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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직업동맹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전위부대가 되자 -조선직업총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10(2021)년 5월 25일-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온 나라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가 날로 높아가는 속에 조선직업총동맹 제8차대회가 열리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억척으로 뭉친 우리 로동계급의 혁명성과 단결력을 힘있게 과시하고 전체 직맹원들을 더욱 분발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를 위한 전인민적진군을 추동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나는 조선직업총동맹 제8차대회가 사회주의의 위대한 새 승리, 새 생활을 향해 더 빨리 내달리려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한결같은 열망에 부응하여 동맹사업에서 혁신과 발전을 가져오는 전환적인 계기가 되리라는것을 확신하면서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또한 당이 내세운 새 단계의 투쟁로선과 방침에 열렬히 호응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우고있는 전국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세월의 흐름과 함께 시대는 변하고 세대도 계속 바뀌고있지만 우리 로동계급처럼 자기의 영광스러운 투쟁전통과 혁명정신을 변함없이 이어가며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드는 미덥고 자랑스러운 로동계급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지난 5년간의 헐치 않았던 투쟁행정에서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고귀한 칭호를 안겨준 당중앙의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비상한 애국적헌신성을 발휘하여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는데서 특출한 공헌을 하였습니다.
최근년간 사상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나라의 국력과 위상이 급격히 상승하고 혁명의 전진비약을 위한 주체적힘이 비상히 강화될수 있은것은 우리 당의 사상과 로선, 구상과 결심을 절대지지하며 결사관철해온 로동계급을 비롯한 온 나라 근로자들의 고결한 충성과 영웅적투쟁이 있었기때문입니다.
당중앙은 언제나 한마음 변함없이 우리 당만을 굳게 신뢰하고 충직하게 따르는 로동계급의 모습에서 힘과 용기를 받아안으면서 국가방위를 위한 민족자존의 중대사도 주저없이 결단하였고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숙원사업들도 통이 크게 펼칠수 있었습니다.
우리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당의 로선과 정책은 곧 진리이고 과학이며 승리이라는 신념을 지니고 병진의 화선길에서,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친 전투장들과 우리 경제의 자립화, 주체화를 위한 전초선들에서 간고한 노력끝에 이룩한 자랑찬 창조물들과 성과들은 오늘 우리가 더 큰 목표와 리상을 내세우고 나아갈수 있게 하는 귀중한 밑천으로 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지난 5년간의 경제사업정형을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고 나라의 경제를 정비보강하여 정상적인 발전궤도에 올려세우기 위한 새 단계의 목표를 제시하였습니다.
우리는 앞으로의 5개년계획기간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할뿐아니라 5년을 주기로 한번씩 크게 도약함으로써 멀지 않은 앞날에 우리 국가의 자존과 번영을 확고히 담보하고 인민들이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여야 합니다.이것은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이 자체를 지키고 보존하는 단계를 벗어나 혁신과 변화의 새로운 국면, 비상한 장성속도를 요구하는 새시대에 들어섰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앞에 도래한 위대한 전환의 시대, 새로운 대고조시대는 창조와 건설의 주역인 로동계급을 비롯한 전체 직맹원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중대한 사명과 임무를 자각하고 들고일어나 전투력을 최대로 발휘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로동계급처럼 생산과 건설현장에서, 과학과 문명창조의 초소들마다에서 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내달리며 긴장하고 헌신적인 로력투쟁을 벌려야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적인 혁신을 이룩할수 있으며 우리 인민의 리상과 꿈을 당에서 정한 기간에,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실현할수 있습니다.
우리 로동계급은 당과 수령의 부름따라 사회주의, 공산주의에로 더 빨리 나아가려는 비상한 혁명적열정에 넘쳐 소극과 보수를 부시며 대중적영웅주의의 위력으로 우리의 경제건설력사에서 전설적인 기적을 창조한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로동계급의 그 정신과 기백을 오늘의 혁명적진군에서 그대로 이어가야 합니다.
현 단계에서 직업동맹앞에 나서는 중심과업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당과 혁명앞에 지닌 시대적사명과 임무를 자각하고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한 투쟁에 헌신하는 혁명화, 공산주의화된 근로자들로 준비시키는것입니다.
직업동맹은 우리 세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당에 대한 충실성과 조국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 조직성과 전투력, 단결력을 지닌 전위투사로 키우는데 모든 사업을 지향시키고 동맹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 새시대의 혁명적진군에서 자기의 전투적위력을 높이 떨쳐야 하겠습니다.
직업동맹앞에 나서는 과업은 첫째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고 싸워나가는 공산주의적신념의 소유자들로 억세게 준비시키는것입니다.
혁명에 바치는 비상한 열정과 투신력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미래에 대한 확신에서 우러나옵니다. 사회주의의 승리와 미래에 대한 신념이 확고해야 어떤 곤난속에서도 두려움없이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내세우고 신심과 락관에 넘쳐 투쟁할수 있습니다.(전문 보기)
김정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뜻을 받들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60돐을 맞으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4(2015)년 5월 25일-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민족사적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60돐을 뜻깊게 경축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총련결성 60돐을 맞으며 허종만의장동지를 비롯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총련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몸소 무어주시고 이끌어오신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입니다.
