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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이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한 연설 주체102(2013)년 1월 29일-
대회보고와 토론들을 통하여 지난 시기 당세포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결함들이 옳게 총화되였다고 보면서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말하려고 합니다.
동지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맞이하였습니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태양기아래 더욱 굳게 단결되였으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지켜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전진하고있습니다.
어려운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귀중한 혁명유산들을 굳건히 지켜내고 더욱 빛내임으로써 우리는 보다 큰 승리를 쟁취할수 있는 강력한 밑천과 열쇠를 자기 손에 확고히 틀어쥐게 되였습니다.
특히 지난해에 인공지구위성 《광명성ㅡ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은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방에 과시한 력사적장거이며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는 적대세력들에게 철추를 내린 특대사변이였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주도권을 더욱 확고히 틀어쥐게 되였으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에서 전환을 일으키는것은 시간문제로 되였습니다.
우리는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령마루에 승리의 붉은기를 휘날려야 합니다.
우리가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자면 혁명의 참모부이며 향도적력량인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전체 인민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여야 합니다.
전당이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치고 당과 인민이 혼연일체가 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것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당의 본성이며 전통적인 혁명방식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을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서고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힘에 의거하여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습니다.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당의 붉은 기폭과 이 땅우에 마련된 사회주의전취물들마다에는 수령은 당원들과 인민들을 믿고 당원들과 인민들은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충정으로 받들어온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력사가 깃들어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우리 당을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단결되고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위력한 전투적참모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며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이 땅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워야 합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더욱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당세포의 위치와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당세포는 당원들의 당생활거점이고 군중속에 뻗어있는 당의 말단신경이며 당정책관철의 척후대입니다.
당세포만 강하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이 흔들리지 않으며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이 전당을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기본고리로 되기때문에 당중앙은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가 있은 다음 당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첫 대회로 세포비서들의 대회를 소집하였으며 이번 대회를 당대회와 당대표자회에 못지 않게 중시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이고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는데서 결정적전환의 계기로 되게 하자면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전당의 세포비서들이 당의 의도를 똑똑히 알고 당세포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해나가야 합니다.
현시기 당세포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우리 당의 진정한 동지, 전우로 준비시키는것입니다.
모든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는것은 우리 당을 영원한 수령님의 당, 장군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며 결정적담보입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고 리용무동지의 령구를 찾으시여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일성훈장, 김정일훈장수훈자이며 공화국영웅인 전 인민무력성 고문, 토지정리중앙지휘부 고문 리용무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1월 28일 고인의 령구를 찾으시고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조용원동지, 김덕훈동지, 박정천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 국방상 리영길동지, 인민군총정치국장 권영진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추도곡이 울리는 장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충직한 혁명전사이며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위업을 굳건히 이어나가는데 공헌한 로혁명가를 잃은 비애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시는 화환이 고인의 령구앞에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안에 당의 유일적령군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주체적군건설사상과 로선을 관철하는데 특출한 기여를 하였으며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친 리용무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우리 당과 국가,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분투해온 귀중한 혁명동지를 잃은 비통한 마음을 안으시고 리용무동지의 령구를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시하시고 그들을 따뜻이 위로해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련포남새온실농장 건설예정지를 현지에서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규모남새온실농장이 일떠서게 될 함경남도 함주군 련포지구 건설예정지를 현지에서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와 설계기관의 일군들, 건설에 동원될 인민군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인민의 복리증진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투쟁하는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에 따라 이미전부터 함경남도 함주군 련포리일대에 대규모남새온실농장건설준비사업이 추진되여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9년 4월 몸소 현지를 답사하시며 함경북도 경성군 중평지구에 건설한 온실농장보다 더 방대한 규모의 현대적인 온실농장을 련포지구에 일떠세움으로써 함경남도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할 구상을 펼치시였으며 여러 차례에 걸쳐 련포지구 