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강토를 전쟁터로 만들 심산인가

주체97(2008)년 12월 3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얼마전 남조선의 《국회의장》이라는자가 《한나라당》패거리들과 함께 군사분계선일대의 괴뢰군부대를 돌아쳤다. 이자는 《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라.》느니, 그 무슨 《강한 군대가 되기 위해 정신력을 키우라.》느니 하고 떠들며 우리를 걸고 극도의 대결전쟁분위기를 고취하였다.

《한나라당》이 사복입은 호전광들의 무리라는것은 너무도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자들이기에 해를 마감하는 시각까지 최전연일대를 싸다니며 도발적인 망발을 늘어놓고있는것이다. 《한나라당》패거리들의 망동은 우리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대결기도의 발로로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고 나아가서 북침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무분별한 도발행위이다.

돌이켜보면 올해는 나라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민족의 념원을 짓밟으면서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에 기승을 부린 《한나라당》역적들의 용납 못할 죄악으로 얼룩져있다. 《한나라당》패거리들이 집권하자마자 《국회》를 저들의 독주판으로 만들고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리행을 악랄하게 가로막으면서 리명박역도의 반통일대결론인 《비핵, 개방, 3 000》을 실현하기 위해 미쳐날뛴것은 폭로된 사실이다. 괴뢰군부의 모험적인 북침《선제타격》기도를 비호하고 부채질하면서 전쟁《예산》을 대폭 늘여주는 등으로 호전광들을 동족과의 대결과 전쟁에로 적극 떠민것도 바로 《한나라당》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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