총련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력사에는 총련을 전체 재일동포들의 권리와 리익을 대표하는 주체적해외공민단체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깃들어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자주시대 해외교포운동의 개척자, 총련의 창건자이시며 재일동포들의 삶의 은인,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아갈 옳바른 길을 찾지 못하여 생사기로에 있던 재일조선인운동의 실태를 헤아려보시고 현명한 로선전환방침을 제시하시여 재일조선인운동을 위기에서 구원하시고 주체의 첫 해외교포조직인 총련을 무어주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재일조선인운동발전의 매 단계마다 총련이 나아갈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길에 내세워주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총련을 애국애족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 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로 키우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운명의 수호자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련일군대오를 사상과 신념이 투철한 일심단결의 대오로 다져주시였으며 선군의 보검으로 총련을 굳건히 지켜주시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총련을 사회주의조국의 한 부분으로, 재일동포들을 친혈육처럼 여기시며 조국이 고난의 행군을 하던 그 어려운 시기에도 총련민족교육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재일동포들의 존엄과 안정된 생활을 위하여 물심량면의 지원을 아낌없이 보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그 믿음과 사랑이 있어 총련은 세계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로 자랑떨칠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총련이 걸어온 지난 60년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이며 숭고한 민족애, 동포애의 전설로 수놓아진 은혜로운 사랑의 력사입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사랑속에서 총련은 지난 60년기간 영광스러운 발전의 길을 걸어왔으며 조국과 민족앞에 커다란 공적을 쌓아올렸습니다.
총련은 자기 수령, 자기 조국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면서 일심단결의 위력을 높이 떨치는 불패의 대오로 강화발전되였습니다. 대오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속에서 총련은 오직 위대한 수령님들만을 믿고 따르며 수령님들의 뜻과 념원을 실현해나가는것을 본분으로 하는 참다운 주체의 애국조직으로 자라났습니다. 오늘 위대한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굳게 단결되고 광범한 동포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위력한 조직으로서 재일조선인운동을 힘있게 떠밀어나가고있는것은 총련의 자랑스러운 참모습입니다.
총련은 애국의 계주봉을 변함없이 이어나가는 전도양양한 조직으로 위용떨치고있습니다. 이역땅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초급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는 정연한 민족교육을 통하여 동포자녀들이 참된 애국자로 자라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력사를 빛내일 청년핵심들과 젊은 동포상공인들을 비롯한 새 세대 동포군중핵심들이 육성되여 애국충정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고있는것은 총련의 긍지이고 힘의 원동력입니다.
총련은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과 민족의 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적극 이바지하여왔습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고 조국인민들과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면서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특색있는 기여를 하였습니다. 총련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조국통일방침의 정당성을 확신하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였으며 일본인민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과의 련대성을 강화하고 공화국의 대외적권위를 높이는데 이바지하였습니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자기 수령과 조국, 자기 민족에게 끝없이 충실한 애국적해외교포조직인 총련을 가지고있는것을 더없는 자랑으로 여기고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총련의 결성과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에 한생을 바친 한덕수동지를 비롯한 로세대총련일군들과 애국적동포들에게 경의를 드리며 그 어떤 명예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총련애국위업수행에 모든 힘과 열정을 바쳐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냅니다.
오늘 총련과 재일동포들앞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며 조국인민들의 총진군에 발걸음을 맞추어 재일조선인운동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총련에서는 모든 사업을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의도하고 바라시던대로 해나가며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합니다.
총련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강위력한 주체적해외교포조직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야 할것입니다.
총련은 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을 첫자리에 놓고 이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야 합니다.
총련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영원히 높이 모시고 수령님들의 총련건설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총련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재일조선인운동의 불멸의 대강으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며 수령님들께서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주신 교시를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
총련은 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선차적인 주목을 돌려야 합니다.
총련의 모든 조직들과 일군들은 일심단결을 재일조선인운동의 천하지대본으로 틀어쥐고 중앙지도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야 하며 동지적단결로 시작된 애국위업을 동지애의 위력으로 끝까지 완성하여야 합니다. 총련조직들은 총련대오의 일심단결과 동포들사이에 오가는 따뜻한 정속에 총련의 힘이 있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도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동포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치기 위한 사업에 모든것을 다하여야 합니다.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의 정신력을 발동시키기 위한 선전교양사업을 더욱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야 할것입니다.
총련은 일군들과 동포들속에서 위대성교양과 김정일애국주의교양에 힘을 집중하며 조선민족제일주의교양과 재일조선인운동의 력사와 전통에 대한 선전교양사업을 꾸준히 벌려나가야 합니다. 변화된 환경에 맞게 신념교양을 심화시켜 모든 총련일군들과 새 세대들을 비롯한 재일동포들이 사회주의조국의 불패성과 총련애국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전세대들이 걸어온 애국애족의 길을 변함없이 억세게 걸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 6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조선인민군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에 참가한 여러 대련합부대관하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뜨락에서 원수님을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는 한생의 가장 큰 소원을 성취하게 된 군인가족들은 무한한 감격과 기쁨에 넘쳐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본부청사 정원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자기들의 소박한 공연을 두고 그토록 높이 치하해주시며 군인가족들을 온 나라가 따라배워야 할 시대의 모범으로 내세워주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해갈 하늘같은 사랑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만세!》의 환호를 목청껏 터쳐올리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따뜻이 답례하시며 백옥같은 충성심과 순결한 량심을 지니고 최고사령관과 사상도 뜻도 함께 하며 총잡은 남편들의 믿음직한 부사수, 병사들의 참다운 복무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는 군인가족들의 헌신적인 수고를 다시금 높이 평가하시였다.
전체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은 오늘의 영광과 행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끝없이 충실한 혁명의 영원한 작식대원, 당의 참된 딸, 믿음직한 맏며느리로 삶의 순간순간을 빛내이며 군력강화와 사회주의문명발전에 적극 이바지해갈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 5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에서 올라온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자나깨나 뵙고싶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몸가까이 모시게 된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의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영광의 무대가 펼쳐진 만수대예술극장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성이 장내를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군인가족들을 총쥔 병사들과 함께 자신의 마음속 첫자리에 놓으시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며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조용원동지, 리병철동지와 정상학동지, 리일환동지, 오일정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이 공연을 보았다.
