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 과시된 공화국의 높은 국제적권위와 존엄

주체97(2008)년 12월 29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올해의 복잡다단한 세계정치사의 갈피에 뚜렷이 새겨져 빛나는 성스러운 그 이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신성하고 위엄있는 그 이름을 더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심장속에 새기며 우리 인민은 올해에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왔고 찬란한 부강조국의 미래를 열어왔다.

이 시각 우리 공화국은 자기의 탄생 60돐을 빛나게 장식한 승리자의 자랑과 영예를 안고 이 해를 빛나게 결속하고있다. 공화국창건 60돐이 되는 올해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은 행성에 더욱 높이 떨쳐졌고 그 권위와 영향력은 전례없이 높아졌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선군정치와 우리의 자주적인 대외정책으로 하여 국제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의 권위와 영향력이 전례없이 높아지고 대외관계가 급속히 확대발전되였습니다.》

올해 우리 당이 펼친 선군정치는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권위를 높이고 그 존엄을 확고히 고수하게 한 근본담보로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7(2008)년 새해 정초부터 조선인민군 부대들을 시찰하시면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주력군으로 더욱 튼튼히 키우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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