대규모남새온실농장건설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설계사업을 지도해오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2022년도 주요국가건설정책과업들중 최우선적인 과업으로 련포남새온실농장건설을 내세우고 올해 당창건기념일까지 완공할것을 결정, 포치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지에서 먼저 련포남새온실농장건설총계획에 대한 종합적인 해설을 청취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에 련포지구에 건설하게 되는 온실농장은 몇년전 함경북도 경성군 중평지구에 건설한 온실농장보다 그 규모에 있어서나 공사량에 있어서 더 방대한 대상이라고 하시면서 련포지구에 100정보온실과 농장살림집지구가 일떠서게 되면 이 일대가 완전히 천지개벽되고 함흥시를 비롯한 함남도인민들의 식생활에 많은 보탬을 주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온실농장건설에서 이미 많은 경험을 축적한 인민군부대들에 또다시 새로운 대규모온실농장건설을 맡기기로 결심하였다고 하시면서 해당 부대 장병들은 당의 구상과 정책의 철저한 집행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들답게 숭고한 자기의 사명에 충실하여 우리 당의 숙원사업을 하루빨리 관철하기 위한 충성의 총돌격전을 벌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에 건설하려는 온실농장설계안에 이미 건설한 중평남새온실농장의 우단점들을 모두 참고하고 반영하여 과학기술적측면에서나 경영상측면에서 더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100정보 면적에 해당한 850여개 온실들의 현대화수준을 철저히 높일데 대하여 이르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해안가의 지대적특성에 맞게 온실농장변두리에 방풍림조성을 선행시키고 농장살림집구획형성과 살림집형태의 다양성도 특색있게 구현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온실농장건설을 힘있게 추진하기 위한 강력한 건설지휘부를 조직하고 각 부문별로 분과들을 내오는 문제, 설계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고 건설자재보장과 온실설비제작을 선행하며 시공지도와 건설감독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방풍림조성과 원림록화사업을 책임적으로 할데 대한 문제 등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이와 함께 온실농장을 다음해부터 운영할수 있게 기술자, 종업원선발교육을 따라세우며 남새종자보장과 농기계, 영농물자확보를 동시에 내밀어 하루빨리 인민들의 식생활문제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농장, 당의 온실농장건설정책의 본보기, 표준이 되게 만점짜리로 일떠세울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기대와 믿음을 받아안은 전체 건설자들은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변화를 안아오시기 위하여 끝없는 사색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의 뜻을 높이 받들고 기적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남새온실농장을 당에서 정해준 기간내에 어김없이, 당에서 정해준 기준대로 세계적수준에서 훌륭히 완공해내고야말 불같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무기체계를 생산하고있는 군수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무기체계를 생산하고있는 군수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 당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김정식동지, 김여정동지, 국방과학원부문의 지도간부들이 동행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군수공장의 혁명사적교양실과 여러 생산현장들을 돌아보시면서 공장책임일군들로부터 공장이 최근에 이룩한 기술 및 생산공정현대화정형과 현행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당결정집행을 위해 중요무기생산에서 집단적혁신과 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무력의 현대화와 나라의 국방발전전략실현에서 공장이 맡고있는 위치와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공장을 우리 국방공업의 현대성을 상징하는 본보기공장으로 계속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의 로동자, 기술자, 일군들과 군검수원들이 당의 혁명위업을 강위력한 첨단무장으로 옹위해나갈 일념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군수생산으로 당과 혁명을 보위해온 자랑스러운 우리 국방공업의 전통과 력사를 이어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군수정책과 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총돌격전에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야 한다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공장의 전체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목숨보다 귀중한 우리 공화국의 자위권을 각방으로 침해하려드는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무리들의 도전을 담대한 배짱으로 짓밟아버리시며 최악의 역경속에서 최군사강국에로의 지름길을 마련하기 위한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행로에 심혼과 열정을 깡그리 바치시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를 심장으로 이어받고 국가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위해나가는 당에 충직한 국방공업전사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억척의 맹세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정치국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당과 국가의 당면사업과 중요정책적문제들을 토의결정하기 위하여 1월 19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제8기 제6차회의를 소집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회의에 참석하시였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사회하시였다.
정치국회의는 먼저 위대한 수령님 탄생 110돐과 위대한 장군님 탄생 80돐을 성대히 경축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였다.
뜻깊은 올해의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가장 경사스럽고 의의있게 맞이하는것은 수령님의 후손,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의 마땅한 의무이고 도덕의리이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투쟁해온 우리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고 긍지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해 투쟁해나가고있는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태양절과 광명성절보다 더 뜻깊은 명절은 없으며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행로에 새겨진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 존엄높은 우리 당과 국가의 존재자체에 대하여서도 생각할수 없다.
정치국회의에서는 력사적인 올해의 태양절과 광명성절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당의 령도따라 끝까지 계승완성하려는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을 더욱 억척같이 다지고 주체110년대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는 승리자의 년대로 빛내이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드높은 열의와 혁명적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중요한 정치적계기로 되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위대한 수령님 탄생 110돐과 위대한 장군님 탄생 80돐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승리와 영광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기 위한 당과 국가기관들의 임무를 상세하게 포치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을 성대히 경축할데 대하여》가 채택되였다.
정치국회의에서는 다음으로 현 조선반도주변정세와 일련의 국제문제들에 대한 분석보고를 청취하고 금후 대미대응방향을 토의하였다.