또한 박정천동지, 권영진동지, 김정관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지휘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에는 인민군 여러 대련합부대관하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이 출연하였다.
무대에는 시랑송과 어은금대병창, 독창과 중창, 노래련곡들, 대중창이야기, 대화극, 북합주와 노래, 설화와 이야기, 극이야기, 시극, 실화극, 기악병창, 합창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조국보위, 인민보위, 혁명보위의 성스러운 길에서 원수님 따라 총잡은 남편들과 마음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하여 삶의 순간순간을 불타는 애국과 충성으로 빛내여나가는 군인가족들의 고결한 사상정신세계를 감명깊게 펼쳐보이였다.
병사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군인생활개선을 위해 마음쓰는 정든 고향집어머니, 남편들을 적극 뒤받침해주고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우는 군인가정의 미더운 호주가 되여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도덕적의무와 책임을 다해나가는 군인가족들의 생활을 진실하게 반영한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공연은 가사보다 국사를 더 귀중히 여기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순결한 량심을 바쳐가는 나라의 맏며느리, 군력강화의 일익을 담당한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우리 인민군대가 당과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고있음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공연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무한한 격정에 넘쳐있는 출연자들에게 손저어주시며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군인가족들이 자기 부대에 깃들어있는 당의 령군업적을 소리높이 구가하며 사상정책적대가 뚜렷하고 인식교양적의의가 큰 참신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감사를 표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평범한 군인가족들모두가 하나와 같이 다 우리 당정책의 정확한 해설자, 선전자들이 되였다고, 우리 당이 일관하게 중시하는 군중문화예술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안아온 훌륭한 결실이라고 못내 기뻐하시면서 인민군대가 당의 군중문화예술방침관철에서 항상 모범적인것은 자랑할만 한 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온 나라가 군인가족들의 열렬한 애국심과 강인한 생활력, 높은 사상정신세계를 따라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전군의 모든 군인가족들을 견실한 녀성혁명가들로 준비시켜 언제나 혁명의 영원한 작식대원으로서, 당의 참된 딸들로서, 믿음직한 맏며느리로서의 자기의 본분을 다하게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군인가족지도사업에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밝혀주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군인가족들이 고상한 문화와 높은 사상도덕적기풍으로 사회를 선도하며 애국주의정신을 발양시키는데서 큰 몫을 맡고있는 우리 혁명의 중요한 력량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도 혁명적인 군중문화예술활동으로 초소와 전투장들을 혁명열, 투쟁열로 들끓게 하며 사회주의문명발전을 적극 고무추동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공연에 참가한 예술소조원들은 친어버이의 따뜻한 정으로 군인가족들을 시대의 전렬에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총비서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우리 원수님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 총쥔 남편들의 믿음직한 부사수, 병사들의 참다운 복무자로 한생을 빛내여갈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청년동맹 제10차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29일 청년동맹 제10차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 당중앙위원회 부장 김재룡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권영진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청년동맹 제10차대회를 주체적청년운동사에 새로운 발전의 리정표를 세운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로 빛내여주시고 동맹강화를 위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에서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는 최상의 행운을 받아안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청년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떠메고나갈 주인공들로 억세게 키워주시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대회참가자들에게 손저어 답례하시며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특별한 관심속에 진행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청년운동을 사회주의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며 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열렬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투쟁에 헌신하는 애국청년들로 튼튼히 준비시켜 온 나라를 청년판으로 끓게 하며 미풍선구자대렬을 끊임없이 늘여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이 청년동맹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된 붉은 전위대오, 강철의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는 제일기수가 되고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수행의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돌격투사가 되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앞당기는데 참답게 이바지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기발을 투쟁의 기치로 높이 들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장엄한 진군에서 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직한 청년전위, 애국청년의 기개와 불굴의 위용을 힘있게 과시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김정은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라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낸 서한 주체110(2021)년 4월 29일-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새로운 진군방향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청년들의 특출한 혁명적열정이 높이 발양되는 속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제10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절대충실하고 당의 위업수행에서 영웅성과 용감성을 남김없이 떨치려는 수백만 청년들의 신념과 맹세를 긍지높이 재천명하였으며 우리 나라 청년운동을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였습니다.
나는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제10차대회가 전체 대표들의 드높은 열의와 적극적인 참가에 의하여 청년동맹사업의 혁신과 강화발전을 위한 의의있는 성과들을 달성한데 대해 만족하게 생각하면서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를 통하여 당과 혁명에 대한 충성을 더없는 영예로, 자랑으로 간직하고 귀중한 청춘시절을 빛내여가고있는 우리의 미더운 온 나라 남녀청년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또한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민족의 창창한 미래를 바라며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가고있는 재일조선청년들을 비롯한 모든 동포청년들에게도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우리 혁명의 전진발전과 더불어 지난 5년간 청년운동에서도 새롭고 중대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나어린 소년들이 청년대오에 들어서고 어제날의 애젊은 청년들이 사회의 주력으로 성장하였으며 청년사업의 환경과 조건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러나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며 혁명하기 좋아하고 투쟁하기 좋아하는 우리 청년들의 훌륭한 풍모는 계속 높이 발휘되였습니다.
최악의 도전들을 과감히 뚫고 혁명을 비약적상승에로 이끄는 우리 당의 두리에는 항상 충직한 청년대군이 성벽을 이루고있었으며 청춘의 리상과 포부를 당의 구상에 일치시키고 물불을 가림없이 돌진해나가는 슬기롭고 미더운 애국청년들이 무수하였습니다.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청춘기의 세대들이 영달과 향락만을 추구하고있는 이 세계에서 고생과 시련을 오히려 락으로 여기며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하고 사회와 집단앞에 성실하며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혁명적인 청년들은 우리 청년들뿐입니다.
