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과 비난만을 자아낸 기자회견

주체103(2014)년 1월 13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집권자가 진행한 신년기자회견에 대해 남조선 각계가 강하게 비난해나섰다.남조선의 야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한결같이 《실망만을 자아낸 회견》,《불통기자회견》이라고 평하였다.

민주당 원내대표는 집권자의 신년기자회견은 그의 불통만을 확인한 회견이였다고 하면서 《소통을 원칙없는 타협이나 부당한 결탁으로 생각》하는 그의 인식에 실망을 금할수 없다고 하였다.통합진보당 대변인은 론평을 통해 집권자의 기자회견은 《자랑스러운 불통》을 선포한것을 넘어 현 《정권》의 인식수준이 40년전 《유신》독재시절에 그대로 머물러있음을 확인시킨것이라고 주장하였다.정의당 대변인은 지금까지의 《불통정치에 대한 기억상실,그자체이다.》라고 개탄하면서 민중의 정당한 요구를 《불법적인 떼쓰기》로 규정하고 자기의 기준에 맞지 않는 모든 행동을 가차없이 탄압하겠다는 《시퍼렇게 날선 경고를 던졌다.》고 비난하였다.그는 집권자가 불법선거행위에 대해서는 지나간 문제라며 묵살하고 몽땅 날려보낸 《복지》공약에 대해서도 그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으며 중소기업과 청년실업 등 실질적인 문제들에 대해서는 외면하였다고 하면서 집권자의 《진심을 믿을 민중이 얼마나 되겠는가.》고 반문했다.이어 현 《정권》이 불통《정권》임이 립증되였으니 이제 민중은 랭정하고 준엄한 평가를 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전 여의도연구소 부소장은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집권자를 지지한 사람들은 필경 답답한감을 느꼈을것이고 반대한 사람들은 분노를 느꼈을것이라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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