회의에서는 최근 미국이 우리 국가의 정당한 주권행사를 부당하게 걸고들면서 무분별하게 책동하고있는데 대한 자료가 통보되였다.
미국은 조미수뇌회담이후 최근년간에만도 저들이 직접 중지를 공약한 합동군사연습을 수백차례나 벌렸으며 각종 전략무기시험들을 진행하는 한편 첨단군사공격수단들을 남조선에 반입하고 핵전략무기들을 조선반도주변지역에 들이밀면서 우리 국가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였다.
또한 우리 국가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면서 무려 20여차의 단독제재조치를 취하는 망동을 자행하였으며 특히 현 미행정부는 우리의 자위권을 거세하기 위한 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제반 사실은 미제국주의라는 적대적실체가 존재하는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이후 우리가 조선반도정세완화의 대국면을 유지하기 위하여 기울인 성의있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군사적위협이 더이상 묵과할수 없는 위험계선에 이르렀다고 평가하고 미제국주의와의 장기적인 대결에 보다 철저히 준비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일치하게 인정하면서 국가의 존엄과 국권, 국익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물리적힘을 더 믿음직하고 확실하게 다지는 실제적인 행동에로 넘어가야 한다고 결론하였다.
정치국회의는 미국의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대조선적대행위들을 확고히 제압할수 있는 보다 강력한 물리적수단들을 지체없이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국방정책과업들을 재포치하였으며 우리가 선결적으로, 주동적으로 취하였던 신뢰구축조치들을 전면재고하고 잠정중지하였던 모든 활동들을 재가동하는 문제를 신속히 검토해볼데 대한 지시를 해당 부문에 포치하였다.
정치국회의에서 채택된 해당 결정은 혁명발전의 절실한 요구와 조성된 현정세하에서 우리 국가의 존립과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시기적절하고 정당한 조치로 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정치국회의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거룩한 영상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높이 우러러모시고 이 땅우에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강대국을 기어이 건설하려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의지와 불굴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주체적국방공업령도사에 아로새긴 조선로동당의 빛나는 공적 또다시 만천하에 과시 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에서 련속성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월 11일 국방과학원에서 진행한 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를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 부부장들,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시험발사를 함께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나라의 전쟁억제력을 가일층 강화하기 위하여 국방과학연구부문앞에 극초음속미싸일부문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전략적과업을 제시하였으며 당중앙은 당대회과업관철을 위하여 극초음속무기체계개발의 전 과정을 강력히 인도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시험발사에 앞서 국방과학원 원장으로부터 극초음속미싸일무기체계에 대한 종합적인 해설을 청취하시였다.
시험발사는 개발된 극초음속무기체계의 전반적인 기술적특성들을 최종확증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려명이 밝아올무렵 총비서동지께서 지켜보시는 가운데 새벽하늘의 고요와 미명의 장막을 밀어내며 주체무기의 발사폭음이 천지를 뒤흔들고 화광이 대지를 뜨겁게 달구는 속에 강위력한 조선의 힘의 실체가 하늘로 솟구쳐올랐다.
발사된 미싸일에서 분리된 극초음속활공비행전투부는 거리 600㎞계선에서부터 활공재도약하며 초기발사방위각으로부터 목표점방위각에로 240㎞ 강한 선회기동을 수행하여 1, 000㎞ 수역의 설정표적을 명중하였다.
최종시험발사를 통하여 극초음속활공비행전투부의 뛰여난 기동능력이 더욱 뚜렷이 확증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국방력발전 5개년계획의 핵심5대과업중 가장 중요한 전략적의의를 가지는 극초음속무기개발부문에서 대성공을 이룩한 미싸일연구부문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과 해당 당조직들의 실천적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특별감사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전략적인 군사력을 질량적으로,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우리 군대의 현대성을 제고하기 위한 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국방과학연구부문에서는 우리 당의 국방발전정책과 전략적방침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전쟁억제력을 비상히 강화하기 위한 력사적인 성업에서 계속 훌륭한 성과들을 쟁취해야 한다고 고무격려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극초음속무기연구개발부문의 핵심성원들을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부르시여 뜨겁게 축하해주시면서 앞으로도 계속되는 첨단국방과학연구성과로써 나라의 전쟁억제력을 강화하고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리라는 커다란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며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에 대하여 하신 교시(발취)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김정은동지는 자기 수령과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을 지니고있습니다.》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리론에 정통하고있을뿐아니라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학예술, 과학과 기술 그리고 력사와 건축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식견을 가지고있습니다.》
《김정은동지는 시대의 변천과 력사의 흐름속에서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를 어떻게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가겠는가, 우리 인민이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겠는가 하는것을 환히 알고 멀리 앞을 내다볼줄 아는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입니다.》
《김정은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백두산형의 장군입니다.》
《김정은동지는 군사적안목이 넓고 군사분야에 대한 실력이 대단히 높습니다.》
《김정은동지는 언제나 총대를 사랑할뿐아니라 군사지휘관다운 지략이 뛰여나고 군사전법에도 밝으며 령군술도 높습니다.》
《김정은동지는 뛰여난 군사적기질을 가지고있습니다.