당 제8차대회가 있은 이후 온 나라 청년들이 일시에 궐기해나서고 단 몇개월사이에 수천명의 남녀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들에 용약 탄원진출한것은 전시에 화선에로 달려나가 적의 화점앞에 한몸을 서슴없이 내댄것과 같은 영웅적소행으로서 우리 청년들만이 지니고있는 숭고한 정신세계를 집약적으로 보여주고있습니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자기의 교대자, 후비대를 믿음직하게 키우고 전도양양한 젊은 주력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제일가는 밑천이며 가장 큰 자랑으로 됩니다.
이것은 우리 당과 인민이 오늘의 난관을 딛고 넘어 사회주의건설의 새시대에로 이행하며 공산주의를 향하여 줄기차게 전진해나갈수 있음을 확신하여줍니다.
조선혁명의 개척기는 청년운동의 발단과 하나로 잇닿아있으며 우리 혁명의 고조기는 청년운동의 전성기와 언제나 일치하였습니다.
당대회가 밝힌 진로따라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감에 있어서도 우리의 청년운동은 마땅히 자기 발전의 일대 전환으로써 강력한 전투적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은 앞으로의 5년을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발전을 가져오는 효과적인 5년, 세월을 앞당겨 강산을 또 한번 크게 변모시키는 대변혁의 5년으로 되게 하려고 작전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다음단계의 거창한 투쟁을 련속적으로 전개하여 앞으로 15년안팎에 전체 인민이 행복을 누리는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자고 합니다.
오늘의 형편에서 이렇듯 대담한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하자고 하는것은 바로 청년들을 위해서이며 우리 청년들의 강렬한 지향과 무궁무진한 힘을 믿기때문입니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는 청년들의것이고 청년들자신의 손으로 당겨와야 하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입니다.
때문에 당은 우리 청년대군의 거대한 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고 청년운동을 사회주의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으로 확고히 전환시키기 위하여 이번 청년동맹 제10차대회를 특별히 중시하였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의 명칭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개칭할데 대한 중대한 결정이 채택되였습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라는 새로운 명칭에는 우리 혁명의 현 단계에서 청년운동의 성격과 임무가 직선적으로 명백히 담겨져있고 우리 시대 청년들의 리상과 풍모가 집약되여있으며 청년조직으로서의 고유한 맛도 잘 살아납니다.
여기에는 우리의 모든 청년들이 사회주의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그 승리를 위하여 대를 이어 견결히 투쟁하는 애국청년으로 준비하며 청년동맹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돌격대의 위력을 백방으로 떨치기를 바라는 당과 인민의 커다란 기대도 실려있습니다.
청년동맹의 명칭을 고치였다고 하여 전 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총적목표, 총적투쟁과업으로 삼고있는 우리 청년조직의 본태가 달라지는것은 아닙니다.
사회주의와 애국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상징하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한생이 어려있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열렬히 사랑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은 곧 김일성–김정일주의에 충실하는것으로 됩니다.
이번 대회에서 조선청년운동발전의 새로운 리정표가 세워진것만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은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무거운 사명과 임무를 수행함에 전 동맹적인 력량을 집중하여야 할것입니다.
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투쟁에 헌신하는 애국청년으로 만드는것, 이것이 현시기 청년동맹의 기본임무입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은 우리 혁명의 새로운 력사적진군에서 자기의 전투적위력을 힘있게 떨치며 조선청년운동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김정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당, 국가경제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1(2012)년 4월 27일-
전당, 전군, 전민이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을 최상최대의 혁명적명절로 성대히 경축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정신을 높이 받들고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진군을 다그치고있는 혁명적앙양의 시기에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가 열리게 된것은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이번에 열리는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국토관리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는 중요한 계기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입니다. 국토관리사업을 전망적으로 힘있게 벌려야 내 나라, 내 조국을 사회주의강성국가로, 인민의 락원으로 건설할수 있으며 후대들에게 풍요하고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물려줄수 있습니다.
절세의 애국자이시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한생토록 국토관리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조국산천을 훌륭히 꾸리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직후 보통강개수공사의 첫삽을 뜨시고 문수봉에 오르시여 친히 나무를 심으시며 국토건설의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국토관리사업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애국사업이라고 하시면서 국토건설의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전당, 전국, 전민이 국토관리사업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기 위하여 국토관리총동원운동을 발기하시고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보살피심에 의하여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이 수많이 일떠서고 거리와 마을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였습니다. 전국의 토지가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큰 규모의 규격포전으로 정리되고 드넓은 간석지가 옥토로 전변되였으며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수 있는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습니다. 구월산, 칠보산, 룡문대굴, 송암동굴을 비롯한 많은 명승지들과 명소들이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꾸려지고 강하천들이 규모있게 정리되였으며 청년영웅도로, 북청-혜산도로와 같은 새로운 도로들이 수많이 건설되여 국토의 면모가 일신되였습니다.
국토관리사업에서 이룩된 세기적변혁은 전적으로 국토관리의 모든 분야에 관한 원대한 구상과 독창적인 방침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 나라, 내 조국을 강성국가로 건설하기 위한 기본토대를 마련하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꾸리기 위하여 국토건설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입니다.
지난 기간 국토관리사업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에는 당의 국토관리정책을 옹호관철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국토관리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공적이 깃들어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국토관리사업에 이바지한 일군들과 군인들과 인민들의 공적을 높이 평가하며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 참가자들과 국토관리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냅니다.
오늘 국토관리부문앞에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와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습니다.
국토관리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국토관리사상과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며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끝까지 철저히 관철하여 국토의 면모를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체모에 어울리게 일신시켜나가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국토관리부문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총적방향, 총적과업입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아바나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
생일을 맞는 존경하는 동지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와 진심으로부터의 동지적인사를 보냅니다.
