군시대를 대표하는 본보기양어장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010년 11월 21일 어버이장군님을 모시고 이곳을 찾으시였던 날을 잊을수 없다고 하시면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양어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시기 위해 멀고 험한 길을 걷고 또 걸으신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를 뜨겁게 회고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4.25국방체육단과 압록강국방체육단 활쏘기선수들의 활쏘기경기를 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4.25국방체육단과 압록강국방체육단 활쏘기선수들의 활쏘기경기를 보시였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현영철동지,김격식동지,리영수동지,김영훈동지,리종무동지가 경기를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체육단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자기들의 경기모습을 보여드리는 한없는 긍지와 행복으로 하여 선수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경기에 앞서 활쏘기선수들이 사용하는 기재들을 보아주시였다.
선수들을 몸가까이로 부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들이 착용하고있는 활과 화살을 주의깊게 보시면서 사용에서 좋은 점과 바로잡아야 할것은 무엇인가,경기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세심히 물어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청춘거리 체육촌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청춘거리 체육촌을 돌아보시였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현영철동지,김격식동지,리영수동지,김영훈동지,량청송동지,마원춘동지,리종무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체육성과 해당 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창건 40돐을 맞으며 일떠선 청춘거리 체육촌은 롱구,배구,탁구,력기,수영 등 수십종목에 여러 체육경기를 진행할수 있는 경기관들과 체육인식당,호텔을 비롯한 편의봉사시설들이 갖추어진 종합적인 체육문화기지이다.
지난 기간 우리의 체육발전과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체육교류에 적극 이바지해온 청춘거리 체육촌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시킬 구상을 안으시고 현지에 나오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여러 경기관들과 식당,호텔들을 돌아보시면서 개건사업에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우리 나라와 미국롱구팀 선수들의 혼합경기를 관람하시고 미국 NBA 이전 선수와 일행을 만나시였다
미국 NBA(전국롱구협회) 이전 선수 데니스 로드맨과 함께 우리 나라를 방문한 미국 할렘 글로브트로터즈롱구팀 선수들과 조선체육대학 홰불롱구팀 선수들의 혼합경기가 2월 28일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있었다.
평양시안의 체육애호가들을 비롯한 수많은 각계층 시민들이 류다른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경기를 보기 위해 체육관으로 모여들었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과 무관단성원들,외국손님들이 가족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왔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경기를 관람하시기 위해 나오시였다.
순간 《만세!》의 환호성이 장내를 진감하였다.
선수들과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한자리에 모신 감격과 환희에 넘쳐 열광적인 박수를 터쳐올렸다.
미국 NBA 이전 선수 데니스 로드맨이 주석단관람석에 올라가 경애하는 원수님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를 반가이 맞아주시고 옆자리를 권하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