김정은동지의 정신과 기질은 백두산의 정기와 기상그대로입니다.그의 신념과 의지, 담력과 배짱은 정말 놀랄 정도입니다.》
《김정은동지는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지닌 인민의 지도자입니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님의 좌우명이고 나의 좌우명인 동시에 김정은동지의 좌우명입니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김정은동지는 혁명동지들에 대한 우애심과 의리심이 깊습니다.》
《김정은동지는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을 특별히 귀여워하고 사랑합니다. 이것은 그의 숭고한 후대관의 발현이며 그의 천품이기도 합니다.》
《김정은동지는 혁명의 령도자, 인민의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훌륭히 갖추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들로부터 지지와 사랑을 받고있으며 이에 대하여 세상사람들도 인정하며 탄복하고있습니다.》
《김정은동지는 앞으로도 인민의 충직한 아들로서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력사를 수놓아갈것입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 《인민들의 참된 삶과 후손만대의 영원한 행복은 수령에 의해서만 마련되고 꽃펴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수령의 현명한 령도를 받을 때만이 인민들의 값높고 보람있는 삶과 후손만대의 행복이 마련되고 꽃펴나게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복은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령도를 받는것이다. 위대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 인민은 부모잃은 고아의 처지와 다름이 없다.
인민들의 참된 삶은 수령의 품속에서 마련되고 꽃펴난다.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망국의 피눈물속에 온갖 민족적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해야만 했던것이 우리 인민의 처지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파란많은 민족수난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인민의 운명을 구원해주신 민족의 태양,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나라의 주인이 되여 참다운 자유와 행복, 값높은 삶을 누리는 복받은 인민으로, 이 세상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자랑떨치게 되였다.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지위를 지키는것은 그것을 찾는것에 못지 않게 중요한 문제이다.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과 시련의 시기 적대세력의 발악적인 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와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해주신분은 바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이시다.
또다시 식민지노예가 되느냐 자주적인민으로 사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서 우리 인민이 전대미문의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고 자주적인간의 삶을 빛내일수 있은것은 위대한 장군님따라 혁명의 한길을 굴함없이 걸어왔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륭성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며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살며 투쟁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과 념원을 받들어 이 땅에 기어이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리상사회를 일떠세우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진두에서 지휘하고계신다.
인민의 리상인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줄기차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불멸의 지침과 실천강령들을 제시하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적인 복무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가고계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결론과 력사적인 보고의 모든 내용은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우리 인민의 복리를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인민을 더 잘살게 하고 인민의 밝은 미래를 앞당겨오시려 더 많은 사업을 설계하시고 더 많은 일감을 떠맡아안으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가 있고 사랑하는 우리의 아이들이 또다시 가슴가득 받아안게 될 사랑과 정이 응축되여있으며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휘황한 진로가 명시된 력사적인 당결정들에서 인민은 더욱 강대해질 조국의 승리, 더욱 문명하고 행복해질 자신들과 후대들의 모습을 본다.