나는 제1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꾸바당과 국가의 새 지도부가 로세대혁명가들이 개척하고 발전시켜온 꾸바혁명위업을 굳건히 계승하고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아울러 제1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봉쇄책동과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 형제적꾸바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사회주의위업실현을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맺어진 우리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제1비서동지와 온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0(2021)년 4월 20일 평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에게 축하의 말씀을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제8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가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로 선거된것과 관련하여 그에게 따뜻한 축하의 말씀을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의 위임에 따라 당중앙위원회 국제부장 김성남동지가 4월 20일 주조 꾸바대사관을 축하방문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에게 보내시는 축하의 말씀을 헤쑤스 델 로스 앙헬레스 아이쎄 쏘똘롱고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에게 정중히 전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가 전체 꾸바당원들과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뜨거운 기대속에 꾸바공산당 수반의 중임을 지닌데 대하여 진정한 동지로서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사회주의를 완성해나가는 길에서 언제나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굳게 손잡고 나아갈것이라고 하시면서 꾸바와의 특수한 동지적관계, 전략적관계를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높이에서 가일층 확대발전시키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영원히 꾸바공산당과 꾸바인민의 곁에 함께 서있을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제1비서동지가 건강하여 당과 국가를 령도하는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시였다.
헤쑤스 델 로스 앙헬레스 아이쎄 쏘똘롱고대사는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에게 진정에 넘친 축하의 말씀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였으며 앞으로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 꾸바공산당과 꾸바인민의 의지를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김정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론문 주체101(2012)년 4월 20일-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민족최대의 혁명적명절로, 인류공동의 대경사로 뜻깊고 성대하게 경축하였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 경축행사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흠모와 숭고한 도덕의리심의 분출이였으며 주체조선의 100년사에 대한 만민칭송의 대정치축전이였다.
우리는 수령님 탄생 100돐 경축행사를 통하여 김일성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였으며 당의 호소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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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20세기는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에서 인류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혁명적변혁의 세기였으며 진보와 반동,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사이의 격렬한 투쟁의 세기였다. 이 격변하는 세기에 인민대중의 운명개척과 세계정치사에 흔적을 남긴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많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서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신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는 없었다. 20세기는 명실공히 우리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위인적풍모로 빛나는 김일성동지의 세기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우리 수령님에게 있어서 인민대중은 언제나 스승이였고 자신은 인민의 충직한 아들이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으며 수령님의 혁명활동은 언제나 인민대중을 터전으로 하여 진행되고 그 전과정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바쳐졌다. 수령님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이 곧 사상리론으로, 로선과 정책으로 되였으며 인민대중에게 쉽게 리해되고 그들이 나아갈 운명개척의 참다운 길을 밝혀주는 가장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혁명원리를 신념으로 간직하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과 창조적지혜를 발동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시였다.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헌신은 수령님께서 력사에 류례없는 난관과 시련을 헤치며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오게 한 근본비결이였다.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에 튼튼히 의거하시였기에 혁명의 지도사상을 창시하고 전위조직을 꾸리며 군대를 창건하고 인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는 거창한 사업들을 동시에 밀고나가 주체혁명의 새 력사를 개척할수 있었으며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실패도 없이 여러 단계의 어렵고 복잡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실수 있었다.
오늘 이 땅우에 일떠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과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위업은 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고 한평생 가꾸어 마련하신 고귀한 결실이다. 김일성동지를 수령으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지난날 력사밖에 밀려났던 인민대중이 시대와 력사의 중심에 서서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 주체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아바나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
나는 꾸바공산당 제8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동지가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로 선거된데 대하여 가장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동지적인사를 보냅니다.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령도밑에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꾸바혁명위업이 대를 이어 계승되는 중대하고 력사적인 시기에 동지가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의 중책을 지닌것은 귀 당의 전체 당원들과 꾸바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높은 신임, 커다란 기대의 표시로 됩니다.
이는 또한 꾸바혁명이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뜻을 이어 자주와 정의,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고 꾸바인민이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미래를 향하여 계속 힘차게 나아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것으로 됩니다.
나는 이에 대하여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형제적꾸바인민이 존경하는 제1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매진함으로써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며 자주적이고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리라는것을 굳게 믿습니다.
조선과 꾸바 두 나라 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두터운 친분관계와 동지적우의에 기초하여 마련된 우리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력사의 온갖 풍파를 함께 헤치는 과정에 더욱 공고해지고 긴밀해졌으며 세기와 세대를 이어 특수한 동지적관계, 전략적관계로 승화발전되였습니다.
나는 2018년 11월 존경하는 제1비서동지와 평양에서 만나 합의한대로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공동의 위업을 위해 투쟁해나가는 길에서 우리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단결과 동지적인 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 의지를 다시금 확언하는바입니다.
존경하는 제1비서동지가 꾸바공산당과 꾸바인민을 령도하는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0(2021)년 4월 19일 평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 《청년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는가 하는데 따라 당과 혁명의 존망과 조국과 민족의 흥망성쇠가 좌우된다.》
《청년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는가 하는데 따라 당과
혁명의 존망과 조국과 민족의 흥망성쇠가 좌우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명언은 혁명위업수행에서 청년문제가 가지는 중요성을 밝힌 고귀한 지침이다.명언에는 청년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훌륭히 키우는것이 당과 혁명, 조국과 민족의 존망과 발전, 미래를 담보하는 근본문제로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청년들은 우리 당의 후비대, 혁명의 계승자들이며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이다.대를 이어 계속되는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조국의 미래는 청년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는가 하는데 따라 결정된다.가정에서도 자식들을 잘 키워야 부모의 대를 옳게 잇는것처럼 청년들을 잘 키워야 나라의 대, 혁명의 대가 굳건히 이어지게 된다.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문제를 혁명의 전략적문제로,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고 청년문제해결에 많은 품을 들여왔다.