위대한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하는 길에 우리 국가의 번영이 있고 자신들의 행복이 있으며 사랑하는 아들딸들의 밝은 미래가 있기에 결사의 의지로 받들어나가려는것이 천만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며 의지이다.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려가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갈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2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더불어 조국청사에 뚜렷한 승리의 년륜을 새긴 2021년을 보내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해를 맞이한 온 나라 강산에 존엄높고 강대한 우리 당과 국가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경모심이 뜨겁게 흐르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11(2022)년 새해에 즈음하여 1월 1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최룡해동지, 조용원동지, 김덕훈동지, 박정천동지와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동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김정은동지께서 드리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고귀한 한평생을 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만년초석으로 고이시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시고 오늘도 온 나라 인민의 신념의 기둥이 되시여 백승의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더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새해의 인사를 드리시였다.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하고 조국과 인민이 부여한 무거운 책무를 다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중대한 투쟁이 예고된 올해를 혁명적대경사의 해,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위대한 진군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되게 할 철석의 맹세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는데 공헌한 공로자, 로력혁신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투쟁에서 남다른 공훈을 세운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을 만나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2022년 새해의 첫아침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에서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무한한 감격과 환희가 참가자들의 가슴마다에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지난 온 한해 불면불휴의 혁명령도로 사회주의건설사에 특기할 기적적승리를 안아오시고도 그 성과를 인민들에게 돌려주시고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가장 값높은 영예와 크나큰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위대한 어버이를 우러러 열광적으로 환호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과 혁명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견인불발의 완강한 노력으로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소중한 성과들을 이룩함으로써 2021년을 빛나게 결속하는데 공헌한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시며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참가자들이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기 위한 새해의 장엄한 투쟁에서도 핵심적, 선구자적역할을 계속 훌륭히 수행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오르는 속에 격정에 북받친 참가자들이 자애로운 원수님의 품에 스스럼없이 안겨들며 뗄래야 뗄수 없는 혈연의 정을 나누는 가슴뜨거운 화폭이 펼쳐졌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부흥을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에 헌신분투하여 위대한 새 승리를 안아오는데 기여할 불같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우리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는 속에 위대한 투쟁의 해를 총화하고 새로운 발전지침을 책정하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주체110(2021)년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전원회의는 전당, 전국, 전민이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전략사상과 실천강령을 받들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향한 다음단계의 투쟁에로 신심드높이 이행하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소집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회의장 주석단에 등단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비상한 사상리론적예지로 사회주의 새 승리의 표대를 세워주시고 온 한해 정력적인 령도활동으로 국가부흥의 튼튼한 기틀을 마련해주신 우리 당과 인민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신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전원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다.
당중앙위원회 부서 일군들과 성, 중앙기관, 도급지도적기관과 시, 군, 중요공장, 기업소 책임일군들, 해당 중요부문 일군들이 방청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들로 집행부가 구성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김정은동지께 전원회의 사회를 위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전원회의소집의 기본목적과 그 의의,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시고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인 2021년도 당 및 국가사업에 대한 당중앙위원회적인 분석과 평가를 내리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대회가 제시한 발전과 변혁의 5개년계획을 수행함에 있어서 지금의 한해한해의 사업은 사회주의건설의 발전적단계에 있어서나 우리 당과 국가의 현실적조건과 환경에 있어서 대단히 관건적이고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이번 전원회의를 통하여 우리모두는 올해 사업 못지 않게 방대하고도 중대한 다음해 사업의 전략적중요성에 대해 자각하면서 무겁고도 책임적인 고민을 마주하게 될것이라고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올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는 현재 우리가 마주하고있고 또 앞으로 직면하게 될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을 보다 선명하게 예측할수 있게 되였으며 우리가 할수 있는것들을 잘 알고 우리의 가능성과 자신심을 더욱 명확히 가지게 되였다고 하시였다.
지금의 대내외형세를 정확히 리해하고 정확히 판단하며 정확한 투쟁방침을 틀어쥐고 정확한 방향을 따라 정확한 걸음을 옮겨디뎌야만 실제적인 발전적변화로써 다음단계의 투쟁에로 이행할수 있다고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한해 사업을 긍지스럽게 총화하는 이 시점에서도 우리는 반드시 랭정성을 가지고 교훈적인것을 먼저 분석해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찾게 되는 일련의 교훈들이 혁명적인 정책들을 더욱 보완하고 우리의 더 큰 발전잠재력을 불러일으키는 추동력으로 되게 하자는데 이번 전원회의를 소집한 중요한 목적이 있으며 여기에 혁명발전의 커다란 실천적의의가 있다고 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는 값비싼 교훈과 헌신의 노력이 응축되여있고 비상한 책임감과 분발력으로 충만되여있는 올해의 성과와 경험들을 적극 장려하고 증폭시켜야 하며 새년도 계획토의에서 무거운 책임성과 최대의 창의창발성을 발휘하여 더 큰 성공과 승리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당겨와야 한다고 인정하였다.
전원회의에는 다음과 같은 의정들이 상정되였다.
1.2021년도 주요당 및 국가정책들의 집행정형총화와 2022년도 사업계획에 대하여
2.2021년도 국가예산집행정형과 2022년도 국가예산안에 대하여
3.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위한 당면과업에 대하여
4.당규약의 일부 조항을 수정할데 대하여
5.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의 2021년 하반년도 당조직사상생활정형에 대하여
6.조직문제
전원회의는 상정된 의정들을 전원일치로 승인하였다.
전원회의는 첫째 의정토의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제기한 보고와 부문별토론들을 청취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첫째 의정에 대한 강령적인 결론《2022년도 당과 국가의 사업방향에 대하여》를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먼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당과 국가의 첫해 사업정형을 분석총화하시였다.