청년사업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청년운동에 관한 주체적인 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시였으며 혁명승리에 대한 락관과 숭고한 미래관을 지니시고 청년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이 강하고 군대가 강하고 청년들이 강하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으며 그 어떤 강적도 때려부실수 있다고 하시면서 청년들을 제일로 믿고 사랑해주시였다.
어렵고 힘든 일이 제기될 때마다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이 있어 주체의 혈통을 이어나가는 혁명의 계승자들이 자라나게 되였다.
오늘 우리 나라 청년운동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고있다.
지금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긴 전국각지의 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곳에 인생의 좌표를 정하고 주요전구들로 용약 달려나가고있으며 그 대렬은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다.이것은 천리마시대의 청년선구자들과 아버지, 어머니세대들처럼 당의 뜻을 받들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는것을 더없는 기쁨과 행복, 영예로 간직한 우리 청년들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 미풍이며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청년들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것을 신념으로 간직하도록 하는것은 청년문제해결에서 선차적인 문제로 나선다.
혁명의 미래는 당의 혁명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한 계승자들에 의하여 담보된다.신념은 한번 간직하였다고 하여 영원한것도 아니고 저절로 유전되는것도 아니다.고생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 청년들이 혁명의 주력으로 등장하고있는 현실은 사상교양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청년들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체질화하고 주체혁명위업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는 결사의 의지를 지니도록 사상교양사업을 강도높이 벌릴 때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고귀한 이름을 빛내여나갈수 있으며 우리 혁명은 오늘뿐아니라 앞으로도 영원히 승리의 길을 따라 줄기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다.
청년들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청춘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도록 하는것도 청년문제해결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이다.
인생에 한번밖에 없는 청춘시절을 한점의 후회도 없이 값있게 산다는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사람은 어떤 인생관을 지니는가 하는데 따라 시대의 선구자가 될수도 있고 락오자가 될수도 있다.청년들이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어머니당과 조국을 받드는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인생관을 지녀야 나라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할수 있으며 값높은 삶을 빛내일수 있다.
모든 청년들은 자신들을 제일로 믿고 사랑해주며 내세워주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 살며 투쟁하는 크나큰 긍지와 행복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무비의 영웅성과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발휘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리설주녀사와 함께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에 즈음하여 4월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원수 박정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김여정동지, 현송월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김정은동지께서 드리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녀사와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고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승승장구하는 주체조선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으며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만년초석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태양절경축 중요예술단체들의 합동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4월 15일 태양절경축 중요예술단체들의 합동공연 《영원히 당을 따라》를 관람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향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지시여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이끄시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담아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최룡해동지, 조용원동지, 리병철동지, 김덕훈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서 간부들, 직원들, 가족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국무위원회연주단, 공훈국가합창단을 비롯한 중요예술단체 예술인들은 위대한 사상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우리 당을 조선혁명의 강위력한 전투적참모부로 비상히 강화발전시키고 반만년민족사상 가장 영광스러운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준 당중앙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혁명의 년대들에 울려퍼진 추억깊은 송가들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력사의 모진 격난속에서도 위대한 사상의 힘, 단결의 억센 힘으로 인민을 이끌어 이 땅우에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대화원을 펼치고 불패의 강대국을 탄생시킨 우리 당의 위대성을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
공연이 끝나자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폭풍같은 환호성이 또다시 장내를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평생념원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를 가장 견실하게, 가장 충직하게 받들어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실행에 일심전력함으로써 우리 혁명의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는데 적극 기여할 철석의 맹세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김정은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한 연설 주체101(2012)년 4월 15일-
영용한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전략로케트군 장병들과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로농적위군과 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
전국의 근로자들과 평양시민 여러분!
남녘의 겨레와 해외동포 여러분!
동지들과 벗들!
오늘 우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을 경축하는 성대한 열병식을 진행하게 됩니다.
건군력사에 전례없는 오늘의 열병식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사회주의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려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과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마련된 승리자의 대축전입니다.
나는 이 뜻깊은 자리에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조국의 자주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위하여 고귀한 생명을 바친 항일혁명선렬들과 인민군렬사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나는 조국의 천리방선초소들과 강성국가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무비의 영웅성과 헌신성을 발휘함으로써 올해의 뜻깊은 명절들을 전투력강화와 혁명적대고조의 자랑찬 성과로 빛내인 우리의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내무군장병들, 로농적위군, 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과 전체 인민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나는 또한 조국의 통일과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는 남녘동포들과 해외동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며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해주고있는 외국의 벗들에게 사의를 표합니다.
동지들!
위대한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강성번영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준 력사입니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옳바른 령도를 받지 못하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었던탓으로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하였던 비참한 식민지약소민족이 바로 한세기전 우리 민족의 모습이였습니다.
그러나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파란많은 수난의 력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웠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오늘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일어난 이 경이적사변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입니다.
총대중시를 혁명의 근본으로 내세우고 최정예의 혁명강군을 건설하신 불세출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선군조선의 국력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오늘의 대축전장도 성대히 펼쳐지게 된것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총대이자 민족의 생명이고 혁명의 승리라는 철리를 밝히시고 지금으로부터 80년전 백두의 수림속에서 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로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였습니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의 진정한 군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였습니다.