당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실천강령을 높이 들고 긴장하고도 보람있게 투쟁해온 2021년은 엄혹한 난관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은 위대한 승리의 해이라는것이 당중앙위원회가 내린 총평이다.
당중앙위원회가 올해 사업에서 내세운 총적인 목표와 지향은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들을 무조건 수행하여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를 안아오는것이였다.
당중앙위원회는 올해 사업을 포치하고 추진하면서 계획작성에서부터 발전지향성과 견인성, 과학성을 보장하는것과 함께 그 집행에서 무조건성과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세우는데 특별한 힘을 넣었으며 일군들을 제때에 각성분발시키고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의 절실한 현안들에 대한 해결대책을 적시에 수립하였다.
당이 제일 중시하는 농업부문에서 평가할수 있는 성과, 자신심을 가지게 하는 뚜렷한 진일보가 이룩되였다.
중요한것은 농사의 흉풍을 좌우하던 재해성기상현상과 장애요인들에 예견성있게 대응하는 과학적인 방법론을 장악함으로써 어떤 조건에서도 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는 확신을 가지게 된것이며 이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비상한 애국적열성과 견인불발의 노력이 안아온 소중한 결실이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올해의 불리한 조건에서도 농사를 잘 짓는데 적극 기여한 농업부문의 모범적인 일군들과 근로자들,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감사를 보내자는것을 전원회의앞에 정중히 제의하시였다.
전원회의는 김정은동지의 제의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였다.
당중앙위원회가 올해 인민들앞에 내놓은 주목되는 성과는 계획하였던 방대한 대건설과제들을 박력있게 추진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약동하는 발전상과 저력을 크게 과시한것이다.
송신, 송화지구의 1만세대 건설이 기본적으로 결속되여 또 하나의 대건축군이 일떠선것은 5개년계획기간에 수도의 살림집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수 있는 전망, 그 첫 실체를 보여준 경이적인 기적이다.
삼지연시꾸리기 3단계 공사가 마무리됨으로써 전국의 지방들을 개변시키는 장기적인 대건설을 확신성있게 밀고나갈 리상적인 본보기, 산 경험을 가지게 되였다.
검덕지구 5, 000세대 살림집건설이 성과적으로 진척되고 함경남도와 함경북도의 큰물피해복구가 원만히 진행되였으며 현대적인 다락식주택구건설을 비롯한 많은 대상공사들에서 새로운 건축형식이 도입되고 새로운 착상들이 창조되여 우리의 건축이 한단계 도약하고 건설의 대번영기가 계속 개화발전하고있음을 립증하였다.
인민경제의 동력보장을 맡은 전력, 석탄공업부문이 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경제전반을 활기차게 견인하고 건재공업부문과 기계, 채취, 림업, 륙해운, 철도운수부문에서 국가적건설과 생산적앙양을 안받침한것을 비롯하여 올해 계획수행에서 진일보의 개선과 실적이 이루어졌다.
경제부문에서 계획규률이 확립되고 경제지도일군들의 사업기풍이 현저히 개선되였으며 이것은 앞으로 경제와 국가사업을 더 강력히 전진시킬수 있게 하는 힘있는 담보로 된다.
사회주의적인 생활, 사회주의적인 발전을 지향하는 전인민적인 공통된 사상의식이 보다 강렬해져 집단주의의 위력이 실천에서 높이 발휘되였다.
당중앙위원회는 올해 사업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하려는 기운이 우세하게 발현되고 당의 조직규률강화, 당결정집행을 비롯한 당풍확립에서 전환이 일어났다고 평가하였다.
내각을 비롯한 경제지도기관들에서 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도와 통제를 강화하고 경제관리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시도들이 적극화되였으며 사회주의법률제도를 완비하는 사업이 보다 심화되고 법질서가 강화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안정을 담보하는데서 실질적인 진전이 이룩되였다.
국방공업부문에서 자기의 정확한 발전계획에 따라 첨단무기체계들을 련속 개발해내면서 우리 군사력의 선진성과 현대성을 크게 과시한것은 올해 성과에서 대단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당대회가 열린 올해 수많은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하고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미덕, 미풍의 소유자들로 자라난것을 비롯하여 청년들의 기세가 매우 앙양된것은 괄목할만한 정치적성과이다.
당중앙위원회는 올해의 투쟁성과를 평가하면서 극난한 환경에서 경제를 안정화시킬수 있는 방법, 자력으로 살아갈수 있는 방법을 하나하나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실행하고있는것, 이것이 경제발전에서의 긍정이며 이 과정이 곧 전면적국가발전을 향한 우리식 사회주의의 힘있는 전진과정으로 된다고 평가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올해 사업에서 당당히 자부할만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된것은 전체 인민이 당대회의 권위를 견결히 보위하려는 충성의 열의를 안고 산악같이 들고일어나 모든 곤난을 인내하며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주었기때문이라고 하시면서 견인불발의 완강한 노력으로 당대회가 열린 2021년을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사에 특기할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인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을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높이 평가하시고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일본 도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허종만동지 앞
나는 새해 2022년을 맞으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향하여 힘차게 매진하고있는 의장동지를 비롯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따뜻한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지난해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류례없이 가혹한 이역의 살풍경속에서도 겹쌓이는 온갖 도전과 위협을 과감하게 물리치며 사상으로 강하고 덕과 정으로 굳건한 총련의 진모습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였습니다.
나는 온 한해를 애국애족의 려정으로 수놓으며 조국의 통일발전과 륭성번영을 위해 변함없는 충의지심을 기울여준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2022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을 맞이하는 민족사적대경사의 해이며 사회주의건설과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큰걸음을 내짚어야 할 력사적진군의 해입니다.
올해 총련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더 높이 우러러모시고 총련 제25차 전체대회를 일심단결의 대회, 계승과 혁신의 대회로 빛나게 장식하며 동포들을 위함에 일심전력하고 광범한 동포군중의 무궁한 힘으로 애국애족운동을 기운차게 벌려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으로 더욱 뚜렷이 립증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경사스러운 올해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을 담아 해외동포들의 권익을 옹호보장하기 위한 법적담보를 더 튼튼히 마련하는것을 비롯하여 동포들모두가 고대하고 반기는 시책들을 정을 다해 실행해나갈것입니다.
희망찬 새해에도 귀여운 재일조선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이 명랑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고 모든 동포가정들에 평안과 행복이 깃들기를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1(2022)년 1월 1일 평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수령의 위대성은 인민의 위대성을 규제하는 결정적요인이라는것을 밝힌 명언이다.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을 모신 인민만이 위대한 인민으로 자라나게 된다는 고귀한 철리가 담겨져있다.
수령의 위대성은 인민의 위대성을 규제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인민의 위대성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있는것이 아니라 어떤 수령을 모시고있는가 하는데 있다. 인민은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위대한 인민으로 될수 있다. 인민의 위대성은 그 수령의 위대성에 달려있으며 인민의 미래는 그 수령의 현명성에 달려있다. 위대한 인민으로서의 존엄과 영예가 대를 이어 빛나게 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도 위대한 수령의 령도가 대를 이어 계승되는가 그렇지 못한가에 달려있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아야만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으며 위대한 인민으로 될수 있다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력사가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지난날 우리 인민은 나라와 민족을 옳바로 이끌어나갈 령도자를 모시지 못한탓으로 식민지노예의 처지에 굴러떨어져 갖은 멸시와 천대를 받아왔으며 민족의 우수성을 빛내이지 못하였다.
그러던 우리 인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모심으로써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나가는 위대한 인민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은 자주정신이 강한 혁명적인민, 온 세상이 칭송하는 위대한 인민으로 자라났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서 주체사상의 진리를 깨달았으며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것을 혁명실천속에서 심장깊이 새기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안겨주신 자주정신은 약소민족의 설음을 숙명으로 간주하던 우리 인민을 세계를 디디고 올라설 결심을 가지고 자신만만하게 나가는 자주의 강자들로 키웠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은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불패의 힘을 발휘해나가는 영웅적인민으로 자라났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늘 우리 인민과 같이 자기 수령에게 충실하고 고상한 도덕의리를 가진 인민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도 없다고, 우리 인민에게는 《위대한》이라는 말을 붙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에게는 정말 인민복이 있다고 교시하시군 하시였다. 하지만 그 인민복은 인민이 지닌 수령복에 의해 마련된것이였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따라 혁명의 길을 헤쳐오는 나날에 단결의 귀중함을 깨달았으며 당과 수령의 두리에 뭉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철리를 심장으로 체득하였다. 이 나날에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일심단결이라는 무기를 가지게 되였고 수령과 혼연일체를 이룬 가장 힘있는 인민, 위대한 인민으로 되게 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강행군길을 쉼없이 걷고걸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과감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우리 인민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가슴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전사, 제자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4일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4일회의가 30일에 진행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문별분과연구 및 협의회들을 결속하면서 결정서초안에 보충할 건설적의견들을 종합하여 최종심의하였다.
전원회의는 계속된다.