장구한 혁명활동의 전기간 혁명무력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 김일성동지께서는 한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으며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고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를 실현하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으로 우리 혁명무력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습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인민군대를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였으며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 거대한 력사적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13일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정상학동지, 리일환동지, 당중앙위원회 부장들인 김재룡동지, 오일정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권영진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촬영장소는 제6차 세포비서대회를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시며 당세포의 전투력과 투쟁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불멸의 대강을 안겨주시여 전당강화의 획기적계기를 마련해주신데 이어 대를 두고 길이 전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심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비범특출한 령도력으로 우리 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혁명의 강위력한 전투적참모부,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총비서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세포비서들이 이번 대회에서 제시된 세포강화, 세포단결의 사상과 과업을 깊이 새기고 백배로 분발하여 수십만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오늘의 총진군을 힘차게 추동하는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더욱 강화해나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면서 참가자들과 함께 대회장을 배경으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당세포비서들이 우리 당의 핵심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고무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면서 당 제8차대회 결정을 결사관철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앞당기는데 참답게 이바지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9돐을 맞으며 재일동포자녀들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위하여 일본돈으로 2억 1 906만¥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총련에 보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지금까지 모두 167차에 걸쳐 일본돈으로 488억 7 939만 390¥에 달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창립 65돐을 맞는 조선대학교 교직원, 학생들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일본 도꾜
창립 65돐을 맞는
조선대학교 교직원, 학생들에게
나는 화창한 4월의 봄계절에 창립 65돐을 맞이하는 조선대학교의 전체 교직원들과 학생들, 졸업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과 우리 인민들의 마음을 담아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조선대학교가 걸어온 지난 65년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민족교육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동포 새세대들을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참다운 민족인재, 고상한 도덕과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애국애족의 역군들로 훌륭히 키워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에 크게 기여한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습니다.
조선대학교는 그 이름만 불러보아도 절세위인들의 자애로운 영상이 가슴뜨겁게 안겨오는 고귀한 애국유산이며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의 최고전당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대학들이 있지만 이역땅 한복판에 자기의 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리며 동포자녀들을 숭고한 정신과 애국애족의 넋을 지닌 우수한 민족인재들로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대학은 오직 총련 조선대학교밖에 없습니다.
나는 조선대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앞으로도 충실성의 전통, 일심단결의 전통, 애국애족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 교수교양사업과 학과학습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옴으로써 세계유일의 해외교포대학, 민족인재양성의 원종장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0(2021)년 4월 10일 평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결론 《현시기 당세포강화에서 나서는 중요과업에 대하여》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4월 8일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3일회의에서 《현시기 당세포강화에서 나서는 중요과업에 대하여》라는 강령적인 결론을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먼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매우 긍정적인 성과가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류례없는 극난한 환경속에서의 최근 우리 혁명의 전진행정에 우리 당세포들은 언제나 당중앙을 옹위하였으며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을 위하여 분투하여왔습니다.
온 나라에 피줄처럼 뻗어있는 수많은 당세포들이 당중앙과 맥박을 같이하고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단결하여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충직하게 받들어왔기에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은 비할바없이 강화되게 되였습니다.
당세포강화를 위한 사업이 심화되는 과정에 당대렬의 질적공고화가 힘있게 추진되고 당세포사업이 보다 정규화, 규범화되였으며 당원들의 정치의식과 혁명적자각 그리고 선봉적역할도 훨씬 높아졌습니다.
당중앙은 최근년간 국방공업부문에서 이룩된 빛나는 공적들과 건설의 대번영기를 장식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 자연의 재앙을 가시기 위한 투쟁에서 수도의 핵심당원들이 발휘한 자랑찬 위훈 그리고 불리한 자연기후조건에서도 최고수확년도수준을 돌파한 농업부문의 결실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여러 전선에서 이룩된 소중한 성과들을 당세포들의 역할과 결부시켜보고있습니다.
어려운 시련속에서도 우리 당세포들이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굳세여지고 혁명대오강화와 사회주의건설에 이바지하고있는데는 세포비서들의 숨은 노력과 아낌없는 헌신이 깃들어있습니다.
나는 조선로동당의 기층조직을 책임졌다는 영예로운 사명감을 자각하고 당세포강화의 불씨가 되여 당원대중을 참답게 이끌며 혁명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는 전당의 세포비서동지들을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높이 평가합니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시원인 건설동지사를 모체로 장성강화된 우리 당세포는 오늘 수십만에 이르렀다고 말씀하시면서 전당의 세포들이 하나같이 충실히 여물고 강쇠처럼 굳세면 어떤 도전과 시련이 중첩된다고 하여도 혁명투쟁에서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고 확언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지난 기간 기층당조직건설에 특별히 힘을 넣어 당세포를 강화하는데서 큰걸음을 내짚었지만 조금도 자만하거나 마음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현실적으로 당세포와 세포비서들의 사업에서 바로잡아야 할 편향과 결함들에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까지 전당적으로 충성의 당세포대렬은 장성하였지만 아직도 당세포강화를 위한 사업이 혁명실천에 든든히 발을 붙이지 못한 결과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경제과업들이 심히 미달되고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현상들이 극복되지 못하고있는 현 실태를 분석하시면서 당세포들이 제구실을 똑바로 하지 못한데 중요한 원인이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당적으로 기층당조직을 강화하는 사업이 심화되고있는 오늘에 와서도 적지 않은 당세포들에 내재되여있는 주요한 결점들에 대하여 통보하시고 지난 기간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들은 적극 살리고 나타난 편향과 결함들은 대담하게 고치면서 현실발전의 요구와 당원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당세포강화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당세포강화는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이며 사회주의건설을 촉진시키기 위한 기본열쇠입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우리 나라의 어느 지역, 어느 단위에나 당세포가 없는데가 없습니다.
현시점에서의 당중앙의 분석과 전략적의도는 전당의 수십만 세포들이 ㎡당책임제의 원칙에서 자기가 맡은 혁명진지를 굳건히 고수하고 혁명화, 공산주의화하자는 투쟁목표를 내걸고 투쟁해야 한다는것입니다.