본사정치보도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2일회의 진행
국가부흥의 새로운 투쟁지침을 밝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2일회의가 참가자들의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진행되였다.
전원회의는 첫날 회의에서 2021년도 주요당 및 국가정책들의 집행정형을 총화하고 새년도 사업계획에 관한 문제를 토의한데 이어 28일 사회주의농촌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위한 당면과업에 대하여 중요하게 취급하였다.
총비서동지께서 첫날 회의에서 력사적인 결론 《2022년도 당과 국가의 사업방향에 대하여》를 하신데 이어 2일회의에서 사회주의농촌발전에서 중대한 변혁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보고를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지향하고있는 현실적조건과 시대적요구에 맞게 농촌진흥의 웅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발전전략과 중심과업, 구체적인 실행방도들을 제시하시였으며 혁명적인 중대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현시기 우리 나라 농촌문제해결의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진로를 명시한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은 전원회의 참가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찬동을 받았다.
전원회의는 상정된 의정토의를 계속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소집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12월 27일에 소집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이 전원회의에 참가하였으며 당중앙위원회 부서 일군들, 성, 중앙기관, 도급지도적기관과 시, 군, 중요공장, 기업소 책임일군들, 해당 중요부문 일군들이 방청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전원회의를 사회하시였다.
전원회의에서는 2021년도 주요당 및 국가정책집행정형을 총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전략전술적방침과 실천행동과업들을 토의결정하게 된다.
전원회의는 상정된 의정들을 승인하고 토의사업에 들어갔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군건설업적에 대하여 하신 말씀 (발취)
주체110(2021)년 12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에 충실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력사의 준엄한 시련과 풍파를 헤치며 우리 혁명을 영광스러운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습니다.》
《김정일동지의 선군사상은 혁명의 총대, 혁명군대를 강화하고 혁명군대를 핵심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다지며 그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데 대한 혁명리론을 밝혀주고있습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튼튼한 토대와 승리의 담보를 확고히 마련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져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군사적담보를 확고히 마련하시였습니다.》
《선군혁명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군사를 중시하고 앞세우며 혁명군대를 핵심력량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전반을 밀고나갈데 대한 사상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수령결사옹위를 생명으로 하고 최고사령관의 명령을 맨 앞장에서 결사관철하는 선봉대, 선군혁명위업수행의 전위대로 자라났습니다.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가 힘있게 추진되여 우리자체의 힘과 기술로 그 어떤 현대적무장장비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낼수 있게 되였습니다.》
《세계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익측도 지원도 없이 싸워야 했던 가장 준엄하고 어려운 시기에 인민군대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따라 혁명의 제일선에서 영웅적인 결사전을 벌리며 혁혁한 공적을 세웠습니다.》
《동서고금의 그 어느 갈피에도 빈터우에서 자력건군의 대업을 실현하고 장기간에 걸치는 최악의 도전과 봉쇄속에서 최강의 무력을 키운 기적은 찾아볼수 없으며 이것은 오직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부국강병의 거대한 업적입니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에 대하여 하신 교시 (발취)
주체110(2021)년 12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어머님은 일찌기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한평생 총을 잡으시고 위대한 수령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위하시며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싸우신 걸출한 녀성혁명가, 항일의 녀성영웅이시고 위대한 어머니이십니다.》
《어머님의 한생은 길지 않았지만 어머님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고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한생을 어떻게 살며 투쟁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빛나는 모범을 보여주신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수령님께 바치신 어머님의 충실성은 절대적인 신념이였고 숭고한 도덕이였고 일상적인 생활이였으며 어머님의 한생은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으로 일관된 가장 값높은 한생이였습니다.》
《우리 어머님께서는 나라가 해방되였으나 정세가 복잡하고 할 일이 많은데 어떻게 자리를 뜨겠는가고 하시면서 그처럼 그리워하던 고향에도 가보지 못하시고 일가친척을 찾는것도 미루시며 수령님의 사업을 보좌해드리는데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우리 어머님은 총대를 끝없이 사랑하시였기에 혁명무력을 강화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수령님의 군건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해 온갖 심혈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혁명동지들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뜨거운 인정미는 어머님의 천품이였습니다. 어머님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동지들을 위해 한생을 사시였습니다.》
《우리 어머님은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시였으며 남들이 겪는 불행과 고통에 대하여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면서 그들의 아픔을 덜어주기 위하여 마음을 많이 쓰시였습니다. 우리 어머님의 인정세계에는 정말 끝이 없었습니다.》
《우리 어머님처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동지들과 인민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 한없이 숭고한 인정미와 소탈한 인민적품성을 지니고 수령을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고귀한 한생을 바친 그런 녀성혁명가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