모든 당세포들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공산주의적으로 교양개조하는 사업과 자기 단위를 당정책의 요구대로 변모시키는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집행해나갈 때 우리 당이 백방으로 강화되고 사회주의건설전반이 활력있게 전진하게 됩니다.
그러자면 당세포들에서 단결을 중시하고 모든 당원들을 인간적으로 단합시키는데 주력하여야 합니다.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드는것, 이것이 현시기 당세포를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제일 중요한 임무입니다.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든다는것은 세포당원들이 서로 믿고 위해주며 정이 통하는 한식솔이 되여 힘차게 일해나가는 집단으로 되게 한다는것입니다.
다시말하여 세포당원들이 믿음과 정, 동지적사랑으로 뭉쳐 전우들과 집단을 위해 헌신하고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맡겨진 혁명임무수행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는 세포로 만든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믿음과 정, 동지적사랑에 기초한 인간적단합은 하나의 뜻과 진리로 뭉치고 하나의 사상의지로 투쟁하는 혁명가들사이에만 맺어질수 있는 단결로서 이보다 더 공고하고 생활력있는 단결은 없습니다.
당세포가 뜨거운 인정미와 고상한 륜리도덕, 진실한 동지적사랑으로 단합되여야 어떤 경우에도 자기 혁명진지를 견결히 고수하고 용기백배할것이며 신심충천하여 계속전진해나갈수 있습니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당의 세포들을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들기 위하여 현시기 당세포들앞에 나서는 10가지 중요과업과 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기본품성을 제시하시였다.
현시기 당세포앞에 나서는 과업은 첫째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인간적인 단합이란 순수 인정관계로 맺어지는 맹목적인 결합이 아니라 공통된 사상과 리념에 기초한 혁명적인 단결입니다.
당세포들에 있어서 건전한 인간적단합을 이룩하고 언제나 혈기왕성하게 움직일수 있게 하는 사상적자양분은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되여있는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입니다.
아무리 당과 혁명에 충실하자고 하여도 당의 사상을 모르면 자연히 그와 어긋나게 말하고 행동하게 됩니다.
당세포들에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정치적생명을 빛내이며 충성의 길, 혁명의 길을 곧바로 걸어가도록 그들의 머리속에 당의 사상을 쉬임없이 넣어주어야 합니다.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로선과 정책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신속하고도 정확히 전달침투하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그 어디든 당원들이 있고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면 당의 방침과 지시가 빠짐없이 제때에 가닿아야 합니다.
지금 당의 방침과 지시가 포치되면 모여놓고 한번 알려주는것으로 그치는 경향이 농후한데 정상적으로 다시 새겨주어 완전히 자기의것으로 만들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원들이 당문헌들에 제시된 사상과 로선, 정책을 비롯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당정책들에 대한 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특히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보고를 비롯한 당회의문헌들의 사상과 진수, 내용을 깊이 연구체득하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당세포들에서는 당보학습을 중시하고 정상화하여야 합니다.
당보에는 시기적으로 제시되는 당의 로선과 정책들이 다 반영됩니다.
매일 《로동신문》독보를 제도화하고 사설을 비롯한 중요기사들에 대한 학습을 강화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사상과 의도를 제때에 정확히 알게 하여야 합니다.
당세포들에서는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승리와 기적, 현실에서 찾아볼수 있는 전변상들을 통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간직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현시기 당세포앞에 나서는 과업은 둘째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5대교양을 기본으로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벌리는것입니다.
사상교양사업은 제일 어려운 사업이며 당세포들이 한시도 놓치지 말아야 할 기본과업의 하나입니다.
사람들의 사상의식에는 공백이 없는것만큼 사상교양사업을 홀시하면 나쁜 사상에 물젖게 됩니다.
우리 혁명대오에서 세대교체가 일어나고 투쟁조건과 환경이 엄혹하며 사회주의건설이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하고있는 현실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공산주의적인간으로 키우기 위한 교양사업을 더욱 심화시킬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습니다.
오늘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는 명약은 혁명전통교양과 충실성교양, 애국주의교양, 반제계급교양, 도덕교양입니다.
혁명전통교양과 충실성교양, 애국주의교양, 반제계급교양, 도덕교양, 이 5대교양은 우리 혁명실천과 사회주의건설의 합법칙적요구에 부합되는것으로서 항구적으로 진행해나가야 할 당사상교양의 기본내용입니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세포들에서 5대교양을 틀어쥐고 공세적으로 실속있게 벌려나가기 위한 방법론적인 문제들을 지적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시였다.
사상교양사업을 특정한 계기와 정황속에서만 하려고 하여서는 안됩니다.
당세포들은 일하면서 교양하고 교양하면서 일하는 원칙에서 사상교양의 도수를 계속 높여나가야 하겠습니다.
출근길에서도 하고 일을 시작하기 전에도 하며 사업총화때에도 하고 집체적으로나 개별적으로도 하면서 모든 공정과 계기가 효과적인 교양시간, 교양공간이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상교양사업은 대상의 특성과 준비정도에 맞게 하여야 실효성을 높일수 있습니다.
당세포들에서는 사람의 병상태에 맞게 약을 쓰듯이 신념이 나약한 사람에게는 혁명전통을 심어주고 대적관념이 떨떨한 사람에게는 계급적각성을 높여주며 자기 직업, 자기 고향에 대한 애착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애국심을 북돋아주고 수입병에 걸린 사람에게는 자력갱생교양을 들이대야 합니다.
그리하여 당세포가 활동하는 그 어디서나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분위기가 지배하고 사회주의기상이 높